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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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매일 저녁 8시

월요일 ~ 토요일 아침 6시

평일 오전 10시 10분

평일 낮 12시

평일 오후 2시

평일 오후 5시

월요일 ~ 목요일 밤 12시 30분

법정선거일 오전 9시

라디오

낮 종합뉴스

평일 오후 2시

인터넷

상시

상시

상시

보도국 제작 시사 고발 및 탐사 보도 프로그램은 SBS 뉴스토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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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20:00

20:00 - 22:00

22:00 - 24:00

SBS 뉴스[A]

SBS 8 뉴스

SBS 뉴스(평일)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A]

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A]

최백호의 낭만시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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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채널

기획·제작

방송 기간

1991년 12월 9일 ~ 현재

방송
시간

평일: 20:00 ~ 20:55
주말: 20:00 ~ 20:45

매일: 20:00 ~ 20:30

방송
품질

화질

1080i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진행

평일

김현우, 최혜림

주말

김범주, 김민형

SBS
스포츠뉴스

김윤상(평일), 주시은(주말)

날씨

이여진(평일 ~ 토요일), 정주희(일요일)

링크

SBS 뉴스 유튜브
네이버뉴스 다음뉴스

실시간

SBS 뉴스 유튜브
네이버뉴스 다음뉴스
트위치

1. 개요
2. 마케팅
2.1. 주요 영상
2.2. 캐치프레이즈
3. 역사
3.1. 1990년대 ~ 2000년대
3.2. 2010년대
4. 진행
4.1. 현재 앵커
4.2. 역대 앵커
4.2.1. 평일
4.2.2. 주말
5. 코너
5.1. 헤드라인
5.2. 기동취재
5.3. 사실은?
5.4. 끝까지 판다
5.5. 깊이있게 본다
5.6. 거침없이 간다
5.7. 제보가 왔습니다
5.8. SBS 스포츠뉴스
5.9. SBS 날씨
5.10. 클로징 멘트
6. 폐지된 코너
6.1. 증권시황
6.1.1. 경제지표
6.2. 역사 속 오늘
9. SBS 라디오 8 뉴스
10. 이야깃거리

1. 개요

건강한 뉴스, 건강한 사회[3]

'함께 만드는 기쁨' SBS 뉴스입니다.[4]

거침없이간다

깊이있게본다

끝까지판다[5]

SBS메인 뉴스 프로그램. NEXT의 내레이션, 앵커의 멘트로는 'SBS 8시 뉴스'로 지칭된다.[6] 진행자는 김현우 기자와 최혜림 아나운서(이상 '평일 진행자'), 김범주 기자, 김민형 아나운서(이상 '주말 진행자')이다.

1991년 SBS 개국과 동시에 방송을 시작하였으며, 1997년 잠시 밤 9시로 옮긴 경우를 제외하면 하루도 빠짐없이 방송한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SBS의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로 초창기 낮은 인지도에서 벗어나 화려하지만 깔끔한 디자인으로 JTBC뉴스룸과 더불어 젊은 층에게 큰 관심을 받는 뉴스로 알려져 있다. 시기에 따라서 특정 정부에 친화적인 보도 행태를 보이기도 했으나,[7] 일반적으로 중도진보~중도 성향으로 평가받는다.[8]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되며, 평일에는 55분, 주말에는 45분 가량 방송된다. SBS TV 채널 이외에도 SBS u TV(DMB), SBS 러브FM에 수중계된다.[9] SBS 공식 홈페이지 이외에 네이버TV, 카카오TV, 유튜브, 트위치를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스포츠 중계 등으로 인해 방송시간이 변동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한 시간 앞당겨진다든지[10], 아니면 해당 중계가 종료된 직후 방송된다든지 말이다.[11]

타이틀의 정사각형 테마색은 파란색.

경쟁 뉴스 프로그램으로 KBS의 <뉴스 9>, MBC의 <뉴스데스크>, JTBC의 <뉴스룸> 등 타 방송사의 메인 뉴스 프로그램이 있다.

2018년 12월 1일부터 일본 KNTV에도 편성되었다.[12]

시청률은 5~6%대로 3~4%대에서 노는 MBC 뉴스데스크, MBN 뉴스 8나 1~3%대에서 노는 TV조선 뉴스 9, 뉴스A보다 앞서는 수준이며, JTBC 뉴스룸과 비등비등한 수준이다. 물론 방송사 메인 뉴스들 중에서 원탑은 고정적으로 10% 이상의 시청률을 뽑아내는 KBS 뉴스 9지만, 2위 다툼이 치열한 편. 본래 8시대 뉴스 중에서 가장 앞섰으나, 2014년을 기점으로 뉴스룸에게 밀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뉴스룸의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비슷한 수준이 되었다.

2. 마케팅

2.1. 주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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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 뉴스 - 오프닝 영상(2017년 1월 30일 ~ 현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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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 뉴스 - 스팟 영상(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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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 뉴스 - 스팟 영상(2018년)

2.2. 캐치프레이즈

사용 문구

사용 기간

1시간 빠른 뉴스 [14]

1997년 6월 30일 ~ 2004년 2월 29일

빠른 뉴스 책임있는 뉴스 SBS 뉴스 [B]

2004년 3월 1일 ~ 2005년 5월 5일

진실의 창 [B]

2005년 5월 6일 ~ 2008년 7월 27일

대한민국 뉴스리더 [C]

2014년 1월 1일 ~ 2014년 12월 31일

2015 배려,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C]

2015년 1월 1일 ~ 2015년 12월 31일

함께 만드는 기쁨 [C]

2016년 1월 1일 ~ 2016년 12월 18일

거침없이간다
깊이있게본다
끝까지판다
[D]

2019년 3월 23일 ~ 현재

2.3. 시보 방송

광고주

사용 기간

산도스시계 [18]

1991년 12월 9일 ~ 1992년 4월 30일

한국통신 [19]

1992년 5월 1일 ~ 1993년 6월 30일

대우전자 [20]

1993년 7월 1일 ~ 1998년 1월 16일[21]

매일유업

1997년 9월 6일 ~ 2011년 4월[22]

현대자동차

2011년 4월 ~ 현재

이외에도 1990년대에는 SBS의 지역 민영방송국에서도 자체 시보 광고가 있었다.

