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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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의원 (인천 연수구)

제15대
서한샘

제16~19대
황우여

선거구 분리
박찬대[1]
민경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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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황우여 (黃祐呂)

출생일

1947년 8월 3일(72세)

출생지

미 군정 조선 경기도 인천부 송림동

(現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학력

제물포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 / 학사·석사)
서울대학교 (헌법학 / 박사)

병역

해군 대위 만기전역

종교

개신교(성결교회)[3]

현직

용인대학교 석좌교수[4]

소속정당

미래통합당

가족

배우자 이선화[5], 슬하 1남 2녀

의원선수

5

의원대수

15, 16, 17, 18, 19

경력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감사원 감사위원
제15대 국회의원(신한국당 전국구 15번)
제16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구)
제17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구)
한나라당 사무총장
제18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구)
한나라당 원내대표
제19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구)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제56대 교육부장관
초대 사회부총리

외부링크

공식사이트, 블로그, 페이스북

1. 개요
2. 생애
3. 기타
4. 간첩 조작사건 담당 판사
5. 선거 이력

1. 개요

대한민국법조인, 정치인이다.

2. 생애

1947년, 경기도 인천부(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났다. 인천중학교, 제물포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사법연수원 10기) 대한민국 해군 군법무관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판사로 근무하였다. 학림 사건 당시 배석판사라서 논란이 되었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한국당 전국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이회창 前 총리가 신한국당 선대위의장으로 내정되면서, "선대위 비서실장으로서 역할을 할 인물이니, 국회로 들어가야 합니다."라고 뜻을 밝혔고, 전국구 공천을 받았다고 한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새천년민주당 서한샘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이후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였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한나라당 사무총장, 인천광역시당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대한민국 국회 운영위원장과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친박 정치인이 되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3년 발의된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을 지지하면서 게임을 마약과 같다고 비난해 많은 비난을 받았다. 같은 해 치러진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대표최고위원에 선출되어 2014년까지 역임하였다. 2014년 제19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에서 국회의장 경선에 출마하였으나 친이(비박)계인 정의화에 밀려 낙선하였다.[6] 같은 해부터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를 역임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이미 교육계에는 발도 안 담아 본 사람이 장관을 맡았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7]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로서 박근혜 정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의 주역이다.[8] 심지어 같은 해에 본인이 밀어붙인 교육부 성교육 표준안은 극도로 구시대적이고, 성에 대한 편견이 가득 차 있어서 논란이 되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후보로 연수구 갑이나 연수구 을에 출마하려 했으나 그 지역 여론이 좋지 않아[9] 연수구를 떠나 서구을 공천을 받았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신동근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10] 중독법 관련 발언으로 어그로를 적잖이 끓어놓은 상황에 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의 주역이기까지 해서 야권지지자들 중에서는 이번 낙선이 사이다라는 반응이 있다.

3. 기타

신문의 대부분이 한자로 기록되던 시절에, 본인의 이름 黃祐呂가 한글로 황우여가 아닌 '황우려'로 기록된 적이 종종 있었다. 그래서 그는 이를 바로잡기 위해 재판까지 해가며 '황우여'로 정정하였다.[11]

별명은 '어당팔'인데 수룩해 보이지만 수가 단 이라는 뜻이다.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외유내강형의 정치력을 갖고 있다는 뜻이지만, 나쁘게 해석하면 존재감없는 정치인이라고 볼 수 있겠다. 썰전에서 스텔스 드립을 친 적도 있을 정도.

유명한 검도 애호가로, 명예 7단이다. 유력 정치인에게 주어지는 명예단증이라 검갤에서 업수이 여기는 시선도 있지만 2011년에 이미 공인 4단을 보유한 상태였다. 명예단증 수여 이전에도 관장이나 사범이 아닌 일반 수련자 중에서는 비교적 고단자 축에 속했던 셈.

2012년 18대 대선을 앞두고 같은 당 소속 의원들에게 문자로 "문재인은 깨끗, 안철수는 아동틱"이라고 보낸 바 있다. 즉, 문재인 현 대통령은 의혹거리 한 점 없이 깨끗한 사람이란 뜻이고 안철수는 유아같이 좀 유치한 사람이란 뜻이다.

