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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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Jae, 원필, 도운, 성진, Young K

DAY6

그룹명

데이식스

영문명

DAY6

데뷔일자

2015년 9월 7일

데뷔앨범

미니 1집 <The Day>

장르

밴드

소속사

팬덤

My Day (마이데이)

레이블

Studio J

유통사

[1]

공식채널

[2]

[3]

(일본)

1. 개요
2. 멤버
3. 역사
3.1. 데뷔 전
3.1.2. DAY6로 재탄생
3.2. 2015년
3.3. 2016년
3.3.1. 前 멤버 준혁 사건 및 탈퇴
3.3.2. 미니 2집이 발매되기까지
3.3.3. 미니 2집 발매 후
3.4. 2017년: Every DAY6 Project
3.5. 2018년
4. 음반
5. 커버 & 미공개곡 목록 및 그 외
5.1. 커버
5.2. 미발매곡
5.3. 타 아티스트 곡 참여 목록
6. 공연/방송 활동 목록
7. 컨텐츠
7.1. 데식이들
7.2. 데미지옥
7.3. 내 악기를 소개합니다
7.4. 6분 라이브
8. 트리비아

1. 개요

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DAY6입니다!

하루가 짧다, 데이식스![4]

잘할 거 아니잖아? 놀다 옵시다! 하나, 둘, 셋. 데이식스![5]

JYP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레이블 Studio J 소속[6] 5인조 남성 아이돌 밴드. 2015년 9월 7일 데뷔했으며 JYP에서 밴드 컨셉으로 나온 아티스트는 원더걸스가 처음이지만[7], 밴드로 데뷔한 아티스트는 DAY6가 최초. 그룹 이름은 박진영이 지었다. 방송에서 밝힌 그룹명의 의미는 일주일 중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은 DAY6가 책임지고 토요일은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일요일은 휴무라는 뜻.

음악적 스펙트럼이 매우 넓고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데[8] 이는 멤버들의 음악 취향이 확연히 달라[9] 어떤 멤버가 참여했느냐에 따라 곡의 장르나 분위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2집 <Daydream>부터 참여 멤버를 표시하고 있기 때문에 곡을 들으며 멤버의 조합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 리더성진의 말에 따르면, 특정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기보다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한다.

GOT7, TWICE와 함께 소속사의 새로운 세대를 이루고 있는데, 앞선 두 그룹보다 연령대가 높은 편이다. 팬덤명은 My Day (마이데이)

2. 멤버


M E M B E R S

Jae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1992년 9월 15일


기타, 보컬,

1993년 1월 16일


리더, 기타, 보컬

1993년 12월 19일


베이스, 보컬,

1994년 4월 28일


건반, 보컬

1995년 8월 25일


드럼, 보컬

  자세한 내용은 멤버별 개인 문서를 참조 바람.

3. 역사

3.1. 데뷔 전

3.1.1. JYP 연습생 밴드팀, 5LIVE

DAY6의 시작은 2012년 구성된 JYP 밴드이었다. 하지만 2010년 입사한 성진, Young K, 원필보컬리스트로 입사했기에 본인이 밴드팀에 배정되리라고 생각하지는 못했다. 2012년 초, 제일 처음 성진밴드팀이 되었을 때[10], Young K원필은 댄스팀이었다. 그러다 Young K원필밴드팀에 합류했고[11], Young K기타와 함께 베이스를 배우게 된다. 이때 처음 합주했던 곡이 바로 Tamia의 <Officially Missing You>. 2012년 5월 이후 K팝 스타 시즌 1이 끝나고 박제형, 즉 JaeJYP에 입사해 자신이 들어갈 밴드팀의 공연을 보게 되었고 그 밴드팀에 합류하게 된다. 그리하여 5인조 어쿠스틱 밴드 5LIVE[12]가 탄생했다. "5LIVE" 당시 멤버들의 포지션은 성진 - 카혼, Jae - 기타, Young K - 베이스, 원필 - 신디사이저로 지금과 좀 달랐다.

밴드라는 특성상 연습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팀 전용 연습실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기쁨도 잠시, 멤버들은 악기 공부에 이어 작사/작곡 공부도 병행해야 했다. 회사는 "너희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보라"는 주문과 함께 자작곡을 요구했다. 멤버들 대부분이 처음부터 밴드가 아닌 보컬리스트로써 입사했던만큼, 쉽지 않은 길이었다. 직접 만든 곡이 아니면 데뷔를 시키지 않겠다는 방침에 따라 2012년부터 한 달에 두 곡씩 써서 제출했지만 매번 퇴짜를 맞았다. 그리고 서로에 대해 잘 아는 사이도 아니거니와 합을 맞춰본 적이 없는지라 멤버간에도 충돌이 많았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팀이 되겠나 싶었다고. 멤버들이 마음을 맞추기까지 3년 정도 걸렸다고 한다.

2013년 9월, YG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 Who Is NEXT에서 JYP 밴드팀으로 출연해[13] 처음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이때 소수의 팬 내지는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당시에는 박진영JYP팀들은 아직 팀명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양현석에게 말했었다. 같은 해 11월 20일 팀명이 5LIVE로 확정되고 내년에 정식 데뷔하게 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활동 전에 드라마 예쁜 남자 OST <Lovely Girl>에 참여하고 12월 15일에는 리더 성진이 JTBC 히든 싱어에 출연하기도 했다. 히든 싱어 리포트 기사로 JYP발 보도자료용 사진과 함께 5LIVE는 내년 초 데뷔 예정으로 보인다는 보도도 나왔다. 그렇게 데뷔가 곧 다가오는가 싶었지만...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데뷔가 몇 번이나 미뤄지게 되었다. 연습생 쇼케이스에 출연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근황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고 그렇게 팬들의 기약없는 기다림이 시작되었다.

3.1.2. DAY6로 재탄생

팀명이 5LIVE에서 DAY6변경되었고 어쿠스틱 밴드가 아닌 밴드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2015년 4월, 드럼 오디션을 통해 도운이 합류하였다. 그리고 열심히 작업해서 제출한 어느 자작곡도 좋은 평가를 받고 데뷔곡으로 결정된다. 바로 미니 앨범 1집 <The Day>의 타이틀 곡 <Congratulations>. 그렇게 데뷔를 준비하고 2015년 9월 7일 DAY6가 데뷔하게 되었다. 데뷔는 9월 7일이지만, DAY6로써 일반 대중들 앞에서 처음 공연을 한 것은 15년 7월 31일에 있었던 "라이브 클럽 데이"를 통해서였다. 장소는 홍대 FF클럽.[14] 그 외에도 부산 락 페스티벌, 썸데이 페스티벌 등 공연에 서다 9월 6일,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 뒤 9월 7일 데뷔하게 된 것.

