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도 아키오

不動 明王 | Akio Fudō

프로필

성명

후도 아키오(不動 明王)
부동명
Caleb Stonewall

성별

남성

나이

14세 → 15세[1]→ 24세

국적

일본

생일

2월 8일

직업

중학생 → 국가대표 선수

포지션

MF, RW

속성

등번호

10[2], 19[3], 8[4], 3[5]

성우

카지 유우키
곽윤상

1. 소개
2. 에일리어 학원 편(2기)
3. 풋볼 프론티어 인터내셔널 편(3기)
3.1. 후도의 벤치력
7. 필살기
8. 게임상 성능
9. 2차 창작에서의 모습
10. 기타

1. 소개

이나즈마 일레븐의 등장 캐릭터. 이름은 부동명왕을 그대로 따왔으며 이름의 '명'자만 음독(묘우)에서 훈독(아키)으로 바꾼 이름.[6] 이명(異名)은 '고고한 반역아'. 한국명은 부동명. '명'자까지만 따왔다. 일본명과 비슷하지만 왠지 귀여운 이름이다. '왕'까지 따왔다면(...) 성우는 카지 유우키 / 배정미(2기), 곽윤상(3기, GO 극장판), 김일(GO TV판), 최낙윤(갤럭시)

진 제국 학원 축구부의 주장. 포지션은 MF. 등번호는 10번이었으나, 세계편의 일본대표팀(이나즈마 재팬)에서는 8번이 되었다.[7]

이나즈마 일레븐의 일부 제작진이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히노 사장의 인터뷰에 의하면 본래 후도는 3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얼굴만 보이고 탈락하는 것으로 대충 출연이 쫑날 예정이었으나 세 명의 스탭의 강력한 요청으로 레귤러까지 승급했다.

2. 에일리어 학원 편(2기)

에일리어 석에 세뇌되었을 때 모습

키도 유우토라이몬 중학교에 넘어간 이후, 배신감을 느끼던 겐다 코지로사쿠마 지로를 꼬드겨 진 제국 학원에 영입했다. 병원씬의 연출이나 광기서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주었다고 한다.(특히 표정이 무시무시해서 흡사 안예를 보는 것만 같았다고…)[8] 병실에 무단으로 침입했다는 점이나, 고작 중학생 2학년이 2층 높이의 건물 안에 손쉽게 침입했다는 점이 초차원. 아무렇지도 않게 남의 바나나를 가로채 껍데기만 얼굴에 던진다는 점도 초차원.[9]

이후 에일리어 학원에 대항하기 위해 이나즈마 캐러밴의 감독을 맡은 키라 히토미코에게 '카게야마가 탈출해 진 제국 학원을 설립했다'라는 거짓문자를 보내서[10] 에히메[11]로 유인한다.

소메오카 류고를 부상입혀 이후 팀에서 이탈하게 만들었음에도 태연한 태도를 보이는 등,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볼을 다루는 실력도 키도와 호각. 경기를 중계하는 카쿠마에게 드리블 실력을 칭찬받는 등 플레이어로써의 재능은 뛰어난 모양이다. 하지만 경기중에는 필살기 한번 쓰지 않고 겐다와 사쿠마만 부려먹었다. 덕분에 사쿠마와 겐다만 병원행.

경기중에는 필살기가 아닌 보통의 슬라이딩으로 파울판정을 받았다.[12] 와이번 블리자드로 골을 넣어, 눈에 거슬리던 소메오카를 다치게 했을 때가 그 경우.[13] 골대를 옮긴다든가 사람을 배트로 써도 별다를 제재가 없던 심판이 움직일 정도라니 역시 후도. [14]

진제국전 이전에 이송중이던 카게야마 레이지를 탈출시킨 걸로 추정된다. 검은 축구공으로 눈사태를 일으켜서 구해주는데, 하마터면 차량전복으로 카게야마가 즉사했을지도 모른다는 점이 초차원. 도움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후에 카게야마에게 이류드립을 당했다는 점이 불쌍하다. 당시 반응의 강도로 보아 이류 컴플렉스가 있는 모양이다. 키도를 의식하던 태도도 이에 기인한 듯.

이후 카게야마의 말을 빌리자면 카게야마를 이용해 라이몬을 쓰러뜨리고 「그분」의 인정을 받으려 한 것 같다. 「그분」이 에일리어 학원과 관계가 있는지는 불명. 소지한 에일리어석의 입수경로도 불명. 아마 애니메이션 팀에서 이걸 넣는걸 까먹은 것 같다…. 다만 그 후의 전개로 추측하자면 「그분」은 아마 키라 세이지로일 듯 하다.

그 후 본편에서는 깔끔하게 잊혀진다. 언급도 없다. 안습.

3. 풋볼 프론티어 인터내셔널 편(3기)

원래 모습[15]

강한 자는 약한 자를 먹으며 살아간다, 그게 자연계의 규칙이다.[16]

3기 등장이 불확실한 후도였으나, 일부 제작진의 강력한 요청으로 3기에서 당당히 등장. 토비타카 세이야와 함께 히비키 세이고의 추천으로 국대 선발전에 출전해 국가 대표에 선발된다. 코믹스판에서는 에일리어 학원 편을 통째로 잘라먹었기 때문에[17] 이때가 첫등장인데, 타마노 고로가 조사한 자료에도 오를 정도로 실력이 있는 건 애니와 같다. 근데 거친 성격도 똑같아서 1차 테스트[18]에서 카베야마, 쿠리마츠, 고로를 향해 타이어 무더기를 차서 굴린다. 그 이후로 홍백전에서 고로와 자주 붙었으며, 대표로 선발됐을때 고로를 비웃기도 했다. 이후로도 다른 멤버들(특히 엔도)와 대립한다. 하지만 한국전 이후에는 다른 멤버들과 잘 지낸다. 소메오카의 뒤를 잇는 츳코미 역할.

