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eeca Freecs/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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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프릭스

Afreeca Freecs

창단

2019년 8월 12일

팀명

Afreeca Winner(2018)

Afreeca Professional(2018)

Afreeca Flame(2018)
Flame(2019)
Afreeca Freecs(2019~)

팀 컬러

약칭

AF

소유주

대표

서수길

단장

정찬용[1]

감독

이재성

코치

공석

주장

유영혁

홈페이지

우승 기록

팀전
(0회)

개인전
(1회)

2019-1 문호준[A]

로스터

ACTIVE

SPEED ACE
유영혁

RUNNER
전대웅

RUNNER
최윤서

SWEEPER
정승하

ITEM ACE
강석인

1. 소개
2. 역사
3. 팀 컬러
5. 밈
5.1. 현재 사용되는 밈
5.2. 사장된 밈
5.2.1. 이중선장진형에 대한 욕설
6. 전 멤버
7. 성적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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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eeca Freecs}}}'''

#GOFREECS

아프리카 소속의 카트라이더 팀. 창단 후 매 시즌 4강에 진출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3]

2. 역사

2.1. 듀얼 레이스 3

  • Afreeca Winner

멤버: 이중선(SPEED ACE), 이중대(RUNNER), 안혁진(SWEEPER), 장진형(ITEM ACE)
이번에도 이중선은 에이스 결정전 연패를 끊지 못했으나 다행히 이중대가 에이스 결정전에 승리하여 4강 토너먼트로 이끌었다. 가장 칭찬할만한 점은 바로 안혁진의 영입이다. 수많은 경기에서 순위를 먹으면서 팀원들이 올라올 수 있게 궂은 일을 다했다. 그로 인해 위너를 응원하는 많은 팬들에게 안혁진이라는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장진형을 둘러싼 논란과 더불어 쌍둥이 파워가 생각만큼 시너지를 못내면서 4강을 힘겹게 올라왔다. 리그 4강이면 충분히 좋은 성적이기는 하나 워낙 이런저런 문제가 많았고 팀원들의 네임밸류에 비하면 여러모로 찜찜한 느낌.
  • Afreeca Professional

멤버: 박창규(SPEED ACE), 한상현(RUNNER), 김택환(SWEEPER), 이승교(ITEM ACE)
스피드전에서는 팀워크 문제로, 아이템전에서는 전체적으로 낮은 실력으로 인해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박창규와 한상현의 부진이 뼈아팠다. 김택환은 6년만에 복귀함에도 스피드전에서는 본인 몫을 했고 특히 맥스틸전 스피드 4번째 트랙에서 불리한 상황을 결국 버텨내 결국 1위를 차지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위너전에서는 스피드전 2경기 연속 팀원이 678을 기록하는 와중에 혼자 3위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아이템전에서 실수로 번개를 갈아버리는 본인의 흑역사를 만들기도 했다. 이승교는 원래 스피드 유저였기 때문에 아이템 에이스 중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개인전에서는 문호준에 이어 2위로 16강에 직행하는 활약을 보여줘 차기 리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그리고 군대갔다

2.2. 듀얼 레이스 X

멤버: 문호준(ACE), 유은호(SWEEPER)배성빈(RUNNER), 박도현(MIDDLE), 최영훈(SWEEPER)

처음 평가로는 유영혁의 Xenics Storm[4] 다음가는 우승후보로 뽑혔다. 팀전에서는 3전 3승으로 결승에 진출했지만 팀전 결승전에서 1라운드 올킬전에서 본인이 자신있어 하는 트랙인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에서도 안타깝게 박인수에게 패배하며 이차 썩었어 4:3로 지고 2라운드 팀전에서는 뛰어난 모습을 보였으나 박인수의 주행과 한승철의 디펜스에 휘둘리며 4:3로 지는 등 에결조차 못가고 안타까운 결과를 가져오면서 팀전도 준우승으로 살짝 아쉬운 마무리를 지었다.

여담으로, 여기에 이은택을 넣으면 현재 한화생명e스포츠의 멤버와 똑같다.

2.3. 2019 시즌 1

멤버: 유영혁(SPEED ACE), 문호준(RUNNER), 최영훈(SWEEPER), 강석인(SWEEPER), 이은택(ITEM ACE)

첫 멤버를 구성할 때부터 "어차피 우승은 플레임"이라는 말이 당연하다는 듯이 여겨졌다. 이은택과 강석인이 있는 아이템전은 GEEKSTAR과 SAVIORS에는 꾸역승을 거둔 것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에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단, 스피드전은 유독 SAVIORS만 만나면 힘을 못썼다. 결국 SAVIORS를 상대로 스피드전 3-2 패배, 아이템전 3-2 승리, 에이스 결정전 패배라는 공식이 연속으로 이어졌다. 결승전에서도 스피드전 2, 3세트를 연속 퍼펙트로 가져가며 유리하게 전개하는듯 했으나 몸이 풀려버린 SAVIORS의 질주를 막을 수는 없었고, 결국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한 번 문호준이 패배하는 그림으로 준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드림팀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결말은 많이 씁쓸하겠지만 문호준이 그래도 개인전 우승을 거머쥔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 물론 문호준의 팀전 에이스 결정전 5연패[5]는 지켜보는 팬들의 입장에서는 속이 타들어가는 결과이기는 하다.

