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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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AECC5> 헬마우스

<colbgcolor=#980000> 구독자 수

11만명[A]

구독자 애칭

동지, 주댕쓰

총 조회 수

7,932,371회[*A ]

첫 영상 게시일

2019년 9월 9일

링크

1. 개요
2. 성향
3. 상세
4. 제작진
4.1. 헬마우스
4.2. 하CP
4.3. 국PD
4.4. 한가놈
4.5. 양교수
4.6. 급PD
6. 저격 및 비판 명단
6.1. 영상에서 다루어진 주제
7. 비판
7.1. 욕설과 콘텐츠
7.2. 유재일 관련 영상에 대한 비판
7.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영상에 대한 비판
7.4. 방송작가 경력 날조
8. 기타

1. 개요

15년 동안 시사보도 프로그램을 만들던 방송작가가 가짜뉴스 도살자가 되어 왔다.

이 구역 진실의 입, 지옥의 주댕이, 극우 유투버들의 악몽!

오늘도 가짜뉴스 만드는 놈들 뚝배기 깨러 간다.

--

유튜브 채널 소개란

헬마우스: 로~ 동지들, 가짜뉴스를 로 보낼 헬마우스입니다.

하CP: 반갑습니다~ 하CP입니다.

--

공통: 구독은 동지, 제보는 팀플, 멤버십은 동력~, 편집은 열심히!

헬마우스: 헬 예아!

하CP: 하썹 요!

--

오프닝 멘트 & 클로징 멘트. [2]

정치극단주의적 가짜 뉴스 비판 콘셉트를 표방하는 유튜버. 본인에 의하면 최종적인 목표는 신의 한 수라고 한다. 목표를 이루었.... #

본인의 견해를 직접적으로 밝히는 식의 영상은 업로드하지 않았으나, 19년 11월 이후 콘텐츠가 다각화되면서 후술하는 라이브, 헬마도사 등 특정 콘텐츠에서는 가끔 제한적으로 밝히기도 한다. 채널 카테고리는 코미디.

유튜브 채널 개장 초기에는 한 달도 안 되어서 구독자 수가 6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빠른 구독자 상승률을 보여주었다. 이후 상승세가 다소 주춤하고 있으나 꾸준히 구독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2019년 11월 말부터 콘텐츠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2019년 12월이 되면서 조선일보 경향신문, 시사IN 등을 비롯해 외부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2. 성향

구독자 중 한 명이 헬마우스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이에 헬마우스는 "말씀하신 대로 정치성향이 한국당 쪽은 아닙니다. 유튜브 채널과 관계없이 개인적인 성향을 따진다면, 자유주의적 성향이 강한 보수파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답변하고 이를 고정했다. #

이후 헬마 본인이 이에 대해 자세히 언급했는데, 상술한 보수파 운운은 헬마우스 채널 인원중 헬마우스 본인의 성향이지 헬마우스 채널의 대표 성향은 아니라고 못박았고 오히려 채널의 소속인물들은 각각 다양한 정치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치적 토론도 자주 벌어진다고 한다. 상술한 헬마우스 본인의 성향에 대해선 시장주의 옹호론자이며 친미파이기 때문에 현상황을 볼때 자유주의적 보수파와 의견이 비슷해 그렇게 언급했다고 밝혔으며, 헬마우스를 구성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헬마우스 채널을 개설한 목적은 이미 역사적 평가가 끝난 사실들에 대한 사기와 거짓, 감정 착취, 혐한일뽕으로 인터넷 공론장을 오염시키는 오염원들을 제거하고 인터넷을 헬마우스 팀처럼 건설적인 토론을 할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 만들고 싶어서라고 한다. 특히 혐한 및 일뽕 성향을 '한국 사회가 현대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것을 막는 전근대적 사고관이고 식민주의이자 신민주의'라고 하며 우선적인 척결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일부 시청자중에선 '보수 쪽 가짜 뉴스말고 진보 쪽 가짜뉴스를 건들 생각은 없나?'란 식의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 헬마우스는 이에 대해 위의 우선 척결 대상(우선순위)를 언급하며 우선순위대로 까기 때문에 미뤄졌을뿐 할 생각이 없는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후 진보 계열[3]로 분류되는 유재일한일 무역 분쟁과 관련해 반정부적 성향을 보이자 바로 저격하기도 했으며, 전우용공지영, 그리고 망치부인이 코로나19의 방역 체계와 관련된 문제를 진영논리국개론의 관점 및 음모론으로 접근하자 이들의 해당 SNS 발언을 코로나19 시리즈에서 저격하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경우 역사적 평가가 이미 끝난 사안이라는 근거로 가로세로연구소을 비판하는 영상에서는 마찬가지로 역사적 평가가 끝난 통진당 내란음모 수사사건에 대해 아직까지 이석기가 무죄라고 주장하는 자들과 똑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헬마우스 채널에서 저격하는 윤서인, 성제준, 가로세로연구소 등의 대상들이 과연 진짜 우파이기는 하느냐고 반문한다.

특히 좌파 유튜버라는 사람들 중 혐한 성향을 보이거나 이미 사회적 합의가 완료된 것을 마치 아닌 것처럼 선동하는 자가 있다면 당장 뼈도 못 추리게 밟아줄테니 빨리 제보해달라고도 하였다.

한편, 지식의 칼을 저격하는 영상에서 대표적인 진보 연예인인 김제동을 간접적으로 비판한 바 있으며[4],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장애인 비하 발언을 비판하기도 했다.

3. 상세

시작한 직후만 해도 영상에서 욕설/비속어를 자주 썼으나 두 번째 저격대상인 성제준 편을 시작으로 비속어 사용이 눈에 띄게 줄었고 이후로도 지나친 욕설과 비속어는 헬마우스의 감정 상태와 상관없이 자제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힌 적이 없으나, 인지도 상승 이후 주변 시선을 고려했다, 팬덤들의 욕설이 너무 과하다는 피드백을 반영했다 등의 추측이 있다. 노란 딱지 때문이 아니냐고 하기엔 욕설 필터링이 거의 없는 첫편이 노란딱지가 없는 것에 비해 욕설을 자제하기 시작했던 성재준편엔 오히려 노란딱지가 붙기도 했으므로 이때문이라 보기는 힘들다.

기본적으로는 위에서 언급된 하CP를 포함한 제작진들과 말을 주고받는 식으로 진행하며 도중에 위트를 섞어 시청자들의 지루함 또한 덜어주려 노력하는 편. 자신들이 제시하는 근거와 논증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들을 수집 후 가능한한 신빙성과 설득력이 높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며, 더 나가 그런 와중에 자신들이 틀렸거나 제대로 알지 못했던 점이 있었다면 그 지적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도 한다. 방송도중 헬마우스가 폭발직전까지 갔을때도 주변 인물들이 말리거나 하면서 방송이 도를 넘는 지나친 비난조 분위기로 흘러가지 않고 어디까지나 정확하고 유연한 비판에 초점을 맞추도록 신경쓰고 있다.

상술한대로 성제준 편에서 노란 딱지를 받긴 했지만 이에 대해 딱히 신경쓰는 듯한 반응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그 다음 영상에서 '#노딱에굴하지않아'라는 해쉬태그를 달았고 '나도 노딱받았는데 그럼 이전에 우파 유튜버들은 자기들이 정부의 탄압으로 받았다 주장하는건 뭐가 되냐?'라고 오히려 자신이 노딱을 받은것 가지고 저들의 주장을 반박하기도 했다.

