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Grand Order/개념예장/초콜릿/캐스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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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나라의 ONILAND!! ~오니의 왕과 카무이의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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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컴백! 초극☆대호박촌 ~그리고 모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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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5성
2.1. 142. 타마모노마에 : 찬합 양과자 아홉 바퀴(重箱洋菓子九重巡り)
2.2. 488. 제갈공명 : 궐련과 와인(葉巻とワイン)
2.3. 489. 현장 삼장 : 선도 콩포트
2.4. 490. 레오나르도 다 빈치(초콜릿에 대한 답례) : 바스테냥 X호(バステニャンX号)
2.5. 491. 레오나르도 다 빈치(초콜릿을 받는다) : 완벽한 초콜라트(完璧なるチョッコラート)
2.6. 492.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 수제 애정 초코(手作り愛情チョコ)
2.7. 493. 멀린 : 포우 군 머팻(フォウくんマペット)
2.8. 725. 불야성의 캐스터 : 달콤한 이야기
2.9. 736. 수영복 네로 클라우디우스 : 아름답기 그지없는 황제 쵸코
2.10. 아나스타샤 : 뷔이(자립형)
2.11. 스카사하=스카디 : 아이스 캔디
3. 4성
3.1. 140. 엘리자베트 바토리 : 호박 메이든(カボチャメイデン)
3.2. 141. 메데이아 릴리 : 쇼콜라 주얼(ショコラ・ジュエル)
3.3. 143. 너서리 라임 : 파우더 슈가 스노우 테일(パウダー・シュガー・スノー・テイル)
3.5. 495. 토머스 에디슨 : 직류식 그레이트풀 쿠키(直流式グレイトフルクッキー)
3.6. 496. 아이리스필 : 엄마의 특제 케이크(ママのとっておき)
3.7. 497. 니토크리스 : 나일강의 은혜(ナイルの恵み)
3.8. 498. 수영복 마리 앙투아네트 : 몽블랑 오 쇼콜라(モンブラン・オ・ショコラ)
3.9. 499. 길가메시 : 유프라테스의 저녁(ユプラテスの夕べ)
3.10. 754. 오케아노스의 캐스터 : 핑크 피글렛
3.11. 755. 미드라시의 캐스터 : 절제와 거짓과 비터 스위트
3.12. 지크 : 베갯머리의 사룡
3.14. 미유 에델펠트 : 소녀의 카카오 삼종세트(三点盛り)
4. 3성
4.1. 139. 메데이아 : 메리☆메리(メリー☆メリー)
4.2. 500. 질 드 레 : 질 군 인형(じるクン人形)
4.3. 501. 메피스토펠레스 : 틱톡 군(ちくたくくん)
4.4. 502. 쿠 훌린 : 드루이드의 지팡이(ドルイドの杖)
4.5. 503. 반 호엔하임 파라켈수스 : 언젠가 본 환상(いつか見た幻)
4.6. 504. 찰스 배비지 : 모든 것의 근원은, 수(すべての源は、数)
4.7. 505. 제로니모 : 제로니모식 모카신(ジェロニモ式モカシン)
4.8. 아비케브론 : 초코식 미니골렘
4.9. 아스클레피오스 : 医療用チョコ
5. 2성
5.1. 506. 한스 안데르센 : 파랑새처럼 생긴 마우스(青い鳥のようなマウス)
5.2. 507. 세익스피어 : 155번째의 소네트(155番目のソネット)
5.3. 진궁 : 夏王朝万能万年筆と木簡
6. 1성
6.1. 508.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장난감 피아노(おもちゃのピアノ)

1. 개요

Fate/Grand Order에 등장하는 초콜릿 개념예장들을 설명하는 문서로 캐스터 클래스 서번트 관련 초콜릿을 모아둔 목록이다.

2. 5성

2.1. 142. 타마모노마에 : 찬합 양과자 아홉 바퀴(重箱洋菓子九重巡り)

요리는 눈으로 즐기고 혀로 맛보는 것―――

서양의 행사이옵니만, 이 타마모노마에,

실력을 십분 발휘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 생각 하시며, 맛 봐 주세요♡

2.2. 488. 제갈공명 : 궐련과 와인(葉巻とワイン)

익명의 누군가에게서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너도 언젠가 어른이 되고,

이 술과 궐련을 즐길 날이 오겠지.

그때까지, 부디 간직하고 있어 줘.