2.4. 타이틀 및 그래픽

  자세한 내용은 SBS NEWS/타이틀 및 그래픽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역사

SBS 8 뉴스 - 역사

연도

시작 일자

방송 요일

방송 시간

편성 제목

비고

1991년

12월 9일

매일

20:00 ~ 20:30

SBS 8 뉴스

메인 뉴스의 런칭
현재의 타이틀로
첫 방송
SBS 최초의 메인 뉴스

1992년

3월 30일

평일

20:00 ~ 20:45

편성이 평일로 축소

7월 5일

매일

SBS 뉴스쇼와 통합

1993년

4월 26일

20:00 ~ 20:45(평일)
20:00 ~ 20:20(주말)

편성 변동

5월 31일

20:00 ~ 20:45(평일)
20:00 ~ 20:30(주말)

10월 18일

20:00 ~ 20:45(평일)
20:00 ~ 20:35(주말)

1994년

4월 18일

20:00 ~ 20:45(평일)
20:00 ~ 20:40(주말)

10월 24일

평일

20:00 ~ 20:45

주말에
SBS 뉴스 2000으로
독립 편성

1997년

3월 3일

21:00 ~ 21:45

SBS 9시 뉴스

타이틀 변경
시간대 이동

5월 19일

21:00 ~ 21:50

분량 연장

6월 30일

매일

20:00 ~ 20:45(평일)
20:00 ~ 20:30(주말)

SBS 8 뉴스

뉴스 Q와 통합
현재의 타이틀로 환원
메인 뉴스의 타이틀 통일
분량 단축

10월 27일

20:00 ~ 20:50(평일)
20:00 ~ 20:35(주말)

편성 변동

1998년

3월 2일

20:00 ~ 20:40(평일)
20:00 ~ 20:35(주말)

10월 19일

20:00 ~ 20:45(평일)
20:00 ~ 20:35(주말)

1999년

4월 5일

20:00 ~ 20:40분(평일)
20:00 ~ 20:35(주말)

2004년

3월 1일

20:00 ~ 20:45(평일)
20:00 ~ 20:35(주말)

2008년

4월 28일

20:00 ~ 20:45(평일)
20:00 ~ 20:40(주말)

주말 SBS 스포츠뉴스와 통합

2012년

11월 5일

20:00 ~ 20:50(평일)
20:00 ~ 20:45(주말)

평일 SBS 스포츠뉴스와 통합

2013년

3월 11일

20:00 ~ 20:55(평일)
20:00 ~ 20:50(주말)

분량 연장

7월 1일

20:00 ~ 20:55분(평일)
20:00 ~ 20:45(주말)

편성 변동

2019년

4월 15일

19:55 ~ 20:55(평일)
20:00 ~ 20:45(주말)

5월 13일

20:00 ~ 20:55(평일)
20:00 ~ 20:45(주말)

3.1. 1990년대 ~ 2000년대

밤 9시에 메인 뉴스를 편성하는 기존의 방송국과는 다르게 저녁 8시에 메인 뉴스를 편성하는 파격적인 시도를 하였다. 첫 방송 당시에는 개국특집 뉴스로 1시간 방송되었으며 다음 날부터 30분으로 고정되었다. 초창기에는 저녁 8시에 메인 뉴스를 30분 방송하고 밤 10시에 별도의 심층 뉴스쇼를 편성하는 전략을 내세웠다가 이듬 해에 10시 뉴스쇼를 8시 메인 뉴스에 흡수시켜 현재에 이르고 있다.

SBS가 지상파 3사 중 유일한 민영방송이기 때문에 정부의 눈치를 다른 지상파 방송보다 덜 본다는 장점이 있으나 2010년경까지는 사실상 친정부 방송과 마찬가지였던 보도 논조 탓[23]도 있고 후발주자인지라 개국 첫 방송 이후 <KBS 뉴스 9>, <MBC 뉴스데스크>에 가려서 시청률을 따라잡지 못해 인지도가 떨어졌다.[24] 게다가 강한 보수적 성향 때문에 진보 시청자에게는 늘 까였다. 뉴스 리포팅의 질 또한 두 방송에 비해 다소 딸리는 편[25]이었으며 가끔씩 터뜨리는 병크 기사[26] 등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

<SBS 8 뉴스>의 밤 9시 이동과 관련된 뒷이야기가 존재한다. 라디오 PD 김용민의 말에 의하면, 김영삼 대통령은 저녁 메인 뉴스를 꾸준히 챙겨보기로 유명한 사람인데 잠시 김영삼의 눈을 피하자는 생각으로 9시로 옮겼다고 한다. 그 덕분에 KBS만 이득을 보았다. 그 동안 8 뉴스를 보던 시청층들이 대거 <8시 뉴스파노라마>를 시청해서 KBS 2TV의 시청률이 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SBS 9시 뉴스>가 시청률면에서 굴욕을 당해 결국 저녁 8시로 되돌아왔다. 이 시기부터 '한시간 빠른 뉴스'로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는데 8시 대의 시간대로 다시 회귀한 당시 TV 광고까지 내보내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 때까지 시청률이 잘 나오던 <8시 뉴스파노라마>는 SBS 메인 뉴스의 8시 편성 복귀 이후 시청률에서 역전당했다.

1991년 ~ 2004년 2월 까지는 4:3 SD로 제작하다가 목동 이전 후 글꼴, 자막 등을 고친뒤 2004년 3월 ~ 2010년까지는 16:9 SD 스트레치로 제작하였고 2011년부로 16:9 HD로 완전 전환했다.

3.2. 2010년대

2011년을 기점으로 보도국에 대대적인 쇄신을 가하고[27]이의 여파인지 보수적인 논조도 다소 완화되었고 2012년을 기점으로는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을 따라잡는 데 성공했다. 이는 김재철 MBC 사장 취임 이래 MBC 뉴스의 예능화 및 각종 방송사고, 병크성 기사[28] 및 친보수적으로의 논조의 급격한 전환과 장기적인 노조파업으로 인해 뉴스의 질이 크게 떨어지면서 <MBC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이 급감한 것도 있지만, SBS의 뉴스 제작역량의 (기자들의 취재력, 기획력, 리포팅 능력, 구성이나 기술력, 세트와 화면 디자인) 발전과 중도적으로 변한 논조로 인해 MBC 뉴스데스크의 막장화와 함께 진보성향의 시청자까지 껴안은 덕분이라는 평가가 많다.[29] 다만 SBS는 가만히 있는데 MBC가 워낙 친정부적, 우파적 논조로 급격하게 기울다 보니 상대적으로 SBS가 중도 성향으로 비추어지는 착시현상이란 분석도 있다.

2013년 말부터 "대한민국 뉴스리더"라는 도발적인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메인 뉴스 시청률 싸움에서 SBS를 완벽하게 이기는 KBS는 일단 경쟁상대에서 제외시킨 듯 하다.[30] 종편은 말할 것도 없는데 <JTBC 뉴스룸> 같은 프로그램이 부쩍 쫓아오고 있어서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김성준 앵커가 던지던 도발적인 클로징 멘트들로 "좌빨 아니냐" 라는 소문이 돌자, 본인은 이러한 비난 여론을 '오해'로 일축하며 평소 지니고 있던 사상을 밝힌 바 있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달변가다.[31]

분명히 서울 권역의 방송인데 네트워크 협정을 맺은 다른 지역민방과 연합하여 제작한다. 이것은 SBS 뉴스 전체가 마찬가지지만, 지역민방과 실제 거의 한 방송사처럼 제작한다. 중계차 연결이나 리포트 제작에 관해서는 특히 그렇다. 그런 관계로 방송규제에 관한 법을 만들때 전국방송과 동일한 규제를 받는다. 법조항에도 항상 "지상파 전국방송과 SBS"라는 방식으로 설정한다.

