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Pro

Apple iPad 제품군

iPad

1세대, 2, 3세대, 4세대, 5세대, 6세대

iPad Air

Air, Air 2

iPad mini

mini, mini 2, mini 3, mini 4

iPad Pro

12.9 1세대, 9.7

12.9 2세대, 10.5

12.9 3세대, 11

일반 글씨: 판매 중인 제품 / 초록 글씨: 단종 제품

1. 개요
2. 상세
3. 논란 및 문제점
3.1. 공통
3.1.1. 가격 논란
3.1.1.1.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다?
3.1.1.1.1. 주요 용도별 상세 비교
3.1.1.2. 키보드 관련 논란
3.1.2. 애매한 라인업 위치
3.1.3. 급속충전 관련 논란
4. 출시 기기

1. 개요

Apple이 2015년 9월 9일(한국 시각 2015년 9월 10일)에 새롭게 발표한 iPad 시리즈 상위 라인업으로 생산성 강화를 타겟으로 한 태블릿 컴퓨터 라인업.

2. 상세

MicrosoftSurface 시리즈처럼 생산성을 강화한 태블릿 컴퓨터iPad 라인업보다 상위 라인업에 속한다. Surface 시리즈처럼 Apple Pencil이라는 전용 스타일러스 펜과 스마트 키보드 커버라는 전용 키보드 커버를 악세서리로 구비를 해 두었으나 모두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3. 논란 및 문제점

3.1. 공통[1]

3.1.1. 가격 논란

MS 서피스 프로 3 공개 당시, 아이패드와 비교당하면서 아이패드보다 비싼 출고가에 키보드 악세서리 별매, 악세서리들을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맥북 에어보다 비싸지는 구매가와 무게와 크기 문제로 사용성에서 불편이 있다고 비판을 받았는데, 이후 애플이 서피스 프로 시리즈보다 아이패드 프로를 더 비싼 출고가에 발표하면서 이번에는 같은 비난을 애플이 받게 된 것.

서피스 프로 6의 경우, 인텔 코어 i5에 8 GB RAM, 256 GB 모델 기준으로 출고가가 $999이다. 여기에 서피스 펜이라 불리는 엔트리그 기술이 적용된 전용 스타일러스가 $99, 전용 키보드는 $159에 별도 판매된다. 따라서 해당 패키지를 구매할 때 총 가격은 $1,257이 된다. 반면,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256 GB 모델을 기준으로 출고가가 $1,149에 전용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 펜슬이 $129로 별도 구매, 키보드 커버가 $199로 별도 구매해 해당 패키지를 구매할 때 총 가격은 $1,477로 서피스 프로 6보다 훨씬 비싸진다.

하지만 새로 출시한 서피스 프로 7의 경우, 인텔 코어 i5 10세대에 8 GB RAM, 256 GB 모델 기준으로 출고가가 $1,199이다. 여기에 서피스 슬림 펜이라 불리는 엔트리그 기술이 적용된 전용 스타일러스가 $144로 가격이 올랐으며[2], 전용 키보드의 가격은 $159로 동결이다. 따라서 해당 패키지를 구매할 때 총 가격은 $1,502이 된다. 반면,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256 GB 모델을 기준으로 출고가가 $1,149에 전용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 펜슬이 $129로 별도 구매, 키보드 커버가 $199로 별도 구매해 해당 패키지를 구매할 때 총 가격은 $1,477로 아이패드 프로가 조금 더 저렴하다.

갤럭시 탭 S6의 경우, 8GB RAM + 256GB Wi-Fi 전용 모델 기준으로 899,800원이며 번들로 제공된다. 전용 키보드 커버는 198,000원에 별도 판매되며 256GB 모델+전용 키보드 커버 조합의 풀세트를 구입해도 iPad Pro보다는 싸다. 오피스 앱은 2만원이 넘는 한컴오피스 안드로이드용 버전을 갤럭시 스토어에서 별도 다운로드 앱으로 무료로 제공한다. 게임용 태블릿로써 비교해봐도 갤럭시 탭 제품 공통으로 갤럭시 스토어에 한하여 일부 유료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고 무료 게임은 과금 아이템을 무상제공하지만, iPad Pro는 개발사 자체에서 과금 아이템을 무상제공하는 무료 게임은 거의 없다.

하지만 위와 같은 비교는 좀 무리가 있는게, 애플도 오피스 앱중 iWork앱을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게임용 태블릿으로 비교하기엔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보다 절대적인 성능이 중요한데 아무리 플래그십 칩셋을 탑재했어도 갤럭시 탭 S6의 성능은 아이패드 프로의 A12X 칩셋보다 많이 뒤떨어진다. 추가로, 안드로이드 탭은 절대적으로 iPadOS보다 앱의 다양성이 떨어지고, 아이패드는 Apple Arcade를 지원함으로 안드로이드에서는 플레이할 수 없는 독점게임을 제공한다.

