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ji

  하위 문서: Joji/Filthy Frank

이름

Joji

본명

조지 밀러(George Miller)[1]

출생

1992년 9월 18일

국적

일본

직업

싱어송라이터,전직 유튜버

장르

R&B, lo-fi

레이블

88rising, Empire, 12Tone

관련 링크

1. 개요
2. 활동
2.1.1. 음악활동
2.2. Joji로서의 데뷔
2.3. 유튜브 은퇴 이후
3. 디스코그래피
3.1. 유튜브 활동 전후
3.2. CHLOE BURBANK
3.3. In Tongues
3.4. ballads 1
4. 기타

1. 개요

일본 태생의 오스트레일리아 - 일본 혼혈[2] 로파이 R&B 뮤지션.[3] Filthy Frank 활동 당시에는 오스트레일리아에 거주하였으나, 현재는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면서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래 필티 프랭크(Filthy Frank)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유튜버였으나, 그의 노래를 사랑하는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인해 뮤지션으로써의 전향을 결심하게 된다. 오죽하면 길거리를 지나갈 때 만나는 팬들마다 그를 멈춰 세우고 '당신은 시간과 능력을 낭비하고 있다.' 는 말까지 했을 정도이다. 조지에게 있어서 유튜버라는 직업은 양날의 검과 같았는데,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부딪히고 거리낌 없는 사회 풍자 블랙 코미디를 할 수 있었던 반면, 자신이 따로 하고 싶은 진지한 음악은 할 수 없었다.[4] 유튜버로써의 필티 프랭크의 팬들은 상당히 극성인 경우가 많아서 조금이라도 진지한 모습을 보일 경우 실망했었기 때문이다. 극성 팬들의 악플로 스트레스를 장난 아니게 받았다고. 유튜버로써의 활동을 더 이상 스스로 즐기지 못 하게 된 문제점도 있었다고 한다.

결국 2018년 이후로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고 가수로써 데뷔했다. 데뷔 초기에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으나, 유튜브를 통해 쌓은 팬베이스와 더욱 출중해진 작곡 실력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18년 9월 12일에 발표한 SLOW DANCING IN THE DARK는 유튜브 조회수 1억 가까이 기록할 정도로 히트를 쳤다.

2. 활동

2.1. Filthy Frank

해당 항목 참조.

2.1.1. 음악활동

병맛에 똘기 넘치는 음악을 올릴때는 자기 채널의 캐릭터중 하나인 PINK GUY로써 자주 올리고, 진지하게 음악활동을 할때는 본명인 Joji Miller로 올리거나 PinkOmega로써 올렸다. 하지만 유튜브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이러한 업로드가 줄었고, 이후 Onigiri(Rice Balls)에서 이것에 관해 설명에 나섰다. 조지 본인이 프랭크 채널에 등장하다가 반발로 그만둔 이후로 팬들이 진지한 음악을 원한다는 둥, "진짜 음악"을 하라는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조지는 자신과 프랭크곡에 구분을 뒀다는 것에 이해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랬다고 전했다.[5]

프랭크로 활동하기 전에는 제법 들을만한 비트도 많이 만들었었지만, 아쉽게도 본인 채널에서는 찾을 수 없다. 하지만 유튜브에 Pinkomega라고 검색하던가 Joji miller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2014년 5월에는 지금까지 올린 노래들을 전부 모아 인터넷 앨범을 무료로 올렸다. 무료 다운로드사이트 대부분은 현제 이용이 불가한 상태라 다운 받으려면 영상 설명칸에 잇는 "4shared"나 "filedropper" 라고 적혀있는 웹사이트를 들어가자.[6]

2017년 언제부턴가 88라이징[7]에 Joji Miller의 곡들이 업로드 되기 시작했고, PINK SEASON : THE PROPHECY라는 리믹스 EP가 발매되었다.

2.2. Joji로서의 데뷔

Joji로서의 활동에 대한 인터뷰

조지는 필티 프랭크 채널에서 본인 그대로의 모습으로 잠깐 활동을 하기도 했다. 자신의 진지한 본모습 그대로 나와서 동영상을 만들면서 받은 많은 스트레스로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영상을 채널에 올린 것. 이 필티 프랭크 쇼는 어쨌든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들로 굴러가는 쇼이고, 캐릭터 뒤의 본인은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자 이 사회를 살아가는 지극한 정상인이기 때문에, 팬들이 자신에게 평소 일상에서도 프랭크 같은 삶을 기대하면 본인으로서는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얘기했다. 그 스트레스가 악화되어 어렸을 때 있었던 스트레스성 발작까지 재발해서 약물 치료까지 받았다는 것.

이 영상은 머지 않아 유튜브에서 삭제되었다. 후에 친구 유튜버들과 한 스트림에서 밝혔는데 자신 채널 테마에 안 맞아서 삭제한 이유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어차피 재업로드하고 있기 때문에 jojivlogs[8]와 더불어 딱히 다시 올릴 생각은 없다고.(...)영상이 처음 공개된 이후로는 험한 반응과 본인이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삭제되었지만, 현재는 필티 프랭크와는 달리 보여준 훈남스러운 모습, 뮤지션으로써의 진지한 모습 등으로 필티 프랭크가 아닌 인간 조지 밀러의 팬이 늘어나게 되었다.

