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음반)

윤하 음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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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기 좋은 날

정규 1집 / 2007.03.15.

혜성

스페셜 1.5집 / 2007.10.23.

Someday

정규 2집 / 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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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1집 / 2005.10.05.

ひとつ空の下

정규 2집 / 20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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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1.5집
혜성

발매일

2007년 10월 23일

장르

, 발라드

타이틀곡

혜성

음반코드

SDL0055

길이

1:07:48

음악 프로듀서

황찬희

레이블

SEOUL RECORDS

1. 개요
2. 수록곡
2.1. 혜성
2.2. 좀 더 둘이서
2.3. 첫눈에
2.4. Touch
2.5. 한 우산 아래
2.6. 손을 잡고서
2.7. If
2.8.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2.9. 약속
2.10. 해바라기
2.11. 파란빛 레몬
2.12. 오렌지 첫사랑
2.13.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2.14. 혜성 (Inst.)
2.15. 첫눈에 (Inst.)
3. 여담

1. 개요

Special Album 〈혜성〉

이번 앨범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일본에서 발매됐던 싱글과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에서 일본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한국 정서에 잘 맞는 곡들을 엄선하여 한국어로 다시 녹음한 앨범이다.
전곡 한국어로 부른 이번 앨범에서는 일본에서 발매됐던 앨범보다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파워풀하게 다듬어진 윤하의 가창력을 유감없이 들을 수 있다. 아련하고 순수한 느낌의 멜로디 라인이 살아있는 일본 스타일의 발라드, 파워풀하고 강한 피아노 록 음악에 덧입혀진 윤하의 한국어 노래들이 가을 감성을 자극하며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2007년 10월 23일 발매된 가수 윤하의 한국 스페셜 1.5집. 윤하의 일본 정규 1집의 번안곡을 담은 앨범이다.

윤하의 일본 활동 시절의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한국 팬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앨범이다. 일본 시절부터 윤하 팬이었던 사람들에게 가사가 원판만 못하다는 평가를 듣기도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일본어 원곡을 알아듣지 못하는 관계로(...) 원곡과의 차이를 모른채 만족하고 듣는다.[1] 특히 한국에서 들을 수 없는 스타일의 음악이 많이 실려있기 때문에 두 지역의 음악을 비교하면서 듣는 재미가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참고로, 미개봉 중고가가 기본 5만원에서 시작하는 윤하 앨범 중 가장 비싼 앨범이었으나...알라딘 중고서점의 등장으로 가격은 많이 내려와 상태 좋은 중고를 정가 비슷하게 구할 수 있다.

여담으로 이 앨범의 추억도 있고 일본 정규 2집 ひとつ空の下의 퀄리티가 일본 정규 1집보다 월등히 높기도 해서 일본 정규 2집 ひとつ空の下의 번안 앨범을 바라는 팬들이 많은데 저작권 문제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한다.

2. 수록곡

혜성

2007. 10. 23. (화) 발매

트랙

곡명

작사

작곡

편곡

1

혜성

김이진

Nao Tanaka

Nao Tanaka

2

좀 더 둘이서

윤홍은[HEY]

Naoki Tamura

Naoki Tamura

3

첫눈에

심재희

황찬희

양경주

4

Touch

윤홍은[HEY]

Hiroaki Serizawa

Yoshihito Onda

5

한 우산 아래

윤홍은[HEY]

Mano Doi

Mano Doi

6

손을 잡고서

이숲

By mo'doo-

By mo'doo-

7

If

김정은, 윤하

Mool & Yugi

Mool & Yugi

8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윤홍은[HEY]

Naoki Tamura

Naoki Tamura

9

약속

윤하, 김정은

Teppei Shimizu

Teppei Shimizu

10

해바라기

윤홍은[HEY]

Ryo Eguchi

Ryo Eguchi

11

파란빛 레몬

이숲

bice

Ken Matsubara

12

오렌지 첫사랑

윤홍은[HEY], 이숲

Nao Tanaka

Nao Tanaka

13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이숲, 윤하

Kouhei Koyama

Yoshiyuki Sahashi

14

혜성 (Inst.)

-

Nao Tanaka

Nao Tanaka

15

첫눈에 (Inst.)

