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ze

왼쪽부터 달총, 구름

Cheeze

그룹명

Cheeze

활동기간

2011년 12월 16일 -

데뷔

2011년 디지털 싱글 앨범 [나홀로집에]

관련링크

트위터,페이스북, 유튜브

1. 소개
2. 특징
3. 멤버
4. 음반내역
4.1. 그룹 음반
5. 앨범 소개
5.1. 1집 Recipe!
5.2. 1.5집 PLAIN
6. 활동
6.1. 공연

1. 소개

대한민국인디밴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Ra.D'가 이끌고 있는 음악 레이블 Realcollabo에서 BrotherSu와 주영 에 이어 3번째로 데뷔하는 아티스트 'CHEEZE'는 싱어송라이터들로만 이루어진 Realcollabo에서 유일하게 팀으로 구성된 아티스트들이다.

현재는 2016년 4월부터 10cm, 옥상달빛 등이 소속된 인디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소속 아티스트가 되었다.

2. 특징

음향이 톡톡 터진다는 평을 받으며 나름 두터운 팬층이 있다.

남자 보컬 및 프로듀서인 구름은 많은 힙합 앨범에도 참여했다.

기리보이도 인터뷰에서 구름을 언급했다.

그리고 남자 보컬인 구름과 여자 보컬인 달총이 현재 교제중이다! 2016년 6월 17일 버스킹 공연에서 사귀냐는 질문에 연인이 아닌 동료라고 답변하면서 잘못된 소문이었음이 확인되었다.

3. 멤버

Cheeze 멤버

구름

달총

몰로 [1][2]

무디 [3]

4. 음반내역

4.1. 그룹 음반

음반

제목

발매일

타이틀곡 및 후속곡

비고

디지털싱글

나홀로 집에 (Home Alone)

'11.12.16

나홀로 집에 (Home Alone)

정규앨범

1집 Recipe!

'13.04.16

망고

디지털싱글

Ticket

'13.10.29

Ticket

디지털 싱글

Mystery Girl

'13.11.28

Mystery Girl

디지털 싱글

Balloons

'13.12.16

Balloons

디지털 싱글

Room #501

'14.04.16

Room #501

디지털 싱글

Pinocchio (피노키오)

'14.05.28

Pinocchio (피노키오)

디지털 싱글

Do it Again

'14.07.25

Do it Again

디지털 싱글

잘 다녀와요

'14.12.22

잘 다녀와요

정규 앨범

1.5집 PLAIN

'15.05.13

모두의 순간

디지털 싱글

이제 뭐라고

'15.11.02

이제 뭐라고

디지털 싱글

Mood Indigo

'16.05.26

Mood Indigo

EP 앨범

EP Q

'16.06.16

어떻게 생각해

5. 앨범 소개

5.1. 1집 Recipe!

회색빛의 눅눅한 도심 속에서 CHEEZE가 전해주는 맛좋은 'Recipe!'.

세련되고 독특한 색으로 누군가의 감흥 없는 무채색의 삶을 칠해줄 CHEEZE의 정규 1집이 발매되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Ra.D의 레이블 RealCollabo의 최초의 팀 아티스트인 CHEEZE는, 앨범의 모든 곡을 작곡/ 작사/ 편곡 뿐만 아니라 음향 기술적인 믹스까지 자체적으로 완결지은 실력파 아티스트이다.

지난 2011년 크리스마스 싱글 '나홀로 집에' 이후 완성도 있는 앨범을 만들기 위해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노력을 거듭한 그들의 음악은 한 곡, 한 곡이 대중들은 물론, 매니아들의 귀를 사로잡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

프로듀서 구름(CLOUD)과 MOODI, 보컬 달총이, 랩퍼 야수(?ASU) 각각의 개성으로 꽉 채워진 이번 정규앨범은 CHEEZE의 신선함과 친구 같은 편안함을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12곡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들의 요리법으로 빚어낸 건강하고 유쾌함이 가득한 음악들은 다채롭고 풍성하다. 'Recipe!'의 타이틀곡인 '망고'는 CHEEZE의 명랑 쾌활한 에너지를 담고 있는 제목과 같이 상큼한 곡으로, 통통튀는 드럼 위에 뛰노는 듯한 스트링과 달총이의 보컬, 야수의 랩까지 마치 종합선물세트를 받는 기분을 선사한다.