2.4. 2019 시즌 2

멤버: 유영혁(SPEED ACE), 이중선(RUNNER), 강석인(SWEEPER), 유은호(RUNNER)→홍승민(SWEEPER), 박천원(ITEM ACE)→정승민(ITEM ACE)

2019 시즌 1까지는 스폰서만 제공되었으나, 2019 시즌 2부터 공식창단 되었다. 이 팀은 아프리카에서 스폰을 받기 전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다. 2019 시즌 1이 끝나고 유영혁이 문호준의 팀을 나가고 스피드 욕심이 있는 강석인과 같이 팀을 만들었다.[6] 그리고 스피드 전용 선수 이중선과 아이템 전용 선수인 박천원을 영입했다. 그리고 마지막 빈자리를 온라인 고수 유은호로 채웠다.

처음에는 서로 합도 잘 안맞고 스피드전 폼도 유영혁을 제외하면 썩 좋지 못했다. 그러다가 합이 맞춰지고 많은 연습량으로 폼이 많이 올라왔다. 아이템전 또한 피지컬은 좋았으나 좋지 못했던 합이 맞춰지면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팀워크를 보여줬었다. 그런데..

유은호와 박천원의 예전 핵 사용 전적으로 리그 영구 출전 금지가 되었다고 유영혁이 개인방송에서 밝혔다. 팀에서 중요한 부분들을 맡았던 선수들이 빠지게 되면서 전력손실이 너무나도 커지게 된 것. 영정듀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정승하, 황인호 등 팀이 없는 선수들을 용병으로 채워 테스트 겸 연방을 진행했었고, 그 둘의 빈자리를 아이템 에이스 정승민과 온라인 고수 홍승민[7]을 영입했다.

이 둘과 같이 연방을 계속 진행했었을 때 당연히 예전 멤버가 속해 있었을 때에 비해 전력손실이 꽤 크다는 게 느껴졌다. 유영혁이 "우리 오프예선 뚫을 수 있는거 맞지?" 라고 말했을 정도. 그래도 오프라인 예선은 조 1위로 통과하긴 했다. 홍승민과 정승민의 포텐이 어느정도 터질지가 관건.

8강 풀리그는 A조에 들어가게 되었고, 개막전에서 긱스타를 상대로 3-0, 3-0을 기록하며 1승을 챙겼다. 스피드전에서는 식칼같은 주행을 선보인 이중선과 스크림에서는 부진했던 강석인과 홍승민이 자기 몫 이상을 해준것이 컸다. 어느정도였냐면 스크림 당시 유영혁이 뭔가를 해줘야 뒷순위가 올라와서 꾸역꾸역 이긴 판이 빈번했는데 맘놓고 스위퍼 역할을 했을 정도. 아이템은 프릭스가 우세할 것 이라는 예상은 있었으나 피지컬과 팀합에서 긱스타가 상대가 안됐을 정도였다. 이정도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4강 이상도 꿈은 아닐 것 이다.

개인전은 팀에서 유영혁 혼자만 진출해있는 상황에서 B조에 배치받았고, 박도현, 박인수와 함께 3강 체제를 이루며 3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한다.[8]

그 다음 팀전 경기인 샌드박스전 에서는 스피드는 피지컬차이와 팀합 차이를 보이며 0-3 완패를 당했으나, 아이템은 치열한 접전끝에 아쉽게 2-3 패배로 1패 기록, 1승 1패가 되었다. 하지만 그 다음 경기였던 긱스타 vs 원큐전 에서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긱스타가 승리를 이뤄냈기 때문에 세트득실과 트랙득실에 있어서는 프릭스가 훨씬 우세한 것은 맞다. 전력을 가다듬고 다음 경기인 원큐전을 잘 준비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인다.

그리고 8강 마지막 풀리그인 원큐전 에서는 스피드는 원큐의 경고누적으로 스피드전 1-0으로 시작하는 어드밴티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경기력으로 3-2 승, 그래도 아이템전은 압도적인 피지컬과 팀합을 보이며 3-1 승리를 거두며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4강 첫 경기인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강석인, 정승민, 홍승민의 삽질로 결국 스피드전, 아이템전 전부 무기력하게 졌다.

이어진 개인전 16강에서는 유영혁이 아슬아슬하게 조 4위로 승자전에 진출했다.

4강 두번째 경기인 락스 랩터스와의 경기에서는 스피드전은 첫 트랙인 신화 신들의 세계를 따내며 좋은 출발을 했으나, 저번 경기부터 이어진 강석인의 부진으로 인해 세 트랙을 내리 지며 패배했으나, 아이템전은 반대로 강석인과 정승민의 하드캐리로 승리했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싸움 끝에 유영혁이 한승철을 잡으며 승리, 1승 1패 세트득실 -1, 트랙득실 -4로 현재 4강 진출팀 중 2위 이지만 다음주 경기 결과에 따라 4강 탈락까지 갈 수도 있다.

바로 이어진 개인전 16강 승자전에서는 유영혁이 초반에는 점수가 좋지 않았으나, 중반부부터 연금메타로 포인트를 착실히 쌓아가며 3위로 결승에 직행한다.

10월 26일자 토요일 경기에서는, 샌드박스에게 또 다시 6:0으로 실점하는 한타까운 상황이 벌어졌다. 하지만 한화의 승리를 예견하였기에 진출은 확정이나, 한편으로 플레이 오프에서도 부진이 이어질거라는 비판도 많이 주장되고 있는 상황이다.