3기에 와서 머리에 흰 브릿지가 생긴 대신, 같은 성을 가진 모 꽃게처럼 있던 머리의 붉은마커로 보이는 것이 사라졌다. 겐다 등과 같이 페이스페인팅이 아닐까 추정.

이나즈마 일레븐 3의 공식 PV에서 눈매가 선해졌다. 그렇지만 실제 애니에서는 여전히 미묘한 삼각형 눈매.

국대 선발전에서 닥치라는 소리를 듣는 등, 같은 팀이었음에도 사쿠마에게 대우가 안좋다. 진 제국때의 상황을 고려해보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하지만, 학교를 무자비하게 왕창 부수고 수많은 선수들을 괴롭혔던 미도리카와 류지와 비교해보면 취급이 상당히 나쁘다.[19] 게다가 여전히 키도와의 사이도 나빠서 심지어 일본 대표의 자질을 의심받거나, 키도가 후도를 추천한 히비키에게 항의하러 가기도 했다.

선발 시합에서 오프사이드 트랩을 거는 등, 플레이 메이커의 자질을 보였다. 옐로카드도 그렇지만, 이 오프사이드가 이나즈마 일레븐 최초의 오프사이드. 이로써 심판이 일한다는 증거가 둘이다.이후에는 사람을 죽일 것 같은 공격이나 암만 봐도 오프사이드같은 상황에서도 심판은 논다. 후도한테만 적용되나

국대에 선발되고 나서도 진 제국때와 같이 호전적인 태도를 보인다. 지각한 토라마루를 대할때의 빈정대는 태도나 연습 금지를 당해 불안해 하던 이나즈마 재팬들에게 건 시비 등이 그 예. 하지만 다들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한다.

그 냉담한 태도는 엔도까지 미쳐 동정의 여론을 사고있다. 이후 팀의 내분의 주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해, 한국전에서 고엔지 문제에 정신이 팔려/자신만의 과도한 특훈에 너무 몰입하여(코믹스판) 팀을 제대로 보지 못한 캡틴 엔도가 쿠도 감독에 의해 최초로 벤치행하게 만들기도.

쿠도 감독이 지시한 연습 금지때에도 방에서 혼자 연습을 하는 의외의 성실한 면을 보여준다.[20] 이후에도 꾸준히 연습에 참여하지만 팀에 친숙하지 않은 특성탓에 화면에 잘 비쳐지지 않는 듯. 개인 연습을 하는 장면도 은근히 나온다. 잘 찾아보면 식사도 혼자하는데, 제작진의 섬세한 배려가 눈물겹다.[21]

이나즈마 재팬 결성 후 연습 때 러프플레이로 빈축을 살 줄 알았으나 의외로 쿠도 감독에게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FFI 아시아 지구예선에서 스타팅 멤버에 탈락. 기세등등했던 표정이 충격으로 물들게 된다. 그래도 영원히 벤치 신세는 아니였나보다. 82화, 드디어 벤치를 탈출[22] 했다.탈출 이후 그 나구모 하루야에게서 공을 빼앗는다.

하지만 자꾸 팀원에게 패스하지않고 두어번 단독 돌파를 시도하는가 하면, 패스가 번번히 이어지지 못하고 빗나가게 되는데, 이걸 지켜보고있는 엔도와 키도는 속이 타들어갈 지경.

그러던 중 83화에서 히비키의 언급에 의해 어린 시절이 나왔는데, 부친은 상사의 실패의 책임을 짊어져 갑작스레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이로 인해 빚 등에 쫒기는 나날에 시달리게 된다. 이에 모친은 후도에게 "네가 훌륭한 사람이 되서 꼭 되갚아주렴"라는 말을 하게 되고 아버지를 부정하는 어머니를 삐뚤어진 형태로 받아들이게 된 것. 그래서 힘에 집착하게 되고 힘을 얻어 위에 올라가는게 자신이 해야 할일이라 생각하게 된 것이었다. 그리고 히비키 세이고에게서 후도의 과거를 들은 엔도와 키도는 드디어 후도를 인정하게 되지만, 키도는 그것과 경기는 별개의 문제라며 역시 후도를 인정하지 못한다.

하지만 엔도는 후도의 의도를 파악했다. 카베야마, 카제마루, 히로토 모두 충분히 그 패스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후도를 믿지 못하니 자꾸 받지 못하는것.[23] 그걸 눈앞에서 본 아프로디는 예전에 자기가 겪었던 상황이었으니 남일이 아니게 느꼈을것이다. 곧 키도마저 그것을 파악했고, 엔도는 쿠도 감독에게 무엇을 할지 알겠다고 한다. 곧 키도와 엔도가 직접 들어가게 되고, 팀원들에게 후도를 믿으라고 하자, 후도의 패스를 받은 키도를 보고 팀원들이 그것을 깨달아 곧 동점골로의 연계로 이어졌다.