이후 아예 작정하고 노란 딱지에 대해 조사해서 방송하기도 했는데, 댓글, 좋아요/싫어요 개수와 무관하다는 조사결과를 올리고 동시에 댓글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는 댓글을 박제한 뒤 반박했다. # 그동안 노란딱지가 붙은 영상 몇개는 오히려 이쪽에서 어떤 영상에 노란딱지 붙는지 알아보려고 의도적으로 붙을만한 짓을 했는데 이에 대해 '이렇게까지 해놓고 오히려 안 붙으면 골때리는데'라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최근 영상에는 노란딱지가 붙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주댕쓰 3단계 미공개 영상에 의하면 다시 다 노딱이라고 밝혔다.

2019년 11월 28일부터 멤버십 서비스를 오픈했는데, 이는 땅파서 돈을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노란딱지를 받은 이후 수익에 큰 제약을 받기도 했고 이런 상황을 일찌감치 알아온 팬덤측에서 자발적으로 후원해줄테니 개설해달라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하기도 했었기 때문에 이런 시청자들의 지원을 받아들인 것이다. 멤버십 관련으로 올린 영상에서도 영상 막판에 진한은행 123-789-7199 친구들으로 입금해달라고 농담으로 말한것에 진짜로 입금하려는 사람들이 나옴으로서 확인되었다.

굳이 멤버십으로 가는것 또한 헬마우스의 저격대상에 들어가는 우파 유튜버들중 일부가 했던 슈퍼챗, '자율구독료' 라는 명목으로 받는 후원금 대신, 유튜브라는 플랫폼 안에서 벗어나지 않고 유튜브가 제시하는 시장 원칙을 지키면서 후원을 하고 혜택을 돌릴 수 있는 멤버십 시스템으로 가닥을 잡은 것이라고 한다. 멤버십 혜택의 질이 매우 높아 구독자 수에 비해 멤버십 회원 수가 굉장히 많은 편이다. 공교롭게도 이 날 이후 우파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멤버십 시스템을 도입하는 일이 늘어났다.

<80이 꿈꾸는 80의 정치>라는 책을 출간할 예정으로 80년대생이 바라보는 정치와 세상에 대해 말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한다.

4. 제작진

4.1. 헬마우스

"야! 그럴 리가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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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들이 만장일치로 꼽는 시그니처 대사.

메인 MC. 1981년생으로 본명은 임경빈이다. 학력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 석사 수료.

BBS FM <아침저널>에서 막내작가로 일을 시작해 MBN, 연합뉴스TV, tbs 교통방송, JTBC, TV조선 등 다수 방송에서 시사방송작가로 활동한 프리랜서라고 한다. JTBC 이력 때문에 헬마우스에게 저격당한 사람들 측에서는 "헬마우스는 좌파 JTBC가 우파 유튜버들을 공격하고자 기획한 채널"이라고 주장하나, Q&A에서 헬마우스 본인이 말했듯 원래 방송작가는 특정 언론사에 소속되지 않는 프리랜서가 대부분이라고. 20년 2월 8일 라이브에 따르면 TV조선에서 일해본 적 있냐는 질문에, tvN 빼고 전부 일해봤다고 한다. 덧붙여 어느 방송사가 총 맞은 것도 아닌데 니들을 까겠냐고 일갈했다

JTBC에서 방송작가로 일할 당시에는 정치부회의 메인작가와 뉴스룸 팩트체크 코너에서 팩트체커로 일했다. 이후 김필규 기자[5]가 주말 뉴스룸 앵커가 되면서 주말 뉴스룸으로 이동해 메인작가로 활동했다. 헬마우스 본인은 현재도 스스로 저널리스트라 여긴다고 한다. 이 탓에 개인의 정치적 스탠스를 밝히지 않는다.

채널명 '헬마우스'의 유래는 자신의 별명이었다고 한다. 예전부터 목청이 워낙 크고 핵심을 짚어 상대잘잘못을 지적하고 반론해서 토론같이 의견을 주고받을때 상대방들이 상대하기 까다로워해서 붙여준 별명이라고... 실제로 첫 영상에서는 비속어는 나올지언정 말투 자체는 어느 정도 절제되어 있으나, 바로 다음 영상부터 그딴 거 없고 찍어 누르는 듯한 샤우팅이 자주 나온다.

무편집 영상에서 운을 떼기 전에 입맛을 다시는 습관이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이 탓에 저격 대상의 팬덤 측에서 쩝쩝충이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영상을 보다 보면 자주 나오는 모션이 하나 있는데, 특정 단어를 강조할 때 양 손을 눈높이까지 들어올린 뒤 검지와 중지만 펼치고 음절에 맞추어 까딱까딱한다. 신기하게도 똑같은 모션을 취하는데 자신의 말을 할 때는 강조의 표현이 되고 상대의 말을 대신 할 때는 조롱의 표현이 된다.

이 모션은 "air quotes"라는 제스처로, 양손의 검지와 중지를 구부렸다 펴면서 큰따옴표 모양의 손동작이다. 대개는 특정 단어나 표현을 말하면서 동시에 취하며, 그냥 강조할 때도 쓰이지만 그 단어나 표현이 지칭하는 대상을 비꼬거나 반어법적인 의미를 내포할 때 더 많이 쓴다.

2019년 12월 3일부터는 YTN 뉴스FM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의 코너 '헬마늬우스'에 출연했었고, 2020년 3월 16일부턴 주 1회 '노영희는 총선이 체질' 코너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그리고 습관성 비속어를 간간이 사용하며 PD의 눈총을 한껏 사고 있다. 자신 때문에 벌점 받을까봐 노심초사중 2020년 2월 2일에는 그것은 알기 싫다의 한 꼭지를 파일럿으로 진행하였다.

본인 명의의 저서도 있다. 『뉴스가 위로가 되는 이상한 시대입니다』는 본인 명의로 나온 저서이며[6], JTBC 오대영 기자가 대표 저자인 『탄핵, 헌법으로 체크하다』에는 공저로 참여했다. # 거기에 겸업으로 피치웍스에서 웹툰, 웹소설 에이전시 사업도 하고 있다고 한다.

기혼자로서, 아내가 있다. '최고존엄'이라는 닉네임으로 목소리로만 출현했다. 다만 목록에 없는걸 보면 알다시피 정기멤버도 아니고 그냥 가끔씩 엑스트라로 등장할 뿐 방송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것도 아니다. 거기에 초창기엔 헬마우스가 저격한 대상들의 극렬팬덤 소위 '빠'라 불리는 족속들이 헬마우스 채널에 악플을 달때 방송에 제대로 참여한 적도 없는 본인까지 비난받은 것에 충격먹었다고 밝혔는데 이 때문인지 현재는 약간도 나오지 않고있다.

고양이 두 마리를 기르고 있다. 이름은 아메리칸 쇼트헤어 종의 "호두"와 길고양이 출신의 "철수". 철수의 경우 과거 헬마우스가 JTBC 뉴스룸 작가였던 시절 뉴스룸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관심을 두지는 않는지, 호두가 책장 위로 올라갔을 때 스스로 내려올 수 있냐는 질문에 가능할 거라고 대답하는데 가짜뉴스를 제작하는 최고존엄 말에 의하면 혼자서 못내려온다는 모양(...) 거기에 호두는 이후 제작진에 의해 성재준 성대묘사를 하기도 했다.

2020년 4월 1일 JTBC 뉴스의 조소희기자와 함께 뉴스룸 소셜라이브에 출연해 조주빈 관련 가짜뉴스에 관해 담소를 나눴다#

4.2. 하CP

헬마우스 채널의 메인 편집자이며 다각화 시도이후 서브 MC도 담당한다. 거기에 헬마우스 채널을 창설한 것 또한 헬마우스 본인이 아니라 이 사람이다. 1988년생(2020년기준 32세)으로 본명은 하헌기. 언급에 따르면 현재 솔로부대다.

