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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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탁

탐사팩추얼본부장
대PD

이규연

보도제작국장

신예리

사이트

news.jtbc.joins.com

SNS

1. 개요
2. 방송 프로그램
2.1. 24시간 유튜브 라이브 뉴스
2.1.1. 소셜라이브
2.1.2. 뉴스원룸
2.1.3. 뉴스페이스
2.1.4. 딜레마당
2.1.5. 로비스트
2.1.6. 댓글브리핑
2.1.7. 겟레디 with 뉴스룸
4. 역대 보도수장
4.1. 보도담당 사장
4.2. 보도총괄
4.3. 보도국장
6. 논란 및 사건사고
7. 모바일 앱
8. 뉴미디어
8.1. JTBC 뉴스
8.2. 소셜스토리
8.3. 트리거
8.4. 소탐대실
8.5. 과거 계정
9. 여담
9.1. 단독 표현
9.2. 전두환·노태우 호칭
10. 관련 문서

1. 개요

균형있는 보도

홈페이지 슬로건

뉴스가 할 일을 합니다

2020년 4월 뉴스룸 개편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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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 메인 ID[1]

JTBC 보도국, 보도제작국이 제작한 뉴스 프로그램 목록. 메인 뉴스는 JTBC 뉴스룸. 시사 프로그램인 사건반장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토론 프로그램인 JTBC 밤샘토론, 강의 프로그램인 차이나는 클라스는 제외한다. 해당 문서들 참고.

선거방송JTBC 우리의 선택은 해당 문서 참고.

기자가 기사를 마칠 때의 바이라인은 "JTBC (이름)입니다"이다. 여기서 JTBC를 '제이티비시'로 또박또박 발음하는 기자들도 있지만, 이걸 '제이티비스'로 끝을 흐려서 발음하는 기자들도 있는 편이다.

2. 방송 프로그램

JTBC news 정규 생방송 편성표

JTBC 뉴스 아침&
07:00

이 시각 뉴스룸
11:55

전용우의 뉴스 ON
13:55

사건반장
15:30

정치부회의
17:00

이 시각 뉴스룸
18:20

겟레디 with 뉴스룸
19:20 ~

JTBC 뉴스룸
19:00 ~ 19:40

JTBC 뉴스룸
19:55 ~ 21:30

JTBC 뉴스룸
19:55 ~ 21:00

소셜라이브
21:00 ~

소셜라이브
21:30 ~

다시보는 팩트체크
21:30 ~

소셜라이브
21:30 ~

뉴스룸 다시보기
22:00 ~ 23:25

JTBC의 뉴스 프로그램은 타 종편사와 비교해서 편성 비율면에서 볼때 적절한 수준을 유지 하는 것으로 보인다. 타 종편사가 뉴스특보 로 비견 되는 오전 방송 대부분을 뉴스 남발로 채워 방통위의 지적을 받을때 유일하게 종편 방송사 중 지적 받지 않았다.

다만 주말에 편성 방송되는 뉴스 프로그램의 편성이 매우 적어서 아쉽다는 평가가 많다. 주말에는 정식 아침 뉴스 프로그램의 편성이 없고 당일에 생긴 뉴스들은 대략 5분 정도의 짧은 시간에 뉴스를 단신 으로 알려주는 이시각 뉴스룸(11:55~12:00)이 메인 뉴스 프로그램(뉴스룸)을 제외 하고 주말의 오전 오후 뉴스 프로그램의 전부이다. 이 시각 뉴스룸 이전에 편성되는 방송은 대부분 재방송 프로그램이라 본방송 프로그램에 비해 시청 주목도도 떨어지고 (본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는 시청 하지 않음) 뉴스 프로그램의 시간도 매우 짧아서 다른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방송을 놓치기 십상이다.

