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동음이의어)

  International Monetary Fund에 대한 내용은 국제통화기금 문서를, 흔히 IMF라고 부르는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에 대한 내용은 1997년 외환 위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Impossible Mission Force
1.1. 사용 장비
2. 분자 사이의 힘

1. Impossible Mission Force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상의 미국 첩보기구. 작중에선 CIA의 하부조직으로 그려진다.

일단은 위장기업 형식으로 만들어둔게 보이는데, 구체적인건 3편과 4편에서만 나온다. 3편에서는 어떤 관광회사로 본부건물은 위장되어 있으며[1] 4편도 마찬가지. 다만 특정 코드를 말하면 바로 IMF 대응팀으로 연결해주는 것이 보인다.

말로 설명하기 힘든 온갖 괴악한 임무를 수행하며, 현실에서 찾아보기 힘든 하이테크 기술들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에 비해 꽤 허술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1~3편 까지 전부 조직원이 배신해서 주인공 일당이 고생하는 내용.[2] 1편도 배신, 2편도 전 요원의 배신, 3편도 결국 배신자가 있었고…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는 적국의 방해공작덕분에 크렘린 테러의 범인으로 러시아에 지목되자 대통령 명령으로 고스트 프로토콜이 발동되어 셧다운당하고 국장은 살해당하고 헌트일행은 도주요원이 되버린다. 로그네이션에서는 아예 조직 자체가 흑역사가 됐다. 그나마 막판에 새로운 국장이 들어오면서 복구되었긴 하지만.... 6편에서는 CIA 조직원의 배신으로 주인공이 악당으로 몰리고 결국 IMF 국장이 암살당하고, 두 번째로 해체되었다가 복설되었다.

국장이 자주 바뀐다. 원래 있던 국장이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살해되고 한번 해체되었으나 로그네이션에서 복설되고 CIA 국장 출신인 앨런 헌리가 IMF 국장으로 취임했다.[3] 그러나 그 헌리도 2년만에 누군가에게 살해되었다. 그나마 멀쩡하게 국장직을 끝까지 유지했던 인물은 첫 트릴로지에 나왔던 3명뿐이다.

그리고 비밀조직의 국장이지만 CIA국장보다 등급이 낮은듯한 묘사가 있다. 6편 폴아웃에서 헌리 국장이 왜 자신이 CIA국장을 관두고 IMF로 강등을 자처했는지 아느냐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특이하게 요원에게 임무를 하달할 시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보안에 집착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덕분에 임무 하달 이후엔 용무가 끝난 장비는 항상 허무하게 박살난다.[4]

표면상 IMF는 존재하지 않는 기관인데다 CIA 내부에서도, 국가에서도 아는 인물은 얼마 존재하지 않는다. 끽해야 국장급이나 대통령, 재판소장급의 장관급 이상의 인물만 존재를 확인할수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거물급 범죄자들은 일단 IMF라는 조직이 존재함은 인지하고 있는 모양이다. 3편의 오웬 데이비언도 호송중 친위대들이 들이닥쳤을때도 헌트를 조준하며 "IMF 요원이 보인다." 라고 말하고, 5편의 신디케이트 조직조 IMF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본부건물을 제대로 보여준 적이 별로 없었는데, 3편에서는 IMF의 본부가 잘 나온다. 기술팀만 해도 최소 수십명은 되어보이는 거대조직 처럼 보이는데다 즉각대응팀도 최소 인원수가 소대급 이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 임무를 수행할때는 대부분 행동요원 혼자서 원맨 아미를 보여주지만 특정상황에서는 대응팀이 출동해 현장을 담당하는 것이 보인다. 주로 2편의 오프닝에서 헌트에게 미사일로 임무를 하달하는 헬리콥터 팀과 3편에서 오웬 데이비언의 호송팀, 이단 헌트와 그 팀원들의 체포팀을 보면 알수 있다. 다만 이들은 전투력이 그리 강한 것으로 묘사되지는 않아보인다. 물론 주로 대립하는게 최종보스 혹은 헌트 였으니 어쩔 수 없다.