황찬희

양경주

2.1.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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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어두운 하늘을 날아다니는

저 빛나는 별을 타고서

긴 잠이 든 그대 품으로

날 데려가 줄 수 있다면

밤낮 하늘을 돌고 돌아도

나 그대만 볼 수 있다면

내 달콤한 단잠까지도

다 버리고 날아올라가도 좋아

저 빛을 따라가 혜성이 되어 저 하늘을 날아봐

내 맘을 전하게 그대에게 데려가

별을 내려봐 그대가 보이게 더 빛을 태워봐

언젠가 사라져버린다 해도 내 맘을 줄거야

까만 어둠이 밀려들어서

긴 밤이 또 시작된대도

나 그대만 곁에 있다면

이 밤이 난 무섭지 않아

밤낮 그대를 보고 또 봐도

난 자꾸만 보고 싶어서

내 달콤한 단잠까지도

다 버리고 날아올라가도 좋아

저 빛을 따라가 혜성이 되어 저 하늘을 날아봐

내 맘을 전하게 그대에게 데려가

별을 내려봐 그대가 보이게 더 빛을 태워봐

언젠가 사라져버린다 해도 내 맘을 줄거야

만약 그대가 힘이 들 때 면

밤 하늘을 올려다봐요

나 언제나 그대 보는 곳

그 곳으로 날아올라가고 싶어

저 빛을 따라가 더욱 더 높이 저 하늘을 날아봐

내 맘을 전하게 그대에게 데려가

나를 지켜봐 언제나 영원히 그대만 사랑해

언젠가 사라져버릴지 몰라도 내 마음은

다 알거야 혜성을 보면 내 사랑을 알거야

그대가 어디에 있든 언제나 비춰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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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에게 오리콘의 혜성이라는 별명을 안겨준 'ほうき星'의 한국어 번안 버전이다. 애니메이션 블리치 3기 엔딩곡으로 쓰여 일본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편이다.[2] 노래의 반주는 일본 싱글 버전이 아닌 일본 정규 1집 Go! Younha 믹스 버전을 썼다.[3] 한국에서도 히트를 쳐서 대중적으로 꽤 알려진 노래이다. 덕분에 행사나 콘서트에서 사골번호비밀번호 486과 함께 자주 불린다.[4]

일본어 원본에 비해서 가사가 유치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대부분의 한국 팬들이 일본어를 모르는 관계로 원본과 상관없이 굉장한 사랑을 받는다.

도입부가 에이브릴 라빈의 Sk8er Boi와 유사하다. 다만 도입부 이후, 클라이막스 부분은 확연히 다르다.

이 노래를 당시 블리치의 소이 폰을 맡았던 카와카미 토모코시호인 요루이치를 맡았던 유키노 사츠키가 같이 커버하기도 했다.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김혜성이 등장음악으로 사용하고 있다.

2.2. 좀 더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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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둘이서〉

언제나 항상 말없이 고개 숙이며

한걸음 앞으로 나갈 용기가 없어

지친 나를 그저 너는 어루만지며

부드럽게 작은 어깰 감싸주었어

울고 싶어 지면 이제 울어도 괜찮아 내가 너의 곁에 함께 있을께

좀더 내 곁에 함께 있어줘 조-금 더 우리 손을 마주 잡으며

힘든 시간 지난 후엔 파란 하늘 빛나는 태양 아래 꽃을 피울 수 있어

좀더 네 곁에 함께 있을께 조-금 더 큰 이별 다가온데도

난 절대 멈추지 않아 가슴속에 남아있던 꿈을 위해 내일을 기다리며

내가 서있는 이 길 당당하게 걸어갈께

세상의 수없이 많은 만남과 이별

몇 번의 헤어짐을 마주칠 때마다

누군가를 다시 만난다는 두려움

하지만 설레임으로 변해가는데

셀 수 없는 많은 추억 소중한 기억이 영원히 마음에 남아있다고

좀더 내 맘 속 깊은 곳에서 조-금 더 눈물 흘러내린데도

힘든 시간 지난 후엔 파란 하늘 빛나는 태양 아래 꽃을 피울 수 있어

좀더 네 맘을 알고 싶지만 조-금 더 큰 이별 다가온데도

웃으며 손을 흔들어 가슴속에 남아있던 꿈을 위해 미래를 기다리며

따뜻한 내 미소를 너에게 꼭 주고 싶어

좀더 내 곁에 함께 있어줘 조금 더 우리 손을 마주 잡으며

힘든 시간 지난 후엔 파란 하늘 빛나는 태양 아래 꽃을 피울 수 있어

좀더 네 곁에 함께 있을께 조금 더 큰 이별 다가온데도

난 절대 멈추지 않아 가슴속에 남아있던 꿈을 위해 내일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걸음씩 너에게로 다가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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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もっとふたりで'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3. 첫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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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첫눈에 난 알았죠

