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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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e파란. 토끼의 귀, 강아지의 얼굴, 의 몸, 코알라의 손, 사자의 발을 합쳤다고 한다. 키메라...?그냥 토끼로밖에 안보이는데?

사실 진짜 콩마트는 2마트가 아니고 홈플러스다.[1]

생활에 플러스가 됩니다 홈플러스.

1. 개요
2. 역사
3. 현황
3.1. 인테리어
3.2. 마케팅 및 서비스
3.2.1. 정신줄 놓은 할인 행사
3.2.2. 업계 최고 마일리지
3.2.3. 기타 상품
3.2.4. 라이벌에 대처하는 자세
3.2.5. 즉석식품
3.2.6. 온라인 배송
3.3.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4. 비판
5. 사건사고
5.1. 홈플러스 회장의 장애인 비하 발언
5.2.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사진 게시
5.3. 경품행사 조작 사건
5.4. 고객 개인 정보 판매
5.5. 모바일상품권 해킹 사건
5.6. 짝퉁 나이키 운동화 환불 거절
7. 전국 점포 목록

1. 개요

'㈜홈플러스'와 '㈜홈플러스스토어즈가 운영하는 할인점 브랜드.

정식명칭

주식회사 홈플러스

영문명칭

Homeplus Co., Ltd.

설립일

1999년 4월 20일

업종명

백화점 및 대형마트 사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결산월

2월 결산법인

기업규모

중견기업[2]

홈페이지

정식명칭

주식회사 홈플러스스토어즈

영문명칭

Homeplus Stores Co., Ltd.

설립일

1994년[3] 3월 20일

업종명

백화점 및 대형마트 사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홈페이지

2. 역사

1997년 삼성물산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2가 구 제일모직 대구공장 일부 부지에 1호점인 칠성점(현재 대구점)을 열면서 시작되었다.

삼성물산테스코의 합작 법인으로 설립되었을 당시의 사명은 '삼성테스코 주식회사'로, 지금까지도 적지 않은 곳에서 '삼성 홈플러스'로 불린다. 하지만 2011년 삼성물산테스코에 지분을 완전히 매각하고 나왔기 때문에, 삼성그룹과 홈플러스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완전한 남남이다.

다만 삼성물산이 테스코에 지분을 점차 매각하는 과정에서 '홈플러스는 삼성 것'이라는 착각이 홈플러스의 인지도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테스코삼성그룹에 이름 사용료를 지급(1개 점포 개장할 때마다 4억 원)하면서 잠시 '삼성테스코 주식회사'라는 이름을 유지하였다. 하지만 2011년 삼성물산에서 마지막 지분까지 매각하자 사명을 '홈플러스 주식회사'로 변경하였고 이름 사용료 지급도 중단되었으나, 여전히 삼성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아는 소비자가 많다.[4]

2012년 3월 하순부터는 OK캐쉬백이마트와 결별하고 홈플러스와 제휴하기로 하면서 OK캐쉬백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이마트신세계포인트라는 자체 포인트 카드를 만들었다.

참고로 홈플러스는 기업체가 '홈플러스 주식회사'와 '홈플러스 스토어즈로 나누어져 있다. 홈플러스 주식회사는 위 역사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고 홈플러스 스토어즈는 홈에버를 홈플러스가 인수하면서 사명만 변경된 기업으로, 이전 홈에버는 모두 홈플러스 스토어즈가 관리하고 있다.[5] 즉 같은 브랜드를 사용하고 같은 테스코 계열사이면서 서로 경쟁관계인 셈.[6]

2015년 현재 M&A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다. 영국 테스코 본사의 경영난으로 해외자산을 매각하려 하는 것이다. 테스코는 최소 7조 원 정도를 바라고 있지만, 인수희망자들의 평가는 3~4조원 정도로, 예상 가격의 차이가 매우 크고 워낙 규모가 큰 거래라 협상에 난항이 예상된다. 거기에 2015년 8월 현재 인수후보자들이 전부 사모 펀드노조에서 극렬 반발[7]하고 있고, 현대백화점, 오리온 등의 유통기업들도 컨소시엄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등, 어떻게 진행될 지 오리무중인 상태다. 본입찰은 8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2015년 9월 2일 사모 펀드MBK파트너스가 홈플러수 인수의 우선 협상권을 갖게 되었고, 9월 7일 MBK파트너스가 7조 2,000억 원(6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하여 16년 만에 다시 대한민국 기업이 됐다. 사모 펀드는 유통업체가 아니라 단기적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감행한 후 홈플러스를 분할 매각할 것이란 예상이 대세. 아아 망했어요 2016년 들어 재고 소진을 촉진하기 위해서인지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자주 세일하고 있다.

2015년 11월 1일부로 홈플러스에서 카드 결제를 한 후 나오는 문자 메시지는 '홈플러스 테스코'가 아닌 '홈플러스스토어즈(주)'이다.

3. 현황

3.1. 인테리어

대구 칠성점. 홈플러스 1호점(!)이다.

부천 상동점.[8]

인천 연수점. 여기는 시계탑이 사진의 입구 반대편쪽에 존재한다.

크고 아름다운 시계탑이 인상적인 대형마트로, 자칭 "24시간 열려있는 고객의회". 그래서인지 건물이 영국 의회 건물을 닮았다. 시계탑 역시 영국 국회의사당의 동쪽 끝에 있는 빅 벤을 본뜬 것이다.[9] 다만 대도시 지역 매장과 좀 외진 동네 매장의 갭이 심한데, 특히 제주특별자치도가 대표적.

