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s of Iron IV/국가

  상위 문서: Hearts of Iron IV

※ 정부, 국민정신, 법률 및 통계는 모두 1936년도 시작을 기준으로 작성됨.

※ 난이도는 세계정복을 기준으로 작성됨.

3. 일반 국가 중점
3.1. 터키 (TUR)
3.3. 스웨덴 (SWE) 1.5버전 기준
3.5. 콜롬비아 1.5버전 기준
3.6. 기타
4. 형성 가능 국가
4.1. 대독일국
4.2. 오스트리아-헝가리
4.3. 스칸디나비아
4.4. 노르드 연맹
4.5.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국
4.6. 네덜란드 연합왕국
4.7. 발트 연방
4.8. 유럽 연합
4.9. 비잔티움
4.9.1. 1.7 버전 기준 공략
4.10. 로마 제국
4.11. 신성 로마 제국
4.12. 안달루시아
4.13. 오스만 제국
4.14. 페르시아 제국
4.15. 아라비아 제국
4.16. 대인도네시아 연합
4.17. 라따나꼬신 왕국
4.18. 무타파
4.19. 중앙아메리카 합중국
4.20. 그란 콜롬비아
4.21. 폴리네시아
5. 해방 국가
5.1. 한국 (KOR)
5.1.1. 공략
5.1.2. 중국 루트
5.1.3. 추축국 루트
5.1.4. 공산주의 북한 루트
5.1.5. 상륙전 루트
5.2. 이집트 (EGY) 1.5버전 기준

1. 7대 열강 국가

  자세한 내용은 Hearts of Iron IV/국가/7대 열강 국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프랑스 제3공화국, 미국, 영국, 나치 독일, 이탈리아 왕국, 일본 제국, 소비에트 연방과 관련된 정보가 담겨있다.

2. 고유 국가 중점

  자세한 내용은 Hearts of Iron IV/국가/고유 국가 중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폴란드 제2공화국UaR, 영연방 소속 5개 국가TfV[1], 동유럽 4개 국가DoD[2], 중국, 중국 공산당, 군벌[3]만주국WtT, 네덜란드, 멕시코MtG, 스페인포르투갈LaR에 대한 자료가 있다.

3. 일반 국가 중점

3.1. 터키 (TUR)

터키 공화국 / 터키 사회주의 공화국 / 터키 제국 / 터키

  • 정부
    •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공화인민당 (독재정치) 91% - 집권당
    • 젤랄 바야르, 민주당 (?) 9%
    • 페브지 차크마크, 국가당 (?) 0%
    • 셀피크 히시니, 터키 공산당 (?) 0%

우선 기본 판도를 보자. 1차대전 동맹국 답지 않은 초라한 모습으로 시작한다. 케말 아타튀르크가 갓 정국을 수습해 사단은 20여개로 꽤 있어보이나 화력에 도움도 안되는 기병과 예비군이 섞여있어 효율은 부실하고 이것을 번듯한 보7포2로 전환하기엔 맨파워가 부족하다.

[전투를 하기 위해서 27사단 전부를 9보로 만드는게 좋다. 모든 생산을 총으로 집중하면 37년안에 모두 채워져 추가로 사단을 뽑는게 가능하다.]

1차대전부터 이미 기운 공업력을 대변하듯 군수공장은 딱 네개 있고 조선소도 그냥 있기만 하다. 기반시설은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좀 낫게 깔려있는 것이 위안. 자원도 영 좋지 않다. 중전차를 만들 때 들어가는 선진국의 자원인 크롬만 우수수 나고 기름, 철, 텅스텐같은 핵심자원은 모조리 수입에 의존해야 한다. 동남아가 아니니 고무는 역시나 없다.

터키가 날개를 펴기 위해서는 그리스와 이라크를 점령해 유럽으로의 통로를 확대하고 석유를 얻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가진 것이 없는 약소국이니 1937년이 끝날때까지는 추축국을 선택하든 코민테른을 선택하든 얌전히 연구와 내셔널 포커스를 찍으며 칼을 가는 것이 좋다. 어중간한 화력으로 그리스나 이라크를 치면 양면전쟁을 할 경우 그리스 전선이 교착되고, 한 쪽만 공격하더라도 세계 긴장도가 상승해 연합국이 다른 한쪽에 독립보장을 걸어버린다. 이렇게 되면 외연을 얼마 확보하지도 못한 채로 세계대전을 피할 수 없게 된다.

1938년까지 든든한 지원중대를 단 보병사단들을 30개 이상 완성시켰다면 영토를 확대할 타이밍이 온 것이다. 이라크와 그리스(불가리아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양쪽에 전쟁주작을 걸고 70% 이상의 전력을 유럽전선에 배치한다. 어차피 이라크는 국력이 약해서 참호 30% 먹은 아군 3개 사단이 방어하는 국경을 밀고 올라올 저력이 없으니 유럽 전선이 기울때까지는 그냥 두자.

전쟁이 끝나기 전에 그리스 혹은 불가리아 중 아직 전쟁중이지 않은 나라에 마저 클레임을 걸어 확전을 해두면 연합국이 독립보장을 하지 않는다. 우월한 오스만의 위엄으로 두 나라를 하나씩 정리해주고 평화협정으로 모든 것을 몰수하자.

처음 국경을 마주한 삼국을 공략할 때 주의할 점으로, 그리스는 아나톨리아 반도 코앞의 섬 몇 개를 점거하고 있어 전쟁이 개전하면 그쪽으로 본토에 병력을 계속 상륙시킨다. 개전 시점에서 몇 개의 사단을 해안에 배치해 그 섬들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막거나 아예 공세적으로 섬을 점거해버리고 유럽전선으로 되돌아가 보탬이 되게 해야 본토가 유린당하지 않는다. 본토가 한번 밀리게 되면 꽤 많은 사단이 흘러들어오는데 풍선 불어나듯이 넓어지는 본토전선을 보며 패닉에 빠지기 쉽다. 이렇게 되면 가뜩이나 전선이 좁아 쉽게 밀어내지 못하는 테살로니키 인근 전력을 끌어와 본토를 방어해야 하는데, 이러면 그리스 본토로 달려가던 사단들이 최악의 경우 이스탄불까지 밀리고 맨파워가 쫑날 수 있어 위험하다.

우선 먹어야 되는 국가는 이라크인데. 3사단이라 약하고. 어지간해서는 독립보장을 걸지 않는다. 둘다 약소국이라(...) 그런 연휴에. 사우디 아라비아까지 정리해주자. 역시나 땅은 넓은데. 쭉쨍이라 먹어도 티가 안 난다. 이란은 병력이 많고. 생각보다 장기전으로 가기 때문에. 역시 영프가 독립보장을 안 건다. 기반이 터키보다는 많으나. 전쟁을 너무 오래 끌 경우. 연합군이 지원병을 파견하기 때문에. 속전속결로 밀어야 한다. 여기서부터 중요한데. 아프가니스탄부터는 독립보장이 걸리는데다가. 영국령 인도가 바로 코 앞이다. 독일이 폴란드에 주력할때. 연합군이 독일 몰빵에 주력할 무렵 부터는 독립보장이 풀린다. 그 때를 노려서 한방에 밀면 된다.

불가리아는 이름값에 비해 보병이 많다. 그리스를 점령하고 전선이 넓어진 다음 찌르는 것이 좋다. 그리스가 온전한 상태에서 좁아터진 이스탄불 북부 국경으로 찌르고 들어가는 것은 맨파워 손실을 불러오며 성공하더라도 꽤 오래걸린다.

[4]

이렇게 터키 1차 확장이 마무리될 쯤이면 대망의 폴란드 침공이 벌어진다. 이때부터 유럽전선을 마주한 루마니아, 헝가리, 유고슬라비아가 각자 적절한 진영에 붙으므로 이때부터는 어느 팩션이든 드는 쪽이 뒤통수 건강에 좋다. 추축국의 편에 선다면 루마니아 방면, 캅카스 방면으로 북진해 독소전쟁에 참가하자. 연합군과의 서부전선에 참전하기에는 남쪽에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가 있고 터키의 해군이 부실해 본토상륙을 계속 들어오므로 좀 빡세다.

코민테른에 가입한다면 뒤통수 걱정은 필요가 없어진다. 귿로 유고 방면으로 베를린까지 쭉 밀고 올라가면 된다.추축군이 스팸을 때려 교착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적절한 손컨으로 판을 흔들면 전선이 무너진다. 그 뒤는 최대속도로 베를린을 찍으며 독일을 양단하는 일만 남는다.

추축군과 교전할 때 주의할 점은 이탈리아가 아나톨리아 남단의 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인데, 이쪽도 독소전이 개전하면 공산터키의 본진으로 병력을 뿜어내는 수도꼭지가 된다. 미리미리 사단을 배치해 틀어막거나 아예 밀어버리자.

어느 편에 가담했든 모스크바나 베를린 중 한 쪽을 밀어내고 항복을 받았다면 이 다음부터는 거의 외길이다. 모스크바를 밀었다면 평화협정을 할 것이고 이 다음엔 추축국을 배신하거나 영국 본토 상륙전을 해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은 동부전선 종전을 끝으로 서부전선에 관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팩션을 탈퇴하고 추축국의 뒤통수를 치는 것인데 빠를 수록 좋고 늦으면 영영 열차가 떠날 수 있다. 빠르게 선택해야 한다.

코민테른에 들었다면 독일 항복 후 당연히 이탈리아로 달려가야 하며, 그 다음 소련의 부름에 응해 일본을 부수러 갈지 연합국에 클레임을 걸고 영국에 상륙할지는 유저의 마음이다.

자원욕심이 나면 추축으로 들어가주자. 연합은 애당초 긴장도 올리는 세력과는 친밀도가 -라서 의미없다. 굳이 연합으로 가겠다면. 이탈리아에 선전포고 걸어주자. 그럼 연합쪽에 가입이 된다. 앞서 공략에 적은 쩌리 국가는 긴장도를 합쳐봐야 10%도 채 안되므로. 무난하게 연합 가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합병으로 먹은 국가는 모조리 중립이기 때문에. 태클이 안 걸린다.

전선이 꼬인다 싶으면. 코민테른에 들어가도 된다. 소비에트와 손잡고 패는 경우라면. 연합군이 절대로 참전 안 해온다. 만일 참전해 온다 싶으면. 영국령 인도. 동남아시아 프랑스가 초토화 되는 건 덤이고. 몰로토프 조약으로. 연합군을 갈아버린다는 구실로 싸움걸면 된다. 난이도 자체는 중급수준에 해당하기 때문에. 다방면 몰빵 보다는 길이나 막는 중립국을 갈아버린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면 쉽다.

3.2. 이란 제국 (PER)

이란 공화국 / 이란 공산주의 정권 / 신 페르시아 제국 / 이란

정부 : 비동맹주의 (팔라비 왕조)

이란의 경우 처음 HOI4에 입문하거나 익숙해지려는 유저한테 추천하는 국가다. 이유는 초반부터 후반까지 이란을 건드리는 국가가 아무 곳도 없다는 점과[5] 다양한 루트로 정복전쟁을 하여 국가를 키우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란이 좋은 점이 적국이 쳐들어오기 까다로운 위치이며 지형보너스도 받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방어하는것이 가능하다. 또한 주변국 또한 이란보다 약한 국가 밖에 없다는것 또한 굉장한 메리트다. 이런 복합적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란의 경우 어떤 정치적 이념을 선택해도 트러블이 없기 때문에 연습하거나 하고 싶은 이념을 부담없이 선택하도록 하자.

*소련의 국가적 중점에 이란,이라크,아프간,터키,그리스에 대한 전쟁명분을 만들어주는 중점이 있다. 후반에 추축국이 멸망하고 연합과 코민테른이 영국과 전쟁을 찍기도 전에 싸우는이유도 거의 이것때문인데 이탈리아가 중점을 찍어 그리스를 공격하면 그리스가 연합에 들어간다. 하지만 소련이 후반에 그리스를 공격하기에 연합과 코민테른이 싸우게된다. 아니면 그 이전 중동지역과 터키에 프랑스 or 영국이 독립보장을 건다.

p.s : 디시전 국가인 페르시아 제국을 형성하는 목표가 있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한 지역을 얻으려면 일반 국가 외에 이탈리아, 영국에게서 해당 지역을 얻어내야 한다. 사실상 연합국 추축국 전부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오래 걸리는 작업이다. 해당 공략은 아래 디시전 국가에서 추가로 서술할 예정이다.

국가 중점

- 일반 국가 대부분이 동일하니 해당 글의 공략으로 다른 국가를 해도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맨처음에는 무조건 정치주력을 찍어서 빠르게 정치력을 얻는다.

이후 산업개발 중점만 계속 찍자. 건설개발, 병기개발을 번갈아가며 한번씩 계속 찍는다. 연구슬롯이 오픈될때까지.

이후에 육군 중점을 계속 찍으면서 테크를 타주고 이후 상황에 따라 건설공학이나 군대훈련 같은 중점을 활성화시킨다.

p.s : 적국으로 둘러 쌓였거나 주변국을 매우 빠르게 흡수해야할 경우에는 파시스트나 공산주의를 빠르게 찍어야 하므로 해당 사상을 일별로 올려주는 중점까지 최우선으로 찍도록 한다. 인력이 적고 정복전쟁을 해야하는 일반 국가의 경우에는 처음에 민족주의까지 최우선으로 찍도록 한다. 이후 물자가 쌓이기 시작할 때쯤 유소년 군사조직까지 찍고 다른 중점을 선택한다.

건설관련

일반 국가들 대부분이 그렇듯 군수공장 위주로 지어주는것이 좋다. 슬롯이 많이 없기 때문에 민간공장은 정말 최소한으로만 지어야한다. 추가로 남는 정치력이 있다면 광범위한 산업통합을 꾸준히 찍어서 슬롯을 늘려줘야한다. 정복전쟁에 초점을 맞출것이라면 해군은 깔끔하게 포기해야 한다. 부족한 건설슬롯도 문제가 되지만 그보다도 해군을 꾸릴만한 자원과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해군은 포기하고 상륙병력은 4보병 or 5보병으로 구성된 부대를 따로 만들어서 방어하는것이 좋다(보병대신 기병으로 넣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참고로 비유럽국가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이동속도와 보급이 굉장히 느리다는 특성이 있다. 때문에 기반시설도 틈틈히 찍어서 최소 6단계까지는 올려줘야 이후 군대를 운용함에 있어 문제가 없을 것이다. 추천하는 기반시설 단계는 8단계 이상이다.

정복의 방향성

시작하면 인접국가로 터키,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아프가니스탄이 보일것이다.

이란의 경우 어떤 정치적이념 루트를 타던간에 이 네국가를 빠르게 먹어야만 한다. 그래야 게임내에서 일정한 규모의 세력 형성이 가능하고 이후 게임판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참고로 위 네국가는 운이 안좋으면 연합국에 의해 독립보장이 걸리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흡수하는것이 중요하다. 특별한 군대편성 없이 땡보병 or 7보병+2포병 의 일반적인 병력구성으로도 얼마든지 무난하게 흡수가 가능하다. 단, 이란은 인력이 많은 국가가 아니므로 인력에 주의를 기울이며 흡수하도록 한다.

추천하는 흡수순서는 이라크➡️사우디아라비아➡️아프가니스탄➡️터키 이다.

정당화에 걸리는 시간과 이동시간을 계산하여 연속으로 빠르게 먹을 수 있게 정당화 타이밍을 잘 걸도록하자.

사우디아라비아까지 흡수하는것에 성공하고나서 예멘과 오만을 보도록 한다. 만약 독립보장이 안걸려 있다면 이 두국가 역시 빠르게 흡수한다. 어차피 사우디아라비아 까지 오기도 했고, 해당 국가들은 군대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수준이기 때문에 1달도 안걸리는 짧은 시간으로 흡수가 가능하기도 때문이다. 우리는 일반 국가로 시작했기 때문에 부족한것 투성이다. 조금이라도 인력과 공장을 늘려야 이후 게임 진행이 수월해지므로 이런 짜투리 지역까지 알뜰살뜰하게 먹을 필요가 있다.

사우디 지역까지 평정했다면 아프가니스탄을 먹어야하는데 굉장히 조심해야하는 국가이다. 군대가 강력해서가 아니라 지형보너스와 은근히 많은 병력이 있기 때문이다. 터키까지 먹어야하는 우리로서는 이곳에서 최대한 인력소모 없이 흡수해야 하므로 세심하게 컨트롤 해주도록한다.

아프가니스탄까지 먹는데 성공했다면 이제 모든 병력을 터키 전선으로 보낸다. 터키라는 국가는 무슨 수를 써서든 흡수해야만 한다. 은근히 많은 인력과 공장을 제공해주는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흑해와 지중해를 끼고 동유럽으로 진출하는 루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터키를 먹는것에 실패한다면 사실상 이란의 선택지는 소련을 치던가 연합국과 전쟁하던가 하는 선택밖에 없다. 어쨋든 터키를 먹는 과정에서 특별한 고충은 없을 것이다. 이미 아랍쪽을 평정했기 때문에 터키를 압도할만한 군대와 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일한 문제라고 한다면 터키군이 이스탄불까지 밀려났을 경우인데 이경우 이스탄불로 도하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스탄불로 터키군이 밀려나기 전에 최대한 짤라먹기를 통해 군대를 줄여야한다. 만약 실패한다면 엄청나게 인력이 깎여나가는 것을 보게 될것이다. 명심하자. 빠르게 미는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병력을 짤라먹거나 전선이 길어지더라도 이스탄불을 미리 먹어둬야한다.

이때, 터키 국경 전체가 산으로 뒤덮여 있는데다 참호 및 요새때문에 전쟁 초기에 인력히 매우 빠르게 소모되는데, 심하면 전선이 고착화되어 결국 패배할 수도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군대를 국경에서 조금 빼서 터키군이 먼저 진격해오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결과적으로 터키까지 먹는것에 성공했다면 꽤 커다란 영토와 군대를 가지게 될것이다. 어느정도 규모인지 설명해주자면 단독으로 어디와 전쟁을 하던 해볼만한 수준이다. 즉, 세력에 가입하지 않고 나홀로 세력들과 전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때부터 정말 재미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고생은 지금을 위해 참아온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추축국과 싸울 경우도 걱정할 필요가 없는것이 이때쯤이면 이미 소련과 혈전을 벌이고 있을 타이밍이다. 이때 우리가 추축국을 상대로 전쟁을 건다면 사실상 추축국 입장에서는 게임오버나 마찬가지이다. 만약 추축국과 전쟁을 하게 될경우 인력을 아끼며 천천히 전진하다가 독일이 소련에 밀리기 시작하는 시점에 본격적으로 공세를 퍼붓는다면 무난하게 기여도를 쌓고 유럽땅을 먹는것이 가능하다.

연합국과 싸울 경우에는 두가지 루트로 나뉘어진다. 인도를 제압하던가 아프리카를 제압하던가 이다. 추천하는 루트는 인도제압이다. 어차피 연합국은 추축국 외에도 일본 즉, 대동아경영권하고도 전쟁중이기 때문에 당장 우리에게 대처하기가 어렵다. 아프리카쪽은 프랑스지역만 빠르게 민후, 최소한의 방어병력만 남겨두고 인도를 제압하는것에 중점을 둔다. 인도로 진출하기전에 아랍이근의 짜투리 영국 영토들을 먹는것도 잊지말자. 이곳을 먹어두지 않으면 본격적으로 연합국이 상륙한다. 이후, 일본을 도와주던가 지금까지 먹은 땅을 최대한 지킬수 있도록 방어위주로 병력편성과 요새작업을 하면 된다. 어차피 연합국과 싸울 경우 일본은 그렇다쳐도 추축국이 전쟁에서 질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가급적 방어에 치중하며 시간을 보내는것이 낫다.

p.s : 연합국과의 전쟁은 미국이 참전하기전에 영국 본토를 먹지못하면 전쟁에 이기는것이 불가능에 가깝다. 미국이 참전하게 되면 영국에게 항복을 받아내도 미국이 남아있어서 전쟁이 끝나지 않는다. 즉, 캐나다와 미국을 먹어야한다는건데. 일단 미국을 상대로 해상권을 빼앗아오는것 자체가 굉장히 어렵지만 어찌저찌 해상권을 얻고 상륙에 성공한다해도 본격적으로 미는것이 인력과 장비보급 문제 때문에 불가능에 가깝다. 이런 이유로 연합국과의 전쟁은 미국 참전전에 이기지 못했다면 사실상 유저가 스스로 정한 기한까지 버티기만 하고 게임을 끄는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소련과 싸울 경우에는 전선을 둘로 나누어 진격하도록 한다. 초반에 터키,이란이 붙어있던 곳과 아프가니스탄이 있던쪽의 전선이다. 왼쪽보다 오른쪽 전선이 좀더 느슨할텐데 땅 하나하나가 큰이유로 이동속도에 시간이 오래걸리니 컨트롤함에 있어서 주의하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왼쪽 전선에는 많은 소련병력이 배치될것이기 때문에 왼쪽 전선에서 밀고올라는건 상황을 유심히 보면서 밀어야한다. 어차피 우리쪽과 전쟁이 나는 순간 많은 소련병력이 아래쪽으로 빠지기 때문에. 우리는 가만히 있어도 독일이 밀어줄것이다. 소련입장에서는 결국 포기해야하는 전선이기 때문에 점점 병력이 빠지기 시작할텐데 그 때를 노려 굉장히 빠르게 치고 올라간다. 우리가 소련과 전쟁하는 순간 이미 소련은 망한것이기 때문에 전선을 밀면서 어떤 땅을 먹을지 고민하도록 하자.

이후의 행보는 추축국을 밀어버리던가 연합국을 밀어버리는것인데, 어느쪽도 쉽지는 않은 길이 될것이다.

3.3. 스웨덴 (SWE) 1.5버전 기준

스웨덴 / 폴크헴메트 / 스베아 리케 / 스웨덴 왕국

  • 정부: 페르 알빈 한손 - 스웨덴 사회민주노동당 (민주주의)
  • 국민정신
    • 스웨덴인은 비밀을 지킨다[6](이념 전향방어 +10%, 적의 보유국을 상대로 한 전쟁목표 정당화 시간 +10%),
    • 중립 외교(세력 가입 긴장한계 +100%, 의용군 파병 긴장한계 +20%, 독립보장 긴장한계 +100%, AI 보정: 위협 대응 +1%, AI 보정: 확장욕 -100)

북유럽의 패자라고 불릴만큼 강한 국가다. AI가 잡게되면 중립노선으로 가느라 병력도 별로 안나오지만 칼마르 연방 재건까지만 성공해도 엄청난 인력을 얻을 수가 있다. 북유럽을 제패하여 세계판도에 영향을 끼치려면 초반에 빠르게 파시즘으로 전향하여 노르웨이와 덴마크를 제압해야한다.