어른이 된 네가, 그런 일이 가능할 여유가 있는

나날을 보낼 수 있기를.

와인병에 깨알같이 석병팔진이 그려져있다.

2.3. 489. 현장 삼장 : 선도 콩포트

현장삼장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복숭아라고 하면 가끔씩 터무니 없는 것이 있지만,

이건 아마도 괜찮을 거야……

먹어도 배탈이 나거나 하지 않겠지……?

응, 괜찮아. 문제 없어!

나, 분명 맛있다고 확신했는걸!

2.4. 490. 레오나르도 다 빈치(초콜릿에 대한 답례) : 바스테냥 X호(バステニャンX号)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준 답례.

개량형 오니소프터의 최종형.

귀여운 고양이 고카트로 밖에 보이지 않지만 하늘도 날 수 있다.

언젠가 이걸 타고,

네명이서 씩씩하게 성지의 황야를 건너는 걸

천재는 꿈꿨을지도 모른다.

2.5. 491. 레오나르도 다 빈치(초콜릿을 받는다) : 완벽한 초콜라트(完璧なるチョッコラート)

다 빈치 짱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코.

빛을 발하는 완벽한 초콜릿.

후광이 강해서 본체는 잘 보이지 않지만,

비트루비우스 적 인체도가 판 초코로 만들어져있다.

「애정? 물론, 듬뿍 담았고 말고!

하지만 그게 학술적, 또는 의학적인 흥미에

기초한 것인지는,

나로서도 판별 못하겠지만 말이Ji!」

그 유명한 인체도의 초콜릿 버전이다.

2.6. 492.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 수제 애정 초코(手作り愛情チョコ)

이리야씨가~ 밤을 새워서~♪

대량의 초콜릿을 무자비하게 태웠다는데

이 아이템은 그 유일한 생존자이므로 맛있게~ 섭취해 주세요.

루비쨩과의 약속입니다! ……이거 참 사실은

이리야씨가 칼데아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는건 마스터씨 덕분입니다.

루비쨩에게서도 감사의 카카오 빔☆

2.7. 493. 멀린 : 포우 군 머팻(フォウくんマペット)

멀린에게서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포우 군의 장갑인형.

상품화를 노리고 있다.

이벤트 스토리가 은근히 떡밥을 풀고 있다.

2.8. 725. 불야성의 캐스터 : 달콤한 이야기

셰에라자드에게 받은 초콜릿 롤케이크.

두루마리 같은 형태로 만든 초콜릿 롤케이크.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마치 극상의 이야기처럼

당신을 황홀하게 만들 것이다.

"내가 생존하는 내일"만을 계속 소망했던 그녀가, 처음으로 "그것 이외의 소망"을 담은 선물―――일 지도 모른다.

2.9. 736. 수영복 네로 클라우디우스 : 아름답기 그지없는 황제 쵸코

물가의 황금극장, 그 비너스상을 모티브로 하여 맛도 디자인도 뭉쳐서 만든 일품. 어째서 비너스에 날개가? 그것은 네로 본인조차도 모른다. 팟! 하고 떠오른 것 같다.

「으므. 처음에는 귀여운 마스코트를 만들 생각이었다만, 정신이 드니까 이렇게 되어 버렸다! 여(余)라고 생각하고 어여삐 여기도록 하거라!」

엑스텔라의 그 네로 비너스다.

참고로 수영복 네로는 칼데아의 네로 브라이드가, 리츠카로 변장한 린슈타르의 꼬임에 넘어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버전이다. 칼데아의 네로 브라이드는 4성 네로와 달리 엑스트라쪽과는 별개 취급.

2.10. 아나스타샤 : 뷔이(자립형)

아나스타샤로부터의 발렌타인 선물.

특히 초코에 구애되지 않았던 황녀는,

슈뷔브지크에 의해 새로운 뷔이를 작성,

선물했다.

밤중에 움직여, 방에 침입하는 불측한 무리를 영격

...... 할 터였지만, 먼저 들어와 있던 다른

인형과 라이벌 관계를 구축.

밤마다 격전을 펼쳐나가는 것이었다.

ㅡ하지만 괜찮아. 나의 뷔이가

절대로 이기니까요!ㅡ

2.11. 스카사하=스카디 : 아이스 캔디

스카사하=스카디가 준 선물.

옛날과 다름없는 아이스 캔디, 아이스바.

ㅡㅡㅡㅡ처럼 보인다.

