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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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제작 시사 고발 및 탐사 보도 프로그램은 SBS 뉴스토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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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실시간 중계
3. 컨셉
4. 논조, 역사
4.1. 언제나 3인자였던 시절
4.2. 전성기
4.3. 다시 침체
4.4. 2016년 하반기 ~ 2017년 상반기, 쇄신과 반등
4.5.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4.6. 2018년 끝까지 판다
4.7. 여담: 예산이 세상을 지배한다
5. 역대 보도수장
5.1. 보도본부장(구 보도이사)
5.2. 보도국장
6. 뉴스 세트
6.1. 여의도 사옥시절
6.2. 목동 사옥시절
6.2.1. 메인 스튜디오
6.2.1.1. 1세대 스튜디오
6.2.1.2. 2세대 스튜디오
6.2.1.3. 3세대 스튜디오
6.2.1.4. 4세대 스튜디오
6.2.1.5. 5세대 스튜디오
6.2.2. 제2 스튜디오
6.2.3. 크로마키 전용 제2 스튜디오
6.2.4. 뉴스 스튜디오5
7. 여담
8. 뉴스 오프닝 모음
9. 방송 프로그램
10. 종영 프로그램

1. 개요

뉴스에는 아래위가 없다

스브스뉴스의 2018년 로고

SBS 보도본부 보도국에서 제작하는 뉴스 프로그램을 정리하는 문서. 메인뉴스SBS 8 뉴스. 선거방송SBS 국민의 선택, 시사 고발 및 탐사 보도 프로그램인 SBS 뉴스토리, 前 시사 매거진 프로그램인 선데이 뉴스 플러스는 해당 문서 참고.

2. 실시간 중계

SBS 뉴스 - 실시간 중계

실시간 중계 편성표

모닝와이드 1, 2부
(아침 6시)

SBS 12 뉴스
(낮 12시)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오후 2시)

SBS 오 뉴스
(오후 5시)

김성준의 시사전망대
(저녁 6시)

SBS 8 뉴스
(저녁 8시)

SBS 나이트라인
(밤 12시 30분)

3. 컨셉

회장님이 요새 프리즘을 좋아하시는지

2014년 5월 SBS는 프리즘을 뉴스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정했다. 이는 삼각 기둥 모양의 프리즘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양이 된다는 점에서 세상에 벌어진 많은 ‘사실’들을 투영해 ‘진실’을 찾고자 하는 SBS 뉴스의 정체성을 구현하기에 적합했다고 한다. SBS는 2014년 5월 19일부터 적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8시 뉴스를 시작으로 SBS 뉴스 전체에 비슷한 그래픽이 사용되었다. 오프닝에 삼각형과 지구, 정사각형을 필수적으로 사용한다.

이는 심지어 SBS와 협정을 맺은 지역민방에도 적용되었다![1] 그리고 SBS 뉴스의 디자인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점점 갈 수록 프리즘 디자인이 희미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첫 보도 뉴스 자막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 전체 뉴스 프로그램에 삭제(지금은 페이드 효과)[2], OP/ED때 DLP에 마지막 순서로 나오던 프리즘 디자인 비디오월 삭제[3], 헤드라인 뉴스 자막에 있던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 삭제 등 점점 프리즘 모티프가 사라져 간다. 이러다가는 앵커자막, 뉴스티커 자막에도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가 없어질 지도 모른다. 2016년 12월 19일부터는 주말을 제외한 앵커 자막까지 프리즘 애니메이션이 삭제되었다.

2017년 1월 2일부터는 2012년 첫날부터 쓰였던 메인 스튜디오를 철거하고, 새 메인 스튜디오를 설치한다고 김성준 보도본부장이 페이스북에 올렸다.[4] 이로 인해 모닝와이드, SBS 뉴스(10:10), SBS 12 뉴스, SBS 8 뉴스, SBS 나이트라인, 주말 SBS 뉴스, SBS 뉴스특보는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와 함께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의 전용 스튜디오를 사용했다.

2017년 1월 30일부터 새로운 메인 스튜디오와 새로운 SBS 8 뉴스 디자인 교체까지 하였으며, 이 중 모닝와이드, SBS 12 뉴스, SBS 나이트라인, SBS 뉴스특보는 새로운 메인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SBS 뉴스(10:10), SBS 12 뉴스, 주말 SBS 뉴스는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하다가 2018년 1월 2일부터 SBS 뉴스(10:10), SBS 12 뉴스, 주말 SBS 뉴스도 메인 스튜디오를 사용하다가 6월 1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2017년 7월 24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 UHD 장비 설치 공사로 인해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도 메인 스튜디오를 사용했으며, 2017년 9월 30일에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 UHD 장비 설치 공사가 완료되면서 2017년 10월 10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UHD 방송 실시와 동시에 이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하고 있고, 2018년 4월 9일부터 SBS 오 뉴스도 UHD 방송 실시와 동시에 이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하고 있으며, 6월 1일부터 SBS 뉴스(10:10), SBS 12 뉴스, 주말 SBS 뉴스도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부분은 밑에 뉴스 스튜디오 문서와 뉴스디자인은 SBS 8 뉴스/타이틀 및 그래픽 참조.

기자가 기사를 마칠 때의 바이라인은 "([장소]에서) SBS (이름)입니다"로, KBS나 MBC 등과 달리 방송국 이름만 대는 편이다. SBS 계열 지역 민방에서도 비슷하게 방송국 이름만 대는 편.

