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역대 카트라이더 리그 일람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white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대회 기간

5월 9일 ~ 5월 23일

주최/주관

경기장

넥슨 아레나

스폰서

중계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중계 플랫폼

TV

[2] [3]

온라인

wavve

중계진

캐스터

성승헌

해설자

김대겸, 정준

카트걸

최시은

}}}

일정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개인전

32강

1월 4일~2월 8일

16강

2월 15일~2월 22일

팀전

8강 풀리그

1월 4일~2월 22일

4강 풀리그

5월 9일~5월 16일

플레이오프

5월 20일

결승전

팀전 / 개인전

5월 23일

경기장

넥슨 아레나[4]

}}}

결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우승

팀전

한화생명e스포츠

개인전

문호준

준우승

팀전

ROX

개인전

유창현

}}}

1. 개요
2. 참가 팀
4. 상금
5. 경기 일정
7. 출전 선수
7.1. 팀전
7.2. 개인전
8. 경기 진행
9. 결과
9.1. 팀전
9.2. 개인전
10. 트랙별 베스트 레코드
10.1. 팀전
10.2. 개인전
11. 논란 및 사건사고
12. 여담

1. 개요

넥슨이 주최하는 28번째 카트라이더 리그. 온라인/오프라인 예선 진행 후 2020년 1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실시했으며,[5] 이전 정규리그와 같이 스피드/아이템 팀전, 스피드 개인전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2. 참가 팀

3. 스토브리그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리그 스토브리그/2019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상금

항목

금액

총 상금

9,000만원

개인전

우승

500만원

준우승

300만원

3위

100만원

팀전

우승

4,000만원

준우승

2,000만원

3위

800만원

4위

500만원

5위~8위

200만원

이번 시즌에 파이트 머니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팀이 본선 진출만 하면 상금 200만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5. 경기 일정

  • 그랑프리: 11월 21일 (목) ~ 12월 4일 (수)
  • 오프라인 예선: 12월 14일 (토) ~ 12월 15일 (일)
  • 본선 일정 (팀전 / 개인전)

날짜

팀전

개인전

1월 4일 (토)

8강 풀리그 1경기
8강 풀리그 2경기

32강 A조

1월 8일 (수)

8강 풀리그 3경기
8강 풀리그 4경기

1월 11일 (토)

8강 풀리그 5경기
8강 풀리그 6경기

32강 B조

1월 15일 (수)

8강 풀리그 7경기
8강 풀리그 8경기

1월 18일 (토)

8강 풀리그 9경기
8강 풀리그 10경기

32강 C조

1월 22일 (수)

8강 풀리그 11경기
8강 풀리그 12경기

1월 29일 (수)

8강 풀리그 13경기
8강 풀리그 14경기

2월 1일 (토)

8강 풀리그 15경기
8강 풀리그 16경기

32강 D조

2월 5일 (수)

8강 풀리그 17경기
8강 풀리그 18경기

2월 8일 (토)

8강 풀리그 19경기
8강 풀리그 20경기

32강 패자부활전

2월 12일 (수)

8강 풀리그 21경기
8강 풀리그 22경기

2월 15일 (토)

8강 풀리그 23경기
8강 풀리그 24경기

16강 1경기

2월 19일 (수)

8강 풀리그 25경기
8강 풀리그 26경기

2월 22일 (토)

8강 풀리그 27경기
8강 풀리그 28경기

16강 2경기

2월 26일 (수) ~

5월 6일 (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무기한 연기

5월 9일 (토)

4강 풀리그 1경기
4강 풀리그 2경기

5월 13일 (수)

4강 풀리그 3경기
4강 풀리그 4경기

16강 승자전[6]

5월 16일 (토)

4강 풀리그 5경기
4강 풀리그 6경기

16강 패자전

5월 20일 (수)

플레이오프

16강 최종전

5월 23일 (토)

결승전

8강 경기가 늘어난 관계로 8강 팀전의 경우 수요일에도 진행한다. 단 설연휴가 겹친 1월 25일에는 진행하지 않는다. 4개 팀이서 조별 예선을 치르는 방식이 아닌 8개 팀이 각각 7경기씩 풀리그로 진행하고, 4강 역시 풀리그로 진행하며 방식은 직전 시즌과 동일하다. 또한 에이스 결정전 트랙을 사전에 뽑지않고 에이스 결정전 개시전에 랜덤으로 정한다.

이에 대한 선수들이나 시청자, 팬들의 의견이 많이 갈리는 중인데, 경기수가 늘고 선수들의 플레이를 더 많이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선수들의 피로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것이라는 점, 이 때문에 평일인 수요일에도 리그가 열리는데 시청률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부정적인 시선도 존재한다. 그나마 리그가 열리는 수요일이 겨울방학 기간이긴 하지만...

다만 공통적으로 8강에서 풀리그를 치른 다음 4강에서 또 풀리그를 치르는 점에 대해서는 대부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8강에서 굳이 승수를 많이 쌓아서 1위를 해도 4강에서 다시 전적이 초기화되고, 파이트 머니 제도도 사라졌기 때문에 굳이 8강에서 1위를 노리고 열심히 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현 리그 규정대로라면 강팀들의 경우는 4강 진출을 미리 확보해놓은 다음, 이후에는 4강을 대비한 전략 테스트나 전력 노출 방지를 목적으로 대충 플레이해도 무방하다는 허점이 존재한다. 결국 아래에도 나오지만 2015년부터의 롤챔스처럼 스텝레더로 하거나 듀얼 레이스로의 귀환, 그러니까 4강은 더블 엘리네메이션으로 하는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더욱이 더블 엘리네미이션은 스텝레더와 다르게 간단히 말해서 이기면 승자전 지면 패자전인 시스템이다. 즉, 4강 이후 일정이 무기한 연기되는 문제도 한방에 해결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4강 이후 일정이 무기한 연기되었고, 약 2달 후인 5월 9일부터 재개된다. 하지만 아직 사태가 끝나지 않아 감염 위험이 있는 만큼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5.1. 오프라인 예선

  자세한 내용은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오프라인 예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규정

  자세한 내용은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규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출전 선수

7.1. 팀전

2019 시즌 2 우승/준우승 팀인 SANDBOX Gaming, 한화생명e스포츠가 시드로 오프라인 예선을 면제받고 본선 직행이 확정되었다. 내용 이후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팀 지원 프로젝트 평가를 통해 Afreeca Freecs, ROX가 추가로 본선 시드를 획득했다.


