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Away/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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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웨이

RunAway

창단

2019년 11월 23일

소속 리그

CK[승강전]

팀명

Drabbit(2018~2019)
ASURA(2019~2020)

RunAway(2019)

RunAway(2020~)[2]

팀 컬러

약칭

RNW

모기업

㈜알앤에프6

코치

김태희(Tilly), 김선웅(Woong)

주장

홈페이지

로스터


TOP

조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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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powder}}}

신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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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nG}}}


JGL

김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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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jin}}}


MID

이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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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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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


BOT

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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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id}}}


SPT

이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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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1. 소개
2. 스폰서
3. 팀 역사
4. 이전 로스터
5. 현재 로스터
6. 여담

1. 소개

RunAway리그 오브 레전드 팀. 약칭은 RNW.

2019년 11월 23일 러너의 발표를 통해 팀 신설이 발표되었고 이후 1기 팀원들을 꾸려 챌린저스 승강전에 참여하였지만, 승격에는 실패하였고 멤버들 전원 상호 합의하에 계약종료 하였다.

이후 2020년 4월 ASURA팀을 인수한다고 밝히면서 다시 한 번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 기업과도 투자 목적으로 활발히 접촉하면서 프랜차이즈 참여 의사를 내비추었다.[3]

이 문서에는 2019년 창단한 RunAway팀과 그 이후 활동을 서술하고, RunAway에 인수된 ASURA팀에 대해서는 기존 문서를 참조.

2. 스폰서

BenQ

스마트컴

Logitech G

Xenics AKRACING

3. 팀 역사

Drabbit

ASURA

RunAway

디래빗

아수라

러너웨이

2018 ~ 2019

2019 ~ 2020

2019 ~

3.1. 인수 이전

ASURA 문서 참조.

3.2. 2019 스토브리그

  • 11월 28일, 舊 GC BusanVSG에서 활동했던 원거리 딜러 'Moo'를 영입했음을 발표했다. 팬덤 사이에서는 꽤 잠재력 높은 선수를 잘 데려왔다고 평가하는 시선이 많다.
  • 11월 29일, 前 MVP 소속 정글러 'Bluff[4]'를 영입했다. 러너는 영입 당시엔 선수와 직접 합방을 통해 소개하며 좋은 평가를 내리긴 했지만, 12월 5일 방송에서 Crush 추가 영입과 관련해서 포지션 경쟁 후보인 Bluff가 피지컬은 굉장히 우수한데, 자기 관점에서는 좋지 않은 단점이 있어 구단주로서 확실한 실력향상을 요구했다고 한다.
  • 12월 2일, 前 나진 화이트 실드 소속 탑라이너 'Seraph'를 영입했다. 러너의 말로는 넓은 챔프 폭, 좋은 인성, 그리고 결정적으로 군 전역 이후에 다시 챌린저를 찍은 노력을 높이 산다고.
  • 12월 5일, 前 bbq OLIVERS 소속 'Zzus'를 서포터로, 前 SANDBOX Gaming 소속 'Crush'를 정글러로 추가 영입했다. 러너는 Zzus가 팀 안정도 기여가 뛰어나고 피드백에 대한 수용 태도가 좋다고 칭찬했다. 또한, Crush는 피지컬도 수준급이지만 판단력이 굉장히 좋아 결정을 신속하게 하는 장점을 보고 뽑았다고 한다. 한편, 정글러 2인 체제를 꾸린 이유로 주전 경쟁을 통한 동기부여를 시키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 12월 7일, 마지막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미드 라이너 포지션에는 前 MVP 소속 미드라이너 'Edge'를 영입했다는게 공개됐다.
  • 12월 8일, 러너의 트위치 채널을 통해 출정식을 통해 선수단을 소개하며 정식으로 팀의 출발을 알렸다.

