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mNG.drive

빔엔지.드라이브
BeamNG.drive

개발

BeamNG

유통

BeamNG

플랫폼

ESD

장르

샌드박스, 오픈 월드, 운전 시뮬레이션, 레이싱,[1] 버스 시뮬레이션[2]

출시

PC
2013년 8월 3일
Steam
2015년 5월 30일

엔진

토크

한국어 지원

미지원

심의 등급

심의 없음

관련 사이트

공식 사이트
공식 위키
스팀 상점 페이지

1. 개요
2. 시스템 요구 사항
3. 설명
4. 업데이트 기록
7. 모드
7.1. 차량
7.1.1. 자동차
7.1.1.1. Bruckell
7.1.1.2. Civetta
7.1.1.3. ETK
7.1.1.4. Gavril
7.1.1.5. Ibishu
7.1.1.6. Hirochi
7.1.1.8. Satsuma
7.1.1.9. 기타
7.1.2. 비행기
7.2. 맵
7.3. 기타
8. 도전 과제
9. 평가

1. 개요

2005년 8월 11일에[3] 출시된 Rigs of Rods라는 시뮬레이션 게임정신적 후속작.[4] 2012년 5월 28일부터 개발, 2013년 8월 3일에 스팀에서 출시한 자동차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Windows

<colbgcolor=#333333,#333333> 운영체제

Windows 7 Service Pack 1

Windows 10 64 Bit

프로세서

AMD FX 6300 3.5Ghz
Intel Core i3-6300 3.8Ghz

AMD Ryzen 7 1700 3.0Ghz
Intel Core i7-6700 3.4Ghz (or better)

메모리

8 GB RAM

16 GB RAM

그래픽 카드

Radeon HD 7750
NVIDIA GeForce GTX 550 Ti

AMD R9 290
NVIDIA GeForce GTX 970

API

DirectX 버전 11

DirectX 버전 11

저장 공간

15 GB 사용 가능 공간

20 GB 사용 가능 공간

3. 설명

샌드박스 게임이기 때문에 높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 앞서 해보기 버전이며 개발 중인 관계로 할 수 있는 활동은 아직까지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캠페인과 시나리오, 느긋하게 즐기는 자유 드라이빙, 버스 운행, 그리고 차를 절벽에서 떨어트리거나 차량끼리 충돌시키는 등의 충돌 실험 정도가 전부. 시나리오로는 레이싱이나 추격전, 배달 등을 즐길 수 있지만 배경음악도 없고 완료해도 텍스트 몇 줄 띄워주는 게 전부라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다.

물리엔진[5]이 상당히 뛰어나기 때문에 초고속 카메라로 찍듯이 시간을 느리게 해서 보면 웬만한 자동차 충돌 테스트 영상과 동일한 수준의 퀄리티를 보인다. 컴퓨터 사양이 좋은 편은 아니더라도 원활한 구동이 가능하지만, 이건 그래픽 옵션을 최하로 낮추었을 경우이고 그래픽 옵션을 최상으로 높이면 게임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느려진다. 사양만 맞다면 꽤나 수려한 그래픽으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BeamNG.drive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면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데모 버전을 다운받아 볼 수 있다. 다운받아서 실행시키기 전에 맵 하나를 다운받아 게임 맵 폴더 안에 넣으면 정품버전과 동일하게 맵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자동차 모드는 적용이 불가능하다.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로 판매 중이며 한화로 26,000원[6]에 세금없이 구매할 수 있다.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지만, 사실 개인에 따라서 저 정도 돈 주고 하기에는 좀 아까울 수도 있는 게임이다. 게임성은 거의 없기 때문. 가끔 할인할 때 최대치가 20% 할인.

아직 앞서 해보기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하고 있고 초기 버전에 비하면 최적화 등의 여러 기능들이 많이 발전했다. 차량과 맵의 개수는 몇 개 되지 않지만 모드는 굉장히 다양한 것이 많다. BeamNG Mod라고 구글링만 해 보아도 다양한 모드를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복돌일 경우에는 대부분의 차량 모드 작동이 불가능하다.[7]

만약 게임이 실행되지 않을 경우, 높은 확률로 재설치를 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대충 폴더째 지우면 고쳐지지 않는다. 확실한 재설치 방법은 아래를 참고하도록.

