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교통방송

  도로교통공단이 운영 주체인 대한민국의 방송국에 대한 내용은 TBN 한국교통방송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wiki style="margin: -10px -10px"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교통방송(交通放送)
Traffic[1] Broadcasting System

}}}

시민의 눈으로 한걸음 더[2]

설립

1990년 3월 20일
(재단 설립일 : 2020년 2월 17일)

개국

TV

2005년 3월 3일

라디오

1990년 6월 11일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상암동)

채널

TV

라디오

링크

대표자

이강택[3]

1. 개요
2. 역사
3. 사가
4. 특징
5. 송출 채널
5.1. TBS TV
5.2. TBS FM
5.3. TBS eFM
5.3.1. 저출력 문제
6. 방송 프로그램 목록
6.1. TBS TV
6.1.1. 서울·수도권 정보
6.1.1.1. 수시 편성
6.1.2. 교양·교육
6.1.3. 문화·예술·오락
6.1.4. 다큐멘터리
6.1.5. 자치현장
6.2. TBS FM
6.3. TBS eFM
7. 소속인물
8. 사건사고
9. 그 외

1. 개요

서울특별시지역 공영 방송국으로 서울특별시청 산하 출연 기관미디어 재단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하며 서울특별시수도권 일부를 청취권으로 하고 있다, 처음 개국 당시에는 서울특별시 산하 사업소로서 정식 명칭은 '서울특별시 교통방송'으로 시영방송국이었다. 이후 2020년 2월 17일부터 미디어재단으로 출범하여 서울시 산하 사업소가 아닌 서울특별시 출연 기관이 되었다.

방송국명 탓에 서울특별시를 제외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TBN 한국교통방송과 혼동하는 일이 잦다. 이쪽은 도로교통공단에서 운영하므로, 운영 주체부터 다르다. 게다가 TBN은 서울특별시 일부 지역에서 수신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4][5], 중구 신당동 도로교통공단에 있던[6] 스튜디오도 원주로 이전하여서 현재는 서울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게 되었다.

방송사명 공식 표기에 있어서 대문자가 아닌 소문자를 사용하다 2020년 미디어재단 설립과 함께 다시 대문자로 표기하고 있다.

복수노조사업장으로, 과반수 노동조합인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노동조합(TBS 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가 존재한다.

2. 역사

# [7]

⬆️6월 30일 당시 녹음 링크. 사가는 1:00부터 들을 수 있다.[8]

1990년 5월 1일부터 시험 방송을 시작했으며, 동년 6월 11일 FM 95.1㎒로 교통정보 정규 방송을 시작하였다. 출력은 5kW로 허가되어 있으며, 송신소는 관악산에 있다. 2005년 3월에는 케이블 TV 채널(TV 서울), 동년 1월에는 지상파 DMB 라디오, 2008년 12월에는 대한민국 라디오 최초와 영어방송(TBS eFM)을 개국하였다. 2016년 11월부터는 #love tbs란 이름으로 지상파 DMB TV를 송출하기도 했다. 2010년 11월 14일에는 eFM의 중국어 방송이 추가되었다. 교통방송으로 개국했으며 현재는 시민방송으로 변화되었다.

현 방송국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스마티움에 위치한다.[9] 1992년 개국 당시부터 1999년 6월 17일에 남산으로 옮기기 전까지는 現 세종대로의 도렴동 정부서울청사 별관 위치에 방송국이 있었고, 이후 2014년 8월 4일까지 중구 예장동 남산 근처에 있는 구 안기부 건물에 위치해 있었다. 사옥 건설 이야기가 처음 나왔을 때엔 2011년보다도 이전이었으나, 예산 문제로 밀리고 밀리다가 2016년에서야 겨우 이전하게 되었다.

2019년 12월 26일자로 독립 법인화가 결정되었으며, 2020년 2월 5일, 이강택 초대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진 선임을 완료하고, 17일에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로 출범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 사업소에서 서울시 출연 기관으로 전환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CI가 공개되어 홈페이지에 반영되었으며 2월 10일자로 완전히 적용했다.