추가로 애플 특유의 높은 내부 환율 정책을 고려하면 서피스 제품군과의 가격 차이는 더 심해지게 된다. 애플 정식 악세사리의 경우 약 1250원 대의 높은 내부 환율로 계산되어, 그중에서 스마트 키보드 커버의 경우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다. 심지어는 풀세트라고 불리는 아이패드 프로 256기가 + 애플 펜슬과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를 구입할 경우, i5 256기가 버전의 서피스 프로 6와 번들 펜슬 + 타입커버를 구매한 것보다도 비싸지게 된다. 어지간한 노트북들의 키보드와 트랙패드와 대등한 수준이라고 평가받는 서피스의 타이핑 커버보다 키감은 그렇다 치더라도 백라이트도 존재하지 않고 트랙패드도 없으며 색상선택도 부족하며 결정적으로 애플 브랜드만 제외하면 여타 아이패드 키보드 액세서리들에 비해 크게 다를 바 없는 제품이 더 비싼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

3.1.1.1.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다?

iPad OS는 기본적으로 기능이 제한된 모바일 OS로, 서피스 시리즈가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탑 OS인 윈도우에 비해 기능이 크게 제한된다. 노트북에서 돌아가는 AutoCAD, Adobe Suite 등의 프로그램을 돌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태블릿 버전으로 만들어진 만을 구동할 수 있다. 즉 기존에 컴퓨터에서 잘 쓰던 프로그램을 그대로 쓸 수 없고, 컴퓨터의 기능을 모두 사용하기에는 힘든 앱을 구매해서 사용해야 한다.

모바일 OS의 단점 중 하나는 빈약한 멀티태스킹 기능이다. iOS 9부터 멀티태스킹 기능이 확대 지원되어 Split View기능으로 동시에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그후 업데이트로 최대 4개의 창을 띄울수 있지만 여전히 데스크탑 OS의 자유로운 윈도우 사용에 비교하면 크게 뒤쳐진다. 또한 애플이 자체적으로 준비 및 관여를 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의 애플리케이션은 이미 준비가 된 상황이나, 아직까지도 적지 않은 앱들이 지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와 달리 iOS 특유의 샌드박스 구조로 파일 시스템이 유저에게 열려 있지 않는데, 이는 오피스 작업을 매우 피곤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iPad OS에서 제한적으로 마우스, 트랙패드를 지원하지만, 제스처나 여러 기능적인 부분에서 많이 부족하다.'[3]

다만, 팀 쿡 체제에서 과거 스티브 잡스 시절의 주장들을 대폭 수정하고 개발자들에게 API 등을 공개하는 등 애플의 방식이 변화하고 있으며, 스마트 커넥터를 이용해 키보드 외에도 서드파티 악세사리들도 개발될 수 있다. 거기다 USB 3.0 호환 어댑터까지 발매를 한 뒤, iPad OS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어댑터를 이용하던 바로 꽂던, 외장 메모리 사용이 자유롭게 바뀌었다.

하드웨어적으로 보면 AP가 태블릿의 용도로서는 강력한 편이나, 서피스 프로 7와 비교하자면 최고 사양[4] 기준으로는 한참 낮은 편이다.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도 A12X, OpenGL ES 3.0 API 기준으로 80 Fps에 육박하는 PowerVR GPU를 탑재하는 등 성능을 올리고 있다.

또한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3세대 기준 출고가가 130만원에 육박함에도 64GB의 내장 스토리지만을 제공하며 용량을 확장할 방법이 전무하므로 용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항상 인터넷과 연결된 상태를 유지하거나 외장 메모리를 사용하거나,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용량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물론 윈도우 진영 또한 용량 업그레이드에 엄청난 비용을 받아먹는 부분은 동일하다. 하지만 엔트리 모델이라곤 해도 출고가가 130만원에 육박하는 기기의 기본 용량이 64기가에 불과한 것은 사실상 구색 맞추기에 가까우며 PC에 준하는 작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에 문제가 있다.[5] 4K 동영상이 3분이면 1GB 정도의 용량을 차지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64GB 스토리지 용량은 애플이 광고했듯 PC 대체제로써는 터무니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마지막으로 iOS 기기답게 2세대 까지만 해도 USB 포트가 없었고, SD 슬롯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피스 시리즈의 경우 USB로 자료를 받아 편집한 뒤 프린터에 연결해 쉽게 출력이 가능하지만, 아이패드 프로는 그런 과정이 불가능하거나 추가의 악세사리를 사용해야 한다. 역시 애플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유도하고 있고 최근에는 무선 프린터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구형 기기를 사용하는 곳도 많다. 또한 클라우드는 온라인상에서만 사용이 가능한데, 항상 온라인 상태로 있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무제한 요금제가 아닐 경우 데이터 비용도 과도하게 청구될 수 있다. 심지어 유일하게 달려 있는 라이트닝 커넥터를 통한 데이터 전송은 매우 제한적이다.

