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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NEWS 공식 ID[1][2]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뉴스

1. 소개
2. 보도국 구성원 #
2.1. 데스크
2.2. 취재 및 제작 부서
2.3. 중앙일보 편집국
3. 역대 보도수장
3.1. 보도부문 사장
3.2. 보도총괄(구 보도본부장)
3.3. 보도국장
4. 스튜디오 변천
4.1. 순화동 스튜디오
4.1.1. N 스튜디오
4.1.2. J1 스튜디오
4.2. 상암동 스튜디오
4.2.1. B 스튜디오
4.2.2. 오픈 스튜디오
5. 방송 프로그램
5.4. 이 시각 뉴스룸
5.7. JTBC 뉴스특보
5.7.1. 진행자
5.8. JTBC 기상특보
6. 문제점
7. 모바일 앱
8. 여담

1. 소개

JTBC 보도국이 제작한 뉴스 프로그램 목록. 메인 뉴스는 JTBC 뉴스룸. 시사 프로그램인 사건반장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토론 프로그램인 JTBC 밤샘토론, 강의 프로그램인 차이나는 클라스는 제외한다. 해당 문서들 참고.

선거방송JTBC 우리의 선택은 해당 문서 참고.

기자가 기사를 마칠 때의 바이라인은 "JTBC (이름)입니다"이다. 여기서 JTBC를 '제이티비시'로 또박또박 발음하는 기자들도 있지만, 이걸 '제이티비스'로 끝을 흐려서 발음하는 기자들도 있는 편이다.

2. 보도국 구성원 #

일반적으로 중앙일보와의 통합 인사 이동이 잦다. 신입 공채 시에도 2011년 이래로 중앙일보, JTBC 통합 공채로 선발하고 있다. 2011년 이후 입사 기자들은 신문과 방송을 의무적으로 모두 경험하고 있다. 가끔씩 비정기적으로 타사에서 경력 기자를 뽑기도 한다. 또 홍정도 대표가 한때 추진했던 정책인 통합뉴스룸 정책(방송, 신문, 잡지, 모바일을 하나로 통합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정책)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홍정도 대표가 신문, 방송 통합뉴스룸 운영 정책을 철회하면서 기자이동을 점차 줄여나가기로 했다.#

2.1. 데스크

  • 손석희 (보도·시사·교양부문 총괄 사장) - 평일 JTBC 뉴스룸을 진행.
  • 오병상 (보도총괄 겸 중앙일보 편집인 겸 뉴스룸 혁신추진단장) - 점진적으로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신방 통합에 나설 모양새. 근데 신방통합은 물건너 갔다.
  • 김종혁 (대기자) -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JTBC 뉴스현장 진행.
  • 권석천 (보도국장) -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논설위원 재직 시절 '권석천의 시시각각'을 통해 외압에 굴하지 않고 비판적인 논조의 칼럼을 작성한 것으로 유명하다. 보도국의 인사는 권 국장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3]
  • 이규연 (탐사기획국장) - 전 중앙일보 탐사기획 에디터 및 JTBC 보도국장.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진행.
  • 신예리 (보도제작국장) - 2015년 12월 14일부로 국제부장에서 보도제작국장으로 승진. JTBC 밤샘토론 진행.
  • 김상우 (행정국장) [4]
  • 표재용 (보도국 취재담당 부국장)
  • 배원일 (보도국 뉴스제작담당 부국장)

2.2. 취재 및 제작 부서

  • 정치1부
  • 정치2부[23]
  • 사회1부[27]
    • 최현철 부장 - 조택수 차장대우
      • 이정엽, 조민진, 윤정식 (교육환경팀장), 백일현[28], 유한울, 정영재 (대전총국), 윤영탁, 구석찬 (부산총국), 정진명 (광주총국), 최충일 (제주총국), 배승주 (부산총국), 어환희, 이수정, 조승현 (강릉지국), 윤두열 (대구총국)[29], 공다솜[신입], 문상혁[신입], 오효정[신입], 이예원[신입], 홍지용[신입], 황예린[신입]
  • 사회2부[30]
    • 김준술 부장 - 성문규[31] 차장대우, 오이석 차장대우 (법조팀장)
      • 이승필 (법조 부팀장)[C], 정원석, 최수연, 이한길, 서효정, 서준석, 심수미[C], 이상화, 박창규[33] (기동팀장), 박민규[C], 임지수[C], 이상엽, 연지환[34], 김민관, 오선민, 최하은, 이지혜[C][35], 한민용[B][C], 박준우[B], 강현석[B][C], 김선미[C], 배양진[신입], 하혜빈[신입]
  • 사회3부[36]
    • 손용석 부장[37] - 임진택 차장대우 (탐사플러스팀장 겸 네러티브혁신팀장)[38]
      • 박진규[39], 이호진, 김도훈 (밀착카메라팀장)[밀착], 김지아, 전영희, 윤샘이나[D]#, 구혜진[밀착], 손광균[밀착], 박소연, 정해성, 박병현, 윤재영, 조보경[신입]
  • 경제산업부[42]
    • 조민근 부장 - 구희령 차장대우[43]
      • 이태경 (경제팀장), 이주찬, 박영우, 전다빈, 송지혜
  • 국제부[44]
    • 전용우 부장[45]
      • 김현기 (워싱턴총국장), 정효식 (워싱턴), 예영준 (베이징총국장), 신경진 (베이징), 부소현 (LA), 김성탁 (런던), 심재우 (뉴욕), 오영환 (도쿄총국장), 서승욱 (도쿄), 윤설영 (도쿄)#, 이한주, 유미혜, 백종훈, 이지은A[46], 박상욱[47], 이지은B[48], 이유정, 김소현[49]
  • 스포츠문화부[50]
    • 오광춘 차장대우
      • 권근영[51], 강신후, 온누리
  • 디지털뉴스룸[52]
    • 이승녕 부장 - 김기중[53] 크리에이티브 팀장
      • 김진일·강버들[54]·채승기·서봉원·김영주 기자, 정나래·유덕상 PD
  • 탐사기획국[55]
    • 이규연 국장 - 장기하[56] 탐사제작팀장, 김명환 기획탐사팀장, 김백기 차장대우
      • 박지윤·봉지욱 기자, 허진 PD
  • 뉴스제작국
    • 배원일 부국장
    • 뉴스제작1부[57]
      • 이세영 부장[58] - 배노필 차장, 조현철 차장대우
        • 김민[59]·김진우 기자, 김광재 PD, 천유승 선임디자이너
    • 뉴스제작2부[60]
    • 뉴스제작3부[66]
  • 보도제작국[68]
    • 신예리 국장
    • 보도제작1부
      • 이영배 부장[69] - 최영기 차장
        • 정선일·문예원·이근욱 PD, 문호기·박동인 기자
    • 보도제작2부
      • 송원섭 부장 - 한경훈 차장대우
        • 조치호 PD
  • 영상취재팀
    • 김민 팀장
      • 유규열, 김준택, 홍승재, 신승규, 정상원, 이경, 공영수, 김태헌, 박세준, 반일훈, 주수영, 손준수, 이동현, 이병구, 구본준, 김재식, 변경태, 이주현, 전건구, 김미란[70], 김영묵, 박재현, 신동환, 이학진, 장후원, 황현우, 박영웅, 이주원, 김상현, 김영철, 김동현, 문석빈, 박용길[71], 이인수, 장정원, 정철원, 이우재, 방극철, 김진광, 최무룡, 조용희, 강태우, 손지윤, 이완근, 이승창, 김장헌, 이광조 (워싱턴), 장형준 (LA), 최수진 (LA), 선르주 (베이징), 유재영 (도쿄), 박상용 (도쿄), 벤 그레디 (런던), 양현서 (런던), 최정 (뉴욕)
  • 영상편집팀
    • 류흥렬 팀장 - 백경화 파트장
      • 임인수, 김동준, 김영석, 김영선, 박인서, 박지인, 오원석, 이화영, 이휘수, 강한승, 김황주, 최다희, 강경아, 구영철, 이지훈, 지윤정, 김지훈, 김동훈, 김정은, 박선호, 박수민, 원형희, 홍여울, 김영선
  • 뉴스디자인팀
    • 오영관 팀장 - 김준수 파트장
      • 박지혜 (선임), 조승우 (선임), 김충현 (선임), 강아람 (선임), 유정배 (선임), 이창환 (선임), 배장근 (선임), 신재훈, 최석헌, 김정현, 김석훈, 조영익, 황선미, 송민지, 곽세미, 이재욱, 이지원, 이정회, 홍빛누리, 신하림, 최수진, 박성현