플레이오프에선 스피드는 크게 졌지만, 아이템전에선 엄청난 접전을 펼치며 아쉽게 끝냈다. 이번 시즌 아프리카를 되살펴보면, 저번 시즌과 상당히 유사하다.[9] 시즌 시작 전, 8강도 못 뚫을것이라는 예측도 충분히 많았고, 걱정도 매우 많이 받았다. 질 경기를 매우 크게 지고, 이기는 경기를 겨우겨우 꾸역승을 하고 입상을 이뤄내면서 개인전 리그의 이중대와 비슷하게 실속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런저런 말도 많았지만 어쨌든 입상에 성공하며, 차기 리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여담으로, ROX Raptors와 완벽한 상반이다. 락스는 1세트 승, 2세트 패, 에결이고 아프리카는 1세트 패, 2세트 승, 에결이다.

축약해보자면 이 아프리카와 락스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4강쯤이었다. 사람들이 생각한 평균의 경기력으로 봤을때엔 아프리카가 1세트를 시원하게 지고 2세트를 가까스로 이기더니 에결 유영혁, 락스는 1세트 겨우겨우 따내고 2세트 시원하게 패배, 에결 이재혁. 완벽하게 반대다.

2.5. 2020 시즌 1

2020 SKT JUMP Kartrider League Season 1 경기 결과표

라운드

본선

포스트시즌

8강 풀리그

8




4강 풀리그

4




P.O

결승

-

세트 승

2

2

0

2

2

2

0

0

0

2

1

-

세트 패

0

0

2

0

0

0

2

2

2

1

2

-

트랙 승

6

6

2

6

6

6

2

2

2

4

4

-

트랙 패

2

3

6

3

0

2

6

6

6

3

7

-

결과

3위

전적

1승0패

2승0패

2승1패

3승1패

4승1패

5승1패

5승2패

2

0승1패

0승 2패

1승 2패

-

세트 득실

+2

+4

+2

+4

+6

+8

+6

3

-2

-4

-3

-

트랙 득실

+4

+7

+3

+6

+12

+16

+12

3

-4

-8

-6

-

순위

2

2

2

2

2

2

3

3

4

4

3

-

2019 시즌 2의 멤버에서 유영혁, 강석인[10]만 남고 나머지 세 자리는 새로운 선수들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11] 정확한 멤버는 11월 24일 이재성 감독의 개인방송에서 발표한다고 한다. 결국 예상대로 유영혁, 강석인만 남고 나머지 멤버는 전부 교체됐다. 새로 영입해온 멤버는 무려 최윤서, 정승하, 전대웅이다. 저번 시즌과 비교해보면 스피드에 엄청나게 힘을 준 것으로 보이며 강석인은 저번 시즌부터 계속 거론된 하락된 스피드전 폼 때문인지 아이템 에이스로 전향한다고 한다.

팀전은 시드를 받아서 자동진출하였으며, 개인전도 강석인을 제외하면 전부 패자부활전도 안 거치고 바로 본선에 진출했다. 혼자 패자부활전에 간 강석인은 1라운드에서 탈락하면서 강석인을 제외한 4명이 양대리그에 모두 출전하게 되었다.

개인전 32강에선 소속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A조의 유영혁은 생존자 5인중 유일하게 1등을 하지 못한 상황에서 4위로 패자부활전에 진출했고, B조의 전대웅은 초반에는 신맵에서 고전하면서 포인트관리를 잘 못했지만 중반부터 5등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준수한 포인트 관리에 성공하여[12] 1위로 16강에 직행했다. C조의 정승하는 장염에 걸린 컨디션 난조 속에서 공동5위를 기록했고, 박현수와의 단두대매치에서 승리하여 패자부활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같은 조의 최윤서는 23점으로 김승래와 공동 최하위를 기록하여 탈락하였다.[13]

2월 9일 기준으로 현재 샌드박스를 제외하면 모든 팀에게 세트스크어 2:0으로 이기며 4승 1패로 사실상 4강 진출이 확정지어졌다. 팀전 5번째 경기에서는 엑스퀘어에게 양학을 선사하여 6:0 퍼펙트 승리를 거두었고, 현재 트랙 스코어 +12, 세트 스코어는 +6으로 전체 2위이다.

휠즈와의 경기에선 전대웅과 유영혁의 BIG 3의 원투펀치가 가동되며 신승을 알렸고, 아이템전에서는 여전히 강석인이 미친 피지컬로 상대를 압도했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승리함으로써, 1위를 차지했다. 특이점으로는 현재 8강 팀에서 유일하게 에이스 결정전을 치루지 않았다는 점.

이어진 개인전에서는 유영혁이 후반에 약간 주춤했으나 10경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51점으로 간만에 1위를 차지하며[14] 16강에 올라갔으나, 정승하는 팀전에서 힘이 빠진 것인지 결국 7위(전체 19위)로 탈락하였다.

8강 풀리그 마지막 경기인 라이벌 한화생명전은 0:2로 패배했다. 스피드전은 한화의 약점인 어비스 트랙들을 2연속으로 따냈지만 나머지 트랙을 모두 지면서 리버스 스윕을 당했고, 아이템전은 0:3으로 완패.

4강 풀리그 첫 경기에서 한화와 리턴매치를 벌였으나, 또 0:2로 패배했다. 이번에도 2-6이 나왔는데 스피드전은 한화의 약점인 어비스 트랙들을 2연속으로 나왔으나, 모두 내주고 대저택까지 내주면서 유영혁 혼자 외롭게 버티는 양상이 계속되며 0:3으로 완패했고, 아이템전마저 유영혁 혼자 외롭게 버티는 양상이 계속되며 2:3으로 역전패했다.