그나마 외부 연결의 문제는 최신 아이패드 프로가 발매되며 USB-C타입이 탑재되면서 어느정도 해소. 하지만 여전히 프린터를 직접 연결해서 인쇄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그나마 외장 저장장치는 사용이 가능하게 바뀌었다.

물론 아이패드 프로는 태블릿으로서 매우 출중한 성능과 기능을 내장하였다. 하지만 한계가 명확한 상황에서 애플이 PC를 대체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CM을 내보내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것. 마이크로소프트가 ARM 프로세서를 탑재한 서피스 RT를 화려하게 말아먹은 것과 같은 이유다. 하지만 서피스 프로 X를 출시하며 ARM을 다시 탑재했지 아이패드 또한 어플리케이션 최적화와 운영체제 개선을 통해 PC와 거의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겠으나, 비록 전성비가 떨어지더라도 이러한 최적화 없이[6] PC에서의 대부분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윈도우 태블릿의 장점을 따라가기는 어렵다는 것.

3.1.1.1.1. 주요 용도별 상세 비교

밑에 서술한 용도별 상세 비교는 문서를 보는 것부터 동영상, 오피스나 Adobe Suite같은 생산성 소프트웨어, 게임 순으로 요구 성능이 단계적으로 높아지는 식으로 서술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요구 성능이 점점 높아질수록 x86 대비 효용성이 떨어지는 걸 볼 수 있다.