사랑하게 될 줄을

심장이 터질듯한 떨림이었죠

그대 맘에 들도록

뭐든 하자는 대로

웃는 그댈 보는 게 행복이었죠

날 아끼는 듯 그 한마디가 좋아서

그대 가는 곳 늘 함께하고 싶어

매일을 사랑한다고

천 밤을 기다린다고

불러보다 잠 못 든 나를 그대 알까요

가슴이 미쳤나 봐요

그렇게 아팠으면서

떠올리다 또 바보처럼 웃고 있죠

단 하루만 그대와 나 하루만

바꿔 살 순 없을까요

미워지지 않아요

지치지도 않네요

뭐 하나 내 뜻대로 할 수가 없죠

첫눈에 이미 내 맘

다 가져간 그대니

그댈 맴도는 하루 당연한 거죠

좀 더 열심히 날 가꾸면 돌아볼까

그대 좋아할 나로 변하고 싶어

매일을 사랑한다고

천 밤을 기다린다고

불러보다 잠 못 든 나를 그대 알까요

가슴이 미쳤나 봐요

그렇게 아팠으면서

떠올리다 또 바보처럼 웃고 있죠

단 하루만 그대와 나 하루만

바꿔 살 순 없을까요

나 없는 그대가

혹시 외롭지 않을까

또 착한 걱정만 늘죠

그대 곁에서 나 웃었던

눈부셨던 좋았던 만큼

그대도 같길 바래

추억이 너무 많아요

그댄 다 잊고 사나요

세어보다 오늘도 나는 잠 못들 텐데

세상이 미쳤나 봐요

이렇게 긴 날 지나도

내 눈엔 다 그대처럼만 또 보여요

하루라도 단 하루를 살더라도

그대 사람이고 싶죠

사랑해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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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에서 유일하게 일본곡 번안이 아닌 곡이다. 장르도 앨범에 없는 정통 발라드.

그래서 그런지 앨범의 분위기와 완전 동떨어져있다. 앨범의 다른 트랙들은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나는데 이 노래는 한국적인 느낌이 확 든다.

2.4.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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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숨 한번 크게 쉬고 다짐했어

하지만 무심한 너의 눈을 바라보니

더 이상 아무 말도 해볼 수가 없잖아

깊어가는 외로움

지나간 사랑일랑 잊고서 내 노래를 들어봐

겁쟁이처럼 도망 치지 말고

떨어진 나의 눈물 외면 하지마

수많은 엇갈림 헤매던 이 길을

이제 몇 번이나 돌아가면

너와 내가 만나게 될까

부탁할게 Touch Touch

내맘에 Touch

널 향한 마음 Touch

손을 힘껏 뻗어 내 손을 잡아줘

이젠 잊도록 도와줄게

상처 입은 사-랑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 받지 못하면

이런 기회 다시는 오지 않아

이젠 나의 사랑을 피할 수 없어

지금까지 품었던 외로움은 모두다

내 가슴 깊은 곳에 묻어버려

둘이 함께 나란히 걸어가고 있지만

깊어지는 외로움

지나간 추억일랑 잊고서 내 얘기를 들어봐

결국에 남은 것은 눈물 뿐야

다시 또 고갤 숙이고 슬퍼 하지마

사랑이란 깊은 마음속의 상처

그걸 알고 있는 그대에겐

겉돌기만 하는 생각들

부탁할게 Touch Touch

내맘에 Touch

널 향한 마음 Touch

손을 힘껏 뻗어 내 손을 잡아줘

이젠 잊도록 도와줄게

상처 입은 사-랑

숨 한번 크게 쉬고 다짐했어

하지만 무심한 너의 눈을 바라보니

더 이상 아무 말도 해볼 수가 없잖아

깊어가는 외로움

아무도 사랑하지 않으면 외로움과 아픔은

모른척 지나갈 수 있겠지만

이젠 나의 사랑을 피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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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タッチ'의 한국어 번안곡으로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터치의 오프닝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작사가는 초전자 바이오맨 오프닝 곡과 BoA의 Valenti를 작곡한 재일 교포 강진화이다.