홈플러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셀프 계산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고객이 직접 바코드를 찍고 계산할 수 있다는 점.계산놀이 장난감 적외선 게이트를 통과하여 계산하는 방식과, 편의점같은 바코드 리더기를 써서 계산하는 방식 모두 가능하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해 봤던 고객이라면, 습관처럼 바코드 리더기만으로 계산을 하기도 한다. 포인트 적립시에도 모바일카드로 불러서 바코드를 찍는 것도 가능하다. 주류나 부탄가스같이 19세 미만 구입불가 상품의 경우엔 사원의 호출이 필요한 경우이므로 콜부저로 호출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2015년 현재도 대다수 이용객들이 셀프 계산대보다 일반 계산대에 몰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유롭게 계산하기 위해 셀프 계산대를 찾는 고객들도 꽤 있는 편. 모든 지점에 셀프계산대가 설치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점차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도 이런 계산대가 있는 지점이 일부 있긴 하다.

다만, 셀프계산대는 지점마다 특정 시간대에만 운영할 수 있으므로 확인해야 한다.

셀프계산대에서 적립시 OK캐쉬백이 달린 패밀리카드라도 OK캐쉬백을 선택하지 말고 그냥 패밀리카드라고 선택하면 된다. 아무런 하자 없이 둘 다 동시에 적립된다.

3.2. 마케팅 및 서비스

3.2.1. 정신줄 놓은 할인 행사

불황을 틈타 브랜드를 알리려는 듯, 2009년에는 10주년 기념으로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내내 세일하는 기염을 토했다. 덕분에 다른 할인점들도 따라서 할인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무리 유통업자 브랜드(PB)를 달고 나오는 자체상품이라지만 요즘 물가에 430원으로 팔던 홈플러스 라면을 다시 깎아서 개당 230원이란 미친 가격에 파는 것은 아무래도 작정하고 덤벼드는 것으로 밖에. 콜라와 사이다를 300원대로 팔기까지 했다. 게다가 페트병 사이즈![10] 물론 자체 상품이다 보니 라이센스 비용과 맛이 없어서[11] 가능한 가격.

또한 유통기한이 임박했거나 철이 지난 상품, 매장에서 철수할 품목들[12]을 10~90%까지 할인 판매한다.[13] 그것도 별도의 진열대로 이동시킨다.

3.2.2. 업계 최고 마일리지

타 대형마트에 비해서 포인트 적립률이 높은 편이다. 일반 패밀리카드는 0.5%. OK캐쉬백+홈플러스 통합 패밀리카드는 홈플러스 포인트 0.45% + OK캐쉬백 0.1% 적립됐다. 경쟁사인 롯데마트이마트가 기본 0.1%[14]를 적립해 주는 것에 비하면, 5배 정도 높은 수준. 물론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 뿐으로 0.5%를 계산해 보면 100만원을 쓰면 별도 회원 가입과 포인트 쿠폰 전환 등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서 5천원을 돌려주던 것. 그야말로 창렬.

하지만 이는 2015년 2월까지의 이야기이며, 2015년 3월 이후 OK캐쉬백 적립률은 0.05%로 삭감됐다. 너무 작은 수치라 감이 안 올 수 있는데, 10만원을 결제할 경우 500원을 적립해 준다는 의미다... 포인트가 짜기로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델타 항공의 스카이마일스 쇼핑 아시아를 경유하여 받을 수 있는 적립률인 0.025%와 경쟁하는 수준. 말 그대로 생색내기가 되었으며, 번거로운 사용 절차도 여전하다.

게다가 이마트의 경우 신한은행직불카드 혹은 현대카드이마트 신용카드를[15] 이용하면 정말 짜고 짜기로 악명높은 신세계포인트를 무려 1% 적립해 준다. 이거야말로 진정한 업계 최고의 적립률이다. 1,000원 이상부터 적립되는 규정 때문에 이렇게 1%를 적립하면 신세계포인트 기본 10점을 얻을 수 있고, 10점부터 10점 단위로 신세계포인트OK캐쉬백으로 전환하면 그만이라 OK캐쉬백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굉장히 유용하다. 야금야금 신세계포인트를 모으고 싶다면 현대카드이마트 e 신용카드 혹은 체크카드같은 것을 쓰면 그만이다.[16] 롯데마트L.포인트 적립률도 그렇게 높지 않지만, 포인트를 적립한 당일에 한하여 1일 3회까지 L.포인트 어플에서 보너스로 L.포인트를 제공해 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로도 충분히 보완이 가능하다.(단, L.포인트 앱의 보너스포인트는 시즌제라서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 홈플러스는 업계 최고 적립률이 절대로 아니다.

단순히 일반적인 적립으로만 보면 홈플러스가 상대적으로 좋은 편인 것은 맞다. 신세계포인트 모은다고 그 관리도 귀찮고 사용도 귀찮은 직불카드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고, 롯데마트는 일단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야 하니 의외로 접근성이 떨어진다.[17]

또 하나 단점이 있다면, 영수증으로 포인트를 사후적립할 때 적립 기계를 이용하면 오직 홈플러스 포인트만 적립된다는 것. 홈플러스 포인트와 OK캐쉬백을 같이 적립하고 싶으면 무조건 데스크로 가야 한다.

