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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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명이 '해커'인 前 NC 다이노스의 투수에 대해서는 에릭 해커 문서를, 영어 학원/영어 교재 발간 업체에 대해서는 해커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
2. 현실의 해커
3. 해커가 되고 싶다면
3.1. 웹 해킹
3.2. 시스템 해킹
4. 프리랜서, 취업
5. 유명한 해커
6. 유명한 해커 집단
7. 유명한 해킹 대회
8. 국내/외 워게임들
9. 각종 작품의 해커 캐릭터들
10. 해커 관련 기사
11. 관련 문서

언어별 명칭

한국어

해커

에스페란토

Kodumulo(코두물로)

영어

Hacker, Cracker

중국어

黑客(헤이커, 흑객)[1] 또는 骇客(하이커, 해객)

1. 개요

컴퓨터 내의 시스템이나 프로그래밍에 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사실 보통 일반인이 생각하는 해커는 해커 중에서도 범죄를 일으키는 크래커이며, 해커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로 쓰인다. 어떻게 보면 양자 모두를 아우른다는 점에서 '컴퓨터 전문가' 쪽에 더 가깝다고 할수 있다. 참고로 최초의 해커들은 컴퓨터 관련 사람들이 아니라 MIT철도동호회였다고 한다.

대체로 그 시작은 초기 해커집단의 우두머리인 피터 샘슨을 중심으로 한 MIT테크모델 철도클럽중 한 분파인 신호기와 동력분과위원회로 보고 있다. 철도 동아리였던 테크모델 철도클럽은 열차덕이랄수 있는 그룹이었고,신호기와 동력분과위원회는 말 그대로 신호기와 철도 컨트롤등을 통제하는 구성장치에 집중한 이들이었다. 이들은 보다 효율적인 동력배치를 위한 복잡한 계산이 필요했고, 이를 도와줄 최대 원군은 당시 MIT에서 들여놓은 컴퓨터인 IBM704였다. 그런데 당시는 1959년... 컴퓨터의 크기는 대학 강의실만하고, 한번 가동되면 여전히 장기간 쉬어줘야 하는 시절이었다. MIT역시 큰돈을 들여 유지하는 컴퓨터를 일개 학생들이 사용하는것을 막고자 했고, 이런 통제를 피해 컴퓨터실에 잠입하여 학교에서 막아놓은 시동장애를 뚫고, 우회로를 통해 컴퓨터를 가동시키고, 조작하던 것이 결국 나중에는 사상으로 발전하여 해커강령까지 내걸으며 해커로서 탄생하게 된다.

해커라는 말도 MIT에서 기원했다. 당시 MIT의 여러 은어들 중 결과는 상관없이 과정 그자체를 즐기기 위한 프로젝트나 정교한 계획을 뜻하는 의미라고 한다. 결과적으로 처음에는 철도시스템 계산을 위해 연구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그냥 컴퓨터를 몰래 쓰는 게 재미있어서 재미로 해킹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 된다.

스티븐 레비의 '해커스: 세상을 바꾼 컴퓨터 천재들'에서는 초기의 MIT 해커들을 1세대, 홈브류 컴퓨터 클럽(자작 컴퓨터 모임)의 해커들을 2세대(참고로 스티브 워즈니악이 이쪽이라고 한다.), 그리고 초창기 PC게임 제작자들(시에라, 브로더번드)을 3세대로 분류하였다.

예전에는 해커와 같이 보안에 능한 사람이 많지 않아 실력있는 블랙 해커를 특례로 입사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아무리 CIA나 펜타곤 같은데를 해킹해도 10년을 쇠창살을 붙잡으면서 살게 하지 뽑아주지는 않는다. 물론 정말 펜타곤이나 CIA의 고급 기밀 정보를 열람하는데에 성공했다면 고작 10년 감옥에 있는 걸로 끝내줄리는 없다

예를 들어 만약에 10명을 살인한 연쇄살인범이 있는데 국방부가 그를 보고 "와, 이만큼이 사람을 죽였으니 군인 잘하겠지?"라고 뽑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2. 현실의 해커

요약: 당신은 이미 훌륭한 해커이자 크래커다! 수학과 암호학을 기본으로 둔다. 일반적인 해킹은 변조, 예외, 헛점을 노리지만 정상적인 해킹은 수학, 암호학 물론 전자공학까지도 다루어 보안기능과 코드루틴이나 어쩃든 무결성를 깬다. 무결성은 보통 상태의 온전함을 나타내는데 많이 쓰지만 본래는 결점여부로 오류 뿐만아니라 추측과 노출 가능성까지 포함한 계념이다.