2013년 8월 25일자 보도에서 일본 자위대 훈련을 취재했는데 마침 시즈오카 SBS 기자가 와 있었다. 영상 하지만 시즈오카의 SBS는 SBS와 자매결연 방송사인 니혼TV가 아니라 TBS 테레비 계열이다.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보도를 위해 독일에 특별취재팀을 파견하였다. 또 이번 게이트로 KEB하나은행이 개입했다는 정황까지 포착했다.[32]

2016년 11월 12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특집으로 촛불집회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있는데, 평소 시간대보다 두세배 이상 연장 편성하며 적극적으로 미는 듯 보인다. KBS와 MBC는, 특히 MBC는 이미 맛이 갈대로 가버린 상황에서 그나마 공중파로써 제 역할을 하고 있는 부분.

  • 11월 12일 6차 민중총궐기를 생중계. 7시 30분부터 9시 45분까지 135분간 진행했으며, 전 주보다 1.5% 상승한 전국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MBC 뉴스데스크>(4.3%)뿐만 아니라 <JTBC 뉴스룸>(6.3%)도 제치며 동시간대 뉴스 1위를 달성.
  • 11월 19일 전국 동시 촛불집회를 맞아 2주 연속 특집으로, 7시 30분부터 진행. 전국 시청률 5.3%로 <JTBC 뉴스룸>(5.5%)에 이어 2위. 여담으로 뉴스티커가 잘못 띄웠는지 뉴스티커 타이틀이 '8 NEWS'라고 나와야하는데 'SBS NEWS'로 나왔다.[33]
  • 11월 26일 집회 생중계로 3주 연속 특집 편성. 저녁 7시부터 8시 45분까지 105분간 진행. 중계 버프 덕분인지 평일보다 광고 수가 대폭 늘어나면서, 웬만해선 조금 나오고 끝나는 오프닝 시그널이 거의 풀버전으로 나왔다. 전국 시청률 6.6%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뉴스 1위를 기록.
  • 12월 3일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4주 연속 편성.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45분까지 75분간 진행. 전국 시청률 5.6%로 동시간대 뉴스 1위.

김성준 기자의 보도국장 및 보도본부장 승진을 기점으로 디지털 중심의 홍보전략, 단순 나열 대신 라디오 뉴스쇼처럼 비슷한 사건을 묶어 한번에 다루는 뉴스편집, 네이버TV카카오TV[34]을 통한 실시간 재송출 등 해당 방송국에서 비슷한 직위를 가진 손석희의 <JTBC 뉴스룸>이 참고한 방송사(프랑스24, TV아사히의 <보도 스테이션> 등)의 콘텐츠를 많이 수용하고 있다.

2016년 12월에는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의 영향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한 <JTBC 뉴스룸>에게 시청률 위협을 받게 되자, 김성준 기자가 다시 앵커석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그러나 세월호 오보 사건 이후 5개월만에 하차하였다. 후임으로는 주말 진행을 맡던 김현우 기자가 평일 진행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이는 신동욱, 김성준이 독점하던 8뉴스 평일 남성 앵커 자리를 무려 11년 7개월여만에 다른 앵커가 맡게 된 것이다.

그러나 대선 직전의 세월호 보도부터 SBS 뉴스는 다시 시방새가 되었다. 이 사건의 여파로 김성준 보도본부장 겸 8 뉴스 앵커, 정승민 보도국장, 고철종 뉴스제작부국장, 이현식 뉴스제작1부장(8시뉴스 담당)을 모두 경질시킨 결과, 다시 성향이 우향우 된 것. 거기에 정권이 바뀌고 새로 취임한 전병헌 전 정무수석의 왜곡 보도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을 주었다.

김성준 보도본부장의 하차 이후, 보수도 진보도 아닌 어정쩡한 논조로 좌우 양쪽에서 비판받았다. 또한, MBC가 진보성향의 최승호 사장이 선임되고 뉴스데스크의 쇄신을 단행하면서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2018년 3월에는 삼성그룹이 SBS에 광고를 끊자 그에 대한 복수(?)로 삼성의 비리를 취재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MB 저격수 MBC와 함께 S 그룹 저격수 SBS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자사 소속 강경윤(기자 / SBS funE)의 취재내용을 바탕으로, 2019년 3월 11일부터 승리 게이트의 2라운드로서 정준영 게이트를 폭풍 보도[35]하여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기사 덕분에 평소보다 시청률이 2% 이상 급상승했다.

2019년 기준으로 논조는 중도진보~중도로 평가받는다. SBS 뉴스의 최전성기였던 2012년부터 2014년까지의 논조와 비슷하다.

4. 진행

4.1. 현재 앵커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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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정치부 기자) - 최혜림 (아나운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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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사회부 기자) - 김민형 (아나운서)

스포츠뉴스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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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 -5px -10px"

}}}

평일: 김윤상 (아나운서)
주말: 주시은 (아나운서)

평일: 이여진 (캐스터)
주말: 정주희 (캐스터)

4.2. 역대 앵커

4.2.1. 평일

평일 - 메인 앵커

이름

당시 직위

진행기간

비고

맹형규

기자

1991년 12월 9일 ~ 1995년 9월 18일

김형민

기자

1995년 9월 19일 ~ 1996년 10월 11일
1998년 10월 19일 ~ 2000년 8월 7일

송도균

보도본부장

1996년 10월 14일 ~ 1997년 6월 27일

[36]

전용학

정치부장

1997년 6월 30일 ~ 1998년 10월 16일

이영춘

정치부 차장

2000년 8월 8일 ~ 2004년 2월 27일

[37]

박상규

기자

2004년 3월 1일 ~ 2005년 10월 28일

신동욱

정치부장

2005년 10월 31일 ~ 2011년 3월 18일

[38]

국제부장

2015년 1월 1일 ~ 2016년 12월 16일

김성준

편집1부장

2011년 3월 21일 ~ 2014년 12월 31일

보도본부장

2016년 12월 19일 ~ 2017년 5월 19일

김현우

기자

2017년 5월 22일 ~ 현재

-

평일 - 서브 앵커

이름

당시 직위

진행기간

비고

최영임

아나운서

1992년 3월 23일 ~ 1994년 4월 15일

현재 퇴사

한수진

기자

1994년 4월 18일 ~ 2002년 3월 29일

9시 뉴스 진행 포함

곽상은

2002년 4월 1일 ~ 2004년 2월 27일

-

김소원

아나운서

2004년 3월 1일 ~ 2011년 3월 18일

최장수 여성 앵커

박선영

2011년 3월 21일 ~ 2014년 7월 18일

-

정미선

2014년 7월 21일 ~ 2016년 12월 16일

최혜림

아나운서

2016년 12월 19일 ~ 현재

-

4.2.2. 주말

주말 - 남자 앵커

이름

당시 직위

진행기간

비고

정성환

기자

1991년 12월 14일 ~ 1992년 3월 22일

현재 퇴사

정성근

기자

1992년 7월 5일 ~ 1993년 4월 25일

국제부장

2000년 10월 7일 ~ 2002년 3월 31일

이승열

기자

1993년 5월 1일 ~ 1994년 10월 22일

김형민

1994년 10월 28일 ~ 1995년 9월 24일[39]

