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선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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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마흔 일가 비상경영체제
2. RAW 로스터
2.1. 비레슬러
2.2. 남성 레슬러
2.2.1. 현역
2.2.2. 태그팀 & 스테이블
2.2.3. 파트 타임, 비현역
2.3. 여성 레슬러
2.3.1. 태그팀 및 스테이블
3. SMACKDOWN 로스터
3.1. 비레슬러
3.2. 남성 레슬러
3.2.1. 현역
3.2.2. 태그팀 & 스테이블
3.2.3. 파트 타임, 비현역
3.3. 여성 레슬러
3.3.1. 태그팀 및 스테이블
4. 프리 에이전트
5. NXT 로스터
5.1. 비레슬러
5.2. 남성 레슬러
5.2.2. 태그팀 & 스테이블
5.3. 여성 레슬러
5.3.1. NXT UK
5.4. 205 로스터
6. 과거 소속됐던 유명 스타들

1. 맥마흔 일가 비상경영체제

2018년 하반기 들어 위클리 쇼의 시청률 저하와 관중 수 감소가 다시 문제가 되자 TLC 2018 직후 맥맨 일가가 RAW와 스맥다운에 모두 출연해 운영중이다.

  • 빈스 맥맨 - WWE 회장
  • 셰인 맥맨 - 10년 가까이 WWE를 떠나있다가 2016년에 복귀했다. 여동생 스테파니와 은근한 권력 싸움을 하다 드래프트를 통해 스맥다운의 커미셔너로 취임했다. 또한 전문 레슬러가 아닌 일반인임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경기를 가질 정도의 선수급 운동신경을 가지고 있어서, 종종 라이브 이벤트나 PPV에서 경기를 가지기도 한다.
  • 스테파니 맥맨 - 빈스 맥맨의 딸이자 트리플 H의 부인. 아버지 빈스 맥맨의 캐릭터를 잇는 악독한 권력자이자 디바 디비전 최종보스. RAW의 커미셔너이다. 현재는 살짝 선역의 길을 걷는중.
  • 트리플 H - 'The Game'. 통칭 HHH삼치. NXT,205 라이브의 총괄자이자 사내 최고위 간부. 또한 회사 근속년수 25년차인 두 말이 필요없는 레전드이자 최고참 레슬러. 어느새 50대 초반의 고령과, 70을 넘긴 장인 빈스 맥맨의 거의 모든 업무를 대신해가며 점점 가중되어만 가는 회사 업무 때문에 현역에서 물러나 파트 타임으로만 활동중인데, 레슬매니아 시즌에만 틈틈이 모습을 드러내며 최종보스 역할을 수행 중이다. 워낙 강력한 이미지 때문에 파워하우스, 혹은 상징인 슬레지해머로 인해 브롤러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은 릭 플레어의 뒤를 이은 북미 올드 스쿨 스타일 정통파 레슬링의 정점이자 마지막 적자.

2. RAW 로스터

2.1. 비레슬러[1]

  • 빅 조셉 - 메인 해설. NXT와 메인 이벤트, 205 등을 전전하다가 2019년 10월부터 RAW의 해설이 됐다.
  • 제리 롤러 -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해설 경력도 베테랑급. 과거 짐 로스와 호흡을 맞춘 적이 있었다.
  • 조조 - 디바 서치 출신. 선수였지만 뇌진탕으로 인해 선수생활은 은퇴. 은퇴 후에는 르네 영과 함께 백스테이지 인터뷰어로 활동했지만 기존 링 아나운서였던 릴리안 가르시아이든이 퇴사함에 따라 RAW의 링 아나운서로 임명되었다.
  • 찰리 카루소 - RAW의 백스테이지 인터뷰어. NXT와 병행하다가 2019년부터 RAW 전속이 됐다.
  • 마이크 롬 - 링 아나운서. 관중들이 'One Fall'을 함께 외쳐주는 것이 NXT 시절의 트레이드마크였다.
  • 폴 헤이먼 - 브록 레스너를 위한 매니저. 익스트림한 레슬링을 표방하며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프로레슬링 단체 ECW의 창시자이자, WWE 대표 달변가라는 칭호를 얻을 정도로 신들린 마이크웤으로 최강의 선수만을 찾아 부족한 마이크웤을 보완해주며 폴 헤이먼 가이로 만드는 현 프로레슬링 업계 최고의 매니저. 하지만 이쪽도 빈스 못지않게 자기 취향대로 띄우면서 선수를 잘 활용 못하는 쪽

2.2. 남성 레슬러

2.2.1. 현역

  • 에지 WWE 레전드 슈퍼스타이다. 2011년 은퇴하고 2020년에 로얄럼블에 복귀하였다.
  • 랜디 오턴 -'Apex Predator'. '카우보이' 밥 오턴의 아들. 존 시나와 함께 30~40대 레슬러들중 WWE에서 장기근속중인 고참급 레슬러다.
  • 케빈 오웬스 - 'K.O'. 진성 오웬 하트 덕후 일명 케폭군. 인디계의 스티브 오스틴. 별로 크지 않은 키에다 뱃살 두둑한 몸매까지 일반적인 강력한 프로레슬러의 이미지와 백만 광년 쯤 떨어져 있지만, 보는 이의 감탄을 절로 자아내는 경기력과 연기력, 현실판 을 보는 듯 한 신들린 운동능력, 찰진 마이크웤 실력과 관객 소통능력까지 보유한 프로레슬러로써 남성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 사모아 조 - 'The Samoan Submission Machine'. 스팅과 함께 반 WWE 세력의 거물이었으나 NXT를 거쳐 WWE에 입성했다.
  • 드류 맥킨타이어 - 'Scottish Psychopath'. 한때 빈스의 양아들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푸쉬를 받았으나 부인을 잘 못 얻어서 한번 방출된 경력이 있다. 하지만 인디단체에서 여러 챔피언십을 얻기도 했고, 엄청난 벌크업과 기른 수염이 주는 카리스마로 다시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차기 메인 이벤터로 낙점된 상태.
  • 바비 래쉴리 - 'The Dominator'. 미 육군 대위, ECW 챔피언 출신으로 어마무시한 피지컬로 포스트 브록 레스너로 불렸던 대표적인 파워하우스. WWE 퇴사 후 한때는 이종격투기 분야로 변화하려 했으나, 다시 프로레슬링계로 돌아온 이후 TNA에서 나이 마흔에 매트 하디와 같이 포텐이 터졌다. 레슬매니아 34 이후 애프터매니아에서 11년만에 WWE로 복귀하여 활동 중이나 난장판인 각본 덕에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고 있다.
  • 알레이스터 블랙 - 'Dutch Destroyer'.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출신의 프로레슬러. RPW, 프로그레스, PWG 등에서 활약하던 실력파이다. 2019년 2월 18일 트리플 H의 발표로 치암파, 가르가노, 리코셰와 함께 메인 로스터 승격이 확정됐다. 리코셰와 태그팀으로 활동하다가 스맥다운으로 이적했다가 두번째 드래프트를 통해 RAW 소속이 됨.
  • 진더 마할 - 'The Mordan Day Maharaja'. 과거 그레이트 칼리의 매니저, 3MB의 일원으로 활동하다가 방출되었으나 2016년 복귀하여 무리한 인도 시장 공략때문에 인도의 군주 '마하라자' 기믹을 장착, 메인 악역으로 활동하다 현재는 위상이 내려가 개그 기믹 미들카더로 내려갔다. 복귀 당시 스테로이드 사용 아니고는 설명이 불가능한 의혹투성이의 벌크업으로 많은 논란이 되었다. WWE의 불필요한 인도시장 공략으로 잔류가 된 상황
  • 타이터스 오닐 - 미식축구 유망주 출신. 대런 영과의 태그팀 프라임 타임 플레이어즈로 유명한 파워하우스 레슬러. 많이 떨어지는 유연성과 많은 나이로 실력은 절망적이나 극도로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이겨낸 인간승리의 주인공이자 수많은 선행으로 타의 모범으로써의 가치가 더욱 큰 선수. 선행왕 이미지와 커밍아웃한 대런 영을 적극 지지하는 모습으로 수뇌부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 태그 팀 챔피언까지 차지했으나, 생방송 중 빈스 맥마흔에게 장난치던 것이 카메라에 잡혀 징계를 먹고 그간의 선행이 다 물거품이 되었다.
  • 안드라데 - 'El Idolo'. 전 CMLL 소속으로 나이토 테츠야를 흑화시킨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의 전 리더
    • 젤리나 베가 - 알레이스터 블랙의 실제 부인으로, TNA에선 로지타 라는 링 네임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현재 안드라데 '시엔' 알마스의 비지니스 매니저를 맡고 있다.
  • 움베르토 카리요 - 95년생의 멕시코 출신 프로레슬러로 가르자 가문의 일원이다. 현재는 고인인 헥터 가르자의 조카로 인디에서는 울티모 닌자라는 이름으로 활약했었다. 앤젤 가르자와는 사촌 관계이다.
  • 토자와 아키라 - 인디단체 '드래곤 게이트' 출신의 일본인 레슬러.한때 타이터스 월드 와이드의 지원을 받아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에 올랐었다.
  • 셸턴 벤자민 - 2000년대를 풍미한 '월드 그레이티스트 태그 팀'의 멤버 중 1인.
  • 아폴로 크루즈 - 드래곤 게이트의 '우하 네이선'으로 유명하던 프로레슬러. 울룩불룩한 근육에서 나오는 파워와 훌륭한 유연성, 통통튀는 탄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운동능력과 경기력을 자랑한다.
  • 리딕 모스 - 전직 풋볼 선수 출신으로 티노 사바텔리와 팀으로 다니다 싱글이 된 선수.
  • 엔젤 가르자 - 멕시코 레슬링 명문가인 가르자 가문의 일원이자 헥터 가르자의 조카로 WWE에 입성하기 전에 가르가 주니어, 엘 히조 델 닌자로 활동하던 선수이다.

