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1]

Korea Train e''X''press / 한국고속철도(韓國高速鐵道)

한국의 열차 등급

고속

KTX · KTX-산천, SRT

특급

ITX-청춘

급행

ITX-새마을 · 새마을호, 무궁화호 · 누리로,
급행 · 특급 전철, 공항철도 직통열차

일반

통근열차, 일반 전철(공항철도 일반열차 포함)

폐지

관광호, 비둘기호, 통일호

대한민국고속철도

KTX

SRT

KTX 노선도.

KTX B.I.

KTX-I.

110000번대 KTX-산천.[2]

140000번대 KTX-산천.[3][4]

개통 10주년 기념영상.

과거에 운영되었던 KTX 사이트[5]

1. 개요
2. 상세
3. 노선 및 운행 정보
3.1. KTX 노선 일람
3.1.1. 현 운행계통
3.1.2. 개통예정
3.1.3. 폐지
3.1.3.1. 폐지확정
3.1.3.2. 폐지예정
4. 남북통일이 될 경우
5. 문제점
6. KTX 차량 일람
7. 차내방송
8. 편의기능
9. 2층 KTX 개발 실패 논란
10. 이모저모
11. 2015년 기준 KTX 역 이용객

1. 개요

21세기 대한민국 철도의 상징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운영하는 최고 등급의 열차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고속철도로, 1992년 6월 30일에 기공해서, 2004년 4월 1일에 개통되었다.

명칭인 KTX는 '코리아 트레인 익스프레스(Korea Train eXpress)'의 약자이며, 한국어 명칭은 '한국고속철도'이다. 보통 전산상에서는 '케이티엑스'로 또박또박 읽어준다. 해당 공식명칭은 1999년 8월 25일에 확정되었다. Express train이 아닌 Train express가 된 까닭은 그저 어감이 좋아서... 사실 높으신 분들이 그냥 KTE로 하려던 것을[6] 당시 실무진들이 죽을힘으로 설득해서 KTX가 되었다 카더라. 결과론이지만 KTX의 원형이 프랑스 TGV인데 프랑스어는 수식어가 뒤에 붙는다. TGV 또한 Train à Grande Vitesse(Train of Great Velocity)의 줄임말이다. 그밖에 초기에는 E-BIRD라는 이름도 후보였다.

2. 상세

2011년 경부고속도로에 세워졌던 광고판. KTX 탈걸... 참고로 경부고속도로 신탄진 IC 에서 2km정도 북쪽[7], 경부고속선과 만나는 지점에 있었다. 진짜 꽉 막힌 명절 귀성길에서 운전자의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야속하게 지나가는 KTX과 함께저 광고판을 보고 있으면 도발이 따로 없었다. 차량과 사람이 바글바글할테니 이쯤되면 그냥 도발이 아닌 광역 어그로 급이다. 또 이걸 보면서 욕도 엄청 해댔다. 그리고 KTX 표가 매진되어서 차를 끌고 나왔을 때는 이만한 빅엿이 따로 없었다. 결국 코레일이 한국도로공사에게 어그로를 끌기 싫어서 2015년 8월에 고려신용정보 광고로 교체되었다.

고속버스시외버스의 시종착 터미널간 택배 서비스와 동일한 개념으로, KTX의 수하물실을 이용하여 화물의 당일 배송이 가능한 KTX 특송서비스가 있다. 긴급하게 배송할 물품이나 육류 및 수산물 등과 같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질이 쉬운 특수 물품을 배송하는 경우에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 문제는 KTX의 주요 정차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더럽게 비싼 가격이다. 참고로 KTX가 정차하는 모든 역들이 아니다. 경부선 KTX의 경우 서울역, 광명역, 천안아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울산역, 부산역은 특송 서비스가 가능하며, 호남선 KTX의 경우 용산역, 천안아산역, 광주송정역, 익산역, 목포역, 여수엑스포역만, 그리고 경전선 KTX의 경우 마산역만, 동해선KTX의 경우 포항역만 특송 서비스가 가능하다동해선포항역말고 다른 역이 있었나?. 기본료 이외에 각종 할증 요인이 따라 붙으면 10,000원 단위를 넘기는 배송료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점심 전에 서울특별시에서 맡겼는데 오후에 대전 외곽에 있는 사람이 받았으니 사안에 따라 긴급한 배송건이라면 괜찮을 듯 하다. 참고로 코레일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모든 시간표의 KTX 열차가 특송을 하는 것은 아니다.

KTX 특송으로 운송되는 물품은 발송자가 직접 주요 KTX 정차역에 직접 들고 방문하거나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퀵서비스를 통하는 방식과 특송 고객센터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마찬가지로 수령자 역시 열차 도착시간에 맞춰 도착역에 나가서 기다리거나 역에 나갈 여유가 되지 않으면 추가요금을 내고 퀵서비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 및 자세한 사항들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 원래 택배로 만들어진 서비스가 아니고 고속버스화물과 철도화물 서비스같은 것이다.

국군수송사령부가 KTX 일부 편성의 일반실 객차를 통째로 빼내서 군전세객차로 운영하고 있다. 아무나 그냥 타는 건 아니고, 7급 이하 대한민국 군무원, 부사관, 만 국방수송정보시스템(dtis)에서 승차권을 신청한 후 좌석이 배정되면 신청증을 뽑아서 TMO로 가야 한다. 인트라넷, 인터넷 모두 가능하므로 행정병 등이 아니라도 이용 가능하며, 경부선 서울-부산 구간에서 운영중이다.

정부세종청사로 출퇴근하는 공무원들을 위해 KTX 2칸을 전세내서 서울-오송 구간 운행중. 남부지방 출발열차 있으면 추가바람. 운행 시간은 서울 기준 7시, 7시 20분.

요금은 원래 운임의 3분의 1밖에 안된다. 그걸 알고 그렇게 오송행 티켓끊고 맘대로 악용했다간 공권력의 철퇴와 함께 짤리는것도 슬픈데 연금마저 대폭 깎여버리는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상황을 겪게 될것이니 공무원 분들은 주의. 특히 고위공무원은 저러면 즉각 파면이다는 아니고 견책이나 감봉정도 받을거다. .[8] 그런데 이 열차들은 운행 시간이 새벽이다. 제일 늦은 열차가 광명 기준 7시 20분. 이건 공무원들에게 주는 코레일톡+ 전용 아이디가 있어야 저값으로 발매가 되고 나머지 열차는 본인 아이디 써서 표끊어라. 저 아이디로는 그것만 된다. 특히 7시 20분차는 경쟁률이 쎄다. 특히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7시 열차도 경쟁률이 어마무시하다. 이유는 2016년 연초에 세종청사 셔틀버스가 논산천안고속도로 정안 IC[9] 부근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나서 공무원 몇 분께서 크게 다치시거나 돌아가셨기 때문. 9시 뉴스에도 나온 대형사고였다.