신완수

프로듀서[40]

1996년 10월 26일 ~ 1997년 6월 29일[41]

이창섭[42]

기자

1997년 7월 6일 ~ 1998년 10월 18일

이영춘

1998년 10월 24일 ~ 2000년 4월 16일
2004년 2월 29일[43]

현재 수원지국장

박수택

2000년 4월 22일 ~ 2000년 10월 1일

현재 퇴사[44]

홍지만

2002년 4월 6일 ~ 2004년 2월 28일

박진호

2004년 3월 6일 ~ 2011년 3월 20일

-

송욱

2011년 3월 26일 ~ 2011년 7월 17일

편상욱

편집 1부 차장,
국제부 차장

2011년 7월 23일 ~ 2016년 2월 21일

현재 나이트라인 앵커

박현석

기자

2016년 2월 27일 ~ 2016년 12월 18일

-

김현우

2016년 12월 24일 ~ 2017년 5월 21일

김용태

2017년 5월 27일 ~ 2018년 7월 1일

김범주

기자

2018년 7월 7일 ~ 현재

-

주말 - 여자 앵커

이름

당시 직위

진행기간

비고

김영

아나운서

1992년 7월 5일 ~ 1992년 11월 29일

현재 퇴사

송선경

1992년 12월 6일 ~ 1993년 4월 25일

한수진

기자

1993년 6월 5일 ~ 1994년 4월 17일

-

최영주

아나운서

1994년 4월 23일 ~ 1994년 10월 23일

이지현[45]

기자

1994년 10월 29일 ~ 1997년 6월 29일[46]

현재 퇴사

이현경

아나운서

1997년 7월 6일 ~ 1998년 6월 28일

-

고희경

기자

1998년 7월 4일 ~ 2000년 4월 16일

현재 뉴스토리 팀장

최영아

아나운서

2000년 4월 22일 ~ 2001년 4월 29일

-

김성경

2001년 5월 5일 ~ 2002년 3월 31일

현재 퇴사

김소원

2002년 4월 6일 ~ 2004년 2월 28일

-

곽상은

기자

2004년 2월 29일

[47]

윤현진

아나운서

2004년 3월 6일 ~ 2008년 5월 4일

-

박선영

2008년 5월 10일 ~ 2011년 3월 20일

장선이

기자

2011년 3월 26일 ~ 2011년 7월 17일

최혜림

아나운서

2011년 7월 23일 ~ 2012년 1월 15일
2012년 7월 7일 ~ 2014년 9월 14일

정미선

2012년 1월 21일 ~ 2012년 7월 1일
2017년 5월 27일 ~ 2019년 3월 17일

이혜승

2014년 9월 20일 ~ 2016년 12월 18일

장예원

2016년 12월 24일 ~ 2017년 5월 21일

김민형

아나운서

2019년 3월 23일 ~ 현재

-

5. 코너

2014년 프리즘 디자인 중심으로 개편한 뒤로, 코너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예시영상[48] 김성준 기자가 뉴스제작국장 및 보도본부장이 되면서 코너의 오프닝을 없애거나 아예 코너를 줄이는 방향으로 나가기도 했다. 하지만 김성준이 19대 대선 오보 사건 여파로 인해 보도본부장직 및 SBS 8 뉴스 앵커직에서 해임된 뒤로는 코너 신설 및 코너 오프닝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5.1. 헤드라인

헤드라인 - 최혜림 (2018년 7월 25일)

#

헤드라인 - 김민형 (2019년 3월 23일)

#

  • 월 ~ 금요일 : 평일 여성 앵커[49]
  • 토 ~ 일요일 : 주말 여성 앵커[50]

오늘의 주요뉴스를 보여주는 코너. 헤드라인 시그널(Headline Vamp)은 2014년 5월 19일 프리즘 디자인 도입과 함께 적용되었다가 사라진 뒤, 2015년 4월 20일 다시 적용된 음악으로써 위의 '뉴스 릴' 영상에서 중반부까지 들을 수 있다. 또한 화면에 나오는 주요뉴스 화면 디자인도 검은 톤으로 바뀌었고, 애초에 앵커가 세트에 앉아서 읽어주던 것에서세트 왼편에 세워진 큰 화면 옆에 서서 읽어주는 것으로 다소 변화했다. 그리고 세트장면 그런거 없이 그냥 보도화면만 띄우고 읽어주는거로 변화했고 이 방법은 현재도 쓰이고 있다. 또한 1997년 6월 30일부터 2016년 12월 18일까지 평일과 주말 모두 남성 앵커가 진행했으나, 2016년 12월 19일부터 2018년 7월 1일까지 겨울 개편으로 평일은 여성 앵커, 주말은 남성 앵커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고, 2018년 7월 7일부터 현재까지 여름 개편으로 평일과 주말 모두 여성 앵커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5.2. 기동취재

기동취재 (2018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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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부터 MBC 뉴스데스크 <카메라 출동>, KBS 뉴스 9의 <현장추적 1234>와 맞서기 위해 '기동취재 2000'[51]이란 이름으로 신설됐다. 2004년 목동사옥 이전 뒤 제보전화 번호가 '02-2113-6000'으로 바뀌면서 현재 명칭으로 변경됐다.

5.3.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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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2018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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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앵커 복귀와 함께 생긴 코너, 쉽게 말하면 SBS 8 뉴스 판 팩트체크이다. 팩트체커 역할인 코너 담당기자는 박세용 기자가 메인이며 장훈경, 정연, 윤나라, 정명원 기자 등이 임시로 돌아가며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12월 23일 첫 방송되었으며 첫 소재는 조여옥 대위의 청문회 발언이었다. 개편 이후 대중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은 코너 중 하나이다. 초기에는 박세용 기자가 나오지 못할 경우나 주말에 이 코너가 잡힐 경우에는 장훈경 기자가 출연하는 형태였으나, 2017년 4월 10일 방송부터 정연 기자가 '사실은?' 팀에 합류하여 3명의 기자가 번갈아 가며 출연했었다. 대선 이후에는 간간히 수시로 등장하는 코너가 되어 박세용 기자가 혼자 진행하다 다시 장훈경 기자가 투입되었고 이후 현재는 이경원 기자가 주로 진행한다.

특이한 점은 판정 할 수 있는 경우 취재를 바탕으로 5가지 중 하나로 판정해 결론을 낸다. 사실, 거의 사실, 사실&거짓, 거의 거짓, 거짓 이렇게 5단계로 분류해 취재 결과를 바탕으로 사실 여부를 판정해 주는게 특징이다. 그리고 2018년 1월 18일 방송분 부터는 전술한 5가지 판정을 캐릭터화 시킨 '팩트키오' 캐릭터가 등장했다. 모티브는 당연히 거짓말을 하면 그 때마다 코가 길어진다는 동화 피노키오이다.

최근에는 앵커와 팩트체커가 나와서 대화를 나누는 식으로 하는게 아닌 팩트체커를 맡는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리포트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 중이다.

