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 비행선(클래시 로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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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성능
2.1. 장점
2.2. 단점
3. 변천사
4. 업데이트 내역
5. 카운터 카드
6. 기타

1. 개요

해골 비행선 / Balloon / エアバルーン

생김새는 예쁘지만, 이 풍선들이 하늘에서 나타나는 모습을 보고 싶진 않을 겁니다. 강력한 폭탄을 투하하며, 파괴 시 떨어지면서 광역 피해를 입힙니다.

이 카드가 잠금 해제되는 아레나


아레나 6
장인의 작업실

공격 속도

속도

배치 시간

사정거리

공격 대상

엘릭서 비용

소환되는 유닛의 수

희귀도

유형

3초

보통[1]

1초

근접

건물

5

x1

영웅

유닛

레벨

체력

피해량

초당 피해량

데스 피해량

6

1050

600

200

205

7

1155

660

220

225

8

1270

726

242

248

9

1396

798

266

272

10

1533

876

292

299

11

1680

960

320

328

12

1848

1056

352

360

13

2026

1158

386

395

클래시 오브 클랜의 공중 조합[2]에서 자주 활약하던 유닛인 해골 비행선이다.

2. 성능

상대방의 타워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공중 유닛. 한 방 공격력이 엄청나게 높은 대신 공격속도와 이동속도가 느려 아레나 타워에 그 한 방을 꽂아넣을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그래서 주로 상대방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고 타워를 공격하는 플레이를 주로 한다. 이때 상대와의 심리전이 핵심이다.

호그 라이더와 비교해 보면 이동속도가 빨라 단독으로 보내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 호그 라이더와는 달리 해골 비행선은 느린 이동속도 때문에 적진에 단독으로 들어가면 아무리 마법으로 서포트하더라도 미니언이나 머스킷병 등 대공 유닛의 공격을 받고 터지기 일쑤지만 잘만 운용하면 상당한 공격력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호그 라이더처럼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보다는 이를 보완해 줄 탱커 유닛과 쓰는 경우가 많다. 그 중에서도 궁합이 가장 좋은 탱커는 자이언트와 라바 하운드다. 아니면 2크라운 싸움에서 해골 비행선을 다리로 보내고 기사, 발키리 등의 세미탱커를 옆에 보내는 것도 좋다.

자이언트의 경우 이동속도가 비슷하다 보니 해골 비행선을 잘 보호해 준다. 다만, 이렇게 쓸 경우 반드시 자이언트가 앞장서도록 시간/거리 차이를 두고 소환해야 한다. 또한, 다리 앞에서 10코스트를 써야 해서 순간적으로 엘릭서가 부족해지므로 상대방이 수비하면 오히려 다음 순간 반대쪽 라인으로 기습 공격이 들어올 수 있다.

라바 하운드의 경우 공중 탱커다 보니 해골 비행선을 자이언트보다 더 잘 보호해 준다. 하지만 자이언트보다 코스트가 높아 보통 기습용이 아닌 정공법[3]으로 쓴다. 또한, 라바 하운드는 죽을 때 라바 펍이 나오기에 상대의 추가 마법 사용을 유도하거나 아니면 엄청난 딜을 타워에 박을 수 있다. 보통은 얻기 쉬운 자이언트와 조합을 많이 쓰지만 라바하운드가 있다면 라바하운드와의 조합도 좋다. 원래 라바 하운드와의 조합은 리스크가 커 비주류였으나 해골 비행선의 데스 데미지 상승으로 라바펍의 카운터인 아처를 죽일 수 있게 되어 인기가 좋아졌다. 거기다 베이비 드래곤이나 메가 미니언과 같이 쓰면면 상대방의 방어 유닛도 잡고 타워에 추가딜을 노릴 수 있다.

해골 비행선을 호그 라이더처럼 단독으로 운용하는 식의 덱의 경우 광부나 나무꾼이 많이 들어간다.