4. 논조, 역사

4.1. 언제나 3인자였던 시절

옛날부터 SBS 뉴스를 보았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원래 SBS는 상당히 매우 보수적이었다. 일단 회사 자체가 보수 정권의 특혜를 받아 탄생되었을 뿐더러 회장님민자당 쪽과 친한 편이었으니....[5] 그리고 무엇보다도 상업방송이라는 한계 때문인지 광고주들의 눈치도 상당히 살펴보았어야 했기 때문에 논조가 우향우를 달리고 있었다. 그 덕분인지 참여정부 시절엔 조중동 취급을.... 받았을 정도로 진보층에겐 해로운 방송국이었다.[6]

4.2. 전성기

하지만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옆 방송국들이 급격히 우회전하거나 막장화되면서 스브스가 정상적으로(?) 보여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2011년부터는 오른쪽으로 기울었던 논조를 좌향좌해서, 중도진보로 바꾸었다. 2011년 10월부터 12월까지는 임시 스튜디오를 쓰다가, 2012년 새해 첫 날에 오랫동안 쓰였던 뉴스 세트로 새로 단장하였다.

2011년 봄 개편으로 해서, 8시 뉴스 앵커들도 김성준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평일), 송욱 기자와 장선이 기자(주말), 모닝와이드는 편상욱 기자, 최혜림 아나운서으로, 나이트라인은 정성근 논설위원으로 교체되었다.[7] 창사 이래 20년이 지나서야 드디어 보도부문이 전성기를 구가하기 시작했는데 최초로 SBS 뉴스가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을 이겼고 호러방송이란 소리까지 들었던 선거방송도 2012 총,대선 선거방송은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SBS 최초로 시청률 1위까지 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김성준 앵커를 비롯하여, 박선영, 편상욱 등 앵커들의 클로징 멘트도 온라인 상에서 언제나 화제를 몰고 왔다. 공영방송이던 MBC, YTN이 자폭하고 있는 상태에서[8], 종편들도 한창 자리잡고 있을때라 사실상 단독으로 9시 뉴스를 편성하는 KBS를 제외하곤 8시 대에선 모든 방송사들을 이기고 있었다. 오죽하면 2013년도 쯤에는 본인들이 대한민국 뉴스리더라는 표현까지 쓰며 자신감을 보였었다.

4.3. 다시 침체

그러나 2014년 박선영, 최혜림 앵커가 각자의 사정[9]으로 하차하고 김성준 앵커마저도 신동욱 앵커와 보직을 맞바꾸면서 보도국 정치부 부장[10]으로 옮기고 8 뉴스 앵커가 신동욱 앵커로 교체된다.

이후 SBS 김성우 편성기획본부장이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옮기게 된 2015년을 기점으로 다시 오른쪽으로 기울더니[11]예전보다 논조나 앵커들 클로징 멘트들의 날카로움이 살짝 무뎌져 버렸다...[12]

결국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야금야금 명성을 높였던 JTBC 뉴스룸이 KBS를 제외한 모든 방송사들의 시청률 추월하면서 완전 개망신을 당하게 된다.... MBC야 어차피 시청률을 주워먹는 수준으로 폭망한지 오래이니 그렇다쳐도, '뉴스리더' 운운하던 SBS였으니,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것은 당연했다.

4.4. 2016년 하반기 ~ 2017년 상반기, 쇄신과 반등

결국 2016년 8월 24일자로 SBS측은 대대적인 쇄신안 카드를 꺼내들었다.

우선 보도본부 조직개편에 따라서 여느 조직이 그러하듯 조직역량 쇄신안의 두 가지 카드는 조직개편과 인사관리다 보도국에서 뉴스제작을 맡는 뉴스제작국으로부터 팟캐스트 등의 업역을 전담하는 뉴미디어 국이 분리되었다.[13] 김성준 보도본부 정치부장은 뉴스제작국장이 되는 등 인사개편도 단행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영향으로 2016년 10월 중순부터 SBS 뉴스는 다시 중도·진보논조로 돌아오려는 기미가 보인다.

이후 SBS가 조직도를 재개편하면서 김성준 국장은 보도본부장으로 승진하고 2016년 12월 19일부터 2017년 초까지 뉴스브리핑과 나이트라인을 제외한 뉴스 앵커를 대거 교체했는데 8 뉴스는 김성준, 최혜림(평일), 김현우, 장예원(주말)으로, 모닝와이드는 김범주, 유경미(평일)로(주말앵커는 최재영, 김선재 유임), 12시 뉴스는 박상도, 김소원으로, 뉴스퍼레이드는 프로그램 제목을 오 뉴스로 바꾸면서 한수진(메인), 김윤상(서브)으로 교체되었다(방송시간 연장과 심층뉴스 변경). 그 이외에 뉴스 브리핑은 기존 오후 3시에서 2시 ~ 4시까지 2시간 확대 편성하는 등 보도분야에 상당히 힘을 실어주고 있다.[14]

그래서 현재는 지상파 중에서 두 방송사와 비교해보면 중도 내지는 진보적으로 보여진다. 12월 탄핵정국 당시에는 "지상파에서는 그래도 SBS가 정상이다."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다.

4.5.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그러나, 2017년 5월 3일 8시 뉴스에서 조을선 기자가 세월호 관련 대형 오보[15]를 냈고, 이를 두고 당시 문재인 후보의 지지자층 에서는 "SBS가 대선에 개입하느냐"며 격렬히 항의했고, 김성준 앵커가 이에 데스킹 책임을 지고 SBS 8 뉴스를 하차했으며 조을선 기자는 국제부로 전보되었다. 이 때문에 일부 리버럴 지지자들이 SBS를 보지 않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근 일년여간 야심차게 준비한 선거 개표방송의 화제성이 기대만큼은 나오지 않아서 관계자들이 좀 아쉬워했다는 후문.[16]

문재인 대통령의 신정부 출범 이후에는 '일베'에서 제작한 CG를 쓴 사건이 또 터져서 SBS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사실 SBS 본사 쪽이 아니라 계열사 쪽 뉴스의 문제였지만 위에서 언급한 세월호 대형 오보와 같이 엮여들어가서 네거티브 효과가 배가되었고, 일베 CG 자체도 'Hello Mr.Roh'를 'Go to Hell, Mr.Roh'라고 그간의 일베마크 중에서도 상당희 악의성이 짙은 것이라 결국 SBS 사장이 직접 나서서 사과하여 사태를 수습했다. 하지만 그 덕분에 캐리돌 뉴스는 폐지되어 버렸다.