  • 전자책 분야
    • 서점용 전자책 : 해외 서적은 킨들에, 국내 서적은 이잉크용 전용기인 리디북스 페이퍼크레마 카르타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진다. 전자책을 주로 구매하는 핵심 유저층은 LCD의 빛반사 문제 때문에 이잉크용 기기를 선호해 왔으며[7], 2015년 8만원 대의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와 15만원 대의 리디북스 페이퍼크레마 카르타의 등장으로 낮은 가격[8]과 눈의 편안함을 강조하는 이잉크용 기기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그 동안 이잉크용 기기의 단점이던 반응성과 속도 문제까지 차이가 크게 줄어들고 있어, 전자책 전용으로는 10배에 달하는 가격을 주고 아이패드 프로를 살 이유는 크게 감소하였다. 또한 크기와 무게로 인한 휴대성 저하 문제도(한손으로 들고 볼 수 없다!) 발생한다. 다만 큰 화면을 지원하는만큼, 다른 용도로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면서 보조적 기능으로 전자책을 보는 수요는 있을 것이고, 또한 사진 자료가 중요한 도서의 경우에는[9]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 txt 파일, DRM-Free epub등의 문서 : 이 경우에는 리디북스 페이퍼크레마 카르타 뿐만 아니라, 저가형 안드로이드 태블릿과도 경쟁해야 한다. 그런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문 리더 프로라는 이 분야의 끝판왕이 있지만, 앱스토어에는 이와 경쟁할 앱이 사실상 없다. 앱스토어에도 txt 뷰어, 텍펍, Margin, Total Reader등 다양한 관련 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능이 다들 부족하여 오히려 리디북스알라딘의 앱 같은 서점용 앱에 집어넣어서 봐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 가격과 앱 모두에서 이잉크용 기기는 물론, 저가형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쟁이 되기 힘들다.
    • PDF 및 자가스캔한 전공도서 : 이 부분의 경우는 기존 아이패드 사용자 중 큰 화면에 대한 요구가 끊임없이 있어왔을 뿐만 아니라, 일반 전자책에 비해 고사양이 필요하고, 앱스토어에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PDF Expert나 GoodReader등 성능이 좋은 앱들이 많아 리디북스 페이퍼, 크레마 카르타 등 가격을 제외하면 다른 기기들 보다 아이패드 프로에 유리한 부분이다. 하지만 아예 문서보는 것에 최적화된 3:2 비율의 화면을 가지고 각종 뷰어 프로그램을 다수 가지고있는 윈도우 기반의 서피스 프로 7이나 아이패드 프로보다 더 염가인 서피스 Go와의 경쟁은 어려울 것 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으나,서피스의 경우엔 무게나 사용성 및 체급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윈도우의 터치 사용성이 개선되었다고 해도 여전히 물리키보드의 설치가 전제되는 것에 최적화된 기기이기 때문. 서피스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휴대성이 개선된 태블릿형 랩탑에 가까운 물건이다. 애초에 OS 자체가 가볍게 PDF 읽기에는 무겁기도 하고.
  • 동영상 분야 : 앱스토어에 nPlayer, AVPlayer등 괜찮은 앱이 존재하고, 기기 자체의 성능 향상과 함께 대화면, 스피커 부분의 대폭 강화 등은 기존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부분이나, 안드로이드 태블릿들도 영상 재생 앱들과 메모리 확장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고 서피스 프로 7 같은 윈도우 태블릿들은 아이패드 프로와는 비교 불가능한 용량 및 확장성 등을 가지고 있다...[10] 게다가 4:3의 화면비는 현행 HDTV표준(16:9)과 시네마 스코프(2.20:1, 2.35:1등)쪽과는 한참 동떨어진지라 대화면 활용성이 낮아진다. 게다가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코덱/컨테이너가 매우 적은 애플 A 시리즈 AP의 특성상 일부 영상에서는 리소스 사용율이 현저하게 올라가 배터리 타임이 심하게 짧아질 수 있고 심할 경우 매우 버벅일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 인터넷 강의 분야 : 이 분야는 저가형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경쟁해야 하는데, 가격 차이가 심하게 날 뿐만 아니라 사실상 강의 수강에 성능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11] 강의 저장에 필요한 용량 확보에 안드로이드의 외장 메모리 지원이 유리하여, 인터넷 강의 분야에서는 안드로이드와 경쟁하기 힘들다. 특히 앱 지원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진 edu-manager 등 국내 주요 기업의 iOS용 앱 지원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점은 안드로이드와의 경쟁에서 치명적인 부분이다.[12]. 2019년 현재 거의 대부분의 인강 서비스들이 아이패드용 앱을 지원하고, 오프라인 다운로드를 지원하므로, 서술된 문제점은 거의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이 부분은 윈도우 10을 사용하여 PC용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서피스 프로 7 또한 EBS를 제외한 업체들의 강의를 기기에 직접 저장해서 볼 수 없는[13]등 큰 단점이 존재하여, 서피스 프로 7와의 경쟁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인강 본다고 아패프로 사기는 돈이 아깝다
  • 생산성 분야
    • 오피스 분야 : 시연회에서 상당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나, 근본적으로 모바일 OS와 터치 UI를 기반으로 한 오피스 어플리케이션과 윈도우 OS에서 돌릴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은 생산성쪽에서 하늘과 땅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iWork의 활용성은 괜찮은 편이나, 역시 맥에서 Pages, Keynote 와 Numbers를 사용하는 것에 비하면 기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Office 365군의 제품들은 계정당 월 9.99$로 맥 급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앱은 무료로 다운받지만 기능을 사용하려면 365를 구독하는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 하는 식. 가격이 상당하지만 1만1천원 정도의 가격으로 오피스의 앱들을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iWork 앱보다는 기능이 괜찮은 편이라서 쓸 만 하다. 이외에 다이어그램등을 쉽게 만들 수 있는 Paper by 53, Mindnode, 대표적인 메모 앱인 Notability 등이 있다. 아직까지는 다방면에서 크게 부족함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유료 구독 내지는 유료 구매를 감수한다면 충분히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는 것.
    • 특화 사무분야: 애초에 이 분야에서 윈도우의 상대가 되는 분야가 거의 없기 때문에 넘사벽이다. 애초에 대부분의 소프트웨어사 윈도우 버전만 나오거나 윈도우, 리눅스만 나오는 판국에 ARM 기반인 iPadOS로 나오는건 말도 안되는 수준이다. 그나마 예술, 음악쪽은 애플이 준 간단한 툴정도는 있기 때문에 별문제 없지만 CAD, PLM, 시뮬레이션 쪽은 iPadOS로는 답이없다.