2.1. 24시간 유튜브 라이브 뉴스

유튜브를 통해 "24시간 라이브 뉴스 체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2019년 1분기를 목표로 한다고 했지만 인력충원 등의 문제로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단계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2018년 12월, 구글에서 진행하는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 유튜브 혁신 펀딩 (Google News Initiative YouTube innovation funding) 공모에 선정되었다. 23개국 87개매체가 선정되었는데, 한국에서는 한겨레와 JTBC가 선정되었다. 각 매체는 25만 달러를 지원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프로그램이 없을 때는 상업광고, JTBC 프로그램 광고와 소셜라이브 다시보기를 틀어준다.

2.1.1. 소셜라이브

  자세한 내용은 JTBC 소셜 라이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2. 뉴스원룸

티저영상

2019년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1시30분에 진행했었던 첫 유튜브 전용 라이브뉴스 콘텐트이다. 현재 추진중인 24시간 유튜브 라이브 뉴스 계획의 일환이며, 디지털뉴스국의 고승혁 기자가 진행했다. 파일럿으로 방송되었지만, 반응이 생각외로 뜨겁지 않자, 정규편성을 미뤄둔 듯하다.

2.1.3. 뉴스페이스

본격 장성규 뉴스 복귀 방송. 2019년 3월 5일에 첫방송. 트리거 제작팀에서 제작.

티저부터 약을 거하게 빨았다. 장성규의 뉴스에 대한 애환과 영화같은 연출에 시청자들 멘탈은 안드로메다로...

정작 첫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그닥 좋지 않다. 방송 내용도 뉴스답지 않고, 장성규의 오버액션이 거부감을 일으킨 듯. 심지어 이 방송은 뉴스룸이 끝나면 바로 진행하는 거다. 뉴스 분위기에 익숙한 시청자들이 분위기가 전혀 다른 방송을 보니 거부감이 드는건 당연할 듯.

그런데, 유튜브 업로드 버전의 반응은 또 다르다. 가볍게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를 원하는 기존 유튜브 시청자들이 보기 때문에 그런 듯 하다. 물론, 제작진의 적절한 편집도 한 몫 했고.

한 달 동안의 파일럿을 거친 후, 4월부터 정규 편성하였다. 그러다가 그 해 6월 종영하였다.

라이브 인터넷 방송 뉴스페이스 유튜브

2.1.4. 딜레마당

예고편으로 봐서는 VS 놀이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추정. 3월 7일에 첫방송한다. 소탐대실 제작진들이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vs놀이 주제가 지나치게 사소한 것들이 다반사이다... 파일럿 방송후 휴방기를 가지고 있다가 5월 2일부터 정규편성되었다. 그러다가 그 해 6월 종영

딜레마당 유튜브

2.1.5. 로비스트

고승혁 기자가 2월 13일 뉴스원룸방송에서 3월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었다. 결국 4월 5일 뉴스원룸이 아니라 로비스트로 돌아왔다. 국회에 가서 법안 로비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원룸을 진행하던 고승혁 기자가 진행한다. 6월 1일을 끝으로 영상이 업로드 되지 않고 있다.

2.1.6. 댓글브리핑

2019년 5월 31일 파일럿을 시작해 2019년 7월 4일 정규 편성되었다. 이용주(언론인)이 진행한다. 그러다가 10회를 끝으로 방영되지 않고 있다.

2.1.7. 겟레디 with 뉴스룸

2019년 7월 29일 신설된 코너. 줄여서 겟뉴룸이라고 부르며, 월 ~ 목 뉴스룸 본방 전에 유튜브로 방송되는 코너다. 10월 18일부터는 월 ~ 금 방송으로 확장되었다. 방송 시간은 뉴스룸 시작 40분 전부터 시작해서 10분 전까지, 총 30분이다.

운영자는 정태봉씨이며, 소셜라이브와 겟뉴룸에서 만날 수 있다. 겟뉴룸은 시청자와의 소통이 컨셉으로 - 시청자들이 채팅창에서 직접 의견을 전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도 하고, 답변이 가능한 경우에는 실시간으로 답변도 들을 수 있다.

