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X/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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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

ROX

창단

2019년 4월 30일

팀명

PENTA XENICS(2018)

PENTA WHEELS(2018)

ROX Gaming(2018)
꾼(2019)
ROX Raptors(2019)
ROX(2020~)

팀 컬러

약칭

ROX

소유주

대표

김윤중

감독

박인재

코치

공석

주장

이재혁

홈페이지

우승 기록

팀전
(0회)

개인전
(1회)

2019-2 이재혁[A]

로스터

ACTIVE

SPEED ACE
이재혁

RUNNER
한승철

MIDDLE
김응태

SWEEPER
송용준

ITEM ACE
사상훈

1. 개요
2. 역사
3. 팀 컬러
4. 전 멤버
4.1. 1군
4.2. 2군
5. 논란
5.1. 아이템 팀전 경기 감독 브리핑 관여 논란
6. 역대 성적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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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XWIN

ROX Gaming 소속의 카트라이더 리그에 참가하는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프로게임단. 박인재 감독을 필두로 창단 후 매 시즌 4강에 진출하며 인기몰이 중이다.[2]

2. 역사

2.1. 듀얼 레이스 3

제대 직후 죽어가는 카트리그를 살리기 위해 이런저런 방법을 찾던 박인재는 빚을 내서 팀을 꾸렸다. 처음에는 유영혁, 김승태, 유창현, 이은택을 영입해서 PENTA WHEELS라는 팀으로 내보내려고 했지만 얼마 안 가서 의견 차이로 인해 이 팀은 박인재의 손을 잠시 떠나고 KESPA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인 박인수를 필두로 이재혁, 송용준, 중심을 잡아줄 군필 김승래를 영입해서 PENTA WHEELS라는 팀을 결성한다.[3] 그리고 얼마 뒤 다시 유영혁의 팀이 돌아오면서 제닉스의 스폰을 받는 PENTA XENICS까지 2개의 팀이 만들어진다.[4][5]

  • PENTA XENICS
멤버:유영혁(SPEED ACE), 김승태(RUNNER), 유창현(RUNNER), 이은택(ITEM ACE)
지난시즌 준우승팀 Xenics Storm에서 박천원 대신 괴물 신인 유창현이 영입되어 결성되었다. GameKings와 함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팀이다. 실제로 GameKings와의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든 경기를 다 이겼다. 하지만 GameKings를 상대로 4강에서 이겨놓고도 결승에서 패배하며 유영혁과 이은택, 김승태의 연속 준우승 기록이 3으로 늘어났다. 본격적으로 다른 선수들이 아이템 기량이 올라오며 유영혁의 아이템 기량이 타 선수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는게 눈에 보이자, 박인재 감독과 이은택은 전략을 바꿔 이은택이 암흑 골머리를, 유영혁이 세티를 타는 당시 트랜드였던 아이템 에이스가 러너를 맡는 메타를 역행하는 전략을 사용했고, 이게 GameKings에 까지 먹혀 들어가자 타팀도 너도나도 피지컬이 좋은 선수들이 세티를 타는 등, 황금 쉴드 너프와 함께 아이템전의 메타를 완전히 바꾸게 되었다.
  • PENTA WHEELS
멤버:박인수(SPEED ACE), 이재혁(RUNNER), 송용준(SWEEPER), 김승래(SWEEPER)
군 제대후 복귀한 노장 김승래, 케스파컵 3,4위에 빛나는 이재혁과 박인수, 그리고 지난 시즌 범스에서 이재혁과 원투를 담당하며 무시무시한 활약을 보여준 송용준이 뭉친 팀이다. 8팀 중 유일하게 모든 멤버가 개인전 본선을 통과할 만큼 스피드전 능력치는 인정을 받은 팀이고 스피드전에서만큼은 제닉스와 GK를 이길수도 있다는 평가를 들었다. 하지만 정작 스피드전은 GK와 제닉스에게 무참히 지고 최약체 아옥스틱에게까지 질뻔하며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는 속담이 맞는 말이라는 것만 증명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특히 박인수는 케스파의 인수분해, 개인전 결승에서의 부진 등 임팩트를 17년 말~18년 초에 겪으며 역대급 거품이라는 조롱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전에서는 이재혁이 멘티스와 골스블을 자유자제로 다루며 4인전에 들었고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멘티스와 골스블의 평가를 높였고 이 두 카트바디는 9엔진 최후미를 에이스의 카트로써 장식하게 된다. 여담으로 2019년에 카트가 떡상하며 유입된 팬들은 이 팀을 가장 미스테리로 여긴다. 2020년 기준 최강자 반열에 들어선 박인수나 이재혁, 개인전 결승까지 가는 실력자인 송용준과 김승래에 박인재 감독이 붙었는데도 8강 탈락이라고 신기해하는 사람들이 많다.[6]

2.2. 듀얼 레이스 X

● ROX Gaming

멤버 : 박인수(ACE), 김승태(RUNNER), 한승철(MIDDLE), 이현진(SWEEPER)

2018년 6월, P5NTA를 ROX에서 인수한다는 것을 박인재 감독이 방송에서 밝혔고, 2018년 7월 19일날 발표된 새 팀이자, 박인재 감독이 P5NTA의 선수들이 자신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 & 팀원으로 함께하고 싶은 멤버 등을 설문하여 나온 결과 및 이전에 휠즈와 제닉스가 가지고 있었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한 끝에 자신의 팀으로 박인수, 김승태, 한승철을 자신의 팀으로 합류시켰고, 오디션을 통해 이현진을 합류시키며 탄생시켰다.