다음 링크에 DAY6의 역사가 간단히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바람. ▩1▩2▩3▩4▩5 #1#2#3

3.2. 2015년

  • 9월 6일,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Congratulations

Free하게

버릇이 됐어

  • 9월 7일 타이틀곡 <Congratulations> 뮤직 비디오가 공개되었고 미니 앨범 1집 <The Day>가 발매되었다.
  • 미니 앨범 1집 <The Day> 활동은 공연라디오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Studio J 소속이라 JYP에서는 별도로 홍보를 해주지 않았고[15] 모든 홍보는 멤버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 심지어 데뷔 쇼케이스 포스터도 Jae가 만들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렸을 정도. 데뷔를 기다리고 있던 팬들은 DAY6가 Studio J 소속으로 데뷔할 줄도 몰랐고, 아이돌이 아닌 인디 노선의 밴드로 데뷔할 것이라고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16] 따라서 심하게 마음 고생을 했고 팬 커뮤니티의 게시판은 폭주하게 되었다. 또 스케쥴 업데이트 같은 기본적인 홍보조차 하지 않아 JYP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잦았다. 이후 JYP 쪽에서 팬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여 박진영 SNS가 신문고가 되었다 팬 사인회, 라디오, 버스킹, V앱, 각종 공연 등을 통해 떡밥을 아주 조금씩 주었다.
  • 해외에서 반응이 좋았던 터라 2015년 10월 20일에는 대만, 12월 5일에는 싱가포르, 12월 12일에는 태국에서 쇼케이스 및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 11월 20~21일 양일에서 걸쳐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 D-DAY를 개최했다.

3.3. 2016년

3.3.1. 前 멤버 준혁 사건 및 탈퇴

2016년 1월 말, 팬과 연애를 몇 달 동안 하던 게 수면 위로 올라오는 역대급 병크를 터트렸다. 여자친구가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리고 에스크로 티를 엄청 내고 다녀서 눈치를 챈 팬들은 쉬쉬하고 있었는데 결국 곪았던 게 터졌다. 데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아이돌이 다른 사람도 아닌 자기 그룹의 팬과 연애를 하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DAY6는 다른 아이돌 그룹 팬들의 동정과 비웃음을 떠안고 순식간에 럽스타돌이란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고 말았다. 본래 이 사건 이후 자중하면서 함께 가려는 행보를 보인 듯했으나, 2월 팬에게 먼저 작업을 거는 뉘앙스가 풍기는 대화 및 여자친구와의 "벌금을 나눠내자" 카톡 캡처가 공개되면서 다시금 팬덤을 뒤집어 놓았다. 결국, 2016년 2월 27일, 준혁의 DAY6 탈퇴 및 JYP와의 전속 계약 해지가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탈퇴로 인해, 3월 초 발매 예정이었던 미니 앨범 2집 <DAYDREAM>은 3월 30일로 발매가 연기되고 말았다. 이미 촬영까지 마친 자켓에서 준혁의 사진을 편집한 채로 발매되었다. 이에 따라 DAY6는 5인조로 재편되었고 멤버 원필이 키보드와 신디사이저를 담당하게 되었다.

3.3.2. 미니 2집이 발매되기까지

  • 3월 23일, 위 사건으로 인해 개인 SNS 계정이 전부 삭제되고 통합 인스타그램 계정이 생성된다.[18]
  • 3월 24일, 네이버 V앱에 DAY6 채널이 개설되고 팔로워팬맺기 10만 달성시 숙소 공개 이벤트를 개최했다.
  • 3월 29일, 네이버 V LIVE 서비스에서 사실상 컴백 쇼케이스인 합주실 라이브를 생중계했다. 다시보기 영상
  • 3월 30일, 타이틀곡 <놓아 놓아 놓아>가 수록된 미니 2집 앨범 <DAYDREAM>이 발매되었고, 3월 31일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무대를 가졌다. 2집 활동은 역시 1집 활동처럼 공연과 라디오 중심이었지만, 일주일간의 음악 방송 활동과 2번의 잡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도 있었다.

3.3.3. 미니 2집 발매 후

  • 4월 5일, 팬들과 첫 미니팬미팅을 가졌다.[19]
  • 5월 15일, 두 번째 라이브데이를 개최했다.
  • 5월 22일, 네이버 V앱 DAY6 채널 팔로워가 10만을 돌파했다.
  • 5월 28-29일,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DREAM을 개최하였다.
  • 6월 4일, V LIVE를 통해 숙소를 공개했다.
  • 8월 20일, 태국에서 첫 단독 공연을 했다.
  • 8월 23일, Young K15& 박지민 솔로 앨범의 수록곡 <Young해>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 12월 5일, 네이버 VOOM! 잠재력 있는 남성 아티스트 11월 투표 1위를 했다. 거의 정전 상태였던 팬 커뮤니티가 투표 1위를 만들기 위해 활발해졌다고 한다. 성진의 말에 따르면 내색은 안 했지만 DAY6 멤버들도 순위를 확인하고 팬들처럼 똑같이 마음을 졸였던 것 같다. 매우 기뻐하는 DAY6의 모습을 보며 팬들은 보람을 느꼈다. 투표 1위의 결과로 스페셜 콘서트와 방송을 할 기회를 획득했다.
  • 12월 29일 자정, 2017 Every DAY6 Project의 티저가 공개되었다.

3.4. 2017년: Every DAY6 Project

3.5. 2018년

  • 1월 5~25일, 공식 팬클럽 <My Day 1기>를 모집했다. 마감 5일 전부터 공식 트위터에서 도운(Y), 원필(A), Young K(D), Jae(Y), 성진(M)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 1월 20~21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첫 전국투어 EVERY DAY6 CONCERT in BUSAN을 개최했다.
  • 1월 27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EVERY DAY6 CONCERT in DAEGU를 개최했다.
  • 2월 6일, 일본 데뷔 싱글 <If ~また逢えたら~>의 PV 및 자켓사진, 수록곡 등이 공개되었다.[20][21]
  • 2월 10일, 대전 우송예술회관에서 EVERY DAY6 CONCERT in DAEJEON을 개최하며 전국 투어를 마무리했다.
  • 3월 3~4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EVERY DAY6 앙코르 콘서트 EVERY DAY6 FINALE CONCERT - THE BEST MOMENTS - 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Every DAY6 Project를 마무리 지었다.
  • 3월 6일, 일본 공식 팬클럽 <My Day Japan> 모집을 시작했다.
  • 3월 14일, 일본 정식 데뷔 및 공식 첫 싱글 <If ~また逢えたら~>[22]가 발매되었다.
  • 3월 17일 일본 도쿄 돔 시티 라쿠아 가든, 3월 18일 효고 한큐 니시노미야 가든에서 미니 라이브와 하이터치회를 개최했다.
  • 4월 22일, 일본 도쿄에서 서프라이즈 미니 라이브를 개최 예정이다.
  • 6월 6일,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 <THE BEST DAY>[23]를 발매 예정이다.

