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5/미션 일람/낯선 사람 및 괴짜

{{{#!folding 게임 관련 정보 일람

{{{#!wiki style="margin:-11px;margin-bottom:-15px"

공통 문서

산 안드레아스 / 무기 및 장비 / 이동 수단 / 비행학교 / 부가요소 / 이스터 에그 / 영화 / BGM / 도전과제 / iFruit

스토리 모드

미션 일람

스토리 미션 / 서브 미션 / 낯선 사람 및 괴짜 / 랜덤 이벤트

등장인물

특별 캐릭터 / 습격 조직원 / 스트리퍼

기타

수집 요소 / MOD

}}}}}}||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1. 개요
2. 공통
2.1.1. 그라스 루트 - 마이클
2.1.2. 그라스 루트 - 트레버
2.1.3. 그라스 루트 - 프랭클린
2.1.3.1. 그라스 루트 - 픽업(The Pickup)
2.1.3.2. 그라스 루트 - 운반(The Drag)
2.1.3.3. 그라스 루트 - 마약굴(The Smoke-In)
2.2.1. 운동의 악마 - 마이클
2.2.2. 운동의 악마 - 프랭클린
2.2.3. 운동의 악마 - 트레버
3. 마이클 드 산타
3.1. 엡실론 프로그램(Epsilon program)
3.1.1. 진실을 찾아서(Seeking the Truth)
3.1.2. 마음의 문을 열고(Accepting the Truth)
3.1.3. 진실 추정(Assuming the Truth)
3.1.4. 진실 추구(Chasing the Truth)
3.1.5. 진실을 위한 고행(Bearing the Truth)
3.1.6. 진실 나르기(Delivering the Truth)
3.1.7. 진실을 위한 훈련(Exercising the Truth)
3.1.8. 모르는 것을 아는 것(Unknowing the Truth)
3.2. 애비게일 매터스
3.2.1. 바다에서 죽다(Death at Sea)
3.2.2. 바닷 속 진실(What Lies Beneath)
4. 프랭클린 클린턴
4.1.1. 교대 근무(Shift Work)
4.2.1. 견인 요청(Pulling Favors)
4.2.2. 또 다른 견인 요청(Pulling Another Favor)
4.2.3. 계속 견인 요청(Pulling Favors Again)
4.2.4. 여전히 견인 요청(Still Pulling Favors)
4.2.5. 정말 마지막 견인 요청(Pulling One Last Favor)
4.3.1. 파파라치(Paparazzo)
4.3.2. 파파라치 - 섹스 테이프(Paparazzo - The Sex Tape)
4.3.3. 파파라치 - 파트너십(Paparazzo - The Partnership)
4.3.4. 파파라치 - 멜트다운(Paparazzo - The Meltdown)
4.3.5. 파파라치 - 공주마마(Paparazzo - The Highness)
4.3.6. 파파라치 - 리얼리티 체크(Paparazzo - Reality Check)
4.4.1. 위험 속으로 한 발(Risk Assessment)
4.4.2. 창공으로 질주(Liquidity Risk)
4.4.3. 무모한 시도(Targeted Risk)
4.4.4. 예측되지 않은 위험(Uncalculated Risk)
4.5. 오메가
4.5.1. 우주 저 멀리(Far Out)
4.5.2. 마지막 프론티어(The Final Frontier)
4.6. 피터 드레이퍼스
4.6.1. 바인우드의 샛별(A Starlet in Vinewood)
4.7. 빅풋 사냥꾼
4.7.1. 마지막 야수(The Last One)
5. 트레버 필립스
5.1. 클리터스 유잉
5.1.1. 타겟 훈련(Target Practice)
5.1.2. 페어 게임(Fair Game)
5.2. 난동(Rampages)
5.2.1. 난동 1 - 시골 사람(레드넥)
5.2.2. 난동 2 - 바고스
5.2.3. 난동 3 - 발라스
5.2.4. 난동 4 - 군인
5.2.5. 난동 5 - 힙스터
5.3. 마드 에클스
5.3.1. 특별 채권(Bail Bonds) - 채석장
5.3.2. 특별 채권 - 농장 (래리 터퍼)
5.3.3. 특별 채권 - 산 (글렌 스코빌)
5.3.4. 특별 채권 - 빈민가 (커티스 위버)
5.4.1. 나이젤과 쏜힐 부인(Nigel and Mrs. Thornhill)
5.4.2. 바인우드 기념품 - 윌리(Vinewood Souvenirs - Willy)
5.4.3. 바인우드 기념품 - 타일러(Vinewood Souvenirs - Tyler)
5.4.4. 바인우드 기념품 - 케리(Vinewood Souvenirs - Kerry)
5.4.5. 바인우드 기념품 - 마크(Vinewood Souvenirs - Mark)
5.4.6. 바인우드 기념품 - 알 디 나폴리(Vinewood Souvenirs - Al Di Napoli)
5.4.7. 바인우드 기념품 - 마지막 장(Vinewood Souvenirs - The Last Act)
5.5. 긴급출동 (조, 조셰프)
5.5.1. 국경 수비대(The Civil Border Patrol)
5.5.2. 미국식 환영(An American Welcome)
5.5.3. 불법체류 블루스(Minute Man Blues)
5.6.2. 거래 완료(Closing the Deal)
5.6.3. 저택 관리(Surreal Estate)
5.6.4. 계약 파기(Breach of Contract)
5.7. 미세스 필립스(Mrs. Philips)
5.7.1. 주인 없는 선물(Damaged Goods)

1. 개요

GTA 5의 사이드 미션 임무를 설명한 항목. 전작과는 달리 맵에 위치가 모두 표시되어 있어서 찾는다고 헤맬 일이 없어졌다. 메인 스토리 진행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견인 요청 임무 하나를 제외하면 플레이하지 않아도 스토리와 엔딩에 영향이 없다.

미션은 총 58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게임 100% 달성을 위해 해야 하는 미션은 프랭클린의 미션 20개이다. 미션마다 특정한 스토리 모드 분기를 지나거나 엔딩을 본 뒤에 할 수 있는 등 할 수 있는 시점이 다르므로 이 문서는 시점 순서대로 작성하되 겹치거나 정확하지 않은 것은 적절히 작성 바람.

임무와는 달리 소셜 클럽 랭킹에 등재되지 않으며, 스토리 임무와 마찬가지로 골드 메달을 한번에 따지 못하더라도 다시하기를 통해 딸 수 있다.

2. 공통

2.1. 그라스 루트(Grass Roots)

  • 의뢰인: 배리

대마초 합법화를 외치는 중년 남성. 초반에 등장하는 인물로서 주인공들에게 대마초 합법화를 부르짖는다. 프랭클린 미션을 하다 보면 머리가 희끗한 중년임에도 부모님에게 의지하는 찌질한 모습을 자주 보인다. 의뢰 특성상 별도의 보상은 없다.

2.1.1. 그라스 루트 - 마이클
  • 의뢰인: 배리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마이클 미션 중에 처음 등장하는 낯선 사람 미션.

이 미션은 메인 미션 잘못된 만남 이후 진행이 가능하다.

마이클이 배리에게 가면 배리는 계속해서 대마로 마이클을 유혹하고 마이클은 못 이기는 척 대마를 한 대 빤다.

대마를 빨자마자 주변에 푸른 안개가 자욱해지고, 영화 에일리언에 등장하는 외계인들처럼 생긴 외계인들이 등장한다. 이 외계인들을 퇴치해야 하는데 쓰는 무기는 미니건. 외계인들이 쏘는 뇌파 같은 걸 오랫동안 맞고 있으면 체력이 감소하면서 방탄복까지 관통하는 그로기 상태로 만드는데 이게 굉장히 비효율적인지라 간간히 피하며 사격을 해주면 끝.[1]

약에서 깨면 학을 떼며 마이클은 배리로부터 도망간다. 이로써 마이클의 배리 사이드 미션 종료.

  • 골드 메달 조건
    • 극한 위기: 최소한의 체력과 방탄복 데미지로 완료하십시오.
    • 연속 사살: 10초 안에 7명의 외계인을 사살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2.1.2. 그라스 루트 - 트레버
  • 의뢰인: 배리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여전히 같은 장소에서 대마 합법화 운동을 벌이고 있는 배리. 트레버는 배리의 합법화 운동 이야기를 듣고 "너 지금 장난하냐? 내가 그거 가지고 떼돈 벌거든?"라며 시비를 건다. 배리는 계속 사람 좋은 얼굴로 트레버에 대마를 권유하고, 트레버는 각성제 효과를 떨어뜨리기 싫다는 이유로 거절하지만 결국 못 이는 척 대마를 한 대 빤다.

마이클과 달리 주변에 노란 안개가 끼면서 계속 광대가 나오는데 마이클과 달리 광대가 떼거리로 나오는 데다가 총을 쏘면서 공격하기 때문에 잘 피해 다니지 못하면 죽을 수 있다. 이때 트레버는 어설트 샷건(확장탄창 적용)을 쓰는데 마이클과 다르게 시민들도 돌아다니고 광대들도 피에로 밴을 타고 등장하는 등 정말로 사람들을 죽이고 경찰과 대치하는 듯한 묘사가 이어진다.

마이클과 마찬가지로 약에서 깨면 학을 떼고 도망간다. 이로써 트레버의 배리 사이드 미션 종료.

골드 메달 조건으로 춤추는 광대를 6명 이상 죽여야 하며 모든 광대 밴을 광대가 소환되기 전에 파괴해야 한다.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첫 번째 골드는 물론이며 다시 도전해도 골드를 따기 힘든 편.

골드 메달을 위해서는 광대 밴이 나오는 위치를 미리 외워두고 밴이 나오는 위치로 미리 가 있다가 그곳에서 광대들을 처리하고 그 후에 밴이 나오자마자 운전석에 있는 광대를 죽여야 한다. 운전석 문이 열리면 그 밴을 파괴해도 선제공격 조건에 만족되지 않는다. 연사 샷건이기 때문에 운전석을 집중적으로 쏘면 광대들이 튀어나오기 전에 밴을 파괴할 수 있다.

춤추는 광대 죽이기는 요령을 알고 나면 쉽다. 광대는 한 번 웨이브가 발생하면 미니맵 상에 있는 광대들을 모두 죽일 때까지 다음 밴이나 광대가 나오지 않는다. 이를 이용해서 광대들을 한두 놈 정도 남긴 후에 벽 뒤에 은폐해서 기다리면 광대가 총을 쏘다 춤추며 도발을 한다. 그냥 가까이 오기도 하는데 더 도망가서 숨어있으면 언젠가는 춤을 추는데 이때 죽이면 된다. 마지막에는 한 번에 여러 놈이 나오는데 광대를 충분히 죽인 상태라면 그냥 구름에 대고 발사를 누르고 있으면 탄창이 떨어질 때쯤엔 다 죽어 있다.

위의 공략과 더불어 체크포인트를 만들고 재시작하는 것을 잘 이용하면 더 쉽게 달성할 수 있다. 골드 메달 조건 중 시간과 명중률은 체크 포인트가 생기면(죽거나 미션 실패할 경우) 무효가 되지만, 헤드샷과 같은 몇 개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체크포인트마다 누적이 된다. 다시 말해 밴 2개를 파괴하고 죽어서 체크포인트를 만들고 다시 밴 2개를 파괴해도 달성한 것으로 처리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선제공격: 광대가 만들어지기 전에 4대의 광대 밴을 파괴하십시오.
    • 위대한 댄서: 광대가 춤추는 동안 6명의 광대를 사살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2.1.3. 그라스 루트 - 프랭클린
  • 의뢰인: 배리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마이클, 트레버와는 달리 프랭클린은 길가에서 운동하고 있는 배리를 만난다.

프랭클린은 베리의 대마 합법화 운동을 듣고 나서 "좋은 대마를 피울 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지."라면서 적극 동조한다. 배리가 건네는 대마도 한 대 피우지만 전혀 효과가 없자 "이거 너무 말렸어. 쓰레기잖아!"라며 대마를 땅에 버린다. 배리는 약을 피우다 완전히 취해버리고, 나중에 연락한다는 식으로 종료된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배리가 문자를 보낸다. 맵에 차가 있는 구역들이 녹색 원으로 표시되고, 해당하는 차량들을 배리에게 운반해줘야 한다.

2.1.3.1. 그라스 루트 - 픽업(The Pickup)
  • 의뢰인: 배리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맵 5시 방향 녹색 부근으로 이동하면 공장 부지로 추정되는 곳에서 트럭에 실린 대마를 발견한다.

트럭을 발견하면 배리에게 전화를 하는데 "경찰이 감시하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경고를 준다. 주변에 주차 중인 차량을 좀 살펴보면, 부지에 두 군데 있는 입구를 모두 사복경찰이 잠복근무로 감시 중이다.

여기서 정직하게 입구로 나가면 잠복근무 중이던 사복경찰이 바로 별을 걸고 쫓아오는데, 수송에 제한시간이 있는 데다가 빠른 차량도 아니라서 좀 애를 먹을 수 있다. 사복경찰의 눈을 피하기 위해서는 차를 타자마자 2번 우회전해서 강변 길로 떨어지는 길로 탈출하면 경찰에게 걸리지 않아 안전히 빠져나올 수 있다. 프랭클린의 특수 능력을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

혹은 사복경찰이 잠복하고 있는 차량을 파악한 뒤, 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시켜 놓아 사복경찰이 제때 출발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법도 제법 괜찮다. 약속 지점에 수송하면 임무 완료.

이 미션에서 나오는 위장 경찰차는 싱글에서 보기 힘든 희귀한 차량이다. 총 두 대가 스폰되는데 한 대는 미션 장소에 갔을 때 잠입해 있고, 한 대는 탈취 차량에 탑승했을 때 후문 쪽에 스폰된다. 도색은 전자는 회색, 은색, 후자는 파란색, 빨간색 중 랜덤으로 나온다.

경찰차를 탈취하고 싶다면 트럭을 발견해서 배리에게 전화를 거는 것을 본 후 경찰차를 뺏어 타고 트럭을 폭발물로 터뜨려서 미션 실패한 후 차고에 넣으면 된다.

트럭이 있는 장소로 들어가기 전에 총을 쏴서 미션을 비활성화시켜도 되지만 이럴 경우 후문 쪽의 경찰차가 스폰되지 않고 수배령도 내려져서 경찰도 따돌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 골드 메달 조건
    • 임무 시간: 2분 45초 안에 끝내십시오.
    • 불필요한 지출: 지명수배를 당하지 않고 완료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2.1.3.2. 그라스 루트 - 운반(The Drag)
  • 의뢰인: 배리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맵 7시 방향 녹색 부근으로 이동하면 폐차장에서 고물 자동차에 실린 대마를 발견한다. 차에 탔지만 시동이 걸리지 않자 프랭클린은 차가 고장났다는 사실을 알고 배리에게 전화를 걸어 약만 가지고 나오겠다고 하지만 배리는 별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대며 차도 꼭 필요하다고 우기는 바람에 견인차를 이용하여 차째 가져가야만 한다. 폐차장인 만큼 그 안에 견인차가 있으므로 차를 배리 아파트로 견인해 가면 된다. 1km도 안 되기 때문에 그냥 가져다가 배리 아파트에만 놓으면 미션 종료.

골드 메달을 따기 위한 시간제한이 은근히 빡빡한데, 시간을 아끼기 위해 폐차장에 들어가서 고물 자동차에 타기 전에 바로 견인차를 끌고 가서 견인해도 되지만 베리와 통화하는 대화를 들을 수 없다. 여담으로 슬램밴 견인차도 사용할 수 있다.

