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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일본 및 외국 서비스
2.1. 현황
2.2. 시스템
3. 한국 서비스
3.1. 연재 목록
3.1.1. 월요일
3.1.2. 화요일
3.1.3. 수요일
3.1.4. 목요일
3.1.5. 금요일
3.1.6. 토요일
3.1.7. 일요일
3.1.8. 분류되지 않은 작품
4. 주요 인기작들

1. 개요

NHN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이자 일본 법인인 NHN comico Corporation에서 운영하는 웹툰 서비스.망했다

2. 일본 및 외국 서비스

2.1. 현황

NHN이 'NHN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 주식회사'로 분리되기 전, 네이버 웹툰으로부터 이어받은 웹툰 서비스 노하우를 고스란히 활용해 서비스하기 시작했고, 꽤나 괜찮은 반응을 얻어서 2014년 9월 현재 50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중이다. 사이트 레이아웃도 네이버 웹툰과 유사하다.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들 몇몇은 이미 단행본화가 되어서 출판되었다.[5]

공식 연재 작품은 완결작품을 포함해 2014년 9월 현재 113 작품이다. 서비스 1년차 치고는 비교적 많은 수의 작품이 연재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5년 2월 현재 ReLIFE, 모모쿠리 등 5 작품의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다.

2015년 만우절 계획으로 comico Cafe 가 오픈되고, LONGLONGPhone 4.1S 가 출시됨과 동시에 폰 제작에 100억엔을 쏟아부은 나머지 재정이 파탄나서 일부 배너가 손그림으로 바뀌었다.

2015년 4월 24일 웹소설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기사 참고 그리고, 당일 중국 본토(=중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5년 7월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2016년 기준 일본어 원판대만판, 아래 기술될 한국어판이 있었으며 동년 2월 2일 태국어판이 신설되어 4개국어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2016년 2월 3주차 경에 타이완, 태국의 웹사이트 디자인이 한국어판과 통일이 되었으나, 2016년 3월, 사이트 개편으로 한국어판의 디자인이 달라졌다.

일본 만화업계에서는 코미코의 돌풍에 대해서 꽤나 신선한 충격을 받고 있다. 그 이전에도 간간 온라인 등 일부 만화잡지에서 웹만화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아마추어적인 만화 사이트도 있기는 했으나, 기존 오프라인 만화잡지 시스템이 어느 정도 탄탄했기에[6] 그래도 이제까지는 버텨왔는데 코미코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만화잡지의 무료화가 화두로 떠오른 것이다. 이 때문에 쿄단사의 모든 만화잡지와 소년 점프에서 코미코에 맞서서 온라인 만화 앱을 출시하게 만들 정도인데다가 기법면에서도 일본에서 익숙하지 않았던[7] 세로 스크롤 만화를 정착시키는 등 큰 변화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물론 만화잡지 및 출판만화가 ADSL 보급 몇년만에 사양길로 접어들고 그 자리를 재빨리 웹툰학습만화로 대체되는 과정을 겪은 2000년대 초중반의 한국 만화계에서 일어났던 변화에 비해서는 그 충격이 덜한편이기는 하지만 일본 만화업계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켰다는 것은 분명하다.

2017년 12월 27일, 일본에서 고료 미지급과 열악한 작가 대우에 대한 고발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마토메. 코미코 측은 알려진 것과 잘못된 사실이 있다며 엄정한 대응을 선언하여 첫 고발 작가는 트윗을 내렸으나, 이미 '코미코는 기존 만화계에서 이미 안 좋은 이야기밖에 나오지 않으며 pixiv 같은 곳에서 신인을 데려가 착취한다.' 등의 고발이 상당수 나오고 있다.

이러한 여론이 코미코의 문제점으로 꼽는 것은 '일본 환경에 맞지 않는 풀 컬러 원고 강요', '과도한 연재 분량', '단행본 발행부수를 기대하기 어려운 웹툰임에도, 소녀 만화지 수준의 적은 고료#', '최고 인기 작가의 원고료를 동결하고, 그를 근거로 신인의 고료를 더욱 깎는 행위', '작가에 대한 열악한 대우/관리' 등으로, 이러한 문제점은 한국 웹툰 시스템과 회사들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이 그대로 이식되었다는 평이다.