2012년에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 과자음료수 같은 데 CO2 몇 g 하고 붙어있는 그것 말이다. 일단 상징적으로 서울-부산 구간을 받은 듯한데, 승객 1인당 서울-부산간 편도로 KTX를 이용하면 9.98kg밖에 안 된다고 한다. 참고로 같은 구간을 자동차로 이용하면 68.46k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고. KTX가 승용차의 14.6%(약 1/6) 정도의 이산화탄소만 배출하는 셈. 녹색철도 코레일이라는 말에는 다 이유가 있다.

그래도 코레일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광명역 환승주차장 등의 사례를 봐도 그렇다. 문제는 오송역 그리고 경부선 KTX는 코레일의 모든 일반 노선과 열차 운용을 통틀어서 유일하게 흑자를 내기도 했다. 실제로 고속선으로 KTX가 개통된 도시의 경우 항공 수요를 다 뺏어오기도 한다.[10] 경부고속선 1단계 개통 때에는 대구공항의 수요가 급락, 결국 김포-대구 노선을 운휴[11]시키는 위업을 달성했다. 그리고 2단계 개통 때에는 울산공항의 수요가 급락했다. 물론 이 수요는 KTX가 대부분 흡수. 물론 300km로 거리가 꽤 먼 부산같은 경우는 오히려 항공수요가 늘었다. 에어부산 문서 참조.

최저운임은 8,400원 특실 최저요금은 4,800원 현재 KTX 특실은 일반실 운임의 40%를 할증하는데 할증요금이 4,800원보다 적으면 일반실 운임에 특실최저요금을 더하여 수수한다. 최저운임이 부과되는 구간 중 가장 가까운 구간은 서울역 <-> 용산역의 3.2km이다. 과연 시도할 용자가 있을지 참고로 KTX 운임에는 VAT(부가가치세)가 함께 부과된다.

정차할 때의 소음장난이 아니다. 쇠로 된 디스크 드럼이 쇠로 된 차륜을 긁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려퍼진다. 정확하게는, 차륜을 정지 시키는게 아니라 역회전시켜 제동하는 것이다. 들어보면 끼이기기기기기긱 끼끼끼끼익~ 하는 고주파 기괴음이 나는데 자동으로 귀를 막게 된다. 차음성 강한 커널형 이어폰을 써도 소음은 크다. 그러나 익숙해지면 별 신경도 안쓰인다.

영업최고속도는 305km/h지만 고속선에서 270~295km/h 사이로 주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 열차가 지연되고 있거나, 전반적인 KTX 운행 상황이 양호한 경우에는 300~305km/h로 달리며[12], 250km/h 이상 주행 시, 객실 모니터 좌측 상단에 월일시 자막이 주행속도로 바뀌어 표기된다.[13]

2~4호 차량은 특실로 개인석 - 복도 - 2인석의 구조다. 좌석 사이의 간격이 무지막지하게 넓어 키가 작은 사람은 발판에 발이 닿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생수를 공짜로 준다!(1인 1개 한정,250ml, 통로에 생수박스(?) 배치) 인터넷도 무료였지만 현재는 일반실도 무료이니 그것은 메리트가 없다. 하지만 특실 가격이 장난 아니다는것은 알아두자. 일반실 운임에 40%를 추가로 받는다![14][15] 그리고 좌석 사이의 간격이 넓고 좌석 폭도 넓지만 그렇다고 시트가 푹신한 가죽시트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직물시트다. 시트색깔이 회색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일반석과 거의 같다. 참고로 일반실 시트는 초록색이다. 돈이 많아 호기심에 타고 싶거나 키가 매우

크거나 당장 급하게 가야 하는데 일반실이 죄다 매진된 것이 아니라면 일반실이 더 낫다. 차량 사이사이엔 음료 자판기와 과자 자판기가 있는데 특정 위치에만 있어 재수 없으면 몇개의 차량을 지나야 할수도 있다.

이 계통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패스로는 문화누리레일패스와 2017년 여름내일로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내일로가 있다. 문화누리레일패스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만 이용 가능하고, 그 외의 발권 자체가 막혀 있으니 사실상 보통 사람들은 이용 불가. 가격은 59,800원(2일)/74,800원(3일)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만 발급가능한 문화누리카드로만 결제가능하다. 2010년 겨울 내일로시즌에는 KTX도 이용가능한 KTX 내일로도 내놓았지만 영 실적이 좋지 않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가격으로 당시 일반내일로가 54,700원이었는데 KTX내일로는 178,200원이었다. 3배이상 비쌌으니 잘 팔릴리가 없었던것. 결국 2011년 여름 내일로부터는 KTX내일로를 없애버렸다. 비싼값때문에 실패했으니 앞으로도 일반인을 위한 KTX 패스가 나올일은 없을듯 했으나 2017년 프리미엄 내일로를 내놓으면서 다시 KTX 탑승가능 패스가 나왔다. 하지만 2010년에 나왔던 KTX내일로와는 달리 평일[16] 한정으로 역 매표창구에서 좌석 지정을 받아야 하며 그것도 2회만 지정 받을수 있다. 프리미엄 내일로의 가격은 11만원(5일)/12만원(7일).

또한 KTX는 단선병렬로 운영하는 것도 특징이다. 평소에는 좌측통행의 일반 복선처럼 쓰지만, 원칙적으로는 어느 선로로든 쌍방통행이 가능한 방식. 우측통행을 해도, 심하게는 아예 선로 두 가닥을 똑같은 방향으로만 운용해도 역주행이 아니라는 뜻. 이런 식으로 운용하면 한 쪽 선로가 사고 등으로 인해 막혔을 경우, 반대편 선로를 이용해 단선 운행을 할 수 있다. 즉, 일반 복선에 비해 훨씬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 광명역 KTX 탈선사고 당시 경부고속철도가 손상되자 급하게 한쪽만 복구한 뒤 모든 열차를 해당 선으로 통행시키는 교행 방식으로 운행했던 것이 그 예. 그래서 각 주요역에는 반대편 선로로 들어가는 분기기가 있어 정차 직전에 반대편 선로에서 나와 역에 정차할 수 있다.

