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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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

주식회사 매일방송
株式會社 每日放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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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 열린세상 열린방송 MBN

경제전문채널 개국일

1995년 3월 1일

보도전문채널 전환일

2002년 4월 29일

종합편성채널 전환일

2011년 12월 1일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필동1가)

채널

방송
품질

화질

1080i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링크

실시간

온에어

사이트

보도국
사이트

기업 정보 - 매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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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로고
3. 사옥
4. 역사
4.1. 경제채널, 보도채널 시대
4.2. 종편으로 전환
4.3. 초반 부진
4.4. 방향 전환 준(準)보도전문채널 시대
4.5. 2013년 이후
4.6. 2014년, U1과 콘텐츠 제휴
4.7. 2014년말, 3년 재승인 받음
4.8. 2015년 상황
4.9. 2016년 상황
4.10. 2017년 상황
4.11. 2018년 상황
4.12. 2019년 상황
5. 스포츠 중계
6. 기타
7. 사건사고
8. 여담
9. 주요 프로그램
9.1. 방영중
9.2. 종영
9.3. 방영 계획
10. 소속인물
10.1. 역대 보도수장
10.2. 직원
11. 뉴스 멘트
12. 관련 문서
13. 주변 교통편
13.1. 지하철역
13.2. 버스

1. 개요

2011년 12월 1일 새벽 12시에 개국[1]매일방송 산하 종합편성채널. 1995년 경제·증권 분야 전문 채널[2]로 개국했으며, 2005년 7월 뉴스 위주의 보도전문채널로 전환했다.[3] 종편 전환 이전의 또 다른 채널명은 '매일경제TV'였다.[4][5] 2011년 12월 1일부터 종합편성채널로 전환되었다.

주로 40대 이상 중년 장년 노년 시청자를 타겟으로 하는 프로그램(주로 건강 및 요리 프로, 세바퀴 스타일의 떼토크, 패널 평론방송)을 많이 제작 편성 하는 방송국이며, JTBC를 제외한 타 종편 TV CHOSUN, 채널A가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한다. 18년 후반기 들어 20대를 타깃한 예능프로를 줄줄이 내보내고 있는데 괄목할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MBN에 예능이 있는지도 잘 모르는 20대가 태반이다.

2. 로고

1세대 로고
(1995년 3월 1일 ~ 2002년 4월 29일)

2세대 로고
(2002년 4월 30일 ~ 2005년 7월 3일)[6]

3세대 로고
(2005년 7월 4일 ~ 2011년 11월 30일)[7]

4세대 로고
(2011년 12월 1일 ~ 현재)[8]

3. 사옥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필동1가)에 위치한 필동 사옥, 모 회사인 매일경제와 같이 사용한다.

고양 삼송지구 자족시설용지내 신사옥 부지를 확보하였고, 포스코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하여 2018년 착공하여 2021년 준공 및 이전을 앞두고 있다.

4. 역사

4.1. 경제채널, 보도채널 시대

공기업 성격이 강한 YTN과는 달리[9] MBN은 매일경제신문 소유의 완전한 민영방송으로서, 2011년까지는 유일한 민영 뉴스채널이었다. 보도채널 당시에는 YTN에 밀려 영원한 콩라인이었지만, 2011년 여름 서울지역 수해 등을 신속하게 전하면서 인지도를 쌓아갔다. 시청률 또한 케이블 채널 중에서 나름대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경제신문 소속이지만 제법 공정한 편이었다. 어쩔때는 노사분규가 일어날 경우 YTN이 보도자료를 받아쓰기만 할 때 직접 취재해서 사실을 알리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MBN은 종합편성채널로 전환하고, 연합뉴스 계열의 보도전문채널 뉴스Y가 새로 개국하게 되면서 한국에서는 공기업 성격이 강한 뉴스채널만 남게 되었다. 뉴스Y(현 연합뉴스TV) 대신 한국경제TV가 대타로 보도 채널로 지정되었다면 민영 뉴스채널을 이어받았겠지

4.2. 종편으로 전환

2011년 매일경제신문종합편성채널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MBS'라는 이름으로 종편채널을 출범하고 MBN이란 이름으로 경제채널을 만들려고 했으나 형평성 문제로 반발을 당하자 채널 인지도 측면상 MBN으로 종편 채널명을 사용하기로 방침을 변경하여 MBN 이름 그대로 2011년 12월 1일 0시부터 종편으로 전환되었다. MBN은 2012년에 경제채널 Mmoney를 개국했으므로 MBS → MBN, MBN → Mmoney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원래의 계획이 관철된 셈.

종편 변경이 결정된 후 법인명을 '매일방송'으로 바꾸었다. 앞으로 이 법인을 채널 사용 사업자로 사용할 듯.