4. 음반

5. 커버 & 미공개곡 목록 및 그 외

5.1. 커버

5.2. 미발매곡

  •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정보를 토대로 작성되었다.
  • 음반/음원으로 출시될 경우 목록에서 삭제한다.
  • 힙합곡 제외한 나머지 곡들의 가사 복원은 다음 링크 참조. 링크

순번

곡명

작사

작곡

편곡

비고

1

YOU[24]

DAY6

2

PANDORA[25]

DAY6

3

EYELESS[26]

DAY6

첫번째 콘서트에서 첫 공개

4

길 터

Jae, Young K

Young K, 원필

원필, Frants

첫 번째 콘서트의 힙합 무대

5

안물안궁[27]

Jae, Young K

Jae, Young K, 원필

두번째 콘서트의 힙합 무대

6

I CAN[28]

Jae, 성진, Young K, 원필, Frants

Young K, 원필, Frants

두 번째 콘서트에서 첫 공개

7

BUENO[29]

Jae, 성진, Young K

Young K, 박영건

Every DAY6 Concert in July에서 첫 공개된 Jae, 성진, Young K의 힙합 무대

8

RAINDROPS

Jae, 성진, 박영건

박영건

EVERY DAY6 FINALE CONCERT -THE BEST MOMENTS-에서 첫 공개된 Jae, 성진의 노래

5.3. 타 아티스트 곡 참여 목록

  • DAY6 곡을 제외하고 다른 아티스트의 노래에 멤버들이 작사/작곡, 피쳐링 등으로 참여한 목록이다.

순번

곡명

아티스트

비고

1

Beautiful Girl

김우성 [30]

Jae 랩 피쳐링[31]

2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백아연

Young K 랩 피쳐링[32]

3

Sky high

박새별,Like,Likes[33]

Young K 랩 피쳐링

4

OPPA (오빠)

원더걸스[34]

원필 나레이션

5

Beggin on my knees

GOT7

Young K 단독 작사, 보컬디렉팅

6

Young해

박지민

Young K 피쳐링, 작사 참여

7

Answer

박지민

Young K 작사 참여

8

빠져가지고

업텐션

원필, 성진, Young K 작사,작곡 참여[35]

9

In Your Eyes[36]

크루드플레이

Young K 랩 메이킹[37]

6. 공연/방송 활동 목록

7. 컨텐츠

7.1. 데식이들

무대, 팬싸인회 등 DAY6의 뒷모습을 담은 1~10분 이내 분량의 영상으로 비정기적 컨텐츠이다.

데식이들[38]
160415

V앱 시작 전
170613

음악방송 대기 중
170621

음악방송 대기 중
170621

6자 토크 작성 중[39]
170623

음악방송 퇴근 중
170624

팬사인회 대기 중
170626

음악방송 대기 중
170629

팬사인회 시작 전
170630

팬사인회 대기 중
170703

팬사인회 종료 후
170705

쇼케이스 하는 날
171208

첫 방송 하는 날
171212

팬사인회 하는 날
171216

MV 감상 하는 날[40]
171222

7.2. 데미지옥

촬영장, 일상생활 등에서 DAY6의 뒷모습을 담은 1분 이내의 매우 짧은 영상 시리즈이다. 2018년 1월 8일부터 DAY6라는 이름에 맞게 월~금 오후 6시 Studio J 페이스북 페이지에 업로드 되고 있다. 이상하게 계속 일해 MV 메이킹이 따로 올라오지 않은 혼자야와 MOONRISE 자켓 촬영 현장 영상이 많다.