특히 풀컬러 원고의 과도한 작업량 부분은 한국에서도 꾸준히 문제가 되어 왔지만 "일본 주간지 연재는 더 빡빡한 작업량으로 잘 진행되지 않냐"는 반론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일본에서도 이러한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나온다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수도 있다.

엔에이치엔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2018년 8월 1일자로 코미코 서비스를 주식회사 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으로 양도하고 코미코 빠르면 2019년초 저스툰에 흡수 될 예정이다.

2.2. 시스템

네이버 웹툰과 마찬가지로, 도전(챌린지) > 베스트 도전(베스트 챌린지) > 공식 연재 작품 순으로 랭크가 나뉜다.

공식화 되지 못한 작품들을 포함해 약 970개의 작품들이 챌린지란에서 연재되거나 혹은 연재중에 있으며, 챌린지 작품들은 오직 PC판으로만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네이버 웹툰과 같은 시스템이다.

베스트 챌린지 작품은 NHN PlayArt에서 유저들의 반응 + 직접 심사에 의해 결정되며, 공식 연재는 이보다 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베스트 챌린지뿐만이 아니라 스카우트에 의해서 바로 공식 연재가 결정되는 작품도 있다.

공식 연재 작품으로 선정되면 어느 요일에 연재해야할지 배정을 받게 되며, 반드시 매주 30컷 이상 + 풀컬러 연재를 해야한다.

알려진 바로는 공식 연재 작품의 작가들에게는 최소 월 20만엔이 고료로 지급된다고 하며, 인기에 비례해서 고료도 상승한다고 한다.

공식 연재 작가들은 NHN PlayArt의 편집자가 여러가지 서포트를 하게 되며, 각종 미디어 믹스도 NHN PlayArt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게 된다.

한국 서비스를 제외한 타국 서비스는 로그인 없이도 최신화까지 자유롭게 볼 수 있다. 2016년 12월을 기점으로 전 국가에서의 서비스가 기다리면 무료 대여권을 필요로 하여 로그인 혹은 앱을 요구한다. 아래 한국 서비스 문단 참조.

3. 한국 서비스

한국에서도 2014년 10월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출석과 일정 퀘스트를 통해 포인트를 얻어 무료 관람하고 코인으로 영구 소장하는 방식이었지만 2015년 11월부터 제도가 바뀌었다.

2015년 11월 기존의 포인트 제도가 사라지면서 연재분량과 작품에 따라 일정 부분을 무료로 공개하고 최신화 일정 부분은 유료결제로 볼 수 있도록 바뀌었다. 단 가장 최신화의 경우 업로드 후 24시간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최신화까지 감상한 유저라면 매주 코인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긴 하다. 다만 24시간이 지나면 얄짤없이 유료로 전환되기 때문에 이걸 놓치면 코인을 쓰거나 아니면 해당 회를 포기해야한다.(...) 그것도 아니면 무료로 풀릴때까지 몇달을 기다리는 방법도 있다 무료충전소가 있지만 업데이트가 느릴때도 있으니 주의.

변경된 포인트제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 국내작품의 경우 최신화의 일정부분[8]은 유료로, 그 외는 무료로 풀리며 이미 완결된 작품에도 일정부분 유료화가 되어있는걸 보면 국내작품은 연재중이나 완결을 막론하고 전작품 모두 부분유료제를 사용하는 것 같다. 즉 최신화 무료제공을 제외하면 완결을 보기위해 무조건 코인을 써야한다는 것. 반면 해외작품의 경우, 최신 번역본 3편을 제외하면(이 3편은 '미리보기'라는 이름으로 유료결제가 필요하다) 전부 무료로 되어있다. 다음주에 무료로 전환될 내용이 궁금하면 '코인을 써서 미리 보라는 것'. 어디까지나 '미리보기'이기 때문에 작품이 완결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 회 모두 무료로 풀리게 된다.

그런데 공지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공지를 보지 못한 유저도 많고 포인트만 이용하던 유저 및 코인 결제 유저 양쪽에 빅엿을 시전하여 대부분의 유저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 특히 이미 코인으로 영구소장한 만화가 무료로 풀린 유저들은 의미 없이 코인만 소비되어 버렸다. 다만 번거로운 포인트 없이 무료로 볼 수 있는 화가 늘어났다는 장점도 있긴 있다.