종편 변경 이전 까지 직접적인 방송 운영 경험이 있는 채널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경쟁력은 갖춘 방송으로 평가 되었다. 각 종편 방송사별 운영 초기에 대한 전망으로 자주 인용된 시사iN 기사에서 한 관계자는 "최소한 살아남는 방법은 알기 때문에 흥하지는 못할지언정 망하지는 않을 방송"으로 평가했다.

4.3. 초반 부진

2011년 12월 1일, 0시가 되자마자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종편으로 전환하였다. 종편 출범 전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타 종편채널과는 달리 계속 방송을 이어나가고 있는 채널이기 때문에 흥하지는 못 할지언정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채널로 평가했다. 시사iN 기사

그러나 종편 전환 초기에는 예상을 빗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보도채널 시절 케이블 채널 시청률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들고, 주중 시청률에서는 YTN을 이긴 적도 있었지만, 종편 전환 이후 시청률이 반토막나면서 곤두박질을 쳤다. 심지어 시청률 0.000%를 기록하는 굴욕까지 당했다. 그야말로 셀프 빅 엿을 시식한 셈.[10]

이렇게 MBN이 고전하게 된 이유로는 종편 전환과 함께 동시에 기존의 23,25번 채널 번호에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타 종편 채널과 비슷한 10번대 채널 번호로 옮겨 지게 되었으며. (이전에는 YTN 바로 옆(주로 23, 25번)에 들어가서 YTN 이탈 시청자를 뺏어(...)왔었는데) 게다가 킬러 콘텐츠 였던 뉴스를 줄여야 했기 때문에 보도채널 시절의 고정 시청자층이 많이 떨어져 나갔다. 종편 전환 이후 종편의 의무를 충실히 다했다면 모르겠는데 예능, 드라마 등도 대부분 저예산 프로그램에 지상파에 비해서 질적으로 떨어졌던지라 새로운 시청자들을 전혀 끌어들이지 못했다.

또한 종편이 탄생되는 과정에서 생긴 논란과 함께 종편 반대 진영이 내세운 '조중동 종편'이라는 부정적 이미지의 타이틀로 인해 조중동의 논조와 약간 차이를 보였던 매경임에도 불구하고 채널 이미지에 손상을 입기도 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조중동매라고 묶어서 같이 까는 사람들도 있긴 했으며, 현재 논조를 보면 부정적 이미지가 아니라 사실 이였던 것 같다.

여담이지만 MBN이 아직 계획 상태(MBS)였을 때 원래 계획은 매 요일마다 다른 드라마를 편성하려고 했던 듯하다. 이것도 한번 보자. 그러나 다들 아시다시피 현실은 시궁창. 일주일에 드라마 1개 편성하기도 빠듯해 했고, 링크에 나와 있는 프로그램들 중 MBN에 실제로 방영한 프로그램은 단 1개도 없다. 개국 초기에 '무던이'라는 이름의 주말 드라마를 편성하겠다고 했으나 그냥 없던 일, 모르는 일이 되었다.

4.4. 방향 전환 준(準)보도전문채널 시대

종편 전환 이전엔 보도 전문 채널로 방송을 했기 때문에 당시 보도분야 인력 면에서는 다른 종편 채널 보다 더 많았다. 그래서인지 2012년이 되자 갑자기 MBN은 보도의 비중과 편성 시간을 굉장히 많이 늘렸다. 평일에는 점심 시간대를 제외 하고는 아침 7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 연속으로 뉴스가 이어지고, 밤 8시에 방송하는 뉴스8까지 합쳐 뉴스가 하루 편성표의 절반 정도를 뉴스로 채웠다. 보도/시사 프로그램만 하루 중 10시간 이상 방영하는 셈이다. 종편으로 바뀐 것 아니었어? 아직 보도채널인가? <<종합>>편성채널이라고 하기엔 굉장히 창피해 보일 정도로 부족한 편성을 선보인 탓에 이럴 거면 왜 종편 전환을 했냐고 아직도 까이고 있다.

이후 2012년 3월부터는 정말로 다시 보도채널로 돌아가려는 모양인지 마감 뉴스가 폐지되는 대신 평일 아침 5시부터 저녁 5시 45분까지 12시간 넘게 뉴스가 줄줄 이어졌다.(…). 주말도 총 6시간 동안 뉴스를 틀어주는데 이것도 주말 편성치곤 뉴스의 비중이 굉장히 많은 수준이다. 이후 하루 1~2시간 가량의 뉴스 편성을 줄였지만 여전히 평일 편성의 절반 가량이 뉴스가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MBN의 편성 전략은 방송사의 입장에서는 득이 되는 결과를 낳았다. 이전 장기였던 뉴스를 늘리자 시청률이 상승했으며 개그공화국뱀파이어 아이돌 등의 프로그램이 나름 인지도를 얻기도 해 이후에는 황금알동치미가 MBN의 대표 콘텐츠가 되는데 디딤돌 역활을 한것으로 보인다. 뉴스 주 시청자인 중장년층에 맞는 프로그램 이다.

