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

국가

일본

업종명

전자제품

설립일

1927년 9월 13일 (92주년)

기업 규모

대기업

모기업

JVC 켄우드

링크

1. 개요
2. 역사
3. 제품군
3.1. TV
3.2. 이어폰
3.3. 헤드폰
4. 여담

1. 개요

1927년 설립된 일본오디오, 전자제품 관련 대기업.

2. 역사

주로 오디오A/V 기기 메이커라는 이미지가 크다. 전세계적으로는 VHS를 개발한 회사로 유명하며 일본 전자업계의 황금기 시절에는 8대 전자 대기업 중에 하나로 불렸다. 지금은 켄우드와 합병돼서 설립된 JVC 켄우드 주식회사가 산하의 사업회사(JVC, 켄우드 등)을 2011년 합병해서 일본빅터주식회사 자체는 사라졌다. 그러나 JVC 켄우드 주식회사가 사실상의 연속회사라고 보면 된다. 한 때 파나소닉이 대주주였으나 켄우드와 합병하는 과정에서 지분을 거의 매각했다.

원래 미국의 RCA Victor의 일본 자회사로 세워졌다. 그런 이유로 Victor라는 브랜드와 His Master's voice(강아지가 축음기 옆에서 음악 듣고 있는 그림) 슬로건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당시의 일본 빅터 음반사는 일제강점기에도 '빅터 레코오드'라는 이름으로 각종 음반 취입(조선인 가수, 예인들의 노래도 포함), 유통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미국 Victor 사가 이리 저리 인수합병의 길을 가고 반면에 전후 일본 경제의 부활로 인해 일본 자회사인 일본 빅터가 잘 나가자 Victor 브랜드를 소유한 미국 회사와의 협상으로 상표권을 정리하게 된다. 즉 일본에선 Victor라는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고, 해외에서는 JVC (일본 빅터, Victor Company of Japan)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게 된 것. 그런 이유로 최근까지도 일본에서는 Victor라는 브랜드를 사용했지 JVC라는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았다. 2002년 월드컵에서도 일본 경기장 A보드에는 JVC 대신 Victor-JVC라고 써 있는 것도 있다. 단, 아래 사진은 한국 경기장이다. 지금은 브랜드 통일이 된 듯. 지금은 미국의 Victor 브랜드를 소유한 모 기업은 별로 유명하지 않고 오히려 JVC가 세계적으로 더 알려졌다. 그야말로 청출어람. 비슷한 사례로 니코니코 동화를 소유한 법인인 니완고의 모회사 드왕고가 있다. 원래는 멀티플레이 중개 서비스로 미국에서 시작되었지만 미국 본사는 1998년 파산. 일본 지사만이 남아있었으나 2014년 카도카와 그룹과의 통합 이래 소멸한 것으로 추정.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JVC의 가장 큰 아이덴티티라면 단연 소니와의 가정용 비디오 표준규격 전쟁(VHS - 베타맥스)에서 승리한 것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굳이 VHS가 아니더라도 이미 70년대 이후로 한동안 유럽미국에서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명품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었다. 하지만 2009년 회사가 휘청이며 켄우드와 합병했다.

현재까지 수많은 기술을 개발하여 왔으며, 비디오 규격 전쟁에서 승리하며 VHS는 전 세계 VCR 시장의 98% 이상을 점유했었다. 45/45 방식 스테레오, 디지털 오디오 카세트(DAT), 와이드 TV 역시 JVC에 의해 개발된 기술들이다.

일본의 장기 경기 침체이웃나라 경쟁사와의 경쟁 때문에 적지 않은 일본계 전자기업[1], VHS의 도태화에 따라 JVC도 휘청거리더니 2007년 JVC코리아는 법인 폐쇄 후 철수했다. 현재는 D2G Corporation에서 한국내 유통되는 모든 JVC 제품의 총판을 맡고 있다. 홈페이지는 이곳 결국 JVC 본사는 오디오 전문업체인 켄우드(KENWOOD)와 합병, 2011년 JVC KENWOOD라는 지주회사로 거듭난다. 홈페이지. 주방가전 제품으로 유명하며 알파벳까지 똑같은 영국 켄우드와 다른 회사이다. 이건 국제적으로 유명하다 보니 영국 켄우드 홈페이지에까지 "아니 이 사이트 제품 소개에는 오디오는 왜 없어요?"라는 영어 질문도 올라온 바 있다. 합병 이후로는 일본에서도 Victor 대신 JVC 브랜드를 사용하게 된다.[2]

오디오 부분에서는 거의 AV 쪽에만 집중해왔으나, 2000년대 중반 우드콘 유닛을 사용한 미니컴포넌트 제품을 출시하여 상당히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일본산 삼나무를 재료로 하여 일본주에 절이는 방법을 사용하여 콘을 성형한 것으로 독특하면서도 편안한 소리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기법 특성상 큰 우퍼 유닛은 만들지 못하고 풀 레인지 제품과 미드우퍼와 우드 트위터를 사용한 제품을 출시하였다.

