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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주소

1. 개요
2. 특징
3. 역사
3.1. (구)청정항갤
3.2. 찌질이들의 유입
3.3. 동남권 신공항 논쟁, 그리고 망갤화
3.4. 그럭저럭 정상화
3.5. 모 고닉의 분탕, 그리고 재망갤
3.6. 대만 철도 갤러리 사건
3.7. 반 년 간의 암흑기
3.8. 현재: 오랜만에 찾아온 평화기 그리고 망갤화
4. 항갤의 주요 떡밥
4.1. 동남권 신공항 논쟁
4.2. 항싸대의 유입
5. 용어
5.1. 항공사
5.1.1. 국내
5.1.2. 아시아
5.1.3. 미주
5.1.4. 유럽
5.1.5. 대양주
5.2. 공항
6. 부속 갤러리
6.1. 대피갤
6.2. 항공 시설/인프라
6.3. 항공 운항/정비
6.4. 항공사
6.5. 기타

1. 개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항공기, 항공사, 공항 등 다양한 범주의 항공에 관한 글이 올라오는 갤러리이다.

2013년 초 이후 동남권 신공항 떡밥 관련 도배 이후 혼란의 시대를 수 차례 거치다가 지금은 그럭저럭 안정된 상태.

약칭은 항갤.

2. 특징

갤러리 분위기가 대체로 조용한 편이며 회원 간 비방도 거의 없다…고 하지만 본질은 디시인 관계로 사실은 약간의 비방은 존재한다. 국적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를 까는 사람이나 인천국제공항을 위시한 수도권 대세론을 내세워 지방의 수요를 무시하고 부산, 대구 등의 공항을 듣보잡 취급하는 이들은 까인다. 양쪽 국적 항공사 중 하나의 편을 지나치게 들면서 다른 한쪽을 까다가 이것이 갤러들 사이의 병림픽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교통계 갤러리 중에서는 제일 먼저 생긴 갤러리(2005/10/27 개설, 철갤: 2005/12/28, 버갤: 2006/11/06)이지만… 정작 고정닉 유저의 수나 올라오는 게시글의 수는 교통 갤러리 중에서는 제일 적다. 버스나 철도가 접근하기 쉬운 교통수단인데 비해 항공기는 접근이 어렵다는 점도 한몫하지만(…) 여튼 정전의 정도는 항갤>버갤=철갤 정도라고 봐도 될 정도이다.

항공 분야에 빠삭한 인물들이 많아서 해외여행, 유학 등으로 항공편을 이용할 일이 생겼을 때 택스나 마일리지, 규정 등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글이 항갤에 올라오면 친절하게 알려주는 편이다. 어떤 경우는 항공편을 물어보면 보너스로 관광지 정보나 마일리지 서비스도 알려주기도 한다.

다만 질문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여행사 고객센터를 방불케 할때는 항공기를 사랑하는 골수 항공팬들은 "여기가 해외여행 갤러리냐?" 며 성토하기도…

항공 동맹체 관련 떡밥도 자주 나오는 편. 일본항공이 파산으로 인해 한창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을때 델타 항공이 살랑살랑 손짓하는 스팀 이적 떡밥도 한참 돌았고,(결국엔 원월드에 잔류했다.) 평시에는 비동맹 항공사의 동맹 가입 떡밥도 돈다. 그러다가 항공사 간 합병이나 동맹체 가입 소식이 들려오면 그에 따른 반응도 폭발적이다.

스타얼라이언스, 스카이팀, 원월드 이 세 동맹체 중에서도 국적사가 소속된 스얼과 스카이팀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편 원월드 안습 지역별 강한 동맹체가 있고 안습인 동맹체들이 있어서[1] 새로 추가된 항공사에 따라 앞으로의 영향력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의견이 많은 편이다.

3. 역사

초창기 밀리터리를 전담하는 "항공전 갤러리"가 없었을때 군용 항공기 매니아들과 갤러리를 공유했다.

그러나 항전갤 초유의 찌질이동무 라팔최고가 등장하면서 갤러리가 엉망진창이 되자 게시판을 분리시키고 항전갤을 창설, 밀리터리 갤러리 카탈로그에 포함시켰다.

사실 라팔최고가 민폐이면서도 항전갤 창설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그때 그 현장은 항갤 초창기 페이지를 보면 볼 수 있다. 항전갤과 분리된 후 찌질이는 사라졌지만 많은 항갤러들이 항전갤에 흡수되었고 초창기만 하더라도 항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지만 지금은 거의 남남이 되었다. 심지어 서로의 존재를 모르는 갤러들도 있다. 항전갤 외의 관련 갤로는 비시갤(비행 시뮬레이션 갤러리)과 관련이 깊다.

