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Say! J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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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 소속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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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ay! BEST

야부 코타

타카키 유야

이노오 케이

야오토메 히카루

아리오카 다이키

Hey! Say! 7

오카모토 케이토

야마다 료스케

나카지마 유토

치넨 유리

왼쪽부터 야부 코타, 나카지마 유토, 치넨 유리, 야마다 료스케, 이노오 케이, 아리오카 다이키, 타카키 유야, 야오토메 히카루
(유학으로 인하여 활동 중지 중)오카모토 케이토

Hey! Sαy! JUMP

출신지

일본

멤버

야부 코타, 타카키 유야, 이노오 케이, 야오토메 히카루,
아리오카 다이키, 오카모토 케이토, 야마다 료스케, 나카지마 유토, 치넨 유리

결성

2007년 9월 24일

데뷔

2007년 11월 14일, 싱글 Ultra Music Power

활동 기간

2007년 9월 24일 ~ 현재
+4627일[1]

레이블

제이스톰(2007년-)

사무소

쟈니스 사무소

링크

쟈니스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멤버
2.1. Hey! Say! BEST
2.2. Hey! Say! 7
2.2.1. 전 멤버
3. 활동 노선
3.1. '아이돌의 왕도'
3.2. 연하남 이미지와 보케
3.3. 쟈니스의 본격 군무돌
4. 역사
5. 트리비아
7. 팬덤
8. 한국과의 관계
9. 출연
9.1. 배구대회 서포터
9.2. 버라이어티
9.3. 라디오
9.4. CM
10. 음반 및 영상작품
10.1. 싱글
10.2. 앨범
10.3. DVD
10.4. Blu-ray
10.5. 비매품 (스페셜 DVD)

1. 개요

쟈니스 사무소 소속의 일본 남자 아이돌 그룹.

결성 초기에는 10인조 그룹이었으나, 모리모토 류타로가 미성년자 흡연으로 탈퇴하면서(후술) 현재 야부 코타, 타카키 유야, 이노오 케이, 야오토메 히카루, 아리오카 다이키, 오카모토 케이토, 야마다 료스케, 나카지마 유토, 치넨 유리9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리더는 없다.[2] [3] 사실 쟈니스에서 공식적으로 리더를 두고 있는 그룹은 SMAP, TOKIO, V6, 아라시, NEWS 정도이다.

Hey! Say!는 일본식 연호를 지칭하는 '헤이세이'에서 따왔으며, 당연히 멤버 전원이 헤이세이 이후 출생이다. JUMP는 Johnnys Ultra Music Power의 약자로,[4] 합쳐서 헤이세이 시대를 점프해 나간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쟈니 사장의 해괴망측한 네이밍 센스

한편 최근에는 그룹 이름을 표기할 때 a를 α(그리스 문자 알파 맞다)로 써서 Hey! Sαy! JUMP로 쓰는 경우가 잦아졌다. 처음에는 글씨체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줄 알았으나, 점차 잡지나 방송 자막에서 일부러 α로 표기한 사례가 눈에 띄고 있어 일부러 표기를 고집한다는 것이라고밖에.[5] 물론 왜 이런 표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사무소로부터나 멤버로부터나 아직 아무런 언급도 없다.

인원수가 많은 그룹이 그러하듯이[6] 점프도 두 유닛으로 나누어서 활동한다. 유닛구성 기준은 나이순으로 1990~1991년생인 야부, 타카키, 이노오, 야오토메, 아리오카가 형님조인 Hey! Say! BEST, 1993년생인 오카모토, 야마다, 나카지마, 치넨은 동생조인 Hey! Say! 7에 소속되어 있다. 싱글이나 앨범에 유닛별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콘서트에서도 베스트 코너와 세븐 코너를 선보이고 있다. 일단 멤버들은 그룹 전체를 침투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하면서, 유닛 활동을 확대하는 것은 나중의 일이라고 여기고 있는 듯.

한편 야오토메 히카루(베이스), 나카지마 유토(드럼), 오카모토 케이토(기타)를 주축으로 하여 이노오 케이(키보드)까지 포함한 점프 밴드가 있는데, 정식유닛까진 아니고 그룹 내 소모임 정도로 볼 수 있다.[7] 2011년 8번째 싱글 'Magic Power'에서 밴드연주를 피로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거의 모든 콘서트에서 점프 밴드 코너를 볼 수 있다. 여담으로 밴드 멤버들의 악기에 대한 열정은 대단한 편이어서, 잡지 《duet》 2015년 2윌호에서 자기 방을 묘사하는 기획을 할 때 밴드 멤버들은 반드시 악기를 그려넣고 몇 대를 갖고 있는지 써놓기도 하였다.

그룹 내에 형님조와 동생조의 개별 유닛이 있어 나이차가 많이 나보이지만, 현재 최연장자와 막내의 나이차는 3살이다. 야부와 타카키가 빠른년생[8]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4살 차이. 덕분에 크리스마스 선물교환, 세븐회, 베스트회, 여행 등 여중딩남고딩 그룹처럼 잘 지내고 있다. 생일선물 교환도 시도했지만 멤버가 너무 많아서 포기했다는 후문이 있다.

1989년 이전인 쇼와 시대에 태어나 현재 만 29세 이상인 사람이 아키히토 천황이 퇴임하는 2019년 4월 30일까지 결혼하지 못하는 일본 청년들이 자신들을 천황의 연호 ‘헤이세이(平成)’를 본떠 '헤이세이 점프(jump)'라고 일컫는다. 이에 덩달아 SNS에서 ‘헤이세이점프!’를 함께 거론하며 화젯거리로 삼고 있다고. # 일본의 헤이세이 시대가 끝나고 레이와 시대가 되면 헤이세이점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는 일부가 있지만 애초에 헤이세이 시대를 점프해서 나아간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니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연호가 바뀐다니까 쟈니 사장한테 가서 처음 한 말이 "새 연호가 들어가는 그룹명은 짓지 말아주세요"였다고 한다.

2. 멤버

쟈니스 사무소 공식 홈페이지에는 야마다 료스케, 치넨 유리, 나카지마 유토, 오카모토 케이토, 아리오카 다이키, 타카키 유야, 이노오 케이, 야오토메 히카루, 야부 코타의 순서로 프로필을 게재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잡지에서도 이와 같은 배열 순서를 따르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는 나이순으로 멤버를 배열하도록 한다.

한편 이미지 컬러의 경우, 이전까지는 야마다 료스케와 치넨 유리를 제외하고는 딱히 고정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나 2014년 5월 'LIVE with me in TOKYO DOME' 콘서트를 견학한 선배가[9] "의상에 변화를 주면 멀리서 보더라도 누군지 알 수 있어"[10]라고 조언한 것을 계기로, 정규앨범 'smart'와 동명의 콘서트 투어를 통해 사실상 현재의 이미지 컬러가 확정되었다.

2.1. Hey! Say! BEST

Hey! Say!
BEST

야부 코타 (薮 宏太)

타카키 유야 (高木雄也)

생일

1990년 1월 31일

1990년 3월 26일

입소

2001년 9월 23일

2004년 6월 12일

컬러

연두색

보라색

이노오 케이 (伊野尾 慧)

야오토메 히카루 (八乙女 光)

아리오카 다이키 (有岡大貴)

1990년 6월 22일

1990년 12월 2일

1991년 4월 15일

2001년 9월 23일

2002년 12월 1일

2003년 6월 2일

파란색

노란색

주황색

데뷔 당시 고등학생이었던[11] 1990~1991년생으로 구성된 형님조로, BEST는 Boys Excellent Select Team의 약자이다. 콘서트의 베스트 코너에서는 주로 콩트(!)를 피로하는 편이며, 개그 캐릭터와 형님조 특유의 어른스러운 분위기 사이에서 나타나는 갭을 어필하고 있다. 동생조와 비교하여 체력적으로도 많이 허약하고, 퐁코츠 허당스러운 멤버들이 많이 포진해 있다.

특이하게도 베스트 유닛곡은 제목이 스(ス)로 시작하는 징크스가 있는데, 처음에는 단순히 우연이었지만 점차 멤버 자신들도 이를 의식하게 되어 지금은 고집할 수 있는 데까지 고집하고 싶다고. 2014년 발매된 12번째 싱글 'AinoArika / 愛すればもっとハッピーライフ'에 수록된 '스기루세츠나(スギルセツナ, 애달파 너무)'의 경우 원래 제목은 '세츠나스기루(セツナスギル, 너무 애달파)' 였으나, '스'를 맞추기 위해 순서를 바꾸었다. 도치법

2.2. Hey! Say! 7

Hey! Say! 7

야마다 료스케
(山田涼介)

나카지마 유토
(中島裕翔)

치넨 유리
(知念侑李)

오카모토 케이토
(岡本圭人)

생일

1993년 5월 9일

1993년 8월 10일

1993년 11월 30일

1993년 4월 1일

입소

2004년 8월 12일

2004년 2월 15일

2003년 6월 2일

2006년 8월 14일

컬러

빨간색

하늘색

분홍색

초록색

데뷔 당시 중학생이었던 1993년생으로 구성된 동생조로, 7은 2007년 결성인 데에서 유래하였다.[12] 후술할 헤이세이점프의 전신 그룹이며 기간한정 유닛인 Hey! Say! 7과 이름이 같다.

특기사항으로 멤버 전원이 백턴을 할 수 있으며,[13] 국제학교 출신인 오카모토 케이토를 제외한 3명이 호리코시 고등학교 동급생(2012년 졸업, 예능코스)이다.[14][15] 2009년 3월에 Hey! Say! 7 유닛의 단독 콘서트를 한 적이 있다.

현재 멤버 오카모토 케이토가 아메리칸 아카데미 오브 드라마틱 아츠로 유학, 2018년 9월부터 활동 중지 중이다.

2.2.1. 전 멤버

모리모토 류타로 (森本 龍太郎)[16]

1995년 4월 6일 카나가와현 출신, 2004년 8월 12일 입소, A형.

동생조 Hey! Say! 7의 멤버였으며 모리모토가 있던 시절에는 베스트:세븐 5:5의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미성년 흡연 문제로 인해 2011년 6월 27일자로 무기한 활동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후 트위터와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고[17]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팬클럽의 멤버 목록에서도 삭제되며 쟈니스 사무소를 나간 것이 확실시 되었다, 퇴소후에는 ZERO라는 그룹을 만들어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해산 및 은퇴한 상태이다.

3. 활동 노선

3.1. '아이돌의 왕도'

쟈니스의 데뷔조 중에서도 상징성이 높은 편인 배구 월드컵 이미지 캐릭터(속칭 배구조)로 데뷔한 그룹답게, 데뷔 초부터 20대 중반에 이른 지금까지 발랄하고 쟈니스다움이 강한 노래로 활동하는 편이다.[18]

(쟈니스에서는) 제일 처음에 "우리는 이런 그룹이야"라는 걸 여러 사람들한테 피로하는 것이 데뷔곡인 거예요. 그 데뷔곡에 쟈니스는 목숨을 걸어서 훌륭한 작가진을 투입하고, 게다가 엄청 캐치(どキャッチー)하고 귀에 남는 가사로 (···) 쟈니스는 데뷔곡이 생명인 거죠.