3. 사가

가사

마음에도 길이 있네 환한 길 푸른 길

웃음을 마주하면 길마다 열리네

온 누리 빛과 빛 들리는 마음마음

열린 소리 열린 세상 TBS 교통방송

가슴으로 여는 길 웃음으로 가는 길

나눔을 함께 하면 모두모두 열리네

나라를 가꾸는 겨레의 소리터

밝은 소리 밝은 우리 TBS 교통방송

4. 특징

교통방송이었던 시절에는 20분마다 교통상황을 전해주었다. 현재도 매시 30분 교통정보를 제공하며 뉴스 이후 1분 교통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시사기능의 경우 뉴스의 포지션이 정부의 국정과 관련 내용을 내보내는 국민방송(KTV)와 비슷하다. 국민방송이 대통령에 따라 성향이 바뀐다면 이곳의 뉴스는 서울특별시장에 따라 성향이 바뀐다. 뉴스 프로그램이나 교양 프로그램에 대통령의 중점 공약을 녹여내는 방식으로 정부 우호적 편성을 진행하는 KTV와 비교하면 TBS 쪽 편성이 더 노골적이긴 하다.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나는 꼼수다김어준, 정봉주를 비롯해 김종배, 김미화, 이철희, 김갑수, 배칠수, 전영미 등이 (특히 MBC 출신들) 대거 진행자로 발탁되었다. 이 중 많은 인물들이 2016년 10월 드러난 박근혜 정부가 작성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등재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2019년에 들어서는 배우 김규리와 가수인 이은미 또한 TBS에 합류하게 되었다.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매주 토요일 광화문 촛불집회가 열리자, TV를 통해 매주 토요일마다 현장생중계를 했었다. 종편이나 뉴스채널에서 현장 그림을 보며 스튜디오에서 대화하거나 기자들을 연결해 상황을 듣는 것에 그친다면, TBS는 아예 간이 스튜디오가 달린 중계차를 들고 나가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발언을 듣는 '시민발언대'를 방송하는 등 말 그대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TV 생중계가 빠진 주차가 있을 경우에는 페이스북 계정을 통한 라이브로 촛불집회 중계를 이어가기도 했다.

처음에는 교통정보 전달 중심의 방송사업소에서 영향력이 엄청난 시사, 정치 관련 콘텐츠까지 다루는 미디어재단으로 TBS가 거듭나다 보니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왜 교통방송에서 시사뉴스를 편성하냐"는 논리를 내세우며 2016년 국정감사에서 서울시와 방통위를 향해 전방위 압박을 시작했다. 그러나 2019년 국정감사에서 방통위원장은 TBS의 시사뉴스 편성에 대해 'TBS는 기상·교통 등 방송 전반으로 허가 받은 지상파 라디오이며 방송법 위반은 아니라고 본다'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서울시라는 지방자치단체 하의 방송이 정치적 편향성을 갖는 것 자체가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5. 송출 채널

라디오 채널은 서울특별시를 중심으로 한 수도권 지역에서 수신 가능하며, 라디오의 성능이 좋은 경우(자동차 라디오, DSP 수신기 등) 충청남도 서산시, 태안군, 충청북도 청주시, 충주시, 강원도 원주시 외곽에서도 양호한 수신이 가능하다.[10] 수신 불가능한 지역에서는 모바일 앱을 통해서 청취 가능하다.

TV 방송은 IPTV와 디지털케이블, 카카오TV, 유튜브 채널, 모바일 앱을 통해 전국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5.1. TBS TV

2005년 3월 3일 개국. 개국당시 채널명은 'TV 서울'이었다.