대배우 윤도운 X 필감독 180108

Jae의 관심이 필요한 도운이의 팔랑팔랑 소매 어택 180109

둘이 흥얼거리기만 해도 음악영화 예고편 뚝딱 180110

밴드부 그 선배 모먼트 박성진 180111

원필이가 눈빛으로 고백한 날 180112

윤도운 메타몽 쩨 180115

Say Wow 한 소절에 별안간 방방 180116

도운이에겐 너무 어려웠던 (안 친한) 혼자야 컨셉 180117

멍뭉미 필이로 가득 채워져 버린 오늘자 데미지옥 180118

인간 짬짜면 영케이 180119

박자 맞춰 귀여움 타는 방방 180122

데이식스 두 돌 기념 세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던 영현 180123

슛 들어가기 전 눈빛으로 준비운동하는 카리스마 윤 180124

촬영장에서 내적 댄스 꺼낸 원필 180125

모아 놓으면 늘 꽁냥꽁냥 데식이들 180126

목소리 하나로 가을 분위기 불러오는 쩨의 소환술 180129

촬영 전 둠칫 둠칫 날갯짓으로 텐션 관리하는 바운스 케이 180130

데이식스의 <자연의 소리를 찾아서 - 중랑천 소리 사냥꾼 김 씨> 180131

회심의 악기 체인지 (카혼 성진+셰이커 도운 feat. Jae) 180201

웃는 게 왜 때문인지 부끄러운 원필이 180202

너무 추워서가 아니라… 원필이 목소리 때문에 가을이 그리운가 봐 180205

컵 뚜껑과 씨름 중인 윤도운 (24, 심기 불편) 180206

데이식스 2인조 댄스 유닛 쩨&케 전격 공개 180207

제형 실로폰 소리 그건데 요정 등장 효과음인데 180208

막내가 그저 뭘 해도 귀여운 박성진 표정 되게 낯설지가 않다 180209

구막현막이 달군 댄스 스테이지에 춤신춤왕 방방의 등장 180212

한껏 어색한 미소 + 동공 지진 거쳐 완성한 쩨의 액션가면 포즈 180213

도입부 허밍부터 발렌타인에 딱 맞는 초콜릿급 달달함 180214

100장 찍으면 101장 건질 거면서 찍고 또 찍는 영현 180215

오락실에서 펌프 좀 밟아봤을 것 같은 현란한 도운이 스텝 180216

야밤에 놀이터에서 마이데이 심장 노린 저격수들 180219

진수성찬 보양식 라이브 "그렇더라고요" 180220

도러머는 [드럼 스틱 돌리기] 연마 중 (BGM: 박성진진자라 - 둔둔짜라 둔둔짜♪) 180221

누가 펄럭이는 원필이 좀 태워주세요 결국 쩨형 도움으로 무사 탑승 180222

계절 조작 일등공신 그건 바로 Young K잖아
김원필 혼신의 펜비트 마무리까지 완벽한 "가을이잖아"
180223

"분위기를 읽자" DAY6 도운, 다년간의 막내 생활로
체득한 사회생활 노하우 대공개! (+Jae의 영혼 없는 인정)
180226

Jae에게 세상 스윗한 눈빛으로 모자 얹어주는 성진 180227

셀카케이 시그니처 포즈 : 콧날 자랑 180228

경연 시작 전 꼼꼼하게 코드 짚어보며 연습 중인 방방 180301

우수상 꼬옥 손에 들고 교복 셀카 찍는 중
이날 원필이 미모는 아주 최우수상이야
180305

야속하게 떨어지는 빗방울 똑땅한 돈무룩+제무룩 180306

'영케이'님이 '마이데이'님에게 눈싸움을 신청했습니다. 180307

박성진 잘생김 최대치로 ON 180308

센터 차지한 필이의 숙명 : 내 어깨를 빌려 줄게 180309

한정판 보조 배터리 자랑 중인 김원필 (파워 당당) 180312

어찌할 바 모르는 셀프캠 새내기 시절 윤도운 180313

My Day에게 늘 선물 같은 하루를 안겨주고픈 DAY6 180314

스포부터 고백까지 아주 숨 쉬듯 자연스러웠던 Young K 180315

Jae 미소와 함께라면 휘게 라이프 멀리 있지 않잖아요 180316

차원의 문 넘어가기도 전 인터스텔라급 아무말 대잔치 180319

롤러 브러시 쥐니 장난기 슬쩍 올라오는 페인트 킬러 방 180320

지난 6월 청.량.함으로 눈부셨던 그리너리한 다섯 남자 DAY6의 미공개 포토 독점 공개! 180321

Jae 핑거 스냅&가성에 앓아눕는 마이데이 속출! 180322

소중한 음료 두 손 가득 꼬옥 손에 쥐고 얌전하게 쪼록x3 중인 윤도운 180323

원필이랑 도운이는 쳐다보기만 해도 신나는 걸 뭐 어떡해 180326

응원법 한 글자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의 된소리 빡! 180327

데이식스가 아주 인간 비타민 D고 피톤치드야 180328

정체불명 내레이션과 함께 떠밀려 간 윤기타 최초 공개 180329

바짓단 정리 중인 요정 쩨로 오늘도 누리는 이너 피스 180330

자고로 프로는 피곤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고! 180402

포즈도 척척 눈빛도 팍! 머쓱한 웃음마저 A컷으로 살려 내는 윤도운 180403

쩨형 보는 눈에 예뻤어 렌즈 장착 중인 원필이 180404

2018 상반기를 강타할 S/S 시즌 잇 아이템 탬버린 케&필이 엣-쥐 있게 선보입니다 180405

맏형들 귀에 혹시 누가 투명 이어폰 꽂아놨는지…? 180406

미소 한가득 + 서윗함 폴폴~ 풍기는 방방 180409

선곡 장인 필디, 알고 보니 선곡은 취미생활일 뿐 180410

짧고 굵게 찍어도 잘생김 과했던 라이브데이 교복식스 180411

윤도운 놀리려다 손가락에 페인트 묻어버린 김원필 180412

눈밭 구경나온 강아지 같던 그때 윤도운 180413

양팔 위로 옆으로 뒤로 야무지게 뻗어 몸 푸는 Jae 915번 시청하기 180416

추임새 참으려 해봤지만 더는 안 되겠어요
힙과 흥이라는 것이 폭 to the 발 중인 떼창식스
180417

마이데이 생일 축하하려고 고깔모자 쓰고 대기 중인 김원필 180418

촬영 중 멋짐 한껏 끌어올리며 흥 봉인하다
촬영 끝 하자마자 춤사위 대방출하는 케&돈
180419

아침햇살 + 새 지저귀는 소리마저 어쩐지 성스러운 "축복 받은 자"
윤도운의 모니터링 모먼트
180420

막내(수줍은 소년 a.k.a. Very Shy Boy)의 "좋아합니다" 표정
새삼 흐뭇하게 감상 중인 방쩨필
180423

원필이에게 마이데이란? 함께 할 날이 더 많은 서로의 "청춘"같은 사이! 180424

마이데이 오~랜만~이야 ♬ "반드시 웃는다" M/V 보너스 컷! 180425

같은 소품 다른 포즈 (두 다리 자유분방 vs 세상 다소곳) 180426

카메라와 마음의 거리 최소 825m
하염없이 천장만 바라봐도 귀여운 덜 연예인 시절 윤도운
180427

상큼 지수 907% 인간 비타민 데식이들 애교 퍼레이드로
오늘 하루 피로 한 방에 날려버리기
180430

기타 피크 낀 손가락 + 연습마저 진지하게 임하는 눈빛까지
영케이 어디 하나 까리하지 않은 구석이 없다
180501

넘치는 흥으로 차에 부릉부릉 시동 거는 중
최종 목적지는 마이데이 마음속으로
180502

이제야~ 말할 수 있겠어요♪ 사실 원테이크 아니었어요~ 180503

밤톨머리 시절부터 함께 해 온 그 "아기"를 소개합니다! 180504

두 눈 꼬옥 감고 세상 얌전하게 조는 윤도운 zZ 180507

"장난 아닌데" M/V 슛 들어가기 전 180508

분량 사수를 위해 Let's get it 외치며 야심 차게 시작된 쩨캠 180509

열정의 베이시스트 필 Vs 진지한 일렉 기타리스트 필 180510

찍고 찍히는 영케이 (26, 포즈 문화재 1219호) 180511

7.3. 내 악기를 소개합니다

18년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DAY6 YouTube 채널V앱 채널에서 매주 수요일에 공개된 멤버들의 악기 소개 영상이다. "데이식스의 아기 소개~" 3월 20일 V앱에서 이미 촬영은 끝났으며, 매 주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 성진(어쿠스틱 기타)

#2 원필(건반)

#3 Jae(일렉 기타)

#4 도운(드럼)

#5 Young K(베이스)

BONUS CUT 성진, 원필, Jae, 도운, Young K

7.4. 6분 라이브

원필의 '월요일'
6분 라이브

Young K의 '화요일'
6분 라이브

성진의 '수요일'
6분 라이브

Jae의 '목요일'
6분 라이브

도운의 '금요일'
6분 라이브

8. 트리비아

  • 별명으로는 믿듣데[41], 짠내식스, 이별식스, 염전식스, 찌질식스[42], 청량식스[43], 데식이 등이 있다.
  • 라디오 등에서 밴드 결성 계기를 물으면, "회사에서 시켜서"라는 식으로 수줍게 대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처음에는 회사를 통해 결성되었지만, 밴드이기에 긴 연습생 생활[44]을 버틸 수 있었고, 음악적으로 더 깊게 고민하며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성장 계기가 되어 밴드가 된 것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한다.

  • 보컬리스트로 입사한 만큼 성진Young K는 처음 밴드팀에 배정되었을 때 당황했었다고 한다. Young K밴드팀 배정 소식을 듣고, "밴드는 어떻게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전혀 실감이 나지 않았다고 했고, 성진보컬 연습밖에 하지 않아 밴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처음엔 당황하면서도 노래에는 반주가 필요하니까 악기를 배우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금새 굉장히 즐거워졌다고 한다. 보통 연습생때는 계속 혼자 연습했었는데, 멤버들과 이것 저것 말하면서 함께 곡을 만드는 것이 굉장히 신선했고 즐거웠다고.
  • 팀이 만들어진 초기부터 작곡, 작사를 했다. 진정한 밴드로 가기 위해서는 무조건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자연스럽게 곡 작업도 시작했다. 회사에서도 "자신들의 이야기로 노래 만들어 보라"고 주문했었다고 한다. DAY6멤버들끼리 만들면서 "이게 맞나?"하는 고민이 많았다고.
    • 도운이 합류하기 전에는 지금처럼 곡을 빠르게 쓰지 못했고, 한 곡을 완성하는 데 몇 주에서 한 달의 기간이 걸렸다고 한다.