폐차장에 고철이 된 T-34-85가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안전한 고정: 전달을 완료할 때까지 숨겨둔 차량을 연결된 상태로 유지하십시오.[2]
    • 임무 시간: 1분 30초 안에 끝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2.1.3.3. 그라스 루트 - 마약굴(The Smoke-In)
  • 의뢰인: 배리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미션이 완수되고 프랭클린은 대마 합법화 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시청으로 오지만 배리는 결국 경찰들 추적에 완전히 겁을 먹고 합법화를 포기하고 시청에도 안 나온다. 프랭클린은 "찌질한 녀석. 그럴 줄 알았다" 면서 자기 갈 길 가버리고, 이로써 배리 사이드 미션은 완전히 종료. 그리고 배리는 나중에 금연운동 한다면서 메세지를 보낸 후 완전히 잠적해버린다.

2.2. 운동의 악마(Exercising Demons)

  • 의뢰인: 메리 앤

운동 중독에 걸린 마르고 탄탄한 몸매의 39세 여성. 분노조절 장애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신경질적인 성격으로 주인공들을 자연스럽게 불러들인다. 베리와 마찬가지로 각 캐릭터의 성격을 엿볼 수 있으며, 세 캐릭터의 입담이 주된 볼거리. 역시 따로 보상은 없다.

세 주인공 공통점으로 메리 앤이 미션이 끝나고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욕을 하는데 차로 들이받거나, 화염병을 던져서 죽일 수도 있다. 참고로 메리 앤이 타는 자전거는 보정을 위해 일반적인 자전거보다 훨씬 빠르다. 미션을 끝낸 후에 이 자전거를 타도 성능은 유지되지만 차고에 저장 후 다시 꺼내면 일반 자전거로 되돌아간다.

기력은 달리기, 수영, 자전거로 16m만큼 이동할 때마다 1씩 늘어나고 100을 채우면 무한정 달리기를 하거나 수영을 하는 것이 가능해지니 참고하자.

세 미션 공통으로 테니스나 철인3종경기 복장을 입고 할 경우 메리 앤의 대사가 달라진다. 미션이 끝난 후 메이 앤의 연락처도 얻지만 전화해도 받지 않는다.

2.2.1. 운동의 악마 - 마이클
  • 의뢰인: 메리 앤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이 미션은 메인 미션 잘못된 만남 이후 진행이 가능하다.

서쪽의 델페로 해안가로 가면 메리 앤이 신경질 내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가가면 메리는 다짜고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마이클에게 신경질을 내고, 달리기 도전장을 내민다.

마이클은 경주 중에 "내가 정상이 아닌 줄 알았는데, 당신을 보니까 그게 아니군!"이라면서 즐거워한다.

초반에 할 수 있는 운동 미션인지라 달리기를 오래 하면 체력이 깎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미션이라 스토리 초반에 이 미션을 아무것도 모르고 하면 쉬프트를 누른채 전력질주를 전력질주를 사용하게 되며, 마이클의 기력이 매우 약해서 체력이 금세 바닥난다. 만약 스토리 중후반이나 미션 시작 전에 기력을 최대로 올리고 시작한다면 마이클의 체력이 자연스럽게 단련되기 때문에 깨기 쉽다. 아무런 작업을 거치지 않아도 쉬프트 한 번을 누르면 가볍게 뛰는식으로 토글 되는데, 이 경우 살짝 뒤쳐지지만 마지막 스퍼트때 전력질주로 쉽게 따라잡아 1등을 할 수 있다.

지정된 길로 가지 않고 지름길로 갈 수 있는데 이럴 경우 메리가 반칙 쓴다고 소리를 지르고 골드 메달도 획득할 수 없다. 경주에서 승리하면 마이클의 메리 앤 사이드 미션 완료.

미션 완료 후 마이클의 라이프 인베이더에 메리 앤이 친구로 추가된다. 당신이 이겼던건 운이 좋았던 것뿐이라고 화풀이하는 내용은 덤. 메리 앤의 라이프 인베이더에는 40세 중반인게 분명한 뚱땡이에게 달리기에서 졌다는 분노 담긴 글이 올라온다.

  • 골드 메달 조건
    • 반칙 없는 도전: 지름길을 사용하지 않고 레이스에서 이기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2.2.2. 운동의 악마 - 프랭클린
  • 의뢰인: 메리 앤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메인 미션 사냥꾼 완료 후 수행 가능하다.

북쪽 팔레토 항구의 해안가로 가면 메리 앤이 푸쉬 업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가가면 메리 앤은 프랭클린을 자기 엉덩이를 보고 있는 추잡한 놈이라는 식으로 매도하고, 마찬가지로 도전장을 내민다. 프랭클린은 "그래, 한번 해보자 정신 나간 년아"라면서 도전을 받아준다.

처음은 수영으로 시작해서 자전거, 마지막엔 달리기로 경주를 끝낸다. 철인 3종 경기 수준. 대략 중반쯤에 나오는 미션인지라 그간 기력을 많이 올려놨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경주에서 승리하면 프랭클린의 메리 앤 사이드 미션 완료. 세 주인공 중 프랭클린이 가장 몸짱이라 그런지 그나마 좀 호의적으로 대한다. 메리 앤의 라이프 인베이더에는 자기가 주말에만 운동한다고 사기치는 운동선수 때문에 의지가 박살났다는 한탄이 올라온다.

여담으로, 한국어판에서는 임무 제목에 오타가 있다. "운동의 악마 - 플랭클린"

  • 골드 메달 조건
    • 챔피언: 지름길을 사용하지 않고 레이스에서 이기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2.2.3. 운동의 악마 - 트레버
  • 의뢰인: 메리 앤
  • 수령인 : 트레버 필립스

메인 미션 가족의 재결합 완료 후 수행 가능하다.

바인우드 힐즈 북쪽에 있는 마운트 한 정상으로 가면 메리 앤이 저번 주부터 만나 왔던 아담이란 남자에게 갖은 헛소리를 늘어가며 화를 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충 내용은 아담이 괴팍한 성격의 메리가 부담스러워서 이별을 고했고, 이에 메리가 화를 내는 것이다.

트레버는 다짜고짜 아담에게 주먹을 날리고 "난 널 사랑해!"라며 메리를 껴안는다. 그러며 "내가 미친놈이라고? 아냐.. 너야말로 내가 만난 여자들 중에 제일 미친년이야!" 라고 고백을(...)한다. 트레버가 저런말 할 정도면 얼마나 미친 거야... 이에 메리는 기겁해 하며 자전거를 타고 도망치고, 트레버가 쫓아가는 식으로 경주가 시작된다.

후반부에 나오는 미션이기에 기력으로 뻗을 일은 없지만 메리의 자전거는 보정을 받아 속도가 약간 빠르기 때문에 집중하지 않으면 질 수 있다.

트레버는 메리와 결혼하고 싶어서 경주에 필사적으로 임한다. 경주가 끝나면 메리는 계속 매달리는 트레버에게 발광하는 네 정액은 양말에나 처넣으라고 소리친 뒤에 도망간다.

경주가 끝나고 마이클의 라이프 인베이더를 확인해보면 약쟁이 노숙자한테 졌다고 마이클한테 화를 내는 글을 볼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멋진 경주: 경주 시, 메리 앤과 부딪히지 마십시오.
    • 빠른 승리: 레이스를 1분 42초 안에 이기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3. 마이클 드 산타

3.1. 엡실론 프로그램(Epsilon program)

딱 봐도 사이언톨로지를 패러디한 사이비 종교인 엡실론 프로그램과 연결되는 낯선 사람 미션이자 본작에서 엄청난 시간과 돈이 소비되는 사이드 미션. 마이클 전용 사이드 미션이 프랭클린과 트레버와는 달리 단 두 개 밖에 없지만 이 하나의 비중이 상당히 크다. 마지막에 어떻게 끝내느냐에 따라 개고생만 하며 끝나거나 아니면 그동안의 고생을 전부 보상받게 된다. 오직 마이클로만 플레이 가능하고 캐릭터로 사이트에 접속하면 IP 저장 문제로 접속이 불가능하다고 뜨며, 비웃는 대사[3]를 한다.

이 미션은 견인 요청 이후부터 할 수 있지만 이 미션에 들이게 되는 돈이 최소 90500 달러이므로, 돈이 백만 달러 가량이 들어오는 친구들의 재결합 이후부터 이 미션을 원할하게 할 수 있다.

스토리 상 반드시 하게 되는 프랭클린의 호텔 암살 임무의 이익을 극대화 시키려면 호텔 암살 임무를 하기 전에 이 미션을 전부 끝내놓자.

3.1.1. 진실을 찾아서(Seeking the Truth)
  • 의뢰인: 엡실론 프로그램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첫 시작은 앱실론 홈페이지(www.epsilonprogram.com)에서 성격 테스트를 받거나 랜덤 이벤트로 만날 수 있는 엡실론 신자에게 이야기를 듣고 오는 메세지로 성격 테스트를 시작. 뭘 선택하든 결과는 다 같다. 성격 테스트를 완료하면 후키즈 근처에 낯선 사람/괴짜 미션 아이콘이 생성된다.

해당 지점에 있는 빨간색 픽업트럭 앞에 가서 카탈로그에 적힌 이상한 기도문을 외우면 엡실론 신자 2명이 나타나 마이클에게 발길질과 죽빵을 선사하고 기절한 그를 런닝에 팬티바람으로 만들어서 그랜드 세뇨라 사막의 IAA 기밀 시설 근처 안테나 기지에 널부러뜨려놓고 이상한 소리를 한 다음 사라진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면 미션 끝.

3.1.2. 마음의 문을 열고(Accepting the Truth)
  • 의뢰인: 엡실론 프로그램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진실을 찾아서"를 마치고 시간을 보내다 보면 GTA 4에서 등장했던 마니[4][5] 에게 500달러를 기부해 달라는 이메일이 오며 기부 버튼을 누르고 24시간을 보내면 미션 아이콘이 생성된다.

해당 지점에 있는 건물에 들어가면 마니에게 엡실론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들으며 돈을 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황당해하는 마이클에게 진실을 알 수 있게 되는데 그까짓 돈이 무슨 대수냐는 이야기를 듣는다. 건물을 나오면 미션 끝.

3.1.3. 진실 추정(Assuming the Truth)
  • 의뢰인: 엡실론 프로그램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마음의 문을 열고"를 마치고 시간을 보내다보면 5000달러를 기부해달라는 이메일이 오며 기부 버튼을 누르고 시간을 보내면 미션 아이콘이 생성된다.

해당 지점에 가보면 마니에게 '졸락'이란 새로운 이름을 얻게되며 엡실론 신자들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게되며 이들을 위해 봉사를 할 준비가 되었냐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영혼이 마이클에게 이메일을 보내준다는 개소리는 덤 이후 해당 지역을 벗어나면 가져와야할 차량의 이름 및 사진이 담긴 이메일을 받게 된다. 해당 차량에 탑승하면 차량을 보관할 위치가 표시되며 차량을 차고에 주차하면 된다.

구해야 하는 차량 중 이너스 슈퍼 다이아몬드, 베네펙터 수라노, 디클라스 토네이도는 프랭클린의 2번째 집 근처에서 자주 스폰되므로 미션을 시작하기 전부터 미리 모아놓는 것이 좋다. 한편 페가시 바카는 페가시 바카를 갖고 있는 것을 스폰조건으로 하고, 딩카 더블 T는 바티 801을 타면 특정구역에서만 낮은 확률로 스폰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평상시엔 샌디 해안에서만 스폰되므로 엡실론 미션 진행중에만 차량이 스폰되는 위치를 보고 주차된 차를 찾는 것이 편하다. 위치는 아래의 영상을 참고하자.

여담으로 5대의 차량은, 훔친 다음에 각 주인공들의 차고에 넣어도 새로 리스폰이 된다. 즉, 페가시 바카나 슈퍼 다이아몬드를 본인이 원한다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각 캐릭터마다 한 대 이상씩 장만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가지고는 싶은데 돈이 아까우면 이 방법을 사용하도록 하자.

표적 차량들 중 디클라스 토네이도는 블레인 카운티 구역에 완전히 다 녹슬고 썩어가는 상태의 고물차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런 고물차를 훔쳐도 배달이 가능하니 참고.

또한 배달 목적지(차고)에 자동차를 주차해놓고, 차고를 나서기 전에 자동차에 점착 폭탄을 부착해놓아도 차고를 나서는 순간 문이 닫히면 G키를 눌러도 폭발이 안된다. 애꿎은 폭탄 하나 날려먹는 셈.

한편 차량의 손상이 심각한 경우 차고에 차를 넣고 나와도 미션이 완료되지 않으므로 차량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자.

각 차량의 위치는 아래의 영상을 참고.

차량을 전부 배달하면 수고했다는 이메일과 함께 다음 미션을 위한 장소가 표시된다.

3.1.4. 진실 추구(Chasing the Truth)
  • 의뢰인: 엡실론 프로그램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해당 지점에 가보면 마니와 지미 보스턴이라는 유명 배우가 이상한 탐지기로 무언가를 찾고 있다. 이때 마나가 마이클을 '존다르'라고 부르고[6] 마이클은 저번엔 졸라그라 하지 않았냐는 물음에 "당신이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은 모두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라는 이상한 궤변을 듣는다.

이제 탐지기[7]를 들고 물건을 찾는 것을 돕게 된다. 탐지기를 이용하여 물건을 찾는데 첫번째로 찾는 TV와 두번째로 찾는 상자는 이게 찾는 물건이 맞는지 의심하다 "의심하고 있다는 것은 안티테제라는 겁니다. 다른걸 찾으세요."라며 퇴짜맞는다. 마지막에는 신발을 찾는데 마이클도 싫증이 나서[8] 이게 확실하다고 말한다. 이후 신발 가격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게되고 미션 종료.

  • 골드 메달 조건
    • 무력 사용[9]: 감지기를 사용하지 않고 외계인의 유물을 찾으십시오.[10]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3.1.5. 진실을 위한 고행(Bearing the Truth)
  • 의뢰인: 엡실론 프로그램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또 마니에게 돈을 기부해달라는 메세지가 오게되고 10000달러를 기부하고 시간을 보내면 미션 아이콘이 생성된다.

해당 지점에 가보면 마니가 벽에 적힌 이상한 문구[11]를 보며 준비가 되었냐는 이야기를 하고, 마이클은 멀쩡하게 생긴 애가 왜 이런 거에 빠졌냐고 한소리 하지만 반대를 일삼는 안티테제는 가라앉는 배에 탄 바보보다 나쁘다고 무시당한다. 이후 홈페이지에서 로브를 구매하고 10일(240시간) 동안 입고 있으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마니는 합당한 가격이니 최저가니 하지만 홈페이지에 적힌 로브의 가격은 25,000달러[12] 마이클도 황당해한다. 구매 후 옷이 배달되며 이걸 게임시간 10일 동안 입고있어야 한다. 미션을 하던지, 침대에서 저장을 하던지(6시간)[13], 병원에 입원을 하던지(10시간)[14][15] 시간을 보내고 10일이 되면 크라프에게 메세지가 오며 미션 완료.

중간에 옷을 벗으면 시간이 초기화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요가나 테니스 같은 활동을 하면 옷을 갈아입게 되니 하지 말고, 트레버나 프랭클린으로 플레이하다가 마이클로 전환하면 다른 옷을 입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마이클로 플레이하면서 계속 죽던가 저장을 해서 시간을 때우는 것을 추천한다. 아니면 미션 100%를 완료하는 데 필요한 우주선 부품이나 편지 조각 찾기를 하거나, 다리 밑 비행 또는 스턴트 점프를 해도 좋다.

이 옷을 입고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 차 고치러 가면 정비사가 알아보고 "키플롬~"이라고 인사한다. 또 고정적으로 인사하는 종교인은 폰손비의 판매원이 있고, 이외에도 시민이나 경찰들에게 말을 걸면 "키플롬~"이라고 인사하거나 놀린다.