보통 해커하면 떠오르는 건, 어두운 방에서 여러 개의 모니터를 잔뜩 두고 한 천재라고 쓰고 미치광이가 앉아 키보드 하나로 컴퓨터의 모든 것, 규모가 커지면 세계까지 좌지우지 한다는 이미지를 연상한다. 창작물에서는 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해킹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는 해커도 등장한다. (예: 루트, 에이든 피어스, 티본 그래디 등) 해커가 흔히 마법사에 비유되는데 그럼 이쪽은 배틀메이지인가 보다. 이러한 이미지 때문에 해커를 무서운 사람으로 보는 공포심이나 부러운 눈길로 보는 동경심이 양분되어있다.

하지만 이 모든 건 환상일 뿐 해커란 결국 컴퓨터 전문가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들의 이미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 컴덕질의 연장선으로 심심풀이로 해킹을 하는 사람부터, 보안 취약점을 가르쳐주는 정보보안전문가,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크래커들까지 해커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해커들을 200% 미화시키는 마법의 CLI환경으로 해킹작업을 하건,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간단한 유틸리티 만으로 해킹을 하던 그 행위를 하는 사람은 통틀어서 해커라고 불린다. 사실 해킹은 실생활 속에서 자주 벌어지고 있으며, 일부 컴맹들 또한 자신들이 해킹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뿐, 해킹을 하고 있다.

다만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99.9%의 해킹크래킹이며, 이 크래킹은 시디키생성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시디키크래킹하거나, 크랙을 깔아서 상용프로그램의 인증락을 크래킹하여 무료로 쓰는 불법 복제행위다. 난 단지 프로그램을 시키는대로 실행한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나, 설명서를 보고 해킹을 한 사실은 변함이 없다.

해커를 넘사벽 너머에 있는 존재로 보지 말고 당신의 컴퓨터부터 한번 살펴보자, 운영체제부터 복돌이라면 당신은 이미 훌륭한 해커이자 크래커이다. 물론 KMS툴을 이용하는 방법만 아는 툴키디다.

사실 해커란 단어 자체도 명확한 의미로 통일되지 않다보니 해커의 구분법에도 차이가 있다. 에릭 S. 레이먼드 같은 경우는 해커를 무언가 난해한 문제를 풀고 그로부터 새로운 것을 만드는 사람으로 정의해서, 굳이 컴퓨터뿐 아니라 수학이나 예술같은 분야에서도 높은 경지로 가면 해커는 많다고 하였다. 그에 따르면 크래커는 사실 해커가 아니고 미디어 쪽에서는 관심을 끌기 위해 크래커를 해커에 대응시키고 있지만, 크래커는 오히려 해커의 반대쪽에 위치한 무엇이다. 무언가 난잡해보이는 정의지만,

Hackers build things, crackers break them.

해커는 만들고, 크래커는 그것을 부순다.

이라는 한마디로 요약 가능하다.

최고의 해커는 보안전문가다. 초창기엔 보안전문가도 해커의 일종이었다. 하지만 해커라는 단어가 이미 너무 부정적으로 널리 퍼지고, 진짜 나쁜 해커인 '크래커'라는 단어가 별로 대중화되지 않았다. 요즘은 보안업계에 종사하는 해커를 화이트 해커, 크래커 노릇을 하는 나쁜 해커들을 블랙 해커라고 표현하는 것이 늘었다. 블랙 해커들도 사고 크게 치고 잡혀 들어갔다가 나오면 보안회사에서 스카웃 해가는 경우가 많다.

네트워크를 불법적으로 해킹한 후, 약점부분을 회사에 신고하는 네트워크 보안의 레드 셀 역할을 자처하는 그레이 해커도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이라 공익 목적으로 접근한 것이든 심심해서 접근한 것이든 나쁜 짓 목적이든 간에 싸그리 다 불법이라 다 처벌 대상이다. 그리고 국내 회사에서는 신고해봤자 포상금을 지급하지도 않는다. 따라서 이런 방식으로 수입을 올리고 싶다면 반드시 해외 기업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범죄자가 될 위험을 감수하고 돈도 못 받아가면서 해커가 국내 기업의 취약점에 대해 말해줘야 할 의무가 없다.

