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엠알

MR
Minwoo's Review

닉네임

엠알 (MR)

본명

김민우

생년월일

1991년 7월 19일 (28세)

거주지

서울특별시 송파구 헬리오시티

1. 개요
2. 리뷰한 제품
3. 비판
4. 여담

1. 개요

좌~따라오시죠!

IT기기 정보 유튜브 크리에이터.

IT기기에 대해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하도록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자기 유튜브 채널의 목표라고 한다.

2. 리뷰한 제품

  • 가전제품
    • 샤오미 라디에이터
    • 쿠쿠 인스퓨어
    • 샤오미 X Robot Xiaowa
    • 샤오미 TOWNEW[2]
    • LG 퓨리케어 미니
    • LG SIGNATURE TV
    • 다이슨 슈퍼소닉 23.75K 골드
  • 랩탑
    • Lenovo 아이디어 패드 320-15 Quad Classic
    • ASUS Vivobook X505ZA-BQ473
    • LG gram 17
    • 삼성 갤럭시북 플렉스,갤럭시북 이온

3. 비판

  • IT, 전자기기등의 테크 유튜버를 표방하고 있지만, 리뷰의 대부분은 삼성, 애플과 같은 대기업의 제품들만을 리뷰하고 있으며, 이 또한 전문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흔히 말하는 "스펙 읽기"가 대부분이다. 애플 제품이라면 비판없는 찬양조의 리뷰 또한 하나의 볼거리이다. 대부분의 시청자는 후술하듯 사실상 외모나 목소리만을 보기 위해 보러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듯. “진짜” 테크 유튜버이라면 전자기기 전반에 대한 지식(오버클럭, pc조립, 스마트폰 구조)을 직접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 반면, 이 유튜버는 스펙 읽는 그냥 기계와 다를게 없다. 한마디로 전문성이 없다는 것.
특히 다른 리뷰어에 비해 피상적인 내용만을 다룸에도 불구하고 영상에 오류나 잘못된 정보가 꽤 있다. 노트10 영상만 봐도 엑시노스 9825를 세계 최초 7nm 공정 제작 프로세서라고 하거나, 노트10 5G 모델의 RAM 용량이 8GB라고 소개하는 등, IT 유튜버라 하기에는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 또한 아직 확실하지도 않고 공개되지도 않은 정보를 확실하다는 듯이 장담하는 말투로 말하며 아님말고~ 식의 영상이 요즘 매우 자주 올라온다.
  • 다른 테크 유튜버에 비해 광고 영상이 업로드 되는 주기 또한 짧다. 제품 하나로 2~3개의 영상을 뽑고 나면 이후론 광고영상이 줄줄이 올라오는 식. 구독자도 많고 월수입 또한 적지 않은 수준임에도 상당히 자주 올리고있다.
  • 10월 2일 진행한 iPhone 11 Pro, MacBook Air 이벤트에서 ForTube의 영업 종료로 댓글을 직접 뽑았다고 했으나, 정작 뽑힌 것은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를 감성팔이 글 이었고, 결국 해당 커뮤니티의 댓글은 '글짓기대회'냐는 비아냥이 쏟아지고 있다. ForTube가 영업을 종료했다 하더라도, 아무런 예고도 없이 당첨자를 선정한건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많다. 이후 본인도 다른 영상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 전자기기 대여 브랜드 "묘미" 협찬 광고를 찍었는데 댓글 등지에서의 반응이 부정적이다. 해당 업체는 한 두달 단기 대여도 불가능할뿐더러 실제 비용을 계산해보면 훨씬 웃돈을 주고 사는 꼴이기 때문이다. 전자기는 중고제품, 무이자할부 등 얼마든지 다른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개인정보 보호나 보안에 대한 의식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카카오톡 꿀팁이라면서 사용자의 실명을 확인하려면 돈 표시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고 하였는데, 이는 사실 카카오 페이의 보안 허점으로 아무나 실명을 볼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이것을 꿀팁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보안 의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3]
  • 채널 설명과 동영상이 맞지 않는다. 채널 설명 로고에는 분명 '합리적인 소비 함께할까요?'라며 합리적인 소비를 표방하지만, 최근에 올라오는 영상은 벤츠 구매, 아이폰 모든 색상 구매 flex 등 본인의 재력을 자랑하는 영상이 상당히 많다.
  • 청량 케이스에 관한 사기 논란이 있다. 다른 투명 케이스의 박스커버를 따라한 것에 모자라 변색과 손상마저 비슷하기에 사기라는 댓글이 주를 이루고 있다. 거기에다 새제품에 기스가 나있고 변색마저 심각한데다 송장만 찍고 1달째 배송이 안 온다는 댓글도 있다. 논란이 되는 댓글을 지운다는 의견이 있다.
  • 푸른 사이트에 올라온 아이폰 11 케이스의 포토 상품평 및 구매평, QnA가 초기화 되었다. 출시할때 고객들에게 포토 상품평을 달아달라고 했으나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노트 10, 갤럭시 S20 제품 등록과 함깨 초기화 되었다.
  • 케이스 착용 낙하영상 7분 30초 부근을 0.25배로 느리게 봤을시 무릎 언저리에서 케이스가 바지와 뒷배경을 투시하여 조작 논란이 있었다.[4]