멤버십 시스템 구축을 알린 영상에서 밝혀진 바로는 헬마우스를 포함한 전체 팀원들 중 막내인 듯하다. 고향은 대구광역시인데, 현재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거주 중이다. 12월 26일 방송에선 그 상도동의 자택에 "상도동 스튜디오"를 세웠으나 이제는 다른 스튜디오를 마련했는지 이용하지 않는다고 한다.주거지를 되찾았다. 스튜디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PD 단락에서 후술.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이전에도 '정치계에 있었다'는 언급이 있었는데 하CP 최초공개 영상에서 확인되었다. 이후 라이브에서 본인의 경력을 더 밝혔는데 대구에서 지역 인디 뮤지션을 위한 음악 기획사를 설립한 경험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겪은 음원 시장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했었는데, 그 중에는 바른음원협동조합의 사무국장으로도 재직한 기록이 있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정치계에 입문한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 있을 당시에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있었다고 한다. 또한 대선캠프와 올림픽조직위에 몸담았던 적이 있다.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고 화합을 이룩하고자 정계로 갔지만 직접 정계에서 뛰어보니 그게 어려워서, 좀더 직접적으로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의견을 들어보고자 유튜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편집을 도맡는 제작진의 일원으로 일선에 나서지 않았으나, 헬마우스의 일방적인 콘텐츠 다각화 시도에 의해 영상 업로드 날짜를 구라친 가짜뉴스 제작자로 낙인찍혀 후줄근한 모습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이후부터는 서브 MC까지 겸하여 아예 하CP가 메인이 되는 영상도 올라오고 있다. 서브MC일 때의 포지션은 일명 "어나더 주댕이".

2019년 11월 29일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 방송에 출연해 실명을 공개하였으며, 2019년 12월 15일 경향신문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자세한 속내를 내비쳤다. 나머지 멤버들은 책이 나오면 밝힐 예정이라고.

가끔 헬마우스보다 이 사람이 무릎도 자주 꿇고 더 재미있는 발언을 할 때도 있다. 대부분의 영상에서 헬마우스에게 조언을 하거나 츳코미를 거는 역할로 존재감이 큰 편이다. 예를 들면 리섭TV 저격 영상에서 헬마우스가 조약과 협정의 차이를 설명하며 'Treaty'라는 영단어를 사용하자 말큇 이뀔리브리엄 같다고 지적한다거나...

언젠가부터 성제준의 주요 멘트인 "반갑습니다~", "회의적입니다",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등을 흉내내는 개인기를 선보이고 있는데, , 그중에서 성제준의 "반갑습니다~"성대모사를 본격적으로 고정멘트로 쓰기 전엔 성제준의 이름대신 본인의 이름을 넣은 "반갑습니다~ 하CP입니다~!"를 자주 썼고 이에 대해 '이 멘트가 성제준의 발언중 유일한 팩트다.'라고 까기도 했다. 2020년 들어선 성제준은 질렸는지 윤서인의 성대모사를 많이 하는 편.

라이브 중에 별명이 붙는 경우가 많은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설명하려다 마카롱을 읊는 바람에 하카롱이 되질 않나, 정치 성향에 대한 질문에 이리저리 말을 돌리다가 "안철수 지지하는거냐"라는 말을 듣고 하철수가 되질 않나...

"두부"와 그 외 이름을 밝히지않은 고양이 한마리 총 두마리의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데, 그중 두부는 선천적 HCM을 앓고 있다고 한다.

4.3. 국PD

촬영을 주로 맡는 기술 담당 제작진. 과거 언론사에서 에디터로 일했다고 한다. 첫 영상의 내용으로 보아 건국대학교 출신으로 추정된다. 스스로 나이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으나 막내인 하CP와 함께 유이하게 한가를 한가이라고 부른 적이 있는걸 보면 나이는 2020년 기준 대강 33~36세정도사이로 추정.

영상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헬마우스 팀원이면서(...) 기계치가 아닌 인물로 이와 관련해 첫 with 하CP 영상 제작당시 헬마우스와 하CP가 음향 관련 사고를 쳐서 (그 뒷수습을 하느라) 곤혹을 치렀다고 댓글로 남기기도 했다. 원래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하CP의 자택상도동 스튜디오에서 녹화했으나 이후 모종의 이유로 장소를 옮겨 충정로에 위치한 본인의 자택충정로 스튜디오에서 녹화하고 있다고 한다. 헬마도사 2편 영상의 댓글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앞으로는 모든 촬영을 여기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with 하cp 방송에서 밝히길, 과거 음악을 했던 적이 있으며, 플랫폼을 잘 타서 멜론 차트 106위까지도 오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원래 예명은 백PD였다. 채널 오픈 초기에 올린 아포유 저격 예고 영상에서 백PD라고 불리는 구간이 있다. 초반부터 두 이름이 혼용되었기 때문에 백PD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많았고, 멤버십 주댕쓰 3단계 영상 대화 등을 토대로 동일인물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는데 결국 2차 라이브에서 동일인임을 밝혔다.

스스로 나무위키의 '헬마우스' 문서를 주기적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이 문서에서 자신의 문단이 생긴걸 보고 기뻐했다는 후문도 있다. 헬마우스도 이와 관련해서 국PD에게 '나무위키만 보고 영상만드는 사람처럼 보이게 하지 마라'라는 장난성 일갈을 했다. 실제로 성제준이 나무위키를 보고 반박한 것 같다는 소리를 하긴 했다

헬마우스 팀원 가입조건인지 "탄탄이"와 "선이"라는 고양이 두마리를 기르고 있는데, 나무위키에 서술이 생기기 전까지 섭섭하게 느낀것에 대한 반발심인지 이 고양이들도 방송에 종종 출현시키고 있다.

4.4. 한가놈

자료 수집을 주로 담당하는 제작진. 198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출신이다. 전공 및 석박사 여부는 불명이었으나 3회 라이브에서 김상환 교수나 전직 칸트학회 회장인 백종현 교수의 수업을 들었다고 한 걸로 보아 전공은 철학과일 가능성이 높다. 그 외 언급을 보면 고향은 부산이며 성씨는 '한'씨. 뉴라이트 관찰 전문가라고 한다.

성씨에서 따와서 경향신문 인터뷰에서는 "한가"라고 소개되었고 국PD와 하CP보다 연상인지 이 둘은 "한가형"으로 부른다. 조선일보 저격 방송의 실시간 채팅에 본인이 등판했었는데, 헬마우스 팀원들의 서열(?)이 헬마우스=양교수>한가놈>국PD>하CP 순이라서 두 사람은 "놈"으로 안 부르는데, 특히 하CP의 경우 한가이라고 부르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참고로 같은 인터뷰에서 이 5명이 모두 80년대 생이라고 밝혔다.

본래 글을 쓰는 직업이라고 하며, 책을 낸 경험도 있다고한다. 그래서인지 매주 금요일마다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칼럼을 올린다.

이젠 당연할 정도지만 고양이를 두마리 기르고 있으며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여담으로 헬마우스의 애완묘중 하나인 "호두"의 성제준 성대모사는 이 사람이 추진했다고 한다.

4.5. 양교수

종종 자문을 구할때 전화를 통해 목소리로만 나오는 인물. 이름대로 현직은 교수로 보이나 어느학교, 어느 전공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추측]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대기업 실무 경력자라고 한다. 아는 분야가 많다 보니 헬마우스가 사실관계를 지적하면서 부연 설명이 필요할 때 간혹 전화를 통해 자문을 구한다. 나긋나긋한 말투와 조리 있는 설명으로 등장할 때마다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지만, 감초 역할을 해내는것 치곤 헬마우스가 '대우'라고 할만한 태도를 보이진 않는다(...) 그저 안습.

