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8 패튼

패튼 주력전차 시리즈

M46 패튼

M47 패튼

M48 패튼

M60 패튼[1]

M48 Main Battle Tank

1. 제원
2. 개요
3. 개량형
3.1. 한국
3.2. CM-11 용호 전차(대만)
3.3. 이스라엘
3.3.1. 마가크(Magach)-3
3.3.2. 마가크-5
3.3.3. 페레(Pereh)
4. 기타 사항
4.1. 군사정권에 의한 M48 패튼의 흑역사
4.2. 여러 차량의 베이스
5. 매체에서의 등장
6. 프라모델
7. 둘러보기

T48(프로토타입)

M48(초기 양산형)

1. 제원

미국 M48 패튼 MBT 제원

개발 설계국

크라이슬러[2]

생산연도

1952 ~ 59년

운용국가

미국[3], 대한민국[4],

그리스, 터키, 이스라엘, 대만

생산댓수

11703대

전장

6.97m (차체), 9.30m (전체)

전폭

3.65m

전고

3.10m

중량

44.95t

주무장

90mm M36 강선포(시제 및 초기형)
90mm M41 계열 강선포[5] (M48A3까지) 1문
105mm L7계열 또는 M68 강선포 1문[6]

주포 상하부각

-9 ~ +19 °

부무장

12.7mm M2HB 대공기관총 1정[7], 7.62mm M73 또는 M60D 동축기관총 1정

차체 전면 상단 장갑 두께 / 경사각도

152.4~110 mm / 60°

차체 전면 하단 장갑 두께 / 경사각도

152.4~102 mm / 53°

차체 측면 장갑 두께 / 경사각도

76.2 mm / 곡면

차체 후면 상단 장갑 두께 / 경사각도

35 mm / 30°

차체 후면 하단 장갑 두께 / 경사각도

25.4 mm / 60°

차체 하단 장갑 두께

13 ~ 67 mm

차체 상단 장갑 두께

57 mm

포탑 전면 상단 장갑 두께 / 경사각도

178 mm / 0°

포방패 장갑 두께 / 경사각도

114 mm / 30°

포탑 상단 장갑 두께

25 mm

마력 / 엔진

29.36L 810마력 컨티넨탈 모터스 AV-1790-5B V12 공랭식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M48A2까지)

750마력 컨티넨탈 모터스 AVDS-1790-2A V12 공랭식 트윈터보 디젤 엔진(M48A3부터)

변속기

앨리슨 CD-850-4A/4B (전진 2단, 후진 1단, 자동변속)

속도 / 항속거리

48km/h / 130km(가솔린 엔진), 48km/h / 463km(디젤 엔진)

승무원

4명 (전차장, 포수, 탄약수, 조종수)

2. 개요

미국에서 만든 주력 전차1세대 전차에 해당된다. 차세대 M4 셔먼이나 서방제 T-55으로 불릴 만큼 많이 생산되어 우방국들에게 뿌렸다. 한국군 역시 M48 패튼을 운용중이다(2017년 현재 M48A3K, M48A5K 계열을 운용중).

M47 패튼의 실패로 다급해진 미군은 1950년 12월에 개발을 시작해 1951년 3월에 프로토타입 1호차가 롤 아웃될 정도로 급하게 M48을 개발했다. 2차 대전으로 보자면 땜빵 M3 리M4 셔먼과의 관계가 재탕된 것이다.

기술적으로는 이전부터 개발되는 중이었던 중(重)전차 M103의 프로토타입 T43 [8]을 많이 참고했으며 전후 기술도 많이 도입됐다. 승무원과 차체가 현대화가 이루어져서 무전수 역할을 장전수 혹은 전차장한테 맡게 했으며, 무전수석이 사라짐과 동시에 차체 기관총이 사라졌다.

주포에는 부앙각을 자동 조절해주는 T30 탄도계산기가 탑재되고 M47에서 말썽을 부렸던 스테레오식 조준기 위치도 개선되었다. 다만 T46E1 측원기도 타고난 신뢰성의 한계 만은 어쩔수 없어 결국 A2C 이후부터 단안합치식의 M17측원기로 교체된다. 이런 개량의 결과 본격적으로 현대적인 사격통제장치가 완성되었다. 정지 상태에서 표준교전거리 초탄명중률 50%, 차탄명중률 90%라는 평가였다. 당시 기준에서는 상당히 뛰어난 사통장치였다. 이런 수치가 6호 전차 티거 항목 등에 나와 있는 2차 대전 중 독일 전차들의 명중율에 비해 형편없는 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2차 대전 때보다 크게 개선된 것이다.

미군 전차 최초로 조향장치에 핸들을 적용해서 조종성능도 크게 개선되었다. 그 이전의 전차는 각각 한쪽 무한궤도를 담당하는 레버를 조작하는 방식인데 반해 독일군은 6호 전차 티거부터 핸들식 조향장치를 써서 그야말로 자동차운전을 할수있으면 조종가능하다는 말까지 나왔을 정도로 조종에 유리했다. 다만 이렇게 만들면 가격이 상승하고 기술력도 필요해서 미국도 M48에서나 적용한 것이다. 그래도 이 M48과 티거를 동일선상에 놓는 건 곤란한데, 48은 트랜스미션과 구동륜이 후방에 있고 엔진과 변속기를 합친 파워팩인데다가 자동변속기로, 2종 보통 자동차의 깜박이 위치에 있는 레버 하나로 속도 조정한다. 티거보다 변속기 면에선 내구도와 위치 및 성능에선 레벨 자체가 다르다.

주포의 경우 90mm 48구경장의 M41 계열 주포의 관통력은 영국이 센추리온 Mk.III에게 달기 시작한 20파운드(83.4mm) 주포에도 못미쳐 중동전쟁에선 IS-3M의 전면을 관통하지 못할 정도라 뛰어난 수준은 못되었으나,[9]그래도 장전속도가 빠르고 장거리 명중률이 상대적으로 높은데다 고폭탄 위력만큼은 발군이었다. 그리고 나중에는 영국의 명품 주포인 로얄 오드넌스 L7 계열의 105mm 강선포를 소폭 개량하면서 M68 105mm 강선포라는 이름으로 면허생산하여 M60 패튼에 달았던 포를 M48A5 패튼에 본격적으로 장착해서 공격능력을 더 증가시켰다.

CD-850형 자동변속기는 당시 자동차 왕국으로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던 미국 제품답게 매우 우수하고 신뢰성도 높아 M48 패튼의 모든 모델에서 개량되면서 계속 탑재되었다.

M48 패튼이 T48(시제전차)에서 시작하여 여러 테스트를 받은 끝에 생산, 운용되기까지를 담은 영어 영상.

그러나 M48A3 이전의 패튼에 사용하던 가솔린 엔진의 항속거리는 재앙 그 자체였다. 내부연료 800리터로 고작 130km 내외의 항속거리를 보였는데, 이는 기름먹는 괴물로 악명높았던 티거 2 와 별로 차이가 없는 수준이었다.[10] 물론 고려해야 할 요소[11]가 많기 때문에 평면 비교는 어렵지만... 그리고 후대의 이야기지만 가스터빈 엔진이라서 기름을 들이마신다는 소리를 듣는 M1 에이브람스도 이것보다는 연비가 좋다(1리터로 M1 에이브람스는 250~220미터정도, M48 가솔린버전은 160미터~180미터...).

디젤 엔진에 대한 기술이 부족하던 미군은 부족한 항속거리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처음에는 차체 후부에 랙을 달아 드럼통 4개를 그대로 올려(...) 증가연료탱크로 사용하는, 위험하면서도 궁상맞은 방법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소련군이 T-34 이래로 쓰던 방법을 모방한 것이다. 하지만 소련 전차가 경유를 써서 피탄될 때도 큰 문제가 없는 데 반해, M48은 가솔린 드럼통을 엔진 위에 올려놓은 셈이니 피탄되면 움직이는 화염병이다.[12] 그리고 이런식으로 하면 기본형 드럼통을 써도 1회 주유시 유류소모량이 무려 1600리터를 초과한다. 결국 연비를 올리기 위해 M48A2에서 기존 카뷰레터식 가솔린에서 직분사식으로 교환해보았으나 언발에 오줌누기 정도의 효과밖엔 없었다. 결국 M60 패튼이 배치된 후에야 등장한 M48A3부터 디젤 엔진으로 교환, 항속거리를 일거에 500km 가까이로 늘렸다.

다만 그래도 이 가솔린 엔진은 허접한 연비를 제외하자면 1940~1950년대에 등장한 전차용 가솔린 엔진들 중에서는 최고의 성능과 신뢰성을 가진 것으로 정평이 나 있었으나... 엔진화재나 과열등으로 전차가 전소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이는 애초에 엔진개발에 필요한 시간이라는 것이 일정상으로 경직되어 있어서 충분한 개발기간을 투입해야 개발과정상의 문제점들을 잡고 야전에서 쓸 수 있을 정도의 신뢰성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 그런 조건을 생각하면 독일이 개발중이던 가솔린 엔진을 참고한 의혹은 있으되 별 경험 없이 만들기 시작해서 단기간에 매우 튼튼하고 신뢰성 높은 전차 엔진을 만들어낸 것 자체는 높이 평가해 줘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저연비 즉 심각한 항속거리 부족은 좀 심했다. 그러나 이 저연비는 가솔린 엔진이 아닌 가스터빈 엔진을 장착한 추후에 개발되는 3세대~3.5세대 전차인 M1 에이브람스로 계승된다. 그래도 1980년대 초반부터 실전배치된 M1 에이브람스는 그래도 이후에 개발된 일본의 90식 전차에 비하면 성능, 연비를 비교하자면 그나마 양반이다...