차갑고, 달콤하고, 맛있다.

「단 과자라면 알고 있다.

설탕이 아니니라.

얼음에 말이다, 마력으로 몇 가지 정도 맛을 낸 거다.

이번처럼 세련된 건 아니지만 말이다」

그녀는 미소 짓는다.

멀리 있는 것을 그리워하듯이.

「처음의 100년, 200년 쯤이었나……

나의 아이들에게 나눠 주며 다녔던 적이 있다.

즐거웠지. 그건.

아아ㅡㅡㅡ

응, 정말로ㅡㅡㅡ」

그녀는 미소 짓는다.

이미 없는 것을 애처로워하듯이.

2.12. 무라사키 시키부 : 에마키 초콜릿

무라사키 시키부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코.

멋드러진 그림이 들어간 초콜렛 모음.

그려져있는 것은 겐지모노가타리적인 모티프,

헤이안 시대의 귀족이라 생각되는 남성과 여성의 모습이다.

무라사키 시키부의 말에 따르면,

아무래도 음양도에 의한 기술이 입혀져 있는 듯하다.

저주 같은 것이 아니다, 라는듯 하다만……

……우선은 먹어볼 수밖에 없다.

3. 4성

3.1. 140. 엘리자베트 바토리 : 호박 메이든(カボチャメイデン)

발렌타인 정도는 나도 알아!

달콤하고 딱딱하고 바삭바삭하면 되는 거지?

그럼 이게 정답이네!

마스터, 호박 과자를 드세요♡

3.2. 141. 메데이아 릴리 : 쇼콜라 주얼(ショコラ・ジュエル)

메데이아[릴리]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항상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스터.

보잘 것 없습니다만, 평소의 답례로서 맛보아 주세요.

이벤트로 추측해보건대 마술로 만든 모양.

3.3. 143. 너서리 라임 : 파우더 슈가 스노우 테일(パウダー・シュガー・スノー・テイル)

너서리 라임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달콤하면서 차가운 눈 조각.

겨울 밤에도 따뜻한, 나만의 당신에게 보내는 선물.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꿈꾸는 마음을 잊지 마세요.

3.4. 494. 엘레나 블라바츠키 : UFO

엘레나 블라바츠키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마하트마가 전하는 진실이 하나가 아닌 것처럼,

나의 초콜릿도 하나가 아니야.

마음껏 먹도록 해!

더 먹어도 괜찮다고?

선물 받는 스토리에서 나오지만, 저 초콜렛, 진짜로 난다.

3.5. 495. 토머스 에디슨 : 직류식 그레이트풀 쿠키(直流式グレイトフルクッキー)

에디슨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엘레나 블라바츠키가 레시피를 쓰고,

엘레나가 생지를 만들고,

엘레나가 얼굴을 그리고,

엘레나가 구웠다.

그러나 전자레인지는 어디까지나

직류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 에디슨이었다!

그게 어쨌냐는 말을 들으면 뭐라 대답할 말도 없어서,

반성한 고양이처럼 된다. 고롱고롱.

참고로 저 에디슨의 얼굴은 만화로 알아보는! Fate/Grand Order의 리요 버전이다.

3.6. 496. 아이리스필 : 엄마의 특제 케이크(ママのとっておき)

아이리스필[하늘의 옷]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초콜릿 케이크는 좋아해?

이건 말이지, 자허토르테라고 해.

아, 설탕과자 인형?

이건 말이지....

이리야랑 키리츠구와 비슷하게 만들어 본 거야.

아니, 칼데아에 있는 이리야는 아니고-

이야기가 복잡해지니까, 다음에 할게.

칼데아에서 요리 잘 하는 서번트들에게 수업을 받아서 만들었다고 한다. 이후 칼데아에 있는 어새신 에미야나 이리야에게도 케이크를 전해주러 간다고.

3.7. 497. 니토크리스 : 나일강의 은혜(ナイルの恵み)

니토크리스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메제드는

당신에게

뭔가를 전하고 싶은 듯하다.

어떡하지?

-> 1. 메제드와 대화한다.

-> 2. 메제드와 대결한다.

-> 3. 니토크리스에게 먹기 힘들다고 불평한다.

3.8. 498. 수영복 마리 앙투아네트 : 몽블랑 오 쇼콜라(モンブラン・オ・ショコラ)

마리 앙투아네트(캐스터)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여름은 이런 것을 먹는 거지?