FC 서울홈 경기에 한해 2011년부터 전 경기를 중계했다. 2017년은 중계권을 못땄는지 중계가 안되고 있다. 2013년에는 똑같은 수도권 팀인 성남 FC의 탄천 홈 경기도 전 경기를 중계해 준 바 있다. 운영 주체에 따른 은근한 편파 해설이 묘미(...) 2013년에는 K리그 클래식 출범에 발맞춰 황봉알이 진행하는 K리그 토크쇼 황금축구화를 방송했다. 2017년부터는 K리그 중계를 하지 않는다.

2009년 하반기부터 QBS(한국DMB) 대역을 빌려 DMB 채널인 #love tbs를 만들었다.[11] 그 전까지는 지금처럼 공익성 짙은 프로그램만 방송해 왔으나, DMB 개국 이후에는 구지성이 진행한 '생방송 즐거운가요', 김한석허준이 요일별로 나누어 진행했던 '생방송 퇴근보감쇼' 등 DMB 방송의 특성을 이용한 시청자참여형 생방송 프로그램을 주로 방송하기 시작했다. 또 DMB채널 전용으로 당시 프로농구[12]MBC GAME의 e스포츠 중계방송을 틀었다.

지금처럼 24시간이 아니던 시절, 새벽 정파를 하던 때에는 서울시내, 고속도로 CCTV와 함께 TBS FM 라디오를 그대로 방송했다.

DMB 송출은 2013년 12월 31일 중단되었다.

5.2. TBS FM

<colbgcolor=#01bccf><colcolor=#fff> 개국

<colbgcolor=#fff,#1f2023> 1990년 6월 11일

호출부호

HLST-FM

주파수

95.1㎒ (수도권)

언어

한국어

가청취권역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1990년 6월 11일 개국. 주파수는 95.1MHz, 출력은 5kW, 송신소는 관악산 송신소다. 개국 당시에는 남산타워에서 송출했으나, 2000년 11월 5일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방송국명에 걸맞게, 한 시간에 보통 세 번에 걸쳐 교통정보 안내방송을 한다. 주로 10분, 30분, 50분 근처에서 송출되며, 일반적인 FM방송국의 시간대인 '57'분에는 송출되지 않는다.

2005년 12월 1일부터 지상파DMB 오디오 방송인 'tbs V-Radio' 채널을 통해 일부 시간대 방송을 수중계하였으나, 2011년 3월부터 TBS eFM 수중계로 변경되었고, 그마저도 2011년 11월 30일 종료되었다.

5.3. TBS eFM

<colbgcolor=#01bccf><colcolor=#fff> 개국

<colbgcolor=#fff,#1f2023> 2008년 12월 1일

호출부호

HLSW-FM

주파수

101.3㎒ (수도권)

언어

영어, 중국어

가청취권역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한국어 위키백과 내용

2008년 12월 1일에 개국한 외국어 방송[13]이다. 주파수는 101.3MHz, 출력은 1kW, 송신소는 관악산 송신소다. 개국 당시에는 남산타워에서 송출했으나, 2019년 말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2011년 3월부터 11월 30일까지는 지상파DMB 오디오 방송인 'tbs World'[14] 채널을 통해 일부 시간대 방송이 수중계되기도 했다.

서울특별시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에게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편익을 위하여 설립되었으며 이를 위해 선택된 매개언어가 영어이다. 주된 청취자로는 영어권 외국인 및 영어가 능숙한 한국인, 그리고 해외 한류팬이다. 영어 초급자가 공부용으로 듣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편. 초급자가 듣기에는 4시부터 6시까지 송출하는 Men On Air가 적당하다. 영어 강사 출신인 그렉의 발음도 듣기 좋아 초급자용 영어 공부에 적합하다. 유튜브에서도 부분적으로 볼 수 있다.