SANDBOX Gaming

포지션

하이브리드

스피드 에이스

러너

스위퍼

선수명

유창현

박인수

김승태

박현수

최고 성적[A]

★x3

★x2

★x4

★x1

전 시즌 카트라이더 리그 우승팀이자 현재 카트라이더 리그 유일의 4인 팀 체제를 가지고 있다. 최강의 포스로 팀전 2연패를 기록한 샌드박스 게이밍의 멤버 전원이 2020 시즌 재계약을 맺으며 그대로 다시 참가하게 되었다. 멤버가 유지되어 팀워크적인 부분에서 한층 더 향상될 것이고 3명의 선수가 동시에 사상 첫 팀전 3연패[8]를 노린다는 동기부여 또한 확실하다.



한화생명e스포츠

포지션

스피드 에이스

하이브리드

러너

아이템 에이스

스위퍼

선수명

문호준

최영훈

배성빈

이은택

박도현

최고 성적[A]

★x2

★x3

준우승

★x4

준우승

문호준, 최영훈, 이은택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팀전 우승의 갈증이 강할 것이다. 작년에 열린 두 시즌 모두 현 샌드박스 게이밍을 결승에서 만나 졌고 특히 시즌 2때는 무패우승을 눈 앞에 두고 실패했기 때문이다.[9] 문호준과 최영훈은 건재하고, 배성빈과 박도현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고, 이은택은 군대를 가기 전 사실상 마지막 리그이기에 동기부여는 확실하다. 특히 히드라 X의 추가, 크리스마스 캔디 9의 재선정으로 아이템전에서 가장 수혜를 많이 볼 팀으로 꼽히기에 이번에는 샌드박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여 강력해진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듯 싶다.

2월 12일 경기부터 이은택 선수가 우울증 증세로 인해 빠지게 되었고 8강 풀리그를 마치고도 4강 풀리그까지 출전을 안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4강에서 탈락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박도현 선수가 그 자리를 채워준다면 우승도 가능할 것 이다.



Afreeca Freecs

포지션

러너

스위퍼

러너

스피드 에이스

아이템 에이스

선수명

전대웅

정승하

최윤서

유영혁

강석인

최고 성적[A]

★x2

3위

5위

★x5

★x3

모든 카트리그 팬의 반드시 이겨야 할 공공의 적

공격적인 스토브리그 진행으로 인해 많은 관심과 논란을 불러일으킨 아프리카다. 현재 연방 기준 스피드는 확실히 강력하며 연방 성적 또한 샌드박스, 한화생명까지 이기는 등 상당히 좋은 편이다.[10]이러한 스피드전에서의 선전은 이번 시즌 구맵 위주의 트랙 선정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맵에 높은 이해도를 가진 선수가 둘이나 있기에 8팀 중 2020 시즌1 맵 선정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을 팀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전대웅이 최근 연방에서 말 그대로 심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기복이 굉장히 심하다. 그 기복이 -5인분에서 1인분일 정도이다.[11] 아이템전의 경우는 강석인이 혼자 눈물겨운 슈퍼 캐리를 해주고 정승하, 유영혁도 평균 1인분은 해주는 편이라[12] 실력이 의외로 괜찮지만 역시 기복이 매우 심하다. 연방기준 잘 되는 날에는 샌드박스와 한화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안 풀릴 땐 순위도 못 타고 팀킬 잔치에 조준도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마추어 팀에게도 진 적도 있다.[13] 확실히 팀의 전력은 저번 시즌보다 많이 상승했지만 유력 결승 예상팀인 샌드박스와 한화를 리그에서도 잡아 결승에 갈 수 있을지는 애매하다는 평가가 많다.

문제는 이 팀에 대한 여론이 최악 수준인데, 전 팀원인 이중선을 방출한 과정, 영입 과정에서 임재원, 신종민, 황인호 등의 여러 선수들에게 피해를 보게 한 점, 더 나아가 아마추어 팀을 꾸리는데 어려움을 주어 리그 자체에 큰 타격을 입힐 뻔했던 점 등 최근에 프릭스에서 벌어진 대형 사건사고들로 인해 수많은 카트 유저들과 팬들이 프릭스에게 등을 돌려버렸다. 오죽하면, Team Unknown으로 취급하는 유저와 팬도 적지 않다. 이 사태로 인해 무너져버린 이미지를 이번 리그에서 조금이나마 회복하려면 지난 시즌보다 더 좋은 성적, 그러니까 적어도 준우승은 해야 한다.[14] 솔직히 우승해도 한 짓거리를 생각하면 욕 먹어도 싸긴 하지만 준우승도 못하면 긁어 부스럼만 낸 꼴이 된다 그나마 강석인, 전대웅, 유영혁과는 달리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정승하와 최윤서는 아무런 잘못이 없기 때문에[15] 개인전은 응원해주겠다는 팬들이 있는 편.


ROX

포지션

미들

스피드 에이스

아이템 에이스

러너

스위퍼

선수명

김응태

이재혁

사상훈

한승철

송용준

최고 성적[A]

3위

3위

4위

★x1

3위

스피드전은 샌드박스 상대로도 승리한 경험도 있고, 더욱이 개인전을 우승한 이재혁을 필두로 한승철, 송용준이 있어 스피드전에서는 강팀 중 하나. 또한 박인재 감독에 대한 신뢰는 더 두터워졌고, 카트바디의 변화로 더욱 더 다양한 조합과 변수를 창출해낼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16] 지난 시즌의 멤버를 유지하고 맞이하는 두번째 리그이므로 팀워크도 더욱 두터워졌을 것이다. 다만 더 높은 성적을 위해선 항상 발목을 잡아오던 아이템전이 얼마나 발전했는지가 관건. 현재 샌드박스 게이밍과 한화생명 투톱 체제에서 얼마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 팀이다.