3. 구성원

  자세한 내용은 JTBC news/구성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역대 보도수장

4.1. 보도담당 사장

2013년 5월, 손석희를 JTBC로 영입하면서 보도부문 독립성 부여를 위해 신설했으나, 2018년 11월 손석희 보도담당 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폐지되었다.

4.2. 보도총괄

2012년 이전까지 보도본부장으로 불렸다가, 김교준 보도총괄 발령 기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에 대해 "기존 본부장을 열린 개념의 '총괄'로 개편해 부문별 책임경영제를 도입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이하경 (보도본부장, 2011.8 ~ 2012.9)
  • 김교준 (보도총괄(상무), 2012.9 ~ 2013.12)
  • 오병상 (보도총괄(상무보), 2013.12 ~ 2016.11/보도총괄(상무), 2016.12 ~ 2018.11/보도총괄(전무), 2018.11 ~ 2020.4)
  • 권석천 (보도총괄, 2020.5 ~ 현재)

4.3. 보도국장

  • 이규연 (2011.1 ~ 2012.11)
  • 오병상 (2012.11 ~ 2016.11)
  • 권석천 (2016.12 ~ 2018.11)
  • 이상복 (2018.11 ~ 2020.5)
  • 김성탁 (2020.5 ~ 현재)

5. 스튜디오

  자세한 내용은 JTBC news/스튜디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논란 및 사건사고

  • 자막 실수: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자주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실수가 잦으면 고의로 비춰질 소지가 큰 만큼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교열위원을 위촉해 뉴스전에 자막이나 자료에대한 팩트체크를 한다고 한다.

6.1. JTBC 뉴스룸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룸/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JTBC 뉴스현장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현장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3. 정치부 회의

  자세한 내용은 정치부 회의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모바일 앱

JTBC에서 제작하여 배포중인 모바일 앱의 이름이기도 하다. 뉴스의 경우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Live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지만, 예능 등 타 프로그램은 볼 수 없다. 뉴스앱의 편성표 메뉴로 들어가면 이걸로 Live 영상 시청 가능한 프로그램만 나온다. 뉴스 이외의 프로그램 중 보도국 제작 프로그램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사건반장, 밤샘토론도 시청 가능했으나, 유튜브 라이브가 활성화되면서 이 중 스포트라이트와 밤샘토론은 시청할 수 없게 되었고, 대신 소셜라이브, 뉴스페이스, 딜레마당 등 유튜브 라이브로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시청취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 안드로이드: #

8. 뉴미디어

8.1. JTBC 뉴스

링크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 사용되는 계정이다. 주로 JTBC 뉴스 영상을 올리는 계정으로 사용되며, 취재설명서라는 이름으로 SBS 취재파일 같은 텍스트 기사를 올리기도 한다.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수가 2019년 6월 100만을 넘겨 국내 언론사 유튜브 채널 중 YTN[2]에 이어 2위이다.

8.2. 소셜스토리

링크

과거 사회부 소셜스토리 계정을 이어받았다. SBS의 스브스뉴스처럼 뉴미디어 전용뉴스 콘텐츠를 제작하며, 주요 콘텐츠로는 소셜라이브가 있다. 페이스북 전용이며, 유튜브에는 JTBC 뉴스 계정을 통해 영상이 올라간다. 최근에는 유튜브콘텐트에 집중하면서 기존의 소셜라이브외의 콘텐트는 거의 하지 않고있다.

8.3. 트리거

링크

과거 디지털뉴스룸>정치부 소셜스토리 계정을 이어받았다. 사회3부와 협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JTBC에서 보도한 탐사 기사에 대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트리거팀과 사회3부와 협업을 해 탐사보도를 하는 경우도 있다.

2018년부터는 '트리거즈'라는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으나, 아직 별다른 활동은 없고, 탐사보도 취재자료를 올리는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

2019년 3월 이후 뉴스페이스 제작을 전담하면서 본 콘텐트는 사실상 휴방기에 들어간 상태이다.

