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모토콤포

주행형태

수납형태

1. 개요
2. 차량 제원
3. 역사
4. 왜 실패했나?
5. 때늦은 구세주의 등장
6. 소유주를 위한 팁
7. 후속차량(?)

ホンダ モトコンポ

HONDA MOTOCOMPO[1]

1. 개요

혼다 시티의 트렁크에 적재되도록 만들어진 트렁크 바이크[2]이다.

2. 차량 제원

모델명

모토콤포

형식명

AB12

제조사

혼다기연공업 주식회사

최초생산년도

1981년

엔진형식

AB12E 공냉식 2사이클 가솔린 엔진

변속기

자동원심 클러치 방식

배기량

49cc

최고출력

2.5마력/6000RPM

등판능력

약 11도

전장

1.185m

전고

0.910m

전폭

0.535m

최소회전반경

1.3m

공차중량

42kg(건조) / 45Kg(연료/윤활유 만재시)

최고속도

30Km/h

연비

70Km/L(시속 30Km/h 로 정속주행시)

승차인원

1명

3. 역사

1981년, 혼다는 도심형 서브컴팩트급 차량 시티를 출시하면서 도시의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주차장까지는 차량으로, 주차장에서 목적지 까지는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그에 따라 시티의 트렁크에 적재될 수 있는 크기로 만들어진 것이 모토콤포이다.

모토콤포는 서브컴팩트급 차량의 트렁크에 적재하기 위해 크기와 무게를 극도로 제한해야 했기때문에 주행성능은 도심주행에 필요한 최소한으로 제한되었다. 적재시 옆으로 눕혀도 연료와 윤활유가 새지 않도록[3] 하였으며, 핸들과 좌석은 몸체에 수납되었다가 주행 전에 빼서 주행위치로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설계되었고 핸들 혹은 좌석이 접힌 상태에서 주행을 하여 발생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핸들과 좌석이 주행위치로 고정되지 않았을 경우 시동이 꺼지도록 되어 있다. 기능과 주행성능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기는 했으나 공도 주행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헤드라이트와 깜빡이, 브레이크 등 까지 주행에 필수적인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다.

혼다는 시티와 함께 모토콤포를 출시하면서 스쿠터로서 모토콤포만을 구매하는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월 판매 목표를 일본 국내에서만 시티 8,000대, 모토콤포 10,000대 로 설정하고 8만엔에 판매를 시작했다. 그러나 혼다 시티는 판매 목표를 달성하였으나 정작 모토콤포는 월 3,000대 정도의 처참한 판매실적을 보이며 재고가 쌓여갔고, 결국 혼다는 1983년, 출시 3년만에 53,369 대 판매를 끝으로 생산을 중단해버렸다.

유사한 컨셉으로는 2차 대전 영국군 공수부대가 운용한 접이식 오토바이 웰바이크#가 있다.

4. 왜 실패했나?

무게와 크기를 줄이기 위해 많은 부분을 희생하였으나, 기본적인 차체강성이나 내구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한계가 존재하였고 결국 중량을 42Kg 으로 줄이는 것이 한계였다. 하지만 차량의 트렁크라는 장소는 높이가 아무리 낮아도 사람의 무릎높이 이상이 되는 장소이고 이는 모토콤포를 차량에 적재하기 위해서는 허리 높이 이상으로 들어올려야 함을 의미했다.

(좌측 하단의 모델을 보면 키가 큰 서양인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높이로 들어올려야 함을 알 수 있다.)

42Kg 이라는 무게가 가벼워 보일 수가 있으나 문제는 폭이 좁고 길이가 긴데다, 무게를 줄인답시고 운반용 손잡이를 몸통 옆에 전후좌우 4개소에 손가락 구멍 형태로 만들어 놓은지라 들어올리는 것 자체가 고역이다. 이걸 또 가뜩이나 좁은 서브컴팩트 차량에 집어넣는다는 행위 자체가 무지막지한 체력소모를 요구하고,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뾰족한 부분이 많아 조금만 잘못해도 차량이 긁히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게다가 2행정 엔진의 특성상 주행 직후 저회전 영역대에서는 불완전 연소가 일어나 완전히 연소되지 않은 연료+배기가스가 배기구에 잔뜩 잔류해서 냄새가 날 수 밖에 없는데, 이 상태의 오토바이를 또 가뜩이나 환기가 잘 안되는 차량의 트렁크에 넣으면...