3.1. (구)청정항갤

2012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갤 분위기가 디시의 메이저 갤러리답지 않게 매우 좋은 편이었다. 항공기를 주로 이용하다보니 연령층도 미성년자가 적고 직장인들, 특히 항공사나 여행사 등 항공관련업계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이 많은 만큼 서로를 존중하고 예의도 지킨다.[2] 타 교통갤에 비해서 찌질이들도 적은 편이라 지역감정 등 민감한 이슈를 유발하는 글이 아니면 유저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

해외 유저와 부층, 고위사회계층이 많은 갤러리로도 유명했다. 정모를 미국 시카고, 홍콩에서 할 정도이며, 주로 여름방학이면 심심치 않게 전세계를 스얼 한붓그리기[3]를 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대형 비행기 사고 한건 터지면 갤러리가 바로 달아오른다. 대표적으로 2009년 1월, US 에어웨이즈뉴욕 인근 허드슨 강에 불시착했을 때 그 사건과 관련된 떡밥이 여러 달을 갔다(…) 기타 국적기들이 정비문제로 인해 해외에서 뻗어버리는 소식들도 간간히 올라온다. 이를 매의 눈빛으로 노리고 있던 인터넷 기자들이 잽싸게 캐치해서 기사화하기도 한다. 흠좀무

병맛 합성도 인기몰이중이다. 주로 엉뚱한 항공기에다 국내 항공사의 도장을 입힌다던가, 아니면 물건(…) 에다가 항공사 도장을 입힌다던가… (e.g. F-22 랩터에다가 티웨이항공 도색을 한다던가… 궁금한 사람은 티웨이항공 항목 참조)

최근에는 동남권 신공항 위치 선정이 주요 떡밥이 되고 있다. 항갤러들은 대부분 가덕도를 지지하지만, 밀양시를 지지하는 꾸준글이 종종 올라와 논쟁이 일어나곤 한다.

교통계 갤러리답게(…) 햏력 테스트도 자주 볼수 있다. 대부분의 주제가 기종 맞추기와 공항 맞추기. 가끔 자리 맞추기라는 흠좀무한 주제도 뜨나 정답이 10분 안에 올라오는 후덜덜한 광경도 목격할수 있다. 심지어 어느 항공기의 랜딩 기어 내부를 찍어 도저히 기종을 알아맞히기 불가능한 행태에도 정답 댓글이 달리곤 한다… 사진 한장만 올려도 게이트, 편명, 테일넘버까지 모두 맞춘다(…)

2012년 1월에는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이 방영되면서 그동안 교통갤 중 가장 한산했던 항갤이 흥하기도 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글이 부탁해요 캡틴의 오류를 까는 글이었다.

3.2. 찌질이들의 유입

하지만 2010년대 초반에 들어 점점 찌질이들과 어그로꾼이 유입되면서 다른 교통갤들과 다름없는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 2011년엔 다중아이디 유저가 엔하위키위키페디아에서 퍼온 글로 게시판을 도배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정작 이 유저는 처음에 엔하를 쓰레기라고 폄하했던게 아이러니.

2012년 이후로는 모 사이트에서 온 걸로 추정되는 몇몇 유입들이 난입해 뻘글들을 싸지르며 분탕질을 치는 바람에 일부 갤러가 탈갤하는 등 갤 분위기가 매우 어수선해지게 되었다. 갤러리의 중심축이었던 이들이 항갤을 떠나며 점점 초딩갤러들의 난입이 시작되었다.

또, 라팔최고의 분신으로 강력히 추정되는 너자신을아라의 다중이짓과 무조건적인 보잉과 미국, 대한항공까와 중국과 지나 항공사추종으로 가끔씩 갤분위기가 흐려지는 경우가 있다. 특정 항공사를 추종하는 꾸준글을 살포하는 꾸준글러들도 종류별로 엄청나게 많아졌다.

그 외에도 네이버 카페 '스마트컨슈머를 사랑하는 사람들(스사사)' 유저들의 잘못에 대해 항갤에서 글쓰면 가끔 가다가 스사사 유저가 와서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면서 헛소리를 남발하기도 한다. 심지어 이들의 행위는 항공사 마케팅팀에서도 인지하고 있을 정도이다. 사실, 항공사 직원이라면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이다.