해커들 사이에서는 "화이트 해커", "블랙 해커"라고 부르는 것을 탐탁치 않아한다거나 해커들 사이에서는 "화이트 해커", "블랙 해커" 라고 부르는 사람은 컴알못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보안전문가들은 대부분 그러려니 한다. 주위에 본인의 업무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마냥 대단히 허황되게 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 암 걸리다 시달리다 보니 뭐라 부르건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대충 파악하고만 있어도 감사할 지경이다(...). 이런 단어가 유명해지다보니 지망자들이 화이트 해커라고 하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3. 해커가 되고 싶다면

소위 스크립트 키디라 불리는 초보들은 인터넷에서 구한 해킹 툴을 이용해 툴에서 제공되는 기능을 이용한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간 스크립트 키디들은 칼리 리눅스를 설치해 그 안에 담긴 몇백 종류의 해킹툴을 이용한다. 그 과정에서 같은 툴 키디들이 올린 유튜브 동영상을 위주로 공부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전혀 해커라고 불릴 만한 상황이 안 된다. 왜냐하면 보안 업체에서는 어차피 주요 해킹 툴에서 사용하는 취약점을 파악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보호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혀 정보 보안에 관심이 없어 보안 소프트웨어를 전혀 깔지 않은 일반인에 대해서만 공격이 가능한 것이 이 '툴키디'들이다.

따라서 해커가 되고 싶다면 해킹툴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전혀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해커는 프로그래밍, 운영체제, 네트워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초 프로그래밍, 이산수학,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등 컴퓨터공학과의 상당수 교육과정을 기초지식으로 공부해야 한다. 컴공만 나온다고 해커가 되는 것이 아니듯 위 기초지식을 확보한 후 정보 보안에 대한 지속적인 공부를 해야 한다. 따라서 해커는 그냥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해킹 천재라도 3년, 일반인이라면 5년 이상 걸릴 수 있다. 맨 처음에는 해킹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넓게 배운 뒤 관심있는 분야 하나만 뚫고 들어가는 T 자 학습이 효과적이다.

위 모든 과정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프로그래밍이다.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할 수 있고 자신이 직접 해킹툴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해킹툴을 만들수 있어야 하는 이유는 특정 프로그램을 해킹하기 위해서는 그 프로그램의 취약점에 맞는 해킹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갖춰야 할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본기는 C언어와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 (C++, JAVA, Python) 및 Bash이다. 나머지도 언젠가는 배워야 하지만 전문분야에 따라 다르다.

  • 1. Python 또는 Ruby: 나열된 5종류 중 가장 접근하기 쉬운 언어. 코드도 단순하다. 단순하다고 해서 쓸모가 없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고 고급 스크립팅 언어이기도 하는 등 무궁무진하게 쓸모가 많다.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Python이다. 왜냐하면 한 언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은 1주일이면 가능한 반면, 아무 언어도 모르는 사람이 어려운 언어부터 배우려고 하면 매우 힘들어 하다가 포기하게 되거나 엉터리 수준에 머물게 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 2. C언어: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유닉스를 만들 때 사용하던 언어이다. 시스템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언어이기도 하고 해킹에서 가장 중요한 메모리 값을 조종할 수 있는 언어이기에 배워야 한다.
  • 3. Bash: 유닉스와 리눅스 시스템을 조종할 수 있는 명령어이기 때문에 필수로 배워야 한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았다면 자료구조, 알고리즘을 통해 프로그래밍 실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 이것을 못 하는 사람은 코더에 불과하여, 자기 힘으로 코드를 짤 수 없고 다른 사람이 짠 코드를 베끼는 것에 머무르게 된다.

리눅스는 필수적인데, 그 이유가 서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리눅스이기 때문이다. 싸구려 조선컴이든 칼리 리눅스든 뭐든 좋으니 리눅스 머신을 갖추어야 한다.

다음으로는 네트워크를 배운다. 해킹은 네트워크상에서 가장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이기에 네트워크를 배워야 어떻게 해야 서버에 접근을 할 수 있는지, 회사의 통신망을 어떻게 감청할 것인지 알 수 있다. 시스템 해킹이 목적일 경우 네트워크는 기초만 알면 되지만, 어쨌든 알기는 알아야 한다. 이 목적이라도 네트워크의 개념, 각 패킷의 형태, OSI 7 Layer, 라우터와 스위치 정도는 알아야 한다.

