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Step

1. 개요
2.1. 구간
2.1.1. 1번 구간
2.1.2. 2번 구간
2.1.3. 3번 구간
2.2. 비밀 코인
2.3. 여담
3.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 ICE Carbon Diablo X(Hacked)
3.1. 구간
3.2. 트리비아
4.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 Tartarus
4.1. 구간

1. 개요

dj-Nate가 작곡한 곡이다. 위 영상은 dj-Nate의 것이 아니며, 이상하게 본인의 유튜브에 이 곡은 올라오지 않았다. 원본 사이트는 여기를 참조. 최근 VIP 버전을 내었다.

2. Geometry Dash

Geometry Dash의 스테이지

{{{#!folding [펼치기·접기]


Geometry Dash

1 스테이지
Stereo Madness

2 스테이지
Back On Track

3 스테이지
Polargeist

4 스테이지
Dry Out

5 스테이지
Base After Base

6 스테이지
Can't Let Go

7 스테이지
Jumper

8 스테이지
Time Machine

9 스테이지
Cycles

10 스테이지
xStep

11 스테이지
Clutterfunk

12 스테이지
Theory of Everything

13 스테이지
Electroman Adventures

14 스테이지
ClubStep

15 스테이지
Electrodynamix

16 스테이지
Hexagon Force

17 스테이지
Blast Processing

18 스테이지
Theory of Everything 2

19 스테이지
Geometrical Dominator

20 스테이지
Deadlocked

21 스테이지
Fingerdash

22 스테이지
Explorers


Geometry Dash Meltdown

1 스테이지
The Seven Seas

2 스테이지
Viking Arena

3 스테이지
Airborne Robots


Geometry Dash Subzero

1 스테이지
Press Start

2 스테이지
Nock Em

3 스테이지
Power Trip


Geometry Dash World

1 스테이지
Payload

2 스테이지
Beast Mode

3 스테이지
Machina

4 스테이지
Years

5 스테이지
Frontlines

6 스테이지
Space Pirates

7 스테이지
Striker

8 스테이지
Embers

9 스테이지
Round 1

10 스테이지
Monster Dance Off

파란색은 Easy, 녹색은 Normal, 노란색은 Hard, 빨간색은 Harder, 보라색은 Insane, 갈색은 Demon 난이도이다.
회색은 현재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스테이지다.

}}}||

난이도

올코인 클리어시

노말 클리어시

노말 클리어시(스팀모드 한정)

연습모드 클리어시

업데이트 버전

획득 별 개수

클리어 시간

획득 가능한 오브 수

데몬(Demon)

검은색

1.6

14개

1분 29초

500개

1.6 업데이트 예고 중, 롭탑이 "이번에는 데몬 스테이지를 만들 것"이라고 하였는데.. 정말로 데몬맵을 만들어냈다! 이 맵을 통해 공식맵은 쉽다는 인식이 완전히 깨졌다. 지옥을 테마로 한 듯한 이 맵에서는[1] 주로 악마흉포한 고양이들의 입을 비행으로 통과해야 한다.

처음 이 맵이 나왔을 당시의 난이도는 극악 중의 극악으로, 당시 유저들이 만들어 왔던 어지간한 커스텀 데몬 맵보다 난이도가 훨씬 어려웠다. Clutterfunk도 나름 어렵다는 평가를 받은 1.6때 이 맵이 나온 것. 여지껏 나온 모든 어려운 테크닉들이 총동원되는데다가 보이지 않는 블록, 가짜 가시 등 별의별 괴랄한 장애물들과 페이크까지 추가된 것으로도 모자라 정교한 컨트롤까지 요구한다. 특히 65%쯤에서 부터는 꽤 어려워지며, 80%부터는 맵의 거의 전체가 소형화 비행구간 + 중력반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구간이 Clubstep의 난이도를 극악으로 높이는 주범이다.

이 맵은 페이크의 천국이기도 하다. 맵의 시작부터 끝날 때 까지 전 구간이 온갖 페이크로 점철되어 있다. 처음 도전시에는 말할 것도 없고 연습을 많이 해서 익숙해진 상태에서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지 않으면 가끔 함정에 걸려 어이없게 죽고 멘탈이 나가버리는 수가 있다. 안 그래도 어려워 죽겠는데 이런 페이크와 낚시성 오브젝트들까지 진행을 방해하고 많은 연습 끝에 겨우 나아가나 싶을 때 바로 페이크에 죽어 버리니 처음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환장할 지경. 특히 맵의 마지막까지 페이크가 있어서 다 깼다 싶을 때 막판 페이크에 죽는다면...