이렇듯 극성 트롤팬들의 반발[9]에 의해 하단의 두 곡 이후로는 특별한 활동이란게 없었다.[10]

그리고 2016년 1월 13일, 조지 밀러는 Joji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앨범인 CHLOE BURBANK를 발표했다. 자세한 건 아래 문단을 참조. 이로 인해 핑크 오메가란 캐릭터는 자연스럽게 필티 프랭크 채널에서 사라졌다.

Although previously mentioned through billboard,

I believe an official statement as to why I am now done with comedy, is owed to my former fanbase- of which, I'm extremely grateful for. And while at it genuinely pains me to express this, I do hope that the reasons below may provide some insight into my decision.

-Unfortunately, I no longer enjoy producing that content.

-Several serious health concern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roat tissue damage, and neurological conditions (that I prefer not to get into).

This decision is final. I really can't express just how grateful I am to you all, nor will I ever forget the relationship that we had together

Moving forward, it is up to you whether you'd like to join (or not).

In any event, I will stride to continue creating and developing projects I am passionate about, and I hope you'll succeed in doing the same.

- Joji

@FilthyFrank 18:17 - 2017年12月29日 (GMT)

이미 이전에도 빌보드를 통해 언급했으나,

여태까지 저를 지지해준 팬들에게 빚지고 있다고 믿기에 이 코미디쇼를 끝내는 이유를 공식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여태까지 고마웠습니다. 이걸 설명하는 건 상당히 고통스럽고 전부는 아니지만, 아래의 몇 가지 이유들이 제가 결정한 이유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불행히도 더 이상 이런 컨텐츠를 제작하는 일이 "즐겁지" 않음

- 다음을 비롯한 심각한 건강 문제들;

후두 손상 및 신경정신적 질환 (자세히는 언급하지 않겠음)

이 결정은 최종적인 결정입니다. 저는 정말로 시청자분들에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하며 모두가 함께했던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겁니다.

이 결정을 받아들이는 (혹은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당신의 몫입니다.

어쨌든 앞으로도 계속 관심있는 계획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당신도 노력해서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조지

그리고 2017년 12월 29일, 트위터를 통해 조지는 더 이상 필티 프랭크 쇼를 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건강 문제와 앞으로의 음악활동 등으로 인해 더 이상의 쇼가 불가능한 듯. 이 소식에 몇몇 유튜버들도 RIP FILTHYFRANK라고 하며 그의 활동 종료를 아쉬워했다. 댓글들 또한 '2018년을 시작하는 최악의 소식이야!' 라는 반응.

유튜브 활동을 회고하는 책인 'Francis of the Filth'를 내기도 했지만, 책에 대한 반응은 대채로 그저 그랬다. 루어만 나와있다던가 스토리가 별로라던가. 마지막 치고는 굉장히 애매하게 끝났다.

2.3. 유튜브 은퇴 이후

사람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유튜버 생활을 뒤로하고 진지한 뮤지션의 길을 택한 조지는 좋은 평가를 받으며 또다른 길을 개척해나갔다. 그리고 2018년 9월 공개된 곡 'SLOW DANCING IN THE DARK'가 유튜브에 게재된지 2주만에 조회수 1500만을 기록하고, 앨범 'Ballads 1'은 빌보드 앨범 차트 3위, R&B/힙합 차트 1위까지 기록하는 등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했다. 이제는 필티 프랭크 쇼의 프랭크보다는 R&B 뮤지션 조지로 더 유명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필티 프랭크 시절부터 핑크 가이 명의로 88rising 활동을 하면서 여러 뮤지션들과 친해졌다. 리치 브라이언(리치 치가)과는 현재는 거의 베스트프렌드 수준. Rolling Loud라는 힙합 페스티벌에서 Keith Ape와 조지의 인스타그램 계정 모두 같이 찍은 사진이 많아서 그런지 서로 친분이 있는 것 같다. 조지와 키스에이프 모두 88라이징에 속해 있기 떄문에 같이 활동하며 친해진것으로 보인다. 리치 브라이언과 함께 유튜브 요리 예능 시리즈에도 참여했다.

2019년 2월에는 NBC 심야 토크쇼 'Last Call With Carson Daly'에 뮤지컬 게스트로 출연해 'Slow Dancing in the Dark'를 선보였다.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들었던 일인 공중파 방송 진출에 유튜버 시절 Filthy Frank의 팬과 가수 Joji의 팬들 모두가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3. 디스코그래피

3.1. 유튜브 활동 전후

필티 프랭크로써 활동하기 전, 후에 조지 밀러나, 본인으로써 처음으로 필티 프랭크 쇼에 등장한 이후 핑크 오메가로써 업로드한 곡들. 평소에 올라오는 개그곡들보다는 다르게 조금 진지하게 만든 곡이 대부분이다.퀄리티에도 힘 좀 쓴 것 같다

핑크 가이 명의로 내놓은 곡들은 해당 항목 참고.

wefllagn ii 5 [11]

킹기도라인지 물어보면 지는거다

They Don't Understand[12]

WORLD$TAR MONEY

BESIDJU

plastic taste

3.2. CHLOE BURBANK

2016년 1월 13일, Joji로써의 음악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고 발표하며 자신의 옛곡들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그렇다고 다른 공식 채널 활동이 중단되지는 않을거라고.