8.4. 소탐대실

링크

생활속의 작은 탐사가 캐치프레이즈.

담당기자인 김진일 기자에 따르면, 무언가를 병적으로 취재하는게 컨셉이라고 한다.

주요 아이템을 보면, 호텔 베개를 몇개를 쓰는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을 하거나, 평행주차에 대한 아이템을 다루면서 평행주차 배틀을 열기도 하고, 공중화장실 수도꼭지가 짧은 것에 대해서 문제가 없는지 취재하기도 하고, 수도꼭지가 짧아도 얼마나 빨리 손을 씻을 수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손씻기 배틀을 열기도 한다. 김진일 기자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내용들이 쓸데없이 고퀄이다. 본격 인턴 고생시키기 콘텐트이다.

기발한 아이템과 꼼꼼한 취재로 의외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셜라이브에 이은 디지털뉴스룸의 히트콘텐츠로 떠올랐다. 손사장에 따르면 뉴스룸에 소탐대실 코너를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한다.

2019년 3월 이후 딜레마당 라이브를 제작하면서 본 콘텐트는 사실상 휴식기에 들어간 상태이다.

8.5. 과거 계정

  • 디지털 뉴스룸

현재의 소셜스토리와 비슷한 역할을 했었다. 이때는 소셜스토리가 사회부의 디지털 계정쯤으로 취급당했고, 소셜라이브의 등장이전에는 그리 주목받지 못하던 시절이기때문에 이 계정이 뉴미디어 전용 콘텐트에서 사용되었다.[3]

  • 정치부 소셜스토리

조기 대선 국면을 앞두고 디지털 뉴스룸 계정을 정치부 소셜스토리로 바뀠다. 정치부 소셜라이브를 했으며, 주로 마크맨 중심의 콘텐트가 제작되었다. 대선주자들이 직접 출연을 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대선국면과 맞물려 정치부 소셜라이브에 시청자가 엄청나게 몰렸었다.