3.1.6. 진실 나르기(Delivering the Truth)
  • 의뢰인: 엡실론 프로그램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진실 추구"에서 봤던 지미 보스턴에게 메세지가 오며 해당 지점에 가보면 비행기를 타고 비행장으로 가라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비행기를 탑승한뒤 비행장으로 가다보면 지미 보스턴에게 연락이 오고 샌디 해안 비행장으로 오라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비행기를 몰고 샌디 비행장에 착륙한뒤 지미 보스턴을 만나면 미션 성공. 이후 옆에 있는 레어 컬러 F620을 갖고갈 수 있다.

이 레어 컬러는 도색을 할 때 메탈릭의 서프 블루와 비슷하지만 좀 더 연한 색을 가지고 있다. 이건 도색장에서 얻을 수 없는 색이라 희귀차량을 좋아한다면 얻어두자.

비행기를 얻고 싶다면 미션을 시작하고 탑승한 뒤 격납고로 가서 넣은 후 비행기에서 멀어지면 미션 실패라 뜬다. 이후 재시작을 하든 미션을 그만두든 비행기는 격납고에 저장이 된다. 이전에는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 비행기 옆의 신자 근처에 총을 쏘면 신자가 도망가니 그 때 비행기를 가지고 가서 격납고에 넣고 다시 와서 미션을 받으면 미션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지만 어느새 막힌 듯 하다. 미션 시작 전 신자를 쏴서 도망가게 할 시 비행기가 잠겨서 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 골드 메달 조건
    • 터치다운: 벨럼이 파손되지 않도록 착지하십시오.
    • 존다르 다리: 라고 잔쿠도를 따라 다리 아래로 비행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3.1.7. 진실을 위한 훈련(Exercising the Truth)
  • 의뢰인: 엡실론 프로그램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엡실론 로브를 입고 시간을 보내다가 해당 지점에 가보면, 지미 보스턴, 마나, 톰이 마이클을 환영하며 마이클에게 메달을 수여한다. 이후 로브를 입고 8km를 걸어가라는 말을 하고 떠난다.

꽤나 골때리는 미션으로, 8km를 걸어가라는 게 비유적인 표현이 아닌 진짜 8km를 걸어가야 하며 그냥 걷는 것도 아닌 순례 구역에서 걸어간 거리[16]만 인정한다. 원래는 순례 구역을 벗어나도 엡실론 로브만 벗겨지지 않는다면 순례구역 바깥으로 나가도 이미 걸어온 거리는 인정이 되어야 하는데 간혹 가다가 인정이 안 되고 리셋되어 버리는 버그가 존재한다. 때문에 가급적이면 순례 구역을 이탈하지 않고[17] 한 번에 끝내는 게 좋다.[18] 거기다가 중간에 퓨마한테 물려서 죽어서 엡실론 로브가 벗겨진 상태에서 다시 진행하려고 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한다.

다행히도 꼼수를 이용하면 쉽게 끝낼 수 있다. 컨트롤러 유저라면 스틱을 고무줄로 고정시키고, 키보드 유저라면 3인칭 시점으로 바꾼뒤 A나 D키에 적절히 동전 등을 꽂아 고정시킨 뒤 방치하면 한자리만 뱅뱅돌면서 안전하게 임무완수가 가능하다. 특히 마이클의 기력을 100%이면, D키와 Shift키에 동전을 꽂아 두면 상당히 빠르고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미션을 완수할 수 있다. 도전과제를 완수할 생각이 없다면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 catchme 치트를 사용해 달리기 속도를 빠르게 해도 된다.[19][20][21] 다만 기력이 100%가 아니라면 뛰다가 숨이 차서 사망하니 기력을 100%로 채우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 경치 구경도 할 겸 정공법으로 도전할 생각이라면 맹수가 나타날 경우 맵에 빨간 원으로 표시되며 고정 위치에서만 스폰된다는 걸 알아두면 된다. AP 피스톨이나 기관단총을 들고 돌아다니다 나타났을 때 미리미리 쏴 죽이면 편하다.[22]

다 끝내면 크리스에게 전화가 오며 돈을 가지고 바인우드 교회로 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위의 세 명이 얘기를 마치고 떠날 때 브라바도 바이슨이라는 밴을 타고 가는데 이 차량의 도색 역시 바로 위의 미션에서 얻을 수 있는 F260처럼 레어 컬러 차량인데 이 차량을 얻겠다고 강제로 멈춰 세워서 문을 열려고 해도 열리지 않으며 총을 쏘면 미션이 실패된다. 약간의 꼼수를 써서 뺏을 수 있는데 차량이 사라지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쫓아가다 보면 왼쪽 상단에 8km를 걸으라는 알림이 뜬다. 그 때 가서 뺏으면 된다.

걷다 보면 갱신되는 거리가 '6.9km→7.1km→7.2km→7.4km' 식으로 다소 불규칙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원본 영어판의 미국 단위계를 번역판에서 미터법으로 고쳐서 그렇다.

3.1.8. 모르는 것을 아는 것(Unknowing the Truth)
  • 의뢰인: 엡실론 프로그램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본격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미션

드디어 엡실론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피날레 미션. 엡실론 로브를 입고 해당 지점을 가면 돈을 차량에 옮기고 있는 모습을 보게되고, 5만 달러를 기부하고서[23] 차량에 탑승하여 헬기가 있는 곳에 차량을 운반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선두 차량을 따라서 헬기가 주차된 지역에 가서 정직하게 차량을 전달 장소에 주차하거나 돈이 담긴 차량을 훔치고 도망치면 미션 완료. 그런데 정직하게 차량을 전달하면 골드 메달조차 못 딴다. 애당초 목적지에 차량을 가져가고 "차량에서 내리십시오" 문구가 나왔을 때 차량에서 내리면 다음에 나오는 문구가 "경호원들을 죽이십시오" 이다. 먹튀야말로 락스타가 의도한 플레이이자 정사라는 이야기. 그러니 반드시 먹튀하자.

정직하게 차량을 운반하고 끝내고 받은 보상은 낡아빠진 트랙터. 결국 마이클은 총합 90,500달러씩이나 뜯기고 온갖 삽질만 한 꼴이 된다. 이 트랙터는 레어 번호판이며, 랜덤 미션 중 하나인 히치하이커 2를 데려다 주는 집쪽에도 있는 트랙터와는 외관이 살짝 다른 걸 빼고는 없다.

차량에 담긴 돈을 먹튀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면 제일 쉬운 방법은 차량에 탑승한 뒤 엡실론 정문을 나와서 대열을 이탈하지 말라는 무전이 들리는 순간 바로 유턴하여 반대편 차도로 도망치는 방법이 제일 쉽다. 차에 피해가 가지 않게 조심해서 달리면 따돌리기 쉽다. 골드 미션인 경비 사살을 노리고 있다면 헬기가 있는 곳까지 진행하고 헬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차량을 주차한 뒤 헬기에 RPG를 한 발 날리고 주위 경비를 쓸고 난 뒤 수배 레벨을 없애면 된다. RPG가 없거나 주차를 너무 헬기 근처에 했을 경우, 또는 엡실론 도색 헬기를 갖고 싶다면 마이클의 특수능력으로 적절하게 조종사부터 사살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으며, 경찰을 따돌릴 때 차를 타고 있으면 경찰 때문에 차량이 손상될 수 있으니 차에서 내려 근처 엄폐물에 적당히 숨거나 근처의 다른 차를 타고 경찰을 따돌린 후 다시 탑승해주면 흠집 하나 없이 완료할 수 있다.

경찰 수배가 귀찮다면 헬기가 있는 장소까지 따라 들어가 차량을 헬기 인근의 계단 앞에 주차시킨 후 바로 보이는 쓰레기통 뒤에 엄폐하여 모두 사살하는 방법이 있다. 엄폐 후 헬기 조종사와 탑승자를 스나이퍼로 저격한 후, 엄폐 상태에서 모두 사살하는 것. 어차피 적들이 결국엔 엄폐 상태에서 모두 사살할 수 있도록 모습을 드러내 준다. 전방에 멀리 올라가 있는 나머지 한 명은 스나이퍼로 저격. 이렇게 하면 수배되지 않고 깔끔하게 모두 처리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미션 완료와 함께 차량 손상도에 비례하여 최대 210만 달러라는 거금이[24] 들어오고, 포르마지가 전화로 "좆같은 배신자 새끼, 우리가 널 위해 해준 게 얼만데!"라고 분노의 쌍욕을 하지만 마이클은 나한테 그냥 환불해준다고 생각해 라면서 시원하게 엿먹여준다.[25] 포르마지는 이미 외국으로 나간 상태라 마이클에게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하는 처지. 이쪽은 이때까지의 고생에 대한 대가라 생각하자. 단, 차에 손상이 많아지면 들어오는 돈이 적어지므로 조심해서 굴리자.

이 차는 마이클의 차와 같은 테일게이터인데, 도색장에서 선택할 수 없는 엡실론 블루 레어 컬러에 "K1FFL0M" 번호판이 달려 있다.[26] 이 번호판은 트랙터도 마찬가지.

미션 시작 전 RPG를 구하지 못했을 경우[27], 끈질기게 따라붙는 헬기는 서버번(1/4) 근처에 있는 터널을 이용해서 따돌릴 수 있다. 총알을 몇 발 맞긴 하지만 큰 교통사고를 내거나 지상의 차들을 빠르게 떨쳐내지 못해 차에 큰 손상이 가해지지 않는 이상 2,100,000 달러가 들어오는 건 동일.

또한 미션 중 헬기 뒷좌석에 탄 경호원은 차세대 라이플을 들고 있으므로 해당 경호원을 죽이면 차세대 라이플을 입수할 수 있다. 다만 헬기가 이륙해버리면 입수하기 굉장히 난해해지므로 일단 조종사부터 죽이도록 하자. 그럼 혼자서 뒷좌석에서 총질하는 경호원을 죽이면 끝. 아직 큰 거 한방 미션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무료로 차세대 라이플을 일찍 입수 할 수 있다.[28]

앞서 말한 레어 컬러 오베이 테일게이터 이외에도 현금 수송시에 플레이어를 호위하는 센티넬 XS와 랜드스토커, 그리고 마이클이 도착하는 장소에 있는 매버릭 헬기 모두가 엡실론 블루 레어컬러이므로 만약 이것들을 모두 다 가지고 싶다면 경호원을 모두 죽인 후 테일게이터와 센티넬, 랜드스토커와 헬기가 사라지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경찰을 따돌린 후에 테일게이터와 센티넬 및 랜드스토커는 번갈아 운전해서 차고에 넣어주고 헬기 역시도 앞서 말한 세대의 차량 보관 이후 헬기장에 착륙시켜주자. 덧붙이자면 레어 컬러에 레어 번호판까지 있는 테일게이터 쪽이 희소 가치가 더 높고, 입구쪽의 센티넬 XS 2대는 부분 튜닝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또한 돈을 먹튀하는 방향으로 클리어해도 밑의 트랙터는 가져갈 수 있다.

이 미션 이후 마니에게서 문자가 오며 경전 조각을 모을 수 있다. 그리고 돈을 빼돌려도 여전히 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하며, 기부금도 받는다. 물론 기부금을 아무리 내도 더 이상 얻을 수 있는 건 없고 오히려 돈을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안 하는게 좋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 키플롬!: 엡실론 프로그램을 완료하고 내면의 평화를 얻었습니다.

3.2. 애비게일 매터스

소나 컬렉션 부두(메리웨더 습격 클리어 후 구매가능)를 주인공 3명 중 한 명이라도 사고 블리츠 플레이 미션을 클리어하면 활성화된다. 사실상 제로 난이도 미션으로, 나오는 위협이라곤 상어가 전부인데다가 그저 잠수함 조각 30개를 모으는 것이기 때문. 핵폐기물을 수집할 때 잠수함을 이용하는데 잠수함으로 핵폐기물을 수집하면서 잠수함 조각도 같이 수집하면 편하다.

3.2.1. 바다에서 죽다(Death at Sea)
  • 의뢰인: 애비게일 매터스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부두 끝에가면 애비게일 매터스가 자신의 남편 프랭크 매터스를 아냐고 물어보며, 마이클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녀가 자신이 아내라고 하자 바로 태세변환하는 만담이 펼쳐진다. 애비게일은 자신은 남편을 사랑해서 생명 보험을 들어놓았다는 뉘앙스의 개소릴 지껄이고, 잠수함 사고를 당했지만 증거가 불충분하여 돈을 못 받아서 조각을 찾아달라고 의뢰한다.

부두에 있는 나가사키 딩이를 타고 표시된 녹색 구역에 가면 음파 탐지기가 활성화되며, 잠수해서 잠수함 조각을 모으면 된다. 총 30조각이 있는데, 다행히 50조각이나 모아야 하는데다 마커도 없는 우주선 부품과 편지조각과는 달리 마커가 있는데다, 30조각이고 몇몇 조각은 서너 개씩 모여있어 너무 오래 걸리거나 어렵지는 않는 미션. 다른 모으기와 다르게 결국 마커가 있는 미션이라 좀 지루할 뿐, 그다지 어렵지는 않다. 다만 상어가 몇 마리 나오는데, 물에 들어가기 전에 빨간색 점이 보인다면 미리 사살하고 들어가자. 중간에 멈추면 딩이 위치까지 다시 가야 하니 되도록 한 번에 많이 찾는 것을 권장한다. 딩이 없이도 음파 탐지기는 활성화 되고, 딱히 잠수 장비 없이 충분히 집어올 수 있는 위치에도 조각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위치를 외우고 있다면 굳이 소나 컬렉션 부두까지 갈 필요는 없다. 죽어도 초기화되지는 않으니 상어에게 물려 도전과제 "좀 깊은데 말이야"도 덤으로 수행할 수 있다.

3.2.2. 바닷 속 진실(What Lies Beneath)
  • 의뢰인: 애비게일 매터스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꾸역꾸역 30개의 조각을 다 모으면 마이클이 애비게일에게 전화를 해서 바로 만나자는 이야기를 한다. 소나 컬렉션 부두에 가면 애비게일이 기다리고 있다. 마이클은 애비게일에게 조각을 건내주면서 '누군가 에어록에 손을 댔다.'라는 유언을 발견했다고 말하지만 애비게일은 바로 시치미를 떼며 자리를 뜬다. 마이클이 보상을 요구하자 고작 10달러밖에 주지 않는다.[30] 이후에는 애비게일을 살려보내는 것과 죽이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애비게일을 죽이면 그대로 미션이 완료된다. 죽이지 않고 애비게일을 따라가면 공항으로 가는데 공항에 도착하면 수배 레벨 3단계가 붙고, 애비게일은 차에서 내려서 도망친다.

처음에 부두에 가면 아비게일의 차량인 디클라스 아세아가 주차되어 있는데 커스텀에서 도색할 수 없는 레어 컬러를 갖고 있다. 미션 완료 후에 이 차를 타고 차고에 넣어 저장할 수 있다. 여담으로 구세대(PS 3, XBOX 360) 버전에서 아세아는 이 미션에서만 등장하는 유일한 차량이었다.

4. 프랭클린 클린턴

100% 완료를 위해서는 이 이벤트를 전부 클리어해야 한다.

4.1. 하오

본 동영상에서는 길거리 레이스도 포함되어 있다.

4.1.1. 교대 근무(Shift Work)
  • 의뢰인: 하오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이 미션은 견인 요청 미션 이후에 할 수 있다.

길거리 레이싱에 참가하는 미션이다. 밤 8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스트립 클럽 근처의 ?가 뜬 곳에 가보면 하오가 길거리 레이싱을 하자며 제안을 한다. 프랭클린의 전용차인 버팔로 S의 성능도 나쁘지 않은데다 하오의 차를 뺀 나머지 참가자들의 차들은 그저 그런 수준의 성능이니 특수 능력을 적절하게 써주면 1위를 먹을 수 있다.

참고로 AI들의 차량은 플레이어와 일정거리 이상 떨어질 경우 순간이동으로 쫓아오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아무리 빨리 달려도 일정간격으로 계속 따라붙으니 간격이 벌어져 있더라도 방심하면 안된다.