90화에서 카게야마로 보이는 금발의 남자 미스터K와 마주치게 된다. 그로인해 그 남자를 카게야마라고 확신하던 키도와 사쿠마는 그가 카게야마에게 돌아갈거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오해를 전혀 풀 생각을 하지 않은 채 키도에게 이죽대기만 한다.

하지만 사실은 자신은 더이상 카게야마의 그림자에 잡혀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카게야마를 찾았던 것. 오르페우스 전까지 카게야마의 그림자에 잡혀서 삽질하던 키도보다 훨씬 회복이 빨랐다. 게임판에서는 자신도 카게야마를 쓰러뜨리겠다고 하며 합류해서 오해받지는 않지만.

그리고 이때 혼란스러워 하던 키도를 슬라이딩을 날려서 제정신을 차리게 했다.[24] 사실 이 전에도 키도와 필살슛 황제 펭귄 3호를 특훈하는 등, 카게야마에게서 벗어났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 나가고 있었다. 단지 이를 말로 표현하지 않아 주변의 오해를 산 것.

이나즈마 재팬이 위기를 빠져나갈 때마다 은근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상대팀의 필살 택틱스에 헤매고 있을때 마다 벤치에서 튀어나와서 필살 택틱스를 무너뜨리는 모습이 여러번 나온다. 99화에서는 유니콘의 필살 택틱스인 롤링 썬더의 약점을 간파해내고 격퇴했으며,[25] 오르페우스전에서도 카테나치오 카운터를 격파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후반전에도히데 나카타에 의해 진화된 카테나치오 카운터를 키도, 사쿠마와 셋이서 힘을 합쳐 돌파했으니 말 다했다.

파이어 드래곤전 이후로는 그 꼬였던 성격이 점차 풀릴 낌새를 보였으며, 어느새인가 키도에게 전술적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되었다. 상대팀의 필살 택틱스 -> 키도가 이를 풀려고 하지만 어디선가 막힌다 -> 후도 투입, 조언 -> 키도의 택틱스 격파 라는 공식이 어느새 일반화 되었다.[26]

여담이지만 리틀 기간트와의 시합을 대비한 훈련 중에 고엔지, 토라마루와 함께 제트 스트림을 사용할 했다. 그러나 결국은 후도 대신 엔도가 제트 스트림을 맡게 된다.슛기술 좀 줘라[27]

후에 FFI에서 이나즈마 재팬이 우승한 후에는 제국 학원에 편입했다.

게임 상 성능은 2편에선 그냥 그런 캐릭터였다. 포워드로 굴리기도 애매하고 미드필더로 굴리기도 애매하다. 게다가 파울이 다른 캐릭터에 비해 미친듯이 자주 나온다.

3.1. 후도의 벤치력

쿠도 감독은 그를 '조커[28]'라고 하지만, 제 3자의 눈에는 그저 벤치벤치벤치… 특유의 벤치력으로 인해 의자왕, 벤치의 요정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 2기 무렵: 에일리어 학원에서 도태되었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카게야마에게도 2류라고 무시당했다. 벤치 혹은 그 이하였을지도….
  • 빅 웨이브즈전: 스타팅 멤버 탈락. 키도의 부상 뒤에 생긴 선수교체 기회에 불호명.
  • 데저트 라이온전: 스타팅 멤버 제외. 선수들의 체력고갈로 선수교체시 불호명(4명이나 교체되었는데도 불리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 심지어 세컨키퍼인 타치무카이를 미드필더로 쓰는 한이 있어도 후도는 안나왔다. 이전에 발목만 잡지 말라며 무시하던 토비타카가 자신 대신 교대됐다는 점도 크리티컬이다.)[29]
  • 네오 재팬전: 스타팅 멤버 제외. 83화까지 선수교체시 불호명.
  • 팀K전: 오르페우스 팀원들이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데모니오에게서 3류 소리를 들었다. 그것도 2번씩이나.
호명당할 거라는 자신감에 찬 태도에서 불호명 뒤의 실망한 태도의 변화에 집중하면 슬픔이 두배. 화가 진행될 수록 후도의 미소가 사라져가는 점에 집중하면 슬픔이 네 배가 된다.

한국전 이후에야 간신히 벤치를 벗어났으나 이후에도 키도의 상대팀의 전술 격파가 막힐 때만 쿠도 감독에 의해 투입. 이래저래 안습

하지만 점점 벤치력이 줄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어쨌든 매 경기마다 큰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다크 엔젤전에서는 마크에드거같은 내로라하는 선수를 제치고 스타팅 멤버로 선택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코믹스판에서는 FFI 본선부터 스타팅 멤버로 출전한다. 대신 벤치왕은 이 녀석이 물려받았다..

4. 이나즈마 일레븐 GO에서

이나즈마 일레븐 스트라이커즈 체험 영상 이벤트로 10년 후의 그의 모습을 공개 하였다. 그러나….