이 맵은 코인을 10개 이상[2] 모아야만 언락된다.[3]

클리어 시 별 14개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이전까지의 레벨과 자릿수가 다른 연습량이 필요하다. 근데 이 다음 단계도 만만치 않게 어렵다...

Clubstep을 현재 온라인 레벨들의 난이도로 따지자면, 대략 Insane 난이도 8성~9성급의 난이도이다. 첫 공식 데몬인지라 파훼법이 널리 공유된 지금, 온라인에서 데몬 난이도 이상으로 어렵다고 평가되지는 않는 편. 다만 아직도 후반의 악랄한 비행 구간의 난이도는 이지 데몬급이라고 평가받긴 한다.

2.1. 구간

Clubstep 맵 구성

1번 구간

2번 구간

3번 구간(마무리 최악)


~25%


25%
~
34%


35%
~
42%


43%
~
50%


51%
~
56%


57%
~
64%


65
%
~
69
%

69
%
~
74
%


74%
~
83%


83
%
~
87
%


87
%
~
91
%


95%~

소형 모드: 36~58%, 65~82%, 83%~100%

2.1.1. 1번 구간

0~15%: 이전의 레벨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점프링 페이크가 초반부터 쏟아져 나오나 익숙해지면 어렵지 않다. 첫번째 코인이 등장한다.

16~22%: 투명 발판 구간이 나온다. 그간 불투명한 발판만 봐 온 초심자들은 그 생소함에 당황할 수 있지만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니 2번-1번-1번-2번-1번 점프하는 패턴만 외우면 금방 익숙해질 것이다.

이 구간을 지나면 캐릭터가 위로 자유낙하하면서 배 모드로 진입한다. 여담으로 이때 꾹 누르고 있으면 중력반전된 채로 비행하게 된다.

2.1.2. 2번 구간

25~34%: 첫번째 비행구간. 악마들의 입을 통과해야 한다. 2칸 넓이이지만 곳곳에 나있는 가시들과 중력반전 포탈이 난이도를 확 높이는 주범. 3번째 악마 입의 경우 아랫입은 닫혀있고 윗입으로 가야한다. 그리고 나서 중력포탈 진입 후 나오는 투명 가시가 나오는데, 처음 보면 꽤 당황할 수 있다. 등깔기와 배깔기를 적절히 활용하면 난이도를 낮출 수 있으므로 참고할 것. 팁을 주자면 첫번째 입 통과후 손 떼고 중력반전 포탈 들어가면 잠깐 누르고, 다시 바닥에 닿는다. 그리고 그 입에서 나오자마자 방금 꾹 누른거보다 2배 더 길게 눌러주고 다시 약간 눌러주면 된다. 그리고 세번째입 진입시 앞의 설명은 모두 무시하고 꾹 누르고 타이밍 맞춰서 내려온다. 이때 중력이 원래 중력으로 바뀌는데 들어가자마자 눌러줘야(약간만) 땅에 쳐박히거나 천장에 쳐박히지 않을 수 있다.[4] 그리고 연달아 있는 입에 처음 들어갈때는 연습해서 가운데로 들어가야 안전하고, 들어가자 마자 꾹 눌려야 한다. 그리고 두번째 연달아진 입에서 손을 떼고, 다시 꾹 눌려야 한다.(두번째와 세번째 입 사이에서 내려갔다 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35~42%: 일반 모드. 여기서도 점프링 페이크가 나오니 익숙해져야 한다. 여기서 나오는 첫 번째 파란 점프링 4개 중 4번째 점프링을 늦게 누르면 소형화 포탈을 무시하고 진행하게 된다.

43~50%: 소형 공모드 구간. 여기서도 점프링 페이크가 등장한다. 또한 천장으로 빠져나와야 하는 구간이 두개 있으므로 조심. 페이크만 간파하면 어렵지 않다. 처음 접하면 나름대로 참신한 구간.

51~56%: Flappy Bird 느낌의 UFO 구간. 초반에는 상당히 까다로우나 감을 어느정도 잡으면 어렵지 않게 통과할 수 있다.

56%: 소형 비행구간인데, 흐름만 잘타면 통과같지만 그건 고수들 해당사항이고 상당히 어렵다. 25% 비행기 구간에서 깨버린 멘탈을 2차로 깨는 구간이다. 포탈에 들어가기 전에 손을 떼고, 포탈에 들어가서는 꾹 누르면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다.