약간 매니악(?)한 노래인데 이 노래를 격렬하게 좋아하는 팬탓폭도들이 존재한다.[5] 다만 윤하는 이 노래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다. 충남대 축제에서 오타쿠들만 알 수 있는 곡이라고 디스했다.(...)

2016년 소극장 라이브 <潤夏: 빛나는 여름> 셋리스트에 들어갔는데 굉장히 의외였다는 반응. 아 이거 오늘 안한다고 했잖아 아 진짜 아아아아아아아아아

2018년 3월 <#RE 앵콜콘서트 - Rescue> 시작 전 윤하의 곡들이 BGM으로 깔렸는데, 왠지 이 곡은 전주가 시작되자마자 다음 트랙으로 넘어가버렸다.

2.5. 한 우산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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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우산 아래〉

소리 없이 내려오는 비를 바라보며 멍한 눈으로 서있는 그대에게 오오-

용기를 내어 말없이 우산을 받쳐주었지 한 우산 아래 오늘처럼 가까운건 처음 이라는 걸

손 내밀면 닿을 듯한 그대의 얼굴에 가슴이 두근거려 견딜 수가 없어

가까이 있어도 알지 못하는 그 마음이 안타까워서

오늘은 숨겨왔던 나의 마음 이젠 솔직하게 고백할게

그대와 함께 있다는 그것만으로

온 세상을 아름답게 봐라 볼 수 있어

영원히 이 시간을 우리 둘이 함께 해요

몰래 나란히 걸어가는 네 옆모습 바라보며 웃었지 갑자기 돌아보는 시선에

눈이 마주친 순간 나의 시간은 멈춰 버리-고

널 좋아하는 내 마음 알아주길 눈을 감고 기도할게

그대와 함께 있다는 그것만으로

온 세상을 미소로 가득 채울 수 있어

못다한 단 한마디 좋아한다 말하고 싶어

어색한 시간이 흘러가고

쏟아져 내리는 빗소릴 따라 우리 걸어가는 소리만이 들려오는 거리

바라보는 내 마음은 커져만 가고 부드러운 빗물이 나를 감싸네

그대와 함께 있다는 그것만으로

온 세상을 아름답게 봐라 볼 수 있어

영원히 이 시간을 우리 둘이 함께 해요

그대와 함께 있다는 그것만으로

온 세상을 미소로 가득 채울 수 있어

못다한 이 한마디 좋아한다 말 하고 싶어

언제까지 그대 곁을

나란히 걷고 싶어요

언제까지 그대 곁을

매일매일 지켜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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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相合傘'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곡의 퀄리티도 괜찮고 번안곡의 가사가 굉장히 예뻐서 많은 팬들이 좋아하는 노래이다. 특히 한국에서 잘 찾아볼 수 없는 악기구성과 사운드, 곡의 흐름이 매력 포인트.

일본의 아이아이가사 문화가 메인 테마이다.

2.6. 손을 잡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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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고서〉

거칠어진 파도에 맨발로 뛰어들어

있는 힘을 다해서 파도를 차냈어

너와 나 단 둘이서 쌓아 놓은 모래성

음- 무너져 버리지 않길

하지만 어느 순간 사라져 버려

이제야 나는 너의 마음 모두 다 알았어

Looking into my eyes,

you will touch on my heart

기억해줘 널 향한 마음

변하지 않아 난 맹세할 수 있어

Maybe I love you more every day and night

나의 손을 잡아준다면

세상 끝까지 난 함께 할 수 있어

내게 다가와 너의 손을 잡을 수 있게

조금 더 가까이 내게 와줄래

안되겠니

오늘은 맑을 거야

Sunny day 모두 그렇게들 말하지만

혹시 비가 내리면 고백하고 싶었어

무심히도 맑은 하늘은

오늘도 내 마음을 숨겨놓게만 하는데

Looking into my eyes,

you will touch on my heart

약속해줄게 언제라도

어디 있어도 나 달려가겠다고

Can you hear my song

I sing for you every night?