2013년에 들어와서는 김해국제공항 뮌헨 노선 단항 소식이 들려오자, 동남권 신공항에 투자해야 한다는 사람들과 동남권 신공항 투자는 돈낭비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 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4]

이렇듯 항갤은 어그로의 분탕으로 인해 점점 청정기가 빠지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나 분탕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는데…

3.3. 동남권 신공항 논쟁, 그리고 망갤화

한 갤러가 안 그래도 몰락해 가던 항갤에 직격탄을 날리고 말았다. 이 갤러(숫자 세자리닉네임.. 하나둘셋…) 는 2013년 말부터 등장하여 동남권 신공항과 관련된 도배질을 크게 벌이고 있다. 주 내용은 신공항 후보지는 가덕도가 적절하다는 주장이 주를 이뤘으며 한번에 글 4~5개를 연달아 쓰는 방식으로 도배를 저질렀다.

이로 인해 항갤이 동남권 신공항갤로 변질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빠가 까를 만든다라는 법칙에 따라 항갤 고정닉들 상당수를 아예 동남권 신공항(가덕도, 밀양 모두) 안티로 만들어 버렸다. 덕분에 동남권 신공항 반대 논리가 힘을 얻게 된 아이러니한 상황.[5]

2014년경에는 이 갤러의 도배글로 인하여 정성들여 쓴 긴 글들이 순식간에 뒤로 밀려나는 상황 앞에서 대부분의 고정닉들이 항갤을 떠나 다른 커뮤니티로 옮겨갔으며,[6] 그 빈자리를 분탕질종자와 도배꾼들이 메워버린 상태였다.[7] 그야말로 망했어요. 기존 고정닉들은 모 네이버 카페로 가장 많이 옮겨갔으나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와는 분위기도 달랐고[8] 시간이 흐르면서 2015년쯤부터는 해당 카페에서도 옛 항갤 고정닉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어서 사실상 디시인사이드 항갤과는 별개의 커뮤니티화되었다.

3.4. 그럭저럭 정상화

몇 년이 지나 2016년 들어서는 어느 정도는 회복이 되어서 일단 도배는 없는 사람이라 치고 캐무시하는 문화가 많이 정착됐고[9] 정상적인 글도 어느정도 올라오며 글들의 조회수도 카페로 한창 빠져나가던 시절에 비하면 꽤 회복됐다. 문제의 도배질도 하도 공기 취급을 받다보니 재미가 없어졌는지 하반기 들어서는 출몰이 뜸해졌다. 다만 한 차례 홍역을 치렀기에 전반적 분위기는 과거의 청정성은 쏙 빠지고 좀 더 디씨스러워진 편이고, 고정닉이 대부분에다 디시 갤러리치고는 전문성이 높은 편이었던 과거와 달리 신항갤은 유동닉들의 가벼운 글이 많다.

이제는 비행기 고장난 부분도 체크해준다. 덕질의 생활화

남부권 신공항 2차 입지선정 떡밥이 극에 달했을 때 일부 갤러들은 비행기 마이너 갤러리를 개설하여 어그로 없는 갤러리를 표방하며 따로 살림을 차리기도 했었다. 사실은 애니메이션 '비행기' 팬을 위한 게시판이다. 이건 명분일 뿐 뭐 어차피 망했다.

9~10월경부터는 필리핀 항공을 빠는 고정닉이 꾸준히 필리핀항공 관련 정보글을 쓰고 있다. 글 끝부분에 항상 It's more fun in the Philippines 라는 문장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 항갤러들은 "필항횽","괴짜 핫산"이라며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듯 하다.

이렇게 항갤은 다시 부활하는 줄 알았으나…

3.5. 모 고닉의 분탕, 그리고 재망갤

결국 한 어그로가 모든 것을 말짱 도루묵으로 만들고 말았다. 사건은 2017년 5월 말 ~ 6월 초 '에아개루'라는 한 고닉이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해당 고닉은 일본항공을 엄청 까내리고 전일본공수를 찬양하는 특징을 지녔는데 항갤에서는 그저 전형적인 어그로 패턴에 불과했다.

하지만 며칠 후, 에아개루는 난데없이 '일본항공은 쓰레기다'라는 내용의 글로 갤 전체를 아예 도배해 버린다. 갤러리는 분위기가 순식간에 혼란스러워졌고 회원들의 유입도 일시적으로 끊겨 버리고 만다.

이때 틈을 타서 에아개루는 정말이지 항갤 역사상 엄청 황당한 짓을 하는데 바로 자신이 갤러리를 다스리는 지배자라고 선포한 것.