1. 스팀에서 설치했을 경우 라이브러리 - BeamNG.drive 우클릭 - 로컬 콘텐츠 삭제, 다른 경로일 경우 게임 설치 폴더 삭제.

2. 내 문서에서 BeamNG.drive 폴더 삭제.

3. (스팀 한정) 만약 게임을 설치한 위치에 게임 폴더가 남아있을 경우 삭제.

4. 게임 재설치 후 실행.

간혹 이 게임에 있는 차들이 현실에 비해 잘 부서지는, 이른바 쿠킹호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현실의 충돌테스트처럼 40mph(64km/h)로 부딪히면 제법 튼튼하다. 그런데도 잘 부서진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키보드로 플레이할 시 무조건 '풀악셀'로 액셀이 전개가 되고, 게임이다보니 가속도가 체감이 안 되어서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고속으로 충돌함에도 플레이어 자신은 중저속으로 부딪힌다고 생각해 차가 체감속도에 비해 많이 부서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흔히 레이싱 게임에서 묘사되는 것과는 다르게 실제 자동차는 주행 시 동반하는 어마어마한 물리적 에너지에 비하면 대단히 약한 편이다. 시내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고가 아닌, 고속에서의 대형사고 영상을 보면 자동차가 금방 걸레짝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동차는 결국 몇몇 튼튼한 프레임과 얇디 얇은 철판 껍데기로 만들어져 있고 안쪽으로는 거진 공동이다. 운전석에 앉아 튼튼한 금속 상자로 보호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안전운전하자. 사고시 발생하는 커다란 충격에 철판은 골판지처럼 구겨지며, 그 철판은 당신을 짜부러뜨려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이 게임의 물리엔진은 허점을 많이 가지고 있기는 하나, 그 양상은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 게임은 레이싱 게임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시뮬레이션 게임이므로, 현실적인 물리엔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게임 내 충돌과 현실 충돌을 비교한 영상

이 게임의 충돌 물리엔진에 대해 한 마디 더 하자면, 차량 파괴 효과는 별 다섯 개에 가깝긴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 바로 차가 두동강 나지 않는다라는 것인데,[8][9] 아무리 하나였던 차를 둘로 분리시켜려고 해도 차체가 늘어나면서 차가 두동강 나는 것을 불허한다. 게임에서 나오는 모든 자동차 차체는 'Jbeam'이라는 기본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늘어가기는 해도 끊이지지는 않기 때문에 가끔 엄청난 크기와 길이의 깨진 그래픽을 보이기도 하고 심지어는 늘어나는 게 한계까지 가면 버그가 나서[10] 게임이 멈추고, 그러면 게임을 껐다 켜야 한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 열받은 어떤 개발자는 차를 두동강시키는 모드를 만들었다.

연료통에 충격이 가면 화재가 발생해 차량 전체에 불이 옮겨붙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불이 붙은 상태로도 정상적인 운행이 가능하고, 사실 연료통이 손상되었을 정도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차체가 손상됐을 터이니 정상적인 운행은 불가능하겠지만 차가 불에 타서 검어지거나 하는 등의 효과는 없다. 하지만 불에 타는 소리는 존재한다. 차를 불타게 하는 위젯도 있다. 화재가 일어났을 시 시간이 조금 경과되면 타이어가 터지는 현상도 일어난다.

시뮬레이션 게임이기에 키보드로 할 땐 조작감이 영 아니지만, 레이싱휠로 플레이할 시 드리프트하는 맛이 살아있다.