그렇다고 스쿠터의 목적으로 사용하려니 차량탑재를 위해 구동계를 경량, 소형화한 탓에 여러가지 제한사항이 많았다. 주행성능만 봐도 일본에서 50cc 미만의 원부 1종에는 30km/h의 속도제한이 있기 때문에 30km/h 위로는 레드존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서스펜션도 가능한 작고 가벼운 것으로 하다 보니 승차감이 매우 좋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작은 요철에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어 공도주행이 가능하다 해도 실제로는 골목길 정도만 다닐 수 있는 정도였다. 게다가 크기를 가능한 줄이다 보니 사람 한명이 겨우 탈만한 공간만을 확보 할 수 있었고, 다른 스쿠터 처럼 다리 사이라든가 좌석 뒤쪽에 물건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은 전혀 없어 문자그대로 사람이 '타고만 다닐 수 있는' 물건일 뿐 그 이외의 용도에는 전혀 쓸 수가 없었다.[4] 가장 결정적으로 8만엔[5]이라는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은 모토콤포의 매력을 확 깎아먹기에 충분했다.[6]

결국 경량화를 위해 포기한 모든 것이 독이되어 이도 저도 아닌 성능을 가진 애매한 녀석 되어 그저 아이디어만 좋은 스쿠터로 역사속에 묻히는 것 처럼 보였으나...

5. 때늦은 구세주의 등장

체포하겠어에서 주인공 츠지모토 나츠미가 범인을 추격할때 순찰차[7]로 들어가기 힘든 골목으로 범인이 도망칠 경우 순찰차의 트렁크에서 꺼내서 사용하는 모습으로 출연하면서 급작스럽게 인기가 치솟기 시작했다.[8]

문제는 체포하겠어가 연재를 시작한 것이 1986년으로 모토콤포가 생산 중단된지 3년이 지난 시점이었던 데다, 생산량 자체도 앞서 언급한 것처럼 5만대를 겨우 넘기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희소가치까지 매겨져서 무지막지한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되기 시작했다!!![9] 이렇게 갑작스럽게 얻어진 인기에도 불구하고 혼다는 모토콤포를 재생산하거나 후속모델을 내놓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유사한 컨셉의 물건을 내놓지 않았기에 만화가 인기를 얻을 수록 오토바이도 덩달아 가격이 치솟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게다가 모토콤포의 부실한 성능에 불만족했던 소유주들이 튜닝을 하는 바람에 순정상태의 모토콤포의 수는 더욱 즐어들었고 이는 가격의 상승을 더더욱 부추겨 결국 30년이 지난 현재 일본 현지에서는 개조를 거치지 않은 완전 순정상태라면 15~20만엔(개조한 경우에는 5~10만엔), 한국에서는 200~300만원, 미국에서는 8000~9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여담으로 YG소속 걸그룹인 블랙핑크붐바야 뮤직비디오에서 모터콤포 2대가 나온다

6. 소유주를 위한 팁

배기량이 49cc인데다 이륜자동차로서 갖추어야 할 헤드라이트, 깜빡이,[10] 브레이크등, 백미러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이륜자동차로 등록해서 번호판을 다는 것이 가능하다(!)[11] 번호판을 달면 아무런 문제없이 공공도로에서의 주행이 가능하나,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주행성능이 결코 좋지 못한데다가 가장 마지막에 생산된 차량 조차도 연세가 30이 넘어가시기 때문에 공도주행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매니아들이 소유하고 관리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30년이 넘은 현재에도 상태가 양호한 것이 많다. 주요부품은 신규생산이 조금씩이나마 이루어지고 있고, 일본 옥션에서 중고나 재생부품이 꾸준히 올라오는 편이므로 애정과 돈을 꾸준히 쏟아주면 충분히 유지가 가능하다. 생산된 연도가 연도다 보니 대부분 기계식 부품[12]이라 고장날 구석이 많지 않다는 점도 유지관리에 이점으로 작용한다. 점화 플러그나 일부 엔진 부품은 현재 생산되고 있는 혼다의 50cc 제품과 호환되는 것도 있으니 참고.[13]

타이어와 서스펜션의 경우 튜브식 타이어인지라 펑크 났다고 지렁이를 꽂아넣는 순간 망했어요 상태가 되기 쉬우니 펑크가 나거나 타이어가 손상된 경우, 타이어와 튜브 모두 구해서 교체하는 것이 좋다. 규격은 2.50 * 8 이며 국내에서는 전동휠체어용(...)으로만 생산되며 일본에서는 던롭(DUNLOP)에서 생산한 타이어와 튜브 모두 팔고 있다. 휠이 철제 휠이기 때문에 최근의 오토바이 처럼 튼튼하지 않아 타다보면 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때 무리하게 계속하면 튜브가 씹혀서 터지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휠이 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14], 즉시 운행을 중지하고 가까운 오토바이 샵으로 가는 것이 좋다.