여담으로 지식의 칼 2부 영상에서 수요·공급 곡선이 이상적인 X자 형태를 띠지 않을 때의 형상을 그려서 헬마우스에게 보내준 적이 있는데, 지식에 걸맞는 매우 출중한 그림실력을 보여주었다.

'한가'의 언급에 따르면 헬마우스 팀 내 서열은 헬마우스와 함께 공동 1위이며[8] 제일 중요한 고양이두마리 육성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4.6. 급PD

제 6의 멤버인 구독자 동지 다음으로 2020년 1월 11일 라이브에서 밝힌 제 7의 멤버. 갈수록 하CP 단독 편집체제가 하CP에게 주는 부담이 커졌기 때문에 편집 전담으로 하게 구한 인물이라고 한다. 스스로 밝힌바에 따르면 현재 구독자 수십만을 가진 현직 유튜버로 어디까지나 편집담당으로 온 것이라 이 채널로 인해 본인의 채널에 좋든 나쁘든 영향이 가는걸 원하지 않아 소통에 대해선 화이트보드로 텍스트를 주고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고양이를 키우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실제로 급PD 섭외이후 하CP가 비교적 한가해졌는지 과거 영상 썸네일 일부가 수정되었고 급PD 섭외이후 편집 퀄리티 또한 이전과 비교했을때 가시적인 수준으로 향상되었다.

2020년 3월 6일자 영상에 잠깐 나왔는데 음성변조로 나왔다.

2020년 3월 27일 라이브에서 밝힌 바로는 고양이뉴스는 아니라고 한다. 구독자 수[9]가 급이 다른 수준이라고.

5. 콘텐츠

  자세한 내용은 헬마우스/콘텐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구성은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다. 상세한 내용은 하위문서 참조.

  • 가짜뉴스 생산자 저격 콘텐츠로 동일인을 영상 2편 이상 시리즈로 저격하는 원점타격 과 원점타격보다는 조금 가볍게 1~2편으로 저격하는 시리즈
  • 헬마우스와 하CP가 동시에 진행하거나 하CP가 단독 진행하며 주로 가짜뉴스 저격에 집중하기보다는 사회적인 문제 제기를 하는 콘셉트인 with 하CP
  • 유튜버가 아닌 언론사를 저격하는 매체 시리즈
  • 가짜뉴스 타격 외에 국제정치, 시사 관련 이슈들을 정리, 예측하는 헬마도사 콘텐츠
  • 격주로 진행하는 라이브
  • 주간 칼럼 등의 멤버십 콘텐츠

6. 저격 및 비판 명단

헬마우스의 영상에서 저격 및 비판당한 인물·단체의 명단을 서술하는 곳이다. 주로 가짜 뉴스로 인해 비판받는 경우가 잦다.

  • 가짜뉴스와 관련이 없는 비판인 경우 이름 뒤에 각주로 비판 내용 서술
  • 이름 뒤의 🍶 표시는 2019 헬마 대상 코너에서 술병을 수여받은 인물. 🏆 표시는 수상은 했으나 술병을 수여받지는 못한 인물.
  • 저격 수위는 원점타격>메인 타깃>라이브 타깃>서브 타깃>짧게 언급 순. 여러 형태로 언급한 경우 수위가 높은 쪽을 우선시한다.
  • 저격 일자는 단독영상이 있는 경우 단독영상 중 첫 영상 기준, 단독영상이 아닌 광역기이거나 언급일 경우 처음 언급한 영상 기준이다.
  • 비고는 모바일 가독성을 위해 각주화.
  • 나무위키 등재기준 미달 유튜버는 최하단에 따로 서술

이름

구분

저격 수위

상대의 반박 여부

첫 언급 일자

비고

윤서인🍶

유튜버

원점타격1

O

19. 09. 09.

아포유

유튜버

메인 타깃

[10]

19. 09. 21.

[11]

성제준TV🍶🍶

유튜버

원점타격2

O

19. 10. 05.

지식의 칼

유튜버

원점타격3

X

19. 11. 04.

김제동

📺 연예인

짧게 언급

X

19. 11. 15.

[△][13]

리섭TV

유튜버

메인 타깃

X

19. 11. 18.

윤상직

🏛️ 정치인

짧게 언급

X

19. 11. 22.

[△][14]

나경원🍶

🏛️ 정치인

짧게 언급

X

[△][15]

박성중

🏛️ 정치인

짧게 언급

X

[△][16]

한국경제신문

📰 언론

짧게 언급

X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유튜버

서브 타깃

X

19. 11. 26.

팩맨TV

유튜버

무시[17]

X

시둥이

유튜버

짧게 언급

X

19. 11. 28.

[X][19]

이영훈

🎓 학자

메인 타깃

X

19. 12. 05.

윾튜브
(유머저장소)

유튜버

메인 타깃

O

19. 12. 14.

[20]

안정권🏆

유튜버

짧게 언급

[21]

조선일보

📰 언론

메인 타깃

[22]

19. 12. 19.

조갑제

유튜버

서브 타깃

X

유재일

유튜버

메인 타깃

X

19. 12. 22.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버

원점타격4

X

19. 12. 26.

이언주

🏛️ 정치인

짧게 언급

X

이석기

🏛️ 정치인

짧게 언급

X

[23]

윤창중

🏛️ 정치인

라이브 타깃

X

19. 12. 28.

황교안🍶

🏛️ 정치인

짧게 언급

X

[X][24]

아베 신조🍶

🏛️ 정치인

짧게 언급

X

[X][25]

신의한수

유튜버

메인 타깃

X

19. 12. 30.

사쿠라이 요시코

🎓 학자

서브 타깃

X

20. 01. 02.

중앙일보

📰 언론

메인 타깃

X

20. 01. 08.

전영기

📰 언론

서브 타깃

X

[26]

멜론(웹사이트)

💻 인터넷

짧게 언급

X

20. 01. 09.

[X][27]

음원 사재기 일당

📺 연예인
💻 인터넷

짧게 언급

X

[X][28]

변희재

🏛️ 정치인

짧게 언급

X

20. 01. 11.

[△][29]

진중권

🎓 학자

짧게 언급

X

[X][30]

아임뚜렛

유튜버

서브 타깃

X

20. 01. 16.

[X][31]

김성태

🏛️ 정치인

짧게 언급

X

[△][32]

이해찬

🏛️ 정치인

서브 타깃

X

20. 01. 17.

[X][33]

박근혜

🏛️ 정치인

짧게 언급

X

20. 01. 19.

[△][34][35]

김승희

🏛️ 정치인

짧게 언급

X

20. 01. 31.

[△][36]

민경욱

🏛️ 정치인

메인 타깃

X

[△][37]

심재철

🏛️ 정치인

짧게 언급

X

20. 02. 23.

[38]

망치부인

아프리카TV

메인 타깃

X

20. 03. 12.

공지영

소설가

메인 타깃

X

전우용

🎓 학자

메인 타깃

X

김정민(유튜버)

유튜버

메인 타깃

X

20. 03. 27.

  • 나무위키 등재기준 미달 유튜버 3명
    • A: 19년 12월 14일 라이브에서 딱 30초 언급한 이후 활동이 급격히 뜸해지더니, 2020년 1월 10일부로 모든 영상을 내리고 10일 당일 라이브 방송만 16일에 업로드한 뒤 이후 현재까지 더이상 활동이 없다.
    • B: 가짜뉴스와는 무관하게 19년 12월 28일 라이브에서 페미니즘과 우파 유튜버의 관계를 이야기하며 짧게 언급했다.
    • C : 2020년 2월 18일 코로나 최종편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폐 섬유화'를 주장하는 것으로 언급되었다.