2013년 10월 14일부터 저녁 8시~10시 사이에 중국어 방송을 하고 있으며 2015년 9월 개편부터 다른 프로그램처럼 뉴스와 30분 Station Break 없이 2시간을 1시간씩 방송한다. '서울생활가유참'의 경우 남자 진행자가 이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하차했다. [15] 정확히는 프로그램이 폐지된 상태. 개편 이후 2018년 봄부터는 장위안 단독 진행 체제로 '1013신식항'이 송출되고 있다. '서울생활가유참' 때와 마찬가지로 주한 중국인을 대상으로 서울 생활과 한국에 대한 정보를 중국어로 전달한다. 월~일, 저녁 8시에 송출되며 깔끔한 진행 덕에 중국어 중급 및 고급 학습자들의 청취에 도움이 된다. 해당 채널은 1013 신식항 외에 네 개, 즉 다섯 개의 중국어 프로그램 [16]을 보유하고 있다 (2019년 기준).

개국 당시에는 이미 Arirang FM 방송[17]이 있는데 굳이 따로 영어 라디오 방송국을 만들어야 하느냐는 일부의 비판이 있었지만, 서울특별시대한민국에서 영어권 외국인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라는 지역적 특수성이 있기에 단순히 '낭비'로만 볼 수 없는 측면이 있다.[18] 현재는 이런 비판을 넘어 부산과 광주에도 영어 FM이 각각 eFM 부산 90.5와 GFN 광주 98.7으로 개국되어 TBS eFM의 인기 프로그램을 재송출 하고 있다. TBS eFM의 재송출 비율은 대략 eFM 부산 90.5이 50%, GFN 광주 98.7이 70%정도. 또한 인터넷을 통해 듣는 외국인 한류팬의 비율도 상당한 편이다. 특히 K-POP만을 전문으로 방송하는 K-Popular의 경우 한국 외의 지역에서 오는 사연들도 많다.

미국영어가 주류인 한국 영어교육 풍토와 다르게, 이 방송은 미국, 캐나다 외에도 영국, 호주, 뉴질랜드 출신 진행자가 꽤 나오는 편이다. 또한, 교포 출신 외국인들이 DJ를 맡는 경우도 많다. 개국 때부터 함께한 제이[19]를 비롯하여 애즈 원, 브라이언[20] 등이 DJ로 활약 중.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흑인음악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인 'Night Vibe'(월-일 밤 10시~밤 12시)도 있었다.[21]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로 유명세를 탔던 샘 해밍턴도 Drive Time(오후 4~6시)의 주요 진행자로 활동한 적이 있었다.[22]

개국 초기에는 상업광고마저 영어로 나오는 흠좀무한 영어력을 발산했으나,[23] 현재는 TBS eFM이 자체제작한 캠페인성 공익광고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일반 라디오용 광고가 방송중이다. G마켓이 꾸준하게 광고를 내보내고 있는데 현재 보통 시간대엔 영어로 된 광고를, 중국어 프로그램 시간대엔 중국어로 된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24]

2017년 3월 13일부로 중국어 방송 시간이 매일 2시간에서 매일 4시간(오후6시~10시)으로 확장되었다. 기존의 영어 저녁 시사 프로그램은 FM으로 들을 수 없고, 스마트폰 어플 전용으로 전환되었다.

2018년 1월 29일부터 3월 23일까지 대관령에서 TBS eFM 임시 중계소가 운영되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즐기기 위해 강원도 평창군, 강릉시 일대를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외국어 정보를 전달했다. 주파수는 서울과 동일한 101.3MHz.

5.3.1. 저출력 문제

2019년 말 이전까지 출력 및 송신소가 관악산 1kW[25]서울특별시경기도 광명시 일대[26]부천시 남부, 고양시 일대[27] 등과 같은 극히 일부 서울특별시 근교 도시에서만 양호한 수신이 가능했다.[28] 역시 서울특별시영(市營) 방송답다. 개국 초에는 명절 특별 방송 때 원주, 대전까지 수신이 가능하도록 임시로 조치한 적도 있지만 그것도 다 지나간 얘기다. 평창 동계올림픽 시기에는 대관령에서 임시 중계소(주파수는 서울과 동일)를 운영하기도 했다.