OZ Gaming

포지션

러너

아이템 에이스

스위퍼

스피드 에이스

러너

선수명

김기수

서정현

문민기

이재인

우성민

최고 성적[A]

3위

7위

★x1

★x2

4위

저번리그 긱스타에서 김승래는 코치로, 선수는 이재인 빼고 모두 바뀌었다. 5명중 3명이 저번 시즌 PATHOS 멤버고, 2명이 듀얼 레이스 2 큐센 화이트 멤버다. 그리고 최강의 스위퍼 중 하나였던 문민기가 합류하여 전력을 한층 강화시켰다. 그러나 문민기의 3년 공백이 큰 변수이고, 아이템전이 아마추어 팀에게도 질 정도로 약한 편이기에 사실 퍼스트 팀이 아이템전 실력이 상위권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아이템전 기량을 끌어올리는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도 스피드전을 일단 잡는다면 에이스 결정전 카드가 3명이나 있다는 점은 비교적 아쉬운 아이템전을 상쇄시킬 수 있는 장점이 될 수 있다. 또 어태커이자 러너인 김기수도 엄청난 뒷심내공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이 팀의 비장의 카드라고 볼 수 있다.[17]



Xquare

포지션

스피드 에이스

스위퍼

하이브리드

러너

아이템 에이스

선수명

안혁진

이현진

노창현

오성현

이지우

최고 성적[A]

4위

8위

첫 출전

8위

첫 출전

오프라인 예선에서 안혁진이 이준용을 잡고 본선에 진출시켰다. 오성현도 리그에 자주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단, 안혁진은 개인 사정으로 한 시즌 쉬었고 이현진은 저번 시즌에 개인전에서 예선을 통과했으나 같은 조였던 한 팀원의 트롤링으로 승부조작에 연루되는 바람에 실격으로 한 시즌을 강제로 쉴 수밖에 없었다. 개인 기량만 따지면 8팀 중 사실상 최약체로 분류받고 있지만, 클럽원과 같이 친선을 뛰다 보니 팀워크는 좋은 편이다. 오프라인 예선에서도 그랬듯이 사실상 안혁진 원맨팀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첫 출전인 노창현과 이지우가 리그에 얼마나 적응하느냐에 따라 엑스퀘어팀이 어느 정도 성적을 낼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First A

포지션

러너

스위퍼

하이브리드

스피드 에이스

아이템 에이스

선수명

양민규

유관영

장건

임재원

정승민

최고 성적[A]

첫 출전

3위

5위

4위

3위

아마추어 팀 중에서는 프로팀에게 가장 승부 볼 만한 팀이다. 임재원은 이번 리그 잔뜩 벼르고 나왔고 정승민 또한 저번 리그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아이템 기량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중요할 것이다. 양민규와 장건은 점점 실력이 상승하고 있으며 이들을 커버하기 위하여 유관영이 스위퍼로 뛴다. 아이템전은 다른 프로팀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만큼 강하지만 스피드전은 조금 약하다고 평가받으며 확실한 에이스 결정전 카드가 없는 것도 나름의 문제. 스피드전의 폼이 올라온다면 프로 팀을 상대로도 충분히 변수를 만들 수 있는 팀이다.



WHEELZ

포지션

스피드 에이스

스위퍼

미들

러너

아이템 에이스

선수명

신종민

윤정현

김지민

홍희권

전진우

최고 성적[A]

5위

5위

7위

첫 출전

첫 출전

아프리카 프릭스 사건으로 팀을 짜지 못해 출전도 불가능할 뻔했던 신종민을 필두로 박인재가 직접 픽한 팀이다.[18] 여담으로 홍희권 자리에 황인호가 있었으나 군 입대 문제로 인하여 황인호 대신 홍희권이 들어왔다. 오프라인 예선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이준용 팀을 떨어뜨리고 올라왔기에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 다만, 아이템 에이스가 스피드 전문 선수인 전진우라는 점 자체가 큰 의문이 들어 전력이 좋은 스피드전과는 달리 아이템전은 8팀 중 최약체로 평가받고 있다. 그나마 전진우는 아이템전 역시 즐겨 하는 편이지만[19] 애초에 박인재가 눈여겨보던 홍승민과 황인호와 비교하면 아이템 실력은 떨어지는 편.

박인재는 아이템전을 전문으로 하는 선수를 기용하는 것보다 스피드전을 주로 하는 선수의 아이템전 실력을 키워서 하이브리드로 만드는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한다. 그래서 스피드 선수만 아예 다섯 명을 뽑아서 스피드전에 뛸 선수를 그날 상황에 따라서 바꿔가면서 기용하는 아이디어를 언급한 적도 있다고 하며, 이번의 휠즈 팀이 혹시 박인재의 이러한 아이디어에 따라서 멤버가 조합된 것이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즉 전진우는 명목상 아이템 에이스지만 실제로는 그냥 스피드 담당 선수일 가능성도 있다는 것. 물론 추측이고 실제로는 어떨지 알 수 없다. 아이템 에이스를 스피드전에 쓰는 것이 금지된 것도 아니고, 스피드전에서 뛰다가 아이템전에서 빠지는 선수를 경기에 따라서 바꿨던 팀도 있기에 해당 작전의 실행 가능성이 없진 않다.

7.2. 개인전

2019 시즌 2 입상자들인 이재혁, 박도현, 배성빈이 시드로 오프라인 예선을 면제받고 본선 직행이 확정되었다. 지난 시즌과의 차이점은 이번 시즌은 신예 선수들이 거의 없다는 점.[20] 아예 결승 진출 경험자만 무려 17명이나 있기 때문에 해설진들이 선수들의 수준이 상향평준화가 많이 되었다고 자주 언급하긴 했지만 매치업이 매치업이다 보니 신인선수들은 혹독한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또 전 시즌 파란을 일으킨 입상자들[21]과 2019 시즌2 개인전에 출전하지 않았던 우승후보 선수들의 복귀,[22] 오랜 공백기간을 거친 강자들[23]에 잠재력을 지닌 젊은 선수들[24]도 모여 개막 이전부터 역대급 개인전이라는 얘기도 나왔다. 각 조의 생존자 5인이 어떻게 구성될지, 16강 직행은 누가 하게 될지 뚜껑을 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매치가 이어지게 되었다.