6.1. 영상에서 다루어진 주제

업로드 날짜 순으로 나열된, 헬마우스가 다룬 주제들이다.

  • 같은 주제 및 저격 대상으로 여러 영상을 만들거나 추가 커뮤니티 게시글이 있는 경우 주제별 첫 업로드 날짜로 서술하고 날짜에서 각주로 구체화.
  • 라이브는 편집본 업로드 날짜가 아닌 최초 공개 날짜 기준으로 서술.
  • 저격 대상은 원점타격, 메인 타깃, 라이브 타깃 대상만 서술.

날짜

주제

저격 대상

19. 09. 09.[39]

· 일본 불매운동대마도 경제의 연관성

윤서인
아포유

19. 09. 11.

· 한일 기술 격차

윤서인

19. 09. 17.

· 사회주의자유주의, 사회자유주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 대한민국의 건국 이념

19. 09. 29.

· 정부의 예산 집행 절차
 (2019년 추석민생안정대책예산 관련)

19. 10. 05.[40]

· 서양 근현대 철학: 임마누엘 칸트, 질 들뢰즈, 알랭 바디우의 사상
· 신좌파맑시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성제준

19. 10. 12.

· 20세기 초중반의 한국 문맹률
· 진보당 사건

성제준

19. 10. 13.

· 장면 부통령 저격사건 사별성

19. 10. 19.

· 제주 4.3사건
· 여수·순천 10.19 사건
· 5.18 민주화운동

19. 10. 26.

· 주호민 작가의 신과함께
· 용산 참사

19. 10. 31.

· 교육청교육부
· 전라도 혐오

19. 11. 04.

· 공수처검찰 개혁

지식의 칼

19. 11. 15.

· 김제동의 강연료
· 시장경제의 원리

19. 11. 18.

· 한일동맹
· 한일 무역 분쟁
· 한일청구권협정
· 베네수엘라의 현주소

리섭TV

19. 11. 22.

· 유튜브 노란딱지

[하CP]

10. 11. 28.

· 멤버십 오픈 및 채널 방향성 공지
· 자칭우파 유튜버들의 수익 창출 시스템 수준 비판

.

19. 11. 30.

· 한반도 식민지배에 대한 현재 일본의 인식

리섭TV

19. 12. 05.

· <반일종족주의>의 정치성과 자학사관

[하CP]
이영훈

19. 12. 12.

· <반일종족주의>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시각

19. 12. 09.

· 일본의 정치: 자민막부와 정치 세습, 유사신분제사회

윤서인

19. 12. 14.[42]

· 민식이법
· 선거법 개정 문제

[라이브]
리섭TV
윾튜브

19. 12. 19.

· 문정인 외교안보특보의 중국 핵우산 발언 관련

조선일보

19. 12. 22.

· 80년대 운동권 발 음모론[44]
· 현재 동아시아의 국제 정세
· 지소미아

유재일

19. 12. 26.

·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로세로연구소

19. 12. 28.

· 윤창중 성추행 사건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페미니즘

[라이브]
가로세로연구소
윤창중
윾튜브

19. 12. 30.

· 2015년 민중총궐기 집회 물대포 사건
· 비정치권 인사의 일상복 색채가 지지 정당을 드러낸다는 주장의 타당성(...)

신의한수

20. 01. 02.

· 일본의 극우 세력이 말하는 한국
· 한일 각 극우 세력의 관계

가로세로연구소

20. 01. 07.

· 메이저 언론사의 가짜뉴스 유튜버발 정보 인용

중앙일보

20. 01. 09.

· 자국 혐오, 정치 혐오스노비즘
· '기회의 평등'의 실제 의미
· 음악 시장의 구조적 모순

[하CP]
윤서인

20. 01. 11.

· 임마누엘 칸트, 알랭 바디우신자유주의의 연관성
· 공론장에 입장할 자격 및 토론의 진정한 의미

[라이브]
성제준

20. 01. 13.

· 미국-이란 관계 및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
· 사드 배치 관련

[헬마도사]

20. 01. 16.[46]

· 장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하CP]
성제준

20. 01. 19.

· 카를로스 곤 구속 사건
· 일본 사법 체계

[헬마도사]

20. 01. 23.

· 헬마우스의 시사IN 인터뷰
· 제주 4.3 사건

윤서인

20. 01. 25.

· 떡볶이, 편육, 순대 먹방
· 명절 가족관계

.

20. 01. 31.[4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정쟁화와 정부의 대응 관련 가짜뉴스들

윤서인
지식의 칼
가로세로연구소
윾튜브
민경욱
김정민(유튜버)
[하CP]
망치부인
공지영
전우용

20. 02. 13.

·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된 윾튜브와 강용석의 연결고리 및 이들의 위선적 거짓말
· 인종주의와 비선호의 차이

[하CP]
강용석
윾튜브

20. 02. 20.

· 트랜스젠더 숙명여자대학교 합격자 입학 반대 논란

[하CP]
TERF
페미니즘

20. 03. 15.

· 진보 진영이 음모론에 취약했던 이유
· 정보의 투명성
· 세월호 관련 박근혜 정부의 대응과 코로나 관련 문재인 정부의 대응

[하CP]
독재정부 시절 국가 기관
박근혜정부
각종 음모론자들

7. 비판

7.1. 욕설과 콘텐츠

헬마우스는 '가짜뉴스를 강도높게 비판하는 유튜버'로서, '가짜뉴스 만드는 놈들 뚝배기 깬다'는 것을 표방할 정도로 강하고 빠른 어조를 사용하며, 이 과정에서 욕설을 섞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경향신문이나 시사인과의 인터뷰에서 나타난 바에 의하면, 이러한 욕설 사용 또한 어느 정도 기획된 것이며, "가짜뉴스에 대한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 자신들은 이들을 모욕할 표현의 자유가 있는 것"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창기부터 댓글에서 욕설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 차례 나왔고[48], 윤서인이 첫 반박영상에서 처음으로 지칭한 명칭이 '욕쟁이'였을 정도. 이는 비록 비평의 영역이라 할 지라도 '저격'이란 콘텐츠 특성상 특정 인물과 정당,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 욕설이 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그 수위가 높아질 경우 결국 개인에 대한 모욕만 남고, 혐오에 맞서다 또 다른 혐오를 재생산하는 결과를 낳는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2020년 2월 초에는 윾튜브가 자신의 블로그 글 및 영상을 통해, 헬마우스가 자신을 "인종차별계의 거두"라고 부르거나, 자신의 채널을 "쓰레기 채널"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한 헬마우스의 채널 초창기 영상의 윤서인에 대한 욕설이나, 윤서인 페이스북 내용을 "아들도 안 할 수준"이라면서 비방한 내용을 짚어, 아들까지 들먹이는 것은 과하다면서 윤서인에게 헬마우스를 고소하도록 권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헬마우스는 이후 영상을 통해 해당 발언은 가족 비하가 아니며 네 아들도 그런 짓은 안 하겠다는 의미라고 반박했다.