2.3. 중앙일보 편집국[72]

  • 이현상 부국장
  • 전영기 전문위원 - 현 중앙일보 논설위원. 2013년 뉴스콘서트에서 패널로 출연한 적이 있다. 2012년 12월부터 손석희 이전까지 시원한 드립을 날리면서 뉴스9을 진행하기도 했다.
  • 보도부문: 허남진 대기자
  • 정치부[73]: 이정민·임종주·최상연[논설] 부장, 김정하·안착히 차장, 김승현·정용환 차장대우, 강찬호[논설], 강태화, 김상진, 김형구, 남재현[M], 박사라, 박성우, 박성훈, 정진우, 한윤지[퇴사], 허진
  • 사회1부: 김경미, 김효은, 노진호, 박종석 (대전총국), 박태균, 손국희, 신정연[M], 유재연, 이상재, 이태윤, 정진규 (대전총국)[77], 조혜경, 천권필, 홍지유, 황수연
    • 대구일보: 고정일, 김종엽, 박준우 / 중부일보: 백창현, 송주현, 안윤지
  • 사회2부: 강주안 부장, 공다훈[퇴사], 김경희, 김관[퇴사], 김민상, 김상수[퇴사], 김영민, 김준[퇴사], 문현경, 백수진, 심새롬, 유상욱, 윤유빈[퇴사], 윤정민, 윤호진, 이가혁, 최규진, 하선영, 한영익, 홍상지
  • 경제산업부: 장정훈 차장대우, 강나현, 김정원, 김준현, 성화선, 송우영, 송태희, 위문희, 이새누리, 이현, 차진용[78], 함종선
  • 국제부: 고정애 (런던)[79], 박승희 (워싱턴)[80], 오세진 (LA), 이상렬 (뉴욕), 이상언 (런던), 장세정 (베이징), 정경민 (뉴욕), 채병건 (워싱턴), 최형규 (베이징), 곽재민, 남정호[논설], 서영지, 안효성, 오지현, 유권하, 이지우, 정종훈, 주재훈
    • 해외 통신원 - 강병훈 (뉴델리), 강이종행 (뉴욕), 이준영 (웰링턴), 이지수 (카이로), 이채문 (방콕)
  • 스포츠문화부: 장혜수·정재숙·주정완 부장, 강수진, 구동회, 김은하, 민동기[퇴사], 성호준, 송지영[퇴사], 심재용, 양성희[논설], 이지연, 정아람, 정종문
  • 탐사제작팀: 고성표 차장대우

3. 역대 보도수장

3.1. 보도부문 사장

3.2. 보도총괄(구 보도본부장)

  • 이하경 (2011~2012)
  • 김교준 (2012~2013)
  • 오병상 (2013~ )

3.3. 보도국장

  • 이규연 (2011~2012)
  • 오병상 (2012~2016)
  • 권석천 (2016~ )

4. 스튜디오 변천

4.1. 순화동 스튜디오

4.1.1. N 스튜디오

N 스튜디오는 뉴스 전문 스튜디오이다.

2013.9.16 ~ 2014.9.12

손석희 사장의 취임 이후 사용된 스튜디오. 뉴스 스튜디오의 구성이 특이한데, 일반적으로 DLP큐브가 앵커 뒤에 와이드하게 펼쳐져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는 가운데 메인 데스크를 중심으로 DLP 큐브가 마주보며 서 있다. 이런 구조를 가진 이유는 메인 앵커인 손석희 사장이 기자들과 대화할 때 마치 스튜디오에 불러서 진행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려고 했다고. 양 쪽에 보조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에 인터뷰이들이 앉아서 인터뷰를 한다. 뉴스 후반부에는 보조 앵커인 김소현 기자가 오른쪽 테이블에 쥐도새도 모르게 앉아 있다. 뒤에 전도의 색깔은 뉴스에 따라 바뀌었으며, 양옆에 그래프나 키워드를 띄울수도 있었다. 데스크도 뉴스에 따라 조금씩 변형시킬수 있었다. 스튜디오 구조상 인터뷰진행에는 최적화 되어있었지만, 기자 출연시 자료를 띄우기가 워낙 애매해서 모니터를 옆에다 놓고 진행한다던지 아날로그 식으로 판넬을 가져와서 진행했다. 이때문인지 뉴스룸 개편때 아예 평범한 스튜디오로 바뀐다.