거기에다 T-54 / T-55 전차와 같은 최신의 소련 전차가 연이어서 등장하자 공격력, 기동성 모두 불안요소로 떠올랐고 이들이 100mm 강선포를 무장하고 있다는게 밝혀지자 방어력 조차 안심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런 이유로 결국 미 육군은 105mm M68 강선포를 탑재한 신형 전차의 도입을 서두르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M60 패튼이다.[13] M60 패튼의 등장으로 냉전의 최전선이던 NATO 배치 차량은 곧 철수했고 잉여분은 해외 수출로 돌려지거나 주 방위군에게 넘겨지게 되지만 생산량이 많은 관계로 퍽 오랫동안 현역에 머무르다가 미국 본토의 경우에는 M1 에이브람스 전차와 M60 패튼을 다수 운용하고 전시 예비용 물자로 M48 패튼의 경우 1990년대 초까지 비축과 소수 운용하고 있었다.

실제로 1990년대 초반까지 주한미군이 예비용으로 비축/운용하다가 WRSA로 한국군에게 판매(M48A5KW 혹은 M48A5W)하면서 공식적으로 전시 예비용 물자에서 해제했다. 그리고 미군의 경우 M60 패튼 계열이 전시 예비용 물자가 되었다가 2000년대 중반에 M60 패튼 계열도 역시 전시예비물자에서 해제가 되었으며 현재는 M1 에이브람스 계열 중의 일부 전차(초~중기형으로 추정)들이 이어받게 되었다.

실전에 있어서는 가장 잘 알려진 중동전쟁에서의 실적으로 라이벌격인 T-55 계열은 물론이고 카달로그 데이터로는 115mm 활강포를 탑재해서 더 우수해보이는 T-62에게서도 판정승을 거두었다. 물론 미국이 아직 현대적인 전차 개발 노하우를 쌓기 전에 나온 물건인지라 치명적인 결함도 몇몇 발견되었는데, 특히 포탑의 구동에 유압을 사용한 덕에 포탑 회전은 엄청나게 빨랐지만 피탄시 유압계통이 터지면서 기름이 흘러내려 바로 화재가 일어나기 쉬운 점은 가장 큰 약점으로 통했다. 이스라엘군 전차병들은 소사체(불타 죽은 시체) 운반차[14]라는 끔찍한 별명을 붙여줄 정도였다. 일각에서는 좀 순화된 별명인 지포라이터라고도 불리웠지만 그 안에 타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끔찍하긴 매한가지. 다만 지포라는 별명은 M67에도 쓰였으므로 잘 구별할 필요가 있다.

3. 개량형

  • T48 : 시제 전차(프로토타입)
  • M48 : 최초 생산분.
  • M48C : M48의 훈련용 차량. 주조차체에서 생산중 균열이 발견되어 방어력 저하가 예측된 차량을 전용한 것이다.
  • M48A1 : 전차장용 큐폴라가 포탑 안에서 사격이 가능한 기관총탑인 M1 전차장용 큐폴라로 교환.[15] 조종수용 해치가 변경.
    • M48A1E1 : 1960년도에 제작한 기술실증전차이다. 궤도를 M60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교체[16], M60의 광학식 거리 측정기, 디젤 엔진, 105mm M68을 장착했다. 그 결과로 항속거리, 기동성, 화력, 연비 모두가 증가했다. 에버딘 실험장에서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 M48의 현대화 계획이 승인됐으나 이미 M60 패튼의 배치가 시작되었으므로 양산으로 이어지지는 못했고, 이 녀석의 연구 결과는 M48A5에서 구현했다. M60 패튼과 같은 주포를 사용하는 M48A5는 1975년에 배치되었다.[17]
    • M48A1E2 : M48A1E1과 같은 현대화 개수형 시제품으로 역시 기술실증전차이다. 그래서 이 연구 결과는 90mm M41 계열 주포와 디젤 엔진 장착형인 M48A3와 같다. 단, M48A3는 궤도까지 바꾸진 못해서 리턴롤러가 5개에, 큐폴라의 높이가 높아졌다. 높이가 커졌지만 대신 전차장이 전차 아래까지 큐폴라를 통해 볼 수 있게 되었다.
  • M48A2 : 엔진이 카뷰레터식 가솔린엔진에서 직분사 방식으로 바뀜. 변속기 교체의 마이너 체인지.

  • M48A2GA2 : 서독에서 M48A2를 독자적으로 근대화 개수한 모델. 105mm L7A3[18], 신형 포수 조준경, 탄도계산기, 신형 적외선 암시장치, 우르단 큐폴라, 전기식 포가동 장치를 탑재하여 전투력은 레오파르트1보다 낫다는 소리도 들었다. 서독이 장비했던 1,300여대의 M48A2 모두가 이 사양으로 개수, 독자 형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개량할 예산이 부족했던건지 개량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는지 몰라도 항속거리에서 특히 문제가 있어서 욕먹던 가솔린 엔진은 그대로 사용.
  • M48A2C : M48A2에 신형 M17 영상합치식(Coincidence) 거리측정기를 탑재한 개량형. 케터필러의 텐션 조절용 보조바퀴 감소 및 궤도지지롤러 감소와 같은 마이너 체인지도 가해짐.
  • M48A3 : M48A1을 베이스로 M60의 파워팩을 탑재하도록 개조한 형식. 드디어 연비 문제가 해결되었다. 원래는 이조차도 M48A5형으로 만들려고 했지만, 예산 부족에다가 90mm 탄약이 쌓였다는 이유로 주포는 유지되었다.
    • M48A3 mod. B : 베트남전의 전훈을 받아들여 A1의 총탑에 비젼 블럭을 삽입하고 높이를 올려 내부 시야를 개량한 버전. 장갑 추가등의 마이너 체인지. 가장 잘 알려진 M48A3 버전.
    • M48A3K : M48A1을 베이스로 M48A3 Mod.A에 준하는 개조를 가한 한국군의 M48 변형. M48A3 Mod.A에 사격통제장치가 M48A5K 수준으로 개선된 것이 특징.
  • M48A4 : M48A3에 M60의 포탑을 올린 버전.

(반대로 M60 계열 차체에 M48 계열의 포탑을 장착한 경우는 대만(중화민국)군이 사용하는 CM-11을 참고할 것)

위에서부터 M48A5, M48A5T2, M48A5 MOLF

  • M48A5 : M68 105mm를 장비한 버전. 다만 A5는 전량 재고로 쌓여 있던 M48A1 및 M48A3의 개조로, 신규 생산은 없다. M60 패튼의 실패작인 M60A2의 정식 배치가 정해지고 잉여 105mm M68이 생기자 개조에 착수했다.
    • M48A5PI : M1 큐폴라를 우르단 큐폴라로 교체한 버전. 현재 한국군이 가장 많이 운용하는 105mm 탑재 M48도 대다수가 이 형식이다.
    • M48A5 MOLF : 그리스군이 운용하던 M48A5에 레오파르트1A5의 EMES-18 사통을 장착한 버전.
    • M48A5T1/A5T2 : 터키군의 M48A5 개량형. A5T1은 MTU사의 디젤 엔진, M60A1의 사통, 페시브 형식 야시장비를 장착하였고 A5T2는 M60A3의 사통에 열영상장치를 장착하였다.
    • M48A5K1/A5K2/A5KW : 한국군 특유의 M48A5. 자세한건 아래 항목 참조.
  • M67 "Zippo" : M48를 화염방사 전차로 개조한 버전.
  • M67A1 : M48A2 차체를 이용한 화염방사 전차.
  • M67A2 : M48A3 차체를 이용한 화염방사 전차.
  • M8, M8A1 : M48에 도저를 장비한 버전.
  • M48 Marksman : 영국에서 개발한 35mm 2연장 오리콘 기관포 탑재 대공포탑 Marksman를 M48에 적용한 자주대공포 버전이다.

3.1. 한국

한국군이 사용중인 M48 패튼은 종류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이 4종류(M48A3K, A5K, A5K2, A5KW)이며 M48A3K 계열에 장착되는 주포까지 세부적으로 따지면 M48A3K과 M48A5K 계열의 전차 종류 종합하여 6가지라는 말도 있다. 그 중에서도 M48A5계열의 구별법은 전차 사용자 교범과 기술교범에도 있다.

한국군이 쓰는 M48 패튼 계열의 공통 사항 : 타국의 M48A3, A5 개량과 동일하게 810마력 가솔린엔진을 750마력 디젤엔진으로 교체했다.

주포까지 상세히 구분을 하자면 M48A3K의 경우 90mm M36, M41, M41E1을 사용하여 M48A3K도 3가지로 구별이 되나 M36 90mm 강선포를 장착한 M48A3K 전차는 매우 드물다. 그래서 상당수의 M48A3K는 M41이나 M41E1의 90mm 강선포를 장착한 M48A3K 계열이 더 많다. 그래서 M48A3K의 경우 M41이나 M41E1 주포까지 상세하게 구분 안하는 경우가 상당수. 보통 M48A5K 계열을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M48A5K 계열은 105mm M68 주포를 사용하는 점에서는 M48A3/A5 개량에서는 동일. 그러나 타국과 다른 개량(M48A3K, A5K1, A5K2, A5KW)으로는 M48 계열 중에서는 신형 사격통제장치를 장착함. M48A5K1 / A5K2의 경우 강철제 사이드스커드를 대개 장착(다만 착탈이 가능하다.)