    • 프로그래밍: 이 분야 또한 윈도우, 리눅스가 독보적인 부문이고 리눅스 ARM 기기는 그나마 ARM으로 나온 개발툴이 있긴 하지만 iPadOS는 그런것도 없다. 심지어 Termux등 리눅스 터미널 애뮬레이터가 있는 안드로이드보다도 열악하다
  • 미술 분야 : 그나마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을 돈값하며 써먹을수 있는 분야이다. 애플 펜슬 및 전용 센서의 추가와 거의 없는 레이턴시, 기울기 조절 기능 덕분에 오히려 출시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는 다른 스타일러스보다 우위에 있다는 평을 받는다. 모바일 OS의 어플리케이션과 컴퓨터용 프로그램은 기능상에서 당연히 차이가 있기에 아이패드가 컴퓨터의 역할을 어디까지 따라잡을까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출시 후 전문가들의 리뷰를 보면 역시 장인은 도구를 따지지 않는다는 말을 보여주듯 충분히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AstroPad[14]와 Procreate 등의 훌륭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으니 사용해보자. 아이패드 프로라는 제품은 언제든지 바로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거나 필기한다는 것에 강점이기 때문에 랩탑이나 윈도우용 전문 프로그램과의 경쟁에서 어느정도 우위를 가진다. 윈도우 태블릿이라고 어디서나 스케치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윈도우 태블릿에 비해 더 편한 부분도 있고, 아이패드가 훨씬 가볍고 앱에 접근하는 것이 단순하기에 어떻게 사용할지는 구입 전 신중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아이패드 프로는 경우 색 재현율이 타 태블릿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며, 디스플레이 질도 매우 높고 공장 캘리브레이션이 잘 돼있는 편이다. 허나 CMS가 안되기 때문에 색에 민감한 작업을 한다면 윈도우 태블릿보다 떨어질 수 있다. 전문가용 모니터의 최고봉이라 불리며 공장 캘리브레이션도 매우 꼼꼼히 하는 EIZO 모니터도 주기적 캘리브레이션이 필수인 것을 생각한다면... 아이패드 프로의 의의는 와콤 경쟁회사가 생겼다는 점이다.[15][16] 어도비가 출시한 Photoshop Sketch, Illustrator Draw는 무료이면서도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드로잉/관리/공유 등에 풍부한 기능을 구축해놓아 별 무리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으며, Creative Cloud와 연동이 되므로 기존에 미술에 포토샵 등을 사용한 사람이라면 써봄직하다. 현재 앱스토어에서 전문급 미술 애플리케이션으로는 Procreate가 압도적인 인지도를 갖고있다. 스케치는 Photoshop Sketch 내지는 Tayasui Sketch가 쓰이는 편. 2019년에 와서 더 경쟁력을 가지게된 분야인데, 바로 macOS와 연동하여 사용할수 있는 사이드카 기능이 추가된 점이다. 쉽게말해 와콤의 신티크처럼 맥에 아이패드를 연결하면 액정 타블렛처럼 쓸수있게된것. 와콤의 배짱장사에 질린 유저들이 환호했으며 가성비로 생각해보아도 나쁘지 않은 부분이다.
  • 음악 분야 : 생각보다 사용할만한 컨텐츠가 많다. 기본적으로 맥OS에서 사용하는 Core Audio를 iPadOS에서 역시 동일하게 사용하기때문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왠만한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Lightning to USB 어답터를 이용하여 왠만하면 연결이 가능하며 이는 아이패드용 모바일 DAW인 Garageband, Cubasis 등에서 사용할수 있다. 아이패드의 퍼포먼스도 상당히 괜찮아지고있고 Korg, Moog등 여러가지 악기관련 회사들이 어플로 내는 가상악기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 해외에선 이에 많은 관심과 실험등을 하고있다. 또한 컴퓨터와 연결하여 사용할수있는 라이브에서 주로 사용할수 있는 MIDI Controller 어플들도 많이 나와있으며, Ableton Live에선 이미 지난 패치에서 "Link"라는 기능을 도입해 동일한 와이파이에 연결만 되어있다면 모바일기기 혹은 다른 컴퓨터에서 원래 하던 작업의 연장선상을 만들수 있으며, 공유할수 있다. 모바일이라는 특성상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다양한 플러그인과 가상악기를 여러트랙 놓고 사용하는 작업은 불가능하지만, 간단한 작곡과 아이디어 스케치및 메모, 사보부터 일렉트로닉 라이브셋정도까지는 커버할수있으며 그외에도 컴퓨터나 cdj에서의 작업등을 보조해줄만한 리모트,컨트롤러 어플등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본인이 이러한 컨텐츠들을 관심있게 연구하고 찾아보는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사용할 가치가 있다고 봐도된다. 특히 당신이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 파일 관리 : 사실 이 분야는 단순히 생산성에만 관련된 게 아니라 위의 대분류인 전자책, 동영상 분야의 편의성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아이패드 프로는 기존의 iOS 기기와 마찬가지로 운영체제의 특성상 당연히 Windows나 macOS에 비해 파일 관리가 어렵다. 같은 모바일, ARM 기반[17]인 안드로이드와 비교를 해봐도 루트 권한을 통해 내장의 /system과 /data에도 작업을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보다 파일 관리면에서는 훨씬 불편한 모습을 보여준다. iOS 업데이트를 통해 개발자들에게 파일 관리 API를 계속해서 열고 있으나, 맥의 Finder처럼 절대적인 파일 관리자 앱의 부재는 파일 관리를 불편하게 만든다. 생산성을 강조하면서 macOS가 아닌 iOS를 넣은건 확실히 애플의 오판이다. 물론 iOS와 macOS 연동 기능까지 사용하려면 맥용 앱을 다시 구매해야 하는 추가 비용 부담 문제까지 있어[18] OS 전환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단, 일반적인 앱의 수준과 다양성은 iOS가 안드로이드보다 월등히 앞서기에 앱스토어의 생태계를 잘 활용할 수 있다. 기존에 매킨토시 또는 iOS 제품을 사용했고,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별 문제 없이 대부분 파일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iCloud가 있기 때문. 최근에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 Apple Music은 음악 한정으로 더 이상 동기화/관리가 필요없게 해주었다. 이러한 접근성은 iOS 11 부터 파일 관리자가 추가되며 어느 정도 개선되었으며 iPadOS 13부터는 파일 관리자의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예정.
  • 게임, 엔터테인먼트 분야: 성능의 향상 및 대화면 지원과 스피커의 향상, 키보드의 지원 강화와 애플 펜슬의 추가에 따른 입력 방식의 다양화가 가능함 등, 구매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iOSiPadOS만의 생태계에 있는 다양한 게임과 아이패드 시리즈에서의 터치조작식 게임의 용이성을 생각해보면 큰 장점이 된다. 컴퓨터용 게임을 실행할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하나, 역으로 윈도우 태블릿에서는 모바일 게임을 제대로 실행할 방법이 없으니 자신이 선호하는 게임이 있는 플랫폼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3.1.1.2. 키보드 관련 논란

