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그린시티

1. 개요
2. 지역별 운용
3. 모델별 설명
3.1. 글로벌900 (2002~2008)
3.2. 글로벌900 F/L (2008~2010)
3.3. 그린시티 (2010~2018)
3.4. 그린시티 F/L (2018~현재)
4. 기타
5. 경쟁 차량
6. 둘러보기
7. 관련 문서

HYUNDAI GREEN CITY

1. 개요

현대 그린시티 홈페이지

현대자동차에서 2002년 하반기에 슈퍼 에어로시티의 단축형 모델로 출시한 와이드 중형버스.[1] 2008년 슈퍼 에어로시티와 함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다.

그린시티라는 이름은 2010년부터 변경된 이름으로, 변경 전 차명은 글로벌 900(Global 900)이었다.[2] 900은 900cm, 즉 전장이 9m라는 뜻이다. 하지만 페이스리프트 이전 모델은 9미터가 아닌 8.9미터이다.[3]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도 2년간 정확히는 1년 반 글로벌 900이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했다.

현대자동차의 차량 중 에어로타운과 함께 자동변속기가 없다.[4]

2. 지역별 운용

  • 서울에서는 마을버스 및 단거리 지선버스 외에는 보기 힘들지만, 경기도 북부지역이나 지방의 일부 시내버스 업체는 그린시티나 BS090 같은 중형버스에 좌석 시트를 적용하는 경우도 있다. 좌석 시트는 대부분 24석이 기본이다. 기본적인 2x1 배열 이외에 1x1도 있다.
  • 인천에서도 볼 수 있는데, 주로 지선버스나 지선순환버스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인천 간선버스에도 그린시티가 투입된 노선이 있는데, 4번, 7번, 63번, 76번, 80번은 전 차량 그린시티로 운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시흥으로 들어가는 노선에 그린시티를 투입한 회사도 있다(...).
  • 경주시새천년미소에서도 300-1번에 1대를 투입하고 있다.
  • 대구에는 그린시티가 단 한대도 없다.[5] 대신 청도버스에서 운행하는 동대구터미널 ↔ 풍각 간을 운행하는 0번을 통해 동대구터미널에서 가끔 볼 수 있다.
  • 경산버스107번에 그린시티 디젤 1대를 투입한다.
  • 섬 지역의 경우 대형차량을 투입할 여건이 안 되는 경우 그린시티를 투입하는 회사가 굉장히 많다.
  • 경기 북부지역 한정으로는 직행좌석버스로도 운행했었다. 현재는 시내버스 노선으로 이동했다. 그 덕에 경기도 표준도색 6종 중 5종이나 적용해봤던 유일한 버스가 됐다

글로벌 900을 최초로 출고해 운행한 지역은 인천[6]이며, 그 후 오랫동안 디젤, CNG 가리지 않고 많이 출고했다. 그러고 보니 BS110CN도 인천이 원조다. 그린시티는 추가바람. 그리고 지금이야 지선노선을 제외하고는 대형차량이 많이 다니지만, 글로벌 900이 처음 나올 때만 해도 많은 회사에서 중형차량을 투입해서 말이 많았다. 아마도 마을버스랑 헷갈려서이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최초출고 회사는 전부 마을버스 회사인데? 그리고 부산 버스 90에 2대 있다. 이 노선 특성상 산을 타서 그린시티를 투입한 것인데, 여기 이 노선은 석가탄신일만 되면 몇 대씩 붙어다니기 때문에 그린시티는 물론이고 자사차량(다른 노선 차량)까지 투입시키는 그야말로 특정기간 고수익 노선이다. 물론 한산한 주말은 적자.

한때 중형 노선버스 시장을 상당수 차지했었던 에어로타운의 수요를 이 차량이 거의 다 빼앗아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봐야 한다.