4강 풀리그 락스와의 경기에서는 역으로 0:2로 패배했다. 또 2-6이 나왔는데, 스피드전은 유영혁의 하드캐리로 패패승승까지 하며 8강의 데자뷰를 만드나 했으나, 마지막 포레스트 오싹한 공중다리에서 말 그대로 2랩부터 유영혁 혼자 버티는 양상이 계속되며 유영혁에게 무한으로 고통을 주고있으며, 아이템전도 다를 게 없어서 유영혁 혼자 상위권에서 버티다가 0:3으로 패배했다.

현재 평가는 공격적인 리빌딩으로 기대를 모으고, 8강까진 1위 싸움에도 참여하는 등 꽤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4강에 들어서니 유영혁 제외 모든 선수들이 심각한 부진에 빠져버리며 유영혁 원맨팀으로 평가받는다. 전체적으로 보면 확실히 8강까진 팀합이 조금 딸릴지라도, 엄청난 피지컬로 상대를 압살하며 리빌딩이 성공적으로 보였으나, 8강에서 심한 기복으로 불안함의 끝을 보여주던 유영혁이 전성기급으로 활약하며 홀로 고군분투한 반면 러너인 전대웅이 약팀에게만 강하다는 걱정이 실현되어 4강에서는 저번 시즌 러너인 이중선보다도 심각하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고,[15] 전대웅만 부진한 게 아니라 믿었던 정승하와 최윤서마저 기복이 매우 심하여 상황이 좋지 않게 돌아갔으며, 아이템 에이스인 강석인 마저 4강부터 급격한 부진에 빠져버린 탓에 4강 총평은 그냥 팀이 유영혁 원맨팀으로 평가가 떨어졌다. 팬들 사이에서는 유영혁 빼고 전부 물갈이 하라는 의견이 오갈 정도.

4강 샌드박스전에서는 승부예측도 94 vs 6인만큼 이기기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으나, 스피드전에서 팀원 모두 역대급 폼을 보여주며 그 샌드박스를 3대0으로 완승했고, 아이템전은 아쉽게 3대1로 패배하며 에이스 결정전에 가게 됐다. 출전 선수는 무려 박인수 vs 유영혁. 트랙은 명경기가 매우 자주 나오는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로 정해졌는데 1랩에서 유영혁이 박인수가 주로 하는 툭툭 건드는 플레이를 역으로 박인수에게 시전하며 치열하게 레이스를 펼치다 2랩 계단 구간에서 박인수가 실수를 한 이후로 멀어진 거리를 쫓아가다 환풍구 진입 전 구간에서 다시 한번 블로킹에 성공하며 거리를 벌렸고, 마지막 코너에 박인수는 회심의 직부를 날렸으나 직부 각 자체가 성공하기 힘든 구도였고 상대는 선수들 중 가장 많은 1:1 경험을 가진 유영혁이었다. 유영혁은 박인수의 최후의 시도를 가볍게 회피하며 유유히 결승선을 통과했고 이로써 아프리카가 플레이오프를 확정지었다. 이 경기로 인해 많은 것을 얻었다. 샌드박스전 7연패, 스피드전 21트랙 연속 패배, 아프리카 프릭스로서의 스피드전 트랙 전패, 유영혁을 제외한 스피드전 선수들의 부진 등을 모두 깨고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스피드전은 유영혁과 아이들, 아이템전은 치열한 양상이 지속되었고, 에결은 허무하게 졌다.

개인전 결승전은 유영혁이 엄청난 폼을 보였으나 사고에 휘말린 탓인지 5위, 전대웅은 구맵 신맵 극단적인 모습으로 6위에 그쳤다.

전체적인 이번시즌 총평을 한다면 디펜딩 챔프 샌드박스를 꺾고 3위로 입상했지만 다른팀들에 비해서 확실히 아쉬웠던 점이 많다. 스피드전에서는 저번시즌 고질적인 약점이었던 서로 꼬이는 장면들이 많이 보였고, 특히 강팀과의 경기에선 러너가 앞으로 치고나가지 못할 경우, 유영혁 혼자서 버티며 어떻게든 순위를 뒤집으려다 지는 장면들이 많았다. 단두대 매치인 샌드박스와의 4강풀리그 마지막경기에서 최윤서에게 러너역할을 맡겼고 3연속 1등을 하며 믿음에 보답하였던 부분이 고무적이지만 락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선 스피드 최강폼 이재혁을 밀어내지 못하며 또다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한화와 락스와 같이 확실한 러너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를 필두로 3위권을 먹어주며 뒤쪽으로 처지지 않는 역할을 유영혁과 함께 같이 해주는 플레이가 앞으로 필요할 것이다. 믿었던 아이템전 역시 8강풀리그때는 나름대로 굉장한 활약을 해주었던 아이템 에이스 강석인이 리그 후반기로 갈수록 상대팀들에게 묶이며 고전하였고, 강석인이 하위권으로 처지면 무기력하게 지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다. 플레이오프 락스전에서 그동안 아이템전의 부진을 씻어내는 극적인 승리가 있었지만 강석인이 묶였을때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분명히 앞으로의 시즌을 위해 보완해야 할 것이다.