완성된 로스터는 Bluff와 Moo를 제외하면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 주축이 됐다. 대체로 잠재력이 충분한 인재들을 잘 발탁했다는 평가가 뒤따르지만 이들의 잠재력을 실전에서 100% 발휘하게 해줄 유능한 코치진의 선임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는 평. 명장으로 인정받을만큼 유능한 감독들의 수가 현저히 적은데다, 그마저도 LPL 등의 외국에서 우수한 조건으로 모셔가는 LCK의 현 세태를 고려하면 선수 영입보다도 더욱 힘든 과제가 남았다는 반응이 존재한다.

3.3. 2020 LoL Challengers Korea Spring 예선

2019년 12월 15일, 2020 시즌을 앞두고 챌린저스 승강전 예선에 출전하며 출범 후 첫 공식경기에 나섰다. RunAway는 아마추어팀인 SMZ, Dance of blade 등과 A-2 Group에 배정되었다.

첫 경기인 SMZ전에서는 초반부터 상대방에게 킬을 내주는 등 경기를 끌려가며 고전하다가 몇 차례 한타교전에서 승리를 해내며 30분 후반 대에 장로, 바론 버프를 모두 챙긴 뒤에 적진영에서 마지막 한타를 승리하며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를 거두었다[5].

두 번째 경기인 Dance of Blade전에서도 초반부터 상대 정글러의 갱킹에 고전하며 끌려가는 양상을 보이다, 노련한 수비 포지셔닝과 한타 교전으로 역시 역전승을 챙겼고, 2전승으로 그룹포트 예선을 통과했다.

하지만 최종전 상대로 만난 Nine Tale에게 패배하여 공식 리그 승격은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다. 경기 내용의 경우, 1,2세트 모두 앞선 경기들과 마찬가지로 초반 고전-중반 반반구도-한타 교전 대패의 상황을 반복하며 세트 스코어 2 - 0으로 패배하게 되었다. 결정적으로 지적되는 패인은 초반 상대 정글러-후반 AP탑의 영향력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밴픽[6]과 아쉬운 그랩-궁 적중률을 보인 서포터의 부진.

창단 한 달도 채 안된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다는 평가도 있으나 너무 프로씬 경력 위주로 선수를 뽑다보니 실질적 기량 차이가 났다는 평가[7]도 적지 않은 편. 때문에 일각에서는 씨맥이 그리핀의 초창기에 경력보다는 피지컬 등의 요소들을 기반으로 선수들을 영입했던 모습과 비교하는 시선도 있다.[8] 또한 최종전 상대였던 나인테일의 조규백 대표가 팀을 만들기 위해 4개월 이상 공을 들여왔단 인터뷰가 나오면서 러너웨이 역시 좀 더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임했다면 결과가 다르지 않았을까란 아쉬움을 표하는 시선도 있다. 어쩌면 잠재력보다 즉전감 위주의 선수선발이 패착이었다는 의미도, 공개 테스트 방식 등의 문제와 짧은 준비기간의 문제를 함께 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나인테일도 진짜 베테랑 클럽인 락헤드에도 털리고 반대로 진짜 제대로 된 신인모임인 방심한 서라벌을 탈탈탈 털어버린 GC 부산에도 밀리고 여기저기 치이면서 나인테일과 체급차가 난 러너웨이가 얼마나 상태가 좋지 않은지만 보여줬다. 나인테일이야말로 시너지가 폭발한다기보다는 다소 어정쩡한 신구조화 + 많은 준비의 팀이었는데, 러너웨이는 준비성이 나인테일보다 훨씬 떨어졌는데 그렇다고 신구 멤버들의 조화가 딱히 나인테일보다 좋은 편도 아니었다.

승강전 다음날 러너는 개인 방송을 통해 대회 후기를 남기고 러너웨이 롤팀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것임을 밝혔다.

3.4. 2020 시즌

러너가 팀을 그대로 유지할 것을 밝힌 이후 러너웨이 롤팀은 공식 참가 리그가 없는 상태로 개인 솔랭이나 팀 연습을 통해 실력을 다지고 있는데, 2019년 12월 프리시즌 기간 동안 무와 쭈스 바텀 듀오의 성장세가 눈에 두드러지게 띄는 중이다.