1.5버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역사적 AI를 킨상태로 진행한 공략이다.

본격적으로 공략에 들어가자.

정치력은 압도적인 민주주의를 빠르게 파시즘으로 전환해야하는만큼 첫 150 획득후 바로 파시스트 선동가를 임명하자. 이후 조용한 일꾼을 임명하고 육군 장관에 있는 보수파를 임명한다. 그후 징병법을 제한적 징병으로 바꾸자. 군사이론가의 경우는 어차피 초반에는 인력문제로 딱히 바꿀 필요가 없으므로 건드리지 않아도 무방하다. 집권당을 바꾸기 위해서는 사건&결정 탭에서 정치적담론, 실추된정부, 국민투표 3연타를 위해 225의 정치력이 필요하다는걸 염두에 두면서 아끼도록 하자. 운이 좋다면 파시스트 이벤트가 뜨면서 더 빠르게 전환하는게 가능하다.

참고로 내전은 추천하지 않는다. 수송선 버그를 이용한다면 병력 피해없이 내전을 끝낼 수 있지만 정상적인 방법으로 진행하면 초반에 소중한 병력과 인력이 날아가기 때문이다. 버그를 이용하려해도 내전이 일어나려면 안정도가 50% 이하가 되어야한다. 100%에 가까운 스웨덴 안정도를 매달 25정치력을 소모하면서 깎아야 하는데다가 아까운 안정도만 날리는 셈이다. 게다가 수송선 버그는 육군은 그대로라고 해도 공군과 해군이 반토막 난다. 북유럽 최고의 해군이 극초반부터 절반이 날아가는 셈이니 내전을 하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많다. 굳이 내전을 일으키지 않아도 파시스트 변환이후 곧바로 덴마크 정당화 -> 정치력 모이자마자 바로 노르웨이 정당화를 걸어주면 긴장도가 올라가도 연합국이 독립보장을 걸지 않으니 안심하자.

국가중점은 첫 정치 중점이후 어차피 파시즘 선택이 안되니 산업중점 위주로 계속 타주다가 파시즘으로 전환하게 되면 인력문제 해소를 위해 군국주의까지 다이렉트로 찍도록 한다. 이후는 취향에 따라 파시즘 중점을 계속 찍던가 보병중점을 찍자.

건설과 생산의 경우 초반에는 어차피 강한 해군이 있고 당장 급한건 육군이기 때문에 군수공장만 찍어주면서 소총,지원장비,야포,차량을 생산해준다. 초반 편제는 보병위주의 편제이므로 소총위주로 생산해주다가 조금씩 생산량을 조절하면 된다. 스웨덴의 해군은 북유럽에서 가장 강한 해군이므로 절대로 해산하면 안되고 아껴줘야한다. 당장 덴마크 점령에서 인력손실을 피하려면 상륙전을 통해 전쟁을 해야하는데 이때 해군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파시즘으로 전환이 완료되었다면 노르웨이나 덴마크에 정당화를 걸어야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덴마크에 먼저 거는것을 추천한다. 타이밍상 독일이 덴마크 점령후 노르웨이를 노리기 때문이다. 주의할점은 나중에 독일이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관심을 가진다는 기사가 뜰텐데 이때 빠르게 추축국에 가입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같은 파시스트임에도 독일이 전쟁을 선포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어차피 스웨덴에게는 사건&결정 탭에 노르드인 단결선포, 칼마르 연방 재건이라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일단 해당 국가들의 땅만 점령했다면 평화협정을 맺지 않아도 비합병시의 페널티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게다가 연합국은 당장 유럽본토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북유럽에 공격을 잘 안한다. 설사 공격이 오더라도 독일이 같이 커버쳐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덴마크나 노르웨이를 정복하는건 어려운일이 아니니 가벼운 마음으로 정복하고 이후 핀란드를 정복해야 한다. 조심해야하는 부분은 소련의 핀란드 침공이후 핀란드가 소련의 괴뢰국이 될수도 있고 자주국이 될수도 있는데 괴뢰국일 경우에는 공격해선 안된다. 일단은 병력을 모아야하며, 소련의 침공전에 핀란드를 제압할 생각을 해도 안된다. 소련의 목적인 카렐리야 지방 문제로 전쟁이 발발할수 있기도 하고, 연합국의 독립보장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연합국이 핀란드에 독립보장을 걸어버리면 세계 판도가 굉장히 복잡해진다.

가급적 핀란드는 놔둔채로 다가올 독소전을 대비하여 군대를 모으도록 하자. 스웨덴이 열심히 군대를 모아 북쪽에서 밀고 가줘야 추축국의 소련제압이 더 쉽고 빠르게 끝난다. 소련까지 제압했으면 남은건 연합국뿐인데, 가만히 놔둬도 추축국이 영국을 점령할것이다. 하지만 어차피 최종목표인 미국제압을 위해 독소전이 끝난후부터는 열심히 해군을 모아 해상권을 장악해줘야한다. 해군은 항공모함이 필수이니 항공모함 위주로 함대를 만들도록 하자. 15개짜리 해군 생산 기준으로 최소 항공모함 1개 생산탭은 만들어져야하니 슬롯이 부족하다면 군수공장을 없애서라도 만들도록 하자. 상당히 시간이 오래걸리는 작업이겠지만 어차피 유럽본토와 북유럽은 추축국이 알아서 방어해줄것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 이후 해상권을 장악해줬다면 알아서 추축국이 미국을 점령해줄 것이다. Börk

3.4. 핀란드

핀란드 공화국 / 적핀란드 / 대핀란드 / 핀란드

  • 정부: 퀴외스티 칼리오 - 중도당 (비동맹주의)
  • 국민정신
    • 시수 정신 [7] (사단 회복율 +25%, 사단 마찰도 -10%, 핵심 영토에서 사단의 공격/방어 +20%)

핀란드의 경우 1.5 버전 이후 기준으로 공산주의 이념 외에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곳이다.

카렐리야 지방을 소련에게 넘겨주지 않을 경우 무조건 소련이 쳐들어오게 되는데, 이 때 소련을 막는것이 불가능하다.[8] 장비나 보급문제 때문이 아니라 인력이 부족해서 막을 수가 없다. 요새가 너프된건지 모르겠으나 현재 1.5버전 기준으로 10단계 요새로 도배하여도 유저와 적의 사상자 비율이 1:3 or 1:4 정도다. 카렐리야 지방을 넘겨주지 않고 소련이 쳐들어올시 요새 4단계 도배까지는 가능하지만 택도 없다.

소련군을 막으려면 전선에 높은 레벨의 요새를 도배하거나 군대라도 많아야 한다. 1만명짜리 사단이 최소 54사단 즉, 인력기준으로 550K는 필요한데 콘솔을 쓰지 않는 이상 전쟁전에 이정도 인력을 갖추는것이 불가능하다. 과거에는 일부러 중국같은 국가에 전쟁을 걸고 징병법을 바꾸어 부족한 인력을 채우는 공략도 있었으나, 현재는 비동맹주의로는 타이밍상 절대 불가능한 타이밍이다.

문제는 카렐리야 지방을 넘겨주더라도 얼마안가 핀란드 정복정당화를 건다. 즉, 카렐리야 지방을 넘겨주든 안넘겨주든 소련이 쳐들어온다는거다. 위의 서술한 여러가지 이유로 전쟁은 피할수가 없는데 버티는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핀란드의 선택은 세력가입을 통한 버티기 밖에 없다.

다만, 카렐리야 요구 이벤트를 반대해서 일어나는 전쟁에서 일정 수치 이상 밀리면 항복 이벤트가 생성되는데 이때 항복을 하면 소련이 더이상 핀란드를 건드리지는 않는다. 이후 게임의 방향성이 희미해질뿐.

핀빠들을 위해 서술하자면 역사대로 파시스트 국가가 되어 추축국 세력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추축국에 가입하면 독소간 불가침조약에 의해 소련이 못 쳐들어온다.메롱 독소전이 시작되고 추축국이 남쪽으론 키예프, 북쪽으론 라트비아까지 장악하고, 추축군의 원군 수십 사단이 핀란드에 주둔하는 시점에서 전쟁을 시작한다. 운이 따라 준다면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원군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약간 주의해야 하는 것이, 추축국의 참전 요구는 무작정 받지 말아야 하고, 선전포고로 소련을 때려야 한다. 전쟁이 확대대고 꼬이는 경우가 생기면 압도적 물량의 귀축영미커먼웰스를 적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추축국 세력에 소속되어 있으므로 미국과 영국 등 연합국 세력이 핀란드를 상대로 전쟁정당화를 건다. 따라서 전쟁정당화를 막고 수틀리면 눈치 봐서 언제든 독일을 상대로 등을 돌릴 수 있도록 민주주의를 육성해 민주국가가 되어(...) 추축국의 일원으로서 독소전을 수행하자.

핀란드는 사단 조직력 회복율과 방어능력이 월등하다. 쭉쭉 들어차는 조직력만 보고 공세하지 말고 항상 부족한 인력이나 걱정하자. 야전 병원으로 인력의 낭비를 막고 강 도하 등의 공격적인 전투수행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1.6.2 패치 이후 카를 구스타프 에밀 만네르하임이 핀란드군 야전원수로 추가되어 핀란드군이 버프되었다. 능력치가 몹시 사기로, 영국의 버나드 로 몽고메리, 미국의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소련의 미하일 투하쳅스키, 독일의 에리히 폰 만슈타인에 버금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핀란드는 규모가 작은 국가이다. 인력은 어찌 할 도리가 없으니 민간 공장을 계속 지어 국가 역량을 확보하자. 어차피 군대가 그 따위 꼬라지니 장비가 항상 남아도므로 지나친 군수공장 따위는 필요가 없다. 벙커도 건설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련은 독소전을 수행 중이므로 핀란드 국경은 신경 쓸 겨를이 없다.

3.5. 콜롬비아 1.5버전 기준

콜롬비아 / 콜롬비아 사회주의 공화국 / 신 그란 콜롬비아 / 신 헌법 콜롬비아

정부 : 민주주의

해당 공략은 '내 배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9] 업적을 클리어하기 위한 공략이기 때문에 세계대전에는 참전하지 않으며, 1.5버전 기준으로 작성된 공략이다.

그란 콜롬비아 업적 달성을 위해서는 우선 볼리바르 동맹을 재건해야 한다. 파나마,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페루를 정복하여 디시전을 눌러 재건한 다음 전함,항공모함 10척씩 만들어야 한다. 함선의 등급은 최하위 등급이라도 상관없다.

우선 남미국가의 특징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남미 대륙의 경우 모든 국가가 미국의 독립보장을 받고 있지만 전쟁이 일어나도 미국은 참전하지 않으니 안심하자. 또한 거의 모든 국가들의 프로빈스가 지형 페널티가 많기 때문에 남미 국가끼리 전쟁할 경우 정복하는게 쉽지는 않다. 유럽에서처럼 무턱대고 공격했다가는 인명피해가 걷잡을 수가 없으므로 항상 주의하자. 여담으로 남미국가로 남미대륙을 통일하며 세계대전에 개입하고 싶다면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를 추천한다.

본격적으로 공략에 들어간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정복 순서는 파나마->에콰도르->베네수엘라->페루 이다.

시작하자면 파시스트를 전환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첫 150 정치력 획득후 바로 파시스트 장관을 임명해주자. 이후로는 해군 중점을 통해 조선소를 얻고 산업중점으로 부족한 민간 공장과 군수 공장을 얻어야한다. 건설의 경우 페루 정복전까지는 군수공장만 건설해주도록 하자. 생산의 경우는 주로 소총 위주로 생산해줘야하는데, 최하위 소총연구 단계이기 때문에 맨처음 연구슬롯 2개 중 하나는 반드시 소총을 눌러줘야한다. 참고로 해군 연구는 페루 정복 전까지는 하지 않으며, 공군 연구도 초반에 전투기, 근접항공기 한번씩만 뚫어주고 더이상 찍지 않는다. 전투기 연구 시점은 개인적으로 37년 중반이나 38년 초반을 추천한다. 2개의 슬롯으로 산업, 육군 연구를 번갈아가며 찍어줘야한다. 지원중대의 경우 따로 연구할 필요가 없는데, 어차피 남미국가들의 군대는 대부분 별볼일 없는데다 우리의 기본 전투는 선수비 역공이므로 공병만 뚫려있으면 된다. 단, 공수부대는 페루 정복전 반드시 뚫어야 하니 이점 참고하자.

생산은 소총 위주로 생산해줘야한다. 지원장비와 포는 1~2칸만 부여해주고 전부 소총으로 돌리다가 전투기와 근접항공기 연구가 완료되면 1칸씩만 부여해주면 된다. 조선소는 원하는 것을 아무거나 뽑아도 상관없다.

군대는 땡보병 편제로만 가야한다. 5보+공병 편제로 군대를 키워주다가 에콰도르 전쟁으로 육군 경험치가 쌓이면 9보 or 10보까지 늘려주자. 참고로 육군 기동가 장관을 임명하면 조금이라도 전쟁에 도움이 되니 여유가 된다면 전쟁 전에 꼭 임명해주자. 또한 교리는 화력우세 교리를 추천한다.

내전을 통한 정권교체는 안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송선 버그를 사용하면 인력손실 없이 내전을 끝낼 수가 있으나 버그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지형페널티로 인력소모 피해가 크게 된다. 게다가 내전을 시작하려면 안정도도 낮춰줘야 해서 리스크가 만만치 않다. 내전의 가장 큰 장점은 장군을 키울 수 있다는 점과 25%의 세계긴장도 전에 정복을 하기 위해서인데, 남미국가는 양쪽 모두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내전으로 빠르게 정부변환을 하는 의미가 없다. 어차피 선수비 역공이 주 메타라 장군 레벨은 알아서 올라가는데다가 남미국가끼리의 전쟁은 세계 긴장도와 무관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버그는 버그다. 생각의 차이겠지만 정상적인 게임 운영은 아니므로 추천하지 않는다. 부족한 장비와 군대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여유롭게 투표로 정부를 전환하도록 하자.

어쨋든 파시즘으로 전환에 성공하였다면 정치력이 모이자마자 파나마에 정당화를 걸어준다. 그리고 다음 정당화에 필요한 정치력이 모이면 즉시 에콰도르에 정당화를 걸어준다. 파나마의 경우는 군대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1개 사단만 수도로 진격하면 알아서 항복할 것이다. 파나마 정복이 끝나면 정치력이 모이는데로 베네수엘라에 정당화를 걸어준다. 한편, 에콰도르의 경우도 정복이 어렵지 않은데 이때쯤 착실히 군대를 키웠다면 에콰도르의 군대를 압도할것이다. 무차별 공격을 켜준상태로 진격하면 손쉽게 정복이 가능하다. 에콰도르 정복 이후 페루에는 정당화를 걸어주지 않는다. 베네수엘라와의 전쟁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베네수엘라와 페루는 콜롬비아와 비슷하거나 강한 국력을 가진 나라 이기 때문에 선수비 역공을 해야 장비와 인력소모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베네수엘라 전쟁에서 해안상륙을 하는것도 방법이기는 하지만 어차피 콜롬비아의 군대도 땡보병 편제이기 때문에 기껏 상륙에 성공해도 치고 나갈 힘이 없기 때문에 별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모든 전선에 유저의 군대가 얼마나 있냐에 따라 AI가 공격할지 말지 결정하는데, 만약 베네수엘라가 공격하지 않는다면 적당히 일부 사단들을 뒤로 빼주어 공격을 유도하자. 이런식으로 베네수엘라의 인력과 장비를 갉아 먹다가 역공으로 치고나가는 것을 한두번 반복하면 무난하게 정복에 성공할 것이다. 페루에 정당화를 걸고 계속해서 군대를 키우면 되는데, 이때쯤이면 7보+2포 편제도 가능할 것이다. 취향에 따라 원하는 편제를 선택하도록 하며, 슬슬 조선소 건설에 박차를 가해야한다. 48년이 되기전까지 전함과 항공모함 10척씩 만들어야 하므로 조선소를 팍팍 늘려줘야한다. 그리고 마지막 난관인 페루정복전인 만큼 공군과 공수부대과 준비되어 있어야 하므로 아직까지 준비가 안됐다면 얼른 준비하도록 하자.

페루 전쟁은 단기간에 정복하는게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자. 해안상륙은 꿈도 꾸지 말아야하는데, 페루의 해군이 제법 강력하기 때문이다. 전쟁이 시작되면 페루의 군대가 적극적으로 공격을 할 것이다. 이때 방심하면 전선이 뚫릴 수 있으므로 유심히 사단들을 지켜보며 위험한 지점을 보충해주거나 하자. 지금까지 꾸준히 공군을 생산했다면 제공권을 무난하게 가져올텐데, 제공권을 얻었다해도 페루의 인력과 장비를 갉아먹기 전까지는 공수부대를 사용하면 안된다. 페루의 인력을 500~700K는 갈아버려야 한다. 해당 수치까지 인력을 소모시켰다면 슬슬 공격을 해야한다. 이때쯤 콜롬비아의 군대는 약 48사단 정도가 나와있을텐데, 1개 군단은 모든 전선에서 공세를 하고 남은 1개 군단은 해안선을 시작으로 수도까지 쉬지않고 한지점만 뚫어주며 공세를 해줘야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절대 페루의 군대를 뚫을 수가 없다. 아무리 페루의 인력과 장비를 갈아버렸다해도 우리가 공격을 들어가는 시점에서 막대한 페널티로 우리 역시 그만큼 갈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때쯤 공수부대도 낙하를 시도해야한다. 전선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지점들에 낙하시키자. 운이 좋으면 후방병력이 없어 금방 도시와 수도를 점령할 수도 있다. 만약 실패했다면 공수부대 알박기를 통해 적의 공격을 유도하자. 어떻게든 페루를 정복하는데 성공했다면 이제 모든 고비를 넘긴 것이다. 바로 볼리바르 동맹 재건을 눌러주도록 하며, 2개의 군수공장만 남겨두고 모든 군수공장을 없애도록 하자. 그렇게 해야 건설에 투입되는 공장이 늘어나고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조선소를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업적 클리어를 위해 남은 일은 오직 10척의 전함과 10척의 항공모함만 건조하면 된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루할테니 따로 취미거리를 즐기거나 세계대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구경하거나 하면 된다. 모든 함선이 건조되면 오매불망 기다리던 성공률 0.4%의 업적 아이콘이 뜨면서 종료될 것이다.

p.s :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적이라 아직 실험해보지는 못했지만 작성자의 경우는 필요한 함선들이 건조되기 전에 정권을 미리 민주주의로 다시 전환을 해두었었다.

3.6. 기타

  • 스위스 : 지도자 - 연방 의회, 집권당 - 연방 평의회 (민주주의)
연방평의회 96% / 스위스 공산당 2% / 국민전선 2% / 자유민주당
  • 1936년 : 중립 외교(세력 가입 긴장한계 +100%, 의용군 파병 긴장한계 +20%, 독립보장 긴장한계 +100%, AI 보정: 위협 대응 +1%, AI 보정: 확장욕 -100)

스위스의 경우에는 파시스트 외에는 제대로 된 공략이 없다. 지도자 얼굴이 연방 평의회 로고뿐이다. 플레이어 이외라면 저 로고를 보는 순간 울화가 치밀이 오르는게 태반.

우선 초기에 24사단이 배치되는데 인력부족으로 일 할 사람이 없어 공장이 거의 안 돌아간다. 그러므로 초기에 파시스트 선동가를 고용해서 지지도를 올리자.

초반에 먹을 수 있는 땅이 몇군데 있는데 초보자라면 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 순으로 먹으면 땅 몇개는 확보 할 수 있다. 물론 쥐꼬리 만큼이지만. 수송선을 뽑을 수 있는 해안 정도는 먹어두자. 스위스는 바다가 없어서 해상경로로 자원수입도 불가능하다.

중급자라면 조금 빡세지만 오스트리아/유고/체코순으로 밀어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유럽국가들이 정치력이 남아돌아서인지 자주 독립보장이니 뭐니 개수작 부리는데 그냥 히틀러의 화력만 믿고 밀어버리면 된다. 물론 그 국가들도 범용국가라서 스위스와 크게 다를 바 없다.

주의할 것은 스위스가 세력에 들어가지 않고 조용히 있으면 히틀러가 중점 찍어서 덤벼든다는 것이다. 물론 난이도에 따라서 침공시기가 빨라질 수도 있지만 이무렵쯤 되면 독소전이 터질 무렵이라 타이밍이 굉장히 늦어진다. 연합군의 통수를 주의해야 할 것. 연합으로 들어가서 추축 팰 경우 이탈리아가 발암이다.

고수쯤 되는 플레이어라면 잘라 먹는 타이밍을 잘 조절해서 프랑스를 초반에 조지면 된다. 영국이 독립보장 거는 시기는 적어도 38년 이후에나 프랑스가 연합에 가입하기 때문에 빠르게 정리 할 수 있다면 문제없다. 초반이 어렵다면 프랑스에 파시스트 내전을 일으켜서 땅을 먹어도 되지만. 독일이 프랑스까지 조질 화력이 나올 정도는 안되기 때문에 단독으로 밀어 버려도 상관없다. 그것도 어렵다면 이탈리아를 쳐서 무솔리니를 홧병으로 조지는 방법도 가능하다. 다만. 이 방법의 경우 수송선이 연구되어야 하기 때문에 독일에게 수송선 지원을 받도록 한다.

  • 불가리아 : 지도자 - 보리스 3세(Boris III), 집권당 - 차르 보리스 충성파 (비동맹주의)
BZNS 5% / 불가리아 공산당 / 불가리아 국가 군단 연합 15% / 차르 보리스 충성파 60%

불가리아의 경우에는 나라를 키우는것이 다른나라에 비해 어려운편이다. 서쪽에는 추축국에붙은 유고슬라비아와 북쪽에는 소련에붙는 루마니아, 아래에는 이탈리아에게 잡아먹힐 그리스와 터키가 있다, 불가리아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초반 군사들을 싹 끌어모은뒤 파시스트로 정권을 바꾸고 유고슬라비아와 그리스를 잡아먹는 것이 방법이다.

--- 민주주의 불가리아 공략법
일단 민주주의 불가리아로 세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연합국과 주변국의 절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일단 파시스트 중점을 찍고 파시스트 선동가를 찍은 후 그리스를 최대한 빨리 점령하거나 파시스트 중점을 끝까지 찍은 후 그리스를 파시스트로 만들어 세력을 파야한다. 일단 이 공략은 그리스를 점령하는 방향으로 설명하겠다. 그리스 를 어떻게든 하여 점령하였다면 바로 민주주의로 넘어가도록 하자.