  • A조

선수

이재혁

유창현

유영혁

김응태

신종민

김현민

김지민

정승민

최고 성적[B]

★x1

3위

★x2

10위

8위

첫 출전

18위

21위


  • B조

선수

박도현

전대웅

윤정현

최민석

양민규

황인호

정유민

임재원

최고 성적[B]

준우승

준우승

22위

29위

15위

4위

첫 출전

12위


  • C조

선수

배성빈

박인수

정승하

박현수

최윤서

김승태

이준용

김승래

최고 성적[B]

3위

준우승

4위

11위

13위

★x1

8위

7위


  • D조

선수

문호준

김기수

최영훈

송용준

이재인

한승철

김주영

우성민

최고 성적[B]

★x9

7위

10위

5위

7위

15위

첫 출전

16위

8. 경기 진행

9. 결과

9.1. 팀전

팀전 순위

순위

세트
득실

트랙
득실

상금

비고

우승

Hanwha Life esports

10

1

15

21

4,000만원

결승전 승

준우승

ROX

8

4

6

19

2,000만원

결승전 패

3위

Afreeca Freecs

6

5

2

2

800만원

플레이오프 패

4위

SANDBOX Gaming

6

4

7

24

500만원

4강 0승 3패

5위

WheelZ

3

4

-3

-11

200만원

6위

First A

2

5

-5

-10

200만원

7위

OZ Gaming

1

6

-11

-27

200만원

팀 6연패

8위

Xquare

0

7

-11

-18

200만원

팀 10연패

  • 팀 평가
    • 1위 - Hanwha Life esports : 시작은 불안했지만 그 끝은 해피엔딩이었다. 8강 첫 경기 샌박에게 0대6으로 패배하는 충격을 당했고, 이후의 경기에서도 퍼스트 A에 아이템전을 패하는 등 전 시즌 준우승팀 답지 않은 흔들리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려를 샀다. 설상가상으로 아이템 에이스 이은택의 부재까지 겹쳐 무너지나 싶었지만, 4인체제로 스피드전 폼을 회복하고, 아이템전 팀워크를 맞춰가며 조금씩 희망적인 전망을 얻기 시작했다. 4강에서는 상성 관계였던 샌박에게도 스피드, 아이템 모두 풀세트 승리를 가져왔고, ROX의 상승세도 한번 꺾는데 성공하며 결승 직행에 성공했다. 그리고 결승에서는 직전 경기에서 개인전 우승에 성공한 문호준을 필두로 ROX에게 스피드전을 따냈고, 아이템전을 스윕당하면서 이은택(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의 빈자리를 느낄수있는 변수를 당했지만 문호준이 이재혁을 마지막 에결에서 꺾는데 성공하며 1999년 한화 이글스 이후 한화의 이름을 달고 나온 팀으로 21세기 첫 우승에 성공했다.
    • 2위 - ROX : 졌지만 잘 싸웠다. 이번 시즌 이변의 팀이었던 락스는 샌-한 양강체제를 무너뜨리며 더 이상 락스는 약팀이 아니다! 라는 무력시위를 선보였다. 락스의 성공 요인은 5명 모두 다 잘했다는 것. 비록 한화생명과의 극악의 상성은 깨는데 실패했지만, 샌박 상대로는 상성우위를 이뤘고 프릭스 상대로 2연승을 거두는 등 상성을 부쉈다. 그리고 그 한화생명을 상대로 스피드, 아이템을 한 세트씩 따는 등 분전하기도 했다. 이재혁의 개인전 입상 실패와 대 문호준 전 에결 2연패는 아쉬운 부분이었지만, 경기 자체로 보면 박빙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3위 - Afreeca Freecs : 이번 오프시즌에 그 난리를 피우며 리빌딩을 진행했지만 결국 지난 시즌과 같은 3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특히 전대웅이 심각한 모습을 보인 것이, 그 전대웅을 영입한 과정을 생각해보자면 비웃음을 살 만하다. 결국 전대웅 영입은 실패로 돌아갔다고 볼 수 있다. 러너인데도 잘 못올라왔고, 오히려 최윤서가 더 준수한 폼을 보여줬었다. 이럴거면 왜 이중선을 방출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 그나마 유영혁이 전성기 윾버스 시절의 폼을 보여주며 분전했지만, 그게 끝이었다. 그래도 개인전은 꽤나 괜찮다. 유영혁과 전대웅이 결승에 진출했다.
    • 4위 - SANDBOX Gaming : 8강까지만 해도 어나더 레벨이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압도적인 폼을 보여주었고 사실상 '샌드박스가 우승할 것이다'라는 말이 거의 당연시하게 여겨졌지만, 리그 휴식기 이후 떨어진 폼을 되찾지 못한 듯 4강에서 접전 끝에 결국 2패를 하더니 결국 마지막 프릭스전에서도 스피드전을 스윕패라는 총체적인 난국을 보여주었고, 에결에서도 패배하는 끝에 4강 전패로 충격적인 탈락을 맞이했다. 특히 에결 최강자로 여겨지던 박인수가 8강 풀리그부터 3번의 에결을 모두 패배한 점이 아쉬운 부분[26]이지만 유창현이 개인전 결승전 직행에는 성공했다는 점. 하지만 4강 들어서 박인수의 폼이 하락세에 접어드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돌고 있는 만큼, 다시 한 번 칼을 갈아야할 필요가 있었고[27][28] 개인전 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자신의 이름값을 지켰다.
    • 5위 - WheelZ : 어찌보면 우여곡절 끝에 급조된 팀이었지만 아마추어팀 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었다. 비록 4강 진출에는 실패했어도 스피드는 프로팀특히 오즈보다도 더 잘한다과도 비빌 정도로 경쟁력 있을 정도. 4강 탈락 팀에게는 전승, 4강 진출 팀에게는 전패하면서 사실상의 4강 판독기(...) 역할을 했다. 하지만 신인들 위주로 인한 경험치 부족의 한계로 이길 수 있는 경기도 놓친 사실은 안타깝다. 또 최근 GC 부산의 스폰을 받아 프로팀으로 거듭나게 되면서 차기 시즌에서는 더욱 성장한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였으나 스폰 계약이 해지됬다.
    • 6위 - First A : 아이템 에이스 정승민, 프릭스 게이트 피해자이자 칼을 갈고 시즌을 준비해온 임재원, 다크호스 양민규 등의 조합으로 기대를 얻었지만 프로팀에게도 비비는 아이템에 비해 약했던 스피드와 에이스 카드의 부재가 발목을 잡았다. 그래도 프로팀 중 한팀인 느그프 오즈에게 1승을 거두고 임재원이 프로팀인 한화를 상대로 에결까지 갔으며 양민규 역시 휠즈와의 에결에서 졌잘싸 모습을 선보여 프로팀에 충분히 맞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리그가 재개되고 얼마 되지 않아 이 팀도 휠즈에 이어 프로팀 창단이 확정되면서 다음 시즌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다.
    • 7위 - OZ Gaming : 지난 시즌 긱스타 멤버였던 이재인, 그리고 Pathos 출신 서정현, 김기수, 우성민과 군 제대 후 복귀한 문민기의 조합으로 시즌 시작 전만 했어도 스피드의 고수들 총집합체라 불릴 정도의 제법 괜찮은 조합이었다. 하지만 실상은 Xquare와의 에결 꾸역승만 없었어도 전패에 불과했을 정도로 느그프 수준으로 못했고 그 외의 모든 팀들, 심지어 아마추어 팀들인 1stA, 휠즈에게까지 골탕만 먹는 모습을 보여줘 1승 6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두는 등 매우 부진했다. 간신히 꼴찌는 면했지만, 엑스퀘어가 타 아마추어 팀보다도 열악한 클럽 팀이라는 환경에서 경기 준비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에결을 3번[29]이나 끌고 갔고, 4강 진출 프로팀인 한화생명e스포츠 상대로도 2:3으로 스피드전을 가져올 뻔 했던 것을 생각하면 끊임없이 0:2 패배를 당한 오즈야말로 이번 시즌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준 팀이었다. 이에 많은 팬들이 오즈에게 실망했고 특히 이재인, 문민기 등의 구멍 선수 방출 및 김승래, 이준용을 오즈 선수로서 재영입, 김현민 감독의 복귀를 요구할 정도로 이번 시즌 오즈팀의 이미지는 망가졌다. 그나마 위안거리라면 지난 시즌 개인전 결승 멤버이자 팀의 에이스인 김기수가 개인전 16강에 진출하여 버텨주는 등 나름 활약하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과 초반에 이재인, 문민기와 함께 부진했던 우성민은 점차 폼을 되찾아 소수에게나마 재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도 차기 시즌에는 정신줄을 바짝 잡고 출전 선수를 교체하는 등 칼을 갈아 더 야심차게 준비해오지 않는다면 이번 시즌에서처럼 느그프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되며 가장 큰 폭풍이 몰아칠 예정인 팀이다.그러니까 김현민 감독 속히 복귀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결국, 팀원 전원이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다.그렇다는 건 김현민 감독이 복귀할 수 있는 상항이 벌어지는가 아니라면 안한별을 감독으로 선임해서 마법소녀물 함 찍든지 만약 안한별 감독 선임시 상대팀에게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를 선사하는 상황이
    • 8위 - Xquare : 오프라인 예선에서 지적한 약점인 안혁진 원맨팀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두 시즌 연속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스피드에서는 그래도 반짝하나 싶었지만 그마저도 TOP 4 팀들 상대로는 어림도 없었다. 아이템은 이지우가 그나마 제 몫을 해냈지만 마지막이 되어서야 겨우 1승을 따낼 정도로 아쉬운 모습이 많이 보였다. 그래도 오즈, 퍼스트 A, 휠즈전 3경기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갈 정도의 다른 팀 못지않은 괜찮은 폼을 보여주고 있고 안혁진으로는 다른 팀 에이스를(임재원, 신종민, 김기수 등) 상대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흠은 있지만, 별다른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던 지난 시즌에 비하면 졌잘싸를 시전할 정도로 실력이 일취월장했다는 것이 위안거리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경험 부족으로 박인재존, 현수존에서 스스로 무너진 폼은 아쉬울 따름이니 차기 시즌에서 더 많은 노력이 요구될 것이다. 이것이 클럽팀의 한계인가[30]