개그맨 김성원의 나레이션 참여로 듣는 재미를 더한 Intro를 시작으로 산뜻한 리듬의 'Have a nice day', 풋풋한 남녀사이의 설레는 모습을 담은 '조별과제'와 '망고'를 지나 익살스러움이 인상적인 '우린 네 발로 걷지', 아련한 밤의 향취를 담은 '이 밤'과 'Sleep', 윈터플레이 이주한의 트럼펫과 재치가 돋보이는 '결혼해주오' 그리고 BrotherSu가 랩 피쳐링으로 함께한 '빠빠빠'의 현란한 브라질리안 리듬은 CHEEZE가 가지고 있는 자유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리얼콜라보 아티스트들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From'과 CHEEZE의 결성 스토리를 담은 '누가 우리 치즈를 옮겼을까'로 이르게 되면, 아마 당신은 CHEEZE의 팬이 되어 있을지 모른다. 이 앨범을 귀로 맛보는 순간, 미소 지을 당신을 기대하며. 이만 CHEEZE의 만찬을 즐기시길!

[트랙 소개]

01. Intro

라디오로 듣는 요리방송으로 소개하는 쉐프 CHEEZE의 음악 레시피! 독특한 형식의 멤버소개, 그리고 개그맨 김성원씨의 나레이션 참여로 더욱 감칠맛 나는 앨범의 시작을 알린다.

02. Have a nice day

우연히 마주칠 누군가를 기대하는 하루를 스윙리듬과 함께 경쾌하고 산뜻하게 그려낸 곡이다.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가 한층 더 곡을 신나게 표현한다. 마치 듣는 이에게 안부를 건네는 듯한 이 곡. 듣고 있다면, 모두 have a good-day!

03. 조별과제

대학교의 팀 과제로 인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진 한 남,여의 과제가 끝나가는 시점의 마음을 그린 곡으로, 윈터플레이 이주한이 트럼펫에 참여했으며 속에 있는 맘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고 서로 눈치만 보는듯한 밀당 상황을 잘 표현한 곡이다.

04. 망고

어렸을 적 부터 오랜 친구였던 남,녀가 서로를 연인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순간을 극적으로 귀엽게 표현한 곡이다. '익숙한 서로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신선한, 그리고 달달한 느낌의 곡.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그들만의 사랑이야기를 통통 튀게 표현해내었다.

05. 개와 고양이 (Interlude)

마치 톰과 제리의 한 장면처럼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상황이 일어날 것만 같은 곡이다. '우리는 네발로 걷지'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 지 들어보자.

06. 우리는 네발로 걷지

개와 고양이의 시점으로 인간을 우화적으로 표현한 이 곡은 팝 재즈느낌, 그리고 다양한 여러가지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의 뮤지컬을 감상한 것 같은 마무리는 곡의 스타일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07. 이 밤

비 내리는 늦은 밤의 느낌이 여실히 녹아 있는 이 곡은 술에 취해 위태롭게 비틀거리는 한 남자의 애틋한 사연이 담긴 쉽게 찾을 수 없는 흔적이 남아있는 곡이다. 무언가 취한 듯한 느낌의 랩핑과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08. Sleep

아련한 추억이 이젠 아무렇지 않은 듯 잠이 들기 직전 헤어진 옛 연인과의 추억을 담담하게 떠올리며, 이제 과거가 된 그 이야기들을 받아들이는 느낌이 잘 표현된 곡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의 감성과 자장가를 부르는 듯한 편안한 랩핑, 그리고 실제로 잠이드는 상황을 그린 곡의 마무리가 그 날의 아련함, 그 후의 보통날을 잘 표현해준다.