2013년 한일우호연맹회장 있을 때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각하라고 하여 야당에게 질타를 받았고 여당은 관례라 하여 친일논쟁이 일어났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시절인 2014년 11월 26일 프리드리히 알렉산더 대학교 부산캠퍼스를 방문했을 때, 긴급 샤워기의 레버를 뭔지 모른 채 잡아당겨 물벼락을 맞은 해프닝이 있었다. 위 사진은 그 직전의 모습이다. 링크 연구실에서 화학 약품이 몸에 묻어서 긴급하게 씻어내야 할 때 쓰는 샤워기인데 그걸 실수로 잡아당긴 것.[12]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법조인 출신인 점, 창원 황씨인 점, 박근혜 정부 때 장관급 이상의 고위직을 역임한 친박으로 분류되는 점, 보수정당의 당대표를 지낸 점,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점 등등.

4. 간첩 조작사건 담당 판사

황우여는 과거 재일교포 이헌치 씨 간첩 조작사건 당시 2심 판사였다. 이를 취재하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들이 황우여의 사무실을 방문하였으나, 취재에 응하지 않았으며, 입장 표명도 없었다. 때문에 석동률 씨 간첩 조작사건 당시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를 내린 여상규와 함께 세트로 까였다.

그런데 방송 이후 SNS에 본인은 이헌치 씨 사건을 담당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팩트체크가 필요한 부분.

국방부 사이트 내의 "재일동포 및 일본관련 간첩조작 의혹사건 조사결과 발표'의 첨부파일인 "이헌치 보고서1.hwp"파일 안을 들여다보면[13], 2심 판사로 황우여의 이름이 적혀있다. 방송사에서 인물확인이 잘못 됐을 경우, 일반인도 아닌 판사출신 당시 국회의원이 고소조차 하지 않고 sns로 변명을 했다는 것에 대하에 신뢰가 가는가? 국방부

5.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1996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전국구)

신한국당

6,783,730 (34.5%)

당선 (15번)

초선

2000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연수)

한나라당

49,285 (52.42%)

당선 (1위)

재선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연수)

한나라당

50,156 (47.15%)

당선 (1위)

3선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연수)

한나라당

49,791 (59.03%)

당선 (1위)

4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연수)

새누리당

63,441 (53.09%)

당선 (1위)

5선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서 을)

새누리당

37,909 (37.92%)

낙선 (2위)


  1. [1] 제20대 국회에서 연수구 갑 국회의원이다.
  2. [2] 제20대 국회에서 연수구 을 국회의원이다.
  3. [3] 그래서인지, 이 법과 관련하여 "중독은 하나님 이외에 매이는 것"이라는 망언을 남긴 적이 있다. 그 외에도 모든 대법관을 개신교인으로라는 발언도 문제가 된 적이 있을 정도로 종교 문제로 인한 논란이 많은 인물이다.
  4. [4] 하지만 정규 강의는 없고 2016년 2학기 이래로 줄곧 특강만 진행했는데, 1000만원의 월급을 받아서 논란이 되었다.
  5. [5] 배우자와는 2005년에 사별하였다.
  6. [6] 국회선진화법을 통과시킨 것 때문에 친박계 중진임에도 다소 미움을 샀다는 것이 중평이다. 정부와 여당 입장에서는 법안이나 예산안을 단독 처리해서라도 신속하게 처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마련인데, 국회법 개정으로 여야 합의 없이는 의안 상정이 되지 못하는 구조가 되자 정부와 여당에서 큰 불만이 생겼다는 것. 국회의장이 된 정의화 의원은 국회선진화법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졌다. 다만 정의화 의장의 경우 의장직 수행 과정에서는 직권상정을 자제하고, 단독 처리도 하지 않는 등 국회선진화법을 지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마찬가지로 정부 및 여당의 원성을 다소간 사고 있다.
  7. [7] 다만 국회의원으로 교육위원회에 오래 있기는 했다.
  8. [8] 하지만 처음엔 황 부총리는 국정 교과서에 소극적이었다. 당내 주류인 친박의 압박이 커지자 결국 굴복하여 역으로 국정화를 밀어붙이게 된다.SBS 취재수첩
  9. [9] 특히 송도신도시 지역에서 아파트 입주민 인터넷 카페 등을 중심으로 실망하는 여론이 컸다. 이후 민경욱 의원이 연수구 을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참고로 연수구 갑은 더민주 박찬대에게 넘어갔다.
  10. [10] 참고로 신동근은 2002년 새천년민주당부터 서-강화 을에 쭉 출마했다.
  11. [11] JTBC 썰전 18회 방송분 참조.
  12. [12] 대체 왜 잡아당긴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13. [13] I개요, 3사건경과, 나.재판경과 2심에서 확인가능. hwp문서 4페이지 하단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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