메인 데스크의 디자인은 프랑스 TF1 뉴스 스튜디오에서 따 왔다. 찾아보면 완전히 똑같지는 않다. TF1이 크고 웅장한 느낌이라면 JTBC는 깊이있고 중후한 느낌이다.

2014.9.22 ~ 2015.1.3

기존의 특이한 구성의 스튜디오를 버리고 아주 평범하게 돌아왔다. 앵커 뒤에 DLP 큐브가 와이드하게 펼쳐져 있다.

데스크의 디자인은 알 자지라의 뉴스 스튜디오에서 따 왔다.

이 스튜디오가 순화동 사옥에서의 마지막 스튜디오이다.

4.1.2. J1 스튜디오

J1스튜디오는 시사 프로그램 전문 스튜디오이다. J2, J3는 예능 프로그램 전용이다.

뉴스콘서트 스튜디오

정치부 회의 스튜디오

뉴스 콘서트가 폐지되고 '뉴스큐브6' 이라는 프로그램이 신설되었으나 얼마 안 가 또 폐지되고 신설된 프로그램이 정치부회의와 '전용우의 시사집중' 이다. 뉴스큐브6 사진 가지고 계신 분은 추가바람.

4.2. 상암동 스튜디오

상암 시대에 접어들면서 전반적인 디자인은 발전했지만, 공간이 좁은 점이 아쉬운 점이다.[81] 하지만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이를 전반적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이 보이며, 2019년 준공되는 제2사옥에 국내 최대 규모 뉴스 스튜디오를 건립하려는 것으로 봐서, 이 곳으로 스튜디오를 후에 옮기려는 듯 하다.

4.2.1. B 스튜디오

2015.1.4 ~ 7.10

2015년 상암동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바뀐 스튜디오이다. 그냥 투박하다. DLP는 참 큰데[82] 데스크는 무슨 고인돌같다... 그게 두 개나 있다... [83] 바닥은 무슨 콘크리트 바닥같다... 결국 바닥에 장판을 새로 깔았다.

2015.7.13 ~ 2016.4.12

JTBC 뉴스룸의 2차 개편으로 인해 변경된 스튜디오. 평일 스포츠 뉴스를 진행했던 안나경 아나운서가 하차하고, 스포츠 뉴스는 보조 앵커 한윤지 기자[84]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좌측에 있던 데스크를 치워 버렸다...는 아니고 사옥 3층 전시관에 손석희 앵커 판넬과 함께 전시되어 있다가 현재는 리모델링을거치며 새로운데스크로 변경되었다.

기존 스튜디오에서 단지 좌측 데스크 하나 치우고, 데스크 바닥에 조명을 설치했을 뿐인데 상당히 세련되어졌다.

2016년부터 특집토론이 진행되는 날에는 기존보다 좌우가 더 길어진 데스크를 사용한다. 이 데스크는 새해 특집방송 '기억해 2015, 기대해 2016'에서 처음 사용되고 계속 사용하고 있다.

2016.4.13 ~ 현재

JTBC 우리의 선택 방송에 맞춰 변경되었다. 바닥 조명이 11일에 우선 제거되었고, 이후 13일 총선방송을 기점으로 기존에 쓰던 데스크는 [85] 치우고 새로운 디자인의 데스크가 설치되었다. 데스크 이음매에서 빛도 난다! 위치 역시 약간 오른쪽에 치우쳐 있던 것이 정중앙으로 이동했다. 바닥 장판의 색깔이 약간 어두워진걸로 보아 새로 깐 듯. 2016년 5월 1일 바닥에 장판을 없애고 남색 타일을 깔았다. 선거방송 당일 김필규 기자가 진행한 페이스북 프리뷰 방송에서 해당 스튜디오 디자이너를 인터뷰했는데, 이 데스크에 담긴 의미는 3권분립, 날카로운 보도를 상징한다고 한다.[86] 또한 레드닷디자인 수상때 밝혀진 컨셉으로는 투명한 바닥재질은 투명한 보도를 의미하며, 뉴스진행 공간인만큼 전반적으로 화려함을 철저히 베재했고, 딱딱한 방송진행공간이 아닌, 열린 소통의 공간을 지향한다고 한다.

2016년 9월 19일부터는 아침&도 메인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2017년 2월 11일부터는 주말 단신 뉴스도 여기서 진행한다.

B 스튜디오 옆 C스튜디오에서는 사건반장이 제작된다.

언젠가 부터 푸른색이었던 바닥이 회색으로 보이는것으로 보아, 바닥을 한차례 더 교체한거 같다.

11월 6일 이후로 B 스튜디오, C 스튜디오, 오픈 스튜디오, DMS 스튜디오(밤샘토론 스튜디오)의 모든 데스크 디자인이 통합되었다.

날짜들을 보면 알겠지만, (순화동 시절 N 스튜디오를 포함해서) B 스튜디오를 1년에 한 번 교체하는 건 정례화되어있다. 이는 개국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온 전통(?)이다. [87]

그러나, 2017년 후반이 다가오는데도 스튜디오를 리뉴얼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 스튜디오 디자인으로 상까지 받게 되면서 2017년 내 리뉴얼은 물 건너갔다. 이렇게 개국 당시부터 이어져온 스튜디오 교체 1년 주기가 드디어 깨지게 되었다.

스튜디오가 좁은 공간을 적절히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꽤 실용적으로 설계되어 있는데, 대형 ㄱ자 데스크는 많은 사람들이 앉을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사용하기 쉬우며, 대담에 최적화 되어있다. 또 스크린이 국내 최대 규모로 꽤 크기 때문에,[88] 좁은 공간에도 와이드한 시선처리가 가능해서 넓어보이는 효과도 가진다. 이러한 구조로인해 좁아도 다양한 구도로 그림을 뽑아낼수 있어서 보다 생동감있는 뉴스진행도 가능하다.

개편을하더라도 스튜디오가 좁은 관계로 스크린은 그대로 두고, 데스크와 바닥만 계속 교체하고 있다.