그 이외의 서울 근교도시에서는(시흥시, 의정부시, 성남시, 인천광역시, 구리시 등지) 수신상태가 상당히 안좋은 편이었다. 소니 라디오로 인천 관교동에서 수신할 경우 이미지 신호의 영향으로 수신 상태가 가관이 아니었을 정도니(...). 이런 지역에서는 TECSUN PL-606이나 PL-118과 같은 고감도 DSP 수신기가 적절하다. 특히 과천시, 안양시 일대는 관악산에 전파가 가로 막히기에 아예 수신이 불가능했다(...). 그렇다고 해서 송신소를 남산에서 관악산으로 옮길 수 없는 것이,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방송인 데다가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이기에... 남산에서 관악산으로 옮겨버리면 출력이 1kW인 상황에서 강북 일부 지역이 난청지역이 되어 버린다(...). 반면에 남산이라면 거의 서울특별시 전역을 무리없이 커버할 수 있다. 특히 영어권 외국인들 대부분이 남산 전파 양청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니.

그렇다고 출력을 키우자니 전파 혼선이 일어날 수 있다. 인접한 101.1MHz가 국방FM 양평 용문산 중계소 주파수로 쓰이기 때문. 국방FM은 서울 주파수가 이거보다 늦게 신설되었다. 또한 관악산 송신소의 101.9MHz 불교방송도 인접해 있어 함부로 출력을 늘릴 수 없다. 애초에 송신 출력이 1kW로 허가된 것도 이 문제 때문. 101.3MHz라는 주파수 자체도 이미 포화될대로 포화된 수도권 FM 방송대역에서 정부가 억지로 쥐어짜내서 마련해준 주파수이기도 하고.

이후 2019년 말 즈음 송신소를 관악산으로 이전했다.(방송과 기술 2020년 1월 호에서 발췌)

지하철 중에서는 2010년에야 FM 중계기를 설치한 서울교통공사 2~4호선과 2012년에 개통한 서울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 연장구간에서는 수신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지하 노선에서는 수신불가.[29]

6. 방송 프로그램 목록

라디오 방송은 매월 첫번째 화요일 새벽 2~5시엔 해당 프로그램이 방송되지 않는다. 원래는 매주 화요일 정파였으나 2017년 6월 12일부터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계획 정파를 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2019년 2월 25일 봄개편과 5월 17일 부분 개편, 2020년 2월 개편 기준.

6.1. TBS TV

6.1.1. 서울·수도권 정보

  • TBS 네트워크 (평일 10:00, 12:00, 19:00)
  • 서울시의회 플러스 (금 13:30)
6.1.1.1. 수시 편성
  • 시민의 불편을 삽니다
  • 시민 타임머신
  • 시민 셀카봉

6.1.2. 교양·교육

  • TV 민생연구소 (월~목 19:20)[30]
  • TV책방 북소리 (수 22:30)
  • 시민영상 특이점 (화 22:30)
  • 뉴스공장 외전 더룸 (월~목 21:30)
    • 더룸 골방라이브 (금 21:30)
  • 소설보다 더 재미있다 더 TV 문학관 (금, 토 22:30)

6.1.3. 문화·예술·오락

6.1.4. 다큐멘터리

  • BBC 특선 다큐
  • 영상기록 시간을 품다 (화 13:50)
  • 공간사람 (수 13:50)

6.1.5. 자치현장

  • 서울시 이슈현장(라이브 서울)
  • TBS 중계석(정책현안 생중계)
  • 서울시의회 생중계
  • 서울시 기자설명회
  • 서울특별시의회 의정포커스
  • 선거 개표방송 - 2017년 대선부터 선거 개표방송을 포장마차 컨셉으로 진행했다. '대선포차'에 이어 2018년 지방선거는 '지선포차'로 진행하였다. 2020년 총선에는 간판 프로그램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베이스로 한 '김어준의 개표공장'으로 진행했다.