2.2.2. 태그팀 & 스테이블

  • 월요일 밤의 메시아와 그의 신도들
    • 세스 롤린스 - 'The Architect'. Seth 'Freakin' Rollins. WWE 내 자타공인 최고 반열의 테크니션 레슬러이자 탑 페이스 슈퍼스타. 오만에 가까운 자신감 때문에 말도 탈도 많았지만 그에 걸맞는 프로레슬링 토탈 패키지급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써, 공방전과 굵직한 장면을 잘 만들어내 누구하고 경기를 붙여놔도 준수한 경기를 뽑아내는 최상급 워커. 다만 최정상급 테크니션들과 달리 안정성이 살짝 떨어져 상대 선수에게 부상을 입힌 경우가 꽤 있으며 명성에 비해 경기를 본인 주도로 운영하는 능력과 서사력이 상당히 부족해 경기운영을 아예 맡겼을 때나 굵직한 기술만으로 때우기 힘든 긴 경기에서 단점이 부각된다는 것이 흠.
    • 버디 머피 - 'The Best Kept Secret'. 호주 출신의 크루저급 레슬러로 한때 몸무게 제한에 아슬아슬하게 걸리는 바람에 205 라이브에서 뛰지 못할 뻔 했었다.
    • 오스틴 띠어리 - 제휴단체인 이볼브에서 활동하다가 WWE와 계약한 선수.
    • AOP - 2017년 NXT를 뒤엎은 태그 팀. 전설적인 태그팀 리전 오브 둠의 카리스마 매니저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자 폴 엘러링을 매니저로 두고, '고통의 작가' 폴 엘러링이 선사하는 파괴를 행하는 전투광들이라는 압도적인 기믹과 20대 중반의 유망하고 젊디젊은 거구들에게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힘을 바탕으로 한 과격하고 파워넘치는 경기들을 선보이며 매니아 팬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다 RAW로 콜업되었으나, 콜업 직후 기믹의 중심축이던 폴 엘러링이 방출당하며 매력이 순식간에 반감, 타이터스 월드와이드와의 의미없는 대립으로 모멘텀이 박살나고 새 매니저로 뜬금없이 205 라이브의 단장 드레이크 매버릭을 맞이하는 등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못한 비운의 팀.
      • 아캄 - 1993년생의 인도계 캐나다인 레슬러. 나이는 젊지만 캐나다 자유형 레슬링 챔피언, 캐나다 서머 게임 금메달, 2011 과달라하라 팬아메리칸 게임 120kg급 은메달에 빛나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마추어 레슬러 유망주였다. 2012 런던 올림픽 캐나다 대표선수 선정전에도 출전했으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도 점쳐졌으나 2014년에 WWE와 계약하며 프로레슬러가 되었다.
      • 레자 - 1994년생의 알바니아 코소보 혈통의 네덜란드 국적 레슬러. 네덜란드의 입식 타격 명문 짐 '골든 글로리' 소속이던 전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세계 2위인 Bellator MMA 등을 돌며 6승 2패를 거둔 전도유망한 파이터였으나 프로레슬러로 전향하여 2015년 윌리엄 리갈의 추천으로 WWE와 계약하였다.
  • 바이킹 레이더스 - 인디 단체에서는 '워 머신', NXT에서는 '워 레이더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태그 팀. 현세의 바이킹(Modern Day Viking) 기믹으로 활동 중이며 덩치에 걸맞는 가공할 힘과 민첩함까지 겸비했다. 차츰 인지도를 높이다 기어코 NXT TAKEOVER: 피닉스에서 NXT 태그 팀 챔피언에 오르기까지 한다. 피니시 무브는 로우가 들처멘 상대 선수에게 핸슨이 다이빙 레그 드랍을 우겨넣는 '폴아웃'. 메인로스터로 올라오면서 대놓고 바이킹 기믹을 강조하는 바이킹 익스피리언스라는 이름으로 바꿨는데 단순하고 유치한 놀이기구명 같은 개명센스에 팬덤이 반발했다. 결국 다음 주 다시 레이더스라는 명칭이 돌아왔다.
    • 에릭 - 인디와 NXT에서의 링네임은 핸슨. 사샤 뱅크스의 스승으로 수염이 길고 뭉툭한 체형을 가진 쪽. 뚱뚱한 거구에 걸맞지 않게 민첩한 무브와 몸을 사리지 않고 던지는 것이 특기. 시그니처 무브부터가 무려 옆 덤블링 회피와 핸드스프링 백 엘보우(!)다.
    • 이바르 - 본명은 레이먼드 로우. 사라 로건의 남편으로 짧은 수염과 듬직한 덩치를 가진 쪽. 떡대에 걸맞는 힘과 묵직한 타격기를 가졌다. 힘이 더 센 쪽이라선지 핸슨을 던지는 무브도 자주 쓴다. 주 시그니처 무브는 니 스트라이크.
  • 리코셰 & 세드릭 알렉산더
    • 리코셰 - 'One & Only'. 인디에서는 최고의 공중기를 가진 레슬러로 큰 인기를 얻었는데 2018년 초 NXT에 데뷔한다. 그리고 3월 녹화분에 등장했으며 라이브 이벤트에도 등장하였다. 2019년 2월 18일 트리플 H의 발표로 치암파, 가르가노, 알레이스터 블랙과 함께 메인 로스터 승격이 확정됐다.
    • 세드릭 알렉산더 - 인디단체에서는 악역으로도 활약했던 선수이다. 피니쉬 무브는 자신이 직접 개발하고 계속 사용중인 '럼버 체크'. 2019년 셰이크업으로 205에서 RAW로 옮기게 되었다.[2]