2016년 12월 기준 제도가 또다시 바뀌었다. 이번에는 카카오페이지의 기다리면 무료와 비슷하게 대여권 제도를 도입해서 24시간동안 기다리면 대여권[9]이 하나 충전되서 최신화 몇편을 제외하고는 대여권으로 볼 수 있게 한것. 어차피 웹툰은 1주일에 한번 연재되니 기존에 무료로 풀려서 볼 수 있던 부분을 대여권으로 보면 되게 바뀐 것 같았으나...

문제는 기존에 이미 연재되어 무료로 볼 수 있던 부분까지 죄다 대여권을 필요로 하게되며 실질적으로 무료로 볼 수 있는 화가 작품당 처음 10화 정도 뿐이라는것. 정주행을 하고싶거나 지난 화를 보고싶어도 무조건 결제를 해야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그 결과 12월 15일 기준 앱 상의 무료 코너는 말 그대로 전멸했다. 게다가 이 정책은 일본에서도 똑같이 시행되어버려(!) 로그인 없이 웹에서 볼 수 있었던 화도 막혀 앱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10]

2017년 3월부터는 무료 충전된 코인은 3일 이후에 소멸시키는 것과 함께 자유이용권 사용처를 줄여버리는 [11] 현질 유도에 많은 이용자들이 발길을 끊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7년 11월, 개편으로 무료, 기다리면 무료 부분을 대폭 줄이고 나머지 연재분은 유료화[* 자유이용권이나 코인. 자유이용권을 사용할 수 없는 작품도 있다. 연재 당일에도 무료로 볼 수 없다. 자유이용권 사용 가능 여부는 수시로 예고 없이 바뀐다고. 독자를 호구로 아나보다]하면서 또다시 독자들에게 빅엿을 선사했다.[12] 사실상 유료 플랫폼이 된 셈으로, 기존에 연재되고 있던 자유이용권이나 기다리면 무료로 보던 작품들까지 도중에 유료화하면서 중간에 끊어버리는 케이스도 꽤 존재한다. 가장 인기있는 웹툰 중 하나인 리라이프의 경우도, 자유이용관에서도 제외되면서 졸지에 198화까지 자유이용권으로 보다 갑자기 199화부터 돈 주고 봐야하는 사태도 생겼다. 리라이프 200화 특집으로 전면 유료화를 해보았습니다 이젠 대놓고 현질 유도 어플 평가만 봐도 떨어져가는 독자층이 보인다

연재작은 2015년 2월 기준으로 일본 코미코 연재작 29편과 국내 코미코 연재작 42편이 연재중에 있으며, 그 외 '피터팬의 웬디'와 '오늘의 온도' 등 2편의 완결작이 있다.

2015년 2월 기준 국내 코미코 연재 작가 및 작품 구성

  • 기성 웹툰 작가
강도하(연애괴물), 원수연(떨림), 남지은/김인호(절친), 지뚱(복수신권), 태선(신룡의 주인), 성상영(라이프 하울링), 전상영/유상진(너클걸), meen/백승훈(블러드레인), 홍대의(반려의 마음), 전혜진/이수현(펌잇), 박성훈(초아), 조유락(천국에 간 흡연자), 김용회(단지 그것뿐), 전진석(리얼터)
  • 기성 출판 작가
홍동기(궁극의 아이), 홍기우(트라이브X), 나인수(데스페라도), 하성현(나 이혼시켜줘), 김정현(용감한 시민)
  • 신인 작가 작품
설레는 기분, 낮은 곳으로, 낮게 날고 있는 연, 4층복도끝천국, 조금 더 가까이, 어쩌다 생각나는 이야기, 재활용 불가, 바이시클, 위기의 범죄자, 봄이여 오라, 기인록, 스크램블, 마리오네뜨, 거꾸로툰, 매미는 비가 오면 울지 않는다 등

그 외 일본과 한국에서 단행본으로 출판된 '치즈스위트홈'이 무료로 연재되고 있으며 일본 코미코의 인기웹툰 29편이 서비스 되고 있다.

2015년 중순부터는 출판 만화와 웹소설도 활발하게 서비스 하고 있다.