이런 와중에 스프링 승강전에서 함께 동반 탈락했던 라이벌 팀 서라벌 게이밍과 멸망전 개념으로 친선전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벌이기로 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9]

12월 24일 당일 5판 3선[10]의 친선전을 벌이기 전에 양 팀 구단주가 진영선택권을 두고 문도 피구를 하거나 러너가 이상호에게 형님거리면서 어색한 만담을 나누는 등 화제성 넘치는 두 팀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고 양 채널 합쳐 시청자가 4만명 이상이 몰리는 등 단순 친선전임에도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벌어진 1세트에서는 초반 러너웨이가 갱킹을 통해 이득을 벌었음에도, 첫 용 앞 한타에서 대패를 하면서 지속적인 스노우볼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2바론을 연속으로 내주며 서라벌 게이밍에게 세트승을 헌납했다. 2세트에서는 러너웨이가 10분대 초반 바텀 다이브에서 1대4 교환을 통해 바텀을 터뜨리는 대승을 거두며 스노우볼을 굴리더니 3연속 바론과 4용을 모두 챙기면서, 후반까지 악착같이 저항한 서라벌 게이밍을 떨쳐내고 승리했다. 3세트에서는 러너웨이가 라인 클리어가 느리고 성장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즈리얼을 픽하면서 바텀에서 불리하게 시작했고, 경기 초반 정글러 크러쉬가 갱킹, 용스틸 등 연달아 슈퍼플레이를 보여주었음에도 중반부터 상대의 한타 전투력을 극복하지 못하고 완패하며 세트를 내주었다. 4세트에서는 서라벌 게이밍이 탑에 요릭을 픽하면서 러너웨이가 요릭의 성장세를 막지 못해 초반에 이득을 보고 바론까지 먹었음에도 스플릿 푸시를 당해 우왕좌왕하다 한타까지 휘말리면서 패배했다. 이로서 총 세트스코어 3:1로 서라벌 게이밍과의 대전에서는 패배를 기록했다.

서라벌 게이밍과의 친선전 이후 탑라이너인 세라프가 닉변을 한 것이 포착되었고, 러너는 12월 26일 개인 방송을 통해 러너웨이 팀을 지속할 계획이나 2부 승급전이 다음 시즌 있을지 여부도 불투명하고, 시드권 인수 계획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어 선수들을 마냥 자기 팀에 묶고 있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임시 해산조치를 취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12월 27일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일부 선수만이 아닌 모든 코치, 선수진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 종료 하였음을 공지하였다.#

이후 2020년 초의 방송에서 꽃빈이 다시 한번 롤 팀은 계속 지속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팬덤 사이에선 회의적인 반응이 형성된 상황. 구단주 두 사람에게 정말 의지가 있다면 감독 선임 및 선수 선발부터 세심하게 준비해야할거라는 지적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3.4.1. 2020 LoL Challengers Korea Summer/승강전

2020년 4월 10일 챌린저스 팀인 ASURA와 스폰서십을 맺은 뒤 스프링 시즌 종료 후 4월 17일에 인수절차를 밟을 것을 발표했다. 문제는 ASURA팀이 스프링 시즌 종료 후에 3부 승강전을 진행할 예정이라, 러너 본인도 이번 도전 역시 쉽지 않은 길이라고 인정했다. 일단 승강전을 대비해서 기존 선수 잔류 및 신인 추가 영입 등을 고려해 볼 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LCK 프랜차이즈 도전에 관해서는 아직은 그런걸 논의할 단계는 아닌거 같다라고 대답했다.

2020년 4월 13일 구단주인 러너가 전격적으로 아프리카TV로 재이적하여 스프링 시즌 잔여 ASURA팀 경기 중계 및 향후 경기들을 중계할 것이라 발표했다.