4.2.2. 오픈 스튜디오

  • 뉴스현장정치부 회의가 여기서 진행된다. 다만, 진행하는 공간은 서로 다르다. 또한, B 스튜디오에서 공사가 진행될 경우 공사기간 동안 B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모든 뉴스 프로그램이 여기에서 진행된다. 2017년 11월 3일부터는 시청자 의회도 순화동에서 옮겨와 이 곳에서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
  • 같은 스튜디오에서 진행이 되지만 왼쪽 공간은 뉴스현장에서, 오른쪽 공간은 정치부 회의에서 사용한다. 단, 정치부 회의에서 반장들이 발제할 때는 뉴스현장 공간의 비디오월을 활용한다.
  • 이 스튜디오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오픈 스튜디오인 만큼, 사옥 1층 로비에서 스튜디오를 바로 볼 수 있게 되어있다는 점이다. [89] 가끔 뉴스현장이나 정치부회의 방송중에 손을 흔들면 출연진들이 반응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방문시 참고해도 좋을듯하다.[90]

2015.1.5 ~ 5.31

상암동으로 이전하면서 바뀐 오픈 스튜디오이다.

2015.6.1 ~ 2017.8.11

그래픽 개편과 더불어 오픈 스튜디오도 개편했다. 상당히 깔끔해지고, JTBC 뉴스 컬러인 남색 그라데이션이 스튜디오 곳곳에 발견된다. 보면 알겠지만, 영국 ITV 뉴스 스튜디오와 상당히 흡사하다. 구글 검색 결과 낮 뉴스를 진행하는 데스크의 남색 그라데이션 상자는 떼어서 옮길 수 있는 형태인데, 의외로 이걸 떼어내 옮긴 모습은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낮 뉴스특보 에서 처음 보였다.[91]

2017년 4월, 뉴스현장의 스튜디오의 데스크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정사각형 데스크의 특성상 패널을 배치하는데 상당한 제약이 있는데다가, 이로 인해 메인 스튜디오 활용 빈도가 계속해서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쓰이던 흰색 데스크를 재활용하고 한쪽 끝을 연장했다. 남색 상자는 행방불명...

2017.8.14 ~ 현재

2017년 8월 14일, 뉴스현장 세트가 변경되었다. 크게 변한 것은 아니고, 일부 디자인이 개편 후 그라데이션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데스크는 큰 변화가 있었는데, 기존에 쓰이던 각지고 좁은 흰색 데스크를 버리고, 앵커석을 중간에 두고 양 옆이 넓어진 데스크를 사용한다.

정치부회의 세트는 개편을 맞아 11월 6일부터 디자인을 대폭 변경했다. 데스크는 B 스튜디오의 그것과 유사한 디자인이다. 이로써 B 스튜디오, C 스튜디오, 오픈 스튜디오, DMS 스튜디오(밤샘토론 스튜디오)의 모든 데스크 디자인이 통합되었다.

오픈스튜디오 구조상 구조를 대폭 바꾸는 등 큰 개편은 이루어지지 않고, 스크린이나 데스크를 교체한다든지 일부디자인을 변경하는선에서 개편이 이루어지고 있다. 때문에 공사에 시간이 그리 걸리지 않아서 뉴스현장과 정치부 회의가 방송되지 않는 주말을 이용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임시 스튜디오를 사용하는 일은 없다.[92]

5. 방송 프로그램

시간 순서로 나열한다. 별도의 문서가 없는 뉴스는 각 문단에 기재되어 있다.

5.1. JTBC 뉴스 아침&

해당 문서 참고.

5.2. JTBC 뉴스현장

해당 문서 참고.

5.3. 정치부 회의

해당 문서 참고.

5.4. 이 시각 뉴스룸

2017년 12월 18일 ~ 2018년 4월 13일 오프닝과 엔딩(JTBC 1분뉴스 시절).

JTBC의 저녁 단신뉴스 프로그램. 평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며 5분 진행한다.[93] 앵커는 조수애 아나운서. 정치부 회의 방송 직후라서 그런지 정치뉴스는 배제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 시간대에 큰 속보가 있을 경우에는, 바로 뉴스특보로 전환되어서 짧게 속보를 전달해준다. JTBC메인뉴스 프로그램인 JTBC 뉴스룸의 예고편을 전달해주는 간추린뉴스이다.

시청률은 3%가량 나오고 있으며, 손석희 사장은 이를 두고 자신이 MBC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을 당시에 MBC 1분뉴스를 진행할 때는 30%가 나왔다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 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손석희 사장의 제안으로 탄생한 프로그램인데, MBC에서 방송했던 1분뉴스를 JTBC에서 부활시킨 것이다. 손석희 사장은 1분뉴스가 낳은 스타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1분뉴스를 통해 전국에 얼굴을 알리며 스타덤에 올랐다. 아나운서계에서도 전무후무한 사례로 여겨지고 있다고 한다.

방송 편성표상 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지만, 실제 방송 시각은 정치부회의 끝나고 정치부회의의 광고가 끝난 후 바로 시작하기 때문에 6시 23분~6시 25분 정도이다. 따라서 6시 30분에 JTBC로 채널을 돌린다면 뉴스가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

연도

날짜

요일

시간

타이틀

비고

2017년

12월 18일

평일

저녁 6시 30분 ~ 저녁 6시 31분

JTBC 1분뉴스

첫 방송

2018년

4월 16일

저녁 6시 30분 ~ 저녁 6시 35분

이 시각 뉴스룸

현재의 타이틀로 변경
분량 연장

  • 진행: 조수애 아나운서
  • 임시진행: 김지아 기자 (2018년 3월 2일) [94]

5.5. JTBC 뉴스룸

해당 문서 참고.

5.6. JTBC 1분뉴스(23:00)

해당 문서 참고.