빙수라고 하던가?

화이트 초콜릿으로 아름다운 몽블랑의 산봉우리를

본떠보았는데, 어떨까?

자, 드셔보세요.

증정 이벤트를 보면 주인공을 위해서만 준비한 것이라고 하면서, 샹송과 모차르트에겐 비밀로 해달라고 한다.

3.9. 499. 길가메시 : 유프라테스의 저녁(ユプラテスの夕べ)

현왕 길가메시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유프라테스 강을 도는 크루즈.

조금 커다란 배가 우루크를 조망하면서 내려간다.

이 한때의 시간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황금.

리츠카가 초콜릿을 주니 질이 아니라 양이 부족하다며, 연회를 몇분만에 끝낼 셈이냐면서 대신 크루즈 유람을 시켜 준 것이다.

3.10. 754. 오케아노스의 캐스터 : 핑크 피글렛

키르케로부터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시간 좀 있어, 마스터?

잠깐 상담을. 그래, 알고 있어.

이런 때인걸.

당신이 안절부절 못하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도 모두 알고 있지.

하지만 조금은 이 나, 메데이아의 이야기 좀 들어주겠어?

상담이란 건 다름아닌, 나의 마술공방에 대해서. 그래.

그게 갑자기, 점거당해 버렸지 뭐야.

그 두 사람에게―――숙모님과, 메데이아 릴리에게!

과자 만들기에 적합한 부엌으로 개장한다지 뭐야!

발렌타인 기간에만 개점하는 위치즈 키친이라나.

정말 엄청 민폐스런 이야기야. 애초에 마녀의 주방이라 하면……첨가물 있음, 하고 과대광고 하는 거나 다름없잖아?

거기에 숙모님은 글쎄――

「신화의 고명한 마녀로서, 과자 만들기 도구도, 그리고 조리복도, 일급품으로 갖춰야지! 하늘을 날려면 일단은 날개 수선부터다!」

……라면서 엄청 힘을 기울이고 있고.

과자를 만드는 시점에서, 이미 마녀같은 건 상관 없는, 평범한 아마추어 파티시에에 지나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는걸려나, 저 사람.

나까지 권유받을 뻔했지만, 정중히 거절했어.

――에? 아깝다고?

그리고, 조리복의 준비만큼은 내가 도와준 게 아니냐고?

……잘도 알았네. 사실 그래. 자백해 둘게.

리리는 그렇다 쳐도……숙모님은 그…….

저래 뵈도 뭐, 뭘 입어도 의외로 잘 어울리는 사람이니까.

나도 모르게 재봉질이랑 미싱에 열중해 버려서.

숙모님 자신은 「메데이아에게 그런 가정적인 특기가 있었을 줄이야……」 하고, 약간 놀란 느낌이었지만…….

아무튼, 파티시에 풍 조리복 쪽은, 꽤 귀엽게 만들어진 자신작이야. 과자 품질까지만 보증할 수 없지만, 의상만큼은 봐 주는 건 어떨까.

어쩔 수 없으니 공방 일은 잠시 잊어버리고, 세이버의 방이라도 빌려야겠어.

굳이 마스터가 있는 곳까지 온 건, 몇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서야.

숙모님은 정말, 밤낮 안가리고 찾아와선 나한테 질문을 엄청 쏟아 붓는거야.

신화에 고명한 대마녀 왈―――

「마스터 취향인 플레이버를 알고 싶어서. 달콤한 정도는 어느 정도려나. 쌉싸름한 편이 입에 맞으려나?」

「싫어하는 향료가 있으면 미리 알아두고 싶어. 앞으로 약을 만들 때를 위해서도 말이지」

「잘 생각해보니 수제 과자 같은거 촌스럽지……저기, 어떻게 생각해 메데이아?」

「마스터의 전세가 돼지라 치면 어떤 종이야?」「일본엔 도쿄 ●스라는 교배종이 있대. 낭만적이지! ●스라구!」

품종같은 거 뭐든 상관없어.

「저기 메데이아……실은 발렌타인이라든가, 마스터는 애초에 트라우마가 돼서 말이지. 웃는 얼굴로 초콜릿을 먹는 뒷편에서, 방에 가서 참지 못하고 토해 버린다, 같은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질 나쁜 농담이지? 그치?」

…… 이런 느낌이야. 후우.