2020년 4월 14일 러너의 아내인 꽃빈이 방송을 통해 밝힌 비하인드 스토리에 따르면 ASURA팀의 인수에 대해 자신은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러너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설득하는 모습을 보고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는 결국 허락해주었다고. 러너는 인수가 확정되기도 전에 현재 ASURA팀 선수들을 위해 숙소도 새로 구해주고 지원을 아낌없이 하는 등 열의를 다하고 있다고 한다. 꽃빈은 일단 이 선수들이 잔류할지 떠날지 정해진 바는 없지만 남은 잔여경기 최선을 다해서 잔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길 바라고 또 향후 장기적인 안목으로 구단을 위해 이렇게 미리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라 설명했다. 이 와중에 열악한 일부 하부 프로게임단과 프로게이머 생활의 현실에 대해서 살짝 밝히기도 했다.

러너웨이 인수 전의 ASURA의 경기 결과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참고.

2020 CK 스프링 정규시즌 종료와 함께 승강전이 확정되었고, 이를 대비하여 새로운 선수 수급을 진행할 것이라 발표했다.[11] 이후 영입 보강한 선수들은 아래와 같다.

  • 4월 22일, 한화생명ESC에서 활동했던 정글러 'Moojin'을 영입했음을 발표했다. 롤드컵 참가 경험과 ESC 강등전에서 용병으로 강등 방어를 해냈던 출중한 경험에, 공개테스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기에 논란과 별개로 팬덤에서는 실력에 대해서는 기대하는 편.[12] 러너도 선수가 논란이 있었던 것에 대해 의식한 듯, 영입 공개 방송 때 소속팀 내부 상황 발설과 데이트 폭력 발언 논란에 대해 해명과 사과하는 시간을 가졌다.
  • 4월 22일, ASURA에서 활동했던 원딜러 '5kid'를 재영입했음을 발표했다. 시즌 종료 후에도 5kid 선수가 다른 선수들과 달리 팀에 합류하고자 하는 의지가 컸고 좋은 피지컬에 대해 인정했기에 재합류시켰다고 밝혔다.
  • 4월 28일, 공개테스트에도 좋은 모습을 보인 바 있는 아프리카TV BJ이자, 감스트 롤선생, 레넥톤 장인 등으로 유명한 탑 라이너 'Snowpowder'를 입단시켰다고 발표했다. 해당 선수는 본인이 일단 정식 합류를 하기보다 승강전에만 용병식으로 출전한 뒤, 추이를 지켜보고 연장 계약 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러너는 일단 해당 선수의 의견 및 BJ 활동도 존중하여 숙소에서 출퇴근도 가능하도록 허용할 것이라 밝혔다.
  • 4월 28일, ASURA에서 활동했던 탑 라이너 'Reaver'를 재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러너는 해당 선수가 ASURA의 코칭 방법과 맞지 않았을 뿐, 실력도 좋고 멘탈도 착하기 때문에 좋은 코칭을 받으면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일단 해당 멤버를 주전으로 기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 4월 28일, T1 연습생 출신인 미드 라이너 'Mask'를 입단시켰다고 발표했다. 러너는 해당 선수가 재능이 출중하고, 챔프폭도 어느 정도 다룰 수 있으며 특히 메이지 계열 챔프들을 잘 다루는 점을 주목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아직 나이가 어린 점을 들어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서브로 기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4월 28일, MVP 출신이자 RunAway 1기 미드 라이너인 'Edge'를 재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처음 시청자 공개테스트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 러너가 본 비공개테스트에 Edge가 참가해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LCK에 참가했던 경험과 폭넓은 챔프폭이 강점이며, 지난 승강전 탈락의 아픔 때도 Edge는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다고 추가로 보충 설명하며, 주전으로 기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5월 4일, 영입했던 탑 라이너 'Reaver'가 합숙 기간 중에 자신이 프로생활을 이어나가기 어렵다고 판단된다고 밝히고 팀을 탈퇴했다고 한다.
  • 5월 4일, 공석이던 서포터 자리에는 계속 테스트를 보던 SPEAR Gaming 출신인 'PluTo'를 영입했다. 러너는 해당 선수를 일단 승강전까지 임시로 입단시키고 추이를 보고 계약을 연장할지를 정하겠다고 밝혔다.
  • 5월 13일, 다시 공석이 된 탑 라이너 한 자리에 SPEAR Gaming, BRION Blade 출신인 'KronG'을 영입했다.