3. 팀 컬러

이 팀의 스타일을 짧게 말하자면 엄청난 개인 피지컬, 부족한 팀합, 극심한 기복, 그리고 위기에 강해지는 팀 한화생명 e스포츠와 비슷하게 각 선수들의 포지션이 딱딱 정해져있다.[16] 실제로도 듀얼레이스 시즌 3부터 전통인데, 위너 팀의 경우 스피드전은 쌍둥이 파워 시너지를 노리고 안혁진이 디펜하며 원투를 만드는 좋은 팀 플레이를 기대했지만, 그냥 이중대, 이중선이 팀합 대신 상대를 피지컬로 찍어누르고 거기에 안혁진이 가세해 피지컬로 때려잡는 간단하고도 무식한 구조였다.(...) 아이템전도 다를 게 없는데, 원래 장진형이 선봉장으로 나서서 팀원들이 장진형을 잘 따라오는 좋은 팀 플레이를 기해했지만, 막상 리그가 시작되고 보니 장진형이 엄청난 구멍이라서 그냥 이중대, 이중선이 팀합 대신 상대를 피지컬로 찍어누르고 거기에 안혁진이 가세해 피지컬로 때려잡는 간단하고도 무식한 구조였다.(...)[17][18] 프페 팀은 연습량은 많았으나 서로 팀합이 맞지 않았고, 아이템은 이승교만 믿고 가는 원맨팀이었다.

듀얼레이스 시즌 X엔 4강 풀리그에선 2세트에 좋은 팀합과 피지컬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강팀의 정석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결승에서 팀원들의 불협화음과 그간 보여주었던 팀합은 삐걱인 채 결국 패배했다.

그리고 19-1시즌에는 유영혁, 강석인, 이은택이 합류하여 다른 팀을 상대로는 5명 모두가 엄청난 피지컬과 팀합을 보이며 최강팀이 되는듯 했으나, SAVIORS만 만나면 최영훈과 강석인의 팀합이 제대로 꼬였고, 결국 문호준과 유영혁이 원투를 하지 못한다면 지는 양상[19]을 계속 보여주며 SAVIORS에게 3번이나 졌다.

19-2시즌에는 영정듀오의 실격으로 팀원이 바뀌었다[20]는 걸 참작할수 있지만, 스피드전에선 강석인이 팀킬잔치를 열며 팀합이 매우 안맞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유영혁과 이중선이 어떻게든 멱살잡고 견인하는 양상이 계속되는데, 그마저도 강석인이 이중선과 라인이 꼬이면서 이중선도 8등에 박힌 채로 시작하는게 대부분이라 지는 그림이 많이 나왔다. 아이템전에선 그냥 강석인 혼자 처지면 금방 올라와 자석으로 역전하는 전형적인 피지컬 싸움이 계속되었다. 결국 팀합이 잘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3위로 마무리.

논란의 20-1시즌, 스타일은 아프리카 위너 시절의 상위호환 느낌이다. 스피드전에 출전하는 모두 예전에 스피드전에서 한 팀을 이끌던 선수들 이었던 만큼 피지컬은 출중하나 듀레X 제닉스 스톰처럼 시너지가 잘 맞지 않아 8강 초반에는 말그대로 피지컬로 찍어누르며 경기를 풀어 나갔었다. 아직 스피드 팀전 폼들이 완성되지 않은 락스와 스피드 약팀으로 분류되던 퍼스트A와의 경기에서는 그래도 먹히긴 했으나 전략과 피지컬 모두 최강이라고 분류되는 샌드박스에게는 먹히지 않으며 0 : 3 대패를 당하기도 했다. 이게 정점을 찍은 8강 풀리그 OZ Gaming과의 경기에선 스피드전 1 : 2 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피드전 4경기 차이나 골목길 대질주에서 왜 정점을 찍었는지 알 수 있는데, 시작부터 팀원들끼리 라인이 꼬였고 유영혁이 치고 나갔으나 몸싸움에 밀려 678이라는 최악의 순위를 마다하게 된다. 유영혁과 최윤서가 추격하는 와중, 정승하가 본인의 판단으로 고의삽을 푸며 상대방 두명이 걸리는 좋은 플레이가 나왔고, 수적 열세는 오즈에게 돌아간다. 오즈의 상위권엔 우성민 혼자, 아프리카는 유영혁과 최윤서가 버티고 있었는데, 원투를 서로간의 피지컬로 빼았는다. 최윤서가 유영혁 뒤에서 디펜을 하다가 유영혁과 라인이 꼬였고 우성민과 유영혁의 1:1 상황이 된다. 우성민이 유영혁과 몸싸움에서 이기나 했지만. 엄청 빠르게 살아났고, 우성민도 감속이 되었기 때문에 라인을 고쳐 잡는동안 전대웅이 우성민을 밀어버리며 승리. 맞지 않는 팀합을 그냥 피지컬로 때우는 승리했지만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남은 8강 경기에선 유영혁과 최윤서가 서로 카트바디를 교체하며 최윤서는 백기사 X로 상위 포지션에 더 수월하게 올라갈 수 있게 되었으며, 유영혁도 드래곤 세이버 X라는 유연한 플레이가 가능한 카트바디로 예전 9엔진 시절 보여준 중상위권 스위핑을 보여주며 엑스퀘어와 휠즈와의 경기에서는 압살, 한화와의 경기에서는 역스윕패를 당하긴 했으나 전대웅 제외 나머지 선수들이 꽤나 선전했다는 것이 희망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이템전은 요약하면 강석인 원맨팀 + 아이템 슬롯 9개(...) 라고 평가 받는다. 즉, 강석인이 템 슬롯 12개를 가지고 게임한다는 말도 있다. 유영혁의 아이템전 폼이 지난 시즌에 비해 성장했다고 평가 받기는 하지만, 아직 모자란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인데다가 듀레3 게임킹 시절 강석인이 본인과 아이템전 합이 잘 맞다고 판단하고 데려온 전대웅이 현실은 개판이었다 라는 점이 드러나면서 8강 중반부 즈음에는 스피드전 전용으로 영입된 최윤서가 아이템전을 뛰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이루어지고 있다. 다행히도 정승하와 최윤서 두 선수 또한 아이템전의 기본기가 갖춰져 있는데다 강석인의 오더에 따라 잘 해주고 있는 상황이라 샌드박스와 한화생명을 제외하고는 아이템전 또한 무시하지 못할 경기력을 보여주기는 한다. 하지만 강석인이 묶여버려서 올라오지 못하면 그대로 경기가 터져버리는 상황 또한 많이 나왔다.