국내에서 이 차량을 운전하기 위해서는 '고속철도차량운전면허'가 있어야 한다.

3. 노선 및 운행 정보

2015년 3월까지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2시간 17분이 걸리는 무정차 KTX가 하루에 한 번 있었는데, 4월 2일 시간표 개정으로 없어졌다. 사실 2010년 12월 1일 운행 당시에는 2시간 8분이었으나, 신경주역, 울산역 분기기 문제로 인한 서행과 그 외 요인 등으로 시간이 조금씩 늘어났다. 보통 전구간 고속선 경유 기준으로 2시간 30~40분대로 소요되는 열차가 가장 많이 배치되어 있으며 2시간 50분대 열차가 가끔 있지만 이는 인천국제공항 연계 열차로 승객을 쓸어담으려는 의도가 크다.

상행은 하루에 한번, 하행은 하루에 두번 대전역, 동대구역 단 두 역에만 정차하며 부산역까지 2시간 28분에 운행하는 열차가 있었는데, 무정차 KTX와 마찬가지로 2015년 4월 2일자로 사라졌다. 대신 하루 한 번 서울역, 대전역, 동대구역만을 경유하여 포항역까지 2시간 15분에 가는 열차가 있었으나 하행은 이번 8월 1일 시간표 개정으로 사라졌다. 거기다 서울~부산 사이의 경우 대전, 대구 도심구간 개통과 함께 울산역, 신경주역 분기기 수리 완료로 대전, 동대구 이외에 한역에 더 정차하면서도 2시간 29분대로 열차 운행이 가능해졌다. 기존 2시간 28분대 서대동부 열차에 정차역이 하나 더 추가된 것. 하지만 2016년 12월 9일자 시간표 개정으로 하행 2편(#117 9:00~11:15, #165 20:30~22:46), 상행 3편(#122 9:35~11:51, #142 15:10~17:25, #170 22:10~다음날 00:26)의 열차가 다시 단 두 역에만 정차하게 되었다. 다이어 상의 소요시간은 2시간 15~16분. 초창기 서울-부산 무정차 소요시간보다 더 빠르다(!) 더불에 서대동부에 광명역만 추가로 정차하는 열차도 상, 하행 각 1편씩(하행 #113 7:50~10:07, 상행 #140 14:55~17:12) 있다. 주말까지 추가하면 하행에 1편(#205 14:15~16:32)추가 편성되었다. 이 때의 소요시간은 다이어 상으로 2시간 17분(!)이 역시 초창기 서울-부산 무정차 소요시간이랑 동일하다. 한 곳의 고속열차 역에만 정차 시에는 소요시간이 2시간 25분인것을 감안하면... 이와 반대 급부로 서울역, 대전역, 동대구역만 경유하여 포항역으로 가는 열차와 광명역 착발 열차 편성은 없어졌다.

2~3시간에 1대 정도로 구포역을 경유하는 열차와 수원역을 경유하는 열차가 있는데, 구포를 경유하는 열차는 동대구역 밑으로는 기존 경부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경부고속선을 이용하는 열차보다 시간이 더 걸려서 약 3시간 ±5분이 걸리고 수원을 경유하는 열차는 서울에서 대전까지 기존 경부선을 이용해 약 3시간 20분정도 걸린다. 한때는 서울과 부산을 오갈 때 평일 기준으로 할인카드에 수원 경유 열차를 선택해 무인발매기 등 각종 할인을 받으면 무궁화호와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가격으로 휠씬 빠르고 쾌적하게 갈 수 있었으나, 현재는 파격가 할인으로 미리 끊어놓지 않았다면 이렇게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다만 KTX를 탄 다음 환승하는 승차권에서 환승열차의 요금이 할인되는 구간이 있다.

물론 대전, 대구 시내구간이 개통된 후에는 서울 ~ 부산 간 소요시간이 2시간 30분이 평균으로 다시 크게 줄어들었다. 광명 출발이면 2시간 10분대도 가능하다.

3.1. KTX 노선 일람

3.1.1. 현 운행계통

  • 경부고속철도
    • 경부고속선 본선 경유(정규열차 100번대, 주말 운행열차(금,토,일) 200번대)
      • 행신 - 서울 - 부산
      • 인천국제공항 - 서울 - 부산[운행중지]
      • 서울 - 부산
      • 용산 - 부산
    • 서울 - 대전 - 동대구 혹은 대전 까지 전역 정차(280번대)
      • 서울-광명-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동대구(상, 하행 각 1편성)[18]
      • 서울-광명-천안아산-오송-대전(상행 2편성, 하행 1편성)
    • 경부선 기존선 경유
    • 경전선 경유(정규열차 400~420번대, 주말열차 440번대)
      • 행신 - 서울 - 동대구 - 마산
      • 인천국제공항 - 서울 - 동대구 - 진주[운행중지]
      • 서울 - 동대구 - 마산/진주
      • 용산 - 동대구 - 마산/진주
    • 동해선 경유(정규열차 450~470번대, 주말열차 490번대) [20]
      • 행신 - 서울 - 동대구 - 포항
      • 인천국제공항 - 서울 - 동대구 - 포항[운행중지]
      • 서울 - 동대구 - 포항
      • 용산 - 동대구 - 포항
  • 호남고속철도
    • 호남고속선 본선 경유(500~530번대)
      • 행신 - 용산 - 공주 - 익산 - 광주송정 - 목포
      • 인천국제공항 - 용산 - 공주 - 익산 - 광주송정 - 목포[운행중지]
      • 용산 - 공주 - 익산 - 광주송정 - 목포
      • 서울 - 공주 - 익산 - 광주송정 - 목포
      • 광주송정역 시종착 열차(정규열차 540번대, 주말열차 560번대)
        • 행신 - 용산 - 공주 - 익산 - 광주송정
        • 서울 - 용산 - 공주 - 익산 - 광주송정[21]
    • 호남선 기존선 경유(570~580번대)[22]
      • 용산 - 광명 - 서대전 - 익산
      • 서울 - 용산 - 광명 - 서대전
    • 전라선 경유 (700~720번대)
      • 인천국제공항 - 용산 - 공주 - 익산 - 여수엑스포[운행중지]
      • 행신 - 용산 - 공주 - 익산 - 여수엑스포
      • 용산 - 공주 - 익산 - 여수엑스포
      • 서울 - 공주 - 익산 - 여수엑스포
    • 서대전역 경유[23](750,780번대)[24]
      • 용산 - 광명 - 서대전 - 익산 - 순천 - 여수엑스포
  • 강릉선 KTX
    • 경원선, 중앙선, 경강선 경유 정규 열차(800~830번대), 주말 열차(850~860번대)
      • 서울 - 청량리 - 만종 - 횡성 - 진부(오대산) - 강릉
  • 기타
    • 4000번대 : 임시편성 열차. KTX 연선 지역에 이벤트가 있는 등 평시보다 수요가 늘어날 것이 예상될 때 정규편성 이외에 추가로 투입되는 열차에 부여되는 열번이다.
    • 7000번대 : 시운전 / 비상 대기 열차. 개통 전 영업 시운전을 하기 위해 7000번대 열번을 부여 받는다.
    • 109편성 : 대통령 전용 열차 편성번호다. 객차 2량이 대통령 전용 칸이다. 평상시에는 대통령 전용 칸을 제외하고 일반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다.
    • 회송은 900번대를 배정받는다.
    • 지금은 사라진 무정차 KTX는 000번대를 부여받았었다. 001,002 열차가 대표적 사례였다.