이 수준의 기본기가 갖추어졌다면 사실상 컴퓨터공학과 2~3학년 수준에 도달한 것이다. 이 때부터는 해킹을 할 건지, 해킹을 한다면 네트워크 해킹을 할 건지, 웹 해킹을 할 건지, 시스템 해킹을 할 건지 생각을 해 봐야 한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해커가 되고 싶다면 시중의 정보보안학원은 다니지 않는것을 권한다. 프로그래밍을 배운답시고 주입식 교육으로 빠르게 배우는 데다가 해킹기법도 수박 겉핥기로 배우기에 정보보안학원을 다니기 전 여러 사항들을 고려해봐야한다. 과장된 광고를 내며 떠들어 대는 학원은 코딩교육의 열풍과 정보보안전문가 만능주의를 이용해서 돈을 뜯어낼려하는 잡학원일 뿐이다. 그러니 다니기 전에 학원의 수준을 충분히 고려해보고 다니자.

여담으로 언제나 예의를 지킬 줄을 알아야 한다. 유튜브에서 해킹 관련 영상 밑의 댓글을 보면 항상 "나 해킹 할줄알음 ㅇㅇ"라는 댓글을 달거나 그 밑에 "그래서 님 C언어아심?" "에휴 초딩 ㅉㅉ printf("Hello, World\n"); 알음?"익숙하다[2].과 같은 댓글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해커는 항상 자기가 할 수 있는 것과 못 하는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3.1. 웹 해킹

그 특성상 HTML, JavaScript, PHP, SQL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크게 Client Side 취약점, Server side 취약점 정도로 나눠 볼 수 있다. Client Side 취약점은 XSS, CERF, CSRF 등을 들 수 있다. Server side 취약점은 PHP 파일 업로드 공격, Remote Shell 획득, Strcmp 함수 취약점, Remote include 파일 공격, SQL injection 등이 있다.

3.2. 시스템 해킹

운영체제에 대한 이해를 구체화시킬 필요가 있다. 운영체제마다 동작하는 방식도 다르고 프로그램의 소스코드도 달라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학습은 필수적이다. 구체적으로 윈도우, 리눅스로 나눌 수 있다. 윈도우의 경우 윈도우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대해 공부한 후 운영체제 이론, 윈도우 API 프로그래밍, 리버싱에 대해 공부하면 된다.

API 역시 플랫폼별로 개발용, 네이티브 reference를 모두 외우거나 최소한 기능이라도 알고 있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다 싶겠지만 현실은 이렇다.

특정 프로그램을 해킹하기 위해 뜯어보는 기술인 리버싱이 필요하다. 특정 프로그램을 해킹한다는 것은 그 프로그램 제작사에서 미처 찾아내지 못한 취약점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요소와 어떻게 구동되는지 등을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리버싱은 제로데이 헌팅, 악성코드 분석, 해킹 대회 문제 풀이 등 많은 곳에 쓰인다. 흔히 일반인들이 해킹해주길 원하는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해킹 (keygen), 게임 해킹 역시 리버싱을 이용한 것이다. 리버싱을 위해서는 시스템 해킹에 대한 기초 외에도 어셈블리어를 잘 해야 한다. 어셈블리어는 프로세서가 이해할 수 있는 저 수준언어이다.

4. 프리랜서, 취업

국내에서 보안 전문가로 인정받는 인력은 120~150명 정도 (2014)다. 이 정도 실력 있는 해커들은 유명 국내 대기업에서 연봉 1억원 정도 제안해서는 아예 지원조차 하지 않는다. 해외 기업들의 경우, 해커 신입 초봉은 8만~10만달러, 해커 대회 입상 경력이나 해킹 툴을 만들어 본 경험 등 프리랜서 경력이 있는 해커의 연봉은 15만~20만달러에 달한다.

거기다가 실력자들은 자신이 재미있을 만한 회사가 아니라면 국내외를 막론하고 아예 취업은 생각도 하지 않고 버그 바운티로 프리랜서성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의 천재성이 뒷받침해줄 경우 이정훈처럼 대회 상금만으로 연 2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릴 수 있다. 국내 기업에서 제안하는 버그 바운티의 상금은 많이 잡아봤자 해외의 1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5. 유명한 해커