그러나, 이도 옛날 얘기가 되었다. 스피드전-아이템전 할 거 없이 유영혁 혼자 외로이 싸우는 양상이 계속되며 평가가 팀합이 꼬이지만 개개인 피지컬이 좋은 팀에서 그냥 유영혁 원 맨 팀으로 평가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이긴경기도 유영혁 개인 피지컬로 때려부수고 이긴거니..[21] 하지만 4강 3경기 샌드박스전에서는 그간의 평가를 스피드전에서 만큼은 완벽히 뒤집어 내며 결국 샌드박스전에서 천적 청산에 성공했다. 다만 아직 아이템전에서는 부진하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서 얼마나 아이템전 전력을 가다듬었는지 관건이 되겠다.

4. 논란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5. 밈

2020시즌 들어서 리그 생방송과 연방에서의 엄청난 팀합과 기행으로 이 팀의 이미지가 개그팀이 되며 카갤에서 아프리카 팀으로 드립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졌다.

8강까지만 보면 롤챔스의 kt 롤스터 팀의 2017~2018시즌과 유사하다. 우승권에 가까웠지만 우승에 실패한 팀이 다음 시즌을 대비하여 대규모 리빌딩을 위해 실력이 좋은 선수들을 한 자리에 모으며 주목을 받았다는 점이 유사하다.[22] 그렇게 대부분의 게임에서 슈퍼팀이라 부를만한 경기력을 보여주지만 가끔 자신들과 대등하거나 아래로 평가받는 팀을 만났을 때 삐걱이며 불안하게 이기거나 팀 전체가 대퍼하며 지기도 한다. 이런 경기력과 게임 외적인 논란들이 개그화 되어 선수 한명, 한명이 여러 커뮤니티 등지에서 다양한 드립에 휘말리는 점에서 kt 롤스터의 밈 대퍼팀과 유사하다.

팀원들 각각의 캐릭터성이 강하며, 사건사고나 구설수에 오른 팀원들이 있다는 점에서는 Azubu Frost팀과 유사하다.

선수 두 명을 엮는 밈의 경우 롤챔스의 페트궆트, 혹은 베트멥트 밈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23]

5.1. 현재 사용되는 밈

5.1.1. 웅트석트

가장 유명한 밈으로 패트와 매트를 패러디했다. 원래 전대웅과 강석인만 밈이 되었는데 전대웅이 아이템전에서 빠지면서 강석인과 유영혁이 밈화되었다.

가장 많이 소재가 되는 것은 전대웅의 실수로 강석인이 화나거나 할 때다. 예를 들어 상대 팀이 1위고 전대웅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면, 강석인이 "바리 깔아 깔지마?" 라 하면 전대웅이 "깔아!"라고 오더를 내린다. 그 후 강석인이 "바리 맞았어 진짜로!"라는 브리핑을 했는데 전대웅도 바리를 맞으며 "어 나도 맞았어 헤헤" 라고 하며 강석인을 열받게 만든다던가. 아니면 유영혁까지 끼워버리며 전대웅이 "바리 깔까" 라 하면 강석인이 "깔지마!" 라 했는데 전대웅이 바리를 깐다 그 후 강석인이 화를 내며 "아 바리 씨발! 영혁아! 바리 왜 깔았어!" 라고 하면 유영혁이 "내가 안깔았는데?" 라고 답하며 큰 웃음거리가 된다. 사람들의 말로는 전부 음성지원이 된다고. 근데 이 유영혁까지 가세한 밈에서는 실제로 유영혁은 자기가 바리를 깐 줄 알고 사과했다(...) 전대웅은 또 그걸 가만히 있는다(...)

이젠 정식으로 인증이 되었다.

리그 중단 시기에 한화생명 올스타전 이벤트 리그에서 최영훈 팀인 박화스 vs 이재혁 팀인 석인이네석트네 가족 대결에서 석트와 웅트 에결이 성사되었다.