햐다인 인터뷰 ('MBS SONG TOWN', 2015. 7. 16. 방송)

저는 그룹의 과제라고 하면 '히트송'을 갖고 싶어요. (···) 음악 특방에 나오면 각 그룹이 대표곡과 최신곡을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희들은 언제나 "대표작=데뷔곡"이라는 게 계속 바뀌지 않아요. 슬슬 대표작을 갱신해야 겠죠.

― 치넨 유리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2015년 9월호, Hey! Say! JUMP 좌담회 中)

대부분의 쟈니스 팬과 음악 팬들이 인정하는 것처럼 쟈니스 데뷔조의 활동 노선은 데뷔곡에 잘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Hey! Say! JUMP의 데뷔곡인 'Ultra Music Power' 역시 여타 배구조의 데뷔곡처럼 듣는 사람을 응원하고 듣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가사에, 마치 백마 탄 왕자님이 나타난 것 같은 발랄한 멜로디를 갖고 있다. 일부 팬들은 'Ultra Music Power'를 들으면 자기가 마치 놀이공원에 있는 것 같은 환상적인 느낌을 받는다고 하기도 한다. 'Ultra Music Power'를 대표하는 가사인 'Jumping to my dream'처럼, Hey! Say! JUMP의 음악은 팬들의 꿈 속으로 점프하려는 아이돌스러운 노선에 철저히 집중하고 있다.

또 'Ultra Music Power'는 Hey! Say! JUMP의 데뷔곡이자 대표곡 No. 1, 히트곡 No. 1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신곡 홍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연말 음악특방에 Hey! Say! JUMP가 출연할 때 사골 데뷔곡을 부르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 동시에 Hey! Say! JUMP의 CD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것 역시 데뷔곡으로, 아직까지 그 기록을 갱신하는 히트곡이 나오고 있지 않는 것 역시 사실이다.

한편, Hey! Say! JUMP의 음악적 특징으로 음정이 높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변성기는 훨씬 지나간 남성 그룹이 부르는 노래치고는 음정이 꽤 높은 편인데, 아마도 10~20대 여성을 주요 타겟으로 잡고 여성의 음정에 맞춰 곡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높아서 정작 여자들도 따라부르기 버겁다... 또 낮은 음정보다는 높은 음정으로 하는 것이 주목도가 높고 귀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2015년 4월 29일에 발매한 최신곡 'Chau#'를 부를 때,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음정이 너무 높은 나머지 야마다 료스케가 종종 음이탈을 할 정도.[19]

데뷔곡과 더불어 Hey! Say! JUMP의 활동 노선을 대표하는 노래로 '바몬드 카레' CM 타이업을 들 수 있다. Hey! Say! JUMP는 2013년 4월에 아라시아이바 마사키의 뒤를 이어 하우스 '바몬드 카레' CM 캐릭터로 발탁되었는데, 여기에 쓰이는 CM송이 다음과 같이 거의 1년 간격으로 만들어졌다. 특징은 가사 속에 '카레'가 직접 등장하는 것이 아닌, 언어유희적으로 등장한다는 것. '그(카레)가 좋아?' 라던가, '반짝반짝 빛나라(히카레)' 라던가.

  • 2013년 : 'Come On A My House'
  • 2014년 : '愛すればもっとハッピーライフ'
  • 2015년 : 'キラキラ光れ'

CM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고 아이들보다도 더 맛있게 카레를 먹는 모습으로 나온 것처럼, CM송 역시 데뷔곡과 비슷하게 발랄한 멜로디에다, 부르는 사람이 듣는 사람의 남자친구가 되어 즐겁게 놀아줄 것 같은 가사로 팬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대중적인 어필은 부족한 편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안무가 모두 따라하기 쉽고 간단하다는 점과, 밝은 멜로디 덕분에 2017년 헤이세이점프 첫 홍백 출장에서 다른 가수들도 함께 춤을 추며 'Come On A My House'를 부르기도 했다. 2016년부터는 점프가 아닌 치넨 유리가 홀로 CM캐릭터를 맡으며 타이업 곡도 나오지 않게 되었다.대신 고세 코스메포트 CM타이업에 들어갔다

데뷔곡 'Ultra Music Power'가 역대 판매량 1위로 여전히 대표곡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데다, 최근 그룹의 활동 노선을 대표하는 '바몬드 카레' CM송들 역시 데뷔곡과 분위기가 크게 다르지 않은 터라 일부 팬들은 그룹의 이미지가 고착화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하기도 한다. 실제로 쟈니스 사무소나 멤버 본인들 역시 언제까지나 왕자님같은 이미지를 끌고 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싱글 커플링곡이나 앨범 수록곡을 중심으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하고 있기도 하다. 야부 코타야마다 료스케가 어른스러운 러브송을 작사하고, 야오토메 히카루가 강하고 남성적인 노래를 작사·작곡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 하지만 아직 Hey! Say! JUMP의 노래 가운데 발랄한 노래가 판매량이 좋은 편인데다,[20] 2014년 이후 판매량이 상승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일단은 그룹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속에 당분간은 데뷔곡과 유사한 음악적 노선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왕자님같은 이미지의 예.gif[21] 이게 어딜 봐서 20대 중반이라는 건지

그리고 2016년부터는 이러한 왕자님 노선의 곡+쉽고 따라하기 편한 안무에서 벗어나 강렬하고 세련된 노선의 곡+군무의 시도가 잦아졌는데, 대부분의 싱글이 삼십만장 가까이의 판매량을 유지하며 헤이세이점프가 2015년도부터 이어진 급성장 이후로 발랄한 노선이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통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고, 이미지가 고착화되지 않을까 하는 팬들의 우려도 사그라지게 해 주었다. 음정이 높은 것은 여전하다 특히 2017년 12월 20일에 발매된 싱글 'White Love'는 31만장으로 데뷔 싱글인 'Ultra Music Power'의 36만장 이후 두번째로 판매량이 높은 싱글이다.

야마다 주연의 코미디 드라마 '무마시킨 겨울~우리집 문제는 없었던 일로~' 의 타이업으로 2018년 2월 14일 발매된 '마에오무케'에서는 처음으로 코믹한 안무와 컨셉에도 도전했다. 1.2배속을 하고 댄싱히어로라는 노래와 맞췄더니 너무도 찰떡이라 일본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코믹한 와중에 군무는 완벽하다

3.2. 연하남 이미지와 보케

멤버 전원이 이미 성인을 넘겨 20대 중반에 이른 데다, 그룹 역시 2017년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명백한 베테랑이지만, 여전히 데뷔 당시 그대로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데뷔 연차에 비해 본격적으로 미디어에 노출된 지는 얼마 되지 않다 보니 여전히 인지도가 낮고 [22] 프레쉬한 이미지로 어필하고 있으며, 오히려 성인이 된 뒤인 현재 데뷔초 이상으로 연하남 이미지를 더욱 밀고 있는 편이다.[23] 또 여타 아이돌들이 그러하듯 이노오 케이아리오카 다이키를 위시하여 멤버 전원이 대체적으로 같은 나이대의 일반인에 비해 동안인 편이며, 고등학생 내지 중학생으로 상당히 어린 나이에 데뷔하였다는 점[24] 역시 어린아이같은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 데뷔 10주년인데도 여전히 멤버 전원이 20대인 나이깡패

한편 나이나 외모뿐 아니라, 멤버들이 전반적으로 순한 성격을 갖고 있어 역시 소년같은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실제로 Hey! Say! JUMP 멤버들이 멤버 이외의 연예인이나 스태프와 같이 일하면 대개 막내 위치에서 귀여움을 받는 편이며, 대부분 성격이 좋다고 칭찬하는 편이다. 이노오 케이야마다 료스케가 보통 남자아이들처럼 방송에서 야한 이야기(시모네타)를 하기도 하지만, 그건 다른 남자 개그맨들이 하는 것에 비하면 그냥 애들 장난치는 수준.[25]

또 모든 그룹이 사이좋은 것으로 유명한 쟈니스 중에서도, 본인들이 대놓고 드러내고 싶어할 정도로 특히 멤버들의 사이가 좋은 편이다. 데뷔 초에는 타카키 유야가 드라마 「고쿠센」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고 적서병에 걸려 멤버들과 거리를 두거나, 센터 문제 등등으로 야마다 료스케나카지마 유토 사이가 어색했던 적도 있었지만, 멤버들의 노력을 통해 모두 극복해내면서 더욱 가까워졌다. 대기실에서는 멤버들이 좁은 곳에 모여서 왁자지껄 떠든다고 하며, 한 멤버가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면 금새 모든 멤버가 같은 게임을 할 정도이다. 물론 싫증도 금방 내서 순식간에 사그러든다고. 또 보통 아이돌들은 사생활에서까지 자주 만나는것이 드물지만, 동생조인 Hey! Say! 7 멤버들은 사생활서도 같이 목격되는 경우가 많다. 인도어파인 유토는 빼고[26] 야마다, 치넨, 오카모토 3명이 같이 다니거나 3명이 일반인 친구와 같이 노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몇년에 한번 열릴까 말까 한 형님조들의 BEST회와는 다르게, 세븐회는 일주일에 세번 열리기도 한다고.

순둥순둥한 성격과 여중생처럼 사이좋은 모습과 더불어, 팬들은 멤버들에게서 갭 모에를 느낀다고 말한다. 귀엽게 생긴 멤버가 실제 성격은 상남자인 반면도S치넨, 남성적으로 생긴 멤버는 사실 쭈굴쭈굴하고 허당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그것. 타카키라든지... 케이토라든지... 또 형님조 Hey! Say! BEST가 느긋하고 여유로운 개그 캐릭터인 반면 동생조 Hey! Say! 7은 야망이 강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갑자기 형다운 듬직함이나 막내다운 어리광이라는 또 다른 면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특히 패션잡지 《S Cawaii》에서 연재했던 'オトナJUMP'(어른의 점프)는 마냥 어린왕자같기만 하던 멤버들이 상의를 탈의하여 잔근육이 있는 섹시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갭 모에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이 멤버들의 순한 성격과 왁자지껄한 모습을 잘 느낄 수 있는 것으로 PV 메이킹을 들 수 있는데, Hey! Say! JUMP는 현재까지 찍은 모든 PV에 메이킹 DVD를 제작하였다. 메이킹에서는 파트 분배의 차이[27]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가 거의 비슷하게 활약하는 편이며, [28] 평소에는 낯을 가리다가도 멤버들끼리 있으면 텐션이 몇 배로 올라가는 모습이 잘 나타나 있다. 동시에 멤버들의 성격이나 캐릭터, 일에 임하는 자세를 잘 느낄 수 있어 신규 팬들에게 많이 추천하는 편이다.

그런데 보케츳코미라는 구도로 운영되는[29] 일본 연예계 속에서, Hey! Say! JUMP는 츳코미가 없이 멤버 전원이 보케이기 때문에 토크가 잘 정리되지 않는다는 평가가 있기도 하다. 칸무리 방송 이타다키 하이점프가 시작되며 그나마 정리되어, 멤버 내에서 야마다 료스케아리오카 다이키, 야오토메 히카루가 츳코미 역할을 겸하기도 하고, 주니어 시절부터 예능 경력이 긴 편인 야부 코타가 능숙하게 진행을 맡기도 한다. 또 미디어 노출이 적고 예능 경력이 부족한 편이라 선배 그룹이나 게닌 MC와 예능 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긴장한 나머지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24시간 TV' 內 '아라시니 시야가레' 기획(2015. 8. 22. 방송)에서 선배 멤버들의 멘트를 제대로 받아치지 못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 팬들을 걱정시키기도 하였다.