제휴 카드로는 신한카드에서 나오는 홈플러스 신한 체크카드 ONE이 있다.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에서 제휴카드로 결제시 1%를 추가 적립해 준다. 바로 적립되지 않고 1일부터 말일까지 사용금액에 대해 익월 20영업일에 일괄 적립해 주며 月 5,000점의 한도가 있다. 여기에 OK캐쉬백에 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홈플러스 포인트만 적립해 주는 듯하다. 편의점365플러스 결제분은 제외된다.

제휴 카드는 아니지만 롯데카드의 포인트플러스 포텐 계열 카드를 홈플러스에서 이용하면, OK캐쉬백을 사후에 추가로 적립해 준다. 신용 0.2%, 체크 0.1% 추가로 적립해 주며, 롯데카드에 사용 내역이 올라간 후 사후에 추가적립이기 때문에 계산할 때 따로 추가적립을 요청하지 않아도 된다. 즉, 그냥 통상적으로 계산할 때처럼 홈플러스 패밀리카드로 적립하고 이거로 계산하면 알아서 2~3일 있다가 추가로 OK캐쉬백을 적립해 준다. 전월실적 30만원 충족시에는 주말 이용시 한정으로 OK캐쉬백을 신용 1%, 체크 0.9% 추가적립해 주며, 실적 미충족시에는 기본 적립률이 그대로 적용된다.

3.2.3. 기타 상품

  • 게임소프트가 타 할인점에 비해 할인폭이 크다. 오프라인계의 스팀 출시한지 꽤 된 구작 게임의 경우 50% 할인이 가끔 상당히 이루어지며 심지어 가격이 9,900원인 게임도 있어 온라인 쇼핑몰에 비해 싸게 살수 있는 소프트도 상당히 있다. 다만 할인이 기습적이고 잘 안알려져 있기에 대부분 잘모르는 경우가 많다.[18] 특히나 게임샵이 보기 힘든 지방에서는 오프라인에서 구입할수 있는 방법이 할인점과 백화점 뿐인데 구작을 싸게 살수 있는 방법은 홈플러스가 최상이다. 현금으로 상품을 구매할때는 상품권을 이용하자. 상품권 판매점에서 홈플러스 상품권을 3.5% 할인판매하기 때문에 이익이 크다. 심지어 포켓몬스터 Y를 파손상품이라고 26,000원에 판매한 적도 있다(...)
근데 세일 안하면 출시가로 판다. 인기없어서 온라인에서 만원에 팔리는 거라도 정가 4만원 받는다. 솔직히 말하면 진주시에서 세일하는거 못봤다
  • 테스코 계열 회사였기 때문에 코스트코처럼 대한민국에선 보기 힘든 외국계열 상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들어온다. 테스코 상표를 단 초콜릿이나 시리얼, 그리고 영국계 매장 아니랄까봐 홍차도 판다. 50티백짜리 벌크 포장을 6~7천원대에서 팔 정도로 저렴한데다 종류도 아삼, 다즐링, 실론, 얼그레이,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정도로 초기 라인업을 갖췄다가 이후에는 케냐, 짜이, 가향홍차에 루이보스 같은 다른 상품도 많이 늘렸다. 평범한 립톤 티백이나 타먹는 가향 홍차에 질린 사람들에게는 마른하늘의 단비와도 같지만 싼만큼 너무 큰 기대를 하는 건 무리. 하지만 개념없는 가격대를 형성한 홍차 메이커들과 비교해서 가성비로는 종결자 수준이다. 원두커피 역시 원산지별 블렌드가 다수 구비되어 있어서 호평.
초콜릿 종류는 혀가 오그라질 정도로 달고, 시리얼 종류는 달지 않은 것들은 먹을 만하지만 간간이 지뢰가 숨어있기도 하다. 역시 영국 요리 다만 한국의 시리얼들이 대부분이 철저하게 로컬라이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인들 입맛에 잘 맞지 않는다 뿐이지 실제로는 흔한 미국/유럽식 시리얼이다.홈플러스가 매각된 이후에도 TESCO 계열 제품을 취급할지는 미지수. 2015년 11월 들어서 홍차는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단순 재고 문제인지 아닌지는 불명. 사재기해야 되나2016년 05월 기준으로, 지점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테스코 브랜드의 시리얼은 전부 사라졌다. 파스타 또한 대부분 사라진 상태로, 상당한 가성비를 자랑하던 상품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다.
  • 타 할인점에 비해 콘돔의 종류가 다양하다. 아니 대체 왜? 물론 콘돔 전문점만큼은 아니지만 오카모토[19] S+He등 전문점 이외엔 홈플러스에서밖에 구할수 없는 제품도 꽤 있다. 전문점이 너무 멀다 싶은 사람은 홈플러스를 찾아가보자. [20]
  • 2015년 3월 19일부터 PS vita 2세대와 xbox360, ps3 재고상품을 50~90%까지 할인하는 정신나간 행사를 했다. 이를 접한 되팔이 업자들이 홈플러스를 싹쓸이해서 일반 소비자들은 울상... ps4등의 신세대 콘솔들을 들여오기위한 행사였다.[22]

3.2.4. 라이벌에 대처하는 자세

대형마트 경쟁에서 확고한 콩라인 입장인지라 이마트를 최대 라이벌로 잡고 있으며 상품의 가격을 비교하며 디스 비교광고를 한다. 이마트보다 판매가가 비싸면 그 차액을 보상해 주겠다고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했다. 2016년 5월달에 차액보상은 중지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콩라인[23]

