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대한민국의 축구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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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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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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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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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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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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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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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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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그 고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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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2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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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그 초등부
(U-10 리그)

U-8

아이리그 초등부
(U-8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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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정식 명칭

K리그2
(K League 2)

창설 년도

2013년

명칭 변천

K리그 챌린지 (2013~2017)
K리그2 (2018~)

리그 주관

한국프로축구연맹

상위 리그

K리그1

참가 팀 수

10개 팀

최근 우승팀

아산 무궁화 (2018)

최다 우승팀

상주 상무 (2회)

1. 개요
2. 플레이오프 규정
3. 2부 리그의 장단점
4. 리그의 명암
5. 역대 시즌
6. 참가 클럽
6.1. 참가 클럽 변동
6.2. 클럽팀 수 변동
7. 우승 트로피
8. 역대 우승팀
9. 우승횟수
10. 역대 승격팀
11. 역대 개인상
12. 스폰서
13. 관련 문서

1. 개요

2019 시즌 K리그2 - 공식 인트로 영상

  • 대한민국 프로축구의 차상위리그.
  • 대한민국 프로축구 K리그의 2부 리그에 해당하는 리그. 상위 리그로 K리그1이 있으며 하위리그는 없다.
  • 2013년에 창설되었으며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생긴 2부 리그이다.
  • 2014년 들어선 케이블TV 및 대형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 스트리밍으로 모든 경기를 중계하고 있으며[2], 각종 기사 및 순위 정보도 바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K리그 공식 홈페이지만 들어가도 K리그1과 동일하게 K리그2의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다.
  • 2016년부터 먼데이나이트 풋볼이라는 이름 하에 월요일에도 1~2경기 정도가 개최되고 있다. 관중면에서는 실패한 제도이나 그나마 TV중계가 잡힌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 2018 시즌부터 VAR을 도입 하기로 하였고 이로써 세계 최초로 2부리그에 VAR을 도입한 국가가 되었다.
  • 2019년에는 생활체육TV, skySports가 새롭게 중계방송사로 참여한다. 동시에 중계방송 제작을 외주 제작사에 맡기지 않고, 연맹의 직영 중계로 바꾸기로 했다. 이유는 중계 품질 향상. 기사

2. 플레이오프 규정

  • 정규 리그 3위 팀과 4위 팀이 단판으로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홈 경기 개최권은 정규 리그 3위 팀이 갖고, 90분 안에 승부가 가려지지 않으면 연장전이나 승부차기 없이 정규 리그 3위 팀의 승리로 처리한다. 패배한 팀은 최종 순위 4위가 된다.
  • 정규 리그 2위 팀과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이 단판으로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경기 방식은 준플레이오프와 같다.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은 최종 순위 2위가 되고 패배한 팀은 3위가 된다.
  • K리그1 11위 팀과 K리그2 플레이오프 승리팀이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며 K리그2 플레이오프 승리팀이 1차전의 홈 경기를 갖고, K리그1 11위 팀은 2차전을 홈 경기로 치른다. 1, 2차전 합계 승점이 높은 팀이 승격하게 되며 골득실까지 동률일 경우 원정골 규정이 적용된다. 원정골까지 동일하다면 그 자리에서 연장전으로 돌입하며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승부차기로 승패를 정하게 된다.

