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도코모

일본의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
NTT Docomo

기업 형태

주식회사

국적

일본

본사

일본 도쿄

사업 지역

일본

북마리아나 제도

서비스
이동통신

3세대 WCDMA, 4세대 LTE-FDD/TDD

최고 경영자

요시자와 카즈히로(吉澤 和弘)[1]

웹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사업
2.1. 이동통신
2.1.1. 이메일 주소
2.2. 이동통신 외
3. 기타

1. 개요

NTT 도코모는 일본, 북마리아나 제도 및 대한민국[2]의 이동통신 사업자다. 회사명 도코모는 일본어로 "어디든지" 라는 뜻이다. 현재 일본 최대 가입자수를 보유한 이동통신사이다.

일본에서 제공하는 유/무선 서비스에 대해서는 OCN(통신회사) 참고.

2. 사업

2.1. 이동통신

일본 1위 사업자이다[3]. , 북마리아나 제도 등 미국 일부 지역[4]에서도 서비스한다.

주가 되는 3세대 이동통신의 경우 WCDMA를 서비스하며 사용 주파수 대역은 800 (850) MHz[5] / 1700 MHz[6] / 2.1 GHz이다. 보조가 되는 2세대 이동통신의 경우 PDC라는 일본 자체 규격을 사용했으나, 현재 서비스 종료인 상태다.

4세대 이동통신의 경우 LTE-FDD를 서비스하며 사용 주파수 대역은 800 MHz (B19)[7] / 1.5 GHz (B21) / 1.8 GHz (B9)[8] / 2.1 GHz (B1)이다. 이후, 2015년에는 700 MHz (B28[9])을 할당받아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16년 6월에 3.5 GHz (B42)대역에서 TD-LTE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링크

이처럼 주파수가 하나같이 비범하다보니 전세계 동일모델 출시를 지향하는 아이폰 출시 당시에도 일본 독자모델이 출시되기도 했다. 1.5GHz, TD 2GHz, TD 3.5GHz 등이 독자모델만이 지원하는 주파수로, 이 주파수는 일본 말고는 거의 안 쓴다고 보면 된다.

2.1.1. 이메일 주소

일본은 SMS나 MMS가 아닌 모바일 이메일을 통해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다. 때문에 개통을 할 때 메일 어드레스와 전화번호를 같이 발급받는다. 현재 3개의 메일 어드레스를 보유하고 있다.

  • @docomo.ne.jp : 피처폰/SP모드 스마트폰의 이메일 주소
  • @docomo.blackberry.com : 도코모의 BIS 이메일 주소
  • @mopera.net : 법인 및 개인사업자 요금제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

2.2. 이동통신 외

2.3. 스포츠

일본 바둑 기전여류기성전을 1회부터 2018년 대회까지 한 해도 빼놓지 않고 후원중이다.