해골 비행선을 막을 경우 건물만 공격한다는 특성을 이용해 중앙에 건물을 설치하여 어그로를 끌고 타워와 대공 유닛으로 수비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대처법이다. 굳이 방어 건물이 없더라도 미니언 등의 공중 유닛이나 아처, 머스킷병 등의 대공 유닛으로 해골 비행선을 막으면 된다. 자이언트, 골렘, 라바 하운드와 같이 오면 방어 건물의 어그로로 자이언트/골렘/라바 하운드와 해골 비행선을 떼어내고 해골 비행선부터 공격하게 해서 잡으면 된다.

2.1. 장점

  • 엄청나게 높은 피해량
전작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공격력이 특징으로 1레벨부터 한방 데미지가 무려 600이며 만렙 달성시엔 1158로 전체 유닛 카드중 한 방 공격력이 스파키를 이어 두 번째로 높으며, 비슷한 레벨대의 아레나 타워를 3~4방만에 박살내는 수치다. 이 높은 한방 데미지가 건물에 닿는 순간 즉발로 박히며, 건물 공격 유닛중에선 DPS도 최강이다.
  • 공중 유닛
타워 공략의 핵심인 메인 카드, 그것도 탱커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엄청난 화력을 가진 해골 비행선이 공중 유닛이라는 점은 상당한 이점이다. 우선 사진[4]과 같이 벌룬을 강물이 나오고 있는 구석 쪽에다 배치하면 중앙 건물을 무시하고 돌진한다.[5] 정확히는 킹타워 전방 6칸 안에 설치된 건물을 무시하는 것. 또한 지상 유닛만 공격하는 유닛은 해골 비행선을 수비할 수 없는데, 다른 공중 유닛은 지상 유닛으로 어그로를 끌어 아레나 타워로 수비할 수 있지만 해골 비행선은 건물로만 어그로를 끌 수 있다. 때문에 대공 유닛이나 건물이 없거나 제거당한다면 해골 비행선을 그냥 얻어맞아야 한다.
  • 데스 데미지의 기능
전작과 마찬가지로 데스 데미지도 있는데, 무시무시한 기본 공격력에 비하면 애교로 보일 정도로 피해량이 크지 않아서 최후의 발악 정도로 취급됐었다. 하지만 12/15 패치로 데스 데미지와 피해 범위가 늘어나 데스 피해 부분으로 크게 상향을 받게 되었는데, 이 버프 이후에는 데스 피해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서[6] 토너먼트 룰 기준으로 아처, 미니언, 프린세스까지 데스 데미지로 원킬낼 수 있게 되었고, 머스킷병, 마법사, 메가 미니언 등 체력이 어느 정도 되는 유닛에게도 무시못할 피해를 주게 되었다. 또한 패치 이전에는 토너먼트 룰 기준으로 해골 비행선으로 타워를 4번 공격해야 타워가 부셔졌지만 상향 이후에는 공격3번 + 데스 피해량으로 타워를 부술 수 있게 되었고 공격에 실패해서 타워에 데스 피해량만 주게 되어도 꽤나 쏠쏠해졌다. 거기에다가 범위도 늘어나 타워나 유닛에 데스데미지가 공격하기 쉬워지면서 꽤 위협적이게 되었다.

2.2. 단점

  • 느린 공격속도와 이동속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공격속도와 이동속도가 느리며, 워낙 데미지가 세고 첫 공격이 빨라서 공속은 별 문제가 안되지만, 그 데미지를 주려면 타워에 바짝 붙어야 하는데 이속이 느린건 치명적이다. 때문에 타워에 도달하기 전에 대공 유닛으로 막을 수 있다.
  • 중형 유닛
안 그래도 이동 속도가 느린데 토네이도에 끌리게 되면 중형 유닛 특성상 대형 유닛보다 가볍기 때문에 손쉽게 중앙으로 끌려오게 된다. 또한 파이어 볼이나 거대 눈덩이 등에 넉백이 되어 뒤로 물러나 버려 타격을 크게 입는다. 특히 로켓이나 대공 광역기+토네이도 조합을 만나면 데스 데미지도 주기 힘들어진다.