개막 직전에는 문호준유영혁이라는 투탑의 에이스 없이 팀을 구성해 의문을 표했지만, 박인재의 선택은 적중했다.

김승태라는 압도적인 러너가 주장을 맡으며 부담감이 없어진 박인수는 그야말로 듀얼레이스 X를 지배했다. 풀리그에서는 1:1 모드에서 골스블로 승리를 하고, 팀전에서 스팅레이까지 타는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특히나 프로토와 코튼 X를 자유자재로 다뤄내며 Xenics Storm과의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서 유창현을 압도적으로 이기며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놓았다. 그 다음주에 열린 개인전 경기에서는 같은 PENTA Wheels 소속이었던 이재혁과 최후의 2인까지 갔고[7] 1대1에서 이재혁을 2:0으로 셧아웃 시키며 완벽한 우승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그 다음주에 열린 팀전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만난 Xenics Storm과 4:4 팀전에서 말 그대로 작살을 냈지만 아쉽게 합산점수에서 뒤지며 에결까지 갔고, 뒤이어 에이스결정전에는 박인수가 나서 유영혁을 잡아내며 팀을 결승으로 말 그대로 멱살잡고 결승까지 던져놓았다.

15분 뒤 치러진 결승전, 앞선 멤버들이 모두 패배하고 마지막 주자로 나선 박인수는 배성빈을 잡아내었고, 제 6경기의 맵은 해적 로비 절벽의 결투, 그리고 나선 선수는 모두가 예상한 박도현이 아니라 카트리그의 전설이자 그 자체인 문호준이었다.[8] 하지만 박인수는 로비에서 문호준과 치열한 공방 끝에 잡아내었고, 7경기 뉴욕 대질주에서 박도현을 압도적 페이스로 잡아내었다. 그리고 2세트 4:4에서 이현진과 한승철의 페이스가 들쑥날쑥할 때, 김승태와 함께 활약하며 4:3 으로 승리를 따내는데에 성공하며 2:0으로 팀전까지 우승을 차지했다.

2.3. 2019 시즌 1

● 꾼

멤버 : 이재혁(SPEED ACE), 김기수(RUNNER), 김응태(MIDDLE), 송용준(SWEEPER)

2019 시즌 1을 준비하면서 장기계약 문제로 팀원 4명을 모두 떠나보냈다. 그리고 제닉스에 소속되어있던 이재혁과 송용준을 복귀시켰으며, 시즌 3 개인전 16강을 밟았던 김응태와 신인 김기수를 합류시켰다.[9]

펜타 2군이던 김지민[10]은 이태경 등과 함께 팀전을 출전하였지만, 오프라인 예선에서 꾼 1군을 만나 탈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개인전에는 진출하였다.

개인전에서는 김응태는 A조 2위, 송용준은 C조 3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반면 이재혁이 죽음의 조에 사고에 휘말려 B조 6위로 탈락했고, 김기수는 32강 패자부활전 전날에 요로결석으로 인해 패자부활전 8위, 최종 20위로 부진한 것이 아쉬웠다. 16강에서 김응태는 최종 11위, 송용준은 패자전을 거쳐 최종전에서 2위를 기록했고, 결승전에서 한때 1위까지 올라섰지만, 뒷심이 빠지면서 최종 5위를 기록했다.

한편, 김지민은 32강 패자부활전에 진출하여 임재원과 중후반까지 4위를 두고 경쟁했지만, 뒷심 부족으로 탈락하였다. 비록 최종순위 18위에 머물렀지만 앞으로의 결과가 기대된다.

2.4. 2019 시즌 2

● ROX Raptors

멤버 : 이재혁(SPEED ACE), 한승철(RUNNER), 김응태(MIDDLE), 송용준(SWEEPER), 사상훈(ITEM ACE)

2019 시즌 2를 준비하면서 선수들과 계약을 맺고 로스터를 발표하고 있다.[11] 최종적으로 이재혁, 송용준, 김응태는 잔류했고, 김기수가 우성민, 김지민, 임재원, 서정현과 PATHOS라는팀을 구성 했으며, SAVIORS 소속이었던 한승철이 복귀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즌 1 당시 KKR에서 아이템 전문 선수로 활약하던 사상훈이 영입되었다.

8강 1경기 한화생명e스포츠전에서 스피드 팀합이 아직 잘 안 맞는지 3:1로 패배했다. 아이템전은 하프파이프에서 사상훈의 활약으로 따냈으나 전체적으로 한화보다 한수 아래의 모습을 보이며 3:1로 패배했다.그리고 사상훈은 악마컨트롤도 못 하는 김응태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8강 2경기 SKY전에서는 김응태의 활약에 힘입어 유관영이 철벽모드가 된 병마용을 제외하곤 무난하게 승리했고, 아이템전도 기세를 타서 초반에 거리가 너무 벌어진 리오를 빼곤 쓸어가며 무난히 승리했다.

8강 3경기 PATHOS전에서 두바이에서 아쉽게 승부가 결정나서 진 경기를 제외하고는 스피드전을 이기고 아이템전은 아예 스윕하며 4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4강 1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샌드박스 게이밍을 상대로 스피드전을 3:1을 만들었다!! 곧이어 아이템전까지 2게임을 먼저 가져가며 5:1을 만들었고 샌드박스를 떡집을 차리며 우승후보로 등극할까..?라는 팬들의 기대가 있었지만 이후 3경기부터 5경기까지 내리 패배하며 에이스결정전을 끌려갔고, 에결무패 박인수가 이재혁을 주행으로 찍어 누르며 패배..