SBS NEWS 홈페이지에서는 별도의 코너를 마련해 그동안 '사실은?' 코너에서 다룬 주제들을 모아서 볼 수 있게 했다. 여기서는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소재들을 '사실은?' 팀의 기자들이 검증하는 글들도 볼 수 있다. #

5.4. 끝까지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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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리포트: 끝까지 판다 (2018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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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의 신뢰성을 회복한 화제 코너.[52]

앵커가 소개하고, 코너에서 기사를 소개할 때 김종원 기자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코너이며, 하나의 주제를 파는 탐사 보도여서 비정기적으로 나온다.

말 그대로 특정 이슈 한가지를 위해 정말 끝까지 파내어 보도한다. 이 코너를 통해 방송한 주요 보도로는 삼성그룹 에버랜드 땅값의혹과 국민연금, 그리고 경영권 승계 커넥션에 대해 특종보도를 터뜨리면서 8 뉴스의 신뢰도를 높여주고 있다. 특히 이 보도로 제45회 한국방송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또 다른 주요 보도로는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논란에 대한 보도가 있었으나, 목포MBC에서 SBS의 보도 내용을 반박하는 보도를 방송하였고, 당사자인 손혜원 의원이 해명에 나서는 등 보도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또한 승리 게이트에서 파생된 정준영의 불법 촬영 영상 유포 사건과 2016년 당시 사건 과정에서 불거진 부실 수사를 고발하는 내용을 끝까지 판다 팀에서 보도했다.

최근에는 효성그룹에서 총수 변호에 회사돈 400억을 사용해 검찰 출신의 등의 전관 변호사들과의 수상한 계약과 관련된 내용을 보도하고있다.

제목에 '판다'라는 단어가 들어가있어서 코너 오프닝에 동물 판다가 등장한다. 코너 이름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이슈를 파해치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지만, 탐사보도팀에 판다를 닮은(...) 기자[53]가 있어서 코너 이름을 이렇게 짓게 되었다고 한다.

5.5. 깊이있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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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리포트: 깊이있게 본다 (2019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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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거침없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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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거침없이 간다 (2019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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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제보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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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가 왔습니다 (201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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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SBS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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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포츠뉴스 - 김윤상 (2019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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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포츠뉴스 - 주시은 (2019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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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포츠뉴스 프로그램이자 SBS 8 뉴스의 스포츠뉴스 코너. 평일 저녁 8시 45분, 주말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되며 5분 진행한다.

원래는 SBS 스포츠뉴스 - 오늘의 스포츠 - SBS 스포츠뉴스로 줄기차게 이어져 온 독립 뉴스 프로그램이었으나, 2010년 11월 6일부터 주말 뉴스가 <SBS 8 뉴스>와 통합되었고 2012년 11월 5일부터 평일 뉴스까지 <SBS 8 뉴스>와 통합되었다.[54] 이후 2017년 7월 22일부터 김윤상 아나운서가 주말 진행을 맡게 됨에 따라 편성이 다시 주말까지 확대되어 현재에 이른다. 2019년 9월 2일부로 주말 진행을 맡았던 김윤상 아나운서가 평일 진행으로 자리를 옮기고, 주시은 아나운서가 2019년 9월 7일부터 주말 진행을 맡게 되었다. 일부 지역민방에서는 방송되지 않거나, 방송되더라도 한 꼭지만 내보내고 끊어버리기도 한다. 특히 주말에는 지역민방에서 SBS 스포츠 뉴스를 볼 수 없다. 대신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SBS 홈페이지/POOQ/SBS앱에 접속해서 온에어를 통해 볼 수 있다.

5.9. SBS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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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날씨 - 이여진 (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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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날씨 - 정주희 (2019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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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코너로, 계절마다 디자인이 다르다. 영상(2014년판)

5.10. 클로징 멘트

클로징 멘트 - 김현우 (2018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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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멘트 - 최혜림 (2019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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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멘트 - 김범주 (2018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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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멘트 - 김민형 (2019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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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수, 금요일 : 평일 남성 앵커.[55]
  • 화, 목요일 : 평일 여성 앵커.[56]
  • 토, 일요일 : 주말 여성 앵커.[57]
  •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은 본사 클로징 멘트를 볼 수 있지만, 그 외 지역은 SBS 홈페이지/POOQ 또는 네이버다음, 유튜브에 접속해서 온에어를 통해 본사 클로징 멘트를 볼 수 있다. 또는 다시보기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2018년 8월 16일(목)부터 최근의 추세대로 다른 방송사들처럼 클로징을 남녀 앵커가 번갈아 가면서[58] 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김현우, 최혜림 두 앵커의 클로징 멘트는 정말로 중요한 소재[59]가 아닌 이상 단순히 "8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로 끝내며, 김범주 앵커의 클로징 멘트는 생략된다.
  • 그러다가 2019년 7월부터 평일에 한해 사회현상에 관한 사진 한장을 띄워두고 관련 내용 위주로 클로징한다.

6. 폐지된 코너

6.1. 증권시황

개국부터 1996년 12월까지 8 뉴스의 한 꼭지로 편성되었다. 경제부의 증권사 출입기자들이 오늘의 증시개황 소개와 함께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서 주식시세를 보여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자료제공

사용 기간

태평양증권

1991년 12월 9일 ~ 1992년 1월 31일

선경증권

1992년 2월 1일 ~ 1996년 12월 6일

6.1.1. 경제지표

경제지표는 1998년 10월 18일부터 2016년 12월 16일까지 평일에만 방영했다. 2013년부터 주요뉴스 끝부분에 하단 자막으로 증권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으나, 2016년 12월 16일을 마지막으로 모두 사라졌다.

자료제공

사용 기간

동원증권

1998년 10월 18일 ~ 1999년 4월 16일

세종증권

1999년 4월 19일 ~ 2001년 9월 21일

굿모닝증권

2001년 9월 24일 ~ 2002년 7월 31일

굿모닝신한증권

2002년 8월 1일 ~ 2002년 9월 27일

메리츠증권

2002년 10월 1일 ~ 2006년 4월 24일

한국투자증권

2006년 4월 25일 ~ 2008년 12월 30일

NH투자증권

2009년 1월 2일 ~ 2011년 7월 8일

6.2. 역사 속 오늘

역사 속 오늘 (2018년 3월 11일)

#

  • 2017년 3월 28일부터 '역사 속 오늘'이라는 짜투리 코너가 생겼다. 클로징멘트 이후 10초 분량으로 짧게 나오며, 이 코너에서 첫번째 방송내용은 김수환대주교, 한국 최초 추기경 서임했다는 역사다.(1969년 3월 28일)
  • 2018년 3월 11일을 마지막으로 두 달동안 한번도 영상이 나오지 않은 걸로 보면 폐지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방송된 내용은 2011년 3월 11일에 있었던 동일본 대지진이다.