4.6. 2018년 끝까지 판다

4.7. 여담: 예산이 세상을 지배한다

방송 개국 초기에 비해 최근에는 보도 분야 지원이 많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1개의 스튜디오로 수많은 뉴스를 그냥 보도했지만[17] 최근에 들어서 1년 주기로 스튜디오를 리모델링하고 있고 이게 다 제작비 무엇보다도 뉴스 오프닝을 비롯하여 각종 자막 디자인 등 비주얼 전반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18] 우리나라 방송사에선 처음으로 뉴스에다가 브랜드도 만드는 등 옛날에 비하면 매우 공격적으로 제작비를 투입하고 있고, 2015년 이후로는 이런 투자가 뉴스 제작 실력향상과 그에 따른 시청률로 증명되고 있다. 1990년대 중반까지도 1980년대 KBS 그래픽을 보는 것 같던 여의도 시절 초기 SBS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인 부분.

5. 역대 보도수장

5.1. 보도본부장(구 보도이사)

  • 우석호 (1990~1992)
  • 최종철 (1992~1995)
  • 변건 (1995~1996)
  • 송도균 (1996~1997/1998~1999)[19]
  • 송석형 (1997~1998/2001~2003)
  • 이남기[20] (1999~2001)
  • 하금열 (2003~2005)[21]
  • 김진원 (2005~2009)[22]
  • 최금락[23] (2009~2011)
  • 이웅모 (2011~2013)[24]
  • 최영범 (2013~2016)
  • 서두원[25] (2016)
  • 김성준 (2016~2017)[26]
  • 장현규 (2017)[27]
  • 심석태 (2017~ )[28]

5.2. 보도국장

  • 오효진 (1991~1992)
  • 송도균 (1992~1994)[29]
  • 송석형 (1994~1997)[30]
  • 하금열 (1997~1998)[31]
  • 김진원 (1998~2001)[32]
  • 우원길 (2001~2005)[33]
  • 김성우 (2005~2008)[34]
  • 최금락 (2008~2009)[35]
  • 최영범 (2009~2011)[36]
  • 양철훈 (2011~2013)[37]
  • 성회용 (2013~2014)[38]
  • 방문신 (2014~2016)
  • 양윤석 (2016)
  • 정승민 (2016~2017)
  • 최원석 (2017~ )

6. 뉴스 세트

SBS 뉴스세트의 역사를 자세히 더 보고 싶다면 여기를 보자 의외로 희귀한 사진들도 많다. MBCKBS가 각 뉴스를 다른 스튜디오를 쓰는 것과는 달리 SBS 모든 뉴스 프로그램이 하나의 스튜디오만 사용했었다. 진정한 자린고비 지금은 2개의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건 아래 참고.

6.1. 여의도 사옥시절

위 사진은 2002~2004년까지 썼던 8시 뉴스 스튜디오 디자인이다.

2004년 이전 SBS 8 뉴스, 모닝와이드 1부 아침종합뉴스가 썼던 여의도 사옥 시절 스튜디오다. 태영건설이 썼던 사옥을 개조해서 사용한거라 작은 편이었다.[39] 반면 뉴스와 생활경제, SBS 뉴스퍼레이드, SBS 나이트라인, 주말 SBS 뉴스는 보도국 스튜디오를 사용하였다.

6.2. 목동 사옥시절

6.2.1. 메인 스튜디오

6.2.1.1. 1세대 스튜디오

SBS 8 뉴스모닝와이드, SBS 나이트라인, 그리고 SBS 뉴스특보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방송국내 정식명칭은 스튜디오4/뉴스오픈스튜디오. 규모는 약 200평으로 국내 최대크기다.

2004년 3월 1일 ~ 2008년 7월 31일[40]

2005년 신사옥에서의 초기 스튜디오다. 보도국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스튜디오 주변에 보도국의 일부를 꾸려서 디자인하였다. 뉴스를 진행하면서 업무를 보는 직원들을 앵커 뒷 배경으로 볼 수 있었다. 이 스튜디오의 가장 큰 특징은 앵커 데스크가 360도 회전한다는 것이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왜 돌렸나 싶다 그냥 오프닝 할때 간지 내고 싶었나 보지[41]

다른 지상파 방송국들은 스튜디오 내 DLP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SBS는 이 스튜디오를 쓸때까지 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종종 배경을 CG로 변경할때가 있었으며 2011년 하반기에는 뉴스 방송 내내 스튜디오 배경을 노출하지 않고 내놓고 CG배경으로만 방송을 내 보내기도 했다.

2008년 7월에는 스튜디오 리모델링이 이루어졌는데 배경에 나오는 벽돌식 디자인 조형물을 모두 폐기하고 가운데 있던 세계지도를 더 큰것으로 바뀌었다. 세계지도 배경 앞에 있던 보도국 책상들은 모두 치웠으며 스튜디오 배경의 파란색과 하얀색의 조화를 이루도록 다른 조형물들의 색깔들을 죄다 바꿨다.

2010년 하반기 부터는 스튜디오 세계지도에 지구본이 돌아가는 효과가 나온다. DLP스크린이 아닌 빔프로젝트 같은걸로 쏴서 나오는것으로 보인다.

이 스튜디오를 2004년에서 2011년 10월까지 사용했는데 신동욱 국제부장과 김소원 아나운서가 2005년부터 2011년 3월까지 8 뉴스 진행을 맡았다.

6.2.1.2. 2세대 스튜디오

2011년 10월 23일 ~ 2011년 12월 31일

메인 스튜디오 공사로 잠깐 쓴 임시 스튜디오. 전 스튜디오보다 색감이 예뻐졌고, SBS 심볼마크 모티브로 해서 만든 스튜디오라 그런지 한 가운데쪽 색상(파랑, 노랑, 하양)이 SBS 심볼마크를 연상시킨다.