그러나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으로 분류되기는 하나, 주행이 아닌 자동차 충돌과 그에 따른 파괴적인 물리효과를 노린 게임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레이싱 게임과 같은 주행감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체와 차대의 약한 내구성과 부실한 서스펜션, 타이어의 묘사, 각지게 모델링된 도로는 차를 한계까지 몰아붙여 주행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체감상 살짝 충돌해도 차는 금방 고장나고, 속도를 낸 채로 커브 도는 것조차도 힘들다. 그러나 고출력 차량이나, 아예 잘못 세팅된 서스펜션이 아닌 이상에야 충돌 효과를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으니 걱정할 것은 없다. 꼭 충돌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도 주행을 할 때 기존의 레이싱 게임과는 조금 다르게 접근하면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

번역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링크 그러나 이 게임이 한국에서 인지도가 적어서인지 번역이 거의 되어있지 않고 참여율도 저조하다. 기존에 사람들이 낸 번역 제안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투표하고 득표 수가 많은 번역이 게임 내에 반영되는 듯하다. 물론 직접 번역을 제안할 수도 있다.

4. 업데이트 기록

0.5.2 업데이트로 유리창 깨지는 소리와 서스펜션 효과음이 추가되었다.

0.5.3 업데이트 버전은 엔진 온도를 반영한다. 예를 들어 라디에이터를 임의로 없애고 차를 운전하면 엔진이 과열되어 녹는다. 그리고 엔진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가 차의 배기구를 통해 배출된다. 임의적으로 배기구를 제거하면 엔진의 배기 매니폴드 끝부분 쪽에서 배기가스가 배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처음 시작 배경이 맵의 라이브 사진에서 BeamNG.drive의 공식 차량 스크린샷들로 변경되었다.

0.5.6 업데이트에서 'Relative' 카메라가 추가되었다. 액션캠 카메라 같이 위치를 지정시키면 카메라가 움직이지 않고 붙어다닌다. 물론 자동차에서 떨어져도 따라다닌다. 맵/자동차 선택 시 공식 맵/자동차는 이름 옆에 BeamNG.drive 로고가 나타난다. 뒤집힌 차를 복구할 때 뒤집혀 나오는 경우도 고쳐지고 퀵메뉴가 생겼다.

0.5.2.1 업데이트로 Node Grab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Ctrl+마우스로 작동한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Ctrl 키를 누르고 마우스로 점을 잡은 후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당기면 된다. 자세한 건 동영상 참고.

0.6 업데이트에서는 트레일러 연결 기능이 추가되었다! 트레일러와 자동차의 연결 부위를 가까이 붙인 뒤 L을 누르면 Node Grab 기능과 비슷한 방식으로 연결이 된다. 큰 트레일러는 가브릴 T시리즈만 장착이 가능하다.

0.8 파워트레인 업데이트로 수동기어는 변속할 때 1 -> N -> 2 같이 중립을 거쳐 변속된다. 변속기의 사실성을 정할 수 있는데, 리얼리티로 설정하면 자동변속기는 P, R, N, D를 직접 기어업과 다운키로 바꿔줘야 하고, 수동변속기는 직접 클러치를 밟아 엔진의 동력을 끊어줘야 한다. 사실성을 아케이드로 변경하면 위, 아래 방향키로 전진과 후진을 할 수 있고 자동변속기는 전진시 D, 후진시 R 기어가 자동으로 체결되며, 수동변속기는 클러치와 기어변환을 자동으로 해준다.

0.9 업데이트로 External 카메라, 데미지 저장과 로드 기능, 고정가능한 Node grabber 등이 추가되었다. External 카메라는 전에 캠페인에서 잠깐선보였던 카메라인데(Senseless destruction 캠페인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시네마틱 카메라라고 보면 된다.

0.10 업데이트로 소리 부분이 변경되었다. 자동차의 시동음이나 환경 효과음에 신경을 쓰는 등 소리 품질을 개선했다.