3. 2부 리그의 장단점

  • 순기능과 대비되는 문제점으로는 대표적으로 승강제를 실시하기 위한 팀 창단 유도[4]가 있으며 이런 비정상적인 창설 등 수많은 문제점은 K리그/승강제, 시민구단 문서를 참조 바람. 다만 기존에 있던 시민구단들을 해체해도 K리그2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K리그1의 팀 수를 조금 더 줄이는 방식으로 유지할 수 있다.
  • 2010년대 들어서 경제적인 문제로 구단들이 선수단을 축소하는 와중에 2군 리그 폐지[5]가 겹쳐지면서 후보 선수나 신인들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이 좁아지게 되었다. 하지만 K리그 챌린지가 창설되면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 뛸 수 없는 1부 리그 소속팀의 선수나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를 기다리던 대학의 신인 선수들이 더욱 넓은 선택지를 가지게 되었고, 2부 리그 구단들도 값싸고 능력있는 유망주들을 영입하게 되면서 성적을 올리는 등 서로 윈윈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문기한, 정승용, 조석재등이 있다.
  • K리그2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아드리아노, 조나탄, 말컹 같은 선수는 K리그 클래식에서도 득점 1위를 다투는 등, 검증된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되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일단 한국 무대에 완전히 적응했다는 점에서 기존의 영입 대상이었던 미지의 용병들과는 다른 형태의 선수 공급이라 할 수 있다.
  • 일부 팬들에게는 K리그1보다 더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는데, 공수 밸런스에 중점을 두는 K리그1에 반해, K리그2는 강등 걱정이 없다보니 모험적인 전술을 자주 볼 수 있다. 또 언더독의 반란이라곤 해도 상위스플릿에 드는 정도인 K리그1에 비해 K리그2는 스쿼드가 굉장히 얇고, 이적자금을 많이 쓸 수 없어 같은 팀이라도 매 시즌 전력 편차가 크고 공수 불균형이 K리그1보다 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때문에 이변의 여지가 크다. 선수수급과 유지가 어려워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문제점이 되려 다득점과 전술 실험 기회의 장이 되고, 결점이 많은 선수들도 감독이 K리그2 수준의 수비나 공격에는 특화된 실력으로 적정 수준의 능력을 보여주면서 오히려 자기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된 것이다.[6]
  • 이런 예시를 보면 1+1이라는 승격 시스템은 리그의 재미를 확실히 살려주고 있는 요소가 되었다. 이후에 한국 7부 리그 디비전이 완성된다면 K리그2에도 강등 시스템이 구축될 테니 리그의 질이 상향될 여지는 아직도 크다고 할 수 있다. [8]

4. 리그의 명암

  • 승강제를 실시하고 있는 모든 리그에서 하위 리그는 최상위 리그보다 언론 주목도, 자본 유입, 관중 동원 등에서 부족한 것이 현실이며 당연한 결과이다. 그러나, K리그2는 그러한 일반적인 상황보다 더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다. 관중 수만 봐도 K리그1에 비해 매우 처지는 편이며, 과거 K리그 챌린지 시절때만 해도 1경기당 관중 수가 세 자릿수를 찍는 것은 당연시되었을 정도로 언론 주목과 팬들의 관심이 적은 편이었다. K리그 챌린지/2016년 관중동원표를 보면, 관중 동원 1위라는 대구 FC총 관중이 5만 4000명에 불과하며,[9] 최하위 구단인 고양 자이크로 FC총관중 7000여명, 평균관중 350명을 기록 했다. 또한, 2016 시즌에는 고양 자이크로 FC충주 험멜이 해체하는 일까지 있었다. 프로스포츠에서 운영사가 구단 운영을 포기하는 사례는 여러 번 있었으나, 어떤 식으로든 해결이 되었던 예를 보면[10] 한번에 2개 구단이나 아무런 대책도 없이 해체할 수밖에 없는 척박한 환경이다.
  • 또, K리그2를 구성하는 팀들이 지방 대도시 시도민구단이다 보니 전국적인 축구 흥행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만이 넘은 인구에도 프로구단이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뿐인 용인시용인시민체육공원 주 경기장의 활용과 지역 인재 유출을 막기위한[11] 목적을 내걸고 용인시민축구단을 창단계획중이며, 매번 K리그 입성에 실패한 청주시청주 FC 또한 올해도 K리그 입성을 어김없이 계획하고 있는 등 아산 무궁화의 내년 리그 참가 불투명에도 불구하고 리그의 양적인 팽창은 계속될 조짐이다. 당초 2020시즌에 신 NFC를 유치하는 조건으로써 천안시청 축구단을 K리그 2에 참가할 것이 유력했던 천안시가 일단 새로운 3부리그로 참가신청을 하면서 2022년으로 완전프로화 계획을 늦춘것은 아쉬운 대목. 하지만 내실을 다져 올라오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는 있다. 용인시 또한 애초에 2021년 참가를 목표로 창단작업중이라 일단 2020시즌에는 들어오지 않는다.
  • 어두운 면만 강조되던 그동안의 시즌과 달리 2019시즌에는 K리그 1의 흥행과 궤를 같이하는 관중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전까지 세자리 수 관중도 심심찮게 보이면서 리그가 무관심속에 치뤄진다는 비판도 있었으나, 2018년 러시아 월드컵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으로 올라온 축구 열기가 장기적인 흥행으로 연결되고 있다. 김문환 같은 2부리그 출신 대표팀 선수들과 조규성, 이동준도쿄 올림픽 대표팀의 주축이 되는 젊은 유망주들의 활약이 돋보이며, 나상호, 황인범 같은 선수들은 작년 2부리그 활약이 대표팀 승선으로 이어져 해외리그 진출로도 이어졌다. 2019시즌은 시즌 막바지로 넘어가는 9월 이후에도 관중 수가 전년 대비 89.9%가 늘어나, 최악의 상황에서 반등에 성공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이 회복세를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하여 질적 성장으로 연결하는가가 연맹의 행정적 숙제라고 할 수 있다.