6.2.1.3. 3세대 스튜디오

2012년 1월 1일 ~ 2014년 5월 4일[42]

2012년 스튜디오가 개편되었다. 분위기가 이전의 넓디 넓은 스튜디오에 임시 스튜디오의 깔끔함이 더해져 더욱 좋아졌다. 그 후 SBS 8 뉴스와 이 스튜디오는 '2012 굿디자인어워드'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굿디자인어워드에서 TV 방송프로그램과 관련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SBS 8 뉴스와 스튜디오는 지난해말 뉴스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공정하고 전달력 높고 심층적인 뉴스'를 구현하기 위해 대대적인 세트 교체와 심층 코너 강화 등 창사 이래 가장 큰 개편을 단행했다.

개편 이후 뉴스 기사에 어울리는 DLP를 활용한 뉴스 소스의 시각화와 과감한 카메라 워크 등으로 뉴스 전달력 향상과 심층 코너의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대내외적 평가를 받아왔고 시청률 대폭 상승이라는 성과로도 이어졌다고 한다. [43]

평일

주말

참고로 2012년 초기부터 2012년 11월 4일까지는 바이올렛 컬러 또는 오렌지 컬러의 색이었고 메인뉴스인 8뉴스는 평일과 주말을 구분하기 위해 평일에는 바이올렛 컬러, 주말의 경우에는 모닝와이드 느낌의 오렌지 컬러를 썼다.

2012년 11월 5일부터는 DLP 비디오월 타이틀 영상 교체, 오늘의 날짜표시와 함께 조명색도 푸른색 계열로 바뀌었고 평일 주말 구분하는 방식도 사라졌다.

6.2.1.4. 4세대 스튜디오

2014년 5월 5일 ~ 2017년 1월 1일

프리즘 아이덴티티에 맞춰 2014년 5월 5일에 스튜디오의 디자인을 미리 수정했다. 우선 앵커 뒤의 DLP스크린이 확장되었고[44], 앵커석의 디자인도 교체되었다.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의 고정식 데스크는 이동식으로 교체되었는데 디자인만 약간 변경시켰는데 분위기가 이렇게나 달라졌다. 스튜디오에 여러자리에 위치한 조명들은 뉴스 프로그램에 따라서 컬러가 바뀐다.

6.2.1.5. 5세대 스튜디오

2017년 1월 30일 ~ [45]

"저희가 오늘 새로 선보인 세트는 둥근 앵커 테이블과 그 테이블을 품어안는 모양의 디지털 스크린으로 구성됐습니다. 둥근 테이블은 동서남북 남녀노소 모두의 시각을 뉴스에 반영하자는 취지입니다. 또 품어안는 구조는 소외당하고, 고통받는 분들을 더욱 생각하겠다는 약속으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그런 뉴스를 하겠습니다."

- 김성준 SBS 보도본부장(2017년 1월 30일 SBS 8 뉴스 클로징)

2017년 1월 30일부터 새롭게 변신한 뉴스 스튜디오로 뉴스를 진행을 한다. 2017년 1월 29일에 김성준 보도본부장의 페이스북에서 새로 공사한 뉴스 스튜디오를 일부 공개를 하였고, 공개하는 당일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으로 완전공개를 하였다.

  • 테이블은 일자형에서 원형으로 바뀌었는데, 덕분에 자연스럽고 원할하게 토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테이블의 경우, 앵커와 출연자가 서로 옆을 바라보기 때문에 화면상 시선 처리가 부자연스럽고, 토론하기엔 불편한 테이블이었는데[46] 하지만 원형 테이블은 출연자 배치의 제약이 없어 여러 명이 자연스럽게 토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스토리텔링이 있는 뉴스를 지향하는 데 적잡한 세트로 업그레이드된 형태이다.
  • 테이블 앞에는 날카로워 보이는 조형물을 설치하였다.
  • 테이블 하단쪽 바닥은 하얀색으로 새로 교체해 깔끔해졌다.
  • 전의 디자인을 좀 유지하면서 더 새롭게 다듬었다.
  • 지난 달[47] ‘SBS 8 뉴스’ 개편으로 스튜디오 기자 출연 코너가 증가함에 따라 앵커 뒷 배경의 왼쪽의 DLP 백스크린을 추가하였다. 그래서 백스크린은 ㄷ자형이 되었다. ㄷ자형 분할 배치 구성으로 전환, 다양한 동선의 화면이 가능해졌다. 이는 현장 중계차 연결과 출연 기자의 뉴스 분석 화면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시청자에게 보다 입체적인 뉴스를 전달하는 데 용이하다. 최근 ‘SBS 8 뉴스’는 ‘사실은’ 코너를 비롯해 기자가 직접 출연해서 뉴스를 분석하는 리포트를 4~5개로 확장,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 스튜디오의 런칭을 맞아 김성준 앵커는 이 날 클로징 멘트를 통해 새 스튜디오의 디자인과 의미를 설명했다.

현재 모닝와이드 1, 2부, SBS 8 뉴스, SBS 나이트라인, SBS 뉴스특보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6.2.2. 제2 스튜디오

2012년 1월 1일 ~ 2014년 5월 4일

2014년 5월 5일 ~ 2017년 1월 1일

2017년 1월 30일 ~ 현재

메인 스튜디오 우측에 있으며, SBS 파워 스포츠, SBS 스포츠뉴스, 나이트라인 스포츠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2012년 메인 스튜디오 개편에 따라 신설되었으며, 그 당시 이 스튜디오에 있었던 데스크는 메인 스튜디오의 데스크와 마찬가지로 고정식 데스크로 설치되었으나, 2014년 5월 5일 개편에 따라 이동식 데스크로 교체되었다. 그러다가 2017년 1월 2일부터 새 메인 스튜디오 공사로 인하여 이 스튜디오도 같이 공사에 들어갔으며, 이후 2017년 1월 30일부터 새 메인 스튜디오가 개편되면서 이동식 데스크를 제외한 나머지만 새롭게 바뀌었다. 참고로 SBS 뉴스(10:10), SBS 12 뉴스, 주말 SBS 뉴스가 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할 때 이동식 데스크를 사용했다.