민주주의로 넘어간 후엔 위의 유고슬라비아와 알바니아를 조심해야한다 일단 모든 병력들을 7보2포로 바꾼뒤 유고슬라비아와 알바니아 전선에 후퇴선을 그은뒤 존버를 까도록 하자 만약 그리스와 세력을 팠다면 터키도 끌어오는것이 좋다. 불가리아는 좋은점이 불가리아를 점령하는 중점이 독일과 소련에 없다는것인대 이로인하여 독일과 소련은 민주주의 불가리아를 점령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세력을 키워야한다. 그러므로 유고슬라비아가 독일에 점령당하지 않고 남아있고 추축국일 경우에는 유고슬라비아에 전쟁을 선포하고 연합국에 들어간다 이때부터는 연합국의 지원이 올때까지 최대한 버텨야 한다 이탈리아와 유고, 독일의 공격에 버티고 연합국의 지원이 왔다면 천천히 알바니아쪽을 밀고 올라간다. 알바니아 지역을 점령하면 공수부대를 활용하여 유고전선에있는 병력들을 포위섬멸하고 독일땅으로 밀고 올라가서 베를린을 점령하면 된다.

  • 덴마크 : 지도자 - 토르발 스타우닝( Trovald Stauning ), 집권당 - 사회 민주당 (민주주의)
사회 민주당 98% / 덴마크 공산당 2% / 덴마크 국가사회주의 노동자당 / 급진 자유당

덴마크는 주변에 먹을 국가들이 덴마크,네덜란드,스웨덴,노르웨이,발트3국등이 있다. 민주주의 루트로 갈시 끔살당한다.

그린랜드와 아이슬란드를 소유하고있지만 이들이 주는 공장과 땅은 적다. 특히 그린란드에 공장이 없다. 차라리 괴뢰국으로 해방시키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 쿠바 : 지도자 - 조우즈 애그러피노 바닛( José Agripino Barnet ), 집권당 - 국민연합 (민주주의)
국민연합 98% / 쿠바 공산당 2% / 파시스트 / 비동맹주의

쿠바는 초반에 아이티와 도미니카를 먹고 중미로 건너가면 된다.

4. 형성 가능 국가

게임 시작 시점에선 존재하지 않으나 특정 요구사항을 만족하고 필요한 모든 주를 획득하면 디시전을 발동하여 만들 수 있는 국가이다. 디시전을 발동하면 해당하는 모든 주를 핵심 주로 편입해준다. La Résistance DLC 기준으로 총 21개의 디시전 형성 국가가 있으며, 특정 국가 중점을 타야지만 형성 가능한 국가들은 (예:만주국의 중화 제국) 해당 국가 항목에 각각 기술되어 있다.

국가 목록

  • 유럽
    • 대독일국
    • 오스트리아-헝가리
    • 스칸디나비아
    • 노르드 연맹
    • 폴란드-리투아니아
    • 네덜란드 연합왕국
    • 발트 연방
    • 유럽 연합
    • 로마 제국
    • 비잔티움 제국
    • 신성 로마 제국
    • 안달루시아
  • 아시아
    • 오스만 제국
    • 페르시아 제국
    • 아라비아
    • 대인도네시아 연맹
    • 라따나꼬신 왕국
  • 아프리카
    • 무타파
  • 아메리카
    • 중앙아메리카 합중국
    • 대콜롬비아
  • 오세아니아
    • 폴리네시아

4.1. 대독일국

대독일국 선포

우리의 적들은 발 아래에 쓰러져 몰락했고, 동방을 향한 팽창이라는 목표는 성공했습니다. 이제 세계가 우리 국가의 위대함을 알고, 우리 수도를 모두가 긍지를 안고 우러를 수 있는 곳으로 변모시키도록 착수해야 할 시간입니다.

독일 연방 공화국 / 독일 사회주의 공화국 / 대독일국 / 독일 제국 [10]

  • 가능 국가: 독일

히틀러의 망상을 실현하는 디시전으로 프랑스를 굴복시키고 일드프랑스를 점령하고 나서, 소련의 레닌그라드, 스탈린그라드 주를 완전히 점령했을때 디시전이 활성화 된다.

선포에 성공하면 국호 변경과 함께 지도색이 더 진해지고 수도 베를린이 게르마니아로 명칭이 변경된다.

국호, 수도명, 국가색만 바뀌고 핵심 주 편입은 되지 않는다.

국가판무관부와 기존의 색상은 조화를 이루지만 변하고 나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4.2. 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재건

옛 오스트리아-헝가리의 영지를 정복했고, 실낱같은 계승국들은 제국의 재건을 염원하고 있습니다. 지체하지 말고, 즉시 실행합시다.

도나우 연방 / 자주국 협력체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 오스트리아-헝가리

  • 가능 국가: 오스트리아, 헝가리[11], 체코슬로바키아, 크로아티아

과거의 영광을 되찾는 디시전인데,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 디시전이 있는 국가들은 죄다 독일한테 한입거리인데다 독일은 이들 국가를 죄다 먹어치우는 중점까지 존재한다. 거부하면 당연히 전쟁으로 이어진다.

오스트리아의 경우, _안슐루스 이벤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국가이므로_ 전쟁을 피하려면 꼼수가 필요하다. 같은 세력에 있다고 합병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거부하는 순간 추축국 세력에서 쫓겨나므로 주의해야된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 독일의 안슐루스 중점이 진행될 때 이미 독일과 연합하여 타 국가[12]와 전쟁을 진행 중이라면 안슐루스를 거부하더라도 독일이 전쟁을 걸지 못한다.[13] 이후 세력에 다시 가입하면 깔끔하게 전쟁을 피할 수 있다.

헝가리가 중점을 통해 게임 초반부터 오스트리아, 체코를 합병할 수 있고, 이후 영토 수복도 간단하다는 점이 있으므로 헝가리로 플레이 하면 편하다[14] 그렇다고 초반에 오스트리아와 전쟁을 하면 헝가리 군대가 너무 약해 제대로 밀수가 없다 그러므로 후퇴선을 이용해서 군대를 뒤로 빼준뒤 공격을 유도해서 오스트리아 군대의 소모가 심각해질때까지 갈아줘야한다. 이때 모은 정치력으로 광범위한 징영법으로 징영법을 고친뒤에 군대 편제를 개편해서 공병부대 포병부대를 추가한뒤에 최대한 많이 뽑아줘야 한다. 이후 체코슬로바키아를 합병해준 뒤에 루마니아에게 트란실바니아 전체를 되돌려 받거나 루마니아를 합병하거나 유고슬라비아를 공격해야 했었는데 1.9 패치덕분에 프랑스가 기본적으로 유고와 루마니아에게 독립보장을 걸어놓기 때문에 이 방법으로는 할수가 없다 대신에 독일이 엄청나게 약해졌기 때문에 이탈리아와 독일을 혼자서 상대할수있게 되었다.주테덴란트에는 최소 사단을 30개 이상을 배치해준뒤에 오스트리아쪽 전선은 남은 병력들을 총 집합시켜 후퇴선을 지정시킨뒤 독일이 주테덴란트를 넘기라고 하면 친절하게 거절해주자 이후에 독일이 선전포고를 하게되고 방어를 하면서 독일이 폴란드를 공격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15] 그리고 갑자기 독일이 소련에게 선전포고를 하는데 이때 코민테른에 들어가주자 1939년이 된후 독일이 폴란드를 공격하면 폴란드가 코민테른에 들어오게 되는데 소련병력들이 모두 오헝 영토로 들어와서 알아서 지켜주기 때문에 군대들을 전부 빼주고 추축국에 들어간 유고를 점령해준뒤에 이탈리아가 프랑스에게 슬슬 밀리기 시작하면 오스트리아쪽 군대를 빼기 시작한다 이때 빈곳을 쑤셔 들어가서 프랑스가 이탈리아 전역을 점령하지 못하게 빠르게 로마로 진격해서 이탈리아를 항복 시켜주자. 이후 독일은 너프를 많이먹어서 집중적으로 파고들면 전선에 알아서 구멍이 생기기 때문에 수도를 먹으면서 점령하다보면 독일도 항복한다.

체코슬로바키아의 경우, 정치적방향-우파 중점을 찍고 처음으로 모이는 정치력 150은 징병법을 2.5%의 제한적 징병으로 바꾸는데 사용한다. 이후 모이는 정치력 150으로 파시스트 선동가를 임명하고 추가로 75를 모아 내전에 돌입한다. 내전이 시작되자마자 오스트리아와 유고슬라비아에 전쟁 정당화를 걸어주고, 차례로 합병한다. 독일의 안슐루스 중점이 찍히기 이전에 오스트리아를 합병해야 하며, 또한 주데텐란트 할양 중점이 진행되기 전[16] 꼭 추축국에 가입하자. 이후 폴란드 침공을 계기로 2차대전이 발발하는데 참전하지 말자. 디시전을 발동시키는 데 있어 필요한 영토가 모두 추축국 가입국[17]이므로 추축국을 탈퇴한 후 뒷통수를 치는 것이다. 소련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면, 추축국을 탈퇴하고 추축국에 선전포고를 해서 뒷통수를 떄린다. 헝가리 전역과 루마니아의 북서부 지역만 공략하고 나머지 지역은 존버를 하면서 디시전을 발동시키면 된다.

크로아티아의 경우, 1.6 패치 이후 기본 이념이 파시즘이라 정권 교체가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안습한 산업력과 인력으로 가장 어렵다. 다행히도 참모진 중 포병의 공방을 높여주는 참모진이 둘씩이나 있으므로 포병+화력우세 메타로 가는 걸 추천한다. 초반 헝가리는 트리아농 조약파기를 하지 못해 인력과 군수공장이 매우 부족하므로 크로아티아로도 충분히 정리 가능하다. 헝가리를 합병하면 산업력이 조금 탄력을 받게 되는데, 유고슬라비아를 공격하는 것이 좋다. 유고슬라비아까지 합병하면 주변국이 죄다 추축국이라 솔직히 할 수 있는 게 없다. 가능하면 추축국에 가입하지는 않는 것이 좋고[18] 헝가리는 인력보충을 위해 괴뢰화시켜도 좋으나 유고슬라비아는 절대로 괴뢰화시키면 안된다. 프랑스 항복 이후 독일에게 유고슬라비아 협박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높은 확률로 유고슬라비아가 거절하여 독일이 선전포고를 해버린다. 이후 플레이는 체코슬로바키아처럼 상황을 지켜보다 추축국의 뒤통수를 치면 된다. 불가리아는 연합국의 독립보장이 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합병하는 것을 추천한다.

4.3. 스칸디나비아

칼마르 연방의 재건

모든 스칸디나비아 영토를 정복했고, 칼마르 연방의 정신을 재건할 시간입니다. 모든 스칸디나비아가 우리의 지배 아래 번영할 것입니다.

스칸디나비아 / 스칸디나비아 사회주의국 / 스칸디나비아 제국 / 스칸디나비아 왕국

  • 가능 국가: 덴마크[19], 노르웨이, 스웨덴
정규병 등급 기준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않다. 대충 공장들을 국가중점으로 획득하고 파시스트 선동가를 고용한뒤 노르웨이와 덴마크를 치면 디시전을 발동시키는게 별로 어렵지 않다.보통 노르웨이를 먼저 공격하여 점령한뒤, 덴마크에 정당화를 걸면, 분명 영국이 독립보장을 걸어올텐데, 어짜피 영국은 전쟁이 시작된뒤 상륙작전을 준비하기때문에 그전에 덴마크를 끝낼수 있다. 5개 사단정도를 덴마크 북부 항구에 상륙시켜 양측으로 수도를 치면 금방끝난다. 스웨덴이 파시스트화되면 독일이 독립을 보장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세력초대를 가입하되 전쟁에 참전시키지는 말자, 괜히 참전시켰다가 덴마크의 땅을 한 조각이라도 뺏기면 골치아프다. 온전히 영토를 획득하는것이 필요하기 때문.하단의 노르드 연맹 재건과 함께 깰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덴마크를 먼저 때려부수는게 맞다. 그 이유는 영국이 덴마크를 독립보장한다면, 막강한 해군력으로인해 덴마크 본토는 획득할 수 있지만, 그린란드와 독립해버린 아이슬란드로 가는길이 막히기 때문이다. 이러면 이탈리아와 독일과함께 영국, 프랑스를 무너뜨려야한다. 이는 장기전으로 직결되며 기여도 수치에 밀려 혹여나 필요한땅을 획득 못할 수 있으니 먼저 덴마크를 치고 노르웨이를 무너뜨리도록 하자, 보통 첫 정당화는 독립보장을 잘 걸지 않는다.

4.4. 노르드 연맹

노르드인 단결 선포

북유럽 국가들은 오랫동안 서로에게 어떠한 친밀감을 느꼈습니다. 이제 우리는 북유럽 구성국에 속한 모든 토지를 통제하고 있어, 그 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노르드 평의회 / 노르드 사회주의국 / 노르드 제국 / 노르드 연맹

  • 가능 국가: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20], 아이슬란드[21]

4.5.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국

연방의 재결성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는 충분한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금 무력으로 단결하게 되었으니, 아마도 과거의 가장 영광스러운 날들을 되살려야 할 때일지도 모릅니다.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 폴란드-리투아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 폴란드-리투아니아 제국 /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국

  • 가능 국가: 폴란드,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만 먹으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달성하기 쉽다.

문제라면 연방의 메리트가 전혀 없다는것 정도다. 보통 연방의 장점이라면 가용인력이 늘어난다는 점인데, 어차피 폴란드는 일반 국가답지 않게 상당히 많은 인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다. 때문에 200k의 인력이 크다면 크다고 할수도 있지만 체감상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쉬운데다가 유로파도 아니고 별로 의미가 없어서 선호되진 않는다.

다만 연방을 재건할 경우 동프로이센과 소련의 일부 지역이 핵심영토로 취급됨으로 핵심영토를 전부 수복할 경우 공장과 인력과 이득이 상당히 크다. 그리고 자원은 거의 없는 지역들이기에 자원은 수입해오거나 다른 나라를 조져서 확보해야 한다.

폴란드가 아닌 리투아니아로 시작하게 될 경우 발트연방까지 달성할 수 있어 에스토니아까지 핵심 영토로 챙겨먹을 수 있다. 여담으로 폴란드리투아니아 디시전을 먼저 통과시키고 이후 발트연방 디시전을 통과시키면 거대한 발트연방[22]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6. 네덜란드 연합왕국

런던 조약 거부

잠깐 동안의 단결이 있은 후, 1839년의 런던 조약은 치욕적이게도 저지대의 남과 북을 갈라놓았습니다. 이제 우리의 지도력 아래, 하나였던 날들을 새로이 하고 프랑스와 독일 사이의 완충 지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네덜란드 연합왕국[23][24] / 베네룩스 사회주의국 / 레오 벨기쿠스 / 네덜란드 연합주

  • 가능 국가: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4.7. 발트 연방

발트 통일

발트 전역을 지배 하에 둔 현재, 우리가 선언했듯 지역적 결속과 단일한 대외 정책을 북돋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옛 이웃 나라들을 통합해 동과 서 양면에서 다가오는 위험에 대비하여, 모두에게 더 나은 안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 가능 국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눈치로 시작해서 눈치로 끝나는 발트 3국이다. 비동맹으로 연맹을 만드는건 타이밍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파시즘이나 공산주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그나마 리투아니아가 플레이 하기 좋으며 에스토니아가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핵심은 독일의 메멜요구 전에 3국을 통일시켜 연방을 만들어야 한다. 만약 통일전에 독일의 메멜 요구가 날아왔다면 실패한거라고 보면 된다. 메멜 양도시 연방설립이 불가능하며, 메멜을 양도하지 않으면 독일의 침공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파시스트 정권으로 교체되기 전[25]에 독일이 방공협정을 제안하는데 이를 승낙하면 나머지 두 발트 국가와 전쟁시 독일이 적극적으로 의용군을 보내준다. 2~3개 사단을 보내주는데 이를 적극 이용하면 발트 통일이 매우 편안해진다.

연방을 만들고나서도 문제다. 독일의 경우 메멜만 양도하면 이후로 건드리지 않는 신사적인 모습을 보여주나, 처칠과 함께 호이4 2대 깡패 중 하나인 스탈린이 있기 때문에 세력에 가입하지 않고서는 국토를 방어하는게 불가능하다. 연합국보다는 추축국 코민테른 둘중에 한곳을 선택하도록 하자.

좀 더 느긋하게 하고 싶다면 코민테른 가입이 좋다. 독소전이 터지긴 하지만 스탈린의 참전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독일이 전쟁을 걸어오지 않는다. 발트3국의 경우 연방을 재건해도 인력문제로 아무리 쥐어짜내도 만명짜리 사단 약 40개를 만드는게 최대이기 때문에 전쟁에서 주도적으로 할 수가 없는 문제가 있다. 때문에 패권이 어느 세력으로 향하는지 지도를 보면서 잘파악하는것이 살아남는 길이다. 추축국이 약세라면 어쩔 수 없이 코민테른과 함께 싸워야하고 추축국이 강세라면 추축국과 함께 싸워야한다. 연합국은 추천하지 않는다.

추축국이 강세라면 전쟁전에 코민테른을 탈퇴하거나 전쟁이 터진후 코민테른을 탈퇴하고 파시즘으로 전향하여 추축국에 가입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아니 그보다 코민테른에 있어봤자 좋을게 없으므로 가급적 코민테른 가입은 깡패 스탈린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임시로 가입하는거라고 생각해라.

4.8. 유럽 연합

유럽 통합의 실현

정치적으로 통합된 유럽의 개념은 지난 수십년간 어떤 형태로든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최근 우리의 유럽 대륙 정복은 우리에게 이런 예기치 못한 현실을 가지고 왔습니다. 아마도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구조 조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유럽 연합 / 유럽 코뮌 / 유럽 국제패권국 / 유럽 통일 왕국

  • 가능 국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서독(WGR) [26]

7대열강 중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이탈리아 세 국가의 유럽 영토를 모두 핵심 주가 되기 때문에 소련과의 전쟁에서 매우 편한 장점이 있다.

다만 베네룩스 삼국 이외의 국가로 플레이 시에는 베네룩스 지역이 핵심 주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자. 이탈리아의 신 로마 제국 디시전으로 하더라도 네덜란드의 주 하나는 결국 코어를 박을 수 없다.

민주주의 체제에서만 디시전이 발동되므로 각각의 국가마다 따로 공략법이 필요하다.

독일 또한 난이도가 낮다. 그러나 이탈리아와 달리 민주주의로 바꾸기 위해서는 히틀러 축출 이후 왕실과의 타협 중점으로만 채택되므로, 주의해야된다. 가장 간단하게 처음부터 프랑스, 베네룩스를 먹어준 뒤[27] 이탈리아를 먹으면 된다. 이탈리아를 공격할 땐 영국이 독립보장을 잘 걸지 않으므로 그냥 안심하고 공격하면 된다. 그리고 필요한 땅들을 모두 점령하였다면 히틀러 축출 중점을 통해 민주주의로 바꿔주고, 유럽연합을 형성하면 된다.

베네룩스의 경우, 체제 변환이 자유로운데 비해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다. 우선 정치 참모를 통해 파시스트로 체제를 바꾼 후 베네룩스를 먼저 통일한다. 이후에 꼭 추축국에 가입해야 되는데, 이는 독일이 마지노선 우회 중점으로 전쟁 목표를 가지는데, 같은 세력에 있으면 이 중점이 통과되기 때문이다.[28] 나중에 독일이 소련과 전쟁을 시작하는데, 가능하면 이전에 연합국을 끝내는 게 좋다.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면, 연합국과의 전쟁만 참여하고 코민테른과의 전쟁은 참여하지 않는 게 좋다. 물론 독일이 삽질을 하여 독일군이 폴란드까지 밀린다면 더욱 답이 없어지므로 눈치껏 도와줘야 된다.[29]

프랑스의 경우에는 지옥의 난이도이다. 파시즘이나 공산주의를 택하는 순간 민주주의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민주주의로 플레이를 해야 된다.

연합국 루트를 타는 순간, 독일에게 점령당한 베네룩스 국가들을 점령하지 못한다. 각 국가들이 연합국에 가입해 있어서 독일군을 물리치면 바로 독립하게 되므로 소협상국 루트를 타야된다. 즉 다른 세력으로 전쟁에 참여해야 베네룩스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좋은 그림은 일본 또는 다른 국가가 추축국에 가입하여 독일과 이탈리아를 모두 점령했음에도 전쟁이 끝나지 않았을 때이다. 운이 정말 좋아 필요한 땅 모두를 점령했다면 평화협정 이전에 디시전을 발동 시킬 수 있다.

평화협정까지 가게 되면 영국이 알박기 오지게 해대서 가능성이 희박하다.

4.9. 비잔티움

비잔티움 재건

터키의 지배를 받던 우리의 고토를 수복함으로써, 우리는 지금 다소의 선전과 함께 우리가 바로 5세기 전 멸망한 그 제국의 후계자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 계승은 틀림없이 우리의 국제적 위신을 높여줄 것입니다!

동로마 공화국 / 비잔티움 코뮌 / 비잔티움 제국 / 비잔티움

  • 가능 국가: 그리스

보라색은 비잔티움 재건, 녹색은 이탈리아에서의 승리, 파란색은 레반트에서의 승리, 빨간색은 이집트와 튀니스에서의 승리 실행 조건이다.

도대체 클리어하라고 만든 목표인지 의문이 들정도로 극악의 난이도와 조건들을 가진 목표다. 더욱이 패치를 거듭해갈 수록 난이도는 수직상승하는데, 현재의 1.9로는 도전과제 달성 및 제국 수립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저항도 시스템 개편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저항을 진압해야 하는데, 고작 7개의 시골 핵심 주로는 저항 진압과 비대해진 군대에 쓸 인력과 장비 충원이 불가능하다. 정말 여기저기서 반란이 터지고 장비가 갈려들어가, 손 쓸 수 없을 지경으로까지 악화될 것이다.

해당 공략들은 1.7~1.8 기준으로 쓰여있다. 초보자는 걍 손대지말고 어느정도 플레이 시간이 좀 되는 유저들이 도전해보도록 하자.

그리스로 시작해서 중점 찍으러 들어가면 바로 이 루트가 왜 어려운지 알 수 있다. DLC로 추가된 국가 고유 중점이라곤 없는 일반 국가 중점이다. 국가 중점만 이러면 좋겠지만, 보다시피 남부 발칸 반도에 잡힌 작디작은 영토에 5만 명의 징집 인구라는 절망적인 형세만이 펼쳐져 있다. 답은 뻔하다. 징집 가능 인구를 늘려야 한다. 그러려면 80년 전 과거 중북부 유럽의 어느 국가가 한 것처럼 군국주의, 즉 이 게임으로 치면 집산주의 파시즘 루트를 타야 한다. 다른 루트는 징집 가능 병력을 확보할 수 없어 어림도 없다.