7. 지역 뉴스

  • 비수도권의 지역민방에서는 저녁 8시 25분 ~ 30분경에 SBS 8 뉴스를 끊고 지역민방 자체 뉴스를 방송한다.[60] 뉴스 클로징은 자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SBS 8 뉴스의 클로징 멘트는 들을 수 없다.[61] 9개 지역민방의 메인 뉴스 예고 자막은 평일 기준으로 SBS 저녁 일일드라마 방송 중 내보낸다.[62]
  • SBS 스포츠뉴스와 날씨 수중계는 기본적으로 평일만 해당되며, 주말에는 대부분의 지역민방이 자체적으로 날씨예보를 진행하며 SBS 스포츠뉴스는 방영하지 않는다. 단, TBC와 JTV는 주말에도 SBS 스포츠뉴스, SBS 날씨를 수중계한다.
    • SBS 날씨 란이 ◎로 되어 있는 것은 지역민방 자체 기상예보와 SBS 날씨 둘 다 방송함을 의미한다.
  • 주말 진행자가 빈 칸으로 되어 있는 것은 진행자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무작위로 돌아감을 의미한다.

방송국

편성 제목

진행자

본방송 방송여부

평일

주말

SBS 스포츠뉴스

SBS 날씨

KNN

KNN 뉴스아이

김제현 (아나운서)
김다롬

[63]

X

ubc

ubc 프라임뉴스

편정택 (아나운서)
장수정 (아나운서)

O

O[64]

G1

G1 8 뉴스

김우진 (아나운서)
박선영 (아나운서)

O

O

JTV

JTV 8 뉴스

정윤성 (기자)
서주영 (아나운서)

O

JIBS

JIBS 8 뉴스

이용탁 (기자)

<>김민경, 이정민[65]
<>김지현 (아나운서)

O

O

TBC

TBC 8 뉴스

권준범 (기자)
김명미 (아나운서)

O

X

TJB

TJB 8 뉴스

노동현 (기자)
김현지 (아나운서)

O

O

CJB

CJB 8 뉴스

황수동 (아나운서)
연규옥 (아나운서)

O

O

kbc

kbc 8 뉴스

이인수 (기자)
장예진 (아나운서)

고은천 (아나운서)

O

O

8. 논란 및 사고

  자세한 내용은 SBS 8 뉴스/논란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SBS 라디오 8 뉴스

2009년 10월 26일부터 2011년 11월 18일까지 SBS 러브FM 평일 저녁 8시에는 <SBS 라디오 8 뉴스>라는 타이틀로 30분 진행했다. 앵커는 김광석 논설위원.

10. 이야깃거리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9대 대선 유세때 SBS 8 뉴스를 없애버리겠다고 발언한 적이 있었다.
  • 2016년 6월 29일부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1991년부터 2012년까지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SBS 뉴스쇼 - SBS 뉴스 2000 - 뉴스 Q, SBS 9시 뉴스의 시청까지 가능하다. 다만 초기 (1992년 1월 1일 ~ 1992년 3월 중순) 일부 회차는 빠져 있고, 여의도에서의 마지막 날인 2004년 2월 29일자는 3분 가량밖에 안 나왔다가 2018년에 도서관 측이 원본 영상을 수급해서 업로드했다. 다만 언제가 될지 모르는 2차 추가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는데 그때 나머지도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사실 그것도 2018년 하반기에는 올라왔어야 했다. 화질은 대부분 과거 56k 전화모뎀 시절 스트리밍하던 수준의 화질이라고 보면 된다. 현재 지상파 3사 중에서는 가장 나중에 개설된 문서로 종편보다 더 늦게 개설되었다.
  • 2000년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북한 평양에서 '평양 2000'이란 명칭으로 네 차례 현지 생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진행은 서두원 기자.
  • 2000년 11월 14일, 현재 로고로 바뀌고 부터 2005년 1월 21일 까지 SBS 로고 바로 오른쪽에 심볼마크가 표기된 적이 있었다.
  • 2016년 7월 16일부터 8 뉴스를 포함해 모든 뉴스 프로그램의 뉴스티커의 위치가 일부 조정되었다. 하단의 뉴스티커 자막에서 8 NEWS 부분에 8자 왼쪽에 비어있는 공간이 다소 좁아짐을 알 수있다. 이는 자막에 조금이라도 내용을 적기 위해서 내려진 조치로 보인다.[66]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뉴스화면이 좁아지는 느낌이라는 의견이 있다. 또 뉴스티커자막 수정으로 소식란이 밑으로 움직이던것이 순서가 바뀌어 위로 움직인다. 2015년 말부터 SBS의 프리즘 모티브가 희미해지고 있다는 의견이 있다. 사실 SBS의 프리즘 모티브가 희미해진 것은 맞다. 그래서 그런지 저것이 프리즘을 상징하는 것이 맞냐는 사람도 있다. 다만 2014년 프리즘 디자인 도입 초창기 당시에는 정말 진정한 프리즘 디자인으로 그 아이덴티티가 돋보였다.
  • 2016년 경주 지진 당시까지만 해도 SBS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야만 생방송 뉴스를 볼 수 있었는데, 이 때 일부 사람들이 "촌각을 다투는 재난을 다루는 지상파 뉴스속보를 언제 로그인해서 보고 있냐?"라고 비판을 한 적이 있다. 이후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까지 시작되며 2016년 11월 12일에 2016년 11월 민중총궐기 특집 8 뉴스를 처음 유튜브로 생중계한 이래 지금은 오후시간대의 뉴스브리핑까지 포함하여 SBS의 주요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이로서 JTBC, YTN과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에 강세를 보이는 뉴스가 되었다. 또한 2017년 2월 6일부터는 오프닝과 클로징을 포함한 전체 버전을 유튜브 VOD로도 제공하고 있다.[67]
  • 방송 시작 2시간 전인 평일 저녁 6시에 SBS NEWS 페이스북 계정에서 평일 앵커가 직접 SBS 보도국내 앵커룸에서 라이브 방송을 10분 안팎 정도 하기도 했다. 신동욱 앵커 시절에는 '식스팩'(6PM)이란 이름으로 방송했고, 김성준 앵커 복귀 이후에는 2016년 12월 19일부터 2017년 2월 17일까지 '오프닝'으로 이름을 바꿔서 하다가 2017년 2월 20일 부터는 최혜림 앵커가 '혜프닝'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로 그날 방송 될 'SBS 8 뉴스'의 내용들을 요약 정리해 주고 라이브 시청자들과 댓글 소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가끔 보도국에서 생긴 일이나 뉴스 제작과정 비화를 알려줄 때도 있다. 이후 페이스북 방송은 저녁 6시 10분으로 옮겨 진행하다 2017년 12월 15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을 하게 되었다.
  • 2018년 3월 중순부터 오프닝 전에 12초간의 짧은 영상이 나온다. 각종 동물 영상에 사자성어를 띄운뒤 그에 걸맞는 멘트가 나오는 영상으로 예를 들면 두 마리의 비버가 싸우는 영상에 "임전무퇴, 물러서지 않겠습니다"라고 자막이 나간다. 상술한 비버 뿐만 아니라 개, 고양이, 고릴라, 팬더 등등 다양한 시리즈가 있다.[68] 단편 재생목록 몰아보기