09. 결혼해주오

어리숙한 남성의 빈틈이 많은 귀여운 프로포즈가 상상되는 곡이다. 스윙리듬 곡에 윈터플레이 이주한의 트럼펫연주가 더해져 청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생각을 하는 남자의 고민과 긴장되는 상황을 잘 그려낸 곡이기도 하다. 곡 제목에서 드러나듯 CHEEZE만의 방식으로 바라본 청혼이야기라고 말 할 수 있겠다.

10. 빠빠빠 (Feat. BrotherSu)

경쾌하고 흥겨운 쌈바 리듬의 곡으로, 화려한 리듬과 '가끔은 천천히 놀면서 살자!' 라는 느낌의 이야기, 그리고 처음 이 노래를 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쉽고 중독성 있는 훅이 재미있는 곡이다. 또한 리얼콜라보 아티스트 BrotherSu의 피처링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여유를 얘기해보았다.

11. From. (Feat. RealCollabo)

하루하루 힘겨운, 혹은 지치는 심신을 정화시켜줄 CHEEZE가 쓰는 편지! 힘든 하루의 위로가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의 곡이다. 레이블 리얼콜라보 아티스트들의 피쳐링으로 더욱 큰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12. 누가 우리 치즈를 옮겼을까?

이 팀을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 앨범을 내는 지금까지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재미있고 위트 있게 표현한 곡이다. 명랑 쾌활한 CHEEZE의 분위기를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곡! 중간 중간을 장식하는 멤버들의 장난까지도 여과 없이 들을 수 있는 이 곡은 예측불허인 CHEEZE 앨범의 마지막 트랙을 장식하기에 알맞은 곡이다.

5.2. 1.5집 PLAIN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CHEEZE로 돌아왔다

CHEEZE [Plain] 1.5집 Album 발표.

2013년4월, 세련된 어반 팝스타일의 곡으로 채워진 정규 1집 를 발표하고 7장의 싱글을 발매한 CHEEZE가 신선하고 담백한 사운드의 새 앨범, 1.5집 [Plain]을 들고 돌아왔다.

누구나 겪는 그리고 견뎌야 하는 것에 대해 솔직하고 숨김없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담고 있다는 의미로 ‘Plain’이다. 이번 앨범은 ‘구름’과 ‘달총’, 오직 둘 만의 색깔로 만들어져 더욱 깊이가 있다. 총 10곡이 수록되었는데 5개의 신곡과 기 발표 된 싱글 중 5곡을 선별, 리마스터링하여 수록함으로써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앨범의 타이틀곡 ‘모두의 순간’은 내가 힘들 때 옆에서 같이 슬퍼해주고 다독여주던 사람이 어느 날 그때의 나와 같은 힘든 순간이 왔을 때 해주고 싶은 말들과 마음을 담은 곡이고 이번 [Plain]앨범으로 팬들에서 건네는 CHEEZE의 메시지를 대표하는 곡이다.

CHEEZE의 멤버들은 1집앨범 발매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7곡의 싱글를 발표 하면서 기리보이, 이한철, 최초이, 바스코, 써니힐, 앤댑, B1A4 등의 앨범에 프로듀서 및 작.편곡, 보컬 피처링으로 참여 하면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고 이번 본인들의 1.5집[Plain]발표를 기점으로 CHEEZE활동에 보다 집중할 계획이다. 오는 6월 21일 홍대 벨로주에서 CHEEZE의 1.5집[Plain]앨범 발매기념공연이 열린다.

1. Madeleine Love

설렘의 첫 단계에서의 남녀, 한창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일 때,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에서의 두 남녀의 입장을 그려낸 곡이다. 연하고 작고 가벼운 스펀지케이크 마들렌을 아직은 작고 가벼운 설렘의 시작의 의미로 비유했으며 경쾌한 랙타임의 리듬이 돋보인다.

2. 일기예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미리 알림. 오묘하게도 여름에 한 사랑은 강렬하고 사계절 내내 추억하게 만들며 그 뜨거웠던 순간을 다시 기다리게 만든다. 그런 의미로 여름을 상징하는 레게리듬으로 시원하게 표현했으며, 허밍과 함께 나오는 부분은 팝 리듬으로 해결감을 주었다.