사실 GO에서 나오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인기에 힘입어 나왔다. 공개된 멤버중에서 가장 기염을 토하는 변화로 후도 팬들은 충격과 공포. 레벨 파이브 사장인 히노 아키히로후도를 보고 비웃었다. 정확히는 글 마지막에 '후도…'라 적었다. 역변 지못미

특히나 헤어스타일에선 호불호가 많은데, 흰색 브릿지가 사라지고 닭벼슬 헤어[30]에다 백수잉여같은 패션으로 많은 웃음과 충격을 주었다. 아이돌에서 츄리닝백수로 역변 이나즈마 일레븐 GO 극장판 예고 CM 에서 나온 엔도 감독 뒤의 그림자 중에서 한 명 중 후도로 추정중…인게 아니라 후도 맞다!

게임판에서는 다크 버전에서 카제마루와 카베야마와 함께 등장한다고 한다. 비록 생긴 것은 백수일 지언정, 소설판에 의하면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로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라는 게 밝혀졌다.

10년 후 모습으로 첫 등장한 것은 극장판으로, 정말 이게 우리가 알던 그 후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사람이 바뀌어서 등장한다! 성격이 예전에 비해 몹시 부드러워 졌으며 표정도 매우 다양해졌다. 심지어 엔도가 라이몬 일레븐을 도우려고 할 때 일행 중에 하여간 축구 밖에 모르는 바보는 정말 제일 먼저 함께하겠다고 나섰으며 츠루기에게 동료의 소중함에 대해 조언을 하기도 한다. 그 후도가...

본편인 이나즈마 일레븐 GO에서는 43화에 등장. 카제마루, 카베야마와 함께 결승전을 보러 스타디움에 왔다가 히로토, 미도리카와엔도에게 전할 말을[31] 전해주지 못해 자책하고 있는 것에 일침을 가하면서 등장했다. 이후에는 이들과 함께 결승전을 지켜본다.

이후 잠잠하다가, 이나즈마 일레븐 GO 갤럭시 14화에서 머리를 한 쪽으로 묶고 재등장하였다. 다시 등장한 그는 레지스탕스 재팬의 감독을 맡고 있었다. 그리고 쿠로이와에게서 이나즈마 재팬을 부숴버리라는 지시를 받는다. 놀랍게도 쿠로이와에게 존댓말을 쓰며 그 또한 쿠로이와의 정체가 뭔지 알고 있었다.

여담으로 입고 나온 저 져지에 적힌 210은 고로아와세로 두 가지로 읽을 수 있는데, 하나는 2(후) 10(토/도) 로 후도, 다른 하나는 2(니) 10(토) 로 니트… 즉 백수…

극장판인 초차원 드림매치에서는 이나즈마 배틀 일레븐의 팀원으로 등장. 전원 주 포지션이 포워드이거나 포워드 출신인 팀내에서 사실상 유일한 미드필더.

5. 이나즈마 일레븐 아레스의 천칭

등장이 확정되었고, 팬 투표로 후도 아키오의 헤어스타일을 결정했다. 자기 머리 아니라고 이 사람들이 다행히 팬들은 예전과 같은 머리모양을 골라서 예전과 똑같이 나온다. 여담으로 세계편처럼 머리에 하얀 브릿지가 들어갔으며 동글동글하던 귀가 뾰족한 모양으로 나온다. 세련된 사복을 입고 나오는 건 덤. (여담으로 사복이 조커를 연상시키는 보라색 긴 아우터. 둘이 눈 색도 같은걸 보면 제작진이 조커 기믹을 의외로 신경쓰는지도.)

제국 학원의 새로운 입부생으로 등장. 등장부터 사쿠마를 도발한다. 그리고 카게야마 레이지가 등장하자 놀란 기색을 보인다.

아우터코드 츤츤 마츠리에서 미용실 손님 중 한명으로 등장했다. 미용사에게 '앗키'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여담으로 카베야마는 '헤이쨩', 고엔지는 '슈야킁'으로 불렸다. 고엔지에 이어 스타일리스트의 섹드립과 초차원 헤어스타일의 두번째 제물이 되었다. (본의 아니게 헤어스타일로 사나이 인증을 하게 되었다...지못미..)

라이몬과의 시합을 벌이던 중, 개조한 스파이크를 써가면서 까지 우승을 하고 싶냐는 코죠마루의 일침에 사쿠마 지로와 양심에 가책을 느끼며 카게야마 레이지를 원망했으나 스파이크 개조에 룰위반이라는 조항은 없으니 그대로 시합을 진행하자는 카제마루 이치로타의 말에도 불구하고 카게야마 레이지는 본인의 작전 없이도 이길수 있겠냐는 말에 단지 나의 힘으로 싸우고 싶을 뿐이라며 사쿠마 지로와 함께 되받아 쳤다. 그래 이게 바로 후도지 여담으로 이 때 사쿠마에게 고맙다는 말을 했을 때, 돌아온 대답은 '기분 나쁘니까 그만해라.' 였다...

생일은 2월 8일이다.

6. 이나즈마 일레븐 오리온의 각인

이나즈마 재팬에 선발되었다

이치호시가 히로토와 하이자키 사이를 이간질하려는 모습을 창문에서 보고 있었으며, 이 팀엔 자극이 부족하다고 하고 그러니까 착한 척 하지 말고 재미있게 해 주길 부탁한다라고 하고 간다.

계속 벤치신세였던 무인편과는 달리 한국전도 호주전도 계속 출전한다. 호주전에선 처음으로 단독 슛기술 맥시멈 서커스를 선보였으나 키퍼의 기술인 태양의 길로틴에 막혔다. 어째 미드필더들이 노사카와 아스토, 키도 빼면 전부다 슛기술이 왜이래 첫 등장부터 암울하냐 하지만 히우라, 키도, 하이자키와 함께 오버라이드 기술인 데스 크러셔 존을 사용하여 득점에 성공한다.