하지만 평판은 매우 좋지 못한 편으로 경쟁사의 NEW BS090에게 크게 밀리는 편이다. 등판력 문제 등이 주된 이유이고 이로 인해 마을버스 회사 중 대다수는 BS090을 선호한다. 특히 어린이 통학버스와 같은 자가용버스 시장에서는 그 정도가 심해서 BS090, BH090, 에어로타운 자가용은 종종 보이지만 그린시티 자가용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심지어는 현대자동차 차량을 선호하는 업체에서도 중형버스는 BS090을 출고하는 사례가 더러 있을 정도이다.[7]

서울 동아운수에서 실사판 타요 버스로 사용하기도 했다. #

3. 모델별 설명

3.1. 글로벌900 (2002~2008)

상진운수 소속의 2004년형 입석형 디젤 차량[8]

한성여객 소속의 2007년형 입석형 CNG 차량[9]

처음 출시되던 모델은 에어로타운과 마찬가지로 미쓰비시 후소의 에어로미디를 참조한 듯하다.[10] 2002년 하반기에 출시되었으며, 등장 당시에는 유럽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할 만한 디젤 엔진이 없었고 에어로타운에 적용되던 KK엔진은 글로벌 900의 차체를 끌고 가기에는 버거웠기 때문에 그런데 왜 CNG는 KK엔진이지? 싼마이 메르세데스-벤츠의 230마력 OM906LA 엔진을 수입해서 탑재했다.[11][12] 현대버스 중에 1970년대에 생산된 벤츠 고속버스가 벤츠 엔진을 사용했다가 1978년에 단종되었으니 24년만의 일이었다. 물론 2007년에 현대자동차의 자체개발 디젤 엔진인 G엔진[13]의 상용화 이후로 나온 디젤 모델들은 전부 G엔진(DB9A)을 달고 나온다.

2003년부터 CNG 모델도 생산되기 시작했다. 이쪽은 처음부터 현대차의 자체 생산 엔진(C6AB)을 달고 출고되었다.

서울 쪽에서는 대다수 업체가 2003~2004년식은 마을버스로든 시내버스로든 디젤 모델로만 구매했었다.[14] 물론 2003년에 CNG 모델을 출고한 회사도 있긴 있었는데, 바로 흥안운수공항버스이다. 다만, 2008년 이후 서울특별시에도 가스화 의무 정책의 압박에 떠밀려 2003~2004년식 CNG 모델을 중고로 들이기 시작해서 운행했는데, 상당수가 인천중고 차량이었다. 2005년부터 시내버스로 CNG 모델을 적극 출고한 반면, 마을버스로는 그 해에도 대다수가 디젤차로 뽑았고, 일부는 2007년까지 뽑았다.[15]

2002년 8월 출시 초기 당시에는 전문 폴딩, 중문 슬라이딩 형식의 노선버스용 모델로만 나왔다가 2004년에 후미등이 일체형으로 변경될 시점부터 전문형 자가용 모델도 출시되었다.

길이가 짧은 버스인 만큼 상당히 문이 좁기 때문에 덩치가 큰 사람이나 타려는 사람이 많이 몰리면 승차가 불편하고 엄청 흔들린다. 그래도 차체가 작아서 좁은 길도 거뜬하기 때문에 주로 마을버스, 시내버스, 농어촌버스 노선 같은 단거리, 중거리, 오지 노선에 이용되는 모델이다.

수원 버스 55번의 투톤시트.

글로벌 900 초기형에 있었던 일명 "투톤 시트"가 인상적이었다. 실제 명칭은 인조가죽 시트로 레드, 블랙 조합이며 앞뒤로 서로 배색을 다르게 했다.[16] 2007년까지는 이 시트가 주력이었으나 2008년 이후에 생산된 차량은 슈퍼 에어로시티와 동일한 파란색 시트로 바뀌었다. 물론 이 투톤 색 자체는 위 각주에서 언급한 대로 일부 업체 한정으로 아직 사용하는 중이다. 즉, 글로벌 900 시절에는 기본 사양이었다가 그린시티로 바뀐 후에는 옵션으로 변경된 것이다(대형버스인 뉴 슈퍼 에어로시티도 현재는 투톤 시트를 선택할 수 있게 적용했다.).[17] 반대로 글로벌 900 시절의 바닥재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회색 바둑판 바닥재를 사용했고 이 중 2008년형부터 타라매트를 옵션으로 적용했지만 그린시티로 변경한 후에는 타라매트가 기본 바닥재로 적용되었다.