2015년도부터 시작된 칸무리 이타다키 하이점프에서 열심히 실력을 쌓아가고 있지만, 유일한 칸무리라는 것이 헤이세이점프의 매력을 이끌어낼만한 기획은 커녕 멤버들을 들러리로 만들어 버리는 코너들만 기획해 팬들은 한숨만 쉬고 있다. 예능 실력이라고만 하면 이노오 케이가 '메렝게의 기분'에서, 야마다 료스케/치넨 유리/야오토메 히카루가 '스쿨혁명'에서, 아리오카 다이키/야오토메 히카루가 '히루난데스'에서 활약하고 있고, 개인으로 게스트 출연한 방송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다 같이 모이면 9명의 다인원이라는 점과 보케와 츳코미 등의 캐릭터가 정립되지 않은 것이 예능과 MC에서 헤이세이점프가 잘 활약하지 못하는 요소로 꼽히고 있다. 특히 헤이세이점프는 쟈니스 선배의 방송에 출연하는 것에 약한데, 케이토Sorry JUN나 적당한 발언의 캐릭터인 이노오가쳐부수고 싶어요!! 아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그나마 앞에 나서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Hey! Say! JUMP가 예능을 하기에는 너무 온순하다는 평가도 있는데,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필요할 때에는 강하게 구박할 줄도 알아야 하는지라 이러한 아쉬움이 나타나는 것이다. 멤버 개개인은 일에 대한 욕심이나 야망도 강한 편이지만,[30]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보니 그렇게 보이는 것. 예능 프로그램에 나타난 Hey! Say! JUMP 멤버들을 팬들은 귀엽게 볼 수 있겠지만, 아직 결정적인 무언가똘끼가 없어 일반 시청자의 눈에는 재미없게 비칠 수 있는 것이다.

아리오카 다이키: 장점은 어떤 현장에서도 왁자지껄 즐겁다는 점. 그건 정말로 우리들의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 단지, 그걸 카메라 앞에서 내보이지 못하는 게 단점. 우리 방송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게스트로서 불러 주셨을 때인 경우에 쓸데 없는 일로 와-와- 흥분하는 평소의 느낌을 쓸 수 없을 때가 많으니까. 좀 더 쭉쭉 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딘가 조심스러워져. 그건 계속 과제야. 앞뒤 생각하지 않고 해버리는 것도 때로는 필요해. 그게 가능해진다면 지금보다 한 단계 위로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타카키 유야: (전략)개개인의 재밌음을 내보이는 걸 못하는 게 단점. 카운트다운 같은 걸 보면 알 거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그룹 사람들만큼 앞으로 나가질 못하거든. 거기다 그룹으로 모여 있으니까 개개인이 눈에 띄질 않아. 하지만 팬분들은 좀 더 JUMP도 앞으로 나와! 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 같고, 좀 착한 아이들인 JUMP의 분위기를 좋은 의미로 때려 부실 멤버가 나온다면 그것도 하나의 무기가 될 거라고 생각해. 그게 앞으로의 과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가 버라이어티조라고 말하는 히카루군에게 기대가 되려나.

야마다 료스케: (전략)다만 MC 면에서는 9명 있는 게 단점이기도 해. 누군가가 말하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으면 아무도 말하지 않거나 하거든ㅋㅋ 일단 말하기 시작하면 이젠 겹쳐버리거나 하니까 정말로 어려워. 그 수다의 천재, 무라카미(싱고)군조차 「9명은 힘들겠다」 고 말했을 정도로 버라이어티 할 때는 모두 굉장히 고생하고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는 토크를 할 때 누가 끊을지를 정하는 게 좋겠다고 느끼니까 그건 서로 이야기하고 싶네.

― 윙크업 2017년 8월호, [10년이 지나고 느낀 JUMP의 장점과 단점] 中

이러한 문제점들은 멤버들도 잘 인지하고 있으며, 스스로도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하지만 아라시를 통해 성격이 순하고 멤버 사이가 좋은 그룹도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 증명되었기 때문에[31] 성격의 문제보다는 본래의 성격과 캐릭터를 잘 살리는 프로그램 기획이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으며, 멤버 본인들 역시 그룹 활동을 오래 지속하는 데에 예능 활동이 중요하다는 점을 잘 알고 노력하고 있다.[32]

3.3. 쟈니스의 본격 군무돌

(위에서부터 각각 'Beat Line'과 'Reload'의 안무)[33]

노래보다는 춤으로 어필하는 쟈니스 가운데서도,[34] 특히 군무를 주특기로 어필하는 그룹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거의 모든 쟈니스 그룹들이 춤선을 살린 자연스러운 안무를 선보이는 것에 비춰보았을 때, 9명이라는 대인원이 딱딱 맞춰서 춤을 추는 것은 Hey! Say! JUMP만의 개성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 또한 Hey! Say! JUMP는 쟈니스에서 안무가 어려운 편에 속한다는 평가를 받는데, 이에 대해 아라시사쿠라이 쇼는 Hey! Say! JUMP가 엄청나게 먹고 엄청나게 움직인다고 말하였다.

이러한 점을 활용해 2014년 전국투어 콘서트 'smart'에서는 'Ride With Me'를 부르다 갑자기 음악이 꺼지면서 장내에는 멤버들의 발자국 소리만이 울려퍼지는 무반주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 콘서트의 최대 하이라이트로 당시 아침 정보방송에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 'Hey! Say! JUMP가 인생 그 자체'라는 건 그런 거였구나.

(···) (오카모토) 케이토는 경력이 없으니까 처음에는 아무것도 못했어요. 지금보다도 훨씬 더 많이 울었구요.(웃음) 결성 직후, 케이토가 없는 곳에서 다같이 얘기한 적이 있었어요. "그녀석이 이제부터 노력해서 언젠가 우리들을 추월할 것이라고 믿고, 지금은 우리들이 그녀석한테 맞추자"고. 케이토는 남보다 더 많이 노력했고, 지금도 계속 열심히 하고 있어요. (···)

― 그렇구나.

(···) 1년 반 전쯤이려나, 앞으로 JUMP를 어떻게 해 나갈까에 대해서, 저희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회의를 했어요. 무거운 이야기였으니까, 끝나고 나서 모두 딱딱한 표정으로 각자의 방으로 돌아갔어요.

(《Myojo》 2014년 8월호, 야마다 료스케 10000자 인터뷰 中)

― 야오토메군에게도, JUMP에게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던 거네.

(···) 프레쉬함이라든지, 다인원이라는 저희들만의 무기가 여러가지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 그래서 초조해했구나.

네. 그래서 하나만이라도 좋으니까,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무기를 가지려고 다함께 생각했어요. 엄청 심플한 답이 나왔어요, "춤을 맞추자"고.

― 그렇구나.

하나의 무기를 엄청 갈고닦자고 할까요. 춤을 맞춘다는 테마만을 최근 2년 동안 착실히 해왔어요. 최근 여러 사람들이 춤에 대해 말씀해주시게 되었어요. 드디어 하나의 무기를 손에 넣게 된 것 같았어요. 물론 춤을 맞추면 개개인이 묻혀질 거라는 불안함도 있었어요. 하지만, 저희들은 이전에 따로따로 개인을 갈고닦았던 시기도 있었으니까, 지금 생각하면 그건 어떨까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그런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춤을 맞추더라도 하나하나가 제대로 보여서 묻히지 않아요. 흔해빠진 말일지도 모르겠지만, 인생에 헛수고란 없거든요.

(《Myojo》 2014년 7월호, 야오토메 히카루 10000자 인터뷰 中)

하지만 처음부터 Hey! Say! JUMP가 춤을 특기로 하는 그룹은 아니었다. 특히 입소한 지 1년여만에 데뷔한 오카모토 케이토의 경우,[35] 데뷔초 다른 멤버들에 비해 뻣뻣하게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 실력 논란에 휩싸이기도 하였다. 다행히 멤버들의 도움과 본인의 노력으로 오카모토가 그룹 활동에 잘 적응하고, 1년 내내 뺑뺑이에 가까운 공연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안무 난이도도 점차 올라가게 되었다.

멤버들은 Hey! Say! JUMP가 지금처럼 군무를 무기로 하는 그룹이 된 계기로 2012년에 했던 회의를 꼽는다. 2011년에 비슷한 인원수에 롤러스케이트라는 확실한 특기를 가진 Kis-My-Ft2가 데뷔하고, 다음 배구조로서 자신보다 훨씬 어린 Sexy Zone이 데뷔하면서 위기감을 느꼈다고. 야마다 료스케가 언급하였듯 이 시기에 그룹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회의가 있었다고 하며, 이때부터 다인원이라는 점을 살려 춤을 맞추는 데에 집중하였다고 한다. 실제로 2012년에 발매된 9번째 싱글 'SUPER DELICATE'부터는 이전에 나온 곡과 확연히 비교될 정도로 안무의 퀄리티가 크게 나아지기 시작하였으며,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의 노래에서도 춤이 딱딱 맞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Hey! Say! JUMP는 멤버가 9명인 만큼, 9명이 각각 다른 춤 스타일을 갖고 있기도 하다. 단신라인 야마다 료스케, 아리오카 다이키, 치넨 유리가 대체로 정석에 가까운 안무를 구사하는 반면, 타카키 유야는 몸이 뻣뻣하고 리듬감에 약해 가끔 박자를 놓치기도 하며, 이노오 케이는 체력이 약한 편이라 콘서트 후반부로 갈수록 춤에 힘이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다. 댄스 보충생들 하지만 이렇게 제각각 다른 춤 스타일을 갖고 있는 9명이 딱딱 맞춰서 칼군무를 구사하는 것을 보는 쟈니스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렇게 거의 쟈니스 유일의 본격 군무돌이라고 할 수 있는 Hey! Say! JUMP이지만, 동시에 맥없이 춤을 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춤이 딱딱 맞기는 하지만, 박력이 없고 단순히 동작 하나하나를 맞췄을 뿐이라 칼군무라고 부르기에는 어딘가 부족하다는 것. 사실 팬들 역시 멤버들이 전반적으로 마른 편이라, 군무돌이라고는 해도 근육질인 한국 아이돌이나 EXILE[36]에 비해서 힘이 떨어진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는 편이다.

그리고 2018년 8월 22일에 새로 발매한 여섯번째 앨범 「SENSE or LOVE」의 리드곡인 BANGER NIGHT에서는 멤버들의 댄스를 더욱 강화하고 싶다는 열정에 유명 한국인 안무가인 손성득을 섭외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댄스를 보여주었다. 격한 안무와 여태까지 없었던 복잡한 동선이동이었는데, 겨우 이틀동안 외워서 삼일째에 뮤직비디오를 찍었음에도 팬들이 깜짝 놀랄정도로 멋있는 안무를 소화해냈다. 특히 뮤직비디오보다도 앞에 카메라를 두고 풀 앵글로 편집 없이 찍은 영상이 호평을 받는다. 보러가기 참고로 한국인 안무가와 엮인 덕분에 뮤직비디오 메이킹에서 한국어를 남발하는 멤버들을 볼 수 있었고, 한국팬 한정 그런 멤버들을 보며 기뻐했다는 후문.