이 미션 이후 밤 8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길거리 레이싱을 할 수 있다. 총 5개가 있으며 마지막은 바이크 레이싱이다. 처음에는 순차적으로 문자가 전송되며, 100% 완료를 위해서는 모든 레이스에서 메달을 획득해야 한다. 성능좋고 튜닝한 차일수록 유리하다. 이 5개를 순서대로 전부 끝내면 원하는 레이스를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최단 시간 랩: 랩을 1분 20초 안에 완료하십시오.
    • 패배자: 2분 50초 안에 레이스를 마치십시오.
    • 완벽한 레이스: 5번 미만의 충돌로 레이스를 마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 토냐 위긴스

4.2.1. 견인 요청(Pulling Favors)
  • 의뢰인: 토냐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이 미션을 진행하지 않으면 메인 미션인 '촙' 미션을 진행할 수 없다.

사이드 미션이지만 스토리 진행을 위해 반드시 완료해야 하는 필수 미션이다. 이 미션을 완료하지 않으면 스토리 미션의 촙 미션부터 임무 진행이 불가능하다. 또한 이 미션을 클리어하기 전에는 맵에 편지 조각이 표시되지 않는다.

견인차의 사용법을 배우는 미션이다. 첫 견인은 버려진 차량인데 사용법을 잘 숙지했다면 어렵지 않다. 너무 빨리 가서 견인차가 떨어지지 않도록 견인 보관소로 끌고 가면 끝.

토냐와 함께 견인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데, 토냐가 조수석에 타지 못하도록 벽이나 다른 자동차 따위로 문을 막아버리면, 토냐는 조금 방황하다가 운전석쪽으로 달려와 프랭클린을 차 밖으로 끄집어 던진 다음 운전석에서 조수석으로 옮겨 앉는다.

지나다니는 견인차를 미리 구해서 미션을 시작한다면 견인 보관소로 가지 않고 바로 견인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대형 견인차 말고도 슬램밴 견인차도 모든 견인 미션에서 사용 가능하다.

미션이 끝나고 조금 기다려보면 토냐가 전화로 JB랑 싸우는 걸 볼 수 있다.

미션이 끝난 후 베벌리 사이드 미션하오 사이드 미션(밤에만 가능)을 할 수 있게 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5분 안에 끝내십시오.
    • 견인 보너스: 전달을 완료할 때까지 차량을 연결된 상태로 유지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2. 또 다른 견인 요청(Pulling Another Favor)
  • 의뢰인: 토냐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장애인 주차 구역에 불법주차 되어 있는 SUV를 견인해야 한다. 이 유형은 이후 견인 회사를 인수할 때도 나온다.[31] 떨어지지 않게 보관소까지 주의해서 끌고 가면 끝.

미션이 끝나고 조금 기다려보면 토냐의 짧은 통화를 들을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5분 30초 안에 끝내십시오.
    • 견인 보너스: 전달을 완료할 때까지 차량을 연결된 상태로 유지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3. 계속 견인 요청(Pulling Favors Again)
  • 의뢰인: 토냐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토냐에게 문자를 받거나 직접 전화를 걸면 수행할 수 있다.

이번에는 하필이면 열차 건널목에 차가 고장 나서 멈춰있는 차를 열차에 치이기 전에 견인해야 한다.

운전이 미숙할 경우 한 번에 견인을 못 해서 열차가 올 때까지 못 걸어서 실패할 수가 있는데 견인차로 차를 살짝 박아서 건널목 밖으로 밀어내고 열차가 지나가는 동안 고장 난 차를 견인해주면 쉽다. 견인한 차를 정비소에 놔주면 끝.

정비소로 견인해가면서 차주가 엄청난 불만을 토로한다. 자신의 차가 외국산 쓰레기(똥차)라는 것을 시작으로 이 얘기를 마누라한테 수백 번도 더 했지만, 잔소리만 했고 뒷담을 깐다. 그리고 환경 조약 때문에 리터 당 0.4km씩 덜 가지만 않았어도 철로에서 멈춰 서는 일은 없었을 거라고 짜증을 낸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7분 안에 끝내십시오.
    • 견인 보너스: 전달을 완료할 때까지 차량을 연결된 상태로 유지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4. 여전히 견인 요청(Still Pulling Favors)
  • 의뢰인: 토냐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이번에도 토냐에게서 문자가 오면 수행할 수 있다.

고장 나서 갓길에 퍼진 빨간색 테일게이터[32]를 견인해야 한다. 차를 견인하면 차주가 늦게 오는 프랭클린에게 견인 회사의 시스템을 조목조목 비방한다. 정비소로 갖다놓으면 끝.

고장난 테일게이터는 미션이 끝나도 탑승이 되지 않기 때문에 미션 중 정비소로 가지 않고 프랭클린의 집 옆 차고에 밀어 넣고 미션실패 시키면 차가 저장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6분 안에 끝내십시오.
    • 견인 보너스: 전달을 완료할 때까지 차량을 연결된 상태로 유지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2.5. 정말 마지막 견인 요청(Pulling One Last Favor)
  • 의뢰인: 토냐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마지막 견인 미션. 포럼 드라이브에 있는 토냐에게 가면 미션을 시작할 수 있다.

사고가 나서 구급차까지 출동했다고 한다. 빈 차를 차고 앞까지 끌고 간 뒤 토냐를 견인 회사로 데려다 주면 끝.

이 미션을 끝내고 스토리 미션 친구들의 재결합을 완료하고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토냐에게 전화가 오면서 프랭클린으로 부동산 견인 보관소를 구매할 수 있다. 회사 인수 비용은 15만 달러, 수익은 1건당 500 달러.

미션이 끝나고 조금 기다려보면 토냐가 전화로 JB랑 싸우는 걸 볼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시간: 5분 30초 안에 끝내십시오.
    • 견인 보너스: 전달을 완료할 때까지 차량을 연결된 상태로 유지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3. 베벌리 펠튼

골드 메달 공략. 후방 주의

4.3.1. 파파라치(Paparazzo)
  • 의뢰인 : 베벌리 펠튼
  • 수령인 : 프랭클린 클린턴

이 미션은 견인 요청 미션 클리어한 후 수행 가능하다.

서부 바인우드의 한 중국 음식점에 가면 풀숲에 숨어 있던 베벌리라는 파파라치가 프랭클린을 클레이 잭슨이라는 래퍼로 착각하고 사진을 찍는다. 베벌리는 화를 내는 프랭클린을 진정시키고 떼돈을 벌자면서 꼬드겨 리무진을 찍는다.

리무진 안에는 여배우 미란다 코원[33]이 마약을 주사하고 있다. 이 리무진에 바싹 붙어서 달리면 베벌리가 사진을 마구 찍는데, 도중에 라이벌 파파라치가 와서 이 리무진을 찍는다. 이 라이벌을 넘어뜨리거나 죽이면 미션 완료.

골드 메달을 획득하려면 라이벌 파파라치를 총으로 쏘지 말고 베벌리가 클로스라인을 먹이도록 옆에 붙어주자. 프랭클린의 특수능력을 이용하면 쉽다.

라이벌 파파라치를 물리친 후 베벌리를 목적지에 데려다주면 베벌리는 세상의 진실을 같이 찾아다니자며 다음 주에 매너 호텔에서 만나자고 한 후 떠난다.

  • 골드 메달 조건
    • 스맥 다운: 베벌리가 라이벌을 첫 번째 시도에 처치하도록 하십시오.
    • 사진 확보: 베벌리가 3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우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3.2. 파파라치 - 섹스 테이프(Paparazzo - The Sex Tape)
  • 의뢰인: 베벌리 펠튼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이번에는 새롭게 떠오르는 국민 귀염둥이 파피 미첼이란 연예인을 도촬하는 미션. 프랭클린은 그를 만나면서 파피 미첼이 새롭게 떠오르는 국민 귀염둥이며 솜사탕과 강아지를 좋아한다고 하자 베벌리는 후장으로 쑤셔주는 것도 좋아한다며 그녀가 떡 치는 걸 제대로 찍으면 돈방석에 앉는다며 프랭클린을 종용한다.

베벌리를 따라 호텔 내부로 들어가면 저스틴이라는 남자 아이돌과 성행위 중인 파피를 발견하는데, 둘이 하고 있는 장면을 찍기 시작하면 저스틴은 처녀에게는 뒷구멍으로 하면 다소 힘들 거라고 얘기하지만 파피는 그건 방송에서만 얘기하는 거고, 어차피 하고 나서 깨끗이 닦고 위아래로 점프해서 빼내면 안 한 거랑 똑같으니까 처녀 맞다는 개드립을 친다. 그러자 저스틴은 잠시 놀라더니 곧 사랑한다면서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10대 커플이 되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러자 파피는 저스틴은 21살이고 자신은 24살이고 마케팅을 위해 나이를 속인 거라고 말한다. 저스틴은 하는 내내 힘든 내색을 하지만, 파피는 스마트폰을 보는 등 굉장히 평온한 표정이다.

곧 저스틴이 프랭클린을 발견하고 파피는 둘을 쫓는다. 곧바로 베벌리를 따라가서 그의 차에 탑승하면 추격전이 시작된다. 베벌리가 운전하고 프랭클린은 트렁크에서 카메라로 추격해오는 파피를 적나라하게 찍는다.

파피는 추격전 내내 배역을 연습한 거라면서 변명하고 너희를 생매장시켜버리겠다고 소리치지만 이를 보고 프랭클린은 국민 귀염둥이가 아니라 그냥 미친년이었다고 욕한다. 파피가 끈질기게 달라붙자 베벌리는 공사장으로 방향을 틀고 파피가 공사장의 강관에 박으면서 추격전은 종료. 이걸 보고 프랭클린은 스너프 영화 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지만, 베벌리는 소리는 지울 거니까 괜찮을 거라고 말한 뒤에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라고 자화자찬을 한다.

파피와 저스틴의 2명의 모델을 생각한다면 브리트니 스피어스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연상케 한다.

  • 골드 메달 조건
    • 빠른 점프: 베벌리를 따라가는 동안 수영장에서 점프하십시오.
    • 머니 샷: 추격전 도중 얼굴을 완전히 인식하는데 성공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3.3. 파파라치 - 파트너십(Paparazzo - The Partnership)
  • 의뢰인: 베벌리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서부 바인우드의 이클립스 볼버드의 쓰레기통에 숨어 있던 베벌리는 자신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는데 출연하는 동안 프랭클린에게 자신을 대신해서 도촬해줄 것을 요구한다. 프랭클린은 거절하지만 베벌리는 서두를 필요 없다며 명단과 링크를 보내주겠다고 말하고 적당한 건수 2개를 의뢰한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베벌리가 문자를 보내며, 맵에 위치가 표시된다. 표시된 곳에 가면 미션 수행이 가능하다.

4.3.4. 파파라치 - 멜트다운(Paparazzo - The Meltdown)
  • 의뢰인: 베벌리 펠튼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지난번 스캔들로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파피 미첼이 이번에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추격당하는 꼴을 보여준다. 이들을 계속 추격하다 체포되는 순간을 사진으로 찍어 파파라치에게 전송해주면 끝.

골드 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미션 실패를 하면 안 된다. 바짝 따라붙는 정도는 경찰차에 붙어 다닌다는 마음으로 따라붙으면 된다. 경찰차랑 부딪히면 별이 뜨게 된다. 그러면 경찰의 주의를 끌었다면서 실패하게 되고, 아래 서술된 버그 때문에 골드 조건 만족이 안 된다.

플레이어의 차가 파피 미첼 바로 뒤에 있을 경우 경찰차가 뒤에서 와서 플레이어의 차를 들이받기 때문에 경찰차 뒤를 쫓는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미션이 끝나고 그 자리에 버려진 파피 미첼의 이너스 코뇨센티를 차고에 저장할 수 있다.[34] 나무에 박은 후라 연기도 나고 차도 느려진다. 마이클이나 트레버로 화면 전환을 한 후 다시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원 상태로 돌아온다.

  • 골드 메달 조건[35]
    • 바짝 따라붙기: 추격전 도중 파피에게 바짝 붙어 있으십시오.
    • 음주 운전 디바: 파피가 수갑을 찬 사진을 찍으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3.5. 파파라치 - 공주마마(Paparazzo - The Highness)
  • 의뢰인: 베벌리 펠튼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미러 파크의 표시된 곳으로 가면 베벌리에게 전화가 오고, 영국 여왕의 손녀 조지나 공주가 근처에서 마약 거래를 하고 있으니 그 장면을 찍어달라고 한다. 거래 현장 바깥쪽에서 베벌리의 연락책을 만난 후 근처 쓰레기통을 발판삼아 옥상에 올라가서 찍으면 된다. 옥상 어느 위치에서 찍어도 경비원들이 프랭클린을 알아채지 못한다. 지붕 끝 부분에서 찍으려 하다가 실수로 떨어지는 것만 조심하자.

가장 편한 방법은 옥상에 가지 않고 1층에서 찍어도 성공하니 옥상으로 가기 귀찮다면 그냥 1층에서 조심히 촬영해도 된다. 사진을 찍어서 베벌리에게 보내면 끝.

나중에 인터넷 뉴스를 보면 기자가 "파파라치들이 함정을 파서 영국 왕족을 폄하시키려고 조작 사진을 만들었다"라고 기사를 써놨고, 조지나 공주는 조작된 사진으로 크나큰 충격을 먹었다고 인터뷰했다.

미션 후 공주를 쫓아가서 죽일 수 있다. 뉴스 기사나 블리터에 영향은 없다.

  • 골드 메달 조건
    • 들키지 않게 조심: 들키지 말고 공주를 찍으십시오.
    • 로열 드래그: 공주가 마약을 구입하는 걸 찍으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3.6. 파파라치 - 리얼리티 체크(Paparazzo - Reality Check)
  • 의뢰인: 베벌리 펠튼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프랭클린으로 베벌리를 만나러 가면 베벌리는 프랭클린이 보낸 사진 덕분에 인기가 높아져서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는데 이때 프랭클린이 베벌리에게 다가가자 베벌리는 자신의 촬영을 망쳤다면서 화를 낸다. 프랭클린은 보수를 요구하자, 여태까지 시키는 촬영은 다 해줬는데도[36] 보수를 전혀 주지 않고 너에게 줄 돈 없다고 꺼지라면서 배은망덕한 태도로 나오자 프랭클린은 화가 단단히 난다.[37]

이벤트 영상이 끝난 후 베벌리가 촬영을 끝내고 떠나는 것을 지켜보거나 베벌리를 죽이면 미션 클리어. 베벌리를 죽이면 주변에 흩뿌려진 200달러들을[38]을 갈취할 수 있고 골드 메달 조건도 베벌리 일행을 한 방에 모두 죽이는 것이다.

베벌리 일행들은 무기를 보면 바로 도망가며, 무기를 노출한 상태로 미션을 위해 접근해도 마커가 사라지며 도망간다.[39]

맨손으로 때리면 오히려 베벌리가 맞짱을 뜨려 한다. 이때는 칼 같은 무기로 바꿔도 도망치지 않지만, 그래도 총을 들자마자 바로 도망간다.

길 건너편으로 건너가거나 베벌리 뒤쪽으로 이동하여 무기 인식 범위 밖으로 나간 뒤 RPG나 점착폭탄, 화염병 등의 폭발성 무기로 한 번에 살해하면 골드 메달을 쉽게 딸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액션!: 베벌리와 그 부하들을 한번의 발사로 죽이십시오.[40]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4. 돔 비즐리

낙하산 강하에 관련된 미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문 미션명은 금융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이다. 돔 비즐리가 남성 우월주의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한 일부 금융계 종사자들을 풍자하는 캐릭터이기 때문.