3. 변천사

12/15 패치로 데스 피해량이 105%[7], 피해 범위가 50%나 늘어나는 상향을 먹게 되었다. 이 패치로 인해 전작처럼 라바 하운드에 해골 비행선을 주축으로 하는 라벌덱까지 많이 쓰이게 되었다.

2017년 4월 19일 밸런스 패치로 자폭 폭탄이 자이언트 해골처럼 3초 후 터지도록 변경되었다. 이 패치 이후 대공 유닛이 해골 비행선을 터트린 후 다른 유닛을 공격하지 않는 이상 미니언과 같은 대공 유닛들이 데스 데미지를 피해갈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미니언 패거리가 더이상 데스 데미지로 죽는 경우가 사라진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너프다. 그런데 너프 이후 반대로 지상 대공 유닛들(아처, 프린세스)은 그 3초동안 스스로 데스 데미지 구역 밖에서 안으로 들어와서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 일장일단이 있다. 그리고 본체의 데미지나 체력은 그대로라서 여전히 준수한 채용률을 보이고 있다.

메가 나이트 출시 이후 메가 나이트와도 쓰인다.

2018년 7월 메타가 발키리, 로얄 훈련병 등 지상 유닛 쪽으로 흘러가자 픽률이 20%를 넘고 승률이 60%를 넘는 등 많이 보이기 시작한다. 박쥐와 메가 미니언이 너프를 먹고 주춤한 것도 해골 비행선이 자주 쓰이는 데 한몫했다.

2018년 8월 6일 패치로 중형 유닛으로 변경되었다. 패치 이전에 벌빙 덱이 대세여서 그런 듯하다. 그런데 이 패치로 새로운 버그가 생겼는데, 만약 넉백되어 프린세스 타워에 처박힐 경우 폭탄이 프린세스 타워 뒤에 떨어지는 버그가 일어나 킹스 타워를 작동시키게 된다.[8]

일렉트로 드래곤이 출시된 이후 한동안 메타에서 밀려났지만, 일렉트로 드래곤이 너프를 먹고 얼음 마법이 리메이크 되면서 채용률이 크게 올라갔다. 12월 그랜드 메타에서는 나무꾼이 들어간 벌빙덱이 유행을 탔으며, 높은 채용률과 승률을 보이고 있다.

2019년 1월~2월 4일 패치 전 메타는 어떻게 보면 해골 비행선의 새로운 전성기나 다름없다고 볼 수 있었다. 도전 같은 곳에선 비록 배틀 램 같은 카드들보단 승률과 픽률 모두 적은 편이지만, 최상위권 랭겜에선 다섯 명에 한 명 꼴로 쓸 정도[9]로 그 픽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하지만 전성기는 순전히 얼음 마법 덕분이었을 뿐이지 메타가 해골 비행선에게 좋게 변한 게 아니었던지라 결국 2월 4일 패치에 얼음 마법이 큰 너프를 먹어 채용률이 크게 줄면서 함께 떨어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공중 메타의 극딜러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러나 3월 중반쯔음 광부와 악동을 같이쓰는 악광벌 순환 덱이 크게 유행을 타 그랜드와 랭겜에서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덱구성은 악광벌에 눈덩이와 바통, 인타와 박쥐, 얼음골렘이다. 사실상 눈덩이 메타의 주역으로, 얼음골렘+벌룬, 광부 벌룬, 악동수비후 벌룬 등의 많은 공격루트에 벌룬+바통or광부로 인타나 마법사 등의 카운터를 뚫을수 있게 되었으며 결정적으로 눈덩이를 미니언, 박쥐, 머스킷 병 등에게 던져주면 슬로우와 넉백으로 벌룬이 한대 박을수 있게 되어 매우 짜증나는 덱이 되었다. 현재는 줄어들었지만 악동을 뺀 3.0 광벌 순환덱도 등장해 여전히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4. 업데이트 내역

  • 2016/3/23 패치로 피해량이 5% 증가하였다. (버프)
  • 2016/12/15 패치로 데스 피해량이 105% 증가하였고 데스 피해량의 범위가 50% 증가하였다. (버프)
  • 2017/4/19 패치로 데스 피해량 대기 시간이 3초로 증가하였다. (너프)
  • 2018/8/6 패치로 파이어 볼과 로켓에 넉백되도록 변경되었다. (너프)
  • 2019/1/28 패치로 해금 아레나가 아레나 2(해골 구덩이)에서 아레나 6(장인의 작업실)으로 바뀌었다.

