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을

부산광역시 제20대 국회의원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중·영도

서·동

부산진 갑

부산진 을

동래

김무성

유기준

김영춘

이헌승

이진복

남 갑

남 을

북·강서 갑

북·강서 을

해운대 갑

김정훈

박재호

전재수

김도읍

하태경

해운대 을

사하 갑

사하 을

금정

연제

윤준호

최인호

조경태

김세연

김해영

수영

사상

기장

유재중

장제원

윤상직

}}}}}}

1. 개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반송동, 반여동, 재송동을 관할하는 선거구이다. 본래는 해운대구기장군을 같이 묶어서 해운대구·기장군 갑[1]해운대구·기장군 을[2]로 편성했는데 정관신도시 개발로 기장군의 인구가 증가하여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단일선거구로 분리되고 해운대구·기장군 갑에 편성되어 있던 우동중동, 해운대구·기장군 을에 속해 있던 좌동송정동을 묶어 해운대구 갑으로 조정하고 해운대구·기장군 갑의 나머지 반송동과 반여동, 재송동을 해운대구 을로 조정하였다.

본래 이 선거구의 첫 번째 국회의원은 자유한국당배덕광이었으나 엘시티 게이트 연루 혐의로 20대 국회의원 중 최초로 구속이 되었고 1심 재판 결과 징역형이 선고되었다. 이후 2018년 1월 29일, 2심 재판을 며칠 앞두고 배덕광이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2018년 재보궐선거가 실시되었고 그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준호가 당선되어 현재 이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윤준호이다.

2. 역대 선거 결과

2.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해운대구 을

(반여1동, 반여2동, 반여3동, 반여4동, 반송1동, 반송2동, 재송1동, 재송2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배덕광

40,905

1위

새누리당

49.65%

당선

2

윤준호

30,128

2위

더불어민주당

36.57%

5

최선명

11,349

3위

무소속

13.77%

선거인 수

160,777

투표율
52.07%

투표 수

83,721

무효표 수

1,339

배덕광 vs 윤준호 round 2

해운대구청장과 연관성이 있는 두 후보의 매치이자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리매치였다. 결과는 연륜이 있는 배덕광 후보가 모든 동에서 이기며 49.7% : 36.6%으로 13% 차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주목할 만한 인물이 무소속 최선명 후보이다. 당시 그는 만 25세의 정치 신인으로 인지도가 0에 가까운 그야말로 동네 오빠인 인물이었건만 그래도 무려 13.77%나 득표하며 선거 비용 반액을 보전받았다.[3] 생초짜치고는 굉장히 선전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윤준호 후보 입장에선 최선명 후보의 선전이 썩 달갑게 느껴지진 않았을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최선명 후보가 13.77%나 쓸어가지만 않았더라면 당선 희망이 어느 정도 있었기 때문이다.

2.2. 2018년 재보궐선거

해운대구 을

(반여1동, 반여2동, 반여3동, 반여4동, 반송1동, 반송2동, 재송1동, 재송2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윤준호

44,267

1위

더불어민주당

50.15%

당선

2

김대식

30,900

2위

자유한국당

35.01%

3

이해성

5,302

3위

바른미래당

6.01%

6

고창권

2,844

5위

민중당

3.22%

7

한근형

1,188

6위

대한애국당

1.34%

8

이준우

3,761

4위

무소속

4.26%

선거인 수

155,910

투표율
57.91%

투표 수

90,285

무효표 수

2,023

낙동강 벨트를 넘어 중부산을 넘어 남부산을 넘어 동부산권까지 진출하는데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 배덕광엘시티 게이트에 연루되어 법정 구속되었고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되어 당선 무효형을 받았다. 그리고 2심이 열리기 직전에 사임을 표명했고 정세균 국회의장이 2018년 1월 29일에 수리하면서 재보궐선거 실시가 확정되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이호철 前 민정수석비서관을 공천하려 했지만 이 지역구에서 몇 번의 선거를 치르며 굴렀던 윤준호에게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주자는 지역 여론에 의해 다시 윤준호 후보를 공천했다. 그리고 이 지역구를 수성해야 할 자유한국당김대식을 공천해서 내보냈다.

개표 결과 윤준호 후보가 50.2% : 35%로 득표율 15.2%, 득표 수 13,367표 차이로 여유롭게 당선되어 동부산권에도 더불어민주당의 깃발을 꽂는데 성공했다. 윤준호 후보가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지역구에서 오랫동안 기반을 다진데다 몇 번의 선거에 출마하여 주민들에게 인지도를 쌓았기 때문이다. 반면 김대식 후보는 본래 전라남도 영광군 출신이었고 그가 출마를 준비하던 곳도 원래는 서부산의 사상구였다. 그런데 홍준표가 아무 원칙 없이 멋대로 꽂아준 막장 공천을 자행하였다. 이 때문에 제대로 피를 봤다.


  1. [1] 부산을 망친 시장으로 통하는 서병수가 있었고, 2018년 재보궐 선거에서 해운대구 을에 나왔던 민중당 고창권 후보가 40%를 받았던 그 지역구 맞다. 이름과는 달리 이 선거구에는 기장군이 속하지 않았다.
  2. [2] 현 해운대구 갑 국회의원인 하태경의 지역구였다.
  3. [3] 전액 보전은 득표율 15% 이상이어야 한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53.83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