파시즘 특성상 터키,불가리아,루마니아,유고슬라비아까지는 무난히 이기겠지만 문제는 그 무엇도 아닌 알바니아,영국이다. 영국이 거의 전세계에 독립보장을 걸고,독립보장을 못하는 시점에서는 이미 포커스에 필요한 국가가 대부분 갈린상태이고,알바니아에는 이탈리아의 독립보장이 들어가있다. 추축 가입은 권장되나, 전쟁에 끌어들이지 말자. 독일이 이탈리아 반도 대부분을 가져가서 나중에 서술할, 이탈리아에서의 승리 디시전을 발동시키지 못할 수 있다.

본 공략은 트릭과 운에 의존한 공략으로, 여러 번 재시도가 사실상 필수이다. 조금이라도 긴장도 관리가 안 되는 순간 뒤집어 엎어야 하기 때문이다. 혹은 밑에 쓰여져 있는 트릭을 쓰지 않는 공략을 참고해 파일을 백업해두든지.

전쟁 시작 전 처음부터 연달아 파시즘 디시전인 유소년 군사조직까지 찍어 어찌저찌 인력을 모아 손실을 메꿀 수 있도록 하고, 파시즘 장관 임명 후 선거를 치러 평화적으로 정권을 바꿀 수 있도록 하자. 안 올려도 되는 쓸데없는 긴장도는 최대한 올리지 말아야 하고, 또한 인력과 공장 모두 온존시켜야 하기에 필요한 일이다. 또한 내전에 쓸 정치력도 아깝다. 이 정치력은 모두 불가리아와 유고를 먹는데 써야 한다.

또한 사단은 지금 가진 9보에 디폴트 지원사단들이 연구되는대로(포병 지원중대가 아니라 보급/정비/정찰 등등의 지원중대) 언제든지 충원이 가능하도록 대비를 해둔다. 첫 전쟁 목표는 불가리아와 유고 양면전선(?)이다. 왜 "?"이 들어갔냐 하면, 양면전선은 양면전선이되, 긴장도 트릭을 이용한 말만 양면전선일 뿐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탈리아와의 한판 승부를 위해서라도 전쟁 전까지 지원중대 없는 땡보로 36개 사단을 모아둬야 한다. 훈련이 안 되어도 상관없다. 일단 뽑아서 모아둬야 한다. 훈련은 나중이다. 기존 기병 및 산악사단까지 보병사단으로 전환해두자.

첫 번째 운에 의지하는 요소는 바로 상술한 독립 보장 긴장도이다. 스페인 내전이 일찍 터지고 질질 끌려 37년 12월까지 끝나지 않길 빌어야 하고, 또한 중일전쟁 역시 적시에 터져 긴장도가 25%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리스가 유고와 불가리아에 정당화를 걸 경우 도합 약 12퍼센트 가량의 긴장도가 올라간다. 이 긴장도가 라인란트나 늦게 터진 내전 등등 25%가 넘어가는 순간 첨부터 다시 해야 하는 각이 잡히는 것이다. 유고와 불가리아 중 독보가 무조건 들어가기 때문이다.

장관 찍고 담론 개방 후 실추된 정부까지만 찍고 그 후 정권 교체를 통해 그리스 정권이 리얼 파시즘으로 바뀌면[30] 정치력이 30 후반 즈음까지 모인 상태다. 그대로 조금 더 모아 불가리아에 정당화를 걸어주자. 그 후 정치력 71을 더 모아 유고에도 역시 정당화를 걸어준다. 불가리아 정당화가 당연히 유고의 것보다 빨리 끝날 테니 전쟁 준비에 돌입한다. 필요한 사단은 19개 정도면 충분하다. 나머지는 도합 36개 사단까지 숫자를 채웠다면 뒤에서 느긋하게 훈련 돌려줘도 된다. 걔네들 투입 안 해도 불가리아 따위 순식간이다. 훈련이나 더 돌려 나중에 유고 전쟁 때에나 투입해주자.

프로빈스 한 칸단 2개 사단씩 10개 사단이 배치가 가능하다. 전선으로 배치해주고 9개 사단은 기병 혹은 보병사단 하나 뿐인 곳에 집중 배치, 전쟁 시작과 동시에 뚫고 들어가 망치와 모루 전술을 사용해주자. 이 때 불가리아군은 철저한 포위 섬멸로 잡아버리되, 수도인 소피아에서 ☆표가 쳐진 곳, 즉 수도만큼은 절대 밀지 말고 남겨놓자. 4개 사단으로 포위만 해놓고 점령하지 말자. 이유는 위에 썼다. 긴장도 관리때문이다. 합병하든 괴뢰국 만들든 이 때쯤 되면 긴장도가 아슬아슬해진다. 유고와의 전쟁에 돌입하기 전까지, 절대로 소피아는 먹지 말고 적 사단이 스폰되는 대로 정리만 하다가 그 지역에 완전히 들어갈 거 같으면 즉시 H키를 눌러 정지시켜주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그냥 레닌그라드 포위전을 하란 소리.

여하튼 소피아에 4개 사단을 포위시키고 정리가 끝났다면, 군단을 재편해 24개 사단은 유고 국경지대 전역에 즉각 배치해주고, 4개 사단은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와 그 위쪽 4개 지역에 한 개 사단씩 상륙할 준비를 하자. 4개 사단은 그냥 포위전하게 냅두고. 이 모든 동작은 37년 11월 30일 이전까지 완료되어야 한다. 그 다음 날인 12월 1일에 완료될 이탈리아 중점인 "유고슬라비아 영유권 주장"을 물먹이기 위해서다. 냅두면 당연히 긴장도 올라가고 독립 보장까지 걸린다.

11월 30일 이전에 준비가 완료되는 즉시 유고하고 전쟁을 선포하고 즉시 해상을 장악해 포드고리차 방면 상륙에 들어간다. 동시에 소피아 포위전을 마무리짓고 불가리아를 합병해버리자. 모든 병력이 그리스 국경선에 투입되어 주요 도시 중 하나인 포드고리차와 해안가 항구 지역이 비어버린 유고슬라비아는 허무하다 싶을 정도로 4개 사단의 각개상륙을 허용하고 허둥지둥 방어하러 전방 사단을 뺄 것이다. 상륙 사단 방어선을 방어가 용이하도록 포드고리차 항과 바로 왼쪽에 존재하는 항구로 축소시키고 소피아 포위에 들어갔던 애들까지 합류시키자. 그리고 주 전선의 사단은 망치가 시원한 뒤통수를 날린 틈을 타 포위 섬멸전을 개시, 유고슬라비아를 정리해버리면 된다.

유고슬라비아 정리 후 다음 목표는 이탈리아다. 유고 합병 후 즉시 추축에 들어가고[31] 정치력 모이는 대로 이탈리아에 도데카네스 핵심 주 탈환 명분으로 전쟁을 선포하자. 동시에 무제한 복무까지 찍어 징병 인력을 확보하고, 36개까지 모아둔 사단을 7보 2포로 전환하고 어떻게든 60개까지 확보한다. 정예병 훈련이 완료된 24개 사단은 주 전선인 이스트리아-슬로베니아 국경선[32], 훈련이 안 된 24개는 모든 지중해 항구 연안 방어(불가리아 쪽 항구는 놔두자. 터키 이스탄불 보스포루스 해협이 가로막아준다. 아군/동맹 함선이 아니면 어떤 상태에서도 모든 군함의 통과가 불가능하다.), 나머지 정예 12개 사단은 차라 방어에 들어간다. 이 차라가 이탈리아와의 전쟁을 이기게 해주는 두 번째 꼼수의 핵심이다. 항구 주둔군은 당연하지만 상륙한 병력을 포위섬멸하기 위한 것.

아까 소피아 포위전을 했던 것처럼, 사단은 섬멸시켜주되 절대 차라 지역은 먹지 말자. 제아무리 졸전을 치렀던 현실의 이탈리아도 하지 않을 짓을 호이 AI는 버젓이 행해주니, "아군 지배령 중 사단이 없는 곳에는 무조건 사단을 재배치해야 한다"가 바로 그것이다. 플레이어가 해줄 일은 이제 하나다. 안치오 상륙작전의 그리스판을 그대로 차라에 구현해주면 된다. 차라 쪽 이탈리아군이 잘 안 죽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공격하자. 포위 페널티로 차라 쪽 이탈리아군은 늦든 빠르든 반드시 전멸한다.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면 이탈리아는 인력이 1M 가까이 거덜나버리고 이스트리아 주 전선에 존재하는 사단 숫자도 줄어들고, 혹시나 터질 독일과의 전쟁에 대비해 주둔한 이탈리아군 사단마저 빈약해지니, 그대로 트리에스테를 뚫는 것을 시작으로 독일 국경선에 배치한 병력을 포위섬멸해준다. 이젠 뭐, 이탈리아는 당신 것이니, 큰 공략만 작성해주겠다.

1. 이탈리아군이 로마에 방어선을 형성하도록 두지 말라. 도하 페널티에 산악 페널티의 환상의 콜라보가 겹쳐져서 밀기 힘들어진다. 로마보다 한참 전까지 미는 건 상관 없는데, 그 곳에서 재정비를 잠깐 한 후 단번에 로마를 넘겨 나폴리까지 밀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 차라 포로 수용소(?)는 로마를 밀 때까지 운용한다. 로마를 포함한 라티움 주가 완전히 밀리면 포로 수용소를 폐쇄하고 주 전선에 참가해 밀어줄 수 있도록 한다. 항구 방어 사단 역시 이탈리아로 와서 쪽수로 밀어붙여주자.

3. 제노바 방면은 반드시 정리하자. 초보가 사단 잘못 운영하다가 방어선 뚫리고 역포위당할 가능성이 커진다. 그럴 일은 없어야 한다.

4. 이탈리아의 패망이 눈에 보일 것이다. 타란토와 시칠리아, 사르데냐만 남게 될 것인데, 시칠리아와 사르데냐를 제외한 이탈리아 전역을 먹으면 이탈리아가 항복을 한다. 타란토만 먹으면 바로 항복하게 될 때의 시간은 반드시 39년 8월 25일이 지난 이후여야 한다. 다음 목표인 루마니아와의 전쟁 정당화를 위한 것이다. 열강과의 전쟁 도중 다른 국가에 대한 정당화 시간은 대폭 축소된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폴란드 독보 직후 연합 가입과 독일과의 전쟁으로 연합은 정신이 없어질테니, 그 틈을 노려 정당화를 걸어야 한다.

5. 이탈리아 합병 직전 추축국에서 나가버리자. 자칫 연합이 루마니아에 독립을 보장하고 개입해버릴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그걸 차단하기 위함이다. 추축에 재가입하는 건 비잔티움 선포 이후에 해도 늦지 않다. 이탈리아가 추축에 합류하지만 8월 25일이면 독일도 바쁘다. 독일은 대그리스 전선에 참전하지 않으며 연합이 제대로 참전하기도 전에 그리스가 종전을 하기 때문에 이탈리아를 다 먹을 수 있다.

6. 사르데냐는 디시전 요구 지역이 아니다. 이 점을 이용해, 동아프리카와 사르데냐를 남겨 괴뢰국 세우고 무솔리니 명줄만 잇게 만든 다음 합병하는 방법으로 이탈리아 해군을 먹을 수도 있다. 물론 물량 이상의 의미는 가지기 힘들지만.

그렇게 대머리 두체 따위를 주유소에 매달아버리고 이탈리아에 코어를 박는 디시전인 "이탈리아에서의 승리"를 찍자. 조금전까지 골골대던 그리스 인력이 순식간에 뻥튀기된다. 이탈리아 반도 전체 인력이 40M이 넘어가니, 무제한 복무까지 찍었으니 당연한 일이다.

즐기는 것까진 좋은데, 즉시 다음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루마니아에 정당화 걸었음을 잊으면 안 된다. 비로소 달아주지 못했던 지원 중대를 지원 장비 생산과 동시에 달아주고 24개씩 48개 사단을 겹쳐셔 전 루마니아 국경선에 걸쳐 주둔시켜 놓고, 나머지 12개 사단은 도브루자 주 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 이번에도 이 12개 사단이 루마니아 전투의 핵심이다.

루마니아 전선에서 운에 의지하는 요소는 "독일이 폴란드를 얼마나 빠르게 작살내고 베네룩스에 전쟁을 거느냐"이다. 이 시간에 따라 영프가 루마니아에 독보를 걸 수도 있다. 어차피 점령만 해도 되지만, 평협 합병이 좀 더 안정적이지 않겠는가. 거기다 소련도 신경써야 한다. 부코비나와 베사라비아를 뜯어가기 때문이다.

도브루자 주는 두 칸짜리 초미니 주다. 오른쪽에는 항구도시 도브리치, 왼쪽에는 그냥 평원 지대가 열려있는데, 이 평원 지대가 전투의 열쇠다. 루마니아와의 전쟁은 도나우 강 도하 문제로 조기에 끝장내기 굉장히 힘든데, 도브루자 왼쪽 평원 지대에서 애들이 후퇴할 시 도착하는 지점이 바로 도나우 강 건너편이다. 그 강 건너편을 빠르게 도하해 장악하고, 동시에 전 전선에 걸쳐 주둔한 그리스군이 공격을 가해 발을 묶어야 한다. 또 도브리치 항구도시와 도나우 강 우현 흑해 연안 프로빈스를 장악할 만큼 장악해 전선을 밀어올려준다.

이제 이 12개 사단은 수도 부쿠레슈티를 밀고, 동시에 서부 루마니아에서는 바나트 주의 티미쇼아라 도시까지 밀고 또한 베사라비아 및 북트란실바니아 양도와 수도 함락으로 약해질 대로 약해진 루마니아 도시들을 최대한 함락시켜 치명타를 가해주자. 그렇게 루마니아를 밀었으면 마지막 목표는 터키다.

루마니아는 3개 주만 남기고 괴뢰화해도 좋고, 다 먹어도 좋다. 차피 필요한 주는 남부 4개, 즉 "바나트, 올테니아, 문테니아, 도브루자"이다.

여기서 3번째 꼼수가 필요하니, 그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정당화 주작이다. 아일랜드, 브라질, 어디건 좋다. 연합이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이 들 정도로 정당화 주작을 통해 독보를 남발하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독보가 더이상 걸리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면(최소 3개, 안정권 4개) 이스탄불 정당화에 들어가주자. 간혹 영국과 프랑스가 2개를 마지막으로 독보를 안 거는 경우가 있을 텐데, 어느 지점에서 분명 AI가 꼬였을 것이니 추가로 다른 국가 두셋 정도 정당화 주작을 걸다가 독보가 안 걸린단 확신이 들면 이스탄불 가주자. 아니면 루마니아 먹고 난 뒤 세이브파일 백업을 해둬도 좋다.

사단을 72개 정도로 증강해줘도 좋고 안 해도 그만이다. 지옥으로 꺼져버린 무스타파 케말이 무덤에서 통곡하게 만드는 데는 60개 사단이면 충분하니까. 24개 사단은 이스탄불 주 전선에, 또 다른 24개 사단은 6개 사단씩 터키와 마주한 섬들, 즉 에게 해 제도와 도데카네스 제도에 6개씩 전선 박아둬서 터키군 어그로를 거하게 끌어준다. 왜 6개씩이냐 하면 딱 프로빈스 4개 칸이 터키와 마주하기 때문이다. 나머지 12개~24개 사단은 이스탄불에서 가장 가까운 부르가스 항에 몰빵 배치해서 이번에도 충격부대로 활용해준다.

그렇게 영프 연합의 독립 보장 없이 터키와의 전쟁에 돌입하는데 성공했다면 수고했다! 이스탄불 따위 충격군단으로 보스포루스 해협을 건너 국경지대에 남은 터키군 따위 말끔히 포위해, 주 군단으로 통째로 녹여 먹어버리고 마저 건너오는 순간 전쟁은 끝났다고 볼 수 있다. 잔존 터키군의 저항은 산악 지형의 콜라보로 만만치 않겠지만, 이탈리아 인력을 얼마든지 끌어 쓸 수 있는 그리스에게 이러한 저항은 지렁이가 꿈틀대는 수준이다. 싹 밀어버리고 평협까지 끌고 가자.

이제 남은 건 하나다. 비잔티움 재건을 선포하고, 달성률 0.7퍼의 극악의 도전과제 완료 메세지가 들어오는 걸 구경하면 된다. 광범위 징병으로 낮춰 페널티를 줄여주는 것을 시작으로, 추축에 다시 들어가든, 사단을 150개 넘게 마구 증강하여 독일의 공격을 정면에서 받아내고 종국에는 독일의 항복을 받아내든, 님 자유다. 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넘쳐나는 인력은, 무려 2차 세계대전이라는 굵직한 전쟁 전체를 오직 모병제만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아주 마지막으로 이후 게임플레이에 도움을 줄 팁을 주자면, 잠수함대라도 추가적으로 뽑아 노획 항공기와 함께 제해권 잡고 어떻게든 파시스트 프랑코를 쳐서 강철 수급을 원활하게 해주자. 세계대전을 벌이는 중에는 많은 국가들이 스스로의 자원 수출 문을 걸어잠글 것이다. 해군으로 용도가 사실상 한정되고 심지어 많이 들어가지도 않는 크롬은 발칸과 아나톨리아에 엄청 많이 매장되어 있어 넘쳐나지만, 정작 강철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라 가장 필요한 강철을 제때 수급을 못 해 육해군 증강이 어려워진단 것이다.[33] 강철이 준수하게 나오는 지역들 중 만만한 국가는 파시스트 중립국 스페인이다. 물론 이마저도 스페인 내전에서 정부군이 이겼거나 내전이 지속될 경우 쓸 수 없는 방법이다. 내전 와중 폴란드 침공이 이뤄지고 그렇게 되면 프랑코 반란군은 추축에, 정부군은 코민테른에 들어가기 때문에 곤란해지고, 정부군이 이길 경우 역시 전쟁을 걸면 코민테른에 들어간다. 이는 순전히 AI의 운에 의존하는지라, 달리 적을 말도 없다.

여담으로, 본 공략은 화력 우세 교리를 사용했고, 유고슬라비아 상륙을 제외하고는 해공군을(심지어 양도받은 항공기가 존재함에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4.9.1. 1.7 버전 기준 공략

해당 공략은 1.7버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역사적 AI를 켰다는 가정하에 작성한 공략이다. 세이브/로드질이 상황에 따라 필요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린다.[34] 과거에는 1.5 버전 기준으로 서술되었으나 1.6 버전 이후 해군 대격변 패치로 적은 해군으로도 상륙전을 활용할 수 있지만, AI가 상향되어 과거 버전보다 영국과 프랑스가 독립보장을 더 잘 거는 등 큰 변화가 생겨 구버전 중심의 공략으로는 클리어가 힘들다. 물론 최신버전 기준으로도 극악같은 난이도는 여전하다.

참고로 수송선 버그를 이용한 내전 등 각종 버그를 쓰지 않은 오직 정상적인 플레이로만 도전과제를 클리어하는데 중점을 둔 공략이라는 점 또한 참고 바란다.

시작하자마자 정치 중점을 찍어서 얻은 정치력 120으로 파시스트 선동가를 고용한 다음, 해군 중점을 하나 찍는다. 공통 국가중점의 첫 해군 중점은 무조건 조선소 3개를 주기 때문에 이로 처음부터 수송선을 생산해주자. 그 다음에는 파시 관련 중점으로 빠르게 파시스트로 전향하고, 불가리아에 정당화를 건 후, 터키에 또 정당화를 건다.[35] 그리스는 터키의 이스탄불에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어서 빠르게 정당화가 가능하다.[36] 생산은 아직까진 보병 장비와 포, 수송선만 생산하도록 하고 편제는 처음의 9보 편제를 그대로 쓰자. 육군 교리는 대전략으로 가자.

병력을 열심히 뽑아놓고 불가리아에 전쟁 선포, 합병하자. 포가 얼마정도 쌓였다면 9보 편제에 포 지원중대를 달아주자. 터키 정당화가 완료되면 전선을 24사단짜리 군단 하나로 알렉산드로폴리스-소피아 선으로 산맥과 강을 끼고 물리자. 에게해 제도 프로빈스 두군데에도 각각 사단 한두개씩 넣어주면 터키의 인력을 소모시키는데 도움이 되니 참고. 터키에 전쟁을 선포하면 이스탄불 쪽에서 터키군이 신나서 달려오고 국경이 후퇴선 그은 쪽으로 가까워지는데, 터키군이 공격을 하더라도 뚫지 못하니 안심하자.

전선을 긋고 작전계획 버프를 쌓아놓은 다음, 수동공격으로 이스탄불 쪽과 흑해쪽 불가리아 항구를 향해 돌파하자. 이스탄불은 접수하지 못하더라도 흑해 항구를 점령하면 터키군 상당수가 불가리아 내륙에 포위된다. 이를 빠르게 전멸시켜주고 터키 남쪽 안탈리아 항구에 5사단, 5사단씩 상륙을 준비, 상륙하자. 이때쯤에 이탈리아에 핵심 주 재탈환 명분으로 정당화를 시킨다.

그리스는 약소국에 맞지 않게 나름의 해군을 보유하고 있어서 쉽게 상륙이 가능하다. 안탈리아 항구를 점령한 다음 군단 하나를 그쪽으로 이동시키고 수동컨트롤로 전선을 넓혀가면서 도시들을 하나씩 점령시켜주자. 불가리아에서 큰 손실을 입은 터키군은 정신을 못차리고 항복을 허용하는데, 이때까지의 모든 행동을 최소 1938년 8~10월 전까지는 끝내자. 역사적 AI대로라면 이탈리아는 1939년 1월에 알바니아 합병, 3월에 독일과 동맹을 맺고 8월에 2차 대전이 터지기 때문에 그 전에 이탈리아 소유인 도데카니사 제도와 알바니아를 접수하는 것이 목적이다. 독일의 힘을 빌려 이탈리아 합병을 8월 전에 끝내지 못하면 이탈리아가 연합국에 가입해 망한다.

