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하위 문서: MBC 뉴스데스크/시보, MBC 뉴스데스크/비판, MBC 뉴스데스크/역대 앵커, MBC 뉴스데스크/타이틀 및 그래픽

{{{#!folding [ 펼치기 · 접기 ]


TV

매일 저녁 7시 55분

월요일 ~ 토요일 아침 6시

평일 오전 9시 30분

평일 낮 12시

평일 오후 1시 55분

평일 오후 4시 55분

법정선거일 오후 5시

라디오

뉴스의 광장

뉴스와 경제

정오종합뉴스

2시의 취재현장

평일 아침 7시

평일 오전 11시

매일 낮 12시

평일 오후 2시

뉴스포커스

평일 저녁 7시

인터넷

평일 오후 4시 30분

상시

평일 밤 9시

상시

보도국 제작 시사 고발 및 탐사 보도 프로그램은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방송사

채널

기획·제작

방송 기간

1970년 10월 5일~2017년 12월 7일
2017년 12월 26일~현재

방송 시간

월~목

19:35~20:55

19:35~20:30

19:55~20:45

19:55~20:25

평일

19:35~19:50

방송 품질

화질

1080i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진행

평일

왕종명, 이재은

주말

김경호, 강다솜

스포츠뉴스

허일후(평일), 이선영(주말)

날씨

최아리(평일, 토요일), 이서경(일요일)

링크

[1]

실시간

1. 개요
2. 마케팅
3. 역사
3.1. 2010년대 이전
3.2. 2010년 ~ 2017년
3.3. 2017년 12월 재정비 시기
3.4. 2017년 12월 ~ 2018년
3.5. 2019년
3.6. 2020년~
4. 진행
4.1. 현재 진행자
5. 프로그램 코너
5.2. 바로 간다
5.3. 현장 36.5
5.4. 당신이 뉴스입니다
5.5. 소수의견
5.6. 오늘 이 뉴스
5.7. 팩트의 무게
5.8. 로드맨
5.9. 내 생애 첫 인터뷰
5.10. MBC 스포츠뉴스
5.11. MBC 날씨
6. 폐지된 코너
6.1. 오늘의 뉴스데스크
6.2. 오늘의 증권
6.3. 경제 동향
6.5. 데스크 영상
6.6.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
6.7. 김수진의 스토리 人
6.8. 뉴스 새로고침
6.9. 정치적 참견시점
6.10. BACK 투 더 뉴스
10. 기타
11. 경쟁 프로그램
12. 관련 문서
13. 둘러보기

1. 개요

더 넓고 더 깊은 시선

- 2019년 3월 개편 ID 슬로건

MBC메인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는 왕종명 정치팀 기자[2]이재은 아나운서(이상 '평일 진행자'), 김경호 경제팀 기자와 강다솜 아나운서(이상 '주말 진행자')다.

MBC의 최장수 TV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TV 뉴스 프로그램들 중 역사가 가장 길다. 현재 종영된 MBC 표준FM뉴스의 광장과 더불어 현존하는 국내 뉴스 프로그램 중 가장 오래되었다.[3] 2010년 10월 5일로 40주년, 2015년 10월 5일로 45주년을 맞이하였으며, 2020년 10월 5일 50주년을 앞두고 있다.

'뉴스데스크'를 대부분 고유명사로 알고 있지만 뜻은 보도국이다. MBC의 모든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전용 NEXT 영상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앵커가 스튜디오를 걸어오면서 평일은 왕종명 기자, 이재은 아나운서가 요일별로 돌아가면서 "여러분의 뉴스데스크, 잠시 후에 시작합니다."라고 말하고, 주말은 김경호 기자, 강다솜 아나운서가 돌아가면서 "MBC 뉴스데스크, 잠시 후에 시작합니다."라고 말한다. 단, 특집 편성 시에는 전용 NEXT 영상을 쓰지 않는다.

평일 저녁 7시 35분, 주말 저녁 7시 55분[4]에 방송되며 월~목요일에는 1시간 20분, 금요일에는 55분, 주말에는 45분 가량이 할당된다. MBC TV 이외에도 MBC 표준FM[5], MY MBC(DMB)에 수중계된다. 유튜브, 카카오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6]

지역별 MBC TV는 평일에는 저녁 7시 10분, 주말과 휴일에는 저녁 7시 35분에 예고 자막을 수중계한다. 지역 MBC 편성표의 경우 일부 지역만 (지역)MBC 뉴스데스크라고 편성표에 나온다.[7]스포츠 중계방송으로 인해 방송 시간이 변동되는 경우도 있다. 축구 중계방송일 경우 경기 시작 시간에 따라 중계 전에 편성하거나 경기가 끝난 후 편성한다[8]. 야구 중계방송일 경우 보통 중계방송이 끝나고 시작한다[9].

특집으로 편성되는 경우에는 타이틀 - 시보를 내보낸 후 주요뉴스 없이 바로 시작한다. 중계방송 등으로 인해 편성 시각이 변동되면 기존대로 타이틀 - 시보 - 주요뉴스 순으로 시작한다.

타이틀에는 MBC 무브먼트NEWSDESK가 적힌 로고가 적용되어 있다. 테마색은 짙은 남색. 참고로 MBC 무브먼트가 적용된 이후 MBC 뉴스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뉴스 엥커들이 NEXT VCR에서 직접 'MBC 뉴스데스크, 잠시 후에 시작합니다'등의 멘트를 한다.

2018년까지 일본에서도 KNTV에서 일본어 자막을 붙여 생방송되었는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기간 중에는 FIFA의 경기영상 저작권 문제로 다른 프로그램이 방송되었다. 2018년 12월 1일부터 KNTV에선 SBS 8 뉴스가 방송 중. 거기 앵커 전공이 일본어과다

지상파 3사 메인 뉴스 가운데 스마트 수어방송 서비스유일하게 지원받는다.[10]

2. 마케팅

2.1. 시보 방송

  자세한 내용은 MBC 뉴스데스크/시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광고주

사용 기간

오리엔트시계 / 뉴스데스크 자체 시보

1981년~1985년 하반기

대우전자[11]

1985년 9월~1988년 2월 14일

삼성시계[12]

1988년 2월 15일~1997년 8월 31일

삼성전자 애니콜

1997년 9월 1일~2011년 4월 27일

삼성TV 명품플러스원

1998년 5월 20일~1998년 6월 20일[13]

삼성전자 갤럭시

2011년 4월 28일~현재[14]

2.2. 타이틀 및 그래픽

  자세한 내용은 MBC 뉴스데스크/타이틀 및 그래픽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역사

MBC 뉴스데스크 - 역사

연도

시작 일자

방송 요일

방송 시간

편성 제목

비고

1970년

10월 5일

평일

22:30~22:55

MBC 뉴우스데스크

메인 뉴스의 런칭
현재의 타이틀로 첫 방송
MBC, 더 나아가
지상파 최초의 메인 뉴스

1971년

3월 1일

22:00~22:20

시간대 이동
분량 단축

10월 4일

22:00~22:25

분량 연장

2월 7일

22:00~22:30

9월 2일

월~토

편성이 토요일까지 확대

1972년

10월 30일

평일

22:00~22:30

편성이 평일로 축소

1975년

1월 6일

평일
일요일

22:00~22:30(평일)
21:35~21:55(일)

일요일 MBC 종합뉴스를 흡수

4월 7일

매일

22:00~22:30(평일)
22:05~22:25(토)
21:35~21:55(일)

주말 MBC 마감뉴스를 흡수

10월 13일

22:00~22:30(평일)
22:00~22:20(토)
21:35~21:55(일)

편성 변동

1976년

4월 12일

21:00~21:25(평일, 토)
21:25~21:45(일)

4월 26일

MBC 뉴스의 現場(현장)

외래어 순화 작업

10월 18일

21:00 ~ 21:25(평일)
21:30~21:50(주말)

편성 변동

1977년

4월 18일

21:00~21:30(평일)
21:30~21:50(주말)

1978년

10월 16일

21:00~21:30(평일)
21:00~21:20(주말)

1980년

3월 3일

21:00~21:35(평일)
21:00~21:20(주말)

9월 2일

21:00~21:40(평일)
21:00~21:20(주말)

12월 15일

21:00~21:35(평일)
21:00~21:20(주말)

MBC 뉴스데스크

현재의 타이틀로 환원

1981년

3월 15일

월~토

21:00~21:35

시간대 통일
일요일에 MBC 뉴스센터
독립 편성

9월 30일

21:00~21:40(평일)
21:00~21:35(토)

편성 변동

1982년

10월 18일

21:00~21:40(평일)
21:00~21:30(토)

1984년

10월 22일

매일

21:00~21:40(평일)
21:00~21:30(주말)

MBC 뉴스센터와 통합
메인 뉴스 통일

1985년

3월 4일

21:00~21:45(평일)
21:00~21:30(주말)

편성 변동

1987년

5월 4일

21:00~21:50(평일)
21:00~21:30(주말)

1988년

5월 9일

21:00~21:50(평일)
21:00~21:25(주말)

1989년

4월 24일

월~토

21:00~21:45(평일)
21:00~21:25(토)

일요일에 MBC 뉴스센터
독립 편성

10월 30일

매일

21:00~21:40(평일)
21:00~21:25(주말)

MBC 뉴스센터와 통합
메인 뉴스 통일

1990년

4월 28일

21:00~21:50(평일)
21:00~21:25(주말)

편성 변동

1991년

4월 21일

월~토

21:00~21:50(평일)
21:00~21:25(토)

일요일에 MBC 뉴스센터
독립 편성

10월 2일

21:00~21:45(평일)
21:00~21:30(토)

편성 변동

1993년

10월 18일

매일

21:00~21:45(평일)
21:00~21:40(주말)

MBC 뉴스센터와 통합
메인 뉴스 통일

1994년

2월 21일

21:00~21:45(평일)
21:00~21:30(주말)

편성 변동

1996년

1월 16일

21:00~21:45(평일)
21:00~21:35(주말)