1) M48A5K (= M48A5K1) : 전차장 큐폴라 존재. 초기에는 연막탄 발사기 없었으나 추후 개량으로 영국제 연막탄 발사기를 장착함. 포탑 상부 기관총의 경우 M2 중기관총과 M60 기관총 탑재.

2) M48A5K2 : 전차장 큐폴라 제거됨.(이스라엘군이 사용하던 IDF 큐폴라의 영향을 받음) 포탑상부 기관총 모두 M60으로 교체.

3) M48A5KW : M48A5K2와 똑같지만 스커트가 없음.[19] M-1 에이브람스 전차, K-1 전차에도 사용하는 미국식 연막탄 발사기 탑재

M48A5K2 만 큐폴라가 교체되고 A5K1는 그대로 유지된 점 때문에 M48A5K1이 A1 베이스가 아니라 구식 M48 초기형 혹은 M48C형이 아닌가 의심하는 연구자들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확실한 증거가 없다. 그런 의심을 할 만한게 한국군의 M48 계열의 도입시기가 1960년대이다.

개량형(M48A3 및 M48A5 계열)의 경우 한국군에서는 대한민국 해병대, 육군 중동부전선 및 후방지역의 전차부대의 주력전차로 2017년 현재도 현재 이용되고 있다.

1960년대 하역중인 M48A1. 이후 1978년부터 현대정공[20]에서 전량 M48A3K나 M48A5K 계열로 개조 된다.

사열중인 M48A1. 차체 후미 엔진부가 이후 개량형들과 확연히 다른것이 식별포인트. 사실 한국군의 M48A1은 1978년 이후로 전량 M48A3K나 M48A5K 계열로 개조되었기에 남아있는 사진자료가 많지 않아 이러한 사진은 상당히 희귀한 자료에 속한다.

1973년 모습(M48A1~M48A2C로 추정)

전쟁기념관에 전시중인 M48A2C. 리턴롤러의 갯수로 M48A3K와 구분이 가능하다. 일부는 M48A5K1으로 개조되었으며 나머지는 별 다른 개량 없이 그대로 운용하다가 퇴역하게 된다.

I자형 머즐브레이크가 특징인 M36 90mm 강선포로 무장한 M48A3K로 이 사진도 희귀한 자료이다. 상당수의 M48A3K는 M41 계열의 주포를 장착한 경우가 많다.

2014년 9월에 촬영된 T자형 머즐브레이크가 특징인 M41 90mm 강선포로 무장한 해병대 소속 M48A3K

2016년 7월 19일에 촬영된 Y자형 머즐브레이크가 특징인 M41E1 90mm 강선포로 무장한 해병대 소속 M48A3K. 여전히 현역이다. 단 한국 해병대는 내륙으로 진격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적의 해안 상륙저지나 교두보 확보 뒤 반격에 투입되는 적의 축차 공격을 막는 것이 목적이기에 구형 전차라도 여전히 쓸만하다는 장점은 있다. 실은 미군의 전통 중 쓸데없는 걸 이어받아, 예산을 제일 못 받는 게 해병대라 그런 것일 뿐이지만. [21] 육군도 많이 쓴다. M48계열 전차는 2010년대인 지금도 국군의 주력 전차 중 하나일 만큼 많이 사용했으므로 다양한 탄약이 개발되었지만, 현대 국군에서 그 기본은 전차전이 아니고 보병지원이다. 전차전은 3세대나 3.5세대의 성능을 갖춘 K-1 전차 계열이나 K-2 흑표가 담당한다.

M48A5K[22]. 추가된 사이드스커트로 식별이 가능하다.

M48A5K2. M48A5K와 마찬가지로 사이드스커트가 추가되었으며 전차장 큐폴라가 M48A5PI와 동일하게 우르단 큐폴라로 교체되었다.

M48A5KW. 미군의 전시 비축물자(WRSA)를 우리가 사온 삥띁었다고 읽고 저렴하게 구입 것으로 스커트만 제외하면 M48A5K2와 동일하며 제식명 뒤에 W를 붙여 구별한다.[23] 참고로 M48A5K는 W형 포함 바리에이션이 3종류에 이른다 (M48A5K1, M48A5K2, M48A5KW)

M48 계열 전차들이 퇴역하면 해병대에 육군이 쓰던 K-1 전차가 추가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해병대 M48 전차, 전량 K1E1으로 교체 대신 육군은 양산한 K-2나 차기전차를 운용. 사실 해병대는 장비 보급을 육군이 사용한 구형 장비들로 받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미국도 예외가 아니다. 실제로 걸프전 이전의 미 해병대도 육군이 M1A1을 도입할 때 해병대는 M60패튼 계열을 보급받아 사용했다.버린 자식 문제는, 지금 국군의 M48 퇴역은 부대 편제를 유지하면서 보유 차량을 K2전차나 K1E1 신규 양산으로 1:1로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군 편제에서 전차 자체를 서서히 줄여 가고 있다. 유일하게 남은 게 흑표 추가양산인데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확정된 게 300대고 추가하더라도 200~300대 이상은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 2,000대만 겨우 지키는 수준이다. 이렇게 되면 포방부 포방부하지만 점점 장거리 로켓화기에 더 많이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된다.

2015년, 72사단 전차중대의 M48A3K. 출처

2016년 2월 18일, 23사단 M48A5K 전차의 해상통합사격 훈련. 출처

1970년대 초반 한국군 주력전차는 M47, M48A1 / M48A2C이었다. 당시에는 타국 서방진영의 경우 M60 패튼, 74식 전차, 레오파드1 등의 105mm 강선포 등의 2세대 전차들이 대체로 배치되고 있었다. 동구권 중에서도 소련의 경우 115mm, 125mm 활강포를 탑재한 전차를 운용하고 있었다. 또한 1970년대 말이되면 독일이나 미국은 MBT-70의 영향을 받아서 3세대 전차의 시제(프로토타입 ~ 초기 양산분)가 나온다. 이러한 흐름에 90mm를 사용하는 당시의 전차를 구식으로 판단하여 신형전차(M60 패튼)를 도입함과 동시에 면허생산을 모색했다. 그러나 당시 미국 정부의 입장은 M60 패튼 계열 판매와 동시에 면허생산은 불가, 이 대체안으로 M48 패튼의 개량(이 영향으로 M48A3K / A5K 계열 등장)과 동시에 다른 신규 전차의 면허 생산을 물색한다. 그 면허 생산이 국산 생산으로 목표가 바뀌고 독일과 접촉(레오파르트1 개량형)을 했고 성사되기 직전에 미국이 ROKIT 사업을 제안해서 그 결과 3세대 전차인 K-1 전차가 등장했다.

한국군이 사용하는 M48 패튼의 종류는 M48A3K(90mm M36 주포), M48A3K(90mm M41 주포), M48A3K(90mm M41E1 주포), M48A5K(= M48A5K1), M48A5K2, M48A5KW(WRSA 도입형)이다.

한국군의 M48A5K는 M48 패튼 시리즈 개량형 중에서는 손꼽히는 성능을 자랑한다. 1960년대 소수의 초기형 도입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식이 도입되었기 때문이다. 1978년에 시작하여 1980년까지 미국 전차 개발자를 초빙하여 기존 M48A1과 M48A2C을 M48A3과 M48A5에 준하는 사양으로 독자 업그레이드했다. M48A3K는 M48A1의 엔진을 M48A3의 엔진으로 교환하며 주포를 90mm M41 계열 주포를 그대로 남겨 놓았다. 세부 사양 역시 M48A3에 준하게 개량된 관계로 M48A3K라는 이름이 붙었다.엔진은 M60 패튼 계열에도 사용된 750마력 디젤로 M48A5K 계량에도 사용되었다.

M48A3K와 M48A5K의 공통사항으로 레이저 거리측정기/측풍 감지기 등과 연동된 디지털 탄도컴퓨터 사격통제장치[24]등 여러 가지 개량을 거쳤다. 그리고 타국의 M48A5와 다르게 M48A5K는 측면 방호력 증강으로 착탈이 가능한 강철제 사이드스커드가 장착되었다. 다만 주한미군으로부터 1990년에 도입한 M48A5W(혹은 A5KW)는 착탈식 강철제 사이드스커드는 장착하지 않는다.

위 아래 모두 사이드스커드가 장착된다. 그러나 위는 M48A5K 또는 M48A5K1(M48A3K도 사용중인 포탑), 아래는 M48A5K2(우르단큐폴라)

이후에 M48 전용 반응장갑과 K1용 사격통제장치를 장착하는 'M48 계열 PIP 계획이 잠시 있었다. 한화에서 M48용의 반응장갑 독자개발에도 성공하였으나 예산 문제로 무산되었다.

이외의 개량점으로는 기존 M1 총탑형 큐폴라(M48A5K1의 경우 큐폴라 유지)를 이스라엘 우르단 공업사가 개발한 IDF큐폴라로 교체하였다는 것(M48A5K2, M48A5W)이다. 흔히 우르단 큐폴라라 하며 큐폴라 주변에 360도 관찰이 가능한 관측창을 배열한 형태로, 기술적으로는 낡았지만 피격 위험이 적고 사주 경계가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공축기관총에 기다란 소염기를 용접해 총구 화염을 줄였으며 혹시나 조종수 등이 앞에 있을때 오인사격을 막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포탄을 개량하는 등의 개선을 했다.