6. 유명한 해커 집단

7. 유명한 해킹 대회

8. 국내/외 워게임들

  • Webhacking.kr: 사이트 이름에 걸맞게 웹해킹 관련 문제만 수두룩하다!또한 워게임 사이트 자체의 난이도도 꽤 되는 편.
  • SuNiNaTaS.com: 써니나타스의 난이도는 초중급이지만, 웹해킹, 포렌식, 리버싱, 암호학 등 전반적인 분야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wargame.kr: webhacking.kr과 난이도가 비슷하다.특정 문제는 webhacking.kr 보다 난이도가 꽤 되는 편.
  • Reversing.kr: 리버스 엔지니어링에 관한 문제가 많다. 난이도가 상당한 워게임..
  • pwnable.kr: 주로 시스템 해킹 문제를 다룬다!
  • hack-me.org: 웹.시스템.리버스 엔지니어링.크립토.스테가노그래피.등의 문제가 있다.난이도도 상당하다!
  • xcz.kr
  • wechall.net: 워게임 정리 등.
  • hacker.org
  • chall.stypr.com: 웹해킹 관련 문제만 취급하는 사이트다. 다른 워게임 사이트들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편.
  • webgame.wowhacker.com: 와우해커에서 운영하는 웹게임이다!
  • Solve Me (solveme.peng.kr): 주로 php 웹 해킹 위주의 워게임이다. tricky한 문제가 많다.

보안업종 종사자들의 추가바람.

9. 각종 작품의 해커 캐릭터들

WatchMojo에서 선정한 영화속 해커 TOP 10

10. 해커 관련 기사

"해커 놀이터 한국, '다이하드 4.0'처럼 된다"