2.2.3. 파트 타임, 비현역

  • 브록 레스너 - 'The Beast'. 데뷔 시절부터 무시무시한 피지컬과 경이로운 힘을 바탕으로 급푸쉬를 받았고 나아가 프로레슬러 출신으로는 드물게 UFC 헤비급 챔피언까지 지낸 인간 병기. 2012년에 복귀한 이래로 실력은 좀 녹슬었으나 여전한 스타성, 흉폭한 카리스마, UFC 스타일의 실전적 경기 스타일, 그리고 불성실한 멘탈(...)마저 캐릭터성으로 더해져 유래없는 최강의 악역 이미지를 굳혔으나, UFC에 기웃거리며 경기를 거의 안 뛰다시피하며 팬들 사이에서 평판이 상당히 안 좋아졌다.
  • 빅 쇼 - 'The World's Largest Athlete'. WCW에서 앙드레 더 자이언트의 아들 기믹으로 데뷔한 이래 애티튜드 시대와 2000년대를 풍미한 거인 레슬러. 잦은 선악 전환으로 '통쇼'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현재는 경력이 황혼기에 접어들면서 은퇴를 준비중.

2.3. 여성 레슬러

  • 베키 린치 - 'THE MAN'. 아일랜드 출신의 여성레슬러로 셰이머스와 억양이 똑같다. 턴 힐을 하자마자, 그야말로 탑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매우 허스키한 중저음의 목소리를 낸다. WWE 머니 인 더 뱅크(2020)이후로 임신으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이다.
  • 샬럿 플레어 - 'The Queen'. 그 전설적인 릭 플레어의 딸로, 아버지 뒤를 이어 레슬러가 되었던 릭 플레어의 자식들 중 유일하게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통산 WWE 여성 디비전 타이틀 최다획득기록(10회) 보유자.
  • 나탈리아 - 최초의 3세대 디바. 하트 파운데이션의 짐 "앤빌" 네이드하트의 딸이자 브렛 하트의 조카. 또한 같은 하트 던전 출신 타이슨 키드의 아내. 레일라의 은퇴로 여성부 최고참이었으나 미키 제임스의 복귀로 2번째 고참이 되었다.
  • 나이아 잭스 - 플러스 사이즈 모델 출신으로 더 락의 외사촌 동생이다. 분명히 체급과 파워면에서 여성 디비전 최강이지만, 그 때문에 많은 여성 선수들을 부상시키고 있어서, 평판이 좋지 않다. 최근에 베키 린치에게 코뼈 골절과 뇌진탕이라는 부상을 입히며, 평판이 더 나빠졌다.
  • 루비 라이엇 - 여러 인디 단체에서 활동했으며 하이디 러브레이스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 리브 모건 - NXT때부터 외모로 주목 받았던 금발의 여성.
  • 라나 - 루세프의 아내로 어린시절 동유럽에 살다 와서인지 동유럽식 억양을 쓴다.
  • 비앙카 벨에어 - 몬테즈 포드의 아내. 긴 댕기머리를 채찍처럼 쓰는 반칙과 괴력을 과시하는 흑인 여성.

2.3.1. 태그팀 및 스테이블

  • 가부키 워리어즈
    • 아스카 - 일본에서 카나라는 이름으로 맹활약한 선수. 523일동안 NXT를 평정한 '내일의 여제'이자 초대 여성 로얄럼블 우승자이자 그랜드슬러머, 남녀를 통틀어 아시아 출신 WWE 선수들 중 가장 성공하였다.
    • 카이리 세인 - 일본 여성 인디단체인 '스타덤'에서 활약한 '호조 카이리'가 NXT로 진출하면서 링네임을 바꿨다.
  • 아이코닉스 - 호주 출신 고교 선후배끼리 결성한 여성 태그팀.

3. SMACKDOWN 로스터

3.1. 비레슬러

  • 마이클 콜 - WWE를 대표하는 간판 아나운서. 종군기자 출신으로 짐 로스 이후 오랫동안 RAW의 중계를 전담했다.
  • 코리 그레이브스 - 원래 NXT에서 냉혈한의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었던 선수였으나 네빌과 같이 NXT 태그팀 챔피언으로 활동하던 당시 뇌진탕으로 인해 선수생활 지속이 불가능하게 되어 은퇴했다. 이후 트리플 H의 권유로 WWE에서 해설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의외로 뛰어난 실력발휘를 하고 있어서 비슷한 시기에 해설로 전향한 바이런 색스턴이나 데이비드 오텅가와는 다르게 호평 일색. 찰진 Shut up Saxton이 상징 그래서인지 한때 양 브랜드에 모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해설진 중에서 기술 이름을 가장 정확하게 말한다.
  • 르네 영 - 백스테이지 인터뷰어 및 WWE 내 각종 방송의 호스트로 활동했으며, 2018년 하반기에는 RAW 최초의 여성 풀 타임 아나운서로 발탁, 중계 테이블에 안착하게 되었다. 입사 초기부터 ESPN에서 러브콜을 보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나운서.
  • 그렉 해밀턴 - 스맥다운 라이브의 남성 인터뷰어 겸 링 아나운서. 원 폴이 찰지다 2019년 들어선 커미셔너 셰인 맥맨의 갑질에 매주 곤욕을 치루고 있다.
  • 사라 슈라이버 - 스맥다운의 백스테이지 인터뷰어.
  • 페이지 - 'ANTI-Diva'. 심각한 목 부상으로 선수은퇴한 뒤 앱솔루션의 리더가 된 적도 있었다. 은퇴 후에도 부상이 악화되며, 치료 후 휴식 중이다.