6.2.3. 크로마키 전용 제2 스튜디오

메인 스튜디오 좌측에 있는 앵커룸 인근에 있었으며, SBS 5 뉴스SBS 뉴스(14:00), 그리고 주말 SBS 뉴스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었다. 2012년 메인 스튜디오 개편에 따라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와 함께 신설되었으나, 2014년 5월 5일 개편에 따라 철거되었으며, 이후 이 스튜디오를 사용했던 뉴스들은 현재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저 사무공간이 보이는 자리는 골라듣는 뉴스룸의 녹음실로 리모델링 되었다.

6.2.4. 뉴스 스튜디오5

SBS 뉴스(10:10), SBS 12 뉴스,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 주말 SBS 뉴스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한다. 방송국내 정식명칭은 스튜디오5. 스튜디오4와 같은 층에 위치해 있으며, 80평 규모다.

2015년 11월 23일부터 3시, 뉴스브리핑SBS 뉴스퍼레이드의 촬영을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에서 진행하고 있다. 특히 SBS 뉴스퍼레이드는 이 스튜디오 우측 화면쪽에서 촬영했는데, 2016년 11월 21일부터 다시 메인 스튜디오 우측에 있는 제2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다. 이제는 자린고비라고 놀리기도 힘들겠다. 또한, 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2016년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월요일 ~ 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되었던 SBS 뉴스 이슈진단 역시 2016년 11월 21일부터 SBS 나이트라인의 앵커인 이형근 보도국 부국장이 진행을 맡게 됨에 따라 이 스튜디오를 사용했다.

2017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메인 스튜디오 공사로 인해서 2017년 1월 29일까지 모든 뉴스를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에서 진행했으며#, 2017년 1월 30일부터 메인 스튜디오가 완공되면서 다시 주영진의 뉴스브리핑SBS 오 뉴스만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2017년 7월 24일부터 UHD 장비 설치 공사를 시작하여 9월 30일에 공사가 완료되었고, 추석 연휴가 끝난 10월 10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국내 뉴스 프로그램 최초로 UHD 방송을 시작했고, 2018년 4월 9일부터는 SBS 오 뉴스도 UHD 방송을 하게 되면서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으며, 6월 1일부터는 SBS 뉴스(10:10), SBS 12 뉴스, 주말 SBS 뉴스도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7. 여담

2016년 경주 지진 당시까지만 해도 SBS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야만 생방송 뉴스를 볼 수 있었는데, 이 때 일부 방송덕후들이 촌각을 다투는 재난을 다루는 지상파 뉴스속보를 언제 로그인해서 보고 있냐? 라고 비판을 가한 적이 있다. 이 요구가 수용되었는지 2016년 하반기부터 8 뉴스와 오후시간대의 뉴스브리핑 등 SBS의 주요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어 JTBC, YTN과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에 강세를 보이는 뉴스가 되었다. KBS와 MBC는 2017년 말이 되어서야 유튜브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특히 '모바일'로도 별도의 계정 생성과 접속절차 없이 바로 속보시청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민의 알 권리'(정보접근권)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평가할 만한 부분이다.

8. 뉴스 오프닝 모음

프리즘 그래픽 적용 이전 뉴스 프로그램 오프닝 모음.

현재 뉴스 프로그램 오프닝 모음.

SBS 8 뉴스모닝와이드는 같은 배경음악을 사용했으나, 이 중 SBS 8 뉴스만 2014년 12월 24일부터 기존 오프닝 음악의 변주곡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7년 1월 30일부터는 오프닝 영상의 그래픽이 다른 버전으로 수정되었다. 평일 아침 10시 10분 SBS 뉴스SBS 12 뉴스, 그리고 주말 SBS 뉴스는 SBS 8 뉴스의 오프닝 음악 톤을 높인 버전을 사용하고 있고, SBS 오 뉴스는 SBS 뉴스퍼레이드 시절에는 SBS 8 뉴스의 오프닝 음악 톤을 낮춘 버전을 사용했으나, 2014년 9월부터 이 뉴스의 엔딩 음악을 이 뉴스의 오프닝으로도 사용하다가 2017년 1월 2일부터 새해 개편으로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면서 새로운 그래픽의 영상과 함께 MBC 이브닝뉴스의 헤드라인 음악의 변주곡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7년 6월 2일부터는 SBS 8 뉴스의 오프닝의 영향을 받아 영상의 그래픽이 SBS 8 뉴스의 것과 똑같이 수정되었다. SBS 나이트라인SBS 8 뉴스의 엔딩 음악의 변주곡을 사용한다. 그리고 SBS 뉴스특보는 SBS 8 뉴스의 오프닝 음악의 또다른 변주곡을 사용한다.

테마색은 파란색(SBS 8 뉴스/SBS 뉴스(10:10)/SBS 12 뉴스/주말 SBS 뉴스), 주황색(모닝와이드/일요일 SBS 뉴스(6:00)), 청록색(SBS 오 뉴스), 보라색(SBS 나이트라인), 남색(SBS 뉴스특보(타이틀 한정)). SBS 보도국 제작 교양 프로그램인 SBS 뉴스토리는 2014년 11월 4일부터 검은색SBS 뉴스특보남색과 함께 테마색으로 사용했으나, 2015년 12월 12일부터 겨울 개편으로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3부의 시간대로 이동함에 따라 모닝와이드주황색[48]을 테마색으로 사용한다.