서피스 프로 3

아이패드 프로

서피스 프로 3 및 서피스 프로 4의 타입 커버의 가격은 $129이고, 백라이트를 지원하고 터치패드가 달려있다. 그런데도 너무 비싸다고 엄청나게 집중포화를 받았는데, 아이패드 프로의 키보드는 $169이고[19][20] 백라이트도 터치패드도 없다. 또한 팜레스트 부위가 없고, 바닥에 평평하게 놓고 타이핑하게 되어 있다. 서피스 프로3도 무릎에 놓고 쓰기 불편하다고 비판받았는데, 아이패드 프로 키보드도 같은 비난을 피할수 없을 것 같다. 위 사진에서 서피스 프로 3를 무릎에 놓고 쓰기 편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실제 사용해보면 킥스탠드로 지지하는 특유의 구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하다.게다가 가뜩이나 자주 비교되는 서피스 북은 아예 사용자 마음대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힌지가 있어 이러한 단점은 더욱 부각될 수 밖에 없다.

3.1.2. 애매한 라인업 위치

현재 애플의 디바이스 라인업은 모바일 제품군에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등으로 나뉘어져있고, 여기에 아이폰에 기본형 모델과 패블릿 계열인 Plus 라인업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또한 아이패드에는 7.9인치의 mini 라인업, 9.7인치 기본형 라인업으로 Air 라인업이 존재했으며 여기에 12.9인치의 대형 태블릿 컴퓨터 라인업인 Pro 라인업이 새로 추가된 상황이다. 그런데 기기 자체의 완성도 부분에서는 별다른 이야기는 없지만, 라인업상 위치가 애매하다는 주장이 존재한다.

일단 태블릿 시장이 지속적으로 활성화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아이패드 프로의 수요는 분명히 존재한다. 여기에 태블릿 컴퓨터 판매량이 한계에 부딪힌 원인으로 대부분의 태블릿 컴퓨터는 생산성의 성격이 크지 않다는 점이 지목되고 있는데, 키보드 커버와 스타일러스 펜 구비로 생산성 강화를 해서 시장을 개척하고자하는 것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21]

여기에 아이패드 프로는 키보드 커버와 스타일러스 펜을 별도로 구매해야한다.[22] 이렇게 묶인 패키지의 가격은 하이엔드 MacBook AirMacBook Pro급으로 치솟기에 아무리 iOS의 멀티태스킹을 강화한다 하더라도 데스크탑용 운영 체제인 macOSWindows 10을 이기기 어렵기 때문에 아이패드 프로의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기기 조작 역시 마우스의 사용이 자유로운 서피스 시리즈와는 달리, 마우스를 무작정 지원했다간 MacBook Air,MacBook Pro와 포지션이 겹칠 우려가 존재한 상황이기에 마우스를 지원하지 않는 점에서 애플은 딜레마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서피스 프로 시리즈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당장 서피스 프로 4가 2015년 10월 27일에 출시되면서 직접적인 경쟁 상대가 되어버린다. 따라서 애플이 어떠한 정책으로 대응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서피스 프로 시리즈는 전통적인 태블릿 컴퓨터라기 보다는 컨버터블 PC에 가까운 일명 '태블릿 컴퓨터처럼 만들어진 노트북 컴퓨터'라는 주장도 존재하기에 비교 대상이 되기 어렵다는 주장 역시 존재한다. 즉 비교를 하려면 같은 ARM 기반 CPU를 탑재한 갤럭시 탭 S6 같은 기기와 비교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역시 제품의 컨셉이나 가격대가 비슷한만큼 비교는 피할 수 없다. 당장 많은 소비자들과 언론의 동향만 보더라도 아이패드 프로 주수요층이 원하지 않는 양상인 '가벼워지는 고성능 랩탑 vs 고성능화되고 키보드 딸린 태블릿 컴퓨터'의 대결구도로 보고 있기도 한데다가, 금전적으로도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64GB를 구매할 돈이면 서피스 프로 6 8GB 램, 128 GB 모델을 구매할 수 있고 타입 커버와 서피스 펜까지 증정한다. 여기에 조금만 눈을 더 낮춘다면 인텔 코어 M을 탑재한 저전력 태블릿 컴퓨터들이 한화로 약 60만원에서 80만원대에 팔리고 있는 상황이고, 체리트레일 기반 인텔 아톰 x5/x7 시리즈를 탑재한 기기들은 50만원대 이하의 가격에서 팔리고 있다. 또한 100만원이 넘는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56GB 모델을 살 돈으로 갤럭시 탭 S6 256GB LTE 모델을 현금박치기로 삼성전자 매장에서 바로 사도 999,000원이며, 통신사에서 사면 보조금으로 구매가가 낮아진다.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자면 갤럭시 탭 S6 256GB Wi-Fi 모델은 897,000원으로 20만원이나 저렴하다. 999,000원짜리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64GB Wi-Fi 모델은 70만원대 후반인 갤럭시 탭 S6의 최저 용량 모델인 128GB 모델보다도 용량은 적고 가격은 더 비싸다.[23] 또한 갤럭시 탭 S6은 Apple Pencil을 따로 사야 하는 아이패드 프로랑은 다르게 S펜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대부분의 삼성 갤럭시에는 한컴오피스[24]가 무료로 제공되어 Galaxy Store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되는 카메라의 경우 갤럭시 탭 S6은 일반+광각 조합의 듀얼카메라를 탑재하였으나, 플래시가 미탑재되어 야간 촬영 및 어두운 장소에서 손전등 대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램 용량은 아이패드 프로 11 64GB와 256GB 기준으로 4GB이며, 6GB RAM을 탑재한 1TB 모델이 갤럭시 탭 S6 128GB 모델이랑 램용량이 같다. 외장 저장장치 확장 여부의 경우 iPad Pro는 iPadOS로 변경되었다 한들 SD카드가 들어가지 않고 단자도 USB Type-C 하나 뿐이기 때문에 확장성은 제한적인 편이며, 갤럭시 탭 S6은 돈만 된다면 SD카드 1TB 짜리를 넣을 수 있으며 외장 저장장치 확장은 자유로운 편이다. 갤럭시 탭 S6과 비교했을 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의 장점은 타사 플래그십 태블릿 컴퓨터와 비교해서 압도적으로 높은 A12X의 성능, 플래시 탑재, 태블릿 최적화 앱이 훨씬 많은 iOS 앱스토어, 문서 작성에 최적화된 비율의 11인치 액정이랑 512GB, 1TB 고용량 옵션이다.