지금은 마지막 단계라서 손을 뗄 수가 없는 듯해서, 대신 나더러 가라고 했어. 이런 역할은 릴리한테 시키면 될텐데.

정말 숙모님의 변덕과 축제 좋아하는 건 곤란하단 말이지. 후후. 마스터도 그리 생각하지? 뭐, 그 사람도 서투르면서도 노력하는 듯하니까,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대답해 주지 않겠어?

어머 괜찮아, 새삼스레 내게 감사라니……엣?

그, 그러니까!

나, 나는, 메, 메데이아다!! 에요!? 그치?!

부, 분명 처음에 그리 말했잖아!? 거, 거짓말이 아니라구!!

정말 넌 실례라니까!!

2018년까지 나온 초콜릿 예장 중 독보적으로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자랑한다. 이 예장만큼은 게임 내 폰트 크기가 작게 되어있을 정도. 내용이 하도 길고 폰트 크기도 작다보니 일본 팬덤에서는 괴문서 취급을 당하기도 했다. 이후 폰트 크기를 원상태로 맞췄다.

초콜릿을 받는 이벤트에선 베비지와 블라드가 희생당한다. 도쿄 ●스는 일본의 돼지 품종 '도쿄 엑스'를 가리킨다.

3.11. 755. 미드라시의 캐스터 : 절제와 거짓과 비터 스위트

시바의 여왕으로부터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옛날 옛날, 어느 사막 나라에서.

고명한 승려님이 퍼뜨렸다고 전해지는

향기 가득한 호박색(琥珀)의 음료, 그것이 바로 『커피』.

과거엔, 무거운 세금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하는 자유의 상징이자,

현대에 이르기까지 쭉, 이야기를 왕성하게 피우고, 사랑을 맺는 매혹의 한 모금이기도 했다.

카카오를 원료로 하는 『초콜릿』도 또한

당초에는 음료로써 즐기던 상류계급에 어울리는 고급품이었다.

뛰어난 효능이 평가받아, 발상지인 메소아메리카 지역에선, 그 자체가 화폐의 역할도 했다.

그렇다면…

정령의 눈을 가지고, 현대에서도 통용하는 감정의 안력을 가진, 그 여왕이

문득, 심야에도 황황히 빛나는 잡화상에 들러, 어딘가 그리운 이 과자를 손에 든 것도 특이한 일은 아니다…….

―――그래.

어떤 괜찮은 할인 기회를 기대하며,

별 의미도 없이 가게 내를 돌아다니며, 그저 심심풀이를 하거나―――

당혹해하는 점원에게, 무언가 담긴 듯한 시선을 몇 번이나 보내거나―――

그런 행위도 또, 전혀 기묘한 에피소드는 아니다.

※심의중 【에하드 아무개】「완전 무리잖어」

【슈타 아무개】「점원 리얼 점원. 완전 무시, 무표정」

【샬로 아무개】「아줌마 무빙이지. 방치하면 돼. 재밌으니까.」

3.12. 지크 : 베갯머리의 사룡

지크에게서 받은 발렌타인 답례.

초코를 받은 이상, 뭔가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고민하며 이곳저곳에 상담.

칠복신의 이야기를 힌트 삼아, 일러스트를 그리게 되었다.

그림을 그린다는 난생 처음 하는 행위에 악전고투했지만, 어떻게든 해냈다.

「이걸로 악몽을 꾸지 않게 되면 좋겠네.

......이벤트는 악몽 제외 리스트에 넣어두는 편이 좋을까?」

3.13. 슈텐도지(캐스터) : 호법소녀쵸코

슈텐도지 (캐스터) 로부터의 발렌타인 초콜릿.

주말 여아용 애니의 관련 상품 같은

겉포장에 든 초콜릿.

그려져 있는 캐릭터는 물론 호법소녀다.

또한 발안한 것은 슈텐도지 (캐스터) 지만

상품설계, 개발, 판매에 관해선

시바의 여왕과 카이사르가 한 몫 거들고 있는 모양이다.

패키지 설명에 따르면

  • 한개 당 호법소녀 카드 1장이 들어있으며 총 10종류가 있다고 한다.
  • 원료에 포함된 알러지 물질은 보리, 우유, 술.
  • 패키지 화면과 상품은 다소 차이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3.14. 미유 에델펠트 : 소녀의 카카오 삼종세트(三点盛り)

미유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코.

친구들에게 전해들은 두루뭉술한 지식으로 준비한

의리초코, 친구초코, 진심초코 삼점세트.