4. 역사

  자세한 내용은 Hey! Say! JUMP/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트리비아

  • 콘서트 라이브를 가보면 의상과 스테이지가 매우 반짝반짝하여 마치 놀이동산을 연상시킨다고 한다. 예전 SUMMARY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던 거대 용 모형을 10주년 콘서트에서 다시 선보이기도 했다. 당장 콘서트 무대가 아니고 방송 무대에서도 코스프레 수준의 왕자님 의상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오히려 데뷔 초에 그 어린 애들을 데리고 섹시한 이미지의 무대를 많이 선보였다.
  • 콘서트에서 멋있는 무대를 주로 하는 동생조 헤이세이세븐에 비해 형님조 헤이세이베스트는 콩트를 피로하는데, 무대마다 대사에 애드립이 첨가되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시간이 길어진다는 세븐들의 원성이 있다. 심지어 오카모토 케이토는 헤이세이베스트의 코너 때 콘서트 도중인데도 밖에 나가서 햇빛을 쬐고 온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 데뷔초와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정말 젖살도 빠지기 전에 데뷔한 동생조 헤이세이세븐은 매우 성장한 반면에, 형님조 헤이세이베스트는 그대로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오히려 회춘한 멤버도 몇 있다. 특히 그룹 최장신 나카지마 유토는 데뷔초에 대부분의 베스트 멤버들보다 작았기 때문에,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가장 성장한 멤버로 자주 뽑힌다.
  • 멤버중 6명이나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다. 일본의 연예인 전문학교로 유명한 호리코시 고등학교이며 야부, 야오토메, 아리오카, 야마다, 나카지마, 치넨이 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나머지 세명 중 이노오는 주니어 동기들과 함께 호리코시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던 것을 부모님의 조언으로 일부러 편차치가 높은 다른 학교로 진학해 메이지 대학 과정까지 밟아 2013년에 졸업했다. 오카모토는 영국에서 학교를 나왔고, 2012년에 죠치 대학교에 입학했다가 불성실한 태도로 인해 퇴학조치를 받았다. 타카키는 애초에 주니어 입소 시기가 중3으로 베스트 중 막내에다가 세븐에도 선배가 있을 정도로 늦기 때문에 동료 주니어들과는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했는데, 이마저도 연예계 활동을 위해 중퇴해 헤세점 유일 중졸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다.바카키
  • 데뷔조들 가운데에서도 멤버수가 눈에 띄게 많은 탓에 고충도 있는 듯. 필연적으로 멤버 내에서 인기와 인지도 차이가 두드러지며, 무대가 조금 좁기라도 하면 가장자리의 멤버들은 떨어질 듯이 서서 안무를 제대로 추지 못하고, 파트 분배에서 몇몇 멤버는 무대에서 한 소절 부르는게 고작일 정도. 하지만 인원이 많은만큼 안무의 다양성이나, 군무가 두드러지는 등의 장점도 있다.
  • 데뷔 초에는 서로의 메일 주소를 모르는 멤버들도 많았고, 데뷔하고 몇년동안 어색한 사이를 벗어날 수 없었던 멤버들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2014년 정도를 기점으로 이 다인원으로 용케 다같이 친해졌다 싶을 정도로 사이 좋은 그룹이 되었다. 몇몇 멤버들은 친구가 멤버밖에 없다 카더라 2017년 들어서는 유독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가거나, 잘 만나지 않던 멤버들끼리도 사생활에서 만나는 등 10주년을 맞이하며 더욱 사이가 두터워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9인이라서 보통 2~3개의 대기실을 배정받는데 눈치채고 보면 어느새 한 방에, 게다가 한 소파에 옹기종기 모여있다고 한다. 대기실도 왁자지껄해서 시끄러운 편이라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느라 캐롤을 부르며 시끄러웠다는데 옆 대기실의 칸쟈니8가 무슨 일이냐고 궁금해했을 정도. 또 2017년에 야오토메, 아리오카, 타카키 셋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고식로봇'때에는 세명이서 각자 한개의 대기실을 배정받았는데, 어느새 한 방에 모여있었다며 고식로봇 공식 트위터에 스태프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 딱히 리더를 두고 있지는 않지만, 데뷔 초에는 야부와 야오토메가 불려가서 한 소리 듣거나 멤버들을 다잡는 역할을 도맡아 했었다. 각자의 의견이 뚜렷해서 리더를 한명으로 정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리더를 정하지 않은 것이라고. 대외적인 자리에서의 마무리멘트 등은 야부 혹은 야마다가 맡는다.
  • 쟈니스 내에서도 가장 신장차이가 격한 그룹이다. 쟈니스 최단신 치넨 유리가 158~9cm이며, 최장신 나카지마 유토가 180초반으로 추측된다. 치넨이 유토의 팔걸이가 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단신조, 중간조, 장신조 딱 3:3:3으로 나눌 수 있다. 단신조와 중간조의 키는 소수점까지 자세히 알려진 반면 장신조들의 키는 본인들도 재본 적이 없어서 모른다고 말하고, 프로필상에도 보기보다 작게 쓰여있는 등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잡지에서 가끔 본인이 키를 공개하기도 하지만 일부러 줄여쓰는건가 싶을 정도로 작게 쓴다.[37] 이는 키가 작은 것을 선호하는 쟈니스의 특징 때문일지도 모른다.
  • 색이 정해지지 않았던 초기에는, 자신의 물병 등을 구분하기 위해 색깔을 정해야 할 때는 가위바위보로 정했다고 한다. 색이 정해진 것은 생각보다 늦은데, 14년 콘서트 이후이다. 멤버수가 9명이나 되다보니 역시 레어한 멤버컬러를 가진 멤버가 생겨났다.하늘색, 연두색
  • 쟈니스 그룹이라면 모두 한개쯤 가지고있는 멤버 소개곡인 'Viva 9's soul'이 나온것도 비교적 늦은 2015년이다. 각 멤버 소개시마다 반주 컨셉이 그 멤버에 맞추어 바뀌며, 한 멤버 소개가 끝난 후에는 멤버콜을 하고, 매년 그 해의 화제에 맞춰 가사를 새로 쓴다는 점이 특징. 현재까지 2015, 2017 버전이 나와있다.
  • 쟈니스 내에 센세이션즈라는, 헤이세이점프와 똑 닮은 스페셜 유닛이 있다.[38] 정말 똑같이 생겨서 팬들도 분간하지 못할 정도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세이션즈 항목 참조. 2015년 콘서트에서는 센세이션즈가 콘서트에 난입해 무대중이던 헤이세이점프 멤버들을 그물로 가두고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2016년 두번째 싱글 발매 이후 컴백하지 않고 있는데, 야마다 주연의 암살교실 시리즈 실사화가 완결을 냈기 때문에 사실상 그들을 다시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6. 멤버 캐릭터

야오토메 히카루가 2013년 전국투어 콘서트 '全国へJUMPツアー 2013' MC 코너에서 만든 멤버 캐릭터.

'9뿌(9ぷぅ)'라고 칭하며, 자세한 내용은 Hey! Say! JUMP/9뿌 항목 참조.

7. 팬덤

Hey! Say! JUMP 팬을 가리키는 명칭은 야오토메 히카루가 붙여줬다고 하는 '토빗코(とびっ子)',[39] 그리고 노래 가사에서 유래한 '점핑걸(Jumping Girl)'(남자 팬의 경우 '점핑보이'),[40] '줄리엣'[41] 등이 있다. 이 가운데 트위터 등지에서는 '토빗코'라는 말이 가장 많이 쓰이는 편이지만, 멤버가 출연하는 라디오에 보내는 사연에서는 주로 "점프를 좋아하는 ○학년 여자/남자"라는 표현이 쓰이는 등 이들 명칭은 그다지 많이 쓰이지 않는 편이다.

팬클럽의 규모를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로 패밀리 클럽(FC) 회원번호[42][43]를 들 수 있는데, 2015년 9월 현재 Hey! Say! JUMP의 회원번호는 23만번대로 쟈니스 데뷔조 가운데 7위로 알려져 있다. 자료 출처[44][45] 그리고 2017년 11월 현재 48만번대아라시, 칸쟈니, 킨키키즈를 잇는 4위까지 오르며 2년만에 회원수가 두배를 넘기는 무서운 상승폭을 보여주고 있다. 2년동안에 8년간의 파미수를 거둔 것.

한편,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2015년 9월호에 따르면 팬 연령층은 평균 17세로 쟈니스에서 가장 어린 편이라고 한다.[46] 멤버 평균 연령은 23.3세로 Sexy Zone에 이어 2번째로 젊은 것에 비하면 예상 외의 수치인데,[47] 멤버 본인들은 이미 10대를 지났지만, 10대 팬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평균 연령이 내려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트위터 등지에 올라오는 콘서트 목격담에 따르면 끝나고 엄마가 데려다 준다고 말했다거나, 엄마와 함께 굿즈 줄을 서는 것을 봤다는 언급이 많은 편이다. 멤버 본인들도 선배 그룹에 비해 콘서트에서 함성 소리가 높다고 느끼는 듯. 실제로 여성자신에서 실시된 연령대별 선호하는 아티스트 투표에서 헤이세이점프는 초등학생 부문 1등을 차지했다.

― JUMP 콘서트에서도, 처음에는 함성 크기에 꽤 차이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함성이 큰 건 솔직히 기뻤어요. 하지만, 솔직히 멤버에 대한 미안함도 있었어요. 위화감을 느꼈다고나 할까. "어라!? 왜, 왜, 왜?"라고요. 그런 함성은 하지 말아달라고, 순간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 왠지 눈이 떠졌다고나 할까.

(《Myojo》 2014년 8월호, 야마다 료스케 10000자 인터뷰 中)

이전과 달리 지금은 모든 멤버들이 비교적 고르게 활동을 하고 있는 편이라 그나마 완화된 편이지만, 아직도 초통령[48] 야마다 료스케에 인기가 편중된 편이다. 다른 멤버들이 방송에 나오면, 야마다만 알아보고 자기한테는 "넌 누구?"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꼭 등장한다.[49] 2015년 '아라시의 와쿠와쿠 학교'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간 Hey! Say! JUMP 팬 가운데 80% 가량이 야마다의 팬이었다는 증언도 있다. 실제로도 몇년 전까지만 해도 야마다가 진짜 전체 인기의 80%를 차지할 때도 있었고 최근까지도 우치와가 '야마다 밭 산 밭'이다, 라이브 DVD를 보면 야마다 우치와가 주로 눈에 띈다, 함성이 진짜 크다 라는 증언이 계속 나오고 있으니 아직까지는 야마다 료스케가 인기 No.1이자 JUMP 멤버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멤버이다.

또 Hey! Say! JUMP 팬덤의 특징으로 개인팬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특징도 지적할 수 있다. 원래 쟈니스 주니어가 기본적으로 개인 단위로 운영되는 데다, Hey! Say! JUMP와 같이 여러 유닛에 흩어져있던 주니어들이 갑자기 한 그룹으로 묶여 데뷔한 배구조의 경우 오래된 팬일수록 개인팬 성향이 강할 수밖에 없다.[50] 또 일본 팬문화 자체가 그룹보다는 멤버 개인을 중심으로 형성된 편이며, 그룹 전체를 좋아하더라도 담당(担当)이라 하여 가장 좋아하는 멤버가 있다고 말한다.[51]

이쯤 되면 그냥 다른 그룹과 비슷한 것 같지만...