5.7. JTBC 뉴스특보

이미지 추가 바람

JTBC 뉴스특보

방송사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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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뉴스 프로그램. 방송 요일, 시간, 분량은 자율적으로 아나운서, 기자들이 각자 무작위로 돌아가면서 앵커를 맡아 진행한다. 정규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도중에 즉시 전달해야 하는 중요한 소식이 발생한 경우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그 소식에 관련된 뉴스를 전달하기도 한다. 특성에 따라 중대한 사건의 경우 JTBC 뉴스속보라는 타이틀로 편성된다. 이 뉴스는 특이하게 남색 그라데이션 디자인이 아닌 예전 지구본+삼각형 디자인을 사용했었다. 자주 나오지 않아서 굳이 바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듯. 단, 긴급속보가 아닌 단순중계방송에서는 그라데이션을 적용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2017년 11월 29일부터 속보성 뉴스특보의 타이틀도 바뀌었는데, 뉴스룸 오프닝 타이틀 일부를 재활용했다. 바뀐 타이틀이 처음 나온 건 당일 새벽 북한의 도발에 따른 뉴스특보에서다. 오프닝 음악은 바뀌지 않았으나, 경우에 따라 2017년 5월까지 주말 마다 방송된 뉴스특보의 오프닝 음악을 사용하기도 한다.#

다른 종편의 뉴스특보와는 다르다! 그들은 시시콜콜한 내용들을 가지고 전문가와 떠드는 프로그램이고 이건 진짜 뉴스특보이다. JTBC에서는 뉴스현장 의 뉴스특보 역할을 대신한다.

그래픽 테마 색이 보통은 뉴스룸과 같은 남색이지만, 뉴스현장이나 주말 낮 뉴스에서 쓰는 파란색이 쓰이는 경우도 더러 있다.[95] 대통령 연설 등의 중대한 사건에서는 직접 오프닝 타이틀을 따로 만든다. 그런데, 12월 9일 탄핵소추안이 가결되고 뉴스특보 타이틀과 함께 바뀌었나 싶었지만, 이틀만 쓰고 이후에는 원래 사용한 오프닝 타이틀을 사용하였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속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집회 때문에 2016년 10월 30일 이후 뉴스특보가 방송되는 빈도가 대폭 늘었다. 주말에는 관련 뉴스특보가 매주 편성되는 중이며, 아예 전용 오프닝 타이틀도 만들 정도이다.[96] 뉴스특보 문서의 첫 번째 항목과 같은 진짜 특보만 하는 JTBC가 특보를 자주 내보낸다는 건 이번 사건이 매우 심각하다는 방증일 듯. 주말 뉴스특보는 아예 고정 프로그램이 되었다.

개편 이후 JTBC 뉴스속보

JTBC 지진 속보 자막

5.7.1. 진행자

2017년 3월 기준으로 평일 오전~오후 시간대에는 앵커 경험은 있지만 고정 출연 프로그램이 없는 진행자가 주로 담당하고 있다. 보통 정치1부 박성태 기자[97]가 1순위로 투입되고, 금요일에는 같은 정치1부의 오대영 기자[98]가 추가로 합류한다. 장기간 특보가 예상될 경우, 오전 시간대에는 JTBC 뉴스 아침&의 앵커가 연이어 진행을 맡는 경우도 있다. 물론 오후 2시대에는 뉴스현장김종혁 대기자, 4시대에는 사건반장의 박성준 아나운서, 오후 6시 대에는 이상복 정치2부장(과 정치2부 기자들)이 진행한다. 단, 정치 관련 특보일 때는 뉴스특보 편성 대신 특집 정치부회의를 편성한다. 저녁 뉴스룸 직전에 뉴스특보가 편성되는 경우에는 안나경앵커가 진행한다.

주말 뉴스특보에 대한 정보는 JTBC 뉴스특보(주말)을 참조.

5.8. JTBC 기상특보

JTBC 기상특보

방송사

JTBC

기상특보. 그런데 2013 ~ 2016년동안 방영된 기상특보는 단 2개다... 그 2개마저 긴급속보라기 보다는 겨울철 동파방지 홍보에 가까웠다... 게다가 기상특보도 편성표에안 나오는 틈새 시간대 (주로 새벽)에 방송된다. 이전에는 기상특보도 뉴스특보의 오프닝과 동일했으나, 언젠가부터 오프닝에 다른 뉴스 프로그램과 같은 그라데이션이 적용되고, 음악은 주말 낮 뉴스의 오프닝에서 쓰는 것으로 바뀌었다.

6. 문제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자주 벌어지고 있는게 자막 실수다. 우선 2017년 6월 2일 방영된 JTBC 뉴스현장에서 김광진 전 의원의 프로필을 동명이인의 것으로 잘못 표기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6월 8일에는 5시 정치부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소속인 백승주 의원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표기하였다. 이 때 방송 중에 정정을 하고 넘어갔지만 그날 저녁 jtbc 뉴스룸에서도 오류가 수정되지 않은채 자료화면이 나왔다. 그런데 6월 26일에 JTBC 뉴스현장에서 백승주 의원을 또 민주당으로 표시했다. 실수가 잦으면 고의로 비춰질 소지가 큰 만큼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또한 다른 정치인들보다 유독 안철수에 대한 비판 보도가 극히 적다는 것도 문제이다. 당장 정치부회의만 봐도 특히 양원보출연진 전원이 안철수매우매우 친근한 사이일 정도로 빨아대는옹호하는 보도를 하는데 메인 뉴스는 오죽할까.

7. 모바일 앱

JTBC에서 제작하여 배포중인 모바일 앱의 이름이기도 하다. 뉴스의 경우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Live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지만, 예능 등 타 프로그램은 볼 수 없다. 뉴스앱의 편성표 메뉴로 들어가면 이걸로 Live 영상 시청 가능한 프로그램만 나온다.[99]

8. 여담

보도 자막에서 한자를 절대로 쓰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이세돌 九단 → 이세돌 9단 식이다. 또한, 북한 사람들의 이름도 무조건 두음법칙을 적용한다. 예를 들어, 최룡해는 최해로, 리설주설주로 나온다. 그리고 뉴스룸뿐인지는 모르겠으나 뉴스 프로그램들 중 거의 유일하게 전두환, 노태우를 뉴스에서 호칭할 때 전 대통령 호칭을 거의 붙이지 않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이후의 박근혜에게도 마찬가지다.[100]

한 때 주중 공휴일에는 아침뉴스저녁 메인뉴스만 방송되고, 명절에는 아침뉴스마저 결방하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2016년 광복절을 기점으로 현재는 주중 공휴일에도 주말과 같이 낮 일반뉴스를 편성한다.