0.12 업데이트로 Wentward DT40L이라는 새로운 버스가 공식 차량으로 추가되고, 그 버스에 JATO ROCKET(로켓 부스터)가 달린 히어로 버전도 나왔다. JATO ROCKET은 출력을 조절할 수 있고 연료가 한정되어 있다. 어떤 모드 개발자가 낼 수 있는 출력과 연료의 양을 대폭 늘린 버전을 내놓았다. Adjustable JATO 또 경차에 로켓 부스터를 넣은 모드도 나왔다. 경차를 헬리콥터로 만들기 로켓 부스터 경차 모드

버스 추가 이후 Bus Routes라는 이름의 버스 운행 모드가 생겼다. 버스정류장이 있는 맵에서 돌아다니며 정류장에 세우고 문을 열어주고 다시 닫고 출발하는 버스 시뮬레이션이다. 버스 동호인에게는 꿈만 같은 소식. 물론 이 게임에 사람은 없고, 차종이 달랑 하나뿐이고, 현실의 도시가 아닌 가상의 맵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다. 어느 정도는 모드로 해결 가능하지만.

0.13 업데이트로 충돌음, 터보차저 사운드, 타이어 마찰음 등등 전체적인 소리를 현실적으로 개선하였고, 그동안 많은 기대를 받았던 Automation과의 콜라보레이션 결과물이 게임에 포함되었다. 오토메이션은 자동차를 뼈대부터 제작, 설계하여 시장공략까지 하는 타이쿤 형태의 게임으로, 운전은 하지 못하고 테스트 트랙에서 내는 기록만 볼 수 있다는 한계가 있으나, 여기에서 만든 자동차를 BeamNG로 보내면 직접 운전이 가능하다. 현재 오토메이션 버전이 상당히 초기인 관계로 인테리어가 구현되지 않아 유리는 전부 검정색으로 처리되고, 파츠 분할이 되지 않아 큰 충격을 받으면 바디 패널이 찢겨나가는 BeamNG 바닐라 차량들과 달리 통째로 일그러지는 등의 단점이 있다. 그 외에도 Automation에서 만들어진 차량을 BeamNG에서 플레이시 기존 차량보다 훨씬더 렉이 높아져 저사양 컴퓨터에서는 상당히 불리하다.

0.14 업데이트로 1인칭 시점 카메라가 변화하였다. FOV를 포함한 여러 세부적인 부분을 손볼 수 있게 되었고, 창밖을 내다볼 수 있게 되는 등 여러가지가 개선되었다. 또한 라이트 러너라는 에스테틱한 느낌의 레이싱 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0.15 업데이트로 신차와 신맵이 추가되었으며[11] AI를 스크립팅할 수 있게 되었다. 추격전이나 유튜브 영상을 찍는 데에 유용히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빔엔지 관련 영상을 업로드하는 유튜버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0.16 업데이트로 전기차가 출시되었으며, 사운드가 개선되었다. 범퍼가 땅에 긁히는 소리라든가, 보는 시점에 따라서 다르게 들리는 엔진음과 같은 디테일한 부분에서 변화가 이루어졌다.

0.17 업데이트로 신차 출시와 더불어 몇 가지 맵들을 리메이크했다. East Coast USA, Hirochi Raceway 그리고 Derby 맵이 새단장을 하였으며, 유저들의 반응은 아주 긍정적이다. 드래그 레이싱 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또한 트래픽카를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중앙 패널의 AI 부분에서 킬 수 있으며, 한 대가 아니라 상당히 많은 수의 트래픽들이 맵을 누빈다. 경찰과 충돌 시 경찰이 사이렌을 키고 플레이어를 추격하기도 한다.

0.18 업데이트로 버그 수정, 차량 수정, 맵의 새단장 등이 이루어졌다.

0.19 업데이트로 Cherrier FCV 신차 출시와 Small Island, USA 맵 수정, 차량 파츠 추가, 사운드 개선 작업 등이 이루어졌다.

5. 차량

  자세한 내용은 BeamNG.drive/차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BeamNG.drive 공식차량 기준으로 현재 0.9 버전 기준 22종의 차량이 존재한다. 자동차 브랜드는 Bruckell, Burnside, Civetta, Gavril, Hirochi, Ibishu, ETK 등 7개의 브랜드가 존재한다. 0.15 버전 라이트러너 업데이트로 200BX, 볼라이드, SBR4, 문호크에 라이트러너 전용 트림 Powerglow가 추가되었다.

6.