4.4.1. 위험 속으로 한 발(Risk Assessment)
  • 의뢰인: 돔 비즐리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프랭클린이 개를 만나는데, 어째서인지 개의 말을 전부 알아듣는다. 하여튼 개는 인간 한 명이 공중에서 떨어졌는데 낙하산이 나무에 걸렸다고 하고 개와 잡담하면서 따라가면 나무에 걸린 도미닉을 만날 수 있다. 풀어주면 프랭클린이 도미닉에게 개 하나 잘 키웠다고 말하는데 도미닉은 그런 개 모른다고 말하자 프랭클린이 뒤를 살펴보니 개는 사라져있다. 어쨌거나 도미닉은 자기와 같이 낙하하러 가자고 말하고, 프랭클린은 마지못해 따라간다.

칠리아드 산 상공에서 다이빙을 한다. 목적지는 산꼭대기이므로 주의하자. 고도가 높기 때문에 골드 메달 조건 중 하나인 7초 동안 낙하하기는 쉬울 것이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전거를 타고 길을 따라 내려간다. 낭떠러지에 주의하자.[41] 도미닉을 적당히 따라 내려가면서 막판에 앞질러갈 수 있는 지름길이 나오는데 거기로 앞지르면 도미닉을 추월할 수 있다.

이 미션이 끝나면 낙하산 강하를 할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자유낙하: 낙하산을 펼치기 전에 7초 동안 자유낙하를 하십시오.
    • 공중 곡예: 자전거 경주에서 2초 동안 공중에 뜨십시오.[42]
    • 다운힐 킹: 자전거 레이스에서 도미닉을 이기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4.2. 창공으로 질주(Liquidity Risk)
  • 의뢰인: 돔 비즐리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어느 정도 시간을 보내면 도미닉이 공항에서 만나자고 문자를 보낸다.

이번에는 ATV를 타고 비행 중인 비행기에서 낙하한다. 뛰어내린 다음 가속 버튼을 떼고 (가속하면 옆이나 대각선으로 회전하게 된다.) 앞이나 뒤 버튼 (PC판 기준 L Shift, L Ctrl)을 눌러 물에 빠질 때까지 회전하면 된다.

도미닉에게 가면 메이즈 은행 건물 꼭대기에서 기다리겠다면서 자리를 뜬다.

  • 골드 메달 조건
    • 급강하 폭격기: 낙하산을 펴지않고 물에 착륙해서 생존하십시오.[43]
    • 천불: 블레이저에서 8번의 수직 회전을 성공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4.3. 무모한 시도(Targeted Risk)
  • 의뢰인: 돔 비즐리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이번에도 도미닉에게서 문자가 오는데, 자신이 메이즈 빌딩에 맨손으로 올라가, 옥상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빌딩 꼭대기로 헬기를 훔치던지 해서 올라가자.[44]

빌딩에서 낙하를 하는데, 착륙지점은 달리는 트럭 위이다. 이 트럭은 프랭클린의 낙하속도에 맞춰 더 빠르게 움직이거나 천천히 움직인다. 물론 플레이어도 그냥 내려가면 안 되고 정밀낙하키를 누르고 트럭의 방향과 맞춰 천천히 내려가면 끝.

도미닉이 트럭에 착지를 하냐 안 하냐에 따라 컷 신이 바뀐다. 만약 도미닉에 트럭에 착지하지 못하면 도미닉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가기 때문에 도미닉이 성질 뻗친 상태로 오고, 도미닉이 착지에 성공하면 트럭에서 같이 내린 다음 평소처럼 텐션 오른 상태로 헛소리를 한다.

여담으로 낙하 할 때 도미닉이 "트위스트로 꾸민 칵테일, 젖지 말고 흔들어서"[45] 라고 말한다.

  • 골드 메달 조건
    • 무모한 용기: 낙하산을 펼치기 전에 8초 동안 자유 낙하를 하십시오.[46]
    • 불스아이: 트럭 뒤쪽에 완벽하게 착지하십시오.[47]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4.4. 예측되지 않은 위험(Uncalculated Risk)
  • 의뢰인: 돔 비즐리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맵에 표시된 13개의 낙하산 강하를 모두 해야 이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

프랭클린이 처음에 만났던 개를 다시 만나는데, 역시 프랭클린이 개의 말을 전부 알아듣는다.[48] 도미닉이 자살을 시도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 가 보는데, 도미닉이 댐 위에서 낙하산 없이 낙하할 준비를 하고 있다.

도미닉은 그대로 낙하하지만 댐 아래 수위가 낮아 그대로 바닥에 박고 피를 철철 흘리며 죽어버린다. 프랭클린으로 따라서 뛰어내리거나 현장을 벗어나거나 하면 미션 완료. 골드 메달을 따려면 반드시 뛰어내려야 하는데 바닥에 박고 죽으면 미션 실패가 뜨니 낙하산을 펴고 안전하게 착지하자. 도미닉이 죽은 곳 근처에는 약 $5,000 정도 되는 돈다발들이 물에 쓸려서 내려가고 있다.

이것으로 도미닉 사이드 미션은 종료.

  • 골드 메달 조건
    • 힘껏 도전!: 도미닉 다음으로 점프하고 낙하에서 살아남으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5. 오메가

외계 물질 감지기로 무언가를 찾고 있는 오메가에게 다가가면 도통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며 우주선 부품을 찾으면 자신에게 알려달라고 한다.

4.5.1. 우주 저 멀리(Far Out)

50개의 우주선 부품을 모아야 한다.

부품을 모으는 것은 프랭클린 말고도 마이클이나 트레버로도 모을 수 있다.

4.5.2. 마지막 프론티어(The Final Frontier)

컷신만 보면 끝나는 간단한 미션. 50개의 부품을 모두 수집한 후 맵에 표시된 오메가에게 가면 보여줄 것이 있다고 하며 프랭클린을 자신의 창고로 안내한다. 지금까지 프랭클린이 모아온 부품상자들은 그때그때 오메가에게 전달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창고에는 프랭클린이 모아온 부품상자들이 이리저리 연결되어 파란 빛이 가득하며, 오메가는 그 중 스스로 움직이는 의문의 작은 기계같은 것으로 프랭클린을 놀래키는 등 그동안 모아온 것들이 장난이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흥분한 오메가가 또 만나자며 홀연히 사라지면 미션 완료. 주차되어 있던 스페이스 도커가 곧 보상인데, 입수 후 따로 보관할 필요 없이 엘레지처럼 특수 차량으로 간주되어 개인차고에서 얼마든지 꺼낼 수 있다. 단, 수리만 가능하고 개조 불가.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 머나먼 우주 저편에서: 모든 우주선 부품을 수집해서 전달.

4.6. 피터 드레이퍼스

편지 조각은 압류 미션 이후 나타나며 프랭클린이 아닌 마이클과 트레버로도 편지 조각을 수집할 수 있다.

프랭클린으로 맵 전역에 흩어져 있는 편지 조각 50개를 모으면 편지의 내용을 볼 수 있다.

1975년 3월 15일

수신: 데이빗 리차드

친애하는 데이빗,

이보게. 프랑스인이라면 이렇게 표현했겠지. 내 "사소하지만 무분별한 행동" 때문에 자네 기분이 상했다는 거 알고 있어. 하지만 그게 전부였어. 그저 사소하지만 무분별한 행동이 전부였어. 자네의 의견에 진심으로 동의해. 내 행동이 조금은 비인간적이었지. 하지만 그게 나쁜 것은 아니야. 예술가에게 비인간적이란 사실은 좌우명이어야 하며, 당연한 일이며, 생명력이지. 비인간적인 면이 날 인간적으로 만든단 말이야. 내 비인간적 면 덕분에 죄인이자 동시에 창조자의 입장에서 도덕적 권위에 대해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지. 그녀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그리고 그런 방식으로만 저질러야 했지. 나를 가장 고통스럽게 할 방식 말이야. 천천히 고통스럽게 그녀를 고문한 후에, 우리 데이트의 작은 기념품을 그녀의 가족에게 보내는 거지.

그 이후로 몇 년 동안 때때로 그녀의 가족을 더욱 고통스럽게 괴롭혔지. 그랬어야만 했어. 고통이란 것을 얼마나 내가 잘 이해하고 있고, 예술가로서 얼마나 최선을 다해 표현했는지를 입증하려면 어쩔 수가 없었어. 가족 전체가 고통받기 때문에, 내 작품을 세상이 자유롭게 감상하고, 인지하고, 정화되는 거 아니겠어? 대답할 필요는 없어. 대답은 뻔하니까 말이야. 만약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내가 사람을 잘못 본 거겠지.

하지만 그런 사소한 문제들은 신경 쓰지 말도록 하지. 우리는 예술가야. 멸종 직전의 마지막 후예지. 난 자네가 은퇴해서 솔로몬에게 물려주는 그날이 두려워. 물론 그 녀석을 사랑하지만 자네의 열정, 창조적인 열의를 물려받지 못한 무지한 녀석인 걸 어쩌겠나. 퇴폐한 바인우드에 숨어, 도덕 따위에 구속되는 연약한 녀석이지.

놈은 우리의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해! 우리가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말이야. 바로 그게 문제야.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쾌락만을 위해 이 마을을 이용하지. 여러 젊은 아가씨랑 자고 다니거나, 히치하이커를 고문하거나, 개를 먹는 일이 재미나 있는 걸까? 정말 끔찍한 일이야. 내가 이러는 이유는, 내 예술이 진실하고, 심오하고, 보다 의미 있는 것임을 체험하기 위해서야. 물론 자네도 그걸 알 거라 생각해.

내 지식을 담은 새 원고를 자네가 읽을 날이 기대되는군.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망친 진부함을 전부 제거했어. 우리가 멕시코에서 창녀에게 돈을 지불하고 서로 칼로 찌르라고 시켰던 그 멋진 밤에 대해 이야기했던 그 힘, 그 순간, 진정한 개념을 찾아낸 거야.

어쨌거나 자네와 레이첼이 문제들을 잘 해결했기 바라네. 조만간 다시 금요일 저녁에 요리하는 게 기대되는군. 자네는 항상 내게 영감을 줘.

자네의 친애하는 친구

드레이퍼스

이후 바인우드의 샛별이라는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

4.6.1. 바인우드의 샛별(A Starlet in Vinewood)

다 모았으면 드레이퍼스에게 가자, 놓아주거나 죽이면 끝, 하지만 죽여야만 골드 메달을 달성하기 때문에 죽이는걸 추천.

쉽게 끝낼 수 있는 방법에는 미션 시작 전에 집앞에 놓여있는 그의 차를 다른 곳에 옮겨두거나, 타이어를 펑크내고 시작해서 차를 타지 않고 달려서 도망치게 만들거나, 아니면 미션 영상이 끝나자마자 전력질주로 드레이퍼스를 쫓아가면 그가 차를 타자마자 운전석에서 끌어낼 수 있다. 그러지 말고 호밍 런처를 샀다면 피터 드레이퍼스가 나가는 문 말고 담벼락을 넘어서 차를 출발하는 순간 바로 쏴버리면 끝이다. 그의 SUV(랜드스토커) 번호판에는 DR3YFU55 라고 새겨져 있다. 미션하다보면 선택적으로 가질 수 있는 파피 미첼의 코뇨센티 카브리오, 엡실론의 테일게이터와 더불어 나름 소장가치는 있으니 차고에 보관해 두는 걸 고려해볼만은 하다.

뉴스에는 어느 자경단원이 죽인 것으로 나온다. 프랭클린의 말투나 어조를 보면 상당히 분개한 듯.

  • 골드 메달 조건
    • 컷!: 드레이퍼스를 사살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 미스테리 해결: 레오노라 존슨의 죽음에 대한 미스테리 해결

4.7. 빅풋 사냥꾼

게임 진행률 100%를 달성하면 나타난다. 달성 즉시 나타나지는 않고 1주일 정도 지난 뒤에 나타난다. 유저에 따라 게임시간 한달이 지나도 팝업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GTA 온라인 캐릭터로 전환한 뒤 바로 다시 프랭클린으로 전환하면 나타난다.

4.7.1. 마지막 야수(The Last One)

100% 완료 후 나오는 미션인만큼 사실상 GTA 5의 마지막 스토리라고 볼 수 있다.

오랫동안 새스쿼치를 쫓고 있다는 외눈 사냥꾼을 만나 그에 대한 얘기를 듣고 증거품을 본다. 이때 새스쿼치의 소리가 들리고 프랭클린도 호기심에 새스쿼치 추적에 나선다.

최초 표시된 곳으로 가면 똥무더기가 있고 이후 간헐적으로 새스쿼치가 주변에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미니맵을 잘 보면서 계속 추적하면 된다. 골드 메달 달성을 위해 틈틈이 새스쿼치와 주변 동물들을 쏴야 하며 퓨마도 3번 이상 나오니 주의하자.

끝까지 추적하면 결국 새스쿼치가 총에 맞아 쓰러지는데[49] 알고 보니 사람이 새스쿼치 복장을 입고 있었다. 자기 말로는 상상 속의 동물 옷을 입고 놀면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건 정상이라고. 상당히 몰입했는지 동물 울음소리도 똑같이 낸다. 프랭클린은 당연히 미친놈 취급한다. 죽이거나 놔두거나에 대해서는 플레이어의 선택. 참고로 마지막에 멈춰서는 곳에서 총알이 아닌 폭발류 무기를 쓰면 원킬이 나버리므로 스킵하고싶다면 참고하자.

레드 데드 리뎀션의 DLC인 언데드 나이트메어에서 똑같이 사냥꾼과 새스쿼치가 나오고 같은 대사를 하는 미션이 있는데, 이것의 오마주로 보인다.

  • 골드 메달 조건
    • 부상 입히기: 새스쿼치를 잡기 전에 3번 쏘아 맞히십시오.
    • 사냥꾼: 새스쿼치를 추적하는 동안 4마리의 동물을 죽이십시오.[50]
    • 미스터 그린: 걸어서 배설 지역으로 가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 트레버 필립스

5.1. 클리터스 유잉

5.1.1. 타겟 훈련(Target Practice)

클리터스와 잉여짓을 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우선 위성 안테나 3개를 쏘고 지나가는 차 3대의 타이어를 펑크낸 뒤 코요테 3마리를 잡는 미션이다. 코요테 잡는 쪽은 한 발로 두마리를 한번에 잡아야 하는데 좀 빡세다. 시간 제한은 없으니 완벽한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자.

이 임무에서 수배망에 걸리지 않고 포트 잔쿠도에 입성해 레이저 전투기를 훔치는 꼼수를 쓸 수 있다. 사실 진행 중에 경찰 수배가 비활성화되는 미션은 몇몇 있다. 다만 그러한 미션 중 미션 구역을 이탈해도 실패하지 않는 미션은 사실상 이게 유일하므로 전투기를 안전하게 얻고 싶다면 이 미션을 활용하자.

  • 골드 메달 조건
    • 2 대 1: 한번의 발사로 2마리의 코요테를 죽이십시오.
    • 터뜨려! 터뜨려!: 75% 이상의 명중률로 3개의 타이어를 모두 명중하십시오.
    • 신호가 약해: 3개의 위성 접시를 실수 없이 모두 맞추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1.2. 페어 게임(Fair Game)

사냥을 배우는 미션이다. 풍향 계산과 은신 모드 활용이 중요하다. 뿔이 없는 암놈은 잡지 말자.

앞다리의 허벅지 같은 부분의 좀 위를 쏘면 심장에 맞는다.

이 미션 이후 트레버로 사냥을 할 수 있다. 사냥 후 시체의 사진을 찍은 뒤 클리터스에게 보내면 된다.

PC 버전은 풀 그래픽 옵션을 지나치게 울창하게 하면 엘크가 잘 안 보이는 문제점이 있다. 이 미션에서만 그래픽을 낮추든가 하자.