결국 7월에 종편 월간시청률 1위를 찍으며 개국 이전의 '흥하지는 못할지언정 망하지는 않을 방송'으로 예상된 것이 어쨋든 적중하게 된 셈. 8월엔 0.83%의 월평균시청률을 기록해서 종편 최초로 0.8%를 돌파한 방송사가 되었다. 9월 시청률은 0.859%, 10월 시청률도 0.874%를 기록해서 종편 1위를 기록했고, 11월 시청률은 1.008%를 기록하며 1위를 이어간 데다가 종편 최초로 월간 시청률 1%를 넘었다 12월 시청률도 1.384%로 1위를 하였으나, 이는 종합 편성 채널 개국의 애초 목적인 다채로운 편성을 철저히 외면 한채 얻어낸 성과 이므로 이는 성공한 전략이라 평가 받기 어렵다. 다양한 장르(다큐,예능,시사,드라마,뉴스)의 콘텐츠를 제작해 방송 시장에 건강한 경쟁을 일으키려 했던 애초의 목적보다는 보도 전문 채널인 YTN과 경쟁을 펼친 샘이니...

전문가들이 종편 절대강자가 될 것으로 전망했던 JTBC의 시청률이 2013년 들어서야 겨우 월평균 1%를 달성하는 수준으로 종편 4사 중 최하위를 기록 했던 것을 보면, 뉴스라는 한우물만 판 MBN의 편성 전략이 시청률 수치로만 본다면 JTBC 보다 나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2년 12월 이후 타 종편인 TV CHOSUN채널A에서도 이러한 기형적인 뉴스 편성을 따라 하는데 일조함 으로써 JTBC를 제외한 종편 3사는 하루 왠 종일 재난 상황에 준하는 시덥 잖은 특보들을 남발 하는 체제에 돌입하는 계기가 되었다.

MBN 뉴스M의 이 같은 시청률은 종편 프로그램 중 보기 드문 독보적인 기록이다. 특히 드라마나 예능이 아닌 뉴스 보도 프로그램으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라고 기사를 쓴 적이 있는데 그건 개소리고 원래 케이블에서 YTN 시청률이 상위권이다. 하루종일 뉴스 틀면 어쨋든 시청률은 시청 고정이 발생하게 되어 나오게 되어 있다. 기사가 나올 즈음에는 오전 뉴스 프로그램 뉴스M은 3%, 뉴스8은 0.3%로 메인뉴스보다 낮시간대 뉴스가 시청률이 더 높은 모습이었는데, MBN 뉴스 콘텐츠의 질이 높았다기 보다 떠 돌던 시청자의 뉴스 시청 고정 효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14년 9월 현재 MBN 뉴스 8은 이제야 3%대의 시청률을 기록 하고 있다.

4.5. 2013년 이후

2012년 12월 이후 비(非)뉴스 프로그램의 편성을 늘리려는 시도를 보여주기도 했었다. 2013년 3월 4일 보도/시사 프로그램의 개편을 했는데 세간의 뉴스 편성 집중에 대한 비판을 조금은 의식한 행보로 평가된다. 하지만 이때도 보도 프로그램의 편성 비중이 적절하다고 평가 할 수는 없다.

MBN의 방송 편성은 여전히 제작 비용이 적게 드는 시사 프로그램과 시청률이 잘 나오는 인포테인먼트 집단토크쇼 예능 프로그램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다. MBN이 특히 편식이 심한 편이기는 하지만 JTBC를 제외한 다른 종편(채널A, TV CHOSUN)에서도 시사 프로그램과 집단토크쇼 예능 프로그램의 비중이 늘어나는 걸 보면 사실상 JTBC를 제외한 다른 종편들의 특징과 방향에 영향을 미친 종편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결과 2012년 언론사 결산결과에서 가장 적자액이 적은 종편으로 나왔다. (애초에 종편으로 전환 하며 약속 했던 다양한 편성에 대한 약속을 저버리고 얻은 비겁한 성과) 그리고 2012년 방송평가에서 종편 중 2위를 차지했다. 워낙 당시 종편이 도찐개찐 이었으므로 큰 의미가 있을까 ?관련기사

월간시청률을 보면 종편 중 부동의 1위이다. 2013년 1월(1.155%)과 2월(1.14%), 3월(1.139%), 4월(1.165%), 5월(1.199%), 6월(1.227%), 7월(1.367%), 8월(1.385%), 9월(1.524%), 10월(1.421%), 11월(1.544%)에 계속해서 1위를 차지하였다. 심지어 수도권에서도 1.325%(06~25시 기준)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4년 2월 현재 20개월 연속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4.6. 2014년, U1과 콘텐츠 제휴