또한 뉴스와 기사가 아닌 개인의 논설문을 "가짜뉴스"라고 규정[49]하고 비판하며, 그런 우파 시사/정치 유튜버들을 "작정하고 사람들을 오해하게 만드는 게 목적인 자들이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지식의칼은 헬마우스가 생기기 전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올리는 콘텐츠는 뉴스 기사가 아닌 뉴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논설문이라며, 자신의 영상을 뉴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표명했으며, 윾튜브도 윤서인과의 합방에서 우파 유튜버들의 영상이 ‘가짜뉴스’라는 이름으로 비판받는 것에 억울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헬마우스는 이것이 어떠한 의견의 문제가 아닌 사실관계의 문제이며, 이런 식으로 모든 것을 '의견'화 하는 논리가 결국 가짜 뉴스에 대한 기준을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하지만 보수 유튜버들이 올리는 영상은 그들의 '의견'이 맞으며, 이는 헬마우스도 마찬가지이다. 사실관계는 개별적으로 따져볼 문제.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가짜뉴스의 기준을 무너트리는 요인 중 하나는 가짜뉴스의 정의를 자의적으로 확장하여 오남용하는 것이다.??? : Fake news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하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가짜뉴스의 정의를 '뉴스 형식을 빌려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을 넘어 광의로 해석해 이런 불완전한 주장들을 모두 가짜뉴스로 정의한다면, 아래 항목들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듯이 헬마우스 또한 가짜뉴스라는 울타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7.2. 유재일 관련 영상에 대한 비판

유재일을 저격한 영상에서 타깃이 된 유재일의 영상을 총 네 번 인용하였는데, 인용하는 족족 유재일이 하는 말에 자막을 붙여서 유재일의 말투를 조롱했다. 헬마우스 채널이야 원래 가짜뉴스 메이커들을 '욕하는 채널'이므로 상대를 조롱하는 것은 채널 컨셉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문제는 헬마우스 채널의 취지인 '팩트체크'와 아무 관련 없는, 상대의 말투를 가지고 조롱하였다는 것이다.[50] 헬마우스 채널의 장르가 코미디이므로 그냥 웃자고 그랬다기에는, 상대의 말투 자체를 웃음거리로 삼는 게 윾튜브 등이 해 왔던 상대 몸매나 외모로 드립치는 것과 뭐가 다르냐는 비판을 받을 여지가 있다(하CP는 한때 라이브 방송에서 윾튜브가 페미니스트를 비판하면서 외모 지적을 하는 것을 문제삼은 적이 있다.).

다음으로 해당 영상의 16분 57초 부분에서 헬마우스는 "연말까지 이 상황[51]이 어떻게 전개가 되는지를 지켜보는 거, 쏠쏠한 재미가 될 겁니다."라고 예측하며[52] 지소미아 종료 조건부 유예에 대한 유재일의 주장을 부정했다. 문제는 쏠쏠한 재미는커녕 지켜보고 말고 할 것 자체가 없었다는 것. 헬마우스가 영상을 올린 시점부터 그 해(2019년)가 끝나갈 때까지 지소미아 관련해서는 그 어떤 주목할 만한 뉴스도 나오지 않았고, 한일무역분쟁은 여전히 일본의 시간 끌기로 상황이 진전되지 않고 있다. 지소미아 종료 조건부 유예 발표 이후 그나마 나온 뉴스가 최근 외교부가 언제든 지소미아를 종료할 수 있다며 일본을 압박한 것인데, 이거, 2020년 2월 얘기다. 거기다 그마저도 이후에 상황을 반전시킬 만한 뉴스가 나오지 않고 계속 교착 상태가 진행되면서 헬마우스가 말한 '쏠쏠한 재미'는 대체 무엇이었는지, 언제 오는 것인지, 오기는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증폭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53]

7.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영상에 대한 비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관하여 올린 헬마우스 영상에, 출입국 금지 조치와 관련된 발언[54]이 논란이 되자 여러 시청자들에게 "헬마우스도 "가짜뉴스"를 제작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여기에 대해 유튜브 커뮤니티에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 하다보니 모든 내용을 담을 수 없었다"고 해명하였는데, 이에 윾튜브는 "6명이서 모여서 편집하는 영상에도 실수가 있는데 혼자서 찍고 편집하는 유튜버들은 얼마나 실수가 많겠냐"고 비꼬았다.
  •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헬마우스가 영상에서 예측 실패에 대한 조롱과 감염자 폭증(으로 인한 예측 및 방역의 실패)에 대한 비판에 대해 '감염자가 폭증하는 상황이 즐겁냐', '이기고 지고를 경쟁하는 모바일 게임 세계가 아니다', '실제 세상에선 사람이 아프고 죽는 문제라는 감각이 없냐' 등으로 엄중히 비판[55] 하였으나, 이를 두고 바로 직전 영상에서 '예방조치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강력해야 한다는 것은 이런 때 쓰는 말이다'라고 발언한 언론사의 사설을 두고 애니메이션의 대사를 인용해가며 웃음거리로 삼은 데에 대해[56] '헬적헬'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57]
  • 헬마우스는 여러 영상에서 '가짜뉴스들이 말하는 것 보다 말하지 않는 것에 주목해야한다'고 말하곤 했는데, 우한폐렴 관련 영상들에서는 스스로 이러한 모습을 보여 비판을 받고있다. 전문가들을 인용할 때, WHO 발표 또는 전문가 지인들의 인터뷰를 인용하면서도 자신에게 불리한 대한의사협회의 담화문 등은 4개의 영상에서 한번도 인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의협을 단순한 전문가 집단으로 봐야 하는가는 논란이 된다. 의협의 수장이 극우 인사이기에 정치적 저의를 가진 의견을 낸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다. 감염학회 "후베이성 입국 제한으론 부족…위험지역 확대해야"
앞선 1, 2차 영상에서 '코로나19는 대부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야 감염성이 시작된다'는 데에 기반한 자신들의 주장에, 의심사례가 이어지며 비판이 계속되자 3차 영상에서 반박하였는데 그 근거로,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에 투고된 독일의 무증상 전염 의심 사례에 관한 논문(article)의 치명적인 오류(무증상으로 의심되었던 상하이 여성에 대한 인터뷰가 없는 등)를 지적하는 Science(3대 과학저널)지의 기사를 드는 과정에서 NEJM을 단순히 영국 저널 심지어 미국의 저널인 NEJM을 영국 저널이라고 말하며 자료 출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매우 기초적인 오류를 보인다. 다만 해당 기사에서는 해당 논문의 저자가 문제를 인정하는 인터뷰가 포함되어 있으며, 다른 학술단체에서도 수정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해당 기사 후반에 '이번 사항이 코로나19의 무증상 전염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선을 긋고, 여전히 무증상 전염 가능성이 높다고 믿는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H) 소장의 인터뷰 내용이 있는데 그 부분은 영상에서 인용하지 않았다.
  • 코로나 4편 북한도 예외는 없다. 중국만 막는 게 아무 효과가 없는 이유라는 영상에서 중국의 확진자 그래프와 회복자 그래프를 비교하며 "(회복자 그래프가) 확진자 그래프 보다 훨씬 가파르죠?", "회복자의 숫자가 더 빨리 늘어난다."며 '중국이 대응을 해나가기 시작했다는 신호'라고 주장했다. 문제는 두 그래프는 애초에 Y축의 최소눈금이 5000과 250으로 큰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헬마우스는 최소단위가 20배 차이나는 두 그래프를 동일한 선상에 놓고 기울기를 비교한 것이다...[58]
5:12에서 하CP가 "감염학회나 아까 그 전문가님이 얘기하는대로 중국에서 오는 거 막는 것만으론 아무 의미 없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해당 영상 업로드 6일 전에 이미 감염학회는 "위험지역 입국자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 "감염 사례 40%는 후베이성 이외 중국지역 이므로 후베이성 제한만으로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입국제한조치 확대를 요구했다. 최근엔 백경란 대한감염학회 이사장까지 나서서 이제라도 외국인의 입국금지를 해주길 바란다는 의견을 피력했다.참고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도 2월 26일 법사위에서 '감염학회가 입국 제한 조치를 추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가 거짓해명 논란에 휩싸였다. 박능후/비판 및 논란 문서 '대한감염학회 발언 조작 논란' 항목 참고. 만약 헬마우스가 박능후 장관의 말을 토대로 영상을 제작했다면 그로 인한 오류라 볼 수 있다. 어쨌든 제대로 조사하지 못한 것은 비판 대상.