7화에선 아예 재미있다는 듯이 나무 위에서 느긋하게 팀원들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무인편에서 후도의 아이덴티티였던 나쁜녀석 기믹은 하이자키와 히로토가, 사령탑 역할은 노사카와 히카루가 가져가버려 이도 저도 아니게 되었다.[32]

8화에선 상대팀의 진입을 쉽게 허용해버리는 아스토에게 "뭐하는거야! 이나모리!"라며 핀잔을 준다.

9화에선 자신을 내보내지 않는거냐는 고우진에게 "그만둬, 고우진. 감독에게 뭔가 생각이 있겠지." 라고 말한다. 자신도 벤치에 있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말한 걸지도 노사카의 그리드 오메가 2.0에 함께하여 이터널 댄서즈의 선수들을 전원 무력화 시켜버린다.

이후 시합에서 자주 뚫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다가 19화에선 첫 등장에서 실패했던 단독슛 맥시멈 서커스로 득점에 성공한다. 이때 대사가 압권인데... "뭔 놈의 얼어죽을 서커스단이냐! 내 서커스가 몇수는 더 위거든!" 근데 이때는 골키퍼 쿵푸 체도 공격에 동참한 상태로 골대가 텅 빈 상태에서 쏜거라 쿵푸가 골대를 지키고 있었다면 용신철선에 바로막혔을 듯(...)

30화에서는 네이비 인베이더의 필살택틱스 '지뢰원'에당해 재팬팀에서 제일먼저 부상을입고, 고우진 테츠노스케와 교대한다.....

33화에서는 네이비 인베이더전에서 입은 다리부상을 치료하는 도중, 키라 히로토에게 들켜버린다.[33]거기에 지금의 FFI는 그런 어중간한게 아니라며, 키라가 빠지는거냐며 다시 묻자, '어'라고 짧게 대답한다. 키라는 '칫'이라고...

35화에서는 초 킨운이 일본으로 돌아갔다는 언급을한다. 이나즈마 재팬의 맴버들이 인사도 없이 가냐고하자, 키라 히로토에게만 '반드시, 세계를 붙잡어라'라고말하고 떠났다고한다. 그리고 공항으로 돌아가는것을 비춰준다.[34]

이후 한참동안, 언급도 없었지만, 48화에서 섀도 오브 오리온과의 대전을위해 복귀한다. 아슬아슬하게 치료가끝났다고한다.

이로서 후도가 이탈하고, 아스토가 오리온에 납치되면서 좌, 우 윙어가 모두 이탈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국대 버전의 라이센스 카드의 설명에 따르면 지금 국대에서는 자극이 없다고 느낀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자극적인 요소가 많은 시리즈는 리붓 세계선의 FFI를 진행하는 오리온의 각인이다...

1쿨엔딩의 카드에서는 히로토와 함깨 광대로 2쿨엔딩에서는 여왕인 히카루의 보좌학자로 나온다.

48화 섀도 오브 오리온과의 최종결전에서 키도와 함께 초 킨운즈 멤버로 복귀했다.

7. 필살기

  • 킬러 필즈 - 드리블 기술(합동기)

키도와의 합동기로, 공을 중앙에 두고 서로 반대쪽으로 엇갈려 차 바람을 만들어내 수비진을 날려버린다.

  • 트윈 부스트 - 슛 기술(합동기)

사쿠마와의 합동기로, 아레스에서 라이몬 전에서 사용했다. 사쿠마가 공을 공중으로 날리면 둘이 점프해 반대 방향에서 공을 엇갈려 찬 후 일직선 방향으로 다시 공중에서 함께 슛을 날린다.

  • 황제펭귄 2호 - 슛 기술(합동기)

하쿠류, 버덥과의 합동기로, 극장판에서 사용했다. 후도가 휘파람을 불러 5마리의 펭귄을 지면에서 불러내 공과 함께 날려보내면, 전방에서 대기하던 하쿠류와 버덥이 지상에서 다시 공을 차 가속시킨다. 아레스에서는 주체가 사쿠마가 되어 사용한다.

  • 황제펭귄 3호 - 슛 기술(합동기)

황제펭귄 2호를 진화시킨 기술로 키도, 사쿠마와의 합동기. 공을 높이 찬 뒤 공중에서 키도가 분홍색 펭귄을 소환한 후, 3명이 동시에 발뒤꿈치로 찍어내린다.

  • 데스 크러셔 존 - 슛 기술(오버라이드)

히우라의 얼음의 창에 키도, 하이자키, 후도의 데스 존을 합친 오버라이드 기술. 히우라가 얼음의 창을 쓰면 세 명이 삼각형을 그리며 날아가 데스 존의 구도로 동시에 찬다.

  • 데스 존 - 슛 기술(합동기)
오버라이드 기술인 데스 크러셔 존을 사용하는 걸 보면 데스 존도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 맥시멈 서커스- 슛 기술
오리온에서 선보인 첫 개인 기술. 공을 올려차면 형형색색의 5개의 공이 생겨나고, 다시 5개의 공을 순차적으로 걷어차 슛을 날린다. 첫 등장인 호주전에서도 막히고 중국전에서는 키퍼도 공격에 참가한 상태라 성공했다가 미국전에서도 막히는 등 영 취급이 좋지 않다. 그래도 히우라의 얼음의 창 보다야 낫다.