  • 성진의 말에 따르면 연습생 신분임에도 팀 전용 연습실을 획득했다는 기쁨은 잠시였다고 한다. 손가락에 이중으로 물집이 잡힐 때까지 베이스 연습을 했던 Young K를 비롯, 멤버들 모두 악기 연습을 해야 했고 작사, 작곡 공부도 병행해야 했다. 2012년부터 한 달에 두 곡씩, 총 100여 곡을 회사에 제출했지만 2015년 <Congratulations>를 제출하기 전까지는 번번히 다 퇴짜를 맞았다. "이러다 데뷔도 못해보고 청춘 다 가는 건가."라고 생각했었다고. 원필의 말에 따르면 "우리가 좋은 곡을 쓸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갈수록 커졌다고 한다.
  • 그렇게 곡 작업을 해왔지만 자작곡으로 처음 칭찬을 들었던 것은 2015년 <Congratulations>를 썼을 때 였다. 그 직후 열린 회의에 들고갔더니 "새롭다"란 평을 받았고 결국 데뷔곡으로 결정됐다. 당시 성진은 정말 뿌듯했다고 한다.
    • 2015년 대만 쇼케이스에서 데뷔곡 <Congratulations>를 만들고 "우리가 이런 곡을 만들다니" 하고 멤버들끼리 감탄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 작곡, 작사 할 때의 의견 조율에 대한 질문에 처음에는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어서 다 섞어봤는데 그랬더니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가 나와서 힘들었다고 답했다. DAY6 멤버들끼리만 소통하다 보니 그랬는데, 이후부터는 전문 작곡가 팀과 호흡을 맞추면서 좋은 노래라는 걸 알게 됐다고. 처음이다 보니, 시행착오가 많았다고 한다. 작곡가 형들과 조율을 해가며 만들다보니 좋은 곡이 나와서, 멤버들끼리 만드는 것도 좋지만 작곡가 분들이 제 3자의 입장에서 주는 의견을 듣고 조율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해나가고 있다고 한다.
  • 함께 100곡 이상을 만들다보니 노하우가 생겼다고 한다. 먼저 곡 분위기에 따라 악기 편곡을 해 녹음한 뒤, 그걸 들으며 DAY6 멤버 다섯 명이 자기 느낌대로 멜로디를 짓고, 그들 중 좋은 것을 합쳐 선율을 완성하고 가사를 얹는다고 한다.
    • 18년 4월, 일본 인터뷰에서 좀 더 자세히 예를 들었는데, Jae기타 리프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음색만 바꿀 때도 있고 거기에 원필키보드를 올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것을 Young K가 가져가서 다른 전개로 이어나가거나 한다고. 그렇게 하면 멤버들의 개성이 모두 곡에 들어가 생각지도 못한 케미 작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때때로는 아예 합주하며 곡을 만들기도 하고, 그 후 곡에 멤버들 개성에 가장 잘 맞는 보컬 파트를 만든다고 한다.
  • 데뷔 전 연습량은 하루 12시간 정도, 데뷔 후에는 6~8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낮에는 DAY6 합주실과 JYP 본사 연습실을 번갈아가며 개인 악기 연습을 하고, 저녁에는 합주실에 모여 합주를 한다고 한다.[45]
  • 데뷔 초 JYP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부담감이 컸다고 한다. 아이돌 기획사 출신 밴드라는 점 때문에 조금이라도 연주에서 실수를 하면 더 많은 비난이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했었다고 한다. 원필은 "연주할 때 한치의 오차도 없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스트레스가 컸다"고 말했다.
  • 2015년 도운의 생일 때 팀에 들어온 지 몇 개월 안 되었던 도운을 환영하는 의미로 옆에 이름이 써져 있는 단체 티셔츠를 맞췄다. 도운을 위해서 한 것으로 도운이 들어오기 전에는 이런 것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다고.