터키 합병-이탈리아 전쟁 사이의 짧은 평화기간동안 9보 편제를 7보2포로 전환하고 5개 사단 두 그룹을 알바니아 아래에 있는 항구->이탈리아의 동부해안의 항구 두 곳 이렇게 상륙을 준비한다. 그리고 추축국에 가입한다. 병력은 꾸준히 뽑도록 하고 사단 6개는 따로 터키 남쪽 로도스 방어에 보내놓자. 로도스에서 이탈리아와 프로빈스 두 곳을 두고 국경이 이어져 있는데, 사단을 3개 3개 나눠서 방어하면 그쪽은 절대 안 뚫린다. 2개를 보내면 뚫리니 주의. 그리고 이탈리아와 전쟁 전에 세이브를 하자.

지금부터가 가장 힘든 구간이자 세로질이 많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탈리아와 전쟁이 시작되면 제해권이 딸려 상륙이 안될 것이다. 이때 꼼수라면, 1.6 패치 이후 AI는 필요에 따라 함대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배치하는데, 그때 제해권이 비는 아주 짧은 순간을 이용하면 상륙이 가능하다. 16척 남짓한 그리스 해군을 저위험 교전으로 맞춰놓고 아드리아 해(이탈리아 동부 바다)에서 초계를 돌리면 그 짧은 순간에 제해권이 우위가 되면서 상륙이 가능하다. 저위험 교전으로 맞춰놓지 않으면 이탈리아 해군에게 들켜서 함대가 녹는데, 이러면 같은 방법으로 영국 상륙을 못하니 주의. 전쟁 선포를 하면 잠시 후 독일에게 참전 요청이 들어오는데 반드시 수락하자.

5사단짜리 두 그룹이 상륙을 떠나면 그리스 해군 함대는 이탈리아 해군에게 터지는 걸 방지하고자 바로 항구에 대기시켜주자. 한 그룹은 타란토, 다른 한 그룹은 앙코나에 상륙시키는 것을 추천한다. 상륙에 실패할 시 이전 날짜로 로드하자. 알바니아 합병이 완료되면 바로 알바니아를 점령하고, 상륙 두 군데에 모두 성공하면 북부산맥에서 독일군과 대치하고 있던 이탈리아군이 놀라 병력을 빼는데 이때 독일이 밀고 들어와 뚫리지 않던 알프스 산맥 방어선이 뚫린다. 이후에는 독일군과 힘을 합쳐서 이탈리아를 항복시키고 평화협정에서 알바니아도데카네사는 반드시 가져가자. 알바니아는 비잔티움 재건 요구 목록에 들어가있기에 필수적이고, 도데카네사는 "레반트에서의 승리" 요구 목록에 들어가 있는 것도 모자라 시작부터 그리스가 핵심 주를 박아놓았기에, 인구 가뭄에 시달리는 그리스에게 반 컵 정도의 단물을 주는 느낌일 것이다.

이후 39년 8월에 독일의 단치히 중점으로 2차대전이 터진다. 터키-프랑스령 시리아 국경과 해안방어 수비대를 충분히 뽑아놓기 전까진 참전하지 말자. 이탈리아가 없어져버려서 독일이 스위스 남부까지 전선이 늘어났기 때문에 독일-프랑스 국경이 뚫려 프랑스군이 밀려오지만 1.6패치 이후 버프를 먹은 독일 AI는 금방 제압하니 안심하자. 수비대 병력을 배치시키고 나서 2차대전에 참가하고, 바로 루마니아에게 정당화를 건다.[37] 정당화가 완료되면 전쟁 선포하고 바로 공격을 시작하진 말자. 강까지 끼어있는 데다가 루마니아는 군사강국이기에 함부로 공세를 펼쳤다간 인력손실이 상당하다. 루마니아의 병력이 충분히 갈리고 나면 그때 공세를 시작하되, 비잔티움 형성에 필요한 루마니아 남부 4개 주를 점령하고 나면 헝가리가 추축국에 들어오기 전까진 루마니아를 항복시키진 말자. 헝가리가 전쟁에 참여하면 루마니아를 항복시키되, 소련과 국경을 접한 부코비나, 베사라비아, 남베사라비아 3개주는 반드시 헝가리에게 주 통제권을 넘기자. 이를 넘기지 않으면 소련이 정당화를 걸어온다.

루마니아를 항복시킬 때면 독일의 프랑스 정리가 끝나있을 것이다. 이탈리아 때와 같은 방법으로 프랑스 해안에 병력을 모이게 하고, 도버에 상륙시키자. 1.7 버전 이후 영국AI는 북아프리카 전선에 많은 병력을 보내는데, 문제는 이때 본토가 텅 빈다는 것이다. 성공적으로 상륙시키면 영국 본토를 빈집털이하면 끝. 평화협정을 통해 루마니아 남부 4개 주는 반드시 먹어주자.

이후 연합국이 멸망해버린 세계에서 남은 건 유고슬라비아. 전쟁을 걸어도 아무도 독립보장을 해주지 않으니 눈치보지말고 합병하자. 다만 안밀린다고 반드시 독일을 참전시키지 말자. 독일을 참전시키면 크로아티아가 독립해버려 추축국에 붙기 때문. 어차피 탈퇴해도 재가입 요청이 계속 들어오니 전쟁 선포 전 추축국을 탈퇴하자. 유고와의 전쟁을 너무 오래 끌면 독소전이 터지면서 유고가 코민테른에 붙는데 이러면 또 골치아퍼지니 빨리 합병시키자. 해군 상륙이 여기서도 유효할텐데, 대규모 군사력이 가뜩이나 넓은 유고-그리스 국경선에 들어가 어그로 끌린 틈을 타 항구 지역에 상륙하면 항구 지역에 또다시 어그로가 끌리고, 이런 이유로 비어버리거나 혹은 1개 사단으로 약해진 주 전선 틈바구니를 뚫고 쳐들어가 방어선을 와장창 무너뜨려버리면 유고는 끝난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1. 불가리아를 합병하고 터키를 합병하자.

2. 독일과 손잡고 이탈리아를 39년 8월 전에 합병하고 알바니아와 도데카니사를 꼭 먹자.

3. 세계대전 참전 뒤 루마니아를 점령하고, 이때 소련과 국경을 접하지 말자.

4. 영국을 항복시키고 평화협정에서 루마니아 남부 4개 주를 꼭 먹자.

5. 독일을 참전시키지 않고 유고슬라비아와 전쟁, 합병을 독소전 이전에 달성하자.

유고, 루마니아 남부 4개 주, 터키, 불가리아, 알바니아를 가지면 드디어 비잔티움 재건 디시전이 활성화된다. 즉시 디시전을 눌러주도록 하자. 그러면 순식간에 6M 이상의 인력이 뿅 하고 튀어나옴과 동시에 업적이 클리어 되었다는 알림이 뜰것이다. 지금까지 전투를 안정적으로 잘했다면 비축된 장비가 넘칠텐데, "이탈리아에서의 승리"를 위해 독일을 이탈리아에서 밀어내기 위해 충분한 숫자의 사단을 모병해주도록 하며, 또한 밀어붙일 수 있을 때 확실히 밀어붙이도록 하자. 어차피 인력이 넘치니 독일 따위 2M이 갈리든 3M이 갈리든 별 타격이 없다. 최대한 비잔티움의 땅을 먹도록 하며 남는 포인트로는 취향에 따라 먹어주면 된다.

4.10. 로마 제국

로마의 야망 실현

지중해를 둘러싼 제국에 대한 개념이 최근 몇 년간 대중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우리의 군사 작전은 가장 열렬한 추종자들의 꿈도 뛰어넘었고, 우리 자신이 이러한 야망을 현실화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을 보았습니다. 로마는 무적이리라(Roma invicta)!

로마 공화국 / 로마 프롤레타리아 공동체 / 로마 제국 / 로마 왕국

  • 가능 국가: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의 티롤이 형성 조건에 들어가 있어 안슐루스 이후의 독일을 상대하는게 힘든 일이지만 시작하자마자 프랑스, 영국을 연이어 합병하면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다.황금 월계관을 쓴 머대리 두체의 초상화가 압권이다.

4.11. 신성 로마 제국

신성 로마 제국의 부활

우리 여제 폐하의 명성은 끝이 없고, 우리 나라의 국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조국은 옛 신성 로마 제국의 고토를 능가할 만큼 커졌고, 우리 앞길을 방해하려는 국가들은 더 이상 그럴 입장이 아닙니다. 여제 폐하께서는 현재의 기회를 그냥 두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신성 로마 제국의 정신적 후계자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일 것을 선언하셨습니다. 독수리는 모든 것을 지배하리라(Aquila Elegit Iovis Omnia Vincit)!

세속 로마 연방 /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 / 국가주의 로마국 / 신성 로마 제국

  • 가능 국가: 독일

링크 참조

위 링크를 참조하면 방향성은 알 수 있으나 유심히 보면 콘솔을 이용했다는걸 게임상 날짜를 보면 알 수 있다.

독일로 플레이할 경우 가능한 목표다. 다른 목표들과는 좀 다르게 선행조건들이 클리어되어야 비로소 목표가 나타난다. 또한 빅토리아 여제(여군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참고로 37년 5월에 힌덴부르크호 사건이 있을 것이다. 이때 비행선이 터지면 여제옹립은 불가능해지니 예의 주시하자. 힌덴부르크호 사건때 비행선이 살아남아야 옹립할 수 있다.

1.6 패치가 되면서 히틀러 축출 시 공군안전규제 디시전을 통과시킬 수 있는데, 이를 통과시키면 비행선 폭발을 방지할 수 있다. -그런데 빌헬름 2세가 돌아와버린다면?-

시작하자마자 국가중점에서 히틀러 축출을 선택한다. 70일이 지나면 내전이 시작되는데 유저에게 할당되는 땅은 서부다.처음 연구에서 보병관련 특성을 반드시 찍어주도록 한다. 그래야 내전 중 연구가 완료되며 조금이라도 빠르게 처리 가능하다. 히틀러 축출 중점이 완료되면 얻게되는 정치력은 사단공격력 +10%를 올려주는 장관을 임명하거나 보병사단 능력치를 올려주는 장관을 임명하자.이후 쌓이는 정치력은 언론검열도입과 민주주의 금지 같은 명령을 이용하여 미리 비동맹주의의 비율을 40%이상으로 올려야 이후 카이저 중점까지 빠르게 찍는게 가능하다. 때문에 첫 장관 임명후 쓸데없이 장관임명하지말고 차곡차곡 모아두길 바란다.

내전이 시작되면 군대를 19,20사단씩 둘로 나누어 전선을 위아래 두개로 나누는것이 빠르게 밀기에 좋다. 아래쪽 전선에서 최대한 많은 병력을 잘라먹어야 내전을 빠르게 종식시킬수 있다. 베를린을 함락시키면 히틀러가 자살했다는 뉴스가 뜨며 이후 조금더 밀어붙이면 내전이 완료된다. 내전 완료후 새로운 국가 중점을 찍고 카이저 중점까지 다이렉트로 간다.[38] 정치력을 낭비하지 않고 적절히 사용했다면 비동맹 40% 지지도를 통해 카이저까지 다이렉트로 찍는게 가능하다.

여기서 운에 맡기는 분기점이 나타나는데 카이저 중점이 완료되면 네덜란드에 있던 빌헬름2세가 독일로 올지 안올지가 중요하다(카이저 중점이 끝나기전에 미리 저장할 것).로드를 반복하기 싫으면 치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를 눌러 치트창을 켠 후 Tag hol를 치면 네덜란드를 조종할 수 있게 된다. 그 후 빌헬름의 복귀를 거부한 후 다시 tag ger을 쳐서 독일로 돌아오고 새로운 후보를 찾아본다를 눌러주면 된다 빌헬름2세가 독일로 오게되면 빅토리아 여제 옹립은 불가능하다. 네덜란드에서 거부하면 2개의 선택지가 뜰텐데 우리는 아래쪽에 있는 새로운 후보를 찾아본다를 선택해야한다.

보유 군대 숫자에 따라 빌헬름2세 귀환 확률이 달라진다고 하는 의견도 있으나 막상 해보면 별 체감은 안될것이다. 실제로 모든 군대를 해산해도 귀환하는 경우도 있고, 네덜란드 전선에 군대를 모두 배치해도 거부하는 경우도 있으며 완전히 랜덤이다. 군대를 해산하는 것은 다시 훈련시키고 뭐하고 손해만 생기니 굳이 해산시키지말고 여러번 시도하는게 낫다.

빌헬름3세 옹립이 되면 상속관련 명령서 결정사항이 생기는데 정치력을 소모하여 찍어주자. 그러면 여제를 옹립하기 위한 명령서가 하나더 나타나는데 역시 찍도록한다. 이후 국가중점에서 영국과 동맹을 맺는 그늘과의 동맹 중점이 있다. 여기까지 찍게되면 영국과 연합을 결성하며 동맹이 맺어지고 사건결정 탭에 영국에게 제위를 부탁하는 명령서가 새롭게 뜰것이다. 이 명령서를 찍어주면 이벤트가 뜨면서 2가지 선택지가 나타난다. 아래쪽에 함께 가자를 선택하지 말고 위의 선택지를 선택한다. 그렇게 되면 몇일후 비행선이 터지며 여제가 살아남아 지도자가 되는걸 볼 수 있으며, 사건결정 탭 하단에 신성로마제국 목표가 생기게 된다. 참고로 힌덴부르크호 사건때 비행선이 터지면 이후 이벤트 진행을 못한다. 때문에 비행선이 터진다면 다시 로드하여야한다.

이후의 공략법은 따로 서술하지 않는다. 일단 영국과 연합을 맺었기 때문이다. 프랑스코뮌으로 인한 프랑스 내전이 발생할텐데 운에 따라 민주주의나 공산주의 둘중에 아무곳이나 이기게 되기 때문에 플레이가 매번 바뀔것이다. 또한 시기상으로도 병기개발이나 경제개발이 여제옹립을 위해 소비한 시간이 길어져서 다양한 루트가 존재하므로 공략을 쓰기에 적절하지가 않다.

4.12. 안달루시아

알안달루스 복원

오랬동안 무어인들은 라틴계 열강들에게 예속되고 학대받아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알안달루스와 코르도바 칼리파국의 과거 영토를 복원할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코르도바, 그라나다 토후국, 대부분의 남부 이베리아 반도가 우리 지배하에 있기에 과거 알안달루스 술탄국을 복원하고 옛 영토들을 적법한 우리의 영토로로 선포할 유일무이한 기회가 왔습니다.

알안달루스 이슬람 공화국 / 안달루시아 인민공화국 / 코르도바 칼리파국 / 알안달루스

  • 가능 국가: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서사하라, 리비아

4.13. 오스만 제국

오스만 제국의 재결성

우리는 대전쟁 도중, 약점 탓에 입었던 무력에 의한 고통스러운 손실을 만회할 수 있었습니다. 이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에 오스만 제국의 재건을 선포하는 것만큼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스만 연방 / 오스만 사회주의 공화국 / 대오스만 주권국 / 오스만 제국

  • 가능 국가: 터키

먹어야하는 땅 중에 유일한 걸림돌이 영국,프랑스 지배영역이기 때문에 추축국으로 플레이시 달성하기 무난한 목표다. 아라비아제국과 달리 중동쪽 땅만 정리해도 디시전이 활성화되고 디시전 발동 시 아프리카 지역에 코어가 생긴다.

4.14. 페르시아 제국

페르시아 제국 재건

우리가 행한 최근의 정복은 옛 페르시아 제국의 강역에 이르렀습니다. 지역들의 풍부한 역사를 대입할 때, 우리의 영역을 인식하는 것은 옛적의 제국을 다시금 되살릴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키로스 연방 / 중동 사회주의 공화국 / 페르시아 제국 / 페르시아

  • 가능 국가: 이란, 아프가니스탄

코민테른에 가입하게되면 안전하고 쉽게 디시전을 달성할 수 있다. 디시전을 달성하는데 소련의 힘을 빌리는게 가장 쉽지만 추축국에 빠르게 가입하여 이탈리아를 치고, 연합국과 싸우는 루트도 가능한데 선택은 플레이어의 몫이다.

아프간보다는 인력이 많은 이란이 훨씬 수월하며, 핵심은 멈추지 않고 아랍을 점령하는 것과 코민테른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란은 인구 말고 장점이 하나도 없는데, 빠르게 주변 국가를 잡아 먹어서 공장을 불려야 한다. 첫 목표는 아프가니스탄이 가장 좋은데, 아프가니스탄은 공장과 사단을 이란보다 훨씬 많이 들고 시작하지만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선전포고를 걸고 소모전을 걸면 금방 인력이 바닥난다. 땡보병으로 방어하면서 아프간의 인력을 갈아내고, 카불로 들어가면 상당수의 군수공장과 민간공장을 확보할 수 있다. 아프가니스탄은 이란보다 인구가 적어서 난이도가 더 높다.

이 후 이라크, 사우디 아라비아 순서로 흡수하고 터키와의 전쟁을 준비한다. 루마니아가 독립보장을 걸고 있을텐데, 루마니아가 친 추축국 정부 임명 중점을 찍으면 사라지므로 타이밍을 맞추면 된다. 일부 사단을 상륙 방어를 위해 빼 놓고, 터키 국경선을 공격한다. 산지라서 밀기가 쉽지 않은데, 손해를 감수하고 국경에서 소모전을 벌이면 뚫리게 되어 있다. 이스탄불까지 가는 길이 멀기 때문에 틈틈이 포위 섬멸하거나 유인해서 고립시킨 뒤 이스탄불을 차지하면 터키까지 손에 넣을 수 있다.

추축국과 전쟁 준비를 하면서 해군을 준비하는데 잠수함 참모가 있으므로 올 잠수함을 모으는게 좋다. 만든 해군은 출동시키지 말고 항구에 쌓아둔다.

추축국에 전쟁을 걸고 코민테른에 들어가 소련과 함께 루마니아와 헝가리를 밀어내고 추축국을 무너트린다. 이때 소련의 점수를 37% 이하로 하는것이 이상적이다. 추축국이 정리되고 평화협정에 들어갔을때 리비아와 아나톨리아 남서쪽의 도데카니사가 소련의 손으로 들어가지 않았으면 80%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리비아를 영국이나 이탈리아 공화국이 차지했으면 연합국에 전쟁을 걸고, 리비아 왕국이 생겨났으면 리비아 왕국에 전쟁을 건다. 어차피 연합국이 독립보장을 걸어 전쟁이 터지게 된다.

아나톨리아의 항구와 이란 본토의 항구에 주둔군을 배치시키고 아라비아 반도 중간에 후퇴선을 그어 상륙한 연합군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다. 인도와의 국경선도 틀어막고 주력은 시리아 쪽에 배치한 뒤 리비아와 이집트를 점령한다.

이후 도데카니사를 포함한 아나톨리아 반도 도서지방을 점령하고 모아둔 잠수함으로 동부 지중해의 재해권을 확보한 뒤 키프로스 섬에 상륙하면 조건을 모두 채울 수 있다.

4.15. 아라비아 제국

아라비아 통일

아라비아의 국가들은 오랜 세월 대립하며 나뉘어 있었습니다. 우리의 통치 아래에 반도가 통일된 지금, 통일 아라비아의 결성을 마침내 발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라비아 연방 / 통일 아랍사회주의 공화국 / 아라비아 제국 / 아라비아

  • 가능 국가: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오만, 이집트, 리비야, 요르단, 팔레스타인, 레바논, 시리아

추축국이 아니라면 중동 국가나 터키일 텐데, 이들이 영국과 프랑스에 전면으로 시비거는 디시전이다.비잔티움 제국급의 불지옥 난이도는 아니지만 갑갑하긴 매한가지다.

이집트가 초반 핵심지역 인구가 많아 그나마 플레이 할만하다.괜히 나세르가 아랍 연합의 맹주가 되겠다고 깝친 게 아니었어 1.6패치가 되면서 영국은 탈식민지화 중점으로만 해방이 됐으나, 철인모드의 경우 이집트만 예외적으로 해방이 가능하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이집트로 시작했다면 처음에는 산업 위주로 성장시키고, 그 이후에 파시스트 정권으로 교체해도 늦지 않다. 그 이유는 어차피 디시전 발동에 필요한 아라비아, 이라크 등을 점령하려고 해도 육로는 영국에 막혀있고,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 뒤에 정당화를 걸어 전쟁을 시작해도 늦지 않다.

판도를 고려하면 리비아를 이탈리아에서 해방시킨 뒤에 플레이 하는게 그나마 낫지만, 징병법을 아무리 갈아 치우고 해도 100K 언저리나 그보다도 안되는 인력으로 위 국가들을 먹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또한 독일이 비시 프랑스를 만들어 버리면 시리아, 레바논, 그리고 프랑스령 북아프리카가 싹다 비시 프랑스로 넘어가버린다..

아라비아제국 디시전 활성화가 가능한 국가는 북아프리카 전역을 연합이 다 밀때까지 기다렸다가 이후에 연합에 선전포고를 하고, 독자세력이든 대동아공영권을 들어가든 추축국에 가입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추축에 가입할 경우 리비아가 이탈리아 땅으로 돌아가기 때문. 아무튼 연합에게서 필요한 땅을 모조리 빼앗았다면 스페인에 선전포고를 하여 스페인령 북아프리카를 점령해 디시전을 통과시키면 된다.

4.16. 대인도네시아 연합

해상패권정의 재결성

수 세기 전, 대제국이 인도네시아 제도를 호령하며 무역을 지배해왔습니다. 우리의 국경 확장이 이 제국의 강역을 망라하는데 성공했으니, 이 재결성은 지역 단결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대인도네시아 연맹 / 마자파힛 민주사회주의 공화국 / 마자파힛 제국 / 마자파핏 제해국

  • 가능 국가: 영국령 말레이, 네덜란드령 동인도제도

영국령 말레이는 자원은 풍부하지만 인구가 적으나[39], 인도네시아는 인력과 자원이 충분해서 매우 수월하다.[40]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나 일단 괴뢰국 상태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물자 지원 등을 통해 자치도를 높여가면서 독립을 하려면 매우 까다롭다. 또한 이렇게 될 경우 시간이 지나 같은 연합국 세력에 가입하게 되므로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내전을 통해 괴뢰국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가능하면 파시스트 정권으로 교체하는 걸 추천하며, 내전이 끝나고 대동아공영권 세력에 참가하는 것이 좋다.[41] 일본의 동남아 침공이 시작되면, 누구보다 빠르게 말레이시아를 점령해 디시전을 발동시키면 된다.

파시스트로 전향한 뒤 말레이까지 합병하게 되면 전 세계 고무 생산량의 9할에 가까운 양을 추축국이 보유하게 되어 연합국과 코민테른의 자원 공급을 막을 수 있다.

4.17. 라따나꼬신 왕국

라따나꼬신 유산의 강화

최근 몇 년 간, 우리는 국가의 건국 이념이 다져둔 전통적 가치관과 멀어져 있었습니다. 우리가 누렸던 영광스러운 시절의 영토를 이루게 된 지금, 역사를 더 가깝게 받아들일 수 있을 때인지도 모릅니다.