그 결과 현재 국군의 M48 패튼이 사용하는 탄종은 다음과 같다.(전차 주포 관련해서 M48A3K = 90mm 강선포, M48A5K = 105mm 강선포)

<전차의 주포에서 발사하는 탄종>

* 날개안정분리철갑탄(APFSDS) - K241(M48A3K), K270 및 K274(M48A5K 계열) [25] 출처(PDF 자동 다운로드 주의!)

* 대전차고폭탄(HEAT) KM431A2(M48A3K), KM456A1(M48A5K 계열)

* 대인예광탄 (APERS-T)[26] - M494(M48A5K 계열) 출처

* 고폭탄(HE) 및 플라스틱 고폭탄(HEP)[27] -KM71(M48A3K 계열), M393(M48A5K 계열)[28]

* 백린연막탄 - M416(M48A5K계열)출처:TM 43-0001-28(해당문서 116페이지)

<연막탄 발사기에서 탑재하는 탄종>

* 연막탄 - KL8A1, K415 출처

이 중에서 K274 계열 날탄(APFSDS)이나 KM456A1 대전차고폭탄(HEAT)와 연막탄발사기에서 탑재하는 연막탄은 K-1 전차(K-1, K-1E1)에서도 사용한다. K-1 전차도 M48A5K와 함께 KM68A1(105mm 강선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포탄이 호환된다.

참고로 한국군이 도입한 M48은 M48A1과 M48A2C로, 이중 M48A2C는 일부 M48A5K로 개조된 차량[29]을 제외하면 전량 원형 그대로 사용하다가 2000년대 말 ~ 2010년대 초에 퇴역 처리되었다. 보통 2007년이나 2008년쯤에 M48A2C가 퇴역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퇴역된 M48A2C는 각 공원, 부대 입구 등에 전시가 되거나 구난전차 교보재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한국군이 운용 중인 M48A3K는 대다수의 M48A1이나 극히 일부의 M48A2C에서 개조된 사향이다. 이는 흔히 리턴 롤러라고 부르는 궤도 지지 롤러 개수(A2는 3개, 그 이전 형식은 5개)로 식별 가능하다.

그리고 위의 이미지 혹은 출처를 보면 알겠지만 M48A5K1과 M48A5K2는 큐폴라의 구분으로 나뉜다고 봐도 무방하다. M1 총탑형 큐폴라와 IDF큐폴라(우르단큐폴라)의 사용으로 인해 큐폴라의 차이 혹은 무장 장착 차이 정도이다. 전자가 M48A5K1이고 후자가 M48A5K2이다.M48A5K1과 M48A5K2 구분

여담으로 미군이나 유럽에서도 운용했거나 운용중인 M48A3 및 M48A5의 전량이 M48A1에서 개조되었다. M48A2C는 굳이 디젤엔진형으로 개장하지 않고 1970년대까지 현역 혹은 주방위군에서 사용하다가 그냥 퇴역, 혹은 외국군에 공여했으므로 사실상 현재까지 현역으로 사용 중인 M48은 M48A1로서 생산된 차량들을 개수하였다. 한국군만 특이하게 전차전력의 증대, 성능개량은 필요한데 예산은 부족했기때문에 추가로 일부 M48A2C도 개수했다.

그 외에도 1990년대 초에 주한미군이 예비용으로 보관 중이던 M48A5 수백 대를 헐값에 인수하여 장비 중이다. 이 차량(M48A5W)들은 전량 우르단 큐폴라를 장착하고 있으며, M48A5K와는 달리 사이드 스커트가 없고, 연막탄 발사기가 M48A5K가 장비한 영국제 5연발 발사기가 아니라 K-1 전차 계열과 M1 에이브람스 계열 전차가 장비한 미국제 연막탄 발사기를 장비하고 있다. 이 차량들도 사통장비는 M48A5K와 마찬가지로 개량되어 측풍감지기가 장착되었다. 그 결과 현재 M48A3K 이상 버전 780여대를 운용한다고 추정된다.

본래 K-2 흑표 전차의 대량 배치가 이뤄지는 2020년 이후에는 모두 퇴역할 예정이었으나 흑표의 양산 수량[30]이 200여 대로 크게 줄어들면서 2040년대 초까지 사용이 예정되어 있었다. 대신 딜을 할수 있는 포병을 증강시키고 있다. 6.25 전쟁 중에 들여온 M101A1 105mm 곡사포를 트럭에 탑재[31]해서 자주포화 시킨 K105HT 차륜형자주포, 미국의 M270 MLRS의 영향을 받아서 사실상 국산화 시킨 천무 다연장로켓, K-55를 개수한 K-55A1, K-9 자주포의 개량계획 등....

2015년 M48 노후화에 의한 유지비 상승으로 M48A3K는 T-80U와 함께 바로 도태시키고, M48A5K는 개량 없이 수명이 다하면 퇴역시키기로 결정났다고 한다. 퇴역 M48 전차가 질적으로는 크게 떨어지지만, 800대 가량의 양적 기둥 중 하나다. 보완책이 없음을 우려하기도 한다. 그래도 K1 계열 개량 사업이나 K2 추가 양산 등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육군은 K-2 전차를 120대 더 양산하면 M48A5K도 2020년 이전에 퇴역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제시하였다.

그러나 2017년 현재 흑표전차의 양산이 늦춰지는 영향이 때문인지 T-80U, M48A3K와 M48A5K 계열은 퇴역하지 않았다. T-80U는 러시아와 부품 물물교환 등을 하면서 퇴역 시기가 좀더 늦춰진듯하다.2017년 1월 백령도 동계작전 대비태세 점검에 등장한 M48A3K(초반부)

K-2 흑표전차 신규생산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량은 100~120대 정도. 그러나 M48A5K는 전차수량의 부족으로 인하여 퇴역이 미뤄졌고, M48A3K의 퇴역만 확정되었다. M48A5 시리즈의 퇴역은 흑표 전차의 추가생산이 이뤄져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말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병대의 M48A3K가 전량 K1E1으로 대체되었다고 한다.#

3.2. CM-11 용호 전차(대만)

CM-11항목 참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M60 패튼의 차체와 M48 패튼의 포탑과 105mm M68 강선포를 장착하고 M1 에이브람스 전차의 사통장치를 사용하고 반응장갑을 장착한 것이 특징.

사실 CM-11 이전에도 대만군의 경우 M48A3H(CM-11과 유사하지만 구경이 90mm M41 계열 주포 사용)도 있었는데 105mm M68을 비롯한 각종 장비를 장착하여 90mm 강선포를 제거하고 CM-11로 개수해서 사용하는지 아니면 퇴역했는지 알려져 있지 않다.

3.3. 이스라엘

후기형을 받아서 그런지 90mm 패튼 중에서 Y자형 머즐 브레이크를 가진 90mm M41E1 장착형이 많다. 초기형은 T자형 90mm M41.

3.3.1. 마가크(Magach)-3

이스라엘군이 사용한 M48A1, A2, A3의 개수형으로 주포가 105mm L7 강선포로 교체되었으며 엔진, 변속기, 통신장비도 교체된 일종의 현대화 버전으로 제4차 중동전쟁 등에 투입되었다. 후기형에는 우르단 큐폴라도 적용되었다.

3.3.2. 마가크-5

1970년대 미국에서 공여받은 약 170여대의 M48A5를 개량한 것으로 우르단 큐폴라와 새로운 블레이저 아머를 장착했다.

3.3.3. 페레(Pereh)

2015년 6월에 정식 공개된 신형 전차...로 위장한 대전차미사일 플랫폼. 이름의 뜻은 "야생 당나귀(פרא /onager)"이다.

사실 배치된 것은 1980년대 초부터였으며, 최초로 사진이 유출된 것은 2014년 5월이었다.

페레는 1973년 욤 키푸르 전쟁 당시 이스라엘군에 의해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전쟁 이후 이스라엘 전략기획부서는 골란 고원을 넘어오는 대규모 적 전차를 격파할 수 있는 강력한 화력이 필요함을 실감했다. 이에 이스라엘군은 이미 퇴역한 M48전차 3개 대대 40대의 M48을 개조하는 계약을 라피엘 사와 체결한다.

마가크-5 기반 차체를 이용하여 개발되었다. 포탑 뒤쪽에는 스파이크-NLOS 대전차미사일을 탑재한 "타뮤즈" 미사일 발사대 12기를 장착하고 있다(!). 최대 15/30km[32]까지 날아가서 표적을 파괴할 수 있다고 한다. 주포는 위장용 더미이다.그런데 국방일보에서는 분당 12발을 쏠 수 있는 포라고 속였다

오랫동안 비밀에 감춰져 있다가 언론에 공개된 이유에 대해선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이미 만들어진지 수십 년이 지났기도 했고 사람들의 관심이 2010년대 초중반쯤 부터 폭등하면서 관련 사진이나 정보들이 나왔으며 굳이 결사적으로 숨길 정도의 보안등급이 매겨진 무기는 아니라는 것이 가장 우세를 점하고 있다.

발사 시에는 발사대와 안테나를 같이 들어올린다.