3.2. 남성 레슬러

3.2.1. 현역

  • 로만 레인즈 - 'Big Dog'. 더 락의 친척인 사모아계 레슬링 명문 아노아이 가문 출신 레슬러이자 故 로지의 15살 차이 친동생. WWE 월드 챔피언 3회,유니버설 챔피언 1회의 기록으로 차기 WWE의 선역 아이콘 내정자로써의 무지막지한 푸쉬에 비해 되도 안 하는 선역 마이크웤, 절찬리 퇴보 중인 경기력, 절망적인 경기 운영 능력, 파워하우스임에도 탈장 수술 이후로 경량급 보다 후달려진 피지컬 등등 온갖 문제점만 가진 '프로레슬링 워스트 토탈 패키지'이자 WWE의 아킬레스건이었으나 백혈병 치유를 위해 휴식기에 들어갔다 4개월만에 복귀.
  • AJ 스타일스 - 'The Phenomenal One'. 경이로운 자라는 닉네임을 가진 인디신의 거물. TNA, ROH, 신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 이름을 날리다 드디어 2016년 WWE에 데뷔한 이후 스맥다운의 간판으로 활약했었다.
  • 브레이 와이어트 - 'The Fiend'. IRS의 장남, 前 허스키 해리스. 괴기 기믹 스테이블 와이어트 패밀리의 리더였던 괴기 기믹계의 계승자. 경기력은 많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대립 형성 능력과 서사, 마이크웤, 프로모 능력, 신선했던 기믹과 수행력 등 준수한 경기 외적 요소들을 바탕으로 5년여간 간간이 찾아오던 커리어적 위기를 헤쳐나가며 불사조 같은 위상을 자랑했으나, 여태까지의 버팀목이었던 기믹의 신선도가 떨어지며 팬들의 반응이 점점 악화되었고 딜리터스 오브 더 월드로 활동 도중 B팀에게 여태껏 지켜왔던 위상마저 박살나며 진정한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The Fiend'라는 소시오패스 기믹으로 복귀한 후 호평을 받고 있다.
  • 브론 스트로우먼 - 'Monster Among Man'. 스트롱맨 출신 선수로, NXT에서도 비방송 이벤트에서만 경기를 가졌을 뿐 NXT 정식 데뷔 없이 바로 메인 무대로 넘어온 매우 이례적인 케이스. 와이어트 패밀리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솔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회사의 집중 푸쉬와 오로지 최고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서 단련했던 몸에서 나오는 엽기적인 진퉁 파워, 레슬링 경험이 일천함에도 급속도로 발전하는 실력 등으로 차세대 괴물 빅맨 역할을 잘 수행해내다 처음으로 커리어의 굴곡을 맞이하였다.
  • 제프 하디 - 'The Charismatic Enigma'. 전설적인 태그팀 하디 보이즈 중에 동생. 한때는 존 시나에 필적하는 엄청난 스타성도 있었다.
  • 대니얼 브라이언 - 실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YES 무브먼트의 탑페이스. 한때 뇌진탕으로 선수생활을 중단하고 스맥다운의 단장으로 활동한 적도 있었다. 2018년 갑자기 턴 힐을 했는데, 관중들의 반응은 썩 좋지 않다. 여기에 환경보호가 기믹까지 추가되었다. 그러나 로완에게 배신당한 이후 로만하고 동맹을 맺으며 자연스레 턴페이스, 우리가 알던 예전의 그 YES맨으로 돌아왔다.
  • 킹 코빈 - NXT 출신의 빅맨 레슬러. 기량 성장이 정체되어 기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으나 그림이 되는 주 기술들과 빠른 캐릭터 확립으로 다른 실패한 빅맨 유망주들과 달리 어떻게든 살아남았다. '외로운 늑대' 기믹을 수행하다 극심한 탈모로 인한 삭발 후에는 스테파니의 권력에 빌붙은 '관리 경찰' 기믹을 수행하다가 관객들에게 아무런 인상을 주지 못하다 오히려 여태까지의 캐릭터를 버리고 찌질한 역할로 전환하였고, 킹 오브 더 링 토너먼트에서 우승하였다. 빈스 맥맨의 지나친 과대평가를 받아 푸쉬받는 선수. 덕분에 위험한 행동도 서슴치 않고하는 선수
  • 세자로 - 큰 피지컬, 강력한 파워, 지칠줄 모르는 체력, 뛰어난 운동능력을 겸비하여 스위스 슈퍼맨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마이크웍이 약점이라 폴 헤이먼을 매니저로 두기도 했고 여러 선수들과 태그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모조 롤리 - 애리조나 카디널스 출신의 전 NFL 선수. 잭 라이더와 태그팀을 이루고 한때 태그팀 챔피언쉽 기회까지 얻었었지만 이 기회를 얻게된 배틀로얄에서 잭 라이더가 부상을 입어 몇개월간 나오지 못한 동안 회사의 푸쉬를 바탕으로 앙드레 더 자이언트 추모 배틀로얄까지 우승하고, 결국엔 잭을 배신하며 이후 솔로 악역으로 활동하는 중이나, 아직 인상적인 커리어는 없다.
  • 무스타파 알리 - 국내 개그맨 손헌수와 닮은 크루저급 레슬러. 덕분에 국내 팬들에게는 '무스타파 헌수'라는 별명이 있다. 경찰과 인디단체의 선수생활을 병행하다가 WWE 더 크루저웨이트 클래식에 참가한 걸 계기로 205 라이브에서 활동했었다. 2018년 12월 18일 부로 스맥다운 소속.
  • 일라이어스 - 'Drifter'. 노래하는 방랑자 기믹으로 항상 통기타를 들고 다니며 즉석에서 노래를 지어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 애매한 경기력 때문에 NXT에서 평이 별로 좋지 않았음에도 기타 하나 들고 다니는 것만이 전부인 기믹만 뮤지션이 아닌 수준급 연주가 가능한 뮤지션이라는 신선한 기믹으로 오히려 메인에서 더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메인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굉장히 드문 케이스.
  • 라스 설리반 - 'Rocky Mountain Monster'. 포스트 브록 레스너라 불리울 정도의 빅맨 레슬러.
  • 셰이머스 - 'Celtic Warrior'. 하얀 피부를 지닌 아일랜드 출신의 켈트족 레슬러. 트리플 H가 신뢰하는 선수 중 1명으로 아일랜드 최초의 WWE 월드 챔피언이다.
  • 나카무라 신스케 - 'The Artist'. 신일본의 간판으로 활동하던 킹 오브 스트롱 스타일. 아시아인 최초의 남성 로얄 럼블 우승자에 로블로 장인이었지만 US 챔피언 등극을 기점으로 위상이 내려가고 있다.
  • 새미 제인 - 인디계의 수퍼스타 복면 레슬러 '엘 제네리코'. 시리아계 캐나다인. 크리스찬 이후로 캐나다가 낳은 또다른 최상급 워커로, 최정상급 경기운영능력은 물론 서사까지 뽑아낼 수 있는 꿀잼 경기 보증수표. 인디시절부터 언더독 스타일의 대표주자였으며, 대니얼 브라이언 못잖은 지지를 받아왔다. WWE 입성 후 엄청난 인기와는 반대로 위상이 심각하게 떨어져 자버 수준까지 갔으나, 커리어 사상 최초의 턴힐 이후에도 어정쩡한 역할로 전략했다. 이후 비열한 캐릭터로 IC챔피언을 흭득하였으나, 코로나19와 관련된 이슈로 챔피언십을 박탈당했다.
  • 쇼티 G - 아마추어 레슬러 출신의 태그팀 스페셜리스트. 제이슨 조던과 '아메리칸 알파'를 결성하기도 했다. 제이슨 조던의 이적 이후 혼자 붕 뜬 상태. 무개성에 가까운 캐릭터에 비해 아마추어 레슬링 실력을 기반으로 한 레슬링 실력 하나는 상당히 출중해서 데이브 멜처가 WWE에 있기 가장 아까운 인재로 꼽은 적이 있다. 2019년 6월 11일부로 205로 이적했다가 얼마 못가서 다시 스맥다운 소속이 되었다.
  • 보 댈러스 - 'I.R.S' 마이크 로툰다의 차남이자 브레이 와이어트의 친동생. WWE가 어린 나이부터 거둬 당시 NXT 최장기간 챔피언을 주는 등 나름 공을 들였으나 경기 관련 능력은 전부 평균 이하. 다만 아직 젊은 나이와 긍정전도사 기믹 등을 맡으며 보여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좋은 기믹 수행력을 가지고 있어, 자버로써 근근히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다가 B팀 결성 후 태그 팀 챔피언을 차지하며 메인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3.2.2. 태그팀 & 스테이블