팀은 당연하게도 헌트의 팀 이외에도 여럿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3편은 헌트가 키운 수제자 린지가 있으나 단독잠입임무 였고, 4편에선 코발트를 헌트보다 먼저 쫒았던 팀이 존재했다.[5][6]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요원들 개개인 스펙도 대단하다. 주인공인 이단 헌트는 웬만한 외국어를 전부 소화 가능하고,[7] 위장 신분도 엄청나게 많은 것으로 묘사되나 본명으로 위장 신분을 만들기도 한다. 3편의 이단 헌트가 본명으로 교통부 공무원으로 위장 되어있는게 그것. 헌트는 주인공이니 먼치킨 급의 능력을 보여주나 그 외에도 현장요원이자 기술요원인 벤지도 컴퓨터 해킹능력 같은 것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분석관이자 국장대행인 브랜트는 헌트가 대충 써갈긴 그림으로 누구인지 눈대중으로 알아내기도 한다.

1.1. 사용 장비

007 시리즈의 Q 부서 뺨싸다구 후릴 수준의 하이 테크놀러지를 보유하고 있다. 영화판 기준으로 등장한 것만 해도...

  • 자동 인피면구 제작기. 사실상 IMF 기술력의 핵심으로 매편마다 미션 임파서블을 성공시키는데 있어 일등공신 노릇을 톡톡히 하고있다. 성능이 날이 갈수록 더욱 더 개량되어 4편에선 가면 하나 제작하는데 30분 이상 걸리던게 5편에선 2~3분, 6편에선 순식간에 완성된다. CIA 국장 에리카 슬론은 이렇게 가면을 쓰고 임무를 수행하는 IMF를 '다 큰 어른들이 가면쓰고 노는 할로윈 같다'고 깠다.
  • 껌 폭탄 - 1편에서 등장한 비밀무기로 일반 껌처럼 포장되어있고 보이는 것도 껌이다. 빨간색 파란색이 반반 들어있고 이것을 합하면 폭탄이 된다고 한다. 총 2번 사용 되었는데 한번은 헌트가 수족관 레스토랑에서 탈출할 때 사용했고, 마지막에 헬기를 격추시키는데 사용했다.[8]
  • 휴대용 레이저 커터
  • 접착 장갑 - 한 쪽 만으로도 사람의 몸무게를 버틸 수 있다. 이단 헌트가 이걸 써서 부르즈 할리파를 등반했다.
  • 콘택트 렌즈형 카메라
  • 안경형 웨어러블 컴퓨터 - 홍채 인식 후 미션을 전달하고 자동 폭파되는 그거.
  • 서적형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컴퓨터
  • 접이식 광학미채 스크린 -사람의 시선을 감지하여 실시간으로 뒤편의 가짜 입체 영상을 투영하는 식이라 설치 전에 시선을 돌려야 하고 한번에 한 사람 밖에 속일 수 없다. 한 사람이 더 나타나기라도 하면 시선 처리에 오류가 생겨서 들통나게 된다.
  • 휴대용 낙하 쿠션
  • 자동 음성 복사 시스템 - 대상에게 특정 문장을 읽게 하면 대상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복사할 수 있다.
  • 초전도 공중부양 슈트 - 아래에 전자석 역할을 하는 UGV가 가는 곳만 따라서 떠다닐 수 있다.

2. 분자 사이의 힘

Intermolecular Forces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1] 하지만 3편의 이단 헌트는 자신은 교통과 공무원으로 소개한다.
  2. [2] 하지만 실제 정보기관에선 배신이나 돈 문제로 인한 내부 침해 사건이 종종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정보 기관의 기밀성으로 인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정보기관에서 쓰이는 예산은 어떻게 쓰이는지 국회에도 제대로 보고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물론 현실에 큰 영향을 끼칠만한 사건은 사전 첩보로 인지해 차단하기 때문에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는 것이다.
  3. [3] 그의 후임으로 CIA 국장이 된 인물이 에리카 슬론이다.
  4. [4] 그나마 영화판에선 소각과정이 비교적 얌전한 편이고, 80년대 TV 시리즈에선 보안을 지키기 위해 멀쩡한 상점도 날려버리는 민폐를 보여주기도 했다.
  5. [5] 이당시 헌트는 감옥에 수감중이었으니 당연히 현장활동은 불가능했다.
  6. [6] 이 팀의 리더는 코발트가 고용한 암살자에게 눈앞에서 살해당한다. 결국 IMF에서 수감된 이단 헌트를 강제로 탈옥시켜 그를 팀장으로 임명시켜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
  7. [7] 1편, 2편에선 이런 장면이 잘 안나오지만 3편에서 폴란드인으로 위장해 폴란드어를 사용하고, 최후반 추격신에서 중국어로 다급하게 말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프랑스어나 이탈리아어도 수준급으로 말한다.
  8. [8] 헌트가 주머니에서 껌을 꺼애 주물러서 헬기 창에 붙여놓고 "레드라이트! 그린라이트!"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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