U1의 임대채널을 통해 지상파 DMB로도 송출해오던 MBN은 2014년 U1과 콘텐츠 제휴 협약을 맺었다. 2월 1일 자체채널 송출을 중단하고 3일부터 U1을 통해 MBN의 프로그램을 하루 10시간 송출한다. 오전에는 굿모닝MBN, 아침의창 매일경제, 11시 제작프로그램 등을 방송하며 오후에는 뉴스2, 시사마이크, 21~24시 제작프로그램을 송출한다. 기사1 기사2

4.7. 2014년말, 3년 재승인 받음

방송통신위원회는 2014년 11월 18일 전체회의에서 3년 간 채널 재승인 안건을 의결했다. 단, 조건으로 △사업계획 성실 이행 △방송의 공적책임·공정성 확보방안 마련 △콘텐츠 투자계획 마련 △재방송·외주제작 편성비율 준수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방송 공정성·공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 규정을 정비·운영하고, 별도 자금 조달 계획을 마련해 수익성 악화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4.8. 2015년 상황

방송통신위원회 2014년 방송평가에서 3위를 기록했다.#

4.9. 2016년 상황

2016년 8월까지 종편 월간 시청률 50개월 연속 1위기록했다.

4.10. 2017년 상황

2017년 2월까지 종편 월간 시청률 56개월 연속 1위기록했다.

2017년 9월 20일 방송통신위원회는 2014년 승인조건을 지키지 않아 4천 5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2017년 11월 27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3년간 <<조건부>> 재승인을 받았다. 관련기사

뉴스에 치중하는 편성 문제를 지적 받았다. 종합편성 설립 취지는 사회에 공익적인 일을 하도록 한 것인데,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에는 투자를 하지 않았고 개선 계획도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경영의 투명성과 독립성 확보가 부족하다는 평가도 받았다.

이쯤 되면 심사를 MBN은 3년 마다 하는 행사 쯤으로 치부 하는 듯.

4.11. 2018년 상황

자유한국당 당 대표 홍준표에게 류여해 前 최고위원한테 성추행을 했다는 보도를 하였다 그런데 이게 일부 제목이 오보여서 정정보도를 했는데 열받은 홍준표가 취재 거부와 시청거부로 인하여 모두 내쫓고 민형사소송을 하겠다고 하여 큰 논란이 일고 있다.

김흥국의 미투 논란이 생겼을때 가장 적극적으로 김흥국을 까던(...) 방송사다. 그러나 무혐의 처리 나서 흑역사 취급 당할 예정이다.

혜화역 시위에 대해서 다른 방송사에서 언급을 하지 않거나 옹호하던 초기부터 시위를 까서 주목받기도 했다.

4.12. 2019년 상황

2019년 10월 종합편성채널 MBN 법인과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을 자본금 편법 충당과 관련된 고의 분식회계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전해졌다.

증선위는 아울러 현재 미등기임원으로 돼 있는 장대환 전 대표의 해임을 권고하고, MBN에 대해 감사인 지정 3년과 과징금 7천만 원도 부과, MBN은 지난 2011년 종편 출범 당시 최소 자본금 3천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에서 임직원 명의로 550억 원을 차명으로 대출받아 회사 주식을 사게 한 뒤 이를 은폐하기 위해 분식회계를 한 의혹을 받아왔다. MBN 언론노조는 회사 내에서 분식회계 소문이 이미 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괜찮다'고만 일관해 온 경영진 측을 비판했다.

5. 스포츠 중계

종편 전환 이후로 4사 중 가장 늦게 스포츠 편성을 시작했으며, 전체 편성 가운데 스포츠 중계방송의 편성 비중이 매우 낮다. 자기네 매경오픈골프 중계도 안하는 마당에...

2013년 6월 16일 손연재가 출전한 'LG 휘센 세계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 2013'의 2부를 생중계하면서 스포츠 편성을 시작했다.

동년 6월 30일에는 리오넬 메시, 호비뉴 등이 출전한 자선 올스타전 'Messi in the Battle of the Stars'의 전반전을 생중계했고[이유], 다음날 오전 1시 40분에 전 경기를 녹화중계했다. 해설위원으로 유상철, 한준 출연. 그 이전에 예고 영상이 지역광고스러웠던 건 안 자랑

2014년 4월 20일에는 손연재양학선이 출전한 '2014 코리아컵 인천국제체조대회'의 생중계 방송을 두 선수의 출전 시간에 맞추어서 내보냈다.[12] 중계방송 제작사는 IB미디어넷.

동년 10월 19일에는 손연재가 출전하는 리듬체조 갈라쇼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의 2부를 생중계로 편성했다.

이와는 별도로 종편 출범 이전부터 자체 DMB 채널에서는 프로야구 시즌 중이면 하루 1경기는 틀어줬다. 생방송 중계만. 2014년 2월 1일을 기점으로 자체 DMB 채널 송출을 중단하면서 같이 중단되었다.