8. 게임상 성능

속성은 화속성. 포지션은 MF.

2편의 기배는 가라가라!/트리플 부스트/저지스루 2/킬러 슬라이드. GP/TP가 높고 스탯도 모두 60 이상, 특히 컨트롤 78이라는 우수한 선수이나...하필이면 저지스루 2와 킬러슬라이드가 파울확률 40%의 파울 유도기이기 때문에 실제 활용도는 약간 떨어진다. 그러나 가라가라!는 이기고 있을 때 커맨드배틀 승률을 10% 올려주고, 고성능 화속성 롱슛 트리플 부스트를 챙긴 덕분에 불시에 골대를 깨는 롱 슈터로 채용하기 좋다. 사용한다면 위의 두 파울 유도기를 대체할 만한 화속성 필살기를 비전서로 붙여줄 것.

3편에서의 기배는 킬러 슬라이드 改/저지 스루 2/킬러 필즈/황제 펭귄 3호. 키도와 스킬 구성이 비슷해져서 미드필더 타입이 되었다. 3편 특성 상 스탯이 많이 칼질당하긴 했지만 보디가 78로 높은 편이고, 문제의 파울 유도기는 그대로지만 킬러 필즈와 황제 펭귄 3호가 상당한 위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써먹기엔 좋다. 다만 둘 다 림 속성이기 때문에 자속을 못 받아, 다른 자속기도 붙여주거나 무속성을 다는 게 좋다.

이와 별개로 2편을 연동하여 슈퍼링크로 진 제국 후도를 영입할 수 있다. 기배는 2편에서 킬러 슬라이드 대신 웰컴 백을 넣은 구성. 국대 후도와 비교했을 때 GP와 TP/가드/스피드/스태미너/근성이 근소하게 낮지만 킥이 근소하기 높고, 자유치가 높게 배정되어 있다.

GO에서의 기배는 황제 펭귄 2호/데스 드롭/매드 저글러/엔드리스 서머.

크로노스톤에서는 중학생 버전은 데스 소드/황제 펭귄 2호/황제 펭귄 3호/킬러 슬라이드, 성인 버전은 데스 스피어/황제 펭귄 3호/엔드리스 서머/킬러 슬라이드.

갤럭시에서는 중학생 버전/성인 버전/코치 버전으로 총 3버전을 영입 가능. 그러나 중학생 버전의 드리블 수치 369를 제외하면 딱히 돋보이는 면은 없다. 중학 버전의 기배는 킬러 슬라이드/번지 쓰러스트/황제 펭귄 2호/황제 펭귄 3호, 성인 버전은 킬러 슬라이드/데스 스피어/엔드리스 서머/황제 펭귄 3호, 코치 버전은 번지 쓰러스트/안정감/스파크 에지 드리블/그레이트 블래스터.

스트라이커즈 시리즈에선 미드필더로선 좋은 성능을 보인다. 슛기술은 제국의 특징인 다채로운 합동기들을 쓸수있고, 비자속이나 게임 내 최강 슛 기술 라스트 데스 존이나 제트 스트림도 사용할수 있다. 비자속이기는 하지만 깡패같은 위력 덕에 쓸만하기는 하다. 일단 둘 중에서는 센구지 야마토를 찌를 수 있는 제트 스트림을 추천. 주목할 것은 드리블인데 레벨 3 드리블인 저지스루 2를 소유하고 있다. 게다가 화속성이라 보정도 받고, 본가와는 달리 스트라이커즈에서는 파울확률 개념이 아예 없는지라 그냥 사용하면 되서, 드리블형 미드필더로서의 성능은 굉장히 충실한데다, 키도 유우토, 사쿠마 지로와 조합하면 다채로운 합동기들을 쓸 수 있어서 성능 자체는 꽤 괜찮은 미드필더.

9. 2차 창작에서의 모습

처음에는 사쿠마와 겐다를 세뇌해서 시합에서 몸을 혹사해서 병원 신세를 지게 만들고, 소메오카를 러프 플레이로 리타이어시키고 이 일로 열받은 후부키를 오히려 약올리는 등 찌질한 악역이었기 때문에 인기있다고 보기는 힘든 캐릭터였고, 겐다에게 바나나를 던진 이후로 이미지가 바나나로 고정되어 2차 창작에서 공기는 겨우 면했다. 그래도 3기에서는 찌질함이 사라지고, 욕데레 속성과 페인트로 상대를 능욕하는 악동 이미지로 다른 캐릭터와 차별화가 잘 먹혔고, 키도 등 다른 멤버가 방황하거나 주저할 때마다 특유의 독한 지적으로 사이다를 선사했기에 인기로만 따지면 메이저 캐릭터에 입성했다. 개그 쪽에선 벤치를 이용해 개그캐로 만든다.

키도, 사쿠마, 겐다 등 제국or진제국 멤버나 후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는 쿠도 감독과 엮이는 경우가 많다. 노멀 커플링 대상으로는 제국 남학생 커플링의 여왕 오토나시 하루나, 같은 진 제국 학원 소속 타카나시 시노부, 또는 쿠도와 관련이 있는 쿠도 후유카. 특유의 성격상 종종 얀데레로 묘사되기도 한다. 아니메쥬 순위에 따르면 인기는 상당히 높다.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대세 캐릭터. 원래는 대충 단역으로 끝날 예정이었던 캐릭터였는데 회사 내 여자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덕분에 이 정도로 출세했다 카더라.