9. 여담

  • 보도 자막에서 한자를 절대로 쓰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이세돌 九단 → 이세돌 9단 식이다.[4] 또한, 북한 사람들의 이름도 무조건 두음법칙을 적용한다. 예를 들어, 최룡해는 최해로, 리설주설주로 나온다. 그리고 뉴스룸뿐인지는 모르겠으나 뉴스 프로그램들 중 거의 유일하게 전두환, 노태우를 뉴스에서 호칭할 때 전 대통령 호칭을 거의 붙이지 않는다.[5]
  • 한 때 주중 공휴일에는 아침뉴스저녁 메인뉴스만 방송되고, 명절에는 아침뉴스마저 결방하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2016년 광복절을 기점으로 현재는 주중 공휴일에도 주말과 같이 낮 일반뉴스를 편성한다.
  • 경주 지진으로 지상파들은 뉴스 자막 딸랑 띄워놓고 드라마 방영했지만[6] JTBC는 뉴스속보로 지상파 뉴스보다 보도를 더욱 잘해 다시 칭찬받고 있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사건 보도로 역시 뉴스는 JTBC라는 인식도 생기고 시청률도 많이 상승했으며 8%대로 MBC SBS 시청률을 역전했다[7]. JTBC의 영향으로 종편뉴스는 지상파뉴스보다 못한다는 말이 옛말이 될 것이다.
  • 날씨 보도의 비중이 상당히 적다. 전체 뉴스 프로그램 중 기상캐스터가 진행하는 날씨 예보는 JTBC 뉴스 아침&에서만 하며, 그 외에는 짤막하게 단신으로 보도하거나 기자 리포트로 대체한다. 메인 뉴스(특히 주중)는 한 술 더 떠서 클로징에 날씨를 전한다. 이에 대해 손석희 앵커는 요즘 모바일 시대에 날씨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서라고 답하였다. 아침&은 출근길 직장인들을 위한 방송이라 날씨를 보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모바일 운운은 핑계(?)에 가깝고, 실제적인 이유는 JTBC 보도국에는 과학/기상 담당 부서가 없기 때문이다. 즉 인력부족 때문이라는 말. 다만 이는 2020년 4월 6일까지의 이야기이고, '날씨박사'라는 날씨코너가 신설되어 김세현 기상전문기자가 날씨보도를 하고있다.
  • 2017년 8월 3주차에 전반적인 뉴스 프로그램 개편을 실시했다. 앵커의 편집 자율성을 높이고 권한과 책임을 함께 부여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동시에 아침&, 평일 뉴스룸, 주말 뉴스룸의 개별성을 높여 차별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주말 뉴스룸의 남성 앵커는 8월초에 미국 유학에서 귀국한 김필규 기자, 아침&의 남성 앵커는 도쿄 특파원에서 귀국한 이정헌 뉴스제작2부장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아침&의 방송시간을 30분 앞당긴 오전 7시 ~ 8시30분[8]으로 변경했다.
  • (2013년 9월 ~ 2020년 1월)
국내 방송사 중에서는 앵커 시스템을 가장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 이는 각 뉴스프로그램의 독립성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손석희 앵커의 의중이 반영되었다. 뉴스룸 주중 진행자인 손석희 앵커는 편집 회의에 참석하는 등[9] 전체적인 보도 내용을 총괄, 책임지고 있고, 아침&의 이정헌 앵커는 뉴스제작2부장으로서 아침뉴스에 한해서는 최고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10] 이상복 보도국장은 보도국을 이끄는 역할도 물론 하지만, 정치부 회의 진행자로서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기도 하다.[11] 그리고 이는 시사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이규연 국장은 스포트라이트 전담국인 탐사기획국장으로서 프로그램 전체를 책임지고, 직접 진행하고 취재도 하고 있다. 또 주말 JTBC 뉴스룸김필규 앵커는 주말취재팀장으로서 진행뿐만 아니라 편집권과 취재지시까지 할 수 있어 주말뉴스내에서 상당한 영향력 행사가 가능하다.
  • (2020년 1월 ~ 현재)
그러나 2020년 1월 6일 뉴스룸 개편을 기점으로 손석희 대표이사와 김필규 팀장이 하차하고 서복현, 한민용 기자 등 30대 젊은 평기자들이 앵커를 맡으면서 뉴스룸에는 적극적인 앵커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2] 다만 앵커가 적극적으로 뉴스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다만 아침&과 뉴스ON, 정치부회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아직까지 앵커시스템으로 운영중이다.

9.1. 단독 표현

2018년 2월 28일, JTBC는 보도자료를 내고 단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순실 게이트 이후, JTBC 내부적으로 단독 기사에 대한 특종 집착증 같은 압박감이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뉴스타파시사저널 등에서 이미 보도되었던 사안마저 단독을 달고 나와 논란이 일었다. 김경래 뉴스타파 기자는 “저간의 사정을 뻔히 알면서 단독을 붙이는 건 용감해서인지 무식해서인지 아무 생각이 없어서인지 어떤 생각이 많아서인지”라며 “이쪽 동네가 아무리 아사리판이래도 지켜야 할 금도가 있고 예의가 있고, 그리고 직업적인 양심과 윤리라는게 있지 않나”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나치게 단독 표현을 남발한다는 지적이 잇따랐고, 결국 "그간 취재 경쟁에서 ‘단독’이 가져다준 긍정적 효과가 있었던 반면, 표현의 오남용으로 인한 부정적인 측면도 있었음을 인정한다"며 "단독 기준을 엄정하게 할 것을 논의해왔으나 기준 자체가 모호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결국 아예 사용하지 않는 쪽을 택했다"고 밝히며 단독 표현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여하튼, 언론사의 입장에서 단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것은 많은 것을 내려놓는 것이라는 평가가 있다. 뉴스에 대한 사람들의 주목도를 높힐 수 있고, 그에 따라 단독이라는 표현만 붙히면 일반 뉴스에 비해 많게는 수십배 수백배 트래픽을 올릴 수 있다. 게다가 해당 뉴스가 사회 전반의 이슈를 선도하는 효과를 낳게 되면 해당 언론사가 얻는 이득은 크다는 분석이 있다.