3월 5일

21:00~21:45(평일)
21:00~21:30(주말)

1997년

1월 6일

21:00~21:50(평일)
21:00~21:30(주말)

1998년

7월 20일

21:00~21:50(평일)
21:00~21:35(주말)

1999년

5월 17일

21:00~21:50(평일)
21:00~21:40(주말)

2001년

2월 5일

21:00~21:55(평일)
21:00~21:40(주말)

2005년

4월 25일

21:00~21:55(평일)
21:00~21:35(주말)

2008년

5월 26일

21:00~21:55(평일)
21:00~21:40(주말)

2010년

11월 1일

21:00~21:55(평일)
20:00~20:45(주말)

편성 변동
MBC 스포츠뉴스를 흡수

2012년

11월 5일

20:00~20:55(평일)
20:00~20:45(주말)

2017년

12월 8일

20:00~20:35(평일)
20:00~20:30(주말)

MBC 뉴스

재정비 기간

12월 26일

20:00~20:55(평일)
20:00~20:35(주말)

MBC 뉴스데스크

재정비 완료

2018년

3월 31일

20:00~20:55(평일)
20:00~20:45(주말)

편성 변동

9월 21일

20:00~20:55(월~목)
20:00~20:50(금)
20:00~20:45(주말, 연휴)

2019년

3월 18일

19:30~20:55(월~목)
19:30~20:30(금, 연휴)
20:00~20:45(주말)

편성 변동
표준FM 수중계 중단
(2019~2020)

2020년

3월 25일

19:35~20:55(월~목)
19:35~20:30(금, 연휴)
20:00~20:45(주말)

편성 변동
표준FM 수중계 재개
(평일, 2020 ~)

3.1. 2010년대 이전

과거 우리나라 최고의 뉴스 프로그램으로 기득권에게 가장 날카로웠고, 수많은 스타 앵커들[15]과 기자들을 탄생시켰던 문화방송의 간판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JTBC 뉴스룸에 그 자리를 내주고 몰락했다가 다시 재기를 노리고 있으나 기자들의 삽질로 인해 신뢰성이 하락하고 있다.[16] 혹시나 이 사람만 아니었더라면 뉴스데스크의 잃어버린 5년은 없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첫 방송 이후 초창기에는 마감뉴스격으로 방송[17]되었으며 타이틀은 당시 장음 표기에 맞추어 'MBC 뉴우스데스크'로 표현되었다. 1974년 2월 7일에 MBC가 앞장서서 방송 프로그램과 연예인 이름에서 외래어를 추방한다고 발표하고, 그 날부터 'MBC 페스티벌'은 'MBC 대향연', '가요스테이지'는 '가요선물', 'MBC 그랜드 쇼'는 '토요일 토요일밤에'로, '일요 모닝쇼'는 '이주일의 화제', MBC 뉴스라인[18]MBC 2시의 취재현장, '해외토픽'은 '해외소식', '밤의 디스크 쇼'는 '박원웅과 함께', '스포츠 자키'는 '스포츠 애기'로 타이틀을 바꾸었다.

이후로 1976년 4월 23일부터는 'MBC 뉴스데스크'도 'MBC 뉴스의 현장'으로 타이틀을 변경[19]했는데 그 이유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외래어가 너무 많다는 지적을 하자, 즉각 방송정화위원회가 발족된 것에서 기인한다.[20] 연예인 특히 보컬그룹의 이름도 국산화되었는데 어니언즈는 양파들, 블루벨즈는 청종, 바니걸즈는 토끼소녀로 갈아엎었다.[21] 눈치만 보던 KBS, TBC도 MBC의 조치가 여론의 지지를 받자 뒤따라서 프로그램 명칭과 연예인 이름도 갈아엎었는데, 그 덕분에 방송사에 따라서 연예인 이름이 달라지는 웃지못할 일도 생겼다.[22]

MBC 뉴스의 현장이 밤 9시에 편성된 시기는 시간대 별로 프로그램을 다르게 하라는 지시에 의한 것이었다. 당연히 때가 때였으니 만큼 이 지시에 따라 저녁 6시에 어린이 프로그램, 7시에 가족 프로그램, 8시에 드라마와 캠페인, 9시에 보도 프로그램, 그 이후에는 오락 프로그램이 편성되었다. 하지만 방송사 별로 편성을 달리하라는 지시가 따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동일 시간대에 비슷한 성격의 프로그램이 편성되는 부작용이 심해졌다.

1980년 12월 15일부터 다시 'MBC 뉴스데스크'로 타이틀을 변경했는데 29만원 이후 외래어에 대한 규제가 서서히 풀려가기는 했지만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영어로 된 문구가 나오면 반드시 조그맣게나마 한글 발음과 뜻을 병기해야 할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외래어에 대한 거부감은 매우 심한 편이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이미 80년대에 외국도 아닌 자국 광고에서 영어로 I feel Coke식의 문구를 남발하고 심지어 공영방송사 심야뉴스에서마저 외국인 목소리와 함께 Midnight Journal이라는 영어제목을 썼을 정도로 외국어, 외래어에 대해 관대한 일본과는 매우 대조적이라 할 수 있다.

당시 타 방송사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을 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1974년부터 2005년까지 방영되어 지금의 고발 뉴스의 효시가 된 '카메라출동'이나, 2007년 파격적인 여성 앵커[23] 단독 진행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획기적인 시도를 많이 도입[24]한 뉴스 프로그램이다. 1998 - 99년도에 일요일 뉴스데스크에서 "박재동의 TV만평"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코너로 방영하기도 했다.[25] 2012년 들어 이를 계승(?)한 시사만평(흥해라흥 픽처스 제작)이라는 코너를 방영하기도 했는데, 저퀼러티라 얼마 가지 못하고 종영되었다.[26]

규모가 큰 사건·사고가 일어나거나 커다란 행사가 개최되었을 때 하는 특집 방송 급 뉴스 같은 경우엔 현장 근처에서 특별 스튜디오를 만들어 직접 진행도 상당히 많이 했는데, 대표적으로 성수대교 붕괴사고가 일어났을 당시엔 엄기영 앵커가 직접 성수대교 근처에서 진행을 했고, 1995년 광복 50주년 당시 특집 뉴스데스크 또한 광화문 앞[27]에서 직접 임시 스튜디오를 만들어 촬영했다. 또한 2002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특별 스튜디오를 개설해 진행했고 2006 독일 월드컵 기간인 2006년 6월 13일에는 스튜디오에 있던 앵커들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으로 특별 스튜디오를 개설해 진행했고, 동시에 독일 현지에 나가있는 앵커들과 다원 진행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새해가 되면 야외에서 진행한다는 전통도 있는 것 같다.

197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 동양방송(TBC)이 메인뉴스 시청률에서 워낙 앞서갔던터라 1위는 못했지만 그래도 신뢰성과 보도형식 측면에서 KBS보다 좋은 평가를 들었었고, 1980년대 초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시청률 면에서 KBS의 메인 뉴스를 압도하며 뉴스 프로그램의 본좌로 자리를 굳혔었다.[28] 그러나 1995년부터는 보도분야를 쇄신하며 관제방송 이미지를 씻어낸 KBS 뉴스 9에게 밀리기 시작한다. 물론 KBS 뉴스 9 직전에 하는 일일 연속극의 영향도 있다. KBS 뉴스 9 이전에 하는 일일 연속극은 웬만하면 동시간대에서 시청률 20~30%는 먹고 들어가기에 그 정도의 핸디캡은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한다.

그래도 2000년대에는 KBS 뉴스 9에게는 밀리기는 했어도 당시 보수적인 논조와 더불어 병크를 많이 터뜨렸던 한 시간 빠른 뉴스 SBS 8 뉴스는 이기는 상황이라 최소 2위는 찍는 상황이었다. 보도 논조 역시 지상파 3사 중에서는 진보적이라 차별화가 되어있었고, 평가 또한 상당히 좋았다. 요약하면 1990년대부터 2000년대 후반까지는 대한민국 뉴스하면 떠오르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익숙한 오프닝 시그널도 유명했고, 수많은 스타 앵커들을 탄생시켰다.

3.2. 2010년 ~ 2017년

2012년 11월 8시 뉴스데스크 개편 티저

2014년 5월 뉴스데스크 개편 티저

"시청자 여러분께서 MBC뉴스에 보내주시는 따끔한 질책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앵커로서 언론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는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저희는 오늘 여기서 인사를 드립니다만 MBC뉴스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시청자 여러분, 앞으로 애정과 관심 놓지 말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2016년 12월 11일, MBC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축소 보도에 항의하며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직에서 물러난 박상권, 이정민 앵커의 마지막 클로징 멘트 #

2010년대, 특히 2012년 파업 이후 SBS 8 뉴스에게마저도 영향력, 신뢰도, 시청률이 뒤지게 된다. 옛날의 영광은 그야말로 진짜 호랑이 담배피던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형국이다. 2010년대 들어서 MBC의 보도인력 수준이 떨어지게 되는데다가[29], 뉴스의 연성화에 치중한 것이 독이 되었다는 평가가 많다. 물론 이렇게 된 원인에는 김재철 사장 취임기 때 논조가 급격히 우경화가 되었던 게 가장 컸다. 2012년 후반 들어 시청률이 3사 최하위를 기록했고 시청률은 초반에 잠깐 상승세를 기록한 걸 제외하고 그냥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2013년 3월 ~ 5월에 SBS 8 뉴스를 잠시 추월했지만, 냉정히 따지자면 뉴스에 앞서 방영된 오자룡이 간다의 인기로 인해 오른 것이지, 절대로 뉴스의 질이 좋아서가 아니다. 결국 이러한 신뢰성의 급격한 하락은 2014년 들어서 거의 회복 불능 수준으로 떨어는데, 특히 JTBC 뉴스 9손석희 보도담당 사장의 영입으로 뉴스에 심도를 기울이는 중에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다각적인 보도로 호평을 얻고 뉴스데스크의 거의 턱밑까지 따라온 상황이니 말 다 했다. 2014년 4월 29일에 뉴스데스크와 JTBC 뉴스 9이 5.4%의 시청률로 거의 동률을 이뤘지만, JTBC 뉴스 9의 경우 통계 외의 인터넷 실시간 방송 시청이 배제됐으므로 뉴스데스크는 사실상 종편 1위 뉴스만도 못한 뉴스로 격하되어버렸다.