콘서트에서 자기 담당 멤버가 아니면 팬서비스에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거나,[52] 자기 담당 멤버가 나오지 않는 유닛 무대가 시작되자 화장실 타임인 줄 알고 단체로 화장실로 몰려간다는 이야기는 콘서트 레포에서 단골로 등장한다.[53] 이런 언급이 나올 때마다 일웹에서 누구 팬이 잘했고 누구 팬이 잘못했는지를 갖고 시도때도없이 싸워대는 건 덤. 팬 연령층이 어린 편이라 철없는 팬들이 많다는 점도 있겠지만, 이와 같은 레포가 누적되면서 일본에서 Hey! Say! JUMP 팬덤의 이미지는 좋지 못한 편이다.

8. 한국과의 관계

멤버 중에는 호치케스 귀엽게 찍는 남자[54] 야마다 료스케가 고등학교 때부터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하여 발음도 자연스러운 편이고, 간단한 일상 회화는 할 수 있는 편이라고 한다. 잡지나 라디오에서도 가끔 한국어 단어나 한국에 대한 언급을 하는 편이며, 한국인 펜팔도 있고 프라이빗으로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하기도 하였는데, 자세한 내용은 야마다 료스케/한국과의 관계를 참조. 그 밖에도 이노오 케이야오토메 히카루가 한국인 친구가 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2012년 Hey! Say! JUMP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 공연도 계획되어 있었지만, 공연 일정과 공연장까지 다 결정해 놓은 상황에서 한국 공연은 갑자기 취소되었다. 국내 쟈니스 팬의 증가세가 주춤해지고 아직 국내에 Hey! Say! JUMP의 팬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일본 팬클럽 회원들을 동원할 수도 있고[55] 국내의 타 그룹 팬이 관람할 가능성도 있는 데다, 각종 장비 임대료를 비롯한 콘서트 개최비용은 굿즈 판매수익으로 충당할 수 있기 때문에 아쉬울 따름이다. 야마다가 가장 아쉬워했을듯...[56] 2011년 도모토 코이치의 솔로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쟈니스의 내한 공연은 성사되지 않았으며, 현재 쟈니스에서는 해외 진출의 목표로 한국보다는 중국을 중시하고 있는 만큼[57] 내한 공연이 언제 성사될 지는 미지수이다.

그 뒤 야마다 료스케 주연의 영화 「암살교실」이 2015년 7월 19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58] 8월 26일 일반 영화관에서 정식 개봉되었다. 당초 한국에 야마다만 빠진 포스터가 등장하여 팬들의 우려를 샀지만,[59] 쟈니스 초상권 때문에 인터넷에서만 야마다가 빠졌을 뿐 극장용 포스터에는 정상적으로 등장하였다. 비록 강지영 버프였을지라도 일본 영화치고는 시간대나 개봉관 모두 괜찮게 배정받은 편.[60] 개봉 후 8월 29일 KBS 2TV의 영화정보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 영화 「암살교실」의 축약판이 방송되었는데, 이는 Hey! Say! JUMP의 멤버 가운데 최초로 한국 지상파 TV에 등장한 사례가 되었다.[61]

한국에서 「암살교실」이 개봉되었을 무렵,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카지마 유토 주연의 영화 「핑크와 그레이」가 세계 최초(World Premiere)로 상영되고 유토 본인도 게스트로 초청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발표 하루만에 게스트 명단에서 「핑크와 그레이」 팀 전체가 삭제되어 팬들을 다시 울렸으나, 약 2주 뒤 일본측 기사를 통해 내한이 확정되었는데, 이를 통해 유토는 Hey! Say! JUMP 중에 최초로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멤버가 되었다. 10월 1일에 입국하여 2일 관객과의 대화(GV)와 야외 무대인사에 참여하고[62][63] 3일에 출국하여 일본으로 돌아갔는데, GV에서는 야마다 료스케에게 배운 한국어를 선보였으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야외 무대인사에서는 아이돌스러운 애교와 조련술을 선보여 국내 인터넷 기사에 등장하였다.[64] 귀국 직후 웹일기 'JUMPaper'를 통해 부산에서 한국 팬들의 열기를 느끼고 보람찬 경험을 했다고 밝혔으며, 이후 발매될 각종 잡지 인터뷰에서도 한국 방문에 대한 언급을 할 것으로 보인다.

9. 출연

멤버 개인이 출연하는 드라마, 영화, CM은 멤버 개인 글에 추가해 주세요.

9.1. 배구대회 서포터

Hey! Say! JUMP가 배구 월드컵 이미지 캐릭터로 데뷔한 배구조이기 때문에, Sexy Zone이 다음 배구조로 데뷔하기까지의 4년 동안 각종 배구대회에서 서포터 역할을 맡았다. (아래에 대회와 주제가를 같이 적도록 한다)

  • 2007 배구 월드컵 (2007년 11월) - 'Dreams Come True'
  • 제39회 전국 고교 배구 선발우승대회[65] (2008년 3월) - 'Chance to Change'
  • 2008 베이징 올림픽 배구 세계최종예선 (2008년 5월) - 'Dreams come true'
  • 제40회 전국 고교 배구 선발우승대회 (2009년 3월) - '情熱JUMP'
  • 2009 여자 배구 월드그랑프리 (2009년 8월) - 'NYC' (NYC boys - 야마다 료스케, 치넨 유리)
  • 제41회 전국 고교 배구 선발우승대회 (2010년 3월) - 'ガンバレッツゴー!' (Hey! Say! 7)
  • 제42회 전국 고교 배구 선발우승대회 (2011년 3월) - 'FLY'

9.2. 버라이어티

현재 Hey! Say! JUMP 멤버가 출연중인 프로그램은 굵은 글씨로 처리한다.

  • 백식 → 백식왕 (2006년 10월~2013년 9월, 후지 TV) : 아리오카 다이키 → 2007년 10월부터 멤버 중 5명씩 출연 → 2009년 4월부터 오카모토 케이토로 고정
  • 폭소 100분 TV! 헤이세이 패밀리즈 (2007년 10월~2008년 3월, NTV) : 나카지마 유토, 야마다 료스케, 모리모토 류타로
  • Hi! Hey! Say! (2007년 11월~2009년 9월, TV 도쿄) : 야부 코타, 야오토메 히카루
  • 시공간☆세대배틀 쇼와×헤이세이 SHOW와 Hey! Say! (2008년 4월~2009년 3월, NTV) : 나카지마 유토, 야마다 료스케, 모리모토 류타로
  • 스쿨혁명 (2009년 4월~, NTV) : 야마다 료스케, 치넨 유리, 야오토메 히카루
  • 주간 YY JUMPing (2009년 10월~2011년 3월, TV 도쿄) : 야부 코타, 야오토메 히카루
  • 더 소년구락부 (2010년 4월~2014년 3월, NHK) : 2011년 4월부터 사회 담당
  • 양양 점프 (2011년 4월~2013년 6월, TV 도쿄) : 2011년 11월부터 야부 코타, 야오토메 히카루만 출연
  • 모우소리스트 (2013년 10월~2014년 9월, 후지 TV) : 오카모토 케이토
  • 히루난데스 (2014년 4월~, NTV) : 야오토메 히카루, 아리오카 다이키
  • 리틀 도쿄 라이브 (2014년 10월~2015년 6월, TV 도쿄) : 멤버 중 3~4명씩 출연
  • 리틀 도쿄 라이프 (2015년 7월~2019년 9월, TV 도쿄) : 격주 출연
  • 이타다키 하이점프 (2015년 7월~ 후지 TV)

9.3. 라디오

유일하게 야부만 라디오가 없다...

9.4. CM

현재 Hey! Say! JUMP 멤버가 출연하는 CM은 굵은 글씨로 처리한다.

  • 닌텐도 Wii
  • 하우스 식품
    • 오작크 (Hey! Say! BEST)
    • 바몬드 카레
  • 롯데
    • 가나 초콜릿 (Hey! Say! 7)
    • 프루티오, 프루티오 스캇슈 (Hey! Say! 7)
  • 부르봉 프랑스 회사가 아니다
    • 젤리 시리즈 (Hey! Say! 7)
    • 아몬드 러쉬 (Hey! Say! 7)
    • 프루젤라 (Hey! Say! 7)
    • 쟈가초코 (Hey! Say! 7)
    • 아몬드 카라멜 팝콘
  • 고세 코스메포트
    • 소프티모
    • 선컷
    • 클리어턴
    • 라체스카

10. 음반 및 영상작품

데뷔 싱글부터 모든 음반이 '제이스톰(J Storm)'[66] 레이블로 발매되고 있다.(DVD는 약간의 예외가 있었음)

싱글, 앨범, DVD의 순위는 오리콘 차트 주간랭킹 가운데 최고 순위를 기준으로 한다.

싱글, 앨범, DVD가 발매되는 대로 추가바람. 단,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총 판매량이 아닌 초동 판매량(발매 첫주)으로 쓸 경우 기울임체로 처리해 주세요.

10.1. 싱글

발매일

제목

순위

판매량

수록 앨범

비고

2007.11.14.

Ultra Music Power

1위

359,892장

JUMP NO.1

[67]

2008.05.21.

Dreams come true

1위

255,367장

[68]

2008.07.23.

Your Seed/冒険ライダー

1위

213,678장

[69]

2008.10.22.

真夜中のシャドーボーイ

1위

291,379장

[70]

2010.02.24.

瞳のスクリーン

1위

250,206장

[71]

2010.12.15.

「ありがとう」~世界のどこにいても~

1위

188,555장

JUMP WORLD

2011.06.29.

OVER

1위

299,517장

2011.09.21.

Magic Power

1위

261,763장

[72]

2012.02.22.

SUPER DELICATE

1위

290,971장

[73]

2013.06.26.

Come On A My House

1위

243,592장

smart

[74]

2013.12.25.

Ride With Me

1위

190,193장

[75]

2014.02.05.

AinoArika/愛すればもっとハッピーライフ

1위

235,627장

[76]

2014.09.03.

ウィークエンダー/明日へのYELL

1위

211,834장

JUMPing CAR

[77]

2015.04.29.

Chau#/我 I Need You

1위

169,941장

[78]

2015.10.21.

キミアトラクション

1위

231,185장

DEAR

[79]

2016.5.11.

真剣SUNSHINE

1위

304,808장

TBA

[80]

2016.10.26.

Fantastic time

1위

290,820장

[81]

2016.12.14.

Give Me Love

1위

282,652장

[82]

2017.2.22.

OVER THE TOP

1위

300,034장

[83]

2017.7.5.

Precious Girl/Are You There?

1위

285,409장

[84]

2017.12.20.

White Love

1위

319,354장

[85]

2018.02.14.

マエヲムケ

1위

269,526장

[86]

2018.08.01.

COSMIC☆HUMAN

1위

240,357장

[87]

2019.05.22.

Lucky-Unlucky

1위

199,377장

[88]

2019.05.29.

愛だけがすべて-What do you want?-

1위

194,487장

[89]

2019.08.21.

ファンファーレ!

1위

240,513장

[90]

2020.02.26.

I am/Muah Muah

1위

-장

[91]

2020.07.01.

Last Mermaid...

-위

-장

[92]

10.2. 앨범

발매일

제목

순위

판매량

비고

2010.7.7.

JUMP NO.1

1위

190,257장

[93]

2012.6.6.

JUMP WORLD

1위

153,473장

2014.6.18.

smart

1위

152,843장

2015.6.24.

JUMPing CAR

1위

209,958장

[94]

2016.7.27.

DEAR

1위[95]

287,554장

[96]

2017.7.26.