에아개루는 한술 더 떠서 자칭 지배자의 명령이랍시고 '일본항공에 조금이라도 호의적인 여론을 보이는 갤러는 당장 차단 및 추방 조치를 취하겠다.'라는 막말을 일삼았다.

애초에 디시인사이드, 그리고 마이너갤도 아닌 엄연한 정식 갤러리에서 이딴 짓이나 하는 것 자체가 가히 어불성설이 아니라고 평할 수 없다.

당연히 에아개루의 이런 행동은 회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고 결국 며칠 후, 에아개루는 회원들의 격렬한 비난에 스스로 갤을 나갔다.

이 사건은 어떻게 보면 회원들이 힘을 합쳐서 스스로 어그로를 몰아낸 기념비적인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론 항갤의 앞날에 먹구름만 더 끼워넣게 되었다. 실제로 에아개루 분탕 이후 갤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좀 많이 뒤숭숭해졌고 외부 어그로 유입도 전에 비해 크게 늘었다.

고로 현재는 설립 초창기 당시의 청정갤 모습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으며 디시의 여느 갤러리와 다를 것 없이 똑같아졌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난 후..

3.6. 대만 철도 갤러리 사건

2017년 7월 18일, 항갤은 난데없이 "타이완 철갤로 통합되었습니다." 라는 게시물로 오후 내내 도배를 당한다.

범인은 글 내용에서도 보았듯이 바로 대만 철도 마이너 갤러리 회원들. 이들은 갤러리 홍보의 욕심에 물든 나머지, 갤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 동네까지 크게 건든 것이다. [10]

이후 철도 갤러리, 인프라 갤러리 등 외부 세력의 개입으로 도배는 간신히 진압되고 대만 철도 갤러리는 다음 날 운영규칙 위반으로 폐쇄된다.

도배 진압 직후, 갤러리는 잠시 '어그로를 극복하고 옛 청정갤을 되찾자!'라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나 이마저도 금방 사그러들고 만다.

뭐, 항갤은 이미 어그로에게 일정량 오염된 상태였기 때문에 설사 회원들이 단결하여 크게 노력했다 해도 옛날만큼의 퀄리티를 되찾을 수 있었을지는 의문.

3.7. 반 년 간의 암흑기

그리고 2017년 8월 현재, 고정닉들은 다 탈갤한 채 황폐화되었다. 전성기 시절에 비하면 사실상 망갤 상태가 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특히 안 그래도 예전부터 말이 많던 어그로, 병림픽성 게시물이 더더욱 비율이 높아졌으며, 대표적인 예로는 게시물 낚시, 특정 성향의 정치충, 뻘글 등이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가끔가다 항갤의 안습한 현실을 알리는 내용과 함께 마이너갤로 대피가자는 글도 종종 올라온다. 실제로 분탕질이 극에 달했을 때, 회원들 대부분이 비행기갤에서 장기간 임시 거주하기도 했다.

9월 들어서는 속칭 '인프라충'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어그로가 나타났다. 툭하면 나타나서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를 홍보하는 글로 갤 전체를 도배하는 게 특징.

갤러들 간의 사이도 과거에 비해 훨씬 나빠졌다. 그 대표적인 예로 "이주파 vs 사수파''가 있다. 어그로가 극에 달했을 때에 자주 볼 수 있는 병림픽으로, 타 마이너 갤러리로 이주가자는 쪽(이주파)과 남아서 항갤을 지키자는 의견(사수파) 속에서 회원들의 갈등과 분쟁이 크게 일어나 매일 논쟁거리로 가곤 한다.

질적으로도 여러모로 하락한 듯하다. 질문글이라며 보잉 747 사진을 들고 와선 이 기종 뭐에요? 아무리 봐도 전혀 모르겠는데라는 말까지 나오는 정도니…

현재 항갤의 상태를 잘 알려주는 글

10월쯤부터 한 낚시충이 고닉으로 나타나서 설치고 있다. 이 고닉은 주작으로 자기가 쓴 김무성 낚시글들을 무려 10개 연속이나 개념글에 등재시켰지만 , 얼마 못가 알바에 의해 다시 원상복귀 되었다. 여담으로 해당 고닉은 대만 철도 갤러리 사건 때 개입하여 어그로를 몰아낸 고닉이다.뭐지

11월 기준, 갤러들이 항공기 관련으로 질문을 하러 온 뉴비, 타 갤러리 회원들을 배척하고 쫓아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무슨 이유로 그런 행동을 하는 건진 불명.