2016년 논조가 이전에 비해 비교적 우경화 된 SBS 8 뉴스 덕에 상대적으로 중도에 가까운 논조처럼 보이게 되어 시청률 역시 SBS를 부쩍 따라 잡았지만, 어디까지나 SBS가 우경화된 것에 대한 착시 효과일 뿐 MBC도 우경화 및 친정부 논란에서 아직까지는 자유로울 수가 없다. 심지어 SBS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로 중도 성향으로 전환 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MBC는 이와 관련하여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기에 시청률 추이는 앞으로 더 두고 봐야할 부분이다. 비록 JTBC 뉴스룸JTBC 뉴스룸 성우 교체 보도 논란으로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는 하나 지상파 메인 뉴스와 종편 메인 뉴스를 단순 비교하기는 힘들고, 당장 현실적으로 방송 매체 중 진보세력에 호의적인 언론이 JTBC 하나 뿐이라 이대로 간다면[30] 뉴스데스크의 앞날은 그리 밝다고 할 수 없다.

더군다나 2016년 10월 24일 JTBC 뉴스룸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종 보도를 터뜨린 이후, JTBC 뉴스룸에 시청률 또한 두배 가까이 밀리는 결과가 나오기도 하였다. 물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뉴스데스크도 경쟁 프로그램 뉴스에 질세라 각종 보도를 쏟아내면서 이미지 회복의 기회가 생기나 했지만, MBC 김주만 기자가 자사의 보도지침을 사내게시판에 폭로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이 글의 주된 내용은 '보도국장조차 어떻게 취재해야할지 몰라서 다른 방송사의 보도 내용을 받으라고 지시하고, 대통령 비선 실세라는 단어도 기사에 쓰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특히 최순실-박근혜 게이트가 터진 이후에 타 공중파 뉴스 기자들도 각성하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전담팀을 꾸려 취재하여 보도하는 와중에도 유일하게 전담팀이 해체되어 더더욱 비난을 사고 있다. 이런 모습들과 그 동안 MBC가 보여준 보도 행태를 봤을 때, 'MBC는 여전히 박근혜 정권을 비호하려고 한다.'는 비판이 많고, 또 한편에서는 '더 이상 MBC에겐 특종을 취재할 능력이 없다' 라는 비관적인 의견까지도 나오고 있다. 그 결과, 뉴스데스크 관련 댓글창에는 온통 부정적인 댓글들만 달리고 있으며, 촛불집회 현장에서는 이놈들 이거 찍어서 엉뚱한 방송 한다며 취재진이 시민들에게 쫓겨나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31] 결국 주말 앵커인 박상권 기자, 이정민 아나운서가 하차 의사를 밝히는 등, MBC 보도국 내부에서도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32]

그런데 박상권 기자의 후임으로 주말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은 이준희 기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에 불리한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보복성 인사를 받아 사실상 강제적으로 하차하였다. # 특히 마지막 진행 때까지 별다른 하차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33] 앵커 교체 이틀 전에야 앵커 교체 기사가 나오면서 논란이 더욱 확산되었다. 여기에다가 후임 앵커인 천현우 기자가 2012년 MBC 파업 이후 채용된 경력기자 출신인데다가 그동안 MBC 경영진을 대변하는 보도를 자주 썼다는 점에서 "회사 말 잘 듣는 사람을 주요 위치에 배치한 것 아니냐"라는 우려도 나왔다고 한다. 그러던 8월에 박연경 아나운서도 "더 이상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보도를 읽을 수 없다."라는 선언을 하고 아나운서국 파업에 동참하며 하차선언을 했다.

2017년 9월 4일부터 MBC 총파업의 영향으로 인하여 평일은 40분, 주말은 30분으로 축소방송되었고, 이후 평일 30분, 주말 20분으로 더 줄어들었다. 파업으로 인하여 MBC에서 유일하게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뉴스 프로그램이 되었다. 그나마 방송되는 다른 뉴스 프로그램인 MBC 뉴스투데이MBC 이브닝뉴스는 사전녹화로 진행하기 때문. 이 단축방송은 최승호 신임 사장이 취임한 시점인 12월 7일까지 이어졌다.

3.3. 2017년 12월 재정비 시기

2017년 김장겸 사장이 해임으로 물러나고 최승호 신임 사장이 취임한 이후 기존의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진행진 전원이 진행을 종료했고, 2017년 12월 8일부터 보도부문의 정비 기간을 가지기 위해 뉴스데스크를 하던 시간대에는 일반 MBC 뉴스로 대체 방영[34]되었으며, 진행자도 임시적으로 교체되었다. 당시 임시적으로 진행했던 앵커는 평일은 김수지 아나운서, 주말은 엄주원 아나운서다.

뉴스 리포트도 전일과 차이를 보였는데 생활뉴스성 기사는 줄어들었고 제작 거부했던 기자들의 리포트가 주를 이루었다.

저희 MBC는 신임 최승호 사장의 취임에 맞춰, 오늘(8일)부터 뉴스데스크 앵커를 교체하고 당분간 뉴스를 임시체제로 진행합니다. 저희들은 재정비 기간 MBC 보도가 시청자 여러분께 남긴 상처들을 거듭 되새기며, 철저히 반성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치밀한 준비를 거쳐 빠른 시일 안에 정확하고 겸손하고 따뜻한 뉴스데스크로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2017년 12월 8일 MBC 뉴스 오프닝 중 김수지 아나운서의 멘트 #

12월 9일에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1주년을 맞아 정치권의 동향을 톱뉴스로 다루고[35], # 이어 KBS, YTN 노조의 파업 상황을 두 꼭지에 걸쳐 다루는 등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 ##

하지만 12월 11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중동 방문이 이명박 정부의 비리와 관련이 있다고 보도하였고[36], 청와대에서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였지만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가 뒤늦게 사과 및 반성에 대한 방송을 하였다. #

3.4. 2017년 12월 ~ 2018년

2017년 12월 뉴스데스크 개편 티저.

저는 오늘 첫 뉴스를 준비하면서 한 가지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2년 전에 유대인 1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아우슈비츠 만행을 거론하면서 머리를 숙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치 만행을 기억하는 것은 독일 사람들의 영원한 책임이다라고 했는데요. 지난 세월 뉴스가 저지른 횡포를 기억하는 것 또한 MBC 기자들의 영원한 책임입니다. 기억해야 행동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017년 12월 26일 뉴스데스크 개편 첫날 박성호 앵커의 클로징멘트. #

MBC가 참 이상해졌네.

- 성완종 리스트 위증 의혹에 대한 MBC 기자의 질문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말한 답변. 불과 몇 달 전에는 "8시는 MBC 뉴스 봐라"고 말했던 사람이 발언한 내용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끌었다.[37] #

12월 10일에 뉴스데스크의 박성호 기자와 손정은 아나운서가 새로운 평일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김수진 기자[38]가 주말 앵커로 공개되었고, 12월 26일[39]부터 MBC 내의 모든 뉴스 프로그램[40] 등을 포함하여 다시 방송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박성호 / 손정은 앵커는 2011년 5월 MBC 뉴스투데이 이후 다시 서로 앵커로서의 모습으로 활약하게 된다.

리허설 방송에서 전 음악이 나온 것으로 보아 오프닝 변경을 암시했다. #[41] 구형 버전 리마스터로 바뀐것이 확인되었다.

개편 첫날 머릿기사는 MBC가 그동안 저지른 만행에 대한 반성의 리포트였으며, # ## 이어 이건희 차명계좌 추가 발견 단독보도와 # 홍준표 위증 의혹 보도 #, 이명박 다스 미국법인 방문 증언 보도 # 등을 터트리며 제대로 칼을 갈고 나온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28일에는 지난 2015년 논란이 되었던 한국사 국정교과서의 온라인 여론조사에 대한 작성 내용들 및 IP 기록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해당 여론조사가 조작되었다는 단독 보도를 터트렸다. ##2 이어서 대형교회의 대기업화와 담임를 위한 묻지마식 선교비 챙기기의 실태가 보도되었다. #

29일에는 우병우 민정수석실의 과학계 블랙리스트를 집중 보도했다. #

1월 26일, 검찰의 영포빌딩 지하 2층 압수수색 장면을 단독취재하면서 다수의 BBK와 다스 문건, 그리고 이명박이 청와대 기록물을 외부로 유출한 정황이 드러난 단독보도를 했다. #

3월 4일, 삼성과 언론사간의 언론 공작을 통한 여론 조작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

보도국 개편으로 박성호, 손정은 앵커가 하차하고 7월 16일부터 왕종명 기자와 이재은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진행자로 올라가면서 또 한번 개편을 맞이하여 새로운 뉴스데스크 변화의 모습이 향후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2018년 8월 8일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은 1.97%로 한때 30퍼센트의 시청률을 자랑하던 뉴스데스크가 1%대로 몰락해버렸다. 달라지겠다고 선언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지속적인 편파보도 논란으로 꾸준히 시청률 하락세를 보여왔기에 신뢰도가 바닥을 친 셈.

다만 8월 8일자 시청률에 관한 기사들이 나오고 바로 얼마 후, 아시안 게임 버프를 받으며 아시안 게임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시청률이 많이 올랐다. 다른 기사 내용에서도 8월 중순부터는 타 방송사 뉴스 시청률과 경쟁이 될 정도로 오른 상황이다.