7.4. 방송작가 경력 날조

헬마우스는 채널 소개 문구[59]와 자신의 첫 영상에서 스스로를 15년 경력의 방송작가라고 소개 하였다. 그러나 이는 허위 사실이다.

2017년 경향신문 인터뷰 기사를 보면 기사의 년도(2017)와 표기된 연령(36)을 토대로 나이를 1980~81년생으로 유추할 수 있는데, 80년생으로 잡아도 03년 학사졸에 석사+2[60], 군대+2.5[61] 하면 07~08년부터 커리어가 시작되므로 2019년에는 12~13년차가 된다.

그런데 위와 같은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유추한 사실을 들먹일 필요도 없이, 2019년 6월 MBN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본인 입으로 자신을 12년차 방송작가라고 소개 하였다. 참고로 채널 시작(첫 영상)의 시점은 동년 9월.

8. 기타

  • 본인 스스로 극우임을 인정한 유튜버 안정권이 노골적인 욕설을 날리는 영상을 올리며, 자신은 말로 터는거 그런 거 없이 욕설로만 상대하기에 자기한테 걸리면 작살난다고 말했다. 또한 헬마우스에게 메일도 보냈는데 수신거부를 당했다면서 노골적으로 폄하했다. 헌데, 막상 헬마우스는 당시 이메일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헬마우스에게 메일을 보냈다는 것 자체가 거짓말인 셈. 이후 12월 28일 라이브에서 헬마우스는 '도대체 어느 메일로 보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제는 무슨 내용인지는 몰라도 이메일 마음껏 보내시라'는 말을 남겼다.
  • 한편, 그렇게 안정권을 까면서 이메일 주소를 공개했다. "제보는 팀플"이라고 해놓고 이메일 없이 댓글로만 하려다 보니 헬마우스 팀이고 구독자고 양쪽 다 힘들었던 것. 제보 이메일 주소는 헬마우스 채널 '정보'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이메일을 공개하지 않았던 건 이메일로 이상한 소리가 너무 많이 올 것 같아서였다는데, 막상 채널을 열고 보니 댓글이 이미 엉망진창이라 공개를 해도 상관이 없을 것 같아서 공개하는 거라고 한다(...).
  • 2020년 1월 16일에 자신이 출연하는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서 하CP와 함께 유튜브에서 다뤘던 일부 가짜뉴스에 대해 다루었는데, '뇌피셜'형 가짜뉴스로 신의 한 수의 '이재용 빨간 옷 = 자유한국당 지지' 가짜뉴스, '가짜 지식인'형 가짜뉴스로 펜앤드마이크에서 성제준과 함께 '이마누엘 칸트가 현대식 자본주의를 옹호했다'고 언급했던 내용에 대해 다시 다룬다. 영상 공개처형 얼마 뒤인 1월 21일 노영희가 진행하는 <뉴스공장 외전 더룸>에서 똑같은 주제로 다시 다루었다.
  • 2020년 1월 29일에는 KBS 제1라디오에서 정준희가 진행하는 <KBS 열린토론>에 출연, '전직 방송작가 출신 유튜버'로서 "유튜브-지상파 선거방송 비대칭 규제,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토론에 참가했는데, 좌우 뉴미디어 뉴스를 비교했을 때 대형 채널은 비슷하나 그 허리 역할을 하는 20-30만 규모 구독자의 중형 규모 채널의 수는 압도적으로 우파 가짜뉴스 계열이 많음을 지적하고, 가짜 뉴스의 영향력으로 '피자게이트'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과 관련된 가짜뉴스를 언급하며 데스킹 없이 걸러져야 할 정보가 마구잡이로 유포되거나, 2030 세대에게 일종의 권위를 얻은 유튜브 채널들이 감정착취의 형식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