  • 존 모리슨 & 미즈
    • 존 모리슨 - 잘생긴 외모와 스타일리쉬하면서도 화려한 기술 방식으로 접수 능력 조차도 출중한 실력을 보여줬던 스턴트맨급[3] 선수로 루차 언더 그라운드, AAA, 임팩트 레슬링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을 마친 끝에 2020년도 스맥다운 라이브를 통해 8년만에 복귀하게 된다.
    • 미즈 - 'The A-Lister'. 스맥다운의 미드카더 라인을 책임지는 레슬러. 터프 이너프 출신으로는 가장 성공한 레슬러로 찌질한 악역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다.
  • 더 뉴 데이 - 현 WWE 태그팀 디비전을 대표하는 스테이블. RAW에서 2회,스맥다운에서 3회 챔피언에 올랐다. 몇몇선수들을 몰락시키고 다니면서 출연빈도를 낮추게 하는 원인이 되는 기회주의자 집단이자 빈스 맥마흔의 돈줄. 일명 또데이
  • 헤비 머시너리(Heavy Machinery) - 오티스 도조비치, 터커 나이트로 구성된 태그팀.

  • 앱솔룰리 글로리어스
    • 돌프 지글러 - 'Show-Off'. 세스 롤린스와 함께 최고의 기량을 가진 탑 워커.
    • 로버트 루드 - 'The Glorious'. TNA의 탑 힐이자 최장기 헤비급 챔피언. 제임스 스톰과의 태그팀 '비어 머니 Inc.'로도 유명하여 태그팀, 솔로 커리어 모두 대성공을 거두었던 TNA의 상징과 같았던 선수였으나 2016년 WWE로 이적하는 파격을 선사했다. NXT에서도 승승장구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으며, 스맥다운 콜업 후에도 WWE U.S 챔피언을 차지하는 등 괜찮은 행보를 보였으나 RAW 이적 이후 위상이 급격히 추락하며 심각한 커리어의 위기를 맞았다. 셰이크업 이 후 링네임을 로버트로 바꾼다.
  • 우소즈 - 스모 역사 기믹의 사모안 레슬러 리키쉬의 아들들이자 로만 레인즈의 사촌. 일명 또소즈

3.2.3. 파트 타임, 비현역

  • 케인 - 'The Big Red Machine'. 현재는 테네시 주의 녹스 카운티 시장으로 현역시절에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던 선수. 시장 업무와 프로레슬링 활동을 병행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실상 파트 타이머로 전환된 상태이다.

3.3. 여성 레슬러

  • 베일리 - 'Role Model'[4]. NXT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선역이었지만 현재는 악역으로 활동 중인 여성 레슬러로, 포 호스위민 중에 뒤늦게 메인으로 올라왔다.
  • 사샤 뱅크스 - 'The Boss'. 전설적인 랩퍼 스눕 독의 친척으로, 특유의 캐릭터와 레슬링 실력으로 현 WWE 여성 디비전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선수 중 한명.
  • 엠버 문 - 'The War Goddess'. NXT 테이크오버: 브루클린 2에서 데뷔한 디바. 부커 T의 제자이며, 인디계에선 아테나(Athena)라는 이름으로 유명했다. 레슬매니아 34 애프터매니아에서 콜업되어 RAW 소속. 키는 사내 최단신이지만 왠만한 경량급 남자 레슬러급의 탄탄한 하체에서 나오는 힘을 바탕으로 하는 묵직한 기술시전이 특기인 실력파 디바. 이클립스(탑로프 다이빙 스터너)라는 굉장한 난이도의 피니셔를 자유자재로 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 카멜라 - NXT 시절 엔조 아모레 & 빅 캐스의 매니저로 활동했던 여성 레슬러로 초대 미스 머니 인 더 뱅크이기도 하다. 전략적인 기회주의자.
  • 레이시 에반스 - 'Sassy Southern Belle'. 본명은 메이시 에스트렐라. 해병대 출신의 장신의 여성.
  • 데이나 브룩 - 보디빌더 출신의 디바로 신체능력 자체는 괜찮고, 답이 아예 없던 경기력이 꽤 발전했음에도 타이터스 월드와이드 가입 이후 아예 경기를 뛸 기회, 즉 성장 기회 자체를 거의 못 받고 있어 팬들에게 동정표를 받고 있다.
  • 나오미 - 백댄서 출신으로 WWE에서 코피 킹스턴급으로 유연하고 테크니컬한 기술을 선보인다.
  • 소냐 드빌 - 본명은 다리아 베레나토. 유도 선수 및 종합격투선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터프 이너프에도 참가하였다.
  • 타미나 - '수퍼플라이' 지미 스누카의 딸.

3.3.1. 태그팀 및 스테이블

  • 알렉사 & 니키
    • 알렉사 블리스 - 'The Goddess'.여자 로만 레인즈 드래프트를 통해 NXT에서 승격되었으며, 2017년 4월 RAW로 이적한 뒤 최초로 RAW와 스맥다운의 양대 여성 챔피언십을 모두 획득하는 기록을 세웠다.
    • 니키 크로스 - 스코틀랜드 출신의 전 새니티의 홍일점.

4. 프리 에이전트

  • 언더테이커 - 'The Phenom'. 현 WWE의 리빙 레전드. 트리플 H나 존 시나같은 정상급 선수들 조차 경력에서 상대가 안 될 정도. 현재는 레슬매니아 한정으로 경기를 뛰는 파트 타임 레슬러.
  • 존 시나 - WWE의 정점에 있는 최고의 슈퍼스타. 양대 브랜드에 상관없이 원하는 브랜드에 출연할 수 있다. 랜디 오턴과 함께 30~40대 을 대표하는 장기근속 고참이기도 하다.