  • 도운이 늦게 합류해서 힘들지 않았냐는 물음에 성격적으로 맞춰준 건 남은 멤버들이지만, 음악적으로 맞춰준 것은 도운이라고 대답한다. 싸우기도 했었지만[46] 형들이 맞춰주려 노력한 것을 알아 미안하다는 도운의 말에 남은 멤버들은 도운이 합류하기 전에 우리끼리는 싸울 것을 다 싸워놔서 그렇다고 답변했다.
  • 멤버들이 연습생 초반 시절부터 "김치 못 자르는 김원필"이라고 놀려먹기를 좋아한다. 나중에 나이가 들어 부모가 되어서 만나도 놀릴 것이라고 하며 비교적 늦게 들어온 Jae마저 이 드립을 5년 동안 들었다고 말했다.
  • 가사를 종종자주 잊어버린다. 1절과 2절의 가사를 바꿔 부르거나, 단어를 바꿔 부르거나, 원필은 잠시 정적 뒤에 즉흥적으로 "가사를 까먹었네요"하는 식으로 부른 적도 있다.[47]
  • 녹음할 때 악기 세션 녹음은 크게 오래 걸리지 않지만, 도운의 경우는 오래 걸린다고 한다. 3곡 녹음하는 데 5~6시간 걸린 적도 있다고. 세팅 시간도 한 시간 정도로 오래 걸리는 데다가 아무 것도 없이 메트로눔에 맞춰 연주하고, 잡는 것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연주하다가도 악기 위치를 바꾸고 마이크 위치를 바꾸고 하는데 그렇게 바꾸면 처음부터 다시 쳐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 Every DAY6 Project는 2017년 2월에 발매할 예정이었던 2번째 미니 앨범 <DAYDREAM>으로부터 약 1년 만이다. 제왑 망할 놈들아 앨범 기획 단계에서 파생되어 탄생된 프로젝트이다. 앨범을 내기 위해 써냈던 1월 타이틀 곡 <아 왜 (I Wait)>와 2월 타이틀 곡 <예뻤어>가 수록곡으로 수록되기에는 너무도 좋았기에[48] 박진영"이 곡들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가자."라고 제안하여 탄생되었던 것.
  • Every DAY6 Project의 타이틀곡들은 모두 JYP 사내 블라인드 테스트 기준점을 넘었다. 가장 최고점을 받았던 것은 정규 1집 타이틀 곡이었던 <반드시 웃는다>. 이 곡을 듣고 박진영이 "너희가 이런 곡도 만들 수 있구나."라며 감탄했다고 한다.
  • 곡 가운데 슬프고 서정적인 내용의 가사가 많아 염전식스, 짠내식스라고 불리고 있지만, Young K의 말에 따르면 Every DAY6 Project를 할 당시 좀 밝거나 상쾌한 곡들은 자신은 마음에 들었지만 회사에서 컨펌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 박진영에게 들었던 최고의 칭찬은 "너희의 팬이다." 였다고... DAY6 담당자가 신곡을 들려주러 가면 "DAY6의 곡은 기대된다. 빨리 듣자."며 재촉했다고 한다.
    • 데뷔 초에는 박진영에게 멜로디 작곡법을 배웠으나, 지금은 기본적으로 DAY6의 음악에 전혀 손을 대지 않고 DAY6만의 개성을 지켜준다고 한다. 완성된 곡을 들고가면 웃으면서 "다음 곡은 언제 완성될 것 같아?","빨리 듣고 싶다"고 한다고....
  • <아 왜 (I Wait)>를 멜로디 메이킹할 때, Jae의 "Aw, yeah~"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 <아 왜 (I Wait)> M/V 후반에 등장하는 비는 실제로 살수차로 뿌린 것이 아니라 합성이다.
  • <아 왜 (I Wait)><예뻤어> M/V는 같은 날 촬영한 것이다.
  • Every DAY6 Project를 진행할 때 1월과 2월 타이틀곡은 미리 써두었기에 괜찮았지만, 3월에 고비가 찾아왔다고 한다. Young K원필이 함께 작업하는 작곡가 분 집에서 3박 4일간 합숙을 하며 만들었는데 2월 중순까지 컨펌이 나야 하는데, 컨펌을 받지 못해 M/V의 촬영일마저 연기되었다고.[49] 편곡적인 것뿐만 아니라 멜로디도 아예 한 번 새로 썼고, 후렴구도 두 번 정도 새로 썼다고 한다. 멜로디가 바뀌면 가사도 바뀌어야 하는데, 가사 컨펌이 잘 나지 않아서 가사도 한 4번 정도 썼던 것 같다고 한다. 이에 Young K는 "미리 미리 작업 해두지 않으면 프로젝트가 끝나버리겠구나."하는 생각에 이후 영화를 보거나 대화를 나누는 도중에도 좋은 것이 생각나면 바로 적거나 녹음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한다.
  • 4월 수록곡이었던 <Say Wow>의 가사가 야하다라는 팬들의 말에 DAY6 멤버들은 금시초문이라는 듯 매우 어리둥절했다. "어떻게 야하지??" "오늘 밤!!!" "여러분들 마귀가..." 원필그런 거 (?) 자기도 되게 좋아하긴 하는데 (??) 그런 가사는 아니라고... 대체 어디서 그런 거지 하며 어리둥절해 했다. 어떤 부분이 그렇게 느껴지는지[50] 팬들이 설명해주자 다들 납득하는 분위기였지만 가사를 쓴 장본인인 Young K는 끝까지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항변[51]하며 팬들을 설득하려다 저지당했다. 성진: 그만해요, 구차해요 구차합니다. 나도 무슨 느낌인지 알겠어. Young K: 하나만 더!
  • 4월 타이틀곡 <장난 아닌데>, 5월 타이틀곡 <DANCE DANCE>은 미리 나와 있었고, 6~7월 작업도 순탄했기에 Every DAY6 Project 가운데 가장 큰 고비였던 달이 3월이었던 듯하다.[52]
  • 한 달에 2곡씩 공개하기 위해서는 10곡 이상의 작업물을 만들어 컨펌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53]
  • 8월 타이틀곡 <좋은걸 뭐 어떡해>에 깔려있는 발을 구르는 소리와 박수 소리는 DAY6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것이다. 좁은 녹음실에 5명이 모여 마이크를 바닥에 대고 발을 구르며 녹음한 것으로, 공연에서 팬들과 함께 박수 치면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넣은 것이라고 한다.
  • 9월 타이틀곡 <I Loved You>의 인트로에 깔려 있는 자연 소리는 DAY6 멤버들이 직접 중랑천에 가서 녹음한 것. 밤에 풀벌레 우는 소리를 녹음하기 위해 갔지만, 도중에 비가 오는 바람에 한 시간 정도는 그늘에서 쉬며 빗소리도 녹음했다고 한다. 어디서나 잘 자는 게 특기인 Young K는 잠들어 그때의 기억이 없다고 해당 에피소드는 Jae의 유튜브 채널 JaeSix의 티저영상이나 데미지옥영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17년 11월 Jae의 말에 따르면 아직 안 내고 간직하고 있는 곡들이 더 많다고 한다.
  • 11월 타이틀곡 <혼자야> 레코딩에 사용된 악기들은 M/V에 나온 것 처럼 이쁘고 쓰일 법한 고급진 악기들이 아니라, 모두 다 파는 문구점 다이소에서 녹음 당일 아침에 산 조그마한 천원짜리 탬버린과 조그마한 에그 셰이커 하나, 초등학생이 쓸 법한 실로폰이라고 한다. 간소하고 러프한 느낌의 음악을 표현하고 싶어서 일부러 그런 악기를 사서 녹음을 하고, 믹싱을 했다고 한다. 싸게 주고 산 악기들인 만큼 소리가 쨍쨍거리면서 거칠어서 레코딩 당시 아주 살짝 치는 등의 세심한 연주가 필요했다고.
  • <누군가 필요해>는 원래 랩 파트가 있었다.
  • <어떻게 말해>는 <방법이 없어>[54], <장난 아닌데>의 제목은 <Don't You Feel It>[55], <반드시 웃는다>는 <I Smile>[56], <오늘은 내게>는 <Lean On Me>가 제목이 될 뻔했다고 한다.
  • 정규 2집 <MOONRISE>의 수록곡 <Better Better>의 시작에 나오는 목소리는 Jae가 "Better baby"라고 부른 것을 리버브[57]한 것이다. 또 Jae가 가이드 단계에서 "Better better baby~"하고 부른 것이 너무 좋아서 꼭 살리고 싶어 "당신이 있어 나는 Better해진다."라는 내용의 가사를 써내려 간 것이라고 한다.
  •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멤버들은 1승은 상상도 못했고, 공연 전만해도 "우리가 준비한 것만 딱 보여주고 오자"는 생각에 무대 시작 전만 해도 "감사했습니다." 하고 미리 인사하고 올라갈 정도였다고 한다. 성진은 아예 정신이 없었고 당연히 DAY6 쪽에 불이 꺼지겠거니 하고 생각하며 바닥만 쳐다봤는데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꺼지지 않고 관객 환호성이 들려서 그때야 1승을 깨달았다고.[59]
  • 일본 데뷔 싱글 <If ~また逢えたら~>는 처음부터 일본 데뷔나 드라마 타이업[60]을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DAY6의 한국곡으로 내기 위해 제작한 곡으로, 작사 역시 한국어로 되어있었다. 그러다 반년 전[61]드라마 주제가 제안을 받아, 한국어 가사를 일본어로 번안하여 녹음한 것이라고 한다.[62]
  • <If ~また逢えたら~>Young K의 말에 의하면 작곡가분과 "에너제틱한 음악이면 좋겠다"는 테마로 만든 곡이라고 한다. 성진원필의 도움을 얻고 지금까지 없던 사운드를 만들고 싶어 즐기는 마음으로 편곡해 완성된 곡이라고 한다.
  • <If ~また逢えたら~>의 P/V 촬영 당시 안 그래도 추운 날씨에 강풍기까지 동원되어 더 추웠다고 한다. 컷 싸인이 나면 난방기구 앞으로 달려갔는데, 나중에는 거기까지 가기도 너무 멀어서 조명 앞에서 열기를 쬐며 몸을 녹여가며 촬영했다고.
  • 일본 프로모션 당시 다 함께 무한 리필 샤브샤브집에 가서 가게를 삭제시킬 정도로 (...) 먹고 왔다고 한다. 도운Young K의 말에 의하면 알바분 표정이 점점 힘들어지셨다고.... 고기 종류별로 2세트씩, 4판씩 먹고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먹었더니 배가 차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
  • 회사에 알게 모르게 밴드를 하시는 분이나 하셨던 분들이 많아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정욱 사장님도 밴드를 정말 좋아해서 DAY6 세대에서는 잘 모르는 밴드를 알려주신다고.
  • 멤버들을 단합하게 하는 공통 관심사는 게임. 오버워치, 그리고 음식과 영화이다. 누군가 야식 먹을 멤버를 모집하면 다들 몰려든다고.
  • 멤버들의 음악적 취향은 다들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밴드는 Coldplay, The Script이다. 일본 밴드 중에서는 ONE OK ROCK.
  • 팬들의 떼창을 매우 좋아한다. 데뷔 연차가 쌓인 지금까지 노래를 따라부르면 아직도 신기하다는 듯한 반응이 있다. 자신들의 공연을 "My Day 노래 들으러 간다."라고 표현하기도 하며, 진짜 돈 내고 티켓팅해서 갈 테니 My Day 공연 한 번 열어보라고 할 정도. 관객은 5명
  • 아이돌 특유의 그룹 인삿말 구호가 없다. 이에 대해 가끔 나가는 방송에서 DAY6의 다소 평범한 그룹 인사를 보고 놀라워하는 MC들의 반응을 볼 수 있다. 이것이 아쉬웠던 도운이 멤버들과 술을 마시다 "하루가 짧다, 데이식스!"를 고안해[63] 인삿말로 밀었지만... 형들에 의해 기각되었다.[64]
  • 숙소에서 씻는 순서는 딱히 정하지 않았지만 제일 처음은 도운, 그리고 제일 마지막 성진의 순서는 정해져 있다고 한다.
  • 가장 일찍 일어나는 멤버는 Young K가 학기 중일 때를 제외하면 학식k 도운.[65]
  • 17년 초 도운성진을 위해 만들었던 무즙꿀물 박성진 목은 갈색이 되어 17년 7월까지도 숙소에 남아있다.
  • 외동인 Young K를 제외하고 멤버 모두 누나가 한 명 있는 막내들이다. 남동생식스[66]
  • 성진 외에 멤버 모두 어릴 때 악기를 배웠었다고 대답했다.[67]