여기서 얻은 자신감으로 모바일 음향기기 쪽에서도 진동판을 가지고 독창적인 시도를 자주 한다. 진동판을 두 개 쓴 헤드폰, 진동판을 세 개 박은 이어폰, 진동판과 하우징(몸체)을 카본으로 만든 이어폰, 진동판과 하우징을 나무로 만든 이어폰 등등. BA(밸런스드 아마처)드라이버는 절대로 쓰지 않고 오로지 진동판만 가지고 장난질실험한다. 덕분에 고가형으로 갈수록 호불호가 갈리는 음색이 특징이다. 다만 전통의 브랜드 답게 저가형 제품군의 가성비는 매우 좋은 편이다.

이어폰, 헤드폰 제품은 미국의 JVC와 일본의 JVC가 서로 다른 종류를 발매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FX101, FX3X, FXC80 등의 이어폰들은 일본 JVC에서 제작하지 않았으므로 일본에서는 수입품이 된다. 다만 어떤 판매 전략에서인지 일본 JVC에서 제작한 이어폰 FX800과 같은 몇몇 제품 역시 일본에서 판매하지 않고 아시아권에서만 판매한다. 물론 일본 JVC든 미국 JVC든 실제 물건을 제조하는 곳은 중국이다. 단, FX800 등 나무 진동판을 사용한 장잉정신이 투철한 소수의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일본산이다.

그리고 드래곤 픽업이라는 기술도 있는데, CD나 DVD의 뒷면의 흠집을 무시하고 데이터를 읽어주고 디스크가 미세하게나마 휘어 있어도 그에 맞게 대응을 해 준다고 한다.

3. 제품군

JVC는 다음의 4가지 제품군으로 나눠서 개별적으로 A/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방송용카메라/장비
  • 카오디오/스피커
  • 이어폰/헤드폰
  • 가정용 캠코더/오디오

3.1. TV

  • JVC 1500i 시리즈
  • 한때는 TV로도 잘나갔던 회사지만 지금은 이 사업은 오래전에 완전히 접었다. 몇년전부터 간혹 JVC 브랜드의 TV가 국내시장에 풀리고는 있으나 이는 JVC가 직접 만든것도 아니고, JVC의 중국 등 해외공장 제품도 아니고, JVC가 직접 설계해서 다른 회사에 OEM으로 생산만 주문한 것도 아니며 심지어 중국의 업체에 ODM으로 설계까지 다 맏겼지만 품질관리와 판매는 JVC가 하는 제품도 아닌, 중국의 기업이 자체 설계 개발 자체 생산 자체 판매하는 제품에 JVC 상표만 빌려와서 붙인 물건이다. 국내에서도 A/S를 JVC 및 관련회사가 하지 않고 수입업체가 따로 한다. 그래도 전혀 다른분야의 기업이 아닌[3] 같은 전자기업의 제품이라 브랜드가치에 먹칠을 할 수 있어 최소한의 품질은 요구하겠지라는 소비자들의 생각과는 달리 구입,사용해본 사람들 말로는 그냥 평범한 중국산 브랜드 TV와 다름 없다고.[4]