논산 덕성여객에 있던 최후의 글로벌900이 2019년 3월에 대차되면서 이제는 영업용으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3.2. 글로벌900 F/L (2008~2010)

2008년에 슈퍼 에어로시티와 동시에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했다. 2008년형과 2009년형은 오른쪽 첫 번째 창문이 통유리였지만[18] 이후 다시 창문을 달게 되었다.[19] 왼쪽 첫 번째 창문은 기존 페이스리프트 이전에는 오른쪽과 길이가 동일했다. 다만, 페이스리프트 이후부터는 창문 길이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는 노선버스 한정으로 격벽 설치 시 창문을 열기가 힘들어 쉽게 열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12년부터 생산된 NEW BS090도 마찬가지다(즉, 전비형 기준으로는 그럴듯한 비대칭이다.).

3.3. 그린시티 (2010~2018)

명성운수 소속의 그린시티 입석형 CNG 모델. 현재는 폐차 말소되었다.

삼아교통 소속의 2015년식 그린시티 좌석형 CNG 모델.

신촌교통 소속의 그린시티 2011년형 입석형 CNG 모델

자경마을버스 소속의 그린시티 2016년형 입석형 디젤 모델

2011년형은[20] 카세트 오디오에서 MP3 CDP 오디오로 변경되었고, 주차브레이크가 둥근 사각형으로 변경되었다. 운전석 내부에 주차브레이크를 작동시 매우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21]

2012년부터 유니버스와 동일한 10홀 10볼트 휠을 사용한다.[22][23] 그리고 240마력 G240 CNG 엔진은 블루시티와 공유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블루시티에서는 그린시티의 엔진음을 들을 수 있다.

2015년형에는 디젤 엔진 모델 한정으로 LCD 계기판이 기본으로 달려 나오고 요소수가 추가되었으며, 마력도 기존 260마력에서 280마력으로 향상되었다. 여담으로 유로 6 차량에서 운행 도중 팬 벨트가 끊어지는 결함이 발생했으나, 현대자동차 측에서는 리콜은 커녕 무상 수리로 일관했다. 연합뉴스 기사

2017년형부터는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처럼 디지털 시계 테두리와 에어컨 루버가 기존 검은색에서 밝은 아이보리색으로 변경되었다. 순정오디오에 USB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짧다고 계속 비판받아온 출입문 개폐 스위치[24]가 에어로시티 540 시절처럼 다시 길어졌다. 그리고 앞문에 센서를 기본으로 장착하며 엔진 구조가 약간 변경되었다. 그래서 LCD 계기판이 기본으로 달려 나온다. 그리고 기존엔 계기판 내 안개등 표시 옆에 조그만하게 STOP 조명이 들어와 있었지만, 그런 이유로 잘 안 보여서 하차확인을 위해 버스 회사에서 별도로 대시보드에 하차벨이나 알림장치를 단 경우가 많았다. 현대차는 이를 받아들여 2017년형부터 대시보드에 STOP 조명을 아예 내장형으로 바꿨다. 에어컨 루버 달린 곳 옆에 벨을 달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으며, 앞문/격벽 쪽 에어컨 루버와 가장 뒷좌석의 루버 옆에 벨이 달린다.[25] 또한, 앞에서 말했듯 센서가 있어서 정차하지 않으면 앞문 출입문도 열지 못하게 변경되었고 출발하려면 모든 출입문을 닫아야 출발 가능하게 변경되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기어는 넣어지는데 엑셀레이터가 밟히지 않는다. 좌석형의 경우 시트 무늬와 색상이 유니시티에 적용되는 것과 동일해졌다. 그리고 전문 터치센서 옵션이 추가되었다.[26] 여담이지만 2017년형 그린시티는 덴소풍성제 에어컨만 가능했다. 다만 입석형 시트는 뉴 슈퍼 에어로시티가 로우백 시트가 기본으로 변경된 것과 달리 여전히 스펀지 시트가 기본이다.

3.4. 그린시티 F/L (2018~현재)

중랑운수 소속 입석형 CNG 차량.