57~64%: 그다음 일반모드에서는 파란색 링이 4연속으로 나오는데, 네 번째 파란색 링은 페이크다. 그 후로는 3개의 파란 점프링이 나오는데 페이크 점프링 에는 친절하게 X표시를 해 두었다. 이후 나머지 점프링들은 페이크가 없기 때문에 연타만 하면 쉽게 지나간다. 이 구간에서는 곡이 잠시 조용해지며, 캐릭터가 하늘 위로 높이 올라가면서 맵의 1부가 끝나고 2부를 시작하게 된다.

2.1.3. 3번 구간

65~69%: 소형 비행 구간으로, Λ자의 길이 있고 가운데에 중력 반전 포탈이 있다. 꾹 눌러주면 잘 통과할 듯하지만, 소형 비행 모드는 힘을 조금만 줘도 확 올라가 버리기 때문에 자칫하다가는 바로 박고 사망. 어지간한 감이 없다면 바닥과 천장 사이에 새겨진 별을 따라가다가 올라갈 때쯤에 2번 정도 나눠서 터치해 주자. 그다음 나오는 투명 가시 구간은 잘 외워 주면 무난히 통과 가능.

69~74%: 소형 UFO구간인데, 노멀 루트와 코인 루트로 갈린다. 노말 루트는 2번 점프한 다음 투명 가시 잘 피하고, 코인 루트는 3번 이상 점프한 다음(연타를 해도 상관없다) 역시 투명 가시 잘 피해 주면 된다. 이후 투명 가시를 달고 있는 여러 마리의 악마들이 또 나타나는데, 2번째 악마까지는 UFO로 통과해야 한다.

74~78%: 소형 비행 구간. 가시와 페이크 가시와의 구분이 어렵기도 하고, 은근히 미세 컨트롤을 요구한다. 쉽지만은 않은 구간. 5마리의 악마들을 통과해야 하는데, 첫 번째 악마는 위에 이빨이 없고, 두 번째 악마는 아래 이빨이 없고, 세 번째 악마는 이빨이 다 있어서 입을 통과 못하지만 머리 위가 뚫려 있어서 머리 위를 통과해 주고,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악마는 둘 다 왼쪽 위 송곳니와 오른쪽 아래 송곳니만 있으니 오른쪽 아래 송곳니 부분에서만 살짝 터치해 주면 무난히 통과 가능.

그 다음부터 진짜 헬 구간이 시작된다.

78~83%: 통칭 데오파 구간[5]으로 불리는 헬 구간이 나오는데, M자 모양의 길을 소형화 비행 상태로 지나가야 한다. 문제는 코너마다 중력 반전 포탈이 설치되어 있어 진짜 미친 컨트롤 혹은 미친 타이밍을 요구한다.[6] 누르는 타이밍이 상당히 애매한데, 중력 반전 포탈에서 다음 중력 반전 포탈까지 비행선이 올라갈 정도로만 눌러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83~87%: 일반모드. 파란 점프링이 4개 나오는데, 두 번째 링까지만 밟자. 더 밟으면 톱니바퀴에 갈리거나 가시에 박고 죽는다. 밑으로 떨어지면 발판이 4개 나오는데 4번째 발판은 투명 가시가 아주 교묘하게 숨겨져 있어서 밟으면 사망한다. 밑으로 떨어진 다음 투명 발판을 밟고 바로 점프하자. 타이밍이 기가 막혀서 곧바로 점프하지 않으면 천장의 프로펠러에 갈린다. 도움말을 주자면 블록에서 처음 점프링을 향해 뛸 때 거의 끝부분에서 뛰고 점프링 2개를 밟으면 안전하게 통과 가능하다.

87~91%: 소형 비행 모드. 초반은 데오파 구간을 크게 만들어 놓은 듯한데, 데오파 구간과는 달리 중력 반전 상태로 시작한다. 아예 /모양의 길의 중앙에 중력 반전 포탈이 있으니 주의. 여기가 데오파 구간보다 어려울 수 있다.통과하면 중력 반전 상태로 고도 차이가 있는 세 마리의 악마 입을 통과해야 한다. 연습 빡세게 해서 익숙해지도록 하자.

92~95%: 일반모드. 점프링은 광클로 통과하자. 다만 은근히 노란색 링 애매하게 밟고 톱니바퀴에 갈리는 경우도 있고, 링이 없고 장식만 있는 페이크가 있으니 방심하지는 말자.