  자세한 내용은 BeamNG.drive/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이 게임은 대부분이 모드맵이고 모드맵이 더 재미있지만 기본틀이 있어야 보고 더 재미있게 만드는 법! 그러므로 여기도 순정 맵들만 써놓을 것.

7. 모드

앞서 설명했듯이 BeamNG에는 많은 모드가 있다, 차 추가라든지, 맵 패치라든지. 0.8 파워트레인 업데이트로 많은 모드들이 오류가 생겼다만 아직도 많은 모드가 태어나고 있다. 기본적으로 엔진 스왑, 스킨,[12] 자동차, 자동차 파츠 혹은 바디, 컨픽[13] 등이 나온다.[14] 이외에도 새로운 맵, 도로와 다리, 더미 인형, 기차나 비행기까지 있다.

과거 버전에선 가브릴 그랜드 마셜, 이비슈 코벳, 시베타 볼라이드[15] 등의 초창기 BeamNG.drive 공식 차량들에 실제 차량 3D 모델만 덮어씌워 모드를 제작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를 유저들 사이에선 '러시안 모드'[16]라고 불리는데, 현재 이 모드들은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뀌었다. 일단 차량 3D모델 자체도 자신이 만든 것이 아닌 GTA 같은 게임의 자동차 모드의 3D모델을 도용한 것이며 거의 대부분의 모드들이 3D 모델만 덮어씌운 모드들이기 때문에 Jbeam까지 수정되어있는 모드들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이유. 심지어, 노드가 아예 차에 붙어있지도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

현재는 BeamNG 개발자들이 모드 지원을 시작하면서 Jbeam도 수려하게 수정되어있고 퀄리티도 높은 모드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유저들의 눈이 높아져 이 모드들은 조롱거리가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다운로드할 때도 굉장히 복잡하고 쓸데없는 광고가 뜨는 것 때문에 욕도 먹는다. 과거에는 이런 모드들도 좋다고 호평받았으나 현재는 싸구려 취급받고 있는 상태. 물론 지금도 다른 차를 만들기 위해 공식 차량들을 기반으로 만든다. 그리고 모드들을 모아두는 다른 러시아 사이트들도 잦은 불펌[17]과 지속적으로 업로드되는 러시안 모드로 인해 좋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다만 옛날에 올라온 모드들은 러시안 모드가 흥했을 때 올라왔으니 이해해줄 필요는 있지만 지금도 난립해서 문제. 이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BeamNG 공식 포럼에 있는 모드 항목에서만 모드를 다운받고 있다.

심지어 요즘에는 러시아 사이트들의 잦은 불펌으로 인해 대부분의 차량 모드 제작자들이 자신의 모드가 불펌당하지 않도록 비공개로 모드를 제작/공유하면서 'Private mods', 즉 비공개 모드들의 수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는 여러 BeamNG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7.1. 차량