Hey! Say! JUMP 2007-2017 I/O

1위

356,400장[97]

[98]

2018.8.22.

SENSE or LOVE

1위

208,573장

[99]

2019.10.30.

PARADE

1위

-장

10.3. DVD

발매일

제목

순위

판매량

비고

2008.04.30.

Hey!Say!JUMP デビュー&
ファーストコンサート いきなり! in 東京ドーム

2위[100]

120,033장

2009.04.29.

Hey! Say! Jump-ing Tour '08-'09

1위

94,467장

2010.09.15.

Hey! Say! 2010 TEN JUMP

1위

111,053장

2011.01.12.

SUMMARY 2010

1위

89,232장

2012.03.07.

SUMMARY 2011 in DOME

1위

76,875장

2012.11.07.

JUMP WORLD 2012

1위

69,110장

[101]

2013.11.13.

全国へJUMPツアー2013

1위

91,384장

2015.2.18.

Hey! Say! JUMP LIVE TOUR 2014 smart

1위

123,056장

[102]

2016.2.10.

Hey! Say! JUMP LIVE TOUR 2015 JUMPing CARnival

1위

178,036장

2017.4.26.

Hey! Say! JUMP LIVE TOUR 2016 DEAR.

1위

202,644장

2018.6.27.

Hey! Say! JUMP I/Oth Anniversary Tour 2017-2018 Hey! Say! JUMP

1위

359,517장[103]

2019.7.24.

Hey! Say! JUMP LIVE TOUR SENSE or LOVE

1위

-장

10.4. Blu-ray

발매일

제목

순위

판매량

비고

2019.7.24.

Hey! Say! JUMP LIVE TOUR SENSE or LOVE

1위

-장

[104]

10.5. 비매품 (스페셜 DVD)

2011년부터 부정기적으로 스페셜 DVD JUMParty를 제작하고 있는데, 특정 음반의 구매자 가운데 1만명 정도를 추첨하여 배송한다. 멤버 전원이 개인전 혹은 팀전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을 하고 우승자에게 포상을 주거나 꼴찌에게 벌칙을 주는 방식인데, 주로 야마다 료스케아리오카 다이키가 진행을 맡고 기획에 참여한다. 점프의 방송활동이 거의 없었던 시절에는 유일한 레귤러 프로그램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였다..짠내

제목

추첨대상 음반

제1회 JUMParty (젠가 대회)

7th 싱글 'OVER' (2011.6.29. 발매)

제2회 JUMParty (신춘 카루타 대회)

9th 싱글 'SUPER DELICATE' (2012. 02. 22. 발매)

제3회 JUMParty (볼링 대회)[105]

10th 싱글 'Come On A My House' (2013. 06. 26. 발매)

제4회 JUMParty (슬릭카트 대회)

12th 싱글 'AinoArika / 愛すればもっとハッピーライフ' (2014.2.5. 발매)

제5회 JUMParty (가을의 체력 측정)

13th 싱글 'ウィークエンダー / 明日へのYELL' (2014.9.3. 발매)

제6회 JUMParty (홋카이도 스페셜)

4th 앨범 'JUMPing CAR' (2015.6.24. 발매)