9. 방송 프로그램

시간 순서로 나열한다. 별도의 문서가 없는 뉴스는 각 문단에 기재되어 있다.

9.1. SBS TV

9.1.1. 모닝와이드/1, 2부

해당 문서 참고.

9.1.2. SBS 뉴스(10:10)

해당 문서 참고.

9.1.3. SBS 12 뉴스

해당 문서 참고.

9.1.4.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해당 문서 참고.

9.1.5. SBS 오 뉴스

해당 문서 참고.

9.1.6. SBS 8 뉴스

해당 문서 참고.

9.1.7. SBS 나이트라인

해당 문서 참고.

9.1.8. SBS 뉴스(주말, 공휴일)

주말, 공휴일 정시에 방송되며 10분 진행한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모닝와이드 1, 2부(토요일 한정), SBS 8 뉴스를 제외한 데일리 뉴스 프로그램들이 편성되지 않고 일반뉴스 프로그램으로 대체 편성된다. 정식 타이틀은 'SBS 뉴스'로 방송 외적으로는 'SBS 주말뉴스'로 표현된다.

9.1.9. SBS 뉴스특보

역대 SBS 뉴스특보 오프닝 모음.

2004년 3월 ~ 2008년 7월 오프닝.

2008년 7월 ~ 2011년 11월 오프닝.

2011년 11월 ~ 2014년 8월 10일 오프닝.

2014년 8월 11일 ~ 현재 오프닝과 엔딩.

특집뉴스 프로그램. 방송 요일, 시간, 분량은 자율적으로 아나운서, 기자들과 아나운서들이 각자 무작위로 돌아가면서 앵커를 맡아 진행한다. 프리즘 테마색은 타이틀 한정으로 '남색'인데 방송 중에는 메인 컬러인 '파란색'을 사용한다.[49] 대통령 탄핵 소추 등의 중대한 사건에서는 오프닝 타이틀을 따로 만든다. 정규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도중에 즉시 전달해야 하는 중요한 소식이 발생한 경우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그 소식에 관련된 뉴스를 전달하기도 한다. 특성에 따라 중대한 사건의 경우 SBS 뉴스속보라는 타이틀로 편성된다. 프리즘 디자인이 적용된 후의 첫 뉴스특보는 북 고위 대표단 방문 관련 뉴스특보였다.

9.2. SBS CNBC

9.2.1. SBS CNBC 뉴스프리즘

9.3. SBS 러브FM

9.3.1. SBS 뉴스(정시)

매일 정시[50]에 2시간 간격으로 방송되며 5분 진행한다.[51]

9.3.2. SBS 낮 종합뉴스

해당 문서 참고.

10. 종영 프로그램

10.1. SBS TV

10.1.1. SBS 5 뉴스

해당 문서 참고.

10.1.2. 스포츠 인사이드

모닝와이드/1, 2부 문서 참고.

10.1.3. SBS 뉴스(15:00)

해당 문서 참고.

10.1.4. SBS 뉴스(16:00)

해당 문서 참고.

10.1.5. SBS 뉴스 이슈진단

前 특집 오후뉴스 프로그램.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2016년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월 ~ 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되었으며 1시간 진행했다. 앵커는 SBS 나이트라인의 앵커인 이형근 보도국 부국장. 3시 뉴스브리핑 이후에 이어서 편성되었다. 편성표, 오프닝의 타이틀에는 '특집 SBS 뉴스 이슈진단'으로 표현되었다.

  • 앵커
    • 김현우 정치부 기자. (2016년 11월 14일 ~ 2016년 11월 17일)
    • 이형근 보도국 부국장. (2016년 11월 21일 ~ 2016년 12월 8일)

10.1.6. SBS 뉴스(19:00)

해당 문서 참고.

10.1.7. SBS 뉴스쇼

해당 문서 참고.

10.1.8. SBS 수도권뉴스

해당 문서 참고.

10.1.9. SBS 뉴스버라이어티

연도

날짜

요일

시간

타이틀

비고

1994년

2월 28일

평일

저녁 8시 45분 ~ 저녁 8시 50분

SBS 수도권뉴스

수도권뉴스의 신설

4월 18일

저녁 8시 50분 ~ 저녁 8시 55분

시간대 이동
1994년 10월 15일에 종영

1995년

7월 10일

저녁 8시 40분 ~ 저녁 8시 55분

SBS 뉴스버라이어티

심층 종합뉴스의 신설
1995년 9월 29일에 종영 후 "여기는 수도권"으로 대체

저녁뉴스 프로그램. 평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었으며 15분 진행했다. 앵커는 고희경 전략뉴스부장. SBS 8 뉴스 이후에 이어서 방송되었다.

  • 코너
    • 수도권 소식 - 수도권뉴스 코너. 이후 수도권뉴스 포맷은 2005년 4월 25일부터 수도권 뉴스현장으로 계승되었다.
    • 스포츠 소식 - 스포츠뉴스 코너.
    • 증권시세 - 증권시황을 알려주는 코너.
    • 날씨 - 일기예보 코너.