4. 기타 사항

광주광역시의 놀이공원 광주패밀리랜드에는 90mm를 단 유물급 M48A2C 패튼이 전시되어 있다. 이 녀석은 맨 위의 해병대 것과는 달리 Y자형 90mm M41E1을 장착했다. 처음 전시되었을 때에는 열차 이동시처럼 주포탑을 후방으로 돌려놓은 상태로 전시되었으나 언제부턴가 주포탑이 전방으로 돌아왔다. 울산 대공원에도 위의 패튼과 같은 사양으로 전시되어 있다. 대전 국립과학관에도 같은 전차가 전시되어있다. 그와 동시에 구경 203mm의 M110 자주포도 전시되어있다

워낙 미국에서 생산되고 한국에도 도입이 된 전차가 많아서 그런지 군부대의 본부 앞에 떡하니 있다던가, 모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있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 앞이라던지, 서울방향의 신탄진과 안성 등... 당연하지만, 전쟁기념관에도 M46, M47, M48 패튼이 있다. 강원도의 모 최전방 사단 본부 영내에는 3개의 전시용 패튼이 있다. 일부 군 특성화 대학교/고등학교에도 있는데, 일례로 광주대학교 학생회관 앞에는 F-5A 전투기, KM900 장갑차와 함께 M48A2C가 전시되어 있고, 서산시 운산면의 운산공업고등학교의 운동장에도 M48A3K가 있다. 물론 무장이나 구동계통은 제거된 상태.

미국에서 M48 패튼을 대체할 중형전차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의 산물인 T95 전차는 전용 포탑이 달릴 예정이었지만 만드는 것을 실패해서 M48A2의 포탑을 달아 T95E2라는 이름을 가진 실험 전차가 있다.

오래된 전차가 그런지 시동시 딜레이가 걸리는데. 이때 나는 소리가 "쑤컹쑤컹쑤컹쑤컹 부르르르르릉"이다.

한 때 미국에서 탈부착식 복합장갑을 차체 전면에 장착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취소됐다. 물론 위에서 언급되었지만 한국군도 역시 반응장갑의 개발은 완료하고 장착을 시도했으나 예산 투자 대비 효율성이 낮다고 판단해서 취소.

4.1. 군사정권에 의한 M48 패튼의 흑역사


▲10월 유신 선포 후 서울 시내에 주둔한 M48 패튼[33]


▲5.17 계엄확대 후 국회를 점거한 M48 패튼[34]

한국군의 M48 패튼 전차가 M47 패튼과 함께 주력으로 운용하던 1960 ~ 1980년대 당시의 대한민국 군용 장비가 다 그러했듯, 군사정권의 폭압의 상징이기도 했다.[35]

군사정권 당시 계엄령이나 긴급조치 선포 시마다 대학교, 국회의사당 같은 주요 반(反)군부세력의 중요 지점을 봉쇄하는 M48 패튼의 사진은 민주주의의 고난 및 성장 부분에서 한 번쯤은 인용되는 모습이었다. 특히 5.18에서 M47 & M48 패튼이 갖고 있는 이미지는 부정적이다 못해 암울할 지경이었다.

그나마 당시 국군 기갑장비들 중 KM900 장갑차만은 그나마 예외인 편이다.

그 이유가 KM900의 경우 운용법에 있어서는 당시의 일반 민간용 대형 차량들과 다를 바가 없었기에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민군들이 군용트럭과 함께 애용했기 때문. 게다가 대다수의 남성이 군대 또는 공익 등의 복무를 마친 예비군인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일부 인원 중에서는 6.25 전쟁과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남성들도 꽤 있었다는 점도 작용했으리라고 추측 가능하다.

그런데 군용차량을 마냥 다 같은 군용차량인 줄 아는 사람들은 장갑차를 시민들이 운용할 수 없었을 테니 시민군은 북한의 사주를 받고 북한군이 도와준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쨌든 군장비를 탈취해 사용한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군 개입설은 지만원의 경우처럼 신군부가 퍼뜨린 루머에 속아넘어간 것이다. 자세한 것은 KM900 항목을 참고하자.

단, 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상징성이 작용한 것으로, KM900 장갑차도 M47이나 M48 패튼 전차를 비롯해서 12.12 군사정변, 5.17 내란 등 신군부가 일으킨 쿠데타에 동원되었다.

5.18 광주 민주운동화운동 당시 계엄군

위 블로그의 사진들은 전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찍힌 기타 진압군들과 M47 패튼과 M48 패튼 전차를 찍은 사진들이다. 그리고 이들과 함께 진압부대를 싣고 광주에 온 M113 보병 수송 장갑차(APC)와 특전사가 올라타 총격을 가한 UH-1 휴이 다목적 수송헬기도 마찬가지이다. 이 사진들은 극히 일부이며, 더 많은 사진들을 구글 검색으로 찾을 수 있다.

그밖에도 12.12 군사반란 당시 수도경비사령부의 사령관이었던 장태완 소장이 전두환 소장이 이끄는 보안사령부를 주축으로한 하나회의 반란을 막기 위해 휘하의 M48 전차들을 동원했지만 실패했다. 한가지 눈여겨 볼만한건 전두환측이 쿠데타에 동원한 제1군단 휘하의 부대인 제2기갑여단 역시 M48 전차를 장비했다는 점이다.[36]

4.2. 여러 차량의 베이스

M48 패튼은 한동안 여러 차량들의 기반이 되기도 했다. M47은 심각히 안좋은 연비와 툭하면 고장나는 거리측정기 탓에 나온지 얼마 안되어 대부분이 타국군에 공여가 되었고,[37] M60은 냉전 중후반대에 가서야 나온 차량이기 때문.[38] 게다가 M60이 M48에 비해 엄청나게 특출나진 것이 없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39] 기본적인 개량(?)인 구난전차[40]나 그냥 기존의 M48에 도저블레이드(삽날)를 달은 M48DB라는 소박한(?) 개량버전도 있고, 그 유명한 고인능욕 병기 M247 서전트 요크AIM-9 사이드와인더를 지상발사형으로 개조한 MIM-72 채퍼럴(Chaparral)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의 발사대로도 쓰인 바 있다.[41] 이 외에도 여러 바리에이션들이 존재하고, 이렇게 많은 바리에이션은 M48 패튼이 그만큼 오랫동안 미군의 주력전차 자리에 있었음을 생각한다면 당연한 반증일 수 있다.

5. 매체에서의 등장

극한 직업에서 육군 정비창의 구난전차 역할을 하는 전차로 나온다.

제4공화국에서 국군소속전차로 등장,9사단,수경사소속으로 나오며 쿠데타군과 쿠데타진압군이 둘다 동원한다. 제5공화국에서 나온것과는 달리 이쪽은 실차를 동원한 듯 하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북한군T-34 전차나, 미군UN군 전차 대역으로 자주 등장한다. 과거에는 말할 것도 없고 21세기 현재에도 아직 한국에서 T-34 등의 실물이나 레플리카를 만나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라서 한국군이 운용하는 전차 중 그나마 '구식'티가 나는 M48을 동원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야인시대 85화의 낙동강 전선 장면에 나오는 M48A3라든지... 가끔가다 T-62같은 진짜이반이 나오긴 한다...

  • 월드 오브 탱크미국 진영 중형전차 최종 티어인 10티어로 등장한다. 이름은 M48A1 Patton III. 초기엔 90mm M41을 끼며 중간 포는 M46 패튼이 쓰는 가상의 105mm 장포신 주포(T5E1M2). 그 다음이 105mm M68 사양이다.[42] 게임 내에서 재현가능한 사양은 초기형 M48A1과 주포를 105mm M68 장착한 M48A1E1이다.[43]

  1. 13패치 기준으로 105mm다운 좋은 알파뎀과 아주 좋은 기동사격, 짧은 조준시간, 높은 DPM을 자랑한다. 하지만 명중률이 약간 낮아 장거리사격에는 불리하다. 방호력은 8티어 사골포 같은 175 관통엔 차체 상단은 탱킹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미듐이 그러듯이 몸을 사리면서 다뤄야 한다. 또한 게임 내 최대의 시야인 420m 시야를 가지고 있어서 앵간한 것들은 쉽게 감지 할 수 있지만 위장력이 매우 부족하여 중전차수준의 위장력과 크기를 자랑하여 긴 시야를 활용 할 수 없다. 긴 시야는 이 전차가 시야이큅 없이 중형전차 다운 시야를 가질수 있게 하는 정도의 스펙이다. 기동성은 좋은 발차력과 민첩성, 낮은 최고 속력으로 요약 할 수 잇다. 좋은 궤도성능과 엔진 출력을 통해 빠른 가속과 좋은 험지주파성능과 등판력, 빠른 차체선회속도를 가진다. 하지만 최고속도 45km/h가 발목을 잡는다.
  1. 6패치에서 처음 나왔을 땐 최고의 DPM과 기동사격, 빠른 조준시간을 가지고있었다. T-62같은 현 최고 미듐들을 모조리 짓밟아 버리고 1위로 군림했으나 이후 칼너프를 먹고 최속 48km이서 45km으로 줄고 조준시간, 포분산이 평범한 중형전차 수준으로 전락했다. 따라서 9.13패치에서 버프 받을 때까지인 2년동안 똥튼지뢰전차 취급을 받았다.[44]
  1. 2에서는 연사력은 그대로이나 다른 10티어 중형전차들의 연사력이 올라가서 상대적으로 우울한 위치이다.
  2. 8에서 HD화로 장갑이 고증에 맞춰져서 관통 200 이하한테는 하단부가 더는 뚫리지 않는다.
  3. 13 패치에서 드디어 제대로된 버프가 이루어졌다. 과거 패튼의 아이덴티티였던 아주 좋은 기동사격과 높은 DPM, 빠른 조준시간을 되찾게 되었다. 장전시간 감소와 조준시간 감소, 포탑회전시 포분산도가 감소하여 현재 중형전차 중 최고의 에임을 자랑하는 씹사기Obj.140과 거의 같은 에임을 가지게 되었다. 따라서 105mm를 사용하는 중형전차중 두번째 가는 DPM과 최고의 에임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패튼을 지뢰 취급하는 주 원인인 45km/h의 최고속도와 중전차와 맞먹는 위장력에 대한 개선이 아예 없기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타는 사람만 타는 똥튼전차 취급을 받고 있다. [45] 그래도 완전 지뢰 취급은 벗어 났다.