대창운수 소속 좌석형 CNG 차량.

해남교통 소속 입석형 디젤 차량.

풍양운수 소속 입석형 CNG 차량.

일명 '개선형'이라고 불리어지는 차량부터는 창문 개폐 부분이 작아지고 스타렉스, FX 시리즈, 선롱 두에고와 같이 한쪽만 개폐되는 창문을 선택할 수 있으며[27] 2018년형부터는 옵션으로 금속제 회색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그러다가 2018년 후반에 나오는 차량부터는 회색봉이 기본으로 변경되었으며 주황색 봉은 아예 삭제되었다.[28][29] 그러면서 손잡이도 연두색으로 바뀌게 된다. 하차벨도 풍뎅이 모양에서 원형으로 일렉시티와 동일하게 변경되며, 전면부 가니쉬 디자인이 변경된다. 그리고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과는 다르게 후면 "그린시티"폰트가 사라지고 앞문 옆에만 폰트가 남았다. 외부 승/하차 감지센서 밑에는 노란색 비상밸브가 장착되어 있다.

연두색 계열의 계기판 조명은 백색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운전석 LCD 시계 조명도 연두색 계열에서 파란색 계열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2000년부터 사용해오던 천연가스버스 스티커가 사라지고 앞문 뒤에 작게 노란색 사각형 안에 흰색으로 CNG가 적힌 스티커로 대체되었다. 다만, 인천광역시 같은 경우는 기존의 천연가스버스 스티커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내부에서도 창틀 부분이 베이지색[30]으로 처리되어 일부에서는 과거 쇠창틀 차량 내부가 생각난다는 의견도 있다. 그 외에는 와이퍼 부분의 검은 시트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적용.

2차 페이스리프트로 오면서 엔진 구동음에 변화가 생겼다. 전체적으로 소리가 약간 커졌으며, 1차 페이스리프트때에 비해 음색이 더 깊고 부드러워졌다. 진동이 확실히 많이 줄었는데, 1차 페이스리프트가 거친 진동을 냈다면 2차 페이스리프트는 부드러운 진동을 낸다.

2018년 3월 초 중랑운수중랑02번에 전국 최초로 그린시티 2차 페이스리프트 차량이 투입됐다. # 시제품으로 제작된 차량을 구입했다고 한다.

그리고 2018년 6월 말에 정식 출고로는 최초로 은곡운수에서 출고해 강남06번에 투입했으며 9월 말에는 서초교통에서 출고하여 서초10번에 투입 되었다.

여담으로 디젤 모델은 부여여객[31]에서 최초로 출고하였으며, 좌석형 차량은 대창운수518번에 최초로 투입됐다.

2019년형 부터 그린시티 개선형 자가용/시외직행형/좌석형 차량에는 AEBS가 기본으로 달린다. 또한, 도시중형 모델에는 22인승 배열 옵션이 신설되었는데, 최후방 바로 앞에 의자가 기존에 양쪽 2열시트였으나, 뉴 슈퍼 에어로시티 천연가스 도시일반형처럼 1열 시트로 바꾼 케이스다. 나머지는 중문 앞까지 전부 2열이다. 또한 CNG 모델과 디젤 모델 모두 우측 측면에 방열구가 1개씩 추가되며, 디젤 모델은 과거 유로6 이전 유니버스 모델처럼 끝에서 두 번째 칸에 장착된다.

2019년 말부터는 오디오가 유니버스의 2차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들어가는 오디오로 변경된 2020년식이 선보였다.[32]

사실 그린시티 F/L이지만 글로벌900 F/L 시절까지 합하면 2차 F/L이다.

4. 기타

현재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중형급 이상의 버스 중에서 유일하게 에어서스펜션을 선택할 수 없고 중문 폴딩 사양도 없다. 반대로 에어로타운은 에어서스펜션을 선택할 수 있고 중문 폴딩도 있다. 하극상 다만, 에어서스펜션과 중문 폴딩 여부를 빼면 전체적인 사양은 에어로타운보다 그린시티가 더 앞선다.