9.2. 개인전

개인전 순위

순위

선수

평균 점수

결과

상금 및 비고

우승

문호준

5.86점

결승전 2R 승자

500만원/커스텀PC

준우승

유창현

4.47점

결승전 2R 패자

300만원

3위

박인수

4.96점

결승전 1R 3위

100만원

4위

이재혁

5.06점

결승전 1R 4위

5위

유영혁

4.15점

결승전 1R 5위

6위

전대웅

3.87점

결승전 1R 6위

7위

신종민

3.64점

결승전 1R 7위

8위

김응태

3.45점

결승전 1R 8위

9위

박도현

4.09점

16강 최종전 5위

10위

배성빈

3.35점

16강 최종전 6위

11위

김기수

3.28점

16강 최종전 7위

12위

최민석

3.03점

16강 최종전 8위

13위

최영훈

3.09점

16강 패자전 5위

14위

김승태

2.19점

16강 패자전 6위

15위

한승철

2.83점

16강 패자전 7위

16위

황인호

4.32점

16강 패자전 8위

입대로 인한

실격조치

17위

이준용

3.47점

32강 패자부활전 5위

18위

양민규

3.30점

32강 패자부활전 6위

19위

정승하

2.79점

32강 패자부활전 7위

20위

우성민

2.41점

32강 패자부활전 8위

21위

박현수

3.22점

C조 6위
(5위 결정전 패배)

22위

김주영

3.00점

D조 6위
(5위 결정전 패배)

첫 출전

23위

정유민

3.50점

B조 6위

첫 출전

24위

김승래

2.56점

C조 7위

최윤서

2.56점

26위

김지민

2.43점

A조 6위

송용준

2.43점

D조 7위

28위

이재인

1.71점

D조 8위

29위

윤정현

1.40점

B조 7위

30위

임재원

1.30점

B조 8위

31위

김현민

1.14점

A조 7위

첫 출전

32위

정승민

0.00점

A조 8위

21~32위는 패자부활전 진출 결정전 패배 선수→평균 점수 순서대로 나열함.