유럽 축구 명문 클럽들의 프리시즌 대회인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의 일부 경기를 중계한다. 7월 29일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사로 손꼽히는 토트넘 대 바르샤의 경기를 생중계했다. #

2019년 12월 11일 부터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 한정으로 2019 동아시안컵을 생중계한다.

6. 기타

2000년 12월 증권TV 매경증권TV (MKS, 당시에는 매일증권TV (MBNs))를 개국해 운영하기도 하였는데, 1년만에 폐국되었다. 그러다가 2012년 4월 1일, 경제정보채널 M머니(Mmoney)로 부활하였다.

2002년 4월부터 2005년 6월까지는 CNBC와의 업무 협조 계약 채널로 MBN-CNBC가 되기도 하였다. 이후에는 그냥 MBN으로 돌아갔으며, 현재는 SBS CNBC가 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2002년부터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 MBN지부가 설립되어 이어져 오고 있으며, 2016년 현재까지 종편 4사 중 유일하게 방송사 노조가 있는 곳이다.[13]

보도채널 시절에는 YTN에서 크게 인기몰이를 한 돌발영상과 비슷한 '팝콘영상'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런데 돌발영상이 매우 신랄한 비판 위주의 프로그램인데 비해, 팝콘영상은 그저 정치인들의 농담 정도를 보여주는 수준에 그친다. 종편 전환 이후 방영 횟수가 줄어들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매경TV 시절부터 스마트폰 앱이 있었고 종편 전환 이후에도 온에어 기능이 유지되고 있다. 그래서 종편 개국 시점에서 스마트폰 앱이 있는 곳은 여기가 유일. 또한 수도권 한정으로, 종편 4사중 유일하게 DMB 채널을 운용했으나, 이제는 QBS를 통해 JTBC도 들어왔고, 위에 서술한 것처럼 2014년 2월 1일부로 U1채널 안에 들어가 방송하고 있다.

종편 4채널 중 가장 먼저 24시간 방송 체제를 도입했다.

종편 4채널 중 유일하게 개그맨 공채를 실시한 바 있다. 2011년 9월 1기 개그맨으로 15명을 선발(전속 기간 2년)한 바 있으며, 2012년 8월 2기 모집 공고를 낸 바 있으나 개그공화국이 갑자기 폐지되면서 공채를 무기한 연기했다.

애니메이션 편성의 경우 대교어린이TV의 '애니다큐 그림여행'과 '히어로 타임즈'와 '오달달 오달몬'을 사다가 틀었으며, 2013년 3월부터 MBC에서 방영했던 '안녕 토토비'를 사다가 심야 시간대에 틀다가 2018년 7월 주말에 에어로버를 방영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애니메이션 쿼터제를 비판하는 기사를 썼다.

2012년 1월부터 11월까지 연금복권 520의 추첨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5분에 생중계했다. 복권 추첨은 12월부터 JTBC로 넘어간 뒤, 2016년 2월부터 다시 SBS Plus로 넘어갔다.

2013년 8월까지는 MBN에서 저작권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방송 프로그램들을 종편 4사 중 유일하게 무료로 다시보기 제공했으나, 2013년 9월 2일부터 유료로 전환하였다. 링크 가격은 일반화질(600K) 700원, HD고화질(1.3M) 1000원. 24시간 동안이다.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제공하지 않으며 DVD 형태로의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2012년 11월부터 영상판매 서비스를 개시했다. 또한 다른 종편들이 중간광고를 억지로라도 1분 채워서 끼워넣는 것과는 달리 2012년 초반까지는 중간광고를 30초만 하거나 아예 없는 프로그램들도 많았으나, 2013년부터는 다른 종편들처럼 중간광고 60초를 채우는 편이다.

포털 메인에 올라오는 온라인판의 경우에는 기사 제목들이 가관이다. 이는 모회사인 매일경제신문도 마찬가지. 제목에다가 자극적인 단어나 말줄임표 등을 넣어서 낚는 솜씨가 예술. 물론 MBN만 그러는 것은 아니다.

모회사가 매경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민주당계 정당들과의 사이는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 일단 민주당에서 의원들의 종편출연금지를 당론으로 내걸었을때 민주당 당직자가 가장 많이 출연한 종편이 MBN이었고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토론회가 MBN에 방영되었다. 또한 문재인 대선후보 부부는 MBN 집중분석에 출연하기도 했다. 참고로 팟캐스트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의 진행자 이동형도 이 방송에 출연. 이 때문에 수꼴들에게 "좌빨방송"이라며 욕을 먹기도 한다. 다만, 2012년 대선 이후 기계적 중립을 지키던 스탠스가 타 종편과 같은 방향으로 변했다는 말도 있다.

2013년 3월 1일부터 SDTV 채널에서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신하고 있다. 종편 중에서는 세 번째. 방송통신위원회에 소송을 제기했는데.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기사

2014년 2월 26일 조사결과 종편중 공정성 1위를 차지 했다.