  1. [1] 결성일 기준
  2. [2] 비록 공식적으로 리더는 없지만, 주니어 활동 경력이 가장 긴 편인 야부 코타야오토메 히카루가 멤버들을 이끌고 정리하는 등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데뷔 초에는 야부와 히카루가 멤버들을 대표해 자주 불려가기도 했다.
  3. [3] 야부와 같이 입소한 이노오 케이, 야부와 함께 그룹 내 최연장자인 타카키 유야도 있지만 누구도 이 둘을 선배 취급하지 않는 게 함정.
  4. [4] 2007년 데뷔곡 'Ultra Music Power'의 도입부 가사인 "J Johnnys, U Ultra, M Music, P Power"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이 약자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5. [5] 비슷한 예로 칸쟈니∞라고 쓰고 에이또라고 읽으며, Sexy Zonexy를 빨간색으로 강조해서 Sexy Zone이라고 쓴다.
  6. [6] 예로 젝스키스는 화이트 키스와 블랙키스, V6는 20th Century(토니센)와 Coming Century(카미센). 젝스키스와 V6 역시 Hey! Say! JUMP와 마찬가지로 나이순으로 유닛을 구성하였다.
  7. [7] 여기에 야부 코타(기타)가 가끔 참여하기도 한다
  8. [8] 타카키 유야는 3월 26일생이므로 한국 기준으로는 빠른년생이 아니지만, 일본에서는 신학기가 4월 1일에 시작하기 때문에 빠른년생으로 분류한다. 이와 비슷하게 오카모토 케이토는 4월 1일생이라 1992년생과 학년이 같다.
  9. [9] 2014년 'LIVE with me in TOKYO DOME' 콘서트를 견학한 선배는 마츠모토 준, 오쿠라 타다요시, 야스다 쇼타, 마스다 타카히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야마다 료스케를 비롯한 멤버들의 인터뷰에 따르면, 마츠모토는 콘서트 투어 'smart'에도 찾아와서 고쳐야 할 점을 메모해 놓고 콘서트가 끝난 뒤 조언해 주었다고.
  10. [10] 쟈니스에서 현재와 같은 이미지 컬러가 만들어진 것은 SMAP부터인데, SMAP의 경우 후지TV의 아라이 프로듀서가 멤버의 성격이나 캐릭터를 감안해 정해주었다고 한다. 돔과 같은 큰 공연장의 경우 거리가 멀어 멤버들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정해진 색깔로 된 의상을 입으면 멀리서 보더라도 그 멤버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쟈니스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멤버의 이미지 컬러로 코디를 하기도 하며, 콘서트 기간이 되면 주변 잡화점에 이미지 컬러로 깔맞춤한 상품들이 진열되기도 한다. 이것이 진짜 창조경제의 예
  11. [11] 베스트 막내인 91년생 아리오카가 고1, 90년생 이노오와 히카루가 고2, 빠른90인 야부와 타카키는 고3이었다. 다만 타카키는 데뷔 후 드라마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빠듯한 스케줄로 인해 학교를 중퇴해 중졸로 남았다.
  12. [12] 여기서 7세븐이라고 읽는다.칠도 아니고 나나도 아니다 2008년 7월 17일 '우타방' 출연 당시 나카이 마사히로가 7을 나나(7을 뜻하는 일본어 단어)라고 읽자 멤버들이 씨알도 안 먹히는 츳코미를 하기도 하였다.
  13. [13] 형님조인 Hey! Say! BEST 중에는 야오토메 히카루만 백턴이 가능했으나, 최근 무대에서 백턴을 한 적이 별로 없어서 지금도 가능한지는 미지수라고. 2017년 들어서는 10주년 기념으로 타카키 유야가 치넨의 제자로 들어가 백턴을 배워 콘서트에서 백턴을 도전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으며(안전상의 문제로 그만둔 듯 하다.), 이노오 케이는 메렝게의 기분이라는 레귤러 방송에서 리듬체조 도전을 하며 백턴에 성공했다. 어째 그룹 내 퐁코츠&운동치 두명이 백턴에 도전한다.
  14. [14] 1993년생 호리코시 고등학교 예능코스 졸업생은 야마다 료스케, 나카지마 유토, 치넨 유리 이외에도, 카미키 류노스케, 시다 미라이, 노무라 슈헤이, 카와시마 우미카(빠른 94년생) 등 후덜덜한 라인업으로 유명하다. 야마다 료스케와 노무라 슈헤이는 같이 장난쳐서 벌선 사이 한편 형님조 Hey! Say! BEST 가운데 호리코시 고등학교 출신으로는 야부 코타, 야오토메 히카루, 아리오카 다이키가 있다.
  15. [15] 일찍부터 예능코스를 두었기 때문에(1973년 설치) 학풍이 자유로울 것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호리코시 고등학교는 교칙이 엄하기로 유명하다. 두발·복장 규제와 소지품 규제는 기본이며 이성교제 엄금, 지정된 통학로 이외 출입금지, 그리고 등하교중 다른 곳을 들르는 것도 금지되어 있다.(미즈키 나나가 자신의 책에서 교사가 순찰 단속을 다닌다고 밝혔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연예인들은 호리코시 대신 클라크 기념 국제고등학교(통신제)로 많이 진학하는 편이라고 한다.(NEWS마스다 타카히사가 여기 출신)
  16. [16] 사진은 모리모토 류타로가 나온 PV인 6번째 싱글 「ありがとう ~世界のどこにいても~」(2010. 12. 15. 발매)의 한 장면. 류타로는 이미지 컬러가 정해지기 전에 활동을 정지(사실상 탈퇴)하였기 때문에, 담당 이미지 컬러가 없다.
  17. [17] 쟈니스에서는 회사 방침상 트위터를 포함한 일절의 SNS 활동이 금지되어 있다.
  18. [18] 칸쟈니∞오쿠라 타다요시는 '이타다키 하이점프' 파일럿 방송(2014. 12. 29. 방송)에서 Hey! Say! JUMP는 아이돌 느낌이 강하다고 말했다. 오쿠라는 이 방송에서 팬들에게 전설로 통하는 '잠깨우기 몰래카메라' 기획을 제안하였다.
  19. [19] Hey! Say! JUMP는 쟈니스니까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야마다 료스케 정도를 제외하면 라이브보다는 립싱크의 비중이 높은 편이긴 하다. 사실 음향 등의 문제 때문에, 일본 음악방송에서는 거의 모든 댄스가수들이 가창력과 무관하게 대부분 립싱크를 한다.
  20. [20] 2014년 6월 18일에 발매한 3번째 앨범 'smart'의 경우, 원래 PV로 만든 곡은 강렬한 댄스곡인 'FOREVER'와 발라드곡인 '切なさ、ひきかえに'(야부 코타가 작사)이지만, 그래봤자 콘서트 영상 편집한거 실제 앨범 프로모션은 발랄하고 아이돌스러운 곡인 'Ready Go'로 하였다.
  21. [21] 이 의상은 2015년 4월 29일에 발매한 14번째 싱글 'Chau#'의 무대의상이다. 멤버들이 손가락으로 ∞ 포즈를 하고 있는 것은, 치넨 유리에 의하면 칸쟈니∞가 아니라 데뷔 8주년을 나타낸 것이라고 한다.
  22. [22]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는 2015년도의 닛케이 파워랭킹에서 멤버 중 야부, 타카키, 이노오, 아리오카, 오카모토는 측정 대상에서조차 제외되었었지만, 2년동안 많은 성장을 하고 2017년도의 닛케이 파워랭킹 인지도는 이렇다.(괄호 안은 2016년도의 수치.) 그룹 Hey! Say! JUMP로는 50(49), 개인으로는 야마다 료스케 65.5(61), 이노오 케이 54(24), 치넨 유리 50(43), 야오토메 히카루 48.5(44), 나카지마 유토 43.5(37), 오카모토 케이토 35.5(29), 아리오카 다이키 33(29), 야부 코타 32.5(26), 타카키 유야 29.5(22). 특히 이노오는 2017년에 쟈니스 급상승 랭킹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3. [23] 《anan》(2015년 7월 8일호)에 Hey! Say! JUMP 전원이 첫 표지모델로 등장할 때, 아예 잡지가 연하남 특집으로 기획되었다.
  24. [24] 한국 아이돌 가운데 Hey! Say! JUMP와 연령대가 비슷한(1990~1993년생) 남자 그룹으로는 샤이니(2008년 데뷔), 인피니트(2010년 데뷔), EXO(2012년 데뷔) 등이 있다. 한국 아이돌이 대체적으로 18~20세 전후에 데뷔한다는 점을 감안하였을 때 Hey! Say! JUMP가 얼마나 빨리 데뷔했는지를 실감할 수 있는 수치. 국내의 Hey! Say! JUMP 팬들은 연령대, 데뷔시기, 이미지 등을 감안했을 때 비슷한 한국 아이돌 그룹으로 대개 샤이니를 꼽는 편이다.
  25. [25] 야마다 료스케가 드라마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 Neo」 홍보차 토크쇼 '샤베쿠리 007'(2014. 9. 8. 방송)에 출연하여 자기소개를 하는데, 자기는 사실 변태라고 하면서 여성의 다리가 좋다고 하여 자신이 어떻게 변태인지를 열심히 설명하였지만, 스튜디오에 있던 개그맨들(크림시츄, 츄토리얼, 넵튠)은 원하는 답을 듣지 못했는지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졸지에 야마다만 말문이 막혀버렸다.
  26. [26] 나카지마 유토는 인도어파일 뿐 아니라, 집이 도쿄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편이라(아직 독립하지 않고 본가에서 산다고) 다른 멤버와 같이 목격되는 경우가 적은 편이다.
  27. [27] Hey! Say! JUMP는 따로 메인보컬을 두고 있지는 않지만, 야마다 료스케가 가장 많은 파트를 소화해 사실상 메인보컬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야부 코타치넨 유리고음셔틀리드보컬에 가깝다. 그 밖에 대부분의 랩을 맡는 야오토메 히카루아리오카 다이키 정도가 파트 분배에서 상위권이라고 볼 수 있다.
  28. [28] 이노오 케이는 과거에 PV가 아니라 PV의 메이킹에서만 볼 수 있었다는 안습한 전설도 있다..
  29. [29] 보케츳코미라는 구도로 운영되는 일본 연예계의 특성상, 일본에서는 아이돌 그룹도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기 위해 보케와 츳코미로 역할을 나눈다. 쟈니스 데뷔조의 경우 아라시니노미야 카즈나리, 칸쟈니∞무라카미 싱고, 쟈니즈WEST나카마 준타, Sexy Zone사토 쇼리가 츳코미 역할을 맡는다.
  30. [30] Hey! Say! JUMP 멤버들은 단체 인터뷰보다는 개인 인터뷰에서 일에 대한 욕심이나 야망을 드러내는 편이다.
  31. [31] 일본에는 오와라이 콤비가 사이가 좋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속설이 있다. 파트너(아이카타)의 연락처를 몰라 매니저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는 게닌들도 상당히 많으며, 원래 친한 친구였더라도 게닌으로 데뷔한 뒤에는 대체로 비즈니스적인 관계를 유지하려고 한다.
  32. [32] 1980년대까지는 일본 아이돌도 지금의 한국 아이돌처럼 6~7년 내외로 수명이 짧은 편이었으며, 매일 음악방송이 있을 정도로 각 방송국별로 생방송 음악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었다. 그러나 1990년대 아이돌 붐의 쇠퇴로 음악 프로그램이 연이어 폐지되고, SMAP장수 아이돌의 시대를 연 뒤 지금은 노래나 연기보다 레귤러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그룹의 인지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여겨진다.
  33. [33] 'Beat Line'은 8번째 싱글 'Magic Power'(2011. 9. 21. 발매)의 커플링곡으로, 콘서트에서 군무 퍼포먼스를 하기 위해 자주 피로하는 곡이다. 한편 'Reload'는 3번째 앨범 'smart'(2014. 6. 18. 발매)의 수록곡으로, 아리오카 다이키가 작사.
  34. [34] 주니어나 데뷔조를 막론하고, 쟈니스 사무소에서는 댄스 레슨만 하고 있다. 보컬 트레이닝이나 연기 지도는 소속 연예인이 개별적으로 찾아가 받는 방식.
  35. [35] 오카모토 케이토는 쟈니스 사무소에 입소한 뒤에도 영국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방학때에만 일본으로 들어와 주니어 활동을 하다가, 쟈니 사장으로부터 Hey! Say! JUMP로 데뷔할 것을 제의받은 뒤 일본으로 귀국하였다.
  36. [36] EXILE 사단의 멤버들은 규정상 흡연을 할 수 없으며, 콘서트 한번에 마라톤 한번할때와 맞먹는 칼로리를 소모할 정도의 춤을 춘다.소속사인 LDH 본사에 전용 헬스장을 마련해 놓고 주기적으로 신체조건을 점검·관리하고 있다. 사실 보컬 멤버들을 제외하면 전문 댄서들이기 때문에 비교자체가 무리이긴 하다.
  37. [37] 실제로 키가 급격히 성장한 나카지마 유토는 키가 큰 후로 가장자리로 위치도 바뀌고, 여러모로 키 크는것이 싫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물론 지금은 큰 키에 만족한다고.
  38. [38] 야마다 주연의 암살교실 영화화 타이업 주제곡을 위해 만들어진 헤이세이점프 전원의 유닛이며, 코로센세를 해치우기 위해 파견된 9인조의 암살집단이었으나 임무는 실패하고 코로센세의 영화 대히트를 위한 프로모션에 보컬&댄스 그룹으로 동원되었다는 설정. 센세이션즈 명의의 PV 메이킹을 보면 멤버들은 촬영중이 아니더라도 열심히 설정을 지키는 중이다. 즐기는 것 같다
  39. [39] '점프하다'는 뜻의 일본어(飛ぶ)에다가 아이(子)를 붙인 합성어. 일본에는 '~하는 아이'라는 뜻에서 '~코'로 끝나는 합성어가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TV를 보며 자란 세대라는 뜻의 테레빗코(テレビっ子). 그러나 일부 팬들은 '토빗코'라는 말이 자기를 아이 취급하는 것 같아서 싫어하기도 한다.
  40. [40] 10번째 싱글곡 'Come On A My House'(2013. 6. 16. 발매)에서 유래하였다.
  41. [41] 5번째 싱글 '瞳のスクリーン'(2010. 2. 24. 발매)의 수록곡 'Romeo&Juliet'에서 유래하였다. Hey! Say! JUMP 멤버가 로미오이고 팬이 줄리엣이라는 설정.
  42. [42] 쟈니스 사무소에서 공식 관리하는 유료 팬클럽으로(연회비 5,000엔), 흔히 줄여서 파미라고 한다.
  43. [43] 회원가 아니라 회원번호이다! 멤버들이 맨 앞 번호를 부여받고 가입한 순서대로 번호를 매기는 방식인데(즉 빨리 가입할 수록 앞번호가 배정된다), 돈만 있다면 한 사람이 여러 명의로 가입할 수도 있으며(주로 콘서트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가족이나 지인의 이름으로 가입하는 식. 단, 같은 주소로 지나치게 많은 명의가 가입될 경우 콘서트 추첨에서 불이익을 준다는 설도 있다), 연회비 미납이나 징계 등으로 탈퇴한 경우 결번으로 남기 때문에 회원 번호와 실제 회원수 사이에 불일치가 발생한다.
  44. [44] 쟈니스 사무소는 지금까지 패밀리 클럽 회원수나 회원번호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이 없다. 신규로 회원카드를 받은 팬이 인터넷에 회원번호를 인증하는 식으로 알려지는 것.