다만, 이후에도 최초로 취재한 뉴스에 대해서는 완곡하게 "JTBC 취재에 따르면"이나 "지금부터 보도할 뉴스는 JTBC가 취재한 뉴스"라는 표현을 우회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도 헤드라인에는 이런 표현을 넣지않아 제목만보고는 단독취재 뉴스인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2019년 4월 3일 김성태 딸 부정채용 관련 KT임원의 공소장을 입수할때는 예외적으로 단독 이란 표현을 섰다. 다만 제목에는 [단독]이란 표현을 달지 않았다.

9.2. 전두환·노태우 호칭

원칙적으로 전두환노태우는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박탈당했으나 대다수의 언론사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대통령' 호칭을 꾸준히 불러주고 있었다. 그러나 손석희 앵커를 필두로 두 사람을 '전두환 씨', '노태우 씨' 또는 '전 씨', '노 씨'라 부르기 시작했고, 보도국 전체로 퍼져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전직 대통령이라는 호칭 없이 부르고 있다. 하지만 11월 현재 전 대통령 호칭을 계속 실수하는게 눈에 보이면서 이 것도 사문화되어가는 느낌이다. 다만 현재 검찰 구속 중인 이명박박근혜는 아직 형이 확정되지 않아서 그런지 '전 대통령'이라고 부르고 있기는 하다.

10. 관련 문서


  1. [1] 2015년 제작본이라 현재는 없는 사람들이 영상에 있다.
  2. [2] YTN이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뉴스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 뉴스를 접하기 상대적으로 어려운 해외 교민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3. [3] 멋진신세계도 이 계정을 통해 올라왔으며, 뉴스브런치, 뉴스룸 인사이드 같이 이윤석 당시 디지털 뉴스룸 기자가 만든 콘텐트들도 있었다. 초창기 실험적인 콘텐트를 했던 곳
  4. [4] 사실 이건 바둑계 입장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왜냐면 숫자는 아마추어단수를, 한자는 프로 단수를 나타낼 때 구분해서 쓰는 룰이 있는데 이것을 JTBC가 의도적으로 뭉개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바둑계의 관행이 구시대적이라는 비판은 존재한다.
  5. [5] 손석희 앵커도 전두환씨라고 지칭한다.
  6. [6] 그래도 드라마 끝난 후 뉴스속보를 몇분간 보낸적 있다. 그래도 KBS는 재난 주관방송사인데... 경주 지진이 처음났을 때 KBS는 특집으로 뉴스를 진행하였다. SBS는 그 다음날 특집으로 뉴스를 진행하였다.
  7. [7] MBC와 SBS의 메인뉴스는 4%대 시청률로 내려앉았다. 방송사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터져나올 정도.
  8. [8] 종전에는 오전 7시 30분 ~ 9시
  9. [9] 다만 당일 취재 내용을 정하는 아침 회의에는 참석하지 않고, 취재 내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보도내용을 정하는 오후 회의와 마지막 점검 성격인 제작진 회의에만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손사장 부임 이후 오후 회의가 100분 토론장(...)이 되버려서 회의가 2시간 이상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한다. 팩트체커 였던 임경빈 작가의 저서에 따르면 저녁에 준비를 다하고 대본을 가지고 검사받으러 사장실에 들어가는것 만큼 떨릴때가 없다고 한다.
  10. [10] 소셜라이브에서 황남희 앵커는 아침 뉴스계의 손석희라고 한다. 물론 본인은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11. [11] 타이틀이나 각종 홍보포스터에서 정치부회의 총감독이라고 칭할정도이다.
  12. [12] 이때까지의 경우 부장급으로 승진시키는 방식을 통해 앵커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었는데, 이들의 경우 부장으로 승진시키기에는 너무 젊은 연차의 기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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