5. NXT 로스터

5.1. 비레슬러

  • 윌리엄 리갈 - 베테랑 레슬러 출신으로, 은퇴 후 NXT 해설자로 활동하다 JBL의 뒤를 이어 단장으로 임명됐다. 찰진 영국 딕션이 포인트
  • 마우로 라날로 - 스맥다운의 메인 해설자였으며, 뛰어난 진행 실력으로 순식간에 'Voice of Smackdown'이란 별명까지 얻었다. 허나 JBL이 그의 우울증 병력을 약점 삼아 행패를 부리는 짓거리에 시달리다 퇴사. 벨라토르에서 그를 영입했었고, 그는 한 대회를 해설하며 자신의 재능을 뽐냈었다. 하지만 워낙 능력이 출중한 그가 경쟁 단체로 들어가있는 것을 두려워한 WWE가 이전보다 좋은 조건으로 그를 재영입하면서 승리자가 되었다. 쌤통이다
  • 나이젤 맥기네스 - ROH 월드 챔피언 출신의 전 프로레슬러. 데스먼드 울프라는 링네임으로 TNA에서도 활동했으며 WWE UK 토너먼트를 통해 WWE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윌리엄 리걸을 잇는 찰진 영국 딕션이 포인트
  • 베스 피닉스 - 'Glamazon'. 현역 시절에는 WWE 디바 디비전의 파워하우스였으며 지금은 NXT의 여성 해설자이다.
  • 앨리샤 테일러 - 링 아나운서
  • 케일라 브렉스턴 - 백스테이지 인터뷰어. 스맥다운과 병행.
  • 쟈니 세인트 - NXT UK 단장
    • 시드 스칼라 - 세인트의 비서로 직함은 'NXT UK 단장 보좌관'.
  • 톰 필립스 - NXT UK 캐스터. 스맥다운과 메인이벤트 등을 통해 WWE의 no.2 아나운서로 활동해왔다.
  • 조쉬아 윌리암스 - 유튜브 등지에서 'Wrestleflow'로 WWE 테마를 리믹스해 화제가 된 인물. 2019년 4월에 WWE에 합류해 WWE 소속 호스트가 되었으며, 2019년 6월 테이크오버 때, 애덤 콜의 등장신에서 직접 래핑을 한 바 있다. 하반기부터는 백스테이지 인터뷰어로도 활동을 시작.
  • 로버트 스톤 - 라비 E로 알려진 선수로, WWE와 수련생 계약을 맺고 활동하지만 선수가 아닌 선수 매니저 역할로 활동하고 있다.

5.2. 남성 레슬러

  • 핀 밸러 - 최장기 NXT 챔피언, 초대 WWE 유니버설 챔피언. 아일랜드 출신으로 젊었을 때 부터 베키 린치등 전세계에 영향을 끼친 아일랜드 프로레슬러들을 키워낸 아일랜드 프로레슬링계의 기둥같은 존재. 신일본에서 '프린스 데빗'이란 링네임으로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과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팀 챔피언 등을 지내며 죽어가던 신일본 주니어헤비급을 되살려낸 실력파 레슬러이자 2010년대 전세계 프로레슬링 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불릿 클럽의 초대 수장. WWE에서도 특유의 데몬 킹 기믹을 선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었으나, 위상 하락과 데몬킹의 준봉인으로 커리어는 점점 미궁 속으로, 수뇌부에서 부여한 LGBT 친화적 캐릭터와 본인의 트인낭 기질까지 겹치며 총체적 난국에 놓여있었다. 그러나 팬 반응도 죽지않았고 인컨챔 등극으로 푸쉬도 조금씩 살아날 기미를 보이면서 새로이 바뀔 스맥다운 라이브의 주역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10월 2일에 돌연 NXT로 컴백을 선언, 메인으로 승격된 지 3년만에 NXT로 돌아오게 되었으며 이후 WWE 커리어 사상 최초로 턴힐하며 표독스러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 쟈니 가르가노 - 'Johnny Wrestling', 'Ultimate Underdog'. 1차 해체 이후 NXT를 이끌고 있는 레슬러. 메인 로스터 진입을 거부하고 NXT 잔류를 선언했다.
  • 토마소 치암파 - 'Blackheart'. 1차 해체 이후 NXT의 탑힐로 급부상하여 수많은 선수들과 대립했다. 현재는 선역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 키스 리 - 체격과 안맞게 화려한 기술을 구사하는 파워풀한 흑인 거구 선수. 최근 메인 전선에 투입되며 비중이 늘어가고 있다.
  • 벨베틴 드림 - 본명인 패트릭 클락으로 데뷔했지만 새로운 링네임 벨베틴 드림으로 활동하며, 과거 '래비싱' 릭 루드를 연상하게 할 정도로 자의식 과잉 나르시스트 연기력이 출중한 흑인 프로레슬러. CZW 등지에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터프 이너프 2016시즌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 KUSHIDA - 'Time Spliter'. 신일본 주니어 헤비급 디비전의 강자로 이름을 날렸다.
  • 브론슨 리드 - PWG 등등의 단체에서 조나 락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호주 출신의 선수.
  • 코나 리브스 - 본명 노아 팟제스. 2014년에 NXT 수련생으로 합류한 후 자버 생활을 한 끝에 2018년 5월 2일 NXT에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 만수르 - WWE와 계약한 사우디 출신 선수들 중 인디 단체 경험이 가장 많다.
  • 덱스터 루미스 - TNA를 포함해 여러 단체에서 '새뮤얼 쇼'로 활동한 선수.
  • 아투로 루아스 - 터프 이너프에 잠시 보인적도 있는 레바논계 브라질인 아마추어 레슬러. 문제는 네임벨류가 높은 선수와 경기를 가져도 싱글경기에서 지루한 경기만 만든다는 것이 단점
  • BOA - 중국 출신 선수.
  • 오스틴 띠어리 - 제휴단체인 이볼브에서 활동하다가 WWE와 계약한 선수.
  • 엘 히호 델 판타스마 - AAA에서 활동했던 2세대 루차도르로 루차 언더그라운드에서 킹 쿠에르노를 연기했다. AAA에서는 가면을 벗었지만 NXT에서 첫 프로모를 선보일 땐 가면을 다시 착용했다.
  • 덴젤 데저넷 - NCAA에서 활동한 아마추어 출신 흑인 레슬러.
  • 릭 부게즈 - 인디에서 에릭 부겐하겐으로 활동하던 선수. 록스타 기믹으로 활동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 디오 매딘 - 본명은 브래넌 윌리엄스. 부커 T의 제자이자 전직 풋볼 선수로 WWE와 계약을 맺어 수련생으로 활동하다가 2019년 9월에 나이젤 맥기니스를 대신해 205 라이브 해설로 합류, 10월부터는 RAW도 병행하다가 브록 래스너의 공격을 받고는 하차하면서 다시 NXT로 간다.

5.2.1. NXT UK

원래는 영국에서 WWE UK 챔피언십 라이브라는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고 가끔 NXT와 205에 게스트 출연하는 정도였으나 2018년 여름부터 NXT의 영국 지부로 변경했다.

  • 노암 다르 - 'Scottish Supernova'. 이스라엘계 스코틀랜드인으로 오아시스의 열성 팬답게 등장할 때마다 밴드의 포즈를 취한다. NXT UK로 활동 무대를 바꿨지만 원래 소속되어 있던 205에도 가끔 나온다.
  • 릿지 홀랜드 - 럭비 선수 출신의 영국 국적 선수. 당초 링네임은 루크 멘지스였다.
  • 리게로 - 커다란 뿔이 달린 복면을 쓰고 활동하는 루차도르이다. 인디에서는 엘 리게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WWE에 입성하면서 엘을 없앴다.
  • 샘 그래드웰
  • 색슨 헉슬리
  • 아미르 조던 - 파키스탄계 영국인으로 랜스 스톰의 제자이다.
  • 애시턴 스미스 - 자메이카 출신의 레슬러이다.
  • 에디 데니스 - 한때 수학 교사와 초등학교 교장을 병행하다가 이내 완전히 레슬러로 전향했다.
  • 케니 윌리엄스 -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아미르 조던의 태그팀 동료이다.
  • 올리버 카터 - 스위스 출신의 흑인 레슬러로 애시턴 스미스와 같이 태그팀으로 활동 중이다.
  • 레비 뮤어