다만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라는 멀티SSM을 엄청나게 깔아제끼면서 이 분야에서만큼은 이마트보다 규모가 크다. 사실 할인점보다는 슈퍼마켓에 가까운 체인이라 좀 미묘하긴 하지만, 홈플러스 마일리지를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할 수 있으며 가격대가 대체로 동일하기 때문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떴다 하면 원래 있던 슈퍼마켓은 치명타를 받는다. 다만 이건 구멍가게 레벨의 경우고, 대도시의 경우 이미 중형마트 단위로 경쟁력을 확보한 곳이 많아 그리 쉽게 밀리지는 않는 편이다. 구멍가게는 진작에 씨가 말랐다는 소리[24]

3.2.5. 즉석식품

몇몇 점포의 식품매장에서 직영으로 더 피자&버거라는 이름으로 패스트푸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성비가 실로 놀라운 수준인데 햄버거 단품 2,200원, 세트 3,900원.[25] 햄버거는 치즈버거, 스테이크버거, 불고기버거 등 3종류로서 와퍼만한 크기를 자랑하며 와퍼처럼 직화로 구워준다. 맛은 비록 떨어진다는 평이 많으나, 와퍼 단품(5400원)보다 두 배 이상 저렴한 2,2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할 수준이다. 거기에다 감자튀김은 파파이스와 동일한 물건을 준다. 즉 와퍼만한 버거+파파이스식 감자튀김+음료수의 조합이 3,200원. 대한민국의 패스트푸드점 통틀어 현존 최강급의 가성비이니 발견하면 꼭 먹어보자. 10,900원짜리 대형 햄버거도 판다. 더 버거는 금천점을 시작으로 넓혀간다는 입장인데, 이외에 신도림점에도 입점해 있다. 2015년 현재 상술한 두 곳 이외에 더 버거가 입점한 다른 점포가 있다면 추가바람.

이마트 피자 같이 자체 브랜드인 '더 피자'를 입점시키고 있지만 이슈를 만들지 않고 조용히 묻어가려는 느낌을 준다. 가격은 종류 불문하고 한판에 11,500원. 더 피자가 입점한 대부분의 점포에서 샐러드바를 들여놓았다. 양식, 일식, 중식 등의 테마별로 수십가지의 메뉴가 존재하는데, 플라스틱 도시락 판에 덜어서 포장도 가능하고 매장에서 먹을 수도 있다. 무게 단위로 판매하고 있으며, 100g당 1500원이라는 역시 놀라운 가성비를 자랑한다. 빕스 보고있나 거기에 1000원을 내면 드링크 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맥도날드 보고있나.

그 외의 즉석조리식품의 품질도 좋다. 치킨 종류만 하더라도 이마트/롯데마트에 비해 종류도 다양하고 꾸준한 판매를 하고 있어서[26] 꽤 흥하는 편.

치킨의 경우 2015년 9월부터 '쉐프치킨'으로 이름을 바꾼 후 판매하고 있다.

3.2.6. 온라인 배송

2010년부터 이마트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 배송을 시작하였다. 본점과 같은 행사(할인 덤 등)와 조건으로 물건을 판매하여 2시간단위로 원하는 시간에 가까운 점포에서 배송해 주며, 배송료는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1,000~3,000원으로 왕복 교통비를 생각한다면 합리적이다. 주말 아침 저녁 시간이 비싸고 평일은 대부분 1,000원. 다만 덕분에 동네 상권은 더더욱 죽어나고 있다.

쇼핑도우미라는 서비스가 있어 원하는 물건이 없을 경우 비슷한 가격대의 물건을 대체 배송해 주는데,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라고 준다 P사의 두부가 없다면 동급의 C사 두부를 보내준다. 다만 할인 행사상품을 구입했는데 품절로, 비슷한 회사의 정가제품이 오면 좌절.[27] 그러나 쇼핑 메모장이라고 상품마다 원하는 점을 기입할 수 있으며, 결재전 필수로 확인하도록 되어 있다. 요구사항에 맞춰서 적절히 대체 취소해 준다. 아울러 고기나 생선류등을 원하는 용도와 손질 요구 사항을 적어놓으면 잘 맞춰준다.

2010년 초기 이마트가 대대적으로 신문광고하며 온라인 쇼핑 배송을 내세우자, 소심하게 뒤에서 할인 쿠폰을 남발하고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는 등 상당히 신경 써 배송하였으나, 어느정도 정착된 2011년쯤 점점 배송 품질이 나빠지고 있다. 특히 야채나 과일같은 신선식품 배송은 복불복으로 유통기한 마감일 당일 제품도 심심찮게 보내준다. 쇼핑 후기를 보면 각 점포마다 차이가 있는듯 하니 인근 점포 평가를 확인해 보자.

물건을 직접 비교하고 살펴보며 사는 것에 비하면 못하지만, 행사 할인 쿠폰 적용이 간편하고, 장바구니 쿠폰이라하여 전체 금액 할인 쿠폰도 심심찮게 있으므로 혼자 살며 정기적으로 물건 구매한다면 유용한편. 홈페이지 구성도 복잡하고 무거운 이마트보다 다른 웹브라우저에서 이용이 용이한 편이다. 다만 결제는 무조건 신용카드로만 이용되며 이는 없는 물건을 부분 취소하기 위해 이용된다. 신용카드 없는 자취생들에게는 그저 남의 이야기지만, 이를 핑계로 부모님 카드를 등록해 놓으면 식량은 해결 할 수 있다. 노파심에서 하는 이야기지만, 대한민국에서 온라인을 통한 주류(알코올)거래는 불법이다. 당연히 주류는 구매할 수 없으며 이는 요리용 조미술이나 제빵용 주정도 마찬가지.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라도 이용할수 있게 배려를 하고 있다.근데 깔아야 하는 것이 있고, 또한 브라우저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배려인가?