어쩐지 외톨이 내지는 왕따로 보이기도 한다… 다같이 비행기를 탄다거나 식사를 하는 장면에서 자세히 보면 후도만 따로 떨어져 앉아있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팬들이 운다 애니에서만이 아닌 게 공식 드라마 CD 커버 일러스트에선 이나즈마 재팬의 다른 캐릭터들이 단체사진처럼 전면에 전원 그려져있는데 후도만 안 보여 찾아보니 혼자 뒷면에 따로 떨어져있었다고 카더라. 이쯤 되면 공식에서 후도는… 측은 다만 이건 중학생 때 한정, 성인 후도의 경우 이런 분위기를 어느 정도 벗어났다.

엔딩 또 만나자!의 계절에서 무를 아주 투명하고 가지런하게 저며썰고 있어서 '요리를 잘한다'라는 동인설정이 떠오르고 있다.[35] 이후 레지스탕스 재팬 선수들끼리 주먹밥 먹는 일러스트가 등장하자 이 주먹밥은 누가 만든 거야, 라는 의견이 생겼고 전술한 모습으로 인해 팬들의 의견은 주로 후도다. 접시 들고있는 3학년들이 만들었다는 설정도 2차 창작에 가끔 나오지만 대부분은 후도.

가끔 후도의 엄마를 소재로 써먹기도 한다.

그리고, 10년 후 모습중 후부키 시로, 카제마루 이치로타와 같이 백수잉여로 표현되는 경우까지 있다.[36] 함께 자취를 한다던지 구걸을 한다던지. 레지스탕스 재팬 감독으로서 주장인 하쿠류나 키퍼인 센구지 야마토와도 엮인다. 성우가 같다는 이유로 미나미사와 아츠시와도 엮인다. 이쪽은 주로 누가 말하는지 모르겠다는 거같은 개그 쪽이지만. 그 외에 쿠로이와를 뒤에서 까는 상황도 있다.

후부키 시로, 카제마루 이치로타와 함께 이 셋을 백수조로 묶기도 한다.[37][38] 초차원 드림매치의 합동기술로 인한 후도/하쿠류/버덥 스리드의 조합 '황제조'도 인기가 많은 편이다.

벤치에 계속 앉았던 설정 때문에, 벤치에 관련된 개그물(...)이 생길때가 많다. 그래서 별명이 벤치왕, 의자왕(...)

여담으로 토마토를 싫어하는 듯 보인다.

작중에서 식사하는 장면의 식판을 보면 방울토마토만 남기고(…) 다 먹었다.

10년 후에는 은근히 줄무늬를 사랑하는 남자로 나올 때도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신생 라이몬의 결승전과 그리폰에서 입고 나온 사복은 상의에 줄무늬가 있고, 레지재팬 감독으로 등장했을 때 사복은 바지에 줄무늬가 있다. 다시 10년 전으로 돌아가긴 했지만 이나아레에서 입고나오는 사복도 상의가 줄무늬인 걸 보면 그냥 후도한테 줄무늬 사랑 속성이 자리를 잡은 모양.

10. 기타

2017년 발렌타인 투표에서 3위를 차지해서 답례 보이스가 나왔다.# 누가 악동 아니랄까봐 "기껏 줬으니까 받아두지 뭐"라는 말 빼고 전부 악담인 게 함정(...).

게임 3편에서는 고엔지 유카 대전루트에서 빡빡이, 모히칸 선수로 이루어져 있는 '후도 헤드즈'의 주장으로 나온다. 자라나라 머리머리이 팀 상대 시에는 림속성 선수만 채용 가능하다.

이름이 이름인지라 王을 빼면 데빌맨후도 아키라(不動 明)하고 겹친다.