더 이상은 혼자가 아냐

잊지 말아줘 언제나 기억해줘

내 맘을 담은 종이비행기

너에게 날리던 순간

거세게 바람이 불어와

닿을 수 없는 머나먼 바다로 사라져버려

이제부터 내가 시작할게

시작할게

Looking into my eyes,

you will touch on my heart

기억해줘 널 향한 마음

변하지 않아 난 맹세할 수 있어

Maybe I love you more every day and night

나의 손을 잡아준다면

세상 끝까지 난 함께 할 수 있어

Looking into my eyes,

you will touch on my heart

약속해줄게 언제라도

어디 있어도 나 달려가겠다고

Looking into my eyes,

you will touch on my heart

나의 손을 잡아준다면

세상 끝까지 난 함께 할 수 있어

내게 다가와 너의 손을 잡을 수 있게

조금 더 가까이 내게 와줄래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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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手をつないで'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독특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앨범의 수록곡 중에서 팬들의 선호도가 높은 노래 중 하나다.

앨범에 실린 노래들중에서 오리지날 한국 곡인 '첫눈에', 'If'와 함께 Go! Younha에 실리지 않은 노래이다.[6]

'手をつないで'는 Go! Younha에 실리지 않고 싱글로만 발매되었다.[7]

2.7.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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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긴 머리 가는 손 조그맣고 예쁜 코

수줍게 웃는 얼굴 동그란 눈

니가 예전부터 나에게 찾아달란 이상형

간절히 원한다는 너만의 그녀

그래 그랬지 보게 된다면 소개한다 말했지

그래 그런데 오늘밤만은

해주고픈 말이 나 있는데

웃지 말아줄래 저기말야

그렇다면 나는 어때

참 많이 노력했지 너를 위해

어때 이만하면 나도 달라보여

조금씩 나 맞춰 볼게 나 다른 사람은 안될 것 같아

한걸음만 다가가도 될까

니가 예전부터 나에게 찾아달란 이상형

간절히 원한다는 너만의 그녀

그래 그랬지 보게 된다면 소개한다 말했지

그래 그런데 오늘밤만은

해주고픈 말이 나 있는데

웃지는 말아줄래 저기말야

그렇다면 나는 어때

참 많이 노력했지 너를 위해

어때 이만하면 나도 달라 보여

조금씩 나 맞춰볼께 나 다른 사람은 안될 것 같아

한걸음만 다가가도 될까

너 만의 그녀가 내가 될 수는 없니

한번쯤 나를 생각해 주겠니

그래 그랬지 너는 나와 다른 그녀

찾아 헤매이고 있었지 아직도 넌 혼자 이잖아

저기말야 그렇다면 나는 어때

참 많이 노력했지 너를 위해

어때 이만하면 나도 달라보여

조금씩 나 맞춰볼께 나 다른 사람은 안될 것 같아

한걸음만 다가가도 될까

긴 머리 가는 손 조그맣고 예쁜 코

수줍게 웃는 얼굴 동그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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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싱글 Pre-Debut Single "ゆびきり"와 'もっとふたりで'의 B-Side곡인 'If'의 한국어 번안곡이다.[8]

피아노와 통기타 위주의 단촐한 어쿠스틱 트랙이다.[9] 가사도 굉장히 수줍은 내용.윤하의 말로는 청순하게 불러야하는 노래라 카더라 일본 싱글에 수록된 버전보다 레코딩이 우수하다. 이는 Pre-Debut Single "ゆびきり"이 윤하가 만 17세일때 발매된 싱글이기 때문에[10] 당시 노래 실력이 완전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그건 그렇다 치고 반주의 사운드 밸런스도 한국버전이 더 우수한건 도대체...