7.1.1. 자동차

7.1.1.1. Bruckell
문호크에다 12기통 항공기 엔진을 박은 모드. 엔진이 워낙 길다 보니 바퀴가 6개나 달렸으며, 심지어 기관총[18] 장착 버전도 존재한다. 주목할 점은 대시보드에 달린 디지털 시계. 실제 컴퓨터 시계에 맞춰지는 시간, 장탄 수, 온도 등을 표시하며 사격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상 시계로 돌아오는 기능 역시 존재한다.제작자: Firepower
7.1.1.2. Civetta
볼라이드의 개조형. 원래의 볼라이드가 페라리 512 BB를 모티브로 했듯이 이 차는 페라리 F40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차이다.
7.1.1.3. ETK
한때 빔엔지의 대표격 모드였던[19] Variety 모드 제작자가 만든 ETK의 대형 세단. 800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드로 4기통 혹은 6기통 엔진을 사용한 일반 모델들과 스포츠 모델들, V12엔진과 9단 변속기를 장착한 LWB모델 등 다양하다. 최근에는 페이스 리프트[20] 2.5+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다.[21]
차량 바디형식이 왜건뿐이던 ETK 800 시리즈에 세단형 모델을 추가할 수 있는 모드. 또한 세단뿐만 아니라 쿠페, 컨버터블, LWB 세단[22], 패스트백 등도 추가가 가능하다. 또한, 차량 바디뿐만 아니라 9단 DCT 자동변속기도 추가시켜 준다. 이 모드를 설치한 후 ETK 800 차량의 옵션 목록에 들어가보면 기존보다 옵션의 종류가 대폭 증가한다. 그러나 0.19.x 버전 기준으로 고장난 상태다.[23]
ETK의 대형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제트로스를 기반으로 했으며 일반 트럭, 트레일러가 달린 트럭, 군용 트럭, 캠핑 트럭, 랠리트럭 버전도 있다.[24] 트럭 중에서 오프로드 성능이 출중한 편이다. 오프로드 성능이 뛰어난 원판 차량처럼 이 차량도 오프로드 성능이 우수하다.
ETK800을 기반으로 만든 현대적인 SUV차량이며, 우락부락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BMW X5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이며 아직 베타 버전이지만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다. Jbeam을 큰 폭으로 수정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2016년에 개발을 시작해서 2019년에 릴리즈될 정도로 상당히 오랜 개발기간을 가지고 나왔다. 문제는 브레이크를 가만히 잡고 있으면 자기 혼자 과열(...)되며 사륜으로 놓고 언덕에서 멈추거나 하면 전륜 드라이브샤프트가 분질러진다(...).
7.1.1.4. Gavril
기존 Barstow 모델에 오프로드 타이어와 오프로드 서스펜션, 전후 차체 롤케이지를 강화시켜놓은 몬스터 오프로드. 일반 오프로드, 바하 오프로드 등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다.
1969년형 쉐보레 콜벳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차량이다. 3D모델부터 Jbeam까지 전부 유저가 직접 제작하였다.
7.1.1.5. Ibishu
빔엔지의 몇 안 되는 미니밴 모드로, 구형 페시마의 차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드이다. 모티브는 혼다 오딧세이 1세대와 닷지 그랜드 캐러밴 2세대. 그래서인지 디자인의 차이가 별로 안 났으며, 이 때문인지 제작자가 페시마와의 차별화를 위해 디자인 변경 및 많은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하였다.
이비슈 200BX의 차체에 구형 페시마의 전두부를 가져다 붙인 차량, 모티브는 닛산 실에이티. 페시마와 200BX는 같은 차체를 쓰지 않아 크기가 맞지 않기 때문에 페시마의 전두부를 축소하여 붙였다고 한다.
지프 체로키 XJ를 모티브로 한 이비슈의 SUV, 차체부터 프레임까지 완전 창작이라는 점과 전체적인 퀄리티가 매우 높다.
이비슈 피죤의 4륜 버전에서 좀더 진화된 모드로, 아래의 Satsuma 210의 제작자가 만든 모드. 왜건 버전과 사륜구동 버전도 있다. 엔진음이 매우 시끄럽다.
D 시리즈의 일본 수출형&우핸들 뱃지 엔지니어링 버전. 위의 Dove와는 이름이 같지만 관련 없고, 이쪽이 더 먼저 나왔다.[25] 프론트 페시아가 H시리즈에 들어가는 페시아와 동일하고, 200BX의 기본 핸들을 적용했다.
구형 페시마의 쿠페버전, 페시마에 팝업 헤드라이트를 달고 번호판이 아래로 내려가는 등의 변화가 있다. 이 모드가 공개되기 전에 일부 유저들이 제작자에게 받은 테스트 모드를 사용하여 많은 유저들의 부러움을 산 모드이기도 했다.
7.1.1.6. Hirochi
기존의 선버스트에 5도어 해치백 모델을 추가하는 모드. 0.19.x 버전 기준으로 고장.
토요타 수프라를 모델[26]로 하는 히로치의 쿠페. 실제 수프라와 같이 타르가 모델이 존재한다.
7.1.1.7. FR
BeamNG 최초[27]의 F1 레이싱 카 모드. 다양한 차량 스킨과 함께 각 차량마다의 설명이 재미있다. 2017년 5월에 후속버전인 FR17이 공개되었다.
FR16의 후속버전인 F1 레이싱 카 모드. 더 디테일한 핸들 화면이 적용되었고, 디테일화된 3D 모델과 수많은 스킨, 새로운 Jbeam과 공력장치,[28] 운전자, 작동이 가능한 DRS, 9개의 타이어가 추가되었다. 4월 11일 기준 2018년 버전의 바디 디자인이 나왔고, 새로운 스킨도 추가되었다. 커스텀 핸들 로딩 화면도 생겼다. F1 경찰차도 탄생했다...
7.1.1.8. Satsuma
닷선 1000을 모델로 한 상당히 퀄리티 높은 클래식카. 마이썸머카의 모델은 아니다 그건 닛산 체리다 지속적인 바디 스타일 추가로 트림이 많으며, 특히 이차의 컨버터블은 지붕이 열리는 기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29]
7.1.1.9. 기타
시트로엥 C2를 모델로 하는 프랑스제 소형차. 아직 베타버전이지만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모드이다. 디지털 계기판에 중앙 LCD모니터도 구현해 내었다.
실제 포드 머스탱을 게임 속에 옮겨놓은 모드. 원래 빔 엔지 사이트에 모드 카테고리의 모드로 존재하였지만 현재는 포럼에 올라와 있다. 페이스리프트된 머스탱도 업데이트되어 새로운 디자인과 디지털 계기판이 추가되었다.하지만 이 모드는 고폴리곤 3D모델을 사용했기 때문에 충돌 시에 스파이크가 많이 발생한다. 이 점은 유의하여 사용하길 바란다.