4. 여담

  • 유튜브는 취미로 하고 있으며, 본업은 회사원(의학정보전달자)[5]이라고 한다.[6]
  • 경영학과 출신이라고 한다.
  • 은 한달에 1번 정도밖에 안 마시며,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고 한다. 술을 못 마시는 편은 아니라고 한다.
  • 초등학생 때 3년 정도 배드민턴 선수 생활을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잘하는 운동은 배드민턴이라고 한다. 좋아하는 운동은 배드민턴, 축구, 탁구, 볼링이라고 한다. 그것에 비해 못 하는 운동은 농구야구라고 한다.
  • 얼굴이 잘생겼다는 댓글이 많이 달리는 편인데, 성형은 단 한번도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 한달 수익이 3000만원이라고 한다.
  • 2019년 4월 27일 1.800만원짜리 LG 시그니처 TV를 리뷰하면서 라면만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3개월만에 8000만원짜리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를 샀다
  • 스마트폰 고유의 디자인을 유지하며 사용하고 싶은 본인의 바람을 충족시킬 수 있는 케이스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생폰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케이스의 개발을 위해 핸드폰 케이스 회사를 차렸고, 최근에 개발을 완료하여 판매를 시작했다. 대표 사이트 하지만 케이스의드롭 테스트 영상에서 몇 차례 주작 논란이 제기되었고 케이스를 배송받은 소비자들의 평가는 잔기스가 많다는 평이 주류이다. 케이스 소개 영상에서 타사 케이스들과 비교하였을 때 기스가 적은 것을 장점중 하나로 꼽은것에 비하면 아이러니한 부분이라 비판 의견이 거세지고 있다. 게다가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그냥 '플라스틱' 케이스인데 변색이 안되는 건 당연한 이치인데 이를 장점마냥 광고하는 것은 좀 황당무게하다는 의견이 주류이다. 다른 케이스와 차별점은 그냥 얇은 플라스틱 케이스라는 것. 문제는 스크래치 방어인데, 이는 이미 말이 많다.
  • 국내제작이라지만 기본 투명케이스의 가격이 29900원6국밥이라는 점 또한 지적되고 있는점이다. [7]

  1. [1] 아이폰 Xs의 디자인을 그대로 카피해서 만든 초소형 스마트폰으로 매우 작은 크기가 특징이다. 사양 자체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파는 40~60달러 수준의 LTE스마트폰와 비슷하다.
  2. [2] 쓰레기통이다.(...)
  3. [3] 이후 카카오페이에서 이름의 첫 자를 마스킹하는 업데이트를 하였다.
  4. [4] 이 논란에 대해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본인은 해당영상의 원본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다는 점과 애초에 이 케이스가 휴대폰의 보호목적이 아닌 생폰같은 느낌을 주고자하는 목적으로 설계된 즉, 디자인 중점적으로 설계된 폰이라는 점을 밝혔으며 주작감별전문 유튜브인 전국진tv에서 해당영상을 주작감별받았으나 이상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해당영상주작감별영상
  5. [5] 여담으로 의학정보전달자를 영어로 하면 MR(Medical Representative)이다.
  6. [6] 그래서인지 UNDERkg, ITSub, the edit 등의 리뷰어들과 달리 리뷰 기종이 다양하지는 않다. 핵심 모델만 리뷰하는 듯. 예시로 iPhone XS, XS Max, XR을 전부 리뷰하지 않고 XS만 리뷰했다.
  7. [7] 같은 PC 소재의 하드케이스가 도매사이트에서 750원에 판매되고 있다. 특수 코팅이 되어있고, 개발비 등을 생각해도 비싼 감이 없지 않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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