10.1.10. SBS 뉴스(22:50)

연도

날짜

요일

시간

타이틀

비고

1991년

12월 14일

주말

밤 12시 30분 ~ 밤 12시 40분(토요일)
밤 11시 20분 ~ 밤 11시 21분(일요일)

SBS 뉴스와 날씨(토요일)
SBS 잠깐뉴스(일요일)

주말 마감뉴스의 편성

1992년

3월 28일

밤 11시 50분 ~ 밤 12시(토요일)
밤 11시 55분 ~ 밤 12시(일요일)

SBS 뉴스

시간대 이동
일반뉴스의 타이틀(SBS 뉴스)로 변경'
일요일 방송분의 시간 분량 연장

12월 7일

밤 11시 50분 ~ 밤 12시(토요일)
밤 11시 50분 ~ 밤 11시 55분(일요일)

일요일 방송분의 시간대 변경

1993년

10월 18일

밤 11시 50분 ~ 밤 12시(토요일)
밤 12시 5분 ~ 밤 12시 10분(일요일)

SBS 뉴스(토요일)
SBS 마감뉴스(일요일)

일요일 방송분의 타이틀 변경, 시간대 이동

1994년

2월 4일

밤 11시 50분 ~ 밤 11시 55분

SBS 뉴스(토요일)
SBS 잠깐뉴스(일요일)

일요일 방송분의 타이틀, 시간대 변경
1994년 4월 16일에 종영 후 SBS 헤드라인 뉴스로 대체

1996년

6월 8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 밤 10시 55분

SBS 뉴스

재신설
편성이 토요일로 축소
시간대 이동
시간 분량 단축
1998년 2월 2일부터 SBS 나이트라인으로 통합

前 토요일 마감뉴스 프로그램으로 SBS 나이트라인의 前 대체 편성 프로그램.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었으며 5분 진행했다. 정식 타이틀은 'SBS 뉴스.'

10.1.11. SBS 헤드라인 뉴스

해당 문서 참고.

10.2. SBS CNBC

10.2.1. SBS CNBC 경제뉴스

10.3. SBS 러브FM

일반뉴스로 전환된 프로그램 포함.

10.3.1. SBS 뉴스(24:00)

자정뉴스 문서 참고.

10.3.2. SBS 아침종합뉴스

해당 문서 참고.

10.3.3. SBS 뉴스레이더

해당 문서 참고.

10.3.4. SBS 뉴스라인(라디오)

해당 문서 참고.

10.3.5. SBS 저녁종합뉴스

해당 문서 참고.

10.3.6. SBS 라디오 8 뉴스

SBS 8 뉴스, 8시 뉴스 문서 참고.