  45. [45] 링크를 클릭해보면 알겠지만, 먼저 데뷔한 선배조일수록 가입이나 탈퇴 이력이 누적되어 회원번호 숫자가 더 큰 편이다. 단 NEWS, 칸쟈니∞, KAT-TUN은 예외인데, 이건 원래 'You&J'라는 하나의 팬클럽으로 묶여있다가 2012년 NEWS의 4인조 재편을 계기로 분리되었기 때문. 한편 데뷔조 가운데 A.B.C-Z, 쟈니즈WEST, 나카야마 유마는 아직 단독 팬클럽이 없고 '주니어 정보국'에서 팬을 관리한다.
  46. [46] 일본의 한 마케팅 회사가 Hey! Say! JUMP의 CD 구매자를 대상으로 계산한 것이라고 한다.
  47. [47]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2015년 9월호에 따르면, Sexy Zone(평균 18.2세), Hey! Say! JUMP(평균 23.3세), 쟈니즈WEST(평균 23.6세), Kis-My-Ft2(평균 26.6세), A.B.C-Z(평균 27.0세) 순으로 평균 연령이 올라간다.
  48. [48] 야마다 료스케가 초통령이라고 불렸던 시절은 드라마 「탐정학원 Q」 당시(2006년)에서 Hey! Say! JUMP 데뷔를 전후한 시기이다. 이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팬들이 지금은 이미 고등학생 내지 성인으로 성장하였기 때문에, 더이상 초통령이라고 하기에는 어폐가 있는 편. 그러나 JUMP중 야마다 료스케가 초등학생 대상 잡지에 아직도 여러 번 나오고 있고 흥행한 영화와 드라마가 어린 아이들을 타겟으로 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중,고, 성인 골고루 팬이 있는듯 하자.
  49. [49] 최근 트위터에 올라온 일반인의 목격담에 따르면, '스타일이 아카니시 진같은 사람', '야마다 료스케랑 드라마 했던 사람', '검은 머리의 큰 사람'이 로케 촬영을 했다고 한다. 알고 보니 그 일반인이 목격한 사람은 순서대로 타카키 유야, 아리오카 다이키, 나카지마 유토였다고...
  50. [50] 주니어 유닛으로 오랫동안 묶여있었던 Kis-My-Ft2A.B.C-Z의 경우 다른 그룹에 비해 그룹팬 성향이 강한 편이다.
  51. [51] 대부분이 알겠지만 AKB 사단에서는 오시(押し)라고 말한다. 마이니치 방송의 칸사이 로컬 프로그램 'MBS SONG TOWN'(2015. 7. 16. 방송)의 MC 스미 준이치는 이에 대해 긴자에서는 '계(係)', 키타신치에서는 '구좌(口座)'라고 하는 것과 같다고 평했다.(쉽게 말해서 술집 여자에 비유해 설명했다는 뜻) 적절하다 적절해
  52. [52] 2014년 콘서트 투어 'smart'의 최대 하이라이트라고 평가받는 'Ride With Me' 무반주 퍼포먼스는 음악이 꺼지고 멤버들의 발자국 소리만이 장내에 울려퍼지는 것으로, 이때는 당연히 함성이나 잡담을 멈추고 군무를 감상하는 것이 예의였을 것이다. 그런데 어떤 레포에 의하면, 한 무개념 KY 팬이 그 와중에 '료스케군!'이라고 외쳐 분위기를 깼다고. 그걸 들은 료스케가 퍽이나 좋아했겠다
  53. [53] 2015년 콘서트 투어 'JUMPing CARnival'의 참전 레포에 따르면, 야마다 료스케가 유닛곡을 소개하자 팬들이 우르르 나가는 걸 보고 "앉은 채로도 괜찮으니까 차분히 들어주세ㅇ... 아, 이거 화장실 타임이 아닙니다(웃음) 술렁술렁한데요. 이래 뵈도 야마다 멘탈 약하니까... 뻥입니다(웃음)"라고 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야마다가 단순히 개그를 친 줄 알았으나, 한두명도 아닌 수십명이 단체로 화장실로 나갔다는 레포가 나타나면서 일부 관객이 진짜로 화장실 타임인 줄 안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게 되었다. 누군 가고 싶어도 못 가는데 인간적으로 니들이 이러면 되냐
  54. [54] 5번째 싱글 '瞳のスクリーン'(2010. 2. 24. 발매)의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야마다 료스케가 한 동작인데, 다음 카페에 '열도 아이돌의 조련', '호치케스 귀엽게 찍는 법'과 같은 이름으로 올라와 일부 여초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호치케스 귀엽게 찍는 남자가 야마다 료스케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편...
  55. [55] 쟈니스 아이돌의 해외 공연은 대부분 현지 판매와 일본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패키지 판매(대체로 항공권+숙박+콘서트)를 병행하기 때문에, 상당수의 일본 팬이 원정을 가는 편이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효과가 만만찮기 때문에, 2014년 아라시의 콘서트 'ARASHI BLAST in Hawaii'는 하와이주 당국의 초청으로, 2015년 'ARASHI BLAST in Miyagi'는 미야기현 지사의 초청이 받아들여지는 형태로 개최되었다.
  56. [56] 일본 팬클럽 회원에게 발송된 콘서트 신청 안내용지에 야마다 료스케가 한국어 인사말을 쓰기도 했으며, 아시아 투어를 알리는 쟈니스웹 영상에서는 야마다가 한국어로 "우리들이 아시아 가요, 여러분 잠깐만~"이라고 말하면서 한국팬들을 설레게 하였다.
  57. [57] 2014년 '아라시의 와쿠와쿠 학교' 퍼블릭 뷰잉이나, 2015년 오노 사토시의 개인전 모두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었다.
  58. [58] 당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되었다가 취소되었는데, 이는 하스미 에이이치로 감독을 초청했던 것으로 보인다. 야마다 료스케는 '24시간 TV' 드라마 촬영 때문에 한국 방문이 불가능하였기 때문.
  59. [59] 일부 언론은 영화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엄연히 주연인 야마다 료스케가 출연자 목록에서 쏙 빠지고 마치 강지영이 주연인 것처럼 쓰기도 하였다.
  60. [60] 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의 「GANTZ」와 「플래티나데이터」는 4~5개관에서만 개봉하고 그마저도 조조나 심야에만 상영되었으며, 지방에서는 아예 상영되지도 못한 채 IPTV로 직행하였다. 영화 수입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일본 영화가 흥행 성적을 내기 어려운 편이어서 상영관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하며, 최근에는 영화관에서 상영되지 않고 바로 IPTV로 개봉되는 일본 영화도 많다.
  61. [61] 케이블 TV의 경우 음악 채널에서 J-POP의 동향을 소개할 때 Hey! Say! JUMP가 몇 차례 소개된 적은 있다.
  62. [62] 원래 나카지마 유토는 10월 1일 낮에 입국하여, 그날 저녁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이벤트와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망할 놈의 폭우 때문에 항공편이 대폭으로 지연되어 부산에 저녁에 도착하면서 불가능해진 것.
  63. [63] 10월 3일에는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만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하였으며, 6일에 한번 더 상영되었다.
  64. [64] 네이버다음은 해외 연예인의 프로필 사진을 갱신할 때 국내 언론매체 출연을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 Hey! Say! JUMP 멤버들의 프로필 사진은 거의 없거나, 있더라도 데뷔 초에 찍은 사진밖에 없다. 그런데 영화속 장면이긴 하지만 야마다 료스케가 지상파 TV에 등장하고, 나카지마 유토는 아예 기사 사진에까지 찍혔으니, 팬들은 자연스럽게 프로필 사진의 업데이트를 기대하는 것.
  65. [65] 속칭 봄의 고교배구(春高バレー). 산케이 신문이 공동 주최자이기 때문에, 후지 TV에서 독점 중계한다. 비슷한 이유로 야구(코시엔)는 아사히 방송(TV 아사히 계열), 축구는 니혼 TV에서 독점 중계.
  66. [66] 2001년에 아라시 전용 레이블로 설립된 쟈니스 계열사이다. 그 뒤 2006년 KAT-TUN, 2007년 Hey! Say! JUMP가 데뷔 싱글부터 여기서 음반과 영상작품을 발매하고 있으며, TOKIO는 2008년 유니버설 뮤직에서 여기로 이적하였다. 한편 칸쟈니∞는 엔카 전문 음반사인 테이치쿠 레코드 소속이었으나, 2014년 제이스톰 산하에 '인피니티 레코드'라는 자주 레이블을 설립하였다.
  67. [67] 타이틀곡 'Ultra Music Power'는 '2007 배구 월드컵' 주제가.
  68. [68] 타이틀곡 'Dreams come true'는 '베이징 올림픽 배구 세계최종예선' 주제가이며, 커플링곡 '俺たちの青春'(타카키 유야 솔로)은 NTV 드라마 「고쿠센」(타카키 유야 출연) 삽입가이며, 커플링곡 'Chance to Change'는 2008년 '전국 고교 배구 선발우승대회' 주제가.
  69. [69] 더블 타이틀곡. 'Your Seed'는 영화 「쿵푸팬더」 일본판 주제가이며, '冒険ライダー'는 후지 TV 이벤트 '오다이바 모험왕 파이널'('오다이바 합중국'의 전신) 주제가.
  70. [70] 타이틀곡 '真夜中のシャドーボーイ'는 드라마 「스크립 티쳐 ~교사재생~」(나카지마 유토, 야마다 료스케, 치넨 유리, 아리오카 다이키 주연) 주제가.
  71. [71] 타이틀곡 '瞳のスクリーン'은 드라마 「좌목탐정 EYE」(야마다 료스케 주연) 주제가.
  72. [72] 타이틀곡 'Magic Power'는 영화 「스머프」 일본판(야마다 료스케, 치넨 유리가 성우로 참여) 주제가.(단, DVD, 블루레이 발매시에는 주제가에서 삭제되었다) 초회한정판에는 '勇気100%' 전국투어 다이제스트 DVD를 포함.
  73. [73] 타이틀곡 'SUPER DELICATE'는 드라마 「이상의 아들」(야마다 료스케 주연, 나카지마 유토 출연) 주제가. 드라마를 쓴 노지마 신지가 작사도 맡았다.
  74. [74] 타이틀곡 'Come On A My House'는 하우스 '바몬드 카레' CM송 제1탄.
  75. [75] 타이틀곡 'Ride With Me'는 특집 드라마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 고쿠몬 학원 살인사건」(야마다 료스케 주연, 아리오카 다이키 출연) 주제가.
  76. [76] 더블 타이틀곡. 'AinoArika'는 드라마 「다크시스템 사랑의 왕자 결정전」(야오토메 히카루 주연, 이노오 케이 출연) 주제가이며, '愛すればもっとハッピーライフ'는 하우스 '바몬드 카레' CM송 제2탄.
  77. [77] 더블 타이틀곡. 'ウィークエンダー '는 드라마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 Neo」(야마다 료스케 주연, 아리오카 다이키 출연) 주제가이며, '明日へのYELL'은 드라마 「수구 양키스」(나카지마 유토 주연, 타카키 유야 출연) 주제가.
  78. [78] 더블 타이틀곡같지 않지만 일단은 더블 타이틀곡. 'Chau#'는 부르봉 '아몬드 캬라멜 팝콘' CM송이며, '我 I Need You'는 '리틀 도쿄 라이브' → '리틀 도쿄 라이프' 주제가.
  79. [79] 타이틀곡 'キミアトラクション'은 고세 코스메포트 '소프티모' CM송. 하우스 바몬드 카레를 제외하고는 첫 CM 타이업으로, Hey! Say! JUMP 멤버들도 CM에 출연한다.
  80. [80] 타이틀곡 '真剣SUNSHINE'은 고세 코스메포트 '선컷' CM송.
  81. [81] 타이틀곡 'Fantastic Time'은 애니메이션 「타임보칸 24」 주제가.
  82. [82] 타이틀곡 'Give Me Love'는 드라마 「카인과 아벨」(야마다 료스케 주연) 주제가.
  83. [83] 타이틀곡 'OVER THE TOP'은 애니메이션 「타임보칸 24」 주제가.
  84. [84] 더블 타이틀곡. 'Precious Girl'은 고세 코스메포트 '포춘' CM송, 'Are You There?'는 드라마 「고식로봇」(타카키 유야, 야오토메 히카루, 아리오카 다이키 주연) 주제가.
  85. [85] 타이틀곡 'White Love'는 영화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치넨 유리 출연) 주제가.
  86. [86] 타이틀곡 'マエヲムケ'는 드라마 「무마시킨 겨울~우리 집 문제는 없었던 일로~」(야마다 료스케 주연) 주제가.
  87. [87] 타이틀곡 'COSMIC☆HUMAN'은 드라마 「도쿄 에일리언 브라더스」(이노오 케이 주연) 주제가.
  88. [88] 타이틀곡 'Lucky-Unlucky'는 드라마 「화가 나더라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 (치넨 유리 주연) 주제가.
  89. [89] 타이틀곡 '愛だけがすべて-What do you want?-'는 드라마 「가정부(家政夫)의 미타조노」 (이노오 케이 출연) 주제가.
  90. [90] 타이틀곡 'ファンファーレ!'는 드라마 「매미 남자」 (야마다 료스케 주연) 주제가.
  91. [91] 더블타이틀곡 'I am'은 드라마 「나는 어디에서」 (나카지마 유토 주연) 주제가이며 'Muah Muah'는 고세 코스메포트 '포춘' CM송.
  92. [92] 타이틀곡 'Last Mermaid...'은 드라마 「가정부(家政夫)의 미타조노」 (이노오 케이 출연) 주제가.
  93. [93] 수록곡 '情熱JUMP'는 2009년 '전국 고교 배구 선발우승대회' 주제가이며, 수록곡 'ガンバレッツゴー!'(Hey! Say! 7 유닛곡)는 2010년 '전국 고교 배구 선발우승대회' 주제가.
  94. [94] 타이틀곡 'キラキラ光れ'는 하우스 '바몬드 카레' CM송 제3탄.
  95. [95] 2주 1위
  96. [96] 수록곡 'Eternal'은 고세 코스메포트 '클리어턴' CM송, '愛のシュビドゥバ'는 부르봉 '카라멜 팝콘 시리즈' CM송.
  97. [97] 오리콘 기준 초동 29만7천, 빌보드 기준 초동 30만 이상
  98. [98] 데뷔 10주년 기념 베스트 앨범
  99. [99] 오카모토 유학 후 8인으로 나오는 첫 음반
  100. [100] DVD 종합 랭킹 기준. DVD 음악부문 랭킹에서는 1위를 기록하였다.
  101. [101] 'Hey! Say! JUMP ASIA FIRST TOUR 2012' 홍콩 공연, 대만 공연 다이제스트 DVD를 포함.
  102. [102] 'Hey! Say! JUMP LIVE with me in TOKYO DOME' 다이제스트 DVD를 포함. 초회한정판에 한해 Hey! Say! JUMP 최초로 멤버별 솔로 앵글과 멀티 앵글이 포함되었다.
  103. [103] 초동 332,826장
  104. [104] Hey! Say! JUMP 명의의 첫 블루레이 디스크
  105. [105] 제3회 JUMParty부터 야오토메 히카루가 디자인한 JUMParty 로고가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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