3.1.2. 개통예정

3.1.3. 폐지

3.1.3.1. 폐지확정
  • 경부고속철도
    • 김천/구미 경유 동대구 종착 운행 계통 폐지(2007년 6월 1일 개통 ~ 2010년 10월 31일 폐지)[26]
    • 김천역, 구미역 정차역 삭제 (상단 운행 계통 폐지로 인한 정차역 삭제)
    • 서울 - 부산 간 무정차 운행 계통 폐지(2015년 4월 2일 폐지 / 열차번호는 하행 #1, 상행 #2)[27][28]
    • 광명역 착발 KTX-산천 운행 계통 폐지 (2016년 12월 9일 시각표 개정으로 폐지)
    • 수원/영등포역 경유 김천(구미)역 정차역 삭제 (2016년 12월 9일 시각표 개정으로 폐지)
  • 경전선
    • 함안역 정차역 삭제 (2012년 12월 5일 개통 ~ 2015년 4월 2일 폐지)
  • 호남고속철도
    • 서대전/계룡/논산 경유 광주(광주역), 목포 종착 운행 계통 폐지 (2004년 4월 1일 개통 ~ 2015년 4월 2일 폐지)[29]
    • 김제역, 장성역, 광주역 정차역 삭제 (상단 운행 계통 폐지로 인한 정차역 삭제)
  • 경강선[30]
    • 인천공항T1, 인천공항T2 경유 (800~900번대)[31]
      • 인천공항T2 - 인천공항T1 - 검암 - (경의선) - 서울 - 진부(오대산) - 강릉
      • 인천공항T2 - 인천공항T1 - (용산선) - 진부(오대산) - 강릉
    • 상봉 종착 운행계통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대수송기간 이후 폐지)
3.1.3.2. 폐지예정
  • 경부선 : 지금까지 수원역에서 대전역 구간은 하루 왕복 8회 동안만으로 한정하여 전 구간 경부선 기존선으로 운행하였으나 2017년 말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빠르면 2018년에, 늦으면 2020년 쯤에 지제연결선을 통해서 정확히는 지제역부터 대전역 구간은 앞으로 경부선 기존선으로 KTX가 다니지 않게 될 예정이다. 덩달아 기존 왕복 8회로 운행되던 것도 왕복 20회까지 운행횟수가 증가한다.

4. 남북통일이 될 경우

대한민국 주도로 통일된다면 광명~개성~해주~사리원~평양~정주~신의주까지 연장될 것이다. 다만 당장 신의주까지 건설되기는 곤란하고 서울구간 기존선부터 짓고평양까지의 일부 구간을 먼저 준공시킨 후 나머지 구간을 건설하게 될 듯하다. 전력공급을 위한 공사가 먼저 진행되야 하기 때문. 이 부분의 내용은 본문인 남북통일/인프라 문제/교통을 참고할 것.

5. 문제점

해당 항목 참조. 문제가 적지 않다.

6. KTX 차량 일람

KTX-산천 140000호대 출고를 전후로 차량 호대가 개편되었다.

7. 차내방송

차내에 설치된 모니터 4대에서 안전 관련 안내방송, 정차역 안내방송, 그리고 연합뉴스에서 제공하는 동영상이 나온다. 사용 운영체제는 Windows 7.[34] 연합뉴스TV 뉴스 뿐만 아니라 CJ E&M, SPOTV, STN SPORTS 등의 방송국에서 제작한 프로그램들도 나온다. 재미는 없다. 그리고 같은걸 다시 틀어준다. 스포츠 경기를 보여줄 때도 1달전 걸 틀어준다.(...)

정차역 자동안내방송 시스템은 GPS를 이용한다고 한다. GPS가 먹통이 되는 경우에는 수동으로 재생한다고. 안내 성우는 대원 2기 성우 고구인이다.

2010년 경부선 2단계 개통 전까지의 차내방송 시그널은

  • 시발역 : 숙명가야금연주단 <Let It Be>
  • 중간정차역 : 서울 새울 가야금 삼중주단 <캐논변주곡>
  • 종착역 : 서울 새울 가야금 삼중주단 <캐논변주곡> / 스티브 바라캇 <Dreamers>였다.[35]

2010년 11월 1일, 경부선 2단계 개통과 함께 차내방송이 개정되었다. 시그널은

  • 시발역 대기 : 김소연 kiss the rain
  • 시발역 : Depapepe <Jesus Bleibet Meine Freude>
  • 중간정차역 : 스티브 바라캇 <California Vibes>
  • 종착역 : Acoustic Alchemy <Same Road, Same Reason> / 이랑 <Happiness>이다.[36],<아리랑>[37][38]