3.2. 이어폰

  • HP-FX500 : 진동판(스피커 유닛)과 하우징(몸체)을 나무로 만든 우드 시리즈의 스타트를 끊은 이어폰.
  • HA-FX700: 5년 후 출시된 500의 상위 버전.
  • HA-FX800 : 우드 시리지의 00라인 중 최상위 모델. 진공관을 쓴 듯한 편안하고 옛스러운 소리를 내준다. 취향에 맞으면 양산형 이어폰 끝판왕이 될 수도 있지만 취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싫어한다. 서양, 일본 국내에서는 발매되지 않은 제품이며, 중국 & 한국 등 아시아권에만 수출한다. 제품 박스에 붙은 '일본산'이라는 금색 스티커가 인상적이다.
  • HA-FX650 : FX*00 시리즈에서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FX*50 시리즈의 엔트리급 모델.
  • HA-FX750 : 뉴 우드 시리즈 중 저음이 제일 강한 모델. 귀를 사정없이 공격하는 강력한 저음을 원한다면 상위 모델인 850보다 추천되기도 하는 모델이다.
  • HA-FX850 : 2014년 2월 경 새로 일본과 서양에서 발매된 제품. FX750과 비교해서 하우징의 크기가 굉장히 크다. 흡사 다중 BA 이어폰에 맞먹는 크기이다. 소리는 하위 모델과 비교하여 저음이 더 약해지고 밸런스가 잡힌 음색이 특징. 우드시리즈의 특성 상 나무의 깊은 울림과 인이어 이어폰 중 최상위권에 속하는 공간감이 인상적이다.
  • HA-FX1200 : 2014년 12월 후반에 850의 상위 단계로 출시된 제품이다. 일부 국가에서만 이 이름으로 출시 했으며, 일본 내수제품의 모델명은 FX1100이다. 850과 구조, 외형, 드라이버, 설계 모두 동일한 제품이며, 내부 배선과 기본 케이블의 재질, 하우징 나무의 재질 등이 다른 한정판 개념의 버전이다. 실제로 한정발매되었다. 케이블의 차이와 나무색만 제외하면 사실상 같은 소리의 제품. 하지만 중고가는 훨씬 높게 거래되고 있다. 하우징의 나무 부분이 850과 다르게 무광 느낌의 나무여서 사용감이 덜 티가 난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FX 모델명의 우드 시리즈는 모두 단종되고 아래의 FW 시리즈로 대체되었다.
  • HA-FXZ200 : 위에 언급된 진동판 세 개짜리 이어폰 1. 서브우퍼 역할을 하는 진동판이 따로 있으며, 그 진동판에서 내주는 저음을 바늘구멍으로 흘려보내는 스트림 우퍼 시스템을 사용했다. 덕분에 저음이 다른 영역대의 음질을 침범하지 않는다. FXZ100과의 차이점은 저음 부분 하우징이 황동으로 되어 있으며 케이블도 몬스터 사의 고급 케이블을 사용한 정도이다. 황동 하우징 덕분에 저음이 특이하게 울려 퍼진다. 커스텀이 아닌 양산형 이어폰으로서는 크고 아름다운 크기를 지녔으나 의외로 착용감은 좋다.
  • HA-FXZ100 :위에 언급된 진동판 세 개짜리 이어폰 2. 서브우퍼 역할을 하는 진동판이 따로 있으며, 그 진동판에서 내주는 저음을 바늘구멍으로 흘려보내는 스트림 우퍼 시스템을 사용했다. 덕분에 저음이 다른 영역대의 음질을 침범하지 않는다. FXZ200과의 차이점은 저음 부분 하우징이 일반 알루미늄이며 케이블도 상대적으로 평범하다. 다만 사람에 따라서는 FXZ100 쪽의 저음이 더 깔끔해서 좋다는 평가도 있다. 커스텀이 아닌 양산형 이어폰으로서는 크고 아름다운 크기를 지녔으나 의외로 착용감은 좋다.
  • HA-FXT90 : 위의 FXZ200, 100 중에서 서브우퍼 역할을 하는 진동판 없이 두 개의 진동판만을 사용한 제품. FXZ200과 100에서 서브우퍼를 제외한 동일한 소리를 내준다. 그로 인해 하우징의 크기는 줄었지만 균형이 무너져서인지 이상하게 착용감은 좋지 않다. 귀에서 잘 빠진다. 다만 음질은 FXZ200, 100에 비교해도 크게 나쁘지 않을 정도로 괜찮다. 한때 네이버 할인으로 8만원대가 된 적이 있어서 가성비가 좋은 편이었다. 시간이 꽤나 지난 지금은 5~6만으로 구할 수 있는 v 음색의 이어폰으로, 추천리스트에 넣어볼만 하다는 평. 인클로저의 덕트가 없어서 진동판이 압력으로 변형되지만, 일시적 현상이라고 한다.(설계 잘못이라 생각되지만...)
  • HA-FRD80
  • HA-FRD60
  • HA-FXC80 : 위에 언급한 카본 진동판과 카본 하우징을 사용한 이어폰. 귀 뒤로 넘겨서 쓰는 방식과 일반 이어폰처럼 쓰는 방식 둘 다 가능하다. 여타의 다른 인 이어 이어폰(커널형)과 다르게 진동판=노즐이라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보통 커널형 이어폰은 진동판을 하우징 안쪽에 넣어두고, 약간 거리가 있는 노즐 부분까지 흘려 보내는 식으로 노즐과 진동판이 분리되어 있다. 이런 구조로 인해 진동판의 소리를 하우징을 이용해 반사시키는 제품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소니 XB-30, 40, 60, 90EX 시리즈. 카본 재질을 사용한 탓에 단가가 비싸서 금방 단종시켰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실은 일본 내에서만 발매가 안 되었을 뿐이다. 덕분에 일본에서 이 제품을 구하려면 병행수입품을 쓰는 방법밖에 없으며, 그 병행수입품조차 매우 비싼 판국이다. 덕분에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가격이 오히려 일본보다 싼 희한한 이어폰.
  • HA-FX3X : Xtreme Xplosive, 소위 xx 시리즈라고 불리는 비교적 저가형 제품의 플래그십. 힘차고 강한 아침저음이 특징이며 고음 부분도 상당히 강조가 되어 있어서 몇몇 고음 음원에서는 찢어지는 듯한 소리가 난다. 분리도는 나쁘지 않고 음이 묻히는 현상도 없다. 한국 수입사 더 미토의 이상한 고가 정책 때문에 한국에서는 7만원대 정도로 꽤 비싼 편이지만, 일본 현지나 미국에서의 가격은 3~4만원대 정도로 상당히 싼 편이며, 일본 이어폰 판매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다툴 정도로 인기가 좋다. 덕분에 일본산 가품까지 돌고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병행수입품은 가품의 위험이 크니, 싸더라도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 HA-FX101 : XX 시리즈의 저가형 제품. 그래프는 FX3X보다 좋아 보이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FX3X보다 여러모로 한 단계 낮은 편이란 걸 알 수 있다. 그래도 2만원 대라면 상당히 가성비가 좋다.
  • HA-FW03: FX 우드 시리즈의 후속작인 새로운 우드 시리즈의 엔트리 모델이다. 우드 하우징은 전 시리즈 모두 전작인 FX650정도의 크기로 줄어들었다. 특이하게 한국에는 아래의 두 모델만 발매되고 이 모델은 발매되지 않았다.
  • HA-FW02: 외관은 01과 동일하며, 진동판의 크기가 1mm 더 작으며, 그밖에 제진 구조, 재생 대역폭 등에 미세한 차이가 있다. 일본생산이다.
  • HA-FW01: 새로운 우드 시리즈의 플래그쉽 제품. 역시 외관은 하위 모델들과 동일하지만 FX850과 FX1200처럼 하우징 색깔에 차이를 두어 무광 블랙이다. 다만, FW02와 FW01은 진동판 크기, 제진구조, 재생 대역폭의 차이가 있으며, 오직 01만 폼팁이 포함된다. FW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FX 우드 시리즈에 비해 평가가 좋지 않은데, 주특기였던 저음을 줄이고 중음을 상승시키는 튜닝을 하여 정체성이 애매모호해졌기 때문이라고 본다. 음질적 퇴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일본생산이다.
  • HA-FW7 : 새로 촐시된 보급형 우드 이어폰. 8.5mm 진동판을 사용하며, 하우징부분에 황동 대신 알루미늄을 사용한다.