  1. [1] 2018년 2월 1일자로 유통사가 지니뮤직에서 아이리버로 변경되었다. 링크
  2. [2] JYP는 공식 카페를 두지 않고 팬즈를 운영한다.
  3. [3] 단, 뮤직비디오는 JYP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있다
  4. [4]
    DAY6의 비공식 건배사. 도운이 고안했다.
  5. [5]
    무대에 오르기 전 항상 하는 것으로, 멤버들이 다 함께 손을 모으면 리더인 성진이 외치는 구호. "잘할 거 아니잖아."라는 말이 진짜 잘하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고, 부담감을 내려놓고 즐기자는 뜻이라고 한다.
  6. [6] 2018년 2월 현재 Studio J 본부 소속이다.
  7. [7] 굳이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원더걸스는 처음부터 걸 밴드로 데뷔한 것이 아니라 아이돌 걸그룹으로 데뷔했으며 밴드로 전향한 시점에서도 걸그룹 컨셉을 완전히 버리진 않았다.
  8. [8] 심지어 콘서트 때는 록밴드와는 거리가 먼 힙합 무대도 있을 정도.
  9. [9] 일본 매체 인터뷰에서 이를 언급하며, 취향의 스펙트럼이 넓어 아마 DAY6 전체로 따지면 전 세계 음악에서 영향을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10. [10] 밴드팀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 빅뱅ALIVE 앨범이 나왔다.
  11. [11] 합류 시점은 2012년 3월 성진의 밴드팀 합류 이후 ~ 5월 JaeJYP 입사 사이로 추측. Jae가 합류하기 이전 Young K원필은 <PANDORA>를 만든 후 두 세 번 정도 수정하고 있었다.
  12. [12] 파이브라이브. 애칭 "오리배"
  13. [13] Young K밴드팀 이외에도 JYP 팀으로도 출연해 인터뷰도 있다. 전설의 토롸너 캐내다
  14. [14] 당시 홍보를 위해 멤버들이 막대 사탕에 자필 메세지를 적어 공연을 보러 와달라고 홍대 길거리에서 행인들에게 나눠주었다. 18년 3월 KBS 올댓뮤직에 출연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제작진들과 상의 끝에 녹화에 찾아온 관객들에게 이 이벤트를 재현하여 팬들이 감동받았다고 한다.
  15. [15] Studio J는 아티스트의 자유로운 음악 활동을 보장하는 대신 비용 절감 차원에서 홍보를 거의 하지 않는다.
  16. [16] 현재는 공연 자체를 즐기는 팬들이 많아졌긴 하다. 그러나 DAY6의 활동 노선에 관한 이슈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로 남아있다.
  17. [17] 소규모 팬미팅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앨범에 랜덤으로 들어있는 당첨권이 있어야 갈 수 있다.
  18. [18] 현재 통합 계정을 사용하고 있는 JYP 소속 가수는 TWICEDAY6 뿐이다.
  19. [19] 당일이 식목일이라 일명 ‘'쑥쑥이'’라고 불리는 데이쑥쑥 꽃화분을 팬들에게 선물해주었다. 하지만 대부분 오래 살지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가...
  20. [20] 일본 요미우리 TV/니혼 TV의 드라마 '리피트~운명을 바꾸는 10개월~의 주제가이다. 참고로 DAY6의 일본 소속사는 TWICE와 동일한 워너뮤직재팬이다.
  21. [21] 음원, M/V, 음반이 동시에 공개되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M/V를 P/V(Promotion Video)로 부르며 음반 발매 전 음원과 P/V를 선공개해서 홍보하는 것은 일반적인 케이스이다.
  22. [22] <If ~

    다시 만난다면(마타아에타라)