2경기 Afreeca Freecs전은 아예 양팀의 전문분야가 다른만큼 서로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을 3:1로 이겼지만 에이스결정전에서 유영혁에게 한승철이 패배하며 4강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때, 박인재 감독은 에결에 한승철을 내보내며 게임을 던지는게 아니냐며 욕을 많이 먹었는데, 이후 해명한 바로는 이재혁이 병마용에서 약하고 한승철은 병마용 데이터가 좋기에 시즌전부터 병마용 에결은 한승철이 나간다고 공언한 상태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중요경기에 한승철을 내보내도 되나 고민했지만 이재혁이 나가서 지면 2연패이기에 이재혁의 사기 문제와 한승철을 못 믿은 꼴이 되기에 한승철을 쳐다보았는데 한승철이 자신이 나가겠다고 자신있게 말하는걸보고 확신했다고 했다. 참고로 김응태도 봤는데 바로 눈을 돌렸다고..

3경기에선 한화생명e스포츠와 재대결을 벌였다. 이 경기에서 이기면 자력으로 3위를 확정지을 수 있었..지만 스피드전에선 자꾸 팀합산점수에서 밀리며 3:0, 아이템전에서는 그냥 일방적으로 학살당하며 3:0으로 떡집을 차리며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확실히 스피드전은 지난시즌보다 올라온 느낌이었다. 지난시즌 FLAME에게 플레이오프에서도 무기력하게 졌고 그 중심에 김응태의 삽질이 있었다면 이번 시즌에는 디펜딩 챔피언 샌드박스를 압도한 경기력의 중심에는 김응태의 각성이 있었다. 이외에도 박인재 사단에 합류한 이후 스위퍼로 주가를 높이던 한승철이 다시 러너로 전향하며 팀의 스피드 능력치가 전체적으로 좋아졌다.

하지만 문제점이 3가지 존재했는데, 첫번째는 주사위 팀이라고 불릴정도로 극심하던 기복. 주사위 6이 뜬 날은 샌드박스 상대로도 스피드전 떡집을 차리며 승리하지만 주사위 1이 뜨면 역으로 떡집이 차려지는 등 너무나도 경기력의 기복이 심했다.

두번째 문제는 듀레3 P5NTA WHEELS부터 이어져오던 팀의 고질적 문제인 아이템전은 저번 시즌과 비교하면 상향되었지만,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박인재가 정규시즌에 맡아온 4개의 팀 중 아이템전이 평균 이상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 팀은 P5NTA Xenics 뿐이었고 듀레3때는 아이템 에이스가 김승래, 2019 시즌1에는 아이템 에이스가 송용준일정도로 아이템전은 너무나도 암울했다. 이번 시즌엔 그걸 타개하기 위해 사상훈을 영입했지만 이은택, 강석인과 같이 아이템계에서 썩고 썩은물들이나 김승태, 문호준과 같이 리그 짬밥이 어마어마한 선수들 사이에서 이제 2시즌차인 사상훈이 락스를 이끌기엔 역부족이었다. 아니, 아이템전이 망하더라도 긱스타가 올라왔으면 스피드 강팀인 두팀이라 락스 입장에서 덜 까다로웠을 것이다. 하지만 긱스타는 프릭스에게 6-0 떡집을 차리며 최악의 시나리오만 밟아가며 탈락했다는게 락스에겐 독이 되었다.

세번째 문제는 확실한 에결주자가 없다는 것이었다. 한 종목에 몰빵한 팀은 언제나 팀에 확실한 에결주자가 있었다. 스피드 몰빵팀이던 듀얼레이스 2 큐센 화이트에는 에결종결자 이재인이, 역시 스피드 몰빵이던 2019 시즌1 SAVIORS에는 에결 전승 박인수가, 아이템 몰빵이던 배틀로얄 부스터-범스에는 떠오르는 루키 이동민이, 역시 아이템 몰빵인 이번 시즌 Afreeca Freecs에는 에결 최다전적/최다승 기록 보유자인 유영혁이 있었다. 하다못해 이번시즌 8강에서 탈락한 스피드 몰빵팀 Geekstar도 구 BIG3 전대웅과 에결종결자 이재인이라는 두개의 카드가 있었다. 하지만 ROX의 경우에는 선수 전원이 아직 어리고 그나마 경험많은 송용준은 에결경험이 전무하며 이재혁은 2년전인 듀얼레이스 2에 김승태와 신동이를 상대로 에결에 나선 것과 시즌 1 4강 풀리그에서 정승하를 상대로, 그리고 이번 시즌 박인수를 상대로 에결로 나가서 경험 자체는 나름 있지만 승리 전적은 2승 2패(김승태 패, 신동이 승, 정승하 승, 박인수 패), 50% 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아직 어리고 아직 경험을 쌓는 나이기는 하지만 결과가 안 좋기에 아쉬운 것이다. 그렇기에 박인재 감독은 차기 에이스로 점찍은 한승철을 에이스 결정전에 내보냈지만 하필이면 그게 가장 중요한 경기였고[12]. 그 경기를 지며 탈락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그 반면에 개인전은 팀전과는 달랐다. 본선에 진출한 세 명중 두 명이 16강도 못 가고 탈락해서 이재혁만 남아있는 상황에, 이재혁은 최종전에서 압도적인 1위로 결승전에 진출하더니 결승전에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며 비록 마지막에 1위를 뺏겨버렸지만[13] 2라운드 1:1로 진출하게 되었다. 상대는 같은 나이의 박도현이였는데, 둘 다 어린 선수 였지만 몇 년간 리그를 하며 경험이 쌓인 이재혁은 여유로운 주행과 몸싸움을 보여주면서 멘탈이 다소 나가 있던 박도현을 무난하게 3:1로 이겨버리며, 이재혁은 본인 커리어에 첫 우승을 새겨넣게 되고, 동시에 락스 랩터스 또한 첫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보여주었다.