한 때 신뢰의 아이콘 JTBC 뉴스가 흔들린 때가 있었다. 사드 오보 사건으로 흔들리더니 클로저스 티나 사건 편파보도로 심하게 흔들리다 리쌍 곱창집 사건 편파보도로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경주지진으로 지상파들은 뉴스자막 딸랑 띄워놓고 드라마 방영했지만[101]JTBC는 뉴스속보로 지상파 뉴스보다 보도를 더욱 잘해 다시 칭찬받고 있다.

또 이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사건 보도로 역시 뉴스는 JTBC라는 인식도 생기고 시청률도 많이 상승했으며 8%대로 MBC SBS 시청률을 역전했다[102]. JTBC의 영향으로 종편뉴스는 지상파뉴스보다 못한다는 말이 옛말이 될 것이다.

날씨 보도의 비중이 상당히 적다. 전체 뉴스 프로그램 중 기상캐스터가 진행하는 날씨예보는 JTBC 뉴스 아침&에서만 하며, 그외에는 짤막하게 단신으로 보도하거나 기자 리포트로 대체한다. 메인 뉴스(특히 주중)는 한 술 더 떠서 클로징에 날씨를 전한다. 이에 대해 손석희 앵커는 요즘 모바일 시대에 날씨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서라고 답하였다. 아침&은 출근길 직장인들을 위한 방송이라 날씨를 보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7년 8월 3주차에 전반적인 뉴스프로그램 개편을 실시했다. 앵커의 편집 자율성을 높이고 권한과 책임을 함께 부여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동시에 아침&, 평일 뉴스룸, 주말 뉴스룸의 개별성을 높여 차별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주말 뉴스룸의 남성 앵커는 8월초에 미국 유학에서 귀국한 김필규 기자, 아침&의 남성 앵커는 도쿄특파원에서 귀국한 이정헌 뉴스제작2부장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아침&의 방송시간을 30분 앞당긴 오전 7시~8시30분[103]으로 변경했다.

국내방송사중에서는 앵커시스템을 가장활발히 활용하고 있다. 뉴스룸 주중진행자인 손석희 앵커는 보도부문사장이기때문에 편집회의에 참석하는등 [104] 전체적인 보도내용을 총괄,책임지고 있고, 주말진행자인 김필규앵커는 주말뉴스를 제작하는 뉴스제작3부기자로서 전체적인 맥락과 내용을 조절하는 역할을하면서 편집권을 일부 가지고 있다. [105] 그리고 아침&의 이정헌앵커는 뉴스제작2부장으로서 아침뉴스에 한해서는 최고권한을 행사할수있다. 자칭 아침뉴스계의 손석희라고 한다. 또 정치부회의의 이상복부장은 정치부회의제작부서인 정치2부장으로서 프로그램전체를 책임지고 있다. 그리고 이는 시사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이규연국장은 스포트라이트 전담국인 탐사기획국장으로서 프로그램전체를 책임지고, 직접 진행하고 취재도 하고 있다.