2016년 1분기 일본의 <comico (+ )>와 비슷한 완전판 버전을 출시하였다.[13]

2016년 4월 ReLIFE 애니화에 대응하기 위해서인지 애니메이션도 추가로 제공한다, 하지만 투니버스애니맥스, 대원방송 등 기존 판권만 수입하고 자체제작은 없으며 당해 5월 15일 이전까지는 저작권 문제 때문에 웹에서 서비스 되지 않고 어플리케이션으로만 동작하였으나, 당해 5월 15일부터 PC 한국어판에서도 동작하고 있다, 별도의 DRM은 적용되지 않으며 어도비 플래시 스트리밍 형태로 제공된다.

2018년 4월 26일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됐다.

2018년 8월 31일 만화 자유이용관 서비스가 종료 될 예정이다... 단 웹툰 자유이용관은 별 문제 없을 듯

3.1. 연재 목록

한국 서비스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거나 예정이 있는 작품은 (※)으로 표기. 19+ 작품은 (19+)로 표기.

3.1.1. 월요일

3.1.2. 화요일

3.1.3. 수요일

3.1.4. 목요일

  • 언럭키맨션
  • 피터팬의 웬디
  • 낮은 곳으로
  • 호접몽로
  • 오늘의 온도
  • PermIT!!!
  • 포커페이스
  • 너클걸
  • 거꾸로 툰
  • 공상자치구
  • 치즈스위트홈
  • 평범해지고 싶어
  • 하스캉
  • Gallery.L:당신의 기억을 보관해드립니다.
  • 크루세이더 퀘스트 - 동명의 게임의 웹툰판
  • 프로토타입(19+)
  • 헌팅

3.1.5. 금요일

3.1.6. 토요일

3.1.7. 일요일

3.1.8. 분류되지 않은 작품

4. 주요 인기작들


  1. [1]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웹툰 서비스. 흔히 있는 완전판과는 달리 일반 코미코와는 거의 별개이다.
  2. [2] 다만 모든 작품이 성인장르는 아니며 이곳에서 연재되는 작품이 한국 코미코에 번역, 연재되기도 하고 반대로 한국 연재작이 코미코 플러스에서 번역 및 연재되기도 한다.
  3. [3] 페이스북
  4. [4] 인스타그램
  5. [5] 일본은 아직까지 만화가는 단행본 수입으로 먹고산다는 인식이 강하니 고정팬층을 만들지 않으면 단행본이 나오지 않는 한국 웹툰과 비교하면 곤란하지만...
  6. [6] 그러나 만화잡지의 판매부수는 1990년대 중반 이래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었다.
  7. [7] 그 이전에도 아마추어적인 웹코믹이 여러 사이트를 통해 연재되어 왔기는 했지만 기존 출판만화에 맞는 형식을 갖춘 형식을 지닌 작품이 대다수다.
  8. [8] 작품에 따라 10~20편가량으로 작품마다 차이가 난다. 전체분량에 따라 결정되는것 같은데 확실한건 불명
  9. [9] 한국은 3일, 일본은 8일.
  10. [10] 그나마 다행인 건 한국과는 달리 아직까지 로그인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기다리면 무료 대여권도 로그인 없이도 받을 수 있다.
  11. [11] 기존의 자유 이용권은 말 그대로 자유 이용권으로서 한번 구매하면 미리 보기 분까지 열람할 수 있었으나, 현재 자유 이용권은 미리보기 및 완결작의 후반부 몇 화는 열람이 불가하게 되었다. 자유 이용권은 독자가 사용하기엔 저렴하고 편리한 시스템이지만, 작가에게는 수익이 적어지는 시스템인지라 불만을 가진 작가들이 있었기에 이런 식으로 사용처를 줄여버린 듯.
  12. [12] 그것도 한국 한정. 역시 톲슶틊
  13. [13] 참고로 모바일로 comico 한국판 사이트에 접속하면 별도의 앱 설치가 필요 없고 성인인증만 하면 된다.
  14. [14] 원작(MMO 뒷골목)은 원래 루리웹, 네이버 웹툰 베스트 도전에서 연재되었으나 정식 연재처인 코미코에서는 일본판에서 먼저 연재되어 한국어판에서도 "오른쪽으로 부터 읽기"같이 일본 수입작 취급을 하고 있다.
  15. [15] 주인공의 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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