3. 모두의 순간

누구나 걱정 많고 힘들고 아픈 순간이 있다. 그런 때면 옆에 누가 있는 지가 중요하다. 내가 힘들 때 옆에서 나와 같이 슬퍼해주고 날 다독여주고 위로해주던 사람이 나와 똑같이 힘든 그런 순간이 왔을 때 그 때 내가 받았던 것과 같이 해주고 싶은 말들과 마음을 담은 곡이다. 희망과 같은 밝은 느낌의 라틴 리듬으로 표현하였다.

4. Romance

한 때는 아름다웠던 로맨스도 지독한 악몽이 될 수 있다.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이별과 사랑의 기억들이 밤마다 가위처럼 날 짓누르고 혼란스럽게 만든다는 내용의 스탠다드 재즈 뉘앙스 풍의 곡이다. 추억의 샹송인 autumn leaves의 멜로디를 차용해 편곡한 곡이기도 하다

5. 퇴근 시간

수많은 사람들 속 스스로 수고했던 하루일과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바라지 않던 혼자가 되었을 때, 혹은 바라던 온전한 나만의 시간이 생겼을 때 왜인지 모르게 밀려오는 공허함과 외로움에 사무치는 날이 있다. 나한테만 안 좋은 일이 생기는 날처럼 느껴질 때 말이다. 오늘 하루만큼은 그동안 참아왔던 속에 담아놓았던 것들을 털어내 보세요.

06. Ticket

반복되는 일상, 매일 나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일들 다 던져놓고 누군가와 함께 어디로든 떠나보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곡이다. 경쾌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07. Mystery Girl

새벽 1시, 밤같이 어둡지만 보석처럼 빛나는 그녀는 우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하기 충분하다. 어딘가 미스테리한 여성의 뒤를 살금살금 쫓아가는 남자들의 마음과 유유히 그런 자리를 피해가는 듯한 여자의 도도함을 극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08. Balloons

공기로 가득차있지만 잡고있지 않으면 놓칠 수 있는 풍선. 어린 시절 손가락에 걸어 함께 걸어다니던 풍선을 놓쳐버렸던 기억처럼 이미 손을 떠난 사랑을 사라질 때까지 바라보는 연인의 아쉽고 안타까운 시선을 노래한다. 애절하지만 또는 담담한 사운드의 표현이 치즈의 색깔을 더 돋보이게 한다.

09. Room #501

비어있는 잔, 붉게 피어오른 볼, 부드럽게 열리는 문, 그 문을 밀고 들어오는 그 사람. 아찔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하루의 끝과 시작을 이야기하는 곡. 그루브한 비트와 기타, 가사. 치즈만의 빈틈없는 사운드는 귀를 눅눅히 적신다.

10. Pinocchio(피노키오)

재즈 풍의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 위에 얹혀지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충고. 피노키오의 거짓말처럼 자신의 일엔 늘 나 몰라라 하듯이 사는 누군가에게 스스로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게끔 일깨우는 이야기로 꾸며진 곡이다.

6. 활동

6.1. 공연

공연일

공연명

비고

15.05.12

2015 어쿠스틱 트레인

15.07.10

모두의 순간

15.10.18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5

15.09.12

Have A Nice Day #1

15.11.13

NIGHT AND DAY

16.01.28

Another Nice Day

16.02.27

Have A Nice Day #2

16.05.14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

16.06.29

창원 수요콘서트

16.07.22

Soundberry Festa' 16

16.07.29~31

Mood Indigo

16.09.10

Have A Nice Day #3

16.09.24

아트스테이지 소리


  1. [1] 원래 활동명이 야수였는데 몰로로 이름을 바꾸었다. 언더 랩퍼중에 야수라는 사람이 있어서라고 한다.
  2. [2] 2015년에 군입대했다
  3. [3] 2013년에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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