이전 기록 중 '아시안 게임이 끝난 뒤 다시 1~2%대의 처참한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으나, 아시안게임 폐막 후에도 9월 4일~9일의 평균 시청률은 3.06%로 8월 초 최악의 시청률을 기록한 후 오히려 그 이상으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

2018년 10월에는 전국 유치원 비리 명단을 가장 먼저 폭로하여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여 추적 보도 이미지를 다시 쌓아가고 있다. 실제로 논조를 비롯하여 상황이 많이 나아졌지만, 시청률 문제는 8년의 공백기 사이에 경쟁자인 SBS 8 뉴스와 뉴스룸이 너무 커버려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보수 시청자층이 MBN 뉴스 8로 이탈해서 MBN 뉴스 8에게 시청율을 따라잡히고 있다.

2019년부터는 유치원 비리 및 각종 사회이슈 특종을 SBS와 함께 터뜨리고 있는 중이며, 2019년 3월 18일 부터 평일판은 저녁 7시 30분으로 시간을 이동해(관련 기사)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1시간 25분, 금요일은 1시간으로 방송한다. 주말은 종전과 동일하게 8시부터 시작한다. 관련 기사 일단 2%대의 시청률을 찍는 뉴스A는 확실히 이기고 들어가는 수준이며, 비슷한 4%대 시청률의 MBN 뉴스 8과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2019 북미정상회담 관계로 왕종명 앵커, 이재은 아나운서가 베트남 하노이의 MBC 특별스튜디오로 급파되었다.

계속되는 1% 시청률에 前 앵커이자 現 자유한국당 당원인 배현진은 지난달 2019년 2월 28일 MBC 노동조합[42]이 발표한 ‘1.0% 뉴스데스크 시청률, 정녕 망사(亡社)의 비조(鼻祖)가 되려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서 내용이 담긴 기사 링크를 글과 함께 공유했다. 그리고 2019년 3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만 나가면 다시 좋은 친구 된다면서 잘 배운 멀쩡한 분들이 '피구대첩, 양치대첩' 거짓말하고 패악을 부리고 다른 인격을 짓밟았으며 인간성과 자존심을 버렸으면 잘 사셔야죠"라며 공개저격글을 남겼다. 배현진 "날 짓밟더니···MBC 뉴스 시청률 1%가 뭡니까"

다만 작년 8월의 1%대 시청률은 시청률 자료에서 확인되어 여러 기사로도 작성되었으나, 이번 2월 24일 시청률은 근거가 되는 자료가 확인되지 않는 상황에서 MBC 노동조합(MBC 제3노조)에서 작성한 글로만 토대로 일부 보수언론과 배현진 전 앵커에서만 언급하고 있어 정확한 근거확인이 필요하다. PC버전으로 볼수있는 네이버 시청률에서는 2월 24일자 전국기준 2.0%로 표기되어 있다. 다른 기사와의 크로스 체크를 해보면, 2049 시청률 1.1%를 전국기준처럼 언급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3.5. 2019년

2019년 3월 뉴스데스크 개편 티저.

개편 후 평일은 90분 간의 와이드 쇼로 방영하면서, 주로 단독이나 기획보도들을 초반에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이런 전략은 8시대의 경쟁 뉴스에게 시청자들을 유출되지 않도록 잡아두는 역할을 하면서, SBS 8 뉴스도 맞불전략으로 7시 50분대 편성으로 앞당기고 있다. 이런 전략이 통해서, 시청률이 3~5% 대로 올라 MBN 뉴스 8에 밀리던 시청률도 어느 정도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피해를 보고있는 건 다름아닌 1~2%대로 추락한 뉴스A(...). 다만 시간대 변경이 없는 주말 뉴스데스크는 여전히 2% 시청률도 위태위태한 수준으로, '14F'나 'BACK 투 더 뉴스'처럼 주요뉴스만큼 인터넷 컨텐츠들을 많이 끌어와서 보도하고 있지만 효과가 적어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43]

그러나 2019년 말부터 반등이 시작되었다. 조국 사태가 일어나자 범친여, 친정부 성향[44] 및 언론들 중에는 유일하게 시청률이 상승하였다. 뉴스데스크는 반정부 성향의 TV조선 뉴스 9과 함께 조국 사태로 시청률이 오른 몇 안 되는 뉴스이다. JTBC는 조국에 비판적인 보도로 친문 성향 시청자들의 대규모 이탈이 있었지만 MBC는 적극적으로 검찰을 비판하면서 간접적으로 정부를 옹호해 시청률이 상승했다. 조국 사태 이후에는 JTBC 뉴스룸이나 SBS 8 뉴스에게 시청률이 밀리지 않게 되었다.# 특히 2%대에서 머물던 기존 주말 뉴스의 시청률이 크게 올라 평일 시청률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게 되었고, 반대급부로 주말 JTBC 뉴스룸의 시청률이 크게 하락하였다.

3.6. 2020년~

2019년 말에 이어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4분기 이후로 6% 이상 시청률을 유지하면서 SBS 8 뉴스를 제치고 KBS 뉴스 9에 이은 시청률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20년 2월 2일에는 무려 7.7%를 기록하며 상승세가 꾸준하다. 유튜브 생방송 시청자수도 많을 땐 2만명으로 지상파 중에서 1위이다.

지상파 메인 뉴스 중에서 가장 빠른 방송시간, 가장 많은 심층/현장 취재코너로 인해 신속성을 많이 회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2019년, 응급환자가 타야할 헬기를 세월호 해경 간부들이 타고 이동하고, 정작 환자는 선박으로 이동하다가 숨졌다는 사실과 2020년, 33년만에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동체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단독으로 보도하면서 진보진영으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또한, 경쟁사들과 비교해보면 뉴스데스크는 토론 및 PPT 리포트 비중이 타 지상파 메인 뉴스에 비해 많은 편.

그러나 MBC 노동조합(MBC 제3노조)의 발표에 의하면 사흘간 뉴스데스크의 광고 판매가 0%를 달성하여 MBC 적자는 고공행진으로 큰 위기에 빠져있다고 주장한다. 노조 페이스북 그러나 뉴스 시간대 광고 판매률은 기간마다 유동적으로 크게 변하며, 시청률 상승이 뚜렷하게 보인지 시기적으로 얼마 되지 않았을 뿐더러, 상승세는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 오히려 상황은 더 좋아질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전국언론노조 역시 사측과 반대 기류에 섰다. MBC가 뉴스데스크를 오후 7시 55분부터 오후 10시까지 2시간 5분으로 개편하는 것을 검토 중이기 때문. 이렇게 되면 스트레이트 형식의 뉴스보다 대담성 성격이 짙은 뉴스나 브리핑 형태, 경마 중계식 보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특파원을 최소한으로 줄였기 때문에 국제 보도가 늘어날 여지도 없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이후 상승세가 꺾일 기미를 안 보인다. 3월 1일 방송에서는 8.7%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SBS 8 뉴스의 시청률을 2.0%p 가까이 뛰어 넘고 있다. 그리고 2월 26일 유튜브 스트리밍에서는 최고 시청자 수 3.6만명을 기록하였다. 이 기록은 몇 백만 유튜버들도 쉽게 찍을 수 있는 기록이 아니다.

3월 31일에는 단독으로 채널A가 검찰과 유착되었단 의혹을 보도했다.

2019년 3월의 왕종명 앵커의 인터뷰 논란과 개편 후 시청률 부진 등 2019년 초의 심각한 위기 상황에 비하면 현재는 180도 바뀌었으며, 초대박을 쳤다고 볼 수 있다.

5월 5일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중국 어선에서 사실상 노예에 가까운 대접을 받고 있었으며, 중국 배가 부산항에 잠시 정박한 것을 틈타 배에서 탈출한 뒤 한국 정부에 보호를 요청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해당 뉴스는 이후 인도네시아에 퍼지면서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으며, 해당 뉴스를 보도한 유튜브 영상 조회수도 800만 회에 가까운 수치를 보이는 등[45] 국제적인 이슈가 되었다.

4. 진행

4.1. 현재 진행자

평일

왕종명 (정치팀 기자) - 이재은 (아나운서)

주말

김경호 (경제팀 기자) - 강다솜 (아나운서)

평일 MBC 스포츠뉴스

허일후 (아나운서)

주말 MBC 스포츠뉴스

이선영 (아나운서)

평일, 토요일 날씨

최아리 (기상캐스터)

일요일 날씨

이서경 (기상캐스터)

4.2. 역대 앵커

  자세한 내용은 MBC 뉴스데스크/역대 앵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프로그램 코너

5.1. 오늘의 주요뉴스

MBC 뉴스데스크 오늘의 주요뉴스

주요뉴스 BGM(2019.3.18 ~)

오늘의 주요뉴스를 보여주는 코너. 평일에는 7시 35분,[46] 주말에는 7시 55분에 정확히 오프닝, 광고, 시보(평일은 7시 37분 31초 시보, 주말은 8시 시보), 헤드라인[47] 순으로 나가면서 뉴스가 시작된다. 편성 변동 시(주로 월드컵, 아시안게임 같은 경우)에는 헤드라인 없이 광고와 현재 시각 시보 이후 뉴스가 바로 시작된다.

2019년 5월 6일부터 평일은 한 동안 헤드라인이 나가지 않다가 7월 30일부터 다시 헤드라인이 나간다. 다만, 종전과 달리 시보가 먼저 나온 뒤 헤드라인이 나온다.

코로나19 발생 초창기에는 방송시간 분량 확보를 위해 주요뉴스를 생략하고 있다가 3월 4일부터 재개되었다. 그러나 재개 이후에도 상황에 따라 주요뉴스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역대 진행자
    • 안지환 (1996~1999)
    • 뉴스데스크 앵커 (2000~2001)
    • 박지훈[48] (2001~2005)
    • 뉴스데스크 앵커 (2010~2017)[49]
    • 배현진(평일) (2017.9.18~12.7)
    • 성우 불명(평일) (2017.12.26~2018.1.7)
    • 허일후(평일) (2018.1.7~7.13/2019.3.18~5.3/2019.8.1~2[50])
    • 손정은(평일) (2018.4.9~4.26[51]/6.6~6.7[52]/6.14~7.6[53])
    • 뉴스데스크 앵커(평일) (2018.7.16~2019.3.15)[54]
    • 김수진(주말) (2017.12.30~2019.7.21)
    • 김경호(주말) (2019.7.27~현재)
    • 이재은(평일) (2019.4.9/2019.7.30~현재)

5.2. 바로 간다

MBC 뉴스데스크 바로간다

카메라 출동 - 현장출동 - 현장M출동을 잇는 탐사보도 코너.