7.1.2. 비행기

2013~2016까지 가장 인기있었던 비행기 모드이자 최초의 "프로펠러 비행기" 모드. 2013년에 개발되어서 2017년까지 업데이트되었던 비행기 모드로, 비행기 엔진음 구현, 상당히 현실적인 디자인과 움직임으로 2016년 후반까지 큰 인기를 얻었던 비행기 모드다. 그러나 2017년 이후로 다른 비행기 모드가 등장하고, 웨스트 코스트 업데이트 이후로 파워트레인이 바뀌었는지 현재는 실행시킬 시 오류가 난다.
안토노프 An-12를 재현한 모드. 수송기라는 특성상 비행기 안에 차를 넣을 수 있다!
위의 모드의 스킨 팩.
Me 262를 재현한 모드.
DG-100을 재현한 모드.

7.2. 맵

크고 좁은 아스팔트 도로가 있는 스피드 트랙. 맵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
현존하는 BeamNG 맵 중에서 가장 큰 맵.[30] 미국테네시 주가 모델인 맵으로 맵의 규모가 굉장히 크고, East Coast, USA에 들어간 도시 조형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높은 퀄리티를 뽑아냈다. 하지만 퀄리티가 높고 규모가 커서 900MB라는 상당히 흉악한 용랑을 자랑하니 컴퓨터의 성능이 되지 않는 이상 돌리지 않을 것을 추천하며 최소한 RAM 6GB 이상의 여유공간이 있는 상태로 들어갈 수 있다.[31]

7.3. 기타

기존 차량들에 여러가지 스킨, 새로운 엔진, 새로운 차량 부품들을 대량으로 추가시켜주는 모드로 다운로드 수가 30만에 육박할 정도로 많다. 기존에 트림이나 개조 품목이 적은 차량이라도 이 모드를 깔면 더욱 개성있는 차량을 만들 수 있다.

8. 도전 과제

  • Beginner's Racing License
Driver's Training 캠페인을 완료하면 된다.
  • Senseless Destructor
Senseless Destruction 캠페인을 완료하면 된다.
  • A Rocky Start
A Rocky Start 캠페인을 완료하면 된다.
  • Outstanding Performance
Hustle and Bustle 캠페인을 완료하면 된다.