5.2.2. 태그팀 & 스테이블

  • 브로저웨이트(The BroserWeights) - 싱글에서 활약한 서로 다른 두 선수가 2020년 더스티로즈 클래식을 통해 결성된 태그팀.
    • 맷 리들 - 'The Original Bro'. UFC 출신의 프로레슬러로[5], 각종 인디 무대에서 이름을 날리다가 WWE로 이적했다.
    • 피트 던 - 'Bruiserweight'. UK 챔피언십을 대표하는 탑 스타로 원래 악역 레슬러였지만 현재는 한때 태그팀 파트너였던 로데릭 스트롱의 배신으로 인해 선역으로 활동 중이다. 2대 UK 챔피언으로서 초장기 집권을 하였다.
  •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Grizzled Young Veterans) - 초대 NXT UK 태그팀 챔피언으로 NXT UK에서 활동하다가 NXT로 이적했다.
    • 잭 깁슨 - 'Liverpool's No.1'. 제 2회 WWE UK 토너먼트의 우승자로 등장할 때마다 엄청난 야유를 한 몸에 받는다.
    • 제임스 드레이크 - 'Mr. Mayhem'. 잭 깁슨과는 WWE와 제휴 관계인 인디 단체 프로그레스에서부터 태그팀으로 같이 활동한 사이이다.
  • 브리장고 - 메인 로스터에선 개그 기믹인 '패션 폴리스'로 나름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으나 제대로 된 기회를 얻지 못하고 판당고의 부상으로 소리소문없이 해체됐다가 NXT에서 재결성했다.
    • 판당고 - 댄스스포츠 댄서 기믹. 잘생기고 몸도 좋으며, 기술도 다채로운데 기믹이 너무 구려서 활용이 못되고 있는 비운의 레슬러.
    • 타일러 브리즈 -'Prince Pretty'. 나르시스트 기믹으로 입장할때 타이탄트론에 셀카 영상이 나온다.
  • 에버 라이즈(EVER-Rise)- 1983년생 동갑내기로 인디단체에서는 3.0라는 팀으로 알려진 캐나다 출신 선수 2명으로 구성된 태그팀.
    • 체이스 파커
    • 맷 마텔
  • 인두스 셰어(Indus Sher) - 인도 출신 2인조로 구성된 거구 태그팀.
    • 린쿠 싱
    • 사우라브 구르자
      • 말콤 바이븐스 - 인디단체에서 스토켈리 해서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흑인선수로 WWE에 입성하면서 선수가 아닌 매니저 역할로 나오고 있다.
  • 브렌든 빈크 & 셰인 쏜 - 호주 출신 2인조로 구성된 태그팀.
    • 브렌든 빈크 - 앨리엇 섹스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호주 출신의 빅맨 선수.
    • 셰인 쏜 - 닉 밀러와 같이 더 마이티로 활동한 선수. 이후 싱글에서 활동하면서 반칙만 일삼는 선수로 변하면서 다수 선수들을 질투하는 인물로 변했다.
  • 임페리움 - 이탈리아 출신 1명과 wXw에서 활약했던 독일 출신 2명, 오스트리아 출신 1명으로 구성된 NXT UK의 스테이블. 엄격 근엄 진지한 악역 포지션이다.
    • 월터[6] - 'Ring General'. 임페리움의 리더, 유럽 인디단체에서 활동하다가 NXT UK 테이크오버: 블랙풀에서 데뷔. 유럽 인디에서는 손꼽히는 인지도와 실력을 보유한 빅맨으로 유명하다.
    • 마르셀 바텔 - 엑셀 다이터 주니어로 유명한 독일 출신 선수.
    • 파비앙 아이흐너 - 이탈리아 출신의 선수
    • 알렉산더 울프 - 임페리움의 최고령자, 전 새니티 멤버.
  • 머스태치 마운틴(Moustache Mountain) - 피트 던과 같이 브리티시 스트롱 스타일을 결성해서 영국 인디 레슬링을 주름잡았던 태그팀이다.
    • 타일러 베이트 - 초대 UK 챔피언. 제 1회 WWE UK 토너먼트에서 우승해서 초대 챔피언이 됐다.
    • 트렌트 세븐 - 타일러 베이트의 또다른 스승이다. 타일러 베이트와는 머스태치 마운틴이라는 태그팀으로 활동 중이다.
  • 갤러스(Gallus) - 스코틀랜드 출신의 레슬러들로 구성된 3인조 스테이블로 NXT UK 소속이다.
    • 조 코피 - 'Iron King'. 갤러스의 리더로 핀 밸러와 킬리언 데인의 제자이다.
    • 마크 코피 - 조 코피와는 친형제 사이이다.
    • 울프강 - 'Last King of Scotland'. 제 1회 WWE UK 토너먼트의 4강 진출자이다.
  • 사우스 웨일스 서브컬쳐(South Wales Subculture) - 웨일스 출신의 하이 플라이어 2명으로 구성된 태그팀으로 NXT UK에서 활동한다. 멤버들은 전부 웨일스에 위치한 레슬링 아카데미인 UK 드래곤 프로레슬링에서 마이크 히치맨과 같이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 마크 앤드류스 - 'White Lightning'. 205 라이브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하이 플라이어. Junior라는 밴드 소속의 가수이기도 하다.
    • 플래시 모건 웹스터 - 'Modfather'. 모드족 복장을 하고 등장하는 하이 플라이어로 프로그레스에선 마이크 히치맨과 The 198이라는 태그팀을 결성하여 활동 중이다. 묘하게 엘튼 존을 닮았다.
  • 더 헌트(The Hunt)
    • 마이크 히치맨 - 'Wild Boar'. 제 2회 매 영 클래식의 참가자인 테간 녹스의 스승이다.
    • 프라이메이트
  • 프리티 데들리(Pretty Deadly)
    • 샘 스토커
    • 루이스 하울리