2.5. 2020 시즌 1

● ROX

2020 SKT JUMP Kartrider League Season 1 경기 결과표

라운드

본선

포스트시즌

8강 풀리그

8




4강 풀리그

4




P.O

결승

세트 승

0

2

2

0

2

2

2

2

2

1

2

1

세트 패

2

1

0

2

1

0

0

1

0

2

1

2

트랙 승

2

6

6

3

6

6

6

6

6

3

8

6

트랙 패

6

4

1

6

5

0

1

5

2

6

4

5

결과

결승 진출

준우승

전적

0승1패

1승1패

2승1패

2승2패

3승2패

4승2패

5승2패

-

1승0패

2승0패

2승 1패

-

세트 득실

-2

-1

+1

-1

0

+2

+4

-

+1

+3

+2

-

트랙 득실

-4

-2

+3

0

+1

+7

+12

-

+1

+5

+2

-

순위

7

5

4

5

4

4

4

4

2

2

2

2

락스 게이밍이 다른 팀처럼 모든 팀의 이름을 통일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팀명을 ROX로 통일했다. 보통은 ROX Gaming으로 통일하는데.. 또 팀원 교체없이 지난 2019년 2시즌처럼 그대로 출전했다.

팀전 첫경기인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대전이서는 이재혁이 첫경기부터 절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되었던 스펙터 X를 타고 나와 1위를 마크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2:0으로 스피드전을 리드했으나, 이재혁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이 하위권으로 쳐지면서 역스윕을 당했고, 2세트마저 유영혁에게 농락당하며 0:3으로 패배했다.

휠즈와의 경기에서는 송용준과 한승철이 포지션 체인지를 했고, 무난하게 3:1로 승리를 챙겨갔다. 그와중에 1트랙부터 김응태는 윤정현과 리타이어를 당하며 큰 웃음을 주었다.

그러나 아이템전은 여전히 문제가 많음을 드러내며, 2:3 패배를 당했다.

결국 에결까지 끌려갔지만, 이재혁이 상대였던 신종민의 전략 미스와 자멸을 뒤로하고 3연속 부스터 구간에서 스핀턴까지 하는 여유를 보이며 시즌 첫 승리를 자축했다.

엑스퀘어와의 경기에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전략을 보여주었다. 스피드전에서는 스팅레이 X를 배제한다던지, 이재혁만 타던 스펙터 X를 송용준에게 넘기기도 했으며, 아이템전에서는 송용준이 물폭탄 류 카트바디를 전담했고, 계속 고집하던 바스테트를 아예 탑승을 하지도 않았다.

결국 스피드전은 무난하게 3연속 원투로 3:0 승리. 이재혁은 이번경기 내내 선두권을 놓치지 않았고, 김응태는 3경기 내내 미들에서 상대팀을 휘져어놓았다. 백미로 3트랙에서는 3:1로 싸우다가 끝끝내 2위를 해내며 이 트랙에서의 김응태의 활약은 이날 경기 하이라이트 1위를 달성했다. 한승철과 송용준은 러너와 스위퍼를 오가며 묵묵하게 자기역할을 충분히 수행했다.

그리고 아이템전은 상대팀의 이지우와 노창현의 활약으로 한트랙을 뺏긴거 빼고는 안정적으로 경기 운영을 하며 3:1 승리를 해내며 오랜만에 아이템전 세트를 얻었다. 하지만 엑스퀘어가 팀킬과 실수를 거듭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남은 여정에 있어서 더욱더 가다듬어야될 필요성이 있다.

개인전 A조에서 이재혁이 저번 시즌 우승을 하며 옐로우 시드를 가져갔는데, 우승자 출신의 위엄을 보여주며 7경기만에 50점을 채워서 개인전 16강에 진출했다. 같은 조에 있었던 김응태는 조용히 포인트를 먹으며 평균점수 4점으로 패자부활전으로 갔다.

개인전 D조에서 한승철이 문호준과 김기수의 독주로 7경기만에 끝나버렸지만 꾸준히 점수를 획득하면서 조 3위로 16강 직행에 성공했다. 반대로 송용준이 개인전 1시즌 불참이 많이 컸는지 좀처럼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오지 못하고 조 7위로 탈락.

며칠 후 열린 샌드박스전, 저번 시즌 한화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샌드박스를 스피드전으로 잡아낸 팀이 이 팀이라 이번에도 위협할지가 관심사였는데, 비록 스피드전은 2:3으로 졌으나,아이템전을 3:2로 이기더니, 에결에서 이재혁이 박인수를 잡아내며 1승을 추가 한다. 8강 최대 이변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승리 덕에 한화, 휠즈에게 3, 4위를 내줄 수도 있었던 4강진출 경쟁에 청신호가 켜졌다.

2월 15일에 열린 8강 24경기에서는 4강 경쟁을 하고 있고 아이템 실력이 뛰어난 1stA를 6-0으로 탈탈 털어버리면서 4위를 확정지었다.

같은날 개인전 16강 1경기에서는 김응태가 중후반부터 준수한 생존력을 보여주며 3위로 승자전에 올라갔으나, 이재혁은 초반 2경기를 1등으로 들어왔음에도 중후반부터 부진하는 바람에 6위로 패자전으로 내려갔다.