이벤트 전용 도전 과제로 Halloween, Scary Hunt, Winter Wonderland 3개의 도전 과제가 더 있었으나, 2018년 할로윈 이벤트 및 겨울 이벤트 전용 도전 과제라 이벤트 이후 게임을 구매한 사람들은 깰 수가 없었고, 결국 제작사 측에서 해당 도전 과제를 삭제했다.

9. 평가

스팀 평가는 매우 긍정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서는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 [1] 캠페인, 시나리오, 타임 트라이얼 한정.
  2. [2] 버스 루트 한정.
  3. [3] 다만 이쪽은 초반이라서 굉장히 불안정했다.
  4. [4] Rigs of Rods의 개발진들의 상당수가 BeamNG 개발에 들어왔다.
  5. [5] 극초창기엔 크라이엔진 3를 사용했으나 버그가 많아 토크엔진으로 교체되었다.
  6. [6] 27,000원이었으나 내려갔다.
  7. [7] 핸들링 알고리즘이 바뀌었는지 복돌의 경우 일부 차량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모드 차량이 스폰 시 바퀴가 "쾅"하고 날아간다. 즉 운전이 불가능하다는 말.
  8. [8] 허나 왠지 이것도 이상한 것 같다. 어느 사고 모음집 동영상에선 차량 한 대가 충돌한 뒤 끊어지는 영상이 있기 때문이다.
  9. [9] 다만 가브릴 바스토우의 경우에는 앞쪽의 서브프레임이 분리돼서 떨어지기는 한다.
  10. [10] 사실 버그라기보단 게임의 오류를 막으려는 일종의 방어선과 같다.
  11. [11] 맵, 차량 항목에 설명.
  12. [12] 경찰차 같은 특장차들이 많이 나온다. 심지어 한국 경찰 스킨도 있다!
  13. [13] 자동차 파츠, 경찰차, 기타 스킨 등을 묶은 모드.
  14. [14] 자동차 파츠, 자동차 추가 모드는 유저들 사이에서 대체로 환영받는다. 제작하기도 어렵고 자주 나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
  15. [15] 볼라이드의 경우 리트랙터블 라이트가 아닌 차들의 라이트가 올라온다.
  16. [16] 말 그대로 러시아인들이 자주 만들어서.
  17. [17] 예를 들어 해당 모드를 만든 유저가 불펌하지 말라고 모드 설명란에 큰글씨로 써놨는데도 가져가는 경우.
  18. [18] 엔진 양 옆에 숨어 있으며, 작동시키면 총이 있는 부분의 그릴이 접히며 사격이 가능하다.
  19. [19] 왜 과거형이냐면 현재는 오류 문제로 삭제되었기 때문.
  20. [20] 하지만 이 페이스리프트의 디자인이 호불호가 갈리게 되었고, 구형 범퍼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구버전 범퍼가 재추가되었다.
  21. [21] 이 모드의 최신버전은 0.10.x 이상 버전에서만 작동되나, 현재 버전 0.19.X에서는 계기판에 오류가 발생한다.
  22. [22] 롱 휠베이스 모델.
  23. [23] 0.19.x 버전 기준으로 차량을 스폰하려고 할 시 차량이 보이지 않고 시뮬레이션이 일시정지한다. 또한 근처에 있는 차량이 파손된다.
  24. [24] 랠리트럭 버전은 트럭 치고 굉장히 빠르고 안정성이 있어 인기가 있다.
  25. [25] 그래서 이 모드의 개발자가 위의 Dove 제작자에게 이름이 같다는 걸 말해주기도 했다.
  26. [26] 말만 모델이지 그냥 수프라를 가져다 붙였다. 거기다 이름도 수프라의 아나그램.
  27. [27] 완전 최초는 아니다. 2014년쯤에 공개되지 않은 F1 모드가 유튜브에 있다.
  28. [28] 각 공력장치의 다운포스를 조절할 수 있다
  29. [29] 이 지붕이 열리는 점은 모드 제작자들이 여러 번 시도했으나 모두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고 사장되었다.
  30. [30] Small Grid 제외.
  31. [31] 맵 설명란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다. 최소사양 RAM 8GB, 권장사양: RAM 16GB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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