언제부턴가 뉴스의 그래픽을 KBS 뉴스 9와 비슷하게 바꿨다.

2014년 9월부터 캐나다 전역에 송출된다고 한다. 기사

2014년 10월에 드라마 편성을 재개하기로 했다. 9월 1일 드라마 천국의 눈물의 편성이 발표되었으며, 10월부터 주말 드라마로 편성된다.

타 종편사에 자사의 앵커였던 엄성섭[14], 박종진, 이언경, 오대영 등을 뺏겨서 그런지, 외부에서 스타 앵커들을 프리랜서 자격으로 영입해오고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이윤성 전 국회부의장(KBS 뉴스 9 앵커 출신), 송지헌 아나운서, 김은혜 전 청와대 대변인(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 유정현 전 국회의원(SBS 아나운서 출신) 등이다. 그러다가 2015년 7월에 김주하 전 MBC 기자를 정사원인 특임이사 자격으로 스카우트하였고, 7월 20일부터 MBN 뉴스 8의 앵커로 투입했다. 이후 프리랜서 신분으로 뉴스 진행을 하던 김은혜 앵커도 특임이사로 부임했다.

2015년에 배철호 전 SBS 제작본부장[15]이 영입되어 7월 1일부터 제작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예전 경제채널의 습관(?)이 남아있어서인지, 매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평일일 경우 휴일편성으로 방송이 돌아간다.

2016년 4월 27일 MBN플러스가 개국했다. 타 종편사의 계열 채널인 JTBC2, C'TIME, 채널A플러스와 비슷한 역할을 하게 될 듯.

드라마 전문 케이블 채널 Dramax의 자체 제작 드라마를 동시방영하고 있다.

7. 사건사고

2012년 8월 6일에는 양학선이 금메달을 딸 때 황금알 방송 중 자막으로 속보를 내보냈는데 양학선의 이름을 학선으로 잘못 쓰는 바람에 대차게 까이기도 했다.

동년 9월부터 방송하기로 한 엄정화, 이재룡이 출연하고 서영명 작가[16]가 극본을 쓴 30부작 미니시리즈 ‘부부싸움 종결자’를 외주제작사 JS픽쳐스가 대본작업과 세트제작까지 마치고 촬영을 시작하려다 무산되면서 손해배상 소송까지 갈 뻔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MBN쪽에서 잘 타협해서 JS픽쳐스 측에서 제작을 접었다고 한다. 관련기사 서영명 작가는 결국 JTBC에서 복귀를 하긴 했는데….

동년 10월 1일에는 사실 확인도 없이 개그맨 A씨아내를 폭행했다는 기사를 냈다가 기자가 고소까지 당했다. A씨측에서는 이후 '억울하지만 충분한 경각심을 주었다고 생각한다'며 고소를 취하했다.

2013년 12월 23일 MBN 뉴스 8 수능보도 화면에 연세대 마크가 아닌 일베 마크가 나와 논란을 일으켰다. MBN은 단순사고라고 해명하고 다시보기에서 삭제했다. 일베마크 사고에 대해 2014년 2월 20일 방심위로 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

2014년 4월 18일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하여 자신을 민간잠수부라고 자처한 홍가혜현장 인터뷰에 출연하여 해경이 민간잠수부 수색을 막았다는 근거없는 주장을 하여 큰 논란이 되었다. 이후 민간잠수협회에서 홍가혜의 의견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고, 홍가혜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되었다. MBN에서는 해당 동영상을 삭제하고 뉴스특보를 통해 이동원 보도국장이 직접 사과했다. 방송통신심의 위원회로부터 4월 30일 경고를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사건사고 항목의 '홍가혜 거짓인터뷰 사건' 문단에 서술되어 있다.

2015년 6월에는 소속 PD가 외주제작 PD를 폭행하는 갑질을 시전했다. MBN측은 해당 PD는 1개월 정직에 처했으며 서로 합의했다는 이유로 그 어떠한 공식적, 공개적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 폭행사건 71일만인 9월 3일 MBN은 공식 사과했다.

2016년 4월 21일, 한 기자가 쓰다만듯한 기사를 올렸다가 내렸다. 구글캐시 아카이브 이게 끝이 아니었다병크모음(...)

2017년 2월 18일 MBN이 ‘뉴스8’ 보도를 통해 시사평론가 김용민과 관련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막말한 사실이 알려졌다”는 표현을 썼다가 정정·사과 방송과 함께 500만원의 피해 합의금을 지급하게 됐다.#

2018년 2월 2일 제명된 전 최고위원 류여해홍준표에게 수년 간 성희롱을 당했다는 사실을 MBN이 보도하자 홍준표는 가짜 뉴스에 대응하겠다는 명분으로 MBN 기자들의 자유한국당 당사 출입을 금한다고 발표했다.#2 그리고 이미 홍준표의 따까리가 된 장제원이 MBN 기자들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자 MBN 기자들이 "언론 길들이기 하냐?"고 받아치며 난장판이 벌어졌다.#3

故 노회찬 의원 타살설을 보도해 물의를 빚었다.