여담으로 입에 끼우는 엘크 호루라기의 정체는 바로 페서리다.[51]

  • 골드 메달 조건
    • 바람을 타고: 엘크에게 한 번도 들키지 마십시오.
    • 심장 사냥꾼: 심장 명중으로 엘크 3마리를 죽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2. 난동(Rampages)

분노 조절 장애 트래버

트레버로만 할 수 있는 사이드 미션. 5개 모두 클리어하면 '진짜 열 받았군' 도전과제가 해금된다.

다만 골드 메달을 노릴때 주의해야 할 것은 다른 미션들과는 다르게 달성 목표들을 한번에 3개 다 달성해야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자기 무기가 아닌 상대가 갖고 있던 무기를 빼앗아서 쓰기 때문에 개조와 도색이 적용되지 않는다.

5.2.1. 난동 1 - 시골 사람(레드넥)
  • 의뢰인: 없음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레드넥 2명이 트레버가 술을 달라고 하자 거절하고 꼰대라고 부르는 등 트레버를 화나게 하자 트레버가 난동을 부린다.[52] 어설트 라이플로 2분 내에 25명을 사살해야하지만 트레버의 특수능력을 사용하면 어렵지는 않다.

  • 골드 메달 달성 목표
    • 45명 사살
    • 3명 헤드샷
    • 이동수단 2개 파괴
5.2.2. 난동 2 - 바고스
  • 의뢰인: 없음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마이크로 SMG로 바고스 갱단원 30명을 2분 내에 사살하면 된다. 난동 1보다는 쉽다. 가끔씩 옥상 위에 있는 바고스 갱단원들이 화염병을 던질 때도 있으나 재빨리 피하면 된다. 마이크로 SMG는 처음 주어지는 탄창하나당 15발이니 시작하기전 무기샵에가서 확장탄창을 구매하고 시작해야 한다.

  • 골드 메달 달성 목표
    • 45명 사살
    • 6명 헤드샷
    • 이동수단 2대 파괴
5.2.3. 난동 3 - 발라스
  • 의뢰인: 없음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발라스 갱단원 둘이서 잡담을 하다가 트레버가 지나가자 아무 이유 없이 트레버에게 시비를 걸고, 이에 빡친 트레버가 갱단원 중 한 명이 가지고 있던 어설트 라이플을 빼앗아 난동을 부린다.

어설트 라이플로 발라스 갱단원 30명을 2분 내에 사살하면 된다. 건물위 옥상에서 총질하는 갱들, 특히 RPG를 쏴대는 단원들은 주의하자.

여담으로 난동을 진행하는 곳은 이상하게도 발라스의 구역이 아닌 더 패밀리의 구역이다.

  • 골드 메달 달성 목표
    • 50명 사살
    • 6명 헤드샷
    • 이동수단 2대 파괴
5.2.4. 난동 4 - 군인
  • 의뢰인: 없음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다른 난동들과는 다르게 무려 미군을 상대로 하는 난동이다.

잔쿠도 기지 근처의 고속도로에서 차량[53]을 점검하고 있던 두 군인들에게 지나가던 트레버가 다가온다. 뭐하는 놈이냐고 경계하던 군인들은 트레버의 억양을 보고 캐나다 관광객이냐며 캐나다 억양을 따라하며 트레버를 약올린다. 이에 빡친[54] 트레버가 크루세이더의 짐칸에 실려있던 그레네이드 런처를 집어들고 군인들을 위협하는 것으로 난동이 시작된다. 3분 동안 군인 35명을 사살해야 한다.

증원된 군인들을 처치[55]할수록 크루세이더와 배럭스 트럭으로 병력들이 계속 밀고 들어오며, 가끔 그 맷집도 단단한 라이노 탱크[56]까지 끌고오기 때문에 주포에 맞아 죽지 않게끔 조심하자.[57] 대신에 주무기 + 수류탄 25개 외에 그레네이드 런처[58]가 하나 추가되는데, 오직 차량을 통해서만 적들이 들어오는 난동이라 미군 차량이 정지한 후 내리기 전에 그레네이드 런처를 쏴대서 폭파시키면 순식간에 보내버릴 수 있다. 골드 메달을 노린다면 그레네이드 런처만 쓰지 말고 어썰트 라이플로 이미 내린 미군들에게 헤드샷을 가해주는 미덕도 보여주자.

  • 골드 메달 달성 목표
    • 45명 사살
    • 6명 헤드샷
    • 탱크 2대 파괴
5.2.5. 난동 5 - 힙스터
  • 의뢰인: 없음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미러 파크의 어느 카페에서 힙스터 한 명이 통화를 하고 있는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인 트레버가 그의 티셔츠에 적힌 Yes You Are A Motherfucker(그래 넌 씨발놈이다) 문구를 보고 불편해하며 휴대폰을 낚아채 집어던진다. 어이가 털린 힙스터는 그에게 캐나다로 돌아가라며 지역드립을 치고, 이에 트레버가 탁자 밑에 있던 소드오프 샷건을 집어들며 난동을 부린다.

힙스터 20명을 2분 안에 사살하면 된다. 힙스터들이 간혹 위니 이씨나 파지오 스쿠터 이외에 픽스드 기어 바이크(픽스터)를 타고 올 때가 있는데, 이 자전거는 이 미션에서만 얻을 수 있으니 미션 클리어 후 한 개 주워가자.

이 미션 이후 모든 난동 미션들을 지도에서 다시 반복할 수 있다. 물론 모든 난동을 깨지 않아도 이미 클리어한 난동은 임무 다시 하기로 할 수는 있다.

  • 골드 메달 달성 목표
    • 30명 사살
    • 10명 헤드샷
    • 이동수단 2대 파괴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 진짜 열 받았군: 모든 난동 완료

5.3. 마드 에클스

여담으로, 해당 인물과 미션에 대한 공식 아트워크가 있다.

5.3.1. 특별 채권(Bail Bonds) - 채석장

채석장으로 도망친 도망자를 잡는 미션. 트레버의 아지트 가까운 곳에 있다. 도망자는 채석장에서 혼자서 전화하고 있다. 이번 도망자는 별다른 저항없이 도주만 하므로 도주하기 전에 잡도록 하자. 가까이 가도 도망자가 어찌되든 알아채니 최대한 신속하게 약한 총으로 다리를 쏘거나 스턴건을 쓰거나 도망자가 차에 탔을 때 재빨리 차에서 끌어내리면 된다. 보수가 필요없다면 그냥 사살해도 좋다. 차로 살짝 치면 알아서 손을 든다. 일단 순순히 제압하면 차에 태워 마드에게 가자.

5.3.2. 특별 채권 - 농장 (래리 터퍼)

오래된 헛간으로 도주한 도망자를 잡는 미션. 헛간에 도착하면 일행들이 있다. 당당히 다가갔다간 래리와 일행들에게 벌집이 되버릴 수 있으니, 일행을 정리해두는 게 편하다. 일행은 래리 바로 옆의 트럭에 4명, 래리 옆에 1명 이렇게 있다. 래리를 죽이지 않도록 주의. 차피 싸우다보면 래리는 도망가니 래리가 누군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래리를 잡으면 래리는 트레버와 오랜 친구 사이라는 걸 알 수 있으며 트레버도 래리를 친구처럼 대한다. 그러나 래리가 트레버에게 봐달라하지만 트레버는 자길 쏘고 모욕까지 했는데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해야하지 않겠냐며 마드에게로 보낸다.

5.3.3. 특별 채권 - 산 (글렌 스코빌)

이번엔 은행원을 잡는 미션이다. 은행원 글렌은 지도 상에서 케이블카가 있는 산에 있으며[59] 어려울 것 없이 케이블 카 도착 지점 근처에 있다. 아니면 그냥 차를 몰고 케이블 카 종착 지점으로 가자. 케이블 카 종착 지점 근처의 낭떠러지에서 방송을 찍고 있는 두 명이 있는데, 한 명은 카메라맨이고 한 명은 목표물인 글렌이다. 너무 가까이 접근하거나 계속 지켜보다보면 글렌이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는데, 여기서 글렌에게 스턴 건이나 총을 쓰진 말자. 총이나 스턴 건을 쓸 경우 쓰러지면서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는다. 산 채로 잡을 생각이라면 미리 준비한, 또는 주변에서 주운 낙하산을 타고 쫒아가는게 편하다. 그것마저 번거롭다면 헬리콥터를 하나 구해다가 직접 글렌이 있는 장소까지 가면 된다. 이후 글렌이 뛰어내릴 때 천천히 헬기로 따라가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 쫓아간 이후 지상에서 잡아주고 똑같이 마드에게 데려가면 끝.

약간 변태적인 플레이를 하고싶다면, 글렌과 카메라맨의 바로 앞에 놓인 산악용 오토바이를 타고 산을 내려가서 글렌을 추적할 수도 있다. 놓여있던 오토바이가 향하는 쪽으로 내려가 능선을 따라 적당히 글렌을 쫓으면 된다.[60] 하지만 글렌과의 거리가 일정수준을 넘어가면 추적에 실패한 것으로 간주되어 미션에 실패한다. 오토바이 특성상 속도가 붙었을 때 언덕을 넘으면 통통 튀기 때문에, 웬만하면 가속페달이 아닌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속도를 늦춰야 한다. 산을 거의 내려가면 경사가 완만해지므로 가속에 욕심낼 수 있다. 낙하산이나 헬기를 사용하는 방법보다 압도적으로 힘든 루트이다. 허나 오토바이가 떡하니 놓여있는 점, 오토바이가 향하는 방향으로 바로 출발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제작진에서 이러한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설계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 글렌 스코빌은 프랭클린 부가 미션에 등장하는 돔 비즐리와 친구인 듯 하다. 생포하고 나면 자기가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이유는 돔이라는 친구의 추천때문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5.3.4. 특별 채권 - 빈민가 (커티스 위버)

마지막 미션이다. 이번 목표는 트레일러 노숙자촌에 있는 늙은이 커티스 위버다. 메일을 받아 본 트레버는 도망자를 산타할아버지라고 한다.

트레일러 노숙자촌에 가면 커티스가 다른 거지들에게 상점과 패션쇼, 은행원 등을 습격할 계획을 짜고있다. 가까이 다가가면 당연히 알아채고 총을 쏴재낀다. 다행히 일행이 다 쏘진 않고 커티스 혼자서 권총 몇 방 쏘다가 튄다. 다른 도망자처럼 잡아서 마드에게 데려가면 되기 때문에 역시 별 어려운 건 없다.

잡아가는 동안 커티스는 자기는 자본주의를 스스로 포기하고 저항하는데 트레버는 공권력의 개 노릇을 한다며 트레버를 비난한다. 트레버는 자기보다 사회 지도층을 증오하는 사람은 없다며 응수한다. 이러다가 이야기가 트레버 부친으로 넘어가는데 트레버는 아버지가 자기를 쇼핑몰에 버렸고 이에 분노한 어린 트레버는 그 쇼핑몰을 불살라버렸다는 과거를 밝힌다. 커티스는 민감한 곳을 건드린 것 같다며 아닥한다.

커티스를 데려오고 나면 마드는 브로커 일에서 은퇴한 뒤 조용히 살거라고 작별을 인사를 한다. 이렇게 마드 미션이 끝난다.

5.4. 나이젤과 쏜힐 부인

5.4.1. 나이젤과 쏜힐 부인(Nigel and Mrs. Thornhill)
  • 의뢰인: 나이젤, 쏜힐 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바인우드 힐즈에서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는 두 명의 노인[61]에 다가가면 나이젤이 트레버를 자크 크랜리라는 헐리우드 배우로 착각하고 트레버에게 자신의 목을 조르는 행위를 취해달라고 부탁하고, 쏜힐 부인은 그것을 사진으로 남기려 한다. 그러나 트레버는 목을 조르는 시늉만 하지 않고, 손에 힘을 주며 조르자 쏜힐 부인이 핸드백으로 치며 만류한다.

잠시 숨을 고르고 나서, 나이젤이 지도를 보여주며 이 지역에 유명인들이 많이 산다고 말하고 그들이 사용하던 기념품들을 수집해달라고 부탁한다. 트레버는 상당히 광적으로 집착하는 것처럼 보이는 두 사람을 보며 나지막이 "미친놈 한 쌍이군."이라고 중얼거린다.

곧 나이젤이 수집할 기념품들에 대한 정보를 메일로 보내준다.

5.4.2. 바인우드 기념품 - 윌리(Vinewood Souvenirs - Willy)
  • 의뢰인: 나이젤, 쏜힐 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테킬라라로 가서 러브 피스트 멤버인 윌리의 금니를 수집하는 미션.

수행원과 대화하려면 정문으로 들어가지 말고 뒤쪽에 있는 계단을 통해 2층 문으로 들어가면 된다.

무대에 걸터앉아서 여자랑 대화하고 있는 남자가 윌리다. 윌리를 두들겨 패다 보면 금니가 뽑혀서 바닥에 떨어진다. 금니를 획득하면 수배가 걸리며, 선택적으로 윌리를 죽일 수 있다. 죽이든 살리든 뉴스 기사 내용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 미션을 완료하면 부동산 데킬라라를 구입할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분노의 주먹: 윌리와 싸우는 동안 한 대도 맞지 마십시오.
    • 추종자들: 수행원과 대화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4.3. 바인우드 기념품 - 타일러(Vinewood Souvenirs - Tyler)
  • 의뢰인: 나이젤, 쏜힐 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락포드 힐즈에 있는 배우 타일러 딕슨의 집으로 가서 그의 옷을 훔치는 미션

정원사는 타일러와 따로 떨어져 있으니 먼저 처치하면 된다. 그냥 대놓고 들어가서 총으로 위협을 하거나 옷만 훔쳐서 바로 달아나도 되지만 경찰이 붙으며, 골드 메달을 따려면 몰래 훔쳐야 한다. 타일러는 수영장을 2회 왕복하고 수영장 밖으로 나와서 반대쪽을 바라보니 그때 훔치면 된다. 타일러와 그의 여자친구를 죽일 수 있지만 죽여도 뉴스 기사가 나지 않고, 블리터의 내용도 바뀌지 않는다.

여담으로 정원사의 갈색 밴 스피도는 커스텀에서 도색이 불가능한 레어 컬러다. 타일러의 옷을 훔쳐서 빠져나갈 때 이 차를 타고 나가서 미션을 끝낸 후 차고에 넣으면 저장된다.

  • 골드 메달 조건
    • 대마초 킬러: 은신 공격으로 정원사를 처치하십시오.
    • 좀도둑: 들키지 말고 옷을 훔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4.4. 바인우드 기념품 - 케리(Vinewood Souvenirs - Kerry)
  • 의뢰인: 나이젤, 쏜힐 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여배우 캐리 매킨토시의 애완견인 덱시의 목줄을 훔치는 미션.

트레버는 캐리에게 다가가며 덱시를 좀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보지만 덱시는 곧 달아난다. 덱시를 쫓아가서 목줄을 풀어줘서 획득하면 미션 완료.

여담으로 캐리는 나이젤과 쏜힐 부인이 의뢰한 연예인 중 유일하게 죽일 수 없는 인물이다.

  • 골드 메달 조건
    • 개목줄 내놔!: 추격전 도중 덱시에게 바짝 붙어있으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4.5. 바인우드 기념품 - 마크(Vinewood Souvenirs - Mark)
  • 의뢰인: 나이젤, 쏜힐 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마크 포스텐버그의 골프채를 훔치는 미션.

차를 타고 골프장 내로 돌입한 다음 적당한 거리에서 저격 소총으로 마크를 헤드샷하고 경비원 3명도 마저 죽인 뒤 얼른 타고 왔던 차로 시체에 가서 골프채를 챙기면 된다. 경찰은 필수적으로 쫓아오는데 트레버로 골프장을 구입하지 않았다면 골프장에 돌입하는 동시에 수배가 걸리고 구입했다면 마크에게 접근하거나, 마크를 죽이자마자 바로 걸린다.