몇년의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안정된 아이패드의 포지션은 일반 사용자들에겐 큰 화면과 편리한 사용감을 지닌 (확장성은 비교적 떨어지는) 휴대용/거실용 컴퓨터, 창조 업계 종사자들에겐 매우 훌륭한 전자 스케치북 정도가 된다. 특히 거실 컴퓨팅 환경에선 (특히 애플TV와 AirPlay를 적극 활용할 경우) 랩탑이나 어지간한 윈도우/안드로이드 타블렛보다 훌륭한 사용감을 자랑해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으며, 진짜 프로들에게 컴퓨터 대체재가 될수 있냐는 질문에도 상당히 간단한 대답이 제시되었는데, 바로 진짜 창조업계에서 작품으로 밥벌이 하는 사람들은 어지간한 워크스테이션 하나정도는 갖추고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는 성능이나 확장성보다도 창의력을 빠르게 발산시키는 스케치북에 더 가깝다는 것. 이런 프로 성향 애플리케이션들, 특히 어도비 제품군으로 빠르게 데스크탑 버전으로 파일을 동기화 해 작업을 계속 하는 기능을 강점으로 홍보하는 추세이며, 이는 오랜기간 바뀌지 않을 추세이다.

3.1.3. 급속충전 관련 논란

아이패드 프로 1세대에 급속충전이 지원되지만, 번들 충전기는 급속충전을 지원하는 충전기가 아니다. 급속충전을 하려면 55,000원짜리 30W USB-C 전원 어댑터또는 따로 돈을 주고 USB-PD를 지원하는 서드파티 충전기를 사야 하며, 25,000원짜리[25] 라이트닝-USB-C케이블을 따로 구매해야 한다. 최소 9만원에서 10만원 가량을 더 들여야 급속충전을 할 수 있는것. 참고로 경쟁기기인 갤럭시 탭 S6, 갤럭시 북2의 경우 번들 충전기로 급속충전기를 제공한다.

번들 충전기와 급속 충전기의 충전 속도나 효율 차가 매우 커서 액세서리 장사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있다.

현재는 USB-C to 라이트닝 케이블도 MFi 서드파티 케이블들이 나와서 가격부담이 어느 정도 줄어들었으며 프로 3세대부터는 USB-C to USB-C케이블이 기본으로 동봉되면서 케이블까지 따로 사야 하는 부담은 사라졌다. 동봉되는 충전기도 18 W 충전기로 급속충전기로 개선되었다.

3.1.4. 애플 펜슬에 대한 논란

Apple Pencil/논란 문서 참조.