5. 역대 시즌

K리그2 시즌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6. 참가 클럽


2018 시즌 참가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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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FC

대전 시티즌

부산 아이파크

부천 FC 1995

서울 이랜드 FC

성남 FC

수원 FC

아산 무궁화

안산 그리너스 FC

FC 안양

K리그1 구단

사라진 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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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참가 클럽 변동

  • 신생구단 및 K리그1 강등 등으로 신규 참가 구단만 기재.

년도

팀명

구단 형태

연고지

기타

2013

경찰 축구단

경찰팀

없음[12]

안산 경찰청 프로축구단→안산 무궁화 FC

고양 Hi FC

종교구단

고양

→고양 자이크로 FC[13].2016시즌 K리그 탈퇴후, 해체.

부천 FC 1995

시민구단

부천

K3리그에서 프로 전환

수원 FC

시민구단

수원

내셔널리그에서 프로 전환

충주 험멜

기업구단

충주

2016년 해체.

FC 안양

시민구단

안양

광주 FC

시민구단

광주

K리그[14] 에서 강등.

상주 상무

군팀

상주

K리그에서 강등.

2014

강원 FC

도민구단

강원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

대구 FC

시민구단

대구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

대전 시티즌

시민구단

대전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

2015

서울 이랜드 FC

기업구단

서울

2016

경남 FC

도민구단

경남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

부산 아이파크

기업구단

부산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 기업구단 최초의 강등.

2017

성남 FC

시민구단

성남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

안산 그리너스 FC

시민구단

안산

아산 무궁화

경찰팀

아산

경찰축구단이 아산으로 이전.[15]

2018

전남 드래곤즈

기업구단

전남

K리그1에서 강등

6.2. 클럽팀 수 변동

시즌

클럽

비고

2013

8

K리그 챌린지 창설

2014

10

K리그 클래식 강등 2개 구단[16] 참가

2015

11

서울 이랜드 FC 참가

2017

10

고양 자이크로 FC 탈퇴
충주 험멜 탈퇴
안산 그리너스 FC 참가
아산 무궁화 참가

7. 우승 트로피

K리그2 우승패

  • 제작에 총 5개월이 걸렸으며 축구, 미술, 디자인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2013년 11월에 제작이 완료되었다.
  • 형태는 K리그1과는 전혀 다른 방패형이며 재질은 백도금, 지름은 45cm이다.