마크를 죽이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난이도가 올라가고 골드 메달도 딸 수 없다. 마크에게 접근하면 마크는 골프 카트를 타고 달아나는데 이 골프 카트를 총으로 쏘다 보면 골프채를 떨어뜨린다.

마크가 생존한 채로 미션을 완료할 경우 인터넷에 올라오는 뉴스가 달라진다.

  • 골드 메달 조건
    • 파 미만: 30초 안에 골프채를 챙기십시오.
    • 홀인원: 헤드샷으로 마크를 사살하십시오.
    • 넷![62]: 마크와 3명의 경비원을 죽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4.6. 바인우드 기념품 - 알 디 나폴리(Vinewood Souvenirs - Al Di Napoli)
  • 의뢰인: 나이젤, 쏜힐 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위의 4개 미션들을 끝내면 델 페로에서 나이젤을 만날 수 있다. 지금까지 모은 전리품을 나이젤에게 건내주고 쏜힐 '부인'을 찾는다. 나이젤은 쏜힐 부인과는 부부가 아니며 인터넷에서 만난 사이라고 답하고 쏜힐 부인은 지금 연예인 차에 깔려기 위해 연예인 차를 찾으러 갔다고 한다. 트레버는"나는 언제든지 밟아줄 수 있는데"라고 대답한다.

이런식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쏜힐 부인이 오는데, 알 디 나폴리가 걸어다니는 것을 찾았다고 한다. 이때 하는 말들을 보면 나이젤과 쏜힐은 알 디 나폴리를 스토킹하고 바지까지 벗겼다가 고소당한 모양이다. 둘이 알 디 나폴리의 변호사와 에이전트하고만 만날 수 없으니 알 디 나폴리를 유괴해 나이젤의 작은 유치장에서 가둘 계획을 짠다. 이때 알 디 나폴리가 나타난다. 건물에서 나와 차를 타려던 알 디 나폴리는 쏜힐 부인을 보고 '또 그 미친 영국년이잖아!'라고 말하며 튄다.

이제 디클라스 프리미어를 타고 추격전을 벌인다. 알 디 나폴리가 종종 급커브를 하고 길을 막는 차도 많으니 부딪히지 않게 조심하자. 마지막에는 알 디 나폴리가 병원 안으로 차를 몰고 들어갔다가 4층에서 차와 함께 떨어진다. 병원 밑 차로가 좁지만, 어차피 건너편이 주차장이라 막 밟아도 상관없다. 오히려 천천히 떨어지면 골드 메달을 획득하기 힘들다. 트레버는 잠시 기절한 알 디 나폴리를 차에서 끌어내 프리미어 트렁크에 실어준다.

  • 골드 메달 조건
    • 스토커: 추격전 도중 알 디 나폴리에게 바짝 붙어 있으십시오.
    • 비상 상황: 병원에 있는 누구도 맞지 않도록 하십시오.
    • 안전 운전: 나이젤의 자동차까지 최소한의 데미지로 완료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4.7. 바인우드 기념품 - 마지막 장(Vinewood Souvenirs - The Last Act)
  • 의뢰인: 나이젤, 쏜힐 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알 디 나폴리를 납치한 후 스트로베리[63]로 가면 마지막 장을 진행할 수 있다.

나이젤은 디 나폴리가 며칠간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니 피자라도 사 줄 수 있냐고 묻는다. 트레버가 싫다고 답하고 대신 버리기, 겁주기,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여행 보내기 등의 다른 방법을 알려준다. 나이젤은 디 나폴리를 잘 다뤄달라고 부탁하고 트레버는 나이젤의 차에 탄다. 목적지로 가다보면 트렁크에 갇힌 디 나폴리가 말을 걸고 2개의 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놓아주기: 어디에든 세워서 디 나폴리를 놓아주면 된다. 보상으로 돈을 받을 수 있는데, 바로 놔주면 2천 달러를 얻고, 목적지와 가까워질수록 더 높은 돈을 받을 수 있다. 목적지 근처 발전소까지 가면 디 나폴리가 1만 달러까지 보상을 올리는데 이때 놔주면 1만 달러를 얻을 수 있다. 어떻게 놔주든 대사는 같다. 일부러 차를 산이나 건물 구석에 주차하고 풀어주려고 하면, 평평한 곳이 아니거나 주변에 장애물이 있으면[64] 알 디 나폴리를 풀어줄 수 없다는 경고 문구가 뜬다. 알 디 나폴리를 살려 보냈을 경우 나이젤이 타던 디클라스 프리미어를 갖고 갈 수 있다. 고유 번호판과 고유 도색을 갖고 있다. 도망가는 디 나폴리를 그대로 두면 알 디 나폴리가 구출됐다는 기사가 뜨고, 도망가는 디 나폴리를 죽일 경우 이 미션과 상관없는 기사가 뜬다.
  • 죽이기: 목표지점까지 차를 몰고 가서 선로 위에 차를 놓으면 잠시 후 열차가 와서 차가 폭발하고 디 나폴리는 죽는다. 이렇게 죽이면 트레버는 나이젤에게 전화를 걸어서 열차 사고로 디 나폴리가 죽었다고 말한다. 참고로 차를 물에 빠뜨리거나 폭발시켜도 미션 성공으로 인정된다. 단, 골드 메달을 딸 수 없고 나이젤과의 전화 이벤트는 들을 수 없다.

골드 메달을 얻으려면 나폴리를 죽여야 하며, 선로 위에 차를 놓고 내리면 안 되고 차를 타고 달리다가 열차와 부딪히기 전에 뛰어내려야 100% 달성이 된다. 첫 판은 놔줘서 돈을 받고 다시 하기로 메달을 딸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위기 일발: 열차가 자동차와 부딪히기 전에 나오십시오.
    • 로코모티베이션[65]: 열차를 사용해 알 디 나폴리를 죽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5. 긴급출동 (조, 조셰프)

5.5.1. 국경 수비대(The Civil Border Patrol)

폐차된 밴을 들여다보며 마약을 하는게 틀림 없다고 말하는 두 남자. 흥미를 느낀 트레버는 가까이 다가간다. 이에 두 남자 중 한 명이 트레버가 불법체류자 아니냐며 러시아어로 따지지만 러시아어를 모르는 트레버는 이게 무슨 소리냐며 어이없어한다. 이에 다른 남자가 러시아어를 하는 남자를 말린 다음 자신은 조고 러시아어를 하는 남자는 조세프라고 소개하며 자신들은 시민 국경수비대 대원을 양성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이때 조의 "애국심 감지기"가 울린다. 조는 애국심 감지기가 불법체류자를 찾아냈다며 조세프와 트레버를 밴에 태우고 이동한다. 트레버는 엉걸겹에 밴을 운전하게 되지만 자기보다 미친 놈들을 돕게 되었다며 즐거워한다.

애국심 감지기가 울리던 곳은 스토리 미션에서 삼합회와 만났던 술집. 조는 불법체류자를 찾아내라며 트레버를 술집 안으로 보낸다. "넌 출입 금지야"라는 주인장의 말을 씹고 들어온 트레버는 "여기 있는 놈들은 다 전과가 하나씩 있는데"라며 찾는걸 포기하고 나온다. 이때 마리아치 밴드가 탄 차가 국경수비대를 피해 도망치는 모습이 보인다. 조와 조세프는 트레버에게 차를 추격하라고 한다.

쉽게 하려면 밴에 타지 말고 트레버의 특수능력을 이용해 밴드가 타고 있는 차량의 바퀴를 쏘면된다. 차가 멈추면서 완료. 아주 쉽다. 계속 추격만 해댈경우 결국 어딘가에 박아서 알아서 멈춘다. 차에서 기어나온 마리아치 두 명을 테이저건으로 지져서 항복시키면 완료. 너무 많이 지지면 죽어버려서 미션 실패가 뜬다.

여기서도 희귀차량을 얻을 수 있는데, 바로 마리아치 토네이도이다. 추격전 루트를 탄 후 토네이도를 타고 앞을 보면 앞 형상이 웃는 모습으로 찌그러져 있다. 조와 조세프의 서퍼도 큰 차로 밀면서 차고에다 쑤셔넣을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마리아치 마이 라이드: 밴드를 기절시킨 다음 밴드의 마리아치 토네이도[66]를 훔칠 것.
    • 음악을 멈춰!: 밴드를 40초 안에 멈출 것.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5.2. 미국식 환영(An American Welcome)

첫번째 이민자 그룹은 한 명이며, 두번째 이민자 그룹은 두 명이다. 골드 조건인 충격과 공포의 조건에는 스턴건을 사용하라고 되어 있지만, 조와 조세프가 맞혀도 달성이 된다. 운전만 잘해주자. 참고로 플레이어가 조준을 하고 있어야 조와 조세프가 스턴건을 쏜다. 대신 첫번째 이민자를 체포한 후 체크포인트를 사용할 경우 달성이 불가능하니 한 번에 클리어해야한다.

  • 골드 메달 조건
    • 다운드: 첫번째 이민자 그룹을 30초 안에 막으십시오.
    • 더블 다운드: 두번째 이민자 그룹을 55초 안에 막으십시오.
    • 충격과 공포: 스턴건을 사용해 모든 이민자를 멈출 것.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5.3. 불법체류 블루스(Minute Man Blues)

미국식 환영 미션에서 첫번째로 잡았던 노인[67]을 다시 만난 트레버, 자기 집안은 조상 대대로 200년 동안이나 이곳에서 살았다며[68] 국경 수비대들을 까면서 트레버도 그들과 다를 바 없다는 꾸지람을 주며 그들을 처리하라고 한다.[69] 보수는 1센트도 안 준다는 말도 덧붙여서 말이다.[70]

농장으로 가서 조세프와 조를 죽이면 된다. 조세프는 차에 내려서 맨몸으로 있고 조는 조세프를 죽이면 트랙터를 타고 도망친다.[71] 조세프에게 스턴 건을 쏜 다음 죽이고 트랙터의 바퀴를 쏜 다음 조세프와 똑같이 해주면 클리어. GTA 4와 EFLC 때도 그랬지만 5 역시도 차의 바퀴를 쏘면 상대를 붙잡기가 굉장히 수월해진다. 추격전 때 차의 바퀴를 쏘는 건 늘 염두를 해두도록 하자.

  • 골드 메달 조건
    • 가는 말이 고와야...: 조와 조세프를 죽이기 전에 스턴건을 사용.
    • 함부로 못나가!: 조와 조세프가 농장을 떠나기 전에 살해.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5.6. 조쉬 베른슈타인

락포드 힐즈의 어떤 집에서 만난 부동산 업자 조쉬 베른슈타인의 의뢰를 받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5.6.1. 추가 커미션(Extra Commission)
  • 의뢰인: 조쉬 베른슈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조쉬는 왕년에 잘나가던 부동산 업자였지만 가장 친한 친구였던 레니 에이브리가 자신의 고객을 모두 빼앗아 갔다고 하면서 그가 내건 '판매 중' 표지판을 모두 떼어달라고 부탁한다. 부탁을 들어주면 멋진 여자를 소개해주겠다는 말에 트레버는 흔쾌히 승낙한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조쉬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이메일에 첨부된 링크는 다름 아닌 레니 에이브리 부동산의 홈페이지. 여기서 '판매 중' 표지판이 붙어있는 집들의 위치를 알 수 있으며, 그 중 하나를 선택해서 '길 찾기'를 누르면 친절하게 내비게이션까지 찍어 준다.

  • 골드 메달 조건
    • 없음
5.6.2. 거래 완료(Closing the Deal)
  • 의뢰인: 조쉬 베른슈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표지판을 모두 부수면, 조쉬가 문자를 보내는데 이제 사람들이 레니 에이브리가 부동산 사업을 접었다고 생각할 거라면서 동부 로스 산토스에 있는 빌링스케이트 모텔에서 만나자고 한다.

조쉬에게 가면 트레버를 토니라고 잘못 부르며 9번 방에 여자가 있으니 들어가서 즐기다 오라고 한다.

볼일을 다 보고 나오는 트레버. 기다리고 있던 조쉬는 트레버에게 레니의 사진을 보여주며 락포드 힐즈로 가 레니에게 모닝콜 좀 해달라고 부탁한다. 트레버는 모닝콜보다 더 한 것을 해주겠다며 출발한다. 가는 도중 조쉬에게 전화가 온다. 조쉬는 레니는 연녹색 코메트를 타며 자기가 사람을 보냈다고 전화 했다고 한다. 트레버가 기습은 어렵겠다고 하자 조쉬는 이 일이 자기가 한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면 왜 끊었냐면서 문자로 핵심내용만 알려준다.

레니는 트레버를 보자마자 코메트를 타고 도주하는데 쫓아가 차에 총 몇 방 쏘면 알아서 멈춘다. 차에서 내린 레니를 근접 무기로 한 대 패준 다음 조쉬에게 개기지 말라고 협박하면 쫄아서 도망가고 임무 완수. 너클 더스터로는 메달 조건을 만족시킬 수 없다. 레니가 타고 있던 연녹색 코메트는 레어 컬러 차량인데 갖고 갈 수 있다.

  • 골드 메달 조건
    • 분쇄기: 근접 공격용 무기를 사용해 에이브리를 두들겨 패십시오.
    • 저지해!: 에이브리의 차를 40초 안에 멈추십시오.
5.6.3. 저택 관리(Surreal Estate)
  • 의뢰인: 조쉬 베른슈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저번에 만났던 모텔로 다시 가면 조쉬가 잘 밟아줬다면서 모텔방으로 들어가 보라고 한다. 한 판 뛰고 나온 트레버는 괜찮은 여자라면서 어디서 만났냐고 묻는데, 사실 그 여자는 조쉬가 전처와 아들을 버리고 결혼한 두 번째 와이프였다. 그걸 들은 트레버는 벙찐 표정을 짓는다. 조쉬는 한 가지 부탁을 더 들어달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보험금을 타기 위해 이전에 자신을 처음 만났던 자기 집을 불태워 달라고 부탁한다.

조쉬의 펠론 GT를 타고 집으로 가자. 휘발유는 차 안에 있어서 타면 자동으로 획득된다. 트레버가 "걔 마누라인거 알았으면 죽어도 안 했을거야.... 내가 말해도 개소리군"하며 한탄하는 사이 조쉬가 풀장 근처 바베큐 그릴에 불을 지르면 자기 아내랑 한 번 더 하게 해주겠다고 전화한다. 트레버는 흔쾌히 수락하고는 베른슈타인 부인과 한 번 더 할 생각에 좋아한다.

그 집으로 가서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면 바베큐 그릴이 터져 집이 불바다가 되는 컷신이 나온다. 멀리 떠나면 임무 완수. 컷신을 보는 즉시 떠나면 경찰이 붙지 않는다. 시간을 아끼려면 담장 밖으로 넘어가 대문을 통해 총을 쏘는 것도 좋다.

  • 골드 메달 조건
    • 살금살금: 경찰에게 들키지 않고 완료하십시오.
    • 방화범: 휘발유 자국을 한 번에 완벽하게 만들어 내십시오.
5.6.4. 계약 파기(Breach of Contract)
  • 의뢰인: 조쉬 베른슈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트레버가 불태웠던 집으로 가면 조쉬가 경찰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곧 트레버를 발견한 조쉬는 트레버가 이 집을 불태운 범인이라고 고자질한다. 이에 경찰은 트레버에게 총구를 겨누지만 트레버는 아랑곳 않고 배은망덕한 조쉬를 죽인다.[72]

조쉬를 죽인 이후 옆에 주차된 경찰차를 타고 도주한 후 지명 수배를 떨어뜨리면 "길을 잘못 들었어 조쉬" 라는 대사와 함께 조쉬의 사이드 미션은 완전히 종료.

  • 골드 메달 조건
    • 배반자: 조쉬가 달아나기 전에 죽이십시오.
    • 맹렬한 추적: 주차된 경찰 크루저를 타고 도망치십시오.