추후 9.20 패치에서 재HD화와 동시에 버프 예정. 종양이라고 불리는 전차장 기관총탑 크기 축소, 포방패 부분 등의 장갑 버프가 대표적

9.20 패치에서 버프된 이미지는 바로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하자. 우르단 큐폴라를 사용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차장 기관총탑의 크기가 확실히 전보다는 작아지긴 작아졌다. 그래도 크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카더라. 덤으로 기존에 있던 90mm M41 강선포와 M46에서 최종포로 쓰이고 M48에서는 중간포로 쓰이던 가상 혹은 시제로 추정되는 105mm 강선포 삭제와 동시에 M68 강선포 경험치(4만 경험치)가 반영이 되어서 16만 5천에서 20만 5천으로 연구 경험치가 증가했다.

9.20.1 패치가 되면 9.20패치에 이어서 또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건 월드 오브 탱크 9.20.1 M48 패튼 변화 링크 참고. 이후 패치가 적용되었다. 그러나 외양만 M48A5 계열로 바뀌었으며 M48A3이나 M48A5에서 사용하는 750 디젤엔진의 고증으로 바꾸지 않고 810마력의 가솔린엔진으로 추중비 등의 성능은 그대로이다.

  • 9.4 슈퍼테스트에서는 T95 시제 중형전차에 M48A2의 포탑을 얹은 T95E2라는 전차가 등장했다. 기동성은 약간 느린편이고 90mm주포를 사용한다. M48의 포탑을 사용하였기에 8티어 중형전차 수준에서는 해치를 제외하면 상당한 방호력을 가지지만 상위티어를 상대로는 아무 효용성이 없는 장갑을 가지고있다. 그다지 좋은 전차라는게 중론. 친구초대 프로그램을 통하면 얻을 수 있기에 희귀한 전차이다. 9.13패치에서 철갑탄의 관통력이 버프되었다.

  • 9.9패치에 Type 59/M48A3, 통칭 호구패튼이 등장하였다. 59식 전차의 차체에 M48A3의 포탑과 90mm주포를 사용하는 전차이다. 중국 8티어 프리미엄 중형전차이며 중국서버에서만 등장하리라 예상하였지만 곧 모든 서버에서 기프트샵에서 가끔씩 판매하게 되었다. T95E2와 마찬가지로 종양을 제외하면 단단한 포탑과 T-54의 복제판인 59식의 차체를 사용하여 단단하다. 출시 후 좋은 평을 듣지 못하고 있으며 9.13패치에서 철갑탄의 관통력이 190mm로 버프됐다. 시야 또한 400m로 버프되었다. 버프가 되면서 종양(기관총 해치)만 조심하면 되는 그냥 평범한 전차가 됨. 예정된 패치인 9.20.1 패치로 철갑탄이 212mm으로 버프. 그러나 아쉽게도 M48A3 포탑이라서 그런지 기관총 해치 축소는 취소.
  • 9.10 슈퍼테스트에서 M48A2/T54E2/T123E6이라는 M48A2의 차체를 사용하는 전차가 등장하였다. 10티어 중형전차이며 120mm주포를 사용한다. 아직까지 본서버 클라이언트에 등장하지 않았으며 클랜전 또는 미션 보상전차로 등장할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 워 썬더에서는 미국 중형전차트리에 46패튼 47 패튼 다음으로 등장한다. 매우빠른 연사력으로 90mm HEAT탄을 박아넣을수 있다. 포탑방호력이 88/71도 막기힘든정도지만 차체는 경사장갑버프를받아 단단한 편이다.

  • 애니메이션 케이온! 1기 6화에도 주인공들 잡으러 등장한다.
  •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상당량의 패튼 전차가 모습을 드러내지만 포격은 영화를 통틀어서 한번 한다(...). 어차피 대규모 전쟁 영화도 아니니... 군의 협조를 받지 못해 아래에 나온 드라마 제5공화국처럼 불도저 개조 레플리카를 만들어서 촬영했기 때문에 포탑과 궤도가 자세히 보면 실물과 다르다.영화에 사용된 레플리카 전투차량들을 소개한 블로그

  • 영화 택시운전사 초반부에서 잠깐 등장. 패튼 전차 1대가 광주로 가는 고속도로를 막아 만섭과 위르겐 힌츠페터가 다른 길로 돌아가게 만들었다. 이 전차 역시 레플리카.
  • RTS게임 워게임 시리즈3부작에 나토측 전차로 출연한다. 그 위상은 스팸전용전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워게임 레드 드래곤에서는 한국이 등장함에 따라 M48A3K, M48A5K, M48A5K WRSA가 등장한다 일본 74식 시리즈와 북한 천마호 시리즈에 비하면 아주 눈물나는 가성비를 가지지만(패치가 되면서 현재는 M48 패튼의 경우 기동간 사격이 불가능하다.) M48A5K WRSA는 M48 패튼 시리즈 가운데서는 최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 알파캣의 월탱 역사웹툰에 메인으로 소개되었다.
  • 아머드 워페어에서 90미리 포를 달고 2티어에 있다.(처음에는 M48로 표기가 되었지만 0.19 패치로 M48A3로 표기가 변경이 되었다.)

M48A2패튼 아틀리 패튼.

국내서버 전용전차인 M48A3K 유진 크라이슬러.

원래 M4843K의 일러였다가 수정되어 재등장한 M48A3(증품형) 완(성)금연[47]

그런데 3성 6도면 중형전차중 최종테크 전차로 등장했다그리고 M48A3K의 원래 일러를 수정해서 등장한 중국전차인 M48A3(증품형)이 2017년 6월 7일 업데이트때 중형전차로 등장했다.[48]

6. 프라모델

냉전기를 풍미했고, 베트남전 등 실전경험이 다양한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라인업은 의외로 많지 않은 편이다. 최근 드래곤에서 m48계열 전차들을 많이 뽑아내어 라인업들이 좀 많아진 편이다. 대신 레전드 등의 옵션 메이커에서 발매한 옵션들은 풍부한 편이라 지갑에 여유가 있다면 별매를 함께 적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1. 아카데미과학

1/35 한국형 M48A5K를 출시하였다. 타미야 키트를 참조해서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확한 정보 추가바람) 한국형 M48A5K를 재현할 수 있는것 외에 사이드스커트가 없는 미국형 M48A5도 재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완벽한 M48A5를 재현하기 위해서는 사이드 스커트 접합부를 메꿔야 하는 수정이 필요하다. 그 외에도 헤드라이트 위치와 주포 연결부의 형상 오류가 있고, 포함된 기관총 디테일들도 좀 떨어지는 데다가, 서스펜션도 체감상 높아 보이는지라 제대로 만들려면 이래저래 손이 가는 키트이긴 하다. 조립성에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니 세부형상에 상관없이 저렴하게 한국형 M48을 만들고 싶다면 나쁘지는 않다. 모터라이즈 형도 발매되어 있다.

2. 타미야

베트남전에 참전한 M48A3형을 발매하였다. 꽤 오래전에 발매한 키트로 세부적인 문제가 몇가지 있다고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가격도 오래전에 나온 키트라 요즘처럼 5만원돈 넘어가는 비싼 가격도 아니다. 결정판이라 하기에는 어렵지만 편하게 만들기에는 나쁘지 않은 키트. 또한 대공전차 버전인 M247 서전트 요크도 있다. 자세한 품질은 추가 바람.

3. 레벨 / 레벨 모노그램

레벨에서도 M48을 발매 하였는데 이쪽은 특이하게 독일군 사양을 재현하였다. 독일군이 사용한 M48A2C형과, 큐폴라를 개선하고 포방패 장갑을 덧댄 M48A2GA2형을 발매 하였다. 레벨 외에 레벨/모노그램 이름으로 M48A2형도 발매 하였는데, 세부적인 품질에 대해서는 추가 바람.

4. 드래곤 모델

드래곤에서는 2015년경에 M48 시리즈를 발매하였다. M48A3키트와, M48A3. B형, M48A1형을 발매 하였으며, 최근(2017)에 드래곤이 새롭게 출시한 중동전 라인업으로 마가크 1, 2를 발매 하였으며, 증가장갑이 부착된 마가크 3형도 발매했다. 엔진데크 형상이 확연히 다른 M48A1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현재로서는 드래곤이 유일한 선택이긴 하다. 자세한 품질에 대해서는 추가 바람.