10. 트랙별 베스트 레코드

10.1. 팀전

트랙

기록

경기

선수

카트바디

어비스 바다 소용돌이

1:35:166

8강 24경기

ROX

이재혁

스펙터 X

어비스 숨겨진 바닷길

1:50:893

4강 3경기

ROX

이재혁

파라곤 X

WKC 투어링 랠리

1:20:416

8강 11경기

ROX

이재혁

스펙터 X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1:54:752

4강 2경기

한화생명e스포츠

배성빈

황금기사 X

차이나 골목길 대질주

2:00:687

8강 26경기

SANDBOX Gaming

박인수

흑기사 X

황금문명 비밀장치의 위협

1:48:108

결승

한화생명e스포츠

문호준

파라곤 X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1:48:014

8강 13경기

SANDBOX Gaming

박인수

드래곤 세이버 X

광산 아슬아슬 궤도 전차

1:25:938

8강 24경기

ROX

이재혁

스펙터 X

빌리지 익스트림 경기장

1:36:984

8강 26경기

SANDBOX Gaming

박인수

흑기사 X

포레스트 오싹한 공중다리

2:01:704

4강 1경기

SANDBOX Gaming

김승태

황금기사 X

님프 바다신전의 비밀

2:10:723

플레이오프

Afreeca Freecs

최윤서

백기사 X

빌리지 만리장성

1:40:662

4강 6경기

ROX

이재혁

파라곤 X

쥐라기 공룡 결투장

1:45:680

플레이오프

ROX

이재혁

파라곤 X

연두색: 4강 이후 추가맵 | 빨간색: 8강 한정 맵

10.2. 개인전

트랙

기록

경기

선수

카트바디

어비스 숨겨진 바닷길

1:51:827

16강 최종전

박인수

파라곤 X

어비스 스카이라인

1:21:554

결승

박인수

스팅레이 X

도검 구름의 협곡

1:34:554

16강 1경기

배성빈

스팅레이 X

쥐라기 공룡섬 대모험

1:47:128

결승

유창현

파라곤 X

WKC 싱가폴 마리나 서킷

1:25:775

32강 D조

문호준

스팅레이 X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1:59:921

16강 승자전

문호준

파라곤 X

해적 숨겨진 보물

1:58:567

32강 C조

박인수

스팅레이 X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1:45:848

결승

박인수

파라곤 X

아이스 아찔한 헬기점프

2:02:435

16강 최종전

이재혁

파라곤 X

포레스트 지그재그

2:06:039

32강 D조

문호준

스팅레이 X

[리버스]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2:09:569

결승

문호준

파라곤 X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1:09:829

16강 승자전

문호준

스팅레이 X

공동묘지 해골성 대탐험

1:58:593

결승

전대웅

파라곤 X

연두색: 16강 승자전 이후 추가맵 | 빨간색: 16강 1,2경기 이전 맵

11. 논란 및 사건사고

  • 팀전에서 8강 풀리그를 돌려놓고 4강을 또 풀리그를 돌리는 것에 대해 팬들의 반응이 좋지 않다. 프로야구와 롤챔스의 플레이오프처럼 4강을 진행하거나 듀얼 레이스 시절 시행한 4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이 훨씬 낫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 2월 6일 링크의 공지와 같이 본선 규정이 리그 중간에 변경되었다. 먼저 트랙의 경우 팀전과 개인전 모두 일부 트랙이 교체되는데 팀전 아이템전과 개인전에는 리버스 트랙이 오랜만에 들어온다. 세트별 고정 트랙 역시 모두 변경되고, 재경기가 발생할 시 1트랙이 아닌 랜덤으로 정해진 트랙에서 경기를 치른다. 카트바디의 경우 파라곤 X, 웨이브 X 등 리그 도중에 출시된 카트바디가 추가된다. 이 규정은 팀전은 4강 풀리그부터, 개인전은 16강 승자전부터 적용된다.
문제는 이 규정을 구단, 선수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변경하였다는 공지의 말과 달리, 공지가 뜨기 전까지 변경 사실을 알고 있던 선수가 전혀 없었다. 문호준은 파라곤 X와 웨이브 X가 리그계정의 선물함에 들어와 있어서 공지를 본 후 알게 되었다고 하였고, 이준용과 최민석은 본인의 페이스북에 어떤 선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것이냐, 들은 게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다.[31] 이를 보아 실제로는 전혀 의견 수렴이 없었음에도 공지에는 거짓말을 한 모양. 게다가 교체되어 들어온 <[리버스]사막 빙글빙글 공사장>[32], <공동묘지 해골성 대탐험>[33], <빌리지 만리장성>[* 리그에서 이 맵을 플레이했던 선수는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김승태, 강석인(아이템전만 출전해서 무의미하지만) 풀리그에서 탈락한 문민기, 이재인 뿐이고, HT 엔진이던 8년 전이다. 그나마 앞의 두 트랙과는 달리 이 트랙은 4강에 진출한 16명의 선수들 중 12명의 선수들이(박현수, 정승하, 최윤서, 송용준은 멸망전 불참.) JIU 엔진 시절 멸망전에서 간접적으로 이 트랙을 경험했다.]의 경우 현재 친선에서도 거의 하지 않는 트랙들[34]이다. 8강 풀리그로 연습 시간이 부족한 선수들로써는 연습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듯하다. 여기에 리그의 재미를 위해서 갑자기 바꾼것은 잘 한 일이라는, 하나만 볼 줄 알고 둘은 못 보는 의견까지 등장하며 유저들 간 논란은 과열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논란과는 별개로 코로나19로 인해 리그가 잠정 중단되면서 연습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남에 따라 시간 부족에 의한 경기의 질 저하 문제는 우려했던 만큼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위에서 서술한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전에 출전한 황인호 선수가 피해를 보게 되었는데, 원래는 리그를 다 마치고 3월 30일에 군입대를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나머지 리그 경기가 연기됨으로 인해 16강 패자전에서 몰수패와 함께 최종 16위로 리그를 마무리하고 군대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을 맞게 된 것. 리그를 다 완주하기 위해서 황인호 선수의 의지로 입대 연기를 할 수 있으나 병무청의 승인을 받아야 할 뿐더러 리그가 무기한 연기기 때문에 그때까지 바이러스가 진정될 것이라는 확신조차 없는 상황. 이 문제에 대해 모 카갤러가 고객센터에다 1:1 문의를 넣어봤지만, 넥슨 측에서는 선수 본인에게만 안내한다면서 답변을 회피한 것으로 보인다.#
  • 이번 리그에서 처음으로 선수들의 부스 톡 내용이 공개됐는데 논란이 될 법한 장면들이 포착되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다.
    • 처음 발견된 것은 휠즈 VS 한화생명 전의 부스톡 내용으로, 휠즈 선수들이 한화생명의 에이스 문호준 선수를 홍련 진짜 못돌려, 내가 더 잘한다, 홍련 뇌절 등으로 엄청난 조롱을 한 것이 드러나 많은 카트 팬들에게 욕을 먹는 등 팀의 이미지마저 수직하락했다.[35] 이틀 뒤 문호준은 방송을 통해 "기분은 나쁘지만 휠즈 선수들이 대회에 열정을 가지고 있기에 긍정적으로 보았다. 하지만 선수가 팬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인 만큼 다른 선수들을 까내리면서까지 팀원들의 사기를 올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본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문호준의 방송을 보고 있던 신종민은 도네이션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이후 뇌절성 도네를 남발하면서 정말 진정성이 있는지 의심스러운 수준의 사과가 되었고[36] 결국 문호준이 "사과의 뜻이 있었다면 발언의 대상이 되었던 나나 인수에게 먼저 개인적으로 연락을 했어야 했다"며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게 했다.
    • 이후 4강 진출팀인 ROX팀의 박인재 감독이 아이템전 경기 진행 중에 브리핑에 직접 관여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정규 리그 규정은 공개된 바가 없지만, 오프라인 예선 규정에 선수 본인 외의 인원이 경기에 개입할 경우 경기 전/후를 포함하여 실격처리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이 규정 적용이 맞다면, 경기를 졌으면 몰라도 샌드박스 게이밍과의 아이템전에서 승리를 따냈기 때문에 공식 결과를 지켜봐야할 듯 하다. 그러나 다음날 오전 부스톡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면서 리그 팬들의 불안감을 가중시켰고 결국 문제가 된 규정을 살짝 손대는 선에서 끝나고 아무 징계도 없이 유야무야 넘어가는 것으로 끝나고 말았다.# 이전부터 자잘한 병크가 있어왔지만 여전히 주최측의 리그 시청자를 기만하는 행위에 팬들은 크게 분노했고 수준 이하의 운영을 보여주는 리그 운영진과 박인재 감독에 대한 수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박인재 감독은 다음날 방송을 켜 해명하긴 했으나 그다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해명에 여전히 여론은 매우 좋지 않은 상태이다.
  • 5월 13일에 치뤄진 개인전 16강 승자전 경기 첫 트랙인 어비스 스카이라인에서 빽알 버그가 발생하여 재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1랩 마지막 구간에서 유창현과 박도현이 자동 R 버그를 당해 순위가 뒤쳐졌고, 2랩에서 유창현이 동일한 버그를 한 번 더 당하면서 리타이어 하는 모습이 옵저버에 비춰졌다.[37] 이후 진행한 재경기에서 배성빈 선수 역시 같은 버그가 발생하였다는 의견이 있으나, 경기는 그대로 진행되었다.