전직 직원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17]과 종편 설립시기인 2011년 4월 10억원짜리 투자계약을 맺은 사실이 드러나 유착 의혹을 받고 있다.

2019년 1월 16일에 뉴스8에서 선바 사진을 무단도용했다.링크[18]술을 권유한 적이 없는데

2019년 3월에는 '뉴스8' 정준영 동영상 관련 기사 보도자료에 가수 박진영의 사진을 모자이크해(…) 무단으로 사용하여 해당 사진을 짤방으로 쓰던 사람들의 눈에 띄어 검은 실루엣으로 처리하면 될 걸 왜 남의 사진을 함부로 쓰냐며 비난받는 중.

2019년 4월 11일에 방송 된 백운기의 뉴스와이드에서 한미정상회담 전망을 분석을 한 자료화면에서 영부인인 김정숙 여사를 김정은 여사 라고 하는 방송사고를 내는 병크 짓을 저지른데 이어 2019년 4월 21일에는 방송 된 뉴스와이드 주말에서 하단 자막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북 대통령이라고 하는 방송사고를 내는 병크 짓을 연달아 저질렀다.# MBN이 연이은 방송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도국장에게 정직 3개월 징계를 내렸다.# 7월 10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문재인 대통령을 '북 대통령'이라 오기한 자막 뉴스를 내보낸 MBN에 중징계를 예고했다.#

2019년 6월 20일에는 성매매 업소를 찾아가는 유튜버들을 고발하는 기사를 냈는데 1번째로 나온 영상은 '지훈지훈'이라는 채널에 올러온 [실제상황]불법성매매 오피스텔 직접 가보았습니다 라는 영상이고 2번째 영상은 진용진 채널에 올라온 여고생 여중생 검은유혹 10대 챗어플을 파해쳐봤습니다이다. 문제는 둘다 성매매를 고발하는 영상이여서 큰 비판을 받고 있다.

2019년 10월 2일 미탁에 대해 보도하던 중 "태풍 미탁이 제주도 인근을 지나 우리나라를 향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영상 제주도도 한국인데요... 내륙으로 or 영남권, 남부쪽으로 라고 했으면 되는걸...

8. 여담

MBN(매일방송)이란 채널명이 지상파 MBC(문화방송)와 비슷해서인지, 방송국 명으로만 검색하면 간혹 서로의 프로그램을 바꾸어 적어놓는 경우가 있다.

프로그램 작명 센스가 다소 특이하다. "속풀이쇼 동치미(감하고 유하는 아름다운['''美(미)'''] 여인들의 이야기)", "마파도(지막 트너 전)", "아궁이(금한 야기)", "천기누설( 가지 이하고 구나 궁금한 이야기['''說(설)'''])", "고수의 비법 황금알(당하고 궁짜 이야기)" 등을 볼 때 줄임말 쓰기를 즐겨하는 듯.

SBS, KBS, MBC, JTBC, MBN, 채널A, TV CHOSUN 최초로 사회적 영웅들(경찰, 소방관,군인)을 주제로 하는 콘서트인 'MBN 히어로 콘서트'가 있다. 'MBN 히어로 콘서트'는 지난 2015년 11월에 처음으로 시작했으며 올 해로 4번째를 맞는다. SBS, KBS, MBC에서 MBN처럼 히어로 콘서트를 한다면 뭐 놀랄일도 아니고 문서가 작성될 일이 아예 없지만 아이돌들이 자주 출연해 콘서트를 하는 SBS,KBS, MBC에 비해 사실상 콘서트를 할 일이 1도 없는 종편에서는 흔하지 않는 일이다. 비슷한 것으로는 JTBC가 얼마 전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열린 '2018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 POP 콘서트'를 녹화를 해 방송을 했는데 그건 특집이지 매년마다 하는 것은 아니기에 사실상 콘서트를 매년마다 특집으로 하는 것은 JTBC, MBN, 채널A, TV CHOSUN 중에서는 MBN이 최초이다.

'MBN 히어로 콘서트'를 4번째를 맞는 올 해는 역대급 'MBN 히어로 콘서트'의 라인업 중에서 엄청 큰 라인업이다.

아이콘,여자친구,(여자)아이들 등 이름만 들어도 어마어마한 초대형급 아이돌들이 출연한다. 참고

그 동안의 'MBN 히어로 콘서트'에서는 주로 대형급의 아이돌들 보다는 중형급 아이돌들이 나왔다. 빅스AOA 등...