2019년 연말에는 이 코너를 통해 보도된 후 후속 취재를 하는 '다시 간다'가 진행됐다. 2019년 12월 25일자 보도에서는 "이 차는 이제 제겁니다." 라는 멘트로 유명한 자동차 기습 명의변경 보도에 대한 후속보도가 방송됐다. 이후에도 여기서 보도된 후의 후속 보도의 경우에는 '다시 간다'로 제목을 바꿔서 진행한다.

5.3. 현장 36.5

MBC 뉴스데스크 현장 36.5

리포트 형식이 아니지만 인터뷰와 내용을 자막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보여주는 코너. 어떻게 보면 구.데스크 영상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5.4. 당신이 뉴스입니다

MBC 뉴스데스크 당신이 뉴스입니다

시청자 제보로 만들어지는 코너. 앵커멘트로는 당신뉴스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5.5. 소수의견

MBC 뉴스데스크 소수의견

5.6. 오늘 이 뉴스

MBC 뉴스데스크 오늘 이 뉴스

5.7. 팩트의 무게

MBC 뉴스데스크 팩트의 무게

남상호 기자가 진행하는 코너이다.

5.8. 로드맨

MBC 뉴스데스크 로드맨

길 위에 답이 있다!

로드맨은 "길 위에 답이 있다."라는 모토로 곽승규 기자가 PD를 맡아 염규현, 남형석, 김태효(촬영) 기자, 이미림 예능 작가와 류다예 AD 등으로 팀을 꾸려 2018년 10월에 첫 선을 보인 토요일 코너다.

주된 형식은 '로드맨' 염규현 기자가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며 전문가와 시민들과 인터뷰 등을 하며 취재하는 형식을 취하는데 격의없이 인터뷰를 하는 것이 특징이며, 중간에 이해를 돕기위한 '팩트맨' 남형석 기자[55]의 설명이 곁들여진다.

여담으로 MBC 뉴스의 온라인 플랫폼인 엠빅뉴스 유튜브에서는 이것을 재편집한 디렉터스 컷을 볼 수 있는데, 예능작가도 참여하고 있어서인지 유튜브 버전에서는 예능스타일의 자막도 볼 수 있다.#

5.9. 내 생애 첫 인터뷰

MBC 뉴스데스크 내 생애 첫 인터뷰

주말에 방송하는 코너로 정식 명칭은 앵커로그 - 내 생애 첫 인터뷰다. 김경호 앵커가 직접 셀카봉을 장착한 카메라를 들고 브이로그 형식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곳의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한다.

5.10. MBC 스포츠뉴스

MBC 뉴스데스크 MBC 스포츠뉴스

MBC의 저녁 스포츠뉴스 프로그램이자 MBC 뉴스데스크의 스포츠뉴스 코너. 월요일 ~ 목요일 저녁 8시 45분, 금요일 밤 8시 20분과 주말 밤 8시 35분에 방송되며 10분 진행한다.

상황에 따라 늦게 방송되는 경우 일반 뉴스 진행자가 스포츠뉴스 자막을 달고 소식을 전한다. 먼 옛날에는 뉴스데스크와 분리 편성이었으나 2012년 들어 통합되어 진행한다. 현행 시그널은 2001년부터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정확히는 2001~2006년까지는 뒷부분이 달랐지만[56] 이후 변경되고 지금까지 이어오는 것. 변천사 보러가기 1992 ~ 1995년[57]까지의 시그널도 유명한데, 이는 당시 MBC 스포츠 (중계방송 등)의 시그널의 주요 가락만 잘라서 스포츠뉴스에 그대로 넣은 것이다. 이 시그널은 2017년 현재에도 특유의 신나는 음 덕분인지 필수요소로 꽤 쓰이고 있고[58], 심지어 MBC 스포츠 시그널은 이 곡을 편곡하여 현재까지 쓰고 있다. 그러니까 1992년부터 지금까지 사용된 것.[59] #

그렇게 파업 여부에 상관없이 쭉 이어져 오다가 2017년 11월 24일 ~ 12월 25일에는 아예 방송하지 않고 뉴스데스크 앵커가 1~2꼭지 리포트를 전하는 걸로 대체되었다.

2017년 12월 26일 MBC 뉴스데스크의 방송 재개와 함께 스포츠뉴스 꼭지가 5개까지 늘어났으며, 2001년 이후로 계속 사용되던 스포츠뉴스 BGM이 무려 16년 만에 편곡되었다. # 다만, 파업 당시처럼 여전히 평일에만 방송되었다.

2018년 3월 31일부터는 편성이 다시 주말까지 확대되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에는 결방하였으며, 손정은 아나운서가 평창에 파견되어 소식을 전했다.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대회 조별예선 기간에 결방했고, 대신 러시아 현지에서 월드컵 소식을 전하는 코너가 스포츠 뉴스를 대체했다. 진행은 민병호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기간 중에는 결방했고, 대신 뉴스 후반에 리포트를 전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5.11. MBC 날씨

MBC 뉴스데스크 날씨

일기예보 코너. 계절마다 오프닝이 다르고, 추석 같은 명절때는 'MBC 가상 한옥마을'이라는 가상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2018년 5월 14일부터 평일에 나가는 오프닝[60]과 기상캐스터 배경 CG가 변경되었다.

2019년 3월 18일부터 평일에는 가상 스튜디오가 아닌 메인 스튜디오 한 켠에서 앵커와 함께 진행하다가 3월 22일부터 환원되었다.

6. 폐지된 코너

  • 집중취재 (2005 ~ 2017)
  • 심층취재 (? ~ 2017)
  • 현장M출동 (2011 ~ 2017)
  • 뉴스플러스 (2010 ~ 2017)
  • 앵커의 눈 (2015 ~ 2017)

이 외에도 수많은 코너들이 있었으며, 특히 2012년 파업에는 시청률을 끌어올리기 위함인지 이게 절정에 달했다. 이 시기에는 집중취재, 뉴스플러스, 현장M출동이 두 편씩 방송되기도 했고, MBC 뉴스투데이 코너를 그대로 가져올 정도였다.

6.1. 오늘의 뉴스데스크

MBC 뉴스데스크 오늘의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본방송 전에 나오는 예고.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는 '미리 보는 오늘의 뉴스데스크' 라는 제목으로 올라오고, TV화면에는 '오늘의 주요뉴스'라고 떴다. 평일에는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전, 토요일에는 놀면 뭐하니? 방송 전, 일요일에는 일밤 복면가왕 방송 전에 나왔다.

마지막으로 사용된 시그널은 2017년 12월 26일부터 사용되고 있었으며, 2018년 7월 16일 이전까지는 주요뉴스 시그널과 동일했으나 이후 오늘의 뉴스데스크 시그널로 고정되었다. 참고로 상암동 이전 전인 2014년 8월 4일 이전에는 1990년대에 쓰인 뉴스데스크 최초 시그널을 반복하여 썼고, 상암동 이전 후에는 완전히 새로운 전용 시그널을 사용했으나 최승호 사장 취임 이후 퇴출되었다.

1997년 예고

2004년 예고

2005년 예고

2009년 예고

2010년 예고

2013년 8 ~ 11월 예고

2013년 11월 ~ 2014년 8월 예고

2014년 8월 ~ 2017년 12월 예고

2017년 12월 ~ 2018년 7월 예고

2018년 7월 ~ 2019년 3월 15일 예고

2019년 3월 18일 개편 후 더 이상 뉴스데스크 본방송 전 예고가 나오지 않게 되었다.

6.2. 오늘의 증권

80년대에는 동서증권에서, 90년대 초반에는 삼성증권에서 증권소식을 담당하고 있다.

6.3. 경제 동향

평일 날에만 제공하는 경제동향[61]은 말 그대로 코스피, 코스닥, 환율 등 경제 관련 소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SBS 8 뉴스에서는 간략하게 주요뉴스가 끝나고 앵커들을 배경으로 하단에 제공되고, KBS 뉴스 9에서는 아예 나오지 않지만,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코너 규모로 알려주고 있다. 경제동향은 199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80년대 - 90년대 초에는 자체적으로 시황 브리핑을 한 적도 있었다.

경제동향 음악은 딱 한번 바뀌었다. 1차 음악은 처음 제공 때부터 2006년 3월 5일까지 쓰이고 주요뉴스의 넘어가는 소리가 바뀐 6일부터는 2차 음악이 새로 나와 현재까지 쓰이고 있다. 상암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나머지 뉴스데스크를 완전히 갈아엎은 이후에도 배경만 바뀌였을 뿐 음악은 쓰이고 있다. 2004년 11월 10일엔 코스닥 지수를 알려주는 상자의 크기가 커졌고, 2006년 9월 22일엔 주가가 코스피로 바뀌였다. '경제동향'이라고 쓰인 상자가 내려오는 경제동향 오프닝은 대략 2000~2001년 사이에서 2011년 4월까지 쓰였다. 그 이후에 나온 건 상자가 내려오는 오프닝이 쓰이기 전에 쓰던 그것과 비슷하다(…)

자료제공 회사도 현대증권,[62] 교보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다양한데 정작 시황 브리핑을 제공하는 증권사는 삼성증권이다 2011년부터는 자료제공이 사라진 걸 보아 자체적으로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덧붙여서 그 시기에 MBC 뉴스투데이의 경제동향도 자료제공 부분이 사라졌다.