5.1.1.1. 웅트혁트

20-1 시즌 4강 들어 강석인의 부진으로 인해 웅트와 석트를 쓸 수 없게된 카갤러들이 심심했는지, 폼이 전성기 급에 다다른 유영혁과 역대 커리어 최저점을 찍고 있는 전대웅을 엮고 있다. 팀의 순위가 매우 좋지 않고, 그 중심엔 전대웅의 부진이 있으며, 유영혁이 고통받는다는 것 때문에 이런 웃지못할 밈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주된 루트는 유영혁:정말 한심하군 '웅' 전대웅:XXX 닫아라. '혁'이 주가 된다. 그리고 유영혁의 이중선과의 소통 불응 사태때의 '읽씹' 이 발전해서 전대웅이 유영혁에게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는것을 유영혁은 읽지도 않고 씹는다, 읽을 가치도 없다며 전대웅을 까내리기도 한다. 아니면 유영혁이 혈압으로 인해 죽거나(...), 팀을 나오거나, 전대웅을 욕하는 모습도 나오긴 한다. 이에 전대웅이 유영혁의 이상해진 모습에 어리둥절하는 것이 엄청난 킬링 포인트.

5.1.2. 공포의 최윤서

최윤서는 원래 오즈 시절에도 이런 밈이 나돌았으나, 인기 팀인 아프리카에 입단하면서 이 밈이 더욱더 많이 쓰이게 되었다. 이 기사의 사진에서도 유영혁이 경기를 하는데, 뒤의 최윤서가 유영혁을 쳐다보며 경기를 관람하는데, 또 이 사진이 밈이 되며 카갤에선 유영혁이 최윤서의 뒷담화를 하다가 걸려 최윤서에게 높은 확률로 죽거나 다친다. 이는 아프리카 로스터에서 유영혁을 지우고 4인 팀으로 바꾸며 마무리를 내는 편이다. 또 리그 시작 전 연방에서 팀워크가 꼬이면 최윤서와 스파링을 5시간 한다거나, 죽기 싫어서 빡세게 연습하며 팀이 우승하는 시나리오가 짜지며 최윤서는 오늘도 고통받고 있다.

5.2. 사장된 밈

5.2.1. 이중선장진형에 대한 욕설

스폰서 시절인 Afreeca Winner 팀에 있던 밈인데, 장진형의 인성질에 상당이 화가 난 이중선이, 장진형에게 쌍욕을 박는데, 이에 장진형이 쫄아서 별 버무르지 못한다. 주로 '이중선이 장진형의 카운터이다.' 라거나, '이중선이 있다면 장진형마저 막을수 있다.'며 장진형을 까는 식의 밈이다. 이전 개인전 리그 시절 이중선의 화면을 뚫어버릴 듯한 살번한 눈빛 때문에 인상이 상당히 날카로운데, 여기에 이중선이 쌍욕을 박아버리니, 장진형은 무서워하며 "중선아? 아무것도 아니야 ㅎㅎ" 말을 돌리면서 깨갱하며 이야기가 끝나거나 장진형이 이중선에게 호되게 혼나는 내용으로 간다. 이는 팀의 밈이라기 보단, 이중선 선수와 장진형 선수에 관한 밈이기 때문에, 현재 팀에서 방출되고 은퇴한 이중선과 탈퇴 후 은퇴한 장진형만의 이야기가 되었다.

5.2.2. 윤서맨승하소년

최윤서의 공포 밈에서 어느정도 파생되었다. 20-1 시즌 시작 전 팀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최윤서는 엄청나게 살이 쪄왔고(...)[24] 정승하는 안그래도 말랐던 게 더욱 말라와서 최윤서가 정승하의 음식을 빼았거나 괴롭힌다는 밈이 생겼다. 주로 몸과 얼굴을 바꾸거나, 교묘하게 프로필 정보를 바꾸는 등, 확실히 시즌 초반만 해도 많이 언급되던 밈이었는데, 어느샌가 사장되었다.

6. 전 멤버

우승은 문호준의 개인전 우승 한번이 끝이며 결승에서 패배하거나 3-4위에서 멈추는 성적에 비해 엄청난 선수들이 뛰었거나 뛰고 있는 중이다.

선수단

  • 이승교 : 군입대.

코칭스태프

7. 성적

기간

순위

대회

결과

상대 팀

획득 상금

2018. 03. 24.

4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0:2 패

Oz-FANTASTICK

₩2,000,000

2018. 02. 10.

공동 7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0:2 패

MAXTILL_Black

₩2,000,000

2018. 09. 15.

준우승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X

결승 0:2 패

ROX Gaming

₩6,000,000

2019. 03. 23.

준우승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결승 1:2 패

SAVIORS

₩21,000,000

2019. 11. 02.

3위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PO 0:2 패

SANDBOX Gaming

₩9,000,000

2020. 05. 20.

3위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PO 2:1 패

ROX

₩8,000,000

기간

선수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8. 03. 24.

이승교

16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15점

-

2018. 02. 24.

한상현

19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23점

-

2018. 02. 24.

이중선

20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17점

-

2018. 01. 20.

박창규

A조 8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7점

-

2018. 09. 16.

문호준

4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X

4강 32점

-

2018. 09. 16.

최영훈

7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X

17점

-

2019. 03. 23.

문호준

우승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1set 80점(2위)
2set 3:1 승

₩ 5,000,000

2019. 03. 02.

최영훈

13위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14점

-

2019. 03. 02.

유영혁

16위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5점

-

2019.11. 09.

유영혁

5위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49점

-

2020. 05. 23.

유영혁

5위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61점

-

2020. 05. 23.

전대웅

6위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48점

-

2020. 02. 08.

정승하

19위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24점

-

2020. 01. 18.

