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1. 개요
2.1. 가사
3. 관련 항목

1. 개요

畵家

대체로 이런 분들. "참 쉽죠?"

그림을 그리는 것, 즉 미술을 생업으로 사는 사람. 예술가미술가의 하위범주.

예술에 종사하는 사람이 다 그렇지만 이 을 하면서 먹고 살기는 힘들다. 살아있을 동안에는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다가 죽은 후에 재조명 받고 작품 고액으로 팔리는 경우는 지겹도록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빈센트 반 고흐.[1]

화가를 소재로 한 동요가 유명하다. "맑게 개인 공원에서~콧수염 난 화가 아저씨~" 뭐 이렇게 시작하는 맑은 음율의 노래. 자세한건 아랫글 참고.

인류역사에서 손꼽히는 희대의 악당아돌프 히틀러도 처음에는 화가 지망생[2]이었다고 한다.

현재 입지가 가장 흔들리는 추세이다. 현대미술미디어 아트,해프닝,설치미술 등의 분야가 더욱 각광받는 추세이기 때문. 당장 비엔날레에 가도 작품수는 설치>>>영상>>>퍼포먼스,'회화' 순이니 말 다했다.특히 회화는 사설 갤러리나 스폰서(부호들)의 입김이 더 큰지라 몇천 몇억씩에 팔리는 작품들도 막상 작품성보다 작가들이 그들의 입맛에 맞춘 작품인 경우가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앞의 분야보다 예술성(미술사적, 미학적으로서의 가치)를 따지지 않는 경향도 나타나고.. 그들을 신경쓰지 않고 작가의 철학에 맞는 그림을 그린다 해도 미술사적 관점에서 주류가 아니기에 회화의 위상이 격하된 감이 있다. 그러나 기원전 인류의 탄생부터[3] 중세, 근대[4],인상주의[5][6], 현대[7]이후 포스트모던을 거쳐 지금(동시대)까지.. 수천년을 이어온 분야이므로 당장 21세기 내에 사라질 기미는 없어 보인...다..?

2. 동요

1992년 제10회 MBC 창작동요제 은상 수상곡

작사,작곡 : 이강산[8]

노래 : 안선희[9]

2.1. 가사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 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3. 관련 항목


  1. [1] 사회에서 예술가를 어느정도 대우해줘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느정도 원활히'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면 나중에 그게 문화산업에 힘이 된다. 노르웨이 오슬로 같은 경우 에드바르 뭉크 미술관에 사람들이 꽤 찾아온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 잘 알려진 예술가가 백남준이나 이우환 정도밖에 없어서 문제.
  2. [2] 히틀러의 그림을 보면 확실히 예술가로 성장할 가망성은 보였다. 히틀러가 태어난 20세기는 추상주의로 상상력을 펼치는 미술의 시대에 정물을 그리는 히틀러는 가망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다고만은 단정할 수 없다. 일생을 거쳐서 바뀌는게 화풍이고 작품이므로.. 그리고 사실 미술을 정식으로 배우지 않은 고흐나 다른 화가들이라면 모를까 작가로 활동하기 전 아카데믹한 회화를 익히는것이 일반적이었다.당장 피카소가 15살때 그렸던 그림을 보라.. 그리고 시대에 주류인 사조를 따라야 인정받는 화가가 되는것도 아니었다. 모더니즘이 한창인 시기에도 알폰스 무하,마르크 샤걀,프리다 칼로 등 수많은 화가가 있었다... 사실 칼로는 초현실주의 화가로 평가받기도 했으나 이브 탕기나 앙드레 브르통등 당시 초현실주의의 주축이었던 부류와는 교류는 불사하고 거리가 좀 있었다.
  3. [3] 선사미술,이집트미술,메소포타미아,그리스(초기,헬레니즘,그리스로마)
  4. [4] 르네상스,매너리즘,로코코,바로크,사실주의
  5. [5] 추상의 시작
  6. [6] 엄격히 말하자면 시작이라고는 할 수 없다.
  7. [7] 야수주의,아방가르드,큐비즘,다다이즘,초현실주의,러시아 구축주의 등
  8. [8] 당시 한국어린이선교신학교 교사
  9. [9] 당시 경기성남하원국교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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