12월 현재 일베충들이 진보성향인 척 갤러리를 도배하며 분탕을 저지르고 있다. 근데 자아적분 의혹이 제기된 이후론 우연인지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

한동안 뜸했나 싶었던 낚시충도 다시 활동을 활발하게 재개했다. 낚시충들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분탕은 노면전차 어그로인데, 본문에는 대전 트램과 관련된 사진을 올려놓고 제목은 그럴듯한 내용으로 포장해서 항갤러들의 클릭을 유도한다.

최근에는 비행기 탑승 후기, 항공 정보글이나 최신 항공뉴스를 게시하면 오히려 역으로 욕하고 시비를 거는 유동들이 늘어났다. 이와 연관지은 '방구석' 드립이 흥하고 있는 건 덤.

2018년 새해가 들어서도 항갤은 회복될 기미가 없어 보인다. 그 증거로 정초부터 불길하게 비추 테러가 번지고 있다. 글이 올라왔다 하면 기본 2-3개의 비추가 찍히는 건 예사며, 일부 글(항공기 탑승 인증이라던지..)은 무려 20~30개까지 비추를 먹고 있다. 웃긴 건, 정작 어그로나 낚시글은 오히려 추천수 10개를 넘기고 개념글에 등재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금은 그냥 '청정항갤'이라는 옛 애칭이 무색하게시리 변질되어 버렸다.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했으며 뉴비 유입은 거의 바닥을 기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고 친목질을 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갤러들끼리 병림픽을 벌이고 분열하고 있다.

고닉들은 거의 다 탈갤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댓글에서만 모습을 간간이 드러내고 있다. 괜히 글 썼다가 유동들에게 단체 린치를 받을 위험이 있기 때문.

3.8. 현재: 오랜만에 찾아온 평화기 그리고 망갤화

그러다 2018년 2월 말쯤 부터 항갤 용도에 맞는 항공관련 질문이나 탑승기 같은 글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정상화되어가고 있다.

몇몇 갤러들이 주도하여 이른바 '항갤 부흥 운동'을 벌인 결과, 갤이 망갤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궤도로 진입하고 있다. 처음에는 한 명의 고닉에서 시작된 운동이 갤러들의 공감과 지지를 사서 대대적으로 많은 인원이 참여한 것이다.

항갤러들의 자정작용으로 인하여 기존의 공격적인 성향, 뉴비 배척 현상도 많이 개선되고 나아지고 있다. 뉴비의 인사글은 물론이고 비행기 질문글에도 항갤러들이 예전보다 친절하게 답글을 달아 준다.

낚시충 중 가장 심각하던 노면전차 어그로 역시 병먹금과 꾸준한 신고 정신 덕분에 출몰하는 횟수가 잦아졌다. 비추 테러의 경우에는 추천수를 미리 주작해서 개념글에 등재시키는 식으로 방지하고 있다.

이렇게 갤러들이 자발적으로 시도한 갤 정화가 결실을 보았는지, 3월부터 갤러리가 점점 청정해지고 있다! 찌질이들은 전체적으로 많이 줄었고 탑승글, 정보글 등의 항공중심 게시물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물론 일부 뻘글들(낚시글, 정치글 등)이 여전히 올라오긴 하지만 대부분 신고되어 삭제당한다.

항갤 정상화를 기념하여 한 갤러가 올린 게시물

리즈시절의 청정항갤까진 아니여도 암흑기였던 2017년 후반과 비교하면 고도의 성장을 달성한 것이 확실하다. 그간 여론과 텃세에 눌러 질문글 하나 조차도 못 썼던 뉴비들은 자유롭게 입갤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잠시 사라졌던 기존의 올드비들도 돌아와 항공 게시물을 꾸준히 올리며 갤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예전 고인물 수준에 비하면 갤러리가 북적북적해졌고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

그리고 4월, 대한항공 카레 사건이 떡밥으로 던져지면서 갤러리가 그야말로 활력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카레 사건의 당사자가 항갤에 글을 남긴 것이 화제가 되어 항갤러들 사이에 이런저런 담론이 오가고 사건 분석글들이 개념글을 독차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떡밥으로 갤러리 글리젠이 유래없이 빨라졌다. 갤러들도 크게 놀랄 정도. 이태껏 분 단위로 실시간 게시물이 갱신되는 사례는 항갤 최근에는 없었던 일이라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침내 5월, 반 년 가까이 암흑기를 끝마치고 드디어 갤러리가 정상화되었다. 엉망진창이었던 내부 상황을 어느 정도 극복하고 항공동호회 본연의 위치를 잘 잡아가는 중이다. 그들만의 리그라는 오명을 뒤집어쓸 정도로 폐쇄적이었던 갤러리가 불과 몇 달만에 환골탈태한 것이다.