버스기사들 사이에서 이 차랑 BS090을 '조랑말'이라 부르는데, 그 이유가 통통 튀어서라고 한다. 카운티, 레스타는 더 튄다고 '메뚜기'라 부른다고 한다

운전직 공무원 응시 요건을 충족하여 공무원을 배출하는 차종으로 알려져 있다. 운전직 공무원 시험의 지원 자격이 대형 버스 1년 이상 경력을 요구하는데, 이 마지노선에 딱 걸리는 차량이 바로 그린시티이다. 법적으로 대형 승합[33] 으로 분류되며, 10cm 차이로 중형 승합으로 분류되었던 BS090은 경력 인정이 불가능했다.[34] 스펙이 떨어지지만 중산층으로 도약하고 싶다면 그린시티를 통해 운전직 공무원이 되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5. 경쟁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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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시예정] 1.1 1.2 출시 예정인 모델

7. 관련 문서


  1. [1] 첫 출시 당시 2003년식으로 시작하였다.
  2. [2] 실제로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대신 B 부분이 세로획을 적용하지 않아 3과 비슷하다.
  3. [3] 2008년 이전의 글로벌900은 자동차등록원부를 발급받으면 '승합중형'이라고 나온다. 이는 경쟁모델인 BS090도 마찬가지였는데, 이쪽은 2019년 중순까지도 8.9미터였지만 고무 재질의 충격완화장치를 달면서 9미터를 충족해 대형승합으로 바뀌었다.
  4. [4] 경쟁모델인 BS090은 2018년에 ZF 6단 자동변속기 옵션이 추가되었다. 자동변속기를 선호하는 화영운수의 경우 대형은 2018년부터 뉴 슈퍼 에어로시티도 출고하면서도 중형은 여전히 BS090만 출고한다.
  5. [5] 그린시티 뿐만 아니라 중형급 이하 버스가 단 한대도 없다.
  6. [6] 벤츠제 디젤 모델은 삼환운수에서 최초로 출고했고, CNG 모델은 세원교통 연수영업소에서 제일 먼저 출고했다.
  7. [7] 특히 영암고속. 현재 시외버스는 현대 유니버스만 출고하지만 시내버스는 NEW BS090만 출고한다. 반대로 시민여객, 대한고속은 그린시티를 더 선호한다. 또한 그린시티는 9m로 대형차로 분류되지만, BS090은 2019년 6월 이전까지는 8.9m로 중형차로 분류되어 보험료랑 세금이 그린시티가 더 비쌌다.
  8. [8] 서울특별시 천연가스버스 의무 정책에 따라 2010년에 그린시티로 조기대차되어 1122번에서 운행하는 중이다.
  9. [9] 이 차량은 18년식 그린시티로 대차되었다.
  10. [10] 사실 에어로타운이 에어로미디 MK117/517을 참고했다면 글로벌 900은 MM319J를 참조했다. 참고로 MK117/517에 비해 MM319J의 차폭은 2.5M로 훨씬 넓으며 이쯤 되면 대형버스의 차폭인 2.45M에 이른다. 다만, 에어로타운이 플랫폼을 아예 따온 것과 다르게 글로벌900은 슈퍼 에어로시티를 기반으로 MM319J의 패키징을 벤치마킹해서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11. [11] 이 때문에 비슷한 시기에 경쟁모델로 출시된 BS090에 비해 차량가격이나 정비비용이 많이 비쌌고, 정비에도 불편함이 있었다. 그래서 판매량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12. [12] 심지어 각종 옵션을 선택하면, 가격이 에어로시티 가격을 넘보는 수준이었다.
  13. [13] 현재 기준으로는 디젤은 280마력, CNG는 240마력을 내고 있다. 이전에 생산된 중형버스 중 엔진 마력이 가장 높은 모델은 BH090으로 300마력이었지만 2015년 이후 그린시티와 로얄미디의 출력 상향으로 출력은 서로 비슷해졌다.