95~100%: 마지막 비행 구간. 악마들의 입을 통과해야 한다. 앞의 데오파 구간과 세 마리 악마 구간이 하도 난이도가 높아서 그렇지, 이 구간 역시 꽤 어려운데, 악마들 사이의 높이 차이가 은근히 커서 자칫하다가는 고도 잘못 맞춰서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노말 루트와 코인 루트로 나뉘고, 악마들은 4마리이다. 첫 번째 악마는 아래쪽 좌우에만 송곳니가 있고, 두 번째 악마는 위에 왼쪽 송곳니와 아래에 오른쪽 송곳니만 있고, 세 번째 악마는 아래쪽에만 이빨이 있고 위쪽에는 이빨이 없으며, 마지막 악마는 이를 악다물고 있는 페이크 악마. 아래쪽이 뚫려 있으니 입 통과 하려다가 이빨에 죽지 말고 아래쪽으로 통과해 주자. 마지막 악마에서 죽으면 ... 노말 루트의 경우 입 그대로 통과해 주고, 코인 루트의 경우 첫 번째 악마 입 아래쪽을 통과한 다음[7] 두 번째 악마까지 아래쪽을 비행한 다음 세 번째 악마부터는 노말 루트와 동일하게 진행해 주자.

여기까지 무난하게 통과했다면, 축하한다. 당신은 지오메트리 대쉬의 비행 모드 실력과 다른 데몬맵 들에 도전할 만한 최소한의 실력 정도는 쌓았다.[8]

2.2. 비밀 코인

  • 코인은 맵 자체가 너무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진다.

첫 번째 코인.

원래 가는 길과 거의 차이가 없다. 그래서 처음 연습할때 부터 이쪽 코인 루트로 가면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두 번째 코인.

두 번째 코인도 UFO 조종에 익숙해져 있고 투명 가시의 위치를 외우면 쉽게 돌파 가능하다. 다만 UFO포탈을 타기 전에 점프를 하게 되면 천장에 박고 죽을 확률이 올라가므로 포탈을 탄 것을 확인하고 점프를 해야 한다.

세 번째 코인.

이 마지막 코인은 97% 즈음에 존재하는데, 최종의 소형 로켓 구간 시작에서 첫 악마 지형 입의 구멍으로 통과하면 존재한다. 고도 맞추다가 실수로 실패하면 -최고급 소고기를 먹고-정신나간 악마 지형들을 다시 돌파하고 97%까지 돌아와야 한다.

2.3. 여담

  • 같은 데몬, 비슷한 난이도인 Theory of Everything 2와 비교했을 때 뭐가 더 어려울까를 가지고 의견이 많이 갈리기도 한다. Clubstep의 경우 1번~2번 구간은 Insane보다 조금 더 어려운 급의 무난한(?) 난이도(데몬맵 치고 무난한 것이지, 만만히 볼 구간은 아니다)를 보이지만, 후반 15% 정도의 구간에 소형 비행+중력 반전을 가지고 미친 듯한 장난을 쳐 놓아서 엄청 어려운 연속구간을 만들어 놓은 케이스고, Theory of Everything 2의 경우 짧게 나오는 엄청난 난이도의 헬 구간이 등장하지만 Clubstep처럼 긴 헬 구간을 자랑하지는 않는다. 구간별로 난이도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스테이지와 평균적으로 어려운 스테이지의 비교인 셈이니, 그렇게까지 의미 있는 비교는 아니다. 비행 모드 컨트롤이 부족하거나 후반부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구성이 부담이 되면 Clubstep이 더 어려울 것이다. 어차피 둘다 Deadlocked 앞에서는 콩라인이다
  • Clubstep이 만약 ID 5500만대 유저맵 으로 나왔으면 8~9성 정도밖에 못 받는 수준으로 평가가 하락하였는데, 이는 지금까지 각종 데몬 맵들을 수도 없이 깨 온 유저들의 실력이 지나치게 상향 평준화된 결과로, 현 시점에서 가장 어려운 공식맵이라는 평가를 받는 Deadlocked 역시 현 시점에서 유저맵 으로 나오면 Medium Demon 중하위권~하위권.[9] 아예 2.1 8~9성 맵 중에는 Deadlocked보다 어려운 난이도도 꽤 있는 편.Blast Processing이 유저맵으로 나오면 어떨까?[10]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상향 평준화된 헤비 유저들의 기준에서지, 객관적으로 보면 엄청나게 어려운 난이도가 맞다.
  • 버그가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처음부터 꾹 누르면 점프링이 있는 곳까지 무사통과가 가능한 것, 두 번째는 1번째 비행기 구간을 가기 전 중력 포탈을 타고 올라갈때 비행기 구간을 들어가기 전까지 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파란 발판을 무시하고 중력반전 상태로 비행기 모드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마지막 세 번째는 40% 구간에 작아지고 나서 나오는 3번째 파란 점프링 연타 구간에서는 버그로 인해 운이 좋으면 페이크 링을 밟아도 죽지않는다. 자세한 버그들은 이쪽으로.
  • 이 레벨부터 좌우 반전 포탈이 공식맵에서 안 나온다.
  • 노말 클리어 시 아이콘이 아닌 색깔을 주는 유일한 스테이지다.
  • 이 스테이지 이후 악마가 많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ElectrodynamixFingerdash를 제외한 모든 스테이지에 악마가 등장한다.
  • 배경과 바닥이 사각형인 마지막 스테이지다. 이후 추가되는 스테이지들은 전부 사각형이 아니다.
  • Cycles, xStep과 함께 연습 모드로 클리어 할 경우 색깔이 아닌 아이콘을 주는 세 맵 중 하나다. UFO아이콘을 주는 맵은 ClubStep이 유일하다.