최근에는 무려 해외국적 항공사 캐빈 크루와 밥을 먹었다는 후기도 등장하였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ircraft&no=214885

가끔 뜬끔없이 조선족이 난입해 자국 찬양 및 중화민국을 비하하는 글을 올려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 물론 대다수에게 비추 세례와 타이완 남바완 융단폭격을 먹고 버로우탄다.

6월에 들어서는 초순에 노면전차 어그로와 유사 분탕들이 잠깐 출몰했지만 얼마 안되어 전부 소멸하였다. 현재 갤러리는 별 탈 없이 잘 돌아가고 있는 중. 6.13 지방선거 중에도 정치충 등의 분탕종자 없이 깨끗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7월,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부족 사태가 터지면서 항갤에 해당 사건이 큰 떡밥으로 떠돌고 있다. 사태가 사태인만큼 아시아나항공을 비판하는 여론이 대다수이며, 심할 때에는 모기업 금호그룹과 연고지인 전라도, 그리고 이들을 비호하는 문재인 정부까지 같이 엮어서 디스할 정도로 아시아나를 대차게 까고 있다.[11] 또한 일베 성향 유저들이 유입되면서 홍어드립 글과 노무현사진 낚시글이 개념글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

8월 현재, 2013년 동남권 신공항 논쟁 때, 도배로 심하게 어그로를 끌어 항갤에서 악성 분탕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그 갤러가 다시 컴백하였다! 올리는 내용이나 형식은 몇 년전과 달라진 게 없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대놓고 도배짓은 하지 않는다. ~소문에 따르면 업무방해죄로 항갤러들에게 고발당해 상당한 벌금을 물었다 카더라 자업자득~ 신공항 논쟁 이후 항갤에서 세대교체가 급속하게 진행되어 올드비들 중 대다수는 카페로 떠났거나 했기 때문에 2018년 기준으로 해당 갤러를 기억하는 회원은 많지 않다.

최근 항공사 관련 이야기만 나오면 답글에 대한항공 타라고 하는 어그로가 등장했다. 얼마나 땅콩이 먹고 싶었으면...

11월 기준, 그럴듯한 제목으로 낚은 뒤 글 내용은 비행기 사진 한 장만 띄워두는 낚시충이 판치고 있다. 더구나 낚시충의 게시물들이 개념글 주작과 댓글 주작으로 인해 작성되는 즉시 개념글에 등재되는 바람에 글을 직접 눌러보지 않으면 구분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 낚시충은 한동안 활개치다가 12월 이후로는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다가 2019년 6월 기준으로 다시 활개치고 있다.

그러다 2019년 1월 19일, 플라이터스의 내분으로 카페에 있던 일부 옛 고정닉들이 다시 항갤로 귀환하여 활동하고 있다. 어차피 가덕도 신 공항 떡밥도 몇 년 전 일이고 그때에 비하면 항갤도 많이 조용해진 편이니, 다시 활동을 시작해도 괜찮다고 판단한 듯. 이들이 전문적인 항공 글 작성과 댓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잠시 혼란스러웠던 항갤을 다시 정화 시켜 나가고 있다.

2월부터 새로운 갤러들이 다수 들어오고 있는 듯하다. 확실히 어그로들이 들끓을 때보단 갤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3월, 에티오피아 항공 302편 추락 사고를 이후로 보잉 737 MAX의 성능에 대해 떡밥이 돌고 있다. 일부에서는 B737의 기초 틀은 그대로 유지한 채, 억지로 최신 성능을 갖다 부치려 하였다가 이번 참사가 일어났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4월 이후 일베 난민들이 떠 내려온 것인지 항공기와 상관없는 일베식 정치 떡밥이 많아졌고, 급기야는 어떻게든 정치와 연결 시키는 글들이 개념글로 가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박근혜 대통령, 일본을 찬양하고 중국을 까고 문재인 정부를 친중이라고 까는 국까 일베 찌질이가 들어오면서 물을 흐려놓고 있다.