6.2. TBS FM

평일

토요일

일요일

05

00

라디오를 켜라 정연주입니다

일요클래식

06

00

07

00

TBS 뉴스

뉴스공장 주말특근

김필수의 교통시대

05

김어준의 뉴스공장 1, 2부

08

00

TBS 아침 종합뉴스

TBS 뉴스

05

TBS 아고라

비바트로트

10

김어준의 뉴스공장 3, 4부

09

00

김규리의 퐁당퐁당

기분좋은 주말 조현아입니다 1, 2부

10

00

TBS 뉴스

05

좋은 사람들 송정애입니다

기분좋은 주말 조현아입니다 3~6부

11

00

55

우리말 고운말

12

00

TBS 정오 종합뉴스

10

배칠수 박희진9595쇼

13

00

14

00

TBS 뉴스

05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15

00

16

00

TBS 뉴스

05

이은미와 함께라면

김인석, 윤성호의 진짜 라디오

17

00

55

TBS 게시판

18

00

TBS 저녁 종합뉴스

TBS 저녁 종합뉴스

10

웅산의 스윗멜로디

18

김지윤의 이브닝쇼

19

00

20

00

TBS 뉴스

05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

주말이 좋다 나선홍입니다

21

00

이가희의 러브레터

44

우리동네 라디오

22

00

TBS 뉴스

달콤한 밤 황진하입니다

05

달콤한 밤 황진하입니다

23

00

00

00

TBS MUSIC ONLY

30

01

00

02

00

03

00

지금 우리는 새벽을 달리고

04

00

6.3. TBS eFM

자정부터 새벽 4시 55분까지 녹음방송, 뉴스를 제외하고 토요일엔 특별한 상황이 없을 시 녹음방송, 일요일엔 모든 시간대가 녹음방송을 한다.

등급

평일

토요일

일요일

05

00

C

Jumpstart

06

00

07

00

A

This Morning

Sweet Rendezvous

08

00

09

00

Life: Abroad

Weekly Review

Real Mom Real Talk

10

00

Uncoded

11

00

12

00

TBS eFM News

K-Ride

05

K-Ride

13

00

14

00

The Steve Hatherly Show

15

00

16

00

B

Men On Air

17

00

18

00

A

TBS eFM News

The Scoop

10

The Scoop

19

00

20

00

B

한국어 천재

21

00

악동서울

22

00

天涯万里情

23

00

00

00

C

Uncoded (재)

01

00

02

00

The Steve Hatherly Show (재)

03

00

04

00

한국어 천재 (재)

편성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한국의 지상파 라디오 방송국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정시 뉴스는 평일 낮 12시와 저녁 6시에 방송되며 오전 시사/교양 프로그램, 오후 음악/토크 프로그램, 저녁 중국어 프로그램, 심야의 재방송 편성으로 보면 오히려 같은 회사 메이저인 교통FM보다 스펙트럼이 넓어[32] 지상파 라디오와 매우 흡사하고 오랜 경력의 베테랑 진행자들도 포진해있을 만큼 만만치 않은 공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영어방송으로 인한 진입장벽이 있기 때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편.

7. 소속인물

7.1. 아나운서

  • 강지연
  • 김보빈
  • 김지혜
  • 김진현
  • 김혜지[33]
  • 나선홍(부장)
  • 박주현
  • 송정애
  • 원서호
  • 이가희
  • 정연주
  • 조현아
  • 최지은
  • 황원찬
  • 황진하
  • 정세현
  • 김상아
  • 손승희

8. 사건사고

8.1. 김은정 아나운서 실종사건

1991년 9월 21일 저녁, 당시 근무하던 김은정 아나운서(당시 35세)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 씨는 실종당일 친척집서 저녁식사를 한 뒤 집에 와서 현금 100만 원을 챙긴 뒤 소식이 끊겨 버린 것. 경찰은 20일간 내사를 하다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실종 50일째 나온 기사에서는 잠적 가능성을 높게 보기도 했고, 1년 뒤까지도 기사가 나온 이후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버렸다. 즉, 아직도 생사여부 확인이 안 된다는 것이다.