3.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 ICE Carbon Diablo X(Hacked)

역대 Hardest Demon 1위

ICE Carbon Diablo X

Cataclysm

BloodBath

Sakupen Hell

Athanatos

Artificial Ascent

Yatagarasu

Digital Descent

Stalemate Redux

Erebus

Sonic Wave

Plasma Pulse Finale

Bloodlust

미정

{{{#!wiki style="color: #00FF00;"

ICE Carbon Diablo X → Cataclysm → Bloodbath → Sakupen Hell → Athanatos → Sonic Wave → Artificial Ascent →
Sonic Wave → Yatagarasu → Sonic Wave → Erebus→ Digital Descent →
Erebus → Sonic Wave → Erebus → Stalemate Redux → Erebus → Sonic Wave → Plasma Pulse Finale → Bloodlust

}}}

난이도

업데이트 버전

맵 아이디

클리어 시간

익스트림 데몬(Extreme Demon)

1.6

814678

1분 32초

ICE Carbon Diablo X(Hacked) - Roadbose

과거에는 초극악 데몬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가장 쉬운 익스트림 데몬 중 하나가 된 맵

- 1.6 때 한국인 유저 Roadbose가 핵을 씀에 의해 만들어진 맵. 1칸 비행은 기본이며 길이 좁은 45도 비행과 비행이 아니더라도 중후반 볼 구간까지 칼타이밍이 밥먹듯이 나오는 매우 어려운 맵이다. 특히 95% 소형화 중력반전 1칸비행은 정신을 못 차릴 정도. 지금도 Insane/Extreme Demon으로 분류되는데, Clubstep도 매우 어렵다는 얘기를 듣던 시절인 1.6 때[11] 이 맵이 나왔으니 그 당시 얼마나 충격적이었을지 대략 짐작할 수 있다. 1.9 때까지도 불가능하다고 여겨졌지만, 결국 최초로 Riot이 깬 후 고수들이 줄줄이 깨기 시작했다. 2.0 리메이크 버전도 존재한다.

익스트림 데몬 중에서는 The Hell 시리즈를 제외하고 가장 먼저 만들어졌으나, 클리어 후 정식 업데이트는 Cataclysm 이후에 되었다. SEA1997의 영상을 보면 ICDX 또한 포럼 1위 자리에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12][13]

한 때 지오메트리 대시 유저들 사이에서 이 맵을 기준으로, Extreme 데몬과 Insane 데몬으로 나뉘었었다. 암묵적인 룰이었던 셈. 이 맵 이후 Retention부터 인세인 데몬이다.

Doomsday가 극악 업데이트로 인해 포럼으로 올라오면서 역대 1위 데몬 최초로 Extended로 추락했다. 이후 재평가를 받아서 십여 단계 하락했다. 그 후 Ziroikabi가 포럼 20위를 찍으면서 역대 1위 데몬중 처음으로 Legacy로 떨어졌다. 이 게임의 상향평준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이자 최대 피해자가 된 셈.

3.1. 구간

1구간

0~25% 링크.