5.3. 여성 레슬러

  • 리아 리플리 - 데미 베넷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호주 출신의 선수. 초대 UK 위민스 챔피언이다. 거기다가 아직 1996년생으로 엄청나게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선수다.
  • 제사민 듀크 - 셰이나와 크루를 이루고 있다.
  • 마리나 샤피르 - 역시 셰이나와 크루를 이루고 있으며, 로데릭 스트롱의 아내다.
  • 시라이 이오 - 'Genius in the Sky'. 파워를 겸비한 하이플라이어 여성레슬러.
  • 다코타 카이 - 뉴질랜드 출신으로 인디 계에선 '이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 알리야 - 캐나다 출신 선수로, 인디단체에서는 자스민 아리비라는 이름으로 활동. 동기들 대부분이 메인로스터로 가버리면서 여전히 콜업도 못되어서 홀로 선수 띄우기를 위한 희생양으로 전락한 비운의 여성.
  • 테간 녹스 - 닉슨 뉴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영국 웨일스 출신 선수.
  • 쇼치 블랙하트 - 녹색머리의 폭주족같은 스타일을 하고 있는 여성. 터프 이너프 시즌 6에 잠시 등장한 적이 있다.
  • 첼시 그린 - 잭 라이더의 여자친구. 랜스 스톰의 제자로 WWE 터프 이너프에 참가한적 있던 캐나다 출신 여성레슬러.
  • 바네사 본 - 본명은 다니엘 카멜라. 치어리더 출신으로 터프 이너프에 잠시 모습을 보인 여성.
  • 케이든 카터 - 본명은 레이시 레인. 농구선수 출신으로 더들리 보이즈의 제자.
  • 스칼렛 - 스칼렛 보르도로 유명한 여성레슬러로 킬러 크로스의 여자친구.
  • 라켈 곤잘레스 - 본명은 빅토리아 곤잘레스. 무명의 인도 레슬러 리키 곤잘레스의 딸로, 터프 이너프 시즌 6에 잠시 모습을 보인 거구 여성. 레이나 곤잘레스로 활동하다가 2020년부터 라켈 곤잘레스로 변경해서 활동하고 있다.
  • 카탈리나 - 본명은 카탈리나 가르시아. 칠레 출신 선수로 인디단체에서는 '제시'라는 링네임으로 활동한 선수. '캐롤리나'라는 링네임으로 메인로스터에서 신 카라의 매니저로 등장해 젤리나 베가와 대립한 적이 있다.
  • 인디 하트월 - 본명은 사만다 드 마틴. 실력있는 호주 출신의 여성레슬러.
  • 카비타 데비 - 인도 출신의 선수로, 그레이트 칼리의 제자. 수련생 중 출연이 가장 낮고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영입된 여성.
  • 카렌 Q - ROH에서 활동한적 있는 중국계 미국인 선수.
  • 브리아나 브랜디 - 닌주츠 & 크로스핏을 하는 여성.
  • 리타 레이스 - 브라질 출신의 유도메달리스트.
  • 메르세데스 마르티네즈 - WWE와 계약하기 이전엔 자버로 몇번 출연한적 있는 여성이자 셰이나 베이즐러의 레슬링 스승.
  • 자야 리 - 중국 출신 선수. 실력은 형편없이 부족하고 그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영입된 여성. 그래도 중국풍의 등장 씬만큼은 볼 만하다.
  • 제시 카메아 - 본명은 제시 엘라반. NXT 여성수련생 중 가장 실력이 뒤떨어질 정도로 자야 리과 쌍두마차로 초짜에 약골에 해당되는 여성.

5.3.1. NXT UK

  • 토니 스톰 - 2대 매 영 클래식 우승자이자 2대 UK 위민스 챔피언.
  • 파이퍼 니븐 - 바이퍼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스코틀랜드 출신의 여성 레슬러로 매 영 클래식에 참가한 적이 있는 여성.
  • 케이 리 레이 - 스코틀랜드 출신의 여성레슬러로 매 영 클래식에 참가한적 있는 여성.
  • 자야 브룩사이드 - WWE 퍼포먼스 센터의 트레이너인 로비 브룩사이드의 딸이다.
  • 이퍼 발키리 - 아일랜드 출신의 여성레슬러.
  • 캔디 플로스
  • 대니 루나

5.4. 205 로스터

크루저 웨이트급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에는 RAW와 205 라이브 두곳에서 모두 출전했으나 드레이크 매버릭이 초대 단장으로 취임하면서 크루저웨이트 선수들이 205 라이브에만 등장하다가 2019년 10월 드래프트 이후로 와일드 카드 룰이 폐지되면서 NXT에도 출연하고 있다.

  • 데이빗 오텅가 -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출신의 변호사 자격 보유자. 제니퍼 허드슨과 부부관계였으며 아내의 반대로 인해 선수 휴업 상태였다가 드래프트를 통해 아예 해설진에 합류하였고, 프로레슬러보다 훨씬 안정적인 직업인 WWE의 법률 자문을 맡으며 레슬러로썬 사실상 은퇴상태. 레슬링 외적이긴 하지만 대부분 마지막이 좋지 않은 넥서스의 최고의 성공 사례.
  • 잭 갤러허 - 영국 신사 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링 네임 앞에 젠틀맨이 붙었다. 하지만 악역으로 전환함으로써 젠틀맨이라는 호칭은 거의 없어지다시피 했다.
  • 토니 니스 - 'The Premier Athlete' 라는 별칭을 가지고있다.
  • 오니 로컨 - 세계를 돌아다니며 인지도를 쌓은후 WWE와 계약한 선수이다. 유러피안 어퍼컷을 대니얼 브라이언처럼 잘 구사한다. NXT에서 대니 버치와 태그팀으로 활동하다가 2019년 3월 26일부로 205에도 출연 중이다.
  • 대니 버치 - WWE에는 두번째 입성으로 첫번째에서는 별다른 활약못하고 방출되다 다시 돌아와 오니 로컨과 라이벌이 되다가 같이 태그팀으로도 활동하고 있고, 205에도 출연 중이다.
  • 아이재이아 스캇 - '쉐인 스트릭랜드'라는 링네임으로 MLW, CZW, EVOLVE 등의 인디 단체에서 탑 스타로 활약한 하이 플라이어. 한때 미군이었던 경험을 살려 루차 언더그라운드에서 전직 미군 장교였던 캐릭터인 "킬샷"을 연기하기도 했다. 세드릭 알렉산더의 아내인 애리얼 먼로와 같이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중이기도 하다.
  • 호아킨 와일드 - 시카고 출신의 필리핀계 미국인으로 WWE에 입성하기 전에는 DJZ라는 링네임으로 활동하면서 임팩트 레슬링에서 X-디비전 챔피언 벨트를 2번 보유하였다. 호아킨이라는 이름은 레슬러로서의 꿈을 이루는 데 실패한 삼촌에게서 따 왔다고 한다.
  • 싱 브라더스 - 인도계 캐나다인 형제 태그팀으로 쌍둥이 기믹이지만 실제론 수니르가 두 살 형이다. NXT에선 발리우드 보이즈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메인 로스터로 올라오면서 같은 인도계인 진더 마할의 수하가 되면서 현재의 팀명으로 변경. 주로 마할을 대신해 샌드백 역할을 해주다가 2019년 4월 30일부로 205로 이적했다.
    • 수니르 싱 - 본명은 Gurv Shira. 2018년 셰이크업 때 사미르와 갈라지고 본인만 진더 마할의 부하로 활동 한 적도 있었다. 경기 뛸 때마다 매일 최단시간으로 승을 헌납하는 모습에선 짐작하기 힘들지만 그 하트 던전의 수련생 출신에, 다양한 기술들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는 베테랑.
    • 사미르 싱 - 본명 Harv Sihra. 한때 부상으로 인해 장기결장하면서 2018년 셰이크업 직후 혼자 스맥다운에 남았다가 10월 29일부터 RAW에 합류했다. 형과 달리 레슬링 실력이 별로 좋지 않은 편이다.

6. 과거 소속됐던 유명 스타들

  자세한 내용은 WWE/과거 거쳐갔던 스타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1] 현재 경기를 전혀 가지지 않거나, 원래부터 레슬러가 아니었던 사람만 기재하며 매니저의 경우는 여기에 기재하지 않는다.
  2. [2] 원 205 선수였던 무스타파 알리가 스맥다운에 올라온 뒤에도 잘 활동하는 것을 보고 알리 못지않게 인기있는 세드릭을 RAW로 콜업시킨 듯 하다.
  3. [3] 코피 킹스턴이 로얄럼블 생존왕이라는 호칭을 부여받기전에 2011년 로얄럼블에서 윌리엄 리갈로 인해 링 밖으로 날아갔으나 바리케이트에 거미처럼 매달려 살아남는 끈질긴 생존기질을 보여주었다.
  4. [4] 악역 전환 전에는 'Hugger'였다.
  5. [5] 마리화나 때문에 UFC에서 나왔다고 한다.
  6. [6] 오스트리아 출신이라서 독일어 식으로 발터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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