9. 그 외

  • 정찬형 당시 사장[34]은 TBS를 공영방송으로 독립시키고 싶어했다. 역할이 출범 당시보다 커졌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서울시의 한 과에 소속된 사업소라 제약이 많다고 한다. 그는 '서울시도 지금 이 상태로 두기엔 힘들겠다고 생각한다'며 곧 시장이 입장을 밝힐 것이라 말했다.#
    • 2015년 서울시는 'TBS교통방송재단(가칭)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9월 중 발주, 2016년 초까지 재단 설립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나 (#), 2018년 1월이 돼서도 지지부진한 상태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재단법인 전환 계획을 제출하라 요구했다.
    • TBS교통방송은 2018년 12월 3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TBS독립법인화 계획안을 제출하며 본격적 독립법인화 로드맵을 내놨다. TBS교통방송은 재단출범 시기를 오는 2019년 9월로 내다보고 있다.#
    • 2019년 12월 26일 방통위에서 TBS의 독립 법인화를 허가했다. 다만 상업광고는 허용하지 않아 여전히 서울시 재원으로 운영해야하는 상황이다.#
  • 2018년 7월 중으로 프리랜서·파견계약직을 직접고용 계약직으로 전환한다. 지난 1월 서울시가 TBS 재단법인화(2019년 예정)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선언한 데 따른 것이다.#
  • 2017년 10월 2일 추석연휴 고속도로 교통상황으로 나선 리포터가 다름아닌 문재인 대통령이어서 청취하던 운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 여기에 소속된 프리랜서, 파견, 계약직노동자들이 전국언론노동조합에 가입해, 2018년 1월 19일 ‘TBS지부’가 출범했다. #