맵의 초반을 다지는 구간, 2~3%의 굴곡 비행을 제외하면 딱히 어려운건 없는 구간이다. 뒷부분에는 기존의 Clubstep과 비슷하게 중력반전 포탈이 3개 나오고 2구간으로 진입한다.

2구간

25~31% 링크.

극악 비행의 시작

여기서부터 갑자기 1칸 비행이 나온다. 1칸비행에 중력 반전도 있고 굴곡도 있기 때문에 꽤나 어려운 구간. 이 파트가 드롭 파트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3구간

32~42% 링크.

큐브가 중심인 구간, 40% 굴곡 비행[14]을 제외하면 딱히 어려운 부분은 없다.

4구간

42~55% 링크.

볼 모드가 나오는데, 훼이크와 타이밍이 조금 까다로운 편이다. 그 다음은 UFO가 나오는데, 역시 타이밍이 까다롭다.

5구간

55~63% 링크.

굴곡 비행이 나오고, 큐브가 나오는데 훼이크, 중간 중간 타이밍에 주의할것.

6구간

64~81% 링크.

볼 모드 연타+칼타를 한 다음, 바로 기울어진 1칸 비행, 1칸 비행이 나오는데, 어려운 구간에 속한다. 그 다음 큐브가 나오는데, 컨트롤적 요소는 별로 없지만 훼이크를 조심할것.

7구간

81~100% 링크.

1칸으로 틈을 들어가야 하는 비행이 나오고, 그 다음 소형 굴곡 비행이 나온다.

그 후에 큐브위주 모드가 나오고, 93%부터 소형 비행이 나오는데, 맵 중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손꼽힌다.[15]

그 다음 투명 가시 사이를 통과하면 GG.

3.2. 트리비아

제목이 쓸데없이 긴데, 그래서 ICE Carbon Diablo X을 줄여 ICDX이라고 부른다. 또한 이 문서는 ICDX로도 들어올수 있다. 또 한국 유저들에게는 "아카디엑"으로도 불린다.

맵 중 마지막 비행기 파트가 익스트림 데몬 마지막 구간들 중에서도 희대의 극악구간이다. 그런지 95, 96%에서 죽은 사람이 정말 많다. [16] 이쯤되면 ICE Carbon 소고기 X이다. 그런데 진짜 등급이 98이 되었다...아니 다 타버렸다

현재 클리어자는 340명 이상으로 매우 많다.[17] 그중 한국인 유저는 LIFE, Rainstorm, Kainite, Seturan, Sungsu kim 등이다. 한국인 유저 중 최초 클리어자인 SuperSNSD가 69%에서 한 번에 클리어했다.

그리고 모바일 유저 중 실력 Top1으로 꼽히는 이탈리아 유저 Pacosky18이 으로 클리어했다.

1.6 버전에서 가장 나중에 나온 데몬레벨이다. 이 맵이 나오고나서 고작 2일후에 1.7이 업데이트되었다. 사실상 1.7 데몬으로 봐도 무방한 수준. 참고로 1.7에서 가장 먼저 나온 데몬이 NepTune의 Electrodynamix v2

4.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 Tartarus

역대 Hardest Demon 1위

ICE Carbon Diablo X

Cataclysm

BloodBath

Sakupen Hell

Athanatos

Artificial Ascent

Yatagarasu

Digital Descent

Stalemate Redux

Erebus

Sonic Wave

Plasma Pulse Finale

Bloodlust

미정

{{{#!wiki style="color: #00FF00;"

ICE Carbon Diablo X → Cataclysm → Bloodbath → Sakupen Hell → Athanatos → Sonic Wave → Artificial Ascent →
Sonic Wave → Yatagarasu → Sonic Wave → Erebus→ Digital Descent →
Erebus → Sonic Wave → Erebus → Stalemate Redux → Erebus → Sonic Wave → Plasma Pulse Finale → Bloodlust

}}}

난이도

업데이트 버전

맵 아이디

클리어 시간

익스트림 데몬(Extreme Demon)

2.1

59616322

1분 32초

Tartarus - Published by Mullsy, Created by Riot & more[18]

11개월만에 Zodiac을 꺾고 1위를 차지한 극악의 1.9 스타일 레벨이자 고전적 게임플레이[19]의 끝판왕.