4월 29일부터 선수진들이 단체 숙소 합숙을 하며 1부 아카데미팀들, 아마추어팀 등과 비공개 및 공개스크림을 치루며 승강전을 대비하기 시작했다. 또한 2020년 5월 4일 ASURA 인수 절차를 완료했음을 공지하며, 공식적으로 러너웨이 2기를 출범시켰다.

5월 7일, 구단주인 꽃빈과 단장 러너가 직접 개인 방송을 통해 공식적으로 2021년 예정된 LCK 프랜차이즈화에 러너웨이도 도전할 것임을 공표했다. 이전부터 방송을 통해 해외 자본(중국 쪽) 및 국내 여러 스폰서들과 투자 유치 협상을 진행 중에 있음을 암시했었는데, 당일 공식 방송에서 라이엇 측에 공식적으로 프랜차이즈 지원을 위한 사전 신청을 진행하였으며, 기존 협상 투자처 외에 추가적인 공동 투자 참가 스폰서들을 물색중에 있다고 밝혔다.#

개인 방송을 통해, 만약 승강전에서 떨어질 경우 승강전을 통과한 또다른 팀을 인수할 생각이 있다는 것을 내비추었다. 현재 찌라시를 통해 그리핀의 해체설이 돌면서 경우에 따라 챌코 시드가 추가될 수 있다.[13]

4. 이전 로스터

1기 멤버(2019.11.01. ~ 2019.12.27.)[14]

이름

닉네임

포지션

이적

김태희

Tilly

코치

2기 재합류

김동현

Sensation

코치

진에어 그린윙스

신우영

Seraph

TOP

김현준

Bluff

JGL

OZ Gaming

김준서

Crush

JGL

이호성

Edge

MID

2기 재합류

임무헌

Moo

BOT

Gen.G Academy

장준수

Zzus

SPT

SPEAR Gaming

5. 현재 로스터

2기 멤버(2020.04.22. ~ )

이름

닉네임

포지션

비고

김태희

Tilly

코치

김선웅

Woong

코치

길희찬

Reaver

TOP

2020.05.04. 탈퇴

조재인

Snowpowder

TOP

용병 형태로 합류
크롱이 들어오고 출퇴근형식 용병으로 바뀜

신범석

KronG

TOP

김무진

Moojin

JGL

이호성

Edge

MID

이상훈

Mask

MID

박정현

5kid

BOT

이의현

PluTo

SPT

6. 여담

  • 창단 발표 이후 롤 팬덤과 준프로급 아마추어나 프로지망생들에게 굉장한 지명도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러너가 운영하는 동명의 오버워치 게임단을 성공적으로 명문 게임단에 안착시켰다는 점과 롤 팀 창단에 관한 열정적인 자세를 인터넷 방송을 통해 매일같이 홍보하는 점이 주요한 요인으로 보인다. 특히, 일반적으로 보기 드문 공개 선수 테스트를 생방으로 중계하여 트위치에서 8000명 이상의 시청자가 몰려들 정도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 동 시기에 LCK 출신 프로들이 모여 창단한 서라벌 게이밍과 라이벌 구도로 엮이고 있다. 특히 박찬호의 경우 러너웨이 입단 제의를 거절하고 서라벌로 들어갔기 때문에 창단 스토리에서 명분이 있는 상태고, 덤으로 러너웨이의 탑솔 세라프와 서라벌 게이밍의 정글러 리라는 북미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라 한국 롤판 외적으로 관계가 있다. 이 때문에 12월 중순에 예정된 챌린저스 승강전 예선에 유례없는 관심이 모였다. 그러나 서라벌 게이밍과 러너웨이 모두 승강전 예선에서 충격적인 동반 탈락을 당해 공식 경기에서는 만나지 못하게 되었고, 승강전 이후 크리스마스 이브에 특별 친선전을 벌이면서 상호 대전을 처음으로 가지게 되었다.
  • 젠지의 CGO인 아놀드는 러너웨이의 롤팀 창단 소식에 LCK에서 보자며 응원 트윗을 남겼다. 클템 역시 롤팀 창단 소식을 알리는 유튜브 영상에 '응원합니다'라고 멘트를 남겼다.