3.3.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트위터 계정페이스북 계정 등 SNS 페이지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었으나 트위터는 2015년부터 운영중단.그런데 센스가 비범하다. 관리자(홈플양) 모에화 평일 근무시간에만 트윗하는 '홈플군'과 주말에 트윗하는 '홈플양'이 있는데, 인기는 홈플양이 훨씬 높았다.

오프라인에서도 여러 방법으로 홍보전을 펼치고 있는데, 2010년 7월에는 경기도 한정으로 e파란재단의 협찬을 받아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당시 상임 지휘자였던 금난새의 지휘로 녹음한 클래식 소품집 CD인 '금난새와 함께하는 유쾌한 드라이브' 35,000장을 도내 택시회사와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 배포하기도 했다. CD에는 음악 외에 중간중간 회사의 경영 방침에 대한 홍보와 동참을 유도하는 나레이션이 삽입되었다. 당시 기사

3.4. 편의점

홈플러스를 설명하는데 뭔 뜬금없는 이야기냐고 물어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 홈플러스에서 따로 떨어져 나온 편의점이 하나 있다. 바로 365플러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4. 비판

재래시장 인근에 출점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다 보니 해당 상권 상인들로부터 원성을 많이 듣고 있다. 일단 들어서기만 하면 해당 주민들은 흥정도 귀찮고 발품팔기 피곤한 재래시장이라든가 가짓수가 적고 가격 메리트가 없는 구멍가게들은 외면한 채, 쾌적하다는 이미지가 있고 알뜰쇼핑이 가능한 홈플러스로 쏠리기 때문.

예를 들어 포항시에서는 거의 반세기 동안 포항 시민들의 애환이 녹아있는 전통시장인 죽도시장에서 불과 300미터 거리에 버젓이 입점하였고[28], 안동시에서는 송현동으로 이전한 안동터미널이 있던 운흥동 부지를 통째로 사들여 그곳에 점포를 냈는데, 구 안동터미널 맞은편에는 몇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동구시장과 신시장이 있음은 물론이요, 비록 작기는 하지만 안동시에서 유일하게 번화가라고 부를 만한 거리가 있는 곳이다. 물론 홈플러스 입점으로 인해 해당 상권의 상인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음은 두 말 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29] 심지어 구시장/신시장은 안동의 대표 명물인데도...

인천광역시에서는 입점 저지 활동을 펼쳐온 중소 상인들을 상대로 3억이 넘는 손해배상 청구까지 했으며,#보러가기 강원도 강릉시 역시 비슷하게 이미 몇 십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재래시장 옆에 점포를 내었으며, 울산광역시 남구의 홈플러스는 야음시장과 수암시장 사이에 위치해 있다. 수암시장과의 거리는 약 200미터 정도.

심지어 삼척시에서는 중심지 한복판에 대놓고 입점해 버리는 등, 보통 외곽지에 마트를 만드는 경쟁업체와 달리 홈플러스는 재래시장 근처에 점포를 우격다짐으로 밀어넣는 편이다.근데 지역 주민들은 야채가격을 시장과 비교해서 같이 들려 사가는 경우도 왕왕 있다 경쟁업체들도 마찬가지지만 분쟁이 났다하면 단골손님마냥 등장하는 건 다 이유가 있는거다. 심지어 앞으로는 중소상인들과 상생하겠다며 신규점포를 개설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서 뒤로는 신규점포 개설을 신청했다. 그것도 약속한 당일날. 화전양면전술인가 # 지금의 홈플러스와 별 관계는 없지만 인수대상이었던 홈에버의 막장성은 더 이상 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

마포구의 망원시장과 670미터 떨어진 곳에 합정역점을 기어이 개점하였다. 개점을 막기 위해 인근 상인들이 영국대사관 앞에서 테스코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지만 소용이 없었다. #

중랑구의 우림시장[30][31] 인근에도 홈플러스를 개점하려고 하고 있다. 우림시장 안 디스플레이에 홈플러스 개점을 규탄하는 문구를 계속 틀고 있다.

창원시 마산해운구 내에 SSM이 오픈 예정이었으나 주민과 홈플러스간에 마찰이 수개월 동안 지속되자 결국 오픈조차 못한채 그 자리는 개인 마트가 이어 받아서 장사 중이다 에이 괜찮아 마산구에 홈플러스가 그것만 있는게 아닌데