  1. [1] 지역민방의 광고를 맡고 있는 SBS 쪽에서 압력을 줘서 바꾸게 만들었다는 의견도 있다. 아니 근데 굳이 왜? 참고로 돈 많은 KNN은 지역민방 중에서 2014년 12월 15일부터 가장 늦게 적용되었다. 하지만 그만큼 가장 SBS것과 비슷하다.
  2. [2] 2년 전 막 프리즘 모티프가 나온 당시에는 전체 뉴스에도 첫 보도 뉴스 자막에는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용하였다. 2014년 7월 20일 SBS 8 뉴스는 그 방식이 삭제되고 모닝와이드, SBS 뉴스퍼레이드 등은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가 2016년 4월 25일부터 전체 삭제 시켜버렸다.
  3. [3] SBS 8 뉴스는 2015년 1월 2일부터 삭제되었고, 모닝와이드는 2017년 1월 2일부터 삭제되었다.
  4. [4] 이 때 메인 스튜디오 우측의 제2 스튜디오도 같이 공사하고 있었다.
  5. [5] 당시 공보처 장관인 최병렬 씨가 윤세영 태영건설 회장의 대학 후배여서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병렬 장관의 아들은 SBS 개국과 동시에 입사하는데, 그가 바로 TV조선의 보도주간인 최희준 앵커다.
  6. [6] 다만 다른 지상파 방송사들인 MBC,KBS가 정부입김을 매우 강하게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한다 아무래도 여당+대통령이 마음대로 임명할 수 있는 구조라 당장 국영방송 KBS는 말할 것도 없고 진보계가 민족정론으로 여겨왔던 MBC도 현재는 논조가 우향우를 달리는 걸 넘어 보도부문이 제 기능을 못할 정도니.... 이에 비해 SBS는 예전부터 노태우 정부 제외하곤 정부친화적인 논조는 아니었다.
  7. [7] 다만 주말 앵커는 그 해 가을에 당시 모닝와이드 평일 앵커였던 편상욱 기자, 최혜림 아나운서가 주말 8시 뉴스로 이동하고, 김용태, 정미선 아나운서가 모닝와이드 평일 앵커로 교체되었다.
  8. [8] 알다시피 MBC는 김재철 사장과 권재홍 보도본부장이 청와데스크 수준으로 뉴스를 만든 결과. 뉴스가 개판이 되었다. '게임의 폭력성 테스트', '알통이 정치신념 좌우'등의 병크가 권재홍 보도본부장의 재임기간에 터진 일이다.
  9. [9] 박선영 앵커는 해외연수, 최혜림 앵커는 출산
  10. [10] 정확히는 회사에서 쉬라는 의미로 뉴미디어부에서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약 1년뒤 정치부장으로 임명된 것이다.
  11. [11] 애초에 김성우의 전임자였던, 최금락도 SBS 보도국장 출신이었다.
  12. [12] 그나마도 SBS를 뺀 나머지 지상파 뉴스 평일 앵커들은 항상 클로징에 한마디도 안하고 뉴스를 끝내버린다. 물론 MBC도 엄기영 - 신경민 시절에는 클로징이 있었다. 적어도, 권순표 시기까지는 있었지만, 그 놈의 권재홍 MBC 보도본부장이 진행을 맡으면서 뉴스 클로징멘트가 없어졌다.
  13. [13] 다만 김성준 국장이 보도본부장이 되고서, 뉴스제작국은 다시 보도국에 합병됬다.
  14. [14] 나이트라인은 이형근 앵커(보도국 부국장)가 유임되었다.
  15. [15] 해양수산부 관계자를 인용하여 '세월호가 인양된 것은 문재인 후보에게 잘 보이려고 한 것이다'라고 보도했지만, 실상은 해수부 3년차 주무관(...)이 출처 확인도 불가능한(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를 지나가듯이 한 걸 기사로 확대한 것이었다.
  16. [16] 시청률은 크게 나쁘지 않았다. 보도본부장이 빨리 사과하고 물러나는 등 적극적으로 수습하기도 했고, 오프라인 여론 쪽에서는 이 이슈가 온라인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인데다 SBS의 CG(바이픈)가 워낙에 공을 들인 것들이라 이 자체로도 화제가 많이 되었기 때문. 각 지역별 특징과 시대의 아픔을 담은 '투표로' CG보다 '왕좌의 게임' 쪽 바이픈이 더 화제였음이 이를 반증한다.
  17. [17] 여의도 사옥 시절에 그랬었다. 목동으로 오고도 변한 것은 없어서, 회전하는 데스크를 이용해서 SBS 8 뉴스, 모닝와이드가 같은 배경에서 방송되었고 SBS 뉴스퍼레이드, SBS 나이트라인, 뉴스와 생활경제, 그 외의 일반뉴스(정식 타이틀 : SBS 뉴스)가 같은 배경에서 방송되었다.
  18. [18] 다만 2012년~2014년경 오프닝의 잦은 교체는 보도본부장 입장에선 시청률이 낮을 때 쇄신책으로 꺼내드는 카드이기도 하다. 2011년 이후의 MBC 뉴스데스크를 생각하면 쉽다.
  19. [19] 보도본부장에서 사장으로 영전
  20. [20] SBS 역사상 유일한 예능PD 출신 본부장. 이후 박근혜 정부 시절 홍보수석 역임.
  21. [21] 이후 SBS 사장을 거쳐서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실장(비서실장) 역임.
  22. [22] 이후 SBS 사장으로 영전. 후임 본부장인 이웅모보다 사장은 늦게 달았다.
  23. [23]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 역임.
  24. [24] 이후 SBS 사장과 SBS 미디어홀딩스 사장으로 영전
  25. [25] 서인석 전 국회의원의 아들.
  26. [26] 정치부장에서 뉴스제작국장, 보도본부장으로 고속승진했으나 세월호 오보사건에 따라서 보직해임되어 논설위원으로 재직중. 참고로 김성준 본부장 부터가 타 회사 출신이 아닌 순수 SBS 출신이다.
  27. [27] 논설위원 실장에서 보도본부장으로 이동했고 다시 특임이사로 이동.
  28. [28] SBS 노조위원장(언론노조 SBS 지부장)과 뉴미디어 국장을 역임하고 보도본부장으로 승진.
  29. [29] 이후 보도본부장, 사장으로 승진
  30. [30] 이후 보도본부장으로 승진.
  31. [31] 이후 보도본부장, 사장으로 승진.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장 역임
  32. [32] 이후 보도본부장, 사장으로 승진.
  33. [33] 이후 사장으로 승진.
  34. [34] 이후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홍보수석 역임.
  35. [35] 이후 보도본부장,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홍보수석 역임.
  36. [36] 이후 보도본부장, 효성그룹 홍보총책 부사장으로 영입.
  37. [37] 이후 광주방송 사장 역임
  38. [38] 첫 순수 SBS 출신 보도국장.
  39. [39] 개국 초기에는 아예 태영건설과 SBS가 여의도 사옥을 같이 사용했다.... 나중에는 진짜 주인이었던 태영건설을 내쫓고 SBS가 단독으로 사용하였으며 목동으로 이사한 후에는 원래 여의도 사옥을 없애고 새로 신축해서 다시 태영건설이 사용하고 있다.
  40. [40] 해당 스튜디오는 2011년 까지 사용 했지만 사진속 배경 인테리어는 2008년까지 사용하고 리모델링되어 바뀌었다.
  41. [41] 당시에 데스크가 돈다는 것이 아주 신선한 시도였던 때였다.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 채널A의 데스크가 회전 데스크인데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MBC 뉴스데스크는 카메라를 돌린다! 시간대별로 360도 회전 시키면서 뉴스 진행했고, 뉴스마다 배경이 미묘하게 다르기는 했다.
  42. [42] 왼쪽은 2012년 초기부터 11월 4일까지 오른쪽은 11월 5일부터 2014년 5월 4일까지. 다른건 없고 조명컬러만 교체되었다.
  43. [43] 정말 이때부터 DLP를 많이 활용을 하기 시작했다. 특히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현재는 삭제되서 없어진 오늘의 날씨를 띄웠고, 캐치프레이즈랑 오늘의 헤드라인도 띄웠고, 기념일이 있을때는 뉴스 오프닝에서 기념일에 맞는 사진을 띄우는 등 그 덕에 뉴스 오프닝이 꽤 간지나게 뽑힐때가 많았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 활용도가 좀 밋밋해진 편이다..
  44. [44] 초기형과 비교해보면 왼쪽에다가 DLP스크린을 더 확장하였다.
  45. [45] 보면 알겠지만 이 사진은 뉴스 촬영 중이 아니다. 하지만 이래뵈도 뉴스 오프닝때 보면 정말 간지다.
  46. [46] 이때 당시의 뉴스는 토론하는 형태가 생소했을 시절이었고, 토론하는 형태는 국내뉴스에선 JTBC 뉴스룸이 처음으로 시도했었다.
  47. [47] 2016년 12월 19일
  48. [48] 아침 보도국 제작 프로그램은 주황색을 사용한다. 모닝와이드, 일요일 SBS 뉴스(6:00), SBS 뉴스토리가 주황색을 사용한다. 다만, 과거 SBS 5 뉴스도 아침뉴스였으나 SBS 8 뉴스, SBS 뉴스(10:10), SBS 12 뉴스, 주말 SBS 뉴스와 마찬가지로 파란색을 사용했다.
  49. [49] 다만, 2017년 11월 15일에 포항 지진 관련 뉴스특보로 방송되었을 때는 빨간색도 같이 사용했고, 2017년 11월 29일에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특보로 방송되었을 때는 모닝와이드 이전에 방송된 것 때문에 모닝와이드의 주황색을 사용했다.
  50. [50] 6:00~24:00
  51. [51] 단, 평일에는 5:00~7:00에 한해 1시간 간격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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