11. 관련 문서

  • Havij: SQL 인젝션 툴
  • Hackers: 실시간 정보 전쟁 게임


  1. [1] 물론 단순한 음차지만 우리가 흔히 해커하면 떠올리는 크래커가 Black hacker라고도 불린다는 점을 생각하면 참 적절하다.
  2. [2] 프로그래밍을 배운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프로그래밍을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Hello World를 출력하는 명령어이다.
  3. [3] 사실 대부분의 공안 9과 대원들이 어느 정도는 해킹이 가능하다.
  4. [4] 솔레스탈 빙에 들어오기전에 해커로 유명했으며 작중에서는 비중이 더럽게적었지만 펠트도 놀랄만큼의 해킹 능력을 보여주었다.(비록 베다의 도움을 받았지만.)
  5. [5] 소닉 스크류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웬만한 문명의 시스템들은 전부 해킹 가능하다. 게다가 뉴 시즌 7 에피소드 6을 보면 노트북을 두들겨 스푼헤드에 업로드되려하는 클라라의 정신을 역으로 다운로드 한다던가, 나중에는 아예 스푼헤드 자체를 노트북으로 해킹하기도 하는데 이걸봐선 스크류 드라이버를 사용하지 않고도 기본적인 컴퓨터 해킹실력도 상당히 뛰어난 모양.
  6. [6] 뉴 시즌7 파트2 한정으로 스푼헤드에 업로드 되었을때 컴퓨터 관련 지식이 업로드 되어서 엄청난 수준의 해킹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스푼헤드를 조종하고 있던 회사의 위치와 직원들 정보를 단번에 해킹해내었다. 다만 이 컴퓨터 지식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지는 불명. 다만 시즌9에서 닥터가 가져온 기억삭제장치의 극성을 소닉 선글라스를 이용해 뒤바꿔 놓는다던가 타디스를 조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걸 보면 기계 관련 지식이 여전히 보존되어 있는 걸지도
  7. [7] 실제로는 엔지니어지만 작중에서 기기의 패널을 잡아 뜯어서 내부를 건드리는 등 여러 잠금 장치를 아주 잘 해재하는 걸 보면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 오오 공돌신 오오
  8. [8] 해커가 아니지만 해킹 실력이 뛰어나다.
  9. [9] 본 작품에서 디지몬은 해킹 툴 취급인지라 그런 디지몬을 다루는 모든 테이머들을 일반인들은 해커 취급한다. 그리고 실제 하는 짓도 해커나 다름없다. 심지어 주인공도 알짤없다.
  10. [10] 국제 특수부대 연합인 레인보우 팀의 리더의 컴퓨터를 해킹해서 레인보우 팀에 영입되었다.
  11. [11] 실제로 해커는 아니지만 아이언맨 슈트를 포함하여 거의 모든 컴퓨터를 해킹할 수 있다.
  12. [12] 고의는 아니었지만, 예전에 취미로 만든 바이러스가 엄중한 군 보안시설을 다 뚫어먹는 바람에 핵미사일이 발사될 뻔 하는 소동을 벌인 바 있다.
  13. [13] 옆방의 소라타 컴퓨터나 학교 컴퓨터 네트워크따위는 간단히 뚫어버리고, 아직 졸업도 하기 전인데 벌써부터 IT계열 대기업들이 노리고 있다. 그리고 최대 업적은 메이드짱의 개발
  14. [14] 이름이 없고 "해커"라고만 불린다
  15. [15] 사실 해킹에 특출난건 아니고 그냥 수학에 뛰어난 경우이다. 작중에 등장하는 컴퓨터 시스템인 Oz의 보안 취약점이 마침 수학으로 풀어야하는 시스템이라서 해킹을 할 수 있다. 그런데 Oz의 시스템관리 알바를 하기도 했다는걸 봐선 시스템이나 프로그램 쪽으로도 나름 특출난 듯.
  16. [16] 미코토 경우는 전자기파 관련 최고 능력자라 자기가 컴퓨터, 해킹 툴 역할을 다 맡는다.
  17. [17] 외전에서 둘이 서로인줄 모르고서 대결한 적 있는데 우이하루가 이겼다. 단 비록 우이하루의 승리였으나 이는 우이하루가 준자폭에 가까운 행위로 미코토가 더 접근해 봤자 손해다라고 판단을 내리도록 해서 미코토가 알아서 물러난 것이고 결과적으로 우이하루 측의 데이터도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어버렸기에 우이하루 측의 완전한 승리로 볼 수 없다.
  18. [18] 이외에 엑셀러레이터가 딱 한 번 해킹 비스무리한 행위를 한 적이 있다. 왜 비스무리한 행위라면 해킹 상대가 운영체제는 커녕 컴퓨터조차 아니라서. 이후로 그런 면모를 보여준 적이 없지만.
  19. [19] 코믹스 한정. 원작 소설에선 해커가 아니다.
  20. [20] 양자컴퓨터 요르문간드의 도움을 받아 그 NSA를 순식간에 바보로 만들어 버리는 위업을 달성해낸다. 맵데이터를 교묘하게 조작하여 NSA가 가진 맵데이터와 바꿔치기를 하였고 미국의 군사력과 통신내역, 공권력까지 은밀하게 조작하여 농락해낸다. 작중 최고성능의 컴퓨터의 도움을 받은 것을 감안해도 대단한 실력자.
  21. [21] 단순히 정보 조사만 하는 게 아니라 해킹에도 능숙하다. 28화에서는 메갈로 스테이션을 해킹한 토키치로를 역관광보내기도 했으며 34화에서는 건설부를 해킹해 ARK 방송국 건물 구조를 알아내기도 했다.
  22. [22] 월드시나리오에서 등장하는 노란,분홍색의 머리의 안대 캐릭터
  23. [23] 페이데이 2의 모든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은 게임상에서 해킹을 할수있다
  24. [24] 주로 해당 인물들의 위치정보를 해킹하거나 범죄계획을 세우는데 필요한 정보를 스캔하는등 지력이 매우 뛰어나며, 심지어 온라인에서는 경찰들의 지명수배를 푸는 등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25. [25] 실력 순. 뒤로 갈수록 능력치가 낮고 보수도 적다.
  26. [26] 프로그래밍이 취미이지만 특기는 아닌 자기 친구에게 자기가 만든 바이러스를 보냈는데, 그 바이러스의 효과가 실행자와 그 주변인에게 악운을 갖다주는 것. 그런데 그 친구가 자기 골려먹으려고 만든 가짜인줄 알고 그걸 실행시켜서 솔럭스와 그의 친구들의 보호자에 해당하는 기형물들이 죽게 되었다.
  27. [27] 해커인지 아닌지는 작중에서 드러나지 않지만, 해킹의 본래 의미를 생각해 보면 해킹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다. 작중에서 플레이어주인공이 TIS-100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하는 것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다.
  28. [28] 2010년 기준 21살의 해커로 수학, 전기전자공학, 컴퓨터공학, 기계공학에서 학점이 전부 A인 먼치킨, 작중 등장하는 모든 단말기와 네트워크, 메인 프레임을 해킹 할 수 있으며, 선택에 따라 인류 역사상 최악의 사이버 병기를 개발하는 블랙 해커(크래커)가 되거나, 인터넷을 수호하는 화이트 해커나 주식 조작범이나 핵전쟁으류일으키는 인물로 될 수도 있다. 여튼 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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