5. 카운터 카드

단독으로는 타워에 꽂히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데스 데미지는 입는 경우는 ★ 표시.

  • 미니언 (패거리)/박쥐 ★: 재빠르게 해골 비행선을 제압할 수 있지만 미니언처럼 타이밍이 늦으면 데스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 미니언도 마찬가지지만 이 방법으로 막을 때는 화살이나 뒤따르는 마법사를 조심해야 한다.
  • 얼음 마법사 : 명실상부 지상 유닛들중 최악의 카운터. 얼음 마법사는 슬로우를 이용한 방어 유닛인지라 안그래도 느린 해골 비행선을 더 느리게 만들어서 엄청나게 까다롭다.
  • 중앙에 놓인 건물 : 건물 공격 유닛의 공통된 약점으로 어그로가 끌리기에 잘 막을 수 있다. 반대로 중앙에 있는 건물을 철거하는데 해골 비행선만큼 좋은 카드는 없으므로 미리 깔아두는 것은 좋지 않다.
    • 공중 공격이 가능한 건물: 해골 비행선의 어그로를 끌고 아레나 타워의 협공으로 해골 비행선을 아레나 타워에 접근하지 못하게 한다.
    • 공중 공격이 불가능한 건물★: 대포나 해골 무덤 등 대공이 안 되는 건물도 위치 선정만 잘 하면 해골 비행선을 잘 막을 수 있지만 데스 데미지는 입는다.
  • 로켓 : 해골 비행선 덱을 사용하는 유저들 한정으로 가장 치가 떨리는 카운터 카드. 로켓을 맞으면 해골 비행선의 체력이 실피가 남아 얼마 가지 못해 풍선이 터지게 된다.[10] 게다가 기사, 얼음 골렘 등의 세미탱커와 미니언 등의 서포트 유닛들은 그냥 날려버리고 자이언트나 골렘 같은 탱커에게도 엄청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해골 비행선을 단독으로 쓰면 1코스트 이득이지는 하지만[11] 벌룬을 뽑는 족족 로켓이 날아오면 상대하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특히 해골 비행선 이외의 딜러가 없는 덱은 로켓을 유도할 수단이 없어 상대 아레나 타워를 공격할 유닛이 없는 것이니 진 것이나 다름없다. 번개 마법도 로켓과 비슷한 카운터지만 이쪽은 피해량이 낮아서 로켓보다는 할만하다. 다만, 0.5초 스턴도 주니 취향에 따라 방어하면 된다.
  • 토네이도 : 로켓에 버금가는 최악의 카운터. 안 그래도 이동속도가 느린 해골 비행선을 토네이도로 뒤로 끌고가면 다시 아레나 타워로 날아가는 동안 타워와 유닛의 공격을 더 얻어맞게 된다. 라벌을 사용할 때 도끼맨+토네이도를 소유하고 있는 유저와 매칭됐다면 그냥 졌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게다가 벽타기를 해도 토네이도로 건물쪽으로 끌어당길수 있으니... 다만, 벽타기를 하면 벌룬을 킹스 타워로 끌고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 마비 효과를 거는 유닛★: 아무래도 이동속도가 느린데 스턴까지 걸리면 정말 가관이다. 다만 타이밍이 늦으면 1대 박힐 수 있고[12] 마비 효과를 가진 유닛이 하나같이 DPS가 좋지 않거나 첫 공격이 느린지라 데스 데미지는 허용한다.
  • 머스킷병, 마법사, 사냥꾼: 공중 공격이 가능한데다가 높은 공격력을 가져서 해골 비행선을 잘 막는다. 특히 사냥꾼의 경우 근접딜만큼은 강해서 아무리 벌룬이 잘 들어가도 사냥꾼이 나오면 힘들다. 해골 비행선이 아레나 타워를 향하는 동안 사냥꾼이 해골 비행선에 두 세대의 딜을 박는데 이중 두 대는 확정적으로 근접딜이라 실피만 남는다.
  • 램 라이더: 램 라이더는 건물 공격 유닛인지라 별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사냥돌에 한 대라도 맞는 순간 거의 제자리에 고정된다.