4. 출시 기기


  1. [1] 이전에는 프로 1세대에 한정하였으나, 편집일 현재까지 플랫폼에 큰 변화가 없어 원죄공통사항으로 표기.
  2. [2] AAAA 건전지로 작동되는 전작과 달리 Apple Pencil처럼 충전식이다. 또한 아이패드 프로 시리즈와 달리 전작의 펜도 서피스 프로 7 같은 최신 기기에 쓸 수 있다.
  3. [3] 윈도우는 터치 최적화가 부족하다고 하지만, 윈도우 8부터 조금씩 터치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있다(터치 최적화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사실 레거시 앱에서의 문제가 크다). 게다가 터치만 쓸 수 있는게 아닌 스타일러스, 마우스, 키보드 등 친숙한 주변 기기를 다 쓸 수 있고.
  4. [4] i7 10세대, 램 16GB, 1TB SSD
  5. [5] 애플은 이러한 부족한 스토리지를 App Thinning 기능과 App Slicing 기능을 이용하면 대처가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 두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제작자가 대응 패치를 마쳐야만 지원되는 기능이므로 모두 적용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존재한다.
  6. [6] 최적화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대응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마냥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 확신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다.
  7. [7] 아이패드 에어2부터 빛반사를 줄여주는 코팅이 들어가지만, 빛반사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
  8. [8] 각종 할인 등을 통하여 실제 가격은 정가에 비해 크게 낮아지므로, 아이패드 프로와의 실제 가격 차이는 더 크게 벌어진다.
  9. [9] 이잉크용 기기는 흑백이라 사진 자료를 보기 힘들다.
  10. [10] 다만 NAS 등을 활용하거나 클라우드를 유료로 결제하는 경우는 용량 문제는 줄어들 수 있다.그런데 이건 어차피 나머지 기기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부분이다.
  11. [11] 영향을 주기는 한다. 인강 태블릿으로 스냅드래곤 410들어간 G패드2로 메가스터디 45분 강의를 수강할 경우, 발열 때문에 버퍼링 또는 기기 자체가 프리징이 되어버린다.
  12. [12]EBS의 경우에는 강의 파일은 직접 받아서 AVPlayer나 nPlayer등 다른 앱으로 들을 수 있어, 앱 지원 부분은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13. [13] 이 경우 항상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야 해서 데이터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도서관 등에서의 외부 사용이 제한된다. 도서관 같은 공공시설에는 대부분 와이파이를 지원해서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있으나, 일부 시설이 좋은 곳은 이게 가능해도 대부분의 도서관은 장비 상태가 좋지 않고 대규모의 인원이 접속하여 퍼블릭 와이파이만으로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것은 상당히 불편하고 이로 인해 와이브로 에그 등의 서비스를 구매하는 경우도 많다. 다만 와이브로도 용량 제한으로 완전한 대안이 될 수 없다. 또한 서피스의 경우 앱이 아닌 PC용 프로그램 재생이라 데이터 자체도 더 많이 필요하다. 여기다 도서관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실이나 도난 위험까지 생각하면 아이패드이든 서피스이든 인강에서 저가형 안드로이드를 이길 수 없다. 다만 저가형 윈도우 탭이 등판하면 달라진다는 의견도 있으나, 저가형이 나와도 윈탭은 안드로이드보다 인강 전용 앱이 거의 없고, PC용 인강 프로그램은 부담이 되어 경쟁력을 가지기 힘들다.
  14. [14] 아이패드를 매킨토시의 디지타이저, 즉 타블렛으로 전환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추가적인 편의 기능과 더불어 아이패드를 곧장 타블렛으로 전환해 쓸 수 있는 것인데, 이 자체가 드로잉 어플은 아니기 때문에 주의 필요.
  15. [15] 와콤은 태블릿쪽으로 완전 독점하고 있어서 선택권이 와콤밖에 없었다. 더욱이 업데이트는 느렸고 전문가들조차 불평불만이 많았지만 어쩔수 없이 구입 및 사용했다는 점. 아이패드 프로의 경우 비록 와콤보다는 부족하지만 은근히 혁신적으로 나왔다는 평들이 주류.
  16. [16] 애플 특성상 와콤과 경쟁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것이다. iWork가 MS 오피스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처럼. 한 발 먼저 엔트리그를 인수한 MS도 와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지 않다.
  17. [17] x86도 지원하긴 하지만 일단.
  18. [18] 거기다 맥용 앱은 iOS보다 가격이 훨씬 비싸다.
  19. [19] 이는 지문인식 솔루션이 탑재된 서피스 프로 4의 타입 커버보다도 $10 가량 더 비싸다.
  20. [20] 후면은 보호해주지 않아 한국 기준 99,000원의 후면 보호용 케이스를 추가로 사야한다.
  21. [21] 키보드 커버의 경우에는 기본에 존재하던 여러 서드파티 블루투스 키보드와 별 차이가 없다는 점 때문에 새로운 특성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주장도 존재하나, 새로운 커넥터를 위해 렉과 충전의 필요성을 없앴으므로 별 문제는 없다.
  22. [22] 같은 ARM 계열인 경쟁사의 갤럭시 탭 S3, 갤럭시 탭 S4, 갤럭시 탭 S6은 키보드 커버만 별매다.
  23. [23] 키보드 커버를 사도 997,700원으로 100만원은 가뿐히 넘는 아이패드 프로 11+키보드+애플 펜슬 세트보다 더 싸다.
  24. [24] 한글, 한셀, 한쇼, 한워드
  25. [25] 1M 케이블 기준. 2M 케이블은 45,000원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73.60ms)