  1. [A] 1.1 1.2 1.3 일부 지역 자체 방송.
  2. [2] 주말, 공휴일 한정 22시 정각부터 시작.
  3. [3] 네이버TV에 올라온 캐치프레이즈. 과거 SBS의 슬로건이었던 "건강한 방송, 건강한 사회"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인다.
  4. [4] 네이버 언론사별 뉴스 보기에 올라온 캐치프레이즈.
  5. [5] 2019년 3월 23일부터 헤드라인의 그래픽이 변경되면서 헤드라인 전환 시 나오는 케치프라이즈로 각 코너별 이름을 넣어두었다.
  6. [6] TBC 등 로컬뉴스 타이틀이 '8 뉴스'인 몇몇 지역민방은 글자 그대로 '팔 뉴스'라고 읽기도 한다. 사실 30초 일찍 시작이라 오차 범위 내다.
  7. [7] 대한민국의 정치적 사정 탓으로 이건 어느 방송사나 마찬가지다. 그 정도가 더 세냐 정도의 차이일 뿐. SBS는 '태세 전환이 빠르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 KBS, MBC처럼 공영방송이 아니라 민영방송이라는 태생적 차이가 크게 작용하는 듯.
  8. [8] 개국 초기만 해도 인적 구성 등의 탓으로 보수 색채가 강했으나, 2010년대 들어서 진보 성향이 강해졌다. SBS선거방송인 <국민의 선택>을 통해 그런 기조를 엿볼 수 있다.
  9. [9] 단, 국가대표 A매치 등의 스포츠 중계방송 편성시 SBS 뉴스를 내보낸다.
  10. [10] 축구 A매치 해당.
  11. [11]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 시리즈 해당.
  12. [12] KNTV는 SBS와 MBC 뉴스를 번갈아서 틀어주는 중이다.
  13. [13] 2018년 4월 17일부터 오프닝의 DLP스크린 영상이 2018년 4월 16일부터 적용된 야경 영상으로 바뀌었다. 기존의 지구가 날아오는 영상은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14. [14] SBS 8 뉴스가 1997년 3월 3일부터 시간대를 9시로 옮겨 SBS 9시 뉴스라는 타이틀로 방영했으나 결과가 영 좋지 않자 6월 30일부터 시간대와 타이틀을 이전으로 환원한 후, 아예 KBS 뉴스 9MBC 뉴스데스크보다 1시간 빠르게 방송한다는 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것이다.
  15. [B] 15.1 15.2 당시 스튜디오 뒷편에 해당 문구가 나왔다.
  16. [C] 16.1 16.2 16.3 당시 오프닝 때, DLP스크린 화면에서 해당 문구가 나왔다.
  17. [D] 17.1 헤드라인 전환부에서 해당 문구가 나왔다.
  18. [18] 1987년 설립된 중소기업.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현재는 산도스 코퍼레이션으로 바뀌어 부동산 관련 기업으로 변했다.
  19. [19] 현 kt. 2002년 5월에는 정부 지분 완전 매각에 따라 완전 민영화 되었다.
  20. [20] 이후 대우일렉트로닉스, 대우일렉서비스를 거쳐 동부그룹에 매각된 후 동부대우전자로 사명을 변경하였다가 2018년에 대유그룹에 매각된 후 원래의 사명으로 환원되었다. 참고로 이 회사는 8년 전인 1985년 후반부터 MBC 뉴스데스크의 시보를 1988년 2월까지 제공한 적이 있었다.
  21. [21] 1997년 9월 첫째 주 부터 1998년 1월 셋째 주 주말까지 매일유업이 시보를 맡았다가 1월 17일부터 평일 시보에도 적용.
  22. [22] 공교롭게도 1999년부터 2001년까지 KBS 2TV에서 동 시간대에 시보 광고를 내보낸 기업이 매일유업이었다. 두 방송사에 동시에 시보 광고를 냈던 특이한 사례. 물론 2001년 말에는 KBS에서 2TV 뉴스 시간대를 7시로 옮기는 과정에서 시보 광고 주가 삼성카드로 변경되어 매일유업의 시보 광고는 SBS에서만 방송했다.
  23. [23] 이는 기존 SBS 인력들이 주로 KBS에서 넘어왔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김태욱 아나운서, 이영돈 PD 등이 이 시기에 넘어온 인력이다. 물론 SBS의 논조가 보수적인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SBS가 민주자유당에 의해 날치기로 탄생되었다는 점이 가장 컸고, 창립 취지부터 중도보수 노선에 중산층을 겨냥한 터라 그렇다. 특히 윤세영 태영건설 회장이 당시 최병렬 공보처 장관과의 친분(윤세영 회장이 최병렬 장관의 서울대학교 선배였다.)이 두터웠으니 당연히 논조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었다.(그래서였는지, 최병렬 장관의 아들인 최희준씨가 SBS에서 보도국 기자, SBS CNBC 보도본부장 생활을 하다가 TV조선 보도본부장으로 가기도 했다.) 물론 SBS의 논조는 TV조선이나 채널A에 비하면 대놓고 친정부식은 아니기는 했다.
  24. [24] 그래서 KBS 2TV경쟁 뉴스 프로그램을 편성했는데 시청률이 비등비등하거나 오히려 저조한 경우도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KBS 2TV메인 뉴스 프로그램이 명칭을 갈아치우거나 시간대를 옮기는 일이 워낙 잦았기 때문에 인지도가 낮아졌고 그 덕분에 결과적으로 SBS의 완승에 가깝다. 더군다나 KBS에서 2TV 저녁 뉴스 프로그램의 위상이 떨어지는 편이었으니 말 다했다.
  25. [25] 80년대식 타이포그래피를 90년대 중반까지 뉴스에 그대로 썼다.
  26. [26] "고유가 시대라서 좋은 점", "대통령의 양배추 김치 발언의 옹호."
  27. [27] 앵커들의 교체가 이 시기에 일어났다. 김성준 앵커는 <SBS 8 뉴스>를 맡고, 편상욱 앵커는 <모닝와이드>를 맡았다. 동시에 신동욱 앵커는 워싱턴 특파원으로 이동했다.
  28. [28] 대표적으로 게임 폭력성 실험과 알통굵기가 정치성 좌우가 있다.
  29. [29] 2011년부터 뒷배경으로 초대형 고화질 스크린(DLP)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30. [30] 사실 이 해석이 농담이 아닌 게, 'KBS는 정부 돈 먹는 방송이니 정부 논조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제2공영방송 마봉춘도 하는 짓이 예능 프로그램이랑 다름 없으니 없는 취급하고 종편이나 케이블은 어차피 우리가 앞서니 사실상 우리가 대한민국 뉴스에서 짱이라능! 이란 의미(...)