8. 편의기능

2호차 간격으로 무선공유기가 설치되어있어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초기에는 별다른 제한을 두지 않았지만 2012년 즈음부터 20MB로 사용 용량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20MB만 사용 가능하다고 솔직하게 했지만 반발이 많았는지 최근에는 1시간 이내의 웹서핑, 10분 이내의 동영상 다운로드나 스트리밍 서비스사용이 가능하다고 돌려 말하고 있다(...) 당연히 사용 가능 용량은 20MB 그대로다. 20MB로 1시간이나 웹서핑을 하는건 글만 있는 웹서핑 했을 때나 가능한 이야기고 평균적으로 20분 내외로 전부 소진해버린다. 2014년 기준으로 용량이 30MB로 올랐지만 속도가 지독히 느리고 연결이 불안정한데다 결정적으로 경부선 기준 전 구간 LTE가 터지므로 쓰는 사람은 적은 듯. 2016년 1월 경 부터 와이파이에 접속한 후 5초 정도 광고를 시청한 후 와이파이 접속이 되도록 바뀌었고 용량 제한도 없어졌다. 모바일로 열차 와이파이를 쓰고 싶다면 플레이 스토어에서 앱을 깔아야 한다. KTX 인터넷이나 그냥 KTX을 치자.

KTX LTE 신호를 와이파이로 바꿔서 사용하기 때문에 이 비 로그인 상태로 나무위키를 편집하지 못한다. 나무위키는 LTE 네트워크를 모바일 공용으로 간주하고 해당 IP주소들에 대해서 편집기능을 무기한 차단하고 있다.

특실에서는 300ml의 생수[39]를 무제한 무료(...)로 제공되며 요청 시에는 직원들이 이어폰과 안대를 나누어 준다. 또 SRT 개통 이후로는 SRT를 의식했는지 물티슈, 쿠키와 허니버터아몬드[40]를 제공한다.다만 SRT에서는 가그린(...)도 주는데 비해 ,KTX는 그런거 없다. 그리고 신문도 비치되어 있는데, 명절 대수송 기간에는 없을 때가 많다. 역시 안습.

KTX의 좋은 좌석(전망 좋은 창측 등)에 앉고 싶은 사람은 이곳을 참조하자.

KTX-산천 한정으로 일반석 맨 앞좌석과 맨 뒷좌석, 비즈니스석, 특실의 의자 밑쪽에 콘센트가 있다. 그리고 KTX_산천(120000호대)에는 전 좌석에 콘센트가 있다. 정확한 콘센트 위치를 보려면 이곳을 참조하자. 그렇지만 기존 KTX 차량에는 충전을 위한 콘센트가 없이 차량간 통로에 유료 충전기만을 제공하고 있었다. 스마트폰 대중화로 전원 수요가 늘어났어도 요지부동이던 코레일은 2016년 운영을 시작한 SRT가 전 좌석에 전원 콘센트를 제공하자 2016년 9월 모든 KTX 열차 좌석에 충전용 콘센트를 설치하는 작업을 11월까지 끝낼 방침을 발표했고, 이 작업은 2017년 2월 완료되었다. 하지만 전기의 품질은 그리 좋지 않은것 같다. 절연구간에서 전기가 끊기는건 이해하지만, 스마트폰을 충전할때 액정에 전기가 오른다거나 터치가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금속으로 마감된 전자제품 류 (예를들면 애플의 제품들) 는 접지를 하지 않으면 표면에 전기가 상당히 많이 오르므로 주의하자.

좌석에는 잡지인 'KTX 매거진'이 비치되어 있다. 홈페이지 코레일 소식과 KTX를 이용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잡지다. 모든 KTX와 ITX-새마을 시간표가 실려있다.

9. 2층 KTX 개발 실패 논란

138억원을 투입한 2층 KTX가 기술 문제와 철도 여건 등을 이유로 취소되었으며 2층 화물열차 역시 국제규격과 동떨어진채로 개발되는 문제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다. # 2016년 11월 11일 자에 다시 한국형 2층열차를 개발 추진한다고 하나, 위에 기술된 실패 사례와 같이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있어서 또 다시 연구비 낭비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선이 많다. #

그러나 2017년 3월 7일에 2층열차 계획이 다시 언급되었다. 주목할 점은 정부와 코레일의 입장이 다르다는 것. 탐탁치 않아하는 정부와는 달리 코레일이 적극적이다. SRT에 맞서 수송력 증대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가뜩이나 가속력이 썩 좋지는 않은데 차체중량이 확 늘어나버리면 동력분산식을 채택하더라도 표정속도 감소는 불가피해 보인다.

여담으로 일본도 신칸센 2층열차를 도입했다가 운영상 난점으로 죄다 폐차해버렸다. 이미 옆나라에서 실패한 전적이 있는데 뭐하러 같은 전철을 밟느냐는 주장이 많다. 다만 일본과 달리 미국이나 유럽 쪽은 2층 열차가 많은 편이고, KTX는 유럽 기술 기반(프랑스 TGV)이기 떄문에 옆나라와는 전혀 다른 물건 이라 그 실폐를 "선례" 로 들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

2층 KTX의 경우 TGV 듀플렉스의 예를 보면 동력집중식이 불가피 한데, 동력분산식 차기 고속열차인 EMU-300과 상충됨으로써 어떤것을 먼저 추진해야 하는지도 도마에 올랐다. 듀플렉스의 경우 1편성당 545명이고 한국식 2층 고속열차도 500-600명대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은데 EMU-300은 단층 고속열차 임에도, 8량 1편성의 계획 좌석수가 515-545석으로 듀플렉스와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타당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10. 이모저모