2015년 3월 2일부터는 2014년 8월부터 쓰인 경제동향이 헤드라인이 끝나고 바로 경제동향을 트는 것이 아니라 레일카메라가 앵커를 비춘 뒤 측면에 있는 스크린으로 경제동향을 틀어주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2016년 2월 18일부터는 헤드라인이 개편되면서 경제동향도 변화가 있었는데, 스튜디오에 3D 그래픽을 사용하여 데스크에 설치된 미니 스크린 앞에서 경제동향 소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음악은 3월 6일부로 사용 10년이 됐는데, 결국 2월 26일부터는 쓰이지 않는다. 이 이후로 그냥 주요뉴스 BGM에서 이어지면서 경제동향이 나온다.그러나 오랜만에 2017년 4월 28일부로 다시 헤드라인이 끝나고 바로 경제동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2017년 9월 20일부터 입체 그래픽이 없어지고 예전처럼 단순히 화면에만 표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2018년 1월 5일부터 사용되는 그래픽. 파란색에서 흰색 계열로 변경되었고 다시 경제동향이라는 제목을 붙히게 되었다.

2019년 3월 18일 개편으로 더 이상 경제동향이 나오지 않게 되었다.

6.4. 카메라 출동

해당 문서 참고.

6.5. 데스크 영상

뉴스를 모두 전한 후 날씨 정보를 소개하기 이전에 잠깐 나오는 영상. BGM과 함께 주로 풍경 등이 나온다. 지역 방송에서 하는 로컬뉴스를 끝낸 뒤의 싱크를 맞추기 위해 틀었으나, 현재는 스포츠뉴스 오프닝으로 대체하고 있다. 보통 TV 프로그램들처럼 배경음악으로 각종 애니메이션·게임음악이 깔릴 때가 있다. 2009년 4월 23일에는 애니메이션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에서 사와다 츠나요시하이퍼 츠나로 각성할 때 나오는 테마곡인 『츠나 각성』이 나왔다. 일명 옹기각성.

2010년 1월 26일에 잔혹한 천사의 테제의 피아노곡, 즉 TV판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전설적 엔딩(오메데또~)에 깔린 그 음악을 깔아주었다. OST에서의 곡명은 Good, or Don't Be. 참고로 이 영상의 한 장면에 나온 요술봉은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에 나오는 스파이럴 하트 문 로드다. 본격_영상에_나온_벽화관련_사람도_덕후.jpg 2010년 11월 4일, 2010년 11월 26일, 2010년 12월 28일에는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마을 중 리스항구 BGM Above the Treetop이 나왔다. 각각 햇살에 물든 하루, 바람과의 대화, 눈온 뒤의 산책.

6.6.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

MBC 뉴스데스크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

자사 예능이었던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컨셉을 차용한 코너로 평일 오후 4시 30분에 MBC 뉴스 SNS 계정을 통해 1시간 정도 생방송으로 진행되었고, 그 날 올릴 기사를 시청자들과 함께 선정해 좋아요, 화나요 등을 선정하고, 뉴스에서 소개하는 코너. 이재은 앵커와 함께 월/수/금은 임경아 기자, 화/목엔 김경호 기자가 진행하였다. 그러나 마리뉴 개편에 따라서 그날 투표에서 선정된 기사를 준비한 진행자가 이재은 앵커와 함께 진행하였다.

이 코너는 항상 8시 30분대에 배치되는 관계로, 수도권 외의 지역문화방송에서는 각 지역별 뉴스가 방송되기 때문에 시청이 곤란하다. 지방에서는 이 코너를 보려면 pooq을 이용하거나, 다시보기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2018년 10월 10일부터는 카카오TV에도 송출되며 10월 17일부터는 4시 30분으로 변경되었다.[63] 10월 18일부터는 유튜브 채널도 따로 만들어 22일부터 거기서 송출된다.

2018년 11월 9일 고별 방송을 끝으로 약 4개월만에 막을 내렸다. 고별 방송에 시청자분들이 '시즌2에서 뵙죠'라는 채팅을 남기자 생방송 관리자가 채팅창에 '시즌2는.. 아쉽지만 올 것 같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남겼다...(선긋기...)

6.7. 김수진의 스토리 人

MBC 뉴스데스크 김수진의 스토리 人

2018년 7월 28일 신설된 코너로 주말 진행자인 김수진 앵커가 직접 인터뷰를 진행한다. 매주 주말마다 방송되는 것은 아니고 현재까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배우 하정우 2편만 방송되었다.

그 이후에는 방송분이 없으며, 김수진 기자가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함으로써 이 코너가 부활되어도 제목이 변경되어서 방송될 듯 하다.

6.8. 뉴스 새로고침

MBC 뉴스데스크 뉴스 새로고침

틀린 팩트는 고쳐주고, 궁금한 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그런 업데이트된 뉴스를 이 코너를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

2018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사실 검증 코너. SBS 8 뉴스의 <사실은?>과 비슷한 코너이다. '새로고침'이란 작명은 인터넷의 새로고침 기능을 본따서 지었다고. 박영회 기자(35기, 2003년 입사)가 고정으로 전담하며 따로 리포트를 삽입하는게 아닌 면담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2018년 9월 27일 방송을 끝으로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있다가 2019년 2월 22일에 딱 한 편 방영되고 폐지되었다. 이때는 신재웅 기자가 진행.

6.9. 정치적 참견시점

MBC 뉴스데스크 정치적 참견시점

평일 시간대 이동으로 선보인 코너이다. 코너명은 MBC의 간판 예능프로 전지적 참견 시점의 패러디이다. 폐지된 코너인 새로고침에 출연한 박영회 기자가 왕종명 앵커와 진행한다. 이 코너는 뉴스 리포트에서 다루지 못했던 뉴스를 다룬다는 점에서 JTBC 뉴스룸의 비하인드 뉴스나 KBS 뉴스 9의 뉴스 줌인과 비슷하나 정치권 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룬다는 것이 특징이다. 2020년 5월 21일을 끝으로 잠시 휴지기에 들어갔다.

6.10. BACK 투 더 뉴스

MBC 뉴스데스크 BACK 투 더 뉴스

7. 지역 뉴스

  • 주중은 20:20~30 경(금요일 20:05~15 경)에, 주말은 20:20 경에 방송된다.[64] 축구와 야구 스포츠 중계방송이 있어 방송이 늦어질 경우 똑같이 늦춰지며, 방송이 너무 늦어질 경우 아예 결방하는 경우도 있다.
  • 빈 칸은 진행자가 무작위로 출연함을 의미한다.

방송국

편성 제목

진행자

평일

주말

MBC강원영동

뉴스데스크 강원

성스리

김인성

원주문화방송

뉴스데스크 원주(평일)
뉴스데스크 강원(주말)

박지현

강원영동 수중계

춘천문화방송

뉴스데스크 강원

이승현, 노지현

MBC충북 (청주)

뉴스데스크 충북

이영락,(월~목) 정미정,(평일) [65]

MBC충북 (충주)

오명신

청주 수중계

대전문화방송

뉴스데스크 대전 세종 충남

남유식, 임보라

전주문화방송

뉴스데스크 전북권뉴스

목서윤

MBC경남 (창원, 진주)

뉴스데스크 경남

이상훈

부산문화방송

뉴스데스크 부산

안희성

울산문화방송

뉴스데스크 울산

이관열,(평일) 김연경,(월~목)

대구문화방송

뉴스데스크 대구 경북

조재한, 이유진

포항문화방송

뉴스데스크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박세아

안동문화방송

뉴스데스크 경북

정동원, 강지혜

광주문화방송

뉴스데스크 광주 전남 [66]

박수인, 연빛나

목포문화방송

뉴스데스크 목포 전남

임사랑, 이지연

여수문화방송

뉴스데스크 전남동부권

박광수, 한보선

제주문화방송

뉴스데스크 제주

지건보

8. 비판

  자세한 내용은 MBC 뉴스데스크/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20년 뉴스 보기

  자세한 내용은 20년 뉴스 보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인터넷 MBC 뉴스 사이트인 IMNEWS에서 2007년에 그 때 그 뉴스로 20년 전의 뉴스를 선별해서 보여주다가 워낙 반응이 좋았는지 2008년부터는 20년 뉴스라는 컨셉으로 1987년 2월 3일자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를 시작, 현재는 대부분의 자료가 업데이트되어 1987년부터 현재까지 약 30년 분량의 뉴스를 편하게 감상할수 있는 환경이 다련되었다. 다만 1회 지방선거, 15대 총선, 15대 대선 자료 등 일부 자료들은 소실이라도 있었는지 빠져있는 상태.[67] 이는 국내 방송사상 엄청난 업적이라 할 수 있으며, 20여 년 전의 뉴스를 거의 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귀중한 역사 자료이다. 소스 보기를 통해 직접 URL을 따내서 틀어보면 광고가 붙어있거나 로고송을 들을 수 있는 경우도 있어서 1980년대 후반, 1990년대의 우리나라 방송이 어땠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다. 이래저래 위대한 업적.

이 '20년 뉴스' 업데이트는 최일구 前 앵커가 MBC 인터넷 뉴스부(IMNEWS) 부장 시절에 만든 작품이다. 그런데 시청자 게시판에 달린 답변을 보면 그 이전 자료나 타 뉴스프로그램도 업데이트 하겠다는 계획이 있었듯한데 왜인지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상황(...). 그래서 땡전뉴스 시절의 자료가 조금 부실하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어 있지만, 1987년 이전 자료를 보고 싶다면 MBC C&I에서 구입해서 봐야 한다.하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싼데, DVD 기준 한 편에 33,000원이다. 물론, 과거 MBC 방송 영상도 마찬가지이며, 볼 수 있는 날짜도 제한적이다. 구매가 가능한 가장 오래된 자료는, 1981년 1월 30일에서 1월 31일까지 전두환 대통령 방미 기사 부분만 편집한 영상이고, 1982년에서 1984년까지는 일요일 뉴스센터 자료밖에 없으며, 1985년 자료는 뉴스데스크 세편밖에 없다.[68]

타M머신라는 유튜브 계정이 올리는 MBC 뉴스 동영상의 화질은 본가인[69] IMNEWS에 올려진 동영상보다도 좋다.[70]

10. 기타

리그베다 위키[71]에서 작성되었던 뉴스 프로그램 중에서 제일 먼저 작성되었다.