- 유명 유저 Riot과 Aurorus를 필두로 진행된 1.9 합작 레벨로, 만들어질 때부터 1위를 목표로 제작이 되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멤버가 Riot, Aurorus, Cyclic, Hinds, Rek3dge였으며, 맵이 죽었다 부활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의 멤버가 완성되었다. 이름이 Tartarus, Silent Akbar 둘 중 정해지지 않았다가 이후 Tartarus라고 확정되었다. 난이도는 사람마다 평이 갈리는데, 한편에선 "사람이 가능한 선에서 이 맵보다 더 어려울 수가 없다", 혹은 아예 Impossible Demon이라고 하는 유저가 있는 반면, "너무 과대평가되었고 실제 난이도는 Bloodlust보다 쉽다"고 하는 유저도 있다. Riot의 말에 따르면 GD에서 최고로 어려운 요소들만 넣어서 만들었다고 한다. 매우 오래전에 기획되었지만 한참동안 맵이 만들어지지 않고, 몇몇 파트는 레이아웃도 없이 맵이 텅 비어있었다. 그리고 그 상태로 한참을 머물러 있었다. 구버전, 이때와 현재 버전은 게임플레이부터가 다르며, 초반 파트(현 Vermillion)를 전부 다 Aurorus가 디자인하는 등, 디자인도 차이가 있다.

이후 Aurorus가 자신의 채널에 공식 베리파이어가 Sunix라고 알리는 동시에 Azuler의 파트를 공개함으로써 이 맵의 건재함을 알렸다.[20] 얼마 뒤 1월 23일, EndLevel이 자신의 파트를 공개했다. 그 외에도 Komp, Salaxium 등이 자신의 파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리고 1월 26일 완전히 완성되어서 Riot의 계정에 업로드되었다. Riot의 말에 따르면, "이 맵은 일종의 콘테스트이며, 이전 베리파이어였던 Sunix 말고도 가장 빨리 클리어에 성공하는 사람에게 소정의 상품과 함께 이 맵의 소유권을 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너프를 하면 안 된다고 했다.

이후 유저들의 승부욕이 불타올랐는지 불과 며칠만에 Combined는 57~97%를 갔고 Nwolc는 69~100%을 갔다. Endlevel은 58~100%를 갔다고도 했고 그 외에도 여러 초고수 유저들이 도전하는 중이다.

1.9 스타일의 디자인 때문에 별을 받지 못할 거 같다는 의견과 Quantum Processing처럼 고전적인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별을 받을 수도 있다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그러나 이 맵이 자신이 본 맵 중 최고의 디자인을 갖고 있다는 유저도 있는 만큼 고전적인 디자인도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

Wooshi999이 최근에 64-100%를 가면서 Crimson Planet 보다 확실히 어렵다 라고 했다. 모든 파트를 이어서 플레이하는것이 관건이고, 가능하기는 한 레벨이라고 한다.

그 이후에 해외 실력파 유저 Mullsy가 약 10만이 넘는 어템을 소모하며 91%를 갔다.

7월 27일 Mullsy가 17.7만 어템끝에 97%를 찍어서 지메 역사상 최악의 Fail을 경신했다. 묵념

뒤이어 12월 31일, 이번엔 러시아 실력파 유저 Dolphy가 98%를 먹은 뒤 1월 6일 드디어 베리파이하는 데 성공했다!! 베리파이에 61,746 어템[21]을 사용하여 클리어 하였다.

그 뒤 2월 10일 97%에서 슬럼프가 왔던 Mullsy가 총 211,267 어템을 사용해서 베리파이에 성공했다. 2월 11일 Mullsy의 버전이 Featured로 레이팅이 되었으며[22], 그 직후 Zodiac를 밀어내고 데몬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Mullsy가 Tartarus를 베리파이한 시점과 Mullsy의 Tartarus에 별이 붙은 시점 사이에서부터 Dolphy가 해커로 추궁당하고 있어 Mullsy만이 Tartarus의 클리어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런데 웬일로 어느 시점에서부턴가 Dolphy의 버전이 별을받았고 Mullsy의 버전은 박탈되었다(......) 어찌된 일인지는 롭탑 말고는 모른다

심지어 Dolphy의 영상에서 수상한 점이 발견되었다. 링크 영상을 보면 92%에서 죽은 이후 메인 화면마우스 커서가 움직이는데 마우스캠에 나오는 화면 하단을 보면 커서가 움직이지 않고 있다. 즉 두 영상은 같은 영상이 아니라는 것.

4.1. 구간

1구간

0~23%.

시작부터 빡센 1자비행과 큐브 공점 칼타가 나온다. 그 다음에는 미로길 파트가 나오는데,역시 공점 난이도가 어렵다.

2구간

23~48%.