  1. [1] BGM은 Yo-Yo Ma, Stuart Duncan, Edgar Meyer, Chris Thile - Where's My Bow? 유튜브 링크
  2. [2] 원래는 손석희 사장이 말한 버전이 있으나 손사장이 찍기를 싫어하는지 2015년 이후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지를 않는다 따라서 메인 뉴스인 주중 뉴스룸 ID로 대체한다
  3. [3] 소셜라이브에서 정제윤 기자가 손석희 사장에게 '보도국 인사'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그건 내가 하는게 아니예요.'라며 자신은 이의 제기나 질문 정도는 하지만 주로 권석천 국장이 인사 결정을 하고 자신은 동의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밝혔다. 아무래도 자신보다 보도국의 상황을 더 잘알고있는 보도국장의 의견과 선택을 존중하고 있는듯하다.
  4. [4] 행정국은 JTBC보도국과 보도제작국, 탐사기획국에서 제작되는 프로그램들의 행정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예산을 관리하는 곳이다. 애초에 보도부문이 워낙커서 예산관리를 따라 담당할수밖에 없는데다가, JTBC는 각 부문 총괄또는 담당사장의 권한의 강화시키고 있는데, 이를 위해 예산 관리권을 준듯하다.
  5. [5] 주말(금요일 포함) JTBC 뉴스룸 진행이었음. 사회2부장이었다가 2016년 12월 12일 정치1부장으로 보직이임되었다.
  6. [6] 주중(월~목) 비하인드 뉴스를 진행.
  7. [7] 전 중앙일보-JTBC 통합노조 부위원장.
  8. [8] 2016년 4월 18일부터 2017년 4월 20일까지 주중(월~목) 비하인드 뉴스 진행하였다. 2017년 4월 24일부터 취재로 복귀하였다. 야당반장이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2017년 5월 10일부터 청와대 출입기자로 자리를 옮겼다.
  9. [A] 9.1 9.2 9.3 청와대 출입기자.
  10. [10]MBN 출신, 김필규에 이어 JTBC 뉴스룸의 팩트체크 진행.
  11. [B] 11.1 11.2 11.3 11.4 11.5 11.6 MBN에서 이직.
  12. [12] 주말 낮 뉴스 JTBC 뉴스(11:55) 진행, 전 밀착카메라 기자
  13. [13] 주말 낮 뉴스 JTBC 뉴스(11:55) 진행
  14. [14] 전 밀착카메라 기자
  15. [15] 주말 비하인드 뉴스 진행.
  16. [16]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17. [17] 전 금요일 비하인드 뉴스 진행.
  18. [18] JTBC의 NEXT(다만 NEXT의 경우 일부는 신혜원 기자 녹음본도 존재.)와 캠페인의 나레이션은 대부분 이선화 기자의 목소리이다.
  19. [19]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태블릿 PC 단독보도를 한 기자. 워낙 일반정치뉴스보다 탐사보도를 자주해서 사회부기자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정치부의 국회출입기자이다. 때문에 서기자의 단독보도의 취재원에 의원실이름이 자주 등장한다.
  20. [파견] 20.1 20.2 20.3 20.4 20.5 파견 근무자
  21. [21] 남자 화장실에 불법으로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촬영, 보도한 기자이다.
  22. [신입]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2.10 2017년 통합 공채 신입 기자.
  23. [23] 정치부회의를 제작하는 부서. 최상연 부장 시절 통합되어 있다가 임종주 부장 체제에서 1, 2부로 분리되었다.
  24. [24]중앙일보 워싱턴 D.C. 특파원. 현재 정치부 회의 진행.
  25. [25]중앙일보 청춘리포트팀장 및 중앙일보-JTBC 노조위원장
  26. [26] 미디어 관련 기사를 담당하고 있고 더불어 방송통신위원회도 출입하고 있다. 보통 타사의 경우 문화부나 사회부 소속으로 운영되지만, 복부장이 과거 미디어문화부장을 역임해서인지 정치2부 소속으로 되어 있다.
  27. [27] 교육, 의료, 복지, 기상 관련 소식과 각 지역별 소식을 전하는 부서.
  28. [28] 서울시청 출입기자
  29. [29] 그 이전까지 대구일보와 제휴를 맺었다가 제휴가 끝나면서 JTBC 대구총국이 신설되었다.
  30. [30] 법조팀, 사건사고, 기동취재팀 등의 관련 부서. 신입 기자들은 보통 사회2부에서 사건사고나 기동취재 관련 보도로 시작하는 게 일반적이다.
  31. [31] YTN 출신
  32. [C]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법원/검찰청 출입기자.
  33. [33] 어버이연합의 일방적인 기자회견에 항의하는 모습으로 유명하다.
  34. [34] 목포신항 현장에서 이가혁, 이상엽 기자와 함께 세월호 인양 과정을 취재한 적이 있다.
  35. [35] CBS에서 이직.
  36. [36] 밀착카메라팀과 탐사플러스팀이 합쳐져 생긴 부서. 아마 사회2부의 규모가 커지면서 떨어져나온듯 하다. 최근에는 기자를 보강하면서 일반적인 탐사취재도 병행하고 있다.
  37. [37] JTBC에서 비교적 오랫동안 탐사취재를 해왔다. 사회3부 출범이전에는 탐사플러스팀장을 거쳐 잠시 기동팀장으로 갔다가 다시 사회3부장으로 돌아오며 탐사취재를 하고 있다.
  38. [38] 네러티브혁신팀장이라면, 좀 의아해 할 수 있는데, 최근 JTBC에서 실시하고 있는 리포트 연구 및 혁신 계획 수립을 담당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39. [39] JTBC 밤샘토론 서브 진행
  40. [밀착] 40.1 40.2 40.3 밀착카메라 기자
  41. [D] 41.1 현재 출산 휴가 중.
  42. [42] 주로 이태경, 이주찬, 송지혜 기자가 주요 경제부처 등을 출입하며 다양한 경제 뉴스 및 금융 정책 관련 기사를 커버하고, 박영우, 전다빈기자가 산업 관련 기사와 소비자 물가 관련 기사를 담당하고 있다.
  43. [43] 보도국 유일의 여성데스크진.
  44. [44] 해외 특파원의 경우 중앙일보 기사도 올리고 JTBC 바이라인을 달고 리포트도 진행한다.
  45. [45]KNN기자, 2015년 12월 14일부로 차장에서 부장으로 승진. 뉴스10, 그러니까 지금의 뉴스룸의 초대 앵커이기도 하다. 현재는 전용우의 시사집중이 종영된 이후 앵커 활동은 하고있지 않다.
  46. [46] 앵커 이지은 국제부 기자와 동명이인. 뉴스룸에서 15년 2월에서 5월 매주 금요일 '뉴스키워드' 코너를 진행 했었다.
  47. [47] 개국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기자로 전직한 상태.
  48. [48] 주말 JTBC 뉴스룸 진행.
  49. [49] 손석희와 함께 평일 진행을 맡다가 현재는 국제부 기자로 다시 복귀.
  50. [50] 2015년 하반기 스포츠부와 미디어문화부로 잠시 분리되었다가 반 년도 안돼 재통합되었다. 그리고 기자가 차장 포함해서 4명밖에 없다... JTBC 뉴스에서 스포츠/문화 분야가 극히 적음을 알 수 있는 대목. 올림픽 같은 큰 행사가 있을 시에는 사회부에서 인력을 끌어다 쓴다. 아침& 담당과 뉴스룸 담당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 스포츠 소식은 단신이나 스포츠뉴스의 비중이 그나마 많은 아침&의 경우 철야 근무자 또는 뉴스제작2부 기자들의 리포트를 활용한다.
  51. [51] 현재 아침& 목요일 컬쳐배틀 코너 진행. 주로 문화 관련 뉴스를 담당중이다.
  52. [52] 보도총괄 직속 기구로, 소셜스토리, 트리거 등에 올라가는 디지털 콘텐트와 각종 SNS 계정을 관리하고 제작하는 부서. 밑에 서술된 인원 외에도 경영직 등 기타 인력이 있는 듯하다.
  53. [53] 현재 정치부 회의 연출.