보면 알겠지만 여태껏 꽤나 많은 필수요소를 만들어냈다.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와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의 원본 소스가 여기 출신이고, 내귀에 도청장치,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 같은 유행어도 여기서 나왔다. 심지어 최일구 앵커도 여기 출신이다.

2010년 10월 5일에 뉴스데스크 40주년을 맞아 뉴스데스크 40주년 기념 방송을 했다. 역대 뉴스데스크 앵커를 한자리에 모아 토크쇼 형식으로 방송했다. 이런 자리에 나오기 어려울 법한 앵커들도 다수 출연했다. 앵커 뉴스데스크의 역사를 알려면 참고하기 좋은 영상이다. 인터넷에서 찾기 어려운 70년대 뉴스 자료 등도 나오니 참고하자. 11월 주말 뉴스데스크 홍보를 위해 자체광고를 찍었다.

40여년의 방송기간 동안 크고 작은 방송사고도 많았는데, 대표적인게 바로 내귀에 도청장치 사건(1988년 8월 4일)이 있다.

1997년 9월 11일 뉴스에서는 성폭행을 당한 여대생이 유서를 쓰고 투신자살을 한 사건을 보도하면서, 정조관념이 희미해지는 요즘 세태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의견을 덧붙인 적이 있다. '97년 당시에도 논란이 일 만한 주장이겠으나, 오늘날의 관점에서 보자면 가히 망언이나 다름없는 발언이다.[72] 해당 기사 1999년에는 장비고장으로 화면이 잘 안나오는 방송사고가 나기도 했고, 앵커가 소개한 기사와는 다른 기사가 나오는 방송사고도 났다.

역대 앵커들 중 유명했던 사람으로는 하순봉(前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득렬[73], 강성구[74], 엄기영[75], 정동영[76], 김은혜[77], 신경민[78], 박영선[79], 손석희[80], 이인용[81], 백지연[82], 박광온[83] 등이 있다. 이처럼 정계에 진출했거나 한때나마 정계에 몸을 담은적 있는 인사들이 꽤 있다보니 리그베다 위키에서 작성금지된 인물들도 있다.

2014년 마지막 날에 지상파 메인 뉴스 중 유일하게 앵커가 바뀌지 않았다. 물론 현 앵커가 2014년 5월부터 진행을 맡아서 1년 정도는 채울려는 의도로 보인다. 그리고 12월 31일 클로징에서 박용찬 앵커는 새해 관련된 언급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치겠습니다."로 끝냈다. 10년 전인 2004년에는 엄기영 앵커가 "네, 지난한해 모두 힘들었던 만큼 이제 우리가 어느길로 가야하는가 분명해졌습니다. 이제부터 희망만 얘기하십시다. 그리고 그대로 이뤄내기를 기원합니다. (중략) 네, 2004년이 마저 가는 날 밤 MBC 뉴스데스크 여기서 모두 마칩니다." 라고 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주요뉴스 관련 변천사를 보러 갈 사람은 리그베다 위키뉴스데스크 문서를 참조하자. 본래 포크하면서 이곳에도 존재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미지가 모두 소실되어 그냥 없어졌다.

11. 경쟁 프로그램

12. 관련 문서

13. 둘러보기

16:00 - 18:00

18:00 - 20:00

20:00 - 22:00

4시 뉴스/5시 뉴스

뉴스

8시 뉴스/9시 뉴스[85]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이승원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86]

원더풀라디오 강수지입니다

뉴스데스크(평일)[87]

뉴스(주말)

이윤석, 전영미의 좋은 주말 1~4부
(주말)[88]

이윤석, 전영미의 좋은 주말 5~7부(주말)

책을 듣다(주말)