7. 둘러보기

냉전기의 미군 기갑장비

MBT

1세대

M46 패튼, M47 패튼, M48 패튼

2세대

M60 패튼

3세대

M1 에이브람스

경전차 및 공수전차

경전차

M41 워커 불독

공수전차

M551 셰리든

APC

M113, M59, M75 APC

무장차량

건 트럭, M151, V-100, AAV-7, LVTP-5, M88 Hercules ARV

자주포

M41 HMC, M44 SPG, M52 SPH, M53/M55, M50 온토스 자주무반동포, M107, M108, M109, M110, M56 스콜피온

프로토타입 페이퍼 플랜

T95, T57, T110, T54, T69, MBT-70

기타

M4 셔먼, M26 퍼싱, M103

베트남전기의 미군 및 다국적군 기갑차량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기타전차

M4 셔먼, 전투공병전차, M67A1 지포 화염방사전차

전차

경전차

M41(A1/A3)ROV, 스튜어트 전차ROV, M24 채피ROV

공수전차

M551 셰리든

주력전차

M48(A2C/A3), 센추리온 Mk.V/1AUS

장갑차

장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ROV, V-100, 알비스 살라딘(FV601)AUS

궤도장갑차

M113, M59, LVTP-5ROV, LVTH-6, M113 76mm FSVAUS

차량

소형

M151, M715, 랜드로버 시리즈 IIAUS

트럭

건 트럭, M37, M603, M211

자주포

자주곡사포

M53/M55, M107, M109, M108, M110

자주박격포

M125, M106

대전차 자주포

M50 온토스 자주무반동포, M56 스콜피온, M36 잭슨

대공 차량

자주 대공포

M16 미트쵸퍼, M42 더스터

※ 윗첨자ROV: 남베트남(Republic Of Vietnam) 소속 차량
※ 윗첨자AUS: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 소속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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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대한민국 국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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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대한민국 국군 기갑차량

기타전차

경전차

M24 채피R, M551 셰리든

중형전차

M4A3E8 셔먼R, M26 퍼싱R

MBT
(전술 연구용)

Tiran-6R, T-72M1R

MBT

1세대

M46R, M47R, M48(A2CR/A3K/A5K · K2 · KW)

2세대

M60, Leopard1(개량형)

3세대

K-1 · K-1A1, T-80(U/UK)

3.5세대

K-1E1 · K-1A2, K-2

장갑차

장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R, KM900, 바라쿠다, {K806/808}

궤도장갑차

M3 하프트랙R, M113A1R, M577 지휘장갑차R, LVTP-7R, KAAV7A1,
{KAAV-II}, K200(A1), K277 지휘장갑차, BMP-3, K-21({PIP}),
K532/533/534, K-77, K-10, K-56, K-66, K255, KAFV 시리즈

차량

소형

K151, K131, K111, 국군 산악용 ATV,
M38(A1)R, M606R, J601R, M151R, 윌리스 MBR, K-100R

트럭

{K351}, K300R, K301R, K311, K511, K711, K800R, K911,
M37R, M715R, J602R, M602R, M211R, J603R, CCKWR, MRAP, 민수용트럭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7R, M110R, K55(A1), K-9({PIP}), {K105HT}

자주박격포

K242(A1), K281(A1), K532, {120mm 자주박격포}

대전차 자주포

M36 잭슨R, M56 스콜피온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16 승공포R, K263(A1/A3), K-30 비호, K-30 SAM 비호복합

단거리 대공미사일

K-31 천마

다연장로켓

M270(A1) MLRS, K-136 구룡 I/II, K-239 천무

공병 차량

구난차량

K288A1, K-1 구난전차, K-912 10톤 구난차량, 경구난차량

AEV

KM-9 ACE, {차기 전투공병전차}

교량 차량

K-1 교량전차, K-719 부교 운반차, {차기전술교량}

기타

K-313, K-512, {K-35X 정비샵}

※ 윗첨자R: 퇴역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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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화민국 국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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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중화민국 국군 기갑차량

기타전차

M4 셔먼R

MBT

1세대

M48(A1R/A3H)

2세대

CM-11/12 용호M, M60A3 TTS

경전차

M41DM, M41, 64식 전차M

장갑차

장륜장갑차

CM-31, CM-32 운표, V-150S

궤도장갑차

CM-21(A1/A2), M113, LVTP-5A1 · LVTH-6, AAV7A1

차량

오토바이

야마하 로얄 스타 밴처 헌병 오토바이, KYMCO KTR125 정찰용 오토바이

소형

M151R, 험비

트럭

M35, M923, 나비스타 디펜스 MV 4×4*, 오시코시 FMTV · HEMTT
벤츠 악트로스 · 아테고 · 우니모크, MAN HET, 볼보 FH
히노 500 , 미쓰비시 델리카, 대우 차세대트럭

자주포

자주곡사포

M110A2, M109(A2/A5), M107R, M108R, M7 프리스트R

자주박격포

CM-22, CM-23

대전차 자주포

M10 울버린R, M18 헬캣R, M36 잭슨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42 더스터R

단거리 대공미사일

M1097 어벤저, MIM-72/M48 채퍼럴 · 톈첸-1

다연장로켓

궁펑-IIIR/IV/VI, 뢰정-2000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나비스타 인터내셔널社의 워크스타 트럭을 개수한 군납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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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이스라엘 국방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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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이스라엘 국방군 기갑차량

기타전차

M50 · M51 슈퍼/아이 셔먼M/R, M22 로커스트R, 호치키스 H35 · 39R

MBT

1세대

Sho'tR, M48A1~5 · 마가크-3/5M/R, 티란-4/5C/M/R

2세대

M60A1 · 마가크-6/7M/R, 티란-6C/M/R, 메르카바 Mk.1R/2

3세대

메르카바 Mk.3

3.5세대

메르카바 Mk.4

경전차

AMX-13R, PT-76C/R

장갑차

장륜 장갑차

BTR-152C/R, BTR-40C/R, RAM Mk.2000R, 에이탄 AFV

궤도 장갑차

바델라스 · 젤다, M548 알파M, 나메르, 나그마촌M, 아크자리트C/M, 자클람R

차량

소형

M151R, M325R, 험비, 지브, AIL 스톰, MDT 다비드, 샌드캣, 오토카르 아크렙

트럭

M35, HEMTT, 벤츠 우니모크 437, AIL 아비르

자주포

자주곡사포

쏠탐 M-68M/R/*, M109A5+ Doher, M110A2R 숄레프, M107R, ATMOS 2000E

자주박격포

마크맛

대전차 자주포

M10 울버린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호벳, 마흐벳M, ZSU-23-4 쉴카C

단거리 대공미사일

드라콘R

다연장로켓

MAR-290, LAR-160, M270 메나테츠

기타

캐터필러 D9 두비 장갑 불도저, 캐터필러 966 로더,
캐터필러 굴착기, 나메르 CEV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C: 노획 차량
※ 윗첨자E: 수출용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개조된 셔먼 차체에 Soltam社 의 155mm 곡사포를 올린 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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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독일 연방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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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독일 연방군 기갑차량

MBT

1세대

KPz M47R, KPz M48A2(C · G · GA2)R

2세대

레오파르트1(A1 ~ A5)R

3세대

KPz.70, 레오파르트2(A1 ~ A5)

3.5세대

레오파르트2(A6/A7 · 7V)

경전차

RU251, SP I.C, HS.30/90, LeKPz M41R

장갑차

장륜장갑차

GTK 복서, SpPz 룩스R, LGS 페넥, TPz 훅스,
존더바겐 I/II/III/SR 4BGS/R

궤도장갑차

비젤 1/2, Bv 206 D/S, SPz 마르더(1A1 ~ A5), SPz마르더 2,
SPz 푸마, M113G3 GE, SPz HS.30R, SPz-11 쿠르츠R, HWK10 시리즈E

차량

오토바이

KTM 400/640 LS-E 밀리터리

소형

볼프 · LAPV 에노크 · 서발, 이글 IV/V, ATF 딩고 I/II, 그리즐리 MRAP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우니모크 1300L · 3000 · 4000 · 5000 Multi · 제트로스 · 악소르,
MAN KAT I · HX81, 모바크 DURO-III, ESK 뭉고

자주포

자주곡사포

PzH M109(G/A3GE A1 · 2)R, M110R, M107R, M53/M55R, M44R, M7R, SP-70, PzH2000

자주박격포

PzMrs HS.30R, PzMrs 120mm M113GA2, LePzMrs 120mm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FlakPz M42R, FlakPz 게파트(A1/A2)R

단거리 대공미사일

FRP/FRR 롤란드R

다연장로켓

LARS-I/IIR, MARS

기타

라케텐야크트판처(1~4)R, 카노넨야크트판처R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BGS: 준군사 조직이었던 독일 연방 국경순찰대(Bundesgrenzschutz, BGS)에서 사용한 차량
※ 윗첨차E: 수출용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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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이탈리아군 기갑차량

MBT

2세대

M47, M48, M60, 레오파르트1, OF40

3세대

아리에테

장갑차

장륜장갑차

푸마, 센타우로, VBC 프레시아

궤도장갑차

VCC80 다르도, AAV7-A1, M113

차량

소형

VM90, VTLM Lince, AR90, LMV

트럭

ACM 80/90 4X4, ACL 90 4X4, ACTL 6x6, HD6

자주포

팔마리아, Oto Melara M109L, PzH2000

자주대공포

오토메틱, 드라코

다연장로켓

M270 MLRS

기갑차량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1~)