  1. [1] TBS는 새 CI에 대해 “교통, 기상 정보 중심의 ‘교통방송 tbs (traffic broadcasting system)’라는 좁은 의미에서 벗어나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Together), 보다 진실되고 정의로운 (Truth), 미래 혁신 미디어로 (Tomorrow)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다만 사명이 Seoul Traffic Broadcasting인 것을 보면 T가 Traffic을 의미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2. [2] 미디어재단 출범에 맞춰 공모를 통해 새로 제정된 슬로건이다.
  3. [3] KBS PD 출신으로 PD 연합회장을 지냈으며, 2011년 부터 2년간 언론노조 위원장을 지냈다. 2020년 2월 5일자로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초대 대표이사가 됐다.
  4. [4] 한때 DMB로 오디오 방송을 송출했으나, 2015년 4월 30일 송출을 종료하였다.
  5. [5] 구로구, 영등포구, 강서구, 양천구에서 경인교통방송을 수신할 수 있긴 하다. 운이 좋으면 강남남산, 천안에서도 수신할 수 있다.
  6. [6] 참고로 해당 부지는 뉴스테이 지구로 지정되어 아파트가 들어섰다.
  7. [7] 채널이 삭제되어 시청 불가
  8. [8] 지금은 계획정파를 실시하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들을 수 있다. TBS FM이 24시간 방송체제가 된 건 물론이고 방송 시작의 개념이 사라져서, 새벽 5시 시보 전에 애국가(1절)와 국명고지만 하고 사가를 내보내지 않는다. TBS eFM도 이와 마찬가지다.
  9. [9] 이전 당일 오전 5시 부로 상암 첫 라디오 방송이 시작되었고, TV는 7월 11일 오전부터 시작되었다. 서울 OGN e스타디움과 같은 건물이다. 어서 와. 상암은 처음이지?
  10. [10] 심지어 대구광역시 83타워, 청룡산경상북도 고령군 대구MBC AM 송신소 인근에서 수신했다는 제보도 있다!
  11. [11] 사실 QBS의 전신인 DMB 전국 오락채널 1to1에서 명절마다 TBS TV의 교통생방송을 수중계해 왔다.
  12. [12] 오프튜브로 별도 중계진을 꾸려 방송했다. 캐스터는 당시 TBS 라디오 잠실 생중계 담당이었던 졸도갑김동연.
  13. [13] Korea's No 1 Foreign Language Station이 모토이지만 청취율은 아리랑라디오에 매우매우 밀린다. 개국 당시 영어 전문 방송이었으나, 2013년 10월 14일부터 중국어 방송도 하고 있다. 물론 방송 개시,종료때의 애국가와 교통방송사가는 당연히 한국어 그대로 나온다.
  14. [14] 기존 tbs V-Radio의 편성 변경과 함께 채널명도 변경되었다.
  15. [15] 비정상회담으로 유명해지기 전부터 진행을 맡아 약 1년 반가량 마이크를 지켰다.
  16. [16] 신문재로상, 1013신식항, 악동서울, 우상적품격, 주말문화주랑
  17. [17] 2003년경부터 제주 지역에서 방송 송출을 시작. 다만 외국인이 제일 많은 서울에서는 DMB를 제외하고는 수신방법이 없었다.
  18. [18] 실제로 TBS eFM의 주요 타깃대상은 단순히 영어 학습자들이 아닌, 시사,뉴스를 포함한 대한민국 정보, 콘텐츠를 수용하고자 하는 재한 외국인이다. 만일 영어 라디오 방송국 신규 개국의 목적이 단지 내국민의 영어 실력 증진차원이었다면, 외국방송에 대해 지나치게 폐쇄주의적인 방송법을 뜯어고쳐서라도 영국 BBC 월드 서비스 중계소를 남산이나 관악산에 설치하는 것이 효율성면에서는 가장 나을 수 있었다.
  19. [19] 현재는 방송을 쉬고있지만 간혹 DJ들이 자리를 비울때 대타로 DJ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20. [20] 현재는 하차
  21. [21] 현재는 폐지
  22. [22] 역시 현재는 폐지
  23. [23] 자체 제작 광고와 동일한 성우만 출연하는것으로 보아 영어광고 제작조건으로 광고판매를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24. [24] 그외에 대학원 주로 성균관대 광고스팟이 영어로 구성되어 나가긴 하지만 이는 거의 단발성으로 아주 간혹 나가는지라 지마켓이 거의 유일하게 온에어중이라 보면 된다.
  25. [25] 원래 남산 1kW였다.
  26. [26] 광명과 서울은 시가지 자체가 이어져 있으니 남산 전파가 특별히 방해받을 만한 지리적인 요건은 아니다. 역시 서울 편입 떡밥이 역사적으로 거센 동네답다 다만 관악산에서 발산되는 잡신호(광명시관악산 전파 양청지역이다)의 영향으로 재래식 수신기의 경우 수신상태가 아주 양호한 것은 아니다.
  27. [27] 중간에 높은 산이 없어서 일산신도시 일대까지는 어떻게든 잡힌다. 하지만 수신상태가 아주 양호하지는 않은 편. 이 쪽은 오히려 TBS FM은 안 잡히고 TBS eFM만 잡힌다.(...)
  28. [28] 추가적으로 하남시/김포시 일부 접경지역과 구리시 일부.
  29. [29] FM 중계기가 설치된 이후에 개설된 방송국은 중계되지 않기에 지하철에서 수신 할 수 없다. 다만 2~4호선에서도 일부 구간에선 수신 감도가 불안정한 편이다.
  30. [30] 금 19:20는 스페셜방송
  31. [31] 방송 후 대만 MTV에서 밤 8시(현지시각)에 방송한다.#
  32. [32] 교통은 대체로 젊은층의 프로그램은 아니다.
  33. [33] MBC 아나운서 김나진의 부인이다.
  34. [34] 무한도전 라디오 스타 당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PD였다.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편에서 배캠 일일 DJ를 맡게 된 정형돈을 트레이닝시킨 그 사람 맞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71.4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