전기계통의 경우에는 전압[15]과 전류량에서 현재 시판되는 바이크와 상당히 다른점이 많을 뿐만 아니라 아예 MOTOCOMPO 전용으로 설계된 부분이 많다. 특히 배터리의 경우, 배터리액(황산)을 따로 주입하는 형식인지라 중고로 구한다 하더라도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며 미개봉 신품의 경우에는 가격이 3만엔 ~ 4만엔 대로 상상을 초월한다! 다행히 대체품을 팔긴 하나 이것도 배송비용(선편배송만 가능)을 생각하면 가격이 만만치 않다. 따라서 전기계통이 고장났을 경우 순정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비싸더라도 일본 옥션에서 중고부품이나 신품 부품을 찾거나 현재 시판되는 바이크의 부품 중 모토콤포의 전기계통 부품과 유사한 크기와 무게를 가지는 것이 많으니 그것으로 교체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수가 있다.

사이드 미러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있기는 하나 사이드 미러를 장착할 경우 핸들이 완전히 접혀서 수납되지 않는다. 따라서 따로 보관하다가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이드 미러의 크기가 매우 작은지라(약 10cm 정도의 원형) 시야각이 좋지 못하므로 굳이 정품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애프터 마켓에서 나온 사이드 미러를 장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몸통 좌측 앞부분의 고리를 잡아당기면 와이어가 튀어나오는데 이것이 도난방지용 와이어로 고리 부분을 열쇠구멍 뒤쪽의 홈에 넣어 열쇠로 잠글때 걸쇠로 걸어두면 된다. 반대편 홈에는 헬멧의 고리를 걸쇠로 걸어서 잠글 수 있다. 설계자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부분.

처음 차량 적재시 실수하기가 쉬운 것이 몸통의 앞 뒤를 잡고 들어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몸통은 강화 플라스틱인지라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깨져버리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가 있다. 몸통 양쪽의 검은색 줄무늬 같은 것에 바로 프레임과 연결되어 있는 손잡이가 있으니 이걸 이용해서 들어올리자. 손잡이에 있는 고리에 로프를 걸어 차량에 고정시킬 수 있다. 트렁크에 적재할 생각이라면 트렁크 바닥에 로프를 고정시킬 수 있는 D 링이나 기타 걸쇠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자.[16]

주행전에 반드시 핸들과 좌석이 주행위치에 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주행위치에 와 있지 않다면 시동 자체가 걸리지 않도록 되어 있다. 시동은 키를 ON 위치에 놓은 후 Chock 레버를 올리고 킥스타터를 이용하여 걸도록 되어 있으며 시동을 켠 후에는 예열이 될때까지 Chock 레버를 올린 상태로 두거나 스로틀을 조금씩 개방해서 시동상태를 유지하지 않으면 않으면 금방 시동이 꺼지니 주의하자. 몸통 왼쪽에 있는 연료조절 다이얼을 이용하여 기온과 습도에 따라 연료 기화량을 조절할 수가 있으니 시동 전에 연료 기화량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도 좋다. 시동을 끌때는 시동 키를 OFF 위치에 두면 꺼지며 연료조절 다이얼을 Off로 돌려서 끄는 방법도 있으나 연료계통에 부담을 주므로 정상적인 방법으로 시동이 꺼지지 않을때만 쓰자. 열쇠를 LOCK 위치에 놓으면 핸들이 잠기게 되므로, 시동을 끈 상태에서 이동할때는 열쇠 위치를 OFF 로 놓자.

레드존은 30Km/h 부터 이지만 관리가 잘 되었다면 40Km/h 까지는 가속이 되며 시속 40KM를 넘어서는 순간 리미터에 의해 스로틀이 차단되며 감속된다(시동은 꺼지지 않음). 물론 리미터를 해제하면 이 이상 달릴 수도 있으나 아래에 서술한 것과 같이 의외로 위험한 물건인데다, 시속 30KM 까지만 가속해도 차체를 통해 전해지는 진동(...)때문에 가속을 꺼리게 된다. 엔진출력은 2.5마력 으로 크기나 무게를 생각한다면 상당한 출력이고 시속 15~25KM 부근이 토크밴드 영역이다. 다만 등판능력은 그닥 좋지 못해 체포하겠어 에서 처럼 오르막이고 계단이고 종횡무진 달리진 못하고 어느정도 언덕길 진입 전에 가속하여 토크밴드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아파트 지하주차장 오르막길 정도의 경사 조차도 상당히 힘들다. 가속력은 그렇게 좋지는 않으나 고개가 순간적으로 뒤로 확 재껴질 정도는 되므로 가속시에는 주의하는 것이 좋다.