2.8.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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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어두운 공간 속에도 니가 있는 것만으로

아름다운 색으로 선명하게 물들어

거울 속 저편 너머엔 나조차도 모르는

과거와는 또 다른 새로운 내가 있어

사랑에 넘어지고 흘렸던 눈물이 다시

미소 짓고 있어

All My Love, All Your Love 언제나 행복 가득한

사랑은 따사로운 햇살과 같아

All My Love All Your Love 순수한 마음 이대로

너의 사랑을 모두 느끼고 싶어

우리들의 웃는 얼굴을 위해서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파란 하늘 바라봐도 내 마음은 여전히

구름 낀 하늘처럼 애써 웃고만 있어

사랑 따윈 필요 없잖아 상처받기 싫어서

맘을 웅크린 채로 나를 감추고 있어

그대를 만나기 전 홀로 지낸 시간들에

익숙했던 거야

All My Love All Your Love 언제나 행복 가득한

사랑은 따사로운 햇살과 같아

All My Love All Your Love 순수한 마음 이대로

너의 사랑을 모두 느끼고 싶어

우리들의 웃는 얼굴을 위해서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그대와 나의 뺨을 물들이는 뜨거운 태양 아래

언제까지나 곁에 있어줘 매일 내 곁에 있어줘

항상 가슴 떨리게 만들어주길

언제라도 울고 있는 겁 많은 나의 사랑이

도망가지 못하게 날 꼭 안아줘

All My Love All Your Love 언제나 행복 가득한

사랑은 따사로운 햇살과 같아

All My Love All Your Love 순수한 마음 이대로

너의 사랑을 모두 느끼고 싶어

우리들의 웃는 얼굴을 위해서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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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あした、天氣になれ。'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9.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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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바람불면 말없이 나를 감싸 안아주고 늦은 밤 집 앞까지 바래다주고

연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일 내겐 너무 힘든 일

몇 번이나 망설였어 모른 척 고백 해볼까 함께 할 수 없단 걸 알면서

꿈처럼 한 순간 사라진 모든게 난 도저히 믿어지지않아

지금 떠나가는 등 뒤에 미소 질 수밖에 없는 건

여기까지 온 것 만해도 내겐 충분하기 때문야

이렇게 될 줄 알면서 내 욕심이 너무 컸나봐

늦었지만 하고픈 말 미안해

그리움에 전화를 걸어도 말 할 수 없어 언제나 너를 보며 하고 싶은 말

손가락 걸며 우리 사랑을 약속 한다고 이제 내게 말할래

몇 번이나 망설였어 모른 척 고백해볼까 함께 할 수 없단 걸 알면서

꿈처럼 한 순간 사라진 모든 게 난 도저히 믿어지지 않아

지금 떠나가는 등 뒤에 미소 질 수밖에 없는 건

여기까지 온 것 만해도 내겐 충분하기 때문야

이렇게 될 줄 알면서 내 욕심이 너무 컸나 봐

늦었지만 하고픈 말 미안해

언젠가는 우리만의 약속들로 행복할 수 있을꺼야

그날을 다시 꿈꿔 보곤해 기다릴게 널 사랑해

저기 붉게 물들어가는 낮은 저녁하늘 아래로

함께 걷고 싶은 마음에 한참 동안을 기다렸어

어둠이 지는 이 길에 너를 기다리고 있는 나

그리움에도 행복한 나

지금 떠나가는 등 뒤에 미소 질 수밖에 없는 건

여기까지 온 것 만해도 내겐 충분하기 때문야

뒤돌아서는 발걸음 희미하게 느껴지는 너

늦었지만 하고픈 말 사랑해

언제까지 너를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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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ゆびきり'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사실 엄밀히 따지면 'ゆびきり'의 Pre-Debut Single이 한국어 버전으로 먼저 발매되었기 때문에 한국어 버전이 오리지널이라고 말할 수 있다.[11]

원곡이 실려있고 데뷔 앨범으로 취급하는 Pre-Debut Single "ゆびきり"이 2004년 9월에 발매되었으니 윤하의 노래 중에서 가장 오래된 노래이기도 하다. 노래는 어쿠스틱 위주의 트랙이다. 가사는 안타까운 짝사랑 내용.

2.10.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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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파란 하늘 하얀 구름을 따라 끝없이 이어진 기나긴 언덕

하늘 저 너머엔 언제나처럼 수줍게 미소 짓는 그대의 얼굴

사소한 우울한 일들 모두 다 잊는 거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면 무엇도 필요 없어

운명이라는 이름으로 그려가는 우리 둘의 스토리

붉은 태양 아래 당당하게 하늘을 마주보는 해바라기처럼

빛나는 햇살 맞으며 부는 바람에 내 몸을 맡긴 채

같은 공간 속에 같은 시간들을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전하고 싶은 말 너무 많은데 나는 왜 제자리만 맴도는 걸까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면 좋겠어 내 마음을 볼 수 있다면