12. 여담

  • 개인전 경기 진행 전 선수들의 소개 방식이 지난 시즌과 비교하여 변화되었다. 지난 시즌까지는 8명의 선수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한명한명씩 시드 순서[38]대로 소개했으나 이번 시즌부터는 ○○조 식으로 여러 선수들을 묶어서 시드 순서와 상관없이 그룹별로 소개한다.[39] 그러나 16강 1경기부터 기존의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32강까지만 위의 방식으로 소개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리그 중 확산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2020년 1월 29일 오후 2시에 경기가 열리는 넥슨 아레나에 긴급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모든 넥슨 아레나 근무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또한,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예외 없이 체온을 체크하고, 손세정을 시행하며 마스크 미지참시 마스크를 무상 제공한다. 공지 그 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유행이 지속되면서 2월 5일부터 당분간 무관중으로 대회가 진행될 것이라는 공지가 떴고,[40] 이에 따라 티켓 환불 처리 및 절차 등의 긴급공지를 2월 3일에 올렸다. 공지 그러나 결국 2월 24일, 코로나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는 등 사태가 더 악화되자 리그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되었다.공지사항 그 후 약 2달 뒤인 5월 9일 재개가 확정되었다. 공지사항
  • 2년 전에 열렸던 듀얼 레이스 시즌 3처럼 개인전에서 같은 팀원끼리 같이 앉지 못하게 하는 방식은 유지했다.
  • 이번 시즌 팀전은 유독 리타이어가 자주 발생했는데, WHEELZ의 윤정현, ROX김응태, 샌드박스 게이밍김승태, 1stA의 유관영과 장건까지 무려 5명이나 기록했다. 특이한 점은 5번의 리타이어 모두 트랙 승패 여부에 영향은 없었다는 것.
  • 리그 중단 기간이었던 2020년 4월 이벤트 리그인 한화생명e스포츠 카트라이더 올스타전을 개최했다.
  • 리그 결승 생중계를 OGN에서 진행하면서 2012년 17차 리그 이후 8년만에 공식 대회가 OGN(전 온게임넷)에서 중계하게 되었다.