속도가 느리고 크기가 작아 우습게 볼 수 있지만 의외로 위험한 물건이다. 카울링이 없어서 넘어질 경우 바로 다리가 깔릴 수 밖에 없는데다, 탑승 자세 자체도 사람이 그냥 오토바이 위에 걸터앉는 형태라 자칫 잘못하면 튕겨나갈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크기의 제한 탓에 타이어가 굉장히 작고(8인치) 서스펜션의 충격흡수 능력에 상당한 제한이 있어 작은 포트홀은 물론 도로가 약간 침하된 정도로도 상당히 휘청거린다. 무엇보다도 거듭 말하지만 가장 마지막에 생산된 차량 조차도 연세가 30이 넘으신 분이라 가능하면 도로상태가 좋은 곳에서 보호구를 모두 갖추고 살살 주행하는 것이 탑승자와 차량의 만수무강에 좋다.

7. 후속차량(?)

http://www.selectism.com/news/wp-content/uploads/2011/12/honda-scooter-01.jpg

2011년 도쿄모터쇼에서 혼다는 전기스쿠터 버전의 모토콤포 컨셉트 모델을 선보였다. 하지만 정식 출시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1. [1] motocombo 라고 오기 한 경우가 많은데 사진의 데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motocompo가 정확한 명칭이다.
  2. [2] 카탈로그에 'トラバイ(Trunk Bike) 라고 명시되어 있다.
  3. [3] 단, 연료분사 조절 다이얼이 있는 부분이 위로 가도록 해야 한다. 좌석 뒤쪽에 '↑UP' 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다.
  4. [4] 다만, 일본 옥션에 보면 모토콤포용으로 만들어진 적재함들이 있긴 하지만 그걸 장착하려면 플라스틱 커버에 구멍을 뚫어야 하는 등 차체 훼손이 불가피 하다.
  5. [5] 지금도 80~100만원 사이의 만만치 않은 금액이지만 모토콤포가 출시된 것은 1981년이다! 지금으로 치면 혼다 pcx125 신차값이다..
  6. [6] 아이러니하게도 시티의 경우 모토콤포 적재를 위해 트렁크를 동종 차량보다 크게 만들어야 했고 이것이 주요 세일즈 포인트가 되었다.
  7. [7] 혼다 투데이 G 모델. 시티보다는 작은 크기이나, 모토콤포 적재가 가능하다. 이쪽도 주인이 코바야카와 미유키라고 만만찮은 사람인지라 560cc 31마력 2기통 EH 엔진을 가진 아담한 경차가 인터쿨러 터보와 니트로로 무장한 흉악한(...)물건이 되어 버렸다.
  8. [8] 순정상태로 사용하지 않고 개조와 튜닝을 거쳤다. 정확하게는 하부커버를 제거한 뒤, 엔진을 90cc, 15마력짜리로 키트로 교체하고 튜닝, 서스펜션도 더 큰 것으로 교체하여 높이가 910mm 에서 1100mm 으로 높아졌다. 실제로 나츠미가 개량한 사양을 똑같이 재연한 동/서양의 덕후들도 있다. 단, 트렁크에서 꺼내는 장면을 재현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허리근육 부터 42kg 의 쇳덩어리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단련시킨 후에 생각해보자(...)
  9. [9] 심지어 모토콤포가 상상속의 물건이거나 만화역사상 최강의 공순이가 직접 만든(...) 물건으로 아는 사람도 많다.
  10. [10] 만약 깜빡이가 깜빡거리지 않고 그냥 켜져 있기만 하다면 전력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배터리와 발전기를 체크해 봐야 한다.
  11. [11] 단 일본 번호판과 국내번호판의 크기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장착 하려면 브라켓을 이용하거나 뒤바퀴 흙받이에 구멍을 뚫어야 장착이 가능하다
  12. [12] 예를들어 기화기의 경우 아예 스로틀레버와 강철 케이블 로 직접 연결되어 있다. 전자기기라고 해봐야 말 그대로 헤드라이트와 깜빡이, 후미등, 점화기, 발전기가 전부다!
  13. [13] 대표적으로 점화 플러그의 경우 혼다 줌머 와 호환된다.
  14. [14] 규칙적으로 오토바이가 특정 방향으로 튀거나 스토퍼를 세운상태에서 스로틀을 당겼다가 놨을때, 엔진브레이크가 걸리지 않고 계속 돌거나 아예 가속되기도 한다.
  15. [15] 6V 전압으로 설계되어 있다.
  16. [16]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 클릭의 트렁크에 정확하게 가로로 들어가며 현대 i30 GD형(2세대)의 트렁크에는 살짝 비스듬하게 들어간다. 기아 모닝 TA형(2세대)의 경우 트렁크 적재가 불가하며 뒷좌석을 접은 후 비스듬하게 적재하는 것은 가능하다. 다른 차종에 시도 해본 위키러는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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