밀양시의 경우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에 개점을 했다. 직접 가보면 주변이 논밭(...)으로 가득하다. 심지어 시 버스 조차 개통되어 있지 않은건 물론이고 일체의 대중 교통이 없는 위치라 접근성이 꽤나 떨어지는편. 덕분에 개점전 안그래도 죽어가던 밀양 상설시장 및 재래 상권을 한방에 끝장낼거라는 우려와 달리 그렇게 압도적인 소비층 흡수는 일어나지 않았다. 걸어가자니 멀고, 택시 타자니 그돈으로 그냥 동네 마트에서 사면 되고... 게다가 밀양은 부산, 경남을 본거지로 하는 지방 중~대형 마트 '탑마트'가 이미 오래전부터 주요 입지들을 차지하고 있어서 더하다. 부산, 경남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품의 경우 탑마트쪽이 더 할인율이 높은 경우도 있어서 지역 주민들이 굳이 발품 팔면서 홈플러스까지 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편. 단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밀양의 다른곳에서는 팔지 않는 상품 같은게 있어서 주말에는 붐빈다. 사실 왜 이런 한적한 곳에 개점을 했는지 의아한 부분이 있는데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 이전 전국적인 부동산 붐은 밀양에도 영향을 미쳤고, 당시 논밭 한가운데 덩그러니 롯데 인벤스가 세워지고, 그 아파트 단지 바로 옆에는 홈플러스도 들어서면서 주변 논밭이 대대적으로 주택지로 개발될 거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전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닥치면서 망했어요.

대전광역시 재래시장인 도마시장내에 SSM을 오픈했다가 망했다. 상설시장인데다가 꽤 큰 시장이여서 저녁에도 홈플러스에 오는 손님이 열명 남짓 이였고 덕분에 유통기한 얼마 안 남은 상품들이 가득했었다

5. 사건사고

5.1. 홈플러스 회장의 장애인 비하 발언

2009년 10월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소매업자 대회' 토론회에서 이승한 회장은 기업형 슈퍼마켓(SSM)에 반대하는 중소상인들을 장애인에 빗대어 "장애인이 맛없는 빵을 만들면 빵을 사주는 게 아니라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발언을 하면서 장애인과 상인들을 한꺼번에 비하하며 논란을 만들었다.

5.2.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사진 게시

사건 자체는 계약을 맺은 입점업체 직원이 저질렀지만 홈플러스 역시 관리소홀에 따른 이미지 손상을 피할 수 없었다. 자세한 내용은 홈플러스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사건 문서를 참조.

5.3. 경품행사 조작 사건

다이아몬드 반지와 현대 제네시스 등 고가의 물건이나 고급 승용차를 준비도 하지 않은채 경품을 추첨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나 응모권에 정보를 빠뜨리거나 동의란에 표시하지 않으면 경품을 탈 수 없다고 써놨다. 덤으로 이 뒷면에는 제 3자 정보가 보험사에 제공될 수 있다고 적어놨다. 모두가 읽을 수 있는 크기인 1mm 사이즈로.

2014년 7월 27일 시사매거진2580를 통해 경품행사 사기극 사건이 방영되었다.

주 수법은 당첨자에게 연락하지 않아 당첨사실을 모르게 해 당첨을 무효화하는 수법[32], 당첨자를 지인으로 선정하고 경품인 고급차를 중고차로 팔아 지인과 나누어 가지는 수법, 개인정보 이용동의를 이용하여 개인정보를 보험회사에 팔아먹기 등... 결국 홈플러스는 횡령직원을 고소하고 사과했지만 개인정보 팔아먹기의 수준이 흔한 일을 넘어서 수십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전 현직 임원이 출국정지 처리되고 수사에 들어간 상황이다. 이 사건은 2014년 9월 23일 영국 BBC Radio 4 뉴스에서도 보도되고 말았다(...).

5.4. 고객 개인 정보 판매

경품행사 조작과 연결되는 부분이다.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의 수사 결과 홈플러스는 경품 추첨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응모권에 적힌 고객 개인정보를 건당 약 2000원을 받고 보험사들에 팔아넘겨 약 150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덤으로 개인정보 3자 제공을 원치 않는다고 표시한 멤버쉽 고객 정보까지 팔아넘겨 80여 억원을 챙긴 정황도 들켰다.

애초에 경품행사를 조작한 이유가, 개인정보를 팔기 위한 목적이었다. 경품행사가 아니면 개인 정보를 수집하기 어려운데, 그 미끼상품인 고액 경품은 주기 싫어서 경품행사를 조작한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공정위로부터 시행명령과 함께 과징금 4억 3천 5백만원을 선고받았으니 총 230여억원의 이득을 본 것에 비하면 세발의 피에도 못미치는 금액이라서 논란이 많다.관련기사

여담으로, 이 당시 홈플러스는 사과문과 4대 혁신안을 발표했는데, 그 혁신안이라는 것이, 신선상품의 할인 판매, 신선상품 감시단 발족, 낱개 진열 방침 도입, 1등급 삼겹살만 판매라는 이게 정보 유출사건에 대한 혁신안인지, 돼지고기 식중독 사건에 대한 혁신안인지 모를 상황이어서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이후 약 6개월 여가 지난 2015년 3월 홈플러스는 보험사 관련 재휴사업을 중단할 것을 발표했다. 해당 제후사업들이 홈플러스가 전략적으로 밀던 사업이었는데, 더 이상 안정적으로 개인정보를 판매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2015년 5월 30일 소비자들로부터 고객정보판매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관련기사

2016년 1월 8일, 판결이 나왔는데 2016년 1월 8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도성환(61) 전 홈플러스 사장과 홈플러스 법인에 모두 무죄를 선고, 해당 담당 판사인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부상준 부장판사는 “홈플러스가 개인정보를 얼마에 파는지 고객에게 알려야 할 의무는 없다”며 “또 개인정보 수집을 위해 허위로 경품행사를 하려고 했다는 정황도 없다”고 판결했으며, 특히 "1mm 글씨로 보험사에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을 표기해 고지의 의무를 다했다고 봤다."고 판결했는데, 이 1mm 판결은 나중에 피해자들의 항의를 불러오기까지 했다.