5.7. 미세스 필립스(Mrs. Philips)

  • 의뢰인: 없음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이 미션은 트레버가 생존하는 엔딩[73]을 본 이후 플레이할 수 있다.

트레버의 블레인 카운티의 아지트에 들어가면 트레버는 갑작스러운 엄마(필립스 부인)의 등장에 당황한다. 필립스 부인은 트레버에게 면회 한 번 올 생각을 안 하냐, 낳아주고 먹여줬는데 네 꼴을 보라는 등으로 심하게 나무란다. 이에 트레버가 필립스 부인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울면서 잘못했다고 한다. 필립스 부인은 이런 트레버를 밀쳐내고 트레버에게 몸 아프니깐 델루다몰 약품 좀 가져오라며 트레버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트레버는 알겠다며 서둘러 밖으로 나간다.

이 미션을 클리어하기 전까지는 트레버의 트레일러에 들어갈 수 없으며, 필립스 부인한테 델루다몰 약품을 구해오기 전까진 안 들여 보내준다는 말만 듣게 된다. 그때까지 저장할 수 있는 아지트는 오직 스트립 클럽뿐.

5.7.1. 주인 없는 선물(Damaged Goods)
  • 의뢰인: 필립스 부인
  • 수령인: 트레버 필립스

필립스 부인의 부탁대로 델루다몰 약품이 실린 밴을 훔쳐서 가져오는 미션.

각 지역마다 있는 약국 및 병원 주차지역에 델루다몰 밴이 일정 확률로 주차되어 있으며, 이것을 훔쳐서 블레인 카운티의 아지트로 배달하면 완료.

가장 가까운 밴 스폰 지역 두 곳은 블레인 카운티의 샌디 해안 지역에 있는 샌디 해안 메디컬 센터와 서버번 옆에 있는 달러 필스 약국으로, 메디컬 센터는 아지트에서 나와서 서쪽으로 가면 바로 보이는 큰 통신탑 옆에 있으며, 약국은 상호작용 창을 띄운 뒤 "중저가 의류" GPS를 띄우면 제일 가까운 샌디 해안 서버번 위치가 표시된다.

이외의 지역은 로스 산토스 카운티 / 팔레토 항구까지 가야 하므로 샌디 해안 근처에서 해결하는 게 빠르며, 차량을 스폰시키기 위하여 잠시 다른 지역을 돌아다니거나, 다른 캐릭터로 전환했다 다시 트레버로 전환하여 로딩을 새로 하다 보면 나타난다. 항상 스폰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에 따라 스폰이 유동적이므로 일단 근처 병원이나 약국으로 이동하자. 또 다른 방법으로는 트레버의 아지트의 문 앞 테이블 위에 있는 환각제를 마시면 랜덤한 장소에서 깨어나는데, 밴 근처에서 깨어날 때가 있다.

밴을 바로 찾지 않고 다른 미션이나 활동을 하는 게 가능하며, 밴에 탑승하면 자동으로 트레버의 트레일러로 목적지가 설정된다.

밴을 탈취해 아지트에 도착한 트레버는 서둘러 아지트 안으로 들어간다. 애써 약품을 훔쳐 왔으나 필립스 부인은 이미 사라진 후. 애타게 엄마를 외치며 울부짖는 트레버를 뒤로한 채로 화면이 강제 전환된다. 전환 직후 트레버로 다시 전환하면 훌쩍거리면서 엄마를 부르며 훔친 약을 피우고 있는 트레버를 볼 수 있다.

이 미션에서 탈취해야 하는 밴은 흰색과 회색 두 가지가 있는데 둘 다 미션 클리어 후에는 볼 수 없는 레어 차량들이기 때문에 갖고 싶다면 트레일러로 갖고 가지 말고 차고에 넣으면 저장이 된다. 어차피 밴은 또 리스폰 된다.


  1. [1] 해당 디버프 상태는 트레이너의 설정을 완전히 무시한다.
  2. [2] 견인차 운전 중에는 뒤에 연결된 차에는 프랭클린의 특수능력이 적용되지 않아서 회전 시 원심력에 의해 견인줄에서 이탈될 수 있다는 거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3. [3] 프랭클린은 이런 걸 왜 믿냐는 뉘양스로 말하며, 트레버는 "내가 사이비 종교에 들어갈 거면 하나 만들고 말지"란 소리를 한다. 온라인 캐릭터는 보이스가 없으니 대사가 없다.
  4. [4] 니코가 GTA 4에서 도와주면서 해준 충고는 다 잊은 듯 하다.
  5. [5] 아마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딘가 기댈곳이 필요했고, 우연히 앱실론 종교를 접하게 되었는데,적어도 마약 중독자로 그지꼴 마냥 살 때보다는 나은데다가, 더 나은 삶을 보장해준다는 교주의 사탕발림 때문에 푹 빠진 것 같다. 실제로 사이비 종교가 엉터리여도 없어지지 않는 이유도 비슷하다.
  6. [6] 마니가 지난번 미션에선 자길 '수파르'라 부르더니 이번에는 지미 보스턴이 마니를 '슈쿠쿠카'라고 부른다...
  7. [7] 여기서 등장하는 탐지기는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의 유령 탐지기의 패러디이다.
  8. [8] 찾는 도중에 "할 일도 많은데 왜 이런 짓을 하고 있지"라며 투덜거린다.
  9. [9] 원제는 Use the Force. 여기서의 포스는 무력이 아닌 스타워즈 시리즈의 포스다.
  10. [10] 1인칭에서 시작하면 사용한 것으로 인정되어 골드 달성이 불가능하다. 꼼수로 마이클이 보는 방향에 유물이 있으면 탐지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탐지기의 색이 변한다. 이를 이용해서 찾을 수도 있다.
  11. [11] 마지막 문장을 보면 The fruit tree is a lie라고 적혀 있다.
  12. [12]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보이는 설명이 가관이다. 또한 이 미션을 받지 않더라도 홈페이지에 로브 구매 버튼이 있지만 미션을 받지 않았으면 구매하려고 해도 재고가 없다고 구매할 수 없다.
  13. [13] 총 40번(...) 자면 된다.
  14. [14] 24번 죽으면 된다.
  15. [15] 병원 신세를 질 경우 최대 5000달러씩 병원비가 나가는데, 돈을 모두 주식에 투자해두면 이런 지출을 없앨 수 있다.
  16. [16] 뛰어가도 인정된다.
  17. [17] 순례구역이 지도에 표시되지 않지만, 트레버의 아지트가 위치한 마을이 구역에 포함되므로 그 마을에서만 돌아다니면 이탈하지 않고 순례할 수 있다.
  18. [18] 다만, 한 번에 쉬지 않고 뛰어서 끝낸다 해도 대략 20분은 걸린다
  19. [19] 즉 W키와 A또는 D키, Shift키를 눌러지게 하면 된다. 그러면 20분 안에는 완수가 가능하다.
  20. [20] 이게 어렵다면 이렇게 보조 키를 지정하고 동전꽂기를 사용하면 된다.
  21. [21] 이때 화면이 계속 돌아가므로 상당히 어지러울 수 있는데, 오디오만 켜놓고 모니터를 끄고 딴짓하고 있으면 된다. 일정 거리를 달성할 때마다 마이클이 키플롬 키플롬 거리면서 알려주고, 8km 도달 시 알림음이 뜨므로 그 때 확인하면 된다.
  22. [22] 잽싸게 뛰어다니는 맹수일 경우 마이클의 특수능력으로 보내버리자.
  23. [23] 컷신이 끝나면 알아서 또 5만 달러가 빠져나간다.
  24. [24] 한국 돈으로 약 23억 7,741만 원. 보석상 습격 이후 받는 돈보다 많다.
  25. [25] 이 때 BGM으로 항상 엘튼 존Saturday Night's Alright For Fighting이 깔리는데 (평상시에도 락 채널에서 나오는 곡이지만 이 상황이 되면 고정적으로 나온다) 경쾌한 음악을 배경으로 포르마지의 부들부들하는 소리를 듣는 기분이 정말 말도 못하게 통쾌하다.
  26. [26] 언뜻봐선 메탈릭의 서프 블루 색상과도 비슷하지만, 서프 블루 색상은 도색장에서 도색할수 있는 색상이고, 앱실론 컬러는 서프 블루 색상보다 약간 연한 하늘색이다.
  27. [27] 보통 공략을 보고 플레이한다면 블리츠 플레이를 하기 전에 무조건 해야 하는 호텔 암살 미션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하지만 RPG를 아뮤네이션에서 구입할 수 있는 시점이 하필이면 블리츠 플레이 이후라서 보통 구하지 못한다.
  28. [28] 하지만 3인조 회사 메인미션을 진행하면 획득한 차세대 라이플이 증발되어버리는 치명적인 버그가 존재한다.
  29. [29] 영칭은 Show me the money.
  30. [30] 이 금액은 GTA 5의 모든 컨텐츠의 보상 중 가장 낮은 금액이다.
  31. [31] 단, 인수 후에 이런 유형을 할 때는 자기 차에 상관하지 말라며 쫓아오는 놈이 있는데 총으로 위협해주면 도망간다.
  32. [32] 마이클이 타는 차종이며, 스토리 모드에서는 8대밖에 등장하지 않는 레어 차량이다.
  33. [33] GTA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에 출연했다.
  34. [34] 고유 번호판인 POPPYM15. 부분 튜닝이 된 상태.
  35. [35] 단, 골드 조건에는 사실상 노미스를 전제로 하고 있다. 즉 한 번 실패 후 체크포인트로 재시도하면 아래 조건을 만족해도 인정이 되지 않는다. 바로 재시도하기보다는 실패화면 떴을때 나간 다음 다시 시도해보자.
  36. [36] 라이프 인베이더에는 자기가 찍은 것이라고 대놓고 써놨다.
  37. [37] 베벌리에게 주먹을 날리면 베벌리가 "내가 그렇게 잘 해줬는데!", "이 은혜도 모르는 멍청한 놈!", "난 너에게 돈 준다고 한 적도 없어" 등의 대사를 내뱉으면서 적반하장식으로 나온다.
  38. [38] 가끔 오류로 250달러 돈뭉치 하나만 나올 때도 있다.
  39. [39] 차에 점착 폭탄을 붙여놓고 그 차를 몰고 가면 역시 도망간다. 차를 뒤집어서 하부에 붙여놓고 접근해도 귀신같이 알아채고 도망간다.
  40. [40] RPG나 그레네이드 런처같은 폭발물로 한 방에 보내면 쉽다. 화염병을 베벌리에게 맞추면 부하들에게도 불이 옮겨붙기 때문에 아주 편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복귀 유저 한정으로 레일건도 마찬가지.
  41. [41] 자전거에서는 프랭클린의 특수능력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산에서 내려가고 있을 때는 도미닉을 따라잡겠다고 무리하게 내려가지는 말자. 잘못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미션 실패된다. 물론 시간이나 명중률 조건이 없어 체크포인트부터 다시 시작해도 골드 메달 따는 데는 지장이 없다.
  42. [42] 레이스 도중 10번째 체크포인트 바로 오른쪽에 점프대가 있는데 속도를 잘 조절해서 점프하면 2초 이상 공중에 뜰 수 있다. 위의 골드 메달 공략 영상에서 9:35 부분을 참고하자.
  43. [43] ATV를 타고 수심이 조금 있는곳에 수직으로 착륙하면 된다. 잘 착지하면 HP는 많이닳아도 죽지는 않는다.
  44. [44] 참고로 헬기는 베스푸치 운하 밑쪽의 헬기 착륙장에 자주 스폰되므로 그곳에서 훔치자.
  45. [45] "젓지 말고" 가 맞는 말로 오역이다.
  46. [46] 이 미션은 정공법으로 하면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인데, 건물위에서 뛰어내릴때 W랑 S키를 연타하면서 방향을 조절해주면, 트럭보다 멀리도 날 수 있어서 난이도가 쉬워진다.
  47. [47] F키를 눌러서 트럭 위에 넘어지듯이 착지할 경우 달성되지 않는다.
  48. [48] 선택적으로 개를 죽일 수 있지만 죽이든 살리든 내용은 크게 변화지 않는다.
  49. [49] 옷을 전신 방탄복으로 만든건지 최소 수십발은 맞아야 쓰러진다.
  50. [50] 추격하는 도중 퓨마가 공격하니 사살하면서 추격하자!
  51. [51] 여성의 질에 삽입하는 피임도구로 성공률이 80%에 달하는 신기한 물건이다.
  52. [52] 하지만 트레버가 화난 결정적인 이유는 트레버에게 'Motherfucker'를 썼기 때문이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있는 트레버에게 자신의 어머니를 욕보이는 말은 한 사람은 절대 용서하지 않기 때문.
  53. [53] 지붕이 열린 카니스 크루세이더인데, 오직 이 때만 얻을 수 있는 레어 차량이다. 얻고 싶다면 난동 중에 크루세이더가 파손되지 않도록 조심하자.
  54. [54] 사실 "캐나다인은 그런 말투 안 쓴다니까."라며 트레버치고는 좋게좋게 이야기하려고 했다. 물론 겁도 없이 더 시비를 걸자 폭발했지만.
  55. [55] 군인들을 박살낼 때마다 "난 공군 출신이야! 이 나라를 위해 한몸 바친 사람이라고!"나 "봤냐? 이러니까 이 나라가 요새 전쟁에서 못 이기는 거지!"라며 미군 관련 드립을 친다.
  56. [56] 뺏어 탈 수는 없다. 탱크가 처음 등장할 때 겨우 캐나다인 하나 때문에 전차까지 끌고오냐는 트레버의 드립이 압권.
  57. [57] 팁을 하나 주자면, 탱크는 앞측 보다 뒷측 방어력이 약하다.
  58. [58] 다른 주 무기와 마찬가지로 탄약 수는 무한.
  59. [59] 프랭클린과 돔 비즐리가 처음 만나고나서 뛰어내리게 되는 칠리아드 산이다.
  60. [60] 이 방향 말고는 아주 가파른 절벽뿐이라 오토바이를 타고 내려가기 적절하지 않다.
  61. [61] 노부부가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사이다.
  62. [62] 원문은 'Four!'로, 호주에서 비롯한 골프 용어 'Fore!'를 비튼 것.
  63. [63] 랜덤 이벤트에서 패키 맥리어리를 내려주는 곳. 스트립 클럽 바로 옆 블록이다.
  64. [64] 트렁크가 열리지 않는 형태의 커스텀 스킨을 프리미어에 씌울 경우엔, 위의 4가지 조건이 아니도록 주차해도 장애물이 있다며 풀어줄 수가 없다.
  65. [65] 기관차라는 뜻이다.
  66. [66] 밴드가 타고 있던 차량.
  67. [67] 미션 수행 도중 노인을 때리거나, 죽이거나, 노인이 타려는 트럭에 총을 쏘면 임무실패가 되는데, 이때 확인되는 노인의 이름은 '마뉴엘'이다. 그런데 노인이 타려는 트럭을 뺏으면 실패가 아니다.
  68. [68] 미국의 독립이 1776년이며 51개주를 모두 반환받는 년이 1800년대고 GTA 5의 배경이 2013년이니 사실상 미국의 설립부터 살아온 셈이다.
  69. [69] 이때 나오는 명대사 "그놈들은 있지도 않은 걸 수호하는 머저리들이지."
  70. [70] 트레버는 이런 태도가 마음에 들어서 노인 말을 들었다.
  71. [71] 어째서인지 가끔 트랙터가 나오는 곳의 문 앞에 차를 대놓고 있으면 트랙터가 나오지 않는 현상이 있다.
  72. [72] 선택에 따라 그냥 살려서 보낼 수도 있지만 반드시 죽여야 골드 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73. [73] 즉, 이제는 갈 시간(B)이나 제3의 길(C)를 완료하고 엔딩을 본 경우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GTA 5/미션 일람 문서의 r2105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476.59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