라따나꼬신 연방 / 라따나꼬신 사회주의국 / 라따나꼬신 제국 / 라따나꼬신 왕국

  • 가능 국가: 시암

타이왕국이 열강들한테 땅을 내주고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들 중 유일하게 독립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42] 그 땅을 수복하는 과정이다.

일본의 인도차이나 요구 중점으로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가 일본 손아귀에 들어가면 매우 곤란하므로 빠르게 파시정권으로 바꾸고 2차대전이 발발하면 연합국에 전쟁을 걸어 합병하면 된다.

4.18. 무타파

짐바브웨 제국 재건

대륙 남쪽에 퍼진 식민 지배의 영향을 지우기 위해, 우리가 과거에 이룩했던 강력한 제국의 모습 뒤에 사람들을 모이게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이 지역에는 여러 것들이 존재했었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징이 될 이름 단 하나입니다.

무타파 / 무타파 사회주의국 / 대짐바브웨 / 무타파 왕국

  • 가능 국가: 남아프리카, 보츠와나, 짐바브웨, 모잠비크

파시스트 남아프리카로 플레이할 때 손쉽게 달성 가능하다.

4.19. 중앙아메리카 합중국

연방공화국의 재구성

우리 민족이 이룩했던 강력한 국가는 한 세기 전에 수명을 다하고 말았습니다. 그 몰락의 원인이 된 분리독립 지지파를 정복한 지금, 연방공화국의 재구성을 모색할 수 있으며 통일된 중앙 아메리카의 힘을 투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앙아메리카 합중국 / 중앙아메리카 사회주의국 / 중앙아메리카 제국 / 중앙아메리카 연방공화국

  • 가능 국가: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가능 국가 영토를 모두 합병하면 디시전이 발동되고, 디시전이 발동되면 영국의 벨리즈에 코어가 생긴다. 중미연방 구성국의 영토가 모두 핵심지역으로 통합되지만 원체 인구가 적은 국가들이라 쥐꼬리만한 인력은 여전하고[43], 자원 역시 약간의 크롬밖에 나지 않는 똥땅이어서 다른 자원은 알아서 수입해와야 한다.

4.20. 그란 콜롬비아

볼리바르의 유산 부활

그란 콜롬비아의 실험은 한 세기 전에 단명했지만, 우리는 이제 다시 한 번 구성 영토의 통제를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다시 한 번, 볼리바르의 꿈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란 콜롬비아 / 붉은 콜롬비아 / 볼리바르 제국 / 신 그라나다

  • 가능 국가: 파나마, 에콰도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페루

시몬 볼리바르가 독립시킨 국가인 그란 콜롬비아를 부활시키는 디시전이다.

비유럽국가 대부분이 그렇지만 빈약한 인프라와 기술력으로 시작하므로 난항 투성이다. 미국의 독립보장이 걸려있지만 서로 걸려있기 때문에 전쟁목표를 정당화 하더라도 미국이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 단순히 동맹 재건이 목적이라면 페루를 들고 에콰도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파나마 순으로 점령하는게 가장 플레이하기 편하며, 콜롬비아로 플레이 할 경우 '내 배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업적과 병행하기 좋다. 그 외에 베네수엘라로 플레이 할 경우에는 네덜란드에게 abc 제도(퀴라소) 요구 디시전을 통과시킬수 있는데, 대콜롬비아 디시전과 합치면 약 200 중반대로 석유 산출량이 늘어난다.

4.21. 폴리네시아

폴리네시아 통합

모든 하와이, 아오테아로아, 타히티, 사모아 섬들을 지배하여 태평양의 전 민족을 통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태평양 연방 / 대양인민 사회주의 연합 / 폴리네시아 제국 / 폴리네시아 연합왕국

  • 가능 국가: 하와이, 타히티, 마리아나, 미크로네시아, 사모아, 솔로몬 제도, 멜라네시아, 뉴질랜드

5. 해방 국가

게임 시작 시점에선 존재하지 않으며, 핵심 주만 남아있는 국가들이다. 핵심 주의 소유국이 직접 해방시키거나 이벤트, 평화협정을 통해 등장하며, 이 국가들은 해방 주체의 이념을 따라간다. 사실상 게임의 엔딩을 장식하거나 종주국-괴뢰국 컨셉 플레이를 하는 용도의 국가들.

몬테네그로 공화국 / 몬테네그로 사회주의공화국 / 자주 몬테네그로[44] / 몬테네그로핵심 주는 유고슬라비아의 '몬테네그로'(105) 주.
벨라루스 공화국 / 벨라루스 사회주의공화국 / 국민파 벨라루스[45] / 벨라루스핵심 주는 폴란드의 '폴레시아'(94), '노보그로데크'(95), '빌노'(96), '비아위스토크'(97), 소련의 '마지르'(194), '바브루이스크'(204), '민스크'(206), '비텝스크'(207), '고멜'(241) 주.
세르비아 / 세르비아 사회주의공화국 / 세르비아 제국 / 세르비아핵심 주는 유고슬라비아의 '보이보디나'(45), '세르비아'(107), '모라바'(108) 주.
슬로바키아 공화국 / 슬로바키아 사회주의공화국 / 슬로바키아 / 슬로바키아 자유국독일의 '제2차 빈 중재' 중점 또는 헝가리의 슬로바키아 지배권 중점 진행 후 핵심 주가 생긴다. 슬로바키아가 형성된 뒤 체코슬로바키아는 체코공화국으로 불리게 된다.
아이슬란드 / 아이슬란드 노동자공화국 / 이슬란드 제국[46] / 이슬란드핵심 주는 덴마크의 '아이슬란드'(100) 주.내륙의 덴마크가 항복하면 알아서 독립한다. 그래봤자 인구도 없고. 개발지가 죄다 산악이다 보니. 모조리 시밤쾅이라 운용 못한다. 초고수용.
우크라이나 공화국 / 우크라이나 사회주의공화국 / 우크라이나[47] / 우크라이나핵심 주는 폴란드의 '스타니슬라보프'(89), '르보프'(91), '볼린'(93), 소련의 '오데사'(192), '체르니히프'(193), '헤르손'(196), '니콜라예프'(197), '빈니차'(198), '흐멜니츠키'(199), '자포로제'(200), '지토미르'(201), '키예프'(202), '체르카시'(203), '하리코프'(221), '수미'(225), '드니프로페트로우시크'(226), '스탈리노'(227), '보로실로프그라드'(228), '폴타바'(259) 주.소련의 통수를 살포시 칠 수 있는 유일한 국가. 다만. 양면전이라서. 줄을 잘 타면. 추축과 코민테른을 쌈싸 먹을 수 있다.
크로아티아 공화국 / 크로아티아 사회주의공화국 / 크로아티아 독립국 / 크로아티아 왕국핵심 주는 유고슬라비아의 '달마티아'(103), '크로아티아'(109) 주
인게임에선 유럽으로 분류되어 있다.
한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독립조선총독령[48] / 조선 제국[49]핵심 주는 일본의 '남한'(525), '북한'(527) 주.
아르메니아 공화국 / 아르메니아 사회주의공화국 / 대 아르메니아 / 아르메니아 자주령
레바논 / 레바논 사회주의공화국 / 레바논 자유국 / 레바논
시리아 / 시리아 사회주의 국가 / 시리아 국가 / 시리아 왕국
아제르바이잔 민주공화국 / 아제르바이잔 사회주의공화국 / 불의 제국 / 아제르바이잔 이슬람공화국
요르단 / 붉은 요르단 / 요르단 제국 / 요르단 왕국
이스라엘 / 이스라엘 소련 국가[50] / 전체주의 이스라엘 / 예루살렘 자유국
조지아 공화국 / 조지아 사회주의공화국 / 캅카스 당국 / 성 조지아 자주국
팔레스타인 / 팔레스타인 사회주의인민공화국 / 준드 팔레스타인 / 자유 팔레스타인 위임령
카자흐스탄 공화국 / 카자흐스탄 사회주의공화국 / 카자흐스탄 대통령제 칸국 / 카자흐스탄 왕국
파키스탄 공화국 / 파키스탄 인민공화국 / 신 무굴 제국 / 파키스탄핵심 주는 인도의 '동 벵골'(430), '펀자브'(440), '카슈미르'(441), '페샤와르'(442), '신드'(443), '발루치스탄'(444), '퀘타'(445) 주.영국령 인도로. 인도 독립운동을 먼저 중점적으로 찍어야 나온다. 영국으로 독립해서는 나오지 않는다.
라오스 공화국 / 라오 민주주의인민공화국 / 단일 라오스 / 라오스 왕국핵심 주는 '라오스'(670) 주
베트남 공화국 / 베트남 민주공화국 / 베트남 제국 / 베트남 공화국핵심 주는 '남 인도차이나'(286), '돌킹'(671) 주
캄보디아 공화국 / 캄보디아 인민공화국 / 크메르 제국 / 캄보디아 공화국핵심 주는 '캄보디아'(741) 주개노답 3형제 국가. 베트남으로 독립하면 그나마 가능성은 있다. 다만 독립하자면 진영을 잘 골라야 하는다는게 문제이기는 하다.
모잠비크 공화국 / 모잠비크 인민공화국 / 대 모잠비크 / 모잠비크핵심 주는 포르투갈의 '모잠비크'(544) 주.
케냐 공화국 / 케냐 인민공화국 / 대 케냐 제국[51] / 케냐핵심 주는 영국의 '탕가니카'(546), '케냐'(547), '우간다'(548) 주.
보츠와나 공화국 / 보츠와나 인민 연합 / 대 보츠와나 / 보츠와나
짐바브웨 공화국[52] / 짐바브웨 민주공화국 / 로디지아[53] / 짐바브웨핵심 주는 영국의 '로디지아'(545) 주.
리비아 선거구 / 리비아 사회주의공화국 / 아프리카 노바[54][55] / 리비아 왕국
이집트 / 나일 소련 국가 / 케메트 제국 / 이집트 왕국
앙골라 공화국 / 앙골라 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앙골라 제국 / 앙골라핵심 주는 포르투갈의 '앙골라'(540) 주.
콩고 공화국 / 콩고 민주공화국 / 중앙 아프리카 제국 / 자이르핵심 주는 벨기에의 '레오폴드빌'(295), '중앙 콩고'(538), '스탠리빌'(718) 주.
  • 서아프리카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Hearts of Iron IV 문서의 r317 판, 2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5.1. 한국 (KOR)

핵심 주는 일본의 '남한'(525), '북한'(527) 주.

한국으로 플레이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9 패치 기준)

  1. 일본으로 시작한다.
  2. [정치](왼쪽 상단 국기 칸)를 클릭한 뒤 [점령지] 탭에 들어간다.
  3. [국가 해방] 버튼을 클릭한다.
  4. 국가 해방 확인창에서 "괴뢰국으로 해방" 옵션을 끄고, "다음으로 플레이" 옵션을 켠 뒤 [국가 해방] 버튼을 누른다.

만약 DLC가 하나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확인창에서 옵션이 안 나오므로, 아래 방법대로 하면 된다.

  1. 일본으로 시작한다.
  2. [정치](왼쪽 상단 국기 칸)를 클릭한 뒤 [점령지] 탭에 들어간다.
  3. [국가 해방] 버튼을 클릭하여 한국을 해방시킨다.
  4. 게임을 저장한다.
  5. 메인 메뉴로 돌아간다.
  6. 다시 새로운 게임으로 일본으로 시작한다.
  7. 시작 바로 전 화면에서 왼쪽 하단의 [불러오기] 버튼을 클릭한다.
  8. 방금 저장한 게임을 불러온다.
  9. 지도에서 한국 선택이 가능해진다. 한반도를 선택하고 [시작] 버튼을 누른다.

Waking the Tiger DLC 추가 이후에는 일본에 민주주의 중점 테크가 생겨 이를 이용해 한국을 독립시킬 수도 있다.

이미 한국을 시도하는 시점에서 초심자는 아니겠지만, 일본 강화를 걸어뒀는지 주의하자. 어지간히 고수가 아니면 일본은 커녕 만주도 못 밀고 망하는 일이 많다. 만일 공산주의를 집권정당으로 할 경우 내전이 발생하니 주의하자.

초반의 빠른 공세가 중요한 한국에서는 정말로 선봉 명령이 어마어마한 효과를 거두므로, Together for Victory DLC가 있다면 정말 유용해진다.

5.1.1. 공략

아시아 식민지 나라 답게 초반에 프로빈스가 2개 밖에 안되는 데다, 그 프로빈스는 자원이 매우 빈약하다. 애초에 일반적인 방식으론 플레이 불가능한 국가다. 게다가 민간 공장이 모두 소비재로 들어간다. 그러므로 한국의 우선 국가 중점은 산업 중점이다.

또한, 한국의 공략법은 Together for Victory DLC로 매우 크게 변화한다. 선봉 명령과 만주국의 유무가 엄청나게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 솔직히 말해, 이 DLC의 유무로 아래의 두번째 공략인 '추축국 공략'은 전혀 쓸모없게 된다. 그래서 라이트한 한국 플레이를 지향한다면 만주와 한국을 동시에 독립시키고 해 보는 것을 추천. 금방금방 만주를 점령하고 중국을 따먹을 수 있게 된다.

또 한국의 지정학적 문제도 있다. 한국이 먹을수 있는 국경 접경국 은 만주국과 소련 2개이다. 5개 사단도 안 되는 병력을 이끌고 러시아와 전쟁을 할 수는 없고, 결국 초반에 먹을수 있는 나라는 만주밖에 없다. 그런데 일본이 만주의 종주국이므로 만주를 공격하면 일본이 참전한다. 그리고 파시즘의 특성상 일본은 중반부터 고확률로 추축국에 가입한다. 당연히 한국 단독으로는 추축국과 싸워서 못이긴다. 그러므로 유로파도 아닌 호이로 개발딸만 치다가 48년을 맞이하거나 콘솔로 얻은 독립을 다시 일제강점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면 극초반에 만주국을 병합해야 한다.

시작하면 민간 공장이 1개, 군수 공장이 1개, 조선소가 1개있다. 우선적으로 공장 루트의 중점을 찍어야만 한다. 그런 다음 바로 산업 운동 중점을 가도록 하자. 그리고 군수를 눌러주자. 민간 공장 하나로는 별 도움이 안 되는 데다가, 지금 급한 건 군수 공장이므로 정치력이 모였으면 바로 육군 일일 정치력을 주는 보좌관을 뽑는다. 한반도는 철이 30개 나마 있기 때문에 보병 장비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어느 나라나 그렇듯 보병 사단이 주력이 된다. 지원 제대나 야포를 생산할 자원력도 안되므로 1개 대대짜리 편제를 생산해 준다. 애초에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국가가 아니다.

이 이후로는 양 루트와 질 루트가 있는데, 만주는 너무나도 넓어 양질의 사단을 사용하기에 적합하지도 않고, 소규모 군대를 운용하기에는 원수보다 장군이 나으므로 24개 정도의 사단을 뽑아준 다음 바로 훈련을 살포시 눌러주고 기다린다. 사단들이 정규병이 되었다면 바로 훈련을 멈추고, 다시 편제 탭에 들어간다. 1개 대대짜리 편제를 복제시킨 다음, 그 복제시킨 사단으로 약 10 개 정도의 사단을 뽑는다. 이 사단은 일본의 해상 상륙 방어용이므로, 숫자는 크게 상관 없다.

사단의 생산과 훈련이 완료되었고, 일정 이상의 장비가 모였다면, 바로 사단편제를 누르도록 하자. 사단편제를 들어가 초기에 뽑은 24개의 사단에 들어가, 1개 대대의 편제를 2개로 바꾼 후, 편제를 저장해준다. 그렇게 되면 훈련도가 다시 떨어졌을 것이다. 훈련을 시켜 정규병으로 만든 뒤에는 여러 가지의 루트로 갈리게 된다.

룩셈부르크로도 WC를 하는 호창인생이라면 충분히 WC를 하고도 남으므로, 그 점에 대해선 딱히 생각 안해도 된다.

5.1.2. 중국 루트

이 루트는 별로 추천되지 않는데, 이유는 바로 [초보에게 실행하기 쉬우나 실행하기 어려운] 루트이기 때문이다. 이런 기묘한 형태를 띄우는 이유는 [초보자]에게 있다. 왜냐하면 초보자는 중국 루트가 아닌 다른 루트를 타기가 매우 어려운데, 다른 루트는 초심자에게 어렵지만 일단 성공하면 후반이 나으나, 이 루트는 초반 공세로 만주의 땅을 많이 받아먹을 수가 없는 초심자를 위해 써져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일단 게임이 시작하게 된다면 단 한 명의 사단도 없었을 것이다. 위 루트를 똑같이 따라하되, 먼저 준비할 것이 있다. 초반에 군대가 나오자마자 작전계획을 짠 뒤 바로 만주쪽의 국경에 사단배치를 시킨 뒤, 바로 만주의 수도로 가는 전쟁계획(돌파 계획을 주는 DLC가 있다면 돌파를 입력한다)을 짜 둔다. 이것이 주공이다. 그리고 난 위에는 중국에게 먹힐 땅인 좌측 땅을 내버리고 우측에 대각선으로 /모양의 측면 공세 계획을 세워 둔다.(돌파 계획을 주는 DLC가 있다면 돌파를 입력한다) 이것이 포위망 형성을 위한 올가미이다. 이 공세가 성공한다면 삼각형 모양으로 좌하단에는 대한제국군이, 우측에는 바다가 위치하게 된다. 만약 돌파 계획을 주는 DLC가 있다면 위 두 계획작전을 돌파계획으로 맞춰두는 대신, 새로운 공세명령을 내려둔다. 대한제국군이 앞으로 아주 조금 나가는 것.

이것을 하는 이유는 작전계획 보너스를 받기 위함인데, 작전준비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공세에 탄력을 받게 된다. 주의할 점은 위 두개의 공격 명령을 내릴 때 전체적인 공세가 아닌 원하는 한 타일로만 공세를 가도록 설정해둬야 한다. 역사대로의 버튼을 눌렀다면 1937년 9월에 일본은 중국에게 선전포고를 하게 되므로, 그 시점에서 만주에게 전쟁 정당화를 걸어준다. (당연히 파시즘 루트를 타야만 한다) 이쯤 되면 장비와 군수 공장이 꽤나 모였을 것이므로, 2개 대대의 편제를 3개 대대로 바꿔주고 저장한다. 아직도 그 정도의 장비를 못 모았다고 걱정하지 마라. 조금 이따가 바꾸면 된다. 하지만 공세 도중에 바꾸면 조직력과 보급력, 그리고 훈련도가 산산조각나게 되어서 큰일 날 확률이 높으므로, 공세 도중에는 바꾸지 말도록 하자.

이 루트는 중국에 붙는다던가, 그런 시시껄렁한 루트 따위가 아니다. 만주에게의 전쟁 정당화가 끝났다면, 주저하지 않고 선전포고를 해야 한다. 우리는 지속적인 전쟁을 할 만한 게 못 되는 한국군이지 지속적인 수입과 상륙으로 병력이 추가되는 만주국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전포고를 한 즉시 장군탭에 들어가 공격적인 공세로 작전스타일을 수정한 뒤 작전을 실행해주고, 작전을 실행하자마자 새로운 작전계획을 짜 준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면, 2차 공세 전환점을 넣어야 하기 때문이다. 절대 24개의 사단 가지고 전국토 방위따위를 할 생각일랑 말고, 2차 공세 전환점을 입력한다. 바로 포위망이 될 우측 지역에서의 일반 공격선(DLC가 있다해도 돌파명령을 내리면 안 된다!)과, 베이징을 먹은 뒤 중국 국경과의 충돌(중국이 만주의 땅을 다 먹게 된다면 이 루트는 답이 없어진다.)하는 공격선 입력해 준다. 그리고 작전이 성공할 때까지 기다린다.

만주는 한반도라는 보급기지가 잘린 일본군의 힘든 지원과, 두가지의 양면전선 때문에 병력이 반으로 갈라지게 되어, 중국에게의 부담도 반으로 줄게 된다. 주의할 점은, 만주&일본의 공세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걸 확인해야만 한다. 공세 때문인지, 만주와 일본은 극소량의 병력만을 아군 지역에 가져다대게 된다. 일정 이상 공세가 계속되면 중국보다 대한 제국의 국경에 더욱 많은 군대를 가져다 대게 되어 밀리기 시작하는데, 그럴 때에도 공세를 멈추면 안 된다. 장군의 사단을 클릭 해 공세를 방어적인 공세를 바꿔주는 것이 최선이다. 허나 적들이 참호를 파고 있다면 그제서야 공세를 멈춰주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그렇게 될 시에는 이전의 작전계획은 내버려두고 방금 말한 [새로운 작전계획]을 폐기한다. 작전을 재실행시 다시 그 작전계획을 도입하도록 한다.

만약 중국이 만주를 제압한 경우라면. 만주는 합병되고. 일본은 무조건 항복서명으로. 중국땅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영영 잃어 버리고 만다. 혹여나 일본 영토가 한국에게 넘어가거나. 일본이 괴뢰국이 되는 경우. 한국으로는 두번다시 중국땅을 못 먹을 뿐 아니라. 북상은 꿈도 못 꾼다. 비동맹/민주주의 일 경우에는 일본 영토가 한국에게 양도되고. 일본은 쩌리화가 된다. 일본이 쫒겨서 할당되는 국가는. 남 사할린, 쿠릴열도 2개 뿐이다. 단. 파시스트일 경우에는 일본영토 전체가 괴뢰국이 되고. 긴장도 50% 이상시 전쟁명분 정당화 걸어온다. 그럼? 답이없다.

이 루트가 왜 어려운가 하면. 전쟁명분이. 핵심영토 탈환을 빌미로 선전포고를 걸어온다는 것이다. 국공합작으로 벌떼같이 달려드는데. 당신이라면 어느쪽을 택하겠는가? 난징 국민정부&일본 or 국공합작.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리수다. 일본은 이유없이 무조건 선전포고인 반면. 국공합작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서 덤벼드니. 사정 봐주지 말고 무조건 합병하자. 별도로. 중국 / 만주 / 중국 공산당의 경우. 디시전으로. 한국의 영토에 핵심영토를 걸어버리는 코어가 생성되므로. 무조건 합병이 답이다.