공점 비행이 정말 많이 나온다. 3배속이기 때문에 조작도 어렵다.게다가 다른 곳의 난이도도 어려워서,정말 칼캍이 점프를 해야 한다.

3구간

49~62%.

저속 나비 모드가 나오는데, 칸이 매우 좁아 삐끗하면 사망이다. 그 다음에는 UFO,볼 칼타가 나오고,끝으로 나비 모드가 또 나온다.

4구간

63~100%

저속 1자비행이 나온 후, 다시 가속하면서 모드가 계속 바뀌는 정신없는 구간이 나온다.주요 장애물은 역시 1자비행과 공점칼타.

정신 없는 구간을 다 지나고 마지막으로 볼 칼타를 지나면 클리어....


  1. [1] 이 맵이 처음 나왔을 때 문구가 "Welcome to Hell"이었다.
  2. [2] 원래는 20개 이상을 모아야 했으나 2.0 업데이트로 조건이 10개 이상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3. [3] 해금 조건이 있는 맵은 이 맵과 뒤에 나오는 Theory of Everything 2, Deadlocked까지 맵 3개밖에 없다. 데몬 난이도는 코인으로 해금해야 플레이할수 있도록 한듯하다.
  4. [4] 13단계에서 미니UFO에서 전환될때처럼 하면 된다.
  5. [5] Demon of Pythons라는 데몬 맵의 어느 구간과 꽤 유사해서 붙은 별명인데, 롭탑이 데오파 맵에서 영감을 받고 이 구간을 만들었다는 말이 있다.
  6. [6] Cycles에서 나오는 8연속 중력 반전 구간과 비슷하다. 초심자들한테는 지옥이라는 점까지도. 다만 자체 난이도는 차원이 다르다.
  7. [7] 포탈 통과하자마자 1~2번 빠르게 누르면 아래쪽으로 갈 수 있다.
  8. [8] 이 맵의 비행 구간이 상당히 어려워서, 이 맵을 깰 정도면 비행 모드 실력이 상당히 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유튜브의 지메대 고수들도 비행 모드 실력 늘리고 싶으면 해당 스테이지 정도는 깨 보라고 추천하기도 한다.
  9. [9] 데몬 건틀렛 소속인 Mechanical Showdown과 유사한 난이도.
  10. [10] 3~4성 정도밖에 못 받는다고 한다(...)
  11. [11] 1.6이기는 하지만 NePtunE의 1.7 맵인 Electrodynamix v2가 아주 근소하게 나중에 나왔다. 이 맵의 아이디는 814678이며 Electrodynamix v2의 아이디는 839175로 날짜 차이가 아주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1.7이 업데이트 되기 하루이틀 전에 업로드 된 것으로 추정
  12. [12] 다만 이 때 포럼에 있었던 ICDX나 Cataclysm은 '극악의 데몬'이 아닌 '불가능한 데몬'으로 레이팅 되어 있었고, 여기서 ICDX는 1위, Cataclysm은 3위에 있었다. 후에 재평가를 거쳐서 CC가 ICDX를 앞지르게 된 것.
  13. [13] 그리고 사족이지만 지금 포럼과 여기 포럼의 사이트 위치도 다르다.
  14. [14] 많은 유저들이 이 부분을 극악 구간이라 한다.
  15. [15] 1칸을 중력반전 포탈이 2개 있는 상태로 지나가야 한다.
  16. [16] 현재 15명 정도가 95%부근에서 머물러 있는 상태이고 이미 클리어한 사람까지 합치면 95~96%에서 죽은 사람은 최소 100명.
  17. [17] 익스트림 데몬 중에서 Cataclysm 다음으로 가장 클리어자가 많다.
  18. [18] Vermillion, Aurorus, Rek3dge(Designed by Aquatias), Komp, Cyclic(Designed by EndLevel), Salaxium, Azuler, Hinds, Salaxium(Again), Komp(Again), Salaxium(Again)
  19. [19] 일자비행, 공점칼타, 나비모드 등.
  20. [20] 여담으로 맵이 부활하기 전 Cypher라는 유저가 빈 부분을 직접 디자인한 버전을 업로드한 적이 있다.
  21. [21] 그가 Zodiac 클리어에 사용한 어템수가 30,488 어템임을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수치다.
  22. [22] 앞서 서술했던 너무 고전적인 디자인과 게임플레이 등의 문제로 이 맵의 Featured 여부에 대해 회의감을 표하는 여론도 있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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