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1]

1. 개요
1.1. ICAO와의 차이
2. IATA 공항 코드
3. IATA 항공사 코드
4. 그 외

1. 개요

국제항공운송협회.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부를 둔 전 세계 항공사들의 동업 조합체이다. 항공료 합의는 여기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항공료 담합이 문제가 되기도 했다.

2018년 11월 현재 290개 항공사가 IATA 회원으로 되어 있어, 세계 항공 교통량의 83%가 IATA 회원사들에 의하여 수행되고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저가 항공사는 IATA에 가입하고 있지 않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가 IATA 회원사이다.

1.1. ICAO와의 차이

ICAO는 국제민간항공협약에 의하여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로서 UN 전문기구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 반면 IATA는 항공사들로 구성된 동업 조합(trade association)이다. 100% 들어맞지는 않지만 이해의 편의상 버스운송에 비유하자면, ICAO는 국토교통부 대중교통과, IATA는 버스운송사업조합과 비슷한 지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2. IATA 공항 코드

IATA 본부에서 각 공항에 대해 중복되지 않게 지정하는 세 자리 코드. 쓰리 레터 코드라고도 불린다. 각 권역 및 국가별로 할당한 ICAO 코드와는 달리 각 도시나 공항 이름이 기준이 되어있다. 폐기된 코드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사용되는 편. 오로지 공항에만 부여되는 ICAO 코드와는 달리 항공편과 연계된 철도역에도 부여되는 것이 특징이다.[2]

ICAO 코드가 권역별로 체계적으로 부여되어 있으나 일반인들에게는 상당히 낯선 반면[3], IATA 코드는 공항이나 도시 이름에서 쉽게 유추가 가능한 알파벳을 쓰고 있으며 보딩패스나 수하물 태그에도 인쇄되어 있고, 비행기 예약을 알아볼 때 공항을 표시하는 공식적인 코드로 나타나기 때문에 비행기 좀 타본 일반인들에게도 어느 정도 친숙한 편이다.

2.1. 국내 공항

2.2. 해외 공항

추가바람

2.2.1. 아시아

2.2.1.1. 동아시아
2.2.1.2. 남아시아
2.2.1.3. 서아시아
2.2.1.4. 북아시아
2.2.1.5. 중앙아시아

2.2.2. 유럽

2.2.3. 아프리카

  • 동아프리카
  • 남아프리카 Cape town: CPT, 요하네스버그: JNB
  • 서아프리카
  • 북아프리카 트리폴리: TIP, 카사블랑카: CMN, 카이로: CAI, 알렉산드리아: ALY
  • 중앙아프리카 라고스: LOS, 몬로비아: ROB, 나이로비: NBO

2.2.4. 북아메리카

2.2.5. 남아메리카

보고타: BOG

페루, 리마: LIM

파나마: PTY

카라카스 공항:CCS

산티아고: SCL

부에노아이레스: EZE

리우데자네이루: GIG

상파울로: GRU

아순시온 공항: ASU

푼타아레나스: PUQ

2.2.6. 오세아니아

*호주

시드니:SYD

캔버라:CBR

호바트:HBA

멜버른:MEL

퍼스:PER

케언즈:CNS

뉴질랜드

오클랜드:AKL

크라이스트처치:CHC

피지

나디 국제공항:NAN

2.3. 대도시 코드 (Metropolitan Area Code)

한 도시에 두 개 이상의 공항이 존재하거나 같은 도시는 아니라도 인접 거리에 있는 공항이 존재하는 경우, 편의를 위해 도시에 코드를 부여하는 경우가 있다. 도시 자체에 단독으로 부여되거나, 도시 내 대표 공항의 코드를 도시 내 다른 공항들이 공유할 때도 있다. 도시 코드를 카약, 스카이스캐너 등의 항공권 예매 사이트에 입력할 때 해당 코드에 묶인 공항들이 모두 표시되는 경우가 있다.

한 도시에 한 개의 공항만 있는 경우 공항 코드를 도시 코드처럼 쓰는 경향이 있는데, 멕시코 몬테레이를 예로 들면 MTY라는 세 글자를 자신들의 상징처럼 사용한다.