  • Discovery 채널에서 방영된 KTX 다큐멘터리(Man Made Marvels)
  • KBS에서 방영된 시험선 건설 다큐, HSR-350X 개발기(신화창조의 비밀)
  • 개통당시 홍보영상
  • 공사에 들어간 것은 1992년이었지만 우여곡절이 많았다. 당장 천안 지역에 시험선 34km를 건설할 때만 하더라도 기공식을 개최할 땅이 없어서 임시로 땅 주인에게 땅을 빌려서 기공식 행사를 할 정도였다고 한다.
  • 당시 고속철도 건설을 담당했던 인력들의 회고가 담긴 책(꿈의 실현, 고속철도 시대를 열다)에 의하면 KTX 사업은 1970년대 중반 박정희 대통령이 유관 부서에 검토를 지시했던 '서울 - 대전간 급행 고속전철 건설방안'이 그 시초라고 증언하고 있다. 실제로 고속철도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해 IBRD와 프랑스 알스톰, 일본국유철도(현재의 JR그룹)가 방한했다고 전한다. 다만 이 당시의 서울 - 대전간 급행 고속전철은 그저 한국고속철의 겉부분이나 일부 영역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1970년대 당시 계획된 한국형 신간선이 현재의 KTX 사업에 가깝다. 당시 일본국유철도신칸센으로 적자 탈출을 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형 신간선 계획으로 경부 신간선과 호남 신간선, 경전 신간선이 계획되었다. 말그대로 당시 철도청의 체질 개선을 목표로 이루어진 일련의 계획들이 현재 한국고속철도 사업의 뼈대를 이룬 것이다.
  • 당시 알스톰에서는 KTX를 처리할 때 단종된 구형 기종을 떠넘기기 식으로만 생각했지만, 여기에서 본전을 뽑겠다는 한국 측 기술 연구진의 끈질긴 물밑 교섭 끝에 고속철도에 대한 각종 저작권리, 기술도입 중 새로 발견된 신기술에 대해선 한국 측이 그 권리를 선점하는 등 각종 유리한 조건을 모두 따오는데 성공했다. 이 때문에 KTX가 우리 땅으로 인도되어 들어올 때 프랑스 현지에서는 알스톰에 대한 비난여론이 거세게 일었고 실제로 알스톰의 주식까지 폭락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기술들을 토대로 한국 측 기술연구진들은 차기 시험모델인 HSR-350XKTX-산천을 뽑아내는데 성공했다. 물론 잔고장으로 온갖 홍역을 치르기는 했으나... 이후에도 400km/h대 고속열차 개발을 위한 모델인 HEMU-430X를 뽑아내는데 성공한다. 프랑스가 병인양요때 훔쳐간 외규장각 도서 반환 관련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를 참조.
  • 경부고속선은 1992년부터 공사를 시작했지만 도중에 설계 변경에 사업비 예측 실패, 심지어 IMF 크리까지 이래저래 먹으면서 공사가 느려진 것이다. 당초에는 1998년 개통을 목표로 했다. 아무튼 공사 도중 외환위기가 터지는 바람에 예산이 줄어들어 대구 ~ 부산 구간 철로는 기존 구간과 달리 값비싼 고속선[41]을 깔지 못하고 기존선으로 다니면서 250km/h가 넘는 속도로는 달리지 못했었다. 그래도 당시의 자금 상황으로 인해 고속열차 사업이 전면 중단된다는 최악의 사태만은 피했으니 다행. 다만 폭이 다른 철로를 번갈아서 다니는 덕분에 KTX의 바퀴 마모는 빠르게 진행되어 정비소요는 늘어났다. 약 7cm정도 마모되면 교체해야 한다. 여기서 폭이 다르다는 것은 레일 자체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궤간은 표준궤로 동일하지만, 바퀴가 올라가는 강철 I빔의 규격이 다르다. 다만 최근에 건설되거나 건설 중인 신규철도노선이나 복선전철화 및 선형개량노선의 경우는 고속선과 동일한 레일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경부고속선 대전, 대구 도심구간의 개통으로 서울 시내구간에만 한정된 얘기. 물론 대전역, 동대구역은 KTX 필수정차역이라 미리 속도를 줄여야 하는데다, 시내구간의 소음문제를 생각하면 경부고속선 최초 개통시 대전, 대구 도심구간을 건설했다 해도 해당 구간을 고속으로 달리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 KTX 등급 열차들은 승차율이 저조하거나 일찍 예매하는 열차들에 대해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그냥 승차권 예매를 했을 때. "파격가 할인" 같은 할인 승차권은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주로 2일 전에 예매했을 때까지. 그 이후로는 5%~10% 할인도 양반일 정도로 보기가 힘들다. 가끔 이 할인가 확인을 통해 열차 좌석 점유율(?)[42]을 대략 확인할 수 있다.
    • 매우 이른 새벽이나 오후 9시 이후의 열차는 20% 할인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금요일 ~ 일요일에는 할인을 보기가 매우 힘들다. 다만 새벽열차나 오후 9시 이후 열차는 제외.
    • 호남선 한정으로 새벽이나 밤 시간대 열차가 아니더라도 할인이 되는 열차들이 있는데, 대부분 서대전 경유 열차들이다(...) 게다가 이마저도 서대전역이나 과장 보태서 수요의 절반이 군인인 계룡역 때문에 빨리 하지 않으면 할인 혜택을 받기 힘들다.
  • 한국은 KTX를 도입함으로써 세계 5번째 고속철도 개발국이 되었다. 순서대로 일본-프랑스-독일-스페인-한국 순.
  • 출처KTX산천이 강릉역에 시험 진입중이다
  • 출처 코레일, 국내 최초 ‘열차 연결 지원 시스템’ 개발하였다
  • 경부고속철도 1단계 개통을 앞둔 2004년 3월 네이버의 인조이재팬 게시판에 플래시 영상이 올라왔는데, KTX가 딱히 신칸센의 위치를 넘볼만큼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음해성 네타가 적지 않았다. 물론 국내 철덕들의 반응은 차분했으나 이러한 음해는 현재진행형(...) 애초에 일본이 전세계 최초로 고속철도를 개발했고 한국은 그저 후발주자에 지나지 않는데 도대체 왜 저래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반응도 제법 있는 편. 한국 고속철은 수출실적도 없다...

11. 2015년 기준 KTX 역 이용객

2015년 KTX 정차역별 승하차 인원 현황[참고]
출처 : 2015년 철도통계연보

승차

하차

승차+하차

역 목록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승차합계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하차합계

승하차 총합

인천국제공항역

277,998

-

-

277,998

349,740

-

-

349,740

627,738

검암역

105,103

-

-

105,103

93,552

-

-

93,552

198,655

행신역

473,682

-

-

473,682

457,921

-

-

457,921

931,603

서울역

14,090,133

534,639

2,946,683

17,571,455

14,227,509

501,332

2,923,710

17,652,551

35,224,006

용산역

3,457,127

428,551

1,503,550

5,389,228

3,751,397

394,490

1,504,296

5,650,183

11,039,411

영등포역

83,865

801,199

4,171,925

5,056,989

67,304

790,739

4,135,627

4,993,670

10,050,659

광명역

3,929,908

-

-

3,929,908

3,962,650

-

-

3,962,650

7,892,558

수원역

640,848

1,171,178

4,928,039

6,740,065

670,539

1,205,835

4,915,463

6,791,837

13,531,902

천안아산역[44]