  1. [1] 신작은 본편의 1년 후이며 3학년이다.
  2. [2] 진 제국학원
  3. [3] 제국학원
  4. [4] 이나즈마 재팬
  5. [5] 오리온의 각인
  6. [6] 그래서인지 구글에 한자를 바로 치면 웬 탱화들만 잔뜩 나온다.
  7. [7] 그런데 10번의 주인을 생각하면 함브로 받을 수 있는 번호가 아니니까....
  8. [8] 얼굴예술(顔芸)의 줄임말이다. 카오게이 2번 참조.
  9. [9] 이것 때문에 겐다는 종종 겐나나(…)라는 굴욕적인 별명으로 불린다.
  10. [10] 발신인을 속여 보낸 것일 뿐 실제로는 맞는 말이다. 다만 국가에 공인된 제대로 된 학원인지는 불명.
  11. [11] 한국버전은 대전.
  12. [12] 밑에서도 언급하겠지만 킬러 슬라이드와 저지스루 시리즈가 주요 기술인데 둘 다 파울확률 40%. 참고로 다른 기술의 파울확률은 거의 다 1%이고 많아봤자 10%다.
  13. [13] 이에 후부키가 열받아서 태연하게 굴어대는 후도를 때리려 했는데 소메오카가 "때리면 네가 퇴장당한다"며 말리는 바람에 못 때렸다.
  14. [14] 더불어 이때 받은 옐로카드가 이나즈마 일레븐 최초의 옐로카드다. 반대로 레드카드를 받은 선수들은 프로토콜 오메가 2.0의 드림(크로노 스톤 시즌)과 리부트작 이나즈마 재팬의 코조우마루 사스케(리부트 시리즈인 오리온의 각인)가 있다.
  15. [15] 대머리 부분에 있던 문양부분이 사라졌다. 에일리어 석이 원인인지는 불명.
  16. [16] 82화
  17. [17] 이후 스페셜 시리즈에 출연.
  18. [18] 90분 내에 뒷산 정상까지 드리블하며 올라가 삼나무에 슛을 차는 것. 물론 제한 시간까지 못 오면 실격이고, 각종 함정은 당연히 설치되어 있다.
  19. [19] '친구사이의 우정>부숴진 학교'의 공식을 따르는 것 같다. 자세한 것은 바다의 광대함에 비해 하찮으니 넘어가자.
  20. [20] 잘 보면 후도의 방에 있는 벽은 축구공 자국들로 꽉 찼고 무엇보다 후도가 가진 축구공이 완전히 걸레가 됐다. 참고로 이는 호주팀의 박스 록 디펜스에 대한 대비훈련을 위한 것이었는데 쿠도감독의 의도를 알아차린 건 후도뿐이었다. 나중에야 다들 방안에서 훈련하지만 이는 밖에서 못하니까 안에서 하자!라는 발상이었고 실전에 가서야 쿠도감독의 의도를 이해한다. 어쩌면 조커로 뽑혔던 이유지도.
  21. [21] 모화의 다이제스트에서는 아무리 봐도 왕따인 후도를 '팀에 친숙하지 않은'이라고 설명했다.
  22. [22] 쿠도 감독이 처음부터 전력노출을 피하기 위해 선발하지 않은 것이였다. 결승전까지 계속 출전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파이어 드래곤 측은 유일하게 후도의 데이터가 없었다.
  23. [23] 이전에 다이아몬드 더스트 전에서 아프로디가 라이몬에 합류했을때 같은 사례가 있었다. 하지만 당시 아프로디는 라이몬을 돕고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라도 했지만, 후도는 성격상 아예 겉으로 드러내질 않은것이다.
  24. [24] 애니메이션에서 연출이 약화된 예. 게임상에는 시합 직전에 뺨을 때리고 너뿐만이 아니라 우리도 카게야마와 맞서 싸우는 거라고 일갈한다.
  25. [25] 롤링 썬더를 무너뜨리고 나서 한 대사 중 마지막 대사인 "카운터에 약해" 는 간지미(美)가 넘친다.
  26. [26] 이 콤비를 묶어서 W사령탑(더블 사령탑)이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
  27. [27] GO이후부터 게임판에선 츠루기 쿄스케의 필살기인 데스 드롭을 쓸수있다. 화속성이라 자속성보정도 받는다.
  28. [28] 심지어 이나즈마 일레븐 트럼프에서도 조커에 후도가 그려져있다. 그것도 벤치에 앉아있는채로.
  29. [29] 애니에선 본인이 불릴 줄 알고 일어서다 토비타카가 호명되자 놀라는 얼굴이 일품.
  30. [30] 근데 코믹스판 9권 특별 개그편에 엔도가 후도와 닭을 헷갈리는 내용의 만화가 있다.히노 사장이 이걸 봤나?
  31. [31] 진정한 흑막이 이끄는 팀 드래곤 링크에 관한 것. 참고로, 이 팀은 팀원 전체가 화신술사다.
  32. [32] 심지어 키도가 이치호시를 배제시킬때 카제마루갸 어쩔거냐고 묻자, "잘 해낼 녀석들이 있잖아"라며 키라와 하이자키에게 작전을 내린다. 즉 후도는... 게다가 네이비 인베이더 전에서는 가장 먼저 단순무식하게 달려들다 지뢰원에 당했다. 노보루, 히우라와 함께 신규 3인 멤버와 교체될지 모르는 일.
  33. [33] 당해버렸군. 말하지 않아도 되겠냐?라며 키라가 질문을 날린다.
  34. [34] 이로인해 무인편에서 넘어온 선수들 중, 후부키 시로와 함께 퇴장했다.
  35. [35] 그도 그럴 것이 후도가 하고 있는 건 카츠라무키(桂剝き)라는 기술로 요리전문학교 일식부문 시험과제로도 존재하는 꽤 고급기술이다. 실제로 어지간히 연습하지 않고는 습득하기 힘든 기술인데다가 보통 회칼로 하는 작업을 무려 일반 식도로 하고 있으니 말 다했다...
  36. [36] 후도의 경우 프로리그 선수라는 직업이 있는 만큼 엄밀히 말하면 백수는 아닌데, 그놈의 머리스타일이랑 패션 때문에…
  37. [37] 후부키의 경우는 레벨파이브 측에서 하쿠렌 중학교가 홀리 로드 전국대회 2차전 상대라고 해서 백수가 아닐 듯 했지만 현실은 하쿠렌 前 코치
  38. [38] 거기다가 카제마루도 국가대표(프로축구)라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확실히 과거에 유출되었던 네타본에는 고엔지와 카베야마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있었다. 하지만 지금 고엔지를 봐서는 이하생략. 휴가일 수도 있잖아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48.30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