미유의 초절 신기한 기교로 만들어진 진심 초코는

어째선지 제한없이 금가루가 뿌려져있으며,

한입 먹으면 그 마음은 밤하늘에 녹아

수억의 반짝임 끝에 소녀의 환영을 보게된다 한다.

「저기 미유, 괜찮아?

이 초코 진짜로 먹어도 괜찮은 거야?」

칼로리가 극히 높은 점 이외엔,

신체에 영향은 없습니다..

진심초코의 경우 원래 이리야에게 주려는 걸, 다시 만들게 돼서 마스터에게 짬처리 주게 된 것이다.

4. 3성

4.1. 139. 메데이아 : 메리☆메리(メリー☆メリー)

메데이아에게 받은 발렌타인 초콜릿.

뜻밖의 제자에게.

발렌타인도 마술의식의 일환으로 이용할 수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말고 수행할 것.

이것은 견본으로 참고하도록.

금양모피의 그 양을 모티브로 만든것 같은데 색은 메데이아의 상징색인 보라색이다. 발렌타인에도 데레보다는 츤츤거리는 내용이지만 제자에 대한 애정은 크게 드러나는 선물.

4.2. 500. 질 드 레 : 질 군 인형(じるクン人形)

마술사 질 드 레 (캐스터)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어느 크리스마스에 만들어진 질 드 레 인형, 그 오리지널.

빛을 내며 이야기하는 호화기능 장착.

복슬복슬한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조금 소름끼친다.

크리스마스 이벤트 때 잔 다르크 얼터 산타 릴리의 재림 아이템으로 등장했던 그것으로 그것보다 조금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발렌타인을 막 저주하다가[1] 마스터가 초콜릿을 주니 돌변하는 질 드 레가 일품. 멀린만큼 이쪽도 리츠카의 텐션이 낮다.

이벤트 도중에 세일럼을 언급해서 등장 당시에 1.5부 떡밥으로 추정되었는데, 4장으로 등장. 이미 질 드 레의 인연 대사에서 애비게일이 언급되었는데 1.5부 4장의 배경인 세일럼 마녀 재판의 최초 고발자와 크툴루 신화에서 해당 사건으로 죽었다 부활해 니오그타를 소환했던 마녀가 같은 이름이기 때문. 다만 해당 장에서 캐드레는 나오지 않았다.

4.3. 501. 메피스토펠레스 : 틱톡 군(ちくたくくん)

메피스토펠레스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칼데아 홍보 캐릭터[2] 틱톡 군.

오랫동안 포우 군이 지켜왔던 마스코트의 자리를

찬탈하려는 메피스토펠레스의 기획.

어쨌든 충격을 받으면 폭발하므로 인기가 없다.

어째서일까, 하고 너서리 라임과 함께 의아해하고 있다.

유루캬라는 지방 홍보 캐릭터 중 포근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쿠마몬이나 후낫시 등이 유명하다.

4.4. 502. 쿠 훌린 : 드루이드의 지팡이(ドルイドの杖)

쿠 훌린(캐스터)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숲의 현자로서 조신한 것인지 무뚝뚝한 것인지,

초콜릿에 답례할 정도의 애교는 없었던 듯하다.

그러나 숲을 걸을 때 도움이 되는 지팡이를

일부러 새로 만들어준 점을 보자면,

배려의 마음은 더 나아졌다.

숲속 현자 모드 캐훌린이 만든 조신한 답례.

4.5. 503. 반 호엔하임 파라켈수스 : 언젠가 본 환상(いつか見た幻)

파라켈수스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고급스런 접시에 놓은 몇 개의 구운 과자.

그 옆에는 홍차가 담긴 티 컵이 있다.

가만히 보면ㅡㅡㅡ

구운 과자를 채색한 각각의 색은,

그가 평소에 다루는 5대원소에 대응하고 있는 듯 하다.

......맛은 어떨까?

에테르 색의 구운 과자의 맛이란, 과연.

4.6. 504. 찰스 배비지 : 모든 것의 근원은, 수(すべての源は、数)

배비지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무수하게 쌓인 수학서.

책 한 권은 계단의 한 단.

읽고 해석할 때마다,

지성은 단련되어 높은 곳으로 올라갈 것이 틀림없다.