5.5. 모바일상품권 해킹 사건[33]

2015년 1월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에서 어느 유저가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한 모바일상품권을 누가 사용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이 글이 올라온 이후 피해자가 속출했고, 2015년 1월 6일 YTN의 단독 보도에서 30대 남성이 서울 서초동의 한 홈플러스 직영매장에서, 피해자들의 모바일 상품권을 종이 상품권으로 모두 바꿔갔다고 한다. 피해자는 피해자만 8명, 피해 금액은 600만 원이 넘는다.

사건이 커졌는지 홈플러스 측은 재공지시까지 모바일상품권을 지류상품권이나 디지털상품권으로 전환이 금지되었으며, 홈플러스 디지털/모바일상품권 온라인 제휴처 사용 일시 중단되었고, 모바일상품권 판매가 일시 중단되었다.

2015년 4월 1일, 지류상품권<->디지털상품권<->모바일상품권 상호교환이 폐지되면서 모바일상품권은 현재까지 영구적으로 발행이 중단됐다.

수사 결과 중국 해커가 개입된 해킹으로 드러났다. 상품권 발송대행업체가 서버를 구축하면서 보안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바람에 벌어진 사건.

5.6. 짝퉁 나이키 운동화 환불 거절

한 고객이 홈플러스의 온라인 쇼핑몰[34]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구입하였는데, 그 고객이 물건을 받자마자 정품에 비해 상태가 조악한 것을 보고 짝퉁이라고 판단하여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당하자 직접 특허청에 감정을 의뢰하여 가짜일 확률이 높다는 답신을 받았다. 그리고 특허청을 통해 미국 나이키 본사에 해당 물건을 보내 가짜임을 확인하는 감정서까지 받았다.

특허청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미국 나이키 본사의 감정 결과에도 납품업자 책임이라며 끝까지 교환·환불을 거부했었다. 한편 이 사건의 내용이 언론에 보도가 되자 부랴부랴 환불을 해줬다고 한다.

관련기사기사 제목이 라임이 좋다 홈플러스 베짱 a플러스

관련기사2

관련기사3

6. CM송

홈플러스/CM송 문서로.

7. 전국 점포 목록

홈플러스/지점 문서로.