  1. [1] M60은 공식적으로 '패튼' 명칭이 정식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편의상으로 부른다.
  2. [2] 현재의 제너럴 다이나믹스 랜드 시스템.
  3. [3] 1970년대 말에 미국 본토에서 M1 에이브람스 전차 생산의 영향으로 대체되면서 퇴역 및 비축하다가 90년대 초반까지 주한미군이 전시대비 비축물자 겸 최후로 소수라도 사용하다가 한국군에게 WRSA로 판매하면서 완전히 퇴역
  4. [4] 1960년대에 초기형을 도입해서 1970년대 후반에 개량, 1990년도에 주한미군이 사용했던 중고전차 수백대(200~300여대 추정) 도입(WRSA)해서 미군 도입사양도 추가로 독자 개량(M48A5W)해서 기존 보유물량과 동시에 2017년 현재도 800여대 추정 운용중, 추후 K-2 흑표 혹은 차기 전차로 대체 예정
  5. [5] T자형 머즐 브레이크인 90mm M41 강선포과 Y자형 머즐 브레이크인 90mm M41E1 강선포.
  6. [6] L7계열은 M48A2GA2, M68의 경우 M48A1E1(기술실증전차), M48A5 및 후기 개조형
  7. [7] 내부 모습 http://wkfyd0188.blog.me/150023273225
  8. [8] IS-3에 충격을 받고 2차 대전 종전 후 3년 뒤인 48년도부터 개발을 시작, 시제기는 M48의 시제기인 T48과 동일한 51년도에 나왔지만, 결국 이전부터 M48의 동글동글한 차체는 M48을 기획하기 이전부터 만들어온 M103을 연구하는 도중에 나온 자료를 통해 만들어진 셈이다. 차체 형상 뿐만이 아니라 가솔린 엔진실과 서스펜션은 거의 같다. 사람으로 비유자면 이 둘은 이복형제다.
  9. [9] 사실 20파운드 주포도 영국 자체 실험에서 T-54A의 장갑을 제대로 관통하지 못해서 센츄리온 전차에 L7 105mm 강선포를 달고 장갑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는데 이게 센츄리온 Mk.V 이후 버전에 해당된다.
  10. [10] 킹 타이거의 경우 860리터로 도로상 170km, 야지기동 120km.
  11. [11] 엔진출력이 M48 가솔린은 800마력, 킹 타이거는 700마력이었다. 무게차이는 꽤 나서 미터톤 기준 M48은 45톤, 킹 타이거는 69.8톤이라는걸 생각하면 좀 그렇지만... 무게만 따지면 판터(44.8톤)하고 비교해야한다! 판터의 경우 720리터로 도로상 250km.
  12. [12] 개솔린은 영하 30도에서도 증발해서 가스가 발생하는 휘발성과 인화성이 매우 높은 물질로 휘발유드럼 안에 스파크 한번만 날려줘도 화염과 폭풍(폭발압력, 폭압, 충격파라고도 한다)을 날리며 폭발, 공중으로 20여미터를 드럼통이 솟구친다.
  13. [13] 105mm 강선포를 탑재한 전차를 개발 및 배치된 것을 본 소련 역시 대응하고자 T-62와 T-64를 개발하면서 115mm 활강포와 125mm 활강포를 개발한다. 추후 서방 역시 추후 120mm 활강포를 탑재한 전차를 개발...
  14. [14] Movil Gviyot Charukhot
  15. [15] 이 큐폴라는 미군에서 두고두고 우려먹어서 현역 장갑차에 부착하거나 T71, T92, T110, T95, M59 APC, M60 패튼에까지 이어지다가 이스라엘의 전훈을 받고 후기형부턴 제거하기 시작했다. 일본 같은 경우엔 M47 패튼 카피형인 61식 전차에 달려고 STA-4에 넣기도 했지만 최종본에선 기관총을 뺐다.대신 간지 실종
  16. [16] 궤도 하부의 작은 바퀴인 텐션 아이들러 제거, 궤도 상부를 지지하는 리턴 롤러의 2, 4번을 제거
  17. [17] 이 때 생긴 잉여 90mm M41 포들은 M46 패튼M47 패튼에게 돌아갔다.
  18. [18] 미제 M48A5와는 포방패 모양이 다르고 L7 강선포를 약간 개량하여 탑재하였기 때문에 세부적으로는 틀리다.
  19. [19] 그 이유는 사실은 이 형식은 우리나라에서 M48A5K로 개조한 것이 아니라 미국의 M48A5PI를 직도입한 것이기 때문이다. 즉,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처음부터 M48A5였고 사이드스커트가 달려 있지 않았던 것이다.
  20. [20] 2018년 현재의 현대로템
  21. [21] 2차대전때 미해병대는 육군이 반자동소총을 보급받을 때 볼트액션 소총을 보급받았고, 전후에도 후순위였다.
  22. [22] M48A5K2가 배치된 이후 M48A5K1으로 표기된다
  23. [23] 혹은 M48A5W로 표기하기도 한다.
  24. [24] M1 / M1A1과K1 전차의 탄도계산기를 제작한 캐나다의 Computing Devices Company의 제품을 도입하였다. 다만 초기형을 비롯해 1980년대 초반의 사진에는 측풍감지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 군사작가에 의하면 사통 개수가 이루어진 것은 1980년대 중반이라고.
  25. [25] K274 날탄에 대한 정보는 탄도계산기 내 날탄슬롯이 가득차 대탄 슬롯으로 들어갔다.
  26. [26] 과거에는 벌집탄이라고 불렀다.
  27. [27] 교범상 한글로 '플라스틱 고폭탄'이라 분명하게 표기되어있다.
  28. [28] M393 HEP는 2010년대 현재는 미사용탄약으로 추정되며 과거(1980년대)에는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29. [29] M48A2C에서 개조된 M48A5K1는 큐폴라가 우르단 큐폴라가 아니라 기존의 M1 큐폴라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쉽게 식별이 된다.
  30. [30] 1차이긴 한데 한국군이 기갑전력보다는 화력을 우선시하는데다 가상적국인 중국의 기갑전력이 아직까지는 그리 강력한 편이 아니라 이후에도 양산 수량이 늘어날 가능성은 별로 없다. 탱탱딜딜딜 대신 탱딜딜딜딜인 셈. 탱크만 보면 그렇지 사실 군 전체가 딜딜딜딜딜...
  31. [31] 다만 곡사포 포신은 신규생산이다.
  32. [32] 타뮤즈-2의 경우 15km, 타뮤즈-4의 경우 30km.
  33. [33] 국회를 점거한 사진으로 알려져 있으나, 서울시민회관을 봉쇄한 모습이다.
  34. [34] 계엄 해제를 의결할 수 있는 국회의 개원을 막기 위한 신군부의 조치로서, 사진 속 민간인 다수가 등원을 저지당한 국회의원들이다.
  35. [35] 물론 1987년 6월 항쟁 이후로 군사정권이 끝나고 민주화 된 지금은 1980년대 후반에 양산이 되기 시작한 K-1 전차 계열이나 2007년에 시제로 나오고 2014년에 본격 배치되기 시작한 K-2 흑표 전차가 나와서 M47 패튼의 경우 2000년대 중반에 퇴역하고 M48 패튼의 경우 주로 후방지역이나 중동부전선쪽에 있다. 덤으로 T-80U도 강원도에...
  36. [36] 당시 제1군단의 군단장이었던 황영시 중장이 전두환과 서로 육군사관학교 선후배 사이였고 같은 하나회 회원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37. [37] 더 자세한 사항은 M47 패튼 항목 참고 바람.
  38. [38] M60이 M48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을 생각하면 당연할지도.
  39. [39] 실제로도 M60이 나온 이후인 1975년에 미 해병대는 M48A5를 추가 도입했다.
  40. [40] M88 구난전차의 물량 중 상당수가 M48의 차체를 이용한 것이라 한다. 나머지 하나는 M60.
  41. [41] M113 장갑차의 카고 덤프 버전 M548을 차대로 이용한 모델도 있었는데, M1 에이브람스M2 브래들리와 속도를 도저히 맞추지를 못해 M48을 차대로 이용한 것을 더 많이 썼다 카더라...
  42. [42] 9.20 패치가 되면서 M48 패튼의 경우 M68 105mm 강선포만 남고 기존의 M41 90mm 주포와 가상의 105mm 장포신 주포(T5E1M2)는 삭제가 되었다. 대신 M68 주포의 연구 경험치인 4만이 추가되어서 전차를 연구하는데 20만 5천 경험치가 든다.
  43. [43] 하지만 실제 M48A1E1은 M60과 후기형 M48들이 가진 거대한 그릴의 엔진룸과 3개의 지지륜,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있지만 이게임에서는 단순히 초기형인 M48A1에 M68을 장착했을 뿐이다.
  44. [44] 이 시점을 기해서 미국 중형전차트리는 10티어 빼고 전부다 OP인 트리라고 평가 받았다.
  45. [45] 최속과 위장 모두 10티어 중형전차 중 최하이다.
  46. [46] 불도저개조라고 알려져있지만 실제 촬영에 사용된 전차는 포크레인 개조 레플리카이다.
  47. [47] 국내서버를 제외한 서버에서의 전차소녀 이름은 응우엔. 개발사인 왓츠업랩에 따르면 월남전당시 북배트남에 노획된 M48A3를 중국에 줘서 증품형이라 했다고...
  48. [48] 그이야기는 중형전차 항목의 M48A3(증품형)과 특전차 항목의 M48A3K에서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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