앞으로도 이 채널에서 계속 음악들을 업로드 할 것이라 밝혔다. 유튜브 채널 하지만 계약을 해놨는지, 88rising 음악은 유튜브 채널에서만 올라오기 때문에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중이며, 대신 본인의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짧은 곡들을 몇개씩 업로드중이다 링크

앨범명은 Chloe Burbank volume 1.

You suck charlie

Thom

3.3. In Tongues

1. Will he

2. Pills

3. Demons

4. Window

5. Bitter Fuck

6. Worldstar Money (Interlude)

2017년 11월 3일 Joji 명의로 낸 EP. 앞선 싱글인 'i don't wanna waste my time'과 'rain on me'처럼 로파이 느낌이 물씬 나는 음악이다. 느낌 자체는 확실히 정갈하고 깔끔해졌지만, 'Thom' 때의 느낌이 안 느껴진다고 아쉬워하는 평도 많았다.

3.4. ballads 1

1 .Attention

2. Slow Dancing in the Dark

3. Test Drive

4. Wanted U

5. Can't Get Over You (feat. Clams Casino)

6. Yeah Right

7. Why Am I Still in LA (feat. Shlohmo & D33J)

8. No Fun

9. Come Thru

10. R.I.P. (feat. Trippie Redd)[13]

11. Xnxx

12. I'll See You in 40

2018년 10월 26일 Joji 명의로 낸 첫번째 정규 앨범. 발매 직후 빌보드 200에 3위로, US Top R&B/Hip-Hop Albums 차트 1위로 등극하며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롤링 스톤은 5점 만점에 3점, 피치포크 미디어에서는 6.7/10점을 매기며 대중음악 평론가들에게도 인정받는 앨범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두번째 싱글로 낸 'Slow Dancing in the Dark'는 50만 판매를 돌파해 골드 레코드 인증을 받고 유튜브 조회수 1억을 돌파하며 Joji의 곡들 중 전례없는 성공을 거두었다. 게다가 다름아닌 방탄소년단이 곡을 가지고 'Microwave Challenge'라는 밈을 만들어내며 더욱 더 유명세를 얻게 되었다.

4. 기타

2019년 7월 27일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졌다.


  1. [1] 일본식 풀네임은 쿠스노키 조지.
  2. [2] 영어는 물론 일본어원어민 수준이다.
  3. [3] 어릴 적부터 로파이 계열 음악을 즐겨 들으며 자랐고, 같이 노래를 만들던 친구 두명과 장난식으로 노래를 만들어 부르면서 놀았다고 한다.
  4. [4] 하지만 조지 본인은 진지한 음악과 진지하지 않은 음악의 차이는 별로 없다고 언급했다.
  5. [5] "Like, music is music; if you don't think this is real music that's your fucking problem. Like, who says I can't drop shit while making a culinary funny video at the same time, you know?"
  6. [6] 대부분의 곡이 m4a파일이라 아이팟이나 아이폰 외의 mp3나 핸드폰에선 들을 수가 없다. 인터넷에서 m4a 변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직접 mp3로 바꿔야한다(...)
  7. [7] 덤파운데드리치 치가가 속해 있는 레이블
  8. [8] 본인의 Vlog(Video + Blog)인데, 꽤나 느낌있는 편집 기법 때문에 팬층이 제법 있었다. 그런데 그 유튜브 채널에는 이제 아무것도 없다(...). 이것 때문에 조지팬들이 게속 왜 없어졌는지 물어보는데, 너무 바빠서라는게 본인의 답. 때문에 재업해 달라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9. [9] 근데 오히려 비추를 기본적으로 1000 정도 깔고 가는 필티 프랭크의 다른 평범한(?) 동영상들에 비해서는 비추의 양이 적은 편이다. 아마 극성 팬들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 터라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 듯.
  10. [10] 조지 본인의 생활이 너무 바빠 그때 업로드 하던 joji vlog이나 음악활동을 어쩔 수 없이 중단했다는 얘기도 있다. 다만 joji vlog는 후에 방송에서 밝히기를 블로그 영상 자체에 그닥 재미를 못 느껴서 때려치웠다고.
  11. [11] 이 비트는 나중에 Pink guy loves animals 후반부에 쓰였다. 또한 이후 PINK SEASON 앨범에서 We fall again라는 이름으로 정식 발매되었다.
  12. [12] 이 비트는 McDonald Song 후반부에 재사용됐다.
  13. [13] XXXTENTACION의 추모곡으로 추정된다. 가사 내용은 텐타시온의 곡인 SAD! 오마주. 비트는 I Don't Wanna Do This Anymore 타입 비트. 트리피 레드가 텐타시온과 비슷한 플로우로 랩을 한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8.46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