그쯤 장군 레벨도 올랐고, 특성도 생겨났을 것이다. 공세가 갑자기 중간에 끊기고 아군이 후퇴하기 시작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호이의 AI는 한번 뚫리기 시작하면 답이 없기 때문에, 사단을 두개로 쪼갠다. 좌측에 있어야만 하는 것이 본래 공세를 하고 있던 북부전선군이고, 우측에 있는 것이 북부전선군에서 갈라져나온 새로운 후퇴군이다. 두개로 쪼갠 사단에게 새로운 장군을 주고, 필요하다면 국토방위군도 조금 동원하도록 한다. 말 그대로 [조금]. 우측에 속한 사단들은 일단 후퇴선을 그어주고, 그 일대로 후퇴하도록 한다. 좌측의 [본래] 공세군은 그대로 공세를 진행하도록 한다. 초반에는 공세군이 밀릴 것이지만, 후반에 가면 적들의 공세군이 우측의 후퇴하는 아군을 공격하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만일 사단의 이동속도를 높이는 장군이 있다면 당장 채용하도록 한다. 그리고 후퇴한 제 2군으로 빠져나가느라 적들의 공세가 헐거워진 틈을 타, 일정 이상의 군대가 우측의 후퇴군을 향해 빠졌다면, 그 즉시 공격선(DLC라면 바로 돌격선을 그어주길. 찬양하라 돌격선. 돌격선 짱짱맨 )을 뚫린 우측으로 가는 길로 그어주고 공세를 공격적으로 바꾸어준 뒤 공세를 재실행한다.(이전의 소위 [새로운 공세]가 폐지되었음을 주의하라) 이것이 돌격선이라면 엄청나게 유리할 건데, 그 이유는 바로 빠른 공세를 실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작전이 성공했다면 포위당한 적군을 섬멸한 뒤 좌측의 제 2군을 제 1군 북부전선군에 편입시킨다. 그 이후에는 순조로울 것이니, 바로 적군을 조지면 된다. 만주로부터 많은 땅을 먹었기를 조심해라. 당신이 땅을 하나도 못 먹고 중국이 당신을 도와주러 만주를 조지러 오게 된다면 당신은 정말로 나게 된다. 정말로 빠른 공세에 성공했더라면 중국군이 밀리고 있을 때 일본을 샌드위치 시켜 중국의 일부 지역도 먹는 게 가능하다.

그런 이후에는 사단을 모으고, 사단의 대대를 늘리는 둥 여러 가지 행위를 벌이고 난 뒤에는 두 가지 루트가 있는데, 일본에 상륙해 땅을 먹는 것과 중국을 침공하는 것. 초보자라면 열강 중 하나인 일본을 치는 것 보다는 중국을 치는 것을 추천한다. 만일 만주 합병 이후에 일정 이상 정비 된 사단에 야전병원을 집어넣는다면 정말 어마어마한 효율과 능력을 얻을 수 있으니 무리해서라도 꼭! 넣어야만 한다.

5.1.3. 추축국 루트

윗 중국 루트가 정치를 사용하지 않는 순수한 실력 파라면, 이것은 정치 싸움을 사용하는 추축국 루트다.

이 루트는 초보자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단, Together for Victory DLC가 없다면 이 공략은 실행할 수 없으니 그 점을 주의하도록. 돌파 명령은 단지 거대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그치지만 만주의 유무는 이 공략을 관통하는 소재인지라...

목표는, 파시즘으로 하루빨리 바꾸어 독일의 밑에 들어가는 것. 그리고 독일의 러시아 정복을 기다리는 것.

잘 생각해보자. 독일의 패인이 무엇일까? 미국의 참전과 러시아의 양면전선이다. 그렇다면, 미국의 참전을 없애 버리면 되지 않는가? 시작하자마자 일본에 민주주의 정당 지원을 넣어주자. 일본에게는 이념 방어 보너스라던지 일일 파시즘 보너스 따위가 없으므로, 쉽게쉽게 민주주의로 바꾸어 나갈 수 있다.

여기에서 엄청난 꼼수가 있는데, 일본으로 시작해 한국을 독립시키고 150 정치력을 기다린 뒤, 150 정치력을 채워 바로 민주주의 선동가를 고용하고 한국으로 갈아타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극초반에 일본의 지지 정권을 민주주의로 바꿀 수 있으니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며, 추축국에 들어가기 한참도 전에 쉽게 제동을 걸 수 있다. 허나 어디까지이나 꼼수이므로, 공략 상황에는 맞지 않는다. 저 루트로 갈 경우. 1941년이 넘어간 직후라야 제대로 된 빛을 발할 수 있다.

허나 민주주의로 바꾸기 전에 일본이 추축국에 가입했다면 그것에 대한 방법을 세워야 한다. 하츠 오브 아이언에서는 쿠데타가 일어났을때, 원래의 본국만이 그 본국의 팩션에 가입해 있게 된다. 쿠데타를 일으킨 정권에게는 본국의 팩션을 따르지 않으므로, 그것으로 인해 이겨낼 수가 있다. 참고로, 지지 정당의 크기에 따라 쿠데타의 크기도 커지게 되므로 49% 이하로 맞추어 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민주주의가 지배 정당이 되어 버리기 때문. 그리고 나서 만주를 쓸어버릴 정도의 군대를 조금씩 모아두자. 지지 정당이 2개로 갈라져서 한쪽이 풀 파시즘, 한쪽이 풀 민주주의가 되게 되면, 아무래도 민주주의 쿠데타 쪽이 밀리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므로, 갈라진 지지 정당의 파시즘 쪽에 다시금 민주주의 선전을 걸어두도록 하자.

비 역사적 AI로 하는것을 추천한다. 여기서 반공협정 선택문이 뜨는데. 추축을 가겠다면. 반드시 OK를 눌러주자. 여기에 소련이 싸움 걸면. 독일과 이탈리아가 무조건 도와주러 달려온다. 비 역사적 AI로 해놔도. 라인란트가 늦게 찍힐 뿐. 히틀러 축출은 절대 나오지 않는다. 일본의 경우에는 확률적으로 민주주의 혹은 비동맹으로 간다. 어쩌다가 공산으로 가는 경우가 드물게 있기도 한다.

일본 제국에서 민주주의가 대두하게 된다면, 일본 제국은 일본 쿠데타 군에게 통합되고, 당연히도 추축국에서 나오게 된다. 만일 쿠데타로 대두한 일본이 추축국에서 나오질 않았다면 세이브 파일을 불러오고(안됐다면 그냥 재시작하자) 그냥 49% 이하에서 민주주의 쪽이 이길 때까지 정당후원과 쿠데타를 반복하자. 또한, 쿠데타군은 일본 제국에 의해 참전당한 나라와 동맹이 아니다. 그걸 이용해, 쿠데타가 되기 전에 끝낼 전쟁 명분 정당화를 하루빨리 걸어두어야만 한다. 이렇게 된다면 초반 긴장도가 꽤나 높아야 하므로, 만주 정복은 조금 미뤄두는 것이 좋다. 그동안에 군대나 양성하도록 하자.

추축국에 들어갈 거면서 왜 민주주의 루트를 타고 일본이 강하면 좋은데도 왜 일본을 추축국에서 떨어뜨리냐는 말인데, 그것은 이유가 있다. 게임을 잘 보면 드러나겠지만, 미국의 참전은 바로 일본의 침략과, 그것에 순응한 추축국의 대응으로 이루어졌다. 그렇다면 일본을 추축국에서 떨어뜨리게 하면 된다. 그렇게 되면 일본은 미국과 전쟁을 하지 않을 것이고, 추축국은 유럽-소련 전선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전쟁 명분 정당화가 끝나면 일본에 선전포고를 걸어주고, 만주가 참전했을 때 바로 쿠데타가 끝내도록 한 설계가 끝난다면, 위처럼 정당화를 다시 걸어주고 끝까지 가거나 2차, 3차 쿠데타를 터트리면 된다.

위의 공략을 사용해, 위보다 먹기 더 수월해졌을 만주를 먹고 나면 일사천리가 된다. 바로 일본이 항복했기 때문에 만주 등지 패전국의 땅을 먹을수 있게 되고, 일본이 항복했을 쯤 파시즘 외교관을 올려준다. 그리고 만일 파시즘 한국이 탄생하게 된다면, 바로 영국에 지지 정당을 걸어주도록 하자. 49% 이하의 정당화가 완료되었다면, 바로 쿠데타 공모에 들어가도록 하자. 이러는 이유는 간단한데, 현재 추축국의 전쟁은 추축국 vs 영국과 떨거지들 & 추축국 & 소련 정도가 될 것이다. 판이 잘 풀려서 긴장도도 높아지고 만주도 쉽게 무너진다면 추축국 vs 영국이 될 테고, 그나저나 되었다고 해도, 추축국 vs 영국과 떨거지들 등이 될 것이다. 만일 판이 잘 안 풀려 인도가 항복하질 않는 거물국이 되었더라면 인도에게도 영국에게 사용한 것과 똑같은 것을 걸어주도록 한다. 그렇게 쿠데타 공모등이 성공하게 된다면 이제 연합국은 완전히 무너지고, 현장은 참전하지 않은 미국을 제외한 추축국 vs 소련에 들어간다. 추축국의 가입도 빼먹어선 안 된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소련과 전면전을 해서 이길 방법은 없다. 다른 방법이 있다면. 프랑스가 망하고 나서. 자유 프랑스가 되는 무렵에. 정당화를 걸고. 전쟁을 한다. 목표는 아시아 남쪽에 있는 개노답 3대 국가인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3곳을 제압하는 일이다. 프랑스령 식민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반이나. 제대로 된 군대가 없다. 영국이 독립보장 걸어준다고는 해도. 거리가 굉장히 멀고. 오자마자 갈려 버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 될 수 있다. 베트남 북쪽이 소련과 인접하기 때문에. 소련의 옆구리를 찌른다는 생각으로 공략하면. 더욱 쉬워진다.

일본이 민주로 갔다고 해서 무조건 만주를 공략하지는 말자. 여기에는 이유가 있는데. 일본이 파시스트 이외의 루트라면 무조건 중국이 군벌들을 병합하는 루트로 가기 때문이다. 틈을 노려서 찔러주자. 국민당은 파벌 규합에 안간힘을 쓰고 있고. 어짜피 중국 공산당은. 신장에게 합병된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는데. 일본이 황도군 지원루트라면. 만주가 탈퇴하지 않고 끝까지 남기 때문이다. 반공협정을 기다렸다가. 승인 누르고 바로 추축으로 들어간 뒤에. 만주를 먹으면 개꿀. 문제는. 히틀러보다 무솔리니가 더 설치는 것이 문제.

그쯤 인도, 영국까지 추축국으로의 포섭에 성공하게 된다면 인도가 소련으로 갈수 있을 길을 터 주려고, 가로막는 나라들을 지지정당&추축국화 시켜 두도록 한다. 그리고 소련에게 지지 정당을 걸어준다. 49% 이하, 지금은 딱히 15%이상이라면 어떤 수치라도 상관없지만, 아무튼 그 정도의 정당화를 눌러준 뒤, 쿠데타를 시키고(참고로 여기까지 일사천리로 흘러가야 한다) 쿠데타가 성공하고, 모든 추축국들이 소련과 전쟁을 선포한다면 우리도 소련과 선전 포고를 지긋히 눌러 주도록 한다. 참고로, 소련에게의 지지정당은 일치감치 정치력이 남아도면 바로 걸어 주고, 영국과 인도에 쿠데타가 터지고, 그런 다음 내전이 거의 끝나갈쯤, 그러니 추축국에 가입하기 조금 전에 쿠데타 공모를 걸어주어야만 한다. 안 그러면 독일이 소련에게 밀리게 되기 때문. 참고로, 쿠데타를 공모할 장소는 우랄 산맥, 그러니 유럽에서 아시아로 바뀌기 전의 근처, 알짜배기 땅 근처에 두어야 좋다. 그렇게 되면 소련에게는 1차 세계대전의 독일의 악몽이었던 양면 전선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양면 전선을 넘어선 3면 전선이 생겨나게 된다. 만약 지지 정당이 51% 이상인 상태로 내전이 터지면 땅을 먹기는 고사하고. 원래 주인에게 모조리 반환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막강한 독일이 소련을 밀어주고, 영국 등 내지는 해상을, 타국들은 어그로를, 여러 가지 행위를 번복해 주므로 매우 좋다. 물론 시작부터 미국에게 정당 후원을 걸어주게 된다면 조금 늦어지겠지만 괜찮다고 생각할 지 모르나, 그렇게 된다면 플레이어가 만주와 기타 등등의 나라들을 먹지 못하게 되어 버리니 기각. 그러며, 좀 전에, 혹은 종전 후에 군대가 될것 같아 중국을 먹던 타국을 먹던, 여러 가지 행위를 번복하다 보면 동아시아의 강대국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평화 협상이 끝나면 국경과 근접한 최대한 많은 땅들, 혹은 알짜배기 땅들을 꼭 먹어두도록 하자.

그 후에는 소국들을 먹어치우고 추축국의 배신을 때릴지, 혹은 일본을 점령시켜 을사늑약의 부조리를 돌려줄 것인지, 아니면 대한 제국을 선포하고 그 자리에서 만족할 것인지는 다 플레이어의 몫이다. 주의 할 것은. 일본에서 정당 지지도를 끌어 올려서 쿠테타 시도는 안하는게 났다. 왜냐하면 황도군 숙청 이벤트로 인해. 100% 막히기 때문이다. 단. 괴뢰국인 몽강과 만주는 통한다. 콘솔로 돌리면 내란이 터지기는 한다.

5.1.4. 공산주의 북한 루트

가장 강력한 소비에트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일본 합병시. 소비에트는 손을 대지 않는 다는 특성이 있다. 주로 괴뢰국화가 중점인 소비에트의 지원을 낼름 꿀꺽한 다음. 기회를 봐서 통수 쳐 버리자. 초반에 내전이 터진다는 문제가 있지만. 1개 기갑사단만 뽑아두고. 주요도시 먹으면 그냥 끝난다. 그리고 코민테른으로 들어가면 된다.

노구교 사건이 터지면 역사적 모드로. 국공합작이 결성되고. 일본 영토를 먹을 구실이 생긴다. 주의 할 점은. 삼국동맹으로 독립보장이 걸리기 전에 깨트려야 한다. 어짜피 일본도. 미국의 금수조치로 인해. 석유 수입이 끊어져서. 차량은 고사하고. 비행기도 못 굴린다. 주의 할 점은 상륙인데. 부산루트에 항구가 있으므로. 해안 참호든 뭐든 쑤셔 박아서. 최대한 진격을 늦춰주자. 종이 비행기 급인 제로센도. 대공포에는 아웃오브 안중으로 약하다. 전쟁 명분은 몽강에게 시비를 걸어주면 된다. 비 역사적 모드라면. 국공합작도 영 시원챦게 안 흘러가고. 군벌들끼리 서로 싸우다. 일본에게 영토를 다 털리는 한심한 작태를 볼 수 있다. 확률적으로. 비동맹 일본이 황도파 지원으로 가고. 소비에트에게 싸움 거는 명분을 일으키면. 본토가 일본군에게 털리는 상황이 연출되므로. 경계 최우선 순위다. 중점으로 인한 전쟁명분은. 선전포고로 인한 긴장도 증가 외에는. 억지 명분으로 긴장도를 발생시키는 조건보다는 낮기 때문에. 일본의 금수조치가 벌어지지 않는다.

일본을 먹었으면. 다음은 중국 차례이므로. 어짜피 후반되면. 우리땅에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는 군벌들에게 시비걸면 된다. 몽강이나 만주 영토를 자국이 가지고 있으면. 중국 공산당 쪽에서 무한 테러행위를 감행하므로. 중국 공산당에게 명분을 걸고 소비에트를 호출해주자. 중국에게 명분으로 하는 경우. 소비에트가 불가침을 이유로 참전을 거부하기 때문에. 반드시 중국 공산당을 걸고 넘어지자. 산시나 원난도 상관없다. 이렇게 땅 배분시에는. 북쪽을 넘겨주고. 남쪽을 먹는 방향으로 선회한 다음. 티벳에 명분을 걸어준다. 스촨성에 티벳의 코어가 걸려있기 때문에. 거슬리므로. 합병하자. 부탄과 네팔은 있어봤자. 그냥 잉여니까. 냅둬도 상관은 없다. 비 역사적이라면. 공산당이 코민테른에 들어가지만. 왕밍루트는 무조건 들어가고. 신장이 마오를 추방시키고. 영토를 병합시키는 경우가 대다수라. 불가침이나 독립보자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서구 열강이 참전이나 독립보장을 거는 쪽은 민주주의 팩션만 하기 때문에. 장란은 그냥 장난 비스무리한 루트니. 그냥 신경꺼도 된다. 단. 히틀러 추방으로. 독일이 비동맹으로 간 경우. 중국 영토에. 독일군이 진을 치는 경우가 있어서. 주의가 요구된다. 자칫 잘못하면. 협상국 VS 소비에트 양강 국도가 성립되므로 주의.

늦어도 43년 내지 44년 까지는 터키까지 깔끔하게 밀어주자. 북한으로 전쟁걸면. 뭐라 말도 안하지만. 소비에트가 전쟁 걸 경우. 히틀러의 독립보장이 걸리므로. 스탈린이 선제공격으로 할 경우. 우랄 건물 이전 중점이 찍히지 않는다. 소비에트가 공격측이 아닌 수비측으로 해야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미국의 개입이다. 독소전이 터지면. 영공통과. 항구 이용권. 불가침 조약을 요구하는데. 모조리 씹어주자. 그런 연유에. 파시스트로 전향한 국가 전체에 선전포고를 해주면. 본격적인 땅 싸움이 시작되므로. 승점놀이로 판을 크게 벌려주는 것 또한 필요하다. 그 후의 민주주의 국가는 알아서 하면 된다. 다만. 민주주의와 싸울 경우에는. 미국이 핵을 무작위로 남발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5.1.5. 상륙전 루트

이 루트는 특별히 정치적 변동을 요하지 않는다. 극초반 러쉬를 위해서 쥐어짜야하는 것도 아니다. 당연히 초보자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다.

위의 공략은 육상 접경국이 만주와 소련 뿐이어서 그걸 어거지로 뚫고 가려니 꼼수도 필요한 거다. 초반 한국의 국력으로 소련은 언감생심이고, 일본의 보호를 받는 만주도 노리기 어렵다.

그럼 그걸 안하면 된다. 꼭 만주나 소련부터 공략해야하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초반에는 경제나 찍으면서 대충 시간때우자. 독립하면 조선소가 하나 있는데 수송선이나 생산하면 된다. 심지어는 수송선도 개발이 안되어 있는데도 버전에 따라서 생산이 되기도 한다.

수송선 연구해주고 초기 잠수함을 딱 1척 생산하는 걸 목표로 하자.

수송선을 연구하는 이유는 생산이 되더라도 수송선 연구가 없으면 상륙작전계획도 못세우기 때문이고, 잠수함을 1척 생산하는 이유는 해군이 없으면 상륙작전이 실행이 안되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군함도 되지만 어차피 싸우려고 해군만드는 게 아니므로 가장 빨리 생산할 수 있는 잠수함이 좋은 선택이다.

이 루트의 진짜 목적은 중국을 공략하는 것이다.

물론 초기 한국의 국력으로는 중국도 넘사벽이다. 하지만 호이를 해봤다면 1937년~38년 사이에 일본이 중국에게 선전포고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일본이 공격할 때 중국의 뒤치기를 하면 쉽게 중국을 집어 삼킬 수 있다.

구태여 군수공장 위주의 테크를 타지 않아도 6대대짜리 알보병 10여개 사단 정도는 일본이 중국과 전쟁할 때 만들 수 있다. 게다가 기름없이도 철강은 넉넉하기에 잠수함 1척과 수십척의 수송선을 만들 수 있다.

그래도 좀 잘 싸우고 싶다면 7보 2포(+지원포병중대) 사단을 만들어도 좋다. Chuton-chi Shidan을 복제해서 수정하면 육군 경험치 15로 만들 수 있다. 어차피 한국은 남는 게 텅스텐이다. 게다가 포병 우위 전술가도 있어 아예 포병 중심으로 전략을 짜는 것이 좋은 선택이다. 포방부 고증 중국 공략이 좀 힘들다 싶으면 대전략 위주의 교리도 버리고 화력중심으로 갈아타자. 후반을 생각해서 아예 기동전 교리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일본이 중국을 공격하면 중국군이 일본군과 싸우기 위해서 북쪽으로 올가는데 대충 시간 맞춰서 중국에게 선전포고하고 광저우쪽으로 상륙작전하자. 타이밍은 일본군이 상하이쪽으로 상륙한 뒤 난징 쪽을 공격할 때가 가장 적절하다. 보통 1939년 언저리에 이 상황이 벌어질 확률이 높다.

중국군이 일본군에게 정신 팔린 틈을 타서 빠르게 남쪽을 장악하면 일본과 합세해서 중국을 멸망시킬 수 있고, 상당히 많은 승리점수로 협상에서 중국을 일본과 나눠먹을 수 있다.

승리점수는 점령점수가 크기 때문에 되도록 많은 땅을 먹어두자. 대도시 타일일 수록 승리점수가 크다.

상륙 거리가 먼 광저우쪽을 공략하는 이유는 첫째, 일본군의 주요한 전선인 북쪽과 거리를 벌리고,

둘째, 일본군이 잘 상륙하지 않는 곳이기에 전선이 엉킬 염려가 적으며,

셋째, 광저우쪽이 자원이 많기 때문에 점령중에도 자원 수급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때때로 중국이 일본을 이기는 사태도 발생한다. 한국이 독립하면 일본이 국력이 약해지기에 그 빈도가 는다. 그 경우 아예 일본이 만주까지 밀린 다음에 육상으로 공격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일본의 요동이 끊기며 일본의 수송루트가 끊기게 됨으로 중국군과 거의 1대 1로 맞서야 하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는다.

당연히 평화협상시에도 광저우쪽 땅을 먼저 얻어가자. 중국을 일본과 반땅한 다음 부스팅된 국력으로 티벳이던 시암이던 중립국을 집어삼키면 된다.

티벳은 선택이지만, 시암은 반드시 공략해두길 바란다. 괜히 냅뒀다가는 일본이 중점찍어서 집어삼킨다. 또한 시암의 고무도 고무지만, 시암을 먹으면 중동으로 진출할 길이 열린다.

물론 방콕항구만으로는 항속거리 문제로 초기잠수함의 작전거리가 안나온다. 시암 남쪽 주에 가장 북쪽 타일이 인도양으로 직접 연결된다. 여기에 해군기지를 1능력치만큼만 지으면 초기 잠수함으로도 호위가 가능해져서 중동 상륙작전이 가능해진다. 중동 역시 팩션가입을 안하는 지역이니 오만이나 예멘에 상륙하여 전진기지 만들고 사우디, 이란, 이라크를 노리자. 중동의 석유가 꽤 쏠쏠하다.