3.3. 헤드폰

JVC HA-SW01

4. 여담

  • JVC는 월드컵 대회의 AV 부분 공식 파트너로 지원하여 왔고, 2002 한일월드컵에서도 공식 파트너로 지원했다. 1981~1999년까지 아스날 FC 스폰서였다. 또한 "문화에 공헌, 사회에 봉사"라는 기업 이념으로 도쿄 비디오 페스티발, JVC JAZZ FESTIVAL 등 활발하고 다양한 사회문화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 80년대 할리우드 진출을 노리며 라고(Largo) 엔터테인먼트 영화사를 설립하여 운영하며, 《맬컴 엑스》, 《폭풍 속으로》 같은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90년대 중순 결국 적자에 시달린 끝에 문을 닫고 영화 판권을 다 넘겨버렸다.


  1. [1] 아이와의 몰락, Akai처럼 미국자본에 흡수, 산요전기의 도산위기 등.
  2. [2] 빅터는 일본 내수 하이엔드 브랜드로 사용되고 있다.
  3. [3] 어느 분야의 유명브랜드 기업이 자사가 관여하는 분야의 브랜드가치 손상을 받지 않을만한 전혀 다른 분야에 단순히 이름만 빌려주는 경우는 흔하다.
  4. [4] 물론 중국의 듣보잡 업체 수준은 아닌 Haier나 Skyworth 등 중국에서도 인지도 있는 자체브랜드 TV회사 물건만큼은 된다고 한다. 과거의 잘나갔던 일본제 JVC를 생각하고 샀던 사람들이 실망을 할 뿐. 참고로 이 JVC 브랜드를 일본 JVC KENWOOD에서 받아왔는지, 미국에서 받아왔는지조차 불명이다. 여담으로 UHD의 경우 삼성 등 한국기업의 패널을 받아 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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