  14. [14] 당시 지역순환버스 노선과 마을버스 노선의 기점이 다 차고지에 충전소가 없는 곳이나 지하철역 같은 일반 도로에 기점이 대다수여서 가스충전소와의 거리가 멀었고, 당시에는 가스충전소도 잘 없었기 때문이다.
  15. [15] 그 뒤로 디젤은 카운티나 레스타 아니면 안 나오다가 2015년에 보조금 문제로 인해 디젤로 출고하는 마을버스 회사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그린시티 유로6 엔진 디젤 모델이 나오는 회사는 청록운수, 그리고 흑석운수의 동작01번을 예로 볼 수 있다.
  16. [16] 서울교통네트웍한국brt에서 구입한 2004년형 슈퍼 에어로시티 차량들도 이 시트를 적용했다. 현재는 한국brt가 이 시트를 옵션으로 적용해 차량을 구매하고 있다. 서울운수와 한국brt의 대주주인 제일여객에서도 사용하며, 일부 나머지 업체들도 사용중에 있다. 지방에서는 진해여객이 투톤 시트를 자주 뽑았다.
  17. [17] 덕분에 지금은 이 투톤시트를 선택하는 회사들이 많아졌다.
  18. [18] 시흥교통 3015호 등이 그렇다.
  19. [19] 대부분이 이를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옵션이다. 2008~2009년형에 창문이 있는 것도 있고 2014년형에 통유리가 장착되어 있기도 하다. 정확히는 2008~2009년형은 창문이 없는 것이 기본이며 창문은 플러스 옵션이었지만 2010년형 부터는 창문이 기본으로 달려나오며 마이너스 옵션으로 창문을 삭제할 수 있다.
  20. [20] 정확히는 2010년 10월 출시되었다.
  21. [21] 군산 우성여객 일부차량에서 시끄러운 소음이 난다.
  22. [22] 연결하는 볼트(구멍)의 수가 10개인 것이다. 이전에는 8개짜리를 주로 써왔다.
  23. [23] 사실 그린시티나 슈퍼 에어로시티나 2011년형과 2012년형의 연식구별법이 전, 후륜 휠의 볼트 개수로 구별하는 방법이 유일하다(방열구는 볼드와 맞춘 개수가 아닌 그보다 적거나 많이 뚫은 경우가 있으므로 제외.). 2011년 이전에는 8개였고, 유니시티 출시 시기에 맞추어서 슈퍼 에어로시티에 에어 서스 펜션 옵션이 적용된 것과 함께 10개로 바뀌었다. 반대로 BS090과 106, BC211, BH090은 10볼트가 옵션이라 클래식 8볼트 휠이 아직도 현역이다.
  24. [24] 주로 칼통, 모나미 볼펜, 고무호스 등 을 끼우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25. [25] 한때 BS106과 AM937의 좌석버스/입석냉방차량 초기형이 루버 옆에 벨이 달려서 나온 적이 있다.
  26. [26] 손이나 발이 문에 끼었을때 감지해서 문이 자동으로 다시 열리며 경보가 울리면서 끼임 사고를 방지한다.
  27. [27] 세미 플러쉬 타입 유리창. 창문이 없이 통짜유리를 붙인 부분도 있다.
  28. [28] 일부에서는 RB520 시절이 생각난다는 평도 있다.
  29. [29] 기존에는 주황색 계열의 PVC 코팅이 되어있는 봉을 사용해 변색에 취약했지만 2차 F/L에서 변경된 봉은 PVC 코팅을 생략하고 분체도장만 되어있기 때문에 변색보다는 긁힘과 까짐이 심할 것 같다는 평이 있다.
  30. [30] 에어로시티 540부터 2017년형까진 검은색. 반대로 BS106은 2010년 이전(저상은 2011년형) 생산분까지 베이지색이었다.
  31. [31] 2018년 6월 22일부터 운행하고 있다.
  32. [32] 오디오가 1단 오디오 2개에서 2단 오디오로 변경되었으며 블루투스가 지원된다.
  33. [33] 승차정원이 36인 이상이거나 길이·너비·높이 모두가 소형을 초과하고 길이는 9m 이상인 것으로, 그린시티는 후자의 조건을 만족한다.
  34. [34] 2019년 6월부터 앞 범퍼에 고무패킹 충격완화장치를 장착하면서 전장 9m을 충족하면서 제원상 대형승합차로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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