세상을 바꾼 한마디 너만을 사랑해

영원토록 들을 수 있다면 무엇도 필요 없어

운명이라는 이름으로 그려가는 우리 둘의 스토리

붉은 태양 아래 당당하게 하늘을 마주보는 해바라기처럼

빛나는 햇살 맞으며 부는 바람에 내 몸을 맡긴 채

같은 공간 속에 같은 시간들을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이 마음은 변치 않아 많은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지 않은 채

빛나는 거야 간직할 거야

운명이란 이름으로 그려내는 미래의 이야기

매일 하루 종일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부족한 시간들

두근대는 가슴 안고 운명에 나의 모든 걸 맡길래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그대만을 생각해요

운명이라는 이름으로 그려가는 우리 둘의 스토리

붉은 태양 아래 당당하게 하늘을 마주보는 해바라기처럼

빛나는 햇살 맞으며 부는 바람에 내 몸을 맡긴 채

오직 하나뿐인 그댈 생각하며 울고 웃고 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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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向日葵'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11. 파란빛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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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빛 레몬〉

아이처럼 그대의 품에서 오늘만은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그대 곁에 조금 더 머물고 싶어 초록빛깔 바람이 불어요

지난 여름 조심스레 시작했던 사랑

지금도 난 기억해요 다시는 돌아갈 수 없지만

파란빛 레몬은 나의 가슴에 향기만 가득 남겨줬죠

내게 입맞추던 날 날 안아주었던 그대 품 안에

사랑한다는 말 오늘 한 번만 다시 해줄 수는 없나요

이순간이 지나가면 이제 다시는 찾지 않을테니까요

약속했던 그대의 손가락 차가웠던 나를 따뜻하게 해줬죠

처음으로 사랑한 그날 이후로 그대 없인 의미 없는 하루

지난 겨울 행복했던 우리들의 꿈은

지금도 난 기억해요 다시는 돌아갈 수 없지만

파란빛 레몬은 나의 가슴에 추억만 가득 남겨줬죠

서로 말도 못하고 가슴만 태우던 우리 두 사람

보고 싶다는 말 매일 해주던 그댄 지금은 떠나지만

한 번만 안아줘요 이제 다시는 찾지 않을테니까요

파란빛 레몬은 나의 가슴에 향기만 남겨줬죠

서로 말도 못하고 가슴만 태우던 우리 두 사람

보고 싶다는 말 매일 해주던 그댄 지금은 떠나지만

한 번만 안아줘요 이제 다시는 찾지 않을테니까요

한 번만 안아줘요 이제 다시는 찾지 않을테니까요

정말 보고 싶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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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碧いレモン'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12. 오렌지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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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첫사랑〉

언제부터였을까 하루 종일 너를 바라만 보는 내 모습이

멈춰 지지가 않아 여기까지 온 건 혹시 니가 알아줄까봐

널 향한 내 마음 거리에 물든 오렌지 빛 노을처럼

I love you 사랑해 수백 번 연습하면 뭘 해

니 얼굴 마주칠 때면 할 말이 모두 다 사라져

I love you 고백해 내 마음 나에게 떼 써 봐도

가슴속 사랑은 타들어가요

언제부터였을까 하루 종일 혼자 말하고 웃는 내 모습이

지루한 건 아닌지 무심해진 너의 눈치 보는 바보 같은 나

이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더 이상 찾을 수 없어

I love you 언제나 오렌지 빛 노을 따라서

말없이 그대를 닮은 그림자를 손을 잡아보네

I love you 너만을 기다려왔던 시간인데

언제나 그대는 멀리 있네요

더 이상 망설이며 바라만 보지는 않아

오늘은 용기 내서 다가갈거야

사랑하기에 좋은 날인 걸 소중한 기억 만들고 싶어

바람이 불어와 꽃잎이 날리고

푸르른 바다를 소리없이 어지럽히듯

그대가 날 두근거리게 해요

I love you 사랑해 수백 번 연습하면 뭘 해

니 얼굴 마주칠 때면 할 말이 모두 다 사라져

I love you 고백해 내 마음 나에게 떼써 봐도

가슴속 사랑은 타들어가요

오렌지 빛으로 물든 저 노을 그 안에서

하늘을 바라다보며 말없이 내 손 잡아줬어

살며시 번지는 그대 미소 그대 마음에

조금은 가까이 다가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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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オレンジの初戀'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2.13.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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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아침이 밝아오면 떠나갈 그대 위해