  1. [승강전] 1.1
  2. [2] 기존의 ASURA 팀이 러너웨이에 인수되었다.
  3. [3] 러너 본인의 목표가 구단주인만큼 프랜차이즈 합류가 최종 과제인 것은 당연하다.
  4. [4] MVP 시절 ID는 iffy, MVP에서 나온 뒤에는 'Paranoid XD'라는 닉네임을 사용했으나 길다는 이유로 변경했다.
  5. [5] 여담으로 해당 경기를 챌린저스코리아 공식 채널에서 선택 중계를 해주지 않았음에도 OP.GG 사이트를 통해 라이브 관전이 가능했다가, 주최측의 실수였던지 이후 경기부터는 모든 예선 경기가 관전 할 수 없도록 막혔다.
  6. [6] 2연속으로 엘리스를 뽑았으나 엘리스는 게임 내내 뭔가 해준게 없었다. 초반부터 상대 리신에게 밀린 것은 차치하더라도 초반에 아무런 영향력이 없었다.
  7. [7] 예를 들어 미드 라이너 엣지의 경우 대회 참가 직전을 기준으로 솔랭 티어가 다이아였는데 상대 나인테일의 미드 라이너는 챌린저 티어 900포인트였다고 한다. 물론 솔랭 티어가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다고는 하나 기량 격차가 크게 나는 상황임을 부정할 수만도 없는 편. 다만 엣지는 전성기보다 다소 내려간 라인전 폼에다가 상대 미드라이너가 워낙 맹활약했음에도 그에 그리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패인은 초반 강캐 엘리스를 들고 충격적인 초반 부진을 보여준 크러쉬와 중요한 순간마다 스킬을 헛치고 잘려나간 쭈스를 꼽는 편이다. 엣지 이야기가 나오는건 엣지가 최소한 나인테일 미드에 밀리지는 않는 정도였지만 솔랭전사인 나인테일 미드를 압도한 또다른 솔랭전사(...)인 GC 부산 미드는 엣지에 밀려 테스트에서 탈락했기 때문이라는 후문도 있다.
  8. [8] 여담이기는 한데 러너가 11월 말 창단 계획 발표 당시 씨맥에게 전화를 걸어 절차 등의 측면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고 언급한 바가 있다.
  9. [9] 밑의 주석처럼 서라벌 게이밍 구단주 BJ이상호와는 과거 있었던 일로 사이가 틀어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승강전 때 두 사람이 직접 만난 것이 관계 회복의 기회가 된 것으로 보인다. 러너는 공지를 통해 이상호와 자신이 화해를 했으며 이번 친선전과 합방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10. [10] 처음에는 3판 2선이었으나 1세트 종료 후 연장 합의.
  11. [11] 기존의 선수진 중 잔류를 위한 공개테스트에 응한 선수는 원딜러 5Kid뿐이었다.
  12. [12] 다만 한화에서는 커리어를 망쳤기에 우려하는 반응도 적지 않다.
  13. [13] 만약 한 팀 더 터질 경우 4팀으로 늘어나, 사실상 승강전 의미가 없어진다.
  14. [14] 아래 1기 멤버들은 모두 2019년 12월 27일 상호 합의하에 계약 종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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