3,113,158

-

-

3,113,158

3,123,698

-

-

3,123,698

6,236,856

오송역

1,979,949

3,965[A]

140,743

2,124,657

1,860,918

2,757[A]

161,619

2,025,294

4,149,951

대전역

5,304,518

507,053

2,809,181

8,620,752

5,206,672

489,078

2,815,624

8,511,374

17,132,126

김천(구미)역

687,453

-

-

687,453

670,684

-

-

670,684

1,358,137

동대구역

6,560,195

347,184

2,801,290

9,708,669

6,474,155

357,059

2,736,626

9,567,840

19,276,509

경산역

52,493

42,738

1,066,891

1,162,122

44,280

32,264

1,059,070

1,135,614

2,297,736

신경주역

945,238

-

-

945,238

959,045

-

-

959,045

1,904,283

포항역

647,146

13,533

75,335

736,014

640,072

12,902

92,797

745,771

1,481,785

밀양역

255,108

102,623

985,143

1,342,874

266,275

97,195

1,019,036

1,382,506

2,725,380

구포역

587,841

187,333

1,078,404

1,853,578

644,236

169,706

1,074,976

1,888,918

3,742,496

울산역

2,709,714

-

-

2,709,714

2,745,914

-

-

2,745,914

5,455,628

부산역

7,302,548

355,487

1,771,506

9,429,541

7,239,960

334,176

1,768,525

9,342,661

18,772,202

진영역

69,006

13,381

100,357

182,744

56,483

8,374

113,178

178,035

360,779

창원중앙역

512,155

26,926

311,064

850,145

542,499

32,250

286,750

861,499

1,711,644

창원역

199,395

10,673

141,072

351,140

167,634

9,250

149,205

326,089

677,229

마산역

351,552

16,674

172,853

541,079

331,153

14,238

180,530

525,921

1,067,000

함안역

1,723

2,340

24,744

28,807

1,556

1,737

26,902

30,195

59,002

진주역

103,571

16,780

142,840

263,191

107,211

13,991

143,343

264,545

527,736

서대전역

469,789

351,917

1,275,802

2,097,508

449,420

346,530

1,286,917

2,082,867

4,180,375

공주역

54,213

-

-

54,213

52,582

-

-

52,582

106,795

계룡역

98,296

37,134

163,259

298,689

85,001

43,242

167,858

296,101

594,790

논산역

69,579

104,341

512,251

686,171

70,773

132,551

515,668

718,992

1,405,163

익산역

972,049

275,600

1,012,944

2,260,593

926,126

286,502

1,004,278

2,216,906

4,477,499

김제역

13,182

60,958

160,324

234,464

13,352

70,196

160,264

243,812

478,276

정읍역

261,653

95,668

222,668

579,989

240,747

90,957

242,536

574,240

1,154,229

장성역

24,591

46,106

80,834

151,531

23,403

41,399

89,600

154,402

305,933

광주송정역

1,717,604

51,883

252,504

2,021,991

1,672,847

46,262

256,675

1,975,784

3,997,775

광주역

165,358

101,762

119,943

387,063

153,821

94,543

132,334

380,698

767,761

나주역

201,297

19,390

77,797

298,484

199,778

17,198

87,515

304,491

602,975

목포역

631,088

44,215

216,608

891,911

619,556

34,740

227,040

881,336

1,773,247

전주역

468,695

109,492

709,682

1,287,869

440,122

115,706

714,782

1,270,610

2,558,479

남원역

103,728

38,051

211,332

353,111

102,263

37,228

217,443

356,934

710,045

곡성역

17,064

10,618

114,834

142,516

15,291

13,335

120,912

149,538

292,054

구례구역

13,888

10,199

67,295

91,382

15,347

10,507

82,040

107,894

199,276

순천역

410,226

87,348

542,907

1,040,481

398,967

85,778

545,301

1,030,046

2,070,527

여천역

131,982

15,419

130,908

278,309

114,466

14,979

122,173

251,618

529,927

여수엑스포역

269,276

37,786

283,698

590,760

278,066

41,878

284,963

604,907

1,195,667

2017년 현재 KTX가 운행하지 않는 역에도 2015년 당시 여객 기록이 있으면 전부 수록했다.

일부 역들에서 예상외로 승객수가 많게 나온다면 통계 자료에 오류가 있는게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나온 것일 확률이 높다. 환승역 같은 경우엔 환승 수요 때문에 이용률이 뻥튀기 되는 감이 있다.