2019년 5월 현재 ㄹ혜 사무장을 테마로 한 "고우시다"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9년 9월 기준 한 유동닉이 125.188, 102.106 아이피를 사용하면서 도배 및 낚시와 개념글 주작을 일삼고 있다. 이 행동을 제지하는 사람들에겐 욕설과 패드립을 날리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 이용자로 인하여 사실상 떠날 사람은 모두 떠나고 망갤이 된 상황. 만약 이 글을 해당 당사자가 보게 된다면 제발 자신의 행동이 옳은 일인지 생각해 볼 것.

4. 항갤의 주요 떡밥

4.1. 동남권 신공항 논쟁

2013~4년 쯤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과 관련하여 갤러들의 논쟁이 극에 달하였다. 특히 가덕도 공항을 지지하는 모 갤러의 도배질은 아예 항갤 전체를 초토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갤러의 특징은 말 그대로 가덕도 공항을 지지하는 내용들이 담긴 글들을 4~5개씩 한꺼번에 도배하는 것으로,

도배하는 글들마다 제목, 내용이 각기 달랐기 때문에 알바에게 신고를 해도 처리를 해 주지 않았다. 토씨 하나 틀리면 연속으로 글을 올려도 도배로 인정하지 않는 디시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한 것.

어쨌든 이 갤러는 기존 개념 갤러들이 대다수 탈갤 및 네이버 카페로 옮겨가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 갤러들이 아무리 정당한 반박과 비판글을 써도 무시당하고 그저 자기 도배질 해대는데만 열중하니 결국 지쳐서 새 터전을 찾아 떠난 것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이 항목의 83번을 참고하자.

이때의 영향으로 인해, 항갤에서는 현재까지도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문제, 특히 가덕도 입지 떡밥은 암묵적으로 언급이 금지되는 분위기다. 아무래도 주제 자체도 민감한 면이 좀 있고 무엇보다도 이 떡밥 하나로 갤러리 전체가 한번 망해버린 적이 있으니..

여담으로 당시 항갤러들이 대피소로 옮겨간 네이버 카페 중 하나는 지금의 국내 최대 항공우주 커뮤니티, 플라이터스가 되었다. 해당 카페는 옛 리즈시절 항갤 출신 회원들이 현역으로 많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은 항갤으로부터 공식적으로 독립하여 남남이 된 상태.

한편 문제의 갤러는 항갤이 초토화된 이후에도 꾸준히 도배글을 올리다가 2016년 동남권 신공항 자체가 계획 취소되자 곧바로 잠적하였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간간이 항갤에 나타나고 있으며, 자나깨나 가덕도 공항만 찬양하는 행태는 여전하다.

4.2. 항싸대의 유입

사실 동남권 신공항 사건 이전부터 항갤은 이미 쇠름쇠름 앓기 시작했다. 원인은 바로 2012년경부터 유입된 일부 항싸대들. 이들은 기존에 활동하던 개념갤러 몇 명을 저격하면서부터 그 모습을 드러냈는데, 당시 식물갤급 청정도를 자랑하던 항갤러들에게 그들의 행패는 쇼크 그 자체였다.

항싸대들은 고닉 유동 가리지 않고 온갖 욕설, 비속어 및 패드립을 남발하며 갤러들에게 큰 충격을 선사하였다. 욕의 수위도 정말 높았는데 어느 정도까지였나면 피해자들에게 고소가 날아와도 할 말이 없을 만큼의 수준이었다고 하니 말 다했다.[12]또한 이 틈을 타 외부 어그로들이 추가로 유입되면서 청정하던 항갤 분위기는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었다.

난생 처음 보는 이 충격과 공포의 분탕 앞에서 갤러들은 더 이상 어떻게 할 것도 없이 그저 갤러리가 탈탈 털리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고, 결국 몇 명을 시작으로 항갤의 오리지널 고정닉들이 대다수 탈갤을 선언하게 되었다. 탈갤한 고정닉 대다수는 항갤의 받침축이자 갤러리 발전에 큰 공헌을 한 사람들이었다.

사실상 항갤의 몰락은 이때부터 예견되어 있었다고 보면 된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강을 흐린다고 이 사건 이후로 어그로 하나 없던 갤러리에 잡분탕들이 서서히 생기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난장판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렇게 흐트려진 분위기는 앞서 서술한 동남권 신공항 분쟁으로 마침내 터지고야 말았다.

