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LAY

이름

IMLAY

본명

임재빈

학력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실용 음악 일렉트로니카 뮤직 프로덕션 학과

출생

1995년 9월 24일

장르

퓨처 베이스, 칠 아웃, 칠 트랩, 오리엔탈 트랩

소속

ScreaM Records

외부 링크

임레이의 로고

1. 개요
2. 디스코그래피
2.1. 싱글
2.2. Origin EP
3. 트리비아

1. 개요

한국의 퓨처베이스 원탑

한국의 DJ/프로듀서. 트랩 비트에 기반해 동양적 멜로디를 가미한 퓨쳐 트랙을 주로 만든다. [1] 유명 페스티벌인 Ultra Japan이나 스펙트럼 뮤직 페스티벌 같은 굵직한 페스티벌에 등판하기도 했으며 댄스 뮤직 매거진인 빌로우가 선정한 2016년 퓨쳐 베이스 스타에도 선정되기도 했다. 이태원 케이크 샵에서 주로 활동한다.

신인 당시부터 국내외에서 굉장히 주목을 받았던 프로듀서이다. GazeEmpress가 엄청난 유명세를 타면서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Daily Earfood로 곧장 스카우트되었다. 특히 Empress는 ETUI Collective의 김우제 감독을 통해 뮤직 비디오까지 제작 되기도 했다. [2] Empress을 발매한 직후 임레이는 Visionaire의 Dynasty 리믹스하여 리스너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였으며 이후 CIFIKA와 협업하여 Ritual이라는 트랙을 무려 프리 다운로드로 발매했다. Ritual은 Weekly Top 10 Trap & Bass Chart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샤이니 종현의 트랙인 Deja-Boo를 리믹스 했다. 이는 이후 종현의 트랙인 Inspiration은 프로듀싱해주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종현의 사실상 유작인 Artist에서도 세곡씩이나 제공했다.

VIP채널을 새로 개설하여 WREN과 콜라보하여 만든 리한나의 Work 리믹스를 Orgin EP의 발매일 공지와 함께 게시했다.

그 동안 싱글과 리믹스로만 활동해 오던 임레이가 첫 EP 앨범인 Orgin EP를 무려 프리 다운로드로 발매하였다. 타이틀 곡인 Zanzan도 베이퍼웨이브풍 뮤직비디오가 존재하니 참고 바란다.

MYLK와 콜라보하여 카와이 베이스+트로피컬 하우스 음악인 Flower Flower를 프리다운으로 발매하였다.

한국의 일렉트로니카 레이블 SUBBEAT를 통해 Future Seoul Collective #1에 참여한 적이 있다. 여기에 포함된 IMLAY의 새 트랙 Green Dolphin St.는 기존의 동양적 음계에 기반한 사운드보다는 좀 더 퓨처 베이스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Future Seoul Collective #1는 일렉트로니카 중에서도 비주류 음악들을 다루고 있다. 12개의 트랙 전부 무료로 배포하는 중이다.

여튼 이러한 돌풍 덕분에 한국대중음악상 2017년도 EDM부문에 ZanZan이 노미네이트되었으며, 2017년도 World DJ Festival에 1군급 라인업 아티스트로 공연하게 된다.

2017년 8월 21일 SM엔터테인먼트 산하의 ScreaM Records 와 정식계약을 체결하고 26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Shurai라는 곡을 앨범 티저로 업로드 하였다.

2. 디스코그래피

2.1. 싱글

The Brig - Never Stop (IMLAY Remix)

Sexual Party

Gaze

Palisades - Mind Games (IMLAY Remix)

Empress

Visionaire - Dynasty (IMLAY Remix)

Green Dolphin St.

YESEO- Bud (IMLAY Remix)

Ritual

Rihanna - Work (IMLAY & WREN Remix)

Flower Flower

2.2. Origin EP

Zanzan #

Bird

Shurai(High)

3. 트리비아

  • FL Studio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큐베이스를 사용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한국에서의 입시와 학과에서는 반 강제적으로 사용되는 시퀸서이기 때문인듯 하다.
  • 사용하는 악기는 큐베이스 내장악기, 매시브와 세럼 등이라고 한다.
  • 마데온과 플룸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한다.
  • 실용음악 학과를 나와서 화성학 등 이론적으로 뒷받침되는게 본인에게 있어서 장점이라고 한다.
  • 16살 무렵부터 프로듀싱을 시작했으며 18살, 고2 때부터 실용음악학과를 위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 대부분의 일렉트로닉 뮤지션들이 그러하듯 시퀸싱도 하지만 샘플 에디팅에 조금 더 집중하는 식으로 말한 인터뷰가 있다.
  • 임레이와 SM과 작업물이 늘어나면서 김우제 감독이 NCT 텐의 몽중몽, S.E.S-한폭의 그림, 샤이니의 Tell Me What to do 등 SM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기도 했다.


  1. [1] 본인은 Abstract Bass란 이름을 붙이는 듯.
  2. [2] 앞에 쓴 두 곡은 사운드 클라우드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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