8. 역대 우승팀

연도

우승팀

준우승팀

리그방식

2013

상주 상무

경찰 축구단

단일 리그

2014

대전 시티즌

광주 FC

단일 리그/승격 플레이오프

2015

상주 상무

수원 FC

2016

안산 무궁화

대구 FC

2017

경남 FC

부산 아이파크

2018

아산 무궁화

성남 FC

9. 우승횟수

우승

준우승

우승 연도

준우승 연도

상주 상무

2

0

2013, 2015

-

안산 무궁화

1

1

2016

2013

대전 시티즌

1

0

2014

-

경남 FC

1

0

2017

-

아산 무궁화

1

0

2018

-

광주 FC

0

1

-

2014

수원 FC

0

1

-

2015

대구 FC

0

1

-

2016

부산 아이파크

0

1

-

2017

성남 FC

0

1

-

2018

10. 역대 승격팀

시즌

클럽

2013

상주 상무

2014

대전 시티즌

광주 FC

2015

상주 상무

수원 FC

2016

대구 FC

강원 FC

2017

경남 FC

2018

성남 FC

  • ★ K리그1 팀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승리로 승격.
  • 역대 K리그 승격/강등 팀을 함께 볼 수 있는 표는 K리그/승강제 문서 참조.

11. 역대 개인상

12. 스폰서

2019 스폰서 엠블럼

K리그2 2019 패치

역대 스폰서

시즌

스폰서명

금액

2013

현대오일뱅크

35억원(추정)

2014

2015

2016

2017

KEB하나은행

35억원

2018

2019

2020

13. 관련 문서


  1. [1] K리그1 12팀-K리그2 10팀.
  2. [2] 대부분의 중계를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지역방송국이나 케이블 방송국에서 주로 담당하다보니 리플레이 장면은 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3. [3] KBS N SPORTS뿐만 아니라 KBS Kids, KBS W에서도 편성이 이루어졌다.
  4. [4] 본래 승강제란 한 리그 안에 소속된 클럽이 너무 많아 분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
  5. [5] 다만 2군 리그는 R리그로 부활했다.
  6. [6] 하지만 정작 연맹은 지속적으로 하부리그와의 승강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여기서 언급된 챌린지의 순기능은 먼 옛날 얘기가 되어버린다.
  7. [7] 그러나 16시즌 클래식 12위로 맥없이 강등하면서 공수 밸런스 못 잡는 팀은 클래식에서 못 살아남는다는 걸 입증했다.
  8. [8] 그러나 현재 2부 리그제도 버거운 상황에서 7부 리그제가 시행은 가능한지도 의문인, 어떻게든 만들어낸 자기위안이라는 평가를 피할 수 없다.
  9. [9] 대구 FC의 홈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이 6만 6천명을 수용할 수 있다. 즉, 1년간 방문한 모든 관객을 동원해도 구장 매진이 안된다는 말(...)
  10. [10] 부산이 그랬듯이 타 기업에 매각하거나, 성남, 대전처럼 지자체에 매각해 시/도민구단으로 전환하거나, 아산처럼 해체 후 재창단의 형식으로 가거나, 이도저도 안 되면 KBO 리그키움 히어로즈처럼 스폰서를 얻으면서 운영하는 방법도 있다.
  11. [11] 특히 용인시축구센터 소속 신갈고등학교 축구부의 아웃풋은 매우 유명하다.
  12. [12] 초기에 연고지가 없어서 전 경기를 원정으로 치뤘으나, 안산과 연고협약을 맺었다.
  13. [13] 스포츠 용품 제작업체인 자이크로와 명명권 계약 하면서 바뀐 이름으로, 운영사등이 바뀐것은 아니다.
  14. [14] 2012시즌까지의 (승강제 없는)단일리그
  15. [15] 군경팀이 이전할경우 연맹에서는 별개의 팀으로 간주하여 신생팀으로 분류함.
  16. [16] 클래식 3개 구단 강등, 챌린지 1개 구단 승격으로 2개 구단이 더 참가하게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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