대중적으로 엄청나게 잘 알려져 있고 음악방송에서 1위를 많이 해본 아이돌이 자주 출연한다는 이 곳보다는 사실상 아이돌들의 출연률이 엄청 적은 MBN에 나온다는 것은 엄청 놀랄일이다!!! 한편 올 해 열리는 'MBN 히어로 콘서트'는 오는 2018년 11월 23일(금)에 저녁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또한 무료니 관심있는 위키러들은 꼭 가보길 추천한다.

9. 주요 프로그램

9.1. 방영중

9.2. 종영

9.3. 방영 계획

10. 소속인물

10.1. 역대 보도수장

  • 보도본부장
    • 조현재 (2013~2014)
    • 이동원 (2014~ )
  • 보도국장
    • 김원식 (1994~1997)
    • 유병필 (1997~1999)
    • 김석규 (1999~2001)
    • 노을식 (2001~2003)
    • 윤승진 (2003~2006)
    • 류호길 (2006~2008)
    • 정성관 (2008~2010)
    • 김종영 (2010~2011)
    • 장용수 (2011~2012)
    • 문병국 (2012~2013)
    • 이동원 (2013~2014)
    • 서정희 (2014~2016)
    • 박진성 (2016~ 2018)
    • 위정환 (2018~)

10.2. 직원

11. 뉴스 멘트

MBN 뉴스 OOO 입니다.

12. 관련 문서

13. 주변 교통편

13.1. 지하철역

13.2. 버스


  1. [1] 종편 전환과 함께 '개국'이라는 표현을 썼으며, 다음 해에 '개국 1주년'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와 별도로 2013년 초에는 '창사 20주년'이라는 문구를 썼다.
  2. [2] 개국 당시 고정 채널 번호는 20번. 현재의 한국경제TV, MTN과 같은 형태.
  3. [3] 근데 MBN을 잘 시청하지 않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종편으로 바뀌기 이전까지 쭉 경제채널인 줄 아는 사람들도 많다(…).
  4. [4] 2005년에 개봉한 영화 역전의 명수에서 보도 채널 시절의 MBN이 등장한 바가 있다.
  5. [5] 이후 Mmoney가 개국하며 이 명칭을 보조적으로 쓴 바 있으며, 현재는 정식 명칭으로 쓰고 있다.
  6. [6] 2009년 12월 28일에 엑스포츠에서 SBS CNBC로 변경되었다.
  7. [7] 가운데 'b'자는 숫자 '1'과 소문자 'b'를 합친 것이다. 실제로 보도전문채널 당시 시그널로 b자에 숫자 1이 합쳐지는 영상을 내보내기도 했다.
  8. [8] 로고의 'M'자는 숫자 '1'이 마주보고 있는 형태이다. 넘버 원 종편이 되겠다는 의미라고... 로고 발표는 2011년 10월 5일. 그리고 그 'M'자 마크를 활용한 'MK'로고도 있는데 이것은 매경미디어그룹의 CI로 사용중이다.
  9. [9] 그도 그럴 것이 주주의 상당수가 한전 등 공기업이기 때문이다.
  10. [10] 현직 MBN 기자가 기고하면서 쓴 용어다(...).
  11. [이유] 11.1 현지 사정으로 경기가 1시간 가량 늦게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정규 방송을 맞춰야 하는 사정으로 중계 시간이 부족해졌다. 경기가 지연되는 동안 천기누설이 재방송되었는데, 생중계가 끝난 후의 편성 또한 천기누설 재방송(…).
  12. [12]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편성 시간을 변경한 결과.
  13. [13] TV CHOSUN채널A는 노조가 설립되어 있지 않으며, JTBC의 경우 기자들만 중앙일보 노조에 가입해 있는 상태이다.
  14. [14] 엄성섭은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간에 TV CHOSUN의 간판앵커가 되었다.
  15. [15] 가수 배철수의 동생이기도 하다.
  16. [16] 희대의 막장 드라마 '밥줘'의 작가(…)다.
  17. [17] 웹하드인 위디스크, 파일노리 실소유주.
  18. [18] 38:17
  19. [19] The CEO에서 이름 변경.
  20. [20] 아래 두 영화는 MBN에서 다시보기를 제공하지 않는다.
  21. [21] 맛보기 프로그램으로 1회만 방송되었다.
  22. [22] 보통 오후 1시를 전후해서 시작하여 3시 이전에 끝났다. 한때는 '미시(未時)의 시사데이트'라는 이름을 쓴 적도 있다. 일단 방송 시간대가 미시(未時)이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이 이름을 쓰던 시절 이 프로그램의 여성 앵커였던 강지연 아나운서가 미시(missy)라고 불릴 수 있는 나이대라는 걸 이용해 말장난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추정이 사실이라면 제작진의 센스와 드립력이 돋보이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이후 이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여성 앵커가 바뀐 뒤 이름을 그냥 '시사데이트'라고 고쳤다. 현재는 폐지.
  23. [23] 내곡동방향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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