5월 9일 열린 샌드박스전에서는 저번 8강 싸움에서 똑같은 스코어로 1승을 챙기고, 5월 13일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대결에서도 압승하면서 2승을 거두었다. 이전 경기까지만 해도 아프리카에게 지는 양상이 많이 나왔는데 결국 천적청산을 해내었다.[14] 다음 한화생명e스포츠에서의 1등 대결에서도 기대가 되는 부분.

개인전 승자전에서는 김응태(!)가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42점 2위[15]로 개인전 결승전에 진출해냈다!

4강 3경기 한화 전에서는 스피드전에서 3:2로 이겨내며 그간 한화에게 스피드전에서 당했던 연패를 씻어냈다. 하지만 아이템전에서는 전략적 한계 및 사상훈의 컨디션 난조로 결국 0:3으로 졌다. 그리고 펼쳐진 이재혁과 문호준의 에이스 결정전. 2랩 초반에 이재혁이 기막힌 라인으로 문호준을 떨구는 데 성공했고 부스터 상황도 이재혁이 쪽이 우세였던지라 락스가 이길 것이라고 예상 되었으나, 하필 문호준 특유의 생존본능이 발동해서 기막힌 라인으로 멀어진 거리를 잡아내면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이제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호각을 겨룰 정도로 성장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의 저력도 결코 만만치 않았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그리고 이어진 개인전 패자전에서는 이재혁이 예상대로 학살을 펼치며 7경기 만에 53점을 채우며 최종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한승철은 응급실에 다녀와서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은 탓인지 여러 사고에 주구장창 휘말리며 결국 꼴찌로 탈락했다.

5월 20일 열린 프릭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스피드전을 4:0으로 압도했으나, 아이템전에서 한끗 차이로 3:4 패배하여 에이스결정전까지 승부가 이어졌다. 에이스결정전에서는 유영혁을 상대로 이재혁이 깔끔한 주행

을 보여주면서 창단 첫 공식 리그 결승전 진출을 이뤄냈다!

이어진 개인전 최종전에서는 이재혁이 박인수에 이은 2위로 마무리하며 결승전에서 그린 라이더를 달게 되었다.

3. 팀 컬러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드물게 베테랑 멤버 없이 구성된 팀이다. 상당히 젊은 선수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팀 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가 21살의 사상훈으로 평균 나이가 매우 어린 팀이다. 그리고 특이한 점이 있다면 이재혁을 제외하고 멤버들이 전부 빠른 생일이라는 것. 심지어 박인재 감독도 빠른 생일이다.

스피드전은 이재혁을 중심으로 전략이 짜여져 있다. 팀의 핵심이자 에이스인 이재혁을 먼저 1위 내지는 상위권으로 보내고 다른 선수들이 따라가 같이 상위권을 먹고 올라오는 상대를 막으면서 이재혁을 멀리 보내는 작전을 자주 사용한다. 굳이 몸싸움을 걸지 않아도 팀원들이 스스로 순위를 높일 수 있는 길을 만들어내는 편. 이러한 전략이 가능한 이유는 이재혁을 받혀주는 한승철[16]과 송용준[17] 그리고 김응태[18]까지 대체적으로 스스로 상위권을 올라갈 수 있는 경기력을 갖추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여기에 팀합까지 탄탄해지면서 락스의 스피드전은 시즌을 거듭할수록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허나 이러한 경기전략은 명확한 단점이 있는데, 바로 이재혁이나 같이 올라와줄 선수들이 막히거나 하위권에 고립되면 방법이 없다는 것. 이러한 단점은 아마추어팀들보단 프로팀들과의 경기에서 명백히 드러나는데 한화와의 경기가 대표적이다. ROX는 유독 한화를 만나면 힘을 쓰지 못하는데 한화가 이재혁을 고립시키거나 사고를 내며 상위권으로 올라오지 못하게 만들고, 김응태와 송용준 역시 주행으로 제쳐내거나 사고에 휘말리게 만드는 전략을 완벽하게 해내기 때문. 그나마 한승철이 이러한 견제를 받음에도 1위로 들어오는 등 분전하지만 그 이후에 다시 경기에서 지워지는 것이 흠. 마치 팀 상성과도 같은 느낌으로, 2019 시즌 2부터 락스는 단 한 차례도 한화를 이긴 적이 없다.[19] 감독도 한화가 하드카운터라고 말 할 정도. 이러한 단점들은 다행히 이재혁이 상위권으로 금방 올라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고, 다른 선수들도 스피드전 경기력이 올라오는 상황이라 빠른 시간 내에 고쳐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템전은 아이템전 전문 선수 사상훈을 필두로 경기를 치른다. 한화의 이은택처럼 사상훈이 경기 중 끊임없이 오더를 내리며 주로 하위권에서 상대팀을 공격해 팀원을 상위권으로 올리거나 뒷순위에서 자석같은 역전을 이뤄낼 수 있는 아이템을 챙겨와서 사상훈 본인이 1등을 잡아내는 스타일이다. 충분히 아이템 에이스로서의 캐리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상훈 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락스의 아이템전 불안요소 또한 사상훈 이라는 점. 대마왕 아이템[20]에 취약, 즉 악컨을 잘 못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21] 이를 빼고는 사상훈이 아이템전에 대한 이해가 빠삭한 것이 다행이긴 하지만 아이템 에이스가 악컨을 못한다는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22] 설상가상으로 2020 시즌 1 팀전 4강전부터 리버스 트랙이 추가되면서 상하좌우키 모두 반전되는 닥터 R까지 연습해야 하는 상황이다. 본인은 잘한다고 하는데 팬들은 아무도 안 믿는다... 이미 공방에서도 악컨이 불안한 장면을 목격한 유저들도 있다