  54. [54] 박창규 기자와 같이 현장에 있었던 기자.
  55. [55]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 구성원 중 기획 담당.
  56. [56]차이나는 클라스 CP.
  57. [57] 주중 뉴스룸 제작
  58. [58] 뉴스룸 메인 PD 박성태 기자의 차를 탔다가 부스름에 걸렸었다.
  59. [59] 현재 JTBC 뉴스룸 연출.
  60. [60] 아침& 제작. 이 부서 소속기자들은 타 제작부서 소속기자들과는 다르게 아침&에 리포팅을 하고 있으며 출연도 자주한다.
  61. [61] 8월 14일 부터 아침& 진행중. 전 국제부 도쿄 특파원.
  62. [62]정치부 회의 CP.
  63. [63] 아침& 조민중의 스포츠플러스 진행.
  64. [64] 전 MBC 기상캐스터. JTBC에서도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었다. 때문인지 날씨 관련해서 아침&에 출연하기도 한다. '아침& 지금'도 함께 진행중이다.
  65. [65] 아침& 안태훈의 NSC 및 아침& 지금 진행.
  66. [66] 주말 뉴스룸 제작
  67. [67] 중앙일보에서 이직. 현재 미 듀크대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금,토,일 뉴스룸 진행.
  68. [68] 뉴스현장, 사건반장같은 오후 시간대 뉴스/시사 프로그램과 밤샘토론, 차이나는 클라스같은 시사/교양 프로그램 제작을 하고 있다. 사실상 시사/교양국 역할도 겸하고 있다고 보면된다. 이는 JTBC에는 시사교양국이 따로 없지만, 손사장이 시사, 교양 총괄까지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
  69. [69]JTBC 밤샘토론 CP. 김제동의 톡투유, 중앙일보 주최 포럼 기획 및 제작총괄.
  70. [70] 2016년까지 보도국 유일의 여성 영상취재기자.
  71. [71] 강원 지역 영상취재 담당.
  72. [72] JTBC 기자로 마지막까지 활동했던 부서 위주로 서술. 이 중에는 퇴사한 인물도 포함.
  73. [73] 1, 2부로 분리되기 이전에는 하나의 부서로 통합돼있었다.
  74. [논설] 74.1 74.2 74.3 74.4 중앙일보 논설위원.
  75. [M] 75.1 75.2 MBC로 이직.
  76. [퇴사]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77. [77] CJB로 이직.
  78. [78] 현 JTBC 시청자참여실 실장 겸 고충처리인.
  79. [79] 현 중앙선데이 정치에디터.
  80. [80] 현 중앙선데이 국장.
  81. [81] 애초에 상암 사옥은 방송 목적으로 세워진 공간이 아니기에 스튜디오 수가 적고 그나마도 면적이 작다.
  82. [82] 국내 최대 크기라고 한다.
  83. [83] 중앙 데스크는 메인 앵커인 손석희 사장과 보조 앵커인 김소현 기자가 사용하고, 좌측의 조그만 데스크는 스포츠 뉴스를 진행하는 안나경 아나운서가 사용.
  84. [84] JTBC 정치부 기자. 기존 보조 앵커였던 김소현 기자는 본적인 사회부로 돌아가 활동 중이다.
  85. [85] 방송 당일에 페이스북에서 함께 진행된 특집 페이스북 라이브를 보면 뉴스룸이 진행되는 B 스튜디오 밖 복도 한 구석에 버려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86. [86] 처음에는 특이한 디자인때문에 내부구성원들도 반신반의 하는 분위기였으나, 이후 좋은반응을 얻었고 레드닷디자인 어워드도 수상했다. 이후에는 대선방송특설스튜디오데스크,사건반장스튜디오데스크,정치부회의 스튜디오데스크,밤샘토론 스튜디오 데스크,임진각 평화누리 특설스튜디오 데스크에도 비슷한 디자인을 차례로 적용했다.
  87. [87] 2015년 1월 4일 교체는 제외. 이는 스튜디오 교체가 아니라 아예 본사 이전이기 때문이다.
  88. [88] 애초에 기자출연/PT등을 염두하고 크게 만든것 같다. 과거 순화동시절 뉴스9에서 기자 출연때의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안습이다.
  89. [89] 스크린이 설치되어있는 나머지 삼면을 제외한, 방송에서는 보이지 않는 한면이 유리로 되어있다.
  90. [90] 다만 정치부회의 방송 중에 매번 정치부회의 팬인 방문객들이 복부장의 특유의 손 동작을 따라하는 바람에 반장들이 웃음을 참느라 곤혹스러웠다고 하니 지나치게 방송에 방해가 되지 않는선에서 하는것이 좋다...
  91. [91] 사실 그 전에 2016년 4월 총선 우리의 선택 방송에서 남색 그라데이션 상자를 치우고 그라데이션 부분에 빛이 나는 남색 상자를 놓아두기도 했다. 물론 배치형태는 기존과 동일했다. 다만, 메인 스튜디오의 데스크와는 달리 하루만 쓰이고 버려졌다.
  92. [92] 특히 정치부 회의의 경우 프로그램 특성상 임시로 쓸 데가 마땅찮다.실제 회의실에서 해야하나
  93. [93] 다만, 편성표에는 나오지 않으며, 실제로는 Next 영상 나가기 직전에 나오므로 기재된 시각보다는 조금 앞서서 나온다. 원래는 정각에 딱 1분씩 하려했으나, 편성팀에서 불가능 하다고 했다고 한다.
  94. [94] 조수애 앵커의 독감으로 인해 진행을 맡았다. 3월 1일 6시 30분 1분뉴스는 조수애 아나운서가 진행했으나, 독감이 심해 목소리가 안나오는 방송사고급 상황이 발생했고, 때문에 11시 1분뉴스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현재 3월 1일에 방송된 6시 30분 1분뉴스는 인터넷에서 찾아볼수가 없다.
  95. [95] 좌상단 "뉴스특보" 문구가 나오는 부분과 앵커, 출연자 이름 자막 기준이다. 이외의 자막은 모두 적색 바탕이다.
  96. [96] 물론 뉴스현장, 주말 뉴스 타이틀을 일부 재활용했다.
  97. [97] 2017년 3월 기준으로 고정 진행 프로그램이 없는 상태이다.
  98. [98] 고정 출연 코너인 JTBC 뉴스룸팩트체크는 월~목요일 코너이다.
  99. [99] 뉴스 이외의 프로그램 중 JTBC 뉴스 앱으로 Live 시청 가능한 것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사건반장, 밤샘토론 3개 뿐이다. 밤샘토론은 한 동안 편성표에는 나오는데 앱으로 시청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가 2017년 3월 말 쯤 해결되었다.소셜라이브 방송날에는 소셜라이브 시청도 가능하다.
  100. [100] 손석희 앵커도 전두환씨, 박근혜씨라고 지칭한다.
  101. [101] 그래도 드라마 끝난 후 뉴스속보를 몇분간 보낸적 있다. 그래도 KBS는 재난주관방송사인데... 경주지진이 처음났을 때 KBS는 특집으로 뉴스를 진행하였다. SBS는 그 다음날 특집으로 뉴스를 진행하였다.
  102. [102] MBC와 SBS의 메인뉴스는 4%대 시청률로 내려앉았다. 방송사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터져나올 정도.
  103. [103] 종전에는 오전 7시 30분~9시
  104. [104] 다만 당일 취재내용을 정하는 아침회의에는 참석하지않고, 취재내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보도내용을 정하는 오후회의와 마지막 점검성격인 제작진회의에만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손사장부임이후 오후회의가 100분토론장(...)이 되버려서 회의가 2시간이상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한다.
  105. [105] 방송사에 따라서는 뉴스PD라고 부르기도 하는 직책이다. 주로 기사내용보다는 기사 제목을 정하고 보도 순서를 정하는 역할이다. 다만 위로 정상경부장이 있기 때문에 최종 책임자는 아니고, 구성원중 하나라고 보는 것이 맞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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