중동을 다먹었다 싶으면 터키를 노리는 게 좋다. 이 때쯤이면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해서 연합국과 세계 대전은 이미 터졌고, 독소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있다. 터키는 이후 주축국이나 코민테른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음으로 중동이 장악되었다면 터키를 점령하자. 터키가 점령되면 보스포러스 해협을 경계로 서너개 사단이면 추축국의 대군을 막아낼 수 있다.

사실 중국과 일본 전쟁에서도 상륙전이 가능한 이유는 일본 해군이 중국해군을 압도해서 잠수함 1척 호위만으로 상륙작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세계 대전이 터지면 추축국 해군이 연합해군에 씨가 마른다. 애초에 해군이 열세인 독일은 물론이고 상대적으로 강한 이탈리아나 일본해군도 여지없다. 영.미의 해군력이 워낙 끝판왕급이라 연합국이 전해역에서 제해권을 장악하는데, 왠만하면 연합국의 신경은 안 건드리는 게 좋다. 물론 중립국 털어먹는다고 연합국에서 싫어하기는 하지만, 남미를 침공하지 않는 한 연합국은 추축국과의 전쟁에 바쁘기 때문에 중립국에 독립보장따위 잘 걸어오지 않는다.

중동과 터키까지 장악한 뒤에는 아프칸, 티벳, 네팔 따위를 장악해도 되지만, 사실 이런 나라들은 점령해도 그다지 이익이 없다. 딱히 점령해도 크게 자원과 산업에서 메리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들 나라 장악해도 육상교통로가 연결되지 않는다. 고로 상황을 보기위해서 시간 때울 겸 점령하는 게 아니라면 구태여 칠 필요는 없다. 공격할 필요가 있다면 한 나라 정도 종속국으로 만들어두어 팩션 형성하는데 이용하자. 종속국이 있으면 팩션을 형성할 수 있고, 추축국이나 코민테른등의 팩션에 가입하지 않고도 5번째 연구슬롯을 열수 있다.

남중국> 시암> 중동까지 장악했다면, 공장 50개는 넘겼을 것이고, 4번째 연구슬롯도 열렸을 것이다.(중국전을 잘했다면 남중국만 집어삼키고도 공장 50개는 넘긴다)

시암의 고무, 중동의 석유, 남중국의 철강과 텅스텐, 터키의 크롬까지 알류미늄빼고 전 자원을 그럭저럭 수급할 수 있다.

중립국을 왠만큼 먹었다면 소련을 치던지 일본을 치던지 선택하면 된다. 이때쯤은 확실히 독소전이 터짐으로 뒤치기가 가능해진다.

소련이 이길 거 같으면 소련을 치고, 주축국이 유리하면 일본을 치자.

일본이 추축국에 가입했다면 독소전에 개입해서 북진중일 거고, 미국을 건들어서 미일전쟁도 발발시켰을 수 있다.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면 일본해군은 미국해군에 개 털린다. 일본해군이 박살난다는 말은 일본에 상륙전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일단은 중국 대륙에서 일본세력을 확실하게 축출한 뒤에 전군을 몰아 일본에 상륙하면 일본 본토를 침몰시킬 수 있다.

일본은 산업력은 그력저럭인데 자원이 부족하다. 부족한 자원은 소련과 미국에서 수입하자. 물론 자원수입과 해상수송을 위해서 수송선은 충분히 확보해두는 것이 좋다.

일본 점령후 다시 분기점이 생기는데 그대로 주축국을 밀어버릴지, 아니면 소련을 점령하던지이다.양쪽 모두 일장일단이 있지만, 선후의 차이가 있을 뿐 어차피 둘 다 밀어버려야 할 상대들이다.

개인적으로는 더럽게 넓은 소련을 침공하느라 힘빼지 말고 전선을 좁힐 겸 어차피 전쟁중인 추축국을 밀어머리는 걸 추천한다.

터키에서 상륙전으로 발칸반도를 침공하면 터키와의 육상보급로가 생긴다. 일본과 전쟁하면 연합국이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데 인도와 통과권 협정을 맺으면 딱히 해상수송 안하고도 병력 수송이 가능해진다.

발칸반도를 장악하고 이탈리아와 독일까지 밀어버렸으면 다시 선택지가 발생한다.

주축국을 마저 밀면 평화협정을 체결할 수 있지만, 평화협정시 소련의 병력 피해량때문에 절반 이상 땅을 떼어간다. 어차피 소련을 밀거라면 평화협정을 체결하기보다 독일까지 밀었던 병력을 우회해서 소련으로 침공전을 개시하자. 이때쯤이면 한국군은 수십개 전차사단에 수천기의 작전기를 보유한 강국이 되어 있을 것이다.

소련은 독소전의 영향으로 빈사상태이기 때문에 허무할만큼 약하다. 다만 더럽게 넓은 땅을 점령하는게 고역일 뿐

소련을 밀면 아무리 인구의 영향과 전선의 넓이 때문에 거의 전군을 동원해야 할텐데 덕분에 넓디 넓은 점령지에서 반란이 마구 터질 것이다. 하지만 이때쯤이면 공장이 남아돌기 때문에 반란이 터지던 말던 상관하지 말자. 훗날의 연합국과의 전쟁에 대비해서 조선소나 충분히 확보해두면 된다.

소련을 끝장내면 추축국을 정리하자. 비시와 스페인 정도 있을텐데 소련과 전쟁하는 동안에도 연합국은 약체인 이들 국가를 정리못하는 경우가 많다.

추축국을 정리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면 남는 건 연합국뿐이다. 하지만 한국은 소련과 독일, 동유럽, 일본까지 장악해서 연합국 아니라 전세계와 맞장떠도 이긴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패치 이전까지는 문제 없었으나. 패치 이후부터. 독일을 먹는 순간에. 미국에서 얄타회담 이벤트가 뜬다. 이 이벤트 분쇄 방법은. 미국을 합병해야 뜨지 않는다. 물론 거절하면. 민주주의 국가들로부터. 전쟁 지지도 올리는 주작질로 도배되는 건 덤. 선전포고는 걸어오지 않는다.

통일 한국이 일본을 식민지로 삼고 소련을 불태우며, 히틀러를 잡아 족치고, 루즈벨트를 거지로 만드는 쾌감을 느껴보길 바란다.

5.2. 이집트 (EGY) 1.5버전 기준

이집트 / 나일 소련 국가 / 케메트 제국 / 이집트 왕국

1.6 패치가 되고나서, 철인모드에서만 해방가능하다

영국으로 이집트 해방하며 다음으로 플레이 체크하면 플레이 가능하며 1.5버전 기준이다. 해당 공략은 도전과제 '줄을 끊어라 Cut The Strings' , '자유집트! Freegypt!' 를 달성하면서도 어느정도 세계정세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강한 국가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작성된 공략이기 때문에 괴뢰국이 아닌 자주국 이집트로 플레이 할 경우와는 조금 다르다. 두 업적을 위해서 반드시 이집트를 괴뢰국으로 해방시키도록 하자. (업적과제만 달성할 것이라면 이탈리아를 막기 위한 방어용 군대 10보병+공병 편제로 8~10사단 정도만 만들고 수송선만 뽑으며 존버하면 된다)

일단 시작하면 공장이 아예 없어서 할것이 없는 상황에 한숨이 절로 나올것이다. 보통 마이너 국가중점의 테크는 '정치주력' 이후 '산업주력' 이지만 공장이 아예 없는 이집트는 '산업주력' 이후 빠르게 군수공장 중점으로 공장을 늘려야한다. 일단 첫 군수공장 획득후 바로 해군 중점을 통해 조선소 3개를 얻어야한다. 이후 다시 군수공장을 중점으로 빠르게 획득하며 추가연구슬롯까지 다이렉트로 산업중점을 찍는다.

정치관련 중점은 따로 찍을 필요 없고, 자치도 증가 중점 선택후 국가중점은 머릿속에서 지워버리자. 이렇게 하면 군수공장 3개 조선소 3개가 생길것이다. 소총2칸 지원장비1칸 수송선3칸을 부여해주며 군대를 육성하자.

군대는 10보병+공병 편제로 20~24개 사단은 필요하다. 당연히 장비부족으로 가만히 놔두면 모집이 제대로 안되겠지만 훈련이 제대로 안된 신병 상태로도 좋으니 일단 빠르게 군대를 뽑고 아프리카 이탈리아 전선에 보내어 정예병으로 훈련시킨다. 연구는 공장생산량을 늘려주는 연구를 우선적으로 찍고, 이후 대전략교리를 찍으며 보병관련 연구를 찍어주도록 한다. 건설의 경우 군수공장 1개 건설후 조선소 건설에 몰빵하도록 하자. 새로 생긴 군수공장은 소총생산이다.

이렇게 군대를 모으며 독일의 폴란드 침공이 시작되길 기다리자. 전쟁이 시작되면 북아프리카 이탈리아를 빠르게 밀어줘야한다. 5개 사단 정도만 보내어 빠르게 밀어야한다. 그냥 밀기가 힘들다면 선수비후 역공으로 밀거나 전선유지만 해줘도 된다. 에티오피아 전선에서는 밀고들어갈 생각을 하면 안된다. 지형도 페널티 지형인데다가 이탈리아에 비해 이집트의 군대는 약하기 그지 없기 때문이다.

우선은 선수비로 이탈리아의 인력과 장비를 갈아줘야한다. 이때 필요하다면 최후의 저항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이탈리아의 공세를 막아내야한다. 어차피 영국이 함께 싸우기 때문에 전쟁발발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프리카에서 이탈리아를 몰아낼 수 있다. 전투를 세심하게 적극적으로 진행했다면 독소전이 터지기 전에 이집트의 기여도가 40%는 될것이다. 참고로 영국에게 에티오피아 통제권을 받아오는것을 잊지말자. 소중한 공장 2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 이탈리아를 몰아냈다면 당신의 군대는 모두 정예병 혹은 숙련병이 되었을 것이며, 최소 4레벨의 장군도 생겼을 것이다 (참고로 장군의 특성은 반드시 매복가 특성을 부여해줘야한다). 이제 우리의 목표는 이탈리아 침공이다. 어차피 제해권을 연합국이 완전히 가져오므로 10개 사단씩 나누어 시칠리아 침공에 나서야한다 (만약 시칠리아섬 북쪽 해역 정보가 없다면 잠수함을 얼른 뽑아 1개라도 수송선 호위로 해당 해역에 보내면 해결된다).

시칠리아 침공시에는 팔레르모 항구와 시칠리아섬 우측의 항구에 10개사단씩 상륙시키면 무난하게 항구를 점령할텐데, 상륙 성공후 빠르게 주변 땅들을 먹어서 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를 점령해야한다. 팔레르모 항구의 10개 사단은 시칠리아 확보에 힘쓰고, 우측 항구에 상륙한 10개사단중 8개 사단을 이용하면 이탈리아 남부까지 점령이 가능하다. 이후 이탈리아의 군대를 갈아야하므로 전선 형성후 존버한다.

이러면서 10개사단 이상을 추가로 모병해야하므로, 빠르게 군대를 뽑고 정예병으로 훈련시키자. 정예병 훈련이 완료되면 이 병력으로 라티움이나 로마에 상륙해야한다. 상륙을 시도할때쯤 적당히 전선에 있는 병력들로 공격을 해주어 이탈리아가 지원병력을 못보내게 하자. 상륙에 성공하여 빠르게 확장을 시도하면 적의 병력이 분산될텐데 이때 주력군이 공세로 나서면 이탈리아 중부나 북부까지도 점령이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한번만 더 시도하면 이탈리아가 항복할 것이고, 이탈리아 항복 이후 추축국은 패망하게 되어있으므로 느긋하게 기다리거나 조금씩 독일을 향해 진격하자. 인력만 충분하던 이집트는 이탈리아의 공장들을 가져간 덕분에 군대 모집도 스무스하게 흘러갈것이다.

참고로 이탈리아와 싸우면서 영국에게 무기를 대여해주어 자치도를 올려야한다. 수송선1대당 3의 자치도를 얻을 수 있다. 자치도 수치를 잘 보면서 수송선을 영국에게 보내주어 자주국을 향해 달려가자. 추축국과의 전쟁이 종결되기전에 독립이 가능하다. 추축국과의 전쟁이 끝날때쯤이면 독소전으로 인해 이집트의 기여도가 많이 줄어들어 먹는 땅을 신중히 골라야한다. 효율만 따질것이라면 독일 북부를 먹거나 이탈리아 남부를 먹어야한다. 많은 공장과 자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선유지를 편하게 하고 싶다면 이탈리아 땅만 먹는것에 집중하면 된다.

이후 분기점이 나누어지는데 연합국을 멸망시키거나 코민테른을 멸망시키면 되는데, 취향에 따라 원하는 쪽을 선택하자. 어차피 많은 공장을 얻게된 이집트는 1M 이상의 군대가 생길텐데 이정도면 유럽정복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편하게 전쟁을 수행하고 싶다면 코민테른을 밀어버리는것이 편하다.


  1. [1] 캐나다 자치령,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연방, 영국령 인도
  2. [2]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왕국, 루마니아 왕국, 유고슬라비아
  3. [3] 광시 군벌, 윈난, 산시, 시베이싼마, 신장
  4. [4] 개인적으로 그리스랑 초반에 싸우는건 무리이기 때문에 불가리아에 24사단을 두고 전쟁을 하게 되면 불가리아 사단 7사단만 있기 때문에 물량으로 밀고 소피아만 먹어도 전쟁이 종전된다. 그전에 불가리아랑 전쟁중에 그리스 정당화를 해 두는 게 좋다. 그리스 섬들에 사단 배치 하는 것을 까 먹지 말자
  5. [5] 근데 정말 가끔 소련이 HOI4 대표 깡패 스탈린답게 아무 이유없이(...) 패는 경우도 있다. Waking the tiger 출시 이후에는 어째 얌전히 역사적 AI키고 해도 순식간에 시비를 걸어오는 골때리는 경우가 간혹 생긴다. 따라서 이란을 플레이하면서 가장 주의해야 할 건 강철의 대깡패(...).
  6. [6] 대전기 스웨덴의 정보보안운동 표어. 스웨덴 호랑이로 말할수 있지만, 스웨덴어에서 sevensk가 '스웨덴인' 이란 명사이고, tiger는 tiga(조용한)을 변형한 것이다. 즉, 스웨덴인은 비밀을 지킨다. 라고도 볼 수 있다.
  7. [7] Sisu. 핀란드어로 투지, 용기, 활기, 근성 등의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8. [8]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다. 수도와 올란드 제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을 포기하고 모든 사단을 수도에 집결시켜서 농성을 할시 사단의 엄청난 회복율 덕분에(시수 정신 25퍼센트+장관진 20퍼센트, 거기다 방어력도 육군장관 만네르하임 20퍼센트+ 시수 정신 의 방어력 20퍼센트나 되고, 장군 능력배분과 디시전으로 선택가능한 필사의 방어까지 추가적으로 얻을수 있다.) 대전략 또는 화력 우세교리와 이를 중첩시키면 독소전이 터질때까지 아군이 만명도 안죽었는데 소련군 사망자가 100만명까지 발생하는 엄청난 교환비를 볼수 있다. 다만 독소전 발발이후 수복목적의 진격이 조금 어려운 문제점이 있긴 하다.
  9. [9] 은근히 달성하기 어려운 업적이다. 볼리바르 동맹 재건 자체가 제법 까다로운데다가 비인기 국가다 보니 스팀기준 성공률 0.4% 불과하다.
  10. [10] 파시스트일 때의 국호만 변경
  11. [11] 합스부르크 왕자 초청 후 오스트리아를 합병해야 디시전이 생긴다
  12. [12] 독일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지 않은 국가와 전쟁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로는 독일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국가와 전쟁을 하게 되면, 독일의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적국이 금방 공중분해되기 때문
  13. [13] 전쟁을 최대한 지연시키도록 하자
  14. [14] 1.9패치 이후로 중점에 문제가 생겨서 전쟁 중점으로 진행을 할수가 없다 오스트리아를 국민투표로 합병하거나 국민투표가 실패한뒤 전쟁을 통해서 합병해야한다 1.9.1패치 에서는 고쳐질 예정이다
  15. [15] 한번 뚫리면 거의 답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막아야 한다
  16. [16] 육군 혁신 ii 가 이전에 진행된다
  17. [17] 루마니아는 40년대 쯤 추축국에 가입
  18. [18] 수복해야 될 영토 대부분이 추축국 영토이므로
  19. [19]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제외
  20. [20] 키렐리야, 페트사모, 살라 지역 제외
  21. [21] 아이슬란드도 가능은 하다.
  22. [22]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의 핵심 코어도 딸려오기 때문
  23. [23] 네덜란드 고유국가중점 베네룩스 연방을 찍고 정치력소모로 합병했을경우 베네룩스 연합이란 이름으로 나온다
  24. [24] 베네룩스 연합이란 이름답게 기존네덜란드국기에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국기 세게가 중앙에 모인게 특징
  25. [25] 리투아니아 제외
  26. [26] 집권이념이 민주주의에 주요국으로 판정되어야 디시전이 해금된다.
  27. [27] 가능하면 식민지를 대거 해방시켜 긴장도를 25% 이하로 낮추는 게 좋다. 프랑스는 바로 합병하지 않고 비시 프랑스로 괴뢰화 시킨 뒤 안톤 작전 디시전으로 합병하는 것이 좋다
  28. [28] 이를 무시하고 독자루트로 가는게 편하긴 하지만, 손실 하나도 입지 않은 독일군을 베네룩스로는 상대하기 매우 버겁다.
  29. [29] 연합국을 빠르게 끝내고 추축국을 빠르게 손절하여 소련한테 쥐털리는 이탈리아와 독일의 뒤통수를 쳐 점령하는 것도 좋다
  30. [30] 사족이지만 메탁사스 정권 역시 파시즘에 가까운 군사정권이다. 시스템상 비동맹으로 묶었을 뿐.
  31. [31] 추축에 들어가는 이유는 독일이 전쟁에 끼어들지 못하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늦어도 강철 조약 이후 이탈리아는 무조건 추축에 합류하고, 그러면 그리스는 그대로 새 된다.
  32. [32] 이 국경선에는 저렙으로나마 요새를 박아 수비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
  33. [33] 공군은 애당초 알루미늄을 사용하며 발칸 반도에서 제법 준수하게 산출되므로 논외.
  34. [34] 철인 모드에서도 세로질이 가능하다. C:/Users/(계정명)/Documents/Paradox Interactive/Hearts of Iron IV/save games 에 세이브파일이 저장되어 있고 여기에서 복사/삭제 등이 가능하다. 철인 모드에서는 수동저장을 하지 않아도 게임을 끄거나 종료 등의 행동을 하는 즉시 세이브가 되니 주의!
  35. [35] 구버전 공략에는 유고-불가리아 순서로 적혀있었으나, AI 상향으로 최신버전에서는 유고 합병 후 영프가 불가리아에 독립보장을 매우 높은 확률로 건다. 유고군도 구버전과 달리 산맥에서 함부로 인력을 낭비하지 않는다.
  36. [36] 터키에 루마니아의 독립보장이 걸려있으나, 그리스에도 걸려있기 때문에 서로 싸우는 경우에는 개입하지 않으니 안심하자.
  37. [37] 전쟁 참가 후 정당화를 거는 이유는 강대국과 전쟁 중에는 정당화 비용과 기간이 대폭 짧아지기 때문.
  38. [38] 분기점 위에서 연합국 루트에서 적었다시피, 황실 복귀로 제국 복원과 민주주의 입헌군주제 루트를 탈 수 있으며 여기서 민주주의 루트를 탄 뒤 중부 유럽 연합을 만드는 루트를 탈 수 있다. 두 루트 달성에 필요한 공통조건이 바로 히틀러 축출이며, 이 민주주의 루트는 현 독일연방공화국의 국기인 흑적황 삼색기를, 카이저라이히 전제군주정은 과거 독일 제국의 흑백적 삼색기를 사용한다.
  39. [39] 인도네시아로 말레이에 전쟁을 걸 경우 영국과 전쟁 상태에 들어가기 때문에 말레이가 오히려 더 수월할 수도 있다. 덤으로 말레이로 인도네시아에 전쟁을 걸 경우 군대가 보르네오의 국경으로 전부 몰리기 때문에 초반에 해군 중점 찍고 잠수함 뽑아서 상륙만 잘해주면 상당히 쉽게 끝낼 수 있다
  40. [40] 인도네시아의 인구가 말레이시아의 20배이며, 상륙작전 또한 고려하면 인도네시아가 수월하다
  41. [41] 일본이 제해권을 잘 따주기 때문에 연합국과의 전쟁도 편하게 할 수 있으며, 일본의 전쟁 목표를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2. [42] 잘 알다시피 유렵 열강들은 세계구급으로 깽판을 쳤던 나라들이고 그중 대표적인 나라가 영국과 프랑스였다.
  43. [43] Man the Gun DLC의 멕시코는 중점과 디시전으로 중미 국가들을 모두 핵심 영토로 통합할 수 있다.
  44. [44] 이탈리아의 괴뢰국일 경우 몬테네그로 총독령
  45. [45] 독일의 괴뢰국일 경우 오스트란트 국가판무관부(국가보호령)
  46. [46] 원문은 'The Islandsveldi'.
  47. [47] 독일의 괴뢰국일 경우 우크라이나국가판무관부(국가보호령)
  48. [48] 원문은 'Independent Korean Governorate'로, 여기서 'governorate'는 식민지의 주나 총독부를 의미한다. 일본 제국이 조선을 괴뢰국으로 독립시킬 경우를 상정한 듯하다.
  49. [49] 영어 원문에선 Joseon Empire. 한국어 패치에서도 대한제국이 아닌 조선 제국으로 나온다.
  50. [50] 이스라엘 소비에트 국이라는 명칭이 더 정확하겠지만 번역판에서 이렇게 나온다.
  51. [51] 겉보기 태그 오류로 민주주의 독일의 괴뢰국일 떄 동아프리카 국가보호령, 파시스트 독일의 국가판무관부 수준의 괴뢰국일 때 독일령 동아프리카
  52. [52] 영국의 괴뢰국일 때 영국령 로디지아
  53. [53] 독일의 괴뢰국일 때 중앙아프리카 국가보호령, 정당 리더도 서양의 초상화를 사용한다
  54. [54] 이탈리아의 괴뢰국일 때 키레나이카
  55. [55] 독일의 괴뢰국일 때 북아프리카 국가보호령
  56. [56] 겉보기 태그로 인해 한 국가의 종속국일 경우, ~령 콩고로 개명된다. 벨기에령 콩고
  57. [57] NDPC: National Defense Policy Committee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498.53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