언젠가 같은 지평에서 세계를 보자ㅡㅡㅡ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4.7. 505. 제로니모 : 제로니모식 모카신(ジェロニモ式モカシン)

제로니모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선물을 받은 뒤, 당신은 여러 짐승의 가죽으로 모카신을

가공할 수 있게 되었다.

자, 다음에는 활과 화살, 창의 제작법을

제로니모와 함께 공부하자!

모카신이란 가죽을 직접 무두질하여 만드는 수제 신발로, 제로니모의 말에 의하면 홀로 야생에 고립되었을 때 이것을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한다. 실제로 야외를 맨발로 걸으면 돌 같은 것에 상처를 입고 풀과 흙의 세균에 감염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4.8. 아비케브론 : 초코식 미니골렘

아비케브론에게 받은 발렌타인 선물

초코초코하게 걷는 모양이 귀여운 초코식 미니골렘

근처를 걷는 것만으로 좋은 초코 냄새가 감돌아

아이들에게 대인기지만...

먹을 수 없다, 라는 중요한 결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깨문 흔적이 있으나

범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아, 아냐... 내가 아냐...]

4.9. 아스클레피오스 : 医療用チョコ

アスクレピオスからのバレンタインの贈り物。

錠剤に粉薬、カプセル、注射器に入った薬液……の、チョコ。

味はともかく、効能は抜群。

具体的に何がどこに効くのかはお医者さんだけが知っているが、とにかく摂取すると健康になることは約束されている。

用法・用量を守ってお使いください。

食べ忘れたり他人に分けたりすると愚患者として鬼のように怒られるので注意。

5. 2성

5.1. 506. 한스 안데르센 : 파랑새처럼 생긴 마우스(青い鳥のようなマウス)

안데르센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낡아서 머지 않아 치울 물건'이라며 받았다.

태블릿으로 바꿔서 더 이상 쓸 일 없다는 게 본인의 말.

사용하던 마우스를 준 것뿐이다.

여담이기는 하지만,

이 마우스는 파랑새 상회가 만든

아이들용 싸구려 마우스를 전국최대의 완구점

토이자랏스(玩具皿ッス!)에서 산 것이다,

라는 장대한 설정이 있지만 그건 아무 상관 없다.

일설에 의하면 진짜로 행운을 부르는 효능이 있어서,

초회 생산품은 파격적인 가격이 붙어있다나.

5.2. 507. 세익스피어 : 155번째의 소네트(155番目のソネット)

셰익스피어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마스터를 칭찬하는, 기쁨이 흘러 넘치는 시.

마지막에는 셰익스피어의 사인도 붙어있어서,

셰익스피어가 살아있는 것이 알려져있다는 전제라면,

수 억의 가치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마스터에게는 별로 관계없고,

그저 부끄럽기만 할 물건일 것이다.

이따금씩 다시 읽고서 침대 위를 뒹굴뒹굴 해보자.

소네트는 14행의 짧은 시를 지칭하는 용어로, 셰익스피어는 실제로 154개의 소네트를 남겼다고 한다.

5.3. 진궁 : 夏王朝万能万年筆と木簡

陳宮からの贈り物。

説明しよう。精密破壊兵器には、暴走時に

緊急停止させる為の安全装置が備わっている。

それを意図的に、見境なく誤作動させれば近代戦では無双できるのではないか–––そう考えた超軍師による非人道兵器が、この夏王朝万能万年筆である。

「成人を祝うアイテムの隠し機能として、

これ以上のものはありますまい。

社会に出れば七人の敵がいると申します。

成長には自衛は欠かせないファクターですよ。

木簡?ああ、そちらはオマケです。

すぐに効果の出る教訓があるワケでもなし。

暇な時に読むとよいでしょう。」

はたして、どちらが大事かは言うまでもない。

6. 1성

6.1. 508.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장난감 피아노(おもちゃのピアノ)

아마데우스에게 받은 발렌타인의 답례.

앤티크 장식품인 미니 피아노.

건반은 작지만 소리는 제대로 난다.

실은 녹음기능이 있다. 볼프강 레코더.

완구 피아노이더라도, 아마데우스가 연주하면

대개 명곡이 된다는 점이 얄밉다.

참고로 증정이벤트에서 상송을 에둘러 깐다. 어린이 피아노도 신디사이저의 축소판이기 때문에 충분히 훌륭한 연주를 할 수 있다.


  1. [1] 1차 재림까지 했다가 주인공을 보고 바로 해제한다
  2. [2] 일그오 기준 유루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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