추가적으로 리그 내에서 유일하게 주목받는 감독인, 박인재 감독의 실험을 통해 예상 밖의 독창적인 카트바디 조합과 예상치 못했던 전략으로 승부를 보는 팀이다. 이 팀의 스타일이 팀전보단 개인전에서 크게 빛을 발하는데, 개인전에서 외면받던 멘티스 9, 부티 9, 골든 스톰 블레이드 9 등을 발굴하며 팀원들을 개인전 상위권에 올려놓기도 한다. 팀전에서도 주된 전략은 상대를 공략하기보단 본인들을 연구하는데 치중되어 있다. 2019 시즌 1에서는 시즌 초에는 골든 스톰 블레이드 9을 아예 배제하는 전략을 사용하다가 4강 부터는 골든 스톰 블레이드 9를 탑승하는 트랙에는 스토커 9나 부티 9 XE도 같이 기용하는 모습[23]과 황금 골머리 9의 황금자석 기능을 이용한 전략[24]으로 8강 판타스틱전 에서 극적으로 2 : 0 승리를 따내 4강으로 진출하고, 최종 결과는 예상보다 높은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9 시즌 2 에선 러너의 필수요소로 평가받던 이온 X를 일부 트랙에서만 탑승하고 팀의 에이스인 이재혁에게 순정 수치상 이온보다 더 좋은 켈베로스 X를 쥐어주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노파츠 기준으로 쓰레기로 평가받던 붓 X를 리그에서 기용하며 제대로 적중시키는 모습을 보여주며 승리를 따내고 다른 팀의 스위퍼들이 원래 타던 켈베로스 X스트라이크 X를 버리고 붓을 위주로 타는 모습을 선보이며 본인들이 메타의 중심임을 입증해냈다. 그리고 이 전략과 팀의 중심이자 에이스인 이재혁을 필두로 스피드 최강팀으로 평가받던 샌드박스 게이밍의 스피드전을 깨부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2020 시즌 1에서는 '러너는 흑기사' 라고 부를 정도로 러너의 선택률이 높았던 흑기사 X를 배제시키고 애매모호한 포지션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스펙터 X의 애매모호함을 다재다능함으로 바꿔 팀의 에이스인 이재혁에게 스펙터를 태우고 러너를 시키고 안정성이 중요한 맵에서는 아예 백기사 X 대신 안정성은 좋지만 스펙터와 비슷하게 애매모호하다 평가받는 골든 코튼 X를 김응태에게 태워 좋은 성적을 거둔 후, 다른 팀들도 스펙터 X와 골든 코튼 X를 사용하는 등 또 다시 본인들이 메타의 선구자임을 입증했다. 또한 아이템전에서도 새로운 판도를 만드는 모습이 보이는데, 아이템 에이스인 사상훈이 홍련 9이나 크리스마스 캔디 9, 암흑 골머리 9이 아닌 베히모스 X를 타며 경기를 조율해내는 모습이 보인다.

4. 전 멤버

Afreeca Freecs와 비슷하게 엄청난 선수들이 뛰었거나, 뛰고 있는 중이다.

4.1. 1군

유영혁 : 듀얼 레이스 3 시작 전 PENTA Xenics 소속. 듀얼 레이스 X 시작 전 Xenics Storm으로 분리.

이은택 : 듀얼 레이스 3 시작 전 PENTA Xenics 소속. 듀얼 레이스 X 시작 전 Xenics Storm으로 분리.

유창현 : 듀얼 레이스 3 시작 전 PENTA Xenics 입단. 듀얼 레이스 X 시작 전 Xenics Storm으로 분리.

김승태 : 듀얼 레이스 3 시작 전 PENTA Xenics 소속. 2019 시즌 1 시작 전 SAVIORS 팀으로 이적.

박인수 : 듀얼 레이스 3 시작 전 PENTA WHEELS 입단. 2019 시즌 1 시작 전 SAVIORS 팀으로 이적.

김승래 : 듀얼 레이스 3 시작 전 PENTA WHEELS 입단. 2019 시즌 1 시작 전 FANTASTICK 팀으로 이적.

이현진 : 듀얼 레이스 X 시작 전 P5NTA Challenge로 P5NTA 입단.[25] 2019 시즌 1 시작 전 XQUARE 팀으로 이적.

김기수 : 2019 시즌 1 시작 전 꾼 입단. 2019 시즌 2 시작 전 PATHOS 팀으로 이적.

4.2. 2군

박지호 : 듀얼 레이스 3 도중 입단하지만 불화로 방출. 2019 시즌 1 개인전 출전.

전진우 : 듀얼 레이스 3 도중 입단하지만 입단 이전에 있던 사건[26] 으로 인해 방출. 2020 시즌 1 시작 전 WHEELZ 팀에 입단.

민기 : 듀얼 레이스 3 도중 입단 이후 매크로 사용으로 인한 계정 정지로 방출. P5NTA Challenge로 재입단하지만 운영정책 위반으로 인한 방출 후 영구 실격.

이태경 : P5NTA Challenge로 입단 후 2019 시즌 1 개인전 출전. 학업을 이유로 탈퇴.

김지민 : P5NTA Challenge로 입단 후 유일하게 ROX 인수 이후에도 소속. 2019 시즌 1 개인전 출전. 2019 시즌 2 시작 전 PATHOS 팀으로 출전. 2020 시즌 1 시작 전 WHEELZ 팀에 입단.