  1. [1] 코로나 19로 인한 연기
  2. [2] 2020년 2월 22일까지 생중계. 2020년 3월 16일부로 SPOTV GAMESSTATV로 채널을 개편하면서 이후의 생중계는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
  3. [3] OGN은 2020년 5월 10일부터 익일 재방송결승전 생중계 진행.
  4. [4] 시즌 초기에는 2019 시즌처럼 야외 결승으로 진행하려고 한 것으로 보이나,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팀전 4강에 이어 넥슨 아레나에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게 되었다.
  5. [5] 3월 2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무기한 연기되었다가 날짜가 늦어졌다.
  6. [6] 서버 이슈로 인해 연기되었다
  7. [A] 7.1 7.2 7.3 7.4 7.5 7.6 7.7 7.8 팀전 기록만 기재함.
  8. [8] 이은택이 팀전 4연패의 경력은 있지만, 처음 두 시즌은 드래프트 제도였다.
  9. [9] 팀 창단하자마자 우승이란 타이틀도 확실했다.
  10. [10] 특히 샌드박스 상대로는 2시즌 동안이나 무릎을 꿇었기 때문에 더욱 이를 갈고 준비할 것이다.
  11. [11] 유영혁 역시 평균점이 전대웅보단 훨씬 높지만 기복이 심한 편.
  12. [12] 다만 전대웅이 공백기가 좀 있었던데다 저번 시즌에는 아예 아이템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템전 실력이 좀 많이 떨어지고 연방에서 오더대로 행동하지 않아 팀원들의 뒷목을 잡게 할 정도의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자주 한다. 바리케이드를 치지 말라고 할때 치거나, 천사를 슬롯의 뒤쪽에 넣어놓고 있다가 천사 타이밍을 놓치거나 등등. 그래서 전대웅을 빼고 차라리 최윤서를 아이템전에 넣으라는 말도 팬들 사이에서 꽤 많이 나오는데 최윤서 역시 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아이템전을 안 뛸 정도로 못해서 애매한 상황이다. 물론 이 근거는 그나마 최윤서가 실력은 떨어지더라도 오더는 잘 따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 모양.
  13. [13] 절정은 1월 1일 새해기념 연방에서 한화에게 0대10으로 패배했다...
  14. [14] 이건 당연한 게 이중선, 홍승민, 정승민이 있던 시절에는 과정이 매우 험난했고 스피드마저 4강 팀 중 최약체지만, 결과적으로 3위를 했다. 이후 성적에 욕심을 내 전력 강화를 위해 최윤서와 정승하 영입은 그나마 납득했지만,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방출 과정이 시원치 않았고 나머지 한 자리는 임재원, 신종민, 황인호가 아닌 전대웅을 부른 것이기 때문에 만약 결승조차 못 가면, 즉 3위 이하를 기록할 경우(성적 유지 및 하락) 더욱 욕 먹는 것이 당연하다.
  15. [15] 아무런 잘못이 없는 선수들도 욕을 같이 먹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역시 유영혁, 강석인, 전대웅, 이재성 감독의 잘못과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16. [16] 박인재는 이전에 멘티스 9골든 스톰 블레이드 9, 부티 9, 스토커 9, 부티 9 XE 등으로 나름의 성과를 낸 전적이 있다.
  17. [17] 실제로 개인전, 팀전 예선에서 모두 그만의 뒷심을 발휘했으며 팀전에서는 패패승승승, 개인전에서는 후반에서 1위를 연속으로 차지해서 본선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해냈으며 이러한 기세로 지난 시즌 결승전에 화이트 라이더로 출전하기도 했다.
  18. [18] 박인재가 작전 및 코칭도 해주는 것으로 보이고, 연습실과 합숙을 위한 숙소 등도 지원받는다고 한다. 공식적으론 별개의 팀이지만 사실상 연습생 팀 같은 이미지.
  19. [19] 아이템전을 자주 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며 주종목은 스피드전이다. 그나마 비슷한 롤이 저번 시즌 SKY의 황인호.
  20. [20] 신예 선수들이 3명으로, 지난 리그보다 수가 대폭 줄었다.
  21. [21] 이재혁, 박도현, 배성빈
  22. [22] 정승하, 김승태, 유창현
  23. [23] 이재인, 우성민. 전 시즌에 참가하긴 했지만 아직 군입대로 인한 공백이 눈에 보이는 케이스.
  24. [24] KeG결승진출자 정유민, 카갤에서 잠깐 떴던 최민석 등
  25. [B] 25.1 25.2 25.3 25.4 개인전 기록만 기재함.
  26. [26] 첫 경기는 본인의 실수로 자멸했고, 두 번째는 막판 몸싸움에서 밀렸으며, 세번째는 본인의 공격이 모두 실패하며 주도권을 잃고 끌려다니다 패배했다.
  27. [27] 이 점에서 저번 시즌과 비교된다. 저번 시즌 샌드박스는 4강 첫 두경기에서는 흔들렸지만 그 이후로는 정신 차리고 결승에 다시 한 번 진출하여 상대팀을 압살하며 팀전 우승컵을 들어 올렸지만, 이번 시즌은 대조적으로 슬럼프를 보여주면서 결국 4위에 그쳤다.
  28. [28] 지난 시즌의 락스와 비슷한 행보를 걸었다고도 할 수 있는데, 4강 첫 두 경기를 아쉽게 패했다는 점과 생존을 위한 마지막 경기에서 크게 흔들리며 탈락했다는 점이 비슷하다.
  29. [29] 오즈전 스피드 승리, 퍼에전 스피드 승리, 휠즈전 아이템 승리였다.
  30. [30] 그럴 수도 있다. 아마추어팀 3팀 중 다른 두 팀은 월급을 못 받을 뿐이지 리그를 목표로 전념하여 연습했으니... 그러나 엑스퀘어는 온라인 클럽에서 모여서 대표로 나간 팀이다. 즉 축구나 야구로 치면 휠즈나 퍼스트에이는 실업팀, 독립리그 팀 정도고, 엑스퀘어는 동네 조기축구회나 사회인야구 팀인 셈. 프로팀은 물론 다른 아마추어팀과 비교해서도 밀릴 수밖에 없다. 실제로 휠즈는 다음 시즌에 GC Busan의 스폰을 받고 출전할 것을 생각한다면...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 4의 우승팀인 그 GC 부산이니 말 다한 수준.
  31. [31] 이 중 이준용은 패자부활전에서 탈락하면서 16강에 나가지 못하게 되면서 직접적인 피해는 받지 않게 되었으나, 최민석 선수의 경우는 실제로 16강에 진출한 후에 공지를 받은 것이었기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봤다고 할 수 있다.
  32. [32] 리그에서 이 맵을 플레이했던 선수는 문호준 뿐이다. 근데 그게 코튼 SR을 타던 14년 전이다.
  33. [33] 리그에서 이 맵을 리그에서 플레이했던 선수는 문호준, 전대웅, 유영혁, 강석인 뿐이고, Z7 엔진이던 9년 전이다.(게다가 강석인은 아이템전만 뛴다.)
  34. [34] 이 맵 중 해골성이나 역사빙은 카트라이더를 늦게 시작한(대충 2015년 이후) 프로 라이센스의 경우는 해당 맵이 인기있던 시절부터 꾸준히 플레이를 해오던 L1에게 지는 경우도 있다. 평범한 수준의 맵 이해도와 주행 실력만 가지고도 어지간한 고수들은 다 제껴버리는 게 가능한 맵들이기 때문.
  35. [35] 처음에는 전진우와 윤정현으로 알려졌으나, 대사를 전부 들은 결과 전진우, 김지민, 신종민 3명으로 밝혀졌다. 덕분에 혼자서 묵묵히 있었던 윤정현은 누명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참고로 신종민과 전진우의 경우는 원래부터 다른 사람과 마찰을 빚은 적이 좀 있었기 때문에 안티가 많았는데, 이번에 또 일이 터져서 이미지를 완전히 박살내버렸다. 신종민은 항목에 논란이 쓰여져 있고 전진우는 실명으로 유명 선수 출신 BJ에게 악플을 달고 다닌 전적이 있어서(...) 선수가 되기 전부터 카갤 등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았다. 원래 락스 게이밍 입단 후보로도 점쳐졌으나 락스에 못 간 이유도 인성 문제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면 말 다했다. 또한 전진우는 전직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36. [36] Twip의 춘희 목소리로 도네를 하였는데 이게 사과라고 하기에는 너무 장난스러워 보인다는 의견이 많았다.
  37. [37] 다만, 2랩 때 자동 R 버그를 당하지 않았어도 리타했을 만큼 거리차가 꽤 있었다.
  38. [38] 노랑 - 검정 - 빨강 - 흰색 - 보라 - 초록 - 파랑 - 주황.
  39. [39] 예: 엘리트조(이준용-김승래-박인수), 꿀벌조(최민석-황인호-정유민), 라떼는 말이야즈(문호준-김주영) 등. 여담으로 꿀벌즈라는 이름은 개인전만 참가하는 선수들은 팀별 의상이 아닌 노란색 야잠을 입고 출전하게 되는데 이 때 모습이 꿀벌을 연상시킨다 하여 해설진들이 붙여준 이름이다.
  40. [40]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정규 리그인 LCK도 같은 시기에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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