5. 용어

주로 항공사나 공항을 언급할때 IATA 코드[13]를 쓰는 경우가 많다. 혹은 아래의 별명들로도 불리니 참고하자

(자주쓰이는 용어는 강조 표시)

5.1. 항공사

5.1.1. 국내

5.1.2. 아시아

5.1.3. 미주

5.1.4. 유럽

5.1.5. 대양주

5.2. 공항

6. 부속 갤러리

6.1. 대피갤

  • 비행기 마이너 갤러리 바로가기: 2016년 1월에 개설된 역사 깊은 마이너 갤러리로, 특이하게도 명목상으로 다루는 주제는 애니메이션 비행기이다. 한때 항갤러들에게 크게 각광받았던 대피소였으나, 지금은 과도한 홍보와 관리 미숙으로 인해 망했어요가 된 상태.
  • 캐나디안항공 마이너 갤러리 바로가기: 2019년 7/31에 개설된 갤러리이다. 주로 항공 스포팅,항공사 소식등을 다룬다,

6.2. 항공 시설/인프라

  • 공항 마이너 갤러리 바로가기: 2017년 8월에 오픈한 갤러리. 일각에서는 가덕도 신공항 도배꾼을 여기로 강제이주시키자라는 유머가 나돌았다.

6.3. 항공 운항/정비

6.4. 항공사

  • 필리핀항공 마이너 갤러리 바로가기: 항갤의 유명 고정닉을 노린 듯… 하다. 실제로 해당 고닉도 이 갤러리를 자주 찾아오는 편.
  • 캐나디안 항공 마이너 갤러리 바로가기: 2019년 7/31에 개설된 갤러리이다. 주로 항공 스포팅,항공사 소식등을 다룬다,[17]
  • 델타 항공 마이너 갤러리 바로가기: 2019년 8월 26일에 개설된 갤러리이다.

6.5. 기타


  1. [1] 대표적으로 스카이팀은 동북, 동남아시아 노선이 강세, 이게 다 대한항공 덕분이다. 원월드는 태평양 노선이 안습… 원월드 지못미
  2. [2] 유식대장청정항갤이라고 한 적이 있을 정도로 개념갤에 속하는 편. 식물 갤러리 못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한다(…)는 평가도 있었다.
  3. [3] 마일리지 공제를 통해 스얼 항공편으로 다구간 여정을 짜는것
  4. [4] 사실 이런 어그로꾼의 상당수는 도시 갤러리 출신이다. 심지어 도갤 고정닉들도 항갤에 분탕을 치고 간다.
  5. [5] 항갤에 동남권 신공항(특히 가덕도측)의 명분을 만들어 줄 정도로 관심있던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반대명분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6. [6] 초창기에 청정갤이었다가 비슷한 과정을 통해 네이버 카페로 빠지고 망한 갤러리로 도시 갤러리역사 갤러리가 있다.
  7. [7] 제일 악질 분탕질은 도갤 부산빠로 추정되는 김해공항 장거리 노선 지지자.
  8. [8] 예를 들면 반말, 농담 허용여부, 빡빡한 규정과 강퇴
  9. [9] 도배글은 올라와봤자 일반글 조회수의 1/10 미만 수준이다.
  10. [10] 그런데 몇몇 고닉들은 실제로 대만 철갤에 대피를 갔다. '어그로가 우글거리는 항갤에 계속 불편하게 갤질을 하느니 차라리 마이너 갤러리에서 새롭게 시작을 하는 게 더 좋은 편이 아니지 않나?' 라 생각했다고..
  11. [11] 사실 이것 말고도 항갤에서 아시아나항공 안티는 오래 전부터 꾸준하게 있어왔다. 자세한 이야기는 후술 예정.
  12. [12] 실제로 이 항싸대들에게 지속적으로 저격을 받아오던 한 고닉은 진지하게 고소를 검토하기도 했다.
  13. [13] 항공권이나, 항공편명에서 볼수있는 두자리 영문/숫자조합 코드, 공항의 경우에는 영문 세자리로 나타낸다.
  14. [14] 일베발 밈으로, 홍어 + 아시아나항공을 합친 말이다. 근데, 홍시전일본공수의 영문약칭인 ANA로 엮인 게시글이 있긴 있다..#
  15. [15] 정말로 나무위키에서 한글자만 쳐서 검색해도 일본항공 문서로 리다이렉트된다.
  16. [16] 저번에 에어아시아가 프로모션 기간이 끝났는데 계속 이벤트 하는 것 같이 사진을 올려놓아 가지고 피해자가 생겨서 나온 별명일 수 도 있다.
  17. [17] 1987년에 캐나다 퍼시픽 항공과 퍼시픽 웨스턴 항공이 합병하여 설립된 항공사이며, 2001년에 에어 캐나다에 합병된 캐나다 제 2의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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