5. 논란

5.1. 아이템 팀전 경기 감독 브리핑 관여 논란

#

3월 15일, 카튜브에 2020 시즌 1 부스톡이 공개되었는데, 감독인 박인재가 ROX의 아이템전 브리핑에 대놓고 관여한 모습이 여러 차례 발견되었다. 순간적인 브리핑 하나하나가 경기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아이템전에서 감독이 상황을 봐주면서 브리핑을 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모를 사람은 없을 것이다. 스타로 따지면 감독이 미니맵이나 빌드를 옆에서 봐주는것과 다름없는 행동. 이로 인해 지금까지 락스가 거둬온 모든 아이템전 승리가 의심받을 위기에 처했으며[27], 박인재와 팀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정규 리그 규정은 알려져있지 않지만 오프라인 예선 규정에 따르면 경기 중 선수 본인 외의 인원이 경기에 개입할 경우 실격 처리한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징계는 받을 것으로 보였으나[28] 다음 날 공식 측에서 부스톡 영상을 전부 내리더니, 규정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지만 형평성을 위해 규정을 명확하게 수정하겠다고 하며 사실상 징계 없이 넘어가버렸다. 덕분에 어느 하나 해명 없이 답변을 회피하는 박인재 감독과 팀은 물론 넥슨 역시 엄청나게 까이는 중이고 이쯤이면 박인재는 감독으로서의 자질 역시 의구심이 가는 상황.[29]

징계없이 넘어가겠다고는 했지만 ROX는 이번일로 이미지가 크게 하락할 것으로 보여진다.[30] 카갤 등지에서 쿨로 불리던 이재혁도 이미지가 떨어졌으며, 그나마 아이템전 안뛰어서 이미지가 하락한게 덜 한 김응태도 방관한게 잘못이라는 의견엔 전부 동의한다. 더군다나 한 카갤 유저가 사상훈 선수가 있던 개차방에서 이 사건을 언급하니 바로 강퇴 당하는 인성질을 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외에도 아프리카 TV에서 열은 돼지바 멸망전 당시 암흑 골머리가 규정 카트에 없었으나 ROX가 문초리와 붙을 당시 암흑 골머리를 타자 문초리가 항의했으나 옵저버가 규정에 된다하는 들쑥날쑥한 운영으로 문호준과 카갤 등에서는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6. 역대 성적

전신인 P5NTA 시절 기록도 포함.

기간

순위

대회

결과

상대팀

획득 상금

2018.4.7

준우승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결승 0:2 패

GameKing

₩ 20,000,000

2018.2.24

공동 5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0:2 패

PENTA XENICS

₩2,000,000

2018.9.15

우승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X

결승 2:0 승

Afreeca Flame

₩ 7,000,000

2019.3.9

3위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PO 0:2 패

Flame

₩ 9,000,000

2019.10.26

4위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4강 0승 3패

Hanwha Life Esports(0:2 패)