  1. [1] 본 문서에 있던 KTX의 문제점 부분이 이 문서로 이전됐다.
  2. [2] 자세히 보면 KTX-산천임에도 불구하고 측면 B.I.가 KTX임을 알 수 있다. 1차분 도입 당시 열차이름이 확정되지 않아 산천 차량에 KTX B.I.를 사용했다가 확정되면서 KTX-산천으로 전면 교체되었다. 2차분부터는 처음부터 KTX-산천 B.I.가 적용되어 출고되었다.
  3. [3] 경강선 투입용 차량. 원래 도색이 완전히 다르게 계획되어 있었으나, 결국 KTX-산천 110000번대와 동일하게 되었다. 외형으로는 110000번대와 구동음이나 시트 색과 같은 세부적인 차이점은 존재하나, 비교적 큰 차이점은 보이지 않는다.
  4. [4] 2016년 12월 16일부터 경부선 구간을 비롯한 경전선, 동해선 구간에서 정규 노선 투입 및 정식 운행중이었다. 일부 상황에서는 110000번대와 중련 장면도 확인 할 수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개최에 맞춰 주로 강릉선 KTX에만 운행된다.
  5. [5] 웹 아카이브로 연결되며, 사이트는 2007년 말쯤에 폐쇄됐다. 폐쇄된지 한참된 사이트라 그런지 위의 메뉴를 눌러도 홈에 멈춰있다. 메뉴를 이용하려면 아래쪽의 퀵링크 바로가기를 누르면 된다.
  6. [6] 이 KTE라는 이름은 장난감 기차 제조사인 아이다에서 라이센스를 얻지 못해 KTX 제품에 KTX를 쓰지 못하고 이 이름을 쓰고 있다. 그 이전에는 TGV라고 했었다. KTX-1이 TGV를 베이스로 제작된것이긴 하지만...
  7. [7] 행정구역 상으로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매봉리에 있다. 사실 경부선 철도와 경부고속도로가 부산 방향으로는 처음, 서울 방향으로는 마지막으로 만나는 지점이기도 하고.
  8. [8] 파면은 아무때나 시키는게 아니다. 설사 파면했다 하더라도 소청심사나 행정소송에 가면 구제 받는다. 해봤자 성실의무위반으로 감봉 정도 받겠지. 강등도 안될거다.
  9. [9] 거기서 얼마 안가면 세종청사다.
  10. [10] 서울-울산 항공점유율 65% → 26%, 서울-부산 항공점유율 45~48% → 21~26%
  11. [11] 폐지는 아닌게 에어부산김포국제공항-대구국제공항 노선을 10월 20일부터 복항한다.
  12. [12] 지연이 심할 땐 시속 315km/h까지 올리기도 한다.
  13. [13] KTX는 터널 진입 시, 고속주행이라 하더라도 월일시로 바뀌며, KTX-산천은 터널 내에서도 주행속도가 나온다.
  14. [14] 그래도 도카이도 신칸센노조미보다는 훨씬 싸다. 사실 일본의 대중교통 운임은 비정상적으로 높은수준이므로 한국과 비교하기는 곤란하다.
  15. [15] 임산부라면 '맘편한 KTX'라는 할인프로그램으로 KTX 특실을 일반실 가격으로 할인해주고 있다. 다만 역에서 관련서류를 등록해야 한다.
  16. [16] 월~목요일
  17. [운행중지] 17.1 17.2 17.3 17.4 17.5 3월 23일부로, 모든 인천공항행 KTX가 운행중지되었다.
  18. [18] 이번 12월 9일 시간표 개정으로 동대구역 착발 열차가 다시 생겼다.
  19. [19] 2013년 1월 1일부터 일부 열차가 경산역에 정차한다.
  20. [20] 개정전 800번대 였다 현재 800번대는 강릉선이 사용하게 된다.
  21. [21] 544, 546 상행에 한함
  22. [22] 일부 열차는 목포역까지 연장 운행한다.
  23. [23] 호남선 경유
  24. [24] 750번대 열차는 금토일 운행하며, 전주역에서 종착한다.
  25. [25] 상록수역 ~ 성균관대역 연결선을 설치하여 수인선 - 안산선을 거쳐 경부고속선에 합류하자는 주장도 있었지만 출처1 출처2 기존선 구간이 길어지는데다 건설비용이 어천삼각선보다 싸다는 보장은 없다. 그리고 이 일대가 개발이 많이 진행돼서 주민들이 지하화 요구를 하면 공사비용은 안드로메다로 가게 된다. 결국 이 제안은 타당성이 떨어져 무산되었다.
  26. [26] 원래부터 김천(구미)역 개통 이전까지만 한시적으로 운행하기로 합의하고 개통했었다.
  27. [27] 호남고속선과 포항 KTX가 개통되며 열차 운행 변경 시 수송수요 및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많은 고객에게 열차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행 중지됐다고 하는데, 이는 코레일에 직접 문의해 확인한 사항이다.
  28. [28] 2017년 6월쯤에 무정차 운행 재도입. 그러나 6월이 지난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이다(...) #
  29. [29] 호남고속선 개통으로 서대전~익산 구간 호남선 기존선 경유에서 오송~익산 구간 호남고속선 경유로 운행계통이 변경되었으며, 기존선 경유 열차는 전주역이나 익산역에서 시종착한다.
  30. [30] 2018년 3월 23일 기준 운행계통명
  31. [31] 2018 평창 동계올림픽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대수송기간에만 운행했다.
  32. [32] 하지만 원주강릉선 자체가 차후 별도의 250km/h급 고속철도차량 운행이 예정된 구간이고, 현재 KTX-I, KTX-산천이 예비차 없이 다소 빡빡하게 운행되는 상황인데다 120000, 130000호대가 주식회사 SR이 운행하는 SRT로 차출된지라 올림픽이 끝나고 중앙선과 원주강릉선에 250km/h급 차량운행이 본격화 되면, 이 차량들은 경부/호남고속철도로 차출될 가능성도 있다. 어차피 중앙선과 원주강릉선에서는 최고 250km/h 이상 속도를 낼 수 없다.
  33. [33] 코레일이 소유중이지만, (주)SR에 임대하여 SRT로만 운행된다.
  34. [34] 예전에는 Windows 2000, Windows XP를 사용했었으나 객실 모니터와 방송컴퓨터를 교체하면서 Windows 7으로 변경되었다.
  35. [35] 스티브 바라캇이 한국에 와서 KTX를 타보고 자기 곡이 나오는데 깊은 감명을 받은 모양이다.
  36. [36] 시간에 따라 버전이 달랐었다. 처음에는 독주로 했는데, 나중에 팝 밴드가 다 같이 연주하는 버전으로 했는데 2014년경 다시 독주로 변경됨.
  37. [37] KTX-산천 140000번대 차량에서만 나왔었다가 현재는 다른 차량처럼 Happiness로 송출. 최근에 어떤 승객이 포항행 KTX_산천 4051차량 탑승 영상을 올렸는데 아리랑이 안 나오고 Happiness가 나온다. 12월 22일에 개통한 경강선 종착방송도 마찬가지.
  38. [38] Passenger Address상으로는 <Same road Same reason>➡️국민의 철도 코레일➡️여객전무 안내방송 ➡️ <happiness> 순으로 송출된다.
  39. [39] 이때 동아오츠카 생수가 제공된다.
  40. [40] 다만 짝퉁이다. 안습.
  41. [41] CWR(연속용접레일)이란 것으로, 기존 철로와 달리 이음매가 없어 진동 등이 적다.
  42. [42] 승차율이 매우 저조할수록 할인율이 높아진다.
  43. [참고] 43.1
  44. [44] 장항선 새마을호, 무궁화호 승하차 수가 없는데, 경부고속선 천안아산역과 장항선 아산역은 법적으로 별개인 역인지라 승하차 수가 따로 집계된다.
  45. [A] 45.1 45.2 오송역에는 정규 새마을호 편성이 정차한 적이 없지만, 이는 중부내륙순환열차를 포함시킨 결과다. O-Train은 새마을호 특실로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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