    ~>
  23. [23] 한국어 원안 버전과 <Congratulations>,<예뻤어>의 영어 버전, <아 왜 (I Wait)>는 일어 버전이 추가로 수록될 예정이다
  24. [24] 연습생 시절 Jae원필이 틀을 잡고 멤버들이 다 같이 만든 곡.
  25. [25] 연습생 시절, 심지어 Jae가 들어오기 전부터 있었던 곡이다. Jae가 알고 있는 판도라는 2~3번째 수정본. 판도라라는 제목을 빼고 모든 것이 바뀌었다. 원필Young K가 작업했다.
  26. [26] 몇 년 전 Young K가 카페에서 눈이 없는 사람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그것을 토대로 DAY6가 작업했다.
  27. [27] "이거는 이렇게 해야 한다, 저거는 저렇게 해야 한다"라며 오지랖부리는 사람을 위한 곡이다. 안 물어 봤어! 안 궁금해!
  28. [28] 바뀌기 전 제목은 등대처럼
  29. [29] 스페인어로 좋다는 뜻
  30. [30] K팝 스타 출연자
  31. [31] 랩네임 Renaissance로 참여 추정
  32. [32] "어때? 넌 어떻게 하고 싶니?"로 시작하는 소위 어장관리남 가사. 백아연이 말하길 그 가사가 실제 <이.그.말>의 주인공이 했던 말과 너무 비슷해서 채택했다고 한다. Young K도 자신이 가사를 지었지만 나쁜 남자라고 평가했다.
  33. [33] 참고로 LIke,Likes의 프란츠는 DAY6의 <태양처럼>, <Hunt>에 참여했다.
  34. [34] 원더걸스 앨범에 수록된 혜림의 솔로 곡.
  35. [35] DAY6 곡에 공동 작곡으로 참여한 적 있는 Daniel Kim과 같이 작업하였다.
  36. [36]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OST
  37. [37] <태양처럼>, <Hunt> 공동작곡가 프란츠가 작사 작곡한 곡에 랩 메이킹으로 참여한 것
  38. [38] 데식이들의 첫 영상이자 길이가 가장 긴 영상이다.
  39. [39] 6자 토크는 Fan's에서 볼 수 있다.
  40. [40] MV 감상 후 Young K의 생일을 다 같이 축하해주는 모습도 나온다.
  41. [41] 믿고 듣는 데이식스. 발표하는 곡들 마다 버릴 것이 없이 명곡인 데서 유래
  42. [42] 데뷔곡 <Congratulations>, 대표곡으로 꼽히는 <놓아 놓아 놓아>, <예뻤어>, <반드시 웃는다>에서 부터 유독 노래 중에 이별에 관한 곡과 슬픈 곡이 많은 데서 유래. 너네 또 차였니
  43. [43] <Hi Hello>, <Free하게>, <Say Wow>, <장난 아닌데> 등 청량한 곡이 잘 어울리는 데서 유래
  44. [44] 드럼 오디션에서 뽑힌 뒤 약 3개월 뒤에 데뷔한 막내 도운을 제외하면 성진,Young K,원필은 2010년 입사, Jae는 2012년 입사로 연습생 기간이 꽤 긴 편이다.
  45. [45] 2016년 4월, 원더걸스를 합주실에서 마주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연습 스케쥴이 달라 마주친 적은 없다고 밝혔다.
  46. [46] DAY6는 5년간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싸워놨지만, 도운은 2개월 정도라 초반엔 부딪힐 수밖에 없었다고. 성진: 고집이 센 친구였다.
  47. [47] 이에 대한 해명도 다양한 편인데, "무대 위에 올라서서 긴장이 될 때는 훅 날라가버릴 때가 있다", "신경 쓰면 잊고 신경 안 쓰면 더 잊고(...)", "우리는 가이드 단계에서부터 제대로 녹음하는 편인데, 가사 수정 단계를 많이 거치면서 유사 어휘로 살짝만 바꾸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 이전 가사와 헷갈리기도 한다."등이 있다.
  48. [48] Jae는 <아 왜 (I Wait)>를 쓸 때 타이틀로 생각을 한 적도 없었다고 한다.
  49. [49] 멤버들의 인터뷰를 종합해보면 컨펌은 2월 19~20일에 났고 3~4일 후에 M/V 촬영을 했다고 한다.
  50. [50] 까만 배경에 너는 은은하게 빛나 안달 나고 있어 나 이 다음은 모르겠어 Babe
  51. [51] 아니~ 같이 손잡고 한강에 갔어. 보이는 밤하늘이 까말수도 있죠, 그렇죠? 은은하게 빛나는 별빛을 받아서 은은하게 빛날 수도 있고?
  52. [52] 하지만 7월달에도 가이드 작업 때문에 휴가 가기 전날 밤까지 계속 작업했었다.
  53. [53] 정규 1집 <SUNRISE> 발매 당시 데뷔부터 지금까지 작업한 곡들이 100곡은 넘을 것이라고 했다. 일주일에 6일은 곡작업을 하는데 2~3일에 한 곡, 빠르면 하루에 한 곡씩 8~9개월동안 만들어왔다고.
  54. [54] 박진영의 아이디어
  55. [55] 성진이 "장난 아닌데"라고 한 것이 더 Catch하여 이것으로 변경했다고 한다.
  56. [56] 박진영이 I Smile에서 다른 것으로 바꿨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한다.
  57. [57] 역재생
  58. [58] <데이식스 작곡, 여러분 작사>. 콘서트장에서는 포스트잇, V앱에서는 댓글로 가사를 달아주면 멤버들이 그것을 보고 활용하여 즉석에서 작사/작곡하여 노래를 불러준다.
  59. [59] Young K성진의 반응을 보고 1승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놀라서 굳은 애, 아직 사태 파악이 안 된 애, 너무 놀란 애, 놀라서 옆 사람 쳐다보는 애, 옆 사람 보고 이제야 사태 파악한 애
  60. [60] 2018년 1분기 니혼테레비 드라마 <리피트 ~운명을 바꾸는 10개월~>
  61. [61] 18년 3월 기준
  62. [62] Young K는 미리 써 두었던 곡이 드라마의 내용과 잘 맞았던 것, 드라마 영상에 맞춰져 DAY6의 곡이 나오는 것이 굉장히 신기한 기분이었고 기뻤다고 한다.
  63. [63] 각 잡고 멋있는 것 보다 우리만의 구수하고 재밌고도 웃긴 게 하고 싶었다고 한다.
  64. [64] 원필: 이건 방송용이 될 수 없다, 성진: 부적합하다.
  65. [65] 이에 본인은 1년 전에 비해 많이 바뀌었다며 시간이 예전처럼 느긋한 편은 아니다 보니까, 혼자서 체계적으로 나를 준비하는 생각이 바뀐 것 같다고, 최대한 어떻게 활용을 해볼까 한다고 한다. 옛날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건 상상도 못했다고.
  66. [66] <EVERY DAY6 FINALE CONCERT -THE BEST MOMENTS->에서 리더인 성진이 감사 멘트를 할때 "저희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게 도와준 가족, 예를 들면 뭐... 누-나?", "우리가 이끌기로 했는데 계속 이끌릴려 하네,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또 있어요 사실... 막내라서 그래요, 집에서."라고 말하며 남동생식스다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67. [67] 원필은 부모님께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셨기에 어릴 때 부터 건반을 듣고 자랐고,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건반 코드 등을 독학했다고 한다. Jae는 집에 굴러다니던 기타를 잡고 치기 시작했다고 했고, Young K는 먼 과거에 바이올린을 4년 배웠으며, 중학교 때는 절친인 Terry와 함께 부활동으로 테너 색소폰을 했었다고 한다. 도운도 드럼을 중학교 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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