  1. [1] 일부 회차는 특집 방송 시리즈로 별도로 빠져있는가 하면 제3자의 신고로 삭제된 회차도 있다.
  2. [2] 현 한국기자협회 MBC 측 부회장이기도 하다.
  3. [3] TV 기준. 역사는 뉴스의 광장이 4년 더 앞섰었으나, 뉴스의 광장은 개편으로 인해 종영되었다.(뉴스의 광장: 1966년 신설, 뉴스데스크: 1970년 신설)
  4. [4] 2018년 6월 4일부터 저녁 7시 55분에 시보를 내보내고, 오프닝이 송출된 후 광고와 주요뉴스가 다 끝나면 8시 정각부터 뉴스를 시작한다. 하지만 얼마 못가 원래 방식으로 다시 환원되었다.
  5. [5] 평일 7시대 한정. 2020년 3월 30일부터 수중계가 재개되었으며 주말에는 MBC 뉴스를 내보내고 있다. 다만, 뉴스데스크와 헤드라인(큐시트)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으며 중대 사안으로 특집 편성 시에는 주말에도 뉴스데스크가 수중계될 수 있다. 뉴스데스크 편성 변동시에는 추가바람
  6. [6] 평일은 2017년 12월 26일, 주말은 2018년 1월 6일 방송분부터 시작했다. 사실 2013 ~ 2014년에도 실시간 방송을 한 적이 있었으나 언제부턴가 중지되고, 다시 재개된 것이다.
  7. [7] 경남, 대전, 울산, 여수, 원주, 전주, 부산이 해당. 반면 대구, 안동,포항, 광주, 목포, 충북, 강원영동, 춘천, 제주는 네이버TV 편성표에 배치되어 있지 않았다. 이는 930 MBC 뉴스 (지역)도 마찬가지. 다만 아침 뉴스인 (지역) MBC 뉴스투데이네이버TV 편성표에 다 배치되어 있다.
  8. [8] 축구 A매치 해당.
  9. [9]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 시리즈 해당.
  10. [10] 2019년 9월 7일 방송에서는 태풍 특보 편성이었는지는 몰라도 모든 메인 뉴스 가운데 유일하게 수어방송으로 진행했다.
  11. [11] 현 대유그룹 대우전자. 1997년 IMF외환위기로 대우그룹 전체가 공중분해되었고, 이후 대우일렉트로닉스, 대우일렉서비스를 거쳐 동부그룹에 매각된 후 동부대우전자로 사명을 변경하였다가 2018년에 대유그룹에 매각된 후 사명이 위니아대우로 변경되었다. 참고로 이 회사는 1993년 7월 1일부터 SBS 8 뉴스의 시보를 1998년 1월 16일까지 제공한 적이 있었다.
  12. [12] 삼성그룹의 산하 시계 기업이며 현재 SWC의 전신기업이다.
  13. [13] 당시 1998년 프랑스 월드컵을 개최하면서 대회를 앞두고 공개했지만,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조별 리그 탈락으로 삼성 애니콜 시보로 다시 회귀했다.
  14. [14] 이후 2015년 3월에는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시보가, 2015년 8월 광복절 주간 및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러시아 월드컵 기간에는 SUHD TV와 QLED 시보를 각각 사용하였다.
  15. [15] 후술하겠지만 뉴스데스크를 거쳐간 앵커만 해도 이득렬, 차인태, 엄기영, 백지연, 손석희, 정동영, 신경민, 이인용, 박영선, 권재홍, 박광온, 김은혜, 최일구, 김주하 등 타 방송사 메인 뉴스와 비교해 봐도 쟁쟁한 편이다.
  16. [16] 옛날과 달리 지금은 쟁쟁한 뉴스들이많고, 그간 문화방송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만큼 완전한 재기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적어도 시청률같은 통계적인 부분에서 일단 재기를 노리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굵직한 특종보도와 치밀한 탐사보도를 내면서 과거의 위상을 조금씩 회복하고 있으나 기자들의 지속적인 삽질로 인해 과거의 위상은 되찾기 어려워지고 있다.
  17. [17] 이전에는 MBC 뉴스 24의 전신격인 'MBC 뉴스스코프'가 방송되었다. 1970년대에는 늦어도 밤 11시에는 방송 송출이 끝났다. 이유는 야간통행금지 시간에 맞춰야 했기 때문이다.
  18. [18] 이 타이틀은 1996년 1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MBC 저녁뉴스의 타이틀로 방송되었다.
  19. [19] 동양방송아침 뉴스 프로그램인 'TBC 조간'과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TBC 석간이 '뉴스'라는 타이틀을 쓰지 않았다.
  20. [20] 한국 대중매체사 522페이지 참조.
  21. [21] 지금으로 친다면 원더걸스를 깜짝소녀, 빅뱅을 우주대폭발, 크라잉 넛을 울부짖는 건과류(또는 우는 땅콩), 써니를 햇빛, 슈퍼주니어를 초우량아, 애프터스쿨을 방과 후, 티아라를 왕관, 에프엑스를 함수, 시크릿을 비밀, 레인보우를 무지개, 걸스데이를 소녀들의 날, 나인뮤지스를 아홉 명의 뮤즈, 레드벨벳을 빨강과 보라로 억지로 이름을 바꾼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2. [22] 패티 김은 어느 방송사에선 패티 김으로 다른 방송사에선 본명인 김혜자로 활동해야만 했다.
  23. [23] 당시 앵커는 김주하 앵커. 주말 뉴스를 단독 진행했다. 김주하 앵커는 2000년부터 2006년까지 꽤 오랫동안 평일 앵커를 맡은 경력이 있다.
  24. [24] 여성 앵커 단독 진행은 1988년 KBS 9 뉴스에서 먼저 시작한 바가 있다. 당시 앵커는 신은경. 1989년 8월 25일 추성춘 앵커가 몸이 불편해 자리를 비워 백지연 앵커의 단독 진행이 성사될 뻔했으나 얼마 못가 추성춘 앵커가 복귀했다.여기 참고. 1994년 SBS 8 뉴스에서도 이지현 앵커가 단독으로 진행한 바 있었다.
  25. [25] 이후 KBS 미디어 포커스와 생방송 시사투나잇에서도 시사 애니메이션이 코너로 방영된 바 있다.
  26. [26] 사실 이쪽은 MBC 파업으로 시청률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걸 최대한 살려내려고 만든 코너 중 하나이다. 2012년 뉴스데스크를 잘 보면 상당히 많고 다양한 코너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들 중에는 고작 하루만 방송되고 폐지된 것도 있고, MBC 뉴스투데이의 코너를 그대로 가져와서 방송하기도 했다. 파업이 끝난 후에는 '집중취재'나 '현장M출동'이 두 편씩 방송되는 경우도 허다했다.
  27. [27] 당시에는 구 조선총독부 청사였다.
  28. [28] 물론 1980년대 당시엔 이른바 땡전뉴스를 한건 마찬가지였긴 했다.
  29. [29] 훌륭한 방송 인력들이 어처구니 없는 이유라던지 정치 성향의 이유라던지 해서 한직으로 밀려나던가 퇴사를 했으니 아무리 외부 인사로 보충을 할려고 해도 수준이 유지될 수가 없었다.
  30. [30] 사장이 완전히 다른 인물로 교체되기 전까진 희망이 없다. 그러나 사장이 바뀐다면 좀 사정이 나아질 듯.
  31. [31] 유튜브에 mbc의 굴욕이라고 검색하면 여러개의 관련 동영상이 뜬다.
  32. [32] 여담으로 박상권 기자는 앵커직 하차 이후 비제작 부서인 보도NPS준비센터로 발령 받았다. 사내에서는 사실상의 보복 인사로 보고 있다고 한다.
  33. [33] 실제로 이준희 기자의 마지막 클로징에서도 앵커 변경에 관한 언급이 없었다. "일요일 뉴스데스크 마치겠습니다."로 끝냈다.
  34. [34] 비슷한 케이스로 1993년 5월 1일부터 KBS 9 뉴스현장의 타이틀명을 5달 간 일반 KBS 뉴스로 방송한 바 있다. 타이틀명이 KBS 뉴스 9로 완전히 확정된 날은 1993년 10월 18일인데 대중에는 해당 타이틀의 시작이 1993년 5월 1일로 알려져 있다. 1991년부터 1993년까지는 KBS 9시 뉴스의 개편이 잦아서 KBS 9시 뉴스를 일반뉴스의 타이틀(KBS 뉴스)로 변경한 건 일종의 시행착오로 보이기에 2017년도의 일과는 비교선상에 놓기는 어렵다.
  35. [35] 특히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기존의 더불어민주당을 비난하고 자유한국당 및 일부 극우세력들을 옹호하는 논조에서 벗어나 "자유한국당은 오래된 색깔론 공세를 반복하며 내부적으로는 권력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일부 극우적인 움직임도 반작용처럼 나타났다"는 등 자유한국당과 극우진영을 비판하는 멘트가 들어갔다.
  36. [36] 댓글창에는 MBC를 비난하는 글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보도도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MBC에 최승호가 취임하고서 비판하는, 즉 박사모들의 댓글도 있을 수 있으니 듣는 것도 걸러 들어야할 게 있다.
  37. [37] 홍준표 대표는 동시에 SBS 8 뉴스를 없애버리겠다는 발언을 해서 비판받았다.
  38. [38] 김수진 기자는 MBC 뉴스 24를 진행한 적이 있었으며, 김주하 앵커의 첫 여성 앵커 단독 진행 이후 두 번째로 여성 앵커가 메인 뉴스를 단독 진행하게 되었다. MBC 뉴스데스크는 이전에 2007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당시 여성 앵커인 박혜진 아나운서의 휴가로 딱 5일간 진행한 적이 있다.
  39. [39] 당초 12월 18일에 재개될 것이라는 뉴스기사가 쏟아져 나왔지만, 12월 18일 편성표에 여전히 'MBC 뉴스'로 표기되어 있었다. 방송 정상화에 대한 지연인지, 아니면 어른의 사정인지, 이유는 불명.
  40. [40] 단, MBC 새벽 5시 뉴스, MBC 뉴스 M, MBC 뉴스 24는 제외.
  41. [41] 2014년 리뉴얼되기 전 버전의 리뉴얼버전으로 추정된다.
  42. [42] 'MBC 제3노조'라고도 불린다. MBC 공정방송노동조합(MBC 제2노조)와 함께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에 반대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참고.
  43. [43] 최저 시청률로 딴지걸던 바로 그 2월 24일이 주말 일요일이고 당시 주말드라마 경쟁작이 하나뿐인 내편이다.
  44. [44] 다만 JTBC 뉴스룸, KBS 뉴스 9, 뉴스데스크. SBS 8 뉴스는 친정부라기보다는 중도 성향에 가깝다.
  45. [45] 그래서 MBC 측은 인도네시아 인들을 배려해 유튜브 영상에 인니어 자막을 추가했다.
  46. [46] 시간대 개편 첫날인 2019년 3월 18일에는 ID에 별도로 7시 30분 시보가 삽입되었고, 그 이후에는 7시 30분, 시간대 변경 이후에는 7시 35분에 오프닝이 맞춰나갈 수 있도록 ID를 송출한다.
  47. [47] 주말에는 헤드라인 다음에 시보가 나간다. 다만 2020년 1월 26일 방송분부터는 광고 후 헤드라인이 나가지 않고 바로 시보로 넘어가는 일이 잦아졌다.
  48. [48] 후배 폭행 사건으로 인해 영구제명 되기 직전까지 맡았으며, 당시 본명인 박조호가 아닌 박지훈으로 활동했다.
  49. [49] 2016년 8월 15일부터 2017년 총파업 이전까지는 2014~2015년의 헤드라인처럼 스튜디오 뒤쪽 DLP에서 읽는 식으로 개편하기도 했다.
  50. [50] 이재은 아나운서의 휴가로 인한 진행.
  51. [51] 허일후 아나운서의 미국 연수로 인한 진행.
  52. [52] 허일후 아나운서의 외조모상으로 인한 진행.
  53. [53] 허일후 아나운서의 러시아 월드컵 출장으로 인한 진행.
  54. [54] 보도국에서 주요뉴스를 두 앵커가 읽어주는 식으로 진행 됐다가 스튜디오에서 읽어주기 시작하여 자료화면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회귀했다. 대략 2013년의 그것과 비슷한 셈.
  55. [55] 처음에는 조의명 기자가 팩트맨 역할을 맡았으나 한달 휴가 후 선거방송기획단으로 자리를 옮겨서 남형석 기자에게 팩트맨 역할을 인수인계했다. 여담으로 염규현, 남형석, 조의명 세 기자는 82년생 동갑내기에 남형석 기자는 오승환 선수와 동기 동창이라고한다.
  56. [56] 클로징 시그널은 현재 사용중인 bgm이었다.
  57. [57] 1995년 시그널이 교체되었다.
  58. [58] 심지어 2018년 메가스터디 메가랜드 광고에도 쓰였다. #
  59. [59] 참고로 뉴스데스크 메인 시그널은 1991년에 최초로 등장했다. 역사는 뉴스데스크가 더 긴 셈.
  60. [60] 오프닝 음악은 과거 MBC 뉴스 M의 MBC 날씨의 오프닝 음악이다.
  61. [61] 2000년 12월 29일까지는 '오늘의 경제동향'이라고 내보냈다.
  62. [62] 라이벌 KBS 뉴스 오늘의 증시 스폰서도 1996년부터 맡아오고 있으며, KB증권으로 사명 변경 후에도 KBS 930 뉴스에서 자료제공 중이다.
  63. [63] 10월 16일 한정으로 4시 50분에 시작하였다.
  64. [64] 단 토요일에는 지역 뉴스가 방송되지 않는다.
  65. [65] 금요일은 정미정 앵커 혼자 진행한다.
  66. [66] 평일에는 자체 오프닝 없이, 곧바로 오늘의 주요뉴스 부터 시작된다.
  67. [67] 소실이라기 보다는 당일 뉴스데스크 편성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당시 신문에 게재된 TV편성표 상에는 당일 뉴스데스크 편성이 안되어 있었다.
  68. [68] 현재는 뉴스데스크 다시보기와 통합되었다.
  69. [69] 지금은 타M머신 (구 타임머신 코리아)도 MBC 소유인 것이 확인됨에 따라 타임머신 코리아도 본가였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70. [70] 2019년 12월부터 채널 커뮤니티에 알려진 사실인데, 원래 타임머신 코리아 채널 계정은 MBC가 소유하고 있었다!!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면 이 채널이 MBC 채널인 줄은 몰랐던 모양. 대반전 구 타임머신 코리아가 이렇게 많은 MBC 뉴스 영상을 올리고도 저작권 걸리지 않았던 이유 현재는 MBC가 타임머신 코리아 채널을 타M머신으로 채널이름을 바꿔 3년만에 다시 운영중이였으나, 2019년 12월 27일에 올라온 GAP소리 1화 영상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영상이 업로드되지 않고 있다.
  71. [71] 나무위키 데이터베이스는 모두 리그베다에서 따 왔으니, 작성도 모두 동일하게 되었다.
  72. [72] 정조를 스스로 지키지 않은 것과 정조를 강제로 빼앗겨 버린 것을 동일선상에 놓았다는 것 자체가 고인과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만행이고 모독이다.
  73. [73] 1939 - 2001, 前 MBC 사장 및 한국관광공사 사장.
  74. [74] 前 MBC 사장 및 한나라당 국회의원, 내귀에 도청장치 사건 당시 앵커.
  75. [75] 前 MBC 사장, 국내 최장수 앵커.
  76. [76]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77. [77] 前 대통령실 제2대변인. 이 분이 바로 기자 시절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당시 소방관의 옷을 입고 설계도를 입수한 분이시다.
  78. [78]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79. [79]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80. [80] JTBC 보도사장 겸 앵커.
  81. [81]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팀장(사장대우).
  82. [82]연세대학교 교수 및 MC, 최연소&최장수 여성 앵커.
  83. [83]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84. [84] 2019년 1월 1일부터, 평일 한정 직접적으로 경쟁한다.
  85. [85] 8시 뉴스: 20:00~20:10, 9시 뉴스: 21:00~21:05
  86. [86] 일부 지역 자체 방송.
  87. [87] 자체방송
  88. [88] 자체방송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304.6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