최윤서

24위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23점

-


  1. [1] 아프리카TV 공동 대표이사.
  2. [A] 2.1 Flame 시절 달성.
  3. [3] ROX와 함께 4연속 4강 진출 기록을 가지고 있다.
  4. [4] 유영혁, 유창현, 이재혁, 송용준
  5. [5] 에볼루션 유영혁 - 버닝 타임 황선민 - 이번 시즌 박인수(x3) 사족으로, 비공식 경기이고 에결은 아니긴 하지만 듀얼 레이스 X에서도 결승전 1세트 1대1 매치에서 3번 중 딱 한 번 졌는데 그게 상대방이 박인수다.
  6. [6] 아프리카 입장에서는 유영혁과 강석인은 아프리카에 잔류하고, 문호준, 최영훈, 이은택이 팀을 떠났다고 볼 수 있다.
  7. [7] 달땨먹자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고, 개차방 고인물이라고 평가받는 유저다.
  8. [8] 박도현 52점, 박인수 46점, 유영혁 45점. 그 전 라운드에서는 박도현 47점, 박인수 45점, 유영혁 45점으로 치열한 순위경쟁을 펼쳤다.
  9. [9] 저번 시즌 꾼과 이번 시즌 프릭스는 8강을 2승1패로, 4강을 1승2패로 마치면서 플옵에 진출했고, 패배하면서 3위로 마무리지었다.
  10. [10] 본인 유튜브 커뮤니티에 프릭스 팀으로 나간다고 밝혔다.
  11. [11] 이중선은 개인 방송에서 차기 리그 출전을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이재성과 유영혁이 뒷통수를 쳤다고 밝혔으며, 이재성 감독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차기 로스터 예고 영상에서 홍승민, 정승민은 리그 하이라이트 장면 한 번을 제외하면 모습을 비추지 않아 아마 방출된 것으로 보인다.
  12. [12] 2-2-3-2-4-1-2
  13. [13] 23점은 개인전 32강의 최하위 점수 치고는 높은 편이다. 그만큼 조가 죽음의 조였다는 반증.
  14. [14] 유영혁이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상위권에 올라간 경우는 2018 듀얼 레이스 시즌 3 32강이 마지막이였다.
  15. [15] 4강 경기가 단 1경기만 남았음에도 전대웅은 1~2위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다가 평균 순위마저 다른 팀의 스위퍼급이다. 저번 시즌 러너인 이중선이 샌드박스와의 경기에서 홀로 싸우는 1:4 구도에서도 처음부터 거의 끝까지 1등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에 비하면 상당히 아쉬운 수준.
  16. [16] 경기 전에 세운 계획과 각 선수들의 포지션 내에서 좋은 활약과 팀워크가 합쳐지면 가볍게 승리하는 전략, 허나 그게 잘 되지 않는다면 패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17. [17] 실제로도 8강에서부터 삐걱이던 팀합이 4강에선 그냥 개발살이 나버리는데, 장진형이 아예 연습을 하지 않고 다른 팀원들이 불러도 잠수를 탔다. 무려 한 달동안, 그리고 이중선이 불참시엔 연락하라고 부탁했음에도 욕을 하며 리그 기권하자 했다고 한다. 그러기에 위너 팀의 팀합이 개발살이 나버렸다.
  18. [18] 4강에서 장진형이 준수한 성적을 보이자 장진형보다 연습 탓만 하더니 더 순위가 낮았던 다른 팀원 세 명이 문제라는 반론도 나왔으나, 이런 새로운 의견에 대한 비판도 만만치 않은게 장진형의 불참 때문에 실망해서 다른 세 선수가 리그를 던졌을 수도 있으며, 4강에서의 장진형은 비록 평균순위는 높았으나 팀킬까지 해가면서 개인 순위만 먹은 것이었기 때문에 팀전 리그의 선수로써는 최악의 플레이었다. 즉 겉보기 실력은 좋아보여도 팀전에서 팀 승리를 위해 공헌한 공헌도는 가장 없던 셈.
  19. [19] 최영훈과 강석인이 부진하는 와중에도 문호준과 유영혁은 계속 빛났다. 둘이서 상대방 4명을 계속 견제하고 멀어지면 거리유지, 둘은 엄청난 피지컬로 죽지도 않는 최고의 팁합을 보였다. Flame이 Saviors를 상대로 스피드전을 승리할때는 문호준과 유영혁이 원투를 한 비율이 엄청나게 높다.
  20. [20] 유은호->홍승민 박천원->정승민
  21. [21] 다만 강석인은 지금도 뒤에서 전부 오더를 내리면서 모든 팀원들의 플레이를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에 강석인이 퇴물이 되었다기보다는 4강에 진출한 다른 팀들이 강석인 집중공격을 매우 잘해서 강석인이 뒤에서 지시밖에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 게 맞다. 8강 탈락팀들, 특히 템이 약했던 휠즈, 오즈, 엑스퀘어나 시즌 초의 락스 상대의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아이템전이 상향평준화가 되면서 1인 단독 캐리가 매우 어려워진것도 크고.
  22. [22] 2016 롤챔스 서머 시즌에서 준우승을 한 kt는 이듬해 대규모 리빌딩을 했다. 2019년 프릭스 카트팀도 3위의 성적을 거둔 후 이듬해 리빌딩을 했다.
  23. [23] "정말 형편없는 경기력이군 (상대방)", "닥쳐라 (상대방)" 등의 표현.
  24. [24] 무려 20kg가 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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