3. IATA 항공사 코드

IATA에서 지정해 각국 항공사들이 공유하는 항공사 고유 두 자리 코드. 예약, 일정, 항공권, 결산, 정산 등에 사용된다. IATA 회원사가 아니라도 IATA 코드가 부여된다.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

FSC

대한항공

KE

아시아나항공

OZ

LCC

진에어

LJ

에어부산

BX

제주항공

7C

이스타항공

ZE

티웨이항공

TW

에어서울

RS

플라이강원

4V

소형항공운송사업자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KW

에어포항

RN

에어필립

3P

하이에어

4H

화물 전용

에어인천

KJ

외항사

네덜란드

KLM 네덜란드 항공

KL

독일

루프트한자

LH

에어 베를린

AB

저먼윙스

4U

콘도르 항공

DE

러시아

아에로플로트

SU

S7 항공

S7

로시야 항공

FV

오로라항공

HZ

멕시코

아에로멕시코

AM

볼라리스 항공

VB

비바 아에로부스 항공

Y4

아에로멕시코 커넥트

5D

인테르제트 항공

4O

몽골

미아트 몽골항공

OM

미국

아메리칸 항공

AA

델타 항공

DL

유나이티드 항공

UA

내셔널 항공

N8

하와이안 항공

HA

인테르제트 항공

4O

알래스카 항공

AS

사우스웨스트 항공

WN

선 컨트리 항공

SY

스피릿 항공

NK

얼리전트 항공

G4

에어 트랜스포트 항공

8C

제트 블루

B6

프론티어 항공

F9

폴라에어 카고

PO

영국

영국항공

BA

버진 애틀랜틱항공

VS

이지젯

U2

일본

일본항공

JL

전일본공수

NH

일본화물항공

KZ

J-에어

XM

일본 에어 커뮤터

3X

일본 트랜스오션항공

NU

ANA 윙스

EH

바닐라 에어

JW

솔라시드 항공

6J

스타플라이어

7G

스카이마크 항공

BC

아이벡스 항공

FW

에어 두

HD

에어재팬

NQ

일본 에어 커뮤터

3X

제트스타 재팬

GK

춘추항공일본

IJ

피치 항공

MM

후지드림 항공

JH

일본화물항공

KZ

태국

타이항공

TG

중화인민공화국(본토)

중국국제항공

CA

중국동방항공

MU

중국남방항공

CZ

중국해남항공

HU

상하이항공

FM

샤먼항공

MF

춘추항공

9C

중화인민공화국(홍콩 특별행정구)

캐세이패시픽항공

CX

캐세이드래곤항공

KA

홍콩항공

HX

홍콩 익스프레스

UO

중화인민공화국(마카오 특별행정구)

에어마카오

NX

중화민국

중화항공

CI

에바항공

BR

타이거항공 타이완

IT

인도네시아

가루다 인도네시아

GA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려항공

JS

카타르

카타르항공

QR

캐나다

에어 캐나다

AC

포터 항공

PD

웨스트젯

WS

Swoop

WO

선윙

WG

에어노스

4N

캐내디안 노스

5T

에어 트란셋

TS

퍼스트 에어

7F

센트럴 마운틴 에어

9M

에어 이누이트

3H

프랑스

에어 프랑스

AF

이탈리아

알리탈리아

AZ

노르웨이

스칸디나비아 항공

SK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핀에어

AY

아랍 에미리트

에티하드 항공

EY

에미레이트 항공

EK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 항공

SV

카타르

카타르 항공

QR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항공

ET

요르단

로얄 요르단 항공

RJ

이스라엘

엘알

LY

스페인

이베리아 항공

IB

에어 에우로파

UX

호주

콴타스

QF

제트스타

JQ

뉴질랜드

에어 뉴질랜드

NZ

4. 그 외

  • IATA에는 자국민에게는 비싼 값에 국적기 티켓을 팔아야 되는 규정이 있다. 한국 국적자가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살 때 비싼 이유가 이것 때문.

  1. [1] IATA는 영어로 보통 아이아터 /aɪˈɑːtə/ 라고 읽는다.
  2. [2] IATA는 일종의 운송사업조합이므로 철도와의 연계수송에 필요하다면 철도역에도 코드를 부여할 필요가 있는 반면, ICAO는 항공운항 그 자체를 규율하는 정부간 국제기구이므로 철도역에 코드를 부여할 이유가 없다.
  3. [3] 대한민국을 비롯한 언어계통학적 고립어(Language Isolate)를 쓰는 국가에서는 일상 대화에서 IATA 코드로 공항을 얘기하면 이상한 사람 혹은 항공업계 종사자란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 그래도 해외여행 관련 커뮤니티에선 한국인이라고 할 지라도 잘만 쓴다. 하지만, 영어가 공용어로써 통하는 범 영어권 국가에서는 의외로 일반인한테 익숙한 경우도 있고 일상 대화로 해도 상당수 알아듣는다. 예를 들어 JFK, LAX, DXB가 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11.1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