하지 못할 인사를 조용히 두고 가요

모자라는 내 마음 한없이 미안해서

오랫동안 그대 눈빛 모른 척 했어

그 때는 그대 미소가 나를 향해 웃는 걸 알면서도

오히려 바보처럼 도망치려 했어

사랑의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나 애써 외면했는데

말없이 내 손을 잡던 그 날 새하얀 벚꽃이 날리던 날

내 곁에 있어서 너무나도 고마웠던 그대

함께 걷던 그 겨울 바닷가 포근히 감싸준 그대 손길

이제는 그대를 추억으로 머무르게 할 순 없잖아

영원히 있어줘요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두 번 다시 사랑은 않겠다며 맹세한

아팠던 나의 바램 조용히 덮어줬죠

하지만 그댄 지금 어디에 계신가요

그대 눈에 고인 눈물 이별인가요

그 때는 그대 눈물이 나를 위해 보인 걸 알면서도

오히려 장난치며 넘어가려 했어

이별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 감추며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준 그대가 남긴 추억만으로

그대를 그대를 기다릴 수 있을 것만 같아

이제야 내 맘을 알았는데 바보처럼 멀어져만 가는

그대를 후회로 추억으로 머무르게 할 순 없잖아

남겨준 그 미소가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사실은 다 고마웠다고

서툴지만 기다린다고

두고 두고 부족한 사랑은 갚아나가겠다는

내 맘 받아준다면

말없이 내 손을 잡던 그 날

새하얀 벚꽃이 날리던 날

내 곁에 있어서 너무나도 고마웠던 그대

함께 걷던 그 겨울 바닷가

포근히 감싸준 그대 손길

모두가 희미한 추억으로 변해가겠지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준 그대가 남긴 추억만으로

그대를 그대를 기다릴 수 있을 것만 같아

이제야 내 맘을 알았는데

바보처럼 멀어져만 가는

그대를 후회로 추억으로 머무르게 할 순 없잖아

영원히 있어줘요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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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일본 노래 '思い出にできない'(추억이 될 수는 없어)의 한국어 번안곡이다.

한국어로 번안되어 발매된 윤하의 일본 노래 중에서 팬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곡 중 하나이다. 다른 노래들과는 달리 한국어 버전의 가사가 더 낫다고 말하는 팬들도 있고 윤하 노래 인기투표에서 상위권을 자주 차지한다. 노래 자체는 굉장히 아름다운 발라드로, 6분이 넘는 긴 곡이다.

2.14. 혜성 (Inst.)

2.15. 첫눈에 (Inst.)

3. 여담

  • 오래된 앨범이기도 하고, 당시 소속사가 소속사인지라 뮤직비디오와 같은 컨텐츠가 제대로 관리되지 못해서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뮤비를 볼 수 없다. 다만 유투브에 업로드 되지 않았을 뿐, 멜론이나 벅스 등의 음원 사이트에서는 시청과 구매 모두 가능하다.


  1. [1] 다만 몇몇 수록곡은 일본어 원본보다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2. [2] 한국판 블리치에는 나오지 않았다.
  3. [3] 'ほうき星'의 경우 싱글로 발매된 노래와 정규 앨범에 실린 노래가 다르다.
  4. [4] 팬들은 이 두 노래를 묶어서 '혜팔육'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5. [5] 참고로 タッチ는 윤하의 일본 싱글 중에서 차트 성적이 가장 좋은 노래이다.
  6. [6] 나머지 한 곡은 바로 다음 트랙인 'If'. 반대로 Go! Younha에 실리고도 이 앨범에 실리지 않은 노래는 '夢の続き', '願いはひとつ'.
  7. [7] 발매 시기도 Go! Younha 이후이다.
  8. [8] Pre-Debut Single "ゆびきり"에 실린 버전은 한국어 버전이고 'もっとふたりで'에 실린 버전은 일본어 버전이다.
  9. [9] 일렉기타 트랙이 있기는 하다.
  10. [10] 레코딩은 더 오래전에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있다.
  11. [11] 여담으로 Pre-Debut Single 버전의 녹음상태가 영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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