  1. [1] 사실 홈플러스가 영업을 시작하고 이마트에 밀려서 한 번도 업계 1위가 되어 본 적이 없다. 항상 2등. 근데 2014년 여러 가지 문제(하단 참조)로 인해 매출도 무너지고 업계 점유율도 무너지고 있어서 롯데마트에 이어 업계 3위(최하위)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게다가 모기업인 영국 테스코 본사가 분식회계를 터뜨려서 경영이 많이 어려워지자 매각 떡밥이 터졌다!
  2. [2] 2016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서 제외되었으므로, 중견기업군에 속함
  3. [3] 까르푸대한민국에 법인을 만든 해이다. 하지만 개점은 1996년.
  4. [4] 르노삼성자동차 역시 사실상 손털고 나간 삼성에 르노에서 삼성이라는 브랜드 사용료 명목으로 매출의 0.8%(2007년 기준 약 200억 원)를 지급하고 있다.
  5. [5] 그런데 구.까르푸 → 홈에버 건물이였던 홈플러스 시흥점(서울)은 그냥 홈플러스고 원래부터 홈플러스였던 홈플러스 금천점은 홈플러스 테스코이다. 뭥미? 그런데 로드뷰를 보면 2010년까지는 테스코가 붙어있는데 2012년부터는 테스코가 없다. 다만 거기 붙어있는 테스코는 삼성테스코고, 홈플러스 테스코와 무관하다.
  6. [6] 게다가 홈플러스테스코는 홈플러스주식회사와 테스코도 지분을 가지고 있지만 자체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지분도 상당해서 홈플러스주식회사는 홈플러스테스코한테 이래라저래라 할 수도 없다...그렇게 재주는 홈플러스주식회사가 부리고 돈은 홈플러스 스토어즈가 받습니다..
  7. [7] 투기자본은 안된다는 것. 여기 노동자들은 까르푸홈에버로, 다시 홈에버가 홈플러스로 매각되는 과정에서 정리해고를 당한 적이 있어서 어찌 보면 당연한 반응이다.
  8. [8] 여기는 사실 사진을 오른쪽으로 더 확장하면 보일 화려한 벽화가 포인트인 곳인데, 화각 문제인지 이 사진에는 안 보인다.
  9. [9] 다만 시계탑이 변칙적인 방법으로 있거나 아예 없는 점포도 있다. 유니크한 경우로 잠실점이 있으며, 불났기로 유명한 어딘가의 경우 유리궁전 시계탑인가 하면 성남 오리점의 경우 지하철스러운 출입구에 붙어 있는 미니어처 시계탑이고, 홈에버 출신인 강동점은 시계탑 지붕을 그려넣었다.(...) 시계탑이 아예 없는 곳은 쇼핑몰에 입주한 곳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강릉시의 강릉점이 그 예이다.
  10. [10] 12개입 박스째로 사도 3,600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이다.
  11. [11] 놀랍게도 사이다는 먹을만 하다. 눈 가리고 먹으면 모를지경
  12. [12] 유통기간이 많이 남거나 공산품 등 아예 없는 물건들을 70% 할인이나, 아예 가격을 달리 책정해서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해당 물품(또는 기업)이 매장에서 철수한다는 뜻이다. 잘 둘려보면 멀쩡한 물건을 몇백원에 득템할 수 있다.홈플유니폼을 입은 직원을 붙잡고 클리어런스 매대가 어디있어요 하고 물어보자
  13. [13] 보통 타 할인점들은 가격 관리를 위해 40%를 초과한 할인은 잘 하지 않는다. 폐기하거나 직원들에게 그냥 준다.허나 이제 마진압박 때문에 유통기한 임박 상품은 %자동 조절 프로그램을 만들어 체계화 하여 관리 중
  14. [14] 롯데마트는 구매 등급에 따라서 최대 1%까지 올라가긴 한다. 물론 VVIP만 가능하므로 사실상 의미 없는 적립률. 사후 적립도 인터넷으로는 불가능하다.
  15. [15]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결제시 1.5% 적립
  16. [16] 신세계 계열 이외의 가맹점에서 쓰더라도 체크카드는 결제금액의 0.3%를, 신용카드는 결제금액의 0.7%를 신세계포인트로 적립해 주기 때문이다. 롯데카드처럼 일반적인 가맹점에서 사용하고 며칠 있다가 L.포인트로 들어오는 것과 비슷하게 신세계포인트가 적립된다. 악명높은 현대카드의 M포인트는 이마트 e카드에 아예 없다.
  17. [17] 대한민국스마트폰 보급률이 매우 높은 편이라지만, 장년층과 노년층 중에선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사람도 많다.
  18. [18] 온라인 게임샵에서 1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한 모 유저는 후에 3주뒤 50% 할인된 게임을 보고 좌절한 사례를 비롯해 상당히 있다.
  19. [19]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된 전범 기업이다. 문서 참조바람
  20. [20] 종류가 많다는 해도 국산제품 혹은 베네통 등의 '흔한' 제품에 한한 이야기. 가령 사가미 오리지널 같은 제품은 홈플러스에 들어와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
  21. [21] 현재는 수익 악화로 신규가입 불가. 기존 가입자들은 사용중
  22. [22]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뺄 물건들은 화끈하게 뺀다. 공CD 50장을 670원에 팔았다면 믿겠는가? 그러다 보니 특히 서브컬쳐 유행이 늦은 지방 소도시 지점처럼 행사 시작 후에도 되팔이의 공습이 늦은 곳에서는 쉽게 득템할 수도 있다. 앞에서 언급한 게임소프트도 고전게임 수준의 구작은 500짜리 동전 내면 거스름돈을 줄 정도의 가격으로 팔기도 했다.
  23. [23] 부산 사상점 같은 경우는 옆에 이마트가 붙어 있다. 서로 상대방이 같은 물건을 자기보다 더 싸게 판다면 전액 환불하거나 상품권을 준다거나 하는 짓거리를 했을 정도였지만 요즘은 잘 안한다. 출혈이 컸던 모양. 그리고 담합이 편하단 걸 깨달은 모양
  24. [24] 특히 경남, 부산같은 경우에는 지역할인점인 서원유통의 탑마트나 일본유통업체인 트라이얼마트등이 있어 역으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물건도 일부를 제외하면 홈플러스 쪽보다 싸고 특히 멤버쉽 포인트적립도 금요일에는 3배나 퍼주는데 그러면 소비자는 어디로 갈까? 물론 다른 대기업 SSM도 상황은 마찬가지....
  25. [25] 웬만한 점포의 런치 메뉴 수준이다! 그나마도 예전에는 3,200원이었는데 가격이 올랐다고.
  26. [26] 이마트나 롯데마트는 툭하면 라인업을 갈아엎는지라 먹을만한 제품이 단종되는가 하면 신제품이 그닥인 편이 있다.
  27. [27] 예를 들면 인스턴트 즉석밥 O회사 제품을 3개 패키지 덤+2 행사상품으로 구입했는데, 품절이라면 덤이 없는 C회사 제품 3개 짜리가 온다.
  28. [28] 대백 D마켓이 망하고 건물 인수함. 죽도시장에 밀려서 홈플러스 전국 최하위권 매출점포
  29. [29] 게다가 시 외곽으로 가는 시내버스들의 대다수가 홈플러스 앞이나 건너를 기점으로 삼고 있으며 시내를 순환하는 버스들 또한 대다수가 기본적으로 홈플러스 바로 앞에 정차하는 등 사실상 안동터미널이 운흥동에 있었을 때나 다름 없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올 때의 편리함도 엄청나게 큰 편이다. 게다가 시내버스 안내방송도 이 앞을 지나갈때는 홈플러스라고 나온다. 정작 안동터미널은 송현동 이전 후에 대중교통으로 가기가 엄청 불편해졌지만
  30. [30] 재래시장을 현대화시킨 모범사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31. [31] 관악구의 우림시장과는 다르다.
  32. [32] 행사시에는 3주간 연락 안닿으면 당첨취소로 안내하였으니 문제가 되자 모두 지급하겠다고 말을 바꾸었다. 당첨자는 꼭 경품을 찾아가고 욕을 한번씩 해주자.
  33. [33] 본사측은 오류라고 주장하지만, 상품권 구매고객은 해킹이라 주장했으며 수사 결과 해킹으로 드러났다.
  34. [34] 옥션 G마켓과 같은 판매자 중계형 온라인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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