  1. [A] 1.1 2020년 4월 06일 기준
  2. [2] 하CP의 멘트는 하CP가 직접 화면에 등장할 때만 한다.
  3. [3] 운동권 출신이었으며 정의당, 민주당에 소속된 적이 있었다. 다만, 최근 일련의 사태 이후로 비주류적 친문 성향에서 반문 성향으로 돌아섰음을 염두에 둘 것.
  4. [4] 김제동의 동일노동 동일임금 발언.
  5. [5] 헬마우스가 정치부회의에 있을 당시 프로그램CP였고, 팩트체커로 있을 때는 김필규 기자가 팩트체크팀 팀장이었다.
  6. [6] 방송작가로 일할 당시 일화들이 담긴 책이다.
  7. [추측] 7.1 초기영상에 헬마우스 옆에 항상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라는 책이 놓여져 있는데, 이 책의 저자가 현재 경남대학교 사회학과의 조교수인 승훈 교수라고 한다. 성씨가 겹치고 동시에 현직 교수라는 점 때문인지 이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지는 중이다. 또 이 영상에 나오는 말투와 헬마 영상에 나오는 말투가 비슷한 것도 추측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3월 3일자 영상에서는 양교수와 동일 인물이라는 식의 언급은 없었으되, 이 사람의 재직 학교와 이름이 헬마우스의 입에서 나오기도 했다. 여담으로 이 사람은 82년생인데, 헬마우스 멤버 모두 80년대생이라는 언급이 있었으므로 헬마우스 팀원 중에선 거의 최고참이며 한가보단 한살 연상이다.
  8. [8] 정확히 무슨 서열인진 불명이나 한가의 아래 두명이 한가보다 연하라는 점과 양교수가 한가보다 한살 연상이라는 점을 보면 나이순인 모양.
  9. [9] 방송 당시 기준 고양이뉴스의 구독자수는 18만 5천명.
  10. [10] 선저격이 들어오긴 했으나 타깃이 된 후 반박은 하지 않았다.
  11. [11] 본격적인 저격 영상은 9월 21일이지만, 저격 예고 영상은 17일에 업로드되었다.
  12.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저격이 아닌 비판이지만, 비판 내용이 가짜뉴스와 관련이 전혀 없지는 않음.
  13. [13] 지식의 칼의 가짜뉴스를 저격하는 소재로 김제동 고액 강연료 논란을 다루었는데, 그 과정에서 잠시 김제동이 저서 <그럴 때 있으시죠>에서 사용한 구절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실제 의미를 설명하며, 그 말이 실제로는 그 바로 앞의 구절 "판사의 망치와 목수의 망치가 동등한 가치를 가져야 하는 거죠"와는 어울리지 않는 말임을 지적하였다.
  14. [14] 유튜브 노란딱지를 가지고 국정감사씩이나 연 점과, 그 국정감사 자료의 빈약함을 비판했다.
  15. [15] 유튜브 노란딱지와 관련해 우파 유튜버 블랙리스트설 언급 등 우파 유튜버들에 대한 나경원의 대응을 비판했으며, 이후 라이브에서 패스트트랙 대응 논란과 관련해 다시한번 비판했다.
  16. [16] 유튜브 노란딱지 관련 국정감사에서 박성중 의원이 한 질문 내용을 소재로 삼았다.
  17. [17] 성제준 추격 영상 끝에 쿠키로 등장했다. 영상 마지막에는 다음 저격 대상을 예고하였기 때문에 다음 저격은 팩맨이 아닐까 하였지만, 쿠키의 의도는 ㅈ밥은 상대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이후 라이브에서 팩맨 영상 계획이 있느냐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두던 바둑은 다 두셨냐고 답했다.
  18. [X]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가짜뉴스와는 무관한 비판
  19. [19] 멤버십 콘텐츠의 질에 대해 비판하고, 이후 페미니즘과 우파 유튜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며 다시 짧게 언급했다. 그리고 라이브에서, 다른 유튜버들과 달리 여론을 크게 호도하는 내용은 아직 있지 않고 다양한 노력을 하는 것으로 보여 앞으로 시둥이를 직접 저격하는 것은 지양하려 한다고 밝혔다.
  20. [20] 19년 12월 14일 라이브 타겟으로 다루었으나, 이후 20년 1월 31일 영상에서 메인 타깃으로 격상.
  21. [21] 선저격이 들어오긴 했으나 알맹이가 없다.
  22. [22] 기사에서 악의적으로 언급한 적은 있으나 타깃이 된 후 반박은 하지 않았다.
  23. [23] 정확히는 이석기가 무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24. [24] 단식투쟁 관련 논란.
  25. [25] 징용보복을 실행한 것을 비판했다.
  26. [26]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신의한수와 연결점이 있다.
  27. [27] 저작권자에게 수익이 별로 가지 않는 상황을 비판했다.
  28. [28] 음원 시장의 시장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29. [29] 라이브를 통해 변희재와 다투어 볼 것을 요구하는 시청자에게 '너무 길어 재미없고 한물 갔다'는 비판을 전했다. 또한, 사망유희 토론배틀로 토론 문화를 망쳐 놓았다고 비판했다.
  30. [30] 사망유희 토론배틀로 토론 문화를 망쳐 놓았다고 비판했다.
  31. [31]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시선에 대해 다루며 비판했다.
  32. [32] 강서구 공립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부지의 용도와 맞지 않는 공약을 내세우고, 국민의 갈등을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할 위치임에도 그 의무를 다하긴커녕 갈등을 더 부추기기만 행태를 비판했다.
  33. [33] 장애인 혐오 발언. 영상을 따로 업로드하지 않고 1월 16일 업로드 영상에 대한 A/S 칼럼에서 비판했다.
  34. [34] 16년 11월 3차 대국민 담화에서 질문을 받지 않고 무시하고 사라진 점을 짤로 비판했다.
  35. [35] 1월 31일에도 재차 언급했는데, 메르스 사태 당시 초동 대응은커녕 은폐에만 급급하고, 메르스가 이슈화된 뒤에는 정치적 쇼나 하고 있었던 실태를 비판했다.
  36. [3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을 청와대에서 우한 폐렴이라고 부르지 말자는 말을 중국 눈치 보느라 한 것이라는 유튜브발 가짜뉴스를 공식석상에서 인용한 점을 스쳐지나가며 비판했다.
  37. [37]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정부의 전세기 급파 대응을 폄훼한 행태를 비판했다. 메르스 사태 당시 청와대 대변인이었던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니라는 일침은 덤.
  38. [38] 중국인들 전부 다 막아라하는 동시에 초대형 태극기집회를 허용해달라 하는 것을 꼬집어 앞뒤가 안맞다 하였다.
  39. [39] 윤서인 영상 5편 + 커뮤니티 게시글 1편, 아포유 영상 2편 + 멤버십 영상 1편
  40. [40] 영상 4편
  41. [하CP]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with 하CP 코너에서 다룸
  42. [42] 라이브 영상 1편 + 커뮤니티 A/S 게시글 2편
  43. [라이브] 43.1 43.2 43.3 라이브에서 다룸
  44. [44] 미국의 외교 방식, 10.26 사태5.18 민주화운동 미국 개입설
  45. [헬마도사] 45.1 45.2 특정 대상 저격이 아닌 이슈 정리 콘텐츠
  46. [46] 영상 1편 + 커뮤니티 A/S 게시글 1편
  47. [47] 이후 3월 27일 기준 현재까지 13차례에 걸쳐 영상 제작
  48. [48] 헬마우스는 초창기 Q&A에서, 자신에 대한 욕설을 두고 '그렇게 나에게 욕을 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비속어 쓴다고 뭐라고 하는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해?' 라고 이야기하며, 우파 유튜버 시청자로 추정되는 악플러들의 이중잣대에 대해 비판한 바가 있다.
  49. [49] 5만 기념 Q&A에서, 헬마우스는 가짜 뉴스를 형식적으로는 '근거자료를 정확하게 들지 않으면서 이야기하는 것, 혹은 상관 없는 근거자료를 가져오는 것, 있지 않은 사실, 또는 하지 않은 것을 바탕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밝혔고, 본질적으로는 '어떤 특정한 사람들을 향해서 뉴스의 형태를 통해 믿고 싶은 현실을 만들어내는 것, 실제 매체가 아닌데 매체의 공신력을 가진 것처럼 퍼뜨리던 거짓 정보들'로 정의한 바 있다.
  50. [50] 유재일이 말하다 발음이 새는 것이나 말을 더듬는 것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잡아내 표현할 정도로 조롱하는 데 공을 많이 들였다.
  51. [51] 한일무역분쟁과 지소미아 관련 갈등에 미국이 개입한 상황.
  52. [52] 헬마우스가 해당 발언 이전에 한 얘기가 미국이 한국과 일본을 협상 테이블에 앉게 했고, 일본이 무역분쟁을 해결하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미국의 중재에도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지 않는다면 한국은 지소미아 종료를 유예하지 않을 것이며, 이렇게 되었을 때 미국 입장에서는 명분이 있는 한국의 편을 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내용이었음을 고려할 때, 그리고 헬마우스가 해당 발언에서 굳이 '연말까지'라는 조건을 단 점을 고려할 때, 헬마우스는 2020년이 되기 전에 한일무역분쟁 및 지소미아 관련 판세가 한국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뉴스가 나올 것임을 예측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다.
  53. [53] 헬마우스가 예상했던 쏠쏠한 연말과는 달리, 한국은 일본측이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소미아를 폐기하지 못했으며 덤으로 WTO 제소까지 철회해줬다. 그리고 미국은 조건부 연장을 갱신(Renew)이라 표현하며 오히려 일본측에 유리한 입장을 내놨다.
  54. [54] 이는 헬마우스가 윾튜브와 윤서인이 "공항 폐쇄" 또는 "북한만 못한 정부의 조치"라고 말한 것을 비판하기 위해 "중국인을 막으려 이런 (완전 폐쇄 수준의) 조치를 하다 보면 이 곳을 방문한 내국인과 외국인도 막아야 하는데, 이러한 조치는 북한이나 하는 것"이라는 발언을 하였으나, 이후 미국과 일본 등에서 중국 또는 후베이성 지역 14일 이내 방문 외국인 입국 거부 조치가 나타나자 현실 예측에 실패한 것처럼 인식된 것.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설명이 '무증상 감염'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부합하지 않는 것 또한 비판받기도 하였다.
  55. [55] 4:32~
  56. [56] 4:50~
  57. [57]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판을 코로나 19 피해자를 향한 모욕으로 둔갑시키는 헬마우스의 행위는 허수아비논법에 불과하다.
  58. [58] 단순히 추세를 설명하는 것 뿐이라는 반론도 존재하지만, 증가량의 절대값으로보나 비율로보나 두 그래프는 비교가 안된다.
  59. [59] "15년 동안 시사보도 프로그램을 만들던 방송작가가..."
  60. [60]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을 전공
  61. [61] 당시는 2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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