₩ 4,000,000

2020.5.23

준우승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결승 1:2 패

Hanwha Life Esports

₩ 20,000,000

기간

선수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9.4.7

유영혁

준우승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1,2set 2위
3set 1:2 패

₩3,000,000

2019.4.7

이재혁

3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8강 3위
4강 43점

₩1,000,000

2018.4.7

박인수

5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19점

₩100,000

2018.4.7

유창현

6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16점

₩100,000

2018.4.7

김승태

7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15점

₩100,000

2018.3.31

김승래

10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17점

-

2018.2.24

송용준

18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3

26점

-

2018.9.16

박인수

우승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X

1,2set 1위
3set 2:0

₩ 3,000,000

2018.9.16

김승태

6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X

22점

-

2019.3.23

송용준

5위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49점

-

2019.3.9

김응태

10위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24점

-

2019.2.2

김기수

20위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8점

-

2019.1.12

이재혁

22위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31점

-

2019.11.9

이재혁

우승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1set 2위
2set 3:1

₩ 5,000,000

2019.9.21

한승철

23위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26점

-

2019.8.23

김응태

24위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21점

-

2020.5.23

이재혁

4위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67점

-

2020.5.23

김응태

8위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27점

-

2020.5.16

한승철

15위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10점

-

2020.2.1

송용준

26위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17점

-


  1. [A] 1.1 ROX Raptors 시절 달성.
  2. [2] Afreeca Freecs와 4연속 진출로 동률 기록이다. 단, 아프리카는 네이밍 스폰이던 시절이 대부분이고 락스는 박인재가 계속해서 감독을 맡아왔다는 차이가 있다.
  3. [3] 참고로 이들은 원래 Lazenca라는 이름으로 출전하려고 했다.
  4. [4] 결국 박인재 감독이 꿈꾸던 카트리그의 부흥은 연속성과 프로화가 진행되며 실행되었다. 본인도 이렇게 빨리 이뤄질줄 몰랐다고.
  5. [5] 참고로 듀얼레이스 3 당시 팀명은 PENTA로 등록했지만 제닉스와 휠즈, 2군멤버들까지 포함한 전체 팀명은 P5NTA WHEELS이다. P5NTA Death Match 등의 온라인 리그에도 "P5NTA"라고 정확히 쓰고 있으며 인게임 닉네임 양식 역시 P5WOOO(1군)/P5OOO(2군)→P5NTAOO(이름)이었으며 팀 로고 역시 P,5,W를 합쳐놓은 형상.
  6. [6] 다만 이당시 PENTA WHEELS의 멤버들이 포텐이 터지기 전이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이재혁과 송용준은 리그에 데뷔한지 겨우 2시즌된 신인이었고, 박인수는 주행으로서는 인정받았으나 특유의 공격적인 주행에 따라오는 기복과 안정성이 아쉬웠는데다 김승래는 군복무 이후 복귀하는 첫리그였으니..
  7. [7] 심지어 4강에서 탈락한 두 선수는 카트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 경력을 가진 문호준과 유영혁이다.
  8. [8] 로비는 문호준이 데뷔한 시즌에나 나오던 올드 트랙이었고 문호준은 지금껏 로비, 역로비 모두 압도적이었다.
  9. [9] 왜냐하면 기존 멤버중 특히나 김승태 같은 경우는 조금 있으면 군대에 가야 하기 때문에 장기계약이 힘들었고, 새로 합류한 4명은 이제 18~20살 정도이기 때문에 계약을 하기가 한층 수월하였다.
  10. [10] 박인재 감독이 방송에서 한 말에 따르면, 원래 시즌 1에 김지민 포함 5명을 출전시키려 했으나, 팀원 4명에게 의견을 물어본 결과, 과반수로 반대가 나서 아쉽게도 꾼 소속으로 참여하지는 못하였다.
  11. [11] 참고로 이들은 모두 2000년~2002년생이다.(사상훈은 빠른00, 한승철, 김응태는 빠른01, 이재혁이 01, 송용준은 빠른02) 감독 박인재까지 포함하면 6명 중 이재혁 빼고 모두 빠른 생일이다!
  12. [12] 특히나 경기 내용 자체도 본 사람들은 알지만 그야말로 유영혁이 경험을 앞세워서 한승철을 압도했다. 몸싸움을 걸어서 라인을 잃게 만드는 등, 유영혁이 왜 최다 승리를 거둘 수 있었는지 제대로 보여줬다.
  13. [13] 사실 이것도 5위 이내만 해도 80점을 채운 데다 3위와의 격차가 워낙 커서 2라운드 안정권이라 의도적으로 안전하게 갔을 가능성이 높다.
  14. [14] 심지어 아이템전을 3대0으로 승리하였다!
  15. [15] 3위 유창현과는 9점 차이다.
  16. [16] 2019 시즌 1 우승팀인 SAVIORS의 멤버였고 스피드전 능력치도 리그 내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선수 중 한 명.
  17. [17] 2019 시즌 1에서 개인전 결승에 진출한 경험이 있는 만큼 무시 못 할 정도의 스피드전 실력을 가지고 있다.
  18. [18] 방출에이스라는 별명에다가 2019 시즌 1의 아이템전에서 보여준 어이없는 실수에 톡톡이를 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2020 시즌 1에서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반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9. [19] 프로화가 시작된 듀얼레이스 3 이후 박인재의 팀이 문호준의 팀을 이긴 횟수가 1번밖에 되지 않는다. 듀얼레이스 3에서 P5NTA Xenics가 Gamekings를 4강에서 이긴 단 한 경기 외에는 전패중.(듀얼레이스 X 결승전은 이벤트전으로 제외)
  20. [20] 좌우키가 반전되는 아이템. 즉 우회전을 하려면 왼쪽 키를 눌러야한다.
  21. [21] 한화전에서 악컨을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심지어는 아마추어 팀인 First A와의 경기에서도 상대방이 대마왕 걸린 상황에서 자신이 대마왕에 걸린 줄 알고 반대방향으로 주행한 경험이 있을 정도다...
  22. [22] 다행이라면 이런 이미지가 캐릭터가 되면서 인지도와 인기가 생긴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 그래서 샌드박스전에서 아이템 추첨이 끝나고 악컨에 걸린 듯 경기장 부스 반대방향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팬서비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23. [23] 박인재 감독이 개인방송 에서 골든 스톰 블레이드9 이 좋은 맵은 스토커 9도 좋다고 했던 적이 있다.
  24. [24] 평소 박인재 감독은 황금 골머리 9을 홍련 9 보다 좋게 평가 한 바가 있다.
  25. [25] 입단 시점은 ROX에 인수되기 이전이다.
  26. [26] 2년전 자신의 유튜브 계정으로 김택환 타임어택 영상에 김택환을 조롱하는 악플을 단적이 있었다.
  27. [27] 당장 이번 시즌 락스가 찬사를 받았던 샌드박스전 승리만 해도 아이템전을 3:2라는 극적인 스코어로 가져왔기에 가능했다. 그런데 박인재의 브리핑 없이도 과연 템전을 승리할 수 있었을까? 위의 링크를 봐도 상당히 디테일하게 브리핑을 내려주는걸 볼 수 있다.
  28. [28] 오프라인 예선 규정과 정규 리그 규정이 반드시 같은 것은 아니지만, 몇몇 유저들은 그렇다면 왜 정규 리그 규정을 공개하지 않냐고 항의한 적은 이전부터 있었다.
  29. [29] 특히나 박인재 감독은 평소에 개인방송 등지에서 카트리그 부흥 및 프로화를 주장하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더욱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
  30. [30] 그나마 이정도 선에서 끝나는것도 ROX 입장에선 다행인 수준이다. LCK에서 이런 일이 터졌다고 한다면 얄짤없이 실격당했을 것이며 타팀 팬덤에서 들어오는 공격과 조롱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었을 것이다. 규모가 작고 리그 운영이 미숙한 카트리그이기에, 그리고 그 리그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ROX와 박인재 감독이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어영부영 넘어간다는 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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