3. 기타

  • 과거 KTF의 대주주였기에 KTF가 KT로 합병된 이후에도 KT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KT의 일본 로밍 파트너 역시 NTT 도코모다.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로밍 파트너인 SK텔레콤은 항공사 제휴 로밍 플랜 가입시 NTT 도코모도 로밍 통신사로 지정할 수 있다.
  • 자체 캐릭터인 도코모다케 캐릭터를 밀고있다.
  • 인도 시장에도 진출한 적이 존재한다. 미국 법인을 세워서 직접 운영하는 등의 동일한 방법이 아니라 인도의 타다 그룹과 제휴를 통해 타타 도코모를 설립해 운영하였다. 하지만 적자 등의 이유로 2014년 4월, 모든 지분을 타타 그룹에 매각하고 손을 떼었다고 한다.
  • 이미지는 직장인들이 쓰는 이미지. 잘 터지지만 그만큼 요금도 비싸기 때문. 반면 콩라인인 au는 비교적 싼 요금제로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이미지가 있다.
  • 한국에서도 도코모 신호가 잡힌다(!). 태종대나 이기대 근처에서 날씨에 따라 다르지만 강할 땐 신호가 -115dBm정도로 비교적 강하게 잡힌다(...) 쓰시마 섬과의 사이에 탁 트인 바다밖에 없고, 그 거리도 50km 남짓이므로 가능한 일.
  • 2016년 3월 도호쿠 대지진 5주년 프로젝트로서 '응원하자! 도호쿠'라는 도호쿠 지방 부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제목이 비슷한 어떤 정신나간 캠페인과는 달리 이쪽은 재해 피해지역의 응원방안,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건설적인 프로젝트다.[10]#
  • 오사이후 케이타이(おサイフケータイ)및 터치식 후불결제서비스인 ID는 이 회사가 만들었다. 오사이후 케이타이는 서비스 보급 목적으로 도코모 이외의 휴대전화에서도 사용가능했었는데 ID는 어찌된게 도코모 전용이였다. 그나마 최근에는 도코모 이외의 휴대전화거나 통신사가 도코모가 아니어도 사용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ID가 붙어있는 신용카드나 데빗카드가 있다. 외산폰의 경우 NFC 방식인 FeliCa가 탑재된 폰에 한해 사용이 가능하다.
  • 전파가 매우 좋다. 장소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골에 가도 전파가 잘 터진다. 괜히 회사명이 도코모(어디든지)가 아니다. 다만 그래도 대한민국의 통신 3사와 비교할 수준은 아닌데, 이는 일본이 대한민국의 3.7배에 달하는 영토를 2배 남짓한 인구로 커버해야 하며 산세의 험준함도 한국과 비교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대도시 기준으로 비교하면 주파수 대역폭 등 여러 부분에서 한국보다 되려 나으며, 이를 여행을 가는 소비자는 잘 체감하기 어려운 이유는 한국인이 여행 가면서 주로 쓰는 알뜰폰 사업자[11] 대상으로 데이터 사용량 뿐만 아니라 대역폭까지 같이 판매하기 때문.[12] 점심 혹은 출퇴근 시간대에 속도가 극악 수준으로 떨어지는 이유는 회선 사용자들이 할당된 대역폭을 다 써버리기 때문이다. 즉 MVNO 쓰면서 한국보다 폰 인터넷이 느리네 하는건 완전히 잘못된 비교. 매주 MVNO들의 속도를 벤치마크하는 사이트가 있다. 아베 신조가 관광산업을 내수 활성화의 방안으로 크게 푸싱하면서 통신사 와이파이도 상당수 보충되고 지하철 내 와이파이도 구축되는 바람에 이젠 한국의 비교우위가 없다시피한 상황이다.
  • 15년째 도쿄 디즈니랜드의 데이타임 퍼레이드를 후원하고 있다. 그렇기에 데이타임 퍼레이드를 보면 마지막에 항상 도코모의 로고가 달린 플로트가 지나간다.


  1. [1] 2017년 6월 현재
  2. [2] 실제로 부산의 일부 해안가 지역에서 도코모의 신호가 잡힌다.
  3. [3] http://denwa-bangou.com/carrier-share
  4. [4] 이들은 GSMA 회원 목록에서 미국과 별도로 분리되어 있다.
  5. [5] band 6 또는 band 19에 속하는 대역으로 이 대역을 쓰는 회사가 도코모 밖에 없다(...). 그래서 대역 통칭이 800-Japan (850-Japan). 다행히도(?) band 5와 호환.
  6. [6] 서비스 종료.
  7. [7] B5 또는 B26과도 호환 가능한 대역에 주파수가 할당되어 있다.
  8. [8] 전 대역 B3에 포함. 그냥 B3로 봐도 무방함.
  9. [9] upper 대역
  10. [10] 참고로 이 프로잭트의 테마송으로 쓰인곡의 보컬은 아마츠키이다.
  11. [11] 포캣와이파이, 1회용 유심 등 다 마찬가지다. 예외적으로 Softbank에서 직접 유심을 빌려 속도를 체험할 수 있다.
  12. [12] 여기에서 말하는 대역폭은 주파수가 아니라 단위 시간당 최대 전송량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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