  31. [31] 저런 도발적인 클로징 멘트는 이미 MBC 뉴스데스크최일구 같은 앵커가 오래전에 써먹은 적이 있다. 사실 도발적이지 않아도 사회의 이슈에 대해 설명하는 클로징 멘트는 최일구 외에도 엄기영, 신경민, 봉두완, 박성범 등이 많이 했다. 그 외 다른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들도 예전엔 가끔씩 클로징 멘트로 사회 이슈에 대해 다룬 적이 있었다. 몰론 2010년을 기점으로 MBC가 우경화된 이후로는 그런 경향이 싹 줄어들긴 했지만… SBS 8 뉴스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신동욱 앵커가 간단하게 클로징하지 않는 것처럼.
  32. [32] KEB 하나은행은 SBS의 주거래 은행이며, KEB 외환은행시절부터 SBS 목동본사 1층에 지점이 위치한다.
  33. [33] 해당 타이틀은 SBS 12 뉴스, SBS 뉴스, SBS 뉴스특보/속보에 나온다. 모닝와이드, SBS 나이트라인도 'SBS NEWS'로 나오지만 여기는 색상이 각각 다르다. SBS 오 뉴스는 별도로 로고를 표시한다.
  34. [34] 2016년 12월 13일 시험방송용 공식채널(stest)이 개설됨이 확인되었다. <JTBC 뉴스룸>과 마찬가지로 평일에만 송출됐다. 2018년 4월부터 주말에도 송출.
  35. [35] 최초보도를 한 2019년 3월 11일에는 4꼭지에 그쳤으나, 2019년 3월 13일부터 이틀간 각각 8꼭지나 할애하여 집중보도했다.
  36. [36] 9시 뉴스 진행 포함.
  37. [37] 현재 수원지국장
  38. [38] SBS 8 뉴스를 가장 오랫동안 진행한 남성 앵커.
  39. [39] 뉴스 2000 진행.
  40. [40] 뉴스 앵커를 PD가 맡은 전무후무한 케이스.
  41. [41] 뉴스 Q 진행.
  42. [42]MBC의 아나운서, 1991년 SBS 기자로 이직.
  43. [43] 홍지만 기자의 SBS 목동 신사옥 이전 준비로 인하여, 2004년 2월 29일 방송분을 대신 진행했으며, 마지막 인사로 여의도 시대의 <SBS 8 뉴스> 진행을 마감했다.
  44. [44] 홍지만 기자는 퇴사 이후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에 입당.
  45. [45]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의 외동딸로, 정규교육을 모두 미국에서 받았으며, 4개국어에 능통했다. SBS 1기 기자로 1991년 입사하였으며, 1995년 함께 뉴스를 진행하던 김형민 앵커가 평일 8시 뉴스로 이동하면서 1년 동안 SBS 최초로 뉴스를 단독 진행했다. 이후 2003년에 청와대 홍보수석실 외신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SBS를 퇴사했다.
  46. [46] 뉴스 2000, 뉴스 Q 진행.
  47. [47] 김소원 아나운서의 SBS 목동 신사옥 이전 준비로 인하여, 이 방송분을 대신 진행했으며, 마지막 인사로 여의도 시대의 <SBS 8 뉴스> 진행을 마감했다.
  48. [48] 이 영상의 음악은 현재 8 뉴스 맨 앞 주요뉴스에 쓰이는 음악이다. 배경음악으로 적당한 걸 고르다보니 거의 전부를 공개한 꼴이 된 듯. 프리즘 모티프 초기에도 유튜브 영상에 나오는 시그널이었으며 조금있다가 몇몇 효과음을 뺀듯한 잔잔한 느낌의 버전인 그니까 현재 쓰는 모닝와이드에서 쓰는 헤드라인 시그널으로 바뀌다가 2015년 4월 19일까지 쓰고. 4월 20일부터 헤드라인 방식과 시그널이 같이 바뀌었으며 현재 헤드라인 방식만 바뀌고 시그널은 동일.
  49. [49] 2016년 12월 19일 방송분부터 적용. 평일 여성 앵커가 휴가 또는 출장 시에는 주말 여성 앵커가 대신 진행한다.
  50. [50] 2018년 7월 7일 방송분부터 적용. 주말 여성 앵커가 휴가 또는 출장 시에는 평일 여성 앵커가 대신 진행한다.
  51. [51] 이름 뒤의 '2000'은 당시 제보전화 번호가 02-369-2000인 데서 비롯된다.
  52. [52] 지금까지 소개된 기사들로만 봤을 때 최근 SBS의 정체성 확립은 물론 신뢰성까지 확실하게 해준 코너이다.
  53. [53] 정황 상 김종원 기자인 듯 하다.
  54. [54] 이는 MBC 뉴스데스크가 각각 주말과 평일에 밤 9시에서 8시로 시간대를 바꾼 날이다.
  55. [55] 평일 남성 앵커가 휴가 또는 출장 시에는 주말 남성 앵커가 대신한다.
  56. [56] 평일 여성 앵커가 휴가 또는 출장 시에는 주말 여성 앵커가 대신한다.
  57. [57] 주말 여성 앵커가 휴가 또는 출장 시에는 평일 여성 앵커가 대신한다.
  58. [58]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은 김현우 앵커 / 화요일, 목요일은 최혜림 앵커가 하고 주말은 김민형 앵커가 클로징한다.
  59. [59] 이를테면 대형사고나 연말연시 관련 인사 등.
  60. [60] 스포츠 생중계 등으로 인해 방송이 일찍 시작하거나, 늦어질 경우 얄짤없이 함께 늦어진다. 그래도 보통은 자막으로 늦게 시작한다고 알려주기는 하니 망정이지...
  61. [61] 반면 KBS지역 총국과 지역문화방송은 자체 뉴스가 끝나고 본사의 스포츠뉴스와 본사의 날씨와 본사의 클로징 멘트를 내보낸다.
  62. [62] 현재는 SBS 저녁 일일드라마가 방송되지 않는다.
  63. [63] SBS 스포츠뉴스를 끝까지 방송하지 않는다. SBS 스포츠뉴스 말미의 영상(가상광고 나오는 부분)은 방영하지 않으며, 한 또는 두 꼭지만 내보내고 바로 끊고 'KNN 날씨+'로 넘겨버리는 때가 매우 많다. 평일에 광고 후, 방송 종료 직전에 마무리 앵커멘트에 해당하는 '뉴스아이 오늘의 시선'이 방송되는데, 비평의 깊이가 꽤 .
  64. [64] 원래는 자체 일기예보를 진행하였으나, 2019년 아침시간대로 옮겼다.
  65. [65] 돌아가면서 진행한다.
  66. [66] 실제로 2016년 1월 18일 모닝와이드에서 자막공간 부족으로 가방 속 여성 시신을 '가방女 시신'이라고 표기해서 방통위에서 권고조치가 내려지기도 했다. (#)
  67. [67] KBS는 자사 홈페이지 외에도 자체 뉴스 앱과 MyK 서비스, pooq와 KBS WORLD 등으로 진행하고 MBC는 아예 관심이 없는지 온라인은 pooq, 웹은 자사 홈페이지만으로 중계를 진행하다가 최승호 사장 취임 이후 유튜브로도 내보내고 있다.
  68. [68] BGM 선곡도 압권인데, 치타 버전에는 방탄소년단RUN이 삽입되었는가 하면, 듣는 개 버전에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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