6. 기타

  • 공중 유닛들 중 유일한 근접 유닛이었지만 박쥐가 추가된 이후 옛말이 되었다.[13]
  • 이 카드와 상반되는 카드는 자이언트 해골. 양쪽 모두 죽으면 폭탄을 떨군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각각 지상 유닛과 공중 유닛이고 직접 가하는 공격력과 데스 데미지의 위력이 반대라는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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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전작의 해골 비행선의 이동속도는 10으로, 자이언트보다 느렸다.
  2. [2] 대표적으로 벌미, 라벌
  3. [3] 주로 오버타임에 라바 하운드 + 해골 비행선 + 추가 카드를 모아 아레나 구석에 라바 하운드와 해골 비행선을 소환한다.
  4. [4]
  5. [5] 호그 라이더(벽타기) 혹은 라바 하운드에도 쓸 수 있는 방법이다.
  6. [6] 토너먼트 룰 기준 폭탄병의 공격력과 동급이다. 폭탄병의 데미지가 눈에 띄게 강하다는 점을 보아 매우 강력해진 것이다.
  7. [7] 역대급이다. 다른 패치는 20%를 넘어간 적이 거의 없다. 뇌전탑 공격력 상향 패치(41%) 정도다.
  8. [8] 그런데 잘 일어나지 않는지라 보기는 무척 힘들다. 이 현상이 일어나려면 해골 비행선이 어느 정도 프린세스 타워 쪽으로 오고 넉백 실수가 일어나는 것이 전제인데, 일단 로켓은 이 경우에는 해골 비행선이 프린세스 타워에게 몇 대 맞은 상태이기에 그냥 한 방에 터져 넉백 자체가 일어나지 않고 파이어 볼은 로켓보다 발동 시간이 짧아 넉백 실수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9. [9] 2018년 2월 3일 기준. 1위부터 20위까지의 유저들 중 총 네 명이 해골 비행선 위주의 덱을 쓰고 있다.
  10. [10] 하지만 이것 때문에 상대방이 방심할 수도 있다. 이때 얼음마법이나 치유마법을 쓰면 1대 정도 꽂는 것도 가능. 물론 상대가 빨리 대응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얼음마법의 경우만 하더라도 상대가 바로 감전을 끝을 내면 자신은 9코스트를 썼는데 상대방은 8코스트로 깔끔히 막는 경우가 발생한다.
  11. [11] 다만, 해골 비행선을 단독으로 보내지 않고 도끼맨이나 마법사 같은 광역 공중 공격이 가능한 유닛을 뒤를 붙여 미니언이나 박쥐를 경계하는 스타일의 덱일 경우 로켓에 후방 지원 유닛까지 날려 이득을 볼 수 있다.
  12. [12] 유닛을 너무 앞에다 놓아버리면 이런 광경을 볼 가능성이 높다. 마비 효과를 거는 유닛 중 사정거리가 가장 넓은 일렉트로 마법사도 맨앞에 놓을 경우 해골 비행선이 타워에 근접했을 때와 공격 시동 준비 때가 겹치면 공격 도중에 해골 비행선이 사정거리에서 벗어나 일렉트로 마법사가 그냥 가버린다. 그러니 해골 비행선이 오면 너무 앞에다 놓지 않